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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나라</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link>
		<description>블로거를 위한 블로깅 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Jul 2009 21:38:08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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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 유입량을 늘리고 싶다면 질보다는 양?</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64</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a href="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579ED0B49D6E9567C0497"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579ED0B49D6E9567C0497" alt="검색엔진최적화" filemime="" filename="cfile2.uf@1579ED0B49D6E9567C0497.jpg" height="149" width="200"/&gt;&lt;/a&gt;&lt;/div&gt;먹는 것에 관해서라면 생활이 점점 나아질 수록 양보다는 질로 갑니다. 심지어는 '어디에 가면 어느 집이 맛이더라.' 라는 평판을 쫓아 찾/아/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습니다.&amp;nbsp;&lt;/p&gt;
&lt;p&gt;웹 서핑도 마찬가지입니다. 웹 서핑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찾는다는 것은 결국은 양적 정보의 바다에서 질 높은 정보를 찾는다는 것이지요. '질 높은 정보' 라는 의미는 사실은 '자신이 원하는 바로 그 정보'로 해석하는 것이 더 옳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lt;/p&gt;
&lt;p&gt;블로그이건 일반 웹사이이트건 방문자를 늘리고 쉽다면, 장기적으로는,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방문자를 늘려야 합니다. 검색을 통한 유입은 검색엔진에서 다른 사용자가 검색어(또는 키워드:네이버와 같은 곳에서 검색상자에 입력하는 단어, 구 ,문장)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눌렀을 때 자신의 블로그 페이지나 웹페이지가 검색결과 페이지에 표시되었을 때 늘어나게 됩니다.&lt;/p&gt;
&lt;p&gt;어떤 특정 검색어에 대해 검색결과 페이지에 자신의 웹페이지가 노출되기 위해서는, 그것도 상위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그 검색어와 관련이 있는 컨텐츠 페이지(웹 페이지, 블로그 포스트)를 보유하고 있을때 가능해 집니다.&lt;/p&gt;
&lt;p&gt;보통 검색결과 페이지에 자신의 블로그 글 또는 웹페이지를 노출된다는 것은 많은 경쟁을 뚫고 자신의 글이 그 검색어와 가장 관련이 높은 것으로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다른말로 하면 그 검색어와 관련하여 질이 높은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고 인정되기 때문일 것입니다.&lt;/p&gt;
&lt;p&gt;그러나, 여기서 의문이 생깁니다. 검색어와 관련된 질 높은 컨텐츠 '하나'만 잘 준비하면 검색결과 페이지 상위에 노출될 수 있을 것인가?&lt;/p&gt;
&lt;p&gt;진실은...,&lt;/p&gt;
&lt;p&gt;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보통은 질 높은 컨텐츠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필요하다는 거죠. 여기서 정확하게 '몇 개'인지를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많을 수록 좋다는 다다익선(多多益善)의 원칙이 적용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물론, 이 여러 개의 관련 글 중 최소한 몇 개는 질 높은 컨텐츠여야 하겠지만요.&lt;/p&gt;
&lt;p&gt;세밀한 검색엔진최적화(SEO) 원칙을 갖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 구글에서의 SEO를 다루는 어느 컨설턴트는“경쟁이 심한 검색어에서 검색결과 페이지 상위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하루에 최소한 다섯 개 이상의 컨텐츠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 라고 말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통계적으로 세밀하게 뒷받침된 주장은 아니지만, 경쟁이 심한 검색어에 대해서는 새로운 컨텐츠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의 경우, '양'만 많이 만들것이 아니라 '질'도 일정 정도 이상 충족되어야 함을 목격할 수 있지만,&lt;/p&gt;
&lt;p&gt;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우리나라 검색엔진에서는 '질보다는 양'이라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보잘 것 없어도 심지어는 지식인 답변 링크 몇 개만 있는 글도 검색결과 페이지 상위에 노출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amp;nbsp; 수 있습니다. 증거화면은 굳이 첨부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인기있는 키워드로 검색을 한 후 블로그나 웹 문서 결과를 보면 쉽게 확인됩니다.&lt;/p&gt;
&lt;p&gt;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lt;/p&gt;
&lt;p&gt;네이버나 다음의 검색으로 부터 유입량(방문자 수)를 늘리려면, 조금은 질이 떨어지는 글이라도 많은 글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하루에 몰아서 올리는 것보다는 여러 날로 분배해서 작성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예를들어 '블로그 스킨'이라는 키워드로 유입량을 늘려보고 싶다면, 우선 제목을 블로그 스킨으로 잡은 글을 하나 쓰고, 계속해서 '블로그 스킨 수정하는 법', '예쁜 블로그 스킨 만드는 법',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소개', '블로그 스킨에서 애드센스 브랜딩하는 방법'.......등등의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또 '블로그 스킨' 이라는 키워드 뿐 아니라 다른 키워드에 관해 여러가지 글을 만듦으로써 검색엔진으로 부터의 유입량을 늘릴 수 있을 것입니다. 
&lt;/p&gt;
&lt;p&gt;그렇다면, 검색엔진으로부터의 유입량은 어느정도까지 가능할까요?&lt;/p&gt;
&lt;p&gt;이에 대해서는 키워드에 따라 다르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실시간 인기 검색어와 같이 사람들이 많이 찾는 키워드라면 그야말로 대박 수준의 유입양이 될 수 도 있을 것이고, 사람들이 별로 안 찾는 키워드라면 아무리 글을 많이 작성한다고 해도 유입량은 적을 수 밖에 없겠지요. 눈치빠른 분들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키워드를 찾아내서 그 키워드와 관련된 글을 자주 쓰면 방문량이 더 많이 늘어난다는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예,.. 사람들이 많이 찾는 키워드를 찾는 방법도 있고 또 그와 관련된 글을 질보다는 양에 집중해서 자주 올리면 쉽게 방문자 수를 늘릴 수 있는 것도 우리나라 검색엔진에서는 가능한 일입니다.&lt;/p&gt;
&lt;p&gt;적어도 우리나라 검색엔진에서는 질 보다는 양이라는 것이 제 경험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목만 달랑있고 글 내용은 거의 없는 수준의 글이라면 처음 몇 시간은 성공할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검색 결과에서 제외되는 수도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lt;/p&gt;
&lt;p&gt;이제, 저의 마지막 결론입니다.&lt;/p&gt;
&lt;p&gt;인생은 균형입니다. 한 곳으로 너무 치우치면 사고 나기 마련입니다.&lt;/p&gt;
&lt;p&gt;블로거라면, 방문자 수만 고민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한 몇달 잠깐 블로깅 하고 관 둘 것이라면 방문자 수만 생각해 볼 수도 있겠지만, 익명으로 블로깅을 한다고 하더라도 블로깅은 장기적인 자신의 자산입니다. 그리고 블로거로서의 자산에는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방문자 수, RSS 구독자 수, 신뢰, 평판, 개인 브랜드, 목표, 자기개발...,&lt;/p&gt;
&lt;p&gt;균형이 필요합니다. 
&lt;/p&gt;
&lt;p&gt;따라서, 블로거라면 검색엔진으로부터의 유입량을 늘리고 싶을 때, 좀 더 조사하고 노력하여, 자신의 독자들이 원하는 수준의 정보(컨텐츠)를 만족하면서도 좀 더 자주 글을 작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짜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86682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eVYMDAM-6V8:pck3FGDhKTI: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eVYMDAM-6V8:pck3FGDhKTI: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eVYMDAM-6V8"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트래픽 팁</category>
			<category>SEO</category>
			<category>검색엔진</category>
			<category>트래픽</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64</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64#entry564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pr 2009 14:0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깅의 재미</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63</link>
			<description>&lt;p&gt;좋아라 하는 블로깅. 하지만, 내 생활은 블로그와는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데다가, 그 생활이란 것이 나를 점점 더 피곤하게 만들고 있으니, '블로그'에 대해 생각을 할 여유가 없다. 그러다보니 잠깐씩 떠오르는 생각도 정리가 안된 채 연기처럼 날라가 버리기 일쑤고.&lt;br /&gt;
&lt;/p&gt;
&lt;p&gt;그럼에도, 좋아라하는 블로깅이라는 행위의 연 줄을 놓지고 싶지 않아 오늘 만큼은 꼭 글을 써야 겠다고 마음 먹으니...&lt;br /&gt;
&lt;br /&gt;
갑자기 구약에 나오는 '야곱'이란 인물이 떠오른다. 쌍둥이 형인 '에서'의 발목을 잡고 나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야곱. 영어로는 흔한 이름 중 하나인 Jacob. 원래 이름의 의미는 '그가 발목을 잡는다.' 라고 하고, 의미적으로는 '그가 사기를 친다.'란 뜻도 있다고 한다.&lt;br /&gt;
&lt;/p&gt;
&lt;p&gt;구약에 따르면 야곱은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상대로 실제로 사기를 친다. 물론, 직접적으로 돈을 사기치거나 한 것은 아니였지만, 형 에서가 장자로서 가지는 축복을 받을 권리를 뺏는 과정은 과연 사기라고 할 만 하다.&lt;br /&gt;
&lt;/p&gt;
&lt;p&gt;결국, 에서의 분노를 사, 외삼촌집으로 도피하지만, 축복을 받아서인지 야곱은 그곳에서 가족도 이루고 적지 않은 부 또한 축적한다. 몇 년(잘 기억은 안나지만, 최소 7년 이상)이 지나 집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에서가 있는 집으로 돌아가지만, 야곱은 자신의 허벅지 관절이 어긋나기 전까지는 비열한 모습을 보여 준다.&lt;br /&gt;
&lt;/p&gt;
&lt;p&gt;형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을까 두려웠던 야곱은 그의 하인과 두 아내와 아이들을 먼저 얍복강을 건너게 하고 자신은 강 건너편에서 밤을 보낸다. 그가 왜 강 건너편에서 밤을 보냈는지는 성경에 나와 있지 않지만, 형인 에서에 의해 죽임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는 가장이 아내와 자식들로 하여금 먼저 강을 건너게 하고 자신은 강 건너편에 피해 있는 것은 비열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lt;br /&gt;
&lt;/p&gt;
&lt;p&gt;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그날 밤, 야곱은 허벅지 관절이 어긋나고 만다. 절름발이가 된 것이다. 이제 형이 자신을 죽이러 쫓아 온다고 해도 제대로 도망갈 수가 없게 된 것이다.&lt;br /&gt;
&lt;/p&gt;
&lt;p&gt;그제서야 야곱은 정신을 차리고 (또 '이스라엘' 이라는 새 이름을 얻기도 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게 된다. 마침내 얍복강을 건너 하인과 가족들을 뒤로 하고 앞장서서 형을 맞이하고 가족간의 화해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p&gt;
&lt;p&gt;야곱의 허벅지 관절과 블로깅이 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lt;br /&gt;
&lt;/p&gt;
&lt;p&gt;사실...,&lt;br /&gt;
&lt;/p&gt;
&lt;p&gt;아무 관계도 없다.&lt;br /&gt;
&lt;/p&gt;
&lt;p&gt;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lt;br /&gt;
&lt;/p&gt;
&lt;p&gt;야곱은 아마도 절름발이가 되고서야 자신이 '앞장서서' 가족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전의 자신과 달라진 자신을 보면서 비록 죽음이 위험이 있었더라도 달갑게 감수하자는 마음이 들었을 런지도 모른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의무감으로 다가 오지 않고 기쁨으로 다가 왔을 수도 있었을 것.&lt;br /&gt;
허벅지 관절이 고장나게 된 것은 야곱에게는 이른바 개심(改心)의 계기였던 것이다.&lt;br /&gt;
&lt;/p&gt;
&lt;p&gt;내게는 블로깅하면서 '개심'의 시기가 왔던가?&lt;br /&gt;
&lt;/p&gt;
&lt;p&gt;'개심'을 '새롭게 마음 먹는다.' 라고 해석하든, '다른 생각을 하게 되다.'라고 하든 어떤 경우에도 결국에는 '나는 여전히 블로깅 하고 싶다.' 는 마음이 들면..., 블로깅 하는 것이다.&lt;br /&gt;
&lt;/p&gt;
&lt;p&gt;투여하는 시간에 비해 보상은 별 것 없는 블로깅. 이런 이유에서인지 외국의 유명 블로거 중의 몇은 블로깅에 대해 회의적으로 변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lt;br /&gt;
&lt;/p&gt;
&lt;p&gt;그 '개심'의 시간 뒤에도 여전히 '블로깅은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으리라고 본다. 그래 블로깅은 재미로 하는 거다.&lt;br /&gt;
&lt;/p&gt;
&lt;p&gt;재미 없을 때는 안하면 되고, 다시 재미있어 지면 블로깅 하면 그만이고. 이런것도 블로깅의 재미중의 하나가 아닐까......&lt;/p&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HkOfo2ITMvs:lZ1Q_b8QTRk: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HkOfo2ITMvs:lZ1Q_b8QTRk: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HkOfo2ITMvs"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63</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63#entry563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Mar 2009 20:3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업블로그 참고자료-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블로그</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62</link>
			<description>&lt;p&gt;이미 만들어진 기업 블로그들도 있고 기업 블로그를 준비하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 블로그는 기존의 커뮤니티 마케팅이나 단순한 입소문 마케팅과는 조금 다른 차원으로 접근되어야 합니다. 마침,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나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참고 자료가 될 만한 (영문)PDF 자료가 있어 소개합니다.&lt;/p&gt;
&lt;p&gt;&lt;a title="[http://www.chrisg.com/business-blogging-slides-ebook/]로 이동합니다." target="_blank" href="http://www.chrisg.com/business-blogging-slides-ebook/"&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132A8B1149AFC9538E39EE"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32A8B1149AFC9538E39EE" alt="비즈니스 블로깅" filemime="" filename="cfile1.uf@132A8B1149AFC9538E39EE.jpg" height="220" width="350"/&gt;&lt;/a&gt;&lt;/div&gt;&lt;/a&gt;&lt;br /&gt;
&lt;/p&gt;&lt;p&gt;슬라이드 자료이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되어 있지만, 기업 블로그가 회사를 키우는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어떤 전략을 짜고 어디에 집중해야 할 것인지 큰 그림을 잡을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lt;a href="http://www.chrisg.com/business-blogging-slides-ebook/"&gt;chrisg.com에서 배포하는 자료&lt;/a&gt;인데, 링크를 따라간 후 download 링크를 클릭하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 블로그에 관심 있으시면서 영문 자료에도 부담이 없으신 분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lt;br /&gt;
&lt;/p&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Ja_T3VcC_Rs:BRaf1zkfji0: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Ja_T3VcC_Rs:BRaf1zkfji0: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Ja_T3VcC_Rs"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기업 블로그</category>
			<category>기업블로그</category>
			<category>마케팅</category>
			<category>블로깅전략</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62</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62#entry562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Mar 2009 21:5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설치형 블로그를 내 컴퓨터에 설치하는 법</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61</link>
			<description>&lt;p&gt;설치형 블로그에는 잘 알려진 것으로 &lt;a href="http://www.textcube.org/download" target="_blank"&gt;텍스트큐브&lt;/a&gt;와 &lt;a href="http://wordpress.org/" target="_blank"&gt;워드프레스&lt;/a&gt;가 있습니다. 이러한 설치형 블로그는 도메인과 웹 서버가 있어야 설치할 수 있지만, 내 컴퓨터에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내 컴퓨터에 설치해서는 설치형 블로그로 블로그를 만들기 전, 테스트 용으로 쓸 수도 있고 일기장 대용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블로그가 원래 날짜별로 글을 작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웬만한 일기장 프로그램 보다 훨씬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lt;/p&gt;
  &lt;p&gt;이처럼 내 컴퓨터에 설치형 블로그를 설치하려면, 내 컴퓨터에 로컬 서버를 설치해야 하는데, 서버에 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lt;/p&gt;
  &lt;p&gt;바로 &lt;a href="http://www.wampserver.com/en/download.php" target="_blank"&gt;WampServer&lt;/a&gt;인데요, 설치를 하고 나면 자동으로 Apache(웹 서버), PHP(웹 프로그래밍 언어), MySQL(데이타베이스)을 설치해 줍니다. 설치과정도 어렵지 않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텍스트큐브를 내 컴퓨터에 설치하는 것으로 가정하여 아래에서 그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lt;/strong&gt;&lt;/p&gt;
  &lt;p&gt;1. 우선, &lt;a href="http://www.wampserver.com/en/download.php" target="_blank"&gt;WampServer&lt;/a&gt;를 설치하고 실행 한 후 웹 부라우저 주소창에 localhost라고 입력한 후 엔터키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열리게 됩니다.&lt;/p&gt;
  &lt;p&gt;&lt;a href="%5B##_ATTACH_PATH_##%5D/mk200000000000.png"&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wMS5wbmc%3D" width="454" height="301" /&gt;&lt;/a&gt;&amp;nbsp;&lt;/p&gt;
  &lt;p&gt;2. 위 화면에서 Tools 아래에 있는 phymyadmin 을 클릭한 후 아래와 같은 화면이 열리면, '새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아래에 적당한 이름을 영어로 입력한 후 '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텍스트큐브에 쓸 mysql 데이터 베이스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아마도 테이블을 만들라는 화면이 뜰텐데, 테이블은 텍스트큐브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므로 지금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lt;/p&gt;
  &lt;p&gt;&lt;a href="%5B##_ATTACH_PATH_##%5D/nk360000000000.png"&gt;&lt;img src="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2MDAwMDAwMDAwMS5wbmc%3D" width="520" height="412" /&gt;&lt;/a&gt; &lt;/p&gt;
  &lt;p&gt;3. &lt;a href="http://www.textcube.org/download" target="_blank"&gt;텍스트큐브&lt;/a&gt;에서 파일을 다운 받아 압축을 해제 한 후 폴더를 C:\wamp\www\에 옮기거나 복사합니다.&lt;/p&gt;
  &lt;p&gt;4. 텍스트큐브 파일 들이 C:\wamp\www\tc 폴더 아래에 있다면, 웹부라우저의 주소창에 127.0.0.1\tc\setup.php 를 입력한 후 엔터키를 누른 후 화면 안내에 따르면 텍스트큐브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텍스트큐브 설치과정에서 몇 가지 정보를 입력하도록 요구하는데, 데이터베이스와 관련하여&lt;/p&gt;
  &lt;ul&gt;
   &lt;li&gt;데이터베이스 서버는 localhost,&lt;/li&gt;
    &lt;li&gt;데이터베이스 이름은 2번 단계에서 만든 이름,&lt;/li&gt;
    &lt;li&gt;데이터베이스 사용자명은 root,&lt;/li&gt;
    &lt;li&gt;데이터베이스 암호는 별도의 설정을 하지 않았다면 없으므로 공란으로 나둔 후 설치를 진행하면 됩니다.&lt;/li&gt;
 &lt;/ul&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내 컴퓨터에 텍스트큐브를 설치하는 과정은 말하자면, WampServer를 설치하여 내 컴퓨터를 로컬 웹 서버로 만든 다음, 텍스트큐브를 설치하는 것이라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설치한 텍스트큐브는 포트를 열지 않는 한 외부에서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테스트용으로 또는 일기장 대용으로 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lt;/p&gt;
  &lt;p&gt;원래 WampServer로 내 컴퓨터를 로컬 서버로 만든 후 텍스트 큐브와 같은 블로그 툴 또는 다른 CMS를 설치하면 웹 부라우저 상에서 &lt;a href="http://localhost/%EC%84%A4%EC%B9%98%EB%90%9C%ED%8F%B4%EB%8D%94/"&gt;http://localhost/설치된폴더/&lt;/a&gt; 로 접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텍스트큐브의 경우 로그인이 안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로그인 하려면 &lt;a href="http://127.0.0.1/%ED%85%8D%EC%8A%A4%ED%8A%B8%ED%81%90%EB%B8%8C%EA%B0%80%EC%84%A4%EC%B9%98%EB%90%9C%ED%8F%B4%EB%8D%94/"&gt;http://127.0.0.1/텍스트큐브가설치된폴더/&lt;/a&gt; 와 같이 주소창 에 localhost 대신 127.0.0.1을 이용해야 합니다.&lt;/p&gt;
  &lt;p&gt;참고로 텍스트큐브나 워드프레스의 fancy url(clean url) 기능을 이용하려면, 알림영역에 있는 WampServer 아이콘 &lt;a href="%5B##_ATTACH_PATH_##%5D/kk360000000000.png"&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E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1MDAwMDAwMDAwMC5wbmc%3D" width="25" height="30" /&gt;&lt;/a&gt; 을 클릭한 후 Apache&amp;gt;Apache modules&amp;gt;rewrite_module 을 클릭하여 활성화 시켜 주어야 합니다.&lt;/p&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BN4jeRDQtf4:4LHqkOcT1bs: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BN4jeRDQtf4:4LHqkOcT1bs: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BN4jeRDQtf4"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팁</category>
			<category>설치형블로그</category>
			<category>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61</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61#entry561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Feb 2009 18:2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에서 애드센스로 수익을 창출하는 법</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60</link>
			<description>&lt;p&gt;&lt;a href="%5B##_ATTACH_PATH_##%5D/kk330000000000.png"&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0MDAwMDAwMDAwMC5wbmc%3D" width="182" height="260" align="left"/&gt;&lt;/a&gt; '블로그로 먹고사는 법이라는 별로 맘에 안 드는 부제를 갖고 있는 &lt;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amp;mallGb=KOR&amp;amp;barcode=9788992168311&amp;amp;orderClick=LAG" target="_blank"&gt;프로블로거&lt;/a&gt;라는 책을 읽었다. &lt;a href="http://problogger.net" target="_blank"&gt;ProBlogger.net&lt;/a&gt;을 운영하는 Darren Rowse 와 &lt;a href="chrisg.com" target="_blank"&gt;chrisg.com&lt;/a&gt;을 운영하는 Christ가 함께 지은 책을 &lt;a href="http://plan9blog.com/" target="_blank"&gt;Plan9blog.com&lt;/a&gt;을 운영하는 주성치님이 번역한 책이다.&lt;/p&gt;
&lt;p&gt;&lt;a href="http://archvista.net/entry/%ED%94%84%EB%A1%9C%EB%B8%94%EB%A1%9C%EA%B1%B0PROBLOGGER-%EB%B8%94%EB%A1%9C%EA%B7%B8%EB%A1%9C-%EB%A8%B9%EA%B3%A0%EC%82%AC%EB%8A%94-%EB%B2%95" target="_blank"&gt;아크몬드님&lt;/a&gt;은,&lt;/p&gt;
&lt;blockquote&gt;
&lt;p&gt;...3장 ‘블로그 만들기’ 그리고 6장 ‘블로그 매매’ 부분이 &lt;em&gt;(지루하고)&lt;/em&gt; 우리의 실정과 맞지 않아 아쉬운 부분...&lt;/p&gt;
&lt;/blockquote&gt;
&lt;p&gt;이 있지만 (괄호 부분은 제가 첨가한 것입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지금까지 나온 블로그 관련 서적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책이기도 하다. 블로깅 경험이 많고 블로그 수익화에 관해서도 고민을 많이 해 본 블로거라면 굳이 읽지 않아도 되는 책(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라는...)이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나 역시도 일독을 권한다.&lt;/p&gt;
&lt;p&gt;오늘은 프로블로거 책 속에 있는 블로그에서 수익을 올리는 방법 중 직접적인 수익 창출에 대해 첨언해 볼 까 한다. &lt;/p&gt;
&lt;p&gt;우선 책에서 말하는 두 가지 방법은,&lt;/p&gt;
&lt;ol&gt;
&lt;li&gt;직접적인 수익 창출: 블로그를 통해 직접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lt;/li&gt;
&lt;li&gt;간접적인 수익 창출: 블로그 자체에서 수익을 낸다기 보다는 블로그에서 얻는 신뢰와 지명도를 바탕으로 프리랜서 계약을 획득한다든지, 책을 발간한다든지, 컨설팅 계약을 딴 다든지, 강연을 한다든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판매를 돕는다든지 하는 것을 말한다.&lt;/li&gt;
&lt;/ol&gt;
&lt;p&gt;이 중 직접적인 수익창출 방법에 대해 말하자면, 책에서는&lt;/p&gt;
&lt;ol&gt;
&lt;li&gt;광고: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CPC(클릭당 수수료를 획득하는 방법), 배너 광고(블로그에 일정 기간 배너를 올리고 돈을 받는 것)를 올리는 것.&lt;/li&gt;
&lt;li&gt;제휴 수수료: 제휴 마케팅(affiliate marketing)으로, 즉, 블로그에서 판매처로 트래픽을 유도하고 판매처에서 판매가 이루어 진 경우 수익을 받는 방법으로 수익을 획득하는 것. 우리나라에서도 제휴 마케팅에 의한 수수료를 발생 시킬 수 있음. 대표적으로 &lt;a href="http://linkprice.com" target="_blank"&gt;링크프라이스&lt;/a&gt;, &lt;a href="http://ilikeclick.co.kr" target="_blank"&gt;아이라이크클릭&lt;/a&gt;등과 같이 제휴 마케팅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꽤 있다.&lt;/li&gt;
&lt;li&gt;유급 리뷰: 프레스블로그등과 같이 리뷰를 블로그에 올리고 글 당 수수료를 획득하는 방법&lt;/li&gt;
&lt;li&gt;후원: 우리나라에서는 개인 블로그에 대한 후원이 잘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는 고려해 볼 수도 있는 방법 &lt;/li&gt;
&lt;/ol&gt;
&lt;p&gt;을 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까지는 1,2,3의 방법이 블로그에서 직접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단, 1번에서의 배너 광고는 태터앤미디어같은 블로그 네트워크에 속한 블로거가 아닌 개인 블로거에게는 아직까지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개인 블로거가 올리는 배너 광고는 &lt;a href="http://notice.tistory.com/1113" target="_blank"&gt;블로거뉴스 AD&lt;/a&gt;를 제외하면 대부분 제휴 마케팅의 일환으로 올리는 배너 광고일 뿐이다. &lt;/p&gt;
&lt;p&gt;유급 리뷰는 리뷰를 전문으로 하는 블로거가 아니라면 어려움이 있는데다 자신의 블로그와 관련이 있는 리뷰가 항상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lt;/p&gt;
&lt;p&gt;따라서, 블로그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은 방법은,&lt;/p&gt;
&lt;ol&gt;
&lt;li&gt;첫 번째는 구글 애드센스,&lt;/li&gt;
&lt;li&gt;두 번째는 제휴 마케팅이다.&lt;/li&gt;
&lt;/ol&gt;
&lt;p&gt;블로그로 들어오는 트래픽이 점점 늘어 나고 있는 추세이므로 노력하기에 따라서는 지금도 애드센스와 제휴 마케팅으로 어느 정도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제휴 마케팅에 대해서는 살펴볼 것이 너무 많은 관계로 애드센스를 통한 직접적인 수익 창출에 집중해 보자&lt;/p&gt;
&lt;p&gt;&lt;strong&gt;그러나… 대부분의 블로거는 애드센스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lt;/strong&gt;&lt;/p&gt;
&lt;p&gt;그냥 자신의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 올렸다고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냥 올리기만 해도 아주 조금 발생하기는 한다.&lt;/p&gt;
&lt;p&gt;대부분의 블로거가 잘 모르는 블로그를 통한 애드센스를 통한 직접적인 수익 창출 방법의 핵심은 세가지 이다.&lt;/p&gt;
&lt;ol&gt;
&lt;li&gt;키워드,&lt;/li&gt;
&lt;li&gt;제품 구매와 관련이 있는 주제의 블로그,&lt;/li&gt;
&lt;li&gt;티스토리&lt;/li&gt;
&lt;/ol&gt;
&lt;p&gt;앞으로 자세히 설명할 기회를 갖도록 노력해 보겠지만, 일단,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이 하면 블로그를 통해 어느 정도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물론, 블로그만으로 생활할 수 있는 정도에 도달하려면 다른 여건이 더 성숙되어야 하겠지만...)&lt;/p&gt;
&lt;h3&gt;애드센스로 수익을 얻는 법&lt;/h3&gt;
&lt;p&gt;온라인에서 광고에 대한 클릭율이 높아 지게 되는 핵심적인 이유는 제품 구매와 관련된 정보를 찾다가 블로그에 들어온 경우이다. 이런 정보 탐색 행위는 잘 알다시피 키워드(검색어)를 통해 이루어 진다. 즉, 제품 구매와 관련된 키워드를 리서치를 통해 찾아 내고 이 키워드에 관련된 컨텐츠를 준비하여 검색 결과 페이지의 상위에 랭크되면 애드센스에 대한 클릭율이 높아지고, 이 경우 대부분 클릭단가도 높은 경우가 많다. &lt;/p&gt;
&lt;p&gt;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블로그의 주제가 제품 구매와 관련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프린터와 관련된 검색어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블로그 자체는 약초 재배에 관한 것이라면 방문자는 클릭으로 전환되지 않고 다른 사이트로 바로 탐색을 계속할 가능성이 많을 것이다.&amp;nbsp; &lt;/p&gt;
&lt;p&gt;이로써, 1번과 2번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되었다.&lt;/p&gt;
&lt;p&gt;마지막 티스토리는 위의 두 가지 보다는 중요도가 약하다. 즉, 텍스트큐브,워드 프레스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도 가능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텍스트큐브나 워드 프레스를 이용할 경우 구글을 통한 검색 유입에 주로 의존해야 하는데, 구글로부터의 검색 유입량 자체가 많지 않은 점도 있고 구글 검색 결과 상위에 랭크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어야 할 뿐더러 어느 정도의 검색 유입량이 발생할 정도의 키워드를 찾는 것도 쉽지는 않다. 이에 반해 티스토리를 이용하면 적어도 다음(Daum)에서는 다음(Daum) 블로그와 동일한 정도의 중요도를 부여 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게 다음검색을 통한 트래픽을 얻을 수 있다. &lt;/p&gt;
&lt;h3&gt;애드센스 수익이 많이 나는 블로그는 따로 있다&lt;/h3&gt;
&lt;p&gt;지금까지 설명한 것으로 알 수 있듯이 어떤 블로그는 애드센스로 꽤 괜찮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반면, 어떤 블로그는 수익을 올리기가 어려운 블로그가 있다. 예를 들어 이 블로그는 '블로그'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 블로그인데 '블로그'란 키워드와 관련된 광고 자체가 별로 없는데다가 있어도 클릭이 잘 이루어 지는 주제가 아니다.(아마도 애드센스와 블로그 수익화에 관한 글을 자주 올릴 수 있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lt;/p&gt;
&lt;p&gt;취미로 하는 블로그가 운 좋게 애드센스 수익을 많이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서양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애드센스를 통한 수입은 제품과 관련이 있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들어 진 블로그에서 많이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이런 키워드를 찾는 방법도 없지는 않고 앞으로 가능하면 이에 관련된 글을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다.&lt;/p&gt;
&lt;p&gt;블로거에서 수익을 올리는 것을 달가워 하지 않는 블로거도 많이 있고 또 존중할 만 하다. 하지만,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찾는 블로거도 많아진 것 같고 내가 만나본 이 블로그의 독자들은 이에 관심이 있는 것 같아 글을 올리게 되었다. &lt;/p&gt;
&lt;p&gt;하지만, 어떤 주제로 어떤 키워드들로 컨텐츠를 만들든 정말 중요한 것은 그 주제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없으면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독자가 알기 전에 스스로의 열정이 식어 버릴 것이기 때문에...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53150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h0DsVwDItdw:s0VB_BE6QwY: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h0DsVwDItdw:s0VB_BE6QwY: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h0DsVwDItdw"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수익화</category>
			<category>블로그로돈벌기</category>
			<category>애드센스</category>
			<category>프로블로거</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60</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60#entry560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Feb 2009 13:5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 애드센스 검색 창 검색 결과 티스토리 블로그내에 표시하기</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59</link>
			<description>&lt;P&gt;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에 내장되어 있는 검색 기능은 만족스럽지 않다. 대표적인 예가 띄어쓰기 차이 때문에 분명히 내 블로그에 있는 글임에도 찾지 못하는 때가 많다.&lt;/P&gt;
&lt;P&gt;대안으로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의 내장된 검색을 이용하는 대신 &lt;A href="http://www.google.com/coop/cse/" target=_blank&gt;구글 CSE (구글 맞춤 검색)&lt;/A&gt;을 이용하는 것.&lt;/P&gt;
&lt;P&gt;구글 CSE를 이용할 경우의 장점은 티스토리 내장 검색 보다 검색 결과가 좋다는 점과 애드센스 계정을 갖고 있는 사람은 검색 결과에 애드센스를 게재 할 수 있고 여기서 수익을 낼 수도 있다는 점이다.&lt;/P&gt;
&lt;P&gt;단점이라면 아무래도 코드를 손봐야 한다는 점(아래 링크된 페이지로 가시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단점이 아닐 수도...)과 자신의 새 글이 구글 검색에 반영되기 전까지는 새 글이 검색 결과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이다.&lt;/P&gt;
&lt;P&gt;그동안 구글 맞춤 검색을 이 블로그에 적용하는 것을 망설여 왔는데, 새 글이 검색 결과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단점 때문이 아니라, 티스토리는 구글 맞춤 검색 결과를 티스토리 블로그 내가 아닌 구글 페이지에 표시되게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블로그의 검색 결과를 내 블로그가 아닌 다른 페이지에 표시해야 한다는 것이 싫었었다.&lt;/P&gt;
&lt;P&gt;&lt;A href="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A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yMDAwMDAwMDAwMC5wbmc%3D"&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A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yMDAwMDAwMDAwMS5wbmc%3D" width="470" height="316" /&gt;&lt;/A&gt; &lt;/P&gt;
&lt;P&gt;하지만,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나는 잘못 알고 있었던 것. 티스토리 블로그도 구글 맞춤 검색 결과를 자신의 블로그에 표시할 수 있다. 물론, 약간의 편법(지역로그를 사용하지 않고 이를 검색 결과 페이지로 대신 하는 것)이 필요하긴 하다.&amp;nbsp;&lt;/P&gt;
&lt;P&gt;어쨌든&amp;nbsp;티스토리 이용자 중 자신의 블로그에 구글 맞춤검색 결과를 표시하려는 분은 &lt;A href="http://ccoma.tistory.com/279" target=_blank&gt;비앤아이의 설명&lt;/A&gt;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lt;/P&gt;
&lt;P&gt;아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 구글 맞춤 검색 코드를 만들 때 추가 옵션에 보면 웹사이트 인코딩이 '한국어(EUC-KR)로 되어 있는데 이를 '유니코드(UTF-8)'로 바꾸어 주어야 검색 결과가 깨지지 않고 표시된다.&lt;/P&gt;
&lt;P&gt;&lt;A href="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zMDAwMDAwMDAwMC5wbmc%3D"&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A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yMDAwMDAwMDAwMi5wbmc%3D" width="470" height="123" /&gt;&lt;/A&gt;&lt;/P&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4CJgkqCVYf8:GNg37DY_8HM: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4CJgkqCVYf8:GNg37DY_8HM: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4CJgkqCVYf8"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수익화</category>
			<category>CSE</category>
			<category>구글맞춤검색</category>
			<category>애드센스</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59</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59#entry559comment</comments>
			<pubDate>Mon, 09 Feb 2009 11:1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포터 블로거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블로거로 성장하는 길</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58</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a href="http://cfs11.tistory.com/original/14/tistory/2009/01/30/00/31/4981cbc0ec9c2"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image/14/tistory/2009/01/30/00/31/4981cbc0ec9c2" alt="" filemime="" filename="expert.png" height="279" width="230"/&gt;&lt;/a&gt;&lt;/div&gt;비슷한 제목에 비슷한 블로그 글들이 많이 발견됩니다. &lt;/P&gt;
&lt;P&gt;블로거가 별로 없던 시절에는 원하는 한글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lt;/P&gt;
&lt;P&gt;지금은 블로거가 많아졌습니다. 물론 보기에 따라서는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그런 생각도 일리가 있습니다. 어쨌든 블로그가 (상대적으로)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lt;/P&gt;
&lt;P&gt;그러다 보니, 검색을 하다 보면 비슷한 글들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물론, 아예 같은 글도 있지요. 아예 같은 글 말고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봅니다.&lt;/P&gt;
&lt;P&gt;그러나, 능력 있는 블로거가 비슷한 글을 작성할까요?&lt;/P&gt;
&lt;P&gt;저는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lt;/P&gt;
&lt;P&gt;비슷한 주제에 비슷한 내용이라도,&lt;/P&gt;
&lt;P&gt;관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기 독자에게 더 재미있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결론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례의 깊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비슷한 글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쓴 글은 사실 비슷한 글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을, 새로운 결론을, 새로운 방식을 제공해 주는 글이 될 것입니다.&lt;/P&gt;
&lt;H2&gt;전문성을 인정 받는 블로거로 가는 길&lt;/H2&gt;
&lt;P&gt;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 리포터 역할을 합니다. “어디서 이런 일이 있었다. 구글에서 이런다더라. 누가 이런 말을 했는데 참고해 보시라.” &lt;/P&gt;
&lt;P&gt;그러다가, 스스로에 채찍질을 가합니다. “리포터로 안주할 것이 아니라 내 의견을 첨가해 보자.” 이제 팩트에&amp;nbsp; 논평을 첨가한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lt;/P&gt;
&lt;P&gt;그래도...&lt;/P&gt;
&lt;P&gt;뭔가 모자라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제 좀 더 길고 가공된 정보가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은 다른 블로거의 글을 모방합니다. &lt;/P&gt;
&lt;P&gt;누군가 그랬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lt;/P&gt;
&lt;P&gt;그래서 저는 모방도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물론, 저작권을 위반하는 정도의 모방은 복사일 뿐이지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모방이 바람직할 수 있는 것은 그 속에 배움이 있고 그 배움을 통해 자기류(自己類)를 창조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방을 통해 자기만의 블로깅 세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lt;/P&gt;
&lt;P&gt;그러나, 대부분은 모방에서 멈춥니다. 또 미처 모방인 줄도 모른 채 블로깅 생활을 합니다. (글을 발행하기 전에 검색을 해 보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모방 글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모방에서 멈추지 않고 자기류를 만들어 나갈 때만이 전문성을 인정 받는 블로거가 됩니다.&lt;/P&gt;
&lt;P&gt;전문성을 인정 받는 블로거가 되는 길이 추상적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lt;/P&gt;
&lt;UL&gt;
&lt;LI&gt;리포터에서 &lt;/LI&gt;
&lt;LI&gt;리포트+논평으로 &lt;/LI&gt;
&lt;LI&gt;또 모방에서 자기류를 창조해 나가는 과정 중에서, &lt;/LI&gt;&lt;/UL&gt;
&lt;P&gt;여러분은 어디에 서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신의 단계에서 다음 단계를 준비해 나갈 때, 또 &lt;A href="http://weblognara.com/entry/%EB%82%B4-%EB%B8%94%EB%A1%9C%EA%B7%B8%EB%A5%BC-%ED%82%A4%EC%9A%B0%EA%B3%A0-%EC%8B%B6%EB%8B%A4%EB%A9%B4-%EC%8B%A4%ED%97%98-%EC%A0%95%EC%8B%A0%EC%9D%84-%ED%82%A4%EC%9B%8C%EB%9D%BC"&gt;실험정신&lt;/A&gt;을 발휘해 나갈 때, &lt;/P&gt;
&lt;P&gt;노하우가 생기고, 경험이 생기고, 자신의 독자에 대해 알게 되고, 지식이 생기고... 그래서 전문성을 인정 받게 될 것입니다.&amp;nbsp; 그래서 블로깅에 시간이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6개월, 어쩌면 1년?&lt;/P&gt;
&lt;P&gt;&lt;A href="file:///C:%5CUsers%5CRyen%5CAppData%5CLocal%5CTemp%5CWindowsLiveWriter1286139640%5CsupfilesF3F02%5Cexpert%5b14%5d.jpg"&gt;&lt;/A&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447969"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WsG3rcrZjnA:pwoxhmYOZJA: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WsG3rcrZjnA:pwoxhmYOZJA: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WsG3rcrZjnA"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팁</category>
			<category>블로거</category>
			<category>자기류</category>
			<category>전문성</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58</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58#entry558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Jan 2009 00:2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포스팅 계획 세우는 법</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57</link>
			<description>&lt;p&gt;블로그 포스팅 계획은 영어로 표현하면 Blog Editorial Calendar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신문이나 잡지사의 editorial calendar(편집 계획, 편집 스케줄)를 블로그에 적용한 것입니다. 블로그에는 &lt;a href="http://andywibbels.com/2006/01/build-your-blogs-traffic-with-an-editorial-calendar/" target="_blank"&gt;트래픽을 늘리는 수단&lt;/a&gt;으로도, &lt;a href="http://www.converstations.com/2007/01/whats_on_your_b.html" target="_blank"&gt;블로깅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한 용도&lt;/a&gt;로도 소개되었습니다. &lt;/p&gt;
&lt;p&gt;위키피디어는 &lt;a title="[http://en.wikipedia.org/wiki/Editorial_calendar]로 이동합니다." href="http://en.wikipedia.org/wiki/Editorial_calendar" target="_blank"&gt;editorial calendar&lt;/a&gt;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네요.&lt;/p&gt;
&lt;blockquote&gt;
&lt;p&gt;An &lt;b&gt;editorial calendar&lt;/b&gt; shows the major editorial features planned for forthcoming issues of a newspaper, magazine, and similar. It is used by the advertising sales function of the publication to attract advertisers. &lt;/p&gt;
&lt;/blockquote&gt;
&lt;p&gt;즉, 신문이나 잡지사에서 앞으로 보도하게 될 중요한 기사 일정을 보여 주는 것으로 광고주를 겨냥해서 발행하는 것이 editorial calendar 의 원래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이미지처럼 발행됩니다.&lt;/p&gt;
&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xMDAwMDAwMDAwMC5wbmc%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xMDAwMDAwMDAwMC5wbmc%3D" height="337" width="455"/&gt;&lt;/a&gt;&lt;/div&gt; &lt;/p&gt;
&lt;p&gt;하지만, editorial calendar의 원래 의미 그대로를 블로그에 적용할 필요는 없겠지요. 그저 자신의 블로그에 좋은 컨텐츠를 올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용도로 블로그 포스팅 계획(Blog Editorial Calendar)을 만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포스팅 계획을 짜면 좋은 이유를 조금 더 살펴 보겠습니다.&lt;/p&gt;
&lt;h3&gt;블로그 포스팅 계획이 내 블로그에 도움이 되는 이유&lt;/h3&gt;
&lt;ul&gt;
&lt;li&gt;&lt;a href="http://weblognara.com/entry/%EB%B8%94%EB%A1%9C%EA%B9%85-%EB%A6%AC%EB%93%AC" target="_blank"&gt;블로깅 리듬&lt;/a&gt;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lt;/li&gt;
&lt;li&gt;블로깅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글로 작성할 수 있게 된다.&lt;/li&gt;
&lt;li&gt;시간을 들여 작성해야 하는 포스트와 그렇지 않아도 되는 포스트를 구분할 수 있게 되어 시간관리에 도움이 된다.&lt;/li&gt;
&lt;li&gt;독자에게 앞으로 어떤 글을 올릴 것인지를 미리 알리는 용도로도 사용할&amp;nbsp; 수 있다.&lt;/li&gt;
&lt;li&gt;노력을 들여 작성된 포스트에 대한 마케팅 계획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 결과적으로 트래픽을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lt;/li&gt;
&lt;/ul&gt;
&lt;p&gt;더 많은 이유를 나열할 수도 있지만, 위의 이유들 만으로 블로그 포스팅 계획을 만들어 볼 근거로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이제 블로그 포스팅 계획을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lt;/p&gt;
&lt;h3&gt;블로그 포스팅 계획 사용하는 법&lt;/h3&gt;
&lt;ul&gt;
&lt;li&gt;우선, 자신이 블로깅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포스팅 아이디어를 나열합니다.&lt;/li&gt;
&lt;li&gt;각 아이디어에 대해 앉은 자리에서 바로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 리서치가 필요한 아이디어, 취재가 필요한 아이디어를 구분합니다.&lt;/li&gt;
&lt;li&gt;각 포스팅 아이디어에 대해 일정을 짭니다. 언제 어떤 아이디어를 포스팅 할 것인지를 달력이나 일정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기록해 두면 될 것입니다.&lt;/li&gt;
&lt;li&gt;일정에 맞게 글을 작성하고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lt;/li&gt;
&lt;/ul&gt;
&lt;p&gt;블로그 포스팅 계획은 사실 일반적인 일정을 짜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 포스팅 계획이 단순한 '일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포스팅 아이디어라는 것은 언제 어느 때 생길 것인지를 예고하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때는 갑자기 아이디어가 펑펑 솟다가 어떤 때는 머리가 하얗게 되기도 하는 그런 것입니다. 이때 블로그 포스팅 계획에 떠 올랐던 아이디어를 적절하게 배분해 놓는 다면, 결과적으로 언제나 넘치는 아이디어가 지속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나름 신경 써서 작성해야 하는 포스트가 있는데 영 시간이 나지 않을 때... 이 때도 블로그 포스팅 아이디어는 위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그 포스트를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시간을 두고 배분하여 쓸 수 있으니까요. &lt;/p&gt;
&lt;h3&gt;블로그 포스팅 계획의 유형&lt;/h3&gt;
&lt;p&gt;블로그 포스팅 계획에도 여러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zet님은 &lt;a href="http://bloggertip.com/3258" target="_blank"&gt;요일 별로 각각 다른 주제를 포스팅&lt;/a&gt;할 계획을 세우고 있네요. 저는 '할일 목록' 처럼 포스팅 아이디어를 나열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필요한 내용을 써 나갈 계획입니다.&lt;/p&gt;
&lt;p&gt;&lt;a href="%5B##_ATTACH_PATH_##%5D/kk210000000001.png"&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A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xMDAwMDAwMDAwMi5wbmc%3D" width="454" height="361" /&gt;&lt;/a&gt; &lt;/p&gt;
&lt;p&gt;블로그 포스팅 계획이 모든 블로거에게 다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방식이든지 자신만의 블로깅 리듬을 만들어서 포스팅 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저처럼 약간의 자기 강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블로그 포스팅 계획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기 성격에 맞게 블로그 포스팅 계획을 세우는 방법은 여러 가지 유형이 있을 테니, 꼭 위 두 가지 유형이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개발 하여 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7195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vLvTQh31rsU:cBzvDaJzgFg: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vLvTQh31rsU:cBzvDaJzgFg: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vLvTQh31rsU"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포스트 팁</category>
			<category>blog editorial calendar</category>
			<category>블로그 편집</category>
			<category>포스팅</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57</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57#entry557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Jan 2009 14:47: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거에게 블로그 소재의 한계가 있을까?</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56</link>
			<description>&lt;p&gt;블로그에 글을 올릴 글 소재는 무궁무진하다. &lt;a href="http://weblognara.com/entry/%EB%8B%88%EC%B9%98-%EB%B8%94%EB%A1%9C%EA%B7%B8%EB%A1%9C-%EB%B8%8C%EB%9E%9C%EB%93%9C%ED%99%94-%ED%95%98%EC%9E%90" target="_blank"&gt;니치 블로그&lt;/a&gt;라고 하더라도&amp;nbsp; 그 니치(Niche) 범위 안에서의 소재는 무궁무진하다. 언젠가 웹2.0이 화두로 떠오르던 시기에 출판된 &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9144555" target="_blank"&gt;정유진의 웹 2.0 기획론&lt;/a&gt;의 1장은 맛 집 얘기로 시작한다. 일견 맛 집과 웹 2.0은 분명 아무 관계가 없지만, 웹 2.0에 대해 고민하고 출판을 준비한 저자에게는 맛집(책 내용으로 미루어 보면 정유진님은 맛 집중에서도 닭을 좋아하는 모양이다.^^)이 웹 2.0의 핵심을 설명하는데 아주 좋은 재료로 이용되었던 것이다. &lt;/p&gt;
  &lt;p&gt;마찬가지로, 자신의 블로그에 열정이 넘쳐나면 전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소재라도, 또는 아주 먼 연관 관계라도 자신의 블로깅 소재로 만들 수 있다.&lt;/p&gt;
  &lt;p&gt;내 블로그에도 그런 글이 있다. 언젠가 문득 '싸움의 기술' 이 생각나고 이를 &lt;a href="http://weblognara.com/entry/%EC%8B%B8%EC%9B%80%EC%9D%98-%EA%B8%B0%EC%88%A0%EA%B3%BC-%EB%B8%94%EB%A1%9C%EA%B9%85-%EA%B8%B0%EC%88%A0" target="_blank"&gt;블로깅 기술&lt;/a&gt;에 연결 시켜 포스팅을 했던 적이 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또 다른 예를 들자면, 메아리님의 &lt;a href="http://funlog.kr/423" target="_blank"&gt;맛집과 인기 블로그의 공통점&lt;/a&gt;을 들 수 있다. 정유진님은 맛집을 찾는 이유는 데이터 때문이라고 했고, 메아리님은 맛집을 찾는 이유를 네가지로 나눈 후 이들을 인기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 연결 시켰다.&lt;/p&gt;
  &lt;p&gt;메아리님의 글이 재미있고 또 괜찮은 내용이라 소개하지만(한번 읽어 보시길...),    &lt;br /&gt;
메시지는 이것이다.&lt;/p&gt;
  &lt;p&gt;자신의 블로깅 주제에 대한 사랑이 있으면, 어떤 소재도 모두 자신의 블로그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발전 시킬 수 있다는 것. 게다가 이런 비유를 잘만 만들어 내면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서도 인기 있는 글로 주목 받을 수 있다는 것. &lt;/p&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k8O99d4hScU:lkSRKmmakOI: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k8O99d4hScU:lkSRKmmakOI: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k8O99d4hScU"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포스트 팁</category>
			<category>글쓰기</category>
			<category>블로그 글</category>
			<category>소재</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56</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56#entry556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an 2009 21:28: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로 수익을 얻고 싶다면, 이런 게 필요하다</title>
			<link>http://weblognara.tistory.com/555</link>
			<description>&lt;P&gt;&lt;A href="%5B##_ATTACH_PATH_##%5D/ok200000000000.jpg"&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yMzM1QGZzMT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QuanBn" width="484" height="145" /&gt;&lt;/A&gt; &lt;/P&gt;
&lt;P&gt;우리나라 네티즌의 블로그 인지도는 2006년도부터 이미 &lt;A href="http://in.segye.com/bodo/2798" target=_blank&gt;80%를 넘었습니다.&lt;/A&gt; 이 통계의 의미가 우리나라 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확대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네티즌이라고 표현되는 인터넷 활동 인구 중에 블로그를 아는 사람들이 80% 이상일 것이라는 것은 그리 과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또, 자세한 통계를 찾아 보지는 않았지만 블로깅을 하는 블로거의 수도 꾸준히 늘어 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라고 봅니다. &lt;/P&gt;
&lt;P&gt;그런데, 작년에 새로 생겼던 블로그들은 그 이전 해 보다 블로그 시작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올리는 블로그가 많았었습니다. 아마도 블로그도 하고 돈도 벌 수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블로고스피어에 들어오는 블로거들이 많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블로그로 돈을 번다는 생각은 환상일 수도 있고 반대로 현실적일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한 질문은 어떤 경우에 환상이고 어떤 경우에 현실적 생각이냐 이겠지요. 저는 최소한 아래 5가지 전제 조건을 갖출 때 현실적인 아이디어로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OL&gt;
&lt;LI&gt;&lt;STRONG&gt;블로그 주제: &lt;/STRONG&gt;블로깅 주제가 개인의 신변잡기라면 그것이 소설적 감동을 불러 일으키지 않는 한 블로그의 외연적인 성장은 한계가 있다. 주제가 정치적인 이슈라면 신문사 정도의 트래픽을 불러 모을 수 있는 내공이 없다면, 이슈에 편승한 포스팅으로 어느 정도의 트래픽은 유발할 수 있겠지만, 그 트래픽이 수익으로 연결되기는 아주 어려울 것이다.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트래픽이 높을 필요가 있지만(방문자가 많을 필요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높은 트래픽이 수익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수익모델로 이용하는 구글 애드센스를 예로 들면 특정 주제는 클릭율이 높은 반면 어떤 주제는 트래픽은 높아도 클릭율이 아주 낮다. 예를 들어, 이 블로그의 주제인 '블로깅 팁'은 아주 클릭율이 낮은 주제이다. 이는 물론 이 주제에 관한 애드워즈 광고주가 별로 없어서 관련성이 별로 없는 텍스트 광고가 뜨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설사 광고주가 많다고 해도 이 블로그의 주제는 광고 수입과는 별로 관련성이 높지 않은 주제이다. 결론적으로 블로그로 돈을 벌고 싶다면, 돈이 되는 주제에 관해 블로깅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이다. 돈이 되는 주제가 무엇인지는 대략 어떤 분야가 그렇다는 얘기는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나름의 리서치가 필요한 영역이다.&lt;/LI&gt;
&lt;LI&gt;&lt;STRONG&gt;블로그 주제에 대한 사랑·열정&lt;/STRONG&gt;: 아마도 1번 목록(블로그 주제)를 보고, 수익이 될 만한 주제를 찾아 나서는 예비 블로거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만을 보고 자신의 블로그 주제를 선정하면 대부분 실패하고 만다. 블로그는 끊임없이 컨텐츠를 만들어 내고 동시에 독자의 신뢰를 얻어가는 영역의 게임이다. 자신의 블로그 주제에 관한 사랑과 열정이 없으면 블로거 자신보다 독자가 먼저 그 사실을 알게 된다. &lt;br /&gt;
수익이 될 만한 블로그 주제와 그 주제에 대한 열정, 사실 이 두 가지만 갖추어 지면 사실 블로깅하면서 동시에 수익을 창출한 목표는 (만약 그것이 목표라면) 반은 이루어진 셈이다.&lt;/LI&gt;
&lt;LI&gt;&lt;STRONG&gt;쉼 없는 학습&lt;/STRONG&gt;: 끊임 없이 컨텐츠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자신의 블로그 주제에 관해 끊임 없이 배운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은 언젠가는 바닥이 나기 마련, 새로운 배움이 있어야만이 신선한 콘텐트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배움은 자신의 블로그 주제에 대한 배움뿐 아니라, 자신의 독자에 대한 배움,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배움 까지를 포함한다.&lt;/LI&gt;
&lt;LI&gt;&lt;STRONG&gt;시간관리와 끈기: &lt;/STRONG&gt;블로그를 만들어서 바로 수익을 올린다는 것은 비 상식적이다. 또, 블로그로 올릴 수 있는 수익의 정도도 한 달 몇 만원에서 몇 백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그리고 블로그만으로 생활을 할 수 있는 정도에 도달하는 블로거는 지금도 또 앞으로도 극히 일부일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블로그로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블로그를 보조 수입원으로 생각하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lt;A href="http://weblognara.com/entry/%EB%B8%94%EB%A1%9C%EA%B7%B8%EC%97%90%EB%8F%84-%EC%A0%84%EB%9E%B5%EC%9D%B4-%ED%95%84%EC%9A%94%ED%95%98%EB%8B%A4-%EB%B8%94%EB%A1%9C%EA%B7%B8-%EC%BB%A8%ED%85%90%EC%B8%A0-%EC%A0%84%EB%9E%B5" target=_blank&gt;블로그에 들이는 시간에 대해서 관리&lt;/A&gt;를 해야 함을 의미하고. 즉, 자신의 원래 직업 또는 사업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나름의 시간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또, 몇 달의 노력만 들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끈기 있게 꾸준히 블로깅 해야 한다. &lt;/LI&gt;
&lt;LI&gt;&lt;STRONG&gt;마케팅&lt;/STRONG&gt;: 1~4번까지의 내용은 어느 정도는 블로거 자신에 관한 내용이다. 블로거 자신이 열정이 있는 주제를 정하고 끊임 없이 배우고 시간관리를 하면서 블로그를 한다는 내용이다. 누구나 예상 할 수 있듯이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는 것이 바로 마케팅이다. 자신이 사랑하고 열정이 있는 주제 중에서 독자가 원하는 주제를 찾아 내는 능력, 독자와 대화하는 능력, 효과적으로 트랙픽을 늘리는 능력, RSS 구독자 수를 늘리는 능력, 자신의 블로그를 인기 블로그로 성장 시키는 능력. 이 모두는 마케팅 능력과 관련이 있다. 컨텐츠 만으로는 안된다. &lt;A href="http://weblognara.com/entry/%EB%B8%94%EB%A1%9C%EA%B7%B8%EC%99%80-%EC%BD%98%ED%85%90%EC%B8%A0-%EA%B7%B8%EB%A6%AC%EA%B3%A0-%EB%A7%88%EC%BC%80%ED%8C%85" target=_blank&gt;여기에 마케팅이 더해져야 한다&lt;/A&gt;.&lt;/LI&gt;&lt;/OL&gt;
&lt;P&gt;지금 까지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 위해 필요한 다섯 가지 전제 조건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저 역시 블로깅으로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이 다섯 가지가 변할 수 없는 진리라고는 당연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면 더 좋겠지요.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50649"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kBZxcG9M_3g:4_Q8g0RmbN0:yIl2AUoC8z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yIl2AUoC8zA"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a=kBZxcG9M_3g:4_Q8g0RmbN0:7Q72WNTAKB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BlogNara?d=7Q72WNTAKBA"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BlogNara/~4/kBZxcG9M_3g"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수익화</category>
			<category>블로그 수익모델</category>
			<category>블로그 주제</category>
			<author>블로그 나라</author>
			<guid>http://weblognara.tistory.com/555</guid>
			<comments>http://weblognara.tistory.com/555#entry555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Jan 2009 12:5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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