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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블</title>
		<link>http://docblog.koreahealthlog.com/feed</link>
		<description>The latest posts from 닥블</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1:42: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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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REENPLUGGED SEOUL 2012... 첫번째 날 후기...]]></title>
			<link>http://blog.cyworld.com/u_r_my_special/3677374</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docblog.koreahealthlog.com/attachment/16208_attachment_0.jpg" alt="attachment_0.jpg" /> 예전에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http://www.cyworld.com/u_r_my_special/3598760) 에 갔던 기억...그 즐거웠던 기억들 탓에 덜컥 예매부터 하고 한참을 기다렸던 공연...바로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2...그 보다 늦게 티켓 오픈을 한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2의 후덜덜한 라인업을 보며...잠시 잠깐 고민을 했었으나...뭐...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 그렇게 다가온 석가탄신일 연휴의 첫 날...2012년 5월 27일...난지 한강 공원에서 그린플러그드가 시작 되었음...대충의 라인업... 병원에서 오전 근무를 하고 출발한 지라...얼추 도착한 시간은 오후 한시 즈음...타임테이블을 보고...그.나.마. 아는 가수가 많았던 Moon & Sky 공연장으로 자리를 잡기로 했다...한 켠에 자리를 잡고...무대를 보니...라온제나의 무대가...   무더운 날씨였던지라...양의 탈을 쓰고 있던 스탭(?)은 지쳐서 우리 앞 좌석에 앉아서 한참을 있기도 했다... 고로 사진 한 장... 다음 무대는 신치림의 무대가...  하림...  아마도 조정치 님?!  그리고 윤종신 씨... 2시라는 대낮의 이른 공연이었음에도...엄청난 인파가 관람을 하여...졸지에 분위기가 확 업...   이맘 때의 상태는...슬슬 난민촌의 형성이 완료되어가고 있는 느낌이었음... 강바람 산들산들...빛이 강렬하면 양산으로 가리고...좋은 사람과 함께 누워...혹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모여 음악 감상...  이런 사진 하나 쯤 있어야 하는거 아님?!  그리고 오랜 만에 무대에서 본 자두...예전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느낌과...삶에 대한 고뇌가 느껴지는 듯한 각종 멘트로 인해... 노래를 생각보다 하지 않았지만...그래도 뭐... 여튼 멘트는 정말 길게 했음...초탈한 느낌 ;; 우쿨렐레가 나와서 김밥 부를 때 다다다 뛰어가서 한 장 찍었음...  스탭들의 의상이 예뻐보여 한 장... 그리고 요즘 화제의 밴드라는...소란...  깨알같은 멘트가 압권...약간의 허세와 거만함... 티비에 나오는 것을 보니 머리가 커 보이는 듯 ;;  그래도 나름 인기가 있는 그룹이다 보니...분위기는 확확 업... 어느정도 피크닉 존이 다 차고...많은 사람들이 스탠딩 존을 채우기 시작하던 때가 아마도 이 때 즈음부터?!   햇살 좋던 오후...  슈스케에 나왔던 김지수님...역시나 멘트 할 때 보니 신인다운 풋풋한 느낌...말이 너무 빨라요!!! 산적 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ㅋㅋ노래 부를 때 표정이 다들 빵 터졌다는...  그리고... 나름 홍대 여신이라는 요조... 아아... 정말...이 날 공연 중에 정말 별로 였음... 요조의 음악은 너무나 스타일이 비슷한데...이 날은 좀 기분이 나빴는지...멘트 한 마디 없이...같은 조용한 노래를 주리줄창 불러서 ;; 정말 페스티벌과 어울리지 않는 노래였음... 좀 아쉬웠다는...       그리고 이 날의 히어로...울랄라 세션... 울랄라 세션 앞에서 다들 대동단결... 한 방에 공연장을 들썩이게 만든 엄청난 파워... 아.울.러.진짜 저질을 가미한 멘트와 멤버간 상호 비방은 정말 빵 터졌음...  모두 함께 풋쳐 핸접!  해가 뉘엿뉘엿 기울어감에 따라 가득 찬 공연장... 그리고 이 날 공연장을 클럽화 시킨...글렌체크...    참고 영상 ;;     뽕빨나는 일렉트로니카...머리 속에 노래가 계속 빙글빙글 맴돌아 차에서 내내 노래를 듣고 있다는 ;; 나름 이번 공연에서 발굴한 그룹?! 그리고 어반 자카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룹인데다가...정말 세 보컬의 어울림은 최고!!  다들 사진 찍고 난리가 났어요~  밤이 깊어지고...이제 좀 쌀쌀해 져서...추위가 감돌 때 무대에 올라온 옥상 달빛... 이 공연장에서의 관람은 이 즈음 하고...장소를 옮겨...  노브레인의 공연...   그리고 대미를 장식한...자우림의 공연...무려 8곡 아니 9곡이던가 여튼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주셨음... 다들 귀에 익숙한 곡이라...완전 즐거움...    역시... 페스티벌에서 노래는 이렇게 해 줘야 함...엄청난 인파가 운집하여... 자우림의 음악을 즐겨주시고... 그렇게 첫째날 공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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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Mon, 28 May 2012 01:42: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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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바다는 쿠스(KOOS)가 지킨다!]]></title>
			<link>http://scentkisti.tistory.com/585</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docblog.koreahealthlog.com/attachment/16209_attachment_0.jpg" alt="attachment_0.jpg" />
2012년 5월 21일 아침, ‘해를 품은 달’을 볼 수 있었다. 달이 태양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일어났던 것이다. 옛날에는 한낮에 태양이 느닷없이 시야에서 사라지고 주변이 어두컴컴해지는 개기일식이 일어나면 천재지변이 난 듯 큰 소동이 벌어지곤 했다. 조선시대에는 일식이 일어나면 왕이 부덕한 소치이며, 나라에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지금은 언제 태양이 달에 의해 가장 많이 가려지고 언제 다시 완전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지 분 단위까지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관측 가능한 다음 부분일식은 약 4년 뒤인 2016년 3월 9일에 일어난다는 것조차 이미 알고 있다. 이는 모두 천문학의 발전 덕분이다.현대인들은 기상예보에 민감하다. 예전에는 농사를 지을 때 ‘비가 언제 오려나’ 하는 정도의 관심사에 머물렀다면, 지금은 일상의 모든 활동이 날씨에 따라 좌지우지되기 때문이다. 야외 행사 일정을 잡으면 그날 혹시 비가 오지나 않을까 해 노심초사 일기예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옛날에는 며칠 후의 날씨는 고사하고 바로 코앞의 날씨도 예측하기 힘들었으나, 지금은 장소별, 시간대별로 날씨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첨단 관측 장비와 발전한 기상학 덕분이다. 우주에서 대기를 거쳐, 이제 바다로 눈을 돌려보자. 옛날에는 망망대해를 항해하면서 언제 풍랑이 거세질지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었다. 지금은 바다 어디에 있든지 주변 해황을 손금 들여다보듯 훤히 알 수 있고, 앞으로 해황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할 수 있다. 첨단 해양과학기술 덕분이다. 육지에서 생활하던 인류는 활동영역을 바다로 넓혀 나가고 있다. 어로작업이나 항해뿐만 아니라 여가활동의 장으로서 바다에서의 활동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첨단 해양과학기술을 우리 실생활에 활용할 시대가 다가왔다.한국해양연구원에서는 2009년 8월부터 국토해양부 연구 사업으로 ‘운용해양예측시스템(KOOS: Korea Operational Oceanographic System)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13년 6월이면 해양예측시스템 ‘쿠스(KOOS)’가 가동돼 우리나라 주변해역에서 일어나는 자연 재해와 해양 오염사고에 대비하고, 해양환경을 관리하고, 안전한 항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보안경비업체의 구호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앞으로 우리 바다는 쿠스가 지키게 된다. 우리바다 지킴이 쿠스는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여수세계박람회의 해양베스트관에서 8월까지 미리 만나볼 수 있다.
[그림] 쿠스(KOOS)의 해양예보 개념도. 자료 제공 : 한국해양연구원쿠스가 어떻게 우리 바다를 지킬 수 있는지 사례를 하나 들어보자. 우리는 2007년 12월 태안에서 있었던 허베이스피리트호의 대규모 기름유출사고를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아름답던 바닷가에 죽음의 그림자처럼 밀려오던 시꺼먼 파도와 바다를 생활터전으로 삼고 살던 어민들의 근심에 싸인 얼굴을. 그리고 백만 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손에 걸레를 들고 기름 묻은 바닷가 바위를 일일이 닦던 모습을. 이렇게 바다에서 기름을 싣고 가던 배가 좌초돼 기름이 흘러나온다고 가정해보자. 배에서 흘러나온 기름은 바닷물의 흐름을 따라 퍼져 나갈 것이다. 만약 우리가 사고 해역의 해류와 조류에 대한 정보, 바람에 대한 정보 등을 알고 있었다면 기름확산모델을 사용해 유출된 기름이 어디로 흘러가고, 얼마나 넓게 퍼져갈 것인지 예측할 수 있었을 것이다. 유출된 기름이 도달할 곳에 오일펜스를 치는 등 미리 손을 써 검은 파도가 바닷가를 덮치는 것을 막아 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바닷물의 온도, 염분과 같은 기본적인 물리 성질은 물론 파도, 해류, 조류 등 바닷물의 움직임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다. 또한 기름유출사고, 선박 사고 등 바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사고에 대한 정보까지 획득해야 한다. 이런 자료와 정보는 다양한 첨단 해양관측 장비들로부터 얻는다. 하늘에서는 인공위성을 이용해, 바다 표면에서는 관측부이나 종합해양과학기지, 조사선 등에서, 그리고 바다 속에서는 계류장비나 수중글라이더를 통해 자료를 입체적으로 얻을 수 있다. 동해, 서해, 남해에서 얻은 해양관측 자료는 거의 실시간으로 수요자들에게 전달되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수요자들은 해양자료를 받아서 우리나라 주변 연안과 먼 바다의 해상 상태를 정확하게 예측해 현업에 활용할 수 있다.최근에는 해양에서 시작된 자연재해도 빈발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태풍의 세기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초강력 슈퍼태풍이 만들어져, 그로 인한 피해도 점점 커지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다보니 연안지역 침수 문제도 심각한 문제로 부각됐다. 해수면이 높아지면 태풍이나 해저지진 등으로 인한 해일이 발생해 피해는 더 커진다. 우리는 2011년 3월 일본 센다이 인근 태평양 해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의 여파로 일본 후쿠시마에 어떠한 피해가 생겼는지 생생히 목격했다.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해양에서의 사고도 빈발하고 있다. 선박은 점차 대형화되고 있어 사고가 났다 하면 대형사고로 번진다. 선박의 숫자도 늘어나다 보니 사고가 날 확률도 높아지고, 육지와 달리 바다에서 사고가 나면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진다. 바다라는 환경 때문에 방재활동이 어려운 만큼 비용도 많이 들어간다. 쿠스의 역할이 기대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쿠스는 구스(GOOS)라 불리는 전지구해양관측시스템(Global Ocean Observing System)을 모태로 하고 있다. 구스는 바다에 대한 이해와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 때문에 1991년 유네스코(UNESCO) 산하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에서 만들어졌다. 바다를 알기 위해서는 바다를 맞대고 있는 주변국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구스에는 많은 지역해 프로그램이 있다. 우리나라 주변에는 북동아시아지역 해양관측시스템(NEAR-GOOS)이 있으며, 우리나라, 중국, 러시아, 일본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와 중국은 황해해양관측시스템(YOOS)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는 해양관측시스템을 통해 더 안전한 바다, 더 풍요로운 바다, 더 깨끗한 바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글 : 김웅서 한국해양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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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Mon, 28 May 2012 0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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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자가 울면 안 되는 진화론적 이유]]></title>
			<link>http://sf1856.egloos.com/3329042</link>
			<description><![CDATA[
	암컷이 만드는 난자는 수컷이 만드는 정자에 비해 훨씬 크다. 이런 점 때문에 암컷이 임신을 하도록 진화할 가능성이 큰 듯하다. 포유류의 경우 암컷이 임신과 수유를 한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암컷이 부모 투자(parental investment)를 더 많이 하게 마련이다. 즉 암컷이 수컷에 비해 자식을 위해 생리적으로, 행동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마련이다. 암컷의 자식 투자가 더 크기 때문에 암컷들 사이의 번식 성공 변이에 비해 수컷들 사이의 번식 성공 변이가 더 크게 마련이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한 마리의 수컷이 수백 마리의 암컷을 임신시킬 수 있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자식을 전혀 못 보는 수컷들도 많이 생긴다. 반면 암컷의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큰 편차가 생기지 않는다. 지위는 번식 성공에 영향을]]></description>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Sun, 27 May 2012 15:3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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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깨 운동]]></title>
			<link>http://www.welovedoctor.com/853</link>
			<description><![CDATA[
	Multidirectional instability 가 있는 내 어깨에 적용시킬 수 있는 운동이 어떤 것이 있냐고 똑똑한 정형외과 전문의 선생님에게 물어봤더니 이 그림이 포함된 E-book 의 자료를 보내주었다. PubMed 및 Google 의 도움으로 원문을 찾을 수 있었다. 병원 체력단련장에는 이런 운동만을 위한 기구는 없었지만, 저 고무끈만 구할 수 있으면 묶어서 사용할 수 있는 다른 기구는 있으니깐 얼른 고무끈을 구해야 겠다. 거의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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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Sun, 27 May 2012 09:29: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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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가 변태가 아니라니_Prologue]]></title>
			<link>http://penpont.egloos.com/2022099</link>
			<description><![CDATA[
	0. 이 글을 적게 된 계기는 이 글의 덧글 참고.   1.  온전히 그 학교를 졸업한 건 아니지만 17살 나는 부산에 있는 한 기숙사 고등학교에서 고1을 보냈다.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지만 내가 그 학교를 다닐 무렵 기숙사생은 격주로 학교 밖을 나갈 수 있었다. 이번 주 주말을 학교기숙사에 남아 공부를 했다면 외박은 다음 주나 되어야 가능했다. 그 당시도 나의 본가는 통영이었고, 격주마다 집까지 가는 것이 힘들어서 매번 고모 댁에 신세를 졌다. 한번은 친한 기숙사친구들(전부 여자) 여섯 명과 두 명의 어머님을 포함하여 나까지 총 아홉 명이서 찜질방에서 잠을 잔 적이 있다. 애초 계획은 우리끼리 가는 것이었는데 그게 위험하다고 허락이 떨어지질 않아서 친구네 어머님이 따라 붙은 거였다. 어쨌거나]]></description>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Sun, 27 May 2012 02:5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OnGoing]]></title>
			<link>http://www.junn.net/tt/458</link>
			<description><![CDATA[
	MATLAB도 어렵지만, 푸리에는 더 어렵다.아직은 배끼기 수준 다음주까지는 controller 만들기, 새창띄우기그 다음에는 STFT 적용하기그 다음에는 역변환그 다음에는 실제 환자 데이터를 적용해보기어느정도 완성되면 공부한 것을 정리할 겸 포스팅을 해볼 계획이다7월에는 다시 지옥으로 향하게 될 예정,그때까지 어느정도 진행하느냐가 관건.글 전체보기]]></description>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Sun, 27 May 2012 01:3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너희들, 이름이 뭐니?]]></title>
			<link>http://v.daum.net/link/29704368</link>
			<description><![CDATA[
	오늘은 시화방조제를 걸어서 건넜습니다. 시화조력발전소 근처에 있는 휴게소까지는 바다쪽 보행자길을 따라서 걸었고, 대부도까지는 호수쪽 보행자길을 따라서 걸었습니다. 그런데 바다쪽 길을 따라 갈때는 썰물이라서 펼쳐진 갯벌에서 갯벌체험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들과는 조금 떨어져서는 바닷새들도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는 소리도 독특하고 생김새도 독특합니다. 이름이 궁금해지네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양희은씨 식으로 말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Sat, 26 May 2012 23:0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안과병원 OR conference]]></title>
			<link>http://blog.kimeye.co.kr/615</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docblog.koreahealthlog.com/attachment/16207_attachment_0.jpg" alt="attachment_0.jpg" /> 저희 김안과 병원에서는 각막과 유은석 선생님과 수술실 정은경선생님의 주도하에5/2일  OR conference가 진행되었습니다.시작하기 전에 수술팀끼리 사진 한 컷 ~ ^^*수술실 선생님들이 모두 모여 유은석 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듣고있는 모습입니다.선생님께서 쉽고도 자세히 설명해주신 덕분에 귀에 쏙쏙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시 근시, 난시, 원시에 대하여 간단히  개념정리를 잠깐 해볼까요 ~~ ^.^근시(Myopia)안구의 앞뒤 길이가 정상보다 같거나, 각막이나 수정체의 굴절력이 강해 상이 망막보다 앞에 맺혀지는 굴절 이상을 말하여, 가까운 곳은 잘 보이고 먼 곳은 잘 안보이게 된다.굴절 이상의 약 70% 차지한다. 난시( Astigmatism )정상각막은 그 모양이 농구공처럼 둥근 모양인데 난시가 있으면 각막이 마치 럭비공처럼 되며,서로 다른 각막의 굴절력으로 초점이 한 곳에 일치하지 못해 상이 흐려지게 되며,이떄는 근거리 원거리 모두에서 상이 흐려지게 된다. 난시는 근시나 원시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원시(Hyperopia)안구의 앞뒤 길이가 정상보다 짧거나 각막이나 수정체의 굴절력이 약해 상이 망막보다 뒤에맺혀지는 굴절이상을 말하며 젊었을 때는 크게 시력이상이 없으나 나이가 들어 조절력이약해지면 가까운 곳부터 점점 흐리게 보이기 시작해서 먼곳까지 침침해지게 됩니다. 유은석선생님께서 열정적으로 설명해주고 계시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정말 멋지죠?! :)이상 수술팀의 열공하는 conference  모습이었습니다 !!내가 보아 온 최고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가 늘 명랑하고 희망에 가득 차있는 사람들이었다.늘 웃으며 일을하고, 생활 속의 여러 가지 변화가 즐거운 것이 든 슬픈 것이든 항상 당당히 맞이하는 사람들이었다.                                                                                                    -찰스 킹슬리-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굴하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수술실 선생님들을 모두 존경합니다.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커넥트C공감텀블디그
댓글 쓰기]]></description>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Sat, 26 May 2012 23:0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색이 없는 통제된 사회에서 살아보시렵니까?]]></title>
			<link>http://v.daum.net/link/29703696</link>
			<description><![CDATA[
	1970년대 하반기에 국내에 번역 소개되어 커다란 울림을 주었던 동화로, 독일작가 미하엘 엔데의 <모모>가 있습니다. 가수 김만준씨는 이 동화에서 얻은 느낌으로 <모모>라는 노래를 만들어 젊은층의 애창가요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만준씨는 환상가 모모 앞에 있는 생이 행복한 이유가 “인간은 사랑 없이 살수 없단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고 노래하였습니다. <모모>는 인간으로부터 빼앗은 시간으로 피워내는 꽃...]]></description>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Sat, 26 May 2012 22: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경 코리아, 올림픽 진출에 한 걸음 남겨놓다. 그리고 불편한 진실..]]></title>
			<link>http://blog.naver.com/mogulkor/130139107456</link>
			<description><![CDATA[
	한편.. 오늘 우리 연경이는 태국 격파에 선봉을 서서 올림픽 진출을 거의 확정 지었다. 국내 TV 가 중계 방송을 안해줘서(이런 세계적인 선수를!) 지금 Youtube 에 올라온 태국방송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정말 이례적으로 buffering 이 전혀 걸리지 않고 아주 편안하게 시청 중이다. 음... 태국 중계이니 태국인들은 각자 자기 TV 로 봤을 것이고, 진 경기니 다시 볼리가 없다고 보면...지금 Youtube 로 보는 시청자 대부분은 한국인일 것이다. 그런데 영상이 장애없이 잘 돌아간다? 하이고... 그만큼 국내 여자배구팬 머릿수가 엄청 적다는 반증이구먼!ㅠㅠ.분명히 구기종목 중 메이져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사실상의 오덕후 종목이라.......]]></description>
			<author><![CDATA[닥블]]></author>
			<pubDate>Sat, 26 May 2012 20:25:4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cached on Mon, 28 May 2012 04:39:24 +09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