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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ISIKS.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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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ISIKS.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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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ince 2006. 08. 10. 대체로 스크랩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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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02:51: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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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잡지] 악스트 Axt 2019.5.6 (24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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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커버스토리 김금희 “너무 소설의 미래, 김금희의 마음”*미디어 속을 가로지르는 문학 읽기 ? 황인찬, 이종산의《캡틴 마블》과 함께 읽은 것들. *가사를 번역하는 일, 퀸을 번역하는 일. 번역가 김승욱 『퀸 가사 아트북』5월에는 ‘빨간 날’이 많아서 좋다. 비록 하루나 이틀 동안만 지속된다고 해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을 아는 데도 설렌다. 매번 속을 수밖에 없는 거짓말에 이번에도 속아 넘어간다. 속아 넘어가는 김에 말하자면, 빨간 날에는 피크닉을 가야 한다. 일상의 루틴을 잠시 멈추고 어디론가 떠나는 경험, 돌아올 것을 알지만 떠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피크닉의 매력일 것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가 끈질기게 문.......]]></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19 00:0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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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요동하는 역사와 함께 성숙해가는 씩씩이들: <핑크페미>, <길모퉁이가게> (남아름, 이숙경, 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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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동하는 역사와 함께 성숙해가는 씩씩이들: &lt;핑크페미&gt;, &lt;길모퉁이가게&gt;남아름, 이숙경, 2018갈등의 민낯을 보는 일은 어렵다. 사랑하기 때문에, 미워하기 때문에, 일궈온 것이 무너질까 무섭기 때문에, 과오를 인정하는 것이 괴롭기 때문에, 부끄러운 모습이 드러날 것 같아 불안하기 때문에 등등으로 갈등 상황 및 그 안의 사람들을 마주하는 일은 미뤄지거나 외면당하기 일쑤다. 그러나 2018년 두 편의 다큐멘터리 &lt;핑크페미&gt;(남아름)와 &lt;길모퉁이가게&gt;(이숙경)는 갈등의 역사 속에서 헤쳐가야 할 문제를 응시하는 용기를 지니고 있다.페미니스트를 엄마로 둔 감독이 가족사를 되짚으며 페미니즘과 자신의 관계.......]]></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9 23:57:41 +0900</pubDate>
					<tag><![CDATA[핑크페미,길모퉁이가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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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한국 칸트사전 / 백종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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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칸트 #한국칸트사전 #아카넷 #백종현칸트 사상의 얼개를 이루는 주요 개념, 용어, 관련 인물, 주요 저작 등 총 806개 항목을 망라하여 칸트철학의 이해와 독해를 위한 이정표를 제시『한국 칸트사전』은 독일어와 라틴어로 사유한 칸트 사상의 얼개를 이루는 주요 개념들과 관련 항목들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모아 정리한 것으로 아카넷에서 펴내고 있는 《한국어판 칸트전집》이 기반이 되었다. 한국어 독자가 사전에 인용된 원전의 구절들을 낱낱이 칸트 저작과 대조하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에 저자가 오랜 기간에 걸쳐 내놓은 칸트 관련 저서와 역서, 논고들을 바탕으로 해서 칸트철학을 대변하는 표제어들을 선정하고 관련 문헌을 참고하.......]]></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19 23:53:13 +0900</pubDate>
					<tag><![CDATA[칸트,한국칸트사전,아카넷,백종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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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듀나 영화리뷰] 명탐정 피카츄 Pokémon Detective Pikachu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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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명탐정피카츄 #듀나 #영화리뷰[명탐정 피카츄]의 원작은 2016년에 나온 동명의 닌텐도 3DS 게임이고요. 다른 포켓몬 게임과는 달리 미스터리를 푸는 어드벤처 게임이라고 들었습니다. 몇 개월 전에 확장판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영화는 포켓몬이 나오는 필름 누아르입니다. 라임 시티는 인간과 포켓몬이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보험조사원으로 일하는 톰은 아버지가 정체불명의 상황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뉴스를 듣고 라임 시티로 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파트너 포켓몬이었던 피카츄와 함께 아버지와 관련된 미스터리를 풀기 시작한다는 거죠. 설정과 캐릭터 일부는 게임에서 가져왔지만 게임 스토리를 그대로 옮긴 각본은 아닌 것 같.......]]></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08:58:59 +0900</pubDate>
					<tag><![CDATA[명탐정피카츄,듀나,영화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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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민주와 애국 - 전후 일본의 내셔널리즘과 공공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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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쟁의 언어가 전후의 일본을, 오늘의 일본을 만들었다이 책의 표지에서는 끝이 보이지 않는 군중 앞에서 한 신사가 사뭇 자연스럽게 모자를 흔들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 누가 저 많은 사람을 모았으며, 저 사람은 누구이기에 저렇게 자랑스레 무수한 군중 앞에 서 있는가. 바로 1947년 12월 7일, 원자폭탄으로 폐허가 된 도시 히로시마를 방문한 히로히토와 그를 환영하는 일본인들이다. 패전 후에도, 일본인들은 여전히 천황의 신민이었다. 현대 일본과 전쟁이라는 ‘체제’가 얼마나 깊이 결합했는지 가장 잘 보여 주는 역사적 장면 중 하나다. 전후에도 전시의 일본은 남아 있었다.현재 일본의 대표적인 사회학자이자, 일본 사회의 모순.......]]></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08:5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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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사동향]]></category>
					<title><![CDATA[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조사, 삼성그룹 차원 증거인멸 주도 드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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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바이오 #삼바 #분식회계 #삼성 #삼성그룹 #이재용 #박용진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공장 바닥에서 분식회계 의혹을 뒷받침할 만한 회계자료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검찰은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의 후신이자 삼성그룹 주요 현안을 총괄하는 삼성전자 사업지원 TF 임원이 증거인멸에 직접 관여한 정황을 포착해 추가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삼성바이오 회계사기 혐의를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삼성바이오가 공장 바닥을 뜯어 자료들을 묻은 다음 다시 마루를 덮는 공사를 해 증거들을 숨겼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하고, 7일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 공장 바닥 밑에 숨겨진 공용 서버와 노트북 등을 압수했다.검.......]]></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08:53:38 +0900</pubDate>
					<tag><![CDATA[삼성바이오,삼바,분식회계,삼성,삼성그룹,이재용,박용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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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영화리뷰] 서스페리아 (2018) / 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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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스페리아 (2018)꽤 오랫동안 다리오 아르젠토의 [서스피리아]를 리메이크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원작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전 리메이크를 기다렸죠. 물론 오리지널 [서스피리아]는 그 자체로 아름답고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각본이 너무 엉망이고 대충이고 얼렁뚱땅이잖아요. 분명 이 이야기가 가진 가능성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길이 있을 겁니다. 그 길을 찾는다고 해서 아르젠토의 [서스피리아]를 즐기지 못하는 것은 아닐 거고요. 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게 바로 루카 구아다니노의 [서스피리아]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기대와는 참 먼 영화였어요. 기대와도 멀고 아르젠토의 영화와는 더 멀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19 20:14:34 +0900</pubDate>
					<tag><![CDATA[서스페리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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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다빈치 500주기  ‘레오나르도 다빈치 산업’의 어제,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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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 5월 2일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가 중 한 명으로, 공학자이자 발명가이기도 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서거 500주기를 맞이하는 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조국인 이탈리아는 물론 그가 숨을 거두었던 프랑스 곳곳에서 그의 업적을 기리고 생애와 작품 세계를 조명하기 위한 전시회와 강좌, 문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국 가디언지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500주기를 맞아 ‘레오나르도 다빈치 관련 좋은 책’으로 선정한 마틴 켐프 옥스퍼드대 명예교수의 명저가 4월 27일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마틴 켐프 교수는 영문명이 ‘Living with Leonardo’인 이 책에서 다빈치가 사후(死後) 500년이 지난 21세기에도.......]]></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19 20:1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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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소리에 압도당하는 경험 - 넷플릭스 영화 <로마>의 사운드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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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최다은 (SBS 라디오PD,&lt;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gt;,팟캐스트 &lt;김혜리의 필름 클럽&gt; 제작)라디오 영화음악 프로그램을 즐겨 들으신 분들이라면 ‘귀로 듣는 영화’ 코너를 기억하실 겁니다. 영화 한 편을 50여 분으로 압축해 주요 장면을 음성 컷으로만 들려주는데 신기하게도 몰입하게 되죠. 물론 DJ가 중간 중간 대사나 해설을 더하긴 하지만, 가장 주된 성분인 영상을 배제하고도 작품을 감상하는 게 가능하단 건 사운드가 영화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역설합니다. 공포영화를 덜 무섭게 보는 방법으로 ‘귀를 막아라’라는 말이 나오는 게 우스개만은 아닐지도 모릅니다.사운드의 역할에 대해선 감독마다 생각이.......]]></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19 15:22:00 +0900</pubDate>
					<tag><![CDATA[로마,넷플릭스,영화,최다은,김혜리의필름클럽,사운드,알폰소쿠아론,음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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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다큐멘터리] 88/18 (이태웅, 2018) - 김성훈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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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늘엔 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 1983년 가수 정수라가 부른 노래 &lt;아! 대한민국&gt;의 가사와 달리 1980년대 서울은 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롭진 않았다. 전두환 군부 독재 정권이 1980년 5월17일 비상계엄 전국 확대 조치를 단행했고, 하루 뒤인 5월 18일 광주 시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 서울의 봄은 오래 가지 못했다. 5공화국은 ‘새 봄이 왔네, 새 시대 왔네’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눈 가리고 아웅하기 바빴지만, 새 봄도 새 시대도 오지 않았다. 그들은 사회 질서를 안정시키고 경제를 발전시킬 구실이 필요했다. 그렇게 꺼내든 카드가 88 서.......]]></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19 15:1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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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굿즈] 마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홀로그램 엽서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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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감각적인 영상미로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찬사를 받은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특별한 엽서북!30종의 멋진 아트워크를 홀로그램 엽서북으로 만나보세요.골든 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뉴욕 비평가상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등 각종 영화제의 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홀로그램 엽서북을 소개합니다. 《마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홀로그램 엽서북 30》은 영화의 제작 과정에서 창조된 영화 콘셉트 아트, 그래픽, 영화 포스터 등 컬러풀한 이미지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짝반짝 시선을 사로잡는 케이스와 스파이더맨 팬이라면 누구나 소장하고 싶은 30종.......]]></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19 15:16:56 +0900</pubDate>
					<tag><![CDATA[마블,스파이더맨,뉴유니버스,엽서북,굿즈,스파이더맨뉴유니버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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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합]]></category>
					<title><![CDATA[안양점집 갓신내림받은신녀님최강점사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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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양점집 갓신내림받은신녀님최강점사후기친구의소개로 이제6개월밖에 안된분이 점사를잘본다고 입소문이나서안양점집 천상신녀 선생님께 신점을 보러갔어요 오후늦게간지라 손님3분정도 대기중이셨고 차를 내주셨는데 맛있었어용 기다리는동안. 안에서 우는소리도들리구 처음엔 무서웠지만. 가만히 보니 점사보시는 분이 돌아가신 할머니보구 우시는거더라구여 ㅜ 10분정도기다렸는데 할머니도 점을보시지만 할아버지가. 어디아픈거까지 다보시구. 소름끼치게 점사를 보시더라구여 급하게보시는게아니라 천천히 신의말을 전해주시는데 감동받아 울었습니다.사업문제 금전문제 너무 거침없이 보시더라구여. 그리구 전라도말투로 따뜻.......]]></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19 15:1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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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레몬 - <안녕 주정뱅이> 권여선 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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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권여선 #레몬 #소설 #장편소설 #소설레몬 #권여선레몬 #창비 #권여선소설레몬, 레몬, 레몬, 복수의 주문이 시작되었다2002년, 언니가 살해됐다누군가 봄을 잃은 줄도 모르고 잃었듯이 나는 내 삶을 잃은 줄도 모르고 잃었다2016년 소설집 『안녕 주정뱅이』로 제47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수많은 독자를 매료한 권여선이 3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레몬』을 출간했다. 삶의 불가해함을 서늘한 문장으로 날카롭게 그려내며 특유의 비극적 기품을 보여주었던 권여선이 이번에는 작품세계의 또다른 확장으로 장르적인 솜씨까지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국문학의 특출한 성취로 굳건히 자리매김하며 동료 작가들에게도 찬사를 받아온 권여선의 이.......]]></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9 00:1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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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영화리뷰] 논-픽션 Doubles vies (2018) / 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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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신작인 [논-픽션]을 보고 왔습니다. 원제는 [Doubles vies]. 원래는 영어 제목을 [E-북]이라고 하려 했는데, 너무 전문적으로 들릴까봐 지금 제목으로 고쳤다고 하는군요. 영화는 이 두 개의 제목 모두를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보도자료엔 아사야스의 최초의 코미디라고 나와있는데, 그런가요? 설마. 프랑스 출판계 종사자들과 그 주변 사람들이 주인공입니다. 중심에는 꽤 평판이 좋은 출판사의 편집장인 알랭이 있습니다. 알랭의 아내인 배우 셀레나, 알랭의 출판사에서 소설을 내고 있는 레오나르, 알랭이 일하는 출판사의 디지털 마케터 로르, 정치인 비서관인 레오나르의 아내 발레리가 주변에 있죠. 이들은 영화 내.......]]></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19 11:0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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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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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x27;이름&#x27;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다. 내가 &#x27;나&#x27;임을 지시하려 할 때 가장 먼저 동원될 지표이지만, 내 스스로 짓지 않았기에 나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못하는 그것.「퇴행의 시대와 ‘K문학/비평’의 종말」(『문화과학』, 2016)이라는 글로 한국문학계와 인문학계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활약해온 문학연구자 오혜진이 첫 단독 저작을 펴냈다. 당시 그는 2015년 신경숙 표절 사건을 한국문학비평계의 낡은 교양과 감수성이 집합적으로 드러난 계기로 사유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이는 단순히 비평의 권위를 회복함으로써 한국문학(장)을 정화할 수 있다고 본 당시 ‘문학권력 비판론자’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었.......]]></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14:05:51 +0900</pubDate>
					<tag><![CDATA[지극히문학적인취향,오혜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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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title><![CDATA[김포 휴대폰 저렴하게 살 수 있는 KR모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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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포 휴대폰 저렴하게 살 수 있는 KR모바일안녕하세요, 여러분!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조금 쑥스럽지만 저는 요즘 휴대폰을 바꾼 뒤로 셀카 찍는 재미에 푹 빠져 지내는 것 같아요.저는 휴대폰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며 지내왔어요.새로 나온 기종이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고, 워낙 기계치라 성능에 대해서도 무관심한 날들을 보내 왔네요.그런데 휴대폰이 막상 고장 나고 나니까 하루하루가 불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더라고요.가장 큰 문제점은 알람 소리가 잘 안 들려서 점점 늦잠을 잔다는 점이었어요.물에 한 번 빠트린 적은 있지만 그 뒤로 사용에 문제가 없어서 따로 고치지 않고 사용하고 있었거든요.그런데 습기가.......]]></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13:57:46 +0900</pubDate>
					<tag><![CDATA[김포휴대폰,KR모바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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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할리우드 - 찰스 부코스키 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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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할리우드 #찰스부코스키 #부코스키 #소설 #장편소설 #헐리우드2011년 『퍼블리셔스 위클리』보도, 미국 서점에서 가장 많이 도둑질당하는 책의 작가!찰스 부코스키의 화려한 노년의 기록&lt;인생은 예순다섯 살에 시작한다.&gt;미국 문학사상 가장 강렬한 안티히어로 헨리 치나스키, 할리우드에 가다!찰스 부코스키의 장편소설 『할리우드』가 부코스키 전문 번역가 박현주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부코스키의 분신 &lt;헨리 치나스키&gt;가 할리우드에서 보낸 한 시절을 생생하게 그려 낸 실화 소설이다. 전 세계 독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 러시아, 폴란.......]]></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9 23:28:58 +0900</pubDate>
					<tag><![CDATA[할리우드,찰스부코스키,부코스키,소설,장편소설,헐리우드,미키루크,페이더너웨이,숀펜,데니스호퍼,장뤼크고다르,장뤽고다르,베르너헤어조크,데이비드린치,데이빗린치,고다르,린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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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문사회]]></category>
					<title><![CDATA[[워커스 세 줄 요약] 지은숙, <부모를 돌보는 비혼 남성의 남성성- 일본의 젠더 질서와 가족 돌봄의 역학>, ≪한국여성학≫, 30권 4호, 20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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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커스 세 줄 요약] 지은숙, &lt;부모를 돌보는 비혼 남성의 남성성- 일본의 젠더 질서와 가족 돌봄의 역학&gt;, ≪한국여성학≫, 30권 4호, 2014.김성윤(문화사회연구소 연구원)거의 20년이 된 것 같다. 어머니가 신용불량과 파산이라는 ‘경제학적’ 사망 선고를 받으면서 나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가장 역할을 맡게 됐다.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니는 골다공증과 파킨슨으로 꼬부랑 할머니가 됐고, 올 초에는 낙상으로 척추분쇄골절과 족하수 증세로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으로) 50여 일 동안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수술 직전에는 섬망이 와서 놀라게 하더니, 세 번의 전신마취 수술 후로는 치매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이야기를 듣.......]]></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9 23:21:12 +0900</pubDate>
					<tag><![CDATA[비혼남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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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합]]></category>
					<title><![CDATA[월드미스유니버시티 준비는 가온스피치와 함께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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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드미스유니버시티 준비는 가온스피치와 함께 하세요2010년 1,2위를 비롯해2018년까지 매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수상자를 배출한가온스피치에서는2019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준비반을 운영합니다월미유 준비반은예심대비반과 본선 대비반으로 구성돼 있는데요예심 대비반은 6회 과정으로 지원서 첨삭, 자기소개, 워킹, 이미지메이킹, 특기 컨설팅수업이 진행됩니다특히, 월미유 예심에서는 2분 자기소개와 특기만 보기 때문에자기소개 준비를 잘 하셔야 합니다아나운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출신 선생님, 미인대회 수상자 선생님들이 수업을 하니까더 믿을 수 있겠죠?본선 대비반 역시 6회 과정으로자기소개, 질의응답, 포럼, 워킹, 셀프스.......]]></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9 23:15:26 +0900</pubDate>
					<tag><![CDATA[월드미스유니버시티,월미유,월드미스유니버시티수상자,월미유수상자,월드미스유니버시티준비,월미유준비,미인대회,미인대회준비,미인대회스피치,미인대회학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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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영화리뷰] 다시, 봄 (2019) / 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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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시, 봄]은 작년 부천영화제에서 소개된 [밤의 문이 열리다]와 비슷한 설정을 갖고 있는 영화입니다. 잠에서 깰 때마다 하루씩 과거로 가는 여자 이야기예요. 그런 시간여행을 하게 된 이유도 비슷해요. 죽거나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죠. 아이디어는 [다시, 봄]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2012년에 연재된 웹툰이 원작이에요. 검색해보니 저도 본 적 있는 드라마 [신의 선물 - 14일]이 [다시, 봄]의 표절이라는 주장이 있었던 모양이군요. 전 별로 닮은 거 같지 않습니다. 유사성도 이해할만 해요. 어떤 시간여행 아이디어를 골라도 이미 다른 누군가가 먼저 썼기 마련이니까요. [다시, 봄]의 주인공 은조는 신문기자예요. 얼마 전에 혼자 키.......]]></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9 11:46: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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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문명은 지금의 자본주의를 견뎌낼 수 있을까 - 노엄 촘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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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살아 있는 정치 평론가로 촘스키만큼 세계 곳곳에서 정치적 쟁점에 대해많은 사람의 생각하는 방법을 철저하게 바꿔 놓은 사람은 없다.”― 글렌 그린월드#촘스키 #노엄촘스키 #놈촘스키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철학자, 인지 과학자, 역사가, 정치 운동가, 그리고 사회 비평가인 놈 촘스키의 신간 『문명은 지금의 자본주의를 견뎌 낼 수 있을까』가 출간되었다. 1969년부터 2013년까지 학회 및 대학교 강연과, 잡지와 신문에 기고한 시론을 한데 묶은 이 책은 전쟁, 테러, 종교,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른다. 각각의 글은 짧게는 20쪽 미만에서 길게는 50여 쪽에 이를 정도로 간결하고 담백하다. 하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의.......]]></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9 11:44:00 +0900</pubDate>
					<tag><![CDATA[촘스키,노엄촘스키,놈촘스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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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굿즈]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홀로그램 엽서북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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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SBN | 8809474872586어벤져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lt;어벤져스: 엔드게임&gt;홀로그램 엽서북으로 조금 더 특별하게 만나보세요!영화 &lt;어벤져스: 엔드게임&gt;의 개봉과 함께 선보이는 홀로그램 엽서북을 소개합니다.이번 엽서북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블랙위도우, 호크아이, 앤트맨, 캡틴 마블 등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에 함께하는 영화 속 캐릭터를 총망라해 30종의 엽서에 담았습니다. 조금 더 컬러풀하고 색다르게 어벤져스를 기억하고 간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일반 엽서와는 다른, 고급 홀로그램 엽서로 특별 제작하였습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속 히어로들의.......]]></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19 22:4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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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굿즈]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트 포스터 컬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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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 최고의 기대작!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을 여정을 함께할 &lt;어벤져스: 엔드게임&gt;의 아트 포스터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 &lt;어벤져스: 엔드게임&gt;의 개봉과 함께 선보이는 아트 포스터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어쩌면 어벤져스의 마지막 모습으로 남을지도 모르는 영화 속 캐릭터들의 모습과 그들의 모습이 담긴 다양한 아트워크를 32종의 아트 포스터에 함께 담았습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블랙위도우, 호크아이, 앤트맨, 캡틴 마블, 타노스 등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에 함께하는 영화 속 캐릭터를 기억하고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9 22:52:52 +0900</pubDate>
					<tag><![CDATA[마블,어벤져스,엔드게임,어벤져스엔드게임,마블포스터,어벤져스포스터,엔드게임포스터,포스터,아트포스터,아트포스터컬렉션,포스터컬렉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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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영화리뷰] 공포의 묘지 Pet Sematary (2019) / 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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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포의 묘지]를 보고 왔어요. 스티븐 킹의 [애완동물 공동묘지]의 두 번째 각색물입니다. 첫 번째 영화는 30년 전에 메리 램버트가 만들었지요. 전 비디오 가게에서 빌려온 테이프로 한 번 본 적 있습니다. 무서웠던 거 같은데, 사실 잘 기억은 안 나요. 지금 제대로 된 해상도와 화면비율로 보면 또 어떨지 모르겠군요. 영화는 [원숭이의 손]의 아이디어를 스티븐 킹 장편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빠가 의사인 4인 가족이 메인 주의 시골로 이사와요. 얼마 되지 않아 그 집의 고양이가 차에 치어 죽는데, 아빠는 이웃집 할아버지의 권유로 시체를 근처에 있는 애완동물 공동묘지에 묻습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고양.......]]></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9 22:49:37 +0900</pubDate>
					<tag><![CDATA[공포의묘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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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넷플릭스 영화리뷰] 페르소나 (2019) / 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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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르소나]는 아이유 주연의 네 단편 영화를 모은 시리즈입니다. 옴니버스 영화라고 할 수도 있지만 넷플릭스에서는 시리즈라고 하고 있고,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모두 독자적인 엔드크레딧을 갖고 있으니 앤솔로지 시리즈라고 보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조금 어리둥절한 기획입니다. 아이유의 연기 경력은 결코 짧다고 할 수 없지만 연기폭이 엄청나게 넓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배우보다는 가수로 더 유명하고, 지금까지 구축된 이미지도 가수로 활동하면서 쌓은 것이죠. 그러니까 이 영화들은 지금 현역으로 활동하는 감독들이 만든 일종의 아이돌 팬픽입니다. 이경미의 [러브 세트]는 이 시리즈에서 가장 위험한 게임입니다. 배두나는 아.......]]></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23:23:58 +0900</pubDate>
					<tag><![CDATA[페르소나,아이유,듀나,넷플릭스,이경미,임필성,전고운,김종관,배두나,심달기,박해수,김태훈,이성욱,정준원,Persona,영화리뷰,이지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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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착한 민영화는 없다 - 누가 독이 든 사과를 권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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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공재는 상품이 아니다!2018년 제주에서는 또다시 민영화를 반대하는 촛불이 타올랐다. 2008년 이명박 정권 시절 이후 10년 만이다. 우리 사회에 민영화 논쟁의 불씨를 다시 지핀 제주 영리병원은 우리의 건강보험제도를 뿌리째 흔들어버릴 뇌관이다. 얼마 전 KTX 강릉선 탈선 사고로 물러난 코레일 사장도 철도사고가 빈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민영화를 꼽았다. 민영화는 국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이다. 프랑스에서도 ‘노란조끼’ 시위대가 다섯 달째 정부를 상대로 투쟁 중이다. 이들은 정부의 신자유주의적 정책에 반대하며 생활고 해소와 경제적 불평등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 중에는 가스와 전기 요금의 인상을 초래한 민영화의 철회도.......]]></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23:21:4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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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사동향]]></category>
					<title><![CDATA[노동자 노동기본권 흥정? 재벌 사유재산권도 흥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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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LO(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 비준을 논의해온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사용자 단체가 요구한 ‘사용자 공격권’을 일부 수용하는 공익위원안(공익안)을 국회에 넘겼다. 자유한국당은 ‘파업 시 대체근로 허용’, ‘부당노동행위 형사처벌 폐지’ 등까지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 공익안은 국회에서 더 개악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소한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ILO 핵심협약 비준을, 정부가 흥정의 대상으로 여기며 노사 협상의 의제로 넘겨버린 결과다.(관련 기사)“노동자 노동기본권 흥정하자?재벌총수 사유재산권 흥정할 수 있나”경사노위 의제별위원회인 노사관계제도·관행개선위원회(노사관계위) 공익위원들이 15일 발표한 공.......]]></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23:20:3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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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합]]></category>
					<title><![CDATA[괌 마이크로네시아몰  후기!+ 괌한인렌터카정보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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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괌 마이크로네시아몰 후기!+ 괌한인렌터카정보 추가!!]괌여행 후기! 날이풀리고 한창 따듯해서주말에는 어딘가 자주 놀러가고 아이들데리고벚꽃이다 뭐다 보러가는 철이네용^^ㅋㅋ저희가족은... 정~말 오랫만에 가족여행 그것도 해외로다녀왔어요. 애들이 어릴때는 육아에 정신없는데이제는 혼자서도 걸어다닐 나이는 되었으니좀 어디 데리고 다니기가 좀더 편해졌어요^^;ㅋ금토일 삼일간의 짧은 여행이었는데이것도 어디인가요^^; 사실 맞벌이가족에게는휴일 맞추는 것 조차 참 쉽지 않았지만,하여튼 즐겁게 다녀왔어요설레는 마음으로 인천공항에 도착!그리고 망고나무..!가 보였다면 여기는 괌입니다ㅋㅋㅋㅋㅋㅋ아이들에게는 비행.......]]></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23:17:34 +0900</pubDate>
					<tag><![CDATA[괌쇼핑,마이크로네시아몰,메이시스,괌렌트카,괌한인렌트카,괌여행,괌자유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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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합]]></category>
					<title><![CDATA[이제 ‘큐스캔 플러스(Qscan plus)’로 가정에서도 치아 건강을 체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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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큐스캔 플러스(Qscan plus)’로 가정에서도 치아 건강을 체크하세요!큐스캔 플러스는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보급형 스크리닝 장비입니다. 최신 필터와 4개의 LED가 탑재돼 있구요, 자가형광탐지기술인 큐레이(Q-ray) 기술을 적용했다고 해요. 그래서 기존에는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던 구강 내 세균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대박 기쁘지 않습니까? 큐레이는 세계 여러 학자들에 의해 이미 입증된 기술이에요. 국내외 학회 등에서는 이미 구강검사법에 대한 효과를 보고 있구요,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지요. 큐스캔 플러스도 이러한 전문가용 장비인 큐레이와 동일한 원리로 개발됐어요. 다.......]]></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23:11:04 +0900</pubDate>
					<tag><![CDATA[치아관리,큐스캔플러스,치아건강,아이오바이오,큐레이,Qray,충치예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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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남미 히피 로드 - 800일간의 남미 방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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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BS 세계테마기행 (나미비아, 터키,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베트남) 출연 여행작가 노동효가 2년 4개월간 남아메리카 두 바퀴를 돌며 경험한 판타스틱 리얼 스토리 &lt;남미 히피 로드&gt;.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히피 공동체 ‘레인보우 패밀리’와의 숲생활. 히피, 거리의 악사, 방랑 시인, 길 위의 명상가, 유랑 서커스단, 떠돌이 수공예가 - 지구 행성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던 자유인들과 어울리며 남아메리카에서 길어올린 마술 같은 이야기를 담았다.저자 노동효의 말남아메리카에 대한 사람들의 인상은 제 각각이다. 만년설을 얹고 치솟은 하얀 봉우리와 안데스 산맥, 새하얀 소금 사막, 신비로운 고대유적과 거대한 폭포, 밀.......]]></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00:34:48 +0900</pubDate>
					<tag><![CDATA[남미히피로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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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한국영화걸작선] 동경특파원 (김수용, 1968) / 권용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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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동경특파원&gt;(김수용, 1968)은 첩보 스릴러의 외양을 하고 있지만, 첩보 영화 특유의 극 중 정보량 배분 및 지연 등을 통한 관객과의 밀당에 주력하지는 않는다. 스파이와 스파이의 표적 대상과 스파이의 적 등이 등장하여 서로 간의 정체를 의심하고, 관객들도 이들 간의 관계와 속셈을 계산하며 기대를 충족시키거나 배반하면서 극적 재미를 만드는 것이 첩보영화의 관건이다. 이 때 중요한 것이 서스펜스, 즉 관객이 등장인물보다 많은 정보를 알고 있어서, 등장인물에게 닥칠 상황에 대해 긴장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는 등장인물 A보다는 관객이 많은 걸 알고 있었지만, 등장인물 B보다는 적게 알고 있기 때문에 A와 B가 함께 등장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9 00:32:48 +0900</pubDate>
					<tag><![CDATA[동경특파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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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집 짓는 사람 - 젊은 작가들의 첫 앤솔러지 소설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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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렇게 공간은 소설이 된다네 명의 소설가가 펼쳐놓는 매혹의 공간들!등단 5년차 미만, 만 35세 이하 젊은 작가들의 첫 앤솔러지 소설집 《집 짓는 사람》이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소설가 안준원, 이민진, 최영건, 최유안은 《집 짓는 사람》을 통해 ‘공간’을 테마로 한 네 편의 단편과 네 편의 에세이를 선보인다.우리는 공간을 가꾸고, 꿈꾸며 살아간다. 개인의 취향을 담은 SNS 계정과 안락한 방, 간절히 소망하지만 요원하기만 한 집, 혹은 무언가를 떠올릴 때조차 머릿속에는 공간이 열린다. 인간으로 존재하는 건 끊임없이 공간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이때 공간은 개인의 밀실이었다가 공동의 광장이 되기도 하고, 비어 있다가.......]]></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22:59:32 +0900</pubDate>
					<tag><![CDATA[집짓는사람,안준원,이민진,최영건,최유안,소설,소설집,젊은작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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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사동향]]></category>
					<title><![CDATA["세월호 혐오 발언은 기성권력의 전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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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16일로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는 13일, 서울 광화문 광장으로부터 시청 앞 도로까지 다시금 추모의 물결이 이어졌다.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문화제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는 &#x27;기억, 오늘에 내일을 묻다&#x27;는 이름의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는 참사 5주기를 맞아 그간 유가족과 시민사회가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를 돌아보는 한편, 지금 우리 사회에 남은 과제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되돌아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컨퍼런스는 &#x27;기억&#x27; &#x27;책임&#x27; &#x27;미래&#x27;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크게 나뉘어 진행됐다. 각 키워드에 따라 발제자들이 각자 특정 주.......]]></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22:59:2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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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ABOUT H : 대한민국 행복 리포트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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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대국민 행복 연구 프로젝트’대한민국 365일의 행복 데이터를 낱낱이 기록한 인포그래픽 매거진2017년 9월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는 카카오와 함께 ‘대한민국 안녕지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안녕지수란 대한민국 사람들의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측정하는 행복지수로,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행복 측정치다. 현재까지 안녕지수 프로젝트에 1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누적 건수로 300만 건 이상의 데이터가 축적되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심리 연구는 세계 최초의 사례이며, 규모 면에서도 세계 최대를 기록한다.대한민국 150만 명의 실시간 행복을 분석한 방대한 데이.......]]></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19 09:56:35 +0900</pubDate>
					<tag><![CDATA[인포그래픽,ABOUTH,대한민국행복리포트,대한민국행복리포트2019,행복연구센터,서울대학교행복연구센터,카카오,안녕지수,행복지수,행복,대한민국안녕지수프로젝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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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T·테크]]></category>
					<title><![CDATA[디즈니+ 출격, 구독료는 월 6.99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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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트디즈니컴퍼니가 자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x27;디즈니 플러스(디즈니+)&#x27;의 출시 일자와 구독료를 공개했다.디즈니는 4월11일(현지시간) &#x27;투자자의 날(Inverstor day)&#x27; 행사에서 오는 11월12일 디즈니+를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디즈니+의 월 구독료는 6.99달러이며, 연간 구독료는 69.99달러다.디즈니는 &quot;향후 2년 내로 전세계 거의 모든 주요 지역에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디즈니+는 광고가 없다. 구독료만 내면 디즈니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스마트TV, 웹 브라우저, 게임 콘솔, 태블릿 및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콘텐츠를.......]]></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19 09:51:37 +0900</pubDate>
					<tag><![CDATA[디즈니플러스,디즈니,월트디즈니,스트리밍,OT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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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사동향]]></category>
					<title><![CDATA[문재인 정부의 민영화, 재벌 적폐 청산보다 프렌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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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커스] 99%의 경제홍석만(참세상연구소)▲ ‘내 손안에 은행’ 인터넷전문은행 규제혁신 현장방문출처: 청와대신자유주의 대표 정책인 민영화(privatization)는 국가 소유의 기업이나 자산을 민간자본에 넘겨주거나 공공서비스를 영리목적으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이런 민영화는 그 자체로 자본의 이윤 확대를 목표로 하면서도 국민에 대한 거대자본의 수탈적 성격 때문에 거센 저항을 받아 왔다. 국가는 공적 서비스를 무상 또는 저렴하게 제공했지만 민영화 후에 자본은 추가 비용을 요구했다. 또한 민영화는 수익구조 개선이라는 명목으로 노동력을 축소해 노동자를 일터에서 내쫓고 노동 강도를 강화했다. 설사 노동력을 축소하지.......]]></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19 09:50:2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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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사동향]]></category>
					<title><![CDATA[베네수엘라 위기 _ ‘21세기 사회주의’ 집어삼킨 자본주의, 새로운 계급 모순과 특권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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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커스] 베네수엘라 위기, 사회주의가 아니라 자본주의가 문제정은희 기자▲ 마두로 대통령이 의약품 분야에 대한 투자를 선전하고 있다. / venezuelanalysis.com[정보공유 라이선스 2.0:영리금지]두 개의 시장베네수엘라 수입업자 A는 미국에서 밀 100톤을 수입하고자 한다. 그는 정부에 수입신청서를 쓴 뒤 약 30만 볼리바르를 내고 24,000달러(약 2720만 원)를 받았다. 생필품 수입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에 따라 1달러 당 12볼리바르라는 저금리로 산 달러다. 하지만 A는 밀 100톤을 수입하는 대신 30톤만 수입하고 나머지 달러는 해외 은행으로 도피시키거나 암시장에 내놓는다. 암시장에선 1달러가 22만8천 볼리바르에 팔리기 때.......]]></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19 09:49:34 +0900</pubDate>
					<tag><![CDATA[베네수엘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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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합]]></category>
					<title><![CDATA[위례베이비플러스 가오픈 이벤트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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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위례베이비플러스 입니다.04/12~ 04/14일까지 가오픈 기념행사 진행합니다^^출산용품 최대 70%유모차 최대 60%카시트 최대 65%할인율이 적용 되며,유모차 + 카시트 동시 구매시 추가 3% 추가할인도 진행됩니다!출산용품,육아용품도 한번에 비교하고 저렴하게 득템할수있습니다 ^^예비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출산한지 140일된 은우엄마가 직접 만든 출산용품 리스트에요!!출산,육아에 필요한 용품들도 저렴한가격으로 만나보세요!다른 육아용품 매장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심플하고 예쁜옷도 많.......]]></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23:3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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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초상들 - 존 버거 선집, 예술가들에 대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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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엉덩이에 낀 물건 같은 미술평론가?예술과 사회 전반에 걸쳐 깊고 넓은 글쓰기를 해 온 존 버거(John Berger, 1926-2017)의 시작은 미술평론이었다. 그러나 그는 미술평론가라는 호칭을 꽤 불편해했다. 얕은 지식으로 대상을 판단하며 시종일관 거드름을 피우는 사람, ‘엉덩이에 낀 물건처럼 거추장스러운’ 존재였다. 이는 작품을 감상하는 특별한 방식이 있는 것처럼 단정하는 그들의 감상법을 향한 반감이기도 했다. 기존의 미술사 담론을 전복하는 급진적 시각을 보여 줌으로써 방송 당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1972년 텔레비전 프로그램 「다른 방식으로 보기(Ways of Seeing)」의 등장은 어쩌면 예견된 것이었다. 그리고 이 태도는 그.......]]></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12:13:30 +0900</pubDate>
					<tag><![CDATA[초상들,존버거,예술가론,예술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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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일상복 탐구 : 새로운 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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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옷과 패션일상복의 두 가지 레이어우리에게 옷이란 무엇인가. 이제껏 시대마다 많은 이가 이 뻔한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리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고군분투해왔다. 옷이 단지 ‘몸을 싸서 가리거나 보호하기 위해 피륙 따위로 만들어 입는 물건’이 아니게 된 오늘날, 그 길은 갈수록 험난해 보인다. 차라리 이 질문에 답을 내리려고 애쓰는 것은 물론이고, 이 질문 자체가 이미 의미를 잃어버렸다고 여기는 편이 속 편하다. 아니, 대관절 옷이 무엇이기에.2016년 워크룸 프레스를 통해 『패션 vs. 패션』을 써낸 패션 칼럼니스트 박세진의 후속작 『일상복 탐구: 새로운 패션』은 일상복을 구성하는 두 가지 레이어를 통해 옷과 패션을 바라.......]]></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12:1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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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놀이·게임]]></category>
					<title><![CDATA[댈러스 퓨얼 '이펙트' 황현 돌연 은퇴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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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버워치 프로게이머 &#x27;이펙트&#x27; 황현이 은퇴를 선언했다.지난 4일, 오버워치 리그 댈러스 퓨얼 소속 &#x27;이펙트&#x27; 황현이 개인 SNS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장문의 심경 글을 게시한 황현은 &quot;스트레스를 받아 가며 연습하고 싶지 않다. 주제에 맞지 않는 월급을 받는 것이 미안하고 자괴감이 들어 힘들다&quot;며 은퇴 사유를 밝혔다. &#x27;이펙트&#x27; 황현은 시즌2 경쟁전에서 글로벌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처음 유명세를 탔다. 이후 팀 엔비어스의 메인 딜러로 활약한 그는 주요 대회에서 트레이서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최고의 트레이서 중 한 명이라는 평가를 얻은 바 있다. 그러나 개인 방송 등 다양.......]]></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12:07:48 +0900</pubDate>
					<tag><![CDATA[이펙트,황현,오버워치,댈러스퓨얼,댈러스,오버워치리그,OWL,ow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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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놀이·게임]]></category>
					<title><![CDATA[탈론의 '막시밀리앙'이 보스? 오버워치 기록 보관소 임무 '폭풍의 서막'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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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되는 오버워치 세 번째 기록보관소 임무 &#x27;폭풍의 서막&#x27;에 대한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는 모습이다. 4월 7일 공개된 &#x27;하바나의 잊혀진 유산&#x27;이라는 신문 기사와 두 가지 공식 영상에 공개된 정보를 통해 폭풍의 서막이 어떤 이벤트인지 유추해 볼 수 있다.가장 먼저 공개된 정보는 이벤트 맵으로 등장할 &#x27;하바나&#x27;에 대한 내용이다. 하바나 쿠바 신문에 따르면 하바나에는 숙성시킨 럼주를 판매하는 뿌리 깊은 가족 기업 &#x27;돈 럼보티코&#x27;가 있었다. 여기서 판매하는 럼주는 쿠바인이 가장 사랑하는 럼주로 거듭났다.하지만 탈론이 배후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거대 금.......]]></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12:06:55 +0900</pubDate>
					<tag><![CDATA[오버워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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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Saba의 Pivot Gang,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발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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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카고 출신의 유력 인디 힙합 아티스트, 사바(Saba)가 이끄는 피벗 갱(Pivot Gang)의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이 나온다. 타이틀은 [You Can’t Sit With Us], 발매일은 오는 4월 19일이다. 앨범엔 총 13곡이 수록되었으며, 스미노(Smino), 믹 젠킨스(Mick Jenkins) 등이 피처링했다. 한편, 피벗 갱은 사바를 위시하여 조세프 칠리엄스(Joseph Chilliams), 엠에프엔 멜로(MFn Melo), 스퀵피벗(SqueakPIVOT), 댐 댐(Dam Dam), 프레쉬 워터즈(Frsh Waters), 대대피벗(daedaePIVOT), 다우드(Daoud) 등등, 시카고 출신의 아티스트가 뭉친 인디 힙합 집단이다. 피벗 갱에서 가장 유명한 멤버, 사바가 2016년과 2018년에 각각 발표한 두 장의 정규 앨.......]]></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12:0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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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옥상 위에서 성장해 가는 여자들 - 이민용의 <개 같은 날의 오후> / 김현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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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0도가 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 변두리의 한 아파트가 이 영화의 무대다. 급증한 전력 사용량 탓에 전기가 끊기자 동네 사람들은 아파트 바깥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그때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여성이 등장한다. 그녀는 말 그대로 남편에게 개처럼 끌려 나온다. 동네 남자들은 수수방관한다. 남의 가정사에 공연히 끼어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반면 팔을 걷어붙이는 쪽은 오히려 여성들이다. 여성이 일방적으로 폭행당하는 처참한 모습을 보다 못한 동네 여자들은 힘을 합쳐 폭력 남편을 제지한다. 그 혼란 틈에서 싸움의 양상은 어느덧 여성과 남성의 성대결이 돼버리고, 경찰을 피해 옥상으로 피신한 여자들은 경.......]]></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12:04:42 +0900</pubDate>
					<tag><![CDATA[개같은날의오후,이민용,김현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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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한나 아렌트, 세 번의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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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나 아렌트는 20세기 최고의 정치사상가이자 현대 철학과 정치이론에 빠짐없이 인용되는 인물이다. 사망 무렵 학자들 사이에서 제한적인 명성을 누렸던 한나 아렌트의 사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와 위상이 높아져, 그의 저작은 거의 모든 주요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출간되었을 만큼 그 영향력은 가히 전 세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 앞에 존재하는 지금 꼭 알아야 할 인물인 한나 아렌트, 『한나 아렌트, 세 번의 탈출』은 그런 그녀의 삶과 사상을 그린 최초의 그래픽노블이다.전설적인 정치사상가이자 철학자, 유대인, 여성, 난민으로서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한나 아렌트. 그의 사상은 20세기를 넘어 난민 · 인.......]]></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11:0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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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베네수엘라 위기 - 왜 발생했고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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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네수엘라 야당들의 정권 교체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베네수엘라 정국은 격랑에 휩싸여 있다.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는 베네수엘라의 부르주아 야당들을 지지하며 제국주의적 개입에 나섰다. 트럼프 정부가 베네수엘라에 가한 &quot;최대한의 압박&quot;에는 경제제재부터 군사개입까지 &quot;모든 선택지가 열려&quot; 있다. 한국의 문재인 정부를 비롯한 친서방 정부/언론은 트럼프 정부에 장단을 맞췄다. 베네수엘라가 &#x27;사회주의의 실패&#x27; 사례라고 비난하는 이들은 모두 베네수엘라의 자결권은 안중에도 없다.베네수엘라는 우고 차베스 집권 이후 20년 만에 커다란 위기에 빠져 있다. 그리고 평범한 베네수엘라인들이 그 대.......]]></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11:0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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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콘텐츠]]></category>
					<title><![CDATA[[영화 리뷰] 미성년 (2019) / 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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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대 롯데시네마에서 한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 [미성년] 언론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전 마스킹 안 하는 상영관에서 하는 시사회엔 잘 가지 않는데, 이번 영화의 화면비는 비스타더군요. 그래도 화면 위에 여전히 그레이 바가 생깁니다. 다들 눈이 있을 텐데 왜 그게 신경이 안 쓰이는지 모르겠어요. 원작 때문에 좀 머리를 썩혔던 영화입니다. 제가 아는 데니스 폰비진의 희곡을 각색한 건 당연히 아니었죠. 다른 원작이 있다면 그건 도대체 무슨 작품이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간신히 정보가 정리되었습니다 (들어보니 이전 제작 발표회에서도 언급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보람 작가의 2014년작 희곡이 원작입니다. 단지 정식 공.......]]></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10:56: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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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종합]]></category>
					<title><![CDATA[인류 역사상 최초로 포착한 '블랙홀'의 모습은 이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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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까지 이론으로만 제기됐던 ‘블랙홀’(Black hole)의 실제 모습이 포착됐다. 인류 역사상 최초다. 이번에 포착된 블랙홀은 100여년전 아인슈타인이 제기했던 ‘상대성 이론’을 입증하는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10일 이벤트 호라이즌 망원경(EHT·Event Horizon Telescope) 프로젝트 연구진은 전파망원경 8개로 구성된 EHT를 통해 처녀자리 은하단 중심부에 있는 ‘M87’ 거대은하 가운데에 있는 ‘초대질량 블랙홀’을 관측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EHT’는 블랙홀을 포착하기 위해 전세계 곳곳에 있는 전파망원경을 마치 하나의 망원경처럼 연결하는 가상 망원경을 만드는 프로젝트이자 가상 망원경의 이름이다. 이 가상 망원경의.......]]></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10:5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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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작가]]></category>
					<title><![CDATA[[책] 여행의 이유 - 김영하 산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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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책을 쓰는 데 내 모든 여행의 경험이 필요했다”여행-일상-여행의 고리를 잇는 아홉 개의 매혹적인 이야기김영하 신작 산문 『여행의 이유』 출간!『여행의 이유』는 작가 김영하가 처음 여행을 했던 순간부터 최근의 여행까지, 오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아홉 가지의 이야기로 풀어낸 산문이다. 앉은 자리에서 모든 정보에 접속 가능한 현대에 이르러서도 오버투어리즘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여행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여행을 하는가. 일상의 장소를 벗어나 생생하고 색다른 경험을 하길 바라는 마음, 여러 가지 일들로 번잡해진.......]]></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21:19:59 +0900</pubDate>
					<tag><![CDATA[여행의이유,김영하,산문,김영하산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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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사동향]]></category>
					<title><![CDATA[美 보잉기 잇단 추락은 ‘기업살인’…“규제완화가 부른 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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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전업무 외주화 등 규제 완화…보잉사, 미국 의원 330명 후원정은희 기자최근 수백 명의 희생자를 낸 보잉사 737 Max8 여객기 추락 사건과 관련해, 미국 정부의 규제완화에 그 원인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기업 살인’이라는 항의도 빗발친다. 지난달 10일 에티오피아항공 소속 보잉 737 Max8 여객기가, 인도네시아 라이언 에어의 같은 기종 여객기가 추락한 지 5개월 만에 잇따라 추락하면서 이번에도 전원이 사망했다. 두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모두 346명에 달한다. 일각에선 처음부터 이 사고 원인이 기체 결함에 있다고 지적했지만 이 항공기를 제작한 미국 보잉사는 사고 약 1개월 만에야 이를 인정했다. 앞서 에티오피아 당.......]]></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21:16:46 +0900</pubDate>
					<tag><![CDATA[보잉,보잉사,보잉기,보잉737,737Max8,규제완화,기업살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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