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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GHOON.COM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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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dows 7 디자인 원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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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13:39:24 +0000</pubDate>
		<dc:creator>이정훈</dc:creator>
				<category><![CDATA[정보]]></category>
		<category><![CDATA[Windows 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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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정말 날씨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전에 일찍 남산으로 벗꽃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다녀와서인지 날씨도 선선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 좋았습니다. 국립중앙극장에서 북측순환로로 약 3.3km를 산책하였습니다. 중간중간에 벗꽃들이 상당히 이쁘더군요.
오전에 잠시 산책을 한 뒤, 오늘도 열심히 과제를 했습니다. 그래도 주말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여유가 느껴져서 오랜만에 컴퓨터 관련 URL들을 돌아다니며 웹서핑을 했습니다. 그 중 찾은 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정말 날씨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전에 일찍 남산으로 벗꽃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다녀와서인지 날씨도 선선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 좋았습니다. 국립중앙극장에서 북측순환로로 약 3.3km를 산책하였습니다. 중간중간에 벗꽃들이 상당히 이쁘더군요.</p>
<p>오전에 잠시 산책을 한 뒤, 오늘도 열심히 과제를 했습니다. 그래도 주말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여유가 느껴져서 오랜만에 컴퓨터 관련 URL들을 돌아다니며 웹서핑을 했습니다. 그 중 찾은 것이 &lt;Design Principles for Windows 7&gt;이라는 영상입니다. 작년에 있었던 Microsoft 행사인 PDC2008에서 나온 세션 중에 하나 입니다.</p>
<p>영상 URL은 아래와 같습니다.</p>
<p><a href="http://channel9.msdn.com/pdc2008/PC22/" target="_blank">Design Principles for Windows 7</a> <a href="http://channel9.msdn.com/pdc2008/PC22/" target="_blank">http://channel9.msdn.com/pdc2008/PC22/</a></p>
<p>약 50분간의 영상이고, 테스크바의 새로운 모습들과 여러 가지 변경된 UI에 대해서 보여주었습니다. 테스크바 오른쪽 끝에 마우스를 위치해서 데스크탑 보기 기능을 처리한 것은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몇몇 변경된 UI들에 대해서도 &#8216;아 이제야 제대로 만들어지고 있구나.&#8217;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p>
<p>저는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그 중요도가 아주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퍼포먼스가 좋고 내부 코드가 깔끔하더라도 그 것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우선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p>
<p>그래서 또한 이런 정보들을 많이 봐두는 것은 매우 유용합니다. 나중에 아이디어를 제공하거나 이를 더 확장시켜나갈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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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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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09 06:21:03 +0000</pubDate>
		<dc:creator>이정훈</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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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들어 제 인생 중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 생활과 여러 가지 일 덕분이죠. 회사에 다니는 동안에는 학교 생활이 그리 어렵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해왔지만, 생각만큼 간단하지는 않았습니다. 계속 되는 수업과 과제, 그리고 시험이 끊임이 없이 있습니다. 물론 학생으로서만 충실하게 생활한다면 그렇게 바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학교 생활과 또 틈틈히 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들어 제 인생 중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 생활과 여러 가지 일 덕분이죠. 회사에 다니는 동안에는 학교 생활이 그리 어렵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해왔지만, 생각만큼 간단하지는 않았습니다. 계속 되는 수업과 과제, 그리고 시험이 끊임이 없이 있습니다. 물론 학생으로서만 충실하게 생활한다면 그렇게 바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학교 생활과 또 틈틈히 하고 있는 일 때문에 최근 무지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p>
<p>사실 그런 핑계로 블로그에 글도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죠. 지금도 사실은 학교 PC실 입니다. 제 시간표상 공강이 꽤 많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에는 보통 책을 읽거나, PC실에서 웹서핑을 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보고 있습니다. 워낙 포스팅을 안 하다보니 이런 저런 하고 싶은 얘기가 아주 많습니다. (포스팅 할 거리가 많다는 것이죠.) 앞으로는 글 포스팅은 대부분 학교에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p>
<p>지난 주에는 정말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매일 과제와 시험 준비로 바빴죠. 그리고 또 이제 2주후에는 중간고사가 있습니다. 특히 중간고사를 전으로 하여 벌써 약 5개정도의 과제가 나와있네요. 얼른 틈틈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시험 준비도 해야 하고요.</p>
<p>복학 첫 학기인 만큼 과제보다는 시험에 조금 더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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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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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Mar 2009 05:35:05 +0000</pubDate>
		<dc:creator>이정훈</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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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써 개강을 한지 2주째가 되어가네요. 개강 후부터는 여유도 생기고 포스팅도 많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또 그렇진 않았네요. 벌써 과제들도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 주 지나면 또 4년 만의 중간고사가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에는 7과목 17학점을 신청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매학기마다 20학점씩 꽉꽉 채워서 했는데요. 이제 졸업 기준 학점도 얼마 남지 않았고, 딱히 들을만한 과목도 없어서 이 정도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벌써 개강을 한지 2주째가 되어가네요. 개강 후부터는 여유도 생기고 포스팅도 많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또 그렇진 않았네요. 벌써 과제들도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 주 지나면 또 4년 만의 중간고사가 기다리고 있네요.</p>
<p>이번에는 7과목 17학점을 신청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매학기마다 20학점씩 꽉꽉 채워서 했는데요. 이제 졸업 기준 학점도 얼마 남지 않았고, 딱히 들을만한 과목도 없어서 이 정도만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복학 첫 학기니깐 조금 여유(?) 있게 가는 것도 좋겠죠.</p>
<p>제가 휴학을 한 이후에 학교의 커리큘럼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없어진 과목들도 있고, 제가 2학년 때 배웠던 몇몇 과목들이 3학년 과목으로 배치가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듣는 전공 과목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기존 2학년 과목이 3학년 과목으로 가 있다는 것은 기존 심화 전공 과목들이 좀 줄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정확하진 않지만 만약 그렇다면 조금은 아쉬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전공과목을 심도 있게 못 배운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요.</p>
<p>그럼 학교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하기로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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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 새 학기 시작</title>
		<link>http://www.junghoon.com/blog/archives/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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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09 21:56:21 +0000</pubDate>
		<dc:creator>이정훈</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2009]]></category>
		<category><![CDATA[개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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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지 오랜만에 글을 포스팅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글이 올해 1월 1일 신정 때 글이네요. 그 동안 이것 저것을 하면서 바빴던 이유도 있었지만, 워낙 포스팅 할만 한 것들이 없었기 때문에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새 학기가 시작하면서 포스팅 할만한 것들이 많이 질 거라고 봅니다.
재미있는 한 학기가 시작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여러분들도 3월 2일, 새 마음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지 오랜만에 글을 포스팅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글이 올해 1월 1일 신정 때 글이네요. 그 동안 이것 저것을 하면서 바빴던 이유도 있었지만, 워낙 포스팅 할만 한 것들이 없었기 때문에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새 학기가 시작하면서 포스팅 할만한 것들이 많이 질 거라고 봅니다.</p>
<p>재미있는 한 학기가 시작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여러분들도 3월 2일,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보시죠.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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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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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04:21:11 +0000</pubDate>
		<dc:creator>이정훈</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새해 인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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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2008년이 지나고, 2009년이 왔습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즐겁고 멋진 한 해 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제 2008년이 지나고, 2009년이 왔습니다.</p>
<p>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즐겁고 멋진 한 해 되시길 빕니다.</p>
<p>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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