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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ukie.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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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애듀케이션 센터 후기 &#038; 매뉴얼 바이크 기본 조작법</title>
		<link>https://kukie.net/blog/24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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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Mon, 24 Mar 2025 11:31:00 +0000</pubDate>
				<category><![CDATA[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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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까먹기 전에 적어두는 매뉴얼 바이크 기본 조작법 핸들 락 풀기/잠그기 핸들 락 상태인 경우, 키를 꼽고 눌러서 한칸 돌려 언락 한다.그 후 누르지 않은 상태로 키온 한다.핸들 락 잠그기는 역순으로 마지막 한 칸을 누르면서 돌리면 된다. 시동 켜기 키온 상태에서, 기본적으로 클러치를 잡고 셀을 누른다.중립인 경우엔 클러치를 잡지 않아도 되지만, 안전을 위해 클러치 잡는 것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까먹기 전에 적어두는 매뉴얼 바이크 기본 조작법</h2>



<ul class="wp-block-list">
<li>혼다 그롬 기준</li>
</ul>



<h3 class="wp-block-heading">핸들 락 풀기/잠그기</h3>



<p class="wp-block-paragraph">핸들 락 상태인 경우, 키를 꼽고 눌러서 한칸 돌려 언락 한다.<br>그 후 누르지 않은 상태로 키온 한다.<br>핸들 락 잠그기는 역순으로 마지막 한 칸을 누르면서 돌리면 된다.</p>



<h3 class="wp-block-heading">시동 켜기</h3>



<p class="wp-block-paragraph">키온 상태에서, 기본적으로 클러치를 잡고 셀을 누른다.<br>중립인 경우엔 클러치를 잡지 않아도 되지만, 안전을 위해 클러치 잡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br>1단에서 사이드 스탠드를 내리면 시동이 꺼진다. 그러므로 1단에서 스탠드를 내리고 있으면 시동도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p>



<h3 class="wp-block-heading">시동 끄기</h3>



<p class="wp-block-paragraph">키를 돌려서 끄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br>킬 스위치를 눌러서 끌 수도 있으나, 킬 스위치는 급히 시동을 까야 할 경우(사고 등)에만 사용하도록 한다.</p>



<h3 class="wp-block-heading">출발</h3>



<p class="wp-block-paragraph">두가지 방식이 있다.</p>



<ol class="wp-block-list">
<li>반클러치로 출발 후 쓰로틀을 당기는 방식.</li>



<li>쓰로틀을 당겨놓은 상태에서 클러치를 천천히 놓는 방식.<br>공도에서는 두번째 방식을 더 사용하는 것 같다.<br>초보+저배기량은 반클러치로 출발하다가는 뒷차 혈압 올라갈 것 같다.<br>교관님이 하시는 걸 보니 저배기량이라도 쏜살같이 출발하던데… 이건 초심자는 할 수 없을 것 같다;</li>
</ol>



<h3 class="wp-block-heading">정지</h3>



<p class="wp-block-paragraph">연습 처음에는 클러치를 잡고 브레이킹을 하라고 했는데, 브레이킹을 시작하고 나서 클러치를 잡는 것이 정석이라고 한다.<br>클러치를 먼저 잡으면 연료만 차단이 되어 컨트롤이 먼저 떨어지게 된다는 것 같다.</p>



<h3 class="wp-block-heading">기어</h3>



<p class="wp-block-paragraph">N 기준, 내리면 1단, 올리면 2단~고단.<br>N은 1단과 2단 사이 중간에 있다.<br>살짝 움직여야 갈 수 있다… -_- 쉽지 않다. 나는 자꾸 기어가 빠지더라.<br>(가와사키 바이크는 자동차처럼 N단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것 같던데…)</p>



<h3 class="wp-block-heading">기어 변경</h3>



<h4 class="wp-block-heading">기어 단수를 올릴 때 :</h4>



<p class="wp-block-paragraph">클러치 레버 잡기(빠르게) + 쓰로틀 레버 릴리즈 → 기어 단수 변경 →클러치 레버 놓기 (빠르게) + 쓰로틀 레버 조작(옵션)</p>



<h4 class="wp-block-heading">기어 단수를 내릴 때 :</h4>



<p class="wp-block-paragraph">클러치 레버 잡기(빠르게) + 쓰로틀 레버 릴리즈 → 기어 단수 변경 →클러치 레버 놓기 (천천히) + 쓰로틀 레버 조작(옵션)</p>



<p class="wp-block-paragraph">변경 후에는 속도를 어떻게 할지 모르니 옵션이라고 적어둠.</p>



<h3 class="wp-block-heading">언덕 정차/주차</h3>



<p class="wp-block-paragraph">1단에 놓으면 뒤로 안밀림</p>



<h3 class="wp-block-heading">언덕 출발하기</h3>



<p class="wp-block-paragraph">아래 순서대로 한다.</p>



<ol class="wp-block-list">
<li>클러치 잡고, 오른발로 리어 브레이크를 잡은 상태로 시작한다.</li>



<li>평지 반클러치 출발시와 같이 클러치를 반클러치 상태까지 풀어준다.</li>



<li>쓰로틀을 당겨 약 4~5,000RPM까지 도달한다. (차량에 따라/배기량에 따라 다름)</li>



<li>리어 브레이크를 천천히 풀어 출발한다.</li>
</ol>



<p class="wp-block-paragraph">내 기준- 슈퍼커브 언덕 출발법과 동일한데, 클러치 레버가 조작되는 바이크라서 그 부분이 추가되는 느낌이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 class="wp-block-paragraph"></p>



<h2 class="wp-block-heading">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후기</h2>



<ul class="wp-block-list">
<li>일기장에 적은 걸 옮겨온 점</li>
</ul>



<p class="wp-block-paragraph">어제(2025.03.23.일) 경기도 이천까지 가서 혼다 모터사이클 비기너 매뉴얼 교육 받고 왔다.<br>원래는 커브 타고 가려고 했지만 가서 10시부터 5시까지 6시간까지 또 오토바이를 타야하는 걸 생각하니 쏘카를 빌려타고 가야겠다 싶었다.<br>하지만 그 생각은 바로 전날 하게 되어서 적당한 차량을 예약할 수 없었다.<br>그래서 그냥 원래대로 커브를 타고 갔다.</p>



<p class="wp-block-paragraph">가는 길이 조금 험난하고 2시간 정도 걸리긴 했지만 재미있게 갈 수 있었다.<br>서초에서 우면산 터널을 지나게 하는데, 터널을 나오자마자 내비게이션 GPS를 잡지 못해서 갑자기 길을 잃었다; 지금 다시 찍어보니 내가 간 길이 틀린건 아니었지만 거기서 유턴을 했어야 하는 것이라 길을 미리 외우지 않았다면 내가 예상할 수 없는 경로였다.<br>거기서 잠시 헤맸지만 무사히 센터 까지 도착했다.<br>분명히 그날 낮 기온이 24도 까지 올라간다고 했지만, 집에서 아침 7시에 출발했고, 경기도에 접어들자 무릎이 시리기 시작했다.<br>상체는 오히려 안추운 느낌이었는데 역시 무릎이…</p>



<p class="wp-block-paragraph">교육은 10시 시작이었지만 여러가지 준비를 위해서 9시 30분까지 오라고 했다.<br>하지만 나는 주유한다 헤맨다 뭐한다 하면서 9시 55분에 도착을 했다.<br>내비 도착시간 3분을 남기고 센터에서 전화도 왔다.<br>“혼다 교육센터 인데요~” 를 듣자 마자 다짜고짜 “3분 남았어요!!!!!”를 외쳐서 선생님이 조금 당황하셨을 것 같다.<br>전날 지인과 헬멧 블루투스 통화를 해봐서 전화를 어떻게 받는지를 알게 되었던 점이 매우 감사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무튼 도착하니 오토바이 주차공간 바로 앞이 입구라 거기서 보고 계셔서 조금 부끄러웠다.<br>들어가니 다른 교육생 분들은 다들 조각상 처럼 조용히 앉아 계셨다…ㅋㅋ<br>면허증을 확인하고 점심으로 뭘 먹을지 선택했다. -돈까스-<br>이제 다같이 교육장으로 이동한다고 했다.<br>나는 늦은 와중에 손이 너무 시려서 따뜻한 커피타서 올라가도 되냐고 물어봤고, 된다고 해서 커피 타고 있었는데 다들 기다려가지고 조금 뻘쭘했다. ㅋㅋㅋ<br>커피 타고 따라들어가면 되는 구조일줄 알았는데 층을 이동해야하다보니 선생님이 나를 기다려준 것이었다 ㅋㅋ</p>



<p class="wp-block-paragraph">교육시작-<br>OT와 자기 소개 등을 간단히 하고 안전 장비를 착용하기 시작했다.<br>가슴/어깨 보호대가 너무 큰 것이 매우 신경 쓰였지만 어차피 사이즈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에 착용..!<br>1층으로 이동 후 신발, 무릎보호대, 이너 장갑, 보호 장갑, 바라클라바, 헬멧 등을 사이즈에 맞게 착용한다.<br>나는 라이딩진과 라이딩슈즈를 신고 갔기 때문에 무릎보호대와 신발은 내것을 그냥 사용 하게 해주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매뉴얼 비기너 교육 차량은 CB300R과 GROM125가 가능 했다<br>나는 250CLC 때문에 교육을 받으려는 거니까 되도록이면 300cc 짜리로 하고 싶었지만, 처음 부터 선생님이 혹시 125로 할거냐고 물어 보셨다. 딱 봐도 키가 작다보니&#8230; <br>일단 300으로 해보고 불안하면 125로 하라고 했다.<br>면허 딸 때도 탔던 녀석이지만.. 1년반 만에 보니 역시나 시트고가 높다..!<br>시트고 800mm! 무게 145kg!<br>빠른 포기하고 그롬으로 갔다.<br>그롬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보니까 되게 귀엽더라…ㅋㅋ</p>



<p class="wp-block-paragraph">아 차량 탑승해보기 전에 오토바이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이 있었고, 다 아는 얘기이며 몇 년 후에 다시 물어봐도 알만한 기초 지식이니 일기장엔 적지 않겠다.</p>



<p class="wp-block-paragraph">뒷 바퀴를 스탠드에 고정해두고 반클러치 출발 연습을 시작했다.<br>그롬을 타게 돼서 가장 걱정했던 문제가 있었는데, 실제 시동을 걸어보니 역시나였다.<br>1단에서 클러치를 반클러치로 슬슬슬 풀어줄때 털털털 하는 죽어가는 타이밍을 느껴야 하는데, 그롬은 그 떨림이 너무 작아서 느껴지지 않았다.<br>혼자라면 소리로라도 알 수 있었을텐데 주변에 다른 바이크 때문에 소리도 잘 알 수 없었다.ㅋㅋ 그래서 역시나 계속 시동을 꺼먹었다.<br>그롬이 원래 그런지 차량 상태가 그런지는 알 수 없으나, 계속 타면서 알게 된 것은 내가 탄 그 바이크는 반 클러치 상태로 되려면 클러치 레버를 꽤 많이 풀어야 한다는 것이었다.<br>클러치를 꽤 많이 푼 상태로 유지하려면 작은 손으로는 조금 힘들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제 과정을 너무 다 적으면 길어지니 조작법만 적어야 겠다.<br>라고 쓰고 조작법을 아래 적었다가 어차피 위 내용만 검색을 주로 하게 될 것 같아서 위로 옮겼다.</p>



<p class="wp-block-paragraph">거의 마지막에 슬라럼을 했는데, 고개를 많~이 돌리면서 코너링과 슬라럼을 하니까 너무 재미있었다…<br>그제서야 왜 바이커 라이더들이 와인딩과 무릎긁기에 집착하는지 조금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ㅋㅋ</p>



<p class="wp-block-paragraph">교육 내용이나 교관님들은 넘넘 친절하고 좋았다.<br>나야 뭔들 안좋겠냐만…ㅋㅋ<br>동기 교육생들은 내성적인 분들이 많아서 조금 아쉬웠다. <br>아주머니들만 대화가 조금 된 것 같다.<br>역시 괜히 아주머니가 아닌가 보다.<br>다른 분들은 내성인의 소개팅 처럼 말을 걸어도 단답으로만 대답하는 느낌을 받음 ㅋㅋ  (내향 말고 내성)</p>



<p class="wp-block-paragraph">라이딩 측면에서는… 유경험자 2명 빼고는 기본 주행 조차 못하는 교육생이 몇 명 있었다.<br>단순히 교육장 외곽을 크게 몇 바퀴 도는 주행에서 조차 속도가 너무 느리거나 기본 주행 조차 되지 않는 교육생들이 있었다.<br>심지어 이미 매뉴얼 바이크를 타고 있다는 분도 제대로 주행을 못하는 걸 보고 그동안 도로에서 저런 사람을 만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4번과 2번이 주로 문제 였는데, 4번은 내또래 여자분, 2번은 젊은 남자분이었다.<br>4번은 타는 걸 보면 조금 이해가 가는 수준이었다.<br>반면 2번은 젊은 남자분이었는데, 주 문제가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이었다는 점이 잘 이해가 안갔다.<br>내가 출발시 몇 번 시동 꺼먹고 늦게 출발해서 2번 뒤를 쫓아가는 포지션이 된 적이 있는데 너무 많이 느려서 좀 답답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커브를 연습하러 온 한 명 빼고 7명 중에 시동 외에 주행 문제 있는 사람이 3명이 이었는데, 그 3명 중에서는 2번이 압도적으로 힘들어했다.<br>2종 소형이나 원동기 면허가 없고 그냥 1종 보통 면허로 오토바이 체험을 하러 온 사람 처럼 느껴졌다. <br>커브 친구가 1종 보통 면허로 왔으니 2번도 그럴 수 있겠다-라고 하기엔 오늘 탄 바이크가 300CC였잖아?? 그러면 2종 소형 면허가 있다는 얘긴데..? 어떻게 면허 땄지..?<br>마치 쓰로틀 제한 걸린 운전면허학원 오토바이 처럼 운전을 했다, 엄청 많이 느리게.</p>



<p class="wp-block-paragraph">6번 교육생은 나와 같이 그롬을 탔는데, 그 친구는 키가 180은 되어 보이는데 그롬을 타서 너무 불편해보였다. <br>키도 큰데 왜 그롬을 타지?? 이 생각을 계속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 친구야 말로 1종 보통이거나 원동기 면허였나보다. 🤭<br>이 친구는 시작할때 부터 끝날 때까지 허리를 숙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받았다.<br>교관님이 계속 얘기해도 허리가 안숙여지나보다. <br>그롬이 작아서 허리 꼿꼿하게 타려면 본인이 불편할 것 같은데 말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번호를 언급하는 부분은 번호로는 누군지 특정되지가 않는데다가, 내가 글 쓴 목적이 험담을 하기 위한게 아니라 남의 이해 안가는 부분을 분석하려는 습성 때문에 그런거니 그러려니 하길.</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보조 교관님이랑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들어보니, 내가 잘 당황하지 않고 침착한 것 같다고 했다.<br>뒤에서 보면 시동이 꺼져서 어 꺼졌네 다시 키면 되지 하면서 키는 것 같다고.. ㅋㅋ<br>맞긴 한데, 사실은 침착하다기 보단 내 기준으론 시동이 꺼진게 당황할 상황이 아닌 것 뿐이다. 🤣</p>



<p class="wp-block-paragraph">암튼 교육을 잘 받고, 기념 뱃지와 텀블러를 받았다.<br>기회가 되면 나중에 다음 과정도 들어보고 싶다. </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다시 커브를 타고, 지방도로와 국도를 이용해 집에 잘 왔다.<br>차들 속도가 빠른건 괜찮은데, 역시 큰 버스와 큰 트럭이 옆을 지나갈 땐 쫄린다.<br>이날은 가는데 2시간, 교육 6시간(밥시간 제외), 오는데 2시간&#8230; 총 10시간을 오토바이를 탔다. </p>



<p class="wp-block-paragraph">끝~</p>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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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종 소형 운전면허 취득한 이야기</title>
		<link>https://kukie.net/blog/24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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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Sat, 15 Jul 2023 10:32:00 +0000</pubDate>
				<category><![CDATA[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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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살펴보니 바이크 카페에 글을 적었었는데 정작 내 블로그에는 저장해두지 않아서, 카페 글을 참조하고 기억을 덧붙여서 글을 적어본다.우선 중요한 얘기부터 적고, 하단은 로그를 적었다.카페 글 + 일기를 조합하여 적은 글이고 2026년에 적었으며 본 글 게시일은 면허 취득일인 2023.07.15 로 해두었다. 학원 수강 당시 적어놨던, 운전학원 바이크 조작법 &#60; 학원식 출발 &#62; &#60; 학원식 정차 &#62; 학원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살펴보니 바이크 카페에 글을 적었었는데 정작 내 블로그에는 저장해두지 않아서, 카페 글을 참조하고 기억을 덧붙여서 글을 적어본다.<br>우선 중요한 얘기부터 적고, 하단은 로그를 적었다.<br>카페 글 + 일기를 조합하여 적은 글이고 2026년에 적었으며 본 글 게시일은 면허 취득일인 2023.07.15  로 해두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h2 class="wp-block-heading">학원 수강 당시 적어놨던, 운전학원 바이크 조작법</h2>



<h3 class="wp-block-heading">&lt; 학원식 출발 &gt;</h3>



<ol class="wp-block-list">
<li>올라타 앉은 후 좌우발로 균형 잘 잡음</li>



<li>핸들을 손으로 잘 잡고 왼손 클러치 꽉 잡기 (클러치 잡는 건 빠르게)</li>



<li>키 ON</li>



<li>시동 버튼 누르기</li>



<li>사이드스탠드 올리기</li>



<li>기어 1단 넣기 (N에서 1단은 아래로 내려줘야함, 2~n 단은 위로 올려줘야함 (리턴방식인 경우)</li>



<li>클러치를 천천히 살짝 놓기 시작하면 바이크가 살짝 움직이기 시작함 (클러치 놓는 건 천천히)</li>



<li>털털털~ 진동이 오면서 소리도 마치 시동이 꺼질 것 같은 느낌이 오는 구간이 있는데 그때는 클러치를 놓으면 시동이 꺼진다! 그리니까 살짝 놨다가 땡겼다가를 반복하며 출발하는 감을 잡아봐야함 (바이크 마다 다름)</li>



<li>시동 안꺼지는 클러치 구간 감을 잡았으면 양쪽 발도 발구름을 하면서 반클러치 상태로 3초 정도 진행</li>



<li>안정적으로 출발을 했다면 발받침에 발 올리기<br>(학원에서는 기어변경 등은 안알려주니 여기까지만 씀)</li>
</ol>



<h3 class="wp-block-heading">&lt; 학원식 정차 &gt;</h3>



<ol class="wp-block-list">
<li>클러치를 꽉 잡으면서 양발을 내려 줄어드는 속도에 대비한다</li>



<li>관성주행 상태가 되면 양발로도 발구름을 돕고, 목표지점으로 접근</li>



<li>완전히 정차해야할 때 브레이크를 부드럽게 잡아준다.</li>
</ol>



<p class="wp-block-paragraph"></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 class="wp-block-paragraph"></p>



<h2 class="wp-block-heading">학원 수강 당시 적어놨던, 내가 파악한 코스 주행 요령</h2>



<h3 class="wp-block-heading">&lt; 시험 &gt;</h3>



<p class="wp-block-paragraph">10시간 연습이 조금 짧은 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귀신같이 시험 전날 부터 제대 감이 오기 시작했다. (굴절코스 얘기)<br>그리고 시험 당일날 조금 더 탈 수 있게 해주는데 그 때 완전히 감 잡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왼쪽 굴절은 과감하게 왼손은 당기고 오른손을 밀어준 후 오른손에 힘을 줘서 잘 유지시키면 되고,&nbsp;<br>오른쪽 굴절은 왼쪽을 밀어준후 왼손에 힘을 잘 조절해야한다.&nbsp;</p>



<p class="wp-block-paragraph">핸들을 생각보다 많이 꺾어야 하고, 그렇다고 해서 바이크가 걱정하는 만큼 기울어지지 않기 때문에 불안해할 필요가 없었다.<br>그리고 밀어주는 쪽 손, 사실은 밀어주는게 아니고 미는 척 하면서 핸들이 더 돌아가는걸 버티는 상태랄까. 그쪽 손과 팔의&nbsp; 버티는 힘이 조금 필요하다.<br>밀지 않는 반대쪽 손은 처음 핸들 꺾기 시작할 때 외에는 거의 힘을 안줘야한다.&nbsp;<br>코너 도는 중에 그쪽에 힘을 주기 시작하면 몸에 균형이 흐트려지면서 바이크도 털린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조향이 약간 불안할때 몸에 힘이 빡 들어가게 되는데, 그럴 때에는 엉뚱한데에 힘을 주지 말고 (특히 팔) 허벅지로 바이크를 꽉 잡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br>하체가 딱 잡아주면 상체가 조향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br>그래서 굴절 구간에서 안정적으로 꺾을 수 있게 된다.<br>그냥 굴절 코스 진입할 때 허벅지로 바이크를 꽉 잡는다고 생각하고 진입하면 좋다.</p>



<p class="wp-block-paragraph">진입 후 왼쪽 굴절 시작할 때는 굴절 코스의 중간 직진 부분 왼쪽 선을 바라보고 꺾으면 잘 꺾인다.<br>오른쪽 굴절 시작될때는 굴절 종료지점 오른쪽 모서리 부분을 보면서 꺾기 시작하면 잘 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S나 장애물 코스는 딱히 말할 것이 없다.&nbsp;<br>바이크 탈 줄만 알면 걍 지나갈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학원 기준으로 직진 코스에서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직진성이 부족하다보니 불안한 느낌이 있다.<br>하지만 시작지점의 작은 둔덕만 안정적으로 넘으면서 진입하면 직진 자체는 많이 어렵지 않다.<br>중요한 것은 직진 코스의 바닥을 보지 말고 약간 많이 앞쪽을 보고 머리를 비우고 가는 것이 좋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 class="wp-block-paragraph"></p>



<h2 class="wp-block-heading">2종 소형 취득을 결정하게 된 과정</h2>



<p class="wp-block-paragraph">2종 소형 면허를 따기 전 면허 상태는 2종 보통(A), 스쿠터(택트)는 2009년에 잠깐 타본 적 있었다.<br>남자친구가 본인 스쿠터 앞에 태워서 시승(?) 시켜 준 후, 얼마 후 갑자기 어디선가 택트를 하나 가져와서 나에게 하사 하고 갔다. <br>당시 살던 아파트동 바로 옆엔 구멍가게 밖에 없었고, 큰 수퍼마켓은 800m 거리에 있어서 걸어가기 귀찮았는데 택트 타고 잘 다녔었다.<br>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는 50cc 미만은 등록도 보험도 안해도 되는 시기라&#8230; 무서운 시기였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무튼 갑자기 2종 소형을 따게 된 이유는&#8230;<br>출퇴근용으로 사용하던 자동차를 팔았다. <br>출퇴근에 자동차가 필요하지 않게 되었고, 드라이브를 좋아하지만 이유없이 외출을 하지 않는 나로서는 마트 갈 때 밖에 차를 안 탔다. 그마저도 문앞 배송이 생기면서 마트 방문 조차 하지 않게 되었다.<br>차를 구입한지 11년차에 접어들고 있었기 때문에 슬슬 큰 소모품 교체가 생길 시기였고, 겸사겸사 팔아버렸다.<br>구입 당시 10년 탈거라고 했던 내 말은 지켜졌다.<br>이후 타임스퀘어로 영화를 보러 가거나 코스트코 (온라인 배송이 안되던 시절)에 따릉이를 타고 다녔다.<br>영화를 보러가는 것 까지는 문제 없었는데&#8230; 코스트코는 짐을 실어야 하는데 따릉이의 앞바구니에는 상자가 2개 정도 밖에 실리지 않았고, 피자도 한 판을 사올 수가 없었다.<br>그래서 자전거 같은 오토바이를 사야겠다 싶어서 예전부터 자주 눈에 띄던 슈퍼커브를 사기로 마음 먹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지만 기존 운전면허는 연약한 2종 보통(A) 이었기에 별도 면혀를 취득해야 했고, 이미 2종 보통이 있는데 원동기를 따는건 뭔가 하위 버전인 기분이라, 기왕에 취득하는거 2종 소형으로 하기로 했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750"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025.jpeg" alt="" class="wp-image-24377"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025.jpe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025-300x225.jpe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025-768x576.jpeg 768w" sizes="(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연습용 차량들 &#8211; CB300R</figcaption></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h2 class="wp-block-heading">2종 소형 운전면허 학원 로그</h2>



<h3 class="wp-block-heading">2023.07.05(수)</h3>



<p class="wp-block-paragraph">마침 집 근처인 신도림자동차운전전문학원에 등록을 했다. <br>또 다른 잡설로 2026년 4월에 신도림운자동차전전문학원이 폐업을 했다. <br>학원을 통해 면허를 따는 수강생이 전체적으로 감소했고, 신도림의 경우 해당 부지가 원래 구청의 부지였나 보더라. 저류조 사업으로 퇴거하면서 겸사겸사 폐업을 한 것 같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학원에 등록을 하러 가기 전의 검색 결과로는 바이크에 앉아보는 사전 테스트 등을 진행하고 등록을 시켜준다는 얘기도 있었다.<br>나 같은 경우는 등록처에서 &#8220;타본적 있으세요?&#8221; &#8220;스쿠터는 타봤어요&#8221; 의 문답으로 그냥 바로 등록이 되었다.</p>



<ul class="wp-block-list">
<li>학과 수강료 ₩49,500</li>



<li>장내 수강료 ₩396,000</li>



<li>보험료(장내) ₩1,700</li>



<li>총합 ₩447,000</li>
</ul>



<h3 class="wp-block-heading">2023.07.08(토) &#8211; 학과 수업 3시간</h3>



<p class="wp-block-paragraph">09:30 ~ 12:30 학과 수업을 수강 했다. 특별한 내용은 없었고, 자동차 운전을 할 줄 안다면 다 아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750"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026.jpeg" alt="" class="wp-image-24378"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026.jpe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026-300x225.jpe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026-768x576.jpeg 768w" sizes="(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원동기 면허용 당근 커브 귀욥&#8230;!</figcaption></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2023.07.11(화) &#8211; 기능 1, 2부</h3>



<p class="wp-block-paragraph">기능 교육 1부/2부. 2시간씩 2세션, 총 4시간 연습 예정이었으나 늦잠을 자서 첫번째 세션은 날리고 재수강료를 납부하게 됐다. (재수강료 ₩39,000)</p>



<p class="wp-block-paragraph">실기 선생님을 처음 뵈었는데, 나를 딱 보자마자 약간의 한숨을 쉬셨다. 왜냐하면 사전 테스트를 안한 수강생이었고 내 키가 매우 작기 (156cm) 때문에 과거에 겪었던 다른 가르침의 힘듦이 떠오르셨던 것 같다.<br>나는 &#8220;스쿠터를 타봤다고 하니까 등록해주던데요&#8221;를 외치고 자신있게 바이크에 앉았다.<br>바이크 기종은 혼다 CB300R이었고 당연히 나는 까치발&#8230; 인 상태로 앉아서 간단한 조작법을 배웠다.</p>



<p class="wp-block-paragraph">클러치/브레이크 등 중요한 점을 배운 후엔 평지 출발을 시킨다.<br>학원의 바이크는 쓰로틀이 잠겨 있어서 클러치만 풀고 평속 6~7km 로 주행하게 된다.<br>처음에는 조작법을 숙지하느라 어리버리 했지만 곧 적응해서 주행은 손쉽게 할 수 있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문제는 시트고 + 기체 조작 미숙으로 인해 정차시 균형잡기가 어려웠다.<br>출발이나 주행은 아무 문제가 없으나 정차를 하려고 하면 나 혼자 세울 수가 없었다.<br>주행하고 있던 약간의 관성과 바이크 무게 (선생님 말로는 200kg 이라고)에다가, 초보자는 7자 다리를 할 줄 모르니 까치발로 버티려고 하면 버틸 수 없는것이다.<br>그래서 정차 할 때 마다 &#8220;선생님 도와주세요!!&#8221;을 외치고 잡아달라고 했다.<br>선생님도 딱히 별 말씀은 없었고, 내가 계속 물어보니 본인이 요령을 익히는 수 밖에 없다고 했다.<br>다행히 주행이 재미있어서 2시간 동안 정차를 3번 밖에 안했다.<br></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750" height="1000"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110-750x1000.jpeg" alt="" class="wp-image-24383"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110-750x1000.jpeg 75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110-225x300.jpeg 225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110-768x1025.jpe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110.jpeg 1000w" sizes="(max-width: 750px) 100vw, 75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내가 처음 탔던 4호</figcaption></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2023.07.12(수) &#8211; 기능 3, 4, 5, 6부</h3>



<p class="wp-block-paragraph">오늘은 시트고를 낮춘 1호 녀석을 타게 됐다.<br>첫 날엔 1호를 나보다 더 키가 작은 분이 타고 계셨기 때문에 내가 다른 호를 탔던 것이다.<br>1호는 바이크 상태가 좋지 않아서 조향에 힘을 많이 줘야 하다보니 손이 너무 아팠지만, 발이 안정적으로 닿으니 출발/정차를 쉽게 익힐 수 있었다. </p>



<p class="wp-block-paragraph">4부 때는 새로오신 키 작은 분 (나중에 물어보니 나랑 키가 같음)이 있어서 1호를 양보하고, 일반 시트고인 4호를 타게 됐다 (어제도 4호 탐)<br>시트고가 낮은 차량으로 감각을 익히고 났더니 시트고가 높은 차량도 갑자기 정차에 문제가 없이 탈 수 있게 되었다. 🙄 갑자기 문제 해결&#8230;!</p>



<p class="wp-block-paragraph">추가로, 중간에 수강 등록 전 사전 테스트를 받는 두 사람을 잠시 목격할 수 있었다.<br>키가 작은 여성분은 뚝딱 거리긴 했지만 문제가 없어서 통과. 70대 남성분은 여성분보다도 바이크를 못다루고 제대로 서있지도 못해서 넘어지고 그래서 탈락&#8230;. 🥲</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수요일 시험 구경 </h3>



<p class="wp-block-paragraph">수/금/토는 시험이 있는 날이라서, 이날 다른 사람의 시험을 구경했다.<br>이날 시험보는 사람 중 1호로만 연습하던 여자분이 있었는데, 이날 1호는 사고 수리로 인해 다른 바이크로 시험을 봐야하게 생겼다. 그래서 걱정을 하시길래&#8230; 1호 보다 지금 시험 보는 바이크가 조향도 훨씬 좋고 부드러울 거라고 얘기해드렸는데, 실제로 더 좋았다고 후기를(?) 말씀해주셔서 뿌듯했다.<br>아무래도 1호는 키 작은 여자분들 위주로 타다보니 사건/사고를 많이 겪어서 바이크 상태가 메롱인 것 같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시험은, 여자분들은 100% 합격, 남자분들은 나이가 어린 남자분들 약 30% 탈락.<br>선생님 말로는 바이크를 부드럽게 타야 하는데, 남자들 특히 젊은 남자들은 힘으로 타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연습때도 쉽게 지치고 시험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 잡설이지만 이 때 쯤 슈퍼커브 중고를 미리 예약했다. 시험에 떨어지지 않을 것을 확신함.</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750"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149.jpeg" alt="" class="wp-image-24380"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149.jpe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149-300x225.jpe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149-768x576.jpeg 768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비오는 학원 연습장</figcaption></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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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wp-block-heading">2023.07.13(목) &#8211; 기능 7, 8, 9, 10부</h3>



<p class="wp-block-paragraph">기능 교육을 마치고 원서도 제출 하는 날. 검정료는 ₩38,500</p>



<p class="wp-block-paragraph">마지막 시간이라서 열심히 탔다.<br>사실은 앞선 이틀 모두 장마철이라서 비가 오는 연습장에서 타고 있었고, 이날이 유일하게 마른 땅을 볼 수 있는 날이었다. 하지만 금새 비가 오기 시작해서&#8230; ㅎㅎ<br>오래전에 자동차 운전 연습 할때도 장마철+퇴근 후 연습이라서 매일 비오는 야밤에 연습했었는데&#8230;<br>나랑 운전이랑 비는 인연이 있나보다. <br>또 뻘소리였고, 내일이 시험인데 시험때도 비올까봐 걱정이다. 사실 걱정은 아니고 그냥 귀찮아서&#8230; </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2023.07.14(금) &#8211; 시험</h3>



<p class="wp-block-paragraph">11시에 시험인데 일찍 갔더니 미리 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준다.<br>바로 어제지만 그래도 어색할까봐 살짝 긴장할 뻔 했는데, 몇바퀴 타보고 바로 시험 볼 수 있어서 아주 좋다.<br>이래서 학원에서 취득하는게 아주 손쉬운듯.<br>이 날은 남여 구분 없이 수험생 모두 합격 했다.<br>아참 비는 왔다&#8230; 비 맞으며 시험 봤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난 내일 바로 예약해둔 슈퍼커브를 가지러 가야 하기 때문에 바로 새 면허증을 발급 받기 위해 강서면허시험장으로 갔다.<br>가기 전에 친해진 꼬꼬마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 친구도 바로 발급 받으러 갈거라고 해서, 내가 택시에 태워서 같이 데리고 갔다. <br>면허증 발급은, 평일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았고&#8230; 오래 기다려서 새 면허 발급 완료.</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2023.07.15(토) &#8211; 슈퍼커브 타고 오기</h3>



<p class="wp-block-paragraph">여전히 비가 오는 날이다.<br>문래동에서 하계역까지, 헬멧을 지참하고 쏘카를 타고 가서, 하계역 근방 판매자의 집 앞에서 슈퍼커브를 만났다.<br>슈퍼커브는 처음 타보는 거니까 판매자에게 간단히 조작법을 배웠다.<br>처음에 내가 약간 버벅이니까 판매자가 매우 걱정을 했는데, 내가 걱정 말라고 동네 5분 정도 타보면 집에 갈 수 있다고 했다.<br>판매자는 믿지 않고 계속 걱정했다. ㅋㅋㅋ 내 말을 믿으라구&#8230;!<br>판매자와 헤어지고 동네 골목을 5분 정도 주행 한 후, 집까지 약 24km 거리, 1시간 25분 소요로 도착.<br>비가 와서 우비도 입고&#8230; 차가 너무 막혀서 오히려 나한테는 다행이었을지 모르겠다. <br>도로도 미끄러운데 빨리 달려야하면 초보라서 슬립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br>내비 경로도 간선도로가 아닌 도심 중앙을 통과해서 오는 경로로 선택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 has-custom-bord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95" height="1000"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229-495x1000.png" alt="" class="wp-image-24386" style="border-width:1px"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229-495x1000.png 495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229-149x300.png 14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6/06/IMG_0229.png 600w" sizes="auto, (max-width: 495px) 100vw, 495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집에 온 경로</figcaption></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8211; 끝 &#8211;</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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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OS 몬터레이 이후 EPS 파일 미리보기 안되는 것 수정하기</title>
		<link>https://kukie.net/blog/24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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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Tue, 19 Apr 2022 07:40:50 +0000</pubDate>
				<category><![CDATA[WE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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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AUTION Sonoma 부터는 postscript 파일 인라인뷰 지원을 중단했다고 합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보안문제라고하네요. PS는 아무래도 코드 보안이 고려되지 않은 오래된 파일 포맷이다보니 악성코드 배포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 지원이 중단 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외국에서는 VM을 통해 하위 버전에서 변환 작업 후 다시 불러오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장기적으로는 EPS 자체가 없어질 가능성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mark style="background-color:#4B555F" class="has-inline-color has-white-color">  ⚠️CAUTION  </mark><br>Sonoma 부터는 postscript 파일 인라인뷰 지원을 중단했다고 합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보안문제라고하네요. PS는 아무래도 코드 보안이 고려되지 않은 오래된 파일 포맷이다보니 악성코드 배포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 지원이 중단 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외국에서는 VM을 통해 하위 버전에서 변환 작업 후 다시 불러오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장기적으로는 EPS 자체가 없어질 가능성을 고려해야할 것 같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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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is-style-wide"/>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mark style="background-color:#4B555F" class="has-inline-color has-white-color">  ⚠️ 아래 내용은 Sonoma 이전의 버전에서만 적용됨  </mark></p>



<p class="wp-block-paragraph">macOS Monterey 업데이트 후 EPS 파일이 미리보기가 안됨.<br>사실 원인은 정확히 모르는데 그냥 Monteray 이후인 것 같음.</p>



<p class="wp-block-paragraph">아무튼 디자인일을 하는 나로서는 EPS 파일이 Quicklook이나 Preview에서 썸네일이 보이지 않고 확장자 대체 이미지만 보여주기 시작하니 환장할 지경&#8230; 이었으나 너무 귀차니스트였기 때문에 그냥 쓰다가 오늘 드디어 해결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마 이 방법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를 쓰는 사람에게만 해결방법이 될 것이다. 반박시 님이 맞음.</p>



<div style="height:10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 1 &#8211;  파일 찾기</h3>



<p><code class="language-vi">Cmd+Shift+G</code> 또는 <code class="language-vi">Finder 상단메뉴 &gt; 이동 &gt; 폴더로 이동</code><br>아래 경로로 들어간다.



<pre><code class="language-vi">/System/Library/QuickLook&nbsp;</code></pre>



<p class="wp-block-paragraph"><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144" height="584" class="wp-image-24014" style=""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1.png" alt=""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1.png 1144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1-300x153.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1-1000x510.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1-768x39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1-400x204.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1-800x408.png 800w" sizes="auto, (max-width: 1144px) 100vw, 1144px" /></p>



<p class="wp-block-paragraph"><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2254" height="1436" class="wp-image-24015" style=""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png" alt=""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png 2254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300x191.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1000x637.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768x489.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1536x979.png 153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2048x1305.png 204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1870x1191.png 187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400x255.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2-800x510.png 800w" sizes="auto, (max-width: 2254px) 100vw, 2254px" /></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div style="height:10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 2 &#8211;  파일 복사하기</h3>



<p>위 경로에서&nbsp;<code class="language-vi">Illustrator.qlgenerator</code> 파일을 바탕화면(or 원하는 작업 장소)으로 복사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div style="height:10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 3 &#8211;   복사한 파일 패키지 열기</h3>



<p class="wp-block-paragraph">복사한 <code class="language-vi">Illustrator.qlgenerator</code> 파일을 우클릭하여 <code class="language-vi">"패키지 내용 보기"</code>를 선택하여 패키지를 연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2144" height="1429" class="wp-image-24016" style=""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png" alt=""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png 2144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300x200.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1000x667.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768x51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1536x1024.png 153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2048x1365.png 204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1870x1246.png 187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400x267.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3-800x533.png 800w" sizes="auto, (max-width: 2144px) 100vw, 2144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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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height:10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 4 &#8211;  복사한 파일 패키지 내에서 특정 파일 열기</h3>



<p>그후 <code class="language-vi">Illustrator.qlgenerator &gt; Contents &gt; Info.plist</code> 파일을 텍스트 에디터로 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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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wp-block-heading"># 5 &#8211;  그 파일 수정하기</h3>



<p class="wp-block-paragraph"><code class="language-vi">&lt;string&gt;com.adobe.illustrator.ai-image&lt;/string&gt;</code> 부분을 찾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 라인 바로 아래에</p>



<p class="wp-block-paragraph"><code class="language-vi">&lt;string&gt;com.adobe.encapsulated-postscript&lt;/string&gt;</code> 를 삽입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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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955"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6-1000x955.png" alt="" class="wp-image-24017"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6-1000x955.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6-300x287.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6-768x734.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6-1536x1467.png 153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6-2048x1956.png 204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6-1870x1786.png 187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6-400x382.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6-800x764.png 800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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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wp-block-heading"># 6 &#8211;  수정한 파일 저장하고 알맞는 디렉토리에 넣기</h3>



<div>파일을 잘 저장하고 상위 폴더로 이동한 후 <br />방금 패키지 내용을 수정한 <code class="language-vi">Illustrator.qlgenerator</code> 파일을 아래 경로에 넣는다.</div>
<div>(해당 디렉토리에 들어가는 방법은&#8230; 젤 처음에 한 것과 똑같이 하면 된다.)</div>



<p class="wp-block-paragraph"><code class="language-vi">/Library/QuickLook&nbsp;</code></p>



<p class="wp-block-paragraph"><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144" height="584" class="wp-image-24020" style=""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7.png" alt=""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7.png 1144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7-300x153.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7-1000x510.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7-768x39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7-400x204.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2/04/eps_quicklook_monterey_07-800x408.png 800w" sizes="auto, (max-width: 1144px) 100vw, 1144px" /></p>



<p class="wp-block-paragraph">이 경로는 처음에 파일을 복사해왔던 곳과 다른 경로인 걸 주의하라! <br>
경로 맨 앞에 <code class="language-vi">/System</code> 없음!</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이제 잘 나옴. 끝!</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kukie.net/blog/2401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등록기준지 변경 신고 &#8211; 인터넷으로 직접</title>
		<link>https://kukie.net/blog/24086/</link>
					<comments>https://kukie.net/blog/24086/#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Sun, 07 Nov 2021 09:48:00 +0000</pubDate>
				<category><![CDATA[Digital]]></category>
		<category><![CDATA[등록기준지]]></category>
		<category><![CDATA[본적]]></category>
		<category><![CDATA[호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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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등록기준지가 뭔데&#8230;? 나도 잘 모름.&#160;예전에는 &#8220;본적&#8221;이라고 사용했던 부분이 &#8220;등록기준지&#8221;로 용어가 일단 변경된 것이라고 함.무슨 호주제, 호적법상 뭐가 폐지된 후 김땡땡씨의 가족관계등록부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등록기준지가 그 기준이 되는 것 같음.자세히 아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아무튼 법과 관련된 어떠한 작업을 하거나, 가족관계증명과 관련해서 뭔가 할때는 반드시 등록기준지가 표시된다. 법을 떼어놓고 생각하면 그냥 내 고향이 표시되는 것 같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등록기준지가 뭔데&#8230;?</p>



<p class="wp-block-paragraph">나도 잘 모름.&nbsp;<br>예전에는 &#8220;본적&#8221;이라고 사용했던 부분이 &#8220;등록기준지&#8221;로 용어가 일단 변경된 것이라고 함.<br>무슨 호주제, 호적법상 뭐가 폐지된 후 김땡땡씨의 가족관계등록부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등록기준지가 그 기준이 되는 것 같음.<br>자세히 아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아무튼 법과 관련된 어떠한 작업을 하거나, 가족관계증명과 관련해서 뭔가 할때는 반드시 등록기준지가 표시된다. 법을 떼어놓고 생각하면 그냥 내 고향이 표시되는 것 같은 느낌?<br>예전 주민등록증에는 본적을 표시하는 란까지 있었던 걸 보면 뭔가 국가에서 서류 작업을 하는데에 필요한 부분인가보다.<br>예전 주민등록증을 얘기한 김에 그냥 잡설 하나 붙이자면, 지금은 상상할 수 없겠지만 예전에는 동사무소-이것도 이제는 행정복지센터-에서 담당 공무원이 종이로 된 주민등록증에 손글씨로 이름, 주민등록번호, 현주소, 본적 등을 일일히 기입해서 줬었다.<br>그 공무원이 글씨를 잘 쓸질 못 쓸지는 완전히 복불복. ㅋㅋㅋ.</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is-style-dots"/>



<h2 class="wp-block-heading">1. 등록기준지는 어떤 경우에 접할 수 있는가?</h2>



<p class="wp-block-paragraph">일반 시민이 등록기준지를 보게 되는 경우가 언제일까?<br>바로&nbsp;<strong>기본증명서</strong>나&nbsp;<strong>가족관계증명서</strong>를 뗄 때 볼 수 있다.&nbsp;<br>아마 대출을 하기 위한 서류 제출이나 관공서에서 뭔가 변경하는 작업을 해야할 때 필요 서류로 제출하려고 보게 될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대부분의 경우 부모님 두 분 중의 한 분의 등록기준지와 동일하게 되어 있는 케이스가 가장 많을 것이다.<br>나 같은 경우도 아버지의 본적 주소가 등록기준지로 되어 있는 상태이다.<br>경상도에 있는 친할머니의 집이 아버지의 등록기준지인데, 나는 경상도에 살아본적도 없는데 등록기준지는 경상도로 되어 있는 것이다.<br>나는 서울에서 태어났고 그 이후로도 쭉 서울 아니면 수도권에서만 살았는데, 서류에는 뭔가 중요해 보이는 주소가 엉뚱한 곳으로 되어 있는 기분이 들었다.<br>그래서 등록기준지를 변경하기로 마음 먹었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is-style-dots"/>



<h2 class="wp-block-heading">2. 어디서 변경하는가? 방문? 우편? 직접?</h2>



<p class="wp-block-paragraph">평소와 같이 구글에 &#8220;등록기준지 변경&#8221; 이라고 검색하면, 정부24 사이트가 가장 위에 나온다.<br>내용을 꼼꼼히 읽어보니&nbsp;<strong>방문/우편</strong>으로 신청할 수 있고, 수수료도 없고 바로 처리가 된다고 한다.<br>필요한 서류가 있다고는 하나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로 뗄 수 있는 서류니까 간단히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0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1-902x1000.png" alt="정부24 민원안내" class="wp-image-24087"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1-902x1000.png 90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1-271x300.png 271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1-768x851.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1-400x443.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1-800x887.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1.png 1280w" sizes="auto, (max-width: 902px) 100vw, 902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마침 다른 일 때문에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떼어 둔게 있어서, 그걸 들고 우리 동네의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했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style-default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 class="wp-block-paragraph">나 : 등록기준지 변경하려고 왔습니다.<br>직원 : 어디로 바꾸실건데요?<br>나 : 여기요 (라고 말하면서 가져간 기본증명서에 미리 표시해둔 주소를 내밀었다. 출생지인 서울 도봉구)<br>직원 : 아 이거는 도봉구 구청으로 가서 하셔야 돼요.<br>나: 네..? 그럼 방문말고 우편도 된다고 써있는데 그거는요?<br>직원 : 우편은 독도 같은데로 변경하시는 경우에만 특별히 되는 거예요.(&#8230;약간의 정적 후 ) 잠시만요.</p>
</blockquote>



<p class="wp-block-paragraph">직원이 갑자기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니, 등록기준지 변경에 대해서 확인을 하는 듯 했다.<br>그리고 말하길, 내가 가져온 서류(기본증명서 등)를 인터넷 발급했던 사이트에서 등록기준지 변경을 직접 할 수 있다고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데 사실 행정복지센터에 가기 전에 많은 검색을 했는데, 신문기사나 블로그 등에서는 2021년 7월 부터 인터넷으로 변경이 가능해졌다고 알려주고 있는 기사가 많이 보였다. 그래서 직접 인터넷으로 변경해보려고 검색을 이미 많이 해본 상태였는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어디서 변경을 신청하는건지 도통 나오질 않았던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보통 국내 전용 콘텐츠/서비스에 대해서는 꽤 정확한 정보를 써머리 해주는 네이버에서도 인터넷 신청 불가능이라고 알려주고 있었고, 사설 척척박사인 나무위키에서도 아직 안되고 있다고만 적혀있었다. (두 군데 모두 오류 신고와 직접 수정을 해두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522"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2-1000x522.png" alt="네이버 검색결과" class="wp-image-24088"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2-1000x522.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2-300x157.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2-768x401.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2-400x209.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2-800x418.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2.png 1280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ure>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is-style-dots"/>



<h2 class="wp-block-heading"><strong>3. (드디어) 인터넷으로 직접 변경 신청하기</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직접 변경 신청을 할 수 있는 사이트는 바로 &#8220;<a href="https://efamily.scourt.go.kr/index.jsp"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a>&#8221; 사이트이다.<br>&#8220;등록기준지 변경&#8221;으로 검색을 하면, 정부24와 이 사이트가 상위에 나와야 하는데, 구글이고 네이버고 &#8220;변경 방법&#8221;을 알려주는 블로그만 온통 보여주고 있어서, 정작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사이트를 제대로 보여주질 못하고 있는 문제가 있는 상태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337"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3-1000x337.png" alt="전자가족관계시스템" class="wp-image-24089"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3-1000x337.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3-300x101.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3-768x259.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3-400x135.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3-800x269.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3.png 1280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아무튼 이곳에서 직접 아주 쉽게 신청할 수 있다.<br>아,&nbsp;<strong>공동인증서</strong>가 필요하다. 아 그리고 윈도우OS에 엣지/익스플로러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br>다른데서 듣기로는 3~5일이면 처리가 된다고 하던데, 왜 난 아직도 처리 중인지 모르겠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518"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4-1000x518.png" alt="빨리 처리해주세요 &gt;_<" class="wp-image-24090"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4-1000x518.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4-300x155.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4-768x398.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4-400x207.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4-800x414.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4.png 1280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is-style-dots"/>



<p class="wp-block-paragraph">(+)<br>11월 3일에 접수했고, 11월 8일에 처리 완료되었다.<br>신청할 때 문자 알림을 체크했다면 문자로 알려준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976" src="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5-1000x976.png" alt="" class="wp-image-24091"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5-1000x976.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5-300x293.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5-768x750.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5-400x390.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5-800x78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myhometown_05.png 1169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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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 공유 해본다 ENTJ는 파티장이지</title>
		<link>https://kukie.net/blog/24082/</link>
					<comments>https://kukie.net/blog/24082/#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Fri, 05 Nov 2021 09:43:00 +0000</pubDate>
				<category><![CDATA[Digit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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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각종 OTT등 구독 서비스들을 여러명이 나눠서 사용하는 것을 중매(?)해주는 사이트를 사용해보았다.사실 이런 것에 관심이 전혀 없었다. 왜냐하면 계정 정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생판 모르는 사람과 공유해야한다는 사실이 굉장히 꺼려졌기 때문이다.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매력적이었으나, 왠지 스토커가 생길 것 같은 불안감이랄까.물론 이런 불안감은 내가 파티장인 경우 느껴야 하는 불안감이다.만약 내가 파티원이라면 이 파티가 제대로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오늘은 각종 OTT등 구독 서비스들을 여러명이 나눠서 사용하는 것을 중매(?)해주는 사이트를 사용해보았다.<br>사실 이런 것에 관심이 전혀 없었다. 왜냐하면 계정 정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생판 모르는 사람과 공유해야한다는 사실이 굉장히 꺼려졌기 때문이다.<br>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매력적이었으나, 왠지 스토커가 생길 것 같은 불안감이랄까.<br>물론 이런 불안감은 내가 파티장인 경우 느껴야 하는 불안감이다.<br>만약 내가 파티원이라면 이 파티가 제대로 유지될지, 파티장이 제대로 운영을 할지, 파티가 터지면 난 OTT 노숙자가 되어야 하는 것 인지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 것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457"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1-1000x457.png" alt="" class="wp-image-24083"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1-1000x457.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1-300x137.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1-768x351.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1-400x183.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1-800x366.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1.png 1282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나는 나에게 주도권이 없는 상황을 그닥 즐기지 않기 때문에 위풍당당하게 파티 개설! 내가 파티장이다!<br>이제 파티원이 안모이면 혼자 비싼 요금제 사용하는 거고, 파티원이 모이면 내 정보를 너무 훔쳐보진 않을까 걱정도 하고, 파티원이 중도이탈은 하지 않을지 걱정도 하고 그럴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구독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2~3개 정도 있는 것 같은데, 처음에 나는 어떤 검색어로 검색을 해야 이런 사이트들이 나오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딱 1개가 나왔다.<br>그런데 그 딱 1개가 가장 최근에 오픈한 사이트 같았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br>이후에 이름만 스치듯 들었던 다른 업체들도 찾아냈는데, 웹사이트 디자인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다.<br>가장 최근에 오픈한 처음의 그 사이트는 너무 새삥이라서 조금 &#8216;괜찮을까?&#8217;라는 의구심이 살짝 올라왔다.<br>근데 잘 생각해보니 어차피 내가 돈을 떼어먹힐 일이 생길 것 같진 않아서. 아니 떼어먹힌다기 보다는 이 서비스에서 실패하면 그냥 내가 구독중인  모든 서비스의 비용을 원가대로 지불하게 되는 상태로 변하는 것 밖에 없다.<br>한 마디로 할인을 못 받고 그냥 내 돈 다 쓰는 것. 이게 굉장한 리스크는 아니니까 그냥 시도해본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is-style-dots"/>



<p class="wp-block-paragraph">일단 <strong>웨이브 Wavve</strong> 파티를 가장 먼저 만들어봤다.<br>원래는 웨이브 이용권 중 가장 저렴한 7,900원 짜리 Basic 상품을 이용 중이었다. <br>Basic 상품은 1회선 이용, HD 화질이라는 참 좋지 않은 옵션을 가진 상품이지만, 나 혼자 보면서 1만원 넘게 내고 싶진 않았기 때문에 그냥 그걸 사용하고 있었다.<br>일단 이번에 파티를 만들기 위해서 Premium 상품으로 변경을 했다.<br>웨이브 프리미엄 상품은 4회선 동시시청이 가능하고, 최상위 화질을 지원한다.<br>우리 파티원들의 힘을 모아 좀 더 좋은 화질로 볼 수 있다니 참 좋은 세상이야.</p>



<p class="wp-block-paragraph">웨이브는 수요가 많은지 파티를 개설하자마자 거의 바로 다 차버렸다.<br>웨이브쪽에는 미리 빈 프로필을 3개 만들어 두었고, 3명의 구독 파티원들의 파티 이름을 웨이브쪽 프로필에 각각 넣어주었다.<br>가이드를 읽어 보니 파티원이 보통 직접 본인 프로필을 수정하는 것 같던데, 좀 지켜본 결과 파티원 중 아무도 프로필 이름을 안바꾸길래 그냥 내가 바꿔 주었다. 지금 프로필 사진도 기본 사진으로 다들 사용중이다&#8230;ㅋㅋ</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88"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2-988x1000.png" alt="" class="wp-image-24084"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2-988x1000.png 98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2-296x300.png 29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2-768x777.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2-1518x1536.png 151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2-400x405.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2-800x810.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linkid_02.png 1834w" sizes="auto, (max-width: 988px) 100vw, 988px" /></figure>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is-style-dots"/>



<p class="wp-block-paragraph">두번째로는 <strong>왓챠 Watcha</strong> 파티를 만들었다.<br>왓챠는 나도 사실 Dexter 재감상을 위해서(덱스터 최고!) 가입했을 뿐인데, 다른 볼만한 작품이 눈에 띄지 않아서 이번 이용권이 끝나면 해지할 참이었지만, 해지 프로세스에서 왓챠가 무료이용권 준다고 꼬셔서 유지하고 있었다.<br>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타이밍에 애플TV가 한국에 진출하면서 왓챠를 애플 TV에서 볼 수 있게 되어버렸다.<br>난 그동안 Dexter를 일하는 동안 애플TV에 틀어놓고 싶어서 KODI도 설치하고 개 생쇼를 했지만, DRM 때문에 모든게 실패해서 해지할 참이었던 것이었다.<br>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왓챠를 유지할 이유가 생겨버렸고~<br>왓챠 파티도 만들었고~<br>하지만 역시 왓챠는 인기가 별로 없다. 파티원이 빨리 모이지 않는다. 일단 한명은 왔는데&#8230;<br>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겠다.<br>(+ 몇 시간 내에 다 채워졌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is-style-dots"/>



<p class="wp-block-paragraph">세번째로는 <strong>넷플릭스 Netflix</strong> 파티를 만들었다.<br>사실 넷플릭스는 그냥 혼자 쓸까 했는데&#8230; 왜냐하면 나 혼자서도 프로필을 4개나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8230;.<br>1. 미국 컨텐츠용, 2. 한국 컨텐츠용, 3. 다큐용, 4. 짬뽕용(일할때 걍 옆에 아무거나 틀어놓기 위한 프로필)&#8230;<br>근데 뭐 생각해보니 별 의미 없을 것 같아서 프로필을 리셋하고 파티를 개설했다.<br>넷플릭스 답게 금새 파티원이 잘 모였고, 웨이브의 파티원들과 차이점이 조금 보였다.<br>넷플릭스 파티원들은 본인의 프로필을 거의 바로 커스터마이징을 했고, Pin 번호로 다른 사람의 접근을 막는 기능도 바로 활성화를 하더라.<br>서비스에 따라 사용자층이나 성격도 조금씩 다른 것 같아서 신기하게 관찰하였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is-style-dots"/>



<p class="wp-block-paragraph">구독 공유 서비스가 각 서비스들의 약관을 위반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항상 들고 있는데, 뭐 일단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있으니까 일단 해보고, 나중에 어떤 도덕적이든 법적이든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거나 하면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봐야할 것 같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일단 내가 오늘 파티를 만든 사이트는 <a href="https://linkid.pw/"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링키드 Linkid</a> 이다.<br>이 사이트를 홍보하거나 평가하려는 목적은 없다. 이제 막 오픈해서 한창 마케팅 하는 시점인지, 구독 공유 검색하면 이 사이트만 엄청 나온다;</p>



<p class="wp-block-paragraph">현재 링키드의 장단점을 적어보자면,&nbsp;</p>



<ul class="wp-block-list">
<li>사이트 디자인이 깔끔하고 딱 있을 것만 있어서 복잡하지 않고 좋다.</li>



<li>아이폰용 앱이 아직 없다. (안드로이드에는 있다는 얘길 들었다 😠)</li>



<li>웹사이트 사용시 로그인 세션 유지 시간이 굉장히 짧은 것 같다. 잠깐만 다른 곳 가서 뭐 하고 오면 로그인 세션 끝났다고 메시지를 띄워서 좀 귀찮다.</li>



<li>파티장이 간단한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 개개인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허락할 수 없다면, 프리셋 문구 같은걸 &nbsp;만들어 두고 빈번하게 일어나는 오류나 일시적인 문제에 대해서 파티원들에게 현 상태를 알려줄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면 왓챠 같은 경우 결제수단을 변경하려면 서비스를 끊었다가 다시 결제해야하는데, 이런 경우 파티장이 굉장히 노력해서 칼같은 타이밍에 끊고 다시 연결해도 분명히 서비스가 중단되는 시간이 조금이나마 생길 것이다. 짧으면 1~2시간, 길면 1일 정도 걸릴 수도 있는 일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파티원에게 잠시 양해를 구하는 문구 정도는 보낼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li>



<li>파티원 쪽에서는 그래두 뭔가 문제가 생기면 파티장에게 알림이 가도록 하는 버튼 정도는 있나보다. 카톡 알림이 한번 온적이 있는데, 어떤 파티원 한명이 로그인이 제대로 안되어서 아이디/비밀번호를 내가 제대로 기재한건지 확인해보라는 알림이었다. (물론 내 정보는 정상이었음. 아마 비밀번호를 너무 어렵게 해놔서 입력시 오타를 넣었을 것 같다.)</li>



<li>파티원에게 받는 금액 &#8211; 파티 요금 상세정보에 대한 부분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가 받게 될 금액을 보여주긴 하지만 그게 어떻게 계산된건지 몰라서 왜 저 금액인지 궁금해진다.</li>
</ul>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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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TV+ 한국에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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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Thu, 04 Nov 2021 09:38:00 +0000</pubDate>
				<category><![CDATA[Digital]]></category>
		<category><![CDATA[apple tv]]></category>
		<category><![CDATA[OTT]]></category>
		<category><![CDATA[애플원]]></category>
		<category><![CDATA[웨이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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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와아아~~~~ 11월 4일에 뭔가 많은 것이 출시(?)된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지금 직접 겪고 있으니 너무 감개무량하다. 1. AppleTV 애플TV에서 한국 계정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자체는 뭐 예전에도 할 수는 있었는데, 예전엔 한국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TV용 앱스토어 앱이 보이지 않아서 추가로 뭔가 설치하거나 할 수는 없고,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기본 앱만 사용이 가능했다.그래서 미국계정으로 사용을 하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우와아아~~~~ 11월 4일에 뭔가 많은 것이 출시(?)된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지금 직접 겪고 있으니 너무 감개무량하다.</p>



<h3 class="wp-block-heading">1. AppleTV 애플TV에서 한국 계정을 사용할 수 있다.</h3>



<p class="wp-block-paragraph">사용 자체는 뭐 예전에도 할 수는 있었는데, 예전엔 한국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TV용 앱스토어 앱이 보이지 않아서 추가로 뭔가 설치하거나 할 수는 없고,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기본 앱만 사용이 가능했다.<br>그래서 미국계정으로 사용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br>하지만 오늘 부터는 한국 계정을 마음껏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게 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2. 애플TV에 왓챠와 웨이브 앱을 정식으로 설치할 수 있다.</h3>



<p class="wp-block-paragraph">위에서 말한 한국 계정으로 로그인 한 후에, 한국 앱스토어에서 왓챠와 웨이브 앱을 설치하여 한국 OTT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br>아직 티빙이나 쿠팡플레이, 시즌 등은 없지만 왓챠/웨이브가 설치된 것만 봐도 왠지 감격스럽다.<br>Dexter만 재시청 하려고 가입한 왓챠는 뭔가 나와 맞지 않는 점이 많아서 해지하려던 참인데, 애플TV에서 시청을 할 수 있게 되니 계속 멤버십을 유지해야겠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3. 애플TV+도 구독가능하다.</h3>



<p class="wp-block-paragraph">현재는 애플TV+ 단일 서비스 가입시 7일 무료 체험 제공 후 월 ₩6,500원.<br>다양한 독점 컨텐츠들 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 하다.<br>기존에 애플뮤직, 아케이드 등의 무료체험 서비스를 이용했던 사람은 애플TV+의 7일 무료 체험이 제공되지 않고 바로 결제가 된다고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4. 아직 애플One 요금제는 오픈하지 않은 듯 하다. (현재시각 오전 3:34)</h3>



<p class="wp-block-paragraph">미국 서비스쪽에서는 되고 있는 것 같은데, 한국 계정 쪽은 아직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br>내 한국 계정은 지금 애플 뮤직과 아케이드 무료 체험 기간이 적용중인데, 애플원 요금제를 가입하려고 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br>무료 체험을 모두 포기 시키려나 아니면 일부 적용 시켜 주려나.<br>이건 열려봐야 알 것 같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무튼 엄청 기쁘다.</p>



<p class="wp-block-paragraph">조만간 애플페이도 열어주려나~ 하핳하 🥰</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6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2/appletv_plus_02-462x1000.jpeg" alt="" class="wp-image-24080"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appletv_plus_02-462x1000.jpeg 46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appletv_plus_02-139x300.jpeg 13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appletv_plus_02-768x1662.jpe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appletv_plus_02-710x1536.jpeg 71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appletv_plus_02-946x2048.jpeg 94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appletv_plus_02-400x866.jpe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appletv_plus_02-800x1731.jpe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appletv_plus_02.jpeg 1170w" sizes="auto, (max-width: 462px) 100vw, 462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br>자고 일어나보니 애플원AppleOne 서비스도 오픈이 되어 있다.<br>다양한 커뮤니티 글을 보니 저장공간 때문에 헷갈려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br>기존에 iCloud+ 용량을 유료로 사용하던 사람이 AppleOne을 결제하는 경우, 기존 용량과 AppleOne에 포함된 용량이 합쳐진다고 한다.<br>다만 결제 순서에 따라 뭔가 다르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 부분은 확인을 추가로 해봐야 할 것 같다.<br>AppleOne을 먼저 가입 한후, 개인 iCloud+를 추가로 결제해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작업 순서의 문제)</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기존에 애플 뮤직이나 아케이드 등을 현재 무료체험 하고 있는 경우에는 애플원 서비스를 결제할 경우, 기존의 무료체험 부분은 모두 소멸된다고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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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애플페이를 써보려고 하는 삽질 그 두번째 &#8211; N26 계좌 개설</title>
		<link>https://kukie.net/blog/24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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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Wed, 03 Nov 2021 09:23:00 +0000</pubDate>
				<category><![CDATA[Digital]]></category>
		<category><![CDATA[apple p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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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포스트에서 Wise의 계좌를 개설했고 Visa 카드를 받아서 애플월렛에 등록을 했다.사실 그것만으로도 NFC 결제를 지원하는 곳이라면 충분히 결제를 하고도 남는다.하지만 나는 그에 만족하지 못하고 Master 카드도 소유(?)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다.가맹점에 따라서 똑같은 애플페이라도 카드가 Visa냐 Master냐에 따라 결제가능 여부가 달라진다는 이야길 들었기 때문이다. 보통 마스터 카드를 위해서는 ZEN을 많이들 이용하는 것 같다.Zen은 계좌 개설도 아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지난 포스트에서 Wise의 계좌를 개설했고 Visa 카드를 받아서 애플월렛에 등록을 했다.<br>사실 그것만으로도 NFC 결제를 지원하는 곳이라면 충분히 결제를 하고도 남는다.<br>하지만 나는 그에 만족하지 못하고 Master 카드도 소유(?)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다.<br>가맹점에 따라서 똑같은 애플페이라도 카드가 Visa냐 Master냐에 따라 결제가능 여부가 달라진다는 이야길 들었기 때문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보통 마스터 카드를 위해서는 ZEN을 많이들 이용하는 것 같다.<br>Zen은 계좌 개설도 아주 쉬운 편이라고 들었다.<br>하지만 계좌 유지비가 월 €0.99 (약 1,400원) 정도 들어간다고 한다.<br>한국에서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외국은행들은 계좌를 오픈할 경우 유지비가 필요한 경우가 많이 있다.<br>나는 뼛속까지 한국인. 계좌 유지비용 따위는 내고 싶지 않다.<br>그래서 선택은&nbsp;<a href="https://n26.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N26</a>.<br>이름 부터 뭔가 새로운 실험체를 개발해야 될 것만 같은, 테크놀로지가 가득할 것만 같은 이름.</p>



<p class="wp-block-paragraph"></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225" height="225"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2/n26_01.png" alt="" class="wp-image-24071"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n26_01.png 225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n26_01-150x150.png 150w" sizes="auto, (max-width: 225px) 100vw, 225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1. N26 계좌 개설 및 가입</h3>



<p class="wp-block-paragraph">그냥 가입하면 된다. 정보 입력시 어려운 부분은 없다. 그래서 스크린샷이 하나도 없다. 🤭<br>다만, 몇가지 멤버쉽 중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애플페이만 사용할 목적이라면 그냥 Standard로 선택을 하면 된다.<br>실물 카드를 꼭 가지고 싶다면, 월 회비를 내야하는 상위 멤버쉽으로 가입을 하면 된다. 일단 스탠다드로 가입하고 나중에 변경도 가능하니 크게 고민하지는 않아도 되다.<br>스탠다드 계정은 스페이스(Space)를 1개만 사용할 수 있다.<br>편의를 위해 계좌를 용도별로 여러개로 분리해서 관리하거나 하는 작업을 할 수 없고, 단 한개의 계좌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br>그 한개의 계좌 통화는 EUR(€, 유로)이다.<br>wise 개설 때와 동일한 컨셉으로 주소는 독일 배대지 주소를 넣었고, 전화번호와 국적은 한국으로 넣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2. 가입을 위한 인터뷰(영어, 여권 필요)</h3>



<p class="wp-block-paragraph">N26을 가입하는 과정에서 인터뷰를 거쳐야 한다. 인터뷰는 영상통화를 통해서 진행한다. 그리고 여권을 미리 준비해두자.<br>따로 전화를 하거나 전화가 오거나 그런건 아니고, 앱으로 가입하는 과정 내에  영상인터뷰를 연결하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br>국내에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면 통화가능한 상담원과 연결될 때까지 대기를 하는 것 처럼, 이 인터뷰도 가능한 인터뷰어가 연결될 때 까지 대기를 해야한다. <br>나는 약 20분 가량 대기를 한 것 같고, 20분이 흐른 뒤에 그만 참지 못하고 대기를 취소했다-가 다시 대기를 눌렀는데 약 3분 내로 연결이 되었다. 다시 눌러서 연결된 것 같지는 않고 그냥 타이밍이 그랬던 것 같다.</p>



<p class="wp-block-paragraph">독일계 아주머니 상담원과 연결이 되었다.<br>독일어로 시작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처음부터 영어로 질문을 해주어서 다행이었다.<br>전체적인 인터뷰 과정 중 딱히 어려운 부분은 없고, 중고등교육과정에서 영어 시간을 무난하게 보냈다면 이 인터뷰도 무난할 것이라고 예상해본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오는 질문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대답해야 하는 것은 이메일주소, 생년월일, 여권번호(보고 읽기) 정도 밖에 없고, 나머지는 지금 영상통화를 하고 있는 내가 실물인지 확인하는 과정과 여권을 보여주고 여권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과정인 것 같다.<br>내가 연결된 상담원이 유독 친절했던 것인지 원래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상담원은 얼굴확인/여권확인 과정에서 내가 해야하는 행동을 예시로 조금씩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주었다.<br>영상 인터뷰 처음 시작과 내 얼굴을 확인하는 과정까지는 스마트폰의 전면 카메라를 사용하고, 여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후면 카메라를 사용한다. 내가 카메라를 제어하는 것은 아니고, 상담원 쪽에서 전환 제어한다.<br>아래 내용은 인터뷰 과정을 순서대로 적은 것이다.</p>



<ol class="wp-block-list">
<li>(가입시 사용한)이메일 주소 불러주기</li>



<li>내 생년월일 불러주기</li>



<li>얼굴 정면 똑바로 보여주기 (안경을 썼다면 벗어보기)</li>



<li>내 얼굴 앞으로 내 손을 천천히 흔들어 보기</li>



<li>(여권을 보기위해 후면 카메라로 전환할거라는 설명 후 후면 카메라로 전환됨)</li>



<li>여권 내정보가 있는 면과 서명이 있는면, 두쪽이 다 보이도록 펼쳐서 보여주기</li>



<li>여권의 사진 부분을 가까이 보여주기</li>



<li>여권의 홀로그램과 빛 반사에 따라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을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사방으로 조금식 기울여가며 보여주기</li>



<li>여권의 내 사진 살짝 아래 부분에 손가락을 올리기</li>



<li>여권 번호가 보이는 부분을 가까이 보여주기</li>



<li>8번과 동일하게 사방을 조금씩 기울여가며 보여주기</li>



<li>여권의 서명이 있는 페이지를 가까이 보여주기</li>



<li>여권 표지 보여주기</li>



<li>여권 번호 불러주기 (이때는 여권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가 아니어도 되고, 여권에 적힌 번호를 보면서 불러주면 됨)</li>
</ol>



<p class="wp-block-paragraph">그 다음은 SMS 인증번호를 보낼 것이니, 곧 뜨는 입력화면에 그 번호를 입력하라고 안내해준다.<br>지금의 세션은 그 번호 입력이 끝이고, 가입과정이 거의 막바지이나 &nbsp;인터뷰 이후에도 약간의 과정이 남았으니 마저 잘 입력하고 가입 완료를 하라고 인사말을 해주고 인터뷰는 끝이 난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남은 가입과정 중 복잡한 것은 없었다. (없었던 것 같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3. 카드 발급</h3>



<p class="wp-block-paragraph">카드 발급도 걍 바로 됐던 것 같은데, 별 기억이나 스크린샷이 하나도 없는 걸 보면 중간에 뭔가 고민하거나 선택하는 어려움 없이 걍 쭉쭉 진행됐다는 것..!<br>카드가 깔끔하고 예쁘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232"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2/n26_02-1000x232.png" alt="" class="wp-image-24072"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n26_02-1000x232.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n26_02-300x69.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n26_02-768x178.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n26_02-400x93.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n26_02-800x185.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2/n26_02.png 1140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4. 애플페이 사용</h3>



<p class="wp-block-paragraph">&#8230; 아직 안해봤다.<br>조만간 해봐야지.<br>일단 들은바로는 편의점 중엔 CU에서 애플페이-Master카드가 된다고 한다. CU는 비자, 마스터, 아멕스 까지 되나보다. 우와.<br>비자든 마스터든 사용 가능한 가맹점에 대해서는&nbsp;<a href="https://namu.wiki/w/Apple%20Pay/%EB%8C%80%ED%95%9C%EB%AF%BC%EA%B5%AD/%EC%9A%B0%ED%9A%8C%20%EC%82%AC%EC%9A%A9"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이 나무위키 항목</a>을 참고하면 되겠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5. N26 결론</h3>



<ul class="wp-block-list">
<li>앱 디자인이 깔끔하고 편리하다.</li>



<li>앱 구동시 (세션 만료 후 로그인을 거치는 구동시) 아주 약~간 기다려야 하는 부분이 아주 조금 신경쓰임.</li>



<li>카드 디자인 예쁨</li>



<li>독일내에서 생활하는 사람에게는 편리한 기능들이 꽤 있는 것 같다. 써보고 싶은 욕심이 나는 기능들이 있는데, 나는 외국인이니 침만 흘려볼 뿐.</li>
</ul>



<p class="wp-block-paragraph">N26과 Wise가 서로 무슨 협약을 맺었는지&nbsp;<a href="https://n26.com/en-eu/transferwise"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공식적으로 와이즈와의 관계를 알려주고 있다</a>.<br>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기술적으로 wise의 송금 방식과 뭔가 엮여 있는 듯 하다.<br>수수료도 크지 않은 편이고, N26앱에서 송금할때도 wise 앱에서 송금할때 처럼 수수료 금액도 확인하기 편하게 작동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독일 디자인 업계에 대해서 지금까지 큰 관심이 없었는데, N26 앱을 통해 계좌를 개설하면서 보니 독일의 디자인 수준이 역시 보통이 아니라는 걸 새삼스럽게 느꼈다.<br>조금만 생각해보면 독일의 기술이나 디자인 수준이 세계 탑급인게 당연한데, 왜 웹쪽에서는 별 생각이 없었는지 모르겠다.<br>독일 쪽 웹사이트를 사용할 기회가 없어서 그랬겠지?</p>



<p class="wp-block-paragraph">아무튼 그래서 N26 앱도 굉장히 디자인이 깔끔하고 편리하고 군더더기가 없다.<br>(이후에 vivid 계좌 개설에 대한 글도 작성할 것인데, 그곳도 독일계다 보니 디자인이 쌈박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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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페이를 한국에서 써보고 싶다는 집념으로 만든 wise.com 계좌 개설기</title>
		<link>https://kukie.net/blog/24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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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Fri, 29 Oct 2021 15:35:00 +0000</pubDate>
				<category><![CDATA[Digital]]></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applep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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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에서 애플페이로 결제를 하려면 애플월렛에 넣을 수 있는 카드가 필요하다.우리나라의 카드중에는 당연히 없고 해외에서 애플페이를 지원하는 카드를 가져다가 애플월렛에 넣어줘야 한다.그래서 나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외국 인터넷은행의 카드를 발급 받아보기로 했다. 그런데 보통 추가적인 기능이 있는&#160;vivid.money(독일)를 &#160;많이 쓰는데, 내가 가입하려고 하는 당시 vivid를 쉽게 개설할 수 있는 꼼수가 막힌 상태가 되어서 쫄보인 나는 대충 둘러본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한국에서 애플페이로 결제를 하려면 애플월렛에 넣을 수 있는 카드가 필요하다.<br>우리나라의 카드중에는 당연히 없고 해외에서 애플페이를 지원하는 카드를 가져다가 애플월렛에 넣어줘야 한다.<br>그래서 나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외국 인터넷은행의 카드를 발급 받아보기로 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런데 보통 추가적인 기능이 있는&nbsp;<a href="http://vivid.money/"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vivid.money</a>(독일)를 &nbsp;많이 쓰는데, 내가 가입하려고 하는 당시 vivid를 쉽게 개설할 수 있는 꼼수가 막힌 상태가 되어서 쫄보인 나는 대충 둘러본 후&nbsp;<a href="http://wise.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wise.com</a>(영국)을 개설해보기로 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wise.com은 원래 trasferwise라는, 이름만 들어도 송금/환전 전문일 것 같은 그런 서비스였었다.<br>개개인이 업체와 환전 및 송금 등을 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낀 사람들이 만든 서비스이다.&nbsp;<br>회사가 처음 만들어진 스토리가 꽤 재미있었는데, 시간이 된다면 찾아보길 바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326"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wise_logo-1000x326.png" alt="" class="wp-image-24052"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logo-1000x326.pn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logo-300x98.pn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logo-768x251.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logo-400x131.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logo-800x26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logo.png 1072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ure>



<div style="height:12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1. wise.com 계좌 개설하기</h3>



<p class="wp-block-paragraph">가입하는 절차는 어렵지 않으며 앱에서 안내하는 대로 절차에 따라 가입을 진행하면 된다.<br>그리고 나를 인증할 여권이나 영문병기된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nbsp;<br>인터뷰(영상통화)를 하는 과정은 없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 혹시나&nbsp;<a href="https://wise.com/invite/i/minhyek7">https://wise.com/invite/i/minhyek7</a> 를 통해 가입하면 나와 가입자가 약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약간의 캐시백 또는 수수료 면제)</p>



<p class="wp-block-paragraph">계정 개설시 주의할 점은 국가를 반드시&nbsp;<strong>영국</strong>으로 선택해야한다. 영국일 경우 카드가 Visa 브랜드로 나오고, 다른 국가인 경우 Master로 나올 수 있다.<br>국내에서 꼼수 애플페이 결제가 그나마 되는 곳들은 Visa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nbsp;영국으로 선택하고 Visa 카드를 받아야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내가 영국인이다-라는 느낌으로 가입하는 것이 아니고, &#8216;나는 한국인이며 조만간 영국에 일을 보러 갈때 wise를 쓰려고 하는 사람이다&#8217; 라는 가상의 페르소나를 기준으로 삼고 회원가입 입력란을 채우면 된다.<br>계좌를 만드는 국가는 영국이고, 나는 한국인(citizenship)이며 전화번호도 한국 핸드폰 번호를 넣는다.<br><br>주소 입력 단계에서는 배대지 주소나 운이 좋다면 영국의 지인 집 주소라든지,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주소를 넣어주면 좋다.<br>wise는 실물 카드를 반드시 개설해주기 때문이다.<br>혹시 실물카드를 꼭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 영국 어딘가의 아무 주소나 넣고 카드가 그냥 반송되도록 내버려 두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br>어차피 카드 일시정지도 앱에서 내가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카드가 함부로 쓰일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br>가입 중간중간에 비즈니스 계정으로 가입하라고 계속 꼬시는 말이 나오는데, 무시하고 개인 계정으로 가입한다.<br>영어라고 해서 대충 읽지 말고 꼼꼼히 읽고 잘 선택해서 과정을 지나왔다면, 계정이 잘 개설이 됐을 것이다.</p>



<div style="height:12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2. wise 카드 발급 후 애플월렛에 등록</h3>



<p class="wp-block-paragraph">이건 뭐 따로 설명할 것도 없다.<br>다만 wise는 가상 카드를 여러개 만들었다 지웠다 할 수도 있는데, 그건 쓰임새에 따라서 알아서 사용할 부분.<br>가상 카드든 일반카드든 만들었으면 애플월렛에 등록을 해야한다.<br>내 아이폰의 지역이 한국으로 되어 있으면 진행이 안되니, 설정 &gt; 일반 &gt; 언어 및 지역 에서 지역을 미국으로 바꿔준다.<br>그 다음 wise 앱 &gt; &nbsp;카드 메뉴에서 애플월렛에 등록해주면 된다.<br>카드 등록 후에는 지역을 다시 대한민국으로 바꿔준다.</p>



<div class="wp-block-group is-nowrap is-layout-flex wp-container-core-group-is-layout-89c98654 wp-block-group-is-layout-flex">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6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1-462x1000.png" alt="" class="wp-image-24053"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1-462x1000.png 46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1-139x300.png 13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1-768x166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1-710x1536.png 71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1-946x2048.png 94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1-400x866.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1-800x173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1.png 1170w" sizes="auto, (max-width: 462px) 100vw, 462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6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2-462x1000.png" alt="" class="wp-image-24054"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2-462x1000.png 46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2-139x300.png 13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2-768x166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2-710x1536.png 71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2-946x2048.png 94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2-400x866.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2-800x173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2.png 1170w" sizes="auto, (max-width: 462px) 100vw, 462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6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3-462x1000.png" alt="" class="wp-image-24055"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3-462x1000.png 46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3-139x300.png 13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3-768x166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3-710x1536.png 71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3-946x2048.png 94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3-400x866.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3-800x173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screenshot03.png 1170w" sizes="auto, (max-width: 462px) 100vw, 462px" /></figure>
</div>



<p class="wp-block-paragraph">카드가 발급됐고, 애플월렛에 정상적으로 등록되었다.</p>



<div style="height:12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3. top up(충전) 하기</h3>



<p class="wp-block-paragraph">계정 오픈 후에는 GBP(영국, 파운드) 계좌만 아마 있을 것 인데, 본인이 원하면 다양한 통화의 계좌를 만들 수 있다.<br>여러 통화의 계정을 들여다 보면 각각 실제로 그 나라의 계좌가 만들어진 것 처럼 보여서 좀 신기하다. IBAN등도 다 다르게 잘 만들어 진다.&nbsp;<br>KRW(한국, 원) 계좌도 만들 수 있는데, KRW는 가상계좌 타입 인 것 같다.&nbsp;<br>KRW로 바로 충전을 할 수는 없고, GBP나 SGD(싱가포르달러)로 충전을 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충전하는 방법을 여러가지가 있지만, 모든 방법이 사용가능한 것은 아니다.<br>보통&nbsp;한국은행의 내 계좌에서 wise계좌로 송금을 하는 방법과 체크/신용카드로 충전을 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br>송금을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긴 하는데, 실제로 충전이 될때까지 시일이 (1~3일) 조금 걸리고, 수수료는 저렴한 편이다.<br>체크/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충전이 거의 바로 되긴 하는데, 송금보다는 수수료가 조금 더 나오고, 카드에 따라서 결제가 안되는 카드가 더 많다.<br>이게 서비스를 &#8220;구매&#8221;하는게 아니라 현금성 상품을 충전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카드사에서 막아둔 부분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br>카드로 상품권이나 금액권을 구매할 때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br>현재는&nbsp;<strong>토스뱅크카드</strong>로 충전을 할 수 있다. 충전방식중 Debit Card로 선택하면 된다. (현재 토스뱅크카드 혜택인 3%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개이득)</p>



<p class="has-text-color wp-block-paragraph" style="color:#ff0066"><strong>토스뱅크카드로 충전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토스뱅크카드는 하나카드의 망을 빌려서 사용하고 있는데, wise에 충전을 할 때 그 하나카드의 결제 모듈이 중간에 관여하는 부분이 있다.<br>헌데 아이폰에서 그 하나카드 모듈 페이지를 만나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br>하나카드 모듈 입장에서 원하는 보안 프로그램을 아이폰에 억지로 깔지 못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보안상의 이유로 가상 키보드를 띄워준다.<br>그 가상 키보드를 이용해서 카드 검증번호와 비밀번호, 그리고 SMS인증까지 거쳐야 한다.<br>헌데 중요한 점은 그 가상 키보드가 아주 똥이다.</p>



<p class="has-text-color wp-block-paragraph" style="color:#ff0066"><br><strong>아이폰에서는 그냥 안된다고 생각하면 된다.</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왜 안되는지, 어떤식으로 안되는지, 운이 좋아서 한 단계는 넘어가도 다음 단계에서는 어떤 오류 때문에 못 넘어가는지에 대한 2시간에 걸쳐 경험한 다양한 실패 데이터를 모두 여기에 적을 수도 있지만 굳이 그걸 대리체험 시켜주고 싶진 않다.<br>그냥 아이폰에서는 안된다.</p>



<div class="wp-block-group is-nowrap is-layout-flex wp-container-core-group-is-layout-89c98654 wp-block-group-is-layout-flex">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6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1-462x1000.png" alt="" class="wp-image-24057"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1-462x1000.png 46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1-139x300.png 13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1-768x166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1-710x1536.png 71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1-946x2048.png 94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1-400x866.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1-800x173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1.png 1170w" sizes="auto, (max-width: 462px) 100vw, 462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6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2-462x1000.png" alt="" class="wp-image-24056"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2-462x1000.png 46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2-139x300.png 13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2-768x166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2-710x1536.png 71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2-946x2048.png 94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2-400x866.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2-800x173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hanacard_02.png 1170w" sizes="auto, (max-width: 462px) 100vw, 462px" /></figure>
</div>



<p class="wp-block-paragraph">이 2개 화면이 완전히 악마다</p>



<p class="wp-block-paragraph"><br>다행히 wise.com은 웹 서비스도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윈도우가 깔린 컴퓨터에서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토스뱅크카드로 충전을 진행하면 아주 잘 된다. 물론 하나카드 모듈이 뜨는 부분에서는 보안 프로그램 설치도 한번 해야하지만, 그런건 수 많은 국내 인터넷 뱅킹을 거치면서 모두가 익숙하리라고 생각한다.<br>맥(MacOS)에서 사파리나 크롬에서는 아이폰과 같은 이유로 결제가 불가능하다.<br>또 하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안드로이드용 wise 앱/브라우저에서도 아주 잘 된다.</p>



<p class="has-text-color wp-block-paragraph" style="color:#ff0066"><strong>결론 : 토스뱅크카드로 충전을 할 때는 안드로이드 폰에서 하거나 윈도우 컴퓨터에서 해야한다.</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또는 그냥 송금하고 1~2일 기다리자..</p>



<p class="wp-block-paragraph">GBP/SGD로 충전을 했다면, KRW로 convert를 한 번 해주자. 우리는 한국에서 사용하니 어차피 상점에서 결제하면 krw로 결제되니까 말이지. wise 내에서 통화를 바꾸기 위해 돈을 옮길 때는 convert 를 쓴다. 혹시 send를 쓰지 않도록 주의.</p>



<div style="height:12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4. 애플페이 편의점에서 사용해보기</h3>



<p class="wp-block-paragraph">일단 첫 번째 사용 타켓은 무조건 편의점이다.<br>국내의 모든 결제 수단을 거의 다 다룬다고 생각해도 모자람이 없는 곳이 바로 편의점 아닌가.<br>나는 직전에 미래에셋페이가 세븐일레븐에 입점한다는 소식을 들었으므로 세븐일레븐으로 갔다.<br>미래에셋페이가 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이 문장이 뭔가 이상하게 들릴 것이다.<br>미래에셋페이는 애플페이랑 아무 관련이 없는데 나는 왜 이렇게 생각했을까.<br>나는 당시 대충 본 정보로 미래에셋페이는 애플페이 처럼 결제 단말기의 NFC 부분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br>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괴상한 결제 터치용 별도의 특별한 배너(??)에다가 폰을 대는 이상한 방식이었다.<br>이걸 미리 알았으면 나는 편의점에 그렇게 당당하게 들어가지 못했을 것 같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무튼, 몰랐으니까 당당하게 몇 가지 물건을 고르고 계산대에 올려놨다.<br>편의점 점원이 바코드를 모두 찍고 &#8220;xxxx원 입니다~&#8221; 할때, 아이폰의 전원버튼을 더블클릭해서 애플페이를 켠다.<br>그러면 wise 카드가 뜨고 리더기에 가까이 대라고 문구가 나온다.<br>그때 편의점 계산대 앞쪽에 있는 단말기 정중앙에 웨이브 모양이 있는 곳에 내 폰을 가져다 댄다.<br>내가 단말이 가운데다가 폰을 가져다 대는 모습을 본 점원은 삼성페이라고 생각했는지, 단말기의 옆부분(마그네틱)을 가르키며 &#8220;여기다가 대셔야 해요&#8221; 라고 말하는 동시에 띠롱&nbsp;🎵소리가 나면서 결제가 되었다.<br>점원은 약간 &#8216;음?&#8217;하는 느낌으로 멈칫한 후에 &#8220;결제 됐습니다~&#8221; 하고 서로 인사를 하고 나왔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div class="wp-block-group is-nowrap is-layout-flex wp-container-core-group-is-layout-89c98654 wp-block-group-is-layout-flex">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6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1-462x1000.png" alt="" class="wp-image-24059"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1-462x1000.png 46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1-139x300.png 13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1-768x166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1-710x1536.png 71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1-946x2048.png 94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1-400x866.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1-800x173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1.png 1170w" sizes="auto, (max-width: 462px) 100vw, 462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6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2-462x1000.png" alt="" class="wp-image-24060"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2-462x1000.png 46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2-139x300.png 13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2-768x166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2-710x1536.png 71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2-946x2048.png 94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2-400x866.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2-800x173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2.png 1170w" sizes="auto, (max-width: 462px) 100vw, 462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62"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3-462x1000.png" alt="" class="wp-image-24061"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3-462x1000.png 46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3-139x300.png 139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3-768x1662.pn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3-710x1536.png 71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3-946x2048.png 946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3-400x866.pn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3-800x1731.pn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applepay_03.png 1170w" sizes="auto, (max-width: 462px) 100vw, 462px" /></figure>
</div>



<p class="wp-block-paragraph">세븐일레븐에서 사용한 내역</p>



<div style="height:12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5. 결론</h3>



<p class="wp-block-paragraph">wise의 이전 사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송금 특화앱 답게 다양한 통화의 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그 내부에서 내가 개설한 통화 계좌끼리 환전 및 송금을 할수 있다.&nbsp;<br>여러 통화의 계좌를 만들면, 마치 내가 그 여러나라와 뭔가 비즈니스를 하는 것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br>재미삼아서 그 여러계좌에 돈을 convert 해보는 걸 여러번 해봤는데 수수료는 좀 나갔지만 그냥 재미가 있었다.<br>송금할때 KRW 선택하면 한국의 은행으로도 송금할 수 있다.&nbsp;<br>약간 내가 환전소가 된 것 같은 느낌이고, 글로벌하게 돈 만지는 사업가 같은 기분 조금 낼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애플페이로만 쓸거면 KRW 잔고로 모두 넣어놓고 쓰면 된다. 어차피 결제할때도 KRW로 계산되니깐.</p>



<ul class="wp-block-list">
<li>앱 구동 빠름</li>



<li>실물 카드 필수 발급됨 (수령여부는 알아서 선택)</li>



<li>디지털 카드 여러개 만들고 지우고 할 수 있음</li>



<li>카드&nbsp;예쁨 (실물 카드도 예쁨)</li>
</ul>



<p class="wp-block-paragraph">실물카드 받고나서 활성화 하려면 그 카드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고 pin번호를 한번 입력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데 이거는 조만간 해봐야 알 것 같다.&nbsp;</p>



<p class="wp-block-paragraph"></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00"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card_wise_and_toss-1000x1000.jpg" alt="" class="wp-image-24062"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card_wise_and_toss-1000x1000.jpg 10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card_wise_and_toss-300x300.jpg 3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card_wise_and_toss-150x150.jpg 15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card_wise_and_toss-768x768.jp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card_wise_and_toss-400x400.jp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card_wise_and_toss-800x800.jp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card_wise_and_toss.jpg 1280w" sizes="auto, (max-width: 1000px) 100vw, 1000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위가 Wise, 아래가 토스뱅크카드</p>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현재 내가 개설해 둔 것은 Wise, N29, Vivid 이다.<br>이 중에 가장 사용하기 편한건 사실 Wise 인데, 당장 길게 적을 수 없는 이유로 인해 Wise는 송금하기 위해 거쳐가는 곳으로 쓰고 있고, 실제 소비는 Vivid로 하고 있다.<br>N29와 Vivid 개설 후기도 곧 이어서 작성할 예정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글이 갑작스럽게 마무리 되는 것 같은 이유는, 조만간 애플페이가 우리나라에도 들어오지 않을까 싶은데 그 전에 글을 걍 빨리 정리해서 올려놓고 싶어서 후다닥 마무리함.&nbsp;</p>



<div style="height:120px" aria-hidden="true" class="wp-block-spacer"></div>



<h3 class="wp-block-heading">6. 추가 + 2021.11.05 : 실물카드 활성화</h3>



<p class="wp-block-paragraph">wise 실물카드를 받았다면,&nbsp;와이즈앱에서 어카운트 메뉴를 들어갈때 마다 내가 카드를 받았으니 처음으로 아무데나 사용하고 PIN 번호를 입력해서 활성화하라는 문구를 볼 수 있다.<br>이 문구가 계속 신경은 쓰였지만 어느 가맹점에서 어떻게 사용해야 핀번호를 입력하는 과정을 거칠 수 있을지 잘 몰라서 일단 방치하고 있던 중이었다.<br>헌데 어디서 줏어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쩌다가 ATM에서 잔액조회만 해도 활성화를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br>그래서 집 근처의 가까운 ATM을 돌아다녀 보기로 했다. 은행 선정 방식은 당연하게도 집에서 거리순..!<br></p>



<p class="wp-block-paragraph">&#8211;&nbsp;<strong>우체국</strong>&nbsp;: ATM에 English라는 메뉴는 있지만, 외국계 카드를 위한 메뉴는 아니다. 그냥 외국인용으로 번역만 해 놓은 메뉴. 그래서 실패.</p>



<p class="wp-block-paragraph">&#8211;&nbsp;<strong>IBK기업은행</strong>&nbsp;: ATM에 English 라는 메뉴가 있고, 카드사를 선택하는 메뉴도 있다. (VISA) 하지만 잔액조회(Balance)를 선택하면 내 카드는 뭐가 적합하지 않다고 하면서 조회해주지 않고 뱉어낸다. PIN 번호를 누르는 과정도 있었지만, 그 이후에 뭔가 외국은행에서 조회하는 부분에서 뭔가 안되는 것 같다. 실패.</p>



<p class="wp-block-paragraph">&#8211;&nbsp;<strong>SC제일은행</strong>&nbsp;: English 메뉴가 있고 바로 외국카드인지 한국카드인지 선택할 수 있다. 당연히 외국카드를 선택하고 그 다음화면에서는 &nbsp;Check account balance inquiry(꼭 이 문장이 아닐 수도 있음, 어쨌든 이와 비슷한 잔액을 조회한다는 내용의 버튼을 찾으면 됨) 버튼을 눌렀다.<br>PIN번호를 누르는 과정도 거쳤고,&nbsp;ATM 기계 내부에서 요란하게 뭔가 프로세스를 거친 후에 내 외국계좌(&#8230;)의 잔액이 찍힌 영수증을 확인할 수 있었다.<br>그리고 곧바로 와이즈앱에서도 알림이 와서 들어가보니 어카운트 메뉴 아래 계속 떠있던 카드 등록안내 문구는 이제 없어져있었다~ 신난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750" height="1000" src="https://kukie.net/wp-content/uploads/2023/10/wise_card_activated-750x1000.jpg" alt="" class="wp-image-24063" srcset="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card_activated-750x1000.jpg 75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card_activated-225x300.jpg 225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card_activated-768x1024.jpg 768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card_activated-1152x1536.jpg 1152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card_activated-400x533.jpg 4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card_activated-800x1066.jpg 800w, https://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23/10/wise_card_activated.jpg 1280w" sizes="auto, (max-width: 750px) 100vw, 750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짠~</p>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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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기전에 써보는 비수면 위내시경 후기&#8230;</title>
		<link>https://kukie.net/blog/23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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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Thu, 19 Nov 2020 09:40:35 +0000</pubDate>
				<category><![CDATA[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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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eat. 트름 건강검진 할 때가 되어서 하고 왔다&#8230; 엄청 예전에 회사에서 하는 건강검진 이후로 민간 검진을 한 적이 없어서, 정말 오랜만에 뭔가 검진을 한 것이다.채혈하고 신체검사(?)하고 기타 등등 일반적인 것들은 그냥 하라는 대로 하면 되니까 특별할 것은 없었다. 다만, 이번엔 생전 처음으로 비수면 내시경 검사를 하게 되었다.예전과 달리 이제는 수면 내시경이 어떤 원리(?)인지 대략 아니까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 feat. 트름</p>



<p class="wp-block-paragraph">건강검진 할 때가 되어서 하고 왔다&#8230; <br>엄청 예전에 회사에서 하는 건강검진 이후로 민간 검진을 한 적이 없어서, 정말 오랜만에 뭔가 검진을 한 것이다.<br>채혈하고 신체검사(?)하고 기타 등등 일반적인 것들은 그냥 하라는 대로 하면 되니까 특별할 것은 없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다만, 이번엔 생전 처음으로 비수면 내시경 검사를 하게 되었다.<br>예전과 달리 이제는 수면 내시경이 어떤 원리(?)인지 대략 아니까 굳이 수면 내시경으로 할 필요는 없었&#8230;다. 수면 내시경이 진짜로 자는 건 아니고, 그 순간을 내가 기억 못하도록 해주는 것 뿐이다. 수면 내시경을 하든 비수면 내시경을 하든 주체자인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똑같은 모습을 보게 된다는&#8230; 아니 수면 내시경을 하면 약간 더 헛소리 하는 걸 보게 되는게 다르려나..<br></p>



<p class="wp-block-paragraph">아무튼 제정신인 채로 목구멍이 뭔가 들어가는 걸 내가 참기 힘들 것 같아서 수면 내시경을 하고 싶었다.<br>헌데 전화 예약을 할 때 물어보니, 약 8만원의 추가비용과 함께 (여성의 경우)보호자가 동반해야하고, 시간도 1시간 정도 더 걸린다고 한다.<br>추가비용이야 지불하면 되는 것인데 동반할 보호자가 없다&#8230;!<br>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비수면 내시경을 도전하게 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오후 1:30 예약이었고, 전날 오후 7시에 저녁식사, 저녁 9시 부터 금식, 12시 부터는 물도 금지.</p>



<p class="wp-block-paragraph">작은 검사들을 모두 끝내고, 내시경 검사를 위한 섹터에서 잠깐의 대기시간이 있었는데 그 동안 벽에 붙은 안내문을 읽어보았다.<br>원래는 비수면 내시경일 경우 구토감 방지를 위해 목에 약간의 마취제 같은걸 도포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불행하게도 해당 안내문은 목 마취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br>우선은 코로나 확산 때문에 1회용이 아닌 마취 스프레이를 돌려가면서 사용할 수 없으니 국가에서 권고가 내려온 것 때문에 그렇다고 했고, 그 옆 안내문에는 마취제 사용시의 나쁜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다. 뭐라뭐라 설명이 적혀있는데 중요한 내용은 아니고 아무튼 마취제 안쓰는게 나으니 우리병원은 안쓴다~라는 내용이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때부터 조금 걱정이되었다&#8230;<br>나는 치과에서 진료할때도 치료가 조금 길어지면 개구 때문에 구역질이 나서 굉장히 잘 못참는 타입이다. 그래서 예전에 조금 심할때는 어린이용 덮개 같은걸 이에 씌우고 한 적도 있다..ㅋㅋ 용어는 잘 모르겠지만 해당 이만 딱 나오고 옆으로는 고무막 같은게 펼쳐져서 물이 목으로 넘어가지 않게 해주는 그런거다&#8230;<br>아무튼 그래서 그 굵은 내시경 카메라가 목을 생으로 넘어가는걸 내가 견딜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되었다&#8230;.<br>소요 시간이 5분 정도로 짧다니 그나마 다행이긴 했지만..ㅜㅜ</p>



<p class="wp-block-paragraph">걱정을 하면서 대기를 하고 있으니, 간호사 언니가 팔뚝에 주사를 놔주었고, 액상 형태의 튜브를 먹으라고 줬다.<br>둘 다 설명을 하면서 주셨는데, 뭔지 까먹었다. 둘 중에 하나는 장 운동을 약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한 건 확실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나에게 배정된 침대로 가서 옆으로 누웠다&#8230; 어시스트 해주시는 분들은 다 여자 선생님이었는데, 내시경 조작하시는 분만 남자 선생님이었다. 그것도 젊은 남자 선생님&#8230; 부끄럽&#8230; 기는 개뿔이 내시경을 넣자마자 헛구역질과 이물감 때문에 다른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br>뱃속에 이미 들어간 부분이야 아무 느낌이 없으니까 괜찮은데, 목구멍을 스쳐지나가는 호스 느낌이 날때 마다 미쳐버릴 것 같았다.<br>내 뒤에서 내 어깨를 잡고 진정시켜주시는 여자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 분이 계속 다정하게 말해주지 않았으면 나만 10분 넘게 걸렸을지도 모를 것 같은 느낌이 든다.<br>그분이 계속 한 말은 힘을 너무 주고 있으니 힘을 빼라, 호흡해라, 트름을 참아봐라. 요거 3개였다.<br>앞에 2개는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할 수 있었으나, 트름을 참는 것은 불가능 한 것 같았다.<br>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큰 트름을 다른 사람이 있는 곳에서 해보긴 처음이었다.<br>정말 0.001초 정도 부끄럽고 바로 다른 감정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많이 부끄럽진 않았다. 그 트름의 정체가 내장에서 공기가 빠져나오는 소리라는 걸 알기 때문에 그나마 덜 부끄러웠던 것 같다. 뭐 원래도 트름의 정체가 그거긴 한대&#8230; 그래두 뭐 먹고 하는 트름이랑은 좀 다르니까 ㅠㅠ 그냥 그렇게 생각해야지 덜 부끄럽지.<br>내가 트름을 할때 마다 여자 선생님이 &#8220;트름을 좀 참아보세요~&#8221;, &#8220;트름 한 번 정도만 참으면 끝나요~&#8221; 이러는데 도저히 참는 방법을 알 수가 없었다. 머리를 아무리 굴려봐도 트름을 참는 몸의 시뮬레이션 조차 되지 않았다.<br>평소에 트름을 잘 해본 사람이라면 참는 방법이 있는 걸까&#8230;?<br>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면, 내가 트름을 참으려면 나는 입을 닫아야만 가능하다. 헌데 내시경 검사 중에는 개구기가 끼워져 있으니 입을 다물수가 없었고, 트름을 참는 것이 불가능했다.<br>오죽하면 너무 궁금해서, 검사 끝나자마자 여자선생님한테 물어봤다. <br>&#8220;트름을 참을 수가 있어요..?&#8221;<br>그랬더니 의식적으로 참을 수는 있다고 한다.<br>아무래도 평소에 어느정도 훈련(?)이 되어야 하는 것 같다.<br>다음 번에 비수면 내시경 검사를 할때는 트름 참는 훈련을 꼭 하고 가는 걸로&#8230;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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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정 카테고리만 디자인 다르게 하기 (워드프레스)</title>
		<link>https://kukie.net/blog/22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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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kukie]]></dc:creator>
		<pubDate>Fri, 01 May 2020 10:02:32 +0000</pubDate>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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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드프레스 테마 수정 팁. 목록 페이지 특정 카테고리일 경우만 목록 페이지를 다른 디자인으로 적용하려면, 적용하려는 카테고리의 파일명만 별도로 하여 업로드 한다. category-카테고리명.php 싱글 페이지 싱글 페이지는 해당 카테고리용 템플릿을 별도로 만들어서 업로드 하면 된다.파일명은 상관없고, 템플릿 파일 상단에 아래 코드를 넣어주면 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워드프레스 테마 수정 팁.</p>



<h2 class="wp-block-heading">목록 페이지</h2>



<p class="wp-block-paragraph">특정 카테고리일 경우만 목록 페이지를 다른 디자인으로 적용하려면, 적용하려는 카테고리의 파일명만 별도로 하여 업로드 한다.</p>



<p class="language-php wp-block-paragraph"><code>category-카테고리명.php</code></p>



<hr class="wp-block-separator"/>



<h2 class="wp-block-heading">싱글 페이지</h2>



<p class="wp-block-paragraph">싱글 페이지는 해당 카테고리용 템플릿을 별도로 만들어서 업로드 하면 된다.<br>파일명은 상관없고, 템플릿 파일 상단에 아래 코드를 넣어주면 된다.</p>



<pre class="wp-block-code language-php"><code>&lt;?php
/*
    Template Name: 카테고리명
    Template Post Type: post
*/
?></code></pre>



<p class="wp-block-paragraph"><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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