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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stylesheet type="text/xsl" media="screen" href="/~d/styles/rss2full.xsl"?><?xml-stylesheet type="text/css" media="screen" href="http://feeds.feedburner.com/~d/styles/itemcontent.css"?><rss xmlns:creativeCommons="http://backend.userland.com/creativeCommonsRssModule" xmlns:feedburner="http://rssnamespace.org/feedburner/ext/1.0" version="2.0"><channel><title>kukie store</title><link>http://kukie.net</link><description>바삭바삭 쿠키네 꽈자 저장고</description><language>en</language><lastBuildDate>Mon, 28 Sep 2009 04:24:49 PDT</lastBuildDate><generator>http://wordpress.org/?v=2.8.4</generator><sy:updatePeriod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hourly</sy:updatePeriod><sy:updateFrequency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1</sy:updateFrequency><creativeCommons:license>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2.0/</creativeCommons:license><image><link>http://kukie.net/</link><url>http://kukie.net/images/kukie_logo.png</url><title>Designer kukie</title></image><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href="http://feeds.feedburner.com/Kukie" type="application/rss+xml"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 /><item><title>내 몸은 낵아 지키자!</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qDmK8g8U9N8/</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Mon, 28 Sep 2009 04:24:49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601</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나능 평소에 치한에 대해 매우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br />
어렸을 때 초딩학교/여중/여고 근처에 살았더니 이상하게 변태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8230;<br />
집에 도둑이 드는건 하나두 안 무서운데 -훔쳐갈게 없어서;- 치한이나 성폭행범이 들이닥칠까바 무서워 하면서 산다.<br />
그리고 올해 연초에 내가 사는 빌라 현관을 서성이던 이상한 아저씨 때문에 무섭어서 호신용품을 마련하기로 했다.<br />
<span id="more-1601"></span></p>
<p>직접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호신용품으로는 전자충격기, 가스총, 스프레이 등이 있다.<br />
3가지를 다 고려해 봤는데, 가스총이나 스프레이는 쏘는 방향을 잘 맞춰야 되고 바람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가장 효과가 확실해 보이는 전자충격기를 선택했다.<br />
- 미국의 경우 범죄자가 스턴건을 가지고 있을 경우 진압을 포기하기도 한다고 한다. (판매를 위한 뻥일지도 -_-)</p>
<div id="attachment_160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9/09/0909_j911_02.jpg" alt="내꺼" title="0909_j911_02" width="500" height="671" class="size-full wp-image-1602" /><p class="wp-caption-text">내꺼</p></div>
<p>그럼 전자충격기를 소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br />
일단 그마켓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소지허가가 필요없는 10만원 내의 전자충격기는 실제 사용시 가해자에게 충격을 주기는 커녕 오히려 화를 돋굴수도 있다고 한다.<br />
어설프게 따끔하기만 해서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고&#8230;<br />
그래서 기왕에 사는거 확실한 것을 사기로 했다.</p>
<p>일단 호신용품 전문업체인 <a href="http://www.dhgun.com/">대한안전공사</a> 홈페이지에 가서 상품을 살펴본 후 전화로 문의를 했더니, <a href="http://www.dhgun.com/shopuser/goods/productView.html?largeno=2&#038;middleno=4&#038;smallno=&#038;code=81d5cca2a9">J-911 특고압 상품</a>을 추천해 주셨다.<br />
진정 나에게 필요한 것을 추천해 준 것인지 마진이 가장 많이 남는 상품을 추천해 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8230;_-_ 어쨌든 사기로 하고..</p>
<p>헌데 이 제품은 물건만 산다고 바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경찰서에 제품을 등록하고 허가증을 받아야 쓸 수 있다.<br />
그럼 허가증을 어떻게 받느냐?<br />
<strong>사진 2장</strong>과 함께 아래 둘중에 한 가지를 제출하면 된다.</p>
<h4>운전면허증</h4>
<p>원래 예전에는 신체검사를 따로 해야 했었는데, 최근엔 면허 취득시 하는 신체검사로도 대체가 되는 것 같다. 따라서 운전면허증이 있는 사람은 그것으로 오케이</p>
<h4>신체검사 확인증</h4>
<p>대한안전공사(혹은 제품을 구입 하는 그 어느 곳)에서 어떤 빈 서류를 줄 것이고, 근처에 있는 아무 병원이나 가서 그거 땜에 왔다고 하면 신체검사 대충 하고 도장을 찍어준다.<br />
비용은 만원정도..?<br />
검사 내용은 면허증 딸 때랑 비슷하게 대충대충.</p>
<h3>소지 허가증 수령</h3>
<p>서류를 모두 제출하면 일주일 정도 후에 경찰서에 찾으러 오라고 연락이 온다.</p>
<div id="attachment_160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src="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9/09/0909_j911_03.jpg" alt="이것도 내꺼" title="0909_j911_03" width="500" height="350" class="size-full wp-image-1604" /><p class="wp-caption-text">이것도 내꺼</p></div>
<p>가보면 뭐 절차도 대충 대충&#8230; 허가증도 허술.. -_-a<br />
코팅도 안한 종이 쪼가리 하나에 사진 붙이고 도장 찍고 끝이고&#8230;<br />
게다가 나는 첨에 받은 허가증에 41년생의 주민등록번호가 찍혀 있었다.<br />
잘못된 것 같다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다시 만들어서 줬다..ㅋ<br />
뭔가 허술하다.</p>
<p>그리고 허가증에 있는 주소랑 다른 곳으로 이사가게 되면 30일 내에 반드시 신고해야한다.<br />
안그럼 벌금 ㄲㄲ</p>
<p>죽지는 않는다고 하니까 사람한테 한번 실험해 보고 싶은데, 다들 싫다고 해서 아직 임상실험을 못 해봤다.</p>

<p><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4fgp9fp_MHL5Of2u7G9fLro68ro/0/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4fgp9fp_MHL5Of2u7G9fLro68ro/0/di" border="0" ismap="true"></img></a><br/>
<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4fgp9fp_MHL5Of2u7G9fLro68ro/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4fgp9fp_MHL5Of2u7G9fLro68ro/1/di" border="0" ismap="true"></img></a></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ukie/~4/qDmK8g8U9N8" height="1" width="1"/>]]></content:encoded><description>나능 평소에 치한에 대해 매우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 초딩학교/여중/여고 근처에 살았더니 이상하게 변태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amp;#8230;
집에 도둑이 드는건 하나두 안 무서운데 -훔쳐갈게 없어서;- 치한이나 성폭행범이 들이닥칠까바 무서워 하면서 산다.
그리고 올해 연초에 내가 사는 빌라 현관을 서성이던 이상한 아저씨 때문에 무섭어서 호신용품을 마련하기로 했다.

직접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호신용품으로는 전자충격기, 가스총, 스프레이 등이 있다.
3가지를 다 [...]</description><wfw:commentRss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http://kukie.net/2009/09/28/1601/feed/</wfw:commentRss><slash:comments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10</slash:comments><feedburner:origLink>http://kukie.net/2009/09/28/1601/</feedburner:origLink></item><item><title>아이폰이 곧 나올 것 같다</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g1EXbfetKvg/</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Wed, 23 Sep 2009 23:17:30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599</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떡밥이 점점 강력해지고 있다.<br />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인걸로 예상되고 있고&#8230;<br />
의외인 것은 3G와 3GS를 함께 내보낼 것이라는 떡밥?<br />
3G가 엄청 착한 가격에 나올 것이라고 하는데&#8230;<br />
일단 저렴한거라도 먼저 써보고 아이폰에 중독이 되면 그때 또 비싼 3GS라도 사서 쓰라는 걸까 &#8211;?<br />
난 아직 HTC Diamond 단말기 할부대금이 남아 있어서 내년 1월에나 바꿔야지&#8230;</p>
<p><a href="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0909/h2009092402514784590.htm">한국일보, 애플 아이폰, 결국 온다</a></p>

<p><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5Yjr_nUrmLagXPssGAuP0NwxreI/0/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5Yjr_nUrmLagXPssGAuP0NwxreI/0/di" border="0" ismap="true"></img></a><br/>
<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5Yjr_nUrmLagXPssGAuP0NwxreI/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5Yjr_nUrmLagXPssGAuP0NwxreI/1/di" border="0" ismap="true"></img></a></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ukie/~4/g1EXbfetKvg" height="1" width="1"/>]]></content:encoded><description>떡밥이 점점 강력해지고 있다.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인걸로 예상되고 있고&amp;#8230;
의외인 것은 3G와 3GS를 함께 내보낼 것이라는 떡밥?
3G가 엄청 착한 가격에 나올 것이라고 하는데&amp;#8230;
일단 저렴한거라도 먼저 써보고 아이폰에 중독이 되면 그때 또 비싼 3GS라도 사서 쓰라는 걸까 &amp;#8211;?
난 아직 HTC Diamond 단말기 할부대금이 남아 있어서 내년 1월에나 바꿔야지&amp;#8230;
한국일보, 애플 아이폰, 결국 온다</description><wfw:commentRss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http://kukie.net/2009/09/24/1599/feed/</wfw:commentRss><slash:comments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3</slash:comments><feedburner:origLink>http://kukie.net/2009/09/24/1599/</feedburner:origLink></item><item><title>SIFR TEST</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neSAuaOOZ50/</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Wed, 23 Sep 2009 22:38:22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594</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철지난 SIFR test나 한번..<br />
Flash가 자꾸 에러가 나서 다른 폰트를 설정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8230;</p>
<p><a href="http://kukie.net/resources/sources/sifr-jquery/">http://kukie.net/resources/sources/sifr-jquery/</a><br />
삽질 하려고 했던 흔적</p>

<p><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9P2aw19VEUfrCcU03STsHK67mgk/0/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9P2aw19VEUfrCcU03STsHK67mgk/0/di" border="0" ismap="true"></img></a><br/>
<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9P2aw19VEUfrCcU03STsHK67mgk/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9P2aw19VEUfrCcU03STsHK67mgk/1/di" border="0" ismap="true"></img></a></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ukie/~4/neSAuaOOZ50" height="1" width="1"/>]]></content:encoded><description>철지난 SIFR test나 한번..
Flash가 자꾸 에러가 나서 다른 폰트를 설정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amp;#8230;
http://kukie.net/resources/sources/sifr-jquery/
삽질 하려고 했던 흔적</description><wfw:commentRss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http://kukie.net/2009/09/24/1594/feed/</wfw:commentRss><slash:comments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0</slash:comments><feedburner:origLink>http://kukie.net/2009/09/24/1594/</feedburner:origLink></item><item><title>오늘의 일기: 센수없는 아가씨와 더러운 아저씨</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Fc_uXxPA2aE/</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Fri, 18 Sep 2009 04:09:26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591</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두 이야기는 연관성이 전혀 없음.</p>
<p>#1<br />
오늘 등기소랑 구청 갈 일이 있어서 가는 김에 저축은행도 한군데 들렀는데&#8230;<br />
내가 들어가기에 앞서 한 커플이 들어갔다.<br />
대인창구는 2개가 있었는데 손님은 아무도 없는 상태였다.<br />
차칸 커플은 손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서 번호표를 뽑고 종이를 소비해주었다.<br />
그들이 번호표를 뽑는 순간 창구 언니들은 자기네 순번 알림판을 반짝이면서 자기쪽으로 오라고 띵동 거렸다.<br />
어차피 커플은 한 창구에서 업무를 볼 것이 뻔해서, 나는 번호표를 뽑지 않고 두 창구 중 번호가 느린 쪽으로 갔다. 5번과 6번 중 6번으로 갔다는 얘기다.<br />
왜냐면 커플이 먼저 와서 번호표를 뽑았으니 그들이 나보다 빠르니까 5번, 난 6번.</p>
<p>하지만 이 센스있는 6번 언니는 나에게 번호표를 뽑고 오라고 해딱.<br />
그 얘기를 하자마자 아까 그 커플이 와서 그 언니가 접대를 했다.<br />
그리고 바로 옆에 있던 5번을 부른 창구 언니가 민망한듯 웃으면서 이쪽에서 처리해드릴게요~~ 라고 했딱.<br />
어느쪽에서 해도 나도 상관없고 은행 언니들도 상관없는 상태였는데, <del datetime="2009-09-20T15:28:31+00:00">5번</del><ins datetime="2009-09-20T15:28:31+00:00">6번</ins> 언니는 왜 굳이 번호표를 뽑고 오라고 했을까?<br />
커플이 번호표를 뽑는 사이에 내가 먼저 창구에 도달해서 그 때 받아주었으면 커플이 기분 상할까봐 그랬나 설마..?? 어차피 옆창구 비었는뎅.. -_a<br />
모르겠다.. 뭔가 숨겨진 의미가 있겠지.</p>
<p>#2<br />
알바가 증발한 요즘 내가 가끔 강의실을 지키고 있는다.<br />
오늘두 무슨 모임이 있어서 지키고 있는데&#8230;<br />
회사에는 각종 잡지와 책, 신문이 많아서 일찍 오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보곤 한다.</p>
<p>난 사무실에 앉아서 강의실로 통하는 문을 살짝 열어놓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는데, 자꾸 재채기 소리가 밖에서 나길래 왠지 신경 쓰여서 강의실 문을 내다보았다.<br />
어떤 한 사람이 현관 앞 큰 테이블에서 고개를 숙이고 잡지를 하나 보고 있었는데&#8230;<br />
내가 보고 있는 그 순간에도 고개를 숙인 그 자세 그대로 재채기를 3번 정도 하더니, 그 자세 그대로 콧물이 아래로 주루룩 흐르는 거다&#8230; (헉!! )<br />
근데 눈 앞에 있는 잡지에 집중 했는지 30cm 정도 흘러내리는 데도 눈치를 못채고 거의 책에 다 다다른 후에 발견 하구선 코를 훔치더라. (결국 책에는 묻었다!!!!!!!!!!!!!!!!!!)<br />
그리고 바로 옆에 각티슈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이용하지도 않고, 걍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계속 책을 보더니&#8230;<br />
그 다음에는 다른 테이블에 있는 모든 책을&#8230;<br />
보진 않고&#8230; 그 콧물 묻은 손으로 한 열권 되는걸 다 들춰보고&#8230; 우엑..<br />
아주 더러워 죽는 줄알았다..<br />
재채기, 콧물이 나면 마스크라도 좀 쓰고 다니든가;<br />
닦기라도 하든가..ㅜㅠㅠㅜㅜㅜㅜㅜㅜ<br />
저 아저씨 가고 나면 손잡이 잘 닦아야 겠따..ㅠㅠ</p>

<p><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JIWQM3znTGCPsyLiwn8q2k8kCrs/0/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JIWQM3znTGCPsyLiwn8q2k8kCrs/0/di" border="0" ismap="true"></img></a><br/>
<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JIWQM3znTGCPsyLiwn8q2k8kCrs/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JIWQM3znTGCPsyLiwn8q2k8kCrs/1/di" border="0" ismap="true"></img></a></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ukie/~4/Fc_uXxPA2aE" height="1" width="1"/>]]></content:encoded><description>두 이야기는 연관성이 전혀 없음.
#1
오늘 등기소랑 구청 갈 일이 있어서 가는 김에 저축은행도 한군데 들렀는데&amp;#8230;
내가 들어가기에 앞서 한 커플이 들어갔다.
대인창구는 2개가 있었는데 손님은 아무도 없는 상태였다.
차칸 커플은 손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서 번호표를 뽑고 종이를 소비해주었다.
그들이 번호표를 뽑는 순간 창구 언니들은 자기네 순번 알림판을 반짝이면서 자기쪽으로 오라고 띵동 거렸다.
어차피 커플은 한 창구에서 업무를 볼 것이 뻔해서, [...]</description><wfw:commentRss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http://kukie.net/2009/09/18/1591/feed/</wfw:commentRss><slash:comments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4</slash:comments><feedburner:origLink>http://kukie.net/2009/09/18/1591/</feedburner:origLink></item><item><title>뉴스에서 힘을 좀 빼줬으면 좋겠다</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iATWzoZcmBI/</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Tue, 15 Sep 2009 08:32:05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589</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오랜만에 TV뉴스를 보니 어린이대공원에서 48세 여인이 코끼리를 폭행죄로 신고한 사건이 12시 뉴스에 보도되었다.</p>
<blockquote><p>증거를 수집하기 힘든 상황에서 피해자만 말을 하고 가해자는 아무말이 없습니다.</p></blockquote>
<p>이렇게 잼있는 멘트를 날리면서도 무슨 살인 사건 보도 하는 듯한 톤으로 하니까 재미가 없다! 이 재미없는 나라 ㅋㅋㅋ</p>
<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038;mid=sec&#038;sid1=102&#038;oid=022&#038;aid=0002074037">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038;mid=sec&#038;sid1=102&#038;oid=022&#038;aid=0002074037</a></p>

<p><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TdBkdzAnH_8T5UVoC-VVRZTXOVc/0/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TdBkdzAnH_8T5UVoC-VVRZTXOVc/0/di" border="0" ismap="true"></img></a><br/>
<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TdBkdzAnH_8T5UVoC-VVRZTXOVc/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TdBkdzAnH_8T5UVoC-VVRZTXOVc/1/di" border="0" ismap="true"></img></a></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ukie/~4/iATWzoZcmBI" height="1" width="1"/>]]></content:encoded><description>오랜만에 TV뉴스를 보니 어린이대공원에서 48세 여인이 코끼리를 폭행죄로 신고한 사건이 12시 뉴스에 보도되었다.
증거를 수집하기 힘든 상황에서 피해자만 말을 하고 가해자는 아무말이 없습니다.
이렇게 잼있는 멘트를 날리면서도 무슨 살인 사건 보도 하는 듯한 톤으로 하니까 재미가 없다! 이 재미없는 나라 ㅋㅋ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038;mid=sec&amp;#038;sid1=102&amp;#038;oid=022&amp;#038;aid=0002074037</description><wfw:commentRss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http://kukie.net/2009/09/16/1589/feed/</wfw:commentRss><slash:comments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2</slash:comments><feedburner:origLink>http://kukie.net/2009/09/16/1589/</feedburner:origLink></item><item><title>박~재범~</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lozIQzeknTM/</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Mon, 07 Sep 2009 22:48:56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578</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사건 4일 만에 결국 자진 탈퇴..<br />
욕 하던 사람들은 속 시원 하겠다~<br />
<span id="more-1578"></span></p>
<p>2PM의 박재범으로서는 안타깝게 됐지만, 미국인 박재범으로서는 오히려 잘된일 일지도 모르겠다.<br />
이상한 나라에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아도 되니까..</p>
<p>난 특별히 박재범 팬도 아니구&#8230; 2PM은 좋아하지만 노래나 퍼포먼스를 좋아하는 거고&#8230;<br />
그렇게 특정한 연예인을 마구 좋아할 나이도 아니고 ㅋㅋ 별 문제 없으면 대체적으로 다 좋아하는 편이다.<br />
지드래곤 표절? 그런거야 나랑 상관없으니까 노래 듣기에 괜찮으면 신경안쓴다.<br />
나중에 진짜 표절 소송 들어가면 지면 벌금 왕창내는 거지 뭐&#8230;</p>
<p>근데 진짜 외국 그룹이랑 표절 소송들어가서 지면, 4년전에 한국에온 미국인이 오자마자 한국 욕한것 보다 더 쪽팔린건데 -_-&#8230;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당장 현실에서 한국이 후진국이 되는 문제라..ㅋㅋ</p>
<p>어떤 사람이 박재범 기사에 쓴 댓글 중에는 &#8220;누가 힘들어서 쓴 투정을 그따구로 쓰냐?&#8221; 라는 댓글이 있었다. 저속한 글투와 내용을 비난한 댓글이었는데, 그거 쓴 사람 자기 고딩 때 생각해봐라. 얼마나 바른 말 쓰고 다녔는지 궁금하다.<br />
나는 그렇게 욕하고 살았다는 얘기가 아니고 그 시기를 이해할 수 있다는 얘기다.</p>
<p>요새 길에서 만나는 고딩만 봐도 지들 끼리 대화 하면서도 ㅅㅂ이 몇 번 나오는지 셀 수도 없고, 욕 없으면 대화 자체가 안 되는게 사실인데&#8230;<br />
미국인, 한국인의 문제가 아니고 어린애들 문화 자체를 이해 못 한 댓글 인 것 같다.<br />
욕으로 이루어진 애들 문화가 올바르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댓글을 보고 있으면 마치 한국에선 애들이 욕도 안하고 부모나 나라에 불만도 없고 완전 바른생활 소년소녀들만 있는 나라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p>
<p>강호동 기사를 보니까 연예인의 사생활이 불편한 것은 다 출연료에 포함된 것이라는 말을 했더라.<br />
나도 그 말에 동의 하는 바이다.<br />
따라서 연예인이 된 현재의 행동 하나 하나를 조심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br />
(뭐?! 연예인 누구이기 전에 인간 누구누구로 봐달라고? 뭔 헛소리하고 있어.. 그럴거면 연예인을 꿈꾸지 않는게 도움이 될것 같은데..?)<br />
하지만 연예인도 되기 전에, 게다가 4년 전에 했던 투정 글 하나 때문에 완전 매국노(한국 사람도 아닌데)에 이중인격자 취급을 받는걸 보니까 좀 안타깝다. 지극히 개인적인 글 하나 때문에.</p>
<p>하버드 영문학과 다니는 학생이 쓴 리포트처럼  조신하고 아주 정중한 문체로 &#8220;나는 지금 한국의 문화가 생소하고 너무 힘들어서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나는 랩을 못하는 것 같은데도 여기서는 다들 잘 한다고 하니까 미칠것 같다.&#8221; 이런 식으로 썼어도 똑같이 반응을 할지&#8230;</p>
<p>너무 역지사지의 마음이 없다. 다들 자기구역 간수하기 바쁘다. 그러니까 정치판도 저따구지.<br />
자기 정당만 잘 되어야 하고, 내꺼 안 뺐기는 법안을 통과 시켜야 되며, 그 외 다른 것들은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다는 식이다.<br />
그래서 정치판에서 지들 끼리 싸움만 하고, 서민들은 죽어나가는 거다. 서민들 좀 죽어도 정치판엔 서민이 없으니까 지들은 상관없는 거지 그거 뭐하러 신경 써ㅋ<br />
(그래서 내가 죽는겨 ㅠㅠ)</p>
<p>걍 심심해서 주저리 주저리 쓰다 보니 글이 이랬다 저랬다 한다. ㅋㅋ<br />
나는 한국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다.<br />
근데 한국인이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사람들이랑 살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이다.<br />
찌게에 숟가락 같이 넣고 먹고, 길에서 옆 사람이랑 부딛혀도 사과 안하고, 공공장소에서 웃고 떠들고, 영락없다. ㅋ<br />
(부딛힌거 사과하려고 돌아보면 이미 사람이 없어짐 -_- )<br />
그래도 외국갔는데 누가 한국 무시하면 열받아 하긴 하겠지?? 모르겠다.<br />
난 한국을 선진국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외국에서 무시하더라도 별 느낌이 없을 것 같다.<br />
특별히 선진화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 일부분이라서 그다지 못 느끼겠다.</p>
<p>IT 선진국..?<br />
아이폰 들여오면 다시 생각해 봐야겠음. 이느므 쇄국정책 ㅋㅋㅋ<br />
그러고 보면 한국인인 반기문 총장이 참 대단한 사람임.</p>
<p>뭐.. 그래~<br />
우왕~ 장황하다~</p>
<p>- 끗 -</p>
<p>안끗. 내가 만약에 연예인 연습생이 된다면?<br />
일단 이 블로그를 폐쇄한다. web archives도 지워야 되는데 요청하면 지워주나?<br />
- 다시 끗-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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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하던 사람들은 속 시원 하겠다~

2PM의 박재범으로서는 안타깝게 됐지만, 미국인 박재범으로서는 오히려 잘된일 일지도 모르겠다.
이상한 나라에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아도 되니까..
난 특별히 박재범 팬도 아니구&amp;#8230; 2PM은 좋아하지만 노래나 퍼포먼스를 좋아하는 거고&amp;#8230;
그렇게 특정한 연예인을 마구 좋아할 나이도 아니고 ㅋㅋ 별 문제 없으면 대체적으로 다 좋아하는 편이다.
지드래곤 표절? 그런거야 나랑 상관없으니까 [...]</description><wfw:commentRss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http://kukie.net/2009/09/08/1578/feed/</wfw:commentRss><slash:comments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2</slash:comments><feedburner:origLink>http://kukie.net/2009/09/08/1578/</feedburner:origLink></item><item><title>언젠가 우리집 뒷골목을 걸어갈 때 였다</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95vW7aLEQ9M/</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Mon, 07 Sep 2009 18:59:35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573</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언젠가 우리집 뒷골목을 걸어갈 때 였다.</p>
<p>평소엔 앞골목으로 다니고 그 길은 오전 9시~ 오후 8시 까지만 이용하곤 하는 뒷골목이었다.<br />
말 그대로 뒷골목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약간 어둡고, 근처가 변리사 학원들이 있어서 공부하던 늙은(?) 학생들이 나와서 담배를 피곤 하는 골목이기 때문이다.</p>
<p>그 날은 재봉질 마스터가 되기 위해 오후 7시에 그 길을 지나가고 있었다.<br />
<span id="more-1573"></span></p>
<p>헌데 내 앞을 천천히 걷고 있던 공주풍 옷을 입은 그녀가 갑자기 날 불러 세웠다.</p>
<p>그녀: 저기&#8230;..<br />
ㄴ ㅏ: 넹?<br />
그녀: &#8230;. 저기 핸드폰 한 번만 써도 될까요?</p>
<p>음&#8230;<br />
잠시 동안 난 많은 생각을 했다.</p>
<p>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하다 보니, 별 희안한 걸로 납치나 사기를 치기 때문에&#8230;<br />
네이트 톡을 꾸준히 보면 괜히 시비 걸어서 데리고 가려는 사람, 도움이 필요한 척 하면서 납치하려는 사람 등 별 이상한 사람이 다 있다. 그래서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 처럼 보인다고 해도 무슨 일일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p>
<p>게다가 그녀는 매우 띨빡한 표정을 짓고 있었고&#8230;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전혀 짐작할 수가 없었따..ㅜㅠㅠ<br />
그녀는 전원이 켜져 있는 자기 핸드폰을 손에 들고 있어서 좀 이상하긴 했지만, 일단은 아직 길이 밝았고, 담배 피러 나온 고시생(?)들이 주변에 약간 있었기 때문에 핸드폰을 빌려주기로 했다.<br />
내가 했던 생각.<br />
1. 나으 핸드폰을 빌려서 내가 이동하지 못하도록 한 다음에, 이상한 아저씨들에게 전화를 해서 나를 끌고가게 한다.<br />
2. 이상한 유료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내 핸펀으로 뭔가 이상한 짓을 한다.<br />
3. 내  핸펀으로 통화를 하면서 슬슬 이동하면 내가 따라갈테니까 그 때 납치를 한다.</p>
<p>흠.. -_-a<br />
어쨌든 일단 핸펀을 빌려주기로 했응게 풀터치스마트폰을 모를 것 같은 그녀를 위해 통화모드의 터치키패드까지 누를 수 있는 화면까지 직접 눌러주었다.<br />
그녀는 왠지 사기당하는 듯한 늬앙스로 통화를 하면서 주변을 어슬렁+두리번 거리며 뭔가를 찾고 있었다.<br />
왠지 불안했다 -_-</p>
<p>불안한 20초 가량의 통화가 끝나고 그녀는 이상한 건물로 들어갔다.<br />
나한테는 별일이 없었는데 그녀에게는 별일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었다.<br />
다단계 아니면 피팅 모델을 알바를 빙자한 사기 등.. 그런 느낌 -_-a<br />
다단계 회사에 처음 찾아가는데 길을 잘 몰라서 전화로 물어본 느낌..</p>
<p>뭐 결론적으로는 아무일 없는 날이긴 했는데.. 네이트 톡에서 자꾸 납치얘기를 보니까 걍 생각났다.<br />
요즘은 함부로 남 도와주면 안된다. </p>
<p>어차피 난 잘 안도와주긴 한다;<br />
- 초딩 때 길에 앞서서 걷던 중딩 남자애가 동전을 여러개 떨어뜨리고는 몇 개를 못 찾아서 바닥을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스쳐 지나가는 길에 한 개가 보이길래 손가락으로 여기 있다고 알려주고 나서 갔더니, 그늠 시키가 갑자기 뒤에서 입 틀어 막구 주차된 차 사이로 끌구 가서 등 뒤에 칼 비슷한걸 (당시엔 칼이라고 생각했지만 칼 인척 하는 다른것 일수도 있다구 생각함) 들이대구선..<br />
지 친구들이 어디어디에 있는데 같이 좀 가자구..<br />
그래서 내가 싫다구, 어디 가냐구, 누가 기다리냐구 꼬치꼬치 계속 쉬지도 않고 캐물었더니 귀찮았는지 할말이 없었는지 걍 도망갔음 -_-a (순진한 납치범인듯..)<br />
그 이후로 길에서 누가 뭐 하고 있어도 안 도와준다.</p>
<p>- 뻘글 끗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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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앞골목으로 다니고 그 길은 오전 9시~ 오후 8시 까지만 이용하곤 하는 뒷골목이었다.
말 그대로 뒷골목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약간 어둡고, 근처가 변리사 학원들이 있어서 공부하던 늙은(?) 학생들이 나와서 담배를 피곤 하는 골목이기 때문이다.
그 날은 재봉질 마스터가 되기 위해 오후 7시에 그 길을 지나가고 있었다.

헌데 내 앞을 천천히 걷고 있던 공주풍 [...]</description><wfw:commentRss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http://kukie.net/2009/09/08/1573/feed/</wfw:commentRss><slash:comments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2</slash:comments><feedburner:origLink>http://kukie.net/2009/09/08/1573/</feedburner:origLink></item><item><title>운전면허 땄음</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CmLX8wMp8p4/</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Sat, 22 Aug 2009 01:09:30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566</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거봐 내가 딴다구 그랬지&#8230; 키키</p>
<p>시험은 한 10분 봤는데, 시작하기전엔 30분 전에 오라 그래서 일찍 가고, 끝나고 나서는 면허증 신청하려면 시험 신청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번호표를 뽑아야 되어서 200명이나 기다리느라;<br />
앞뒤로만 30분씩 까먹느라 10시에 시작해서 12시가 다 되어서 나왔다.<br />
<span id="more-1566"></span><br />
1번이 시험을 볼 때 2번이 뒤에 타서 참관을 하게 되는데&#8230;<br />
내가 2번이라고 치면 3번 뒤에 더이상 수험생이 없었는지 나한테 3번 탈때 한번 더 하라 그랬다&#8230;</p>
<p>근데..<br />
1번이랑 3번은 둘 다 떨어졌다..ㅋㅋㅋㅋㅋ<br />
1번은 한 500미터 가서 탈락했고, 3번은 100미터도 못 가서;</p>
<p>1번 수험생이 탈 때는 내가 시험 보기 전이라서 어케 하나 구경하고 있는데.. 보니까 영 불안하게 운전을 해서; &#8216;이래도 안떨어지나?&#8217; 생각하는 시점에 감독관이 &#8216;탈락이니까 내려서 뒤에 타세요&#8217; ㅋㅋㅋㅋㅋㅋㅋ<br />
감독관 말로는 운전을 넘 성급하게 해서 떨어졌다고 한다.<br />
내가 보기에도 좀&#8230; 차선 변경을 성급하게 하고, 우측도로에서 큰 도로로 진입할 때 왼쪽을 안보고;ㅋㅋ<br />
시작지점에 반드시 일시정지해야 하는 횡단보도가 있는데, 건너려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데도 일시정지도 안했다.</p>
<p>3번 수험생은..;<br />
시작할 때 주차된 곳에서 출구로 슬금슬금 나가는데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보니까 사이드를 안내리고 가려고 하고 있었다. ㅋㅋ<br />
감독관이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내리고&#8230; 나가자마자 좌회전을 해야 하는데 깜박이도 안 켜고&#8230;<br />
결정적으로 길 우측으로 빠져나가려다가 우측에 주차된 트럭에 박치기 할 뻔 했다. ㅋㅋ<br />
감독관이 깜짝 놀래서 핸들을 조작했으니&#8230; 감독관이 핸들 만질 상황이 되면 실격이라고 한다.<br />
근데 얘는 좀 운이 안좋다면 안좋았던게&#8230; 우리가 탄 차가 상태가 좀 안좋아서 핸들을 15도 정도 왼쪽으로 꺽어야 직진이 되는 상태였다. 핸들이 비틀려 있었다.<br />
나두 시작하는데 자꾸 핸들을 꺽어야 앞으로 가길래 초반에 눈치채고 적당히 맞춰서 했는데.. 초보자가 그런거 맞추는게 쉬운 것도 아니고.<br />
핸들이 돌아가 있더라도 가운데로 맞추고 싶은게 사람심리라; 나도 몇번 살짝 비틀거렸었다 ㅋ;;<br />
암튼 근데 이 3번 아가씨는 그것도 감지를 못 했고, 시작부터 사이드 못 내리고 긴장을 많이 했는지&#8230; ㅋ ㅔ케케<br />
암튼 그래서 시험장에서 좌회전 해서 나와서 작은 횡단보도 하나 지나자 마자 &#8216;내리세요&#8217; ㅋㅋ;;</p>
<p>나는 다른건 다 잘했는데 한 가지 좀 그랬던게&#8230;<br />
휘문고 앞의 편도 2차선 도로인데 1차로는 좌회전 전용이고, 직진은 2차로로 가는 곳이다.<br />
진입은 1차로로 하게 되어있고 중간에 2차로로 차선을 변경하게 되는데, 내가 차선을 변경하려고 할 때 내 앞에 있던 탑차도 2차로로 차선 변경을 하더니 도로 우측에 바짝 붙어서 서버리는거다!! 옆에 가게에 뭐 물건 내려주는 차였나보다!!<br />
암튼 나는 나랑 같이 직진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서버려서&#8230;<br />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어서 추돌할 위험이 있거나 한건 아니었다)<br />
시험이 아니라 그냥 가는 길이었으면 1차로 차를 적당히 보고 서있는 차를 넘어서 가면 되는데, 시험이다 보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_-); 어떻게 하는게 가장 규칙을 잘 지키는 방법일까 잠시 고민 ㅠㅠ)<br />
근데 착한 감독관 아저씨가 비상 깜박이 켜주고 넘어서 가라고 얘기해줬다. 돌발상황도 항상 대비 해야 한다는 조언과 함께 ㅋ<br />
근데 바빠서 그런건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시험의 완료 지점에 가기도 전에 &#8216;합격이니까 뒤에 타세요&#8217; 이러구 나를 뒤에 태우고 시험장으로 돌아가더라. 한 200미터만 더 가면 되는 지점이었는데 -_-a;ㅋㅋ</p>
<p>어쨌든 면허취득 완료!!! 이제 차만 사면 된다!!!</p>
<p>아, 참고로.. 지금 면허 취소자들 사면 직후(8/15) + 대학생 면허취득 기간이라 운전면허시험관리공단에 사람 엄청 많음 -_-)</p>
<p>추가)<br />
강남면허 시험장에서 제공하는 도로주행 동영상<br />
<a href="http://www.dla.go.kr/htm/road/1110.wmv">http://www.dla.go.kr/htm/road/1110.wmv</a></p>

<p><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xN5mmf84lrcb1x0ah2jZ87xgRcI/0/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xN5mmf84lrcb1x0ah2jZ87xgRcI/0/di" border="0" ismap="true"></img></a><br/>
<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xN5mmf84lrcb1x0ah2jZ87xgRcI/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xN5mmf84lrcb1x0ah2jZ87xgRcI/1/di" border="0" ismap="true"></img></a></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ukie/~4/CmLX8wMp8p4" height="1" width="1"/>]]></content:encoded><description>거봐 내가 딴다구 그랬지&amp;#8230; 키키
시험은 한 10분 봤는데, 시작하기전엔 30분 전에 오라 그래서 일찍 가고, 끝나고 나서는 면허증 신청하려면 시험 신청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번호표를 뽑아야 되어서 200명이나 기다리느라;
앞뒤로만 30분씩 까먹느라 10시에 시작해서 12시가 다 되어서 나왔다.

1번이 시험을 볼 때 2번이 뒤에 타서 참관을 하게 되는데&amp;#8230;
내가 2번이라고 치면 3번 뒤에 더이상 수험생이 없었는지 나한테 3번 탈때 [...]</description><wfw:commentRss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http://kukie.net/2009/08/22/1566/feed/</wfw:commentRss><slash:comments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14</slash:comments><feedburner:origLink>http://kukie.net/2009/08/22/1566/</feedburner:origLink><enclosure url="http://feedproxy.google.com/~r/Kukie/~5/FoRhEF2Qun8/1110.wmv" length="81667272" type="video/x-ms-wmv" /><feedburner:origEnclosureLink>http://www.dla.go.kr/htm/road/1110.wmv</feedburner:origEnclosureLink></item><item><title>2009 운전면허 따기 /학과/기능/도로주행</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bBmrpSTOUP0/</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Thu, 06 Aug 2009 06:55:59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560</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요새 뭐 쓸 것도 없고&#8230;<br />
한 마디씩 툭툭 던지는 트위터나 미투 같은데는 대에충 써도 되니깐, 그나마 가끔 쓰는 것도 그쪽으로 쓰게 되는 것 같다.<br />
그래서 요새 따는 중인 운전면허에 대해서나 써볼까..?!<br />
근데 노란 학원차라도 퍼오고 싶은데 이건 뭐 저작권법 때문에 무서워서 뭐 하겠나 -_-&#8230;<br />
밋밋하게 걍 텍스트로 가보자.</p>
<p>전문학원을 다니지 않고 일반학원을 다니거나 독학으로 연습을 해서 운전면허시험관리공단에서 모든 시험을 보는 경우를 기준으로 썼다.<br />
<span id="more-1560"></span></p>
<h3>학과</h3>
<p>음&#8230;<br />
음&#8230;<br />
이건 뭐 할 말이 없다. 초등학교 때 도덕 배운거 잘 기억하고, 차가 아닌 사람 위주로 생각하면 특별히 떨어지진 않을 것 같다.<br />
다만 평소에 차나 도로, 법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문제집을 좀 읽어 보긴 해야 될거다.<br />
공사장 몇 미터 내에 차를 정차할 수 없는지 머 이딴건 배워야 아는 거니까&#8230;<br />
아참 학과 시험 보기 전에 <strong>도로교통안전교육</strong>을 3시간 받아야 되는데, 나 같은 경우는 강남면허시험장에서 받았다. 굉장히 지루할 줄알고 wifi도 안잡히는 강의장에서 약간 당황했는데, 아저씨가 강의를 열정적으로 하시고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셔서 괜찮았다. 후반에 사고 동영상을 직접 보여 주는 부분은 재미있었다.<br />
중간에 쉬는 시간을 길게 주셔서 간식 사러 갈 시간이 있다. (시작 시간이 저녁식사 직전이라 좀 애매해서 일부러 시간을 주는 듯 하다.)</p>
<p>직장인들은 보통 토요일에 시험을 보러 가는데, 토요일 하룻 동안 교육+시험을 함께 할 수는 없다.<br />
시험 접수가 오전 10시 마감인가 그런데, 그날 교육을 받게 되면 접수시간이 넘어가서 시험 접수를 할 수 없다.<br />
운전면허관리공단에서 하는 토요일 시험은 4군데 시험장이 돌아가면서 한달에 한번씩 하는데(서부는 첫째주, 강남은 둘째주 이런식), 토요일에 학과 시험 보려면 평일 저녁에 가서 교육을 받는게 좋다.</p>
<p>시험 합격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합격 도장 찍어준다. 그럼 집에 간다.<br />
(97점 맞았음 ㅇ_ㅇv)</p>
<h3>기능시험</h3>
<p>이 시험도 필요한 조건이 있는데, 시험을 보기 전에 <strong>3시간 기능교육</strong>을 받아야 한다.<br />
보통 전문학원이 아닌 곳에 문의를 하면 3시간 짜리 숏타임 강의가 있고 9만원 정도 하는 것 같다.<br />
예전에 차를 몰아봤거나 감각이 있으면 3시간만 해도 될것 같다.<br />
(대학생 방학 시즌에는 수강생이 몰려서 3시간 강의를 하지 않는 다고 한다.)<br />
전문학원은 연습코스가 시험코스와 동일해서 도로도 넓고 좋은 반면, 일반운전학원은 도로 폭이 무지 좁다 ㅋㅋㅋㅋ<br />
정상적으로 코스를 돌아 나올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코스 가운데 미니로터리(???????!!!!)가 있는 학원도 있다.ㅋㅋㅋ<br />
내가 다닌 학원이 그랬따 ㅋㅋㅋㅋㅋ<br />
근데 뭐 장점이라면, 좁고 열악한데서 연습을 하다 보니 정작 시험 코스에서는 너무 널널해서 허탈할 정도라는 거..ㅋㅋ</p>
<p>아참 학원 안내 데스크에 가서 계속 물어봤는데&#8230;<br />
원서 뒤에 ~몇 시간 연습했다~ 이런거 쓰는 칸이 있는데 난 그거 써야 되는 줄알았더니..<br />
요새는 다 전산으로 처리 되어서 안써도 된단다. -ㅅ-)</p>
<h4>강남면허시험장</h4>
<p>인터넷으로 접수하구~ 시험날 시험장에 가서 인터넷 접수 창구에 가서 도장 받은 후에, 정문(탄천 쪽)으로 나가서 길을 건너 탄천으로 가보면 코스가 저 멀리 보인다.<br />
땡볕에 여자가 걸어가기엔 심히 좋지 않은 길이다. -_-<br />
그늘이 하나도 없고; 멀고;<br />
탄천 건너가는 것도 먼데다가 대형 면허 시험장을 돌아서 가야 해서 .. 멀다.. 멀다.. 햇빛이 뜨겁다..<br />
모자나 양산; 꼭 챙겨가삼;<br />
&#8212;&#8212;&#8212;&#8212;&#8212;&#8212;</p>
<p>기능 셤을 끝내고 나면 고등학교 교단 처럼 생긴 건물에 올라가서 스티커로 된 연습면허를 붙인 내 원서를 받아서 집으로 가면 된다.<br />
(100점 맞았음 ㅇ_ㅇv)</p>
<h3>도로주행</h3>
<p>기능은 연습시간이 3시간인 반면, 도로주행은 10시간을 연습해야 한다.<br />
그리고 이건 지인을 통해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원서 뒤에다가 날짜와 시간 이런거 꼼꼼하게 다 적어야 한다.<br />
나는 주변에 오토 세단을 가진 사람이 없어서 -_- 걍 학원 10시간 등록했는데 ㅋ (기능/주행 같이 하면 할인도 해주고..)<br />
아빠나 오빠, 동생, 친구가 면허에 적합한 자동차를 가지고 있고, 자기가 따려는 면허 보다 높은 면허를 가지고 있으면 그런 사람들한테 가르쳐 달라고 해도 된다. (험하게 운전하는 사람한테 배우면 셤 떨어짐..)<br />
원래 운전할 줄 아는 나쁜 무면허 운전자들은 걍 아는 사람한테 10시간 써달라 그러고 바로 셤보러 가도 될듯..<br />
대신 시험 볼 때는 무조건 안전운전 해야한다. ㅋ</p>
<p>나는 시험 보기 전에 코스를 다 외워서 가야 하나 (2~3개 코스) 궁금했었는데, 일단 운전에 집중하려면 코스를 알고 가는게 훨씬 낫고..<br />
시험감독관이 길을 가르쳐 주는 경우도 있고, 물어 보면 바로 탈락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 걍 외워서 가는게 좋다.<br />
그림으로 된 코스로 나눠 주는데 공식 배포본에도 동서남북 구분없이 그려진 경우가 있어서 -_- 실제 지도를 보고 다시 체크하는 게 좋구, 운전면허시험관리공단의 각 지역 시험장 홈페이지에 가보면 각 코스를 동영상을 찍어 놓은 자료가 있다.</p>
<p>강남면허시험장 것은..;<br />
블랙박스라도 아니면 거치대라도 설치해서 새로 좀 찍지&#8230; 노란차를 뒤에서 따라가면서 조수석에서 손각대로 찍은거라 전체 화면으로 보면 토나온다.<br />
ㄷㄷ<br />
대치/은마 아파트 근처 잘 돌아다니는 사람은 지도만 봐도 코스 외울 듯.</p>
<p>주행 시험 보는 사람은 반명함판 사진도 한 장 가지고 가자.<br />
셤 합격하면 당일 면허 발급 되니까..</p>
<p>근데 나 사실 도로주행 시험 아직 안봤다..ㅋ<br />
이번 달 말에 보는뎅.. 바로 면허 딸것임 ^^<br />
난 소중한 2종 오토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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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vnmGH2uZfjdl4cJCU9JyfMawffI/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vnmGH2uZfjdl4cJCU9JyfMawffI/1/di" border="0" ismap="true"></img></a></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ukie/~4/bBmrpSTOUP0" height="1" width="1"/>]]></content:encoded><description>요새 뭐 쓸 것도 없고&amp;#8230;
한 마디씩 툭툭 던지는 트위터나 미투 같은데는 대에충 써도 되니깐, 그나마 가끔 쓰는 것도 그쪽으로 쓰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요새 따는 중인 운전면허에 대해서나 써볼까..?!
근데 노란 학원차라도 퍼오고 싶은데 이건 뭐 저작권법 때문에 무서워서 뭐 하겠나 -_-&amp;#8230;
밋밋하게 걍 텍스트로 가보자.
전문학원을 다니지 않고 일반학원을 다니거나 독학으로 연습을 해서 운전면허시험관리공단에서 모든 시험을 보는 [...]</description><wfw:commentRss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http://kukie.net/2009/08/06/1560/feed/</wfw:commentRss><slash:comments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8</slash:comments><feedburner:origLink>http://kukie.net/2009/08/06/1560/</feedburner:origLink></item><item><title>멋있다ㅠ</title><link>http://feedproxy.google.com/~r/Kukie/~3/lePJ6l3Mhd4/</link><category>Log</category><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kukie</dc:creator><pubDate>Sun, 12 Jul 2009 22:25:15 PDT</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554</guid><content:encoded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CDATA[<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e1KOcBYGjM&#038;color1=0xb1b1b1&#038;color2=0xcfcfcf&#038;hl=ko&#038;feature=player_embedded&#038;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e1KOcBYGjM&#038;color1=0xb1b1b1&#038;color2=0xcfcfcf&#038;hl=ko&#038;feature=player_embedded&#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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