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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stylesheet type="text/xsl" media="screen" href="/~d/styles/rss2full.xsl"?><?xml-stylesheet type="text/css" media="screen" href="http://feeds.feedburner.com/~d/styles/itemcontent.css"?><rss xmlns:feedburner="http://rssnamespace.org/feedburner/ext/1.0" version="2.0"><channel><title>네이버캐스트 :: 상식백과</title><link>http://navercast.naver.com/list.nhn?category_id=98&amp;category_type=series&amp;list_type=all</lin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feeds.feedburner.com/NaverCastCommonSense" /><feedburner:info uri="navercastcommonsense"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 /><feedburner:browserFriendly></feedburner:browserFriendly><item><link>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8734&amp;category_type=series</link><author><![CDATA[ 글/사진 정보경/에디터/와인오케이닷컴   ]]></author><pubDate>Thu, 24 May 2012 01:00:00 +0900</pubDate><title>이탈리아 - 와인의 땅</title><description><![CDATA[ <h3 class="ending_tit_new"><img src="http://static.naver.com/ncc/2012/05/22/141031703579903.jpg" alt="이탈리아 와인 산지"/></h3><div class="smarteditor_area">			&#13;
				<!-- 컨텐츠 내용 -->&#13;
				
<p align="center"><img id="01377305ed300020a2855898"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12/5/22/256/01.jpg"/></p>
<p class="caption_type3">고대 그리스인들은 이탈리아를 ‘와인의 땅’이라는 뜻의 에노트리아(Oenotria)라고 불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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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ble class="NHN_Layout_Main"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NHN_Layout_Preset" valign="top">
<table style="WIDTH: 736px; HEIGHT: 157px" class="Basicborder NHN_Layou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6" height="157"><tbody><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NHN_Layout_Preset m-tcol-c">
<p align="justify">연간 약 4천8백만 <a href="http://dic.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kdic&amp;sm=ncc_clk&amp;query=%ED%97%A5%ED%86%A0%EB%A6%AC%ED%84%B0&amp;site=&amp;ie=utf8" target="_blank">헥토리터</a>의 와인을 생산하며(전세계 와인생산량의 18%) 프랑스와 세계 와인생산량 1, 2위를 다투는 이탈리아는, 일인당 연간 와인소비량이 평균 55리터에 달하는 세계 3위의 와인소비강국이기도 하다. 이탈리아에서 와인을 만든다는 것은 밥을 먹거나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로, 이탈리아의 모든 지방, 모든 마을, 어느 곳에서나 와인을 생산하지 않는 곳이 없다(이탈리아의 포도밭은 20여 개 지방 전역에 흩어져 있다). 이탈리아는 장화처럼 좁고 기다란 특이한 지형으로, 높은 산악 분포도와 알프스에서 반도 남단으로 옮겨갈수록 달라지는 다채로운 기후를 띠고 있어, 여러 가지 다양한 포도를 재배하기에 이상적이다. 이탈리아에는 매우 많은 종류의 포도품종이 재배되고 있는데, 그 대부분이 토착 품종이며 다른 와인생산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것들이 대부분이다.</p>
<p align="justify"><br/>이탈리아 와인법규는 프랑스의 AOC(1933년에 제정된 세계 최초의 등급체계) 법규와 대체로 비슷하며, 이탈리아 농림부에서 관리한다. 이 법규는 크게 IGT, DOC, DOCG로 나뉘는데 이 용어를 사용할 수 있으려면 생산지역, 생산량, 양조 방식 등에 대한 관련 규정을 만족시켜야 하며, DOCG로 갈수록 이러한 규정이 엄격해지고 까다로워진다(DOC 제도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이탈리아 와인 대부분은 테이블 와인(VdT, Vino da Tavola)으로서 대량 판매되었다). DOC와 DOCG에 대하여는 산지 이름과 함께 품종을 언급할 수 있으며, 규정에 정해져 있는 조건을 따라 세부산지, 자치시, 구역, 양조장 및 포도밭 이름을 명시할 수 있다. 세부산지가 매우 오래되거나 역사적인 지역(그 와인이 처음 생겨난 원산지라거나)일 경우에 ‘classico’라고 명시된다. 또한 ‘riserva’라는 표기는 2년 이상 숙성된 와인에 붙일 수 있으며 ‘superiore’는 알코올 함량이 기존의 것보다 높을 경우에 해당한다(‘이탈리아 토착품종으로의 여행’, 이탈리아 무역공사, 2008).</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
<p align="center"><img id="0137730611c0007f0eec61e6"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12/5/22/283/02.jpg"/></p>
<p class="caption_type3">이탈리아 와인산지 및 산지별 주요 품종   &lt;출처: 이탈리아 와인 가이드&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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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ble class="NHN_Layout_Main"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NHN_Layout_Preset" valign="top">
<table style="WIDTH: 737px; HEIGHT: 169px" class="Basicborder NHN_Layou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7" height="169"><tbody><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NHN_Layout_Preset m-tcol-c">
<p align="justify"><strong><span style="COLOR: rgb(51,51,51); FONT-SIZE: 12pt">피에몬테</span></strong></p>
<p><img id="013387db2d5700010d5a2c79"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2/2011/11/9/89/17.jpg"/></p>
<p align="justify">프랑스와 국경을 접하며 이탈리아 북서부에 위치한 피에몬테는 이탈리아의 가장 전설적인 두 와인, <a href="http://dic.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B%B0%94%EB%A1%A4%EB%A1%9C&amp;x=0&amp;y=0" target="_blank">바롤로</a>와 <a href="http://dic.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B%B0%94%EB%A5%B4%EB%B0%94%EB%A0%88%EC%8A%A4%EC%BD%94&amp;x=0&amp;y=0" target="_blank">바르바레스코</a>를 생산하는 지역이다. 또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인 아스티 스푸만테(줄여서 ‘아스티’)도 이 지역에서 나온다. 피에몬테의 와인양조장들은 대체로 소규모이면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와인을 양조하는데, 이런 면에서 이웃 나라 프랑스의 부르고뉴와 닮았다. 뿐만 아니라 두 지역 모두 수세기 동안 베네딕토 수도회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으며, 무엇보다도 두 지역의 위대한 와인은 각 지역에 완벽하게 적응한 단일 포도 품종으로 만들어진다(피에몬테는 네비올로, 부르고뉴는 피노 누아).</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이탈리아의 다른 여러 지역에서 와인에 접근하는 방식이 상당히 산만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피에몬테의 레드 와인은 세 가지 주요 품종인 바르베라(Barbera), 돌체토(Dolceto), 네비올로(Nebbiolo)로 뚜렷이 구분된다. 바르베라와 돌체토는 네비올로가 숙성되는 동안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와인으로, 돌체토 와인은 부드러운 타닌과 속이 꽉 차고 포도와 비슷한 과일 맛이 느껴지며, 바르베라는 발랄한 산도와 시큼하고 매콤한 붉은 과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네비올로에서는 타르와 가죽, 스파이시한 향을 느낄 수 있는데, 돌체토와 바르베라가 잘 익고 부담 없는 반면 네비올로는 시간이 갈수록 복잡성을 드러낸다.</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
<p align="center"><img id="01377306495a000862b93664"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2/2012/5/22/141/03.jpg"/></p>
<p class="caption_type3">네비올로라는 이름은 네비아(nebbia, ‘안개’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는데, 매년 가을이면 바롤로와 바르바레스코의 구릉 지대를 덮는 안개 때문에 붙여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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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ble class="NHN_Layout_Main"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NHN_Layout_Preset" valign="top">
<table style="WIDTH: 736px; HEIGHT: 338px" class="Basicborder NHN_Layou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6" height="338"><tbody><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NHN_Layout_Preset m-tcol-c">
<p align="justify">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이탈리아에서 가장 높이 평가 받는 피에몬테의 전통적인 와인은 바롤로와 바르바레스코다. 그 이유는, 피에몬테야말로 네비올로라는 품종을 성공적으로 재배한 유일한 곳이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귀족 품종이라고 불리는 네비올로는 특정 지역에서만 재배 가능한 까다로운 품종으로 다루기 힘들며 많은 노력을 요구한다. 네비올로로 만든 와인의 향과 풍미를 표현할 때 타르, 감초, 제비꽃, 초콜릿, 자두, 무화과 등이 자주 등장하며, 네비올로의 찌를 듯한 타닌은 잘 숙성된 와인에서도 여전히 느낄 수 있다. 전통적으로 바르바레스코는 바롤로보다 섬세하고 여성스럽다고 인식되어 왔으며, 바롤로가 ‘왕’이라면 바르바레스코는 ‘여왕’이라 불린다. 일반적으로 바롤로보다 바르바레스코에서 네비올로 포도가 먼저 익고, 바르바레스코가 가진 석회질의 토양 덕분에 한결 부드러운 와인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최근에는 꼭 그렇게 한정 짓기는 어렵다. 어떤 바르바레스코는 바롤로처럼 남성적이며 그보다 더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p>
<p> </p>
<p align="justify">전통적인 바롤로나 바르바레스코는 네비올로를 나무로 만든 커다란 통에 넣고 발효시켜 만드는데, 1980년대까지 두 지역 모두에서 이 방법이 주로 사용되었다(여전히 이렇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커다란 나무통에서 이루어지는 발효 과정은 대부분 온도 조절 없이 이루어졌으며 이 때문에 와인이 박테리아 감염에 민감해지기도 했다. 또한 와인을 커다란 나무통에서 오래 숙성시키다 보면 나무 틈으로 들어오는 공기 때문에 산화작용이 일어나서 와인이 벽돌색이나 오렌지색을 띠기도 한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든 와인은 달콤한 맛에 장밋빛이 도는 말린 체리 향과 가죽, 타르, 흙 냄새가 나지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경우 오래되고 지저분한 배럴 때문에 풍미가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p>
<p align="justify"><br/>1960년대에 들어서자 레나토 라티, 안젤로 가야, 엘리오 알타레와 같은 개척 정신을 가진 생산자들이 전통적인 양조 방식에 도전장을 내기 시작했다. 그들은 발효 시 온도를 조절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225리터들이 작은 프랑스산 오크통을 사용하여 거친 타닌을 조절하고자 하였다. 또한 발효와 침용 추출 기간을 단축하여 산화와 색상의 변질을 막고 쓴 맛의 타닌이 우러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일어난 변화가 현대주의 생산자들의 이러한 양조 방식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혹자는, 그린 하비스트(Green harvest, 포도의 품질을 위해 일부 포도송이를 솎아내는 작업)의 시행이나 포도나무 클론의 신중한 선택 등 포도 재배 방식에서 일어난 근본적인 변화야말로 피에몬테에서 진정한 혁명을 불러왔다고 말한다.</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
<p align="center"><img id="013773066e0900237d141b90"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2/2012/5/22/45/04.jpg"/></p>
<p class="caption_type3">Botte(보테) 또는 Botti(보티)라고 부르는, 밤나무로 만든 거대 용량의 나무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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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ble class="NHN_Layout_Main"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NHN_Layout_Preset" valign="top">
<table style="WIDTH: 736px; HEIGHT: 199px" class="Basicborder NHN_Layou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6" height="199"><tbody><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NHN_Layout_Preset m-tcol-c">
<p align="justify">피에몬테에서 레드 와인은 종교나 다름없는 위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피에몬테는 네 가지 주요 화이트 와인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 가비(Gavi)와 아르네이스(Arneis), 약간 달콤하고 세련된 모스카토 다스티(Moscato d’Asti), 그리고 세미스위트 스파클링 와인인 아스티(Asti)가 그것이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가비는 1960~1970년대에 이탈리아 최고의 드라이 화이트 와인이라고 평가 받았는데, 피에몬테의 토착 품종인 코르테제로 만들며, 최상급일 경우 매우 드라이하고 파삭하며 감귤류와 미네랄 풍미를 발산한다. 피에몬테 방언으로 ‘악동’이라는 의미를 지닌 아르네이스의 경우, 1980년대만 해도 리구리아 해 주변의 레스토랑에서 해산물과 근사하게 어울리는 와인으로 열광 받았다. 이 와인은 드라이하고 생기 넘치며 보디감이 상당히 강하고 배와 살구의 풍미를 발산하는 맛있는 와인이다.</p>
<p align="justify"> </p>
<p align="justify">이탈리아의 가장 유명한 스파클링 와인은 바로 피에몬테에서 생산되는 아스티 스푸만테(스푸만테는 ‘거품’을 의미)로, 아스티라고도 불린다. 잘 익은 복숭아와 살구를 연상시키는 아스티는, 알코올 함량이 7-9%로 아주 가벼우며, 길고 좁은 와인 잔에 샴페인처럼 차갑게 해서 마신다. 아스티의 사촌격이지만 좀더 고급스러운 모스카토 다스티는 섬세하고 약간 달콤하며 과일맛이 황홀하게 풍겨 나온다. 알코올 함량은 법적으로 5.5%까지만 허용된다. 모스카토 다스티는 아스티에 비해 거품이 덜 나며 병 안의 압력이 높지 않기 때문에 샴페인 코르크와 철사 대신 일반 코르크 마개로 입구를 봉한다. 모스카토 다스티 와인은 빈티지를 표시하며, 차갑게 해서 샴페인 잔이 아닌 일반 와인 잔에 마신다.</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
<p> </p>
<p align="justify"><strong><span style="COLOR: #333333">참고문헌</span></strong></p>
<p align="justify"><strong><span style="COLOR: #333333"/></strong><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423911"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이탈리아 와인 가이드</font></a>  <br/>이탈리아 와인 가이드는, 이탈리아 와인문화가 지닌 풍부한 배경의 깊이에 다가서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다. 또한 진정으로 이탈리아 와인에 입문하게 해주는 단 한 권의 책이다. 저자인 바스티아니치와 린치는 가장 흥미롭고 다양하면서 또 가장 난해한 와인생산국 이탈리아에 대해, 종합적이며 권위 있고 읽기 쉬운 안내서를 탄생시켰다.</p>
<p align="justify"><strong><span style="COLOR: #333333"/></strong><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364399" target="_blank"><font color="#0000ff">더 와인바이블 (The Wine Bible) </font></a>  <br/>30여 년 넘게 와인작가, 컨설턴트,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는 캐런 맥닐의 저서로, 미국 내 베스트셀러이자 수상작이다. 출간된 후 45만부 이상 팔렸다. 집필하는데 무려 십 년이 걸린 이 책은 와인을 주제로 쓴 가장 포괄적이고 권위 있는 책으로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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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uthor_credit">
<dl class="writer"><dt><strong class="tit">글/사진</strong> 정보경/에디터/<a href="http://www.wineok.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333333"><u>와인오케이닷컴</u></span></a> <a href="http://www.wineok.com/" target="_blank"><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id="01331b03e95300604b194e01"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11/10/19/295/winedotcom.jpg"/></a> </dt>
<dd>와인오케이닷컴(<a style="COLOR: #333333" href="http://www.wineok.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333333">http://www.wineok.com/</span></a>)은 약 2만 6천여 개의 국내 최다 와인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와인 포탈 사이트로, 와인 관련 상식, 뉴스, 할인행사, 시음회 소식 등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WineOK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여 다양한 경로를 통해 와인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와인오케이닷컴은 현재 미투데이 공식 미투 파트너로 활동 중이다.</dd></dl><p align="right"><strong><span style="COLOR: #333333; FONT-SIZE: 9pt"><br/>발행일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2012.05.24</span></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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