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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stylesheet type="text/xsl" media="screen" href="/~d/styles/rss2full.xsl"?><?xml-stylesheet type="text/css" media="screen" href="http://feeds.feedburner.com/~d/styles/itemcontent.css"?><rss version="2.0"><channel><title>네이버캐스트 :: 포토 스페셜</title><link>http://navercast.naver.com/list.nhn?category_id=45&amp;category_type=series&amp;list_type=all</lin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feeds.feedburner.com/NaverCastPhotoSpecial" /><feedburner:info xmlns:feedburner="http://rssnamespace.org/feedburner/ext/1.0" uri="navercastphotospecial"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 /><feedburner:emailServiceId xmlns:feedburner="http://rssnamespace.org/feedburner/ext/1.0">NaverCastPhotoSpecial</feedburner:emailServiceId><feedburner:feedburnerHostname xmlns:feedburner="http://rssnamespace.org/feedburner/ext/1.0">http://feedburner.google.com</feedburner:feedburnerHostname><item><link>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3612&amp;category_type=series</link><author><![CDATA[ 글·사진 곽윤섭 사진전문기자 / kwak1027@hani.co.kr  ]]></author><pubDate>Wed, 08 Sep 2010 01:00:00 +0900</pubDate><title>인생 테마는 무한 - '출사미션' 우수작</title><description><![CDATA[ <h3 class="ending_tit_new"><img src="http://static.naver.com/ncc/2010/12/01/160020496944029.jpg" alt=""/></h3><div class="smarteditor_area">			&#13;
				<!-- 컨텐츠 내용 -->&#13;
				
<p>
</p><table class="NHN_Layout_Main"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NHN_Layout_Preset" valign="top">
<table style="WIDTH: 735px; HEIGHT: 55px" class="Basicborder NHN_Layou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 height="96"><tbody><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NHN_Layout_Preset m-tcol-c">
<p align="justify">21강~25강의 우수작을 발표합니다. 21강 ‘테마-삶’은 민들레님의 락(樂), 22강 ‘테마-노동’은 연리님의 사진 굽는 숯장이, 24강 ‘테마-함께’는 황금사과님의 하루, 25강 ‘테마-점프샷’은 Gixel님의 점프샷이 각각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3강 ‘테마-창조’는 우수작이 없습니다. </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찍고 찍히고 보는 모두가 한마음</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strong><strong><img id="0129a06e642e000d606919d8"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10/7/5/281/17.jpg"/><br/><img id="012aefc3fd2100263507db13"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10/9/8/95/%C6%F7%C5%E41-_%BC%F6%C1%A4.jpg"/></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span></strong> </p>
<p/>
<table class="NHN_Layout_Main"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NHN_Layout_Preset" valign="top">
<table style="WIDTH: 735px; HEIGHT: 220px" class="Basicborder NHN_Layou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 height="220"><tbody><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NHN_Layout_Preset m-tcol-c">
<p align="justify">삶을 테마로 내걸 땐 속셈이 있었습니다. 늘 그렇지만 사진을 찍을 때부터 온갖 것을 다 고려하면서 찍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브레송 선생이나 그랬을까요? 대체로 찍어놓고 사진을 퇴고하듯 되씹으면서 골라낼 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의 속셈은 여러분들이 ‘테마-삶’에 맞는 사진을 찾아내면서 인생에 대해 생각들을 해보게 될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진이 올라왔고 삶(인생)의 의미를 곱씹어본 흔적들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올라온 사진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저 또한 삶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p>
<p align="justify"><br/>우수작으로 뽑은 민들레님의 락(樂)은 중년 남자들의 휴식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솔밭에서 다섯 남자가 웃통을 벗고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젊은 남자들의 고압적인 복근은 없습니다. 그냥 동네 수영장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해서 편안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찍히는 사람과 찍는 사람, 그리고 그 사진을 바라보는 제 삼자가 모두 한마음으로 일치한다면 그 사진이 가장 잘된 사진 아니냐는 이야길 지난번에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p>
<p align="justify"><br/>이 사진이 바로 그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솔밭의 다섯 남자와 셔터를 누른 사람(저는 민들레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 사진을 보고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모두 마음이 편합니다. 좋은 사진입니다. 목연님이 ‘테마-삶’에 사진을 많이 올렸고 고른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수작으로 뽑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강렬하고 집중력 있으며 긴 여운</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img id="0129a06e642e000d606919d8"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10/7/5/281/17.jpg"/></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img id="012aefbc6e5100228f86e763"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2/2010/9/8/121/%C6%F7%C5%E42.jpg"/></span></strong></p>
<p> </p>
<table class="NHN_Layout_Main"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NHN_Layout_Preset" valign="top">
<table class="Basicborder NHN_Layou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 height="399"><tbody><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NHN_Layout_Preset m-tcol-c">
<p align="justify">테마 자체가 편하거나 또 어떤 테마를 찍든 편하게 접근한다고 해서 사진 자체가 진지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진은 사진이니 설렁설렁 찍은 사진과 고심하면서 앵글을 잡고 프레임을 구성한 사진은 다릅니다. ‘테마-노동’ 편은 대단히 진지한 사진들이 많았습니다. 사진의 내용도 그렇고 찍은 사람의 마음도 그랬습니다. 노동이란 것이 삶의 필수조건이란 점에서 부담스럽게 다가왔을 것입니다.</p>
<p align="justify"><br/>연리님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골랐습니다. 이 사진 외에도 여러 장 볼 만한 사진이 많았습니다. 연리(살구)님은 전문가입니다. 저는 20년 넘게 사진을 찍고 보고 골라온 사람입니다. 새삼스럽게 제 이력을 말하는 이유는 연리님의 사진이 한 눈에도 전문가의 솜씨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분이 사진을 올렸을까 궁금했습니다. 생각하다 보니 안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작가라고 해서 생활사진가들과 함께 사진을 올려선 안 된다는 법은 없습니다. 한국에서 사진작가의 기준이 뭔지에 대해선 여전히 혼란스럽습니다만 최소한 연리님은 작가급의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p>
<p align="justify"><br/>한 두 장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므로 다른 사진을 모두 클릭해봤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지는 조선소노동자, 어부들의 노동 등을 보니 훌륭하다는 생각이 거듭 듭니다. 사진 굽는 숯장이 중에서 이 한 장을 고른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뜻있는 분들은 이분의 사진을 더 찾아보시고 제 이야기를 다시 읽어주십시오. </p>
<p align="justify"><br/><a href="http://photo.naver.com/view/2010081217032545284?page=1&amp;view=u_all&amp;sort=recent&amp;userId=abillusion¶m=&amp;postType=photo" target="_blank">숯가마 입구의 남자를 찍은 사진</a>은 한 장만 떼놓고 볼 수 없는 연결고리용 한 장입니다. 자체로도 완성도가 높습니다만 앞뒤를 빼버리면 이야기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천장에서 빛이 들어오는 역광의 두 사람을 찍은 사진은 전형적인 구성입니다. 이거 하나만 봐도 멋집니다. 이런 사진은 강렬하고 집중력이 있으며 여운이 오래갑니다. </p>
<p align="justify"><br/>그러나 역설적으로 많이 본 듯 같은 기분이 늘 따라다닙니다. 벌겋게 익은 숯사진, 역시 연결고리용 한 장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사진이 있습니다. 오른쪽 위의 빛은 산만하게 보일 수 있고 표정마저 어색합니다. 그러나 자연스럽습니다. 작품을 찍겠다고 찍은 것처럼 보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사진도 좋은 것이 많았습니다. 삶에 대한 고민은 모두에게 진행형입니다. </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같이 본 한 편의 좋은 영화, 엔딩크레딧이 흐르고…</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img id="01246b86920600227f22189c"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09/10/19/230/17.jpg"/></span></span></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img id="012aefbf100400215b27dc4b"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2/2010/9/8/224/%C6%F7%C5%E43.jpg"/></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span> </p>
<table class="NHN_Layout_Main"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NHN_Layout_Preset" valign="top">
<table style="WIDTH: 735px; HEIGHT: 213px" class="Basicborder NHN_Layou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 height="213"><tbody><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NHN_Layout_Preset m-tcol-c">
<p align="justify">‘테마-창조’는 어려웠나 봅니다. 올라온 사진이 몇 장 되지도 않았고 어느 하나를 우수작으로 뽑기가 어색했습니다. 사진강의실의 창조편을 쓸 때 “마음대로 찍어보시라”는 취지를 이야기했으나 제 뜻이 잘 전달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제약 없이 아무렇게나 실험적으로 찍은 사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몇 사진들은 볼 만했고 아래 갤러리에서 소개하겠습니다. <br/>　<br/>‘테마-함께’는 아기자기한 사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스팸님의 ‘함께’도 좋았고 자귀님의 ‘나를 따르라’도 멋졌습니다. 고심 끝에 가장 많은 사람이 ‘함께했던’ 황금사과님의 ‘하루’를 우수작으로 골랐습니다. 가로와 세로 두 장이 있었고 서로 달랐습니다. 세로는 역시 기운이 더 센 느낌이 들었는데 아무래도 ‘함께’를 전달하는 데는 가로가 더 용이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br/></p>
<p align="justify">하루를 마치는 시간에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나트막한 언덕에 앉아 아름답고 고요한 일몰을 바라보는 군중은 마치 기도회에 참석한 사람들, 막이 내려가고 엔딩크레딧이 올라오는 영화관의 관객들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좋은 영화를 보고 나면 옆자리에 앉은 모르는 사람들마저 어쩐지 친근해지고 동료의식이 느껴지는 법입니다. 이런 좋은 영화를 함께 즐겼구나 하는 심정 말입니다. 이 사진을 모니터로 보면서 저도 함께했다는 여운을 받았습니다. 사람들과 바다 사이에 숲이 보입니다. 이 숲은 (사진 안에서) 공간을 구분하기도 하고 완충장치의 역할도 합니다. 그래서 일몰을 감상한다는 느낌을 더 증폭시킵니다. </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높이 뛰어야 꼭 좋은 것만은 아닌 게 인생</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img id="01246b86920600227f22189c"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09/10/19/230/17.jpg"/></span></span></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0d49ad; FONT-SIZE: 12pt"><img id="012aefc10303001c17c4e30e"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10/9/8/208/%C6%F7%C5%E44.jpg"/></span></strong></p>
<p><strong/> </p>
<table class="NHN_Layout_Main"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NHN_Layout_Preset" valign="top">
<table style="WIDTH: 735px; HEIGHT: 284px" class="Basicborder NHN_Layou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 height="284"><tbody><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NHN_Layout_Preset m-tcol-c">
<p align="justify">사진의 속성, 찍은 사진은 시공을 초월해 그 자리에 머무른다는 것을 말씀드렸고 마지막 미션답게 많은 분들이 활기찬 사진을 올려주셨습니다. 몇 몇 사진은 기술적으로 정말 빼어나서 무협영화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 장을 찍기 위해 수십번 점프했을지도 모릅니다. 모든 사진에 등장한 인물들이 밝은 표정이란 것이 공통점입니다. 최작가님의 ‘공부해야되서’의 인물들만 학업 때문인지 진지합니다. <br/></p>
<p align="justify">우수작으로 Gixel님의 점프샷을 골랐습니다. 올라온 모든 사진들 중에 가장 점프기술이 빈약했고 공중으로 고작 10센티미터도 못 떠오른 것 같습니다만 도약하는 순간의 표정이 최고로 멋졌습니다. 그리고 올라온 모든 사진들 중에 가장 어린 모델들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영원히 이 순간을 기억하길 기대합니다. 그 외의 사진들은 긴 평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사진들은 찍고 찍히는 마음이 중요할 뿐입니다.</p>
<p align="justify"> <br/>점프샷에선 약속대로 제가 두분을 선정하고 사진을 조회한 숫자가 많은 순서대로 세 분을 선정했습니다. 저는 Gixel님과 더불어 최작가님을 골랐고 여러분들 중의 다수는 ㅇ ㅐ ㄹ ㅣ 님의 Suffer2, 황금사과님의 세상을 넘어라, 미니님의 점프샷-백점프를 선택했습니다. 올라온 사진이 많았기 때문에 제가 두 분을 더 골랐습니다. 백화님과 코보대장님입니다. 일곱분에게 각각 책 한권씩 보내드리겠습니다. 모두 멋진 사진들입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br/>　<br/>찰나를 발견하는 혜안과 빠른 판단과 따뜻한 가슴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p></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p>
<p> </p>
<p><img id="0124fc33da070054da80e45c"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09/11/16/117/%B0%B6%B7%AF%B8%AE%C0%A7.jpg"/></p>
<p><img id="0124fc33bbe000392d3b1a24" class="_attachment _photo" src="http://ncc.phinf.naver.net/ncc01/2009/11/16/94/%B0%B6%B7%AF%B8%AE.jpg"/><!--<div id="gallery_top"></div>--></p><div id="galleryArea" name="galleryArea"/>



<div class="gallery_area" id="galleryFlash874" style="display:none;">






</div>



<div class="author_credit">
<div class="writer_area">
<div class="thumb"><img alt="곽윤섭"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9/0930/20090930160238.jpg" width="63" height="62"/></div>
<dl class="writer"><dt><strong class="tit">글·사진</strong> 곽윤섭 사진전문기자 / kwak1027@hani.co.kr </dt>
<dd>현 &lt;한겨레&gt; 사진전문기자. 2005년부터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사진 클리닉' 강좌 및 사진 상담 코너 운영. &lt;나의 첫번째 사진책 - 즐거운 출사를 위한&gt; &lt;나의 두번째 사진책 - 프레임 구성의 달인되기&gt; &lt;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gt; 등 저술.<br/>곽윤섭의 사진 마을 <a href="http://photovil.hani.co.kr/" target="_blank"><font color="#0066cc">http://photovil.hani.co.kr/</font></a></dd></dl></div></div>
<p align="right"><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size: 9pt;"><strong>발행일</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style="color: rgb(106, 106, 106); font-size: 9pt;"> 2010.09.09</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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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escription></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