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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달을 파는 아이 &amp;˚</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link>
		<description>Every day is a new life to a wise ma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Jul 2009 09:28:08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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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을 파는 아이 &amp;˚</title>
		<url><![CDATA[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jM0N0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C5qcGc%3D]]></url>
		<link>http://www.moonseller.net/</link>
		<description>Every day is a new life to a wise ma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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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몰 응급실의 주치의로써 쇼핑몰 관련 책 32권을 보고..</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17</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www.moonseller.net/214" target="_blank"&gt;숨이 껄떡껄떡 넘어가는 쇼핑몰 응급실&lt;/a&gt;에서도 말했지만, &lt;strong&gt;쇼핑몰 응급실&lt;/strong&gt;이라는 게시판을 열게 된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돈벌자고 한 쇼핑몰이 네이버 배만 불리고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그만 처먹어도 되는데도 말이다. &lt;/p&gt;
  &lt;p&gt;물에 빠져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써,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의 마음을 잘 안다.하염없는 광고비를 바라보는 심정말이다. 긴급한 상황이여서 허둥대고 있는 사람들에게 허둥대면 댈수록 힘빠지고, 물에 가라앉을뿐이라고 말하고 싶었다. &lt;/p&gt;
  &lt;p&gt;지금 현재 &lt;a href="http://money.web2r.net/shop" target="_blank"&gt;쇼핑몰응급실&lt;/a&gt;에 실려온 환자는 총 14분이다. 고작 14명 상담이지만, 벌써 밑천이 바닥나려한다. 잘난체하며 이런 저런 조언을 해대고 있지만, 그다지 썩 고수로 칭송받기에는 민망하다. 내세울 경력도 없을뿐더러, 대박을 터뜨린 경험도 없다. &lt;/p&gt;
  &lt;p&gt;인터넷 청동기시대였던 2002년에 기저귀쇼핑몰을 잠깐하고 말아먹었던 경험과 에이전시에서 몇년 굴러먹으면서 쇼핑몰을 열면 팔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혀를 찼던 경험이 다다. 그나마 내세운다면, 95년부터 인터넷을 계~속 해오있다는 점이랄까? &lt;/p&gt;
  &lt;p&gt;쇼핑몰 응급실에 답변을 남기면서, 좀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쇼핑몰을 직접 운영을 하지 못한다. 차선책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지성같은 훌륭한 선수는 못된다고, 히딩크같은 멋진 코치가 못되라는 법은 없지 않나? 라며 스스로에게 위로하면서..&lt;/p&gt;
  &lt;p&gt;&lt;img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65F84244A5A25951A6063" width="220" height="370" align="left"/&gt;일단, 자주 가는 알라딘에서 쇼핑몰과 관련된 책을 검색했다. 쓰레기로 의심되는 책들을 일단 걸러냈다. 내가 말하는 쓰레기 책은 쇼핑몰 책인지 포토샵책인지 알 수 없는 책이다. 괜찮아 보이는 책들을 마구 마구 장바구니로 쑤셔넣었다. 내가게 카페에서 중고로 내놓는 책들도 마구 사들였다. 그렇게 사들인 책이 32권이다. &lt;/p&gt;
  &lt;p&gt;고르고 골랐지만, 역시나 음흉한 포커페이스를 한 쓰레기 책들이 끼여있다. 식상한 책들도 있다. 하지만, 놀라운 책들도 많아서 즐거웠다.부페에 가서 많은 음식에 눈을 휘둥그리며 너무 급하게 먹었다. 시간을 내서 좋은 책들을 정리하며 맛을 음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lt;/p&gt;
  &lt;p&gt;&lt;b&gt;쇼핑몰 책 32권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쇼핑몰도 결국은 인간관계다.” 이다.&lt;/b&gt; 쇼핑몰은 절대 웹디자인이나 웹프로그래머의 영역이 아니다. 쇼핑몰이 컴퓨터에서 돌아간다고 컴퓨터 잘하는 사람의 영역이 아니다.&lt;/p&gt;
  &lt;p&gt;다른곳에서 잘 팔던 사람은 쇼핑몰와서도 잘판다. 쇼핑몰에서 못파는 사람은 다른데 가서도 못판다. 결국 장사라는건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공감해야한다. 처음 부터 끝까지 남을 생각해야지만 남이 물건을 사준다는 지극히 단순하면서 ,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가 진리다. 진리지만 참으로 잘 못한다. 인간은 어쩔수 없이 자기위주로 세상을 바라보게 만들어졌다는것도 진리기때문이다. &lt;/p&gt;
  &lt;p&gt;역지사지, 세상을 관통하는 지루하면서도 놀라운 4글자에 모든 비밀이 숨겨져 있다. 32권의 책에서 조금씩 다른 말투와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엔 저 이야기다.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하는지, 광고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쇼핑몰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답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각각 다른 이야기같지만 , 결국 같은 이야기다.&amp;nbsp;&lt;/p&gt;
  &lt;p&gt;나름 쇼핑몰 응급실 주치의(?)로써 , 이번에 완파한 32권의 책이 내공으로 쌓여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그와 더불어 실전경험도 더 많이 쌓아서 , 책상머리에서 떠드는 공무원의 탁상공론이 아닌 , 현장의 입김을 불어넣겠다. (거창한데? 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ani_25.gif" border="0" class="txc-emo"&gt;&amp;nbsp;비영리 의료 봉사 단체인 쇼핑몰 응급실에서는 뜻을 같이 하는 의사분들을 모십니다. &lt;/p&gt;
  &lt;p&gt;쇼핑몰 응급실(&lt;a href="http://money.web2r.net/shop"&gt;http://money.web2r.net/shop&lt;/a&gt;) 에 오셔서 , 숨이 껄떡껄떡넘어가는 위급한 쇼핑몰에 약이 되는 한마디를 해주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ani_26.gif" border="0" class="txc-emo"&gt;&amp;nbsp;더불어, 하루 하루가 피가 말려 괴로우신 쇼핑몰 운영자분들도 쇼핑몰 응급실(&lt;a href="http://money.web2r.net/shop"&gt;http://money.web2r.net/shop&lt;/a&gt;) 에 오셔서 글을 남겨주세요. 훌륭한 의료진들이 고민을 함께합니다.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64720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category>쇼핑몰</category>
			<category>쇼핑몰 응급실</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17</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17#entry217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Jul 2009 03:05: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름수익모델연구소] 다이어트 정보로 돈버는 조드보드닷컴</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16</link>
			<description>&lt;p&gt;못 먹어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너무 먹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로 인해 있지도 않던 욕구가 생겼다. 살을 몸에서 떼어내고 싶어하는 욕구다. 욕구, 좀 있어보이게 말하자면 “고객의 NEEDS” 다. 이 열화와 같은 니즈는 또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찌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소개할 사이트는 “조드보드닷컴”이다. 사이트이름을 발음에 유의하자. &lt;/p&gt;
  &lt;p&gt;&lt;a href="http://www.zodbod.com/" target="_blank"&gt;http://www.zodbod.com/&lt;/a&gt;&lt;/p&gt;
  &lt;p&gt;&amp;nbsp;&lt;a href="http://cfile2.uf.tistory.com/image/196A3B264A51CA0D3FA43B"&gt;&lt;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4795C254A51CA0E5CA8BD" width="520" height="412" /&gt;&lt;/a&gt; &lt;/p&gt;
  &lt;p&gt;이 사이트의 수익모델은 초간단하지만, 아름답다&lt;/p&gt;
  &lt;ol&gt;
   &lt;li&gt;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이 성공담을 올린다. 1건당 25달러를 지급한다.&lt;/li&gt;
    &lt;li&gt;올라온 성공담은 방문자에게 유료로 다운로드된다. 1건당 5달러다.     &lt;br /&gt;
&lt;/li&gt;
 &lt;/ol&gt;
  &lt;p&gt;쇼핑몰에서 물건을 사입을 하듯, 조드보드닷컴은 다이어트 수기를 미리 돈을 주고 산다. 25달러에 사서 5달러에 파니, 5건이상 팔리면 수익이 나게 된다.    &lt;br /&gt;
&lt;/p&gt;
  &lt;p&gt;방문자는 자기와 가장 비슷한 체형의 사람이 실제로 성공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가 있다. 연예인들이 팔아먹는 다이어트 비디오들은 사실 가슴이 확 와닿지 않는다. 자기와 비슷한 일반이기때문에 자신감도 가질수 있고, 자기 체형과 비슷한 사람이기 때문에 성공확률도 커진다. 물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작성한 문서라서 체계적이지 못하고 영양가가 떨어질수도 있다.&amp;nbsp;&lt;/p&gt;
  &lt;p&gt;수익모델의 측면에서 보면 손안대고 코 풀 수 있다. 신규콘텐츠는 계속해서 사용자가 올려 줄 것이고, 올려진 콘텐츠를 계속해서 다운로드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템이 다이어트이기 때문에, 정말 무궁무진한 수익모델이 가능하다. 밥값을 아껴, 밥을 굶는데 쓰고자 하는 사람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어 고객도 무궁무진하다.&lt;/p&gt;
  &lt;p&gt;&lt;a href="http://cfile24.uf.tistory.com/image/1963BE244A51CA0E664CCD"&gt;&lt;img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76810244A51CA0E857882" width="260" height="174" /&gt;&lt;/a&gt; &lt;/p&gt;
  &lt;ul&gt;
   &lt;li&gt;조드보드닷컴에서는 공짜로 다이어트 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도 더 많은 기능을 가진 유료버전을 만들수 있다. 다이어트 관리에 효과적이기만 하다면 한달에 얼마의 사용료도 기대된다.&lt;/li&gt;
    &lt;li&gt;이 외에 성공담에 올라온 다이어트 방법에서 사용하는 도구들을 팔 수 있다. 운동기구, 다이어트기구, 다이어트용 음식 등등.. &lt;/li&gt;
    &lt;li&gt;인기 많은 성공담은 비디오 버전으로 만들어 팔 수 있다.&lt;/li&gt;
 &lt;/ul&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확장성이 대단한 아이템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사용자에게 신뢰를 받고 롱런하기 위해서는 &lt;a href="http://money.web2r.net/board/524" target="_blank"&gt;http://money.web2r.net/board/524&lt;/a&gt; 에서 nephi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너무 아마추어틱한 문서들이 올라와서는 안된다. 단돈 5달러지만, 100달러 값어치를 해야한다. 조금 더 체계적인 다이어트 시스템을 제안하는 문서들이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어를 잘하면 성공한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잘하면 정말 성공한다. 스타도 될 수 있다. 지금 몸에 살이 많아 괴로운 분들은 성공하기 위한 조건이 갖춰줬다. &amp;nbsp;빼기만 하면 된다.&amp;nbsp;&lt;/p&gt;
&lt;p&gt;살을 빼면서 조드보드닷컴같은 사이트 하나 기획해 보시는건 어떠신지?&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img src="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per_24.gif" border="0" class="txc-emo"&gt;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서는 머니머신을 만들방법을 연구중입니다. 함께 하실분은 http://money.web2r.net 로 오세요~ ^^&amp;nbsp;
&lt;/p&gt;
&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59328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16</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16#entry216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18:5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놀고 먹어도 돈버는 닷컴 라이프 스타일이란?</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15</link>
			<description>&lt;p&gt;닷컴기업, 닷컴거품,닷컴벤쳐.. 이런말은 많이 들어 봤지만, 닷컴라이프라는 말은 생소하다. 인터넷 폐인의 생활을 말하는거 같기도 하고, 닷컴기업으로 갑부가 된 사람들의 화려한 생활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는 사람은 다 아는 프로블로거인 존카우 아저씨가 한줄로 닷컴라이프를 정의한다. &lt;/p&gt;
  &lt;p&gt;&lt;strong&gt;Time And Money = True Freedom&lt;/strong&gt;&lt;/p&gt;
  &lt;p&gt;시간과 돈을 모두 가지고&amp;nbsp;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삶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It’s really pointless to make a lot of money if you have no time to spend it. Reversely, it’s even worst to have all the time in the world but no money. The ideal is to have both and that’s what the &lt;a href="http://www.johnchow.com/the-dot-com-lifestyle/" target="_blank"&gt;Dot Com Lifestyle&lt;/a&gt; is all about.&lt;/p&gt;
  &lt;p&gt;돈을 쓸 시간이 없다면 돈은 아무쓸모가 없고, 반대로 돈없이는 최악의 세상이다. 이 두가지를 모두가지는것이 이상적이고, 그게 바로 닷컴라이프스타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면서, &lt;a href="http://www.johnchow.com/making-money-while-on-vacation/" target="_blank" title="[http://www.johnchow.com/making-money-while-on-vacation/]로 이동합니다."&gt;지금 휴가중인데도 50000달러 벌었다고 염장질&lt;/a&gt;이다. &lt;/p&gt;
  &lt;p&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30464274A4402CD1D4A15" height="372"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자아빠가 말하던 삶이다. 단지 다른건 부자아빠는 기업체와 부동산으로 이루었다면, 존카우 아저씨는 블로그로 이루었다. 블로그가 머니머신이다. 놀고 있어도, 밥을 먹고 있어도 , 화장실에서 똥을 싸고 있어도 불평불만 없이 &lt;a href="http://www.moonseller.net/186" target="_blank"&gt;머니머신&lt;/a&gt;이 통장에 돈을 차곡차곡 꽂아준다. &lt;/p&gt;
  &lt;p&gt;돈을 벌기 위해 아침에 힘겹게 일어날 필요도 없고, 돈을 벌기 위해 듣기 싫은 거래처의 목소리를 안들어도 된다. 시간이 없어 하고 싶은 여행을 못할 이유도 없거니와 시간이 없어 배우고 싶던 그림을 못배우지도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여년 넘게 인터넷에서 발을 빼지 못하는 이유다. 여전히 인터넷은 자본금없이 머니머신을 만들수 있다. 빌딩을 사서 월세를 받거나 사업을 해서 이익을 내려면 자본금이 필요하다. 인터넷은 그래도 아직은 맨손으로 가능하다. &lt;/p&gt;
  &lt;p&gt;금광찾아 떠나던 서부개척자들처럼 허황된 꿈에 사로 잡혀 있는건지 모르겠다. 하지만 허황된 꿈이라도 꿀 수 있는 것도 행운이다. 꿈을 꿀 시간도 없는 사람들도 너무나도 많다. 꿈꿀 조금의 여유가 있을때 꼭 머니머신을 만들어야한다. &lt;/p&gt;
  &lt;p&gt;나도 존카우처럼 하와이가서 “놀았을뿐이데 , 5000만원 벌었네~” 라는 글을 올리고 말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border="0" src="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ani_06.gif"&gt; 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서는 머니머신을 만들 방법을 연구중입니다. 함께 하실분은 &lt;a href="http://money.web2r.net/"&gt;http://money.web2r.net&lt;/a&gt; 로 오세요~ ^^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51013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15</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15#entry215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Jun 2009 08:0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쇼핑몰 응급실 , 숨이 껄떡껄떡 넘어가는 쇼핑몰에게 긴급처방</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14</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526850F4A3C976C1B64C3" width="394" height="347" /&gt; &lt;/p&gt;
  &lt;p&gt;RSS 보다가 안타까운 글을 봤다. 오픈한지 일주일인데 배터지기 일보 직전이라는 글이다. 하루에 1500명 방문하는데, 15명 구입한다고 한다. 문제는 매일 40만원의 광고비가 나간다는 점이다. &lt;/p&gt;
  &lt;p&gt;전형적인 오버츄어 주둥이에 돈쳐넣고 있는 상황이다. 가슴이 미어진다. 이렇게 처넣고 있으면서도 정작 운영자는 손을 끊지 못한다. 광고를 끊는순간 1500명 방문자가 신기루처럼 사라질것같은 불안감이 들기 때문이다. &lt;/p&gt;
  &lt;p&gt;1500명이 사라지는 순간 , 그나마 있던 15명의 구입자도 함께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운영자의 초초한 얼굴이 보이는것같아서 너무나도 안타깝다. &lt;/p&gt;
  &lt;p&gt;개인적으로도 6년전 작은 쇼핑몰 하다가 별재미 못보고 접었다. 그냥 열면 자동으로 팔리는줄 알았었다. 지금 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라든다. 너무 모르면 부끄러운것도 없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항상 말하던 “사람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라는 말도 , 사실은 왜 부끄러워야하는지 모르면 부끄럽지도 않다. 그래서 지금 윗대가리들은 부끄러운줄 모르는거다.(아이참.. 왜 말이 자꾸 세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타까운 사연을 읽고 쇼핑몰 링크를 눌렀다. &lt;/p&gt;
  &lt;p&gt;응급실 의사가 실려온 환자 배를 열어보고 “다시 닫아” 라고 할때 기분이 이런 기분일까? 도데체 어디부터 손대야하는건지 난감한 상황이다. &lt;/p&gt;
  &lt;p&gt;카페에 남겨진 글에 댓글을 다니 글자 제한이 있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했다. 그래서 “쇼핑몰 응급실”을 열었다. 그래봐야 그냥 게시판 하나다. &lt;/p&gt;
  &lt;p&gt;그리고, 할말은 굉장히 많지만 긴급처방 두가지를 내렸다. &lt;/p&gt;
  &lt;p&gt;&lt;a href="http://money.web2r.net/shop/351" target="_blank"&gt;http://money.web2r.net/shop/351&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긴급처방으로 다시 숨이라도 쉴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일단 살려놓고 해야할일이 너무나도 많아 보인다. 운영자가 다시 건강한 쇼핑몰을 원한다면 부지런해야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도 숨이 넘어가는 쇼핑몰이 많을것으로 보인다. 크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응급실의 문을 두드린다면 최선을 다해 처방을 내려줄까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응급히 개설한 응급실은 &lt;a href="http://money.web2r.net/shop"&gt;http://money.web2r.net/shop&lt;/a&gt; 이다. 비용청구 같은거 없으니 걱정마시고 글 올리시라.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46298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14</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14#entry214comment</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7:0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을 선택하면 번역해주는 프로그램, 아주 그냥 죽여주는구만!!</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11</link>
			<description>&lt;p&gt;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 일본어를 잘해도 막히는 단어나 문장은 있기 마련이다. 그럴때는 사전을 뒤적거리게 되는데, 이게 여간 귀찮은일이 아니다.&amp;nbsp; 여기 구글번역기를 이용한 아주 멋진 프로그램이 있다. &lt;/p&gt;
  &lt;p&gt;&lt;a href="http://translateclient.com/" target="_blank"&gt;http://translateclient.com/&lt;/a&gt;&lt;/p&gt;
  &lt;p&gt;글자를 선택만 하면 바로 번역되어 보여준다. 정말 좋은건 전세계 거의 모든 언어를 다 번역할수 있다는 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http://cfile22.uf.tistory.com/image/133549284A39C208380B99"&gt;&lt;img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74240104A39C2092220F9" height="166" /&gt;&lt;/a&gt; &lt;/p&gt;
  &lt;p&gt;원하는 문장을 선택하면, G 라는 작은 아이콘이 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http://cfile23.uf.tistory.com/image/1319C20F4A39C2098D4948"&gt;&lt;img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11AF8254A39C2096B4CB9" height="301" /&gt;&lt;/a&gt;&lt;/p&gt;
  &lt;p&gt;G 버튼을 꾸욱 누르면, 바로 변역되어 나온다. 아주 유용하기 그지 없다.&lt;/p&gt;
  &lt;p&gt;번역상의 어색함은 구글번역기가 발전해 감으로써 해결될 문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영어로 된 사이트를 떠나 중국,러시아,프랑스,독일,이란,사우디!! 어디든지 가보자.&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45651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멋진프로그램</category>
			<category>번역기</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11</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11#entry211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Jun 2009 18:2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애인들 기분이 이런걸까? 프레시안 뉴스에 차단당한 나..</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13</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cfile22.uf.tistory.com/image/201481274A3ADD2447B13C"&gt;&lt;img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60B6B264A3ADD2446929D" width="520" height="522" /&gt;&lt;/a&gt; &lt;/p&gt;
  &lt;p&gt;그냥 뉴스하나 보고싶었을뿐이다. 뉴스하나 보고싶었을뿐인데 , 저런식으로 고함친다. 프레시안 입장에서는 나름 정중하게 적었겠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다분히 시비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자식 정상이 아니구만.. 가만보니까 대단히 악의적인데!! &lt;/p&gt;
  &lt;p&gt;어서 이름하고 연락처 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네? 저는 아무것도 안했는데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 나 크롬 쓴다. 구글님께서 만들어주신 속도 빠르고 깔끔한 크롬 쓴다. 내가 크롬을 쓴다고 해서 정상이 아니고 , 너에게 악의를 품고 있다는거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왠지 아침부터 상당히 억울하고 답답해진다. &lt;/p&gt;
  &lt;p&gt;장애인들이 이런 기분일까? 휠체어를 타고 가다 계단을 만난 기분이 이럴까? 자기는 단지 다리가 불편할 뿐인데 계단 조차 오를 수 없다. 사회는 그들에게 계단조차 허락하지 않는 것이다. 계단을 오르지 못한다고 정상이 아닌가? 계단을 오르지 못하는 사람도 존재 한다는걸 알아 주면 안 되는 걸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통은 “익스에서 잘 보여요” 정도의 문구가 뜨는데, 프레시안은 도를 넘은 것 같다. 익스를 안 쓰는 사람들은 정상이 아니라니.. 내가 너무 오바 한건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웹표준을 잘 지키고 못 지키고, 엑티브 x를 깔 수 있고 못 깔고.. 소모적인 논쟁이 너무 많다. 이건 IT의 문제라기 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아닐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리안에 배 굶는 사람이 없게 하라~” 라고 한 부자와 “큰 성공을 위해선 희생이 필요하다” 라는 부자가 있다. 둘 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존경 할 수 있느냐는건 다른문제다. 지금 나라꼴을 존경 할 수 없는것과 같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 희생없이 “내 웹사이트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튕기는 일이 없게 하라~” 고 하고 싶다. 웹표준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단순 한 거다. &lt;/p&gt;
  &lt;p&gt;장애인이 계단에 오를 수 있게 우회길을 만들던지, 계단을 없애면 된다. 장애인도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하고 , 단지 다리가 불편한 사람일 뿐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서는 안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웹표준은 세상에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한다. &lt;/p&gt;
  &lt;p&gt;프레시안이 세상에 할 말 많은 언론사라면, 그 말 듣고 싶어하는 사람을 골르면 안된다.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45182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category>브라우져차단</category>
			<category>웹표준</category>
			<category>장애인</category>
			<category>크롬</category>
			<category>프레시안</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13</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13#entry213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Jun 2009 09:36: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건담도 실제크기로 만드는 오덕한 나라 일본</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10</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cfile5.uf.tistory.com/image/1241AB0C4A32FB090C409B"&gt;&lt;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943F3254A32FB094FF757" height="353" /&gt;&lt;/a&gt;&lt;/p&gt;
  &lt;p&gt;오덕이 가득한 나라 일본에서 드디어 사고를 쳤다. 건담을 실제크기로 만들어 버린것이다. 숲을 걸어나오는것 같은 저 건담사진은 그래픽도 아니고 미니어쳐도 아니다. 거의 완정 단계에 이른 실제 크기 건담이다. &lt;/p&gt;
  &lt;p&gt;구지 오덕이 아니더라도, 어린시절 장난감 로봇의 주먹버튼을 눌러본 사람이라면 가슴이 두근두근할 것이다. 저건 일종의 남자들의 로망이다. 머리만 움직이는 모형이라고는 하지만 눈앞에 18m짜리 건담이 서있다고 생각봐라. “우와~” 라는 소리가 안나오고 배길수 있을까? &lt;/p&gt;
  &lt;p&gt;더 놀라운건 &lt;a href="http://culturenews.tistory.com/entry/%EC%95%84%ED%86%B0-%EA%B1%B4%EB%8B%B4-%ED%98%84%EC%8B%A4%EC%9D%B4-%EB%90%98%EB%8B%A4" target="_blank"&gt;일본 방위청에서 모형이 아닌 실제 건담을 만들겠다&lt;/a&gt;고 나섰다는 점이다. 젊은이들의 군입대를 독려하겠다는 취지라고 한다. 실제 크기 모형을 보고도 입이 쩍벌어지는데 실제로 움직인다면 죽었던 사람입도 쩍 벌어지겠다. 중장비 면허증 처럼 건담 면허증을 따야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오덕을 인정하는 나라 VS 오덕을 용납못하는 나라&lt;/h3&gt;  &lt;p&gt;오덕함의 진수를 보여주는 일본이다. 오덕의 원조, 오덕의 최극단을 달리는 일본이다. 그런 일본에서도 오덕후는 내리깐 눈으로 본다. 인간취급등급에서 하위에 속한다.하지만&amp;nbsp; 오덕한 문화를 인정한다. 천박하다고 내눈에서 없어져야할 무언가로 규정하진 않는다.&amp;nbsp; &lt;a href="http://www.moonseller.net/54" target="_blank"&gt;비행기에 애니칠까지&lt;/a&gt; 할 수 있는 곳이다. 여배우가 똥까지 먹는 비디오를 찍는 나라다. 말도 안되는 시도가 이루어지는 나라지만 , 모두들 “내가 싫으면 안보면 그만”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lt;/p&gt;
  &lt;p&gt;반면 우리나라는 오덕함을 용납하지 못한다. 싫으면 내눈에도 보이면 안된다. 내가 싫으면 다 없애 버려야한다. 세상에 존재조차 해서는 안된다. 이 단순한 생각차이가 비슷하지만 엄청 다른 나라를 만들어 간다.&lt;/p&gt;
  &lt;p&gt;남눈치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나라가 더 많이 본다. 어떤걸 하나 만들더라도 너무 튀는게 아닐까?하는 고민이 시작된다. 지어지는 건물들은 다 비슷비슷해지고, 만들어지는 자동차는 “대한민국자동차”라는 느낌이 없다. &lt;/p&gt;
  &lt;p&gt;다양성을 발휘하기 껄끄러운 공기는 다른곳에서 터져나온다. 최고! 최대! 최단시간! 같은 아이템이다. 그래서 한물간 이슈거리인 “세계최고층 빌딩” 짓기만 한다. 머리에 삽한자루만 들고 높게높게, 깊게깊게 파기만 하면 사람들이 몰려 올거라고 생각한다. 높은 건물은 더 이상 신기한게 없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강물로 이어봤자 하품만 난다. &lt;/p&gt;
  &lt;p&gt;이런 분위기는 사회전반에 걸쳐있다. 아이들은 너도나도없이 목이 터져라 에이 비 씨디를 외치고 있다. 대학생들은 도서관에서 공무원책만 냅따 판다. 그들에게는 들어가야할 직장은 있지만 , 하고싶은 일은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공무원책에서 상상력을 발휘할수 있을것같지는 않다.&lt;/p&gt;
  &lt;p&gt;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일본을 이끌어갈 문화가 이 오덕스러움이다.오덕스러움은 다른말로 내가 싫어하는 문화도 인정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오덕스러움은 프로정신&lt;/h3&gt;  &lt;p&gt;오덕이라는 말은 오따꾸를 우리나라말로 재밋게 만든말이다. 오따꾸들을 흔히 애니메이션, 게임등에 빠져사는 사람들로 생각한다. 하지만 오따꾸의 범위는 넓다. 무언가에 빠져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오따꾸다. 영화에 미쳐있는 박찬욱감독도 오덕이다. 한복을 세계로 알릴 생각뿐인 이영희씨도 오덕하다. 박찬호는 야구 오따꾸고, 김연아는 피켜 오따꾸다. 오덕스럽다는건 진짜 프로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lt;/p&gt;
  &lt;p&gt;재미있는건 같은 오따꾸면서도 분야에 따라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진다. 박찬욱감독은 역시 대단해 하며 인정하지만, 지하철 역을 모조리 외우고, 역무원보다 지하철을 더 잘 아는 누군가는 미친놈 취급한다. &lt;/p&gt;
  &lt;p&gt;이번 일본에서 만들고 있는 건담을 설계한 사람도 모르긴 몰라도 오따꾸임에 틀림없다. 건담을 저렇게 세세하게 알고 있다는건 사랑하지 않고서는 해낼수 없다. &lt;/p&gt;
  &lt;p&gt;&lt;a href="http://cfile24.uf.tistory.com/image/19678C244A32FBB0B2B3BD"&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74188264A32FBB0870BFF" height="687" /&gt;&lt;/a&gt; &lt;/p&gt;
  &lt;p&gt;저 세밀한 디테일을 봐라. 애정이 듬뿍 담겨있다.만약 이걸 만드는 사람이 돈벌이를 목적으로 만들었다면 저렇게 정교하진 않았을것이다. 그냥 어느정도까지만 신경쓰고 말았을것이다. 어차피 돈벌이가 목적이니, 사람들이 돈주고 볼정도만 만들면 되니까 말이다. 하지만 저 건담에서는 그런 느낌을 찾을수가 없다. 설계자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돈 10원도 안준다고 해도 만들었을것같다. &lt;/p&gt;
  &lt;p&gt;건담 오따꾸라면 역사에 남을 실제크기 피규어 제작을 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대 흥분 상태가 된다. 더군다나 고수오따꾸들은 다른 고수 오따꾸들과 미묘한 신경전이 있다. 오따꾸들은 자기가 좋아하는분야에서 가장 많이 알고 있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것이 자랑거리다. 이 건담 설계자는 만들면서 이런 생각을 계속 했을것같다.&lt;/p&gt;
  &lt;p&gt;“봐라. 건담에 이런부분까지 있는지 몰랐지? 나는 알고 있었지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http://cfile25.uf.tistory.com/image/184D7E284A32FBB1A5F149"&gt;&lt;img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32C46134A32FBB2671CAB" height="393" /&gt;&lt;/a&gt; &lt;/p&gt;
  &lt;p&gt;분사구멍의 디테일을 봐라. 우리나라 박물관에 대충 실물 크기로 만들어놓은 공룡모형과는 차원이 다르다. 욘사마보러 온다고 하니까 욘사마 동상 대~충 만들어놓은거랑 수준이 다르다. 욘사마 팬이 동상을 만들었을때와 그냥 동상 제작자가 만들었을때는 확연히 달라진다. 이 건담에서는 건담에 대한 열열한 사랑이 느껴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숲은 나무 큰 한 그루만 있는게 아니다.&lt;/h3&gt;  &lt;p&gt;숲은 나무들이 우거진곳이다. 큰나무 작은나무가 뒤엉켜서 생존해 나가는 곳이다. 그런 숲이 건강한 숲이다. &lt;/p&gt;
  &lt;p&gt;일본이 잃어버린 10년을 외친다. 장기 침체의 늪이라고 자조한다. 하지만 전세계 누가 일본이 못사는 나라라고 말할수 있는가? 경제적으로 튼튼하지 못한 나라라고 할 수 있나? 일본을 버티게 하는건 숲에 있는 수많은 작은 나무들때문이다. 일본에는 중소기업들이 상당히 많다. 그 작은 중소기업들이 기술력으로는 대기업과 비슷하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하청일뿐이라는 분위기의 한국과는 다르다. &lt;/p&gt;
  &lt;p&gt;한국이라는 언덕에는 대기업이라는 정말 엄청나게 큰 나무와 그 밖에 나무들이 있다. 소니가 날아가도 끄덕없는 일본과 삼성이 날아가면 벌거숭이가 되는 우리나라다. 너무 큰 나무는 언덕의 모든 영양분을 미친듯이 빨아먹어 숲을 황폐하게 만든다. 결국에는 큰 나무도 말라 죽는다. &lt;/p&gt;
  &lt;p&gt;다양한 나무들과 식물들이 뒤엉켜있는 숲을 상상해본다. 그런 숲속이라야만 건담같은 상상력이 솟아나온다. 머리속에 삽만 생각하고 땅 팔 생각뿐이라면 영원한 3류일뿐이다. &lt;/p&gt;
  &lt;p&gt;역사적으로 일본 정말 싫지만, 건담을 실제크기로 만들어 세울수 있는 분위기는 너무나도 부럽다.&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ps ) 마지막으로 , 가슴설레이는 실제 크기 건담 사진 더 보시구랴. 실제로 가서 보고 싶은 욕구가 덩실대는구나~&lt;/p&gt;
  &lt;p&gt;&lt;a href="http://cfile3.uf.tistory.com/image/1467D2244A32FBB44FCA8C"&gt;&lt;img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94473254A32FBB56D7F95" height="389" /&gt;&lt;/a&gt; &lt;/p&gt;
  &lt;p&gt;&lt;a href="http://cfile3.uf.tistory.com/image/114478254A32FBB6663F72"&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667E3244A32FBB695D72D" height="765" /&gt;&lt;/a&gt; &lt;/p&gt;
  &lt;p&gt;&lt;a href="http://cfile24.uf.tistory.com/image/174FC8274A32FBB74E18E2"&gt;&lt;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141DE264A32FBB79B86A9" width="520" height="687" /&gt;&lt;/a&gt; &lt;/p&gt;
  &lt;p&gt;&lt;a href="http://cfile2.uf.tistory.com/image/17676B244A32FBB8A63641"&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141C4264A32FBB87A849E" width="520" height="687" /&gt;&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a href="http://click.linkprice.com/click.php?m=gundamshop&amp;amp;a=A100234152&amp;amp;l=9999&amp;amp;l_cd1=3&amp;amp;u_id=%BB%E7%C1%F8%BC%D3%20%B0%C7%B4%E3%20%C7%C1%B7%CE%B8%F0%B5%A8%B7%CE%20%BB%EC%BB%E7%B6%F7%C0%BA%20%20%BF%A9%B1%E2%20%C5%AC%B8%AF&amp;amp;l_cd2=0&amp;amp;tu=http%3A%2F%2Fwww.gundamshop.co.kr%2FGD_Front01.html%3FItemCode%3D10010002%26jancode%3D4902425606255" target="_self" title="[http://click.linkprice.com/click.php?m=gundamshop&amp;amp;a=A100234152&amp;amp;l=9999&amp;amp;l_cd1=3&amp;amp;u_id=%BB%E7%C1%F8%BC%D3%20%B0%C7%B4%E3%20%C7%C1%B7%CE%B8%F0%B5%A8%B7%CE%20%BB%EC%BB%E7%B6%F7%C0%BA%20%20%BF%A9%B1%E2%20%C5%AC%B8%AF&amp;amp;l_cd2=0&amp;amp;tu=http%3A%2F%2Fwww.gundamshop.co.kr%2FGD_Front01.html%3FItemCode%3D10010002%26jancode%3D4902425606255]로 이동합니다."&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182DF40D4A37788E155338"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82DF40D4A37788E155338"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건담.jpg" height="342" width="288"/&gt;&lt;/a&gt;&lt;/div&gt;&lt;/a&gt;&lt;/p&gt;
&lt;div style="text-align: center;"&gt;
&lt;br /&gt;
&lt;/div&gt;
&lt;div style="text-align: 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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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진출처 &lt;/p&gt;
  &lt;p&gt;&lt;a href="http://www.flickr.com/photos/stevenagata/"&gt;http://www.flickr.com/photos/stevenagata/&lt;/a&gt;&lt;/p&gt;
  &lt;p&gt;&lt;a href="http://www.phpschool.com/gnuboard4/bbs/board.php?bo_table=talkbox&amp;amp;wr_id=1511895&amp;amp;page=2"&gt;http://www.phpschool.com/gnuboard4/bbs/board.php?bo_table=talkbox&amp;amp;wr_id=1511895&amp;amp;page=2&lt;/a&gt;&lt;/p&gt;
  &lt;p&gt;&lt;a href="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031"&gt;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031&lt;/a&gt;&lt;/p&gt;
  &lt;p&gt;&lt;a href="http://blog.naver.com/joki01082/30049298870"&gt;&lt;/a&gt;&lt;a href="http://click.linkprice.com/click.php?m=gundamshop&amp;amp;a=A100234152&amp;amp;l=9999&amp;amp;l_cd1=3&amp;amp;u_id=%BB%E7%C1%F8%BC%D3%20%B0%C7%B4%E3%20%C7%C1%B7%CE%B8%F0%B5%A8%B7%CE%20%BB%EC%BB%E7%B6%F7%C0%BA%20%20%BF%A9%B1%E2%20%C5%AC%B8%AF&amp;amp;l_cd2=0&amp;amp;tu=http%3A%2F%2Fwww.gundamshop.co.kr%2FGD_Front01.html%3FItemCode%3D10010002%26jancode%3D4902425606255" target="_blank" title="[http://click.linkprice.com/click.php?m=gundamshop&amp;amp;a=A100234152&amp;amp;l=9999&amp;amp;l_cd1=3&amp;amp;u_id=%BB%E7%C1%F8%BC%D3%20%B0%C7%B4%E3%20%C7%C1%B7%CE%B8%F0%B5%A8%B7%CE%20%BB%EC%BB%E7%B6%F7%C0%BA%20%20%BF%A9%B1%E2%20%C5%AC%B8%AF&amp;amp;l_cd2=0&amp;amp;tu=http%3A%2F%2Fwww.gundamshop.co.kr%2FGD_Front01.html%3FItemCode%3D10010002%26jancode%3D4902425606255]로 이동합니다."&gt;http://click.linkprice.com/click.php?m=gundamshop&amp;amp;a=A100234152&amp;amp;l=9999&amp;amp;l_cd1=3&amp;amp;u_id=%BB%E7%C1%F8%BC%D3%20%B0%C7%B4%E3%20%C7%C1%B7%CE%B8%F0%B5%A8%B7%CE%20%BB%EC%BB%E7%B6%F7%C0%BA%20%20%BF%A9%B1%E2%20%C5%AC%B8%AF&amp;amp;l_cd2=0&amp;amp;tu=http%3A%2F%2Fwww.gundamshop.co.kr%2FGD_Front01.html%3FItemCode%3D10010002%26jancode%3D4902425606255&lt;/a&gt;http://blog.naver.com/joki01082/30049298870&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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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로보트</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10</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10#entry210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Jun 2009 10:16: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 코가 석자의 원래 뜻을 알아?</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09</link>
			<description>&lt;p&gt;여친을 집으로 데려다 주고 있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여친이 한마디 했다&lt;/p&gt;
  &lt;p&gt;“내 코가 석자구만 누굴 도와주노”&lt;/p&gt;
  &lt;p&gt;30년동안 아무 생각없이 써온 이말에 갑자기 의문이 들었다. 내가 급해서 남돌볼여유가 없다라는 뜻이라는건 알겠는데 , 왜 코가 석자라는거지???&lt;/p&gt;
  &lt;p&gt;“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왜 코가 석자인데 바쁘다는 뜻이지?”&lt;/p&gt;
  &lt;p&gt;“...” 대답없는 여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아~ 궁금하다. 그래서 집에 오자 말자 인터넷을 뒤졌다. 찾으니까 바로 나왔다.&lt;/p&gt;
  &lt;p&gt;원래 이말은 한자성어에서 왔다고 한다&lt;/p&gt;
  &lt;p&gt;吾鼻涕垂三尺 (오비체수삼척)&lt;/p&gt;
  &lt;p&gt;여기서 鼻涕(비체)가 “콧물”이다.&amp;nbsp; 垂(수)는 드리우다라는 뜻이다. 즉, 콧물이 흘러내려 삼척이나 된다는 말이다. 1척이 30cm 정도 되니까 90cm 정도 콧물이 흘러내린 상태다.&lt;strong&gt; 너무 바뻐서 1m가까이 쭈~~~욱 흘러내린 내 콧물도 닦을 여유가 없다는 말이다.&lt;/strong&gt;&amp;nbsp; ㅋㅋ 옛사람들의 개그는 참 깊이(?)가 있다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 생각없이 썼던 말인데 뜻을 알고 보니 너무 웃긴다. 여친이 너무 바뻐서 자기 콧물이 1m나 내려왔는데도 못닦고 있다는 말이잖는가? ㅋ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훔~ 이제 잠좀 오겠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이런 가려운 궁금증은 어떻게 참았을까? 고맙다 인터넷~! 잘자라~ 우리 여친도 콧물 닦고 잘자요~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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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09</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09#entry209comment</comments>
			<pubDate>Mon, 01 Jun 2009 23:5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달에 책을 10권, 1년에 100권 읽는 초 간단한 3가지 비기</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07</link>
			<description>&lt;p&gt;우리나라 성인평균은 1.8권이다. 평균이라는게 참 재미있는 놈이다. 평균 1.8이라고 하면 각각 1권이상은 읽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한국사람 평균키가 174cm라고 할때와 평균독서량 1.8권이라는건 다르다. 왜냐하면 사람의 키는 아무리 커봐야 2.5m다. 1m~2.5m 사이에 결국 존재한다. 그래서 평균이 174cm 라고 하면 174cm 근처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분포한다. &lt;/p&gt;
  &lt;p&gt;하지만 독서량이라는건 최대값에 대한 한계가 없다. 평균이 1.8권이라고 해서 1권정도 읽는 사람이 가장 많다는 뜻이 아니다. 책을 한권도 읽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고 대단히 많이 읽는 사람들의 독서량이 평균을 힘겹게 끌어 올리고 있다. 극단적으로 말해 독서량 평균 1.8권의 진짜 의미는 한달에 10권 읽는 한사람과 한권도 읽지 않는 8명의 사람의 평균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책을 왜 읽어야하는건가? 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책은 읽어도 되고 안읽어도된다. 지금 쓰는 글은 책을 읽어야한다고 가르치려는게 아니다. 세상에 지식을 키우고 능력을 키우는 방법은 책 말고도 널렸다.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그뿐이다. 이 글은 책을 읽고 싶은데 잘안되는 사람과 읽고는 있는데 한달에 2,3권인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포토리딩, 속독법같은 기술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다. 나도 그런거 못한다. 그렇다고 시간이 넘쳐나는 백수도 아니다. 일반 직장인이다. 더군다나 야근을 밥먹듯하는 개발자다. 하지만 한달에 10권 읽는다. 그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달에 책을 10권 읽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것이다.&lt;/p&gt;
  &lt;h3&gt;1. 지금 당장 서점이나 인터넷서점에 가서 눈에 보이는데로 책을 10권 사라.&lt;/h3&gt;  &lt;p&gt;실망인가? 흡사 예전에 유행하던 “코끼리 냉장고 넣기”같아 실소만 나는가? 한달에 10권을 읽기 위해서는 꼭 10권을 사야한다. 10권이 있어야 10권을 읽을수 있다. 당연한거다.&lt;/p&gt;
  &lt;p&gt;10권을 미리 사놓았을때 가장 좋은점은 부담감이다. 돈아까워서라도 읽게 된다. 보통 2,3권 읽는 사람은 4,5권 읽을수 있다. 한권도 읽지 않던 사람이라면 1,2권 읽는다. 펀드 수익률로 치면 200%수익이다. 거짓말 같은가? 지금 당장 서점에 가서 사서 책상위에 올려놔보면 내말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알수 있다. &lt;/p&gt;
  &lt;p&gt;읽지 않은 9권은 돈아깝지 않냐고? 그냥 1권에 10만원짜리 책을 샀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지금 방을 한번 둘러봐라. 책을 읽지 않더라도 집에 읽지 않은 책들이 쌓여 있을거다. 학습지, 공무원 공부책, 개발서적, 자격증 책, 영어책 등등 .. 원래 책이란건 읽는거지만 쌓아놓기만 하기도 하는거다.정 아까우면 남은 9권 친구들한테 선물해라. 도서관에 기증해도 좋다.&lt;/p&gt;
  &lt;p&gt;중요한건 한권도 안읽던 당신이 1권을 읽었다는 점이다. 책 한권이 대수냐고? 그러면 책을 바닥에 두고 올라서봐라. 당신키가 3cm가 늘었다. 3cm위의 세상은 어떤가? 당신은 1권으로 수준이 3cm 커졌다. 1년만 지나면 당신의 수준은 30cm가 커져있을것이다. 그때쯤 되면 ,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의 대화가 갑자기 유치해져 보이기 시작할것이다. 불과 1년전에 그렇게 쿵짝이 잘 맞던 친구들의 말이 아이들 말처럼 한심해보인다. 왜냐면 당신의 키는 그들보다 30cm가 더 크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읽지 않은 9권은 돈아깝지 않냐고?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그냥 1권에 10만원짜리 책을 샀다고 생각해라&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2. 책을 열심히 읽지 말고, 대충 봐라.&lt;/h3&gt;  &lt;p&gt;이거 정말 중요하다. 우리는 책을 읽는다고 표현하고 그렇게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처음 부터 끝까지 한글자도 놓치지 않고 읽는다. 그래야 한권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책의 글자를 놓친다는건 죄스럽다. 도둑질한것도 아닌데 해서는 안되는일을 한것처럼 찝찝하다. 왠줄 아는가?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lt;/p&gt;
  &lt;p&gt;학교 다닐때 선생님은 항상 소리쳤다. “또박또박 읽어!!” 이 말에 겁먹은 우리는 책 내용보다 글자에 더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책에서 말하는 전체 내용보다 “오타”와 문법에만 집착하게 됬다. 학교 다닐때 읽은 교과서를 생각해보자. 진실로 감동적인 글이 기억나는게 있는가? 그 글들은 애초에 교과서에 실릴만큼 감동적이고 수준높은 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또박또박 읽어야하는 글자로만 취급했다. 감동을 느낄수가 없다. 난 감동적인 글에 감동을 못느끼고 보낸 시간들이 아깝다.&lt;/p&gt;
  &lt;p&gt;책을 읽지 말고 보라는건 , 책에서 글자를 놓칠까 책에서 읽지 못한 내용이 없을까 걱정하지 말라는 말이다. 그런 있지도 않은 죄에서 벗어나라. 잘못한게 아니다. 양심을 가책을 느낄 필요가 없는곳에서 식은땀흘리지 말자. &lt;/p&gt;
  &lt;p&gt;글자 하나하나 읽지 말고 한문장씩 혹은 한 문단씩 혹은 한장씩 그냥 봐라. 속독법같은게 아니다. 어릴때 선생님 말씀에 반항한다고 그 선생님이 지금 쫓아와 손바닥을 내리치진 않는다. &lt;/p&gt;
  &lt;p&gt;“이왕 산 책인데 끝까지 읽어야지.” “ 먼가 중요한 내용이 책 어딘가에 숨어 있을꺼야 놓칠 수 없어.“ “책이 지루하고 어려운건 대단한 책이기 때문이야” 모든것이 착각이다. 세상에 꼭 읽어야하는 책도 없거니와 안읽어서 엄청나게 손해보는 책도 없다. 읽는 내내 즐겁지 않고 잠만오면서 위와 같은 말들이 계속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다면 그 책은 쓰레기다. 버려라. 나에게 맞지도 않는 44사이즈 청바지는 걸레일뿐이다. 양심의 가책 느끼지 말고 덮고 다음책을 집자. 아직 남은 책이 8권이나 된다.&lt;/p&gt;
  &lt;p&gt;식당가서 밥시키면 반찬이 나온다. 그 반찬 다 먹고 나오지 않는다. 먹고 싶은거만 먹는다. 내돈 내고 내가 밥먹는데 내가 먹고 싶은거만 먹는걸 나쁘다고 할 사람없다. 식당에 가서는 그러는 사람이 왜 책만 펴면 성인군자가 되는가? 책에서도 읽고 싶은 부분만 읽자. 맛없을것같은 부분은 남겨둬라. 억지로 먹어봐야 맛도 없다.그걸 먹을 시간에 맛있는 부분 한번 더 먹자.&lt;/p&gt;
  &lt;p&gt;그래도 죄책감 느껴진다면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바쁜 사람중에 하나를 뽑으라면 삼성공화국을 이끄는 이건희회장일것이다. 그사람은 일주일에 5,6권 읽는다. 그런데 읽는게 아니라 본다. 심지어 차례만 보는 책도 있다. 그래놓고 1권 읽은 셈으로 친다. 패턴리딩을 가르치는 백기락씨는 한달에 50권정도 읽는다. 책값만 엄청나게 깨진다. 그 사람은 1초에 한장씩 넘기면서 본다. 그래놓고 1권 읽었단다. 원래 책 많이 읽는다는 사람들 다 그렇다. 그러니 혼자 큰 잘 못한것&amp;nbsp;처럼 가슴 졸 일 필요없다.&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이왕 산 책인데 끝까지 읽어야지.”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 먼가 중요한 내용이 책 어딘가에 숨어 있을꺼야 놓칠 수 없어.“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책이 지루하고 어려운건 대단한 책이기 때문이야”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모든것이 착각이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은 기억의 동물이 아니라 망각의 동물이다. 사람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잘 기억해야하는게 아니라 잘 잊어버려야 한다. 잘 잊는다는건 진짜 필요한 정보만 남겨둔다는 뜻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머리가 터져버리거나 미쳐버린다. “읽어봐야 하나도 기억 안나는데” 라고 생각한다면 아주 잘하고 있는것이다. 책을 읽고 책 내용이 생생히 기억난다면 병원에 가야한다. 의사들이 당신의 뇌뚜껑을 열어서 관찰할수 있게 말이다. &lt;/p&gt;
  &lt;p&gt;그럼 기억도 안나는걸 왜 읽냐고? 먹으면 똥쌀껄 왜 맨날 먹나? 똑같은거다. 읽은 책의 내용은 대부분 흔적도없이 사라진다. 하지만 진짜 필요한 부분은 남는다. 밥먹고 몸 구석구석에 살이 찌는것처럼 말이다. 머리속에 남은 부분은 쓸데가 되면 저절로 나온다. 내가 이런걸 기억하고 있었던가? 라고 놀라면서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3. 책 두권을 항상 들고 다녀라.&lt;/h3&gt;  &lt;p&gt;한달에 10권, 1년에 100권을 읽는 비기 3가지중 마지막이다. 간단하다. 책을 손에서 놓지 않으면 된다. 무거운가? 그럼 가벼운 책만 사라. 뚜껍다고 좋은책 아니다. 잠만오는 책들은 베개로 써라. 손에는 가볍고 얇은 책만 들면 된다. 물론 어느정도 내공이 쌓이면 저절로 뚜꺼운 책 들게 된다. 첨부터 무거운 아령들필요있나? 몸에 맞는거 들자.&lt;/p&gt;
  &lt;p&gt;사람들은 바뻐보인다. 이리 저리 엄청나게 바뻐보인다. 물론 당신도 정신없이 바쁠거다. “너는 책 읽을 시간도 있고 좋겠다~” 라고 빈정거리는 사람이라면 딱 하루만 책들고 다녀라. 안읽어도 좋다. 아령삼아 들고 다녀라.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lt;/p&gt;
  &lt;p&gt;없던 책읽을 시간이 마법같이 생긴다. 지하철 기다리는 3분, 화장실에서 5분, 엘리베이터 앞에서 1분, 여자친구가 늦게 나오는 20분, 은행에서 줄서서 10분, 버스타고 가는 30분.. 예전엔 알지 못했던 시간들이다. 멀뚱하게 번호표만 보고 있던 은행에서 손에 들린 책에 자연스레 눈이 간다. 기다리는 10분동안 책을 봐야 얼마나 보겠냐고? 마음만 먹으면 1권도 볼수 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보고 싶은곳만 골라서 보면 말이다. “편식하는 아이는 나쁜아이예요 골고루 드세요” 라는 엄마의 잔소리가 들리는거같은가? 신경꺼라 당신이 책을 편식하던 말던 잔소리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lt;/p&gt;
  &lt;p&gt;그런데 왜 두권을 들고 다니라는거지? 간단하다. 사람이라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안읽히는 책이 있다. 그렇게 재미있던 개그콘서트가 오늘은 너무나도 식상하고 지루하다. 오늘은 그냥 뉴스가 보고 싶다. 그러면 뉴스를 보면 된다. 눈에도 안들어오는 책을 붙잡고 있지말고, 같이 들고 온 책을 보자. 얼마전에는 그렇게 재미없던 책에 푹빠질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책 10권 읽고 싶으면 ,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먼저 책을 10권 사서 계속 들고 다니면서 &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보고싶은부분만 보면 된다&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lt;br /&gt;
&lt;/b&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좀 시시하다. 무슨 대단한 비기인줄 알았는데 실망한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원래 비기라는게 시시한 법이다. 이승엽한테 홈런때리는 비결을 물어봐야 “하루에 만번씩 배트를 휘두루세요” 라고 할뿐이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만번 휘두르면 알게 된다. &lt;/p&gt;
  &lt;p&gt;책을 빨리 읽기 위해서는 눈의 움직임이 빨라야 합니다. x선으로 눈을 돌리는 연습을 하세요. 눈을 크게 뜨고 한페이지씩 눈으로 입력하세요. 책 읽기전에 명상을 해서 마음을 비우세요. 집중력을 최대한으로 끍어올리세요. &lt;/p&gt;
  &lt;p&gt;이런말들 필요없다. 책 10권 읽고 싶으면 , 먼저 책을 10권 사서 계속 들고 다니면서 보고싶은부분만 보면 된다. 사람의 머리라는게 재미나서 안 가르쳐줘도 다 알게 된다. 갑자기 10권은 무리니까 3권부터 시작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다. 그럴필요없다. 첫달부터 바로 10권 읽을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서점가서 책이나 사자.&lt;/p&gt;
  &lt;p&gt;서점을 돌아다니다 보면 “나좀 보세요~ 여기에요 여기~” 라고 손짓하는 책들이 있다. 그 책들을 사면 된다. 베스트셀러는 잘 팔리는 책일뿐 당신에게 맞는 책이 아니다. 그냥 땡기는거 집어 들면된다. 10권 채우기 쉽지 않다. 그러니 신중하지 말고 그냥 대충 눈에 보이는거 집어 올리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년뒤 당신도 나처럼 &lt;a href="http://www.moonseller.net/126" target="_blank"&gt;2008년 읽은 100권 리스트&lt;/a&gt;를 올려보자. 왠지 있어 보이지 않는가? 머리속에 다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둘째치고 말이다. &lt;/p&gt;
  &lt;p&gt;어제 보다 똑똑해진 당신을 위해 건배!!&lt;/p&gt;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23388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책읽은자랑</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07</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07#entry207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7:28: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 마지막 큰 한 수를 두시고 떠나시다.</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06</link>
			<description>&lt;p&gt;요일 아침에 부시시한 얼굴로 TV를 켰다. 그리고 믿을수 없는 소식을 접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셨다. 아직은 자살인지 타살인지 사고인지 알 수 없다. 유서가 발견되고 자살로 이야기되고 있지만 장담할 수 없다. &lt;/p&gt;
  &lt;p&gt;슬프다. 가슴이 아프다. 머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가족이나 친구가 죽은 느낌과 다르다. 좀더 깊은 안타까움이다. 눈물이 눈으로 나오지 않고 심장에서 흐른다. 한동안 멍할것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억울하다. 국민에게 사랑받던 분이 국민의 미움을 받던 이의 시기질투로 고통받으셨다. 악당중에서도 가장 악질은 인질을 붙잡고 위협하는 놈이다. 총구를 자기에게 겨누는건 참을수 있지만, 가족에게 겨누는건 참기 어렵다. 그들이 원하는건 결국 자기하나라고 생각하신걸까? 자기만 사라지면 된다고 생각하신걸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족을 사랑하는 아버지같은 마음으로 죽음을 택하셨을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좀 더 깊은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 적의 뒤통수를 치는 신의 한수를 두신거다. 초강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사람의 무게는 같지만, 죽음의 무게는 다르다. 그분의 죽음은 서서히 다가오는 쓰나미다. 깊은 곳에서 큰 지진이 엄청난 쓰나미를 몰고 온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죽음은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속에 울린다. 그 울림은 쓰나미가 될것이다. 역사를 뒤집을 마지막 큰 한 수를 두셨다. 그의 죽음이 2009년을 뒤집을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글을 길게 쓰려고 창을 열었는데.. 써지지가 않는다. 너무 흥분한 상태다. 너무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이로써 MB는 그냥 싫은놈에서 원수로 격상했다. 축하한다.&lt;/p&gt;
  &lt;p&gt;마지막으로 , 노무현 대통령님 어딘가에 계신다면 헛되지 않은 죽음이 어떻게 빛을 발하는지 꼭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이제 마음의 짐을 내려 놓으시고 평안하세요.&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23150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06</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06#entry206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1:1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녀왔어 사치코 , 여러컷 일본 만화 한편</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03</link>
			<description>&lt;p&gt;일주일 출장 다녀온 기념 여러컷(?) 만화 한편~ ^^ &lt;/p&gt;
  &lt;p&gt;제목은 내맘대로 “다녀왔어 사치코” &lt;/p&gt;
&lt;p&gt;(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보세요)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538"&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250"&gt;         &lt;p&gt;&lt;a href="http://cfile2.uf.tistory.com/image/123898114A0F84763F4DD2"&gt;&lt;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205074124A0F84773D0AEB" width="400" height="1391" /&gt;&lt;/a&gt;&lt;/p&gt;
       &lt;/td&gt;
        &lt;td valign="top" width="286"&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녀왔어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오빠, 어서 오세요          &lt;br /&gt;
          &lt;br /&gt;
사치코가 좋아하는 초코후레이크를 사왔어           &lt;br /&gt;
           &lt;br /&gt;
고마워요!          &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면, 게임이라도 해볼까나~          &lt;br /&gt;
          &lt;br /&gt;
사치꼬도 같이 할까?          &lt;br /&gt;
          &lt;br /&gt;
오빠하는거 보는게 좋아요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 전화다.           &lt;br /&gt;
          &lt;br /&gt;
전화가 온게 1주일만이네. 누구지?           &lt;br /&gt;
          &lt;br /&gt;
          &lt;br /&gt;
여보세요. 다카오니?           &lt;br /&gt;
머야~ 엄마야?           &lt;br /&gt;
머야가 아니잖아! 걱정해서 전화했더니. 학교는 잘 다니고 있는거니?           &lt;br /&gt;
          &lt;br /&gt;
조잘조잘..           &lt;br /&gt;
귀찮아..          &lt;br /&gt;
어디서 너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거니?          &lt;br /&gt;
지금은 여동생이랑 같이 놀아요. &lt;br /&gt;
... &lt;br /&gt;
엄마?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너.. 아직도 그런짓을 하고 있는거야..          &lt;br /&gt;
          &lt;br /&gt;
엄마 왜 그래?           &lt;br /&gt;
          &lt;br /&gt;
사치고는 벌써 작년 교통사고로 죽었어.           &lt;br /&gt;
          &lt;br /&gt;
잠깐만 엄마 무슨 말하는거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핏..          &lt;br /&gt;
          &lt;br /&gt;
          &lt;br /&gt;
          
          
           어이쿠..           &lt;br /&gt;
          &lt;br /&gt;
          &lt;br /&gt;
피용피용          &lt;br /&gt;
카치카칫          &lt;br /&gt;
          &lt;br /&gt;
          &lt;br /&gt;
끝.          &lt;br /&gt;
          &lt;br /&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p&gt; &lt;/p&gt;
  &lt;p&gt;출처 : 일본 사이트(정확히 잘 모르겠네요 –_-)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18252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category>일본만화</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03</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03#entry203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May 2009 12:30: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님과 악마중에 누가더 많은 사람을 죽였을까?</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05</link>
			<description>&lt;p&gt;성스러운 경전이라고 말하는 바이블이라는 도서가 있다. 그 도서를 姓스러운게 아닌 聖스럽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사람들은 가카를 경제의 신으로 믿듯이 하나님라는 신을 착함의 신으로 믿는다. 하나님라는 인물의 모든 행위는 옳바르고 존경받아야한다고 여긴다. &lt;/p&gt;
  &lt;p&gt;그런데, 아래 그래프를 보면 고개가 갸웃거려진다. &lt;/p&gt;
  &lt;p&gt; &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40235134A041623221E67" width="516" height="344" /&gt; &lt;/p&gt;
  &lt;p&gt;출처 : &lt;a title="http://labaq.com/archives/51196207.html" href="http://labaq.com/archives/51196207.html" target="_blank"&gt;http://labaq.com/archives/51196207.html&lt;/a&gt;&lt;/p&gt;
  &lt;p&gt; &lt;/p&gt;
  &lt;p&gt;성서에 기록된 내용을 표현한 그래프다. 성서에서 선의 신 하나님와 악의 신 악마중에 누가 더 많은 사람을 죽였는가를 표현했다. 우리 예상한 대로 하나님이 악마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다.&lt;/p&gt;
  &lt;p&gt;하나님：2,038,344명   &lt;br /&gt;
악마：10명&lt;/p&gt;
  &lt;p&gt;악마의 살인의 추억은 여호와의 추억에 비하면 초단편 독립영화다. 상대가 안된다. 1분에 한명씩 죽여도 1415일이 걸리고, 하루에 한명씩 죽이면 5584년이 걸린다. 우리나라 5천년 역사동안 여호와는 하루에 한명씩 도륙한 셈이다. 하루에 10명으로 늘려도 500년이다. 조선시대 내내 10명씩 죽인셈이다. 끔찍하다. 스케일이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lt;/p&gt;
  &lt;p&gt;그에 비하면 악마는 10명이다. 이게 악마가 맞긴 한건가? 고작 10명에 악마소리듣고 있었다는 말인가? 악마라는 이름이 부끄럽다. 일개 인간인 강호순도 20여명을 죽였는데 악마라는게 10명이다.&lt;/p&gt;
  &lt;p&gt;이 통계에 대한 예상되는 반박이 있다. “성서가 여호와 하나님 자서전이다 보니 악마보다는 훨씬 많이 등장해서 그런거 아니냐?” 그렇다. 하나님보다 악마가 훨씬 많이 나온다. 많이 나오니까 많이 죽인거처럼 보인다. 맞는말이다. 충분히 일리있는 말이다. 유재석이 메인 MC니까 정준하보다 말을 많이 하고 화면에 많이 나오는거다.&lt;/p&gt;
  &lt;p&gt; &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이건 무슨 메이져리거랑 시골 중학교 야구부랑 붙은 거랑 같다"&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 &lt;/p&gt;
  &lt;p&gt;그럼, 사람을 죽여도 되는건가?? 악마랑 사람죽이기 경쟁이라도 붙은건가? 만약 경쟁이 붙은거라면 1회 콜드게임승이다. 이건 무슨 메이져리거랑 시골 중학교 야구부랑 붙은 거랑 같다. 하나님의 칼은 레벨 89의 울트라스워드라서 한번 휘두를때마다 10명씩 나가떨어진다. 악마는 카터칼들고 하나님에게 대든 꼴이다.&lt;/p&gt;
  &lt;p&gt;작은 손으로 기도를 하는 어린 아이에게 성서를 보여준다. 번개로 태워죽이고, 물에 빠뜨려 죽이고, 찢어죽이고 말려죽이고.. 이런 쏘우보다 더한 농도의 살인장면이 적힌 책을 애들에게 내민다. 성서를 따르며 살라고 말한다. 소름이 끼친다.&lt;/p&gt;
  &lt;p&gt;좀 웃긴건 , 자기는 미쿡소로 햄버거 만들듯 죽이면서 “살인하지말라 간음하지말라” 고한다. 이건 뭐.. 얼마전에 가카가 했던 “&lt;a href="http://www.ytn.co.kr/_ln/0101_200905051354584597" target="_blank"&gt;어린이들 공부에 시달리지 않아야&lt;/a&gt;”와 다른게 뭔가??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르다. “나는 신이잖아!” 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다. 워낙 힘이 쎄신분이라서 거역할 도리가 없다. 그래도 마음 한구석 찜찜하게 남는 이건 어쩔수가 없다. &lt;/p&gt;
  &lt;p&gt;살인이 그다지 나쁜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 오해하고 있는것 일 수도 있다. 내가 신이 아니니까 그 깊은 뜻을 오해하고 있는걸수도 있다. “내가 이렇게 몸소 보여주는데도 아직도 모르냐? 그러니 부족한 인간인거야” 라고 말하고 싶었던건지도 모른다. 살인은 나쁜게 아니야라고 말하고 있는것이다. 좀더 정확히 말한다면  “내편은” 이라든지 “내말 듣는 사람만 “ 이라든지 말이 앞에 빠졌다. 즉, “내편은 살인하지 말라. 하지만 다른편이면 죽여도 된다” 라는 말이다.&lt;/p&gt;
  &lt;p&gt;이 하나님이란 작자는 자기 안믿으면 지옥으로 보내버리고 믿으면 천국으로 보낸다. 자기편은 너무나도 끔찍히 아끼고 , 자기편이 아니면 너무나도 끔찍히 아작을 내버린다. 이런 성격을 존경하고 믿고 따르니 닮아 간다. 그렇게 생각하니 왜 성서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들 행동하는지 이해된다. 자기편이 아니면 물대포로 죽던말던 상관이 없는거다. 왜냐면 성서에서 그렇게 가르치니까 말이다. 자기편이 아니면 굻어죽어도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도 그러니까 말이다.&lt;/p&gt;
  &lt;p&gt; &lt;/p&gt;
  &lt;p style="text-align: center;"&gt;&lt;strong&gt;“그동안 믿고 따랐던 자상한 아저씨가 사실은 살인자라는게 믿을 수가 없다”&lt;/strong&gt;&lt;/p&gt;
  &lt;p&gt; &lt;/p&gt;
  &lt;p&gt;난 지독히 기독교가 싫다. 모든 기독교인이 그렇지 않아~ 훌륭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라고 하는 이야기도 싫다. &lt;a href="http://www.moonseller.net/135" target="_blank"&gt;교과서가 이상하면&lt;/a&gt; 배우는 학생도 이상해진다. 이미 물들데로 물들기 전에 깨어야 한다. 엄마손에 이끌려 세상의 가장 착한 신으로 알고 자랐다면 엄마에게 반항할 때가 온거다. 성경을 손에서 놓고 &lt;a href="http://toyoil.tistory.com/13" target="_blank"&gt;다른 생각을 가진 책들&lt;/a&gt;을 손에 들어라. 양쪽말을 다 들어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lt;/p&gt;
  &lt;p&gt;그동안 믿고 따랐던 자상한 아저씨가 사실은 살인자라는게 믿을 수가 없다는 마음을 이해한다. 이성적으로는 고개를 끄덕이지만 마음이 답답하고 거부감이 든다. 사람이면 자기합리화를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어떻게든 자기가 믿는걸 사수하고 싶어진다. “내가 BBQ 사장이다” 라고 말하는 동영상을 보면서도 “저건 내가 아니다” 라고 말할수 있는게 사람이다.&lt;/p&gt;
  &lt;p&gt;진실을 거부하는 자기합리화의 힘은 엄청나게 강하다. 보통은 그 힘에 굴복한다. 하지만 가슴 한구석이 께림직하다. 그게 바로 자기가 믿는게 진실이 아니라 자기합리화로 포장됬다는 증거다. 용기를 가지고 포장을 벗겨내자. 체한 가슴이 가스활명수로 내려가는 기분이 들거다. &lt;/p&gt;
  &lt;p&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424EA0B4A041A6FE1D819" width="520" height="296" /&gt; &lt;/p&gt;
  &lt;p&gt;이제 매트릭스에서 깨어날때다. 빨간약과 녹색약 어느쪽을 선택할텐가?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121039"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category>MB</category>
			<category>가카</category>
			<category>매트릭스</category>
			<category>바이블</category>
			<category>성서</category>
			<category>악마</category>
			<category>하나님</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05</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05#entry205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May 2009 22:27: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읽은자랑] 만들어진 신... 도킨스형 사랑해요</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3</link>
			<description>&lt;div class="ttbReview"&gt;
&lt;table&gt;
&lt;tbody&gt;&lt;tr&gt;
&lt;td&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2618x&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lt;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3492618x_1.jpg" alt="" border="0"&gt;&lt;/a&gt;&lt;/td&gt;
&lt;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2618x&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gt;만들어진 신&lt;/a&gt; - &lt;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 alt="10점"&gt;&lt;br /&gt;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한음 옮김/김영사&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br /&gt;
책표지색부터 도발적인 "이기적인 유전자" 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형의 새책이다.   &lt;br /&gt;
샘물교회의 아프칸 만행으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당하면서도 어디 하소연을 할데가 없었던 수많은 &lt;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gt;무신론자들의 성서&lt;/span&gt;라고 부르고 싶다.   &lt;br /&gt;
  &lt;br /&gt;
수적으로 항상 우세였지만 아둔한 집단의 똘똘뭉침으로 인해 항상 꿀리는 듯한 기분을 받았던 우리였는데.. 정말 속이 시원하게 말해준다. 정리가 안되고 그냥 욱하는 기분만 들던 내 마음속에 길을 내어준 책이다.   &lt;br /&gt;
  &lt;br /&gt;
600쪽이라는 상당히 부담스런 두께임에도 불구하고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박카스를 마시는것같은 이 개운함.. 기독교로 인한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구나!!   &lt;br /&gt;
  &lt;br /&gt;
나도 도킨스형처럼 정말 똑똑해지고 싶다. 교회다니는 애들앞에서 이렇듯 논리정연하게 한방 날리고 싶다   &lt;br /&gt;
  &lt;br /&gt;
스스로 무신론자라고 자처하거나, 어릴때부터 엄마따라 어쩔수 없이 교회를 다녔지만 이건 아니다라고 은근한 생각이 드는 사람은 필독해주시라~   &lt;br /&gt;
  &lt;br /&gt;
혹여나 인간은 신이 창조했고 , 감시카메라처럼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어떤 존재에 대해 믿음을 믿고 있는 무리들중 자신의 믿음을 검증받고 싶은자도 읽어주시라~   &lt;br /&gt;
  &lt;br /&gt;
학력이 낮고 지능이 떨어질수록 종교에 심취한다는 연구결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니 책을 읽는 도중 불살라 버리는 일은 없길 바라며..   &lt;br /&gt;
  &lt;br /&gt;
여럿 서평들 링크를 걸어본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만들어진 신 - 리처드 도킨스&lt;/span&gt;&lt;a href="http://kaistizen.net/EE/index.php/weblog/comments/the_god_delusion/" target="_blank"&gt;http://kaistizen.net/EE/index.php/weblog/comments/the_god_delusion/&lt;/a&gt;   &lt;br /&gt;
내 손엔 리처드 도킨스가 쓴 &lt;cite&gt;만들어진 신&lt;/cite&gt;이 들려 있다. 리처드 도킨스처럼 완전한 무신론자가 되긴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는 확실해졌다. 나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다. 내가 믿는 신은 더 이상 성경에 구속되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같은 신을 믿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서로 다른 그림을 보고 있었다.   &lt;br /&gt;
&lt;span style="font-weight: bold"&gt;   &lt;br /&gt;
만들어진 신&lt;/span&gt;   &lt;br /&gt;
&lt;a href="http://realhugin.egloos.com/3437551" target="_blank"&gt;http://realhugin.egloos.com/3437551&lt;/a&gt;   &lt;br /&gt;
뭐 원래 나야 무신론자니까 굳이 이렇게 두터운 책을 다 읽을 필요가 있겠는가~ 하면서 거들떠 봤는데 이거 재밌다.   &lt;br /&gt;
특히 놀라운 것은 미국의 기독교도가 얼마나 맛이 가있는지, 그 사례가 나올때 마다 신나 죽겠다.   &lt;br /&gt;
&lt;span style="font-weight: bold"&gt;   &lt;br /&gt;
무신론자를 위한 전도서 - 리처드 도킨스의 &amp;lt;만들어진 신&gt;&lt;/span&gt;&lt;a href="http://ways.isloco.com/2304293" target="_blank"&gt;http://ways.isloco.com/2304293&lt;/a&gt;   &lt;br /&gt;
인류에게 종교는 (통틀어 보자면) 도움이 되지도 않고, 필요악은 더더욱 아니다. &lt;span style="font-weight: bold"&gt;   &lt;br /&gt;
    &lt;br /&gt;
만들어진 신 &lt;/span&gt;  &lt;br /&gt;
&lt;a href="http://gerecter.egloos.com/3311420" target="_blank"&gt;http://gerecter.egloos.com/3311420&lt;/a&gt;   &lt;br /&gt;
  &lt;br /&gt;
"종교가 대체 인류에게 좋은 것을 준 게 뭐가 있는지 한 가지만 말해봐요."   &lt;br /&gt;
"한 가지?"   &lt;br /&gt;
"그래요. 한 가지만."   &lt;br /&gt;
"... 크리스마스는 어때요?"   &lt;br /&gt;
  &lt;br /&gt;
&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만들어진 신 - 무신론을 위한 지침서&lt;/span&gt;   &lt;br /&gt;
&lt;a href="http://jkphoto.net/374?TSSESSION=72405e8d48e09566533c620f78bdb5a7" target="_blank"&gt;http://jkphoto.net/374?TSSESSION=72405e8d48e09566533c620f78bdb5a7&lt;/a&gt;   &lt;br /&gt;
  &lt;p&gt;누군가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이상이라고 한다.    &lt;br /&gt;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종교라고 한다.     &lt;br /&gt;
- 로버트 퍼시그&lt;/p&gt;
  &lt;p&gt;정치는 수많은 목숨을 앗아갔지만,    &lt;br /&gt;
종교는 그보다 열 배는 많은 목숨을 앗아갔다.     &lt;br /&gt;
- 숀 오케이시&lt;/p&gt;
  &lt;p&gt;모든 마을에는 횃불이 있다.    &lt;br /&gt;
바로 교사다.     &lt;br /&gt;
그리고 그 횃불을 끄는 사람이 있다.     &lt;br /&gt;
성직자가 그렇다.     &lt;br /&gt;
- 빅토르 위고&lt;/p&gt;
 ps1 ) 혹시 책에서 잠시 언급한 생각보단 착하지 않았다는 "데레사 수녀" 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책을 구할수 있는곳을 아시는분 연락바랍니다.   &lt;br /&gt;
  &lt;br /&gt;
ps2 ) 도킨스형의 강의중.. "당신이 만약틀렸다면?" 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lt;br /&gt;
&lt;object width="425" height="344"&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6mmskXXetcg&amp;hl=ko&amp;fs=1"&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6mmskXXetcg&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gt;&lt;/embed&gt;&lt;/object&gt;


&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11864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책읽은자랑</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category>도킨스</category>
			<category>무신론자</category>
			<category>책읽은자랑</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3</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3#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Fri, 08 May 2009 20:5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손담비 같은 제목 vs 신봉선 같은 제목 , 어떤 블로그 제목을 클릭하실건가요?</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04</link>
			<description>&lt;p&gt;머니야님 블로그에 &amp;lt;&lt;a href="http://moneyamoneya.tistory.com/336" target="_blank"&gt;누워서 떡먹듯 Daum 메인에 글올리는 사람&lt;/a&gt;&amp;gt;이라는 글이 떴다. 머니야님은 너무 잘 긁어준다. “아.. 거기 어딘가가 가려운데 정확히 어딘지 모르겠어..” 라고 말하면 “여기!” 라고 정확히 긁어준다. 이번글도 확실히 긁어준다. &lt;/p&gt;
  &lt;p&gt;&lt;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474E60B4A016FE1DA7A24" height="132" /&gt;&lt;/p&gt;
  &lt;p&gt;왼쪽은 머니야님이 처음 만든 글제목이고 오른쪽은 다음메인에 정형돈 화장실가듯 올라가주시는 미라지님이 수정한 글제목이다. 이건 누가봐도 “아..” 할만하다. 마우스를 쥔손이 최면에 이끌리듯 오른쪽으로 가서 클릭한다. &lt;/p&gt;
  &lt;p&gt;“경품 이벤트로 자동차 2대를 받았습니다.” 라고 하는데 클릭안하고 배길 위인이 몇인가? “경품이벤트 비법 50선” VS “경품 이벤트로 자동차 2대를 받았습니다.” 는 신봉선 VS 손담비다. &lt;font size="1"&gt;설마.. 자네 손담비를 버리고 신봉선을 클릭할 용자인가?&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외에도 다음메인에 들어서진 않았지만, “아이가 문을 잠그고 컴퓨터 한다면? 100%입니다.” 도 클릭에 최면을 건다. &lt;/p&gt;
  &lt;p&gt;우리가 최면에 걸리면, 다음 메인 편집자도 걸린다. 그도 사람이다. 다음 메인 편집자가 최면에 걸려 클릭하는 순간 글은 “다음메인로또”에 당첨될 확율은 커진다. “다음메인로또”이후의 세상은 이미 다들 알고 있으리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http://www.moonseller.net/126" target="_blank"&gt;책을 주위에선 그나마 많이 읽는 편이라&lt;/a&gt; 책제목에 민감하다. 정말 내용도 없고 개쓰레기 같은 내용인데 베스트 셀러인 경우가 많다. 양장으로 옷을 입히고 책표지 디자인으로 화장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부신 제목 악세사리로 마무리를 해준다. 서점에서 빛나는 화려함은 사람들의 눈을 홀린다. 손은 거부하지 못하고 집어 든다. 서점이 아닌 인터넷에서는 제목의 힘이 더욱더 강력해진다. “삼성의 핵심인재 7인이 말하는 배움” “스무살의 백만장자 그레이” 같은 책을 지나칠수 있을까? 괜히 먼가 있을것같은 기대감이 든다. 막상 집에서 펴보면 “또 속았네”다. &lt;/p&gt;
  &lt;p&gt;그와 반대로 정말 아름다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시시해보이는 제목을 단 책들이 있다. “&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352115&amp;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amp;COPYPaper=1" target="_blank"&gt;리더쉽과 자기기만&lt;/a&gt;” “&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579893&amp;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amp;COPYPaper=1" target="_blank"&gt;누구에게나 세번의 기회는 있다&lt;/a&gt;” 같은 책들이다. 리더쉽과 자기기만, 제목만 봐도 질리지 않는가? 책 표지도 촌스럽고 정말 볼품없다. 누구에게나 세번의 기회가 있다는 말은 너무 흔해빠졌다. 역시나 책표지도 심심하기 그지 없다. 이 책들은 &lt;a href="http://www.moonseller.net/177" target="_blank"&gt;다이아몬드걸&lt;/a&gt;이다. 안경쓰고 구질구질한 여자애가 안경을 벗자 눈부신 미녀더라.. &lt;/p&gt;
  &lt;p&gt;하지만, 그걸 쉽게 알아볼수 있을까? 겉모습을 보고 관심이 동해야 만나보기라도 할거 아닌가? 내용과 더불어 제목에도 상당히 힘을 써야하는 이유다. 어떤 편집자는 내용에 10분 투자한다고 하면 , 제목짓는데 1시간 투자한다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블로거들은 애써 적은 글이 무플속에 사라지길 원하지 않는다. 누군가 날려준 추천버튼에 설레어 하고 누군가 적어준 리플에 감동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게의 간판인 제목에 힘을 써야한다. 조선일보같이 심한 낚시성제목은 피하는게 좋겠다. 글을 더욱 빛나게 하고 &amp;nbsp;글에 관심이 커지게 하는 제목은 연구대상이다. &lt;/p&gt;
  &lt;p&gt;연구차원에서 다음 블로그 베스트 뉴스의 제목을 모았다.&lt;/p&gt;
  &lt;p&gt;&lt;a href="http://money.web2r.net/name" target="_blank"&gt;http://money.web2r.net/name&lt;/a&gt;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매주 베스트 글제목이다. 이렇게 한곳에 모아놓고 보니 제목들이 대단하다. 다시한번 존경심에 고개가 숙여진다. 블로그 광고의 배치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건 제목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제목을 보고 일단 들어와야 잘 배치된 광고를 클릭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나라 블로거에겐 검색엔진 최적화보다 글제목 최적화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10503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category>낚시글</category>
			<category>다이아몬드걸</category>
			<category>블로거</category>
			<category>블로그뉴스</category>
			<category>손담비</category>
			<category>신봉선</category>
			<category>제목</category>
			<category>책읽기</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04</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04#entry204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May 2009 09:11: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로 인한 간접수익, 눈에 보이는것만이 전부가 아니야..</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02</link>
			<description>&lt;p&gt;메일을 받았다. &lt;a href="http://www.moonseller.net/28" target="_blank"&gt;로또번호를 긁어오는 글&lt;/a&gt;을 보고 온 메일이다. 로또당첨번호를 긁어오는 소스가 필요한데 팔 수 없냐는고 한다. 이게 왠 횡제!! 5만원에 팔겠다고 하니 선뜻 응해주었다. 로또에서 가장 크게 터진게 4등이다. 그때 46,000원정도 받았다. 로또 소스를 팔아 4등에 걸린셈이다. ㅋㅋ 애드센스로는 몇달이 걸린다.  &lt;/p&gt;
  &lt;p&gt;회사를 마치고 게임방에 들렀다. 약속시간까지 두어시간 남았다. 그 동안 지저분한 소스를 정리했다. 약간의 설명서도 만들고, 새로운 기능도 추가했다. 직업이 프로그래머지만 이렇게 즐겁게 작업해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lt;/p&gt;
  &lt;p&gt;작업이 마무리에 들어섰을쯤 머리에서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렇게 1회용으로 끝낼게 아니다. 이번에 메일 온 사람외에도 필요한 사람이 있을수 있다.. 그래! 소스를 팔자” 로또 긁어오는 강좌글 아래에 “로또당첨번호를 긁어오는 소스를 5만원에 드립니다. “ 라는 글을 추가했다. &lt;/p&gt;
  &lt;p&gt;이 소스는 &amp;lt;&lt;a href="http://www.moonseller.net/186" target="_blank"&gt;당신의 파이프라인은 몇개인가요?&lt;/a&gt;&gt; 에서 말한 작은 머니머신이 되었다. 얼마나 연락올지는 모른다. 영영 연락이 안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이 글은 떠돌아 다니면서 5만원을 물어다 준다. 이런 생각을 하자 흐믓하다.&lt;/p&gt;
  &lt;p&gt; &lt;/p&gt;
  &lt;p&gt;애드센스같은 광고만이 블로그의 수익모델이라고 생각했다. 광고의 배치문제에 집착했고, SEO로 검색엔진을 불러들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이번일로 조금은 보는 눈이 넓어진걸까? 다른 방법들을 찾는다. 직접적으로 “나 돈벌고 싶소~” 라고 외치는 광고를 이용하는게 아닌, 간접적으로 수익을 낼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lt;/p&gt;
  &lt;p&gt;간적접인 방법에 대표적인건 출판제의다. 나에게 있어 출판제의는 310광년 떨어진 베텔기우스만큼 먼 이야기다. 전혀 와닿지가 않는다. 그런 대단한 것 말고 블로그에서 수익모델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처럼 강좌를 올리고 소스를 팔 수도 있다. 레시피를 올리고 음식재료를 팔수도 있고, 영어 강좌를 올리고 강좌 MP3파일을 내려받게 할수도 있다. 갑자기 엄청나게 많은 아이디어들이 머리위를 스쳐지나간다. 그 아이디어중에 내가 실제로 해 볼 수 있는게 무엇일까? 행복한 고민을 시작한다. &lt;/p&gt;
  &lt;p&gt;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Verdana; font-weight: bold; line-height: 17px; "&gt;&lt;img src="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ani_06.gif" border="0"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gt; 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서는 머니머신을 만들방법을 연구중입니다. 함께 하실분은 &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normal;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underline; "&gt;&lt;a href="http://money.web2r.net/" target="_blank" title="[http://money.web2r.net]로 이동합니다." style="text-decoration: none; color: rgb(118, 154, 28); "&gt;http://money.web2r.net&lt;/a&gt; 로 오세요~ ^^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06396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02</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02#entry202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May 2009 09:4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php+snoopy] 나눔로또에서 로또번호 긁어오기</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8</link>
			<description>&lt;p&gt;php에서 특정 사이트를 긁어올때는 file 함수나 fopen 함수를 쓰면 된다. 왠만한 사이트는 file 함수로 접근을 할경우 가져가지 못하게 막아놓는다. 그런 사이트들를 긁어오려면 "snoopy" 라는 php class 를 이용한다. &lt;/p&gt;
  &lt;p&gt;snoopy는 php에서 소켓을 쉽게 쓸수 있는 강력한 클래스이다. 단순히 사이트를 긁어오는 기능과 더불어 html 태그를 쏙 빼고 텍스트만 긁어올수도 있으며, form 으로 바로 submit 해서 결과값을 받을수 있는 유용한 클래스이다. &lt;/p&gt;
  &lt;pre&gt;    /(&lt;br /&gt;
    //\\&lt;br /&gt;
   //   )_.-"""-._,-""-.&lt;br /&gt;
   \\ ^,'_\     /_\     )&lt;br /&gt;
    `./ /O\|   |/O\\   /&lt;br /&gt;
      \ \_/|   |\_/ \_/&lt;br /&gt;
       \ .'  _  `. /&lt;br /&gt;
   .-.  ( .:(_):. )  ,-.&lt;br /&gt;
  (   `._`._.-._,'_,'   )&lt;br /&gt;
   )                   (&lt;br /&gt;
  (   .-------------.   ) hjw&lt;br /&gt;
   `-'               `-'&lt;/pre&gt;

&lt;p&gt;&lt;a href="http://toyoil.tistory.com/22" target="_blank"&gt;[강좌] php용 강력하면서 쉬운 소켓(socket)클래스 , Snoopy&lt;/a&gt;&amp;nbsp;&lt;/p&gt;

&lt;br /&gt;

&lt;p&gt;본격적으로 snoopy를 이용해서 나눔로또 페이지를 긁어보자.&lt;/p&gt;

&lt;br /&gt;

&lt;ol&gt;
  &lt;li&gt;먼저 snoopy 클래스를 만든다&lt;/li&gt;

  &lt;blockquote&gt;
    &lt;p&gt;include_once 'class.snoopy.php';&amp;nbsp; &lt;br /&gt;
$snoopy = new snoopy;&lt;/p&gt;
  &lt;/blockquote&gt;

  &lt;li&gt;나눔로또 당첨번호 안내 페이지 주소를 긁어온다.
    &lt;br /&gt;
&lt;a href="%5B##_ATTACH_PATH_##%5D/dk120000000000.jpg"&gt;&lt;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jM0N0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C5qcGc%3D" width="488" height="179" /&gt;&lt;/a&gt; 

    &lt;br /&gt;
$kai 는 회차를 나타낸다. &lt;/li&gt;

  &lt;blockquote&gt;
    &lt;p&gt;$getUrl = "http://www.645lotto.net/result/guide_win_number.asp?sltSeq=".&lt;strong&gt;$kai&lt;/strong&gt;;&lt;/p&gt;

    &lt;p&gt;$snoopy-&amp;gt;fetch($getUrl);&lt;/p&gt;
  &lt;/blockquote&gt;

  &lt;li&gt;번호부분의 패턴을 분석해서 번호만 빼온다. &lt;/li&gt;

  &lt;blockquote&gt;
    &lt;p&gt;$pattern='/img src="..\/images\/result\/ball[0-9]*.gif/';&amp;nbsp; &lt;br /&gt;
preg_match_all($pattern,$snoopy-&amp;gt;results,$out); &amp;nbsp; &lt;br /&gt;
for($i=0;$i&amp;lt;=6;$i++){&amp;nbsp; &lt;br /&gt;
&amp;nbsp; &amp;nbsp;&amp;nbsp; $num[$i]=str_replace(".gif","",str_replace('img src="../images/result/ball',"",$out[0][$i]));&amp;nbsp; &lt;br /&gt;
 }&lt;/p&gt;
  &lt;/blockquote&gt;
&lt;/ol&gt;

&lt;p&gt; 여기서 $num[0]~$num[5] 는 로또번호고, $num[6]은 보너스번호다.&lt;/p&gt;

&lt;p&gt; 소스 전체는 아래와 같다. &lt;/p&gt;

&lt;blockquote&gt;
  &lt;p&gt;include_once 'class.snoopy.php'; 
    &lt;br /&gt;
$snoopy = new snoopy;

    &lt;br /&gt;
$getUrl = "http://www.645lotto.net/result/guide_win_number.asp?sltSeq=".$kai;

    &lt;br /&gt;
$snoopy-&amp;gt;fetch($getUrl);

    &lt;br /&gt;
$pattern='/img src="..\/images\/result\/ball[0-9]*.gif/'; 

    &lt;br /&gt;
preg_match_all($pattern,$snoopy-&amp;gt;results,$out);&amp;nbsp; &lt;br /&gt;
for($i=0;$i&amp;lt;=6;$i++){ 

    &lt;br /&gt;
&amp;nbsp; &amp;nbsp;&amp;nbsp; $num[$i]=str_replace(".gif","",str_replace('img src="../images/result/ball',"",$out[0][$i])); 

    &lt;br /&gt;
 }&lt;/p&gt;
&lt;/blockquote&gt;

&lt;p&gt;이렇게 긁어온 번호들을 디비로 넣으면 모든 작업은 끝이다. 이 프로그램을 토요일 밤에 한번씩 돌려주면 최신 로또번호를 가져올수가 있다. 토요일밤마다 돌려주기 귀찮으면 crontab 이나 스케줄러를 쓰면 되는데 보통 cafe24같은 호스팅에서는 지원해주지 않는다. &lt;/p&gt;

&lt;p&gt;그래서 내가 쓰는 꽁수는 feedburner 를 이용하는것이다. &lt;/p&gt;

&lt;p&gt;&lt;a href="http://toyoil.tistory.com/27" target="_blank"&gt;feedburner를 이용한 주기적인 프로그램 실행(crontab 대용)&lt;/a&gt;&lt;/p&gt;

&lt;br /&gt;

&lt;p&gt;이정도 작업을 하고 나서 손털면 매주 자동으로 로또번호들이 자기의 디비에 차곡 차곡 쌓인다.뱀로또(&lt;a title="http://bemlotto.com/" href="http://bemlotto.com/" target="_blank"&gt;http://bemlotto.com/&lt;/a&gt;) 에 이번회차 당첨번호 부분이 이렇게 만들어지고 있다. &lt;/p&gt;

&lt;br /&gt;

&lt;p&gt;물론 나눔로또 사이트의 디자인이 바뀌어 버릴때는 문제가 생긴다. 이럴때는 거기가 맞게 다시 패턴을 분석해서 적용해줘야한다. 예전에는 국민은행페이지에서 가져왔는데 사업자가 나눔로또로 바뀌면서 한동안 로또번호를 가져오지 못한적이 있었다. 지금은 수정해서 잘 가져오고 있다. &lt;/p&gt;

&lt;p&gt;그리고 사이트를 긁어오는부분은 신중을 기해야한다. 너무 과도하게 긁어오는 행위는 법에 저촉되기 때문이다. 얼마전에 취업정보사이트에서 사이트를 긁어서 그대로 자기홈페이지에 제공한 사람이 3000만원에 합의를 봤다는 기사도 있었다. 물론 그 사람이 너무 과하게 한 부분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54, 177, 27);"&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로또당첨번호를 긁어오는 소스를 드립니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a href="%5B##_ATTACH_PATH_##%5D/ck080000000001.png" style="text-decoration: none; "&gt;&lt;span style="font-size: 12pt;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54, 177, 27);"&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lt;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jM0N0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i5wbmc%3D" width="157" height="21" /&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54, 177, 27);"&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amp;nbsp;로 연락주세요. 물론 댓글도 환영합니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a&gt;&lt;/p&gt;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06104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웹이야기</category>
			<category>php</category>
			<category>snoopy</category>
			<category>나눔로또</category>
			<category>로또</category>
			<category>사이트긁어오기</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8</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8#entry28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Apr 2009 20:0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본방송] 침대에서 남자가 듣고싶은말, 좀 야한가?</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01</link>
			<description>&lt;p&gt;   &lt;/p&gt;
&lt;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5737277B-5D6D-4f48-ABFC-DD9C333F4C5D:c15806af-22ab-4fcb-a598-14a95042c7f9"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loat: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gt;
&lt;div id="f8b82a35-2903-4b64-924b-e908e8973948"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gt;
&lt;div&gt;
&lt;object width="459" height="383"&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_waHrZxj7Ak&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amp;amp;hl=en"&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_waHrZxj7Ak&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amp;amp;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59" height="383"&gt;&lt;/object&gt;&lt;/div&gt;
&lt;/div&gt;
&lt;/div&gt;
&lt;p&gt;&lt;br /&gt;
&lt;/p&gt;
&lt;p&gt;이번에도 남자들만 모였습니다.~&lt;/p&gt;
&lt;p&gt;예이~~~~&lt;/p&gt;
&lt;p&gt;나는 이 코너때문에 살아왔다고 할수 있지&lt;/p&gt;
&lt;p&gt;ㅎㅎㅎㅎㅎ&lt;/p&gt;
&lt;p&gt;"조금 남자가 듣고싶은 말"&lt;/p&gt;
&lt;p&gt;이번에 초인기 AV배우 리오짱가 함께합니다.&lt;/p&gt;
&lt;p&gt;오우~~~ 리오짱!!&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첫번째 개그맨 등장]&lt;/p&gt;
&lt;p&gt;하아하아하아~&lt;/p&gt;
&lt;p&gt;(리오짱 침대에서 일어나면서..)&lt;/p&gt;
&lt;p&gt;"손.. 몇개인거야~?"&lt;/p&gt;
&lt;p&gt;(흐믓한 표정의 남자)&lt;/p&gt;
&lt;p&gt;ㅎㅎㅎㅎㅎ&lt;/p&gt;
&lt;p&gt;이 이상 듣고 싶은말이 있을까요?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두번째 개그맨 등장]&lt;/p&gt;
&lt;p&gt;"어땠어?"&lt;/p&gt;
&lt;p&gt;"키모카와이였어" &lt;/p&gt;
&lt;p&gt;(키모카와이 : 기분나쁘면서도 귀여운것)&lt;/p&gt;
&lt;p&gt;"모야. 그런 말"&lt;/p&gt;
&lt;p&gt;"키모카와이의 키모와 키모치의 키모야.."&lt;/p&gt;
&lt;p&gt;(키모 : 기분나쁜, 키모치: 기분좋은)&lt;/p&gt;
&lt;p&gt;(흐믓해하는 남자..)&lt;/p&gt;
&lt;p&gt;ㅎㅎㅎ&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세번째 개그맨 등장]&lt;/p&gt;
&lt;p&gt;"흐음~"&lt;/p&gt;
&lt;p&gt;"카토군은 정말 딱딱하네~"&lt;/p&gt;
&lt;p&gt;(뿌듯해하는 남자)&lt;/p&gt;
&lt;p&gt;ㅋㅋㅋㅋ 카토군 카토군!! ㅋㅋㅋ&lt;/p&gt;
&lt;p&gt;나도 지금 특별히 듣고 싶네. 나이로 봐서도 듣고싶네. &lt;/p&gt;
&lt;p&gt;지금 몇살이십니까?&lt;/p&gt;
&lt;p&gt;58살정도인데, 지금은 딱정도네(딱딱한게 아니라)&lt;/p&gt;
&lt;p&gt;ㅎㅎㅎㅎ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네번째 개그맨 등장]&lt;/p&gt;
&lt;p&gt;"저같은 놈이라도 괜찮겠어요? 헤헤 주절주절.."&lt;/p&gt;
&lt;p&gt;(갑자기 옷을벗으면서)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불이 켜지고..&lt;/p&gt;
&lt;p&gt;"나이스 바디~" &lt;/p&gt;
&lt;p&gt;ㅋㅋㅋ &lt;/p&gt;
&lt;p&gt;의미를 모르겠네.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마지막 개그맨 등장]&lt;/p&gt;
&lt;p&gt;"미안해 , 요즘 잘 안서서.."&lt;/p&gt;
&lt;p&gt;"으음~ "&lt;/p&gt;
&lt;p&gt;(이불속을 보며)&lt;/p&gt;
&lt;p&gt;"아아~? 보건 교과서 같애"&lt;/p&gt;
&lt;p&gt;ㅎㅎㅎㅎㅎㅎ&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리오짱은 어떤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lt;/p&gt;
&lt;p&gt;역시나 "손 몇개야?" 가 좋을려나~ &lt;/p&gt;
&lt;p&gt;ㅋㅋㅋㅋ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ps ) &lt;/p&gt;
&lt;p&gt;“가벼운 성적농담을 한국방송에서는 전혀 들을수가 없어요. 왠지 자유가 없는것같아요”  이번주 미녀들의 수다에서 리에가 한말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방송은 검은천으로 가려진 부분이 있는것같다. 분명히 세상에 존재하지만 없는것처럼 검은 천으로 가려놨다.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이지만, 누구나 하지 않는다. &lt;/p&gt;
  &lt;p&gt;일본이 좋은점중에 하나가 “저거 정말 내 마음에 안들지만, 내가 안보면 그뿐” 이라는 마인드다. 우리나라는 티비에서 야한농담을 주고 받는것이 자기 마음에 안들기때문에 세상에 존재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마음에 안들면 안보면 된다. 자기가 보기 싫은것때문에 다른사람이 보고싶은것까지 못하게 한다. &lt;/p&gt;
  &lt;p&gt;세상엔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다.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저런 사람도 있을수 있지. 나와 다르지만 틀린것은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lt;/p&gt;
  &lt;p&gt;저정도 농담은 방송해서 해도 안되나?? ㅋㅋ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00641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일본방송</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01</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01#entry201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Apr 2009 14:0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당신의 파이프라인은 몇 개인가요? 월급만으로는 살수 없는 세상, 머니머신이 필요해</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86</link>
			<description>&lt;p style="text-align: center"&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3.uf.tistory.com/original/153C6A0E49D9CFDD91B1BB"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53C6A0E49D9CFDD91B1BB" alt="" filemime="" filename="m 001.jpg" height="442" width="320"/&gt;&lt;/a&gt;&lt;/div&gt; &lt;/p&gt;
  &lt;p&gt; &lt;/p&gt;
  &lt;p&gt;이 그림은 내 현재 제정상태다. 물은 돈이다. 항아리에 물이 많으면 넉넉한 상태이고, 물이 마르면 쪼들린다. 그림을 보면, 파이프에서 물이 나와서 항아리를 채운다. 하지만 구멍으로 흘러나가는 물이 많아 항아리는 채워지기 힘들다. &lt;/p&gt;
&lt;p&gt;어떻게 하면 나는 항아리를 채울수 있을까?&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0, 0, 0);"&gt;첫번째 방법 . 수도꼭지를  돌려 더 많은 물이 나오게 한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그림에서는 수도꼭지에서 가장 많은 물이 나온다. 수도꼭지는 "월급"이다. 지금 나에게 가장 큰 돈줄은 월급이다. 월급이 나오지 않게 되면, 항아리의 물은 금세 바닥을 드러내고 만다. 절대로 월급이 멈추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lt;/p&gt;
&lt;p&gt;마음과는 달리 "월급"은 내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니다. 나의 의지보다는 회사의 의지가 더 크게 작용한다. 그래서 수도꼭지로 표현했다. 수도꼭지는 누군가가 잠궈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누군가가 수도꼭지를 틀어 더 많은 물이 나오게 할 수 도 있다. 물이 더 나온다면, 항아리는 더 빨리 채울수 있다. &lt;/p&gt;
&lt;p&gt;많은 사람들이 수도꼭지를 더 틀기 위해 노력한다. 영어를 배우고, 책을 읽어 능력을 키운다. 한분야에서 오랫동안 경력을 쌓는다. 이런 노력들은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일 수도 있지만, 수도꼭지를 손에 틀어쥐고 있는 사람에게 잘보이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많은 물을 받을 수 있다. &lt;/p&gt;
&lt;p&gt;공무원은 누군가 함부로 잠굴 수 없는 수도꼭지다. 자기가 큰 잘못을 하지만 않는다면 죽을때까지 수도꼭지에서 쏟아지는 물을 먹을 수 있다. 많은 대학생들이 공무원이 꿈이라고 외치는 이유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지금 까지 공무원이 안정적으로 보였겠지만 앞으로도 그럴까? 아무도 장담할수 없다. 결국 공무원의 수도꼭지도 자기가 아닌 다른사람이 쥐고 있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생명줄을 쥐고 있다는건 정말 위험한 일이다.&lt;/p&gt;
&lt;p&gt;"월급"은 자기를 팔아서 물을 사는 것이다. 더 많은 월급을 위해서는 더 자신을 팔아야한다. 더 이상 팔것이 없어지면 수도꼭지는 냉정하게 잠긴다.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0, 0, 0);"&gt;두번째 방법 . 항아리에 난 구멍을 매운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항아리의 구멍은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돈이다. 관리비,전화비,대출이자등이다. 특히 빚을 지고 있을경우 구멍의 크기는 더 커진다. 물은 가족들이 퍼먹는다. 빚은 퍼먹기도 전에 물을 마르게 한다. &lt;/p&gt;
&lt;p&gt;사실, 수도꼭지를 틀어 더 많은 물을 받아 먹는것보다 구멍을 매우는게 더 중요하다.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한 조언에서 항상 1번을 차지한다. 무조건 빚은 없애고 봐야한다. 빚을 지고 매달 이자가 100만원씩 나가면서, 적금을 50만원씩 넣는 사람들이 있다. 적금을 넣을 돈으로 빚을 하루라도 더 빨리 갚아야한다. 깨진 구멍이 막혀야지만, 항아리에 물이 차오른다. &lt;/p&gt;
&lt;p&gt;&lt;/p&gt;
&lt;p&gt;1000만원을 모으기는 쉽지만, 1000만원 빚을 갚는건 정말 어렵다. 자신을 팔아서 수도꼭지의 물을 받아먹어야하는 입장에서는 허무하게 빠져나가는 물은 힘빠지게 한다. 허무한 마음이 들수록 의욕은 사라진다. 의욕상실상태가 되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수가 없다. 자기의 가치는 하락한다. 자기의 가치하락은 곧장 수도꼭지를 쥐어튼 사람눈에 띄게 되고, 수도꼭지는 잠겨져 버린다. 가장 많은 물이 나오는 수도꼭지가 잠겨지면 항아리는 금세 마른다. &lt;/p&gt;
&lt;p&gt;&lt;/p&gt;
&lt;p&gt;빚과 더불어 과도한 지출도 최대한 줄여야한다. 한달에 200만원 벌이를 하는 집에서 아이 학원비로 150만원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아이가 미래의 희망이다. 하지만 아이가 희망의 불꽃을 태우기도 전에  모두 목말라 죽을지도 모른다.&lt;/p&gt;
&lt;p&gt;"저절로 부자되기" 라는 책에 보면 "라떼효과"라는 말이 나온다. 무심코 매일 먹는 4000원짜리 라떼가 10년을 두고 보면 엄청난 돈이 된다. 매일 매일 새어나가는 작은 구멍을 매우면 , 라떼효과로 인해 항아리의 물이 엄청나게 불어난다. &lt;/p&gt;
&lt;p&gt;&lt;/p&gt;
&lt;p&gt;큰 구멍,작은 구멍 막을수 있는 구멍은 다 막아야 한다.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0, 0, 0);"&gt;항아리를 채우는 가장좋은 방법은  물 나오는 파이프라인 수를 늘리는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사람이 자기 몸을 굴려 돈을 버는데는 한계가 있다. 능력의 한계도 있지만, 시간의 한계도 있다. 모든 사람에게는 결국 하루에 24시간밖에 없다. 수도꼭지를 최대한 틀어 물이 콸콸 쏟아지게 한다고 해도 많아봐야 하루 10시간이다. 잠안자고 더 노력해서 20시간까지 일할 수 도 있다. 그래봐야 20시간이다. &lt;/p&gt;
&lt;p&gt;결국 최선의 방법은 내가 두명,세명,네명 100명이 되는것이다, 내가 두명이 되면 하루 돈을 버는 시간은 20시간이 되고, 100명이 되면 하루 1000시간이다. 내 대신 일해줄 충성스런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바로 그게 파이프라인이다. &lt;/p&gt;
&lt;p&gt;파이프라인은 부업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투잡을 해서 두명분의 월급을 만들라는게 아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은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 내가 일하지 않아도 물이 계속 나와야 한다.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가 여행을 가도 계속 나오는 파이프라인이다. &lt;/p&gt;
&lt;p&gt;이것이 몇권의 시리즈로 나온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에서 한결같이 말하는 핵심이다. 스스로 몸을 굴려 벌어오는 돈을 "능동적수입"이라고 한다면, 일하지 않고 벌어오는 돈은 "수동적수입"이다. 수동적수입이 점점 많아져야한다. &lt;/p&gt;
&lt;p&gt;구멍이 뚫려 세는 물보다 수동적수입이 많아질때 사람은 노동에서 해방된다. 매달 매달 월급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탈출 할 수 있게 된다. 일하지 않아도, 매달 나가는 돈보다 많은 돈을 벌수 있다. 나를 대신해서 "머니머신"이 돈을 벌어준다. 나는 더 이상 하기싫은 일에서 벗어난다.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돈벌어주는 기계, 머니머신은 여러가지다. &lt;/span&gt;&lt;/p&gt;
&lt;p&gt;작곡가 주영훈은 작곡한곡이 노래방에서 불릴때마다 돈을 받는다. 그 노래가 머니머신이다. 주영훈이 잘때도 그 노래는 돈을 벌어다 준다. 김훈의 "칼의 노래"도 머니머신이다. 빌딩을 사서 월세를 받아먹는다면 빌딩이 머니머신이다. 사람들이 들끓는 사이트도 머니머신이다. 알바생을 두고 운영되는 편의점도 머니머신이다. &lt;/p&gt;
  &lt;p&gt;머니머신이 제대로 될려면 절대 주인이 나서면 안된다. 처음 머니머신을 만들때는 열심히 나서야하지만, 일단 시동을 걸고 움직일때는 발을 빼야한다. 그래서 머니머신을 설계할때는 내가 없다고 가정하고 해야한다. 내가 쭉 지켜보고 있어야한다면 머니머신이 되지 않는다. &lt;/p&gt;
&lt;p&gt;사이트도  내가 직접 운영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어야한다. 그런 면에서 글을 계속 공급해줘야하는 블로그는 이상적인 머니머신이 아니다. 하지만 글을 내가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이 쓰게 하거나, 이미 올려져 있는글들이 사람들을 계속 끌어 모은다면 블로그도 머니머신이다. &lt;/p&gt;
&lt;p&gt;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진 머니머신들은  파이프라인이 되어 물을 계속 항아리에 쏟아 붓는다. 항아리는 나도 모르는사이 넘쳐 흐른다. 더 이상 물 걱정을 하지 않는다. 나 대신 머니머신들이 물을 퍼다 날라주기때문이다 &lt;/p&gt;
&lt;p&gt;"머니머신" 이라는 책을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12, 42, 27);"&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머니머신으로 살것인가? 머니머신을 살것인가?" &lt;/span&gt;&lt;/span&gt;&lt;/span&gt;살다보면 내가 "돈버는 기계"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나를 대신할 머니머신을 만들지 않으면 평생 돈버는 기계로 살아야 한다. 파이프라인의 갯수를 늘려야한다. &lt;/p&gt;
&lt;p&gt;당신의 파이프라인은 몇개인가?&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r /&gt;
&lt;/p&gt;
&lt;div class="ttbReview"&gt;
&lt;table&gt;
&lt;tbody&gt;&lt;tr&gt;
&lt;td&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2365&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lt;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82732365_1.jpg" alt="" border="0"&gt;&lt;/a&gt;&lt;/td&gt;
&lt;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2365&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g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lt;/a&gt; - &lt;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 alt="10점"&gt;&lt;br /&gt;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지음 | 형선호 옮김/황금가지&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div&gt;
&lt;p&gt;&lt;br /&gt;
&lt;/p&gt;
&lt;div class="ttbReview"&gt;
&lt;table&gt;
&lt;tbody&gt;&lt;tr&gt;
&lt;td&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708092&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lt;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2708092_1.jpg" alt="" border="0"&gt;&lt;/a&gt;&lt;/td&gt;
&lt;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708092&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gt;머니머신&lt;/a&gt; - &lt;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 alt="10점"&gt;&lt;br /&gt;
두윈성 지음, 이지혜 옮김/이스트북스&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div&gt;
&lt;p&gt;&lt;/p&gt;
&lt;div class="ttbReview"&gt;
&lt;table&gt;
&lt;tbody&gt;&lt;tr&gt;
&lt;td&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7952&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lt;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82737952_1.jpg" alt="" border="0"&gt;&lt;/a&gt;&lt;/td&gt;
&lt;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2737952&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gt;자동으로 부자되기&lt;/a&gt; - &lt;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 alt="10점"&gt;&lt;br /&gt;
데이비드 바크 지음, 김시현 옮김/황금가지&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div&gt;

&lt;br /&gt;
&lt;p&gt;&lt;/p&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 "&gt;&lt;img src="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ani_06.gif" border="0"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gt; 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서는 머니머신을 만들방법을 연구중입니다. 함께 하실분은 &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normal;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underline; "&gt;&lt;a href="http://money.web2r.net/" target="_blank" title="[http://money.web2r.net]로 이동합니다." style="color: rgb(51, 51, 51); text-decoration: none; "&gt;http://money.web2r.net&lt;/a&gt; 로 오세요~ ^^ &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gt;&lt;br /&gt;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gt;&lt;br /&gt;
&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gt;&lt;br /&gt;
&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00404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소</category>
			<category>머니머신</category>
			<category>부자아빠가난한아빠</category>
			<category>파이프라인</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86</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86#entry186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Apr 2009 09:0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름수익모델연구소] 밋더페이머스 , 파파라치로 돈버는 사이트</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94</link>
			<description>&lt;p&gt;“파파라치”는 이탈리아어로 ‘윙윙거리며 달려드는 벌레’다. 스타들 주변을 찰칵찰칵대면서 달려드는 사람들을 벌레에 비유한 말이다. 아마도 연예인들이 만든말인것같다. 얼마나 귀찮았으면 벌레같다고 생각했을까? 하지만 연예인의 이것저것이 궁금해 죽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파파라치가 고마운 존재일수도 있다. 사람들의 그런 심리를 잘아는  잡지나 신문에서 특종을 찍은 파파라치 사진을 갈구한다. 스파이더맨도 파파라치 아닌가? 자기가 자기를 찍는 파파라치...&lt;/p&gt;
  &lt;p&gt; &lt;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816930F49E841BC5994FC" height="348" /&gt;&lt;/p&gt;
  &lt;p&gt;우리말로 하면 “유명인을 만나봐” 라는 이름을 가진 밋더페이머스(&lt;a href="http://meetthefamous.com/"&gt;http://meetthefamous.com/&lt;/a&gt;)라는 사이트가 있다. 이 사이트는 웹디자인부터 메뉴구성에 이르기까지 노골적으로 수익모델을 드러내고 있다. 모두가 딱보고 눈치 챘겠지만 , 이 사이트는 파파라치 사이트다. &lt;/p&gt;
  &lt;p&gt; &lt;/p&gt;
  &lt;h3&gt;이 사이트의 수익모델은 한마디로 말하면 &lt;/h3&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12, 42, 27);"&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니가 특종감 파파라치를 찍어 온다면 내가 대신 언론사에 팔아주겠다. 팔린 사진은 50:50 이야.”&lt;/span&gt;&lt;/span&gt;&lt;/span&gt; 다. &lt;/p&gt;
  &lt;p&gt;김태희가 이 사이트를 봤다면 헉!!! 했을 것 같다. 폰카를 가진 모든 사람들이 잠재적인 프로 파파라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적으로 유명인을 쫓아 다니지 않더라도, 우연히 만난 연예인을 찍었을때도 수익을 낼 수 있다. 사진 팔수 있는 루트를 몰랐던 사람들도 누구나 사진을 팔수 있다. 연예인들 입장에서는 벌레가 너무 많아서 입속에까지 들어가는 기분일것같다.&lt;/p&gt;
  &lt;p&gt; &lt;/p&gt;
  &lt;p&gt;일반 사용자가 이 사이트에 가입을 한 후 파파라치 사진을 올리면 수익을 낼수 있다.올린 사진을 누군가 볼때마다 $0.005를 받는다. &lt;/p&gt;
  &lt;p&gt;&lt;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77CA71349E841BB1D11A2" height="273" /&gt;&lt;/p&gt;
  &lt;p&gt;20000뷰를 달성하면 100달러가 생긴다. 20만뷰면 1000달러가 생긴다. 침이 꿀꺽..&lt;/p&gt;
  &lt;p&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270490E49E841BC7EF735" height="348" /&gt;&lt;/p&gt;
  &lt;p&gt;하지만, 오늘 하루 TOP 5를 보니 현재 그렇게 수익을 많이 내고 있는것같지는 않다. 1등이 50달러정도다. 아직 사이트의 방문자 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가 아닐까?&lt;/p&gt;
  &lt;p&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83EE30B49E841BCD9A18E" height="339" /&gt;&lt;/p&gt;
  &lt;p&gt;하지만, 대박이라는게 있다. 올린 사진이 언론사에 팔렸을 경우다. 언론사에 팔렸을경우에는 팔린금액의 50%를 받게 된다. 위의 사진은 무려 4400달러다. 50%면 2000달러정도되니, 우리나라돈으로 하면 200만원이 넘는다. &lt;/p&gt;
  &lt;p&gt; &lt;/p&gt;
  &lt;p&gt;사용자 입장에서도 대박이지만, “밋더페이머스” 사이트입장에서도 대박이다. 사용자도 50%지만, 사이트운영자도 50%먹는다. 더군다나 사이트 운영자는 한장이 아니다. 여러장이다. &lt;/p&gt;
  &lt;p&gt;운영자 입장에서는 발에 땀나게 연예인을 쫓아다닐 필요가 없다. 사진을 전국 각지에 퍼져있는 폰카들이 찍어준다. 자기는 찍혀온 사진중에 특종감을 골라내서 언론사에 입질만 걸면된다. 한쪽 언론사에서 퇴자를 놓는다고 해서 문제될건 없다. 언론사는 널리고 널렸다. 얼마에 파는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일뿐이다. &lt;/p&gt;
  &lt;p&gt; &lt;/p&gt;
  &lt;h3&gt;“밋더페이머스”의 수익모델은 이것말고 또 있다. &lt;/h3&gt;  &lt;p&gt; &lt;img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93EE70C49E841BD773A30" height="360" /&gt;&lt;/p&gt;
  &lt;p&gt;“celeb closet” 메뉴에 들어가면 작은 쇼핑몰이 있다. 이 쇼핑몰에서 파는 것은 유명인이 입은 옷이다. TV나 영화에서 코디가 맞춰준 옷이 아니라 , 일상생활에서 입는 옷들이다. 즉, 파파라치에 찍힌 옷과 같은 옷을 팔고 있다. 팬의 입장에서는 방송에 나온 옷보다 일상에서 입는 옷에 관심이 더 가게 마련이다. 그런 심리는 이용한 쇼핑몰이다. 옷을 어떻게 공수해오는지가 문제가 될뿐, 들여놓기만 한다면 팔리는건 걱정안해도 된다. &lt;/p&gt;
  &lt;p&gt; &lt;/p&gt;
  &lt;p&gt;이 두가지 수익모델와 더불어 페이지 곳곳에 광고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은 놀라운 방문자수가 아니지만, 대특종 몇번만 터트리면 걱정안해도 될 방문자가 올것이다. 특히나 특정 연예인의 사진이 뜰경우 팬클럽에서 통째로 방문해오는 경우도 생길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뷰마다 0.005달러씩 사용자에게 지불해야하는 “밋더페이머스”입장에서는 지불하는 금액보다 훨씬 많은금액을 뽑아내야한다. 언론사에 많이 안팔리거나 쇼핑몰에서 옷이 많이 안팔릴 경우에는 막대한 손해가 있을수 있다. 그런 점에서 보면 구글의 “애드센스”와 유사하다. &lt;/p&gt;
  &lt;p&gt; &lt;/p&gt;
  &lt;h3&gt;밋더페이머스의 수익모델이 우리나라에서도 과연 통할까?&lt;/h3&gt;  &lt;p&gt;“밋더페이머스”의 주 수익모델은 언론사에 사진판매다. 사진 판매가 잘 되야 먹고 살수 있는 구조다. 언론사가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알 수 없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특종사진을 팔 수 있지 않을까?  &lt;/p&gt;
  &lt;p&gt;언론사들 독자투고란을 살펴봤다. 찾은곳중 유일하게 조선일보만이 “원고료”를 언급하고 있다. &lt;/p&gt;
  &lt;blockquote&gt;   &lt;p&gt;여러분이 보내주신 내용은 조선일보 독자면을 통해 독자 기명으로 소개되거나, 정치·경제·사회부 등 조선일보 편집국 관련부서로 전달되어 기사화될 수도 있습니다. 채택된 원고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lt;a href="http://morningplus.chosun.com/etc/jebo/write.html" target="_blank"&gt;ttp://morningplus.chosun.com/etc/jebo/write.html&lt;/a&gt;&lt;/p&gt;
 &lt;/blockquote&gt;  &lt;p&gt;과연 얼마나 주는걸까? 디지털로 주고 나서 입딱는 일은 없을까? 걱정이 되는 부분이다. 이 부분이 명확해 진다면 , 우리나라에서도 해볼만한하다. 연예인들은 치를 떨겠지만 말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밋더페이머스”의 두번째 수익모델인 옷판매는 지금도 가능해 보인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직찍”사진들이 많다. 구지 직찍이 아니더라도 연예인들이 입은 옷을 찾아내서 팔수 있다고 본다. &lt;/p&gt;
  &lt;p&gt; &lt;/p&gt;
  &lt;p&gt;우리나라가 지금 인터넷 명예회손에 대해서 말이 많다. 파파랑치 사이트에서 초상권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 팬입장에서 직찍을 올려서 공유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연예인입장에서 머라고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 사진에 돈이 끼어들 경우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다. &lt;/p&gt;
  &lt;p&gt;외국에서는 파파라치들이 많은데, 그런게 문제가 안되는걸까? 왜 우리나라에는 외국만큼 파파라치가 없는걸까?  일본만 가도 파파라치 사진 전문잡지도 있는데 말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법적인 문제나 도의적인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수만 있다면, 연예기사와 드라마 천국인 우리나라에서 대박나는 아이템이라고 본다. &lt;/p&gt;
&lt;p&gt;&lt;br /&gt;
&lt;/p&gt;&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Verdana; line-height: 17px; "&gt;&lt;p&gt;&lt;strong&gt;&lt;u&gt;&lt;img src="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ani_06.gif" border="0"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gt; 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 제보해주세요~ ^^ &lt;br /&gt;
&lt;/u&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gt;&lt;a href="http://money.web2r.net" target="_blank" title="[http://money.web2r.net]로 이동합니다."&gt;http://money.web2r.net&lt;/a&gt; 에 글을 남겨주시면, 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서 분석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gt;혹은 , 사이트가 있는데 수익모델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신분들도 글을 남겨주시면 , 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서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gt;&lt;br /&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gt;&lt;br /&gt;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gt;&lt;br /&gt;
&lt;/span&gt;&lt;/p&gt;
&lt;/span&gt;&lt;/p&gt;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98413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소</category>
			<category>파파라치</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94</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94#entry194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19:52: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가가 쭉쭉 오르면서 , 딜레마에 빠지다.</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200</link>
			<description>&lt;p&gt;오늘도 주가는 어김없이 올랐다. 언론에서는 경기가 드디어 바닥을 치고 회복되고 있다고 축포를 터뜨리고 있다. 주식관련책들을 보면, 언론에서 환호성을 지르면 곧 꺽인다고하는 말이 꼭나온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뉴스들을 접해서 그런지 뉴스들이 한결같이 삐딱하게 보인다. &lt;/p&gt;
  &lt;p&gt;&lt;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money/article.asp?total_id=3569553&amp;amp;ctg=1103" target="_blank"&gt;“펀드 넣느니 직접투자” … 요즘 개미들 달라졌다&lt;/a&gt; , &lt;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sc=30100042&amp;amp;cm=경제%20신문기사&amp;amp;year=2009&amp;amp;no=229000&amp;amp;selFlag=&amp;amp;relatedcode=000070038&amp;amp;wonNo=&amp;amp;sID=301" target="_blank"&gt;코스피 6월이후 1500 회복도 가능&lt;/a&gt; ,&lt;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sc=50200002&amp;amp;cm=증권정책·동향&amp;amp;year=2009&amp;amp;no=225273&amp;amp;selFlag=&amp;amp;relatedcode=&amp;amp;wonNo=&amp;amp;sID=502" target="_blank"&gt;[Hello! 증시] 개인 매매 70% … 불(Bull)개미場&lt;/a&gt; 등등 개미들보고 지금이 기회라는듯 손짓을 보내는 기사들이 많다. 저 말을 믿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요즘 너무 헤깔린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gt;&lt;span style="font-size: 11pt; "&gt;“초심자의 행운” 이라는 말이 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다른말로 “첫끝발 개끝발”이다. 펀드는 커녕 주식도 모른다. 관심외의 세상이었다. 그러다 몇년전 일요일일요일밤에서 “경제야놀자”를 보면서 펀드에 관심이 동했다. 재미삼아 100만원을 펀드에 가입했다. 그 100만원이 불과 몇개월만에 180만원이 되었다. 눈이 돌아가게 좋았다. &lt;/p&gt;
  &lt;p&gt;정말 바보같이 , 우리나라 주가가 보통 2000인줄 알았다. 펀드에 관심을 가진 후부터 주가를  지켜봤던지라, 2000에서 왔따리 갔다리 하는게 평범한 상황인줄 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러워서 손발이 오그라든다. 첫판에 “쓰리고”부르고 “포고” 불러서 쓸어먹고는 , “쓰리고”가 코스톱을 치면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꼴이었다. &lt;/p&gt;
  &lt;p&gt;있는돈을 좀 더 끌어다가 펀드에 밀어넣었다. &lt;/p&gt;
  &lt;p&gt;웃긴건, MB의 “경제대통령” 프레임에 속지 않은걸 자랑스럽게 여기며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MB에게 속지말라고 열을 올렸다는 점이다. 말은 MB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기우뚱 할것이라고 하면서 , MB가 대통령이 되는 시점에 펀드에 돈을 밀어넣었다. &lt;/p&gt;
  &lt;p&gt;사람이라는게 이성적인 인간이 되는건 쉬운일이 아닌것같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렇게 펀드에 돈을 끌어다 넣고 난뒤 , 모두가 잘 아는 대폭락이 시작되었다. 펀드라는건 넣어두고 매달 일정금액을 넣기만 하면 저절로 오르는거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폭락은 있을수 없는 일이었다. 그렇게 몇개월 만에 딱 반토막났다. &lt;/p&gt;
  &lt;p&gt;손이 떨려서 도저히 돈을 뺄수가 없었다. 매일 번지점프를 하는것같은 기분이었다. &lt;/p&gt;
  &lt;p&gt;매일 떨어지던 주가는 겨울이 오면서 바닥을 찾아가는것같았다. 티비에서 시골의사샘이 견딜수 있으면, 그냥 5년이고 10년이고 넣어두고 차분히 기다리는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말이 맞는것같았다. 장기투자에 대한 책들을 접하면서 그런생각을 굳혔다. 그냥 눈 꼭 감고 기다리자.&lt;/p&gt;
  &lt;p&gt; &lt;/p&gt;
  &lt;p&gt;그렇게 잠잠히 기다리는 동안 경제에 대한 책들을 몇권 섭렵했다. 룰도 모르고 뛰어든 내 자신이 너무나 한심했다. 초심자의 행운은 행운이 아님을 깨닳았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gt;&lt;span style="font-size: 11pt; "&gt;그러다가 3월에 산 책들이 문제를 일으켰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경제위기에 대한 국내외 책 3권이었다. 그 책들을 읽고 나자 마음속깊은 곳에서 불안감이 용솟음쳤다. 당장이라도 주가가 500이 될거같은 기분이 들었다. 주가 500간다고 구라친 혐의로  미네르바는 지금 감옥에 있지만, 그의 말이 맞을것만 같은 두려움이 느껴졌다. &lt;/p&gt;
  &lt;p&gt;&lt;img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55FAD0F49E709646451DD" height="211" /&gt;&lt;/p&gt;
  &lt;p&gt;그리고 3월 말쯤 반토막을 회복하지 못한 펀드를 냅다 팔아치웠다. 두명의 자식중에 한명이 전쟁에 나가서 죽은 기분이다. 가슴이 매어지고 슬픔에 목매어 온다. 하지만 남은 자식 한명을 위해서 죽은 자식을 가슴에 묻는다. &lt;/p&gt;
  &lt;p&gt;그림에서 빨간 동그라미 부분에서 팔아치웠다. 왠지 홀가분했다. 남들이 모르는 비밀을 알고 있는 기분이었다. 곧 또 한번의 대 폭락이 온다. 그때가 되면 나의 선택이 옳다. 그 짜릿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런데 왠걸 오르기 시작한다. 웃긴건 내가 팔고 부터 오르기 시작한다. 이건 무슨 머피의 법칙인가? 쭉쭉오른다. 사람이 죽기전에 눈에 광채가 나면서 정신이 매우 맑아진다고 한다. 나는 쭉쭉오르는 주가를 보고 , 죽기전의 발악이라고 위로했다.  &lt;/p&gt;
  &lt;p&gt;그런데 떨어질듯 떨어질듯 하면서 더욱더 오른다. &lt;/p&gt;
  &lt;p&gt;왜 그런지 알 수 없다. &lt;/p&gt;
  &lt;p&gt; &lt;/p&gt;
  &lt;p&gt;인터넷을 돌아다디다보면, 별의 별 이야기가 다 있다. &lt;/p&gt;
  &lt;p&gt;지금 주가가 오르는건 인의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곧 선거철이기 때문이다. 재미있게도 그런 이야기를 듣고 그래프를 보면 그렇게 보인다. 누군가가 공을 손으로 통통 튀기듯 떨어지는 주가를 통통 튀기는것 같기도 하다. &lt;/p&gt;
  &lt;p&gt;사람은 보고싶은데로 보인다고 했던가? 정말 그런것같다.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style="font-size: 10pt;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gt;&lt;span style="font-size: 11pt; "&gt;주가가 쭉쭉 오르는걸 보고 있으니 딜레마에 빠졌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이대로 쭉쭉 올라서 경기가 좋아지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싫어할 이유가 없다. 마음은 좀 쓰리겠지만 , 그정도는 참을수 있다. 하지만, 조중동에서 쏟아낼 MB 찬양기사를 볼 것 을 생각하면 없던 맹장이 생겨나 뒤틀릴것같다. &lt;/p&gt;
  &lt;p&gt; 그렇다고 , 경제위기 책에서 말하듯이 주가가 500까지 떨어져도 좀 그렇다. 펀드를 잘 뽑았다고 안도할수 있겠지만, 나라 전체가 어려워졌을때 나는 안전할까? 하는 생각이 든어 가슴이 갑갑하다.&lt;/p&gt;
  &lt;p&gt; &lt;/p&gt;
  &lt;p&gt;내가 읽은 경제위기 3권은 미국발 서브프라임모기지의 원인에 대해서 말하고 ,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고 결론낸다. 특히 일본에서 나온 “대공황2.0”이 최악이다. 그 책에서는 서브프라임모기지는 앞으로 올 위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한다.지금껀 티라노사우르스의 발톱만큼이라고 한다. 위기의 본질인 티라노사우스가 살짝 건들였던것뿐인데 AIG가 휘청거렸다고 한다. &lt;/p&gt;
&lt;p&gt;이 말에 놀라서 펀드를 팔아치웠다.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1pt;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gt;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예측할수 없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하지만 마음이 위기쪽으로 동하는건 내가 생존에 민감한 인간이기 때문인걸까? &lt;/p&gt;
  &lt;p&gt;단지 숫자인 주가가 오르고 있다는것만으로 예전처럼 경기에 살아 날것같지가 않다 .먼가 모르는 엄청난 괴물을 덮어놓은 검은 천이 걷히면서 놀라 자빠질것만 같다. &lt;/p&gt;
  &lt;p&gt;책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글로벌적인 이유도 그렇고, 국민보다는 궁민만을 위하는 원수각하도 그렇고, 최첨단 기업을 들어내고 아파트를 지어서 경제를 살리겠다는 발상도 그렇고 , 멀쩡한 강을 살리겠다고 뒤집어 업겠다고 난리치는것도 그렇고, 물건을 사야하는 사람들이 직업을 잃고 나 앉고 있는것도 그렇고, 고부가가치 산업인 아이티를 몰아내고 그 자리에 삽질일꾼으로 채우겠다는것도 그렇고, 국민의 입을 테이프로 봉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말만 해대겠다는것도 그렇고.. &lt;/p&gt;
  &lt;p&gt;도저히 나아질것같지가 않다. 그래서 답답하다. 나아질것같지 않은데 , 혹시나 나아질까바 답답하다. 딜레마다.&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펀드를 빼고 나자 나를 약올리기라도 하듯 오르는 주가를 보고 있자니 속이 탄다. 정말 사촌이 땅이라도 산것처럼 약오른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아무도 모른다.&lt;/p&gt;
  &lt;p&gt;“도”든 “모”든 어서빨리 결정이 났으면 좋겠다. 하루하루 그래프보면서 궁금해 하는것도 질린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gt;&lt;span style="font-size: 10pt;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12, 42, 27);"&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lt;span style="font-size: 11pt; "&gt;내가 읽고 펀드를 팔아치운 경제위기 3종세트&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gt;
  &lt;div class="ttbReview"&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079197&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lt;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6079197_1.jpg" border="0"&gt;&lt;/a&gt;&lt;/td&gt;
          &lt;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gt;&l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079197&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토털 쇼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lt;/a&gt; - &lt;img alt="10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gt;            &lt;br /&gt;
방현철.강용운 지음/비아북&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div&gt;
  &lt;div class="ttbReview"&gt;
 &lt;/div&gt;
  &lt;br /&gt;
  &lt;div class="ttbReview"&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97074&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lt;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5897074_2.jpg" border="0"&gt;&lt;/a&gt;&lt;/td&gt;
          &lt;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gt;&l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97074&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2009 공황전야 (확장판)&lt;/a&gt; - &lt;img alt="10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gt;            &lt;br /&gt;
서지우 지음/지안&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div&gt;
  &lt;div class="ttbReview"&gt;
 &lt;/div&gt;
  &lt;br /&gt;
  &lt;div class="ttbReview"&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425645&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lt;img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74425645_1.jpg" border="0"&gt;&lt;/a&gt;&lt;/td&gt;
          &lt;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gt;&l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425645&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대공황 2.0&lt;/a&gt; - &lt;img alt="10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gt;            &lt;br /&gt;
아사쿠라 케이 지음, 김웅철 옮김/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div&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96018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category>게임의법칙</category>
			<category>딜레마</category>
			<category>주가</category>
			<category>초심자의행운</category>
			<category>펀드</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200</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200#entry200comment</comments>
			<pubDate>Fri, 17 Apr 2009 08:59: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죽어가는 화분에 싹이 났어요. ㅋㅋㅋ</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99</link>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1301C0E49E3F4555CB91D" width="520" height="301" /&gt; &lt;/p&gt;
  &lt;p align="center" style="text-align: left;"&gt;죽어가던 화분에 싹이 났습니다. 회사 출근길에 무슨은행에서 대출하라면서  “씨앗”을 나눠줬습니다. 버릴려다가 회사에 죽어버린 화분이 있어서 심었습니다.&lt;/p&gt;
  &lt;p align="center" style="text-align: left;"&gt;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싹이 났습니다. ㅋㅋㅋㅋㅋ&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205A21149E3F45480941D" width="320" height="554" /&gt;&lt;/p&gt;
  &lt;p align="center" style="text-align: left;"&gt;신기하네요. 무언가를 심었다는 것만으로 파란잎이 쏫아 난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심을때 씨앗봉지를 유심히 보지 않아서 어떤 꽃인지 모릅니다. 저놈들이 자라서 어떤 꽃이 될지도 기대됩니다. 꽃이 아니라 고추가 열릴지도 모르겠네요 ㅋㅋ&lt;/p&gt;
  &lt;p style="text-align: left;"&gt;나날이 나무가 말라 갈 때는 마음이 아팠는데, 그 죽은 밑동에 새 생명이 자라올라오니 기분이 묘합니다. 죽고 살고 죽고 살고.. 그런게 세상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lt;/p&gt;
  &lt;p style="text-align: left;"&gt;경제가 어렵고 되는일도 없고 돈은 맨날 부족하고 죽을상만 쓰고 있었는데, 그럴 필요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게 죽은 사막에서도 희망은 있으니까요.&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93672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99</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99#entry199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Apr 2009 11:27: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大望] 대망 1부 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셋사이선사의 말</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92</link>
			<description>&lt;p&gt;&lt;font color="#800000"&gt;“저 단풍은 여름동안 모든 잎사귀 가운데 오직 홀로 붉은 빛을 띠고 있었소. 다른 파란잎들은 어째서 붉은 색 단풍나뭇잎만 빨간 것일까 하고 웃고 있을지도 모르오. 허지만 때가 오면 주위의 나무들이 붉게 물들어 단풍나무도 언젠가 붉은 색 속에 묻히게 되오, 그러면 어느것이 단풍나무였는지 구별도 안되는 채 잊혀지고, 오히려 붉은 색이 덜하다고 나무람 받을지도 모르오. 나는 저 단풍이 되고 싶소. 그리고 단풍의 마음을 이어받는 무장을 얻고 싶소! 스님, 그것이 이 셋사이가 작은 안조성에 집착하고 오사자키가문에 특히 냉혹한 이유요 아시겠소?”&lt;/font&gt; &lt;/p&gt;
  &lt;p&gt; &lt;/p&gt;
  &lt;p&gt;&lt;a href="http://www.moonseller.net/161" target="_blank"&gt;대망 1부에 손을 댄지&lt;/a&gt; 한달여만에 읽었다. 매일매일 대하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한챕터씩 읽었다. 나중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되는 다케치요가 태어나고 어린나이에 이리저리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1권임에도 이미 여러사람이 나오고 죽어나갔다. &lt;/p&gt;
  &lt;p&gt;그러던중에 다케치요의 스승이 되는 셋사이가 등장한다. 다케치요의 할머니인 게요인을 만나는 자리에서 위의 말을 한다. &lt;/p&gt;
  &lt;p&gt;멋진말이다. &lt;/p&gt;
  &lt;p&gt;내가 &lt;a href="http://www.moonseller.net/160" target="_blank"&gt;아방가르드 영역에 살아서&lt;/a&gt; 그런걸까?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들이 멋지다. &lt;/p&gt;
  &lt;p&gt;나도 붉은 단풍잎이 되고 싶다.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table&gt;
&lt;tbody&gt;&lt;tr&gt;
&lt;td&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702924&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lt;img border="0"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49702924_1.jpg"&gt;&lt;/a&gt;&lt;/td&gt;
&lt;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gt;&l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702924&amp;amp;ttbkey=ttbmoondy21145003&amp;amp;COPYPaper=1"&gt;대망 1&lt;/a&gt; - &lt;img border="0" alt="10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gt;            &lt;br /&gt;
야마오카 소하치 지음, 박재희 옮김/동서문화동판주식회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br /&gt;
&lt;p&gt;&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91396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책읽은자랑</category>
			<category>대망</category>
			<category>책읽은자랑</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92</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92#entry192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Apr 2009 23:1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스테리한 김여사 , 도데체 어떻게 일어난 사고야?</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93</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cfile24.uf.tistory.com/image/1265F40F49DF4F51417DFB"&gt;&lt;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57B880B49DF4F52252F82" height="397" /&gt;&lt;/a&gt; &lt;/p&gt;
  &lt;p&gt;처음엔 심령사진인줄 알았다. &lt;/p&gt;
  &lt;p&gt;그러다 어설픈 합성사진인가 했는데.. 아니다. 실제사진이다.&lt;/p&gt;
  &lt;p&gt;너무나도 기묘한 사진이다. 도데체 어떻게 해야 저렇게 될 수 있는거지? &lt;/p&gt;
  &lt;p&gt;이제껏 본 가장 미스테리어스한 김여사다.&lt;/p&gt;
  &lt;p&gt; &lt;/p&gt;
  &lt;p&gt;출처 : &lt;a href="http://labaq.com/archives/51186027.html" target="_blank"&gt;http://labaq.com/archives/51186027.html&lt;/a&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91387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93</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93#entry193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Apr 2009 22:54: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름수익모델연구소] 카풀사이트 '짐라이드'의 돈버는 방법</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91</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1243C0B49DB3F0C9083A3"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1243C0B49DB3F0C9083A3" alt="" filemime="" filename="image4[4]_4646165c-288c-43e8-8ac6-8672fbedb897.png" height="255" width="520"/&gt;&lt;/a&gt;&lt;/div&gt;&lt;br /&gt;
&lt;/p&gt;
  &lt;p&gt;&amp;lt;짐라이드 : &lt;a title="http://zimride.com/" href="http://zimride.com/"&gt;http://zimride.com/&lt;/a&gt;&gt; 라는 사이트가 있다. 미국에서 운영중인 카풀중계사이트다. &lt;/p&gt;
  &lt;p&gt;차를 가득채워서 간다는 의미의 카풀은 에너지 절약과 교통체증해소라는 이점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출퇴근을 카풀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짐라이드는 출퇴근용으로 이용하던 카풀을 대중교통의 하나로 범위를 확장했다. &lt;/p&gt;
  &lt;p&gt;요즘 캠퍼스에서는 어딘가로 여행할때, “버스탈래? 짐라이드할래?” 라고 물어본다고,  짐라이드의 CEO인  Logan Green은 말한다. 짐라이드는 카풀만 이용해서 미국횡단하는 이벤트도 열어서 성공적으로 끝냈다.&lt;/p&gt;
  &lt;p&gt; &lt;/p&gt;
  &lt;p&gt;&lt;/p&gt;
  &lt;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5737277B-5D6D-4f48-ABFC-DD9C333F4C5D:3e150a65-f8df-454c-b933-2dd928424f44"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loat: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gt;
&lt;div style="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www.youtube.com/v/8qHBIy8gjco" width="415" height="34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gt;&lt;/div&gt;
&lt;/div&gt;
&lt;p&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font-size: 9pt; "&gt;-Carpool Across America-&lt;/span&gt;&lt;/p&gt;
  &lt;p&gt; &lt;/p&gt;
  &lt;h3&gt;다 좋은데.. 카풀 좀 위험하지 않아? &lt;/h3&gt;  &lt;p&gt;우리나라에서도 카풀을 중계해주거나 연결시켜주는 사이트들이 있다. &lt;a href="http://www.carpool.or.kr/index.php" target="_blank"&gt;카풀시민운동&lt;/a&gt;, &lt;a href="http://carpool.jaram.org/" target="_blank"&gt;카풀찾기서비스beta&lt;/a&gt; 등등 있지만, 그렇게 왕성하게 운영되고 있는것같지는 않다. 좋은 취지의 카풀이 좀 더 활성화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아는 사람이 아닌, 처음보는 사람과 같이 차를 타고 간다는 점이 영 껄끄럽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lt;&lt;a href="http://jagong.sisain.co.kr/480" target="_blank"&gt;강호순 사건이후로 카풀하기가 부담스러워 졌습니다.&lt;/a&gt;&gt; 에 나오는 작은 에피소드는 누구나 공감할만하다. 그래서 우리나라 카풀은 친구나 직장동료등과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lt;/p&gt;
  &lt;p&gt;그런데 과연 우리나라사람들이 미국사람들보다 겁쟁이라서 그런걸까?  미국사람들은 원래 낮선사람들과 말도 잘하고 사교성이 커서 카풀이 유행일까?  다르지않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더 무서운나라다.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확실히 좋은 서비스인 카풀의 암초와도 같은 "낯선사람과 차를 타고가기의 두려움" 문제를 짐라이드는 Web 2.0을 통해서 해결한다. 그 유명한 “페이스북” 서비스를 이용해서 말이다.  &lt;/p&gt;
  &lt;p&gt;페이스북은 우리나라로 치면 “싸이월드 미니홈피”라고 할 수 있다. &lt;/p&gt;
&lt;p&gt;즉, 어떤 사람의 미니홈피에 들어가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평소에 어떻게 사는 사람인지 알 수 있다. 그 사람의 평소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친근하게 느껴지게 된다.  한번도 실제로 본적이 없지만 믿을수 있는 사람으로 생각되어 지는것이다.&lt;/p&gt;
  &lt;p&gt;짐라이드는 페이스북을 회원정보와 연동함으로써 , "낯선사람과 차를 타고가기의 두려움"  문제를 저 멀리 치워버린것이다. &lt;/p&gt;
&lt;p&gt; 웹2.0을 기막히게 접목시키면서 , 짐라이드는 미국에서 제1의 카풀 커뮤니티 사이트가 된다. &lt;/p&gt;
  &lt;p&gt; &lt;/p&gt;
  &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193D300D49DB3F0DE3DAD5"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93D300D49DB3F0DE3DAD5" alt="" filemime="" filename="image12_83d27903-1a3d-4fa9-8e7b-8f9016e000d9.png" height="512" width="520"/&gt;&lt;/a&gt;&lt;/div&gt;&lt;/p&gt;
&lt;p style="text-align: center;"&gt;&lt;font size="2"&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71, 71, 71);"&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9pt;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71, 71, 71);"&gt;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거기까지 데려다줄수 있는 사람들 리스트가 나온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1134D90E49DB3F0E867B5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134D90E49DB3F0E867B5D" alt="" filemime="" filename="image15_4b50265b-2355-48ef-aeae-48dd86f7ff95.png" height="300" width="520"/&gt;&lt;/a&gt;&lt;/div&gt;&lt;/p&gt;
&lt;p style="text-align: center;"&gt;&lt;font size="2"&gt;&lt;span style="font-size: 9pt;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71, 71, 71);"&gt; 원하는 사람을 선택하면, 그 사람의 평소모습이 페이스북을 통해서 보여진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 &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4px; font-weight: bold; line-height: 21px; "&gt;1위라는건 알겠는데, 그래서? 돈은 어떻게 벌껴?&lt;/span&gt;&lt;/p&gt;
  &lt;p&gt;겉보기와는 달리 짐라이드는 1년만에 30만명이상의 회원이 애용하는 거대한 사이트다. 매스컴에서도 많이 다루어지고 있다. 심지어 우리들의 조선일보님(&lt;a href="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07/2008090700600.html" target="_blank"&gt;안전한 카풀타시죠&lt;/a&gt;)에서도 언급되었다. &lt;/p&gt;
  &lt;p&gt;이런 유명세와는 달리 , 사이트 어디를 살펴봐도 이 사람들이 뭘해서 먹고 사는지 알 수가 없다. 사용자에게 사용료를 받는걸까? 라고 생각했지만, &lt;a href="http://zimride.com/faq" target="_blank"&gt;FAQ&lt;/a&gt; 를 보면 “Is it free?” “Yes, 100%” 라고 당당하게 밝히고 있다. 그렇다고 사이트 어디에도 그 흔한 애드센스 한줄 없다. 애드센스뿐만 아니라 어떠한 광고도 없다. &lt;/p&gt;
  &lt;p&gt;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이트가 광고도 없고, 완전 깔끔해서 좋긴하다. 하지만 왜이렇게 걱정이 되는걸까? 유명하고 사람들이 들끓는 사이트지만, 10원 한개 못벌어 나가떨어지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다. 이사람들 도데체 뭘 먹고 사는거지?? &lt;/p&gt;
&lt;p&gt; &lt;/p&gt;
  &lt;p&gt;사이트 구석구석을 살펴봐도 없다. 그래서 매스컴에 언급된 내용을 살펴봤다. 놀랍게도 &lt;a href="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07/2008090700600.html" target="_blank"&gt;조선일보님의 기사꺼리에서&lt;/a&gt; 짐라이드의 수익모델에 대한 언급이 있다.&lt;/p&gt;
  &lt;p&gt;“각자 부담할 교통비용은 사전에 합의하고, 짐라이드는 전체 교통비용의 10%를 수수료로 받는다.” &lt;/p&gt;
  &lt;p&gt;이 말은 , 운전자와 탑승자가 목적지까지 가는 비용을 계산해서, 혼자 갔을때보다 얼마가 절약됬는지 계산한 다음, 그 절약된 금액의 10%를 짐라이드에게 준다는 말이다. 그럴듯하긴 한데, 먼가 말이 안된다는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lt;/p&gt;
  &lt;p&gt;만약 저것이 수익모델이라면, 짐라이드는 FAQ에서 100% 공짜라는 말을 왜 했을까? 더군다나, 절약된 금액이 정확히 얼마인지 누가 계산할수 있다는 말인가?? &lt;/p&gt;
  &lt;p&gt;“원래는 기차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짐라이드로 갔더니 20000만원을 아꼈어요. 짐라이드 2000원 가지세요? “ 이렇게???? &lt;/p&gt;
  &lt;p&gt;그 사람이 원래 비행기로 가려고 했다면 어떻게 되는거지??  한사람이 여러대의 카풀을 이용할때는?? 그리고, 비용은 누가 계산하는건가? 짐라이드 직원이 고작 9명인데, 30만명의 비용을 계산할수 있을까? 후불로 계산하는건가? 아니면 선불로??  자동으로 계산되게 하기에도 변수가 너무 많다. 더군다나 사이트 어디에도 자동으로 비용을 계산해주는 툴을 찾을수 없다 &lt;/p&gt;
  &lt;p&gt;아무리 생각해도 비용을 계산하기가 너무 애매하다.이런 애매한 방법을 수익모델로 한다는게 어색하다. 이런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하필 조선일보다. 그네들의 특기를 발휘해 이번에도 대충 지어내서 , 막 갈겨 썼다는 필이 오는데..  다른분들 생각은?&lt;/p&gt;
  &lt;p&gt; &lt;/p&gt;
  &lt;h3&gt;짐라이드의 수익모델을 찾다&lt;/h3&gt;  &lt;p&gt;조선일보 기사에 혼란을 느끼면서, 검색을 계속했다. 그렇게 몇시간을 검색하다가 겨우 뉴스를 하나 찾아 냈다. &amp;lt;&lt;a href="http://www.techcrunch.com/2009/03/25/zimride-a-carpooling-startup-that-actually-makes-money/" target="_blank"&gt;Zimride: A Carpooling Startup That Actually Makes Money&lt;/a&gt;&gt; 라는 제목의 기사다. “짐라이드, 카풀 스타트업 실제로 돈을 벌다” 라는 제목을 보자 내가 찾던 내용이 있을 것 같았다. &lt;/p&gt;
&lt;p&gt;그리고 찾던 내용이 있었다.&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48, 88, 210);"&gt;The service is offered &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48, 88, 210);"&gt;for free for up to 50 members per school or company network, &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48, 88, 210);"&gt;but once it crosses that threshold Zimride seeks out the&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48, 88, 210);"&gt;network owner and asks them to pay a subscription fee&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48, 88, 210);"&gt; if it wants to continue allowing its students or employees to use the service. While this sounds a bit risky (Zimride stands a chance at pissing off students if their school decides not to join), COO John Zimmer says that institutions have generally been very receptive to the idea.&lt;/span&gt;&lt;/span&gt;&lt;/p&gt;
  &lt;p&gt;내 해석이 맞다면, 내용은 대충 이렇다. &lt;/p&gt;
&lt;p&gt;각 단체(학교나 기업등등)에서 50명의 회원까지는 공짜다. 하지만, 50명이 넘어 갈 경우 단체를 찾아간다. 단체에 50명이상 더 사용하고 싶으면 이용료를 내라고 요구한다. 이 요구를 단체측에서 들어주지 않으면, 사원들과 학생들에게 좋지 못한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왠만해서는 사용료를 내고, 사원과 학생들이 짐라이드를 마음껏 이용할수 있게 한다.&lt;/p&gt;
&lt;p&gt;뒤이어 이 수익모델로 이룬 성과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온다&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Lucida Grande'; font-size: 13px; line-height: 19px; "&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48, 88, 210);"&gt;The company works with transporation departments and student governments at universities and large companies, and charges universities $9500 a year for the service (they can pay month-to-month). So far, the company has managed to sign up 20 instutitions, including Stanford which has seen over 14,00 new users share 300 rides in three weeks. And aside from earning money as a carpooling company (which is impressive in itself), Zimride is also notable for being a Facebook application that generates revenue through something other than advertising.&lt;/span&gt;&lt;/span&gt;&lt;/p&gt;
&lt;p&gt;짐라이드는 영리했다. 실제 이용하는 30만 회원의 주머니를 노리지 않고, 그 뒤에 실제로 돈이 두둑한 사람들의 주머니를 노렸다.&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361070F49DB3F0EDA6D89"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361070F49DB3F0EDA6D89" alt="" filemime="" filename="image_130dd35b-0fe4-4a60-bbe7-54c38fe8245b.png" height="376" width="496"/&gt;&lt;/a&gt;&lt;/div&gt;&lt;br /&gt;
&lt;/p&gt;
  &lt;p&gt;갑자기 돈을 내야하는 사장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운 시튜에이션이긴 하다. 하지만 짐라이드 입장에서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원성을 듣지 않고도 수익을 얻는다. 최고다. 쏘우 1편에서 5분남기고 , 갑자기 찍소가 일어나는 기분이다. &lt;/p&gt;
  &lt;p&gt;   &lt;br /&gt;
&lt;/p&gt;
  &lt;h3&gt;그러나, 먼가 마음에 걸리는 수익모델..&lt;/h3&gt;  &lt;p&gt;짐라이드는 실제이용하는 회원들에게는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수익을 얻는다. 1석 2조다. 하지만 왠지 내 마음이 불편한건 왜일까? &lt;/p&gt;
  &lt;p&gt;내마음이 불편한 이유는 짐라이드의 수익모델은 유기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운영자가 사라져도 영원히 돈을 벌어다 주는 시스템이 아니다. 운영자가 손을 떼고 영업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게 됬을때 짐라이드의 수익구조는 급격히 악화된다. 유능한 영업사원이 회사를 그만뒀을때도 타격을 입는다. 짐라이드의 수익모델은 영업력과 설득력이 좋아야한다. 회사직원들, 학교학생들에게 좋은일이니 돈을 내라고 영업을 해야한다. 쉬워보이지만 쉽지만은 않은 영업이다.&lt;/p&gt;
  &lt;p&gt;어느날 갑자기 찾아와서 , "당신네 회사 직원들중 50명이 우리 서비스를 이용한다. 50명이상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장이 돈을 내야한다" 라고 했을때 "오~ 그러냐? 옛다" 하고 돈을 줄 사장이 몇이나 될까?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사이트에 자신의 수익모델에 대해서 밝혀서, 회원들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것같은데, 왜 그런 언급을 전혀 안하는지 의문이다. 외부사람들은 알수 없는 속내가 분명 있을 것이다. 뭘까?&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4px; font-weight: bold; line-height: 21px; "&gt;여행을 마치며..&lt;/span&gt;&lt;/p&gt;
  &lt;p&gt;짐라이드는 겉보기에는 정말 심플한 사이트다. 출발지와 목적지 칸만 있다. 회원들끼리 의견을 주고받는 게시판 하나 없다. 사이트 온몸으로 “난 너에게 차를 태워줄 사람을 찾아주면 그뿐이야” 라고 외치고 있다. 이런 점은 우리나라 사이트들이 배워야한다. 우리나라 사이트들은 개나소나 포탈이다. (말해놓고 뜨끔..)&lt;/p&gt;
  &lt;p&gt;짐라이드는 심플한 사이트를 더욱 깔끔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광고를 배제했다. 매력적이고 손쉬운 수익모델인 광고를 버렸다. 그리고 여러운길을 택했다. 회원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다른 수익모델이 없는지 연구했다. 결국엔 그 길을 찾았다.  &lt;/p&gt;
&lt;p&gt;그 길은 약간은 역발상이다. 수익은 방문자에게서만 나온다는 공식을 뒤집었다. 수익은 겉으로 들어나지 않는 이해관계를 찾아들어가다보면 나올 수 도 있다. 허준이 침 한방으로 정확한 혈을 찔러 병을 낫게 하듯이, 자금줄을 정확히 찔렀다. 찔린 자금줄은 옴짝달싹하지 못하고 돈을 토해낸다.&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짐라이드의 수익모델을 찾아떠나는 몇일간의 여행을 마쳤다. 눈앞에 떨어진 동전에만 혹하지 않고 , 좀 더 깊게 , 좀더 넓게 봐야 겠다는 배움을 얻었다.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Verdana; line-height: 17px; "&gt;&lt;p&gt;&lt;strong&gt;&lt;u&gt;&lt;img src="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ani_06.gif" border="0"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border-top-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gt; 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 제보해주세요~ ^^ &lt;br /&gt;
&lt;/u&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underline; "&gt;&lt;a href="http://money.web2r.net/" target="_blank" title="[http://money.web2r.net]로 이동합니다." style="text-decoration: none; color: rgb(118, 154, 28); "&gt;http://money.web2r.net&lt;/a&gt; 에 글을 남겨주시면, 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서 분석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underline; "&gt;혹은 , 사이트가 있는데 수익모델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신분들도 글을 남겨주시면 , 나름 수익모델 연구소에서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lt;/span&gt;&lt;/p&gt;
&lt;/span&gt;
&lt;/p&gt;
&lt;p&gt;&lt;br /&gt;
&lt;/p&gt;
&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90511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91</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91#entry191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Apr 2009 18:55: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쥐불놀이 , 쥐를 쫓는 뜻으로 논밭둑에 불을 놓는 놀이</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55</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media.daum.net/society/nation/view.html?cateid=1010&amp;amp;newsid=20090408072107842&amp;amp;p=yonhap" target="_blank"&gt;현재 옥천에 산불이 사흘째 불타오르고 있다&lt;/a&gt;. 점점 피해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또 한번의 불과 관련된 소식을 들으면서 의문이들었다. 우리나라가 원래 이렇게 불이 많이 나는 나라였던가? &lt;/p&gt;
  &lt;p&gt; &lt;/p&gt;
  &lt;p&gt;지난 1년을 돌아보면, 나라가 불타오르고 있는것같은 착각이 든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알 수 없지만, 누군가가 취임하면서 나라의 보물 1호가 제몸을 불살랐다. 불길해 보이는 이 불길은 국민들의 가슴에 슬픔을 안겨주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리고 촛불들이 전국을 불태웠다. 심장이 타는듯한 심정으로 들었던 촛불들이 한 여름을 더욱더 뜨겁게 했었다. 촛불이 잠잠해지면서 더 이상 불을 보지 않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용산에서 자국민 6명이 불타죽었다. 그 끔찍한 현장은 화형식에 가까웠다. 그 사람들의 울부짓음이 아직도 용산에 울리는듯 하다.&lt;/p&gt;
  &lt;p&gt; &lt;/p&gt;
  &lt;p&gt;눈물을 채 훔치기도 전에 , 창녕에서 사건이 터진다. 매년 축제로 열렸던 산불이 사람을 집어 삼켰다.그리고 그 불이 아직 꺼지지 않은것인지 &lt;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amp;newsid=20090407033004525&amp;amp;p=ytni&amp;amp;RIGHT_COMM=R1" target="_blank"&gt;전국 곳곳으로 번져나가고 있다&lt;/a&gt;. &lt;/p&gt;
  &lt;p&gt; &lt;/p&gt;
  &lt;p&gt;우리나라가 원래 이렇게 불이 많은 나라였던가? 다시 한번 궁금해진다. 왠지 예수는 아님에 틀림없는 천지신명께서 경고를 하고 있는것만 같다. 조심하라고 언질을 주는것만 같다. &lt;/p&gt;
  &lt;p&gt; &lt;/p&gt;
  &lt;p&gt;아니면, 대한민국 전체가 쥐불놀이라도 하고 있는걸까? 쥐를 쫓기 위해서..&lt;/p&gt;
  &lt;p&gt; &lt;/p&gt;
  &lt;p&gt;&lt;font color="#804040" size="2"&gt;농촌에서 정월 첫 쥐날〔上子日〕에 쥐를 쫓는 뜻으로 논밭둑에 불을 놓는 놀이. ≪동국세시기≫에 충청도 풍속에는 떼를 지어 횃불을 사르는데, 이를 ‘훈서화(燻鼠火)’, 즉 쥐불이라 한다 하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4040" size="2"&gt;이날 들판에 불을 놓는 까닭은 쥐의 피해가 심하므로 쥐를 박멸하기 위함과 논밭의 해충을 제거하고, 또 새싹을 왕성하게 함이라고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4040" size="2"&gt;출처 : &lt;/font&gt;&lt;a href="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K&amp;amp;i=287034&amp;amp;v=46" target="_blank"&gt;&lt;font color="#804040" size="2"&gt;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K&amp;amp;i=287034&amp;amp;v=46&lt;/font&gt;&lt;/a&gt;&lt;/p&gt;
  &lt;p&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89266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category>MB</category>
			<category>쥐불놀이</category>
			<category>화재</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55</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55#entry155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Apr 2009 10:2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 1위 , 코털 나온 남자..</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84</link>
			<description>&lt;p&gt;“남자 친구와 왜 헤어졌어요?” 라는 질문을 여대생에게 하는 TV 프로를 보고 있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성격이 안맞아서요..” &lt;/p&gt;
  &lt;p&gt;“키가 작았어요”&lt;/p&gt;
  &lt;p&gt;“서로 하고 싶은일을 위해서 헤어졌어요”&lt;/p&gt;
  &lt;p&gt; &lt;/p&gt;
  &lt;p&gt;등등 공감할만한 이야기들이 나왔다.&lt;/p&gt;
  &lt;p&gt; &lt;/p&gt;
  &lt;p&gt;그런데 한 여자분이 &lt;strong&gt;&lt;u&gt;&lt;font color="#ff0000" size="3"&gt;“삐져나온 코털 때문에, 정나미가 떨어졌어요 ”&lt;/font&gt;&lt;/u&gt;&lt;/strong&gt; 라고 하는게 아닌가!!! 코털이 그렇게나 싫었던거야!!??? 순간 코털을 뽑고 있던 내 손가락이 오그라들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재미있는건 그 여자분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는거다.&lt;/p&gt;
  &lt;p&gt; &lt;/p&gt;
  &lt;p&gt;&amp;lt;&lt;a href="http://ilubatar.egloos.com/1022062" target="_blank"&gt;이런남자 정말 싫다 베스트 30&lt;/a&gt;&gt; 에 보면 , 무려 1위가 “코털 삐져나온 남자” 다. 대머리를 가볍게 따돌리고, 입냄새까지 참아낸 여자분들이 “코털”은 정말 참기 힘든 모양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남자로써 정말 예상치 못한 결과다.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남자분들 모두 그럴거라 생각한다. 남자들에게 코털이란 다리에 난 털과 마찬가지다. 뽑아도 그만 안뽑아도 그만..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9369F1149D99F69E6541B" height="301" /&gt; &lt;/p&gt;
  &lt;p&gt;한때는 사진처럼 코털을 땋아보겠다는 야심으로 길러보기도 했었다. 그런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 생각이었던가… &lt;/p&gt;
  &lt;p&gt; &lt;/p&gt;
  &lt;p&gt;&lt;a href="http://click.linkprice.com/click.php?m=auction&amp;amp;a=A100234152&amp;amp;l=0000" target="_blank"&gt;옥션에 가서 코털제거기를&lt;/a&gt; 검색했다. 생각보다 많은 제품들이 있었다. 그 제품들중에 유려하게 라인이 빠진 한놈을 골랐다. &lt;font size="1"&gt;(본제품과 본인은 무관함을 밝혀둠)&lt;/font&gt;&lt;/p&gt;
  &lt;p&gt;&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106110B49D99F6A2A8FD7" height="132" align="left"/&gt; &lt;/p&gt;
  &lt;p&gt; &lt;/p&gt;
  &lt;p&gt;2만원 정도 하는 녀석이다. 코털에 투자하기에는 값비싸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여자들이 싫어한다잖아. 그것도 1위로 싫어한다니까 말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코에 먼가를 넣는다는게 영 찝찝했는데, 막상 사용하고 나니까 코속이 개운하다. 가끔 코털이 간질간질 거리는데, 그런것도 사라졌다. 먼지가 많이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나쁘지는 않다. &lt;/p&gt;
  &lt;p&gt; &lt;/p&gt;
  &lt;p&gt;여자들은 겨드랑이 털과 다리털을 밀고, 남자들은 콧수염과 콧털을 깍아야하는게 요즘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털매너다. &lt;/p&gt;
  &lt;p&gt; &lt;/p&gt;
  &lt;p&gt;혹시나, 소개팅을 나갔는데 이유없이 여자분이 퇴자를 놓는다면 , 코털이 삐져나왔을 가능성이 크다. &lt;/p&gt;
  &lt;p&gt;어서 빨리 코털제거기를 사서 밀어버리자. 코털가위가 있는데, 써보니까 몇가닥씩 남는다. 과감히 2만원 투자해서 하나 장만하자. &lt;/p&gt;
  &lt;p&gt; &lt;img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852100F49D99F6A7583B1" height="345" /&gt; &lt;/p&gt;
  &lt;p&gt;여자들이 깔끔한 콧속으로 몰려오는것같다.&lt;/p&gt;
  &lt;p&gt;  &lt;/p&gt;
  &lt;p&gt;ps )  이렇게 말은 하고 있지만, 역시나 돈주고 사기에는 마음이 편하지 않은 물건이다. 왠지 아깝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내 친구들도 마찬가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돈주고 사기에는 왠지 아까운 녀석이다. &lt;/p&gt;
  &lt;p&gt;그래서 , 앞으로 친구생일날 이 녀석을 선물하기로했다. 자기 돈 주고 사기엔 아깝지만, 받으면 참으로 유용한 놈이니까 ~ ㅋㅋ&lt;/p&gt;
  &lt;p&gt; &lt;/p&gt;
  &lt;p&gt;ps) 여친이 회사에서 회의를 하고 있었다. 열띤 토론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상사의 코에있는 코털을 발견했다고 한다. 순간 민망해서 고개를 들지 못했다. 토론의 내용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고, 어서 회의가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었다고 한다.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88416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84</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84#entry184comment</comments>
			<pubDate>Tue, 07 Apr 2009 09:02: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람의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로봇, 아시모 또 한걸음 나아가다.</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81</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87A4D0E49D2B95F2909B1" width="420" height="278" /&gt;&lt;/p&gt;
  &lt;p&gt;세계 제 1 의 로봇인 아시모가 또 한걸음 나가간다. 움직임에서는 더 이상 넘을 산이 없는것일까? 이번엔 사람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아시모가 나왔다. &lt;/p&gt;
  &lt;p&gt; &lt;img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8083C0D49D2B960478705" width="420" height="359" /&gt; &lt;/p&gt;
  &lt;p&gt;BMI(Brain-machine interface) 기술을 이용해서 , 사람이 생각하는데로 휴먼로이드 로봇인 아시모가 움직인다. 현재는 “오른손들어”같은 간단한 수준의 명령어만 가능하다. 하지만 앞으로 수준이 높아지면, 사람이 움직이지 않고 생각만으로 로봇에게 일을 시킬수 있게 된다.&lt;/p&gt;
  &lt;p&gt; &lt;/p&gt;
  &lt;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5737277B-5D6D-4f48-ABFC-DD9C333F4C5D:a3f920f4-0737-45d6-926a-27145ead0b3c"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loat: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gt;
&lt;div id="b71e82a7-fc3c-4306-8a60-e4bd2a20633d"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gt;&lt;div&gt;
&lt;object width="425" height="355"&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a16ewvpunY&amp;amp;rel=0&amp;amp;border=1&amp;amp;color1=0x3a3a3a&amp;amp;color2=0x999999&amp;amp;hl=en&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amp;amp;hl=en"&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Fa16ewvpunY&amp;amp;rel=0&amp;amp;border=1&amp;amp;color1=0x3a3a3a&amp;amp;color2=0x999999&amp;amp;hl=en&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amp;amp;hl=e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5"&gt;&lt;/object&gt;&lt;/div&gt;
&lt;/div&gt;&lt;/div&gt;
  &lt;p&gt; &lt;/p&gt;
  &lt;p&gt;아시모가 뛰고 계단을 오르고 춤을 출때까지 , 저런걸 만들어서 뭐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오늘 이 기사를 보고 무릅을 탁쳤다. 사람처럼 움직이는 아시모가 사람의 생각대로 움직인다면, 아시모를 필요로 하는곳은 엄청나게 많아진다. &lt;/p&gt;
  &lt;p&gt; &lt;/p&gt;
  &lt;p&gt;이래서 일본은 조금 무섭다. 인터넷 시대는 가고, 로봇의 시대가 온다는 말이 피부로 와 닿는다. &lt;/p&gt;
  &lt;p&gt; &lt;/p&gt;
  &lt;p&gt;2030년쯤 되면 , 길에는 아시모같은 휴먼로이드만 걸어다닐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쇼파에 누워 명령만 내리고 말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야! 아시모 시원소주 사와!”&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출처 : &lt;a href="http://www.pinktentacle.com/2009/03/asimo-robot-controlled-by-human-thought/"&gt;http://www.pinktentacle.com/2009/03/asimo-robot-controlled-by-human-thought/&lt;/a&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84404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로보트</category>
			<category>로봇</category>
			<category>생각대로움직이는로봇</category>
			<category>아시모</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81</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81#entry181comment</comments>
			<pubDate>Wed, 01 Apr 2009 09:47: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게 해주는 TODO 프로그램, PAT.IO Today</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80</link>
			<description>&lt;p&gt; &lt;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37AE40E49D207932B63E1" width="520" height="361" /&gt; &lt;/p&gt;
  &lt;p&gt;&lt;a href="http://pat.io" target="_blank"&gt;http://pat.io&lt;/a&gt; 는 완전 심플하면서 독특한 TODO 사이트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오늘할일” 프로그램과 다르다. &lt;/p&gt;
&lt;p&gt;보통 TODO 리스트는 "오늘 할일을 오늘 꼭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다.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는것을 왠지 죄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PATIO 는 그런 죄책감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lt;/p&gt;
  &lt;p&gt; &lt;/p&gt;
  &lt;p&gt;오늘 해야할일을 다 못하면 &lt;strong&gt;“shift”&lt;/strong&gt; 를 시켜서 , 내일로 미룰수 있다. &lt;/p&gt;
  &lt;p&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3255F0C49D20793DA1F1B" width="420" height="67" /&gt; &lt;/p&gt;
  &lt;p&gt;이렇게 미뤄진 일들은 쌓이고 쌓인다. &lt;/p&gt;
  &lt;p&gt;&lt;img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2267B0C49D20793BC264B" width="520" height="284" /&gt; &lt;/p&gt;
  &lt;p&gt;일이 얼마나 쌓이고, 얼마나 잘 쳐내고 있는지 그래프로 보여준다. “넌 대단해보여(YOU LOOK GREAT)” 등급을 유지 할수 있다면  유능한 인재다. &lt;/p&gt;
  &lt;p&gt; &lt;/p&gt;
  &lt;p&gt;정말 아무것도 없는 볼품없어보이는  프로그램지만, 이런저런 기능들이 덕지 덕지 붙은 TODO 프로그램보다 활용도가 훨씬 높다. &lt;/p&gt;
  &lt;p&gt; &lt;/p&gt;
  &lt;p&gt;이 사이트를 구글크롬에서 “웹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든다음 사용하면, 독립적인 프로그램처럼 활용 가능하다. &amp;lt;&lt;a href="http://www.moonseller.net/86" target="_blank"&gt;구글 선장 초고속 전투함 크롬호를 브라우져 레드오션에 띄우다.&lt;/a&gt; &gt;&lt;/p&gt;
  &lt;p&gt; &lt;/p&gt;
  &lt;p&gt;이제 오늘일은 내일로 미루면서 일하자.~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그 밖에 일반적인 TODO 프로그램들&lt;/p&gt;
  &lt;ul&gt;
   &lt;li&gt;&lt;a href="http://www.forcedo.com" target="_blank"&gt;http://www.forcedo.com&lt;/a&gt; &lt;/li&gt;
    &lt;li&gt;&lt;a href="http://mytodo.org" target="_blank"&gt;http://mytodo.org&lt;/a&gt; (한국 사이트)&lt;/li&gt;
    &lt;li&gt;&lt;a href="http://todoist.com" target="_blank"&gt;http://todoist.com&lt;/a&gt;&lt;/li&gt;
 &lt;/ul&gt;
  &lt;p&gt; &lt;/p&gt;
  &lt;p&gt;gmail 을 쓰신다면, 지메일에서 TODO 리스트를 관리할수도 있다.&amp;lt;&lt;a href="http://poem23.com/entry/구글판-아웃룩의-완성-Gmail에서-할-일-관리를-할-수-있게-되다" target="_blank"&gt;http://poem23.com/entry/구글판-아웃룩의-완성-Gmail에서-할-일-관리를-할-수-있게-되다&lt;/a&gt; &gt;&lt;/p&gt;
&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84121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디뚱의 선택</category>
			<category>ToDo</category>
			<category>유용한프로그램</category>
			<category>재미있는사이트</category>
			<category>해야할일</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80</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80#entry180comment</comments>
			<pubDate>Tue, 31 Mar 2009 21:23: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플래쉬 위에 DIV 올려서 링크걸기, placing a div over flash..</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79</link>
			<description>&lt;p&gt;플래쉬위에 DIV 를 올리면 , 자꾸 플래쉬가 앞으로 나와서 DIV를 가려서 곤란한 경우가 많다. 특히나 링크를 걸어야 할경우 플래쉬에는 링크가 걸리지 않는다. 플래쉬 파일소스를 수정해서 링크를 걸어도 되지만, 플래쉬파일이 다른사이트에도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lt;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83F5C0F49D0977BA7E7CF" width="194" height="96" /&gt;&lt;/p&gt;
  &lt;p&gt;이번에 날씨 배너를 제작하게 되었다. 위 이미지에는 움직이지 않지만, 원래는 날씨아이콘이 움직이는 플래쉬다.  이 배너를 클릭하면 특정URL로 이동하게 된다. &lt;/p&gt;
  &lt;p&gt;플래쉬 아이콘 소스를 수정해서 , 링크를 걸어줄수있다. &lt;u&gt;하지만, 아이콘을 이 배너에만 쓰이는것이 아니라 다른곳에도 공통적으로 쓰이고 있다. 플래쉬 소스를 손대지 않고 링크를 걸어야한다. &lt;/u&gt;&lt;/p&gt;
  &lt;p&gt; &lt;/p&gt;
  &lt;p&gt;가장 쉬워보이는 방법인 div태그를 이용해서 링크를 걸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플래쉬가 div위로 자꾸 올라와서 링크가 걸리지 않았다.  &lt;/p&gt;
  &lt;p&gt; &lt;/p&gt;
  &lt;p&gt;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display 를 block 으로 주면, div 가 플래쉬 위로 올라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display 스타일을 먹이자 플래쉬위로 div가 올라왔다. &lt;/p&gt;
  &lt;p&gt; &lt;/p&gt;
  &lt;p&gt;모든게 끝난줄 알았는데, 익스플로에서 문제가 생겼다. 익스플로는 div에 배경색을 줘야지만 한다. 그런데, div에 배경색을 주면 아래쪽에 위치한 배너가 보이지 않는다. &lt;/p&gt;
  &lt;p&gt; &lt;/p&gt;
  &lt;p&gt;고민끝에 배경색 대신 배경이미지를 넣었다. 배경이미지를 넣는데,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 이름을 넣었다. img 태그에서는 존재 하지 않는 이미지를 넣을경우 X 박스가 뜨지만, 배경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lt;/p&gt;
  &lt;p&gt; &lt;/p&gt;
  &lt;p&gt;여기까지 3시간이 걸렸다. 왠지 낙담이다. 3시간이나 투자해야할 일이 아닌데.. OTL&lt;/p&gt;
  &lt;p&gt; &lt;/p&gt;
  &lt;blockquote&gt;   &lt;p&gt;&amp;lt;div style="position:absolute;cursor:pointer;&lt;strong&gt;display:block&lt;/strong&gt;;width:500px;height:500px;z-index:100;&lt;strong&gt;background-image:url(wow.gif)&lt;/strong&gt;;"  onClick="top.location.href=’http://moonseller.net’;”&gt;&amp;lt;/div&gt;&lt;/p&gt;
    &lt;p&gt;&amp;lt;embed…&gt;여긴 플래쉬파일&amp;lt;/embed&gt;&lt;/p&gt;
 &lt;/blockquote&gt;  &lt;p&gt; &lt;/p&gt;
  &lt;p&gt;혹시나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소스를 공개한다.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83324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웹이야기</category>
			<category>div</category>
			<category>간단팁</category>
			<category>꽁수</category>
			<category>플래쉬</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guid>http://www.moonseller.net/179</guid>
			<comments>http://www.moonseller.net/179#entry179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Mar 2009 18:5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본 쇼프로에서 배우는 돈버는 원리, 허절한걸 사서 비싸게 만들어 팔면된다.</title>
			<link>http://www.moonseller.net/177</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205D8B0F49C0C7FF060036" height="301" /&gt;&lt;/p&gt;
  &lt;p&gt;런던하츠에 새로운 코너 "다이아몬드걸"이 생겼다. 3회를 맞이하고 있는 이 코너는 남자의 사냥본능(?)을 자극한다. 컨셉은 간단하다. 연예인들이 길을 돌아다니면서 이쁜여자를 찾은 후에 프로모션을 한다. 새로운 화장을 하고 , 이쁜옷을 입힌후에 가장 이쁜아이를 찾아낸 연예인이 우승한다. &lt;/p&gt;
  &lt;p&gt;사냥을 나선 남자연예인들은 길에서 조금만 이쁜아이를 봐도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도 “우오~” 를 연발한다. 집에서 보고 있는 나도 “우오~”를 외친다. 사랑터에 나간 늑대들의 무리다.&lt;/p&gt;
  &lt;p&gt;그렇게 선별된 여자들은 곱게 화장하고 , 머리모양을 다르게 한후, 좋은 옷으로 마무리를 하고 나타난다. 재미있는건 꾸며서 더 이뻐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꾸며서 덜 이뻐지는 경우가 있다. 괜히 손대서 점수 깍아 먹는다. &lt;/p&gt;
  &lt;p&gt; &lt;/p&gt;
  &lt;h3&gt;새로운 작전을 펴는 “진라이”상&lt;/h3&gt;  &lt;p&gt;2회때부터 출전한 “진라이”상은 사람들과 다른 작전을 편다. 그 작전은 변신전과 변신후의 갭을 최대로 끌어 올리는것이다. 최악을 최상으로 바꾸는 작전이다. &lt;/p&gt;
  &lt;p&gt;다른 사람들은 길을 지나가면서 “이쁜아이”를 찾는다. “와! 저 아이 귀엽다” 라고 하면서 접근한다. 원래 이쁜아이에게 좋은 화장품과 좋은 옷을 입히면 , 더 이뻐진다. 사람들은 변신후에 “얼마나” 더 이뻐질까를 기대한다. 변신후 모습이 공개되면 , 사람들은 “이쁘다”고 소리친다. &lt;/p&gt;
  &lt;p&gt;하지만 진라이상은 “이쁜아이”가 아니라 “구질구질한 아이”를 찾는다. “저 아이 괜찮은데, 덜 구질구질해” 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어리둥절해하며, 웃는다. 도데체 어떤 아이를 찾는거야? &lt;/p&gt;
  &lt;p&gt;그렇게 하루종일 “구질구질한 아이”를 찾아 헤매다가 여자두명을 발견한다. 멀리서 본 두사람은 공주와 시녀같이 보였다. 방송카메라와 진라이상이 접근하자 “공주”역을 맞고 있는 여자가 환하게 웃는다. 하지만 진라이상은 공주의 기대를 무너뜨리며 , 뒤에 자신감없이 서 있는 “시녀”역으로 간다. 공주역의 어이없는 표정과 시녀역의 “잘못왔어요” 라는 표정이 교차된다. &lt;/p&gt;
  &lt;p&gt;진라이상은 소리친다. “신발도 구질구질하고 옷도 구질구질하고 이 여자다!!” 스튜디오에서는 모두 크게 웃는다. &lt;/p&gt;
  &lt;p&gt; &lt;/p&gt;
  &lt;h3&gt;돌맹이가 다이아몬드가 되는 순간&lt;/h3&gt;  &lt;p&gt;변신하러 들어간 시녀는 한참후에 모습을 드러낸다. 발부터 서서히 올라가는 카메라에 모두들 긴장한다. 얼굴이 공개되는 순간 스튜디오는 말 그대로 난리가 난다.  &lt;img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25EBA1149C0C800DEE2A3" height="301" /&gt; &lt;/p&gt;
  &lt;p&gt;정말 안이쁜 아이가 가슴두근댈정도로 이뻐졌기 때문이다. 코너의 제목답게 다이아몬드걸이 탄생하는 순간이다. 길위의 돌맹이가 다이아몬드가 되어서 눈부시도록 빛나고 있다.  &lt;/p&gt;
  &lt;p&gt;진라이상은 2회에서 우승을 한다. 3회에 다시 출전한 진라이상은 역시나 놀라운 안목으로 우승을 차지한다. &lt;img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655430D49C0C80047F157" height="301" /&gt; &lt;/p&gt;
  &lt;p&gt;3회에서는 아빠가 초등6학년때 사준 하얀잠바를 20살이 넘도록 입고 다니는 여자를 변신시킨다. 남자친구를 한번도 사귀어 본적도 없고, 키스도 해본적없는 초~ 구질구질한 여자애다.&lt;/p&gt;
  &lt;p&gt;변신후에 이 여자보다 더 이쁜애들이 있었다. 하지만 , 진라이상은 몰표를 받으며 우승한다. 단지 이쁜것을 넘어서, 놀라움을 줬기 때문이다. &lt;/p&gt;
  &lt;p&gt;재벌2세로 태어나서 대기업을 운영하는 CEO 보다 , 완전 맨손으로 시작해서 현대를 이룩한 정주영이 감동을 주고 놀라움을 주는것과 비슷하다. 사람들은 이런거에 약하다.&lt;/p&gt;
  &lt;p&gt; &lt;/p&gt;
  &lt;h3&gt;간단한 돈버는 원리, 허절한걸 사서 비싸게 만든다음 판다&lt;/h3&gt;  &lt;p&gt;그냥 웃고 넘길수 있는 쇼프로였는데, 땡중의 개똥 철학처럼 “아~!” 하는 깨닳음을 얻었다. 바로 허절한걸 비싸게 만든다음 팔면 된다는 간단한 원리다. &lt;/p&gt;
  &lt;p&gt;흔히들 사람들은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위의 연예인들처럼 행동한다. 좋은 물건을 찾는것이다. 좋은 물건을 가져다가 팔아서 이익을 본다. 여기서 재미있는건 좋은 물건은 나에게만 좋은 물건이 아니라는 점이다. &lt;/p&gt;
  &lt;p&gt;좋은 물건을 찾는 사람들은 많다. 찾는 사람이 많다는건 가격이 비싸다는 말이다. 비싸게 좋은 물건을 사와서 조금의 마진을 남기고 판다. 물론 좋은 물건이기때문에 찾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마진이 짜서 크게 재미는 없다. 좋은 물건일수록 경쟁이 심해서 결국에는 가격 경쟁만 치열해져 피터진다. &lt;/p&gt;
  &lt;p&gt; &lt;/p&gt;
  &lt;p&gt;진라이상같은 사람들은 좋은 물건을 찾지 않았다. 오히려 최악을 찾아 헤맸다. 최악이지만 조금만 손보면 최고가 될 수 있는것을 찾는다. 이런 물건은 마진이 엄청나다. 한방에 대박이다. 손보기 전에는 너무나도 허절하기 때문에 아무도 관심이 없다. 경쟁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피터질 일도없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러고 보면, &lt;a href="http://www.moonseller.net/129" target="_blank"&gt;일본연수에서 만난 고수&lt;/a&gt;들도 이런방법을 썼던것같다. 아래는 그 고수의 애피소드중 하나다.&lt;/p&gt;
  &lt;p&gt; &lt;/p&gt;
  &lt;blockquote&gt;   &lt;p&gt;새로운 물건이 없을까 오사카 상점들을 구석구석 찾아다녔다. 정말 작은 철물점까지 뒤졌다. 그러다 어느 &lt;u&gt;허름한 철물점에서 졸음방지기를 발견한다.&lt;/u&gt; 차에 달아 놓으면 사람이 자기 시작하면 "삐익" 하고 소리를 내는 기계다.&lt;/p&gt;
    &lt;p&gt;한눈에 대박날 제품임을 직감하고 , 가게 모든 물건을 구매한다. 다른 사람이 발견하고 구매해가는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한국으로 오는 배안에서 이미 어떤 경로로 물건을 팔지 모든 계획이 세워진다.&lt;/p&gt;
    &lt;p&gt;이런 물건을 접하게 되면 , 모두들 옥션에 가서 팔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아이디어물건들은 옥션에 올리는 순간 그 다음날 한국에서 똑같이 만들어 지거나 일본에 가서 그대로 가져와 파는 사람들이 생긴다. 그렇게 되면 피터지는 가격경쟁을 피할도리가 없다. 피만 터지고 대박은 물건너간다.&lt;/p&gt;
    &lt;p&gt;다른사람들이 알기 전에 물건을 다 팔아치울 곳이 필요하다.&lt;/p&gt;
    &lt;p&gt;"내가 좋음방지기를 처음 보는 순간 생각난곳은 야간 트럭운전자들이었습니다." 라고 대장은 말한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초심자들은 아.. 라며 탄성을 지른다. 대장이 예수급으로 위대해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이다.&lt;/p&gt;
    &lt;p&gt;부산에서 서울까지 새벽을 달리는 야간 트럭운전자만큼 이 물건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배에서 내리자 말자 짐들을 챙겨 부두가로 간다. 트럭운전자 조합으로 직행해서 한꺼번에 다 팔아 치웠다. &lt;u&gt;일본 원가 2,000원 정도인 조잡한 물건이었지만, 한국 트럭운전자 조합으로 와서는 20,000만원짜리 물건이 되어 있었다.&lt;/u&gt;&lt;/p&gt;
    &lt;p&gt;트럭운전자 시잗에서 뽑아 먹을때까지 뽑아 먹은후에 옥션에 물건을 올려 일반 사용자들을 겨냥한다. 사실 이때도 일반 사용자들 보다는 물건을 보고 연락올 도매상이나 다른 옥션 판매자를 노린다.&lt;/p&gt;
    &lt;p&gt;이렇게 졸음방지기을 몇천개 팔아먹고 유유히 손을 뗀다. 그 이후 옥션에서는 유사한 제품들이 다른 판매자들에 의해 대거 등장했지만, 피 튀기는 가격 전쟁으로 재미를 보지 못한다.&lt;/p&gt;
 &lt;/blockquote&gt;  &lt;p&gt; &lt;/p&gt;
  &lt;p&gt;“아~!” 라는 깨닮음을 얻긴했지만, 쉬운일이 아니다. 세공되지 않은 원석을 다른 돌맹이들과 구분해 내는 안목은 쉽게 가질수 있는것이 아니다. 엄청난 맨땅의 해딩이 필요하다. 남들보다 많은 물건을 접하기 위해서 발이 부르텄을것이고, 남들보다 좋은 물건을 고르기 위해서 통장잔고가 텅텅비었을것이다. (그렇담 진라이상은 얼마나 많은 여자를 만난거지?? ㅋㅋ) &lt;/p&gt;
  &lt;p&gt; &lt;/p&gt;
  &lt;p&gt;요즘 기획부동산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가만히 앉아서 땅값이 오를때까지 기다리던 시절은 갔다. 능동적으로 땅을 BEUTY 라게 바꿔서 땅값을 올린다.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스스로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온갖노력을 다한다. &lt;/p&gt;
  &lt;p&gt;새롭게 바꿔서 더 좋게 만드는건 좋은 일이다. 하지만 남과 다른 훌륭한 안목은 필수다. 열심히 노력해서 토익을 990점 맞는건 좋다. 하지만 그런 일로는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주지 못한다. 놀라움을 주지 못한다는건 가치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초등학생이 990점을 맞았다고 하면 놀라운 일이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서태지는 “세상을 놀라게 하지 못한다면 나오지도 마라” 고 했다. &lt;/p&gt;
  &lt;p&gt; &lt;/p&gt;
  &lt;p&gt;원리는 간단하지만, 실천하는건 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렵다. 하지만, 무언가를 할때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해주는 깨닳음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이 글에 너무나도 딱! 맞는 동영상을 올린다. 평범하고 못생긴 휴대폰 판매원이 놀라운 오페라실력을 뽑내며 사람들을 눈물흘리게 만든 “폴포츠”의 동영상이다. &lt;/p&gt;
  &lt;p&gt;지겹더라도~ 한번더! ^^ &lt;/p&gt;
  &lt;p&gt;&lt;object width="480" height="295"&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m3CE_pHnHwo&amp;amp;hl=ko&amp;amp;fs=1"&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m3CE_pHnHwo&amp;amp;hl=ko&amp;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295"&gt;&lt;/embed&gt;&lt;/object&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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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름수익모델연구</category>
			<author>달을파는아이 문디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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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09 09:2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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