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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plicity and Sensibi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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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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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y 2012 00:0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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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시 58분에 지하철에서 내렸다. 눈알 튀어나올 것 같고 머리도 아픈 아주 피곤한 상황이다. 6시 30분은 7시 30분으로 잘못 들어 서둘렀는데&#8230; &#8220;지각이구나&#8230;&#8221;라며 정말 느리게 아니 그냥 채념했것만 지하철에서 시간까지 물어보니 7시 11분이라는 충격적인. 속이 쓰려서 우유를 사다 먹었다. 요센 정말 뭐 못 사먹겠다. 비싸다. 완벽한 순간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7시 58분에 지하철에서 내렸다. 눈알 튀어나올 것 같고 머리도 아픈 아주 피곤한 상황이다. 6시 30분은 7시 30분으로 잘못 들어 서둘렀는데&#8230;</p>

<p>&#8220;지각이구나&#8230;&#8221;라며 정말 느리게 아니 그냥 채념했것만 지하철에서 시간까지 물어보니 7시 11분이라는 충격적인. 속이 쓰려서 우유를 사다 먹었다. 요센 정말 뭐 못 사먹겠다. 비싸다. 완벽한 순간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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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접근성 기능이 다 좋지많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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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7:44:18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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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대로된 지적은 언제나 환영이다. 아이폰을 쓴지 2 년이 넘었다. 한국 아이팟에도 보이스오버가 들어가 있나요?라는 글을 남기고 답변을 받은 다음 구입을 결정했으니. 아이폰을 쓰기 전까지 문자 안 쓰고 사는 원시인 이었다. 음성 지원 되는 삼성 폰 이었음에도. 난 아직도 천지인 자판을 모른다. 아이폰의 접근성 기능에 관해서는 구글에게 물어보시라. 블로터닷넷 같은 IT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것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대로된 지적은 언제나 환영이다.</p>

<p>아이폰을 쓴지 2 년이 넘었다. <a href="http://cssdesign.kr/forum/viewtopic.php?id=3124">한국 아이팟에도 보이스오버가 들어가 있나요?</a>라는 글을 남기고 답변을 받은 다음 구입을 결정했으니. 아이폰을 쓰기 전까지 문자 안 쓰고 사는 원시인 이었다. 음성 지원 되는 삼성 폰 이었음에도. 난 아직도 천지인 자판을 모른다. 아이폰의 접근성 기능에 관해서는 구글에게 물어보시라. 블로터닷넷 같은 IT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 가지 예만 들어 좀 글이 부실하다고 생각하지만 나도 어느세 에플을 좋아하게 되어서. 생각하기 힘들다. 부족한 부분은 여러 분들이 다듬어주시리라 믿으며&#8230;</p>

<h3>외 접근성 기능 고쳐짐은 메이저 버전에서만 있는가?</h3>

<p>가장 큰 불만이다. 4.x, 5.x 버전에서 보이스오버의 큰 변화나 어시스티브터치 등 새로운 접근성 기능 추가는 메이저 버전에서 있어왔다. 보이스오버 기능만 놓고 봐도 한국어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음성 쪽 문제점이 많이 지적되어 왔었다. 한 예로 청력 손상이 우려될 정도로 찢어지는 노이즈가 처음 설치되는 보이스오버 음성 이용시 발생한다. 대안이 마련되어 있지만 이 대안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해당 음성을 고쳐지기 전까지 사용해야 한다. 에플이 이 정책을 계속적으로 고수한다면 메이저 업데이트시 접근성 기능 수정을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한다.</p>

<h3>진동 기능 사용시 자동텍스트 알림에 대한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다</h3>

<p>앞의 예야 아시는 분들이 워낙 많으시기 때문에. 이번에는 내가 생각하는 한 예를 지적해볼까 한다. 자동텍스트 기능을 나름 유용히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다. 그런데 이 기능에 대한 피드백을 받지 못할 때가 있는데 바로 진동 모드에서이다. 진동 모드에서 텍스트 필드에 글자 입력시 추천어가 발생 했는지에 대해 알 수가 없다. 지하철등 소음이 많은 곳에서 문자 작성시 음성 피드백으로 &#8216;자동수정 xxx&#8217;는 명확한 피드백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이 피드백이 글자 입력 후 스페이스를 눌렀을 때 확인할 수 있어 애매하다. 참고로 일반 모드에서는 자동텍스트가 제시되면 사운드로 알려주기 때문에 사용 여부를 바로 결정할 수가 있다. 진동 모드이면 추천어가 제시되면 진동으로 피드백을 줄 수도 있을텐데 말이다.</p>

<p>에플에 너무 관대해져 나 조차도 좋지 않은 점에 대해서 너무나 관대해졌다. 그냥 나아지겠지란 생각으로 위안을 삼는 수준까지 도달한 것 같다. 안 좋은건 안 좋은건데 말이다. 요즘은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해보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한국어 커뮤니티가 런칭하긴 했지만 이용하기 어렵더라. 내가 아직 덜 익숙해진 것인가? 에플 참 좋은건 맞다. 하지만 뭔가 세밀하지 않다는 생각이 예전부터 들었었다. 혁신적인 기능은 분명 맞는데 음, 뭔가 2% 부족한 느낌이랄까&#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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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란 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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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1:27:27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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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난 널 이해해.&#8221; 라는 말에 대해 조금이나마 깊게 생각해본 적 있는가? 그 말에 대해서 100% 확신할 수 있는가? 어느순간 인간에 대한 &#8216;이해&#8217;에 대해 경계를 갖기 시작했다. 나는 my, you를 정말 이해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에 대해서. &#8220;난 널 이해해.&#8221;, &#8220;그래, 네 마음 충분히 이해했어.&#8221; 나도 나를 이해할 수 없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한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난 널 이해해.&#8221; 라는 말에 대해 조금이나마 깊게 생각해본 적 있는가? 그 말에 대해서 100% 확신할 수 있는가?</p>

<p>어느순간 인간에 대한 &#8216;이해&#8217;에 대해 경계를 갖기 시작했다. 나는 my, you를 정말 이해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에 대해서.</p>

<p>&#8220;난 널 이해해.&#8221;, &#8220;그래, 네 마음 충분히 이해했어.&#8221;</p>

<p>나도 나를 이해할 수 없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한다고? 이 상황이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인간을 이해한다는 것 진짜 어려운 것이 아닐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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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트좀 하겠습니다.</title>
		<link>http://aheu.org/2012/05/23/1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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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06:02:08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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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떻게 하면 되는 것이야? 나도 될까? 과연? 그렇진 않을 것 같은데 말이지. 그러니까 말이야. 아마도 그렇게 되는건지도 모르지만, 일단 상황을 지켜봅시다. 그래, 알았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떻게 하면 되는 것이야? 나도 될까? 과연? 그렇진 않을 것 같은데 말이지.</p>

<p>그러니까 말이야. 아마도 그렇게 되는건지도 모르지만, 일단 상황을 지켜봅시다.</p>

<p>그래, 알았어.</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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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 모바일 접근성 향상 전략 세미나 후기</title>
		<link>http://aheu.org/2012/05/22/1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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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2:08:18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accessibilit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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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2012 mobile 접근성 향상 전략 세미나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세미나 였습니다. 생각나는거 몇 가지만 적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발표는 라만 박사의 기조 강연이 있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의 정보접근에 관해 말씀해 주셨고 제가 기억나는 부분은, 모든 정보는 언제 어디서든지 원하는 장소, 시점에서 접근이 가능하고 원하는 형태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 시각장애인이면 점자, 음성서비스로 영어를 모른다면 ex(한국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2012 mobile 접근성 향상 전략 세미나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세미나 였습니다. 생각나는거 몇 가지만 적어보겠습니다.</p>

<p>첫 번째 발표는 라만 박사의 기조 강연이 있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의 정보접근에 관해 말씀해 주셨고 제가 기억나는 부분은,</p>

<p>모든 정보는 언제 어디서든지 원하는 장소, 시점에서 접근이 가능하고 원하는 형태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 시각장애인이면 점자, 음성서비스로 영어를 모른다면 ex(한국어)로 제공되어야 한다. 또한화면 크기에 따라 볼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에 대해 그 어떤 가정을내려서도 안된다. 여러 측면에서 테스트되어져야 한다.</p>

<p>오후 세션에서 &#8220;mobile은 누구에게나 선물이 될 수 있는가?&#8221;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비싼 요금, 누군가에겐 사용하기 어려운 ui 등등&#8230; 저만 놓고 봤을 때도 mobile을 견향한 여러 재미난 게임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한정되어 있죠. 게임 뿐만아니라 앱 사용에 있어서도 많은 제약을 받고 있기도 하고요.</p>

<p>5시 30분 정도에 끝이 나서 긴 시간이기도 했지만 기술적인 면, 그리고 정책적인 면, 사용자 측면 등이 믹스된 좋은 세미나였던 것 같습니다. IOS,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접근성을 구현하는 예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데모가 너무 약했습니다. 제가 너무 심도있는 데모를 원한건가요? 메시지도 보내고 다른 앱 사용하는 데모를 보고싶었는데. youtube 영상은 영어 기준이라 와닷기 어려울 수 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p>

<p>그리고 이러한 세미나 좀 자주 열렸으면 좋겠습니다.</p>

<p>덧> 지하철 역에서 안내해 주신 KTH 개발자님 고맙습니다.</p>

<p>덧2> 안드로이드가 접근성 기능이 나아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진 아이폰 보다 켜는 것부터 복잡한걸 보고 아직 많이 멀었음을 느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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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in</title>
		<link>http://aheu.org/2012/05/18/1164/</link>
		<comments>http://aheu.org/2012/05/18/11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y 2012 05:18:08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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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잠이 한 번에 오지 않아. 누우면 잠이 오질 않아 한 시간정도는 기본 기다려줘야 그제서야 피로가 느껴져. 졸리게 하려고 무언가를 해보아 겨우 들 수 있었지만 세 시간 자고 잠깐 깼다 더 자자는 말에 잠을 잤는데 7시 56분이고, 급하게 챙겨 나오니 8시 10분을 넘어가고 있는 이 상황. 계속적인 두통은 떠나질 않아. 우린 지금 어디쯤에 있는 걸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잠이 한 번에 오지 않아. 누우면 잠이 오질 않아 한 시간정도는 기본 기다려줘야 그제서야 피로가 느껴져.</p>

<p>졸리게 하려고 무언가를 해보아 겨우 들 수 있었지만 세 시간 자고 잠깐 깼다 더 자자는 말에 잠을 잤는데 7시 56분이고, 급하게 챙겨 나오니 8시 10분을 넘어가고 있는 이 상황. 계속적인 두통은 떠나질 않아.</p>

<p>우린 지금 어디쯤에 있는 걸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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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뀐 mobile twitter ui에 대한 짧은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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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7:04:42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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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각장애인 사용자가(전맹기준) 오리지널 sns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 곳을 통해 접하셨을 것 같다. 관련해서 기사도 나가기도 했으니까. 그래서 모바일용 사이트를 통해 각종 콘텐츠에 접근하고 있는 실정이다. Why? 사이트 기능 이용에 기능적 제한이 있지만 나름 간단한 화면 구성으로 이용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이것 또한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앞으로 쓸 내용은 다분히 개인적이다. 무조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각장애인 사용자가(전맹기준) 오리지널 sns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 곳을 통해 접하셨을 것 같다. 관련해서 기사도 나가기도 했으니까. 그래서 모바일용 사이트를 통해 각종 콘텐츠에 접근하고 있는 실정이다. Why? 사이트 기능 이용에 기능적 제한이 있지만 나름 간단한 화면 구성으로 이용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이것 또한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앞으로 쓸 내용은 다분히 개인적이다. 무조건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아니다 싶으면 딴지를 걸어주시라.</p>

<p>트윗을 하려면 트윗하기 링크를 거쳐 트윗을 날릴 수 있다. 트윗들을 보는 화면 또한 굉장히 조잡해졌다고 생각된다. 내 기억으로 트윗마다 테이블로 나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각 트윗들을 3&#215;3 테이블에 배치했다. 정말 나에게는 지저분하게 화면이 느껴질 뿐이다. 그나마 좀 바뀐 것 중에 맘에 든다고 할 수 있는 것은 트윗 더보기 링크가 좀 명확히 바뀌었다는 정도이다. 팔로잉 리스트도 지적하고 싶은게 팔로잉 사용자의 목록이 나열되도록 바뀌어 사용자를 일일히 클릭하여 원하는 사용자의 트윗을 볼 수 있다. 예전에는 각 사용자당 한 개의 트윗이 출력되어 보기 편리했었다. 콘텐츠를 한 눈에 인지하는 것이 아닌 일일히 훑고 지나가는 나에게는 정말 짜증 100% 나는 인터페이스다.</p>

<p>이런고로 트위터에 자주 들어오지 않게 되었다. 고질적으로 문제되었던 rt, reply 버튼 등에 대체텍스트 없는 문제는 해결되지도 않았다. 새로운 ui 적용하는 것 보다 난 이런거 다는게 더 쉬울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각종 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안고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이런 데서는 차별받고 싶지 않다.</p>

<p>덧> 저시력 사용자 분들은 메인 twitter, facebook등 sns 사이트 이용 어떠신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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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 정보통신보조기기 전시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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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09:31:37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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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우진학교에서 있었던 2012 정보통신보조기기 전시회에 다녀왔다. 세이카도 보고 점자라벨 인쉐기도 보고 한소네 U2 쿼티도 봤는데. 더 넓어지고 시원시원해지고 가벼워져 맘에 드는데&#8230; 당첨될 확률은 적다는 거지 고가의 제품이고 댓수도 적으니까. 점자라벨 인쉐기는 매력적인 제품이었다. 일상 생활속에서 라벨을 이용해 물건에 붙일수도 있고 메모등이 가능한 제품이다. 6점 점자나 천지인 입력방식을 이용해 입력하고 프린트 버튼을 누르면 라벨에 점자가 인쉐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우진학교에서 있었던 2012 정보통신보조기기 전시회에 다녀왔다. 세이카도 보고 점자라벨 인쉐기도 보고 한소네 U2 쿼티도 봤는데. 더 넓어지고 시원시원해지고 가벼워져 맘에 드는데&#8230; 당첨될 확률은 적다는 거지 고가의 제품이고 댓수도 적으니까.</p>

<p>점자라벨 인쉐기는 매력적인 제품이었다. 일상 생활속에서 라벨을 이용해 물건에 붙일수도 있고 메모등이 가능한 제품이다. 6점 점자나 천지인 입력방식을 이용해 입력하고 프린트 버튼을 누르면 라벨에 점자가 인쉐되어 나온다. 가격도 나름 착해서 지원 받으면 싸게 살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리고 나름 아담하다.</p>

<p>한소네 U2 쿼티는 넓어지고 가벼워져 타이핑칠 때 매우 편했다. 스펙 좋아진건 예전부터 어딘가에서 들은지라 대충은 알고 있었는데 정말 빨라진 느낌이다.</p>

<p>세이카는 USB를 이용해 컴퓨터에 연결하여 화면읽기 프로그램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넘겨받아 점자로 출력해주는 제품이다. 40셀로 되어 있고 단지 점자를 디스플레이 해주는 제품이어서인지 크기도 괸찮았다. 버튼의 눌림 촉감도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Jaws for windows, Sense reader 프로그램을 지원한다.</p>

<p>Jaws for windows는 일단 11버전이 보급되지만 7, 8월경에 13 버전이 출시된다. 이번에 보급될 시리얼이 13 버전 용으로 나가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더 궁금하다면 실로암에 문의를.</p>

<p>모비언스 키보드도 볼 기회가 주어졌다. 제품은 참 작은데 키 눌림이 영 아니어서 개인적으로 속도가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흔들리고 부자연스런 느낌이 매우 강했다. 그리고 작기는 한데 결정적으로 이쁘지 않다. 다음 제품에선 나아지겠지.</p>

<p>설명을 듣는데 어떤 색이고 어떻게 생겼는지 꼭 물어봤다. 기능, 실용성은 이제 당연히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세련되어졌으면 좋겠다. 기능은 좋은데 투박한 제품은 좀 아니잖아. 이제는&#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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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이 다 하는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aheu.org/2012/05/14/1153/</link>
		<comments>http://aheu.org/2012/05/14/115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2 02:01:29 +0000</pubDate>
		<dc:creator>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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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들이 다 하는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 누군가를 걱정해본지가 정말 오래 되었다. 몇 번의 전화와 그리고 몇 문장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그래도 내가 자라긴 했구나를 좀 느꼈던, 그런 순간들 하지만 받아들이고 싶지도, 신뢰하고 싶지도 않다. 다가와주기만을 바라는 것도 참 웃끼는 일이지만 나를 그렇게 만들었던 존재.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너무 빠르다면 내가 불타오를지도 모르니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남들이 다 하는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p>

<p>누군가를 걱정해본지가 정말 오래 되었다. 몇 번의 전화와 그리고 몇 문장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그래도 내가 자라긴 했구나를 좀 느꼈던, 그런 순간들</p>

<p>하지만 받아들이고 싶지도, 신뢰하고 싶지도 않다. 다가와주기만을 바라는 것도 참 웃끼는 일이지만 나를 그렇게 만들었던 존재.</p>

<p>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너무 빠르다면 내가 불타오를지도 모르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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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nks: 201205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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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00:52: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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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VDA 2012.2beta1 Developer Guide:http://www.nvda-project.org/documentation/developerGuide.html NVDA의 add-on 개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필독해야하는 문서. Firefox 14 what&#8217;s new for AT developers:http://asurkov.blogspot.com/2012/05/firefox-14-whats-new-for-at-developers.html aria-describedby를 이용한 long description을 구현하는 부분은 웹 개발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Firefox 14: image long description via link using aria-describedby도 읽어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VDA 2012.2beta1 Developer Guide:<a href="http://www.nvda-project.org/documentation/developerGuide.html">http://www.nvda-project.org/documentation/developerGuide.html</a> NVDA의 add-on 개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필독해야하는 문서.</p>

<p>Firefox 14 what&#8217;s new for AT developers:<a href="http://asurkov.blogspot.com/2012/05/firefox-14-whats-new-for-at-developers.html">http://asurkov.blogspot.com/2012/05/firefox-14-whats-new-for-at-developers.html</a> aria-describedby를 이용한 long description을 구현하는 부분은 웹 개발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a href="http://www.paciellogroup.com/blog/2012/05/firefox-14-image-long-description-via-link-using-aria-describedby/">Firefox 14: image long description via link using aria-describedby</a>도 읽어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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