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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tantHea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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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 is healin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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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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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15 06:2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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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브로큰 윈도 독서 완료. ‘지식은 힘이다.’ 21세기의 가장 가치있는 상품은 정보입니다. SSD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브로큰 윈도 독서 완료.</li>
</ul>
<blockquote><p>
  ‘지식은 힘이다.’ 21세기의 가장 가치있는 상품은 정보입니다. SSD는 지식을 이용해 전략을 수립하고, 목표를 정비하고, 현대 사회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도전을 극복할 수 있는 해법을 도출하는 선구자입니다. 미국 및 해외에서 4000개 이상의 클라이언트가 이용하는 SSD는 업계의 표준을 제시하는 탁월한 정보 서비스 제공자입니다. &lt;브로큰 윈도>
</p></blockquote>
<p>이 책이 시사하는 바를 잘 나타낸 문구갓다. &#8216;지식&#8217;을 가진자가 누구냐에 따라 힘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는 것 같다. 안전한 것 같지만 결코 안전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 그게 21세기가 아닌가 싶다.</p>
<ul>
<li>집에 돌아와보니 서울은 더 추워졌다. 이불을 바꿨다. 그래도 춥다. 보일러가 안된다고 이야기해야 하는데.</li>
<li>삶에대한 기록은 때론 중요한 것 같다. 편집증적 기록에 대해선 나도 회의적이지만 적정선의 기록은 분명 좋은 뭔가가 있는 것 같다. 특히 텍스트로의 기록은 볼때 뭔가 색다르다.</li>
<li>성심당이란 빵집의 빵이 대체 뭐가 맛있는지 난 잘 모르겠다. 그저 호들갑처럼 느껴졌고, 다른 빵집과의 빵과 맛은 다르지 않았다. 딸기 타르트가 먹고싶다.</li>
<li>&#8216;헬월요일&#8217;이 없는 KTX 승무원분과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었다. 모르는 사람에게 서슴없이 질문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냥 물어보았다. 헬월요일이 없는 대신 친구들과 약속 잡기가 힘들어서 집에만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하셨다. 세상은 이래서 불공평한게 맞는것 같다. 같은 시간에 쉬지 못하니 라이프스타일이 틀려질 수밖에 없으니까. 우리가 쉴때 그들은 일한다. 이 얼마나 불공평한가? 고향도 내 고향과 멀지 않아서 좋기도 했다.</li>
<li>다시는 그런 곳에 가고싶지 않다. 이것이 내가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이었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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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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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15 05:14:07 +00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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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후의 명곡이랑 히든싱어 봤다. 눈물은 당연히 흘렀다. 난 1주기인줄도 몰랐다가 이 프로들 때문에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불후의 명곡이랑 히든싱어 봤다. 눈물은 당연히 흘렀다. 난 1주기인줄도 몰랐다가 이 프로들 때문에 알았다. 사람 사는게 다 자기 사는 데 바쁘니깐. 그때 그렇게 슬퍼했으면서 어느세 돌아서면 잊어버리는게 사람인가? 아님 나만 그런가..</li>
<li>주말에 이모콘 2015 시청햇다. 이틀차는 첫 세션만 보고 도저히 피곤해서 못봣지만. 온라인 컨퍼런스는 처음 시청해보는지라 신기햇다. 더군다나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부분도(물론 지금 저 지식들을 써먹을 수는 없지만)을 이렇게 쉽게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해 햇다. 더군다나 무료여서 더 좋았다.</li>
<li>그저 이불속이 좋다. 날씨가 춥다.</li>
<li>성경일독 앱을 깔았다. 잠금 화면에서 볼 수 있는데. 앱 접근성도 좋고 깔끔해서 맘에 든다.</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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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랄라스윗 디지털 싱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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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15 02:5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musicc]]></category>
		<category><![CDATA[랄라스윗]]></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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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엇그젠가? 나왔다. 좋다. 가사도/음악도 모두. 랄라스윗의 첫 리메이크 곡 이라고 한다. 원곡은 해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pan class='embed-youtube' style='text-align:center; display: block;'><iframe class='youtube-player' type='text/html' width='720' height='435' src='http://www.youtube.com/embed/AfbxM5S3P1Q?version=3&#038;rel=1&#038;fs=1&#038;autohide=2&#038;showsearch=0&#038;showinfo=1&#038;iv_load_policy=1&#038;wmode=transparen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span>
<p>엇그젠가? 나왔다. 좋다. 가사도/음악도 모두. 랄라스윗의 첫 리메이크 곡 이라고 한다. 원곡은 해외 곡인 것 같은데 아직 안 들어봤다. 좀 우끼는 말일 수도 있는데, 이팀은 나이에 맞는 음악을 하는 것 같아 참 좋다. 성숙하고, 싼티나지 않는 음악. 언젠가부터 별님의 키보드 스타일이 급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후반부는 특히&#8230; &lt;계절의 空>이 기대되는 오늘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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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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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15 15:55:21 +00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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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콜드 문 읽기 완료. 점점 스릴과 흥미 때문에 책에서 손을 놓을 수가 없다. 범인이 잡혔음 싶었는데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콜드 문 읽기 완료. 점점 스릴과 흥미 때문에 책에서 손을 놓을 수가 없다. 범인이 잡혔음 싶었는데. 근데 오히려 잡혀 버렸음 앤딩이 좀 더 허무했을것 같기도 하다. 어짜피 링컨이 다 잡은거나 마찬가지니까.</li>
</ul>
<blockquote><p>
  찰스 헤일 자신이 시계였다. 시계는 아이의 탄생을 위해 자궁의 수출 시간을 재는 등 행복한 용도로 쓸 수도 있다. 그러나 여자와 아이를 학살하는 공격 시간을 결정하는 끔찍한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br />
  시간은 윤리를 초월한다.
</p></blockquote>
<ul>
<li>한글날이 공휴일이건/아니건 간에 난 별 감흥이 없다. 요세는 밖에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주말은 어느세 똑같은 패턴일 뿐이다. 난 이런 생활을 오래 견디지 못한다. 어서 꺼내줘!</li>
<li>반찬 값이 오른게 맞구나. 그래그래 다들 쑥쑥 올라라 아주 진짜!</li>
<li>&lt;프로젝트 님> 다큐를 아주 정말 우연히 보게됬다. 볼 영화가 없나 뒤적뒤적이다가.<br />
슬프다. 인간은 역시 몹슨 동물이다. 관련 책도 나왔으니 읽어봐야겠다.</li>
<li>리디북스 페이퍼가 나온 모양인데.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면. TalkBack가 들어갔으려나? 안드로이드니까. 커스텀이 가능하니까. 접근성 기능 자체를 다 빼버렸겠단 생각도 드네&#8230; 하지만, 리디북스에서 TTS로 읽어주기 기능이 지원되니까 넣었을 것도 같단 말이지. 왜 새 제품이 나오면 이런걸 걱정하고 앉아 있어야 하는건지&#8230;</li>
<li>랄라스윗 공연 예매는 하지 않았다. 나는 2회 이상을 끊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없다.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는 상황에서 공연 보는 것 마저도 흥미를 잃은걸 보면서&#8230;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무력하단 생각이 드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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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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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15 21:0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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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물을 6병 시켰는데 한 병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주당 정기 배달인데 이러면 안되는데&#8230;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물을 6병 시켰는데 한 병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주당 정기 배달인데 이러면 안되는데&#8230;</li>
<li>요즘 주말은 가히 최악이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무기력하다. 잠만 흐드러지게 잤으니 지금 이 시간에 깨서 뭔지도 모를 소리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생각만해도 엿갔다. 나가면 다 돈이잖아.</li>
<li>배는 고픈데 먹고싶은건 없다. 맥모닝은 먹기싫고 말이다. 밥통은 한 번 닦아줘야 한다. 빨래도 걷어야 한다.</li>
<li>공연 가고 싶다. 여러 번 보고 싶다. 근데 돈이 별로 없잖아. 씨바! 오늘도 짜증과 피곤함을 숨긴 채 출근해야 한다. 나는 5달 전 왜 잘못된 선택을 했을까?</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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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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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Oct 2015 01:0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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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저녁은 애매해서 먹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난 지금 너무 고통스럽다. 아직도 뭘 먹을지 결정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어제 저녁은 애매해서 먹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난 지금 너무 고통스럽다. 아직도 뭘 먹을지 결정을 못했다.</li>
<li>조현정 성우님 목소리 넘 매력적이다. 좋다.. 좋당!</li>
<li>5시 좀 넘어서 일어났는데 아직까지 뭘 못하고 있다. 초조해서.</li>
<li>회식 보다 현금이 좋다. 현금을 달란 말이다~</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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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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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15 09:39: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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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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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상데로 늦게 집을 나온 터라 기차를 놓쳐버릴 것 같아서 고민좀 하다가 즉흥적으로 지하철에서 표 확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예상데로 늦게 집을 나온 터라 기차를 놓쳐버릴 것 같아서 고민좀 하다가 즉흥적으로 지하철에서 표 확인 후 다음 차로 예약 성공. 한 좌석 남았길래 자포자기한 심정인 상황에서 예매까지 무사히 안착.</li>
<li>아기는 본능적이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른은 아니다. 선의이든 아니든 거짓말도 하고, 모습을 감춰야할 경우가 많다. 넘 귀여워 &#8216;윤&#8217;!</li>
<li>언젠가에 썼을텐데 난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반드시 뵈었어야 하는데. 난 거짓말을 했고 그게 마지막이될 줄은 몰랏다. 뵐 때마다 항상 죄스럽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값지 못할 것 같다. &#8220;모든 가족이 어려움에 처해 잇는데 잘 해처 나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이런 부탁을 드리는 것 조차 부끄럽네요.&#8221;</li>
<li>모바일 기기(안드로이드)로 독서를 해봤는데 음성이 쓰레기여서 책 내용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이다. 유나 만큼만 좀 해주면 안되겠니? 플랫폼을 바꾸기 전까지는 모바일 기기로 독서를 시도하지 않을 것이다. 허즈번드 시크릿을 고로 첨부터 읽어야 한다.</li>
<li>무언가를 바꾸고자할 때에는 꼼꼼하게 검토해봐야 한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으면 지금은 어쩔지 몰라도 나중에 썩은 물이 고이기 마련이니까.</li>
<li>서울로 돌아오는 KTX 여 승무원은 뭔가 잘 놀라고, 당황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의 소유자 인듯 했고, 서울역에 내려서 만난 여 승무원은 차분한 느낌의 소유자 인듯 했다. 금방 샤워를 했는지 향기도 좋았다. 키도 컸고, 목소리도 편안한 느낌을 주어 인상적이었다. 늦은 추석 보내는건 추석 답지 않을텐데&#8230;.</li>
<li>잡담(=) (+9)[+9]마카도 &#8211; 제왕의 수호자가 더 날카롭고 강해졌습니다. 부비</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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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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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15 19:5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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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침 4시에 게임 들어갔다 깜놀. 운영자님의 인사와 함께 다른 유저분들도 인사하심. 올드 유저분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아침 4시에 게임 들어갔다 깜놀. 운영자님의 인사와 함께 다른 유저분들도 인사하심. 올드 유저분도 한 분 뵙고. 방금전까지 즐겁게 떠들었다.</li>
<li>Facebook UI 변경이 있었던 모양. 각 소식들에 댓글 영역에 헤딩이 붙었다. 헤딩으로만 탐색한다면 소식간 이동이 살짝 느려지겠군. J,K키를 열심히 사용하는게 답인듯 함.</li>
<li>제프리 디버의 사라진 마술사 다 읽음. 진짜 재미지게 읽었다. 여태껏 재밌었던 작품순으로 사라진 마술사, 곤충 소년, 돌원숭이, 코핀댄서, 본 컬렉터. 12번째 카드 읽는 중인데. 아직까진 다른 작품들에 비해선 별로다. 사라진 마술사의 &#8216;미스 디렉션&#8217;이 압권이었던듯.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음.</li>
<li>아까 게임 사람들이랑 &#8216;즐한&#8217;라고 서로 인사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짜증 상승에 하나도 맘에 드는게 없어서. 정말 즐한 됫음 싶다. 얼른 여길 탈출하고 싶다.</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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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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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15 05:57:55 +00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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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웃음도 가짜다. 밝음도 가짜다. 다 가짜이다, 거짓이다. 적자다. 두 번째다. 미쳐버릴 지경인데.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웃음도 가짜다. 밝음도 가짜다. 다 가짜이다, 거짓이다.</li>
<li>적자다. 두 번째다. 미쳐버릴 지경인데. 밝아졌단다. 진짜 몰라도 너무 모르는구나.</li>
<li>어떻게든 생존해야 한다. 위태위태하다. 여기선 생존이 불가능하다.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데&#8230;</li>
<li>오늘 마신 아메리카도 두 잔의 맛은 모두 병맛이었다. 기분도 구리고 아메리 맛도 구린. 하루가 참 구질구질 하구나.</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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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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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15 07:50:14 +0000</pubDate>
		<dc:creator><![CDATA[Bittersweet]]></dc:creator>
				<category><![CDATA[ordinary 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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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yreon 앨범 메이킹 영상 주구장창 봤음. 13년 앨범, 01011001, Human Equat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Ayreon 앨범 메이킹 영상 주구장창 봤음. 13년 앨범, 01011001, Human Equation 앨범 영상. 13년 앨범 제외하고 7개 앨범 중 가장 괸찮은 앨범은 Human인듯 하다. 01011001은 물론 좋긴한데 몇 번 들으니까 좋아하는 곡을 습관적으로 찾아듣는걸 보니 뭔가 만족스럽지 못했던 모양. 1,2집은 안들어봤는데 솔직히 좀 겁남. Ayreon 사운드적으로 시초인데다 4/5집인 마이그레이터 앨범이 워낙 둘다 지루햇기 때문에 차마 들을 수가 없다 현재로서는. 전기의 성 앨범은. 멜로디 정말 유기진것 같아 좋아라하는 앨범. 그치만, 컨셉앨범으로서 딱 듣기 시작해서 모립감 제대로 붙어서 끝까지 굿말없이 들을 수 있는 앨범은 Human인듯 하다. 드림시퀀서 같은 7개의 앨범을 관통하는 대주제는 재끼더라도 앨범에서 말하는 인간의 내적의식이란게 뭔가 끌리고 공감도 되는 것 같다.</li>
<li>인터넷 공사를 최근에 했는데 빨라졌는지 모르겠음. 속도도 예전과 그대로고. 집주인은 빠른 인터넷을 위해 공사를 했다고 하는데. 모르겠음. 전날 밤에 늦게 자서 낮에 설치기사분 오셨는데 조름 참느라 혼났음.</li>
<li>JAWS17에서 smart web reading 지원한다고 하는데. 그리 새로운 기능 같진 않음 내 느낌에. NVDA에서 화면 레이아웃 키고 쓰면 얼추 JAWS에서 지원하는 기능처럼 이용할 수 있어서. 근데 아주 조금 JAWS가 지원이 강화된 것 같은 느낌은 받긴 하는데 썩 그리&#8230; 퍼포먼스도 뭔가 느리단 느낌을 받고 있는데, 17에선 나아졌을런지&#8230;. Podcast part2를 들어봐야 새로 추가된 뭔가 색다른걸 알 수 있으려나?</li>
<li>무기력하네. 화요일은 나오기 싫고. 그렇다고 목요일에 나오고 싶은것도 아님. 어떻게든 금요일은 안나오는걸로 피했지만. 그냥, 화요일에 나올 생각하니 짜증과. 엄청난 무력감이 덥쳐온다.</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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