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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드리아해의뽀뇨파파:육아아빠,제주,공심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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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MjAxNzA4MThfMjc0/MDAxNTAzMDIzNjgxNTY3.xJcC9Y5ytuQVvb85tg0gs0A0rnSc2xi8a5sMe00fNvQg.dWfYMnIkWbJR9xFvAb7j3SkpkZerHf6TKulKDCNe_14g.JPEG.pporco25/profileImage.jpg?type=m2]]></url>
					<title><![CDATA[아드리아해의뽀뇨파파:육아아빠,제주,공심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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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꿈많은 청춘이자 상상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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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Sep 2021 09:4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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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tartup]]></category>
					<title><![CDATA[제주 공심채 제피부각 바질부각 세트 해피빈 크라우드펀딩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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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펀딩 소식이 언론에 배포되었네요. 관련 내용 스크랩했어요. 펀딩하실 분들은 공심채 해피빈 펀딩 사이트에서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펀딩하러가기 https://happybean.naver.com/fundings/detail/F93 기사출처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4015 제주 농업 스타트업 공심채, 신제품 ‘제피 부각’ 론칭 고선호 기자 승인 2021.04.28 09:15 댓글 0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URL복사기사공유하기프린트메일보내기글씨키우기[사진=공심채][이뉴스투데이 고선호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 기업 공심채농업회사법인이 제주의 고유한 식재료인 제주 제피잎과 제주 바질을 활용한 부각 세트를 출.......]]></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10:17:49 +0900</pubDate>
					<tag><![CDATA[제피부각,바질부각,제주공심채,공심채법인,가정의달선물,사각부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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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title><![CDATA[안녕하세요 홍창욱 인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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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인 소개로 재테크 시작해서 "빌라" 샀습니다! 10년 넘게 알고 지낸 지인이 재테크로 대출을 갚았다고 "너도 한 번 해봐라 상담이라도 꼭 받아봐라" 라고 말해주어서 재테크를 처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1억 5천짜리 빌라를 사서 부동산 재테크도 시작한 후 저는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저 처럼 힘든 시기 이겨 내실 분들은 꼭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진짜 꼭이요! 여기 링크로 가시면 꼼꼼하게 상담해 주실 거예요. 또 1만원이나 소액으로 체험도 가능하니 꼭참여도 해보세요 https://open.kakao.com/o/sbTILt7c]]></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14:3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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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심채]]></category>
					<title><![CDATA[공심채 라이브방송 이벤트를 진행해요]]></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2174218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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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심채 라이브방송 채널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인데 따끈한 이벤트 내용이네요. 많이 참여하시고 선물 받아가셔요! 우선 구독 방법부터 알려드릴게요. 1. 아래 링크 들어가셔서 '알림'누르기 https://shoppinglive.naver.com/channels/50522 2.방송시간에 맞춰 댓글달기 3.'공심채' 채널톡에 '댓글참여 했어요'톡 남기기 12월 16일, 17일, 18일 오후 3시 라이브 방송에 댓글 참여하신 분들을 추첨하여 푸짐한 선물을 드려요. -추첨 발표 장소/일시 : 공심채 채털톡 포스트(당첨되신 분께 개별톡으로도 드려요)]]></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09:4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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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심채]]></category>
					<title><![CDATA[KBS 6시내고향, tvN에 나온 제주 공심채 식물빨대 만들기]]></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670604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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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심채를 바로 구매하시려면 여기! 현재 주문량이 많아 순차적으로 예약발송해드리고 있어요! 이점 양해바랍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kongxincai/products/4556606116 공심채 빨대는 바로 배송이 가능해요! https://smartstore.naver.com/kongxincai/products/4653874416 방송은 잘 보셨나요? 리포터님이 정말 많이 애써주셨어요! 물론, 강병욱쉐프님두요 ㅎㅎ 초보농부라 농사가 너무 어려워서 방송에 자신있게 이야기 못한 부분이 많이 아쉽네요. 제가 대표로 있는 공심채는 제주 지역의 사회적기업이자 농업회사법인으로 기후변화에 맞춰 아열대 채소를 농사짓고 로컬푸드 직거래로 지역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공심채에서 공.......]]></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17:00:00 +0900</pubDate>
					<tag><![CDATA[6시내고향,리틀빅히어로,공심채,공심채빨대,제주공심채,식물빨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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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심채]]></category>
					<title><![CDATA[공심채 식물빨대]]></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669202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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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소개할 상품은 바로 식물빨대입니다. 올해 초부터 몇명의 지인들이 저에게 보내준 이미지들이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아이들이 녹색빨대로 음료를 먹고 있는 사진들이었는데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보았고 이 사진들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 지는데다가 한 방송사가 영상뉴스로 만들었기에 결국.. 공심채 줄기를 잘라서 집에서 시음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어찌나 기대를 하던지 ㅎㅎ 빨면 음료가 잘 올라올까? 입에 줄기를 대어야 하는데 기분이 어떨까? 두근두근하며 음료를 빨았는데.. 대애박, 얼마나 잘 빨리던지. 그리하여 바로 공심채 빨대를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체험상품으로 무얼 만들까 하던 고민도 깨끗이 없.......]]></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19 21:19:57 +0900</pubDate>
					<tag><![CDATA[친환경빨대,식물빨대,공심채빨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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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육아일기(베이비트리,연재)]]></category>
					<title><![CDATA[몰랑아, 담에 올때 둘이오렴]]></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9095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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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몰랑이’라는 아이를 잘 몰랐다. 우리 집엔 수백 종류의 장난감이 있고 그 아이들은 각자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대개는 얻었거나 재활용 장난감인데 우리가 구입했거나 선물 받은 것은 몇 개 되지 않는다. 근데 이 수백 종류의 장난감 이름을 아이들은 다 알고 구별해내고 있다. TV광고, 유투브 광고도 큰 역할을 하겠지만 또래 아이들과 놀며 알지 않았을까. 어제 갑자기 수많은 장난감 중에 ‘몰랑이’라는 아이를 뽀뇨, 유현이가 가지고 놀았다. 이 장난감은 야광 피규어인데 하필 우리 집에 하나밖에 없었고 어제 뽀뇨가 얘를 안방으로 데려와 잠을 청했다. 유현이가 내게 “아빠, 나도 몰랑이 사줘”라고 얘길했고 나는 무심결에.......]]></description>
					<pubDate>Sat, 14 Jul 2018 20:1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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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Diary : 뽀뇨아빠의텃밭일기27-장마 그 후]]></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905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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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마가 시작되었고 태풍이 왔으며 나는 수박을 팔고 서류작업들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핑 계거리는 수십가지로 텃밭에 가질 못했다. 바랭이와 일전을 벌이고 관리기에 제초기까지 장 착하여 시험운전을 해보았건만.. 그렇게는 잡초를 못잡는다는 옆밭 삼춘의 이야기가 옳았다. 예초기로 해볼까 했지만 또 늦어지고 텃밭의 농작물들은 수확할때가 지났거나 수확적기였 다. 고수 꽃이 하얗게 피었다. 열매가 동그랗게 맺히겠지. 고수는 꽃을 피웠고 상추는 대를 올리기 시작했으며 얼마전까지 꽃을 피웠던 갓은 열매를 맺 기 시작했다. 가을, 겨울용 두둑으로 놔둔 여유공간엔 풀들이 정신없이 자라고 있었다. 장마 가 곧 끝이 나면 이 공간을 정.......]]></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5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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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paper]]></category>
					<title><![CDATA[Newspaper :  저출산과 인구감소]]></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904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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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사회에 난민문제가 엄청난 이슈가 되었다. 안전문제가 표면에 흐르고 있지만 타자에 대 한 무시와 오해, 편견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문제는 지금은 피부로 느 낄수 없지만 몇년후에는 누구나 느낄수 있는 그러나 대응하기엔 이미 늦은 문제가 될 것이다. 이를 해결하려면 외부적 요인밖에 없는데 그 중 하나가 통일이고 또 다른 하나가 이주민을 받 아들이는 것이리라. 세계가 연결된지 이미 오래이기에 어떻게든 이 문제를 거치고 나가야 한다. "저출산·인구감소 문제에서 우리가 성찰해야 될 윤리적 가치는 무엇인가. 화폐경제와 손익 판단에 따른 교환양식을 넘어서 사회적 공통자본의 재생과 상호부조의 윤리를 재.......]]></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5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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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lace]]></category>
					<title><![CDATA[Place : 제주시 아라동 '거인의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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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을 열심히 수행중인데요. 창업팀 중에 '아트팜'이 아라동 지역에 서 다양한 문화활동의 거점이 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거인의정원' 카페&amp;갤러리의 공간을 활용해서 이 사업들을 연계하려고 하는데요. 거인의 정원은 아름다운 정원과, 카페, 전시공간, 2층의 문화공간이 잘 어우러져 지역의 명소 가 될 듯합니다. 비가 오는날 거인의 정원을 찾았는데 아라동 아주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어 조용하고 차한잔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인근에 계신분들은 꼭 한번 찾아보셔요. 가끔 여기서 플리마켓과 공연도 이뤄진다고 하네요.]]></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56:16 +0900</pubDate>
					<tag><![CDATA[거인의정원,아트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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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eople]]></category>
					<title><![CDATA[People : 서퍼 조준희 @카일루아]]></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902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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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일루아에서 마련한 첫번째 강연에 서퍼 조준희가 연사로 나왔다. 서핑이야기다보니 강연 장에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서퍼가 아닐까, 휴일 오후의 여유로움과 바꿀 만한 강연일까 한참 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다가 카일루아에서 온 메시지 중에 '창업'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어 서 차를 몰고 중문으로 갔다.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24세 서퍼 조준희의 파도와 서핑이야기, 인생이야기를 듣을 수 있었 고 정말 최고였다. "과거, 미래는 현재를 설명하기 위한 단어에 불과하다. Now now! 현재에 집중하라" 누구나 동일한 말을 할 수 있으나 내가 느낀 것, 날 것 그대로의 언어가 현장과 그 깊이를 말 해준다는 것이다. 현장을 잘 아는 사람은 현.......]]></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53:11 +0900</pubDate>
					<tag><![CDATA[조준희,서퍼,카일루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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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Diary : 뽀뇨아빠의텃밭일기26-아열대채소 공심채 를 수확하다]]></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901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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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처음으로 공심채를 수확했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들이 모여 모의설명회를 열기 때문이다. 공심채와 고수, 허브류들을 수확하고 적환무, 쌈채류도 챙겼다. 올 4월부터 밭을 일궈왔고 이러한 기회에 샘플로 내기 위해 준비해왔는데 수확할거리가 생겨서 다행이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중 공심채를 사서 먹었는데 처음 먹어본 채소라 맛이 독특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대부분 이 채소를 데치거나 볶아서 먹다보니 나또한 삼겹살 구울때 같이 넣어서 먹었다. 볶아 먹고나서 맛이 괜찮아 다음에 또 먹고 싶었다. 며칠전 드디어 농지를 임대계약했다. 드디어 합법적으로 농사지을 땅이 생긴 것이다. 물세가 좀 비싸고 진입이 좀.......]]></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50:49 +0900</pubDate>
					<tag><![CDATA[초보농부,뽀뇨아빠,공심채,농업,창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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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paper]]></category>
					<title><![CDATA[Newspaper : 잡초가 참 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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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를 쓸때 관찰이 기본이다. 대상을 꼼꼼이 뜯어보고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상상해 보아야 한다. 시인이 잡초를 귀하게 여기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 또한 생태적인 삶을 지향하고 비 판적인 시각을 갖는 것 지극히 시인다운 일이다. “저는 ‘시와 꽃과 예술과 하느님을 낭비하자’라는 말을 주변 분들에게 구호처럼 이야기한다. 잡초 같은 것들은 흔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사실은 굉장히 귀한 것들이 다. 먹거리일 뿐만 아니라 몸에 건강을 가져다주는 약성도 대단하다. 공기며 햇빛이며, 대자연이 우리에게 공짜로 거저 주는 이 선물을 우리가 정말 고마워하면서, 정말 아끼고 귀하게 여겨야 되겠다. 오늘날 우리가.......]]></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49:30 +0900</pubDate>
					<tag><![CDATA[신문읽기,잡초가참귀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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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lace]]></category>
					<title><![CDATA[Place : 서귀포 그릴데미그라스]]></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900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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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육지에서 중요한 손님이 왔을때 즐겁게, 품격있게 시간을 보낼수 있는 식당은 없을까? 횟집, 삼겹살집, 뭐 이런 왁자지껄한 공간말고.. 이런 조건에 룸까지 있으면 좋으련만 찾기 어려웠 고 대신 그릴데미그라스가 그러한 공간에 딱이었다. 5인 이상의 성인이 가서 세트메뉴를 주문하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 않은 곳.그릴데미그라스]]></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47: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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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question]]></category>
					<title><![CDATA[Question : 창업공간 어느곳이 좋을까요? 시청 무료공 간 vs 농지 인근 임대사무실]]></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9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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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농사지을 땅 700평을 합법적으로 임대하여 농업경영체 및 농지원부 등록이 가능해졌 습니다. 함께 농사지을 분도 생겼으니 이제 본격적인 농업의 길로.. 농업회사법인 설립에 내 년도 사회적기업 인증까지 갈길이 멀지만 천천히 돌다리도 두드려가며 가야할듯 합니다. 근데 법인설립을 앞두고 사무공간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집 근처인 서귀포시 창업 공간으로 들어가야하나 아니면 무리해서라도 농지가 있는 대정에 사무실을 얻어야하나. 둘 다 장단점이 있는데 우선 공간 나오는데를 먼저 봐야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시청지원 창업공간 : 집과 가깝다. 업무미팅 장소, 오피스 지원을 겸한다. 부 소재지로도 활 용가능하다 대정.......]]></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46:36 +0900</pubDate>
					<tag><![CDATA[창업공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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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Diary : 뽀뇨아빠의텃밭일기24 - 바랭이와 일전]]></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8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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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엔 1센치가 채 되지 않던 바랭이. 이름도 몰랐고 들녁에 이름없는 풀인줄 알았던 바랭이 가 내 텃밭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었다. 윗밭에 호스가 터져 물이 계속 흘렀던 곳에 바랭이 들이 자리를 잡았고 그 옆에는 던져만 두어도 잘 자라는 살갈퀴들의 구역이 있다. 그리고 제 각각 자신의 영토를 점하고 있다보니 천하 삼분지계도 아니고 각자 오밀조밀 모여서 자라고 있는데 바랭이만큼은 참 눈에 거슬렸다. 다른 아이들은 아직 봐줄만한데 바랭이는 크게 자라 수박과 호박이 자라는 영토를 무섭게 점하고 있었던 것이다. 바랭이 숲. 다행인 건 이 아이들이 모든 구역을 점하고 있는건 아니라는 것. 안되겠다 싶어 오늘은 호퍼괭이를 빼들.......]]></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44:32 +0900</pubDate>
					<tag><![CDATA[뽀뇨아빠,초보농사,텃밭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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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eading]]></category>
					<title><![CDATA[Reading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78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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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책은 서귀포책모임에서 이번달 도서로 선정되었다. 300페이지되는 책인데 줄간 간격도 많이 띄어져 있고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인데 내용은 묵직하고 꽉 차있 다. '냉담한 현실에서 어른살이를 위한 to do list'라는 부재가 달려있는데 이 엄혹한 세상에 서 어떻게 자존감을 유지하며 잘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마음자세를 리스트로 정리하였다. 심리학 책이 아니라 글쓰는 그래픽 디자이너 '김수현' 작가의 짧은 에세이여서 나는 책 제목 만 보고도 내용을 대충 그려볼 수 있었다. 덧붙여 '나'로 한정된 삶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방법, 좋은 삶과 의미있는 삶을 위한 방법들이 수록되.......]]></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42:59 +0900</pubDate>
					<tag><![CDATA[독서,나는나로살기로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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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lace]]></category>
					<title><![CDATA[Place : 제주올레여행자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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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레길을 걸어본 사람이라면 센터를 알지 않을까. 원래 제주올레 사무국은 소정방폭포 인근 에 있었다. '소라의성'을 사무실로 썼는데 지반이 약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사무실을 옮겨다 니다가 올레에서 오래된 서귀포 현대병원을 매입, 리모델링하여 지금의 센터가 탄생했다. 1층엔 다양한 행사와 음식, 맥주가 제공되는 공간, 2층은 사무실, 3층은 숙소로 이용된다. 서 귀포에 문화공간이 많지 않은데 센터에서는 강연과 공연, 워크숍이 자주 열린다. 특히 문인들 이 강연등을 위해 자주 찾고 최근엔 유명 요리사들이 팝업레스토랑에 참여하기도 했다. 1층 구석엔 간세공방도 있어서 간세인형을 만들기도 한다.주말 낮맥은 제주올레 펍에서 규.......]]></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41:56 +0900</pubDate>
					<tag><![CDATA[제주올레여행자센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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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title><![CDATA[Portfolio : 홍창욱 포트폴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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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제주로 내려와 그동안 개인적으로 작업했던 컨텐츠 작업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 농업분야, 제가 창업하려는 기업활동과 연계해 나갈 예정입니다. 함께 작업하길 원하는 분이 계시면 연락주셔요. https://sway.com/cXbR35UtdCpsJcfG?ref=Link&amp;loc=mysways]]></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41:03 +0900</pubDate>
					<tag><![CDATA[홍창욱,뽀뇨아빠,포트폴리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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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tartup]]></category>
					<title><![CDATA[Startup : 제가 설립할 농업회사법인에 참여할 주주, 함 께 일할 동료를 모십니다]]></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4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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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뽀뇨아빠 홍창욱입니다. 저는 어릴 때 어머니가 '너는 게을러서 농사일도 제대로 거들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수도 없 이 듣고 자랐고, 누나들에게는 '(막내여서) 융통성이 없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대학다 닐때는 '용기 없다'는 얘기도 들었고 가끔은 공부도, 놀기도 어중간하게 하는 자신이 밉기도 했습니다. 용기없는 '쫄보'였던 제가 10년전 아내와 제주행을 실행에 옮겼고 퇴사하고 집에서 덜컥 아 이를 키우게 되었으며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농촌마을에서 일을 시작한지 7년이 지났습니다. 농사의 '농'자도 모르는 제가 올해에 드디어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농사일을 하기 싫어했고 샌님스타.......]]></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36:24 +0900</pubDate>
					<tag><![CDATA[공심채,창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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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Diary : 뽀뇨아빠의텃밭일기22 -  새로운 텃밭의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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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오크라가 살아남았다. 이 아이가 키가 어른만큼 자라는데 올 여름에 얼마나 열매를 맺게… 어제 오일장에서 모종을 몇개 샀다. 모종은 지인들이나 행사에서 얻은 것들로만 심었는데 처음으로 돈을 주고 샀다. 수박, 참외, 물외는 어제 아이들과 심었고 오늘은 고구마, 땅콩, 토마토를 심었다. 토마토 모종을 심는데 줄기와 잎에 잠시 손을 스쳤는데도 토마토 특유의 맛있는 향이 났다. 줄기에 하얀 털이 뽀송 뽀송 나있는 토마토를 보고 있노라면 왠지 신품종 마냥 신기하게 보였다. 토마토는 뙤약볕에 서 안 말라죽고 잘 살고 안개가 끼거나 습한 땅에서 잘 죽는다고 하는데 요즘 날씨가 저온인 데다 습해서 잘 자랄지 모르겠다. 땅콩은 그린.......]]></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34:46 +0900</pubDate>
					<tag><![CDATA[텃밭일기,뽀뇨아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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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eople]]></category>
					<title><![CDATA[People : 더가든 김봉찬 대표]]></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3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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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서귀포의 정원모임에서 처음으로 김봉찬 대표를 만났다. 서귀포 시민들이 주축이 되 어 만든 정원모임은 매달 정원이론과 동향, 탐사 및 실습을 해오고 있다. 2017년에는 신례리 담소요정원에서 각자 조별로 정원에 식물을 식재하고 가꾸는 시범정원을 운영한 바 있다. 김 봉찬 대표는 처음 모임에서 만날때도 시민들에게 아낌없이 자신의 재능을 나눠주는 가드너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근 3년 동안 김대표와 더가든 식구들은 이 모임에 열정을 더하고 있다. 김봉찬대표는 '자연에서 공부하는 정원모임'과 '제주에서 공부하는 정원모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최근엔 한국적 정원이라 평가받고 있는 '베케'정원을 오픈한바 있다. 식물.......]]></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33:48 +0900</pubDate>
					<tag><![CDATA[더가든,김봉찬,베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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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lace]]></category>
					<title><![CDATA[Place : 금능해변]]></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2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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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금능해변을 갔다. 조용하고 깨끗한 해변이라 가끔 찾게 된다. 물이 빠지면 아이들과 모래장난 하기에 좋은 곳 중에 동쪽에 표선해수욕장, 서쪽엔 금능해수욕장이 있다. 바로 옆에 협재해수욕장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다보니 다행히도 금능엔 사람들이 적고 아직 보존이 잘 되어 있는 것같다. 눈앞에 보이는 비양도가 운치를 더하고 5분마다 비양도를 찍고 제주공항 으로 턴을 하는 비행기를 바라보며 이 곳이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임을 알게 된다. 최근엔 금능리도 많이 변했다. 건물들이 들어서고 새로운 가게들이 문을 연다. 아직 어촌마을 의 경관과 해수욕장에 큰 변화는 없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알수 없다. 제주시를 중.......]]></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32:10 +0900</pubDate>
					<tag><![CDATA[금능,제주,해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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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paper]]></category>
					<title><![CDATA[Newspaper : 올드보이들, 수고 많았다]]></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2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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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수고 많았다. 이제 새로운 세상을 위해 젊은이들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내려와야 한다. 남은 삶 동안 자신을 돌보고 정원을 가꾸는 것으로 충분하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90년생 신지예’가 4위를 했다. 득표율은 낮지만 안철수 다음이다. 그녀 의 벽보는 자주 찢겼다. 태도와 시선이 시건방지다는 이유였다. 그런데 외려 당돌하고 야무지 지 않은가?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은 40세에 대통령이,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는 44세에 총 리가 됐다. 대한민국 28세 여성은 왜 좀 건방지면 안 되는가? ‘자기 밥상 한번 안 차려본 당신 의 꼰대정치를 뒤엎으려 나왔다!’ 시장선거에서 선전한 신지예의 눈빛은 미래를 향한 레이저 광선이다. 더.......]]></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30:34 +0900</pubDate>
					<tag><![CDATA[올드보이,신문읽기,신지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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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Diary : 뽀뇨아빠의텃밭일기20 - 텃밭의 곤충과 작물의 변화, 그리고 마늘수확 후 비닐에 대하여]]></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1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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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가 온다고 곤충들이 부산하게 움직인다. 작은 개미들이 줄을 지어 움직이고 처음본 어린 곤 충들이 튀어오르길래 자세히 보니 귀뚜라미 새끼였다. 며칠전에 흰나비가 춤을 추며 날았다. 농업관련 밴드에는 곤충들의 모습이 수시로 올라온다. 주로 해충들에 대한 정보가 대부분인데 가끔 그 해충들을 먹는 익충들에 대한 사진도 올라오 고 어느 해는 해충이 많았고 또 어느 해는 해충이 사라지고 익충들만 많다는 얘기들도 종종 올라온다. 해충들이 번식하면 먹이사슬에 있는 다른 곤충들이 또 번식하게 마련이다. 개미찾기 그런데 해충들이 작물들을 못살게 하거나 먹는 것이 문제다. 지난주에 청갓에 구멍이 뽕뽕 뚫 리기 시작했다. 아직 수확.......]]></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28:25 +0900</pubDate>
					<tag><![CDATA[뽀뇨아빠,텃밭일기,공심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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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eople]]></category>
					<title><![CDATA[People : 피자굽는돌하르방 장창언 대표]]></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0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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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랫동안 좋은 브랜드를 만든 창언이형. 오늘 형에게 텃밭 멀칭용 밀대를 얻었다. 마침 MBC 방송 촬영중이라 내가 점심때 반주를 시켰다. 형이 오늘 촬영때 떨리지 않게하려고. 형이랑 달리도서관에서 만난지 9년차. 형은 피자굽는돌하르방 대표이자 청수리 작은도서관 총무, 제 주우클레레동호회 회장, 제주밀연구회 회장을 맏고 있다. 형은 오랫동안 많은 사업에서 망했다. 치킨집을 했고 피자가게를 했으며 독서실도 운영했다. 수없이 많은 사업에서 망하고도 다시 재기할 수 있었던 것은 형의 낙천적인 성격도 있겠지만 부모님 건물이라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집에서 그냥 애들 보며 있어'라고 공무원인 형수가 얘길했지만 형은 깡촌이던 저.......]]></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27:09 +0900</pubDate>
					<tag><![CDATA[장창언,피자굽는돌하르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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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lace]]></category>
					<title><![CDATA[Place : 제주정원, 베케]]></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90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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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연한 기회에 김봉찬대표님과 정원모임을 알게 되었고 알게되니 제주의 생태자원과 농업분 야에서 경관, 미적 가치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제주의 명소가 될 정원! 6월 13일 정식오 픈합니다. 김봉찬대표와 더가든팀이 만든 정원카페 베케가 곧 오픈합니다. 만병초 등 다양한 정원식물이 자라는 곳이자 카페인 이 곳은 '폐허정원'이라는 컨셉으로 꾸며졌습니다. 정원이 있는 삶,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꾸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셔요. 베케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효동 1139-1 제주에서 정원에 관심있는 분들끼리 모여 3년째 정원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 팀을 이끌고 있는 분들 중에 김대표님과 더가든이 있는데요. 정원에 관심 있으신.......]]></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25:58 +0900</pubDate>
					<tag><![CDATA[제주,정원모임,베케,김봉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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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paper]]></category>
					<title><![CDATA[Newspaper : 호주 양복생산자가 최고 상품을 만 드는 방법]]></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89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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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믿을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선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생산자와 구매자가 ‘어워드’방식 의 시스템으로 협력하며 품질을 개선해 나갔고 이는 결국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다. 소비자들 이 인정하기 시작한 것이다. Q : 울 생산자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시작됐나. A : “호주 울 생산자들을 독려하고 긴밀한 유대감을 다지기 위해 아버지와 삼촌이 시작했는 데, 현존하는 울 관련 시상식 중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상식이 됐다. 울 생산자들은 자신의 제품을 알아주는 구매자가 필요했고, 우린 좋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생산자가 필요 했다. 다만, 생산자는 품질 기준을 스스로 발전시킬 수 없고, 우린 품질 변화.......]]></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23:59 +0900</pubDate>
					<tag><![CDATA[호주,브랜드,양복,어워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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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Diary : 뽀뇨아빠의텃밭일기18 - 한달만의 첫 수확]]></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87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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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19일 농부친구가 트랙터로 밭을 갈아준 후 나는 텃밭에 갈때마다 두둑을 만들고 씨를 뿌 렸다. 처음엔 틀두둑을 만들다가 나무를 구하기도 힘들고 두둑을 높이 올리는 것도 힘들어 점 점 낮아졌고 이제 날이 더워져 어떤 씨앗을 파종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아이들이 나를 불 렀다. 20일 적환무. 이 아이들이 서로 볼륨감을 키우면서 나를 수확해달라고 부른 것이다. 토실토 실하게 살이 오른데다가 색깔도 예쁘게 나와서 몇 뿌리를 수확했다. 다음은 뭘 수확할까 하다 가 구멍이 뽕뽕 뚫린 청갓도 솎음해주었다. 집에서 와서 먹어보니 참 매웠는데 이 아이를 어 떻게 벌레들은 맛있게 먹는지. 루비볼이라 불리는 '20일적환무', 청갓, 고.......]]></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21:07 +0900</pubDate>
					<tag><![CDATA[뽀뇨아빠,텃밭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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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eople]]></category>
					<title><![CDATA[People : 오랜 친구 비폭력대화 활동가 '아침']]></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86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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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오랜 친구 아침을 만나 점심을 먹었다. 아침을 처음 만난것이 2000년 평화연대를 통해서 였다. 나는 미디어를 전공하고 있던 대학원생이었고 아침은 문화연대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우리는 동아리형태의 느슨한 활동을 하였지만 아직까지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삶 에도 서로 영향을 받고 있다. 아침이 비폭력대화를 배우고 활동한지 15년이 되었다. 비폭력 대화센터에서 초급과정을 배울때 강사가 바로 아침이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 다. 뭐든 꾸준한게 좋고 친구도 오래된 친구가 좋다. 이번 서울 방문에선 아침이 이주여성센터에서 비폭력대화 워크숍을 진행한 이야기 들으며 담소를 나누었다. 시래기집에서 점심을 먹.......]]></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16:55 +0900</pubDate>
					<tag><![CDATA[비폭력대화,아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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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eading]]></category>
					<title><![CDATA[Reading : 반농반X의삶]]></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85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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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역에 내려가 반은 농사짓고 반은 하고싶은 일을 하는 조화로운 삶. 이것이 반농반X의 개념 이다. 책은 저자 시오미 나오키가 고향 아야베시로 내려가 반은 농사짓고 반은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시례가 될 사람들을 만나 교류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미니멀라이프’, ‘귀농귀촌이야기’의 아야베 버전인 셈인데 이 책이 많은 독자들, 타국의 독자 들과 소통할수 있었던 것은 ‘당신도.. 지금이라도 하고 싶은 것을 할수 있다’는 메시지 때문일 것이다. 그 방법론을 ‘반농’으로 꼽았는데 농사는 지역을 근거로 사람들과 연계되기 때문에 자신의 역 할이 대도시의 화려한 경쟁시스템에 비해 쉽게 부각될수 있다. 생활면에서도 소비를 줄.......]]></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16:08 +0900</pubDate>
					<tag><![CDATA[독서,반농반x]]></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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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lace]]></category>
					<title><![CDATA[Place : 서울혁신파크 피아노숲]]></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851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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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회적기업가 페스티벌이 있어서 1박2일 동안 서울을 다녀왔다. 불광역에 있는 서울혁신파 크는 연이틀 다녀왔는데 처음 간 곳이라 그런지 호기심이 많이 갔다. 혁신파크는 보건원 건물 과 장소를 리모델링한 곳으로 대학 캠퍼스를 연상시키듯 굉장히 컸다. 시간이 많지 않아 다양 한 곳을 다녀오진 못했지만 맛동과 피아노숲은 주요 행사장소여서 경험할 수 있었다. 피아노숲은 울창하지는 않지만 여름에 매미가 울 것같고 녹음이 짙은 숲이었다. 페스티벌 개 막행사가 끝나고 네트워킹 자리가 있었는데 맥주와 감자튀김이 제공되었다. 제주팀들이 일 찍 제주로 내려가는 바람에 쿠폰을 많이 얻어서 피아노숲에서 낮맥을 즐겼다. 행사가 없다면.......]]></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14:5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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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ewspaper]]></category>
					<title><![CDATA[Newspaper : 3040대 용기있는 아빠들의 잡지]]></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4884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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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040 아빠들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 그들은 이전 세대와 어떻게 다른가. 그들의 고민은 무엇일까. 그런 공감과 연대가 필요할지 모른다. 김치호 발행인의 인터뷰를 읽으며 '이렇게 사는게 맞나'하며 제주로 내려온 수 많은 아빠들을 떠올린다. 그들은 지금 행복할까. 다른 삶을 선택한 사람들은 항상 도전에 따른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 다행히도 볼드저널은 2천부 발행하는 즉시 소진되며 아빠들이 핵심층이라고 한다. "예전 직장에서 브랜드 컨설팅 일을 했다. 매일 야근하면서 아이와 관계가 멀어졌다. '이렇게 사는 게 맞나' 회의가 들었다. 내 또래 남성들이 볼만한 책이 없다는 것도 한몫했다." 신문읽기 김치호씨를 페북에서 만나.......]]></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18 16:13:26 +0900</pubDate>
					<tag><![CDATA[김치호,볼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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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육아일기(베이비트리,연재)]]></category>
					<title><![CDATA[아이들의 로맨스]]></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10451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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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았어. 꼭 거기서 만나” 뽀뇨는 유노에게 스카이방방에서 만나자고 대답했지만 몇 시인지 정하지 않았고 마침 유노의 아빠가 말레이시아에 가는 통에 만날 수가 없었다. 다음 한 주내내 뽀뇨는 나를 괴롭혔고 나는 마지못해 연락한 유노아빠에게서 다음 달에 만나자는 연락만 받은 것이다. 뽀뇨는 유노가 왜 좋았을까? 좋은 데는 이유가 없겠지만 난 궁금했다. 친구 중에는 뽀뇨가 한때 좋아하던 성구도 있고 이웃 견우도 있는데 말이다. 어쨌거나 또 한 달이 무심히 흘러 우린 서귀진성에 놀러갔다. 당연히 유노아빠에게 “형, 오늘 유노 꼭 데려 와야 해요. 뽀뇨가 기다리니까”라고 이야기를 해두었다. 내게 그 한 달은 무심했지만 뽀뇨에.......]]></description>
					<pubDate>Sun, 01 Jul 2018 18:5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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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육아일기(베이비트리,연재)]]></category>
					<title><![CDATA[노키즈존? 아이들이 자유로운 서귀포 공연장]]></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300697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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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집 근처엔 주말마다 다양한 공연이 열리는 극장들이 있다. 몇 년 전만해도 ‘제주는 문화의 불모지’라는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시설 좋은 공연장도 많이 생기고 수준 높은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곳도 많다. 몇 년 전 처가 식구들이 서귀포에 놀러왔는데 마침 컬투공연이 있어 보러갔다. 무료공연이었는데도 빈 좌석이 드문드문 있었고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있다. 서귀포예술의전당에는 아이들 공연도 제법 있는데 지난해에는 4살 둘째까지 데려가 아동극을 보았다. 아직까지도 아이들은 예술의전당을 지나가며 그때 본 ‘오도깨비’이야기를 한다. 좋은 프로그램이 많은 예술의전당은 최근에 홍보를 많이 해서 그.......]]></description>
					<pubDate>Sun, 17 Jun 2018 15:13: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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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육아일기(베이비트리,연재)]]></category>
					<title><![CDATA[아무 일 없었던 그래서 더 빛이났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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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일 오전 둘째 운동회에 참여한 후 난 완전 뻗어버렸다. 하루가 지나고 나서야 겨우 움직일 수 있었다. 40대가 되면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했는데 최근에 많이 느끼게 된다. 특별하게 몸을 많이 움직인 것도 아닌데 이유를 모르게 몸이 쳐진다거나 온 몸이 뻐근할 때가 있다. 물론 뙤약볕에 검질(잡초의 제주어)을 한 시간 이상 매기도 하고 이랑을 만든 것도 최근에 처음 한 일이다. 여하튼 엄마, 아빠를 한 시도 쉬지 않게 만든 어린이집 운동회 덕분에 토요일은 푹 쉬었다. 다음날 아내가 오전 11시부터 지인이 운영하는 문화행사가 있다며 놀러가라고 했다. 무슨 행사인지도 모르고 서귀진성으로 향했다. 서귀포 바다가 보이는 솔동산.......]]></description>
					<pubDate>Sun, 03 Jun 2018 11:2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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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Diary : 뽀뇨아빠의텃밭일기16 -  초보의 치명적인 실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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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올해 처음으로 농사를 지어본다. 시골에서 나고 자라서 어릴때 감나무 껍데기를 벗겨보 기도 했고 감도 제법 따고 겨울내 단감 저장작업도 해봤지만 씨앗을 심고 밭을 일구는 일을 해본 적이 없다. 엄마는 호미 한번 잡아본 적 없고 삽질도 제대로 못하는 아들이 뭔 농사냐 말씀하시는데 나는 엄마말씀에 백 프로 동의한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것이 어슬프고 실수가 많다. 아니 무엇이 실수인지 조차 모르는 것이 참 웃픈 일이기도 하다. 물을 좋아하는 공심채 옆에 가지를 심었다. 가지는 물없이도 잘 자라는 작물인데 그걸 몰랐다. 주위에 이것저것 나눠주는 분들이 많은데 지난 어린이날에 가지모종을 몇개 얻어왔다. 공심 채 모종을 심.......]]></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8 10:2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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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eople]]></category>
					<title><![CDATA[People : 김경환 서귀포일하는사람들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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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며칠전 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 창업공간에서 저의 멘토 유영신 센터장님과 선배기업가 김경환 대표님과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김경환 대표는 저와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바로 2011년 지역에서 열린 어떤 행사로 인해 연이 맺어졌는데요. 그 행사가 지난해부터는 서귀포에서 더욱 확대되어 사회적기업가들이 지역사회와 만나는 장으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 다. 바로 사람도서관입니다. 2011년 열렸던 행사에 관한 지역신문 기사 5년전에 서귀포에 이주하면서 바로 김경환대표를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비슷한 사람들은 서 로 이끌리는 힘이 있어서 그런지 저는 하루가 멀다하고 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를 방문했 습니다. 센터가 바로.......]]></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8 10:23:59 +0900</pubDate>
					<tag><![CDATA[서귀포일하는사람들,김경환,휴먼북,유영신,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사회적기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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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eading]]></category>
					<title><![CDATA[Reading : 그린음악농법]]></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82076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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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완주박사의 책이라 다른 책들과 함께 빌려보았다. 좋은 음악을 들려주면 농작물이 잘자란 다는 연구논문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오래전에 신문에 대서특필된 연구인데 가끔 감귤하우스에 가보면 스피커를 통해 라디오를 듣는 농부들을 만나기도 한다. 실제 이것이 효과가 있을까. 효과가 있다면 얼마나 효과가 있 을까 싶은데 모든 걸 다 제외하고도 나는 이러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농업은 먹거리를 생산하고 소비한다는 기본 목적을 넘어 식물을 이해하고 활용하며 우리 실생활에 접목하는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 요즘 팜투어, 팜파티 등 농장과 접목된 다양한 시도들이 있는데 음 악농법은 생이보다 훨씬 오래전에 시도된 연구이긴 하.......]]></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8 10:22:26 +0900</pubDate>
					<tag><![CDATA[이완주,그린음악농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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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lace]]></category>
					<title><![CDATA[Place : 제주다민족문화제]]></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82075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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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민족문화제는 상설행사가 아니라 5월 20일 세계인의 날에 맞춰서 제주시청앞에서 페스티 벌이 열린다.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지역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며 기념식, 공연 등 행사가 다채롭다. 주로 결혼이주여성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는데 나라별로 조금씩 다른 점 이 재미있었다. 예를 들자면 베트남 여성들은 같은 유교권이라 그런지 복장에서부터 율동(?) 이 한국과 비슷하게 조금은 정적이었고 필리핀 여성들은 노래부르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열정적인 사람들이었다. 나라별로 선입견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각자의 개성이 두드러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제주지역에 약 3만 5천명 정도의 이주민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8 10:21:31 +0900</pubDate>
					<tag><![CDATA[제주,다민족문화제,세계인의날,베트남,반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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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tartup]]></category>
					<title><![CDATA[Startup : 내 인생의 목표 30가지]]></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82071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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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창업준비로 요즘 매주 목요일 수업이 있다. 사회적기업가 선배를 만나기도 하고 법률, 회계 등 전문분야에 대한 수업도 받고 지난주엔 홍보마케팅에 관한 수업도 있었다. 그중 내 인생의 목표 30가지를 적는 워크숍이 있었는데 10여분 정도 시간을 들여서 30가지 모두를 채울수 있었다. 30가지 목표를 주요 분야로 나눠서 살펴보니 여유로운 삶에 관한 목표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농업관련 활동, 창작, 합습, 나머지 방송, 창업, 지역관련 활동들이 순차적으로 골고루 있었 다. 10년전 제주로 이주하며 제주살이에 관한 꿈은 이미 이루었고 시집출간과 가족과 세계여 행은 남겨두었다. 여유로운 삶에 관한 지표들은 삶의 지향점이자 일상에서 조금.......]]></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8 10:16:58 +0900</pubDate>
					<tag><![CDATA[인생목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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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Diary : 뽀뇨아빠의텃밭일기10 -  흙의 변화를 보다]]></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77175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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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텃밭은 가로 40미터, 세로 20미터 직사각형의 밭으로 처음 만났을때는 이웃 숙박업소가 밭의 입구쪽을 몇개월간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잡초가 안나게 하려고 주차를 했다'는 이웃집 아저씨와 '잡초 때문에 피해가 생길까봐 땅주인에게 전화하려고 했는데 농사를 짓는 다니 잘 되었다'는 옆밭 농부의 말이 묘하게 일치하게 들렸다. '잡초가 참 문제구나'주차장으 로 이용된 밭의 일부는 트랙터로 갈아보니 확실히 땅이 달랐다. 흙이 많이 유실되어 척박해졌 고 자갈이 많이 드러나 있었다. 당연히 풀도 나지 않았다. 척박해서 문제가 되는 흙도 있지만 내 텃밭에는 질어서 문제인 흙도 있었다. 옆밭으로 지나가는 농수관이 터져서 내 밭.......]]></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15:2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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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eople]]></category>
					<title><![CDATA[People : 기영이형]]></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77174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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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형을 만난지 20년이 다 되어 간다. 형은 대학 총학생회에서 일하고 있었고 나는 단과대 학생 회에서 일하고 있었다. 다소 멀리(?) 있는 단과대였지만 형은 직접 찾아와 관심을 가지며 이 야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 제주로 이주하여 만나게 되었는데 형은 다음에서 일하 고 있었고 나는 회사에 다니며 가끔 다음사람들을 만나곤 했다. 제주 지역 동문회 활동을 하며 형에게 가끔 연락을 취했고 함께 학생회에 몸 담았던 영수가 제주에 내려오면 소주 한잔 기울이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지난해에 형이 오랫동안 다녔던 회사를 퇴직하고 나 또한 퇴직준비를 하며 창업준비에 바빴다. 사회적기업가가 되겠 다는 생각으로 지원.......]]></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15:2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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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reading]]></category>
					<title><![CDATA[Reading : 열네살 농부 되어보기-호사인 박사와 리츠 선생님]]></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77173486</link>
					<guid>http://blog.naver.com/pporco25/221277173486</guid>
					<description><![CDATA[요즘 농업과 관련된 책을 몇권 읽고 있는데 내가 읽은 농업이야기 중에 제일 유익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완주 박사이야기를 어느 책에서 읽게 되어 그가 쓴 책을 몇 권 빌렸는데 이 책에 손이 먼저 갔다. 아무래도 내 농업 수준이 '14살' 수준이라 그런듯하다. 읽어보니 정말 14살 학생이 읽어도 충분할 정도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한편으로 농업이 과학이 라는 생각도 들고 식물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든다. 에코 시스템이라고 부르는 '자 연'은 모든 것이 완벽한 하나의 완성체라는 생각도 자연스레 들게 된다. 그럴수록 인간은 작아지고 또 겸손해져야 한다.열네살 농부되어보기! 쉽고 재밌게 농업을 과학적으로 풀어낸다. 책을 읽.......]]></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15:27:35 +0900</pubDate>
					<tag><![CDATA[독서,열네살농부되어보기,색가든,스티브리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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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lace]]></category>
					<title><![CDATA[Place : 무릉리 바닷가 자전거도로]]></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771719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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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닷가 자전거도로에서 여유롭게 자전거타기. 자전거 타며 바다에서 놀고 있는 돌고래 보기. 제주 서남쪽 대정지역은 해안도로에 차가 많지 않아 한적하고 자전거도로도 잘 조생되어 있 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전거타기에 아주 좋습니다. 며칠전에 배운 자전거로 전속력 질주하는 딸.]]></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15:25:47 +0900</pubDate>
					<tag><![CDATA[제주,대정,자전거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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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amily]]></category>
					<title><![CDATA[Family : 딸아이와 바닷가 자전거 타기]]></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77170645</link>
					<guid>http://blog.naver.com/pporco25/221277170645</guid>
					<description><![CDATA[몇 개월 전부터 자전거가 타고 싶었다. 봄이 되니 무거워진 몸무게를 좀 줄이고 싶었고 야외 활동도 하고 싶었다. 여기저기 나눔 하는 자전거가 없나 살펴보던 중에 길거리에서 고장난 자 전거를 발견했다. 며칠째 방치된 자전거를 집으로 가져와서 고친 후 타보니 잘 굴러갔다. 우리 집엔 유아용 자전거와 어린이용 자전거, 최근에 내 손에 들어온 자전거까지 3대가 있다. 자전거를 고친 후에 바로 뽀뇨와 자전거를 탔다. 자전거를 탈줄 모르는 딸에게 균형은 어떻게 잡는지, 방향은 어떻게 트는지 가르쳐주었다. 아이 몸이 가벼워서 그런지 하루 이틀 타보니 곧잘 잘 탄다.감자꽃이 참 예쁘다. 이렇게 예쁜 꽃을 피우는지 사람들은 모를거야 나.......]]></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15:24:19 +0900</pubDate>
					<tag><![CDATA[제주,바닷가,자전거,돌고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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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육아일기(베이비트리,연재)]]></category>
					<title><![CDATA[딸아이와 바닷가 자전거 타기]]></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77096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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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개월 전부터 자전거가 타고 싶었다. 봄이 되니 무거워진 몸무게를 좀 줄이고 싶었고 야외활동도 하고 싶었다. 여기저기 나눔 하는 자전거가 없나 살펴보던 중에 길거리에서 고장난 자전거를 발견했다. 며칠째 방치된 자전거를 집으로 가져와서 고친 후 타보니 잘 굴러갔다. 우리 집엔 유아용 자전거와 어린이용 자전거, 최근에 내 손에 들어온 자전거까지 3대가 있다. 자전거를 고친 후에 바로 뽀뇨와 자전거를 탔다. 자전거를 탈줄 모르는 딸에게 균형은 어떻게 잡는지, 방향은 어떻게 트는지 가르쳐주었다. 아이 몸이 가벼워서 그런지 하루 이틀 타보니 곧잘 잘 탄다. 나는 초등 5~6학년 때인가 아버지가 어디서 가져온 어린이용 자전거를 처.......]]></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14:0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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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title><![CDATA[Diary : 뽀뇨아빠의텃밭일기7 - 비온뒤의 변화]]></title>
					<link>http://blog.naver.com/pporco25/221272821309</link>
					<guid>http://blog.naver.com/pporco25/221272821309</guid>
					<description><![CDATA[며칠간 제주에 비가 제법 많이왔다. 비오기전에 급하게 모종을 심고 씨를 뿌렸는데 어떻게 되 었을까. 어린 식물은 살아남았을까, 땅은 어떻게 변화했을까 궁금해 밭으로 달려갔다. 아침엔 분명히 바람불고 날이 안좋았는데 사무실에서 일을 정신없이 처리하고 오후늦게 밭에 갔더 니 언제 그랬냐는듯 해가 쨍쨍 나있었다. 트럭에서 내리자마자 연장을 챙겼다. 어떤 변화가 있을까 두둑들을 둘러보는데 여기저기 새 똥이 많았다. ‘새들이 우리 밭에서 잔치를 했나’ 피식 웃음이 나왔는데 한편으로 새똥을 치우려니 짜증이 나다가도 이것도 거름이다 싶어 땅에 잘 묻어주었다. 공심채시범농장의 키다리아저씨 며칠전 심은 고추는 생생하게 잘 살.......]]></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8 23:39:29 +0900</pubDate>
					<tag><![CDATA[영농일지,귀농귀촌,농업,텃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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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eople]]></category>
					<title><![CDATA[People : 임경수 전 완주로컬푸드센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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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임경수 센터장님을 처음 만난 것은 아마도 제주의 한 시민단체에서 주최하는 커뮤니티 비즈 니스 발표회장이었을 겁니다. 제 기억으로는 5년전의 일인데 그때 첫번째 발표자가 임경수센 터장님이셨고 제가 두번째로 무릉외갓집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잠시 발표전에 인사를 나누 었는데 꾸러미 연회원수가 생각보다 많다며 어떻게 회원을 확보했는지 물어보셨던 걸로 기 억합니다. 저는 임경수 센터장님을 여러 경로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지난해에 자주 뵙게 되었는데 요. 제주의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발족하면서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로컬푸드 육성이었습니다. 임경수 센터장님이 빠질수 없는 분이라 자연스.......]]></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8 23:38:26 +0900</pubDate>
					<tag><![CDATA[임경수,로컬푸드,센터장,박사,사회적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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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eading]]></category>
					<title><![CDATA[Reading : 작고강한농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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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책은 직장인이었다가 30대에 귀농하여 유기농 채소 직거래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히사마 쓰 다쓰오 tatsuo.hisamatsu 씨의 경험을 담고 있다. 블로그 글을 추려서 엮은 책이어서 술 술 잘 읽히는게 장점이고 개인적인 이력과 농업에 대한 관점, 농장운영 방식, 회원과의 소통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적혀있다. 책 제목이 말해주듯이 다쓰오씨는 50여 가지 채소를 직접 길러 소비자 회원과 직거래를 하고 있는 귀농 15년차(올해로는 17년차) 농부이다. 최근 농업에 관한 일본번역서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고 그 책들은 대부분 일본에서 꽤 유명한 책들이 대다수인데 비해 이 책은 여타의 책들에 잘 알려진 책은 아니지만 저자만의 방법론이 잘 담.......]]></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8 23:37:40 +0900</pubDate>
					<tag><![CDATA[작고강한농업,독서,히사마쓰다쓰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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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lace]]></category>
					<title><![CDATA[Place : 가락몰 한영활어회씨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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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출장이 있어 가락몰을 갔습니다. 청과시장만 있는줄 알았는데 수산시장이 있을 줄이야. 혼자 먹을 만한 곳이 없을까 찾다가 한영씨푸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먹을 만한 메뉴로 회덮밥을 시켰는데 만원가격으로 먹기에 딱 좋은 양의 덮밥이 나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잡 어를 두툼하게 썰어서 푸짐하게 올렸고 밥은 조금 작은 듯하지만 회가 많아서 혼자 먹기에 적 당했습니다. 가락시장역과 연결되어 있어서 찾기도 편해요!인스타에 바로 업로드한 회덮밥 사진]]></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8 23:36:51 +0900</pubDate>
					<tag><![CDATA[가락몰,한영씨푸드,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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