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공간정보와 인터넷지도</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link>
    <description>지금 제 관심사는 인공지능입니다. 맞습니다. 개나 소나 중 한 명입니다. 그래도 배워보겠습니다. 세상이 바뀔테니까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8:01:44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하늘이푸른오늘</managingEditor>
    <image>
      <title>공간정보와 인터넷지도</title>
      <url>https://tistory1.daumcdn.net/tistory/96262/attach/9cd5640a8d8d449b87a8541b445f2a39</url>
      <link>https://www.internetmap.kr</link>
    </image>
    <item>
      <title>빛과 행복의 화가의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Auguste-Renoir</link>
      <description>오귀스트 르누아르(1841년~1919년,78세)는 18세기 말 클로드 모네와 에드가 드가와 함께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입니다. 어릴적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해야 했을 정도로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지만, 프랑스 최고의 미술교육기관인 에콜 데 보자르에 입학했고, 24살이 되었던 1865년부터 파리 살롱에 여러번 입선했으며, 1867년 《양산을 쓴 리즈》로 비평가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880년대에는 벌써 화가로서의 인정을 받고 안정적인..</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category>르누아르</category>
      <category>여성 누드</category>
      <category>여성 인물화의 대가</category>
      <category>오귀스트 르누아르</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40</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Auguste-Renoir#entry2540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Apr 2026 22:15: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페미니스트? 치열함이 부족했던 여류화가: 메리 카사트</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Mary-Cassartt</link>
      <description>메리 카사트(Mary Cassartt, 1844년~1926년)은 프랑스 인상주의자 화가였습니다. 원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5살 때부터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당찬 여성입니다. 그렇지만 카사트는 베르트 모리조 등의 여성 인상주의자들과 함께, 1986년 타마르 가브의 《여성 인상주의자》가 출판되기 전까지 인상주의 작가들을 다루는 미술사 교과서에서 대부분 누락되었습니다. 심지어 미술사 관련 서적중 가장 유명한 교양 서적이..</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category>메리 카사트</category>
      <category>여성 운동가 화가</category>
      <category>여성 화가의 한계</category>
      <category>페미니스트 화가</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38</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Mary-Cassartt#entry25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 Apr 2026 21:2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위키백과 데이터로 뽑은 &amp;quot;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서양화 200선&amp;quot;</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best-painting-200</link>
      <description>얼마전에 &quot;어떤 작품이 명화인가? 꼭 봐야 할 그림은?&quot;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간단히 요약해서, 제가 생각하는 &quot;명화&quot;란, &quot;위키백과에서 많은 언어로 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작품&quot;이라는 겁니다. 즉, 어떤 작품의 위키백과(또는 wikipedia 등)에 들어 갔을 때(예를 들어 아래는 한번쯤 보셨을 피에트 몬드리안 작가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입니다) 오른쪽위에 나타난 언어수가 많을 수록 명화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category>명화</category>
      <category>명화의 기준</category>
      <category>서양화</category>
      <category>죽기전에 꼭 보아야 할 명작</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39</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best-painting-200#entry2539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26 23:2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치열함 대신 자유를 택한 인상주의 후원가: 귀스타브 카유보트</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A%B7%80%EC%8A%A4%ED%83%80%EB%B8%8C-%EC%B9%B4%EC%9C%A0%EB%B3%B4%ED%8A%B8</link>
      <description>귀스타브 카유보트는 인상주의자 중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사람이지만, 인상주의 전시회를 후원하고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카미유 피사로 등의 정통 인상주의자들의 작품을 구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원하여, 인상주의가 자리잡는데 많은 공헌을 한 프랑스 화가입니다. 상당한 수입과 부모의 유산으로, 작품을 팔아야 한다는 압박감 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다른 분들보다 유명하지 못했습니다.&amp;nbsp;
아래는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대표작인..</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category>귀스타브 카유보트</category>
      <category>사실주의</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category>인상주의 후원자</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36</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EA%B7%80%EC%8A%A4%ED%83%80%EB%B8%8C-%EC%B9%B4%EC%9C%A0%EB%B3%B4%ED%8A%B8#entry2536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Mar 2026 12:43: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파리는 몰랐던 푸른 빛의 거장: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D%8E%98%EB%8D%B0%EB%A5%B4-%EC%84%B8%EB%B2%A0%EB%A6%B0-%ED%81%AC%EB%A2%B0%EC%9C%84%EC%97%90%EB%A5%B4</link>
      <description>오늘은 잘 알려지지 않은 한 분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발음하기도 힘든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는 덴마크의 인상주의 화가입니다.&amp;nbsp;
원래 크뢰위에르는 그 당시 대부분의 화가들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아래《호른베크의 아침. 돌아오는 어부들》와 같은 사실주의 화풍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다가 덴마크의&amp;nbsp;담배&amp;nbsp;사업가&amp;nbsp;겸&amp;nbsp;미술품&amp;nbsp;수집가인&amp;nbsp;하인리히&amp;nbsp;히르슈프룽의 후원을 받고 프랑스와 이탈리아로..</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category>스카겐 화파</category>
      <category>위키백과</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category>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37</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ED%8E%98%EB%8D%B0%EB%A5%B4-%EC%84%B8%EB%B2%A0%EB%A6%B0-%ED%81%AC%EB%A2%B0%EC%9C%84%EC%97%90%EB%A5%B4#entry2537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Mar 2026 13:5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완벽한 기교 그러나 길을 잃은 거장: 존 싱어 사전트</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C%A1%B4-%EC%8B%B1%EC%96%B4-%EC%82%AC%EC%A0%84%ED%8A%B8</link>
      <description>지금까지는 대부분 후기인상주의 화가를 정리했는데, 이번엔 이 분들과 비슷한 시대에 살기는 했지만, 완전히 다른 행보를 보인 분의 위키백과를 정리했습니다. 정리한 내용은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존 싱어 사전트(1856년~1925년)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아주 잘 그린 분입니다. 얼마전 글을 쓴 앙리 루소나 폴 세잔과는 다르게 말이죠. 가족들이 전세계를 떠돌아다니며 살았기 때문에 정규교육은 받지 못해서, 처음엔 어머니에게, 그 다음엔 무명 화가에게 그림을..</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35</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EC%A1%B4-%EC%8B%B1%EC%96%B4-%EC%82%AC%EC%A0%84%ED%8A%B8#entry253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Mar 2026 22:0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림 잼민이가 현대 미술의 아버지로: 폴 세잔</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A%B7%B8%EB%A6%BC-%EC%9E%BC%EB%AF%BC%EC%9D%B4%EA%B0%80-%ED%98%84%EB%8C%80-%EB%AF%B8%EC%88%A0%EC%9D%98-%EC%95%84%EB%B2%84%EC%A7%80%EB%A1%9C-%ED%8F%B4-%EC%84%B8%EC%9E%94</link>
      <description>이번엔 빈센트 반 고흐, 폴 고갱과 함께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 화가인 폴 세잔 위키백과를 정리했습니다. 정리한&amp;nbsp;내용에&amp;nbsp;대한&amp;nbsp;자세한&amp;nbsp;사항은&amp;nbsp;여기를&amp;nbsp;보시면&amp;nbsp;됩니다.
폴 세잔의 아버지는 은행 설립자였습니다. 폴 세잔은 한마디로 금수저였죠. 인성은 별로였답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건 아니고 짜증 잘내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는 정도였습니다. 평생 친하게 지내던 화가는 피사로를 비롯..</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category>노력의 천재</category>
      <category>폴 세잔</category>
      <category>현대미술의 아버지</category>
      <category>후기인상주의</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34</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EA%B7%B8%EB%A6%BC-%EC%9E%BC%EB%AF%BC%EC%9D%B4%EA%B0%80-%ED%98%84%EB%8C%80-%EB%AF%B8%EC%88%A0%EC%9D%98-%EC%95%84%EB%B2%84%EC%A7%80%EB%A1%9C-%ED%8F%B4-%EC%84%B8%EC%9E%94#entry2534comment</comments>
      <pubDate>Mon, 2 Mar 2026 15:53: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박한 화풍과 오만한 자의식: 앙리 루소</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C%95%99%EB%A6%AC-%EB%A3%A8%EC%86%8C</link>
      <description>이번엔 소박파 화가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앙리 루소 위키백과를 정리했습니다. 정리한 결과는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소박파 는 공식적인 미술 교육을 받지 못하고 스스로 독학한 화가들을 말하며, 특히 그들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어린아이 같은 단순함과 솔직함이 특징입니다. 르네상스 이래로 정식 아카데믹 미술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원근법이었는데, 이를 잘 사용하지 못하거나 의식적으로 사용하지 않아, 어딘가 어색해 보이는 작품들이 대부분입니다.&amp;nbsp..</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category>소박파</category>
      <category>앙리 루소</category>
      <category>위키백과</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33</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EC%95%99%EB%A6%AC-%EB%A3%A8%EC%86%8C#entry2533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Feb 2026 12:4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림 잘 그리는 인간 쓰레기 폴 고갱</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A%B7%B8%EB%A6%BC-%EC%9E%98-%EA%B7%B8%EB%A6%AC%EB%8A%94-%EC%9D%B8%EA%B0%84-%EC%93%B0%EB%A0%88%EA%B8%B0-%ED%8F%B4-%EA%B3%A0%EA%B0%B1</link>
      <description>이번엔 후기인상주의 및 종합주의의 대표자라고 할 수 있는 폴 고갱 위키백과를 정리했습니다. 정리한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폴 고갱은 정말 인격적으로 쓰레기라고 불리기에 딱 맞는 인간입니다. 어릴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고, 1882년부터 시작된 대공황 전까지는 잘 나가는 증권맨이었기 때문일까요. 자기가 최고라는 생각에 쩔어 있었습니다.
맨 먼저 소개시켜 드릴 작품은 《설교 후의 환상》입니다. 왼쪽과 아래는 브리타뉴 전통의상을 입..</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category>위키백과</category>
      <category>종합주의</category>
      <category>클루아조니즘</category>
      <category>폴 고갱</category>
      <category>후기인상주의</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32</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EA%B7%B8%EB%A6%BC-%EC%9E%98-%EA%B7%B8%EB%A6%AC%EB%8A%94-%EC%9D%B8%EA%B0%84-%EC%93%B0%EB%A0%88%EA%B8%B0-%ED%8F%B4-%EA%B3%A0%EA%B0%B1#entry2532comment</comments>
      <pubDate>Wed, 25 Feb 2026 23:15: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개천에서 피어난 꽃 수잔 발라동</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B%AA%A8%EB%8D%B8%EC%97%90%EC%84%9C-%ED%99%94%EA%B0%80%EB%A1%9C-%EA%B1%B0%EB%93%AD%EB%82%9C-%EB%AA%BD%EB%A7%88%EB%A5%B4%ED%8A%B8%EB%A5%B4%EC%9D%98-%EC%97%AC%EC%9D%B8-%EC%88%98%EC%9E%94-%EB%B0%9C%EB%9D%BC%EB%8F%99</link>
      <description>수잔 발라동은 &quot;인생 역정&quot;이란 말에 어울리는 여류 화가입니다. 파리 몽마르트르에서 세탁부를 하던 어머니에게 길러진 발라동은 열한 살 때부터 이것 저것 안해 본 일 없이 일하다가, 15살에 자신이 꼭 해보고 싶었던 서커스 곡예사로 일했지만 1년만에 공중 그네에서 떨어져 부상당하는 바람에 그만두고 할 수 없이 모델일을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어깨너머로 르누아르,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 등의 기법을 배워서 화가가 된 인물이니까요. 게다가 여러 화가들과 동거..</description>
      <category>기타/미술 공부</category>
      <category>수잔 발라동</category>
      <category>페미니스트</category>
      <category>후기인상주의</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31</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EB%AA%A8%EB%8D%B8%EC%97%90%EC%84%9C-%ED%99%94%EA%B0%80%EB%A1%9C-%EA%B1%B0%EB%93%AD%EB%82%9C-%EB%AA%BD%EB%A7%88%EB%A5%B4%ED%8A%B8%EB%A5%B4%EC%9D%98-%EC%97%AC%EC%9D%B8-%EC%88%98%EC%9E%94-%EB%B0%9C%EB%9D%BC%EB%8F%99#entry2531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26 23:58:2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