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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정보와 인터넷지도</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link>
    <description>지금 제 관심사는 인공지능입니다. 맞습니다. 개나 소나 중 한 명입니다. 그래도 배워보겠습니다. 세상이 바뀔테니까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2 Aug 2026 08:3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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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하늘이푸른오늘</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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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정보와 인터넷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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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정 화가 빈터할터: 유럽 왕실을 사로잡고도 시기를 받았던 비운의 거장</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Franz-Xaver-Winterhalter</link>
      <description>흰색의 화려한 궁정 드레스를 입고 어깨를 드러낸 여인이 몸을 약간 옆으로 돌린 채 고개만 관람객 쪽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길게 땋은 흑갈색 머리에는 작은 다이아몬드 별 모양 장식들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이 여인은 오스트리아 황후였던 엘리자베트입니다. 당시 띄어난 미인으로 유명했으며, 유럽 왕실 중에 허리가 가장 가늘었던(다이어트에 광적으로 집착하여 19인치 ~ 20인치를 계속 유지했다고 합니다) 것으로 알려졌고 시시(Sisi)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분..</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낭만주의</category>
      <category>초상화</category>
      <category>초상화가</category>
      <category>프란츠 빈터할터</category>
      <category>프란츠 크사버 빈터할터</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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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Franz-Xaver-Winterhalter#entry2565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Aug 2026 21:18:4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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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파엘 전파의 여류 화가: 마리 스파르탈리 스틸먼과 에블린 드 모건</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Marie-Spartali-Stillman-and-Evelyn-De-Morgan</link>
      <description>노란색과 어두운 초록색이 지배적인 캔버스에 무표정한 미녀가 관람객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머리엔 화관, 가슴에는 꽃 한송이가 꽃혀 있고 오른손에는 유리 구슬을, 오른 손에는 꽃나무 가지를 들고 있습니다. 좌우 근경으로 나무들이 있는 등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연상시킵니다.
이 그림은 라파엘 전파 화가 중 가장 뛰어난 여류 화가라는 마리 스파르탈리 스틸먼의 《마돈나 피에트라 델리 스코로비니》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은 &quot;스크로베니..</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라파엘 전파</category>
      <category>미술사</category>
      <category>여류 화가</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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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6 15:1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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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테와 베아트리체를 그린: 헨리 홀리데이</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Henry-Holiday</link>
      <description>아래는 단테 알리기에리와 베아트리체 포르티나리의 만남을 그린, 라파엘 전파 화가 헨리 홀리데이의 《단테와&amp;nbsp;베아드리체》입니다. 단테는 베이트리체를 단 두번 만났습니다. 첫번째는 단테가 9살 때의 일로, 단테보다 몇 달 어린 베아트리체를 만나 첫눈에 반했습니다. 두번째는 9년뒤인 18살 때로 우연히 길에서 마주쳐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후 베아티르체가 24살이 되던 1290년에 베아트리체가 병에 걸려 죽었고, 단테는 &quot;어떤 여성에 대해서도 쓰인 적이..</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단테</category>
      <category>라 비아 누오보</category>
      <category>라파엘 전파</category>
      <category>미술 여행</category>
      <category>베아트리체</category>
      <category>새로운 삶</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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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Henry-Holiday#entry2563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Aug 2026 13:1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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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 속 여인을 사랑했던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John-William-Waterhouse</link>
      <description>사자가 새겨져있는 높다란 보좌위에 백옥같은 나신이 훤히 비치는 푸른색 가운을 걸친 여성이 잔을 내밀고 있습니다. 고개를 쳐들고 깔보는 듯한 시선으로 요술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 위협적으로 보이네요. 그녀 뒤에 있는 커다란 거울 속에는 오디세우스(율리시스)와 그의 배가 비치고 있습니다. 이 여인은 호메루스가 쓴 오디세이아에 등장하는 마녀 키르케입니다. 그녀의 보좌 좌우로는 키르케가 오디세우스의 선원을 변신시킨 돼지가 보입니다. 이 그림은 오디세우스에게도 마..</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고전주의</category>
      <category>라파엘 전파</category>
      <category>아카데미즘</category>
      <category>영국의 화가</category>
      <category>오디세이아</category>
      <category>오르세우스</category>
      <category>오리엔탈리즘</category>
      <category>키르케</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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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26 12:5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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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파엘 전파의 시작과 끝: 존 에버렛 밀레이</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John-Everett-Millais</link>
      <description>금빛으로 수놓아진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여인이 멍한 표정으로 물 위에 떠 있습니다. 왼손 주위엔 여러가지 꽃들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쓰러진 나무의 뿌리, 흙 언덕, 여러가지 잡초와 들풀들... 캔버스 구석구석까지 세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오필리아(Ophelia)는&amp;nbsp;윌리엄&amp;nbsp;셰익스피어의&amp;nbsp;희곡&amp;nbsp;《햄릿》의 등장인물입니다. 햄릿과 서로 사랑하던 여인이죠. 하지만 햄릿이 실수로 오필리아의 아버지를 죽이게 되자 미쳐버렸고, 야..</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고전주의</category>
      <category>라파엘 전파</category>
      <category>밀레이</category>
      <category>아카데미즘</category>
      <category>존 에버렛 밀레이</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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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John-Everett-Millais#entry2561comment</comments>
      <pubDate>Fri, 7 Aug 2026 22:1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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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아내를 사랑했네: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Dante-Gabriel-Rossetti</link>
      <description>아름다운 여인이 석류를 들고 무표정하게 어딘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 여인은 겨울 동안은 지하 세계에서 살아야 하는 로마 신화의 여신 프로세르피나입니다. 프로세르피나는 유피테르(주피터, 제우스)와 케레스의 딸인데, 지하 세계의 신인 플루톤(플루토, 하데스)에게 납치되어 강제로 결혼했습니다. 이에 엄마인 케레스가 유피테르에게 지상으로 돌려보내달라고 간청하자, 지하세계에서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는 조건하에 승락했는데, 프로세르피나는 이미 석류 씨앗 6개를..</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단테 가브리엘 로세티</category>
      <category>단테이 게이브리얼 로세티</category>
      <category>라파엘 전파</category>
      <category>종교화</category>
      <category>초기 르네상스</category>
      <category>콰트로젠토</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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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Dante-Gabriel-Rossetti#entry2560comment</comments>
      <pubDate>Sat, 1 Aug 2026 14:3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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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윌리엄 홀먼 헌트</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William-Holman-Hunt</link>
      <description>어스름한 황혼이 깔리는 황야에 빨간색 리본을 뿔에 감고 있는 누런 양 한마리가 서 있습니다. 자세히 쳐다보니 여기저기 짐승들의 뼈와 뿔이 보입니다. 둥근 달이 비치는 늪에는 말라죽은 나뭇가지도 보입니다. 멀리 보이는 산맥에는 초록색이라곤 찾아볼 수 없네요. 이곳은 사해 언저리에 있는 구약성경의 &quot;소돔과 고모라&quot;의 소돔입니다. 양의 발은 소금 밭에 반쯤 빠져들어 있습니다. 죽음의 바다라는 걸 정말 실감나게 그렸습니다.

이 그림은 윌리엄 홀먼 헌트가 그린..</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라파엘 전파</category>
      <category>속죄양</category>
      <category>예수 그리스도</category>
      <category>윌리엄 홀먼 헌트</category>
      <category>희생양</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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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William-Holman-Hunt#entry2559comment</comments>
      <pubDate>Sat, 25 Jul 2026 21:5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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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을 그린 화가: 포드 매독스 브라운</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Ford-Madox-Brown</link>
      <description>그림 제목이 말 그대로 《노동》입니다. 이제까지 제가 나름 많은 명화들을 공부했지만, 노동자들을 주인공으로 묘사한 그림은 거의 처음인 것 같네요....&amp;nbsp; 아... 생각해보니 &amp;nbsp;귀스타브 쿠르베의 《돌 깨는 사람들》나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마루 깍는 사람들》과 같은 사실주의 그림 중에도 노동을 묘사한 작품이 있네요. 하지만 이 그림은 현실을 그대로 담은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주의 그림이 아닙니다.

그림이 정말 어지러워 보입니다. 다양한 ..</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노동</category>
      <category>라파엘 전파</category>
      <category>맨체스터 벽화</category>
      <category>영국에서의 마지막날</category>
      <category>포드 매독스 브라운</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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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Ford-Madox-Brown#entry2558comment</comments>
      <pubDate>Thu, 9 Jul 2026 14:02: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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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주의를 넘어: 디트로이트 미술관 특별전 (1점)</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Detroit-Institute-of-Arts</link>
      <description>어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인상주의를 넘어: 디트로이트 미술관 특별전》 (2026.05.28 ~ 08.23) 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미술전시회네요. 더 자주 다니고 싶은데 현대 미술이 별로인 저로서는 그다지 선택권이 없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개중에는 마음에 드는 작품도 있었습니다만, 아래에 보시는 것처럼 평가는 1점입니다. 제가 평가를 시작하고 나서 가장 최저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시회 평가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제일 좋..</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전시회</category>
      <category>마티스</category>
      <category>모리스 드니</category>
      <category>미술 전시회</category>
      <category>빈센트 반 고흐</category>
      <category>세종문화회관</category>
      <category>에드가 드가</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category>폴 세잔</category>
      <category>피카소</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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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Detroit-Institute-of-Arts#entry2557comment</comments>
      <pubDate>Sun, 5 Jul 2026 12:09: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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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자 값보다 싼 그림: 로런스 알마타데마</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Lawrence-Alma-Tadema</link>
      <description>로런스 알마타데마는 평생 그리스 로마 및 이집트 문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아래는 그의 대표작인 《헬리오가발루스의 장미》입니다. 서기 3세기 초의 로마 황제 헬리오가발루스가 베푼 연회를 묘사합니다. 앞쪽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장미꽃잎 속에 파묻혀 있고, 뒤쪽에는 황제 일행이 이 광경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역사서&amp;nbsp;《히스토리아&amp;nbsp;아우구스타》에 따르면, 황제는 손님들을 초대해 연회를 베풀다가, 회전식 천장을 뒤집어 속에 있..</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라파엘 전파</category>
      <category>로런스 알마타데마</category>
      <category>신고전주의</category>
      <category>아카데믹 미술</category>
      <category>알마타데마</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internetmap.kr/2556</guid>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Lawrence-Alma-Tadema#entry2556comment</comments>
      <pubDate>Thu, 2 Jul 2026 23: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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