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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정보와 인터넷지도</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link>
    <description>지금 제 관심사는 인공지능입니다. 맞습니다. 개나 소나 중 한 명입니다. 그래도 배워보겠습니다. 세상이 바뀔테니까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1 May 2026 11:3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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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하늘이푸른오늘</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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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정보와 인터넷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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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internetmap.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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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화에 진심이었던 인상주의 화가 알프레드 시슬레</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Alfred-Sisley</link>
      <description>알프레드 시슬레는 인상주의 풍경화가입니다. 클로드 모네가 인물화는 별로 안그렸고 그 분야로는 그다지 성공도 못했다고 했지만, 시슬레는 정물화를 조금 남겼을 뿐 인물화는 전혀 그리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슬레의 작품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인상주의로 분류되는 화가 중에서 가장 풍경화에 진심이었던 분이 시슬레였습니다. 한편, 시슬레는 파리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도시의 풍경을 그리는 것을 쉽지 않아해서 거의 전원 풍경을 담은 그..</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사망후 유명해진 화가</category>
      <category>알프레드 시슬레</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category>인상주의 풍경화</category>
      <category>풍경화가</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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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Alfred-Sisley#entry2543comment</comments>
      <pubDate>Sat, 2 May 2026 18:58:4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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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순간조차 빛을 쫓았던 집념의 화가: 클로드 모네</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Claude-Monet</link>
      <description> 클로드 모네는 가장 유명한 인상주의 화가입니다. 사실상 인상주의를 개척했다는 의미에서 &quot;인상주의의 아버지&quot;라고도 불리고, 평생 인상주의 철학에 따라 그림을 그렸던 (제가 생각하기에는) 유일한 화가였습니다.
클로드 모네는 18살이던 1858년에 풍경화, 특히 해양 풍경화를 그리던 외젠 부댕(당시 33세)을 만나 야외 사생을 배웠습니다. 함께 그림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아래가 그 당시 그린 《루엘에서 본 풍경》입니다. 깔끔한 풍경화네요. 그외에도 ..</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루앙 대성당 연작</category>
      <category>수련 연작</category>
      <category>아르장퇴유</category>
      <category>인상 해돋이</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category>지베르니</category>
      <category>카미유 동시외</category>
      <category>클로드 모네</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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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Claude-Monet#entry2541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Apr 2026 21:57:3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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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 백과로 알아본 위대한 화가 200인</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best-painter-200</link>
      <description>얼마전, '위키백과 데이터로 뽑은 &quot;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서양화 200선&quot;'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위키백과에서 언어링크 수가 높을수록 유명한 그림이라는 가정하에 1위부터 200위를 뽑아본 것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화가들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순위를 매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표에서 1위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239개 의 언어로 별도의 페이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참고로 이 숫자 자체는 계속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위키백과</category>
      <category>미술 감상</category>
      <category>최고의 화가</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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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best-painter-200#entry2544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Apr 2026 22:36:3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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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톨레도 미술관 명작전(28점)</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Toledo-Museum-Exhibitions</link>
      <description>두달만에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quot;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톨레도 미술관 명작전&quot; (2026.03.21 ~ 07.04) 입니다. 톨레도(Toledo)는 원래 스페인 마드리드 남쪽에 있는, 한때 스페인의 수도였던 고도입니다만, 이번 전시에 나온 톨레도 미술관은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털리도(Toledo)라는 도시에 있는 털리도 미술관입니다. 저는 톨레도 미술관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만... ㅠㅠ
이번 전시회는 털리도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3만 여점..</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전시회</category>
      <category>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category>
      <category>앙투안장 그로</category>
      <category>엘 그레코</category>
      <category>여의도 더 현대</category>
      <category>장오노레 프라고나르</category>
      <category>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category>
      <category>존 컨스터블</category>
      <category>털리도 미술관</category>
      <category>톨레도 미술관</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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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Toledo-Museum-Exhibitions#entry2542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Apr 2026 21:34:5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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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행복의 화가의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Auguste-Renoir</link>
      <description>오귀스트 르누아르(1841년~1919년,78세)는 18세기 말 클로드 모네와 에드가 드가와 함께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입니다. 어릴적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해야 했을 정도로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지만, 프랑스 최고의 미술교육기관인 에콜 데 보자르에 입학했고, 24살이 되었던 1865년부터 파리 살롱에 여러번 입선했으며, 1867년 《양산을 쓴 리즈》로 비평가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880년대에는 벌써 화가로서의 인정을 받고 안정적인..</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르누아르</category>
      <category>여성 누드</category>
      <category>여성 인물화의 대가</category>
      <category>오귀스트 르누아르</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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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Auguste-Renoir#entry2540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Apr 2026 22:15:3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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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스트? 치열함이 부족했던 여류화가: 메리 카사트</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Mary-Cassartt</link>
      <description>메리 카사트(Mary Cassartt, 1844년~1926년)은 프랑스 인상주의자 화가였습니다. 원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5살 때부터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당찬 여성입니다. 그렇지만 카사트는 베르트 모리조 등의 여성 인상주의자들과 함께, 1986년 타마르 가브의 《여성 인상주의자》가 출판되기 전까지 인상주의 작가들을 다루는 미술사 교과서에서 대부분 누락되었습니다. 심지어 미술사 관련 서적중 가장 유명한 교양 서적이..</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메리 카사트</category>
      <category>여성 운동가 화가</category>
      <category>여성 화가의 한계</category>
      <category>페미니스트 화가</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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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Mary-Cassartt#entry2538comment</comments>
      <pubDate>Wed, 1 Apr 2026 21:2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위키백과 데이터로 뽑은 &amp;quot;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서양화 200선&amp;quot;</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best-painting-200</link>
      <description>얼마전에 &quot;어떤 작품이 명화인가? 꼭 봐야 할 그림은?&quot;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간단히 요약해서, 제가 생각하는 &quot;명화&quot;란, &quot;위키백과에서 많은 언어로 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작품&quot;이라는 겁니다. 즉, 어떤 작품의 위키백과(또는 wikipedia 등)에 들어 갔을 때(예를 들어 아래는 한번쯤 보셨을 피에트 몬드리안 작가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입니다) 오른쪽위에 나타난 언어수가 많을 수록 명화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위키백과</category>
      <category>명화</category>
      <category>명화의 기준</category>
      <category>서양화</category>
      <category>죽기전에 꼭 보아야 할 명작</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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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best-painting-200#entry2539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26 23:24: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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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함 대신 자유를 택한 인상주의 후원가: 귀스타브 카유보트</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A%B7%80%EC%8A%A4%ED%83%80%EB%B8%8C-%EC%B9%B4%EC%9C%A0%EB%B3%B4%ED%8A%B8</link>
      <description>귀스타브 카유보트는 인상주의자 중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사람이지만, 인상주의 전시회를 후원하고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카미유 피사로 등의 정통 인상주의자들의 작품을 구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원하여, 인상주의가 자리잡는데 많은 공헌을 한 프랑스 화가입니다. 상당한 수입과 부모의 유산으로, 작품을 팔아야 한다는 압박감 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다른 분들보다 유명하지 못했습니다.&amp;nbsp;
아래는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대표작인..</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귀스타브 카유보트</category>
      <category>사실주의</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category>인상주의 후원자</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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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EA%B7%80%EC%8A%A4%ED%83%80%EB%B8%8C-%EC%B9%B4%EC%9C%A0%EB%B3%B4%ED%8A%B8#entry2536comment</comments>
      <pubDate>Sun, 22 Mar 2026 12:43:3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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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는 몰랐던 푸른 빛의 거장: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D%8E%98%EB%8D%B0%EB%A5%B4-%EC%84%B8%EB%B2%A0%EB%A6%B0-%ED%81%AC%EB%A2%B0%EC%9C%84%EC%97%90%EB%A5%B4</link>
      <description>오늘은 잘 알려지지 않은 한 분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발음하기도 힘든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는 덴마크의 인상주의 화가입니다.&amp;nbsp;
원래 크뢰위에르는 그 당시 대부분의 화가들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아래《호른베크의 아침. 돌아오는 어부들》와 같은 사실주의 화풍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다가 덴마크의&amp;nbsp;담배&amp;nbsp;사업가&amp;nbsp;겸&amp;nbsp;미술품&amp;nbsp;수집가인&amp;nbsp;하인리히&amp;nbsp;히르슈프룽의 후원을 받고 프랑스와 이탈리아로..</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category>스카겐 화파</category>
      <category>위키백과</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category>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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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26 13:56:3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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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기교 그러나 길을 잃은 거장: 존 싱어 사전트</title>
      <link>https://www.internetmap.kr/entry/%EC%A1%B4-%EC%8B%B1%EC%96%B4-%EC%82%AC%EC%A0%84%ED%8A%B8</link>
      <description>지금까지는 대부분 후기인상주의 화가를 정리했는데, 이번엔 이 분들과 비슷한 시대에 살기는 했지만, 완전히 다른 행보를 보인 분의 위키백과를 정리했습니다. 정리한 내용은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존 싱어 사전트(1856년~1925년)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아주 잘 그린 분입니다. 얼마전 글을 쓴 앙리 루소나 폴 세잔과는 다르게 말이죠. 가족들이 전세계를 떠돌아다니며 살았기 때문에 정규교육은 받지 못해서, 처음엔 어머니에게, 그 다음엔 무명 화가에게 그림을..</description>
      <category>미술 공부/화가</category>
      <author>하늘이푸른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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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internetmap.kr/entry/%EC%A1%B4-%EC%8B%B1%EC%96%B4-%EC%82%AC%EC%A0%84%ED%8A%B8#entry2535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Mar 2026 22:00:2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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