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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J The Ta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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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J The Tabl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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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부 백설님의 ‘CJ the TaBLE 24時’</title>
		<link>http://www.cjtable.com/?p=2926</link>
		<comments>http://www.cjtable.com/?p=29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Dec 2011 05:10:43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꽃을 닮은 그대]]></category>
		<category><![CDATA[활짝 갠 오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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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9:30『닥터 쿡쿡』과 함께 하는 커피 한 잔 남편 출근하고 아이들 등교시키고, 그제야 백설님의 진짜 하루가 시작됩니다. 스스로를 위한 차 한 잔을 준비한 뒤, 기분 좋은 햇살이 내리쬐는 테이블에 앉아 CJ THE TaBLE에 접속합니다. 백설님이 가장 먼저 클릭하는 메뉴는 ‘닥터 쿡쿡’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nt_post1_2_201112">
<div class="p1">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2_1.jpg" alt="" class="img_ct" />
	</div>
<div class="p2">
<dl>
<dt><strong>09:30</strong><span>『닥터 쿡쿡』과 함께 하는 커피 한 잔</span></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2_2.jpg" alt="" class="img_ct" /></p>
<p>
					남편 출근하고 아이들 등교시키고, 그제야 백설님의 진짜 하루가 시작됩니다. 스스로를 위한 차 한 잔을 준비한 뒤, 기분 좋은 햇살이 내리쬐는 테이블에 앉아 CJ THE TaBLE에 접속합니다. 백설님이 가장 먼저 클릭하는 메뉴는 ‘닥터 쿡쿡’과 ‘핫 이슈’.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매월 소개되는 건강 관련 정보는 엄마로서 꼭 알아둬야 할 요긴한 정보들로 가득해요!” CJ The TaBLE의 쉐프들은 그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백설님 멋지십니다.
				</p>
</dd>
<dt><strong>11:15</strong><span>『한 끼 문학관』 입장하며 추억에 잠기다</span></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2_3.jpg" alt="" class="img_lf" /></p>
<p>
					백설님의 취미는 글쓰기. 학창시절 꿈도 소설가였답니다.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잊고 살았던 그 꿈을 향해 요즘 다시 도전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집안 정리를 끝내는 11시 무렵부터 점심 식사를 하기 전까지. 그녀는 책상 앞에 앉아 꼬박 글을 씁니다. 매월 중순 CJ THE TaBLE의 ‘한 끼 문학관’에 접속하는 시간도 바로 이때쯤입니다. 여러 필자들이 회상하는 한 끼 식사의 정감어린 추억들은 그녀의 감성을 자극하며 더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의지를 북돋아준다고 하네요. 백설님, 좋은 글 쓰시면 CJ THE TaBLE 쉐프 앞으로 보내주세요! 우리 블로그 함께 만들어 나가요.
				</p>
</dd>
<dt><strong>14:35</strong><span>『맛있는 문화』와 함께 수다 타임</span></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2_4.jpg" alt="" class="img_rt" /></p>
<p>
					점심시간이 끝나면 그녀는 문화센터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요리강좌에 참여해 궁중요리를 배우고 있거든요. 그 덕분에 요즘 남편과 아이들은 신이 났습니다. 백설님이 실습 겸 실력발휘를 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 날은 수업이 끝난 뒤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각자 수업이 끝난 뒤 모여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잠깐 시간이 남은 백설님은 마트에 들러 사리원불고기양념, 산들애 해물, 도미 한 마리, 우엉,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라우니 믹스를 구입한 뒤, 스마트폰으로 ‘맛있는 문화’의 컬처 테이블을 읽으며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교양수업 시리즈 ‘두근 두근 내 쉬운 소설을 부탁해’ 다음 편이 엊그제 업데이트 되었거든요.
				</p>
</dd>
<dt><strong>17:30</strong><span>『사계절 맞춤요리』와 함께 저녁상 차리기</span></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2_5.jpg" alt="" class="img_lf" /></p>
<p>
					요즘은 CJ THE KITCHEN의 도움으로 저녁 메뉴를 준비한다는 백설님. 하지만, 오늘은 CJ THE TaBLE의 사계절 맞춤요리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메인 메뉴는 불고기와 도미 우엉 조림. 지난 번 담은 김치가 맛있게 익어 오늘 식탁이 더욱 기대된다고 하네요. 저녁 준비가 끝나면 아이들과 남편이 돌아오기 전까지, 자유시간입니다. 못 했던 일을 하거나 잠깐 TV를 보기도하지만, 그 와중에 백설님은 태블릿 PC를 켜고 CJ THE TaBLE의 맛있는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선물도 푸짐하고 혜택도 괜찮아 매번 관심을 기울인다고 하네요.
				</p>
</dd>
<dt><strong>21:30</strong><span>『문화 레시피』로 마감하는 하루</span></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2_6.jpg" alt="" class="img_ct" /></p>
<p>
					뉴스가 끝나고 나면 남편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눕니다. 아이들 이야기, 낮 동안 있었던 이야기, 올해의 끝을 행복하게 마무리하기 위한 이야기. 특히 아이들과 함께 주말에 볼만한 공연과 영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문화 레시피’를 꼼꼼하게 챙겨보는 백설님은 최근 개봉작을 훤히 꿰뚫고 있죠. 백설님의 하루는 정말 CJ THE TaBLE로 시작해서 CJ THE TaBLE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쉐프들로서는 너무도 감사한 일이죠. 저희들에게는 백설님과 같은 독자들이야말로 ‘식탁 위의 명작’이고 ‘꽃을 닮은 그대’이십니다. 언제나 CJ THE TaBLE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으시는 전국의 독자 여러분, 행복한 12월 보내시고, 다가오는 2012년 만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p>
</dd>
</dl></div>
<p>	정리 | 편집부   일러스트 | 이진아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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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J THE TaBLE &lt;BEST 5&gt;여러분이 사랑한 CJ THE Ta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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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jtable.com/?p=29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Dec 2011 03:33:20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한끼 문학관]]></category>
		<category><![CDATA[활짝 갠 오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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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햇살 좋은 창가, 기분 좋은 콧노래가 들려오는 CJ THE TaBLE에서 맛있는 볼거리와 기분 좋은 레시피, 새로운 이웃을 사귀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첫 인사를 건네던 순간의 설렘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 18번째 테이블을 차리게 되었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CJ THE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nt_post1_1_201112">
<div class="p0">
		‘햇살 좋은 창가, 기분 좋은 콧노래가 들려오는 CJ THE TaBLE에서 맛있는 볼거리와 기분 좋은 레시피, 새로운 이웃을 사귀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첫 인사를 건네던 순간의 설렘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 18번째 테이블을 차리게 되었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CJ THE TaBLE을 가득 채웠던 레시피 중에서 여러분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던 메뉴는 무엇이었을까요? 독자 님들께서 보내주신 의견과 CJ THE TaBLE을 만들어가는 쉐프들의 의견을 종합해 꼽아봤습니다. ‘여러분이 사랑한 CJ THE TaBLE BEST 5…’ 지금 시작합니다.
	</div>
<div class="p p1">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1_5.jpg" alt="BEST5 한 끼 문학관" class="img_ct" /></p>
<p>
			여러분이 사랑한 CJ THE TaBLE. 그 첫 번째 메뉴는 ‘한 끼 문학관’입니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있을 법한 ‘잊지 못할 한 끼 식사의 풍경’에 대해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보내주셨습니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CJ THE TaBLE을 만찬에 비유한다면, ‘한 끼 문학관’은 맛깔스런 전채 요리였다는 평가가 기억에 남습니다. 이 칼럼을 진행해온 담당 쉐프는 이렇게 말합니다. “독자 여러분들께 잔잔한 감동이라는 감칠맛을 선물해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라고. 글을 더욱 돋보이게 했던 일러스트 작가 이지나 님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p>
<ul class="a1">
<li><a href="http://www.cjtable.com/?p=100" title="">나는 너의 밥이다_<em>황경신님/작가</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592" title="">삼전동 기사식당 갈치구이 백반의 추억_<em>김태훈님/팝칼럼니스트</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827" title="">잘 가요 친구, 안녕 와인 탕수육_<em>손은정님/아시아경제신문 기자</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046" title="">가을을 앓는 이들을 위한 곰국_<em>유성용님/여행 생활자</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213" title="">아빠를 위한 함경도 레시피_<em>조미연님/파워블로거</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372" title="">가정식 튀김 포장마차_<em>김양수님/만화가</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597" title="">당신의 DNA 푸드는 무엇입니까_<em>윤수정님/영화 카피라이터</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016" title="">그 해 겨울, 떡볶이의 위로는 매콤했네_<em>이우성님/시인</em></a></li>
</ul>
<ul class="a2">
<li><a href="http://www.cjtable.com/?p=2149" title="">7일의 웨딩드레스, 6시간의 저녁식사_<em>곽현주님/패션 디자이너</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271" title="">인류의 위대한 한 끼 볶음밥_<em>변왕중님/소설가</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342" title="">욕망을 반으로 접고 섬진강 재첩국수_<em>정유희님/PAPER 기자</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398" title="">내 인생의 소울푸드, 엄마표 충청도 칼국수_<em>윤석무님/포토그래퍼</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464" title="">독일 부퍼탈, 배추 된장국 콘서트_<em>이병훈님/작곡가</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540" title="">코알라 자매의 눈물 파스타_<em>윤지니님/캐릭터 디자이너</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639" title="">아버지와 즐거운 국밥_<em>탁현민님/공연연출가</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666" title="">부에노스아이레스의 선물_<em>손미나님/방송인·작가</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802" title="">길 잃은 여고생의 심금을 울린 시골밥상_<em>이숙명님/칼럼니스트</em></a></li>
</ul></div>
<div class="p p2">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1_4.jpg" alt="BEST4 사계절 맞춤요리" class="img_ct" /></p>
<p>
			여러분이 사랑한 CJ THE TaBLE. 그 두 번째 메뉴는 ‘사계절 맞춤요리’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봄여름가을겨울, 제철 재료로 준비하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에 관한 레시피를 소개해왔습니다. 비닐하우스가 아닌, 자연 그대로의 햇볕, 바람, 땅의 기운으로 길러진 제철 식품은 영양 성분이 가장 풍부할 뿐 아니라 맛도 훌륭하죠. 여러분의 ‘든든한 식탁’을 위해 우리나라의 사계절에 딱 맞는 제철 음식과 식재료를 소개해드린 덕분에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p>
<ul class="a1">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12" title="">12월 | <strong>유자, 마, 도미</strong>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11" title="">11월 | <strong>연근, 배, 갈치</strong>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10" title="">10월 | <strong>무, 사과, 꽁치</strong>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09" title="">09월 | <strong>고구마, 오미자, 전어</strong>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08" title="">08월 | <strong>감자, 복숭아, 오징어</strong>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07" title="">07월 | <strong>가지, 수박, 장어</strong>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06" title="">06월 | <strong>오이, 매실, 전복</strong>으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05" title="">05월 | <strong>마늘, 참외, 병어</strong>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04" title="">04월 | <strong>두릅, 살구, 꽃게</strong>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03" title="">03월 | <strong>쑥, 딸기, 모시조개</strong>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02" title="">02월 | <strong>귤, 대구, 봄동</strong>으로 만든 요리</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age_id=5&#038;mpage=201101" title="">01월 | <strong>시금치, 참다래, 굴</strong>로 만든 요리</a></li>
</ul></div>
<div class="p p3">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1_3.jpg" alt="BEST3 핫이슈" class="img_ct" /></p>
<p>
			여러분이 사랑한 CJ THE TaBLE. 대망의 세 번째 메뉴는 ‘핫이슈’입니다. 우리 식탁의 안전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한 정보를 제공해드렸죠. CJ제일제당 품질안전팀에 소속된 여러분들께서 이 칼럼의 담당 쉐프로 참여해주셨습니다. 계절과 이슈, 음식과 재료, 그리고 대상에 이르기까지 핫이슈의 주제는 다양했습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조사한 자료 등을 토대로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각 가정에서 꼭 알아두셔야 할 내용들을 매월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최승규님과 정승혜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CJ THE TaBLE 가족 여러분을 위해 ‘핫이슈’를 책임져 주실 거죠?”
		</p>
<ul class="a1">
<li><a href="http://www.cjtable.com/?p=97" title="">과일과 채소 안심하고 먹기_<em>최승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598" title="">여름의 적, 식중독 주의보_<em>CJ제일제당 식품안전 블로그</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843" title="">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조심하세요_<em>최승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020" title="">제철 낙지, 먹을까 말까_<em>최승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204" title="">백번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우리아이 먹거리_<em>최승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415" title="">식품첨가물에 대한 색안경_<em>최승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595" title="">겨울철, 감기 보다 무서운 것_<em>CJ제일제당 식품안전 블로그</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983" title="">오늘 식탁, 영양과 소금_<em>정승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136" title="">곰팡이 독소를 아시나요_<em>정승혜 님</em></a></li>
</ul>
<ul class="a2">
<li><a href="http://www.cjtable.com/?p=2239" title="">방사능에 관한 오해와 진실_<em>정승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361" title="">포름알데히드의 진실_<em>정승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412" title="">독일發 ‘장출혈성 대장균 식중독’ 주의보_<em>정승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469" title="">허위과대광고, 그것이 알고싶다_<em>정승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573" title="">HACCP 얼마나 알고 계세요?_<em>정승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609" title="">유통기한 제대로 파악하기_<em>정승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683" title="">무시무시한 리스테리아 식중독_<em>정승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829" title="">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그게 뭘까_<em>정승혜 님</em></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877" title="">겨울의 불청객, 노로 바이러스_<em>정승혜 님</em></a></li>
</ul></div>
<div class="p p4">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1_2.jpg" alt="BEST2 꽃을 닮은 그대" class="img_ct" /></p>
<p>
			여러분이 사랑한 CJ THE TaBLE. 그 네 번째 메뉴는 ‘꽃을 닮은 그대’입니다. CJ THE TaBLE의 가장 큰 독자, 대한민국 주부들이 궁금해 하는 인물, 대한민국 주부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는 인물을 만나 인터뷰 했던 이 칼럼 또한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발하는 이들을 초대하고 함께 이야기 나눴던 ‘꽃을 닮은 그대’. 코너의 이름처럼 그들은 정말 꽃처럼 아름답더군요. 특별히 꾸미려들지도, 형식을 만들어 놓지도 않은 채 햇살 좋은 창가에 앉아 차를 마시는 것처럼 그들과 이야기 나눴던 시간은 정말 편안하고 유쾌했던 것 같습니다. 무료한 오후, CJ THE TaBLE의 인터뷰를 다시 한 번 꺼내어 읽으시면 어떨까요?
		</p>
<ul class="a1">
<li><a href="http://www.cjtable.com/?p=108" title="">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외치다 | <strong>아나운서 김석류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595" title="">행복 바이러스로 무한도전 | <strong>방송작가 김태희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833" title="">블로그 세상에서 즐기는 행복 | <strong>파워블로거 최윤정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272" title="">싱글맘의 육아일기 | <strong>웹툰작가 나유진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480" title="">핸드메이드로 만드는 진짜 기쁨 | <strong>파워블로거 이영미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928" title="">살림하기 좋은 시절 | <strong>패션 디자이너 이효재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047" title="">봄이 오면, 야구 하실래요? | <strong>스포츠기자 김정란님</strong></a></li>
</ul>
<ul class="a2">
<li><a href="http://www.cjtable.com/?p=2204" title="">새로운 시작, 조금 특별한 봄 | <strong>가수 박기영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293" title="">초콜릿을 닮은 그 남자의 레시피 | <strong>연기자 최필립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407" title="">욕심 많은 그녀, 건강 멘토가 되다 | <strong>스포테이너 정아름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516" title="">전국 다방기행, 세상에 안부를 전하다 | <strong>여행가 유성용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564" title="">새로운 시작, 도전의 여정 시즌2 | <strong>바이올리니스트 손수경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652" title="">어떤 날 그녀, 어른과 청춘 사이에 서다 | <strong>칼럼니스트 임경선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724" title="">오페라의 유령을 만나 뮤지컬의 천사가 되다 | <strong>뮤지컬배우 김소현님</strong></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862" title="">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림책 | <strong>동화작가 백희나</strong></a></li>
</ul></div>
<div class="p p5">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1_1.jpg" alt="BEST1 식탁 위의 명작" class="img_ct" /></p>
<p>
			여러분이 사랑한 CJ THE TaBLE, 영예의 BEST 1은 ‘식탁 위의 명작’이 차지했습니다. CJ제일제당의 제품과 해당 연구원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이 코너는 식품연구소의 연구원님들이 직접 등장하는 코너로 특히 관심을 모았습니다. 독자님들께서 보내주신 의견 중 ‘매일 먹는 제품의 개발자를 보게 되다니 마치 연예인 만난 것 같다’거나 ‘제품의 개발 히스토리를 보고 나니 몰랐던 맛도 느끼게 된다’ 등의 의견은 CJ THE TaBLE을 담당하는 모든 쉐프들에게 한바탕 웃음과 감동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우리 CJ제일제당의 모습을 더 가깝고 친절하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며 앞으로 더욱 친근하고 다정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드러내(!) 보이겠습니다. 식탁 위의 명작을 비롯한 CJ THE TaBLE의 모든 메뉴들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p>
<ul class="a1">
<li><a href="http://www.cjtable.com/?p=604" title=""><strong>더 건강한 햄</strong> | 박종세님, 송민석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066" title=""><strong>다운 초이스</strong> | 오창용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282" title=""><strong>우리밀 만두</strong> | 김진현님, 민용재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1730" title=""><strong>이너비</strong> | 장정화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045" title=""><strong>포장개발</strong> | 김용환님, 박은진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196" title=""><strong>찹쌀호떡 믹스</strong> | 김태종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281" title=""><strong>행복한 콩두부</strong> | 박홍욱님</a></li>
</ul>
<ul class="a2">
<li><a href="http://www.cjtable.com/?p=2364" title=""><strong>산들애</strong> | 정세현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418" title=""><strong>8선 태양 고추장</strong> | 신혜원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506" title=""><strong>딴 떡볶이</strong> | 정유선님, 신상명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578" title=""><strong>백설 사리원 불고기양념</strong> | 김은설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649" title=""><strong>더 건강한 어묵</strong> | 신승우님, 윤소영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710" title=""><strong>검은깨로 만든 황금 참기름</strong> | 조태호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859" title=""><strong>프리미엄 브라우니 믹스</strong> | 주은영님</a></li>
<li><a href="http://www.cjtable.com/?p=2903" title=""><strong>카츠야 로스까스</strong> | 한정우님</a></li>
</ul></div>
<p>	정리 | 편집부    디자인 | 웹액추얼리
</p></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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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일이 설레는 이유, 우리 문학계 젊은 소설가들</title>
		<link>http://www.cjtable.com/?p=2914</link>
		<comments>http://www.cjtable.com/?p=29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Dec 2011 09:55:05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맛있는 문화]]></category>
		<category><![CDATA[컬쳐 테이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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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양수업 시리즈 4탄 문학⑤부 주목할 만한 작가 조명하기 ‘김성중과 정용준을 알게 된 건 출판사 『문학과지성사』의 술 자리에서였다. 2009년 겨울이었다. 소설을 쓴다는 데 읽은 적이 없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김성중이 남자 잡지 &#60;맥심&#62;의 기자였다는 걸 알았다. 나도 남성잡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니 선배인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nt_post3_3_201109 cnt_post3_3_201112">
	<span>교양수업 시리즈 4탄 문학⑤부 주목할 만한 작가 조명하기</span><br /><br/><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3_3_1.jpg" alt="" class="img_ct" /><br/><br/></p>
<p>
		‘김성중과 정용준을 알게 된 건 출판사 『문학과지성사』의 술 자리에서였다. 2009년 겨울이었다. 소설을 쓴다는 데 읽은 적이 없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김성중이 남자 잡지 &lt;맥심&gt;의 기자였다는 걸 알았다. 나도 남성잡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니 선배인 셈이었다. 정용준은 광주에 있는 조선대학교를 나왔다. 개인적으로 최근 몇 년 동안 이 대학에 관심이 많았다. 좋아하는 시인인 나희덕이 교수로 있고 2008년엔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시인인 이장욱이 이 대학의 교수로 임용됐다. 문학평론가 김형중도 이 대학의 교수다. 지방 대학이 갖추기 어려운 ‘라인 업’이다. 야구로 따지면 1, 2, 3 선발이 내리 국가대표랄까. 높은 자리에 현대 문학을 잘 이해하는 누군가 있을 거라고 넘겨짚곤 했다. 그래서, 조선대학 출신 작가가 누가 나올까 기대했는데, 정용준이 나타난 것이다. <br/><br/></p>
<p>		필자는 지난달 컬쳐 테이블 기사의 끝에 김성중과 정용준을 언급한 바 있다. 친분 혹은 인연은 조금만 작용했다. 당시 김성중은 첫 소설책이 나왔지만 너무 뜨거운 상태라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정용준은 며칠 후에 첫 소설책이 나왔다. 그러니까 한 달 전만 해도 나에게 둘은 첫 소설책도 안 나온 작가였다. 나는 둘이 쓴 단편 소설을 문학잡지에서 드문드문 읽었다. 기대는 친분과는 상관이 없다. 어떨 땐 작가를 아는 게 지옥이다. 사람은 사랑할 수 있지만 후진 작품은 사랑할 수 없다. 그건 괴로운 일이다. 하지만 둘의 작품은 충분히 마음을 빼앗길 만 했다. <br/><br/></p>
<p>		김성중의 소설집 &lt;개그맨&gt;엔 등단작 ‘내 의자를 돌려주세요’를 포함해 아홉 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strong>김성중의 매력이라면 역시 ‘상상력’이다.</strong> ‘상상력’이란 단어처럼 진부한 게 없지만. 세부를 들여다보면 놀랍고 웃기고 슬프다. 의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집이 떠오르고, 떠오른 집에서 아이들이 고민한다. 비현실이 사실처럼 그려진다. 그런데 내가 볼 때 이런 허구는 놀랍지 않다. 글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의자와 이야기할 수 있다. 집이 아니라 산을 허공에 띄울 수도 있고, 허공을 주머니 속에 넣을 수도 있다. 중요한 건 이런 설정이 어떤 슬픔과 맞닿는다는 것이다. 그 슬픔은 현실의 비의다. 그녀가 현실에 발을 딛고 있다는 증거다. 그건 아주 조금, 멋있다. 언젠가 그녀가 술자리에서 이런 말을 한 적 있다. “잘 써서 주목 받는 게 아냐. 오만하면 안 돼. 젊은 작가가 없어서 그런 거야.” 그의 겸손은 그를 빛나게 한다.
	</p>
<p><br/><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3_3_2.jpg" alt="" class="img_ct" /><br/><br/></p>
<p>
		정용준은 광주 청년이다. 작가가 되고 서울에 왔다. 멋쟁이가 아니고 미남도 아니다. 말투도 좀, 뭐랄까, 구수하달까. 그래서 그의 소설이 성석제의 &lt;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gt; 식의 입담이나 해학을 가지지 않았을까 막연히 생각했다. 엉뚱한 생각이었다. <strong>이렇게 말하면 안 되지만, ‘생긴 것과 안 어울리게’ 정용준은 세련된 문장을 구사한다.</strong> 그의 첫 소설집 &lt;가나&gt;엔 등단작 ‘굿나잇, 오블로’를 포함해 9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그는 죽음에 대해 쓴다. ‘가나’는 이미 죽은 자, 즉 시체가 화자다. 다른 단편에서도 삶을 거부하고 죽기를 바라는 이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정용준은, 거칠게 말하면 성석제보다 박상륭에 가까울 텐데(물론 이런 비교는 큰 작가들에게 대단한 결례다), 그건 단순히 ‘죽음’ 때문만은 아니다. 감히 말하건대 정용준의 문장에선 고뇌가 느껴진다. 이건 딱히 설명할 길이 없다. 다만, 죽음에 대해 쓰는 건 어렵다. 살아서 글을 쓰는 사람 중에 그 누구도 죽음을 경험하지 못했다. 죽음은 어둡고 말이 없다. 간접적으로라도 죽음을 경험하기 위해선 어둡고 말이 없어야 한다. 그게 고행이라는 걸, 우리 문학사는 이미 박상륭을 통해 알게 됐다. <br/><br/></p>
<p>		물론 정용준은 박상륭에 비교될 작가가 아니다. 어리고, 그가 지나온 고행은 어쩌면 그가 가야할 고행에 지극한 일부일 수 있다. 그래서 그에게, 정확히는 그의 소설엔 처연함이 느껴진다. 그걸 읽지 않는 독자는 슬픈 사람이다. 왜냐하면 읽지 않고선 결코 그런 죽음의 감정에 다가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소설을 읽는 건 새로운 경험이 될 수밖에 없다. <br/><br />
		&lt;가나&gt;는 ‘작가의 말’도 인상적이다(여담이지만 김성중도 ‘작가의 말’까지 감동적이다). 그는 이렇게 적었다. ‘소설을 평생 칠백 편정도 쓰고 싶다.’ 소설 칠백 편을 쓰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그는 안다. 이런 바람은 겸손하게 고백하듯 적을 만하지 않다. 이건 각오다. 생을 소설에 걸겠다는 거다. 정용준 말고도 이런 작가가 많을 거다. 하지만 나는 지금 정용준만 떠오른다. <br/><br/></p>
<p>		소설을 읽지 않고도 살 수 있다. 물론 시도 그렇다. 하지만 생은 한 번 뿐이다. 누구나 시간에 의해 흘러간다.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른다. 소설에도 시에도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안 나와 있다. <strong>그러나 소설은, 시는, 우리에게 수많은 삶의 여러 순간을 보여주며 우리의 걸음을 스스로 되묻게 한다.</strong> 이 글을 읽고 누군가 두 권의 소설책을 사면 좋겠다. 그는 혹은 그녀는 삶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앞으로 가는 길이 거기 있을지, 혹 모른다.
	</p>
</div>
<p><!-- 글쓴이 정보 --></p>
<div class="com_wtinfo">
<div class="bx">
<dl>
<dt><span><!--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vi_writer_21.jpg" alt="" / --></span></dt>
<dd class="i1"><strong>이우성  <em>ㅣ</em> </strong>시인</dd>
<dd class="i2">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lt;GQ Korea&gt;, &lt;DAZED&amp;CONFUSED&gt; 등의 매거진을 거쳐 현재 남성지 &lt;ARENA&gt;의 피처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dd>
<p>			<!-- dd class="i3"><a href="http://www.twitter.com/" title="Twitter" class="tw" target="_blank">@twitter</a></dd -->
		</dl>
</p></div>
</div>
<p><!-- //글쓴이 정보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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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금 ‘정통 돈가스’의 달인이 되는 법</title>
		<link>http://www.cjtable.com/?p=2903</link>
		<comments>http://www.cjtable.com/?p=29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Dec 2011 01:54:25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든든한 식탁]]></category>
		<category><![CDATA[식탁 위의 명작]]></category>
		<category><![CDATA[cj table]]></category>
		<category><![CDATA[개발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냉동식품]]></category>
		<category><![CDATA[돈까스]]></category>
		<category><![CDATA[든든한식탁]]></category>
		<category><![CDATA[식탁위의명작]]></category>
		<category><![CDATA[식품연구센터]]></category>
		<category><![CDATA[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일본식]]></category>
		<category><![CDATA[제일제당]]></category>
		<category><![CDATA[카츠야 로스까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jtable.com/?p=2903</guid>
		<description><![CDATA[프레시안 '카츠야 로스까스'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정동 일식 돈까스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자!'는 딴생각 때문일 겁니다. 식품연구센터 냉동기술 연구팀 한정우님의 돈까스 달인 이야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nt_post2_4_201112">
<div class="p1">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4_1.jpg" alt="" class="img_ct" />
	</div>
<div class="p2">
<dl class="a1">
<dt><strong>카츠야 로스까스의 개발 배경이 궁금합니다. </strong></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4_2.jpg" alt="" class="img_lf" /></p>
<p>가정에서도 정통 돈까스를 직접 만들어 드실 수 있도록 한 제품입니다. 로스까스 고유의 풍미와 식감을 살리기 위해 엄선된 등심만을 사용했죠. 또 튀김옷에 많은 노력과 기술을 적용해서 고기의 수분이 빵가루로 전이되어 눅눅해 지는 현상을 줄여 정통 돈까스의 바삭함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br/><br/><br />
돈까스 드실 때 고기에서 수분이 배어나오거나 껍질 부분과 고기가 분리되면 식감이 떨어지잖아요? 프레시안 카츠야 로스까스는 그런 점을 깨끗이 없앴습니다. ‘돈가스 소스’와 ‘카츠동 소스’ 등 2가지 맛으로 조리해 드실 수 있도록 했어요. </p>
</dd>
</dl>
<dl class="a2">
<dt><strong>정통 돈까스의 기준과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요?</strong></dt>
<dd>
<p>자타가 공인하는 정통 돈까스 전문점에 그 기준이 있겠죠.(웃음) 드셔보신 분들은 그 맛을 알고 계실 텐데요, 맛과 모양 등 모든 면에서 훌륭한 먹음직스러운 돈까스가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 맛있는 돈까스는 첫째 노릇노릇하고 큼직한 빵가루와 바삭바삭한 튀김이 만들어내는 식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다음은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느낌, 즉 깔끔하고 담백한 고기가 중요한 포인트인 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정성이 깃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이 기술입니다. </p>
</dd>
</dl>
<dl class="a3">
<dt><strong>제품 개발과 관련된 뒷이야기가 궁금합니다. </strong></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4_3.jpg" alt="" class="img_rt" /></p>
<p>개발 막바지에 정말 힘들었어요. 온갖 기술과 정성을 모아 생산한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다른 때 보다 더 많은 적용테스트를 실시했죠. 제품 성형기가 입고된 후 정말 많은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요, 생산 일정이 다가오는데다 하루라도 빨리 품질을 구현하고 싶은 마음에 강행군이 계속 됐죠. 그건 다시 말해 연구원들의 피로도도 증가했다는 말이잖아요?(웃음) <br/><br/></p>
<p>				<em>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요. 모두들 휴게실에서 <br/>잠시 쉬고 있는데, 현장직장님께서 찾아오셔서는<br/> “이거 혹시 서우덕 님 휴대폰 아니야?”하시며 </em><br/><br />
				 <em>서우덕 님에게 스마트폰을 건네주시는 거였어요. </em><br/><br/><br />
  				 <em>서우덕 님은 전화기를 받자마자 </em><br/><br />
                                 <em>“맞아요! 이거 어디에서 나셨어요?” 물었죠.<br />
				그 전화기가 어디 있었느냐 하면 현장의 배수를 위해 설치된 하수구 속에 빠져 있었다고 합니다. <br/><br/></p>
<p>				초기부터 함께 돈까스를 연구했던 서우덕 님은 당시 새로운 설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동영상을 촬영하고 분석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며칠 째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피로했던 터라 스마트폰을 빠뜨렸는데도 그걸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웃음) 마침 그곳을 지나던 현장직장님이 전화기를 주운 뒤 켜보니 배경화면에 서우덕 님 결혼모습이 담겨 있었고, 그 덕분에 주인에게 돌아왔던 거죠. 신기하게도 하수구의 물속에서도 스마트폰이 망가지지 않았더라구요. 모두들 프레시안 카츠야 로스까스의 ‘대박 징조’라며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웃음) </p>
</dd>
</dl>
<dl class="a4">
<dt><strong>식품연구원으로서의 보람을 말씀해주세요.</strong></dt>
<dd>
				R&amp;D 분야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의 공통점일 텐데요, 정말 보람 있을 때는 담당한 제품이 출시되어 매장에서 멋지게 진열되어 판매되고 있을 때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연구원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식품을 만들어 제공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느낄 때, 큰 자부심이 생깁니다.
			</dd>
</dl>
<dl class="a5">
<dt><strong>CJ제일제당 프레시안 냉동기술연구팀을 소개해주세요.</strong></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4_4.jpg" alt="" class="img_rt" /></p>
<p>냉동을 통한 제품화에 있어 품질을 유지하며 얼리기 전의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냉동/유통/해동조건에 대한 연구를 하는 팀입니다. 그러한 기술을 통해 제품을 구현하는 일련의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냉동제품을 만들기 위한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그에 적합한 설비를 연구하는 부분도 포함됩니다. <br/><br/><br />
이상적인 공정을 만들었어도 설비가 제품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몽상가에 지나지 않겠죠. 냉동기술연구팀이 다루는 제품 범위는 만두와 냉동 조리육에서부터, 현재 개발하고 있는 냉동 스낵, 한 끼 식사를 대신 하는 ‘Ready to Eat’ 제품까지 무척 다양합니다. </p>
</dd>
</dl>
<dl class="a6">
<dt><strong>지금 가장 먼저 생각나는 ‘CJ제일제당 패밀리’는 누구인가요? </strong></dt>
<dd>
<p>제가 육가공팀에서 일할 때 많은 가르침을 주신 서상근 상무님. 아무 것도 모르던 그 시절 야단도 참 많이 맞았지만 기술에 대한 열정, 그리고 제품을 설계할 때 섬세하게 접근하는 태도 등을 그 분께 배우지 못했다면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br />
그리고 냉동제품 분야의 국내최고 전문가 강기문 팀장님. 제게 진정한 식품 연구원의 A부터 Z까지를 가르쳐 주시고 계시죠. 또 늘 친구처럼 어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때로는 라이벌처럼 서로의 이론에 대해 열띤 공방을 벌이기도 하는 육가공의 일인자 박종세 님도 생각납니다. </p>
</dd>
</dl>
<dl class="a7">
<dt><strong>현재까지 개발하신 제품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은 무엇인가요?</strong></dt>
<dd>
<p>출시한 제품은 자식과 같은 존재죠.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듯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을 말하면 나머지 ‘아이들’이 섭섭해 할 것 같아요.(웃음) 그래도 꼽는다면, 궁중불고기 너비아니와 프레시안 허브 후랑크가 있습니다. </p>
</dd>
</dl>
<dl class="a8">
<dt><strong>앞으로 어떤 제품을 개발하고 싶으세요? </strong></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4_5.jpg" alt="" class="img_rt" /></p>
<p>상온에서 유통이 가능한 샌드위치! 샌드위치는 특성이 각기 다른 고기, 야채, 빵, 치즈 등 여러 종류의 식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복합물입니다. 각 재료에 맞는 다양한 품질유지 조건과 기술을 요구하죠. 그래서 무척 어려운 제품이에요. 하지만 하기 어려운 것을 했을 때 보람은 어려움 보다 크지 않을까요? 냉동제품에 있어서는 전자레인지 조리를 해도 갓 튀긴 제품처럼 구현할 수 있는 튀김 제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br/><br/><br />
				마찬가지로 어려운 과제지만 언젠가 도전해서 만들어 내고 싶네요. 현재는 새로운 식감의 갈비제품을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기존 양념갈비 가공품의 개념을 바꾸는 ‘육즙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형태의 갈비제품입니다. 출시되면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립니다. </p>
</dd>
</dl></div>
<p>	<!-- 글쓴이 정보 --></p>
<div class="com_wt">진행<em>ㅣ</em>편집부 &nbsp;&nbsp;  사진<em>ㅣ</em>스튜디오 더미  &nbsp;&nbsp;  디자인<em>ㅣ</em>웹액츄얼리</div>
<p>	<!-- //글쓴이 정보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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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의 맛과 향을 더하는 ‘갈색’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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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1 10:33:20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Dr. 쿡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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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빵, 스테이크, 커피와 같은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갈색 마법, 갈변화의 모든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nt_post2_3_201112">
<div class="p1">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3_1.jpg" alt="" class="img_ct"  />
	</div>
<div class="p2">
<div class="bx a1">
<dl>
<dt>프랑스 과학자가 발견한 갈변화 현상</dt>
<dd>
					갈변화 현상을 공식적으로 뜻하는 것은 ‘메일라드 반응’입니다. 그것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아미노산과 포도당, 과당 등의 환원당이 반응해서 멜라노이딘(melanoidin)이라는 새로운 물질이 만들어지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메일라드 반응은 1912년, 프랑스의 과학자 메일라드(Louis Camille Maillard)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아미노산의 아미노기와 환원당의 카르보닐기의 반응이라하여 ‘아미노카르보닐 반응’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반응은 모든 식품에서 자연적으로 발생되며 식품을 가공하는 과정 중에서도 접할 수 있습니다.
				</dd>
</dl></div>
<div class="bx a2">
<dl>
<dt>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갈색 마법</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3_2.gif" alt="" class="img_lf"  /><br />
					오븐에서 갓 구워 나온 빵을 더욱 맛있어 보이게 만드는 색상과 향이 바로 메일라드 반응의 결과입니다. 밀가루의 단백질과 설탕의 당이 반응하여 갈색 중합체인 멜라노이딘이 생성되어 고소한 향과 황금빛 갈색을 띄게 합니다. 황금빛 갈색은 당의 캐러멜화 반응의 결과이기도 한데요, 캐러멜화 반응은 메일라드 반응과는 또 다른 갈변반응으로 설탕이 열을 받아 분해되어 갈색으로 착색되는 것을 뜻합니다.
				</dd>
</dl></div>
<div class="bx a3">
<dl>
<dt>120℃가 넘어야 나타나는 반응</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3_3.gif" alt="" class="img_rt"  /><br />
					겉은 갈색을 띠고 속은 육즙의 붉은빛을 가진 스테이크를 통해서도 메일라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홍색의 신선한 고기를 팬에 올린 후 높은 온도에서 굽게 되면 고기가 갈색으로 익으며 풍부한 향을 내게 되는데 이는 고기의 단백질(아미노산)과 당이 서로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br/><br />
					그렇다면 갈비탕이나 사골 요리의 고기는 어떨까요. 색은 갈색에 가깝지만 스테이크와 같이 풍부한 향은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어째서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조리온도 때문입니다. 물에 삶은 고기는 100℃에서 조리되는데, 메일라드 반응은 이보다 높은 120℃ 이상의 온도에서만 나타난다고 합니다.
				</dd>
</dl></div>
<div class="bx a4">
<dl>
<dt>항산화 작용하는 멜라노이딘</dt>
<dd>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3_4.gif" alt="" class="img_lf"  /><br />
					커피전문점에서 원두를 볶을 때 나는 은근하고 향긋한 향도 메일라드 반응의 산물입니다. 원두에 있는 아미노산이 당류와 반응하여 색은 짙어지고 특유의 향이 발생하는 것이죠. 그 외에 가정에서 드시는 간장이나 된장을 제조하는 과정에서도 발효, 숙성단계에서 아미노산과 당이 반응, 갈색 중합체인 멜라노이딘 색소가 만들어집니다. 이 반응은 실온 상태에서 천천히 진행되는데요, 이 때 생성된 멜라노이딘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dd>
</dl></div>
<div class="bx a5">
<dl>
<dt>메일라드 반응의 명과 암</dt>
<dd>
					단백질과 당의 화학적인 이 메일라드 반응은 좋은 향과 맛을 내는 긍정적인 작용도 하지만 좋지 않은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우유를 장기간 저장하면 우유의 색과 향이 변화하는데, 이는 우유 속의 당과 아미노산의 메일라드 반응에 의한 것입니다. 또한 몇 해 전 감자튀김과 같은 몇몇 고 탄수화물 음식에서 발견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파동을 일으킨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도 메일라드 반응의 일종입니다. 아크릴아마이드는 1994년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가능물질로 지정되었는데요, 170℃가 넘는 고온에서 포도당과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이 반응했을 때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br/><br/></p>
<p>					2002년 4월, 스웨덴의 식품규격청(Swedish National Food Authority)에서 특정식품의 고온 조리 시 아크릴아마이드의 생성량이 높을 수 있다는 사실이 보고된 이후 유럽, 미국, 일본, 한국에서도 이 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2년부터 식품별 아크릴아마이드 실태조사 및 저감화 연구 등을 수행하여 2011년 11월 현재 대부분의 제품이 저감화 권고치인 1ppm이하로 감소되었으며, 기술지원 등의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너무 높은 온도에서 굽거나 튀기지 않는 이상 아크릴아마이드는 생성되지 않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br/><br/></p>
<p>					<em>*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백과사전, Wikipedia, 한겨레 과학뉴스, 식약청 홈페이지)</em>
				</dd>
</dl></div>
</p></div>
<div class="com_wt"><strong>글<em>ㅣ</em></strong>정수연(식품개발센터 편의식품개발팀) &nbsp;&nbsp;&nbsp;<strong>일러스트<em>ㅣ</em></strong>조선진</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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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불청객, 노로 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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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1 08:38:35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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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철 바이러스성 식중독’의 원인인 ‘노로 바이러스’ 예방 수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nt_post_2_1_201112">
<div class="p1">
		식약청이 조사한 식중독 발생동향 자료에 따르면, 매년 발생하는 식중독의 약 50%가 여름철과 관련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서도 일반적으로 ‘식중독’은 대부분 여름에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겨울철이라고 결코 안심할 수 없습니다. ‘겨울 식중독’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추운 계절 더 왕성한 ‘노로 바이러스’ 때문에 발생하는 겨울철 바이러스성 식중독. 그 원인과 예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br/><br/><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1_1.jpg" alt="" class="img_ct" />
	</div>
<div class="p2">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1_2.gif" alt="" class="img_lf" /><br/><br />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최근 4년간 통계에 의하면, 12월부터 2월까지 매년 평균 57건의 노로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되었습니다. 일반 식중독과 달리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겨울철 바이러스성 식중독’이 발생되는 이유는 ‘노로 바이러스’가 일반 세균과 다르게 낮은 기온에서 활발하게 생장하기 때문입니다. <br/><br/></p>
<p>		노로 바이러스가 무서운 것은 아직까지 관련 연구가 미비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최근 전 세계 모든 연령층에 유행하는 위장염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졌지만 인체의 장(腸)에서만 증식되는 특성 때문에 현재까지 세포배양이 불가능하고, 그렇기 때문에 관련 연구마저 저조한 상황입니다. <br/><br/></p>
<p>		식중독은 원인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그 중에서 노로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성 식중독’에 해당됩니다. 일반적으로 식중독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세균성 식중독’과 달리 미량(10~100)의 개체로도 발병이 가능하고, 대부분 2차 감염으로 확산되는데다 일반적 치료법이나 백신이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주의와 예방이 필요합니다.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대변에 존재하는 노로 바이러스 입자가 환자의 손이나 물건, 특히 문의 손잡이 등을 통해 2차 감염을 유발하게 됩니다. <br/></p>
<p>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2_1_3.gif" alt="" class="img_rt" /><br/><br />
		노로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음식은 패류(특히 굴), 샐러드, 과일, 냉장식품, 샌드위치, 상추, 빙과류 등이며 주로 수분에 의해 발생됩니다. 그래서 지하수를 사용하는 식품기업에서는 더욱 위생관리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노로 바이러스에 오염되었거나 오염 되었을 것으로 의심되는 채소, 지하수, 과일 및 패류 등은 그냥 섭취하지 말고 반드시 살균세척이나 가열조리를 해야 합니다. 노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게 되면 24~48시간이 지난 뒤 구토, 설사, 복통 등과 같은 식중독 증상이 나타납니다. <br/><br/></p>
<p>		특히 어린이, 노약자 등 면역력이 약한 계층은 심한 구토로 인해 심각한 탈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로 바이러스로부터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 수칙은 철저한 예방입니다. 아래의 생활 수칙에 따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br/><br/>
	</div>
<div class="p3">
<dl>
<dt>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겨울철 식중독 예방 수칙 </dt>
<dd>
<ol>
<li>가급적 굴 등 패류는 날로 섭취하지 말고 익혀 먹기!</li>
<li>과일이나 채소류는 흐르는 물에서 깨끗이 씻어서 먹기!</li>
<li>지하수는 반드시 끓여서 마시기!</li>
<li>음식물은 85℃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하기!</li>
<li>조리기구는 열탕 소독해 사용하기!</li>
<li>겨울철은 특히 실내생활이 많으므로 손 씻기, 청소 등 위생관리에 더욱 주의하기!</li>
<li>손은 반드시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깨끗이 씻기!</li>
</ol>
</dd>
</dl></div>
<div class="com_wt"><strong>글<em>ㅣ</em></strong>정승혜님(CJ제일제당 품질안전센터 품질정책팀), <strong>일러스트 <em>|</em></strong>조선진</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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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워킹맘이라서 행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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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1 08:07:02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워킹맘 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활짝 갠 오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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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활짝갠오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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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금이나마 여유를 되찾아서일까? 최근 들어 부쩍 ‘워킹맘이라서 다행인 이유’들이 새록새록 발견된다. 워킹맘으로서의 나의 바이오리듬은 요즘 한창 상승곡선을 그리는 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nt_post1_3_201111 cnt_post1_3_201112">
<div class="p1">
		<strong class="a1">분주한 연말이다. 2012년 예산 작성과 플렌 보고는 일찌감치 끝났고, 요즘은 협력사 관계자들과의 연이어지는 미팅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바쁘다. </strong><br/><br/></p>
<p class="a2">
			죽을 맛이냐고? 천만에. 한가한 것보다는 바쁜 편이 훨씬 낫다. 이유는 단 하나. 바쁠수록 쉬이 피곤하고, 집에 돌아오면 녹초가 되어 곯아떨어지고, 그런 며칠을 보내다보면 훌쩍 주말이 되기 때문이다. 딸아이와 온전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주말 말이다. <br/><br/></p>
<p>                        며칠만 지나면 여섯 살이 되는 딸아이는 이제 ‘아가’가 아닌 ‘어린이’의 풍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손도 덜 가고 대화도 통한다. 덕분에 평일보다 고단했던 주말이 한결 평화로워지는 느낌이다. 이 정도 페이스라면 ‘워킹맘의 고충? 그게 뭐예요?’ 딴청도 피울 수 있을 정도다. <br/><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3_1.jpg" alt="" class="img_ct" /><br/><br />
			조금이나마 여유를 되찾아서일까? 최근 들어 부쩍 ‘워킹맘이라서 다행인 이유’들이 새록새록 발견된다. 가령 며칠 전 점심 미팅을 가졌던 협력사 대표 K만 봐도 그렇다.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그녀는, 얼핏 보면 30대 후반 정도로 보일만큼 자기 관리가 완벽하다. 체력과 열정도 30대 못잖아서 주말이면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누비고 평일에도 지인들과 맛집 순례에 열중한다.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우연히 그녀 친구들 얘기가 나왔다.<br/><br/></p>
<p>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3_2.gif" alt="" class="img_rt" /><br/><br />
			 “시집 잘 간 애들이 많아요. 다들 ‘사모님’ 소리 듣고 살죠. 그런데 돈이 아무리 많아도 쓸 데가 없대요. 엄청 비싼 옷을 사도 입고 갈 데가 없고. 결정적으로 엄청 비싼 옷인데 티가 안나! 왜냐면 집에서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을 고르는데다가 다들 펑퍼짐하게 퍼져서 스타일도 잘 안 살아. 무엇보다 같이 놀 사람이 없대요. 어울리는 사람들은 다들 비슷비슷하니까, 뭘 해야 할지도 어디를 가야 할지도 모르겠나 보더라고. 자식들 대학 보내놓고 나니 그런 생각이 더 커지는 것 같더라고.” <br/><br/></p>
<p>			 그녀는 동호회 회원들과 ‘유럽 여행계’를 붓기 시작했다고 했다. 내년엔 자전거를 타고 유럽을 누빌 계획이라고 했다. 근사하다. 만약 그녀가 쌍둥이 아들을 낳고 회사에 복직한 이후 겪었던 5~6년간의 고충을 견뎌내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더라면, K는 지금 그녀를 부러워하는 여느 친구들과 다를 바 없이 살아갔을지도 모를 일이다. <br/><br/></p>
<p>			 후배 L이 며칠 전 겪었다는 일화도 재미있다. 연말 송년회가 있었던 날이었다. “선배 먼저 가셨잖아요. 저희는 새벽까지 좀 더 마셨거든요.” 그렇다. 그날은 아이를 픽업해 오는 금요일. 엄마 보고 싶다고 보채는 아이 덕분에 남편은 대리기사를 자처했다. 오는 도중 잠들어 버린 아이를 카시트에 앉힌 채 남편은 송년회 장소까지 달려왔고, 한창 흥이 오르는 터라 아쉽기는 했으나 우선순위가 아이인지라 순순히 차에 올랐다. <br/><br/></p>
<p>                          그렇게 떠난자는 아쉽거나 말거나 남은 자들은 새벽까지 신나게 달린 모양이다. “좀 취해서 간신히 도착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애 하나씩 엎은 부부가 허겁지겁 달려오는 거예요. 몇 달 전 윗집에 이사 온 부부인데 평소엔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쳐도 데면데면해요. 그런데 그날따라 애기 엄마가 말을 거는 거예요.<br/><br/></p>
<p>			<em><br />
				“늦게 들어오시네요?!? 친구들 만나셨어요?” <br/><br />
				<span>취한 게 좀 민망해서 </span><br/><br/></p>
<p>				“아, 오늘 송년회 했거든요” <br/><br />
				<span>변명 아닌 변명을 했죠. </span><br/><br/></p>
<p>				<span>그랬더니 정말 엄청 부러워하는 표정으로 </span><br/><br />
				“재밌었겠어요. 전 시부모님 제사 다녀오는 길인데&#8230;”<br />
			</em><br/><br/></p>
<p>			물어보지도 않는 말을 막 하더라고요. 고만고만한 애가 셋인데 하나씩 업고 올려다놓고 아직 차에서 자고 있는 아이 업으러 다시 내려와야 한다면서요. 정말 그 아줌마, 부러워 죽겠다는 표정을 하고 있었어요. 선배 생각나더라고요.”<br/><br/></p>
<p>			<strong>사실 ‘육아’의 가장 좋은 피난처는 ‘일’이다.</strong> 둘 다 잘해내야한다는 것은 부담이지만, 한편으로 ‘하나’에 소홀해도 ‘다른 하나’를 잘하면 워킹맘들에겐 면죄부가 쥐어진다. ‘일’이 힘들면 아이에게서 위로를 얻을 수 있고 ‘육아’가 힘들면 ‘일하는 생색’ 내며 더 잘 하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br/><br/></p>
<p>                        하지만 전업주부들은 힘들어도 도망갈 구멍이 없다. 육아의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아이가 성장하면 할수록 차이는 극명해진다. 이는 미국 노스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팀이 여성 13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통해서도 입증된 바 있다. 연구를 이끈 셰릴 뷸러 박사는 <br/><br/></p>
<p>			<em><br />
				<span><br />
					&#8220;외부에서 일을 하며 가사를 함께 돌보는 워킹맘은 <br/><br />
                                        집에만 머무는 전업 주부에 비해 훨씬 건강하며 <br/><br />
                                        심리적인 우울함을 덜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8221;<br/><br/><br />
                                        고 말했다. 또한 연구팀은 <br/><br/><br />
                                        &#8220;전업주부들은 워킹맘보다 사회적으로 고립돼 우울증이 발병할 위험이<br/><br />
                                        높은데다,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다&#8221;면서<br/><br />
					&#8220;굳이 풀타임 직장이 아닌 파트타이머라도 일을 하는 것이 더 좋다&#8221;고<br/><br />
					권장했다고 한다.<br />
				</span><br />
			</em><br/></p>
<p>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post_1_3_3.jpg" alt="" class="img_ct" /><br/></p>
<p>			<strong>워킹맘으로서의 나의 바이오리듬은 요즘 한창 상승곡선을 그리는 중이다.</strong> 지난 주말엔 만원 주고 산 아이의 유치원 실내화를 ‘지구상에 단 하나뿐인’ 실내화로 리폼해줬다. 서랍 어딘가에 처박혀 있던 천을 꺼내 드레스도 만들어 입혔다. 십몇년 패션지 에디터로 일하며 익힌 ‘풍월’ 덕분에 좀 더 수월한 ‘놀이’ 아니었나 싶다. 엄마의 터치가 가미된 수제 실내화를 신고 유치원에 다녀 온 아이가 잠들기 전 전화를 걸어왔다. <br/><br/></p>
<p>			<em><br />
				“엄마,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했어요. <br/><br />
				근데 구슬 두 개가 떨어져나갔어요. <br/><br />
				주말에 꼭 수선해 주세요.” <br/><br/><br />
				<span>그래, 다른 건 몰라도 엄마가 그런 건 잘해. 잘하는 건 뭐든 해줄게! </span><br />
			</em>
		</p>
</p></div>
<p>	<!-- 글쓴이 정보 --></p>
<div class="com_wtinfo">
<div class="bx">
<dl>
<dt><span><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vi_writer_1.jpg" alt="" /></span></dt>
<dd class="i1"><strong>김애경 <em>ㅣ</em> </strong>디지털대학교 패션미술학부 강사, 전 &lt;DAZED&amp; CONFUSED Korea&gt; 편집장</dd>
<dd class="i2">글쓴이 김애경은 네 살 된 딸 ‘아립’의 엄마. 영화 잡지 &lt;프리미어&gt;, 패션 잡지 &lt;엘르&gt;, 라이프스타일 매거진<br />
					&lt;얼루어&gt;등의 에디터를 거쳐 패션 잡지 &lt;DAZED&amp; CONFUSED Korea&gt;의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는<br />
					디지털대학교 패션미술학부에서 틈틈이 강의하며 육아와 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동분서주 혹은<br />
					좌충우돌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lt;심혜진의 씨네타운(SBS)&gt;과 봄여름가을겨울의&lt;브라보 마이 라이프(KBS)&gt;<br />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 올리브 TV &lt;코코앤마크 시즌1&gt; 등 방송 출연과 다양한 매체의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dd>
<dd class="i3"><a href="http://www.twitter.com/@dazedannie" title="Twitter" class="tw" target="_blank">@dazedannie</a></dd>
</dl></div>
</p></div>
<p>	<!-- //글쓴이 정보 -->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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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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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의 문화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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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1 02:08:33 +0000</pubDate>
		<dc:creator>webactually</dc:creator>
				<category><![CDATA[맛있는 문화]]></category>
		<category><![CDATA[문화 레시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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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테즈카 오사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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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J The Table이 추천하는 12월의 다양한 문화 레시피.
책-철학으로 읽은 옛집, 영화-마이 웨이, 공연&#038;뮤지컬-어디만큼 왔니, 전시-2011 다색다감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nt_culture cult_201112">
<div class="tab">
		<a class="t1" href="#cult1" title="BOOK"><span>BOOK</span></a><br />
		<a class="t2" href="#cult2" title="MOVIE"><span>MOVIE</span></a><br />
		<a class="t3" href="#cult3" title="PLAY&amp; MUSICAL"><span>PLAY&amp; MUSICAL</span></a><br />
		<a class="t4" href="#cult4" title="EXHIBITION"><span>EXHIBITION</span></a>
	</div>
<p>	<!-- [Book] --></p>
<div class="culture cult1">
<div class="tit t1"><a name="cult1"><center>BOOK</center></a></div>
<dl>
<dt>모르는 여인들</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1_1.jpg" alt="모르는 여인들" /></dd>
<dd class="info">
				<em>저자_</em> 신경숙<br />
				<em>출판사_</em> 문학동네
			</dd>
<dd class="txt">신경숙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여섯 번째 소설집 『모르는 여인들』. 세계로부터 단절된 인물들과 그들을 둘러싼 사회적 풍경들을 소통시키기 위한 순례기와 같은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각 이야기 속에서는 익명의 ‘모르는 사람들’이 그려내는 풍경들이 펼쳐진다. 이 세계의 주변부를 떠도는, 잘나지도 독특하지도 않은 사람들. 군중 속에 섞여 있으면 잘 보이지도 않을 사람들. 작가는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눈에 띄지 않았던 존재들이 보내는 희미한 발신음을 포착해내고 그들을 향해 말을 건넨다. 그리고 그들이 현대인이 상실한 인간적인 체온과 연민을 지니고 있음을 이야기한다.</dd>
</dl>
<dl>
<dt>철학으로 읽는 옛집</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1_2.jpg" alt="철학으로 읽는 옛집" /></dd>
<dd class="info">
				<em>저자_</em> 함성호<br />
				<em>출판사_</em> 열림원
			</dd>
<dd class="txt">시인이자 건축가인 작가 함성호가 조선 시대 성리학자들이 지은 옛집을 답사하여, 옛집과 옛집을 둘러싼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 이언적, 윤선도, 김장생 등 조선 시대 성리학자들이 직접 지은 집들만을 골라 시인의 찬찬한 눈으로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왜 거기에 집을 지어야만 했는지 살펴보고 있다. 그 집과 그 집을 지었던 사람의 생각과, 무엇보다 그 사람의 이야기를 이해할 때 집이 가진 본연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다년간의 답사와 옛 서적들을 참고하여 성실하게 이야기들을 밝혀나갔다.</dd>
</dl>
<dl>
<dt>엄마는 괴로워</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1_3.jpg" alt="엄마는 괴로워" /></dd>
<dd class="info">
				<em>저자_</em> 이경아<br />
				<em>출판사_</em> 동녘
			</dd>
<dd class="txt">남들보다 아이를 잘 키워내야 한다는 ‘모성’과, 자본주의가 강요하는 ‘경쟁’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한민국 엄마들에 관한 이야기. 서울과 수도권, 지방의 중소도시, 여성들이 많이 모이는 시민단체에서 농촌지역까지, 우리 시대가 부여하는 엄마역할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우리 시대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자본주의 생산성이 강요하는 경쟁의 가치를 벗어나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진정한 삶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dd>
</dl></div>
<p>	<!-- //[Book] --><br />
	<!-- [Movie] --></p>
<div class="culture cult2">
<div class="tit t2"><a name="cult2"><center>Movie</center></a></div>
<dl>
<dt>오싹한 연애</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2_1.jpg" alt="오싹한 연애" /></dd>
<dd class="info">
				<em>감독_</em> 황인호<br />
				<em>출연_</em> 손예진, 이민기 외<br />
				<em>개봉_</em> 12월 1일
			</dd>
<dd class="txt">이 세상 모든 연애는 달콤하다? 짜릿하다? 로맨틱하다? 남다른 ‘촉’때문에 평범한 생활은 물론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본 여자 여리(손예진)와 그녀에게 꽂혀버린 비실한 ‘깡’의 호러 마술사 조구(이민기). 달콤해야 할 두 사람의 만남은 그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귀신들로 인해 하루하루가 공포특집이다. 이런 생활에 익숙한 여리와 달리 매번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조구. 오싹한 난관에도 불구하고 이 연애를 포기할 수 없는 여리와 조구는 어금니 꽉 깨물고 목숨을 건 연애를 시작하는데.</dd>
</dl>
<dl>
<dt>미션 임파서블 : <br/>고스트 프로토콜</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2_2.jpg" alt="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dd>
<dd class="info">
				<em>감독_</em> 브래드 버즈<br />
				<em>출연_</em>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몬 페그 외<br />
				<em>개봉_</em> 12월 15일
			</dd>
<dd class="txt">러시아 크렘린 궁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를 맞게 된 IMF(Impossible Mission Force). 국가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정부는 IMF 조직에 대해 ‘고스트 프로토콜’을 발동하고, 조직의 과거도 정체도 모두 지워버린다. 순식간에 국제 테러리스트가 되어 버린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는 자신과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지상 최대의 불가능한 미션을 다시 시작한다. 지상 최대의 스케일, 사상 초유의 액션, 전 세계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갈 또 한 번의 불가능한 미션이 시작된다. </dd>
</dl>
<dl>
<dt>마이 웨이</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2_3.jpg" alt="마이 웨이" /></dd>
<dd class="info">
				<em>감독_</em> 강제규<br />
				<em>출연_</em>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외<br />
				<em>개봉_</em> 12월 22일
			</dd>
<dd class="txt">1938년 경성. 제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청년 준식(장동건)과 일본 최고의 마라톤 대표선수 타츠오(오다기리 조).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게 강한 경쟁의식을 가진 두 청년은 각각 조선과 일본을 대표하는 세기의 라이벌로 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준식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고 그로부터 1년 후, 일본군 대위가 된 타츠오와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던져진 두 청년은 중국과 소련, 독일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점차 서로의 희망이 되어 가는데…. </dd>
</dl></div>
<p>	<!-- //[Movie] --><br />
	<!-- [Play&amp; Musical] --></p>
<div class="culture cult3">
<div class="tit t3"><a name="cult3"><center>Play&amp; Musical</center></a></div>
<dl>
<dt>뮤지컬  &lt;어디만큼 왔니&gt;</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3_1.jpg" alt="뮤지컬 &lt;어디만큼 왔니&gt;" /></dd>
<dd class="info etc">
				<em>공연일정_</em> 12월 31일까지<br />
				<em>공연장소_</em>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br />
				<em>출연_</em> 양희은, 양희경, 김현아, 한 홍, 조찬희 외
			</dd>
<dd class="txt">뮤지컬 &lt;어디만큼 왔니&gt;는 가수 양희은의 어린 시절, 가족 이야기, 음악을 시작하게 된 사연, 치열했던 젊은 시절,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등 그간의 세월을 그녀의 음악과 함께 진솔하게 담아낸다. 이번 공연은 7월 초연 당시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앙코르 공연. 초연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 또한 대중들의 아픔과 슬픔을 어루만져주던 수많은 양희은의 명곡들로 채워진다. 그녀의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창법이 뮤지컬 형식으로 새롭게 재구성되어 관객과 만난다</dd>
</dl>
<dl>
<dt>연극 &lt;꽃상여&gt;</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3_2.jpg" alt="연극 &lt;꽃상여&gt;" /></dd>
<dd class="info etc">
				<em>공연일정_</em> 2012년 1월 8일까지<br />
				<em>공연장소_</em>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br />
				<em>출연_</em> 유나영
			</dd>
<dd class="txt">‘진정한 삶’`의 구성요소를 탐구하는 &lt;꽃상여&gt;는 이야기가 아닌 놀이의 형식, 노래의 형식을 통해 그 주제를 드러낸다는 점에서 본질적인 연극성을 다룬다. 형식적 실험의 가능성을 담고 있으면서도 주제의식을 훌륭히 녹여내고 있다. ‘진정한 삶을 구현하는 요소로서의 사랑’을 죽음이라는 제의식(Ritual)을 통해 들여다보고, 이승에서의 사랑과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의 순간이라는 한국적 제의식이 현대적 감성으로 표현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다소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텍스트를 관객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음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dd>
</dl>
<dl>
<dt>뮤지컬 &lt;넥스트 투 노멀&gt;</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3_3.jpg" alt="뮤지컬 &lt;넥스트 투 노멀&gt;" /></dd>
<dd class="info etc">
				<em>공연일정_</em> 2012년 2월 12일까지<br />
				<em>공연장소_</em> 두산아트센터 연강홀<br />
				<em>출연_</em> 박칼린, 김지현, 남경주, 이정열 외
			</dd>
<dd class="txt">“이 작품을 만난 순간, 20년 만에 처음으로 나는 배우가 되고 싶어졌다.” 배우 박칼린 “내 영혼을 팔아서라도 이 작품을 하고 싶었다.” 배우 최재림 “난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하고 싶었고 그것이 이 작품을 선택한 결정적 동기가 되었다.” 배우 이정열…. 뮤지컬 &lt;넥스트 투 노멀&gt; 제작발표회 당시 배우들의 소감이다. 뮤지컬 &lt;넥스트 투 노멀&gt;은 2009년 토니어워즈에서 최고 음악상, 최고 오케스트레이션상,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퓰리처어워즈에서 퓰리처 역사상 뮤지컬로는 여덟 번째로 드라마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던 작품.</dd>
</dl></div>
<p>	<!-- //[Play&amp; Musical] --><br />
	<!-- [EXHIBITION] --></p>
<div class="culture cult4">
<div class="tit t4"><a name="cult4"><center>EXHIBITION</center></a></div>
<dl>
<dt>테즈카 오사무 특별전<br/> &lt;아톰의 꿈&gt;</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4_1.jpg" alt="테즈카 오사무 특별전 &lt;아톰의 꿈&gt;" /></dd>
<dd class="info">
				<em>전시기간_</em> 2012년 4월 1일까지<br />
				<em>전시장소_</em>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갤러리 누리
			</dd>
<dd class="txt">‘우주소년 아톰(원제 ‘철완 아톰’)’, ‘사파이어 왕자’(원제 ‘리본의 기사’), ‘밀림의 왕자 레오’(원제 ‘정글 대제’) 등 전설적인 작품을 그려온 ‘일본 애니메이션의 아버지’ 데즈카 오사무(1928-1989) 특별전이 국내에 처음으로 열린다. 고양문화재단 고양아람누리가 개최하는 제2회 국제만화예술축제(ICAFE)의 초청전인 이번 전시는 작가의 대표작을 비롯해 그가 남긴 700여 편의 만화와 60여 편의 애니메이션 중 국내에 공개되지 않았던 작품들의 원화와 습작 노트, 사료 등 데즈카 오사무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6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dd>
</dl>
<dl>
<dt>2011 다색다감<br/>&lt;雪中之夢&gt;展</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4_2.jpg" alt="2011 다색다감 &lt;雪中之夢&gt;展" /></dd>
<dd class="info">
				<em>전시기간_</em> 2012년 1월 20일까지<br />
				<em>전시장소_</em> 갤러리 잔다리
			</dd>
<dd class="txt">2011 다색다감展의 주제 &lt;설중지몽&gt;은 눈 내리는 중에 빠져드는 찰나의 몽상처럼 예술감상이 먼저 몸과 마음의 안식을 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이번 전시는 강준영, 구성수, 김수강, 김혜련, 문봉선, 박선기, 서상익, 조규성 등 여덟 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회화, 사진, 조각, 도예 등 여러 매체와 주제를 망라하는 작가들의 작품은 각각의 작가적 취향과 신념을 반영하는 소재와 이야기, 감성적 하유의 흔적들이다. ‘다색다감’이 뜻하는 것처럼 전시에 가능한 한 다채로운 형식과 감성을 담고자 했다. </dd>
</dl>
<dl>
<dt>요리스 라만 개인전</dt>
<dd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201112/vi_cult_4_3.jpg" alt="요리스 라만 개인전" /></dd>
<dd class="info">
				<em>전시기간_</em> 2012년 1월 20일까지   <br />
				<em>전시장소_</em> 국제갤러리 본관
			</dd>
<dd class="txt">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네덜란드 디자이너 요리스 라만의 개인전. 2006년에 제작된 작품부터 올해의 신작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의 개인전이다. 라만은 본 체어(Bone Chair), 스탈링 테이블(Starlings table)과 같은 섬세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디자인과 제작과정에서 과감한 시도를 함으로써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며 호평을 얻고 있다. 라만의 디자인은 혁신성과 전통성을 한데 아우르는데, 이러한 그의 작업은 디테일에 대한 섬세한 면모와 장인정신을 고수하는 동시에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는 데에 기반을 두고 있다.</dd>
</dl></div>
<p>	<!-- //[EXHIBITION] -->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cjtable.com/?feed=rss2&amp;p=2868</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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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미샐러드</title>
		<link>http://www.cjtable.com/?p=1360</link>
		<comments>http://www.cjtable.com/?p=13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Dec 2011 08:44:40 +0000</pubDate>
		<dc:creator>CJ</dc:creator>
				<category><![CDATA[든든한 식탁]]></category>
		<category><![CDATA[사계절 맞춤요리]]></category>
		<category><![CDATA[cj]]></category>
		<category><![CDATA[고단백]]></category>
		<category><![CDATA[더테이블]]></category>
		<category><![CDATA[도미]]></category>
		<category><![CDATA[도미샐러드]]></category>
		<category><![CDATA[샐러드]]></category>
		<category><![CDATA[생선요리]]></category>
		<category><![CDATA[웰빙]]></category>
		<category><![CDATA[저칼로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cjtable.com/?p=1360</guid>
		<description><![CDATA[도미를 이용한 고단백 저칼로리의 웰빙 샐러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ook">
<div class="cktop">
<div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8.jpg" alt="" /></div>
<div class="txt">
<p>도미를 이용한 고단백 저칼로리의 웰빙 샐러드</p>
<p>			<strong><br />
				<em>조리 난이도</em><br />
				<span><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ico_star.gif" alt="" /><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ico_star.gif" alt="" /><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ico_star.gif" alt="" /><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ico_star.gif" alt="" /><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ico_star.gif" alt="" /><br />
				</span><br />
			</strong></p>
<dl>
<dt><span>[재료]</span></dt>
<dd>
					도미 1마리(약 600g), 무 1/4(250g), <br />소금 1작은술, 오이1개, 불린 표고 70g, 홍피망 1/4개, 식용유 1/2작은술, 물 1작은술, 통깨 3큰술<br />
					<span>도미 밑간 :</span> 생강즙 3큰술, 소금 1작은술<br />
					<span>소스 :</span> 식초 6큰술, 맛술 3큰술, 설탕 1 1/2큰술, 소금 약간<br />
					<span>달걀지단 :</span> 달걀 1개, 청주 1/2작은술, 설탕 1/4작은술, 소금 약간
				</dd>
</dl></div>
</p></div>
<dl>
<dt><span>[만드는 법]</span></dt>
<dd><strong>1.</strong> 손질한 도미는 접시 위에 놓고 소금을 뿌린 뒤 생강즙을 앞뒷면에 고루 뿌려서 밑간하여 비린내를 없앤다.</dd>
<dd><strong>2.</strong> 무는 채 썰어 소금(1작은술)을 뿌렸다가 절여지면 물기를 꼭 짠다.</dd>
<dd><strong>3.</strong> 오이는 오톨도톨한 돌기를 긁어내고 깨끗이 씻어 길이로 반으로 자른 다음 1~2mm 두께로 썰어 소금을 뿌리고 절여지면 물기를 꼭 짠다.</dd>
<dd><strong>4.</strong> 불린 표고는 채 썰고, 홍피망도 버섯과 비슷한 길이로 채 썬다.</dd>
<dd><strong>5.</strong> 밑간한 도미는 김이 오른 찜통에 넣어 센 불에서 20분쯤 찐다.</dd>
<dd><strong>6.</strong> 표고버섯은 기름을 두른 팬에 소금을 약간 뿌려 살짝 볶는다.</dd>
<dd><strong>7.</strong> 달걀 1개에 청주, 설탕, 소금을 섞어 지단을 부쳐 5cm 길이로 채 썬다.</dd>
<dd><strong>8.</strong> 찐 도미는 비닐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어 식힌다. 도미가 식으면 한쪽 살을 발라낸다. <br />작은 칼로 가장 자리를 1cm 정도 남겨두고 칼집을 넣어 살을 떠내고 가시를 발라낸 다음 굵게 부순다.</dd>
<dd><strong>9.</strong> 소스 재료를 한데 넣고 설탕이 녹도록 섞는다.</dd>
<dd style="padding-left:65px;"><strong>10.</strong> 볼에 따로 떠놓은 도미살과 무, 오이, 표고, 피망, 달걀지단을 담고 ⑨의 소스를 부어 젓가락으로 섞은 후 통깨를 뿌린다.</dd>
<dd style="padding-left:65px;"><strong>11.</strong> 접시에 ⑩의 샐러드를 약간 펼쳐 담고 ⑦의 도미를 놓은 뒤, 살 발라낸 자리에 남은 샐러드를 듬뿍 담는다.</dd>
<dd><em> * </em> 소금에 절인 채소는 물기를 꼭 짜야 아삭아삭한 맛이 살아난다. </dd>
<dd class="simg">
<ul>
<li><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8_s1.jpg" alt="" /></li>
<li><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8_s2.jpg" alt="" /></li>
<li><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8_s3.jpg" alt="" /></li>
<li><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8_s4.jpg" alt="" /></li>
</ul>
</dd>
</dl>
<div class="tbl">
<table>
<caption>성분표</caption>
<col width="99" />
<col width="77" />
<col width="65" />
<col width="91" />
<col width="84" />
<col width="*" />
<tr>
<th>칼로리(kcal)</th>
<th>단백질(g)</th>
<th>지방(g)	</th>
<th>탄수화물(g)</th>
<th>나트륨(mg)</th>
<th>콜레스테롤</th>
</tr>
<tr>
<td>229.5</td>
<td>27.5</td>
<td>7</td>
<td>11.9</td>
<td>1204</td>
<td>168.1</td>
</tr>
</table>
<p><em> * </em>표시된 칼로리와 영양 성분은 1인분 기준이며, 재료의 전체 분량은 4인 가족 기준입니다.</p>
</p></div>
</div>
<div class="com_wt"><strong>출처<em>ㅣ</em></strong>숙명여자대학교 한국음식연구원</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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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미 우엉 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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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11 08:42:54 +0000</pubDate>
		<dc:creator>CJ</dc:creator>
				<category><![CDATA[든든한 식탁]]></category>
		<category><![CDATA[사계절 맞춤요리]]></category>
		<category><![CDATA[cj]]></category>
		<category><![CDATA[더테이블]]></category>
		<category><![CDATA[도미]]></category>
		<category><![CDATA[도미우엉조림]]></category>
		<category><![CDATA[생선요리]]></category>
		<category><![CDATA[생선조림]]></category>
		<category><![CDATA[우엉]]></category>
		<category><![CDATA[우엉조림]]></category>
		<category><![CDATA[조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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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엉의 향이 담백한 도미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영양만점 건강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ook">
<div class="cktop">
<div class="img"><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7.jpg" alt="" /></div>
<div class="txt">
<p>우엉의 향이 담백한 도미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영양만점 건강식</p>
<p>			<strong><br />
				<em>조리 난이도</em><br />
				<span><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ico_star.gif" alt="" /><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ico_star.gif" alt="" /><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ico_star.gif" alt="" /><br />
					<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ico_star.gif" alt="" /><br />
				</span><br />
			</strong></p>
<dl>
<dt><span>[재료]</span></dt>
<dd>
					도미 1마리(600g), 우엉 100g, <br />
					마른 다시마 5X5cm 1조각, 물 2컵, 청주 1컵,<br />
					편으로 썬 생강 1톨 분량, 맛술 1/2컵, 설탕 2큰술, 진간장 6큰술, 조청 4큰술, 굵은 소금 약간
				</dd>
</dl></div>
</p></div>
<dl>
<dt><span>[만드는 법]</span></dt>
<dd><strong>1.</strong> 도미는 비닐과 지느러미를 제거한 후 머리를 자르고 내장을 제거해 머리는 반으로 가르고 몸통은 2~3등분한다. 도미를 쟁반에 놓고 굵은 소금을 부려 20~30분간 재운다.</dd>
<dd><strong>2.</strong> ①의 도미를 들어 여분의 소금을 털어낸 다음 채반에 펼쳐놓고 뜨거운 물을 앞뒤로 고루 끼얹는다.</dd>
<dd><strong>3.</strong> 우엉을 수세미로 씻은 다음 방망으로 두들겨 부드럽게 한다. <br />우엉은 5cm 길이로 자르고 나서 다시 4등분하고, 다시마는 행주로 한 번 닦는다.</dd>
<dd><strong>4.</strong> 조림용 냄비 바닥에 우엉을 깔고 다시마를 놓은 후 물(2컵)을 붓고 조림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10분간 끓인다. </dd>
<dd><strong>5.</strong> ④에 도미 머리를 껍질이 위로 오게 하여 냄비에 넣고 청주(1/2컵)를 부은 뒤 중간 불보다 약하게 하여 3~4분간 끓인다.</dd>
<dd><strong>6.</strong> 나머지 살코기 부분과 청주(1/2컵), 생강편, 맛술, 설탕, 간장을 넣고 10분 정도 더 끓인다. <br />
			조림 뚜껑을 열고 조청을 넣어 강한 불에서 5분 정도 바닥의 국물을 생선에 끼얹어주면서 조린다. 그릇에 도미와 우엉을 담고, 다시마를 채 썰어 곁들인다.</dd>
<dd><em> * </em> 도미를 손질할 때 솔로 뼈 사이의 피를 깨끗이 제거해야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br />우엉은 향이 강해 고기나 생선 요리에 넣으면 비린내를 없애준다. </dd>
<dd class="simg">
<ul>
<li><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7_s1.jpg" alt="" /></li>
<li><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7_s2.jpg" alt="" /></li>
<li><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7_s3.jpg" alt="" /></li>
<li><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7_s4.jpg" alt="" /></li>
<li><img src="http://www.cjtable.com/wp-content/themes/cj/images/cook/vi_cook_201012_7_s5.jpg" alt="" /></li>
</ul>
</dd>
</dl>
<div class="tbl">
<table>
<caption>성분표</caption>
<col width="99" />
<col width="77" />
<col width="65" />
<col width="91" />
<col width="84" />
<col width="*" />
<tr>
<th>칼로리(kcal)</th>
<th>단백질(g)</th>
<th>지방(g)	</th>
<th>탄수화물(g)</th>
<th>나트륨(mg)</th>
<th>콜레스테롤</th>
</tr>
<tr>
<td>309</td>
<td>27</td>
<td>4.1</td>
<td>32.9</td>
<td>1456</td>
<td>104</td>
</tr>
</table>
<p><em> * </em>표시된 칼로리와 영양 성분은 1인분 기준이며, 재료의 전체 분량은 4인 가족 기준입니다.</p>
</p></div>
</div>
<div class="com_wt"><strong>출처<em>ㅣ</em></strong>숙명여자대학교 한국음식연구원</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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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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