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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짜 프로그래머의 일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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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컴퓨터의 깊이를 재기 위해, 컴퓨터 속으로 들어간 개발자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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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경삼림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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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19:13: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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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튜어디스가 되어서 1년 만에 찾아온 왕정문에게 양조위는 젖어서, 이제는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는 비행기 표를 그려둔 휴지를 내밀며, 이 티켓 목적지가 어딘지를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왕정문은 새로 하나 그려 주겠다며 어디로 가고 싶냐는 질문을 하죠. &#8221;아무데나,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8221; 라는 양조위의 마지막 대사와 함께 옆의 오디오에서 이 노래가 흘러 나오면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참 멋진 장면에 근사한 노래죠.
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44"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etbzmEk6FTk&amp;hl=ko&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etbzmEk6FTk&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스튜어디스가 되어서 1년 만에 찾아온 왕정문에게 양조위는 젖어서, 이제는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는 비행기 표를 그려둔 휴지를 내밀며, 이 티켓 목적지가 어딘지를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왕정문은 새로 하나 그려 주겠다며 어디로 가고 싶냐는 질문을 하죠. &#8221;아무데나,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8221; 라는 양조위의 마지막 대사와 함께 옆의 오디오에서 이 노래가 흘러 나오면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참 멋진 장면에 근사한 노래죠.</p>
<p>밥이 되기 위해서는 뜸을 들이는 시간이 필요하고, 님과 함께 뽕을 따려면 뽕밭에 가야 하는 법이죠. 모든 일에는 다 때와 장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고 보면 어떤 시간에 어떤 장소에 있는지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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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림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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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05:17: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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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이 나오고 나서는 정말 하루에도 수십 가지 신조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몇몇 특수한 커뮤니티들이 있죠. 한글을 해친다는 의견도 분분하지만, 이러한 단어들을 볼 때마다 약간의 엔돌핀과 함께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죠. 몇 글자 안 되는 단어가 강렬한 인상을 주기에 사람들이 더 많이 사용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그런 단어 중에 하나가 병림픽입니다. 병림픽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터넷이 나오고 나서는 정말 하루에도 수십 가지 신조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몇몇 특수한 커뮤니티들이 있죠. 한글을 해친다는 의견도 분분하지만, 이러한 단어들을 볼 때마다 약간의 엔돌핀과 함께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죠. 몇 글자 안 되는 단어가 강렬한 인상을 주기에 사람들이 더 많이 사용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그런 단어 중에 하나가 병림픽입니다. 병림픽은 병신 올림픽의 준말고, 흔히 인터넷에서 말도 안되는 걸로 싸우는 사람들을 두고 병림픽 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죠. 보통 리플 싸움에 많이 달리는 말인데, 연예인 기사에서 싸우는 x빠와 y빠를 두고 그런 말들을 많이 합니다.</p>
<p>근데 참 웃긴 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병림픽 참가자들은 자신이 병림픽에 참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겁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주 지적 수준이 높고 논리적인 사람들도 말이죠. 물론 그 배경에는 고단수의 낚시꾼들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여튼 그들은 상대방이 시작한 싸움에 자신이 피해자이고, 자신을 변호하는 글을 올릴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그걸 읽는 3자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뭐 시작한 사람이나 댓글 다는 사람이나 별반 차이가 없음을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p>
<p>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메일을 열어 보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나도 병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병림픽을 끝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괴물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 겁니다. 하지만 누구도 먹이 주는 일을 쉽게 중단하지는 못한다지요. 그것도 인간의 본능이겠죠.</p>
<blockquote><p>괴물과 싸우는 자는 그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br />
심연을 너무 오래 들여다볼 때 심연 또한 너를 들여다 보게 된다.<br />
- 니체, 선과 악을 넘어서 중</p></blockquote>
<p>p.s) 병림픽과 자주 나오는 단어 중에 병신력, qt인증이란 말도 있습니다. 병신력이야 금방 아시겠지만 qt인증은 뭔 말인가 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ㅂㅅ인증이란 말이지요. 키보드 자판을 찾아보면 금방 답을 알 수 있습니다. 세벌식 사용자는 패스하시고요. 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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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의사 박경철 아저씨의 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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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17:16: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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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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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주 무릎팍도사에 시골의사 박경철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매번 놀라지만 무릎팍도사 게스트 스펙트럼은 참 넓은 것 같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게스트들이 나와서 놀라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라지요. 여튼 박경철님도 그런 분 중에 한 분이 아닌가 싶네용. 개인적인 팬이기도 해서 방송을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인생에 굴곡이 없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습니다. 다만 그런 시기에 어떠한 부분을 보고, 어떠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주 무릎팍도사에 시골의사 박경철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매번 놀라지만 무릎팍도사 게스트 스펙트럼은 참 넓은 것 같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게스트들이 나와서 놀라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라지요. 여튼 박경철님도 그런 분 중에 한 분이 아닌가 싶네용. 개인적인 팬이기도 해서 방송을 챙겨보게 되었습니다.</p>
<p>방송을 보면서 인생에 굴곡이 없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습니다. 다만 그런 시기에 어떠한 부분을 보고, 어떠한 감정을 느끼느냐에 따라서 흔히 말하는 성공한 인생을 살기도 하고, 실패한 삶이 되기도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보는 내내 반성 반, 존경 반, 눈물 반, 얼룩 반 그랬습니다.</p>
<p>무릎팍도사 강호동의 마지막 질문인 꿈이 뭐냐는 말의 대답이 저를 또 한참 멍 때리게 만드는군요.</p>
<blockquote><p>저는 이제 걱정되는 것이 내일 아침 눈을 떴을 때, 제가 아무것도 할 일이 없을까봐 그게 조금 걱정입니다. 앞으로 5년 후에, 10년 후에 20년 후에 그 일이라는 것이 중요하지 않아도 되니깐 어디엔가 꼭 쓰여졌으면 좋겠고,  그렇게 필요한데가 있었으면 좋겠고, 그걸 제가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blockquote>
<p>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p>
<p>p.s) 퍽하고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맞았다, 라는 농담이 그렇게 썰렁하진 않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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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백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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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7:11: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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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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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쩐다는 말 밖에는 &#8230; ㅎㅎ~
변형 트라이(Trie)를 하나 만들고 있는데
머리가 녹슬었는지 영&#8230; 산만한게 잘 안되네용&#8230;
코딩 자비쩜&#8230; ㅎㅎ^^;;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44"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oPQLxXu5wxE&amp;hl=ko&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oPQLxXu5wxE&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p style="text-align: center;">쩐다는 말 밖에는 &#8230; ㅎㅎ~</p>
<p style="text-align: center;">변형 트라이(Trie)를 하나 만들고 있는데<br />
머리가 녹슬었는지 영&#8230; 산만한게 잘 안되네용&#8230;<br />
코딩 자비쩜&#8230; ㅎㅎ^^;;</p>

<p><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UMCmK0MaqAsZN2niimzsqpU8l8A/0/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UMCmK0MaqAsZN2niimzsqpU8l8A/0/di" border="0" ismap="true"></img></a><br/>
<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UMCmK0MaqAsZN2niimzsqpU8l8A/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UMCmK0MaqAsZN2niimzsqpU8l8A/1/di" border="0" ismap="true"></img></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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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 Microsoft MV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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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1:24:40 +0000</pubDate>
		<dc:creator>codewiz</dc:creator>
				<category><![CDATA[나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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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 Microsoft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지원서에 0이 너무 많아서 걱정했는데, 뽑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ㅋㅋ~
좀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겠죵.
올해 부터는 특이하게 그냥 선정 당해 년도로 시상 년도를 업데이트 하는군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2009년 MVP 배지를 두 개 가지게 되었습니다.
갈수록 조촐해지는 MVP 키트가 조금 아쉽네요 ㅎㅎ~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402  aligncenter" title="m2" src="http://jiniya.net/wp/wp-content/uploads/2009/10/m2.JPG" alt="m2" width="600" height="450" /></p>
<p style="text-align: center;">2009 Microsoft MVP에 선정되었습니다.<br />
지원서에 0이 너무 많아서 걱정했는데, 뽑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ㅋㅋ~<br />
좀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겠죵.</p>
<p style="text-align: center;">올해 부터는 특이하게 그냥 선정 당해 년도로 시상 년도를 업데이트 하는군요.<br />
그래서 본의 아니게 2009년 MVP 배지를 두 개 가지게 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갈수록 조촐해지는 MVP 키트가 조금 아쉽네요 ㅎㅎ~</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401 aligncenter" title="m1" src="http://jiniya.net/wp/wp-content/uploads/2009/10/m1.jpg" alt="m1" width="313" height="215" /></p>

<p><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t3mr_vH5MCFbVCcPmrtKHItvMQ0/0/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t3mr_vH5MCFbVCcPmrtKHItvMQ0/0/di" border="0" ismap="true"></img></a><br/>
<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t3mr_vH5MCFbVCcPmrtKHItvMQ0/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t3mr_vH5MCFbVCcPmrtKHItvMQ0/1/di" border="0" ismap="true"></img></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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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이크로소프트웨어 Windows 7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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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0:11:33 +0000</pubDate>
		<dc:creator>codewiz</dc:creator>
				<category><![CDATA[나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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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Windows 7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Windows 7의 신기능이나 새로운 Visual Studio의 기능들이 궁금하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래 링크를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세미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imaso.co.kr/seminars/win7
개인적으론 엣지있는 리본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과 용현님의 Visual C++ 신기능 부분이 재밌을 것 같네요. ㅋ~ 가을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데 머리도 식힐겸 놀러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당 ㅎㅎ~
어쨌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Windows 7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Windows 7의 신기능이나 새로운 Visual Studio의 기능들이 궁금하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래 링크를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세미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new.imaso.co.kr/seminars/win7">http://new.imaso.co.kr/seminars/win7</a></p>
<p>개인적으론 엣지있는 리본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과 용현님의 Visual C++ 신기능 부분이 재밌을 것 같네요. ㅋ~ 가을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데 머리도 식힐겸 놀러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당 ㅎㅎ~</p>
<p>어쨌든 많이들 참석해 주세용.</p>

<p><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MHAFlrH9Aj6wb_u8uBWRI5kNga4/0/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MHAFlrH9Aj6wb_u8uBWRI5kNga4/0/di" border="0" ismap="true"></img></a><br/>
<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MHAFlrH9Aj6wb_u8uBWRI5kNga4/1/da"><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MHAFlrH9Aj6wb_u8uBWRI5kNga4/1/di" border="0" ismap="true"></img></a></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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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희 누님 실망이얌… ㅠㅠ~</title>
		<link>http://jiniya.net/wp/?p=376</link>
		<comments>http://jiniya.net/wp/?p=3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6:25:55 +0000</pubDate>
		<dc:creator>codewiz</dc:creator>
				<category><![CDATA[나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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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호화 캐스팅으로 연일 장안의 화제를 모으는 드라마가 있으니, 아이리스 입니당. 멤버 중에 우리의 태희 누님도 당당히 계시다죵. 그래서 안챙겨 볼래야 안챙겨 볼 수 없는 드라마, 2편 연속 보게 되었습니다. 드라마 재미는 있는데 군데 군데 분노를 부르는 장면들이 좀  있습니다. 캡처질 잘 안하는데, 하지 않고서는 못베길 장면들이 좀 있더군요.
#0.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그랬던가요? 이건 머 닥키스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초호화 캐스팅으로 연일 장안의 화제를 모으는 드라마가 있으니, 아이리스 입니당. 멤버 중에 우리의 태희 누님도 당당히 계시다죵. 그래서 안챙겨 볼래야 안챙겨 볼 수 없는 드라마, 2편 연속 보게 되었습니다. 드라마 재미는 있는데 군데 군데 분노를 부르는 장면들이 좀  있습니다. 캡처질 잘 안하는데, 하지 않고서는 못베길 장면들이 좀 있더군요.</p>
<p>#0.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그랬던가요? 이건 머 닥키스에 그냥 순응하는 우리 태희 누님. 세 번만 팅겼어도 분노를 부르진 않았을텐뎀. 한번 뺨때리고 그대로 넘어가는 건 누님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생각했을때는 좀 글언듯. 키스신도 어찌나 긴지 ㅋㅋㅋ~</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 title="i2" src="http://jiniya.net/wp/wp-content/uploads/2009/10/i2.png" alt="i2" width="640" height="360" /></p>
<p>#1. 정말 분노 절정, 실망 꼭대기의 장면이죠. 일명 테이블 플레이로 불리는 뭇남성들이 모두가 꿈꾸는 그 뻘짓을 그것도 태희 누님께서 친히 모범적으로 보여주신 장면이라죠. 회의 시간에 이게 머하는 짓인지. 참고로 태희 누님 발과 병헌 사마 손입니다. 핡~~  손발이 오그라드는근영.</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7" title="i1" src="http://jiniya.net/wp/wp-content/uploads/2009/10/i1.png" alt="i1" width="643" height="368" /></p>
<p>#2. 찍는대로 CF. 같이 술마셨을 뿐이고, 같이 누웠을 뿐이고, &#8230; 참 행복해 보인다죠. 흰셔츠에 청바지가 절케 간지나다뉘, 괜히 연예인은 아닌가 봅니당. ㅋㅋ~</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 title="i3" src="http://jiniya.net/wp/wp-content/uploads/2009/10/i3.png" alt="i3" width="640" height="360" /></p>
<p>드라마 치고는 다소 식상하지 않은 소재에 나름 스케일도 있공, 캐스팅은 쩔고, &#8230; 여튼 간만에 챙겨보게 될 것 같은 드라마네용. 여러분 모두 닥아이리스고고~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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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리지 않는 한국의 13가지 미스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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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08:43:34 +0000</pubDate>
		<dc:creator>codewiz</dc:creator>
				<category><![CDATA[나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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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쓸.  과연 허용해야 할 것인가?
2. 중국집 군만두 써비스 얼마부터 시작인가?
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4.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5. 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 하는가
6.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 배달 “방금 출발했어요” 과연 믿어야 하는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8. 솔로몬도 두손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
9.  인류가 나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
10.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업무인가 특권인가
11. 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한번 밥 먹자” 언제 먹을 것인가
12. 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멘스 - 114안내원의 안내멘트 
 “사랑합니다. 고객님”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 
13. 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 연애를 해본 남자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8221;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8221;
 자매품으론 &#8221;뭐가 미안한데?&#8221;   
보다가 넘 욱겨서 퍼왔습니다. ㅋㅋㅋ~
펌글에 펌글에 펌글인듯 하여 출처는 명기하지 않았습니다&#82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1. 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쓸.  과연 허용해야 할 것인가?</p>
<p>2. 중국집 군만두 써비스 얼마부터 시작인가?</p>
<p>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p>
<p>4.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p>
<p>5. 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 하는가</p>
<p>6.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 배달 “방금 출발했어요” 과연 믿어야 하는가</p>
<p>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p>
<p>8. 솔로몬도 두손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p>
<p>9.  인류가 나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p>
<p>10.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업무인가 특권인가</p>
<p>11. 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한번 밥 먹자” 언제 먹을 것인가</p>
<p>12. 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멘스 - 114안내원의 안내멘트 <br />
 “사랑합니다. 고객님”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 </p>
<p>13. 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 연애를 해본 남자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br />
 &#8221;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8221;<br />
 자매품으론 &#8221;뭐가 미안한데?&#8221;   </p></blockquote>
<p>보다가 넘 욱겨서 퍼왔습니다. ㅋㅋㅋ~<br />
펌글에 펌글에 펌글인듯 하여 출처는 명기하지 않았습니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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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 뎀 트래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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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03:16: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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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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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문자가 많지도 않는데 요즘 계속 트래픽 초과가 나길래 원인이 뭔지를 좀 살펴보았습니다. 역시 체스 가젯 때문이더군요. 지난 번에 가젯 배경화면 그림 파일만 이름을 변경해 두었는데, 스크립트 때문에 발생하는 트래픽도 장난이 아닌가 봅니당. 물론 이 블로그 트래픽 자체가 1기가라 그리 많은 편이 아니라는 점도 큰 이유 때문이겠지만요.
어쨌든 부득이하게 관련 파일들을 다 내렸습니다.
체스 가젯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네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방문자가 많지도 않는데 요즘 계속 트래픽 초과가 나길래 원인이 뭔지를 좀 살펴보았습니다. 역시 체스 가젯 때문이더군요. 지난 번에 가젯 배경화면 그림 파일만 이름을 변경해 두었는데, 스크립트 때문에 발생하는 트래픽도 장난이 아닌가 봅니당. 물론 이 블로그 트래픽 자체가 1기가라 그리 많은 편이 아니라는 점도 큰 이유 때문이겠지만요.</p>
<p>어쨌든 부득이하게 관련 파일들을 다 내렸습니다.<br />
체스 가젯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네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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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iya.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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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2:05: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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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나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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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번에 제법 길게 연장했던것 같은데 벌써 만기가 다 됐더군요. 주말에 도메인 사용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궁금해서 정보를 살펴보니 처음 등록했던 때가 2001년이군요. 만 8년, 횟수로 9년이 되었네요.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Domain Name: JINIYA.NET
Registrar: GABIA, INC.
Whois Server: whois.gabia.com
Referral URL: http://www.gabia.com
Name Server: NS.BYUS.NET
Name Server: NS2.BYUS.NET
Status: clientDeleteProhibited
Status: clientTransferProhibited
Updated Date: 26-sep-2009
Creation Date: 24-sep-2001
Expiration Date: 24-sep-2011
생활하면서 느낀 점들을 하나 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번에 제법 길게 연장했던것 같은데 벌써 만기가 다 됐더군요. 주말에 도메인 사용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궁금해서 정보를 살펴보니 처음 등록했던 때가 2001년이군요. 만 8년, 횟수로 9년이 되었네요.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p>
<blockquote><p>Domain Name: JINIYA.NET<br />
Registrar: GABIA, INC.<br />
Whois Server: whois.gabia.com<br />
Referral URL: http://www.gabia.com<br />
Name Server: NS.BYUS.NET<br />
Name Server: NS2.BYUS.NET<br />
Status: clientDeleteProhibited<br />
Status: clientTransferProhibited<br />
Updated Date: 26-sep-2009<br />
Creation Date: 24-sep-2001<br />
Expiration Date: 24-sep-2011</p></blockquote>
<p>생활하면서 느낀 점들을 하나 둘 남기는 공간이 되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는 제가 그 시간을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돌아보는 공간이 되기를 바랬죠.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쓸 수 있는 글 보다는 쓰지 못하는 글이 많아지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 글을 쓰자니 이게 걸리고, 이 글을 남기면 저 사람이 뭐라고 하고, 이건 이래서 못쓰고, &#8230;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쓸 수 있는 글들은 뻔한 것들 뿐이네요. 그만큼 제 삶의 무게도, 제 삶의 기억도 줄어드는 느낌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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