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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z Blog</title>
		<link>http://www.comdozer.com/</link>
		<description>자기계발, 경제, 경영에 관한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Jun 2009 10:16: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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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이종범</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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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z Blog</title>
		<url><![CDATA[http://cfile4.uf.tistory.com/image/1753BF264A247C045D0BA2]]></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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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계발, 경제, 경영에 관한 이야기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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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만족시키는 기업</title>
			<link>http://www.comdozer.com/217</link>
			<description>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기업은 성공한 기업의 특징이다. 두 말하면 잔소리인 고객 만족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고객 만족을 등한시 하는 기업의 수는 부지기수이다. 경영을 하다보면 고객 만족은 한낱 구호에 지나치지 않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나 또한 그런 우를 범한 적이 있다. 인터넷 쇼핑몰을 경영하던 나는 경영을 하면서 머릿속으로는 "고객 만족"을 알았지만, 실제로 행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렇다. 막상 경영 일선으로 뛰어들게 되면 자신의 입장에만 몰입되기 때문에 객관적이 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하루에도 수십통의 전화를 응대하며 온갖 욕설과 기만함으로 지냈던 하루 하루는 정말 힘겨운 싸움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고객을 만족시키면 매출에 금세 영향을 주기도 한다. 당시 고객 만족을 위해 내세웠던 한가지 전략은 "24시간 게시판"이었다. 동종 업계에서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이었고, 보통 게시판의 문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던 것이 대부분이었다. &lt;br /&gt;&lt;br /&gt;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몸으로 떼우기로 결심하고 24시간 게시판으로 타사와 차별화를 두었다. 고객이 게시판에 질문을 해오면 1분 이내로 답변해 주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리고 대부분 1분 이내로 답변을 해 주었다. 거의 실시간으로 답변을 해 주어 채팅을 하는 듯한 느낌도 주었는데 효과는 만점이었다.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주저하고 있던 고객들은 빠른 답변을 신뢰로 바뀌며 구매 결정을 바로 내렸다. 이 전략이 주요했던 것은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경우 대부분 구매를 90%는 결정한 상태였고, 10%의 쇼핑몰에 대한 신뢰도 부분이 결정을 짓게 만드는 경우였기 때문이다.&amp;nbsp; 이 방법의 단점은 오랜 시간 지속하면 과로로 쓰러질 수 있다는 점이지만,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면에 있어서는 좋은 효과를 가져다 주는 것 같다. &lt;br /&gt;&lt;br /&gt;그렇다해도 대부분 고객을 만족시키기는 어렵다. 기업은 기업의 입장을 변호하려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다. 팔은 안으로 굽으니 말이다. 하지만 기업은 팔이 항상 밖으로 굽어야 한다. 고객의 만족할 때까지 말이다. &lt;br /&gt;&lt;br /&gt;&lt;div style="text-align: righ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863300E49D63522CA1525"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863300E49D63522CA15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20" width="437"/&gt;&lt;/a&gt;&lt;/div&gt;&lt;span style="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gt;&lt;a href="http://www.flickr.com/photos/revjim5000" target="_blank"&gt;by revjim5000&lt;/a&gt;&lt;/span&gt;&lt;br /&gt;&lt;/div&gt;&lt;br /&gt;위에 성공적인 예를 들었으니 실패의 예를 하나 들어보겠다. 지인 중에 헬스 클럽을 운영하시던 분이 계셨다. 연세가 좀 있으신 그 분께서는 옛날에&amp;nbsp; 한 운동을 하셨다. 역도, 권투, 검도 등 많은 운동을 섭렵하고 몸도 청년 못지 않은 우람한 몸을 자랑하시던 분이셨다. 그래서 헬스 클럽을 운영하였었는데, 문제는 옛날 방식대로 운동을 하여 예절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고, 원칙 중심적인 분이셨다. &lt;br /&gt;&lt;br /&gt;그래서 수건 옆에 큼지막한 글씨로 "수건은 한 장씩"이란 문구를 적어두셨다. 그리고 실제로 그 원칙에 따라 회원들이 수건을 한 장씩만 쓰도록 하였다. 결과는? 결국 헬스 클럽을 그만두게 되었다. 원인은 아주 작은데에 있었다. "수건은 한 장씩" 대신에 "수건은 마음 껏"이라 써 두었으면 다른 업종에 비해 충성심이 높은 헬스 클럽 회원들이 떨어져 나가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물론 회원 한 사람당 수건을 여러 장 쓰면 빨래를 하는데 무척이나 수고스럽다. 하지만 그것은 회사의 입장일 뿐이다. 고객의 입장은 원하는만큼 수건을 쓰고 마음껏 운동을 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회원의 대다수인 여자 회원의 경우, 샤워를 할 때 최소한 수건 2,3장은 필요하기에 수건 한 장은 매우 가혹한 처사이기도 하다. &lt;br /&gt;&lt;br /&gt;만약에 "수건은 마음껏"과 함께 더 나아가 큼지막한 베스 타워를 제공했다면 어떠했을까? 회원들은 수건 하나 때문에 더욱 몰려왔을지도 모른다. 수건 한장으로 피해를 보는 곳은 헬스 클럽만이 아니다. 어느 목욕탕에 가니 똑같은 문구가 써 있었다. "수건은 한장씩!" 그 문구를 보고 그 목욕탕의 앞 날이 훤히 보일 정도였다. &lt;br /&gt;&lt;br /&gt;반면 중국 산동성 위해에 잠시 있었을 때 그 동네에 골프장이 생기면서 찜질방도 생겨서 방문한 적이 있었다. 골프 회원을 위한 찜질방이었지만, 일반인에게도 오픈이 되어 있었다. 그 찜질방의 목욕탕에서 특이한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목욕을 하고 나오면 종업원이 큼지막한 베스타워를 들고 와서 몸에 걸쳐주었다. 좀 민망하긴 했지만, 마치 왕이라도 된 듯한 느낌이 들어 자주 그 찜질방을 가곤 했었다. &lt;br /&gt;&lt;br /&gt;고객을 만족시키기란 매우 고객의 입장에 있을 때는 매우 쉽다. 하지만, 경영인의 입장에 있을 때는 고객을 만족시키기 매우 어렵다. 인정하기 힘들겠지만, 경영인은 고객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고객을 만족시키려면 회사는 조금 더 불편해야 한다. 그것이 고객을 만족시키는 방법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편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불편을 감수하지 않는다. 그래서 경영인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lt;br /&gt;&lt;br /&gt;하지만 고객을 만족시키면 회사의 매출은 급격히 상승할 것이다. 그래서 모두들 고객 만족을 외치는 것이 아니겠는가? 고객 불만족은 당장에 회사는 편하겠지만, 결국에는 고객과 회사 모두 불만족스런 결과를 내기 마련이다. 고객을 만족시키고 있는지, 불만족 시키고 있는지는 회사가 편한지, 불편한지 체크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86513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TiyLNC9-pGM"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경제팀_개론</category>
			<category>고객</category>
			<category>고객만족</category>
			<category>기업</category>
			<category>매출</category>
			<category>불만족</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guid>http://www.comdozer.com/217</guid>
			<comments>http://www.comdozer.com/217#entry217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pr 2009 07:0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업이 블로그를 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title>
			<link>http://www.comdozer.com/216</link>
			<description>&lt;div style="text-align: right;"&gt;&lt;div style="text-align: left;"&gt;요즘 기업블로그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해외에서는 기업들이 블로그를 잘 활용하여 이미지 개선 및 매출에 영향을 끼치고 있고,
국내에서도 이런 기업블로그가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렇다할 성과를 보여주는 기업 블로그는 없는 것 같다.
또한 요즘에는 정부에서 블로그를 만들어서 이미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양질의 컨텐츠로 승부하려는 정부 부처의
블로그들은 주목할만하다. &lt;br /&gt;&lt;br /&gt;마케팅을 하는데 가장 최저 비용이 들면서 최대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은 블로그가
분명하다. 하지만, 여기에는 약간의 딜레마가 있다. 바로 블로그라는 속성 때문이다. 블로그는 댓글을 달고 트랙백을 달면서 소통과
관계를 중시한다. 기업이 블로그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두가지를 유념해야 할 것 같다.&lt;br /&gt;&lt;/div&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9/03/20/10/33/49c2f26cccfff"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27/tistory/2009/03/20/10/33/49c2f26cccfff"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46" width="491"/&gt;&lt;/a&gt;&lt;/div&gt;by &lt;a href="http://www.flickr.com/photos/osterwalder/" title=""&gt;&lt;b&gt;Alex Osterwalder&lt;/b&gt;&lt;/a&gt;&lt;br /&gt;&lt;/div&gt;&lt;br /&gt;&lt;br /&gt;&lt;font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1. 투명성&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사업을 하다보면 조그만 구멍가게라도 고객과의 마찰이 빈번하게 발생하곤 한다. 나 또한 쇼핑몰을 운영할 때 하루에 3,4건씩은 기분이 상할만한 컴플레인이 들어왔고, 1건은 욕설이 오고가는 큰 사건이 터지는 것이 일상이었다. 매일 그렇게 고객들과 싸우고나면 기가 다 빠져나가기 일 수 였다. 기업은 고객만족을 외치지만, 고객은 합리적이지 않다. 그러하기에 사소한 실수는 더욱 용납하지 않는다. &lt;br /&gt;&lt;br /&gt;기업이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큰 용기를 가져야 할 것이다. 컴플레인을 걸기 더욱 쉬워지기 때문이다.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소통을 매우 중요시 하기 때문에, 블로고스피어의 가운데로 진입하려면 댓글과 트랙백을 열어두어야 한다. 개인 블로그에서도 댓글을 차단하거나 삭제하면 난리가 난다. 심지어 로그인한 사람만 댓글을 쓸 수 있게 한 제한적 댓글 쓰기의 경우에도 관대하지 않다. &lt;br /&gt;&lt;br /&gt;리뷰를 하더라도 그것이 장점만 부각되었다거나 돈을 받고 하는 댓가성 리뷰이거나, 어디서 제공받아 쓰는 리뷰인지 밝히지 않으면 철저하게 응징하는 곳이 바로 블로고스피어이다. 블로고스피어가 까탈스럽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투명성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투명성은 곧 신뢰성을 가져다주고, 그것은 충성도를 가져온다. &lt;br /&gt;&lt;br /&gt;기업이 블로그를 통해 바라는 것이 고객의 충성도일 것이다. 고객과 좀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도구가 블로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 자체가 투명해져야 한다. 실수는 인정하고, 잘못된 것은 고객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응대하여야 한다. 그것은 매우 피곤한 일이 될 것이 분명하다. &lt;br /&gt;&lt;br /&gt;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에 블로그가 필요한 이유는 블로그가 가져다주는 영향력이 무척 강하기 때문이다. 가격 대비 최고 성능을 가지고 있는 마케팅 도구가 블로그이기 때문에 비용절감과 매출 증대를 통해 이윤을 창출하려는 기업의 속성상 블로그는 기업과 찰떡궁합이다. &lt;br /&gt;&lt;br /&gt;기업이 원하는 효과를 블로그를 통해 얻으려면 한없이 투명해야 한다. 아이리버나 세스코처럼 전혀 상관없는 사소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어야 할 것이다. 정보는 자사 제품의 장점만 아니라 단점도 가감없이 포스팅을 해야하고, 그 단점을 고쳐나가는 과정을 모두 투명하게 포스팅을 할 때 비로소 고객은 기업을 신뢰하게 될 것이다. &lt;br /&gt;&lt;br /&gt;&lt;font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2. 진심&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기업 블로그가 회사의 이름을 걸고 블로그를 하는 것은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온다. 블로그를 통해 회사명을 알리려는 심산도 있겠지만, 안좋은 이미지로 회사명을 알리는 것은 알리지 않는 것보다 못할 것이다. 회사명을 걸고 블로그를 하면 마이너스인 이유는 바로 진심이 느껴지기 힘들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블로그는 관계를 중시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도 의도를 가지고 만나는 사람과 순수하게 만나는 사람의 관계가 다르다. 블로그 또한 진심이 전해지지 않는다면 외면받고 말 것이다. 그래서 블로그의 글들은 전문성만을 요구하지 않는다. 보통 미디어에 나가는 컨텐츠들은 매우 전문적이고, 사실에 입각한 정보만을 전달한다. &lt;br /&gt;&lt;br /&gt;하지만 블로그는 개인의 의견을 전달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주관적이고, 아마추어적이다. 맞춤법이 틀려도 괜찮고, 논점이 분명하지 않아도 괜찮다. 반말을 해도 되고, 구어체를 사용해도 괜찮다. 심지어 욕설이 들어가 있어도 괜찮다. 하지만 용납되지 않는 단 한가지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진심이다. &lt;br /&gt;&lt;br /&gt;아무리 전문성이 뛰어나고 논점이 분명해도 그 뒤에 다른 의도가 숨어있다면 블로고스피어에서 외면받게 된다. 이는 기업의 이름을 걸고 하는 기업블로그들에게 치명적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어떠한 글을 올려도 회사 광고 쯤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글을 적어도 사람들은 의심하기 마련이다. &lt;br /&gt;&lt;br /&gt;그렇기 때문에 업계를 대표하는 이름이나 전혀 상관없는 이름으로 접근(?)하는 것이 기업블로그에는 플러스로 작용할 것이다. 이 또한 뒤에 숨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 여지없이 블로거들에 의해 파헤쳐지고 말 것이다. 선입견을 없에기 위해 회사명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회사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여주는 것이 기업블로그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lt;br /&gt;&lt;br /&gt;하지만 지금까지 그런 기업블로그는 본 적이 없다. 만약 자사의 제품에 대한 장단점을 포스팅하고, 단점에 대해서는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블로그가 있다면, 고객의 불만 댓글을 무시하거나 차단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공론화하여 포스팅으로 해결과정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블로그가 있다면 그것은 블로고스피어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lt;br /&gt;&lt;br /&gt;지금까지 그러한 케이스가 없었기 때문이다. 기업블로그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지금까지 기업블로그들은 투명성과 진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기업의 이익을 중시하기 위해 이는 뼈를 깎는 고통을 느낄 수도 있는 모험이기에 더욱 도전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필사즉생이라는 말이 있듯, 투명성과 진심으로 블로그에 뛰어든다면 아마도 블로그의 힘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지 않을까 싶다. &lt;br /&gt;&lt;br /&gt;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처럼 가격 대비 성능이 최고인 블로그라는 도구는 이 정도 리스크는 감소해야 할 것이다. 다행히도 지금까지는 아무도 이런 시도를 해보지 않았다. 누군가 먼저 이 자리를 선점한다면 후발주자들에 비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기업블로그는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기업블로그처럼 쉬운 것 또한 없다. 그것은 머리 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되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과연 어느 기업이 먼저 이런 시도를 할 것인지 기대가 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76646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Wfd0ljI-RZs"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biz</category>
			<category>biz blog</category>
			<category>Blog</category>
			<category>기업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비지니스</category>
			<category>사업</category>
			<category>진심</category>
			<category>투명성</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guid>http://www.comdozer.com/2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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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09 10:3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두번째 책에 도전합니다.</title>
			<link>http://www.comdozer.com/215</link>
			<description>첫번째 책인 '2009년 블로그로 살아남다'가 출판되었습니다. 블로거끼리 모여서 만든 책이라는데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각자 직업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동체의 모습을 보이며 서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만들어진 DIY형 출판이었기에 더욱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으며, 500권 출판 이후 출판사와 연결이 되어 대량 인쇄에 들어가고 있으니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창조적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lt;br /&gt;&lt;br /&gt;그리고 이번에 또 한권의 책 출판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블로거의 오프공간 이야기라는 가제목으로 진행중인데 이번에도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블로고스피어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길 바라며,  블로그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신선한 시도들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lt;br /&gt;&lt;br /&gt;프로젝트에 관한 스토리들은 차후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MY6DsoGT2IY"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프로젝트1: 출판</category>
			<category>책 출판</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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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215#entry215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Feb 2009 12:08: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한도전과 김장훈의 마케팅</title>
			<link>http://www.comdozer.com/213</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153, 51, 102);"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가&lt;/span&gt;&lt;/font&gt;장 효과적인 마케팅은 무엇일까요? 바로 소비자에게 가격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마케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격 이상의 가치가 있음을 알리기 위해 허위 광고를 하거나 낚시용 광고를 하는 것이 아닐까요? 물론 이에 대한 반대 의견도 많겠지만, 판매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가격 이상의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lt;br /&gt;&lt;br /&gt;스타벅스는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파는 것이고, 맥도널드도 햄버거를 파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파는 것이라 합니다. 이렇게 제품 자체보다 그 이상의 형이상학적 가치를 판매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마케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토리텔링이 인기를 얻고 있고, 블로그 마케팅이 뜨고 있는지도 모르죠. 전통적인 마케팅인 입소문이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이라는 것도 매우 아이러니한 것 같습니다. 결국 객관성이나 정보가 아닌 전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마케팅이 가장 이상적일 겁니다. &lt;br /&gt;&lt;font style="color: rgb(0, 0, 255);" size="3"&gt;&lt;br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무한도전의 마케팅&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이런 마케팅의 표본으로 무한도전의 마케팅을 꼽고 싶습니다. TV를 즐겨보는 편이라 무한도전은 저에게 교과서같은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이미 전국민이 알고 있는 무한도전은 토요일 저녁을 가장 즐겁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한도전 안에는 도전과 열정, 비전과 용기가 있기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합니다. 포크레인과 사람의 땅파기 시합, 열차와 사람의 달리기 시합, 봅슬레이와 댄스스포츠, 에어로빅에 도전하는 그들의 도저은 어이없는 도전이지만 불가능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자처하는 그들을 보고 있으면 어떤 메세지가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gt;&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gt;&lt;tr&gt;&lt;td&gt;&lt;a href="http://cfs10.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9/02/09/09/33/498f79e62985b"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35/tistory/2009/02/09/09/33/498f79e62985b"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46" width="245"/&gt;&lt;/a&gt;&lt;/td&gt;&lt;td&gt;&lt;a href="http://cfs10.tistory.com/original/33/tistory/2009/02/09/09/33/498f79e71fb7f"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33/tistory/2009/02/09/09/33/498f79e71fb7f"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4" width="305"/&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0.tistory.com/original/33/tistory/2009/02/09/09/33/498f79e760f2b"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33/tistory/2009/02/09/09/33/498f79e760f2b"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69" width="519"/&gt;&lt;/a&gt;&lt;/div&gt;&lt;br /&gt;무한도전은 작년부터 달력을 만들어 판매를 했습니다. 그 제작 과정을 모두 방영함으로 더 큰 인기를 모았지요. 그리고 그것을 판매한 모든 수익을 100%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였습니다. 총 1억 350만원의 수익을 거두었고 태안 지역의 청소년 8명과 핸드볼 꿈나무 청소년 5명을 포함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50명의 학생들에게 200만원씩 전달되고, 나머지 350만원을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에 기부하였습니다.&amp;nbsp; &lt;br /&gt;&lt;br /&gt;그리고 2009년에는 51만부를 판매하였습니다. 2008년의 10만부에 비하면 5배가 넘는 금액이 되는데 이 금액 역시 100%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봅슬레이편을 통해 무한도전 티셔츠와 모자 그리고 후드티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 수익은 전액 동계올림픽을 위해 쓰인다고 하니 그 의미 또한 매우 깊습니다. &lt;br /&gt;&lt;br /&gt;이렇게 되니 사람들은 무한도전이 진행하는 이벤트에 열광적으로 참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그들을 믿기 때문이죠. 무한도전의 김태호PD는 무한도전의 캐릭터를 만들어 그 인기가 지속될 수 있게 만들고 싶다고 했었는데 그의 말처럼 정확히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은 방송 촬영분도 만들고,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줌과 동시에 사회적 기여를 하게 됩니다. 게다가 멤버들의 이미지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아무런 돈을 들이지 않고 일거삼득을 얻어내는 것이지요. &lt;br /&gt;&lt;br /&gt;하지만 이렇게 하기에는 힘든 결단과 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경쟁 프로인 1박 2일도 크리스타라는 업체를 통&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0.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9/02/09/09/33/498f79e69e708"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27/tistory/2009/02/09/09/33/498f79e69e70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02" width="200"/&gt;&lt;/a&gt;&lt;/div&gt;해 캐릭터 사업을 하고 있지만, 거의 쇼핑몰처럼 운영되고 기부에 대한 것도 일부 기부한다는 말로 대신하고 있다. (주)크리스타는 KBS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와 전혀 상관없다고 대분에 공지해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비교될 수 밖에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주)크리스타가 진행하고 있는 1박 2일 상품들을 보면 방송에 노출되었다는 식의 광고가 주류입니다. PPL을 말하는 것 같은데 1박 2일에게나 쇼핑몰에게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기 때문에 무한도전의 그것과 매우 비교되는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51, 153);"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김장훈의 마케팅&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김장훈은 이제 기부천사라는 말로 대표됩니다. 기부천사의 아이콘이 되었지요. 그도 그럴것이 그가 기부한 금액을 보면 왠만한 갑부 저리가라할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는 갑부가 아니죠. 집도 전세로 살고 있는 대출많은 가수일 뿐입니다. &lt;br /&gt;&lt;br /&gt;김장훈이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그냥 키크고 잘생긴 노래 못하는 특이한 가수로 밖에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남자이기 때문에 같은 남자인 김장훈에 대해서는 박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지요 ^^;; 솔직히 그는 놀라운 가창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수려한 외모를 지니고 있지도 않고, 개인기가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장훈이 콘서트를 하면 연일 매진이 됩니다. 그는 유재석 못지 않은 국민 모두가 좋아하는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lt;br /&gt;&lt;br /&gt;김장훈은 기부를 할 때 기부 목표액을 정해놓는다고 합니다. 그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작정 헌금을 정해두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매달 정해둔 액수를 헌금하는 것으로, 그는 그와 같은 방법으로 기부를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는 대출을 받아 기부를 합니다. 이해가 안되죠? 기독교적 마인드가 아니면 그는 머리에 총맞은 사람이 분명합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0.tistory.com/original/25/tistory/2009/02/09/09/33/498f79e5cd796"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25/tistory/2009/02/09/09/33/498f79e5cd79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45" width="540"/&gt;&lt;/a&gt;&lt;/div&gt;&lt;br /&gt;태안 기름 유츌 문제와 독도 문제등 사회적일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김장훈은 항상 제일 앞에서 콘서트를 합니다. 그의 콘서트는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누구든 그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김장훈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멋진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따라하기 힘든 방법이기도 하지요. &lt;br /&gt;&lt;br /&gt;김장훈은 애누리 없이 모두 기부를 합니다. 정해놓은 액수를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것이죠. 콘서트도 지속적으로 합니다. 그야말로 쓰러질 때까지 말이죠. 그의 콘서트에 가는 사람들이라면 그 티켓의 가격이 얼마이든 거리낌없이 지불합니다. 사람들은 김장훈의 콘서트에 참여한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에 참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김장훈은 어김없이 콘서트 수익금을 좋은 일에 사용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열광하고, 그의 영향력은 더욱 커지게 되지요. 예전에 문화대통령이 서태지라 했는데, 이제는 감히 김장훈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lt;br /&gt;&lt;br /&gt;김장훈과 무한도전의 마케팅은 눈 앞의 이익이 아닌 눈으로 볼 수 없는 이익을 취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신뢰이지요. 이제 그가 하는 일이라면 누구든 적극 동참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지속될수록 그들의 이미지는 폭발적으로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김장훈과 무한도전이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꿈과 희망은 정부가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절망과 실망을 넘어서게 할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힘은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lt;br /&gt;&lt;br /&gt;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말이 있는데 이 경우에도 적절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CSR가 의도를 가지고 있는 하나의 방법적 도구라면 김장훈과 무한도전은 의도하지 않은 순수한 마음에서 였으니 말이죠. 마케팅 또한 스킬로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는 것은 스킬이 아니라 진심이기 때문이죠. CSR는 이익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행하기 수월하지만, 김장훈과 무한도전과 같이 하기 위해서는 더 큰 결심이 필요합니다. &lt;br /&gt;&lt;br /&gt;성경 마태복음 19장의 한 구절이 떠오릅니다. &lt;br /&gt;&lt;br /&gt;&lt;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gt;&amp;nbsp; 16.&amp;nbsp;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물었습니다. “선생님, 제가 영생을 얻으려면 어떤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lt;br /&gt;&amp;nbsp; 17.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왜 너는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하신 분은 오직 한 분이시다.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켜라.”&lt;br /&gt;&amp;nbsp; 18. 그 사람이 예수께 물었습니다. “어떤 계명을 말씀하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lt;br /&gt;&amp;nbsp;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lt;br /&gt;&amp;nbsp; 20. 그 청년이 말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제가 지켰습니다. 제가 아직 무엇이 부족합니까?” &lt;br /&gt;&amp;nbsp; 21.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만일 네가 완전해지고자 한다면 가서 네 재산을 팔아 그 돈을 가난한 사람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얻을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lt;br /&gt;&amp;nbsp; 22. 그러나 그 청년은 이 말을 듣고 슬픔에 잠겨 돌아갔습니다. 그는 굉장한 부자였기 때문입니다.&lt;br /&gt;&amp;nbsp; 23. 그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lt;br /&gt;&amp;nbsp; 24. 다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 &lt;/div&gt;&lt;br /&gt;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졌을 때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기가 참으로 어렵기 때문이겠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는 마케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50830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ouEFasLxliM"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마케팅</category>
			<category>csr</category>
			<category>김장훈</category>
			<category>마케팅</category>
			<category>무한도전</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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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09:3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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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 버스 정류장 마케팅</title>
			<link>http://www.comdozer.com/212</link>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4.tistory.com/original/25/tistory/2009/01/31/00/18/49831a5d9e5df"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image/25/tistory/2009/01/31/00/18/49831a5d9e5df"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82" width="448"/&gt;&lt;/a&gt;&lt;/div&gt;&lt;br /&gt;위의 사진은 안동의 버스 정류장입니다. 처갓집이 안동이라 설에 다녀왔는데 정류장이 이렇게 변했더군요. 몇개월 전에 왔을 때 처음 보긴 했는데 차마 사진을 찍지 못해서 이번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정류장은 그냥 팻말 하나 서 있었는데 이렇게 바꾸니 훨씬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비와 바람도 막을 수 있고, 전통의 멋도 살리고 말이죠. 서울의 그것보다 앉을 수 있는 공간도 몇배 크고 버스 기다리는 것이 지겹지 않을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안동은 외국인들에게 인기 관광지로 예전에 엘리자베스 여왕도 다녀갔다죠? 안동 시내에서는 외국인을 많이 볼 수는 없지만, 하회마을이나 도산서원 같은 곳에서는 많은 외국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발과 같은 이런 저런 이벤트도 많이 해서 외국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시내에 이런 정류장을 해 놓으면 한국적인 멋과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인상 깊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lt;br /&gt;&lt;br /&gt;정류장의 저 기와만으로 안동의 이미지를 함축하여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간결하고 명확하고 확실한 메세지를 전하는 마케팅이야 말로 가장 좋은 마케팅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해외에서도 정류장을 이용한 여러 마케팅을 하는데 이에 못지 않는 멋진 마케팅인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그럼 이와 필적할만한 세계 각국의 이색 버스 정류장 마케팅을 한번 감상해 볼까요^^?&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9/01/31/00/55/498322dcdea65"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27/tistory/2009/01/31/00/55/498322dcdea6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5" width="447"/&gt;&lt;/a&gt;&lt;p class="cap1"&gt;퀵실버입니다. 판대기 하나로 저런 효과를.. 대단하죠^^?&lt;/p&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31/tistory/2009/01/31/00/55/498322dde5a8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31/tistory/2009/01/31/00/55/498322dde5a8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6" width="447"/&gt;&lt;/a&gt;&lt;p class="cap1"&gt;제가 제일 좋아하는 심슨! 도넛~!&lt;/p&gt;&lt;/div&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9/01/31/00/55/498322dee66e2"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35/tistory/2009/01/31/00/55/498322dee66e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82" width="447"/&gt;&lt;/a&gt;&lt;p class="cap1"&gt;스타워즈 봉~ 저 봉을 한국인이 만들었다죠?&lt;/p&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21/tistory/2009/01/31/00/55/498322df9fd58"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21/tistory/2009/01/31/00/55/498322df9fd5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620" width="447"/&gt;&lt;/a&gt;&lt;p class="cap1"&gt;우표 거울입니다. 이런 걸 기똥차다고 하나요^^?&lt;/p&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21/tistory/2009/01/31/00/55/498322e067dc1"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21/tistory/2009/01/31/00/55/498322e067dc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62" width="436"/&gt;&lt;/a&gt;&lt;p class="cap1"&gt;일본의 수박 정류장. &lt;/p&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32/tistory/2009/01/31/00/55/498322e153f41"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32/tistory/2009/01/31/00/55/498322e153f4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553" width="455"/&gt;&lt;/a&gt;&lt;p class="cap1"&gt;3M의 강화유리 광고죠? 안에 돈을 넣어두고 가져가보라는 저 자신감. 진짜 돈일까요? &lt;/p&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17/tistory/2009/01/31/00/55/498322e2b94e2"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17/tistory/2009/01/31/00/55/498322e2b94e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12" width="448"/&gt;&lt;/a&gt;&lt;p class="cap1"&gt;맥도널드! 저 대칭되는 m마크. 마치 햄버거를 옆으로 돌려놓은 듯 하네요. 저 m마크 때문에 지하철과 얼마나 헷갈렸는지...&lt;/p&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18/tistory/2009/01/31/00/55/498322e38df1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18/tistory/2009/01/31/00/55/498322e38df1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662" width="443"/&gt;&lt;/a&gt;&lt;p class="cap1"&gt;이건 미용실 광고인가요? 저기에 맞춰서 앉는 것이 더 신기...&lt;/p&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9/01/31/00/55/498322e437686"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27/tistory/2009/01/31/00/55/498322e43768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52" width="443"/&gt;&lt;/a&gt;&lt;p class="cap1"&gt;가장 좋아하는 가구. 이케아. 난 아이키아라고 불렀는데 대세는 이케아. &lt;/p&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25/tistory/2009/01/31/00/55/498322dc30ffe"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25/tistory/2009/01/31/00/55/498322dc30ffe"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532" width="450"/&gt;&lt;/a&gt;&lt;p class="cap1"&gt;뽁뽁이의 중독성은 마약과 비슷하다죠? ps2의 &lt;/p&gt;&lt;/div&gt;&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45414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yacKqjx5zsA"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마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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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버스</category>
			<category>버스 정류장</category>
			<category>안동</category>
			<category>정류장</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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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an 2009 01:0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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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title>
			<link>http://www.comdozer.com/209</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155, 24, 193);"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두&lt;/span&gt;&lt;/font&gt;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말이다.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하라는 뜻일 것이다. 또한 실천을 강조하는 뜻이기도 하다. 계획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결과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다. 바로 전옥표씨가 쓴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이다.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바로 "실천"이다. &lt;br /&gt;&lt;br /&gt;수많은 계획을 짜고, 전략적으로 만들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에 실행은 매우 중요하다. 계획은 실행을 더 잘하기 위한 것일 뿐, 계획 없이 실행을 해도 상관없다. 때로는 계획없이 실행을 했을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또는 계획을 아주 체계적으로 세웠어도 결과는 매우 안좋을 수도 있다 .&lt;br /&gt;&lt;br /&gt;사업을 할 때도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 즉, 두드려야 열리는 것이다. 열린다는 것은 문을 의미할 것이다. 아무리 두드려도 벽에 대고 두드리면 결코 열리지 않을 것이다. 문을 찾는 과정이 계획이고, 전략이다. 벽을 두드리면 열리지는 않지만, 적어도 그곳이 문이 아니라 벽이라는 사실은 알게 된다. 즉, 문을 두드리기 위해 계획을 짜지만, 두드리지 않으면 문인지 벽인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lt;br /&gt;&lt;br /&gt;새해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계획을 세운다. 영어 학원을 끊고, 헬스장을 찾는다. 금연을 시도하기도 한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무엇이든지 해 보는 시도일 것이다. 무식하게 부딪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부딪히다보면 문이 느껴질 것이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데 한걸음이라도 더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인터넷 쇼핑몰을 할 때의 일이다. 리바이스를 판매하던 나는 유통 단계를 줄이기 위해 큰도매상을 찾기 시작했다. 리바이스는 보통 일본, 아시아, 유럽, 미국으로 디자이너팀에 따라 나뉜다. 각 라인마다 디자인, 가격, 사이즈등이 모두 다르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 속해 있고, 중국, 필리핀 등에서 생산되어 홍콩에서 분배된다. 당시 국내 인터넷쇼핑몰에서는 리바이스를 미국에서 수입하여 판매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일부 쇼핑몰만이 일본판을 판매하고 있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gt;&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gt;&lt;tr&gt;&lt;td&gt;&lt;a href="http://cfs10.tistory.com/original/13/tistory/2009/01/25/12/20/497bda90eedd4"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13/tistory/2009/01/25/12/20/497bda90eedd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28" width="305"/&gt;&lt;/a&gt;&lt;/td&gt;&lt;td&gt;&lt;a href="http://cfs10.tistory.com/original/10/tistory/2009/01/25/12/20/497bda99a33b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10/tistory/2009/01/25/12/20/497bda99a33b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28" width="305"/&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lt;br /&gt;우리는 일본판을 뚫기 위해 무작정 일본으로 갔다. 내가 직접 간 것은 아니고 동업자가 가게 되었다. 그곳에 지인이 있어 간 일본에서 우연히 지인의 지인이 ^^;; 일본 리바이스에서 일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만나게 되었다. 도매상을 알려달라 졸라보았지만 당연히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계속 조르자 흘리는 소리로 도매상을 알아내게 되었다. 그래서 알게 된 도매상은 일본에서 매우 큰 도매상이었다. 그리고 판매가의 1/10가격으로 제품을 구해올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일본 리바이스 전문 쇼핑몰로 명성을 얻게 해 주었다.&lt;br /&gt;&lt;br /&gt;아시아판을 뚫을 때는 내가 직접 가게 되었다. 홍콩으로 무작정 가서 리바이스 본사를 찾아갔다. 밀레니엄 빌딩에 있던 리바이스 본사는 그 위용이 굉장했다. 본사로 들어가서 세일즈 메니저와 상담을 하게 되었고, 도매상에 대해 절대로 언급하지 않던 세일즈 메니저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진 나는 결국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아시아판의 도매상도 뚫을 수 있게 되었다. &lt;br /&gt;&lt;br /&gt;유럽판을 뚫기 위해 동일한 방법으로 무작정 독일로 날아갔다. 벨기에와 네델란드를 오가며 온 유럽을 뒤지고 다녔다. 하지만 워낙 게릴라식으로 분산되어 있어서 결국 유럽은 뚫지 못하고 돌아오게 되었다. 하지만, 유럽 여행은 실컷하고 왔다. 예전에 배낭여행 갔을 때와는 다른 유럽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며 웬만한 리바이스 매장은 다 구경할 수 있었다. &lt;br /&gt;&lt;br /&gt;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하기 짝이 없었다. 계획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었다. 전략도 없었다. 그저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라는 믿음 하나로 두드렸을 뿐이었다. 이런 우연이 그냥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정해져 있었고, 그것을 향해 저돌적으로 실천한데에 기인한 것일거다. &lt;br /&gt;&lt;br /&gt;나는 지금도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무작정 부딪히는 경향이 강하다. 계획을 잘 세워보려 조금씩 노력하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잊지 않는 것은 두드리는 정신이다. 새해에 세운 계획들. 지금 바로 작은 것 하나부터 두드려보는 것이 어떨까? 금연을 하기로 했으면 담배를 가위로 짤라보자. 영어를 공부하기로 했으면 단어 10개부터 시작해보자. 건강을 챙기기로 했다면 지금 팔굽혀펴기 10개부터 시작해보자. 두드려야만 열릴 것이다. &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42629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U1x8XYbv6a4"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category>
			<category>두드림</category>
			<category>리바이스</category>
			<category>열림</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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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an 2009 12:2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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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사조에서 온 찹쌀떡~!</title>
			<link>http://www.comdozer.com/206</link>
			<description>&lt;a href="http://www.blsazo.com/" target="_blank"&gt;블사조 프로젝트&lt;/a&gt;를 아시나요? &lt;a href="http://www.foodsister.net/" target="_blank"&gt;먹는 언니&lt;/a&gt;님과 &lt;a href="http://ozhey.tistory.com" target="_blank"&gt;로로롱&lt;/a&gt;님께서 함께하고 있는 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발전하는 사람들의 약자 "블사조"인데요, 블로그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재미있는 프로젝트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블로그로 발전한 몇분의 블로거분을 추천하였는데 먹는 언니님께서 &lt;a href="http://blog.mersum.co.kr" target="_blank"&gt;행복한 떡공장&lt;/a&gt;에서 제공해준 찹쌀떡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lt;br /&gt;&lt;br /&gt;몇년 전만해도 이맘 때쯤 되면 동네 골목에서 "찹쌀~~떡! 메밀묵!"하는 소리가 들렸었는데 어느 때인가부터 찹쌀떡 아르바이트가 없어진 모양이네요. &lt;a href="http://blog.mersum.co.kr" target="_blank"&gt;행복한 떡공장&lt;/a&gt;에서 주신 찹쌀떡은 매우 고급스런 케이스에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찹쌀떡이 담겨 있었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4.tistory.com/original/24/tistory/2009/01/19/12/22/4973f1ee1c102"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image/24/tistory/2009/01/19/12/22/4973f1ee1c10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24" width="606"/&gt;&lt;/a&gt;&lt;/div&gt;&lt;br /&gt;금박 글씨와 금색을 더욱 고급스럽게 해주는 검은 색 바탕에 여러 전통적 문양은 설날 선물이나 아이들 간식, 합격 기원 찹쌀떡으로 선물하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4.tistory.com/original/8/tistory/2009/01/19/12/22/4973f1f15c1d1"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image/8/tistory/2009/01/19/12/22/4973f1f15c1d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51" width="606"/&gt;&lt;/a&gt;&lt;/div&gt;&lt;br /&gt;안에는 계피 찹쌀떡 2개, 참깨 찹쌀떡 2개, 카스테라 찹쌀떡 2개가 담겨져 있습니다. 택배로 와서 이러 저리 흔들렸을텐데도 흐트러짐없이 정갈하게 담겨있는 찹쌀떡을 보니 포장에도 세심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 보였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4.tistory.com/original/18/tistory/2009/01/19/12/22/4973f1eb0cf4a"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image/18/tistory/2009/01/19/12/22/4973f1eb0cf4a"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57" width="610"/&gt;&lt;/a&gt;&lt;/div&gt;&lt;br /&gt;제일 좋아하는 참깨 찹쌀떡부터 한입 물어보았습니다. 두툼한 찹쌀떡안에 들어있는 풍성한 앙금이 참깨와 함께 잘 어울어지면서 담백하고 달콤한 맛을 만들어내었습니다. 정말 제가 먹어본 찹쌀떡 중에 최고로 맛있는 찹쌀떡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하나씩 나눠먹었는데 부모님께서도 정말 맛있다며 칭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lt;br /&gt;&lt;br /&gt;고물, 찹쌀떡, 앙금 어느 것 하나 아끼지 않고 풍성하게 만든 것이 소비자를 최대한 고려한 인심 넉넉한 마음이 엿보였던 것 같습니다. 순식간에 다 먹어서 아쉬운 마음에 손가락을 계속 빨았다는... ^^;;&lt;br /&gt;&lt;br /&gt;맛있는 찹쌀떡을 선물해주신 먹는 언니님 감사합니다. 또한 맛있는 찹쌀떡을 만들어주신 행복한 떡공장에게도 감사합니다. 블사조 프로젝트가 블로그의 더 많은 가능성들을 발견함으로 블로고스피어에 그리고 세상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면 합니다. &lt;br /&gt;&lt;br /&gt;블로그를 최대한 즐기고 재미있게 놀고 계신 ^^ 먹는 언니님과 로로롱님의 블사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저 또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lt;a href="http://www.blsazo.com/" target="_blank"&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33/tistory/2009/01/19/12/43/4973f6febe80f"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33/tistory/2009/01/19/12/43/4973f6febe80f"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70" width="472"/&gt;&lt;/a&gt;&lt;/div&gt;&lt;/a&gt;&lt;br /&gt;&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9336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VihRy3_bGWo"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로로롱</category>
			<category>먹는 언니</category>
			<category>블사조</category>
			<category>찹쌀떡</category>
			<category>행복한 떡공장</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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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206#entry206comment</comments>
			<pubDate>Mon, 19 Jan 2009 12:46: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출판계의 혁명, 출판 2.0이 시작되다</title>
			<link>http://www.comdozer.com/205</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255, 51, 153);"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제&lt;/span&gt;&lt;/font&gt;목이 거창한가요? ^^ 웹 2.0의 시대가 열리면서 블로그가 중심으로 나오고, 여러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웹의 환경도 변하고 있고, 네이버 역시 오픈캐스트를 통해 소통을 향한 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서 웹 2.0은 웹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곳곳에서 드러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lt;br /&gt;&lt;br /&gt;1달전 쯤 링크나우를 통해 책을 출판하자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2009년 목표에 책 출판이 있었기에 그 글이 눈에 띄였고, 글을 읽어보고는 바로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블로거들이 모여 블로그에 대해 책을 써보자는 의견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또한 의미도 있는 것 같고요. &lt;br /&gt;&lt;br /&gt;일은 신속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자비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인쇄비 3만원을 내고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홍보, 유통, 제작, 편집, 심지어 책 제목, 표지까지 서로가 필진이 되고 스텝이 되어 자발적으로 소통하며 기만히게 움직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한지 1달만에 책 출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비록 첫 인쇄는 500부만 하여 자축의 의미가 크지만, 차후에는 대형 출판사와 함께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출판 기념회(너무 거창하여 출판 파티로 바꾸었습니다 ^^)를 앞두고 최종 점검을 하기 위해 모임을 가졌습니다. 많은 의견이 오고가며 출판 2.0에 대해 이해하고 블로그의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lt;br /&gt;&lt;br /&gt;출판 2.0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얼마나 재미있는지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br style="color: rgb(255, 118, 53);"&gt;&lt;font style="color: rgb(255, 118, 53);"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돈을 벌기 위한 책은 이제 가라!&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요즘 출판계는 울상입니다. 경기가 위축됨에 따라 사람들도 책을 잘 안사기 때문이죠. 저는 서점을 자주 가는 편&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17/tistory/2009/01/18/14/16/4972bb1871f44"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17/tistory/2009/01/18/14/16/4972bb1871f4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38" width="100"/&gt;&lt;/a&gt;&lt;/div&gt;입니다. 마치 보물창고 같아서 서점을 갈 때면 가슴이 콩당거리기까지 하죠.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바로 사버리기도 하지만 왠만하면 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지요. 최근에 TTB2를 통해 책을 구매할 수 있는 수익이 들어와 더욱 인터넷 구매를 즐기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요즘 서점에 가보면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특히 경영, 경제 부분에 남녀 구분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몰려있는데, 몇년전만 해도 경제, 경영 서적 분야에는 여성들은 별로 찾아볼 수 없던 것에 비하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또한 서서 책을 보거나, 앉아서 책을 보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계산대는 한산한 편이지요. 경제가 어려우니 자기계발을 위해 다들 책을 보긴 하는데 사지는 않고 그 자리에서 보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출판계가 어렵기도 한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제 친한 친구 한 녀석은 출판사에 다닙니다. 얼마 전 친구에게 출판계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일이 있었죠. 친구말은 출판계는 로또와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마진은 적지만, 한번 터지면 그것으로 10년은 버틸 수 있다고 말이죠. 로또가 터진다는 것은 10만권정도 팔리는 베스트셀러를 말한답니다. 하지만 다른 책들로는 거의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하네요. &lt;br /&gt;&lt;br /&gt;서점에는 양질의 도서가 많이 있지만, 자극적이고 영양가 없는 저질의 책도 많이 있습니다. 불황기일수록 돈을 벌기 위해 자극적이고, 내용은 별로 없는 낚시성 책들이 많이 쏟아져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책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서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책을 썼다고 생각이 들곤 합니다. &lt;br /&gt;&lt;br /&gt;출판 2.0은 여기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돈이 목적이 아닌, 정보의 제공이 목적인 책을 써보자는 것이지요. 정보의 가치에 대해 판단을 받아 돈이 따라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환경으로 인해 변질되는 책의 가치를 다시 바로 잡자는 의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style="color: rgb(0, 128, 0);"&gt;&lt;font style="color: rgb(0, 128, 0);"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출판 2.0의 프로세스는?&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28/tistory/2009/01/18/14/16/4972bb406de46"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28/tistory/2009/01/18/14/16/4972bb406de4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40" width="100"/&gt;&lt;/a&gt;&lt;/div&gt;이번에 진행하였던 출판 2.0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우선 한가지 주제에 대해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필진으로 참여하여 여러 주제들 선정해보고, 피드백을 통해 한가지를 정한 후 4페이지 분량으로 글을 썼죠. 이 모든 것이 블로그와 링크나우, 구글의 웹 도구에 의해서만 진행되었습니다. 출판 파티를 제외하고는 2번의 오프모임만 가진체 말이죠. &lt;br /&gt;&lt;br /&gt;인쇄, ISBN, 유통, 홍보, 제작, 편집 모든 것이 참여자들을 통해 이루어졌고, 제목을 정할 때도 설문 툴을 사용하여 여러 의견을 제시 후 투표로 선정하였습니다. 책의 표지도 서로 만들어보고 투표를 하여 선정하였죠. 여러 아이디어들이 파도처럼 많이 밀려들었고, 각기 직장을 가지고 있고, 서로 다른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발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창의력의 절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lt;br /&gt;&lt;br /&gt;출판 2.0은 블로그와 비슷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써서 메타블로그에 모이고, 트랙백과 댓글을 통해 소통하는 것처럼 출판 2.0도 이와 형태가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출판의 모든 과정을 각자 블로그에 담아내고, 트랙백과 댓글로 소통을 하며 피드백을 합니다. 그리고 메타블로그 대신 책이라는 것으로 모여 하나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lt;br /&gt;&lt;br /&gt;비용도 1/N이 되기 때문에 부담이 없고, 일의 진행 또한 매우 빠릅니다. 각자 4페이지씩 담아내었지만, 책 한권이 탄생을 하는 것은 여러 사람들이 십시일반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러 명이 쓰기에 글의 질이 낮아지지는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4페이지에 모든 것을 담아내야 하기에 최선을 다해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lt;br /&gt;&lt;br /&gt;책이 출판이 되면 출판 파티도 자체적으로 재미있게 꾸밀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V-CORE와 함께 생방송으로 진행이 되기도 합니다. 책이 나오면 각자에게 몇권씩 배분이 되고, 그 책을 지인들에게 선물을 해 줍니다. 홍보나 유통은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이루어집니다. 언론의 도움을 받지 않고 1인미디어라하는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지요. &lt;br /&gt;&lt;br /&gt;출판 2.0의 핵심은 스토리텔링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하고, 공개함으로 그 책의 가치는 더욱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소통과 협업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153, 51, 102);"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가능성과 재미&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출판 2.0은 재미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블로그처럼 즐기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즐길 수 있는 환경&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36/tistory/2009/01/18/14/16/4972bb41c3f4f"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36/tistory/2009/01/18/14/16/4972bb41c3f4f"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40" width="100"/&gt;&lt;/a&gt;&lt;/div&gt;과 시스템이 출판 2.0이라 생각합니다. 그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의 가능성처럼 말이죠. 출판계의 관행과 오래된 폐습, 암묵적 비리등 어두운 점을 밖으로 끌어내고 투명하게 만든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책 읽는 독자들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 것이지요. &lt;br /&gt;&lt;br /&gt;블로그는 책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사람들이 블로그를 하고 신문보다도 신뢰하는 이유는 그 안에 진심이 담겨있고, 신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듯, 신문을 읽듯, 블로그 포스트도 보는 것이겠지요. &lt;br /&gt;&lt;br /&gt;출판 2.0의 가능성 중 하나는 스피드입니다. 이번 출판 또한 1달정도의 시간에 책을 만들었습니다. 각자 최선을 다해 4페이지 안에 액기스를 담아내니 양질의 책이 1달만에 만들어지게 된 것이지요. 스피드는 여러가지를 의미합니다. 하나는 최신 정보입니다. 양질의 컨텐츠가 빠른 시간에 이루어짐으로 독자들은 최신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또한 빠르게 진행되고, 그 모든 것이 네트워크에 의해 평가받고 피드백이 이루어져 긴밀한 역할을 해 주기도 하지요. &lt;br /&gt;&lt;br /&gt;또 한가지는 창의력입니다. 출판 2.0은 무엇으로 한정되어지거나 정의되어질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작품이기 때문이죠. 서로 각자의 다른 환경 속에 있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 내는 창의력은 매우 재미있고, 그 가능성이 무궁합니다. 이번 출판에서도 미술을 전공하신 분도 계셨고, 레크레이션으로 유명하신 분도 계셨고, 책을 출판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도 계셨습니다. 각자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만들어내는 시너지와 서로 다른 시각과 관점의 충돌에서 만들어지는 창의성은 가능성이기도 하고 매우 재미있기도 합니다. &lt;br /&gt;&lt;br /&gt;무엇보다 출판 2.0은 재미있습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팔리지 않아도 됩니다. 편안하게 쓰게 되고, 스트레스도 안받았습니다. 오히려 즐길 수 있었죠. 제목을 선정하는 과정이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보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진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들 또한 출판 2.0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출판 2.0은 진행형이라는 것입니다. 저 또한 출판 2.0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지요. 그냥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끄적거리는 것입니다. 그런 의견들이 모여 출판 2.0을 만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이 만들어가는 길인 것이죠. 그것이 출판계에 미칠 영향력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독자가 작가가 되고, 작가가 독자가 되며, 회사가 독자이기도 하고, 독자가 회사이기도 한 프로슈머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슈머와 2.0의 태그와 어울리는 출판 2.0은 앞으로 그 쪽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기대 또한 해 볼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출판 2.0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이 매우 영광스럽고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시도가 진행될 것이고, 그런 프로젝트들에 같이 껴서 놀고 싶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아메바처럼 그 형체를 알 수 없는 출판 2.0의 꽃이 아름답게 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9099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QsVV55iRphI"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프로젝트1: 출판</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 출판</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살아남기</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출판</category>
			<category>출판 2.0</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guid>http://www.comdozer.com/205</guid>
			<comments>http://www.comdozer.com/205#entry2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9 Jan 2009 00:1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취미를 특기로 만드는 블로그</title>
			<link>http://www.comdozer.com/204</link>
			<description>&lt;span style="font-weight: bold;"&gt;&amp;lt;이 글은 출판 2.0 프로젝트로 "&lt;a href="http://v-core.kr/117" target="_blank"&gt;2009년 블로그로 살아남기&lt;/a&gt;"라는 책의 원고입니다.&amp;gt; &lt;/span&gt;&lt;font style="color: rgb(0, 0, 255);"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lt;br /&gt;&lt;br /&gt;나&lt;/span&gt;&lt;/font&gt;의 특기는 블로그다. 이제 어느 덧 블로그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내가 블로그를 알게&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15/tistory/2009/01/18/13/25/4972af279dc09"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3.tistory.com/image/15/tistory/2009/01/18/13/25/4972af279dc0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76" width="200"/&gt;&lt;/a&gt;&lt;/div&gt; 된 지 1년만의 일이다. &lt;br /&gt;&lt;br /&gt;군대에서 &amp;lt;부자아빠, 가난한 아빠&amp;gt;라는 책을 접하고 나서 경제, 경영의 재미에 푹 빠져버렸다. 군대라는 특수 환경에 있어서 그랬는지 평소에는 베고 자는 용도였던 책이 그렇게 재미있을 수 없었다. 틈만 나면 책을 보았고, 그런 나를 향한 고참들의 시선은 고울 리가 없었다. 그래서 많이 맞기도 하고, 책을 빼앗기기도 했지만, 결국 300여권의 책을 읽고 전역하게 되었다. &lt;br /&gt;&lt;br /&gt;그 때의 독서는 나에게 큰 자산이 되어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쇼핑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고, 난 주저 없이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을 하기 전에 경험 삼아 시작한 것이었지만 예상과 달리 급격하게 매출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업계에서 1위까지 순식간에 올라갔다. 그리곤 여러 이유로 인해 사업을 접고 학업을 다시 시작하기 시작했다. 전공을 살려 실험실 생활도 해보았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다. &lt;br /&gt;&lt;br /&gt;결혼을 앞두고 있던 나는 미니홈피를 정리하다가 사진 크기가 작은 사진첩에 불만을 갖고 다른 서비스를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찾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사진을 크게 볼 수 있고, 용량이 무제한에 활동이 자유로운 곳을 찾다 보니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lt;br /&gt;&lt;br /&gt;블로그는 미니홈피의 네이버 서비스 정도로 알고 있었던 나는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게 되었고, 블로그의 매력에 점차 빠져들게 되었다. 이제 블로그는 내 인생에 또 하나의 큰 획을 긋는 사건이 되었으며, 실제로 블로그로 난 살아남고 있다. &lt;br /&gt;&lt;br /&gt;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방송, 연예 쪽을 다루는 익사이팅TV(&lt;a href="http://jabdam.tistory.com" target="_blank"&gt;http://jabdam.tistory.com&lt;/a&gt;)와 경영, 블로그를 다루는 익사이팅 Biz &amp;amp; Blog(&lt;a href="http://www.comdozer.com" target="_blank"&gt;http://www.comdozer.com&lt;/a&gt;)이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연예인도 만나게 되고, 시사회나 제작보고회에 초대를 받기도 한다. 유명 경영 잡지에 글이 실리기도 하고, 신문사의 객원기자로 활동하기도 한다. 주수입원은 아니지만, 부수입원으로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수입도 창출되고 있다. &lt;br /&gt;&lt;br /&gt;&amp;nbsp;블로그로 살아가고, 블로고스피어 안에서 블로그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일까? 난 그것을 “취미를 특기로 만들어라”고 말하고 싶다. 그 이유와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lt;br /&gt;&lt;br /&gt;&lt;br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amp;nbsp; 좋아하는 것과&amp;nbsp; 잘하는 것&lt;/span&gt;&lt;br /&gt;&lt;br /&gt;누구에게나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있다. 그리고 그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 보통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다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같다면 정말 금상첨화일 것이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이 달라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좋아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을 선택한다. 좋아하는 것은 대게 비현실적인 것이고, 잘하는 것은 현실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못하는 분야로 가는 불행이 있을 수도 있다. &lt;br /&gt;&lt;br /&gt;물론 둘 다 없을 수도 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없다기 보다는 찾지 못한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만약 좋아하는 것이나 잘하는 것이 없다면 아래의 방법으로 찾아보도록 하자. &lt;br /&gt;&lt;br /&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1.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한 질문&lt;/span&gt;&lt;br /&gt;-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말하는 단어는 무엇인가?&lt;br /&gt;-보거나 들으면 가슴이 울렁거리며 흥분되는 것은 무엇인가?&lt;br /&gt;-10시간을 해도 지치지 않을만한 것은 무엇인가?&lt;br /&gt;-3개월 후 죽는다면 3개월 동안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lt;br /&gt;&lt;br /&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2. 잘하는 것을 찾기 위한 질문&lt;/span&gt;&lt;br /&gt;-어렸을 적에 칭찬을 받거나 상을 받은 것은 어떤 것인가?&lt;br /&gt;-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등 가족들이 공통적으로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lt;br /&gt;-남들이 10시간 하는 것을 1시간 안에 끝낼 수 있을만한 것은 무엇인가?&lt;br /&gt;-적성검사를 해보자&lt;br /&gt;&lt;br /&gt;문제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잘하는 것을 택하면 좋아하는 것으로 바꾸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좋아한다는 것은 감정적인 것이고, 잘하는 것은 기능적인 것이다. 기능적인 것은 숙련을 통해 학습이 가능하지만, 감정적인 것은 마음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바꾸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lt;br /&gt;&lt;br /&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amp;nbsp; 좋아하는 것으로 블로그를 시작하자&lt;/span&gt;&lt;br /&gt;&lt;br /&gt;좋아하는 것을 찾았다면 우선 그것을 주제로 하여 블로그를 만들도록 하자.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은 각 블로그 서비스 업체마다 자세한 방법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블로그는 티스토리, 싸이월드, 네이버, 다음 등 여러 업체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고르도록 하자. &lt;br /&gt;&lt;br /&gt;잘하는 것으로 블로그를 만드는 사람도 있는데, 자신이 그 분야를 좋아하지 않고 그냥 잘하기만 한다면 블로그를 오래 지속하기 힘들다. 블로그는 강한 자가 살아남는 곳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곳이기 때문이다. 하루에 트래픽을 100만을 받아도, 댓글이 수백 개씩 달려도 몇 달 동안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면 그 블로그는 살아남지 못한다. 반면 하루에 100명씩 와도, 댓글이 한두 개씩 달려도 꾸준히 계속 포스팅을 하면 그 블로그는 살아남는다. &lt;br /&gt;&lt;br /&gt;꾸준히 오래도록 지속하는 블로그가 살아남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나의 경우는 TV보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께 혼나기 일 수 였고, 밥 먹을 때는 숟가락을 들고 입에 넣지 못할 정도로 TV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기도 할 정도였다. 그런 내 자신을 알기에 대학생 때는 아예 TV를 내 삶에서 없애버리기까지 했다. 지금도 우리 집에는 TV가 없다. &lt;br /&gt;&lt;br /&gt;하지만 TV에 대한 애정은 매우 컸고, 선택적으로 관심있는 TV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 보게 되었고, 그것을 주제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것이 익사이팅TV의 시작이었고, 1년 동안 매일 1개 이상의 글을 써왔고, 지금도 쓰고 있다. 하지만 한번도 힘들거나 지겹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 이유는 TV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좋아하는 분야가 있다면 주저 없이 블로그를 만들어보도록 하자. 그것은 돈이 들지 않는다. 그저 자투리 시간을 투자하면 된다. 그것은 여가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재미있게 만들어줄 것이며, 스트레스를 풀어줄 것이다. 그리고 그 재미에 빠져 매일 글을 쓰게 되면 블로그로 살아남을 수 있다. &lt;br /&gt;&lt;br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amp;nbsp;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것으로 만들어라. &lt;/span&gt;&lt;br /&gt;&lt;br /&gt;좋아하는 것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다면 이제 잘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게 된 것이다. 즉, 취미를 특기로 만드는 것이다. 블로그를 하면 취미를 특기로 만들 수 있다. &lt;br /&gt;&lt;br /&gt;■ 수집&lt;br /&gt;우선 정보를 수집하자. 블로그에서 정보 수집은 네이버와 같은 스크랩이나 불펌은 아니다. 원작자의 동의가 없는 스크랩이나 불펌은 저작권의 침해가 되어 법적인 소송에 휘말릴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법적인 소송에 휘말리지 않고 정보를 수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lt;br /&gt;&lt;br /&gt;RSS를 활용하자. RSS는 한마디로 신문을 받아보는 것과 동일하다. 신문을 받아보는데 대신 실시간으로 기사를 받아볼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블로그에서 글을 쓰게 되면 RSS라는 수집기를 통해 발행을 할 수 있고, 발행 된 글은 RSS 리더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RSS 리더기에는 Hanrss나 구글리더 등 여러 가지 리더기가 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RSS리더기를 선택하면 된다. RSS에 대한 개념을 Hanrss에서(&lt;a href="http://www.hanrss.com/help/guide_video.qst" target="_blank"&gt;http://www.hanrss.com/help/guide_video.qst&lt;/a&gt;) 블로거팁닷컴(&lt;a href="http://www.bloggertip.com" target="_blank"&gt;http://www.bloggertip.com&lt;/a&gt;)의 zet님의 동영상으로 잘 설명해놓았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amp;nbsp;&lt;br /&gt;&lt;br /&gt;필자가 주로 사용하는 Hanrss의 경우는 중요한 글을 표시해 둘 수도 있고, 즐겨찾기로 주제에 맞게 북마크로 설정해 둘 수도 있다. 또한 이메일로 보내는 기능이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이메일에 저장해 둘 수도 있다. 최신 정보를 빠르게 받아보는 장점도 있지만, 중요한 정보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수집이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RSS리더기는 블로거에게는 필수적인 도구이다. &lt;br /&gt;&lt;br /&gt;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RSS를 통해 수집을 해 두자. 한 분야에 대해 각기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다양한 의견들은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것으로 바꾸어주는 기초가 될 것이다. &lt;br /&gt;&lt;br /&gt;■ 소통&lt;br /&gt;&lt;br /&gt;댓글과 트랙백을 통해 같은 분야의 블로거들과 소통을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포스팅을 하는 것만이 블로깅이 아니라 댓글과 트랙백을 다는 것 또한 블로깅의 중요한 한 부분이다. 자신이 쓴 글에 대해 달리는 댓글들은 그 글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고, 발전시켜 준다. 또한 다른 사람이 쓴 글에 대해 댓글 및 트랙백을 다는 것 또한 의견을 나눌 수 있고, 생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lt;br /&gt;&lt;br /&gt;블로그들 중 일부는 팀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한다. 의사들이 모인 코리안 헬스로그(&lt;a href="http://healthlog.kr" target="_blank"&gt;http://healthlog.kr&lt;/a&gt;)나 마케터들이 모인 마케팅포스트(&lt;a href="http://marketingpost.tistory.com" target="_blank"&gt;http://marketingpost.tistory.com&lt;/a&gt;)는 같은 관심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글을 올림으로 더 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팀블로그를 만드는 것 또한 취미를 특기로 바꿀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lt;br /&gt;&lt;br /&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amp;nbsp; 블로깅을 즐겨라&lt;/span&gt;&lt;br /&gt;&lt;br /&gt;세상은 하기 싫은 것도 해야만 하는 것이 인생이라 가르친다. 물론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사는 것이야 말로 풍요로운 인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단 한번 뿐인 인생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가는 것은 축복이 아닌 권리이다. &lt;br /&gt;&lt;br /&gt;하나의 자본으로 생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살아가는 기계적 삶에 블로그는 숨을 틔어주고 있다. 블로그를 하는데 드는 준비물은 관심과 자투리 시간 뿐이다. 돈이 들지도 않고, 마감기한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정해진 양식이나 누군가의 승인이 떨어져야 하는 것도 아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내 개인의 의견과 느낌을 기록하면 된다. &lt;br /&gt;&lt;br /&gt;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즐길 수 있고, 즐기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블로그로 살아남을 수 있다. 일부 블로거들은 돈이 목적이 되어 거짓으로 SEO(검색엔진최적화)를 시도하여 키워드만 적어두거나 불펌을 하여 트래픽을 늘려 수익을 얻으려 한다. 그것은 오래가지도 못할 뿐더러, 그런 식으로 번 돈은 결국 더 큰 돈으로 토해내게 될 것이다. &lt;br /&gt;&lt;br /&gt;파워블로그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있지만, 파워블로그는 싸이의 챔피언 노래 가사처럼 블로그를 즐기는 사람이 진정한 파워블로그라 생각한다. 노력하는 사람을 잘하는 사람이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사람을 노력하는 사람이 이길 수 없듯 블로깅을 즐기는 사람은 끝까지 살아남게 될 것이다. 그리고 블로깅을 즐기는 사람은 살아남는 것을 뛰어넘어 전문가 수준의 능력을 갖게 된다. 그리고 여러 기회와 가능성들이 저절로 찾아오게 될 것이다. 블로그는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지금 바로 블로그를 시작해보자. &lt;br /&gt;&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8816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4Tr68jriQ1Y"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프로젝트1: 출판</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 출판</category>
			<category>출판 2.0</category>
			<category>취미</category>
			<category>특기</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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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204#entry204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Jan 2009 13:2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너 광고의 실패</title>
			<link>http://www.comdozer.com/203</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212, 26, 1);"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작&lt;/span&gt;&lt;/font&gt;년 11월에 &lt;a href="http://jabdam.tistory.com" target="_blank"&gt;익사이팅TV&lt;/a&gt;에 개인 배너 광고를 모집한다는 공지를 내 건 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서 배너 광고의 성공 여부에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그리고 2달이 지난 지금 그 결과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실패노트에 적은 것과 같이 첫 시도는 실패하였습니다. 익사이팅TV에 걸었던 공지의 내용은 아래와 같았습니다.&lt;br /&gt;&lt;br /&gt;&lt;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gt;&lt;p id="more203_0" class="moreless_fold"&gt;&lt;span style="cursor: pointer;" onclick="toggleMoreLess(this, '203_0',' more.. ',' less.. '); return false;"&gt; more.. &lt;/span&gt;&lt;/p&gt;&lt;div id="content203_0" class="moreless_content" style="display: none;"&gt; 안녕하세요,&lt;strong&gt; 익사이팅TV&lt;/strong&gt;의 이종범입니다. &lt;br /&gt;&lt;p&gt;익사이팅TV는 구글 애드센스, 다음
애드클릭스, 알라딘TTB. 페이보드, 다음 AD의 광고를 개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블로그 수익 구조를 만들어보고자 여러 광고
프로그램들을 사용하여 그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개인적인 배너 광고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lt;/p&gt;
&lt;p&gt;블로그의 컨셉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광고에 한하여 배너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익사이팅TV는 방송, 연예에 관한 글을
올리고 있고, TV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타겟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로 10대, 20대 초반이 많이 방문하고, 남녀의 비율은
비슷합니다. 월 평균 방문객 약 60만명 정도 입니다. &lt;/p&gt;
&lt;p&gt;광고는 2가지 형태로 진행됩니다. &lt;br /&gt;&lt;br /&gt;1. &lt;strong&gt;125X125 배너&lt;/strong&gt; : 125X125사이즈의 배너는 최신 글 위인 블로그 사이드바에 위치합니다. 가격은 &lt;strong&gt;월 10만원&lt;/strong&gt;입니다. 배너는 25K 이하로 제작하시어 링크 주소와 함께 보내주시면 됩니다. 플래시 배너도 가능합니다. 모집 배너는 월 6개입니다. 배너는 선착순으로 노출됩니다. &lt;strong&gt;6개월 선결제 하시면 50만원입니다.&lt;/strong&gt;&lt;br /&gt;&lt;br /&gt;2. &lt;strong&gt;468X60 배너&lt;/strong&gt; : 468X60사이즈의 배너는 블로그 오른쪽 최상단에 위치하고 가격은 &lt;strong&gt;월 20만원&lt;/strong&gt;입니다. 배너는 15K 이하로 제작하시어 링크 주소와 함께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 플래시 배너는 불가합니다. 모집 배너는 월 1개입니다. &lt;strong&gt;6개월 선결제하시면 100만원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배너 광고를 진행하시고 싶으신 분은 &lt;a href="mailto:powerblog@hanmail.net"&gt;powerblog@hanmail.net&lt;/a&gt;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lt;/p&gt;&lt;/div&gt;&lt;/div&gt;&lt;br /&gt;위의 내용은 개인 배너 광고를 하고 있는 해외 블로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배너 광고 공지를 번역만 하여 올려놓&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1.tistory.com/original/14/tistory/2009/01/14/20/34/496dcddbded98"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image/14/tistory/2009/01/14/20/34/496dcddbded9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89" width="150"/&gt;&lt;/a&gt;&lt;p class="cap1" style="width: 150px"&gt;해외 배너 광고&lt;/p&gt;&lt;/div&gt;은 것입니다. 사이즈를 제한하는 것은 아마도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로딩속도를 높히기 위해 사용하는 것인 것도 같습니다. &lt;br /&gt;&lt;br /&gt;가격은 어떤 데이타를 기준으로 세운 것은 아니고 제 맘대로 정한 것입니다. ^^;; 해외 블로그의 경우는 125X125배너의 경우 한달에 50만원 정도를 받고 있고, 468X60은 한달에 100만원정도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해외 블로그에 비하면 1/5 수준이지만 그래도 국내 블로그 광고의 현실을 보았을 때는 매우 비싼 광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쇼핑몰을 운영했을 당시 들였던 광고비를 생각하면 저렴한 광고비용이라 생각했지요. 당시 광고비용만 1,2천만원이 들어갔고, 당시에도 롤링 텍스트 광고가 한달에 30만원 정도 했으니 그리 비싼 편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12, 26, 1);"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결과&lt;/span&gt;&lt;/font&gt;: 결과는 보기좋게 참패였습니다. 결국 공지를 건지 1달만에 다시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몇군데에서 연락을 취해왔습니다. 광고대행업체를 통해서 연락이 닿았기 때문에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엎어진 것으로 생각되지만, 아마도 불규칙적인 트래픽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타겟층이나 블로그에 대한 데이타, 신뢰도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만으로도 희망을 볼 수는 있었습니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118, 53);"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원인&lt;/span&gt;&lt;/font&gt;: 정보의 부족과 신뢰의 부족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배너를 달아 광고를 하시고 싶은 분들은 그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시고 계실텐데 어느 정도 매출에 영향을 줄지 정보가 없기 때문에 망설이신 것 같습니다. 또한 블로그 광고 시장이 아직 성숙하지 않았고 사례가 별로 없기 때문에 신뢰가 부족해서 그런 것인 것도 같습니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0, 0, 255);"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해결책&lt;/span&gt;&lt;/font&gt;: &lt;span style="font-weight: bold;"&gt;1. 데이타 작성&lt;/span&gt; : 애널리스틱으로 기록되고 있는 정보들을 광고주 구미에 맞게 카테고리를 재구성하여 모아둔다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해외 블로거들이 수익 공개 포스팅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lt;br /&gt;&lt;br /&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2. 매출 증대&lt;/span&gt;: 광고주의 직접적인 매출 증대가 이루어지도록 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배너 광고가 성립되면 차후에 서비스로 행할 것들이었지만, 먼저 제시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배너를 단 광고주의 기업에 대해 직접 방문하여 방문기를 포스팅하고, 인터뷰가 가능하다면 인터뷰도 해서 소비자에게나 광고주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우선 생각이 나는 것은 이 정도네요. 비록 배너 광고가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타이밍에 있어서도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 더 블로그 수익 구조가 탄탄해 진 후 보완해서 다시 한번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lt;br /&gt;&lt;br /&gt;혹시 좋은 의견 있으신 분은 댓글이나 트래픽으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6697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fsONBpcYCR0"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실패노트</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배너</category>
			<category>실패노트</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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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203#entry203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Jan 2009 20:4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패노트를 만들었습니다.</title>
			<link>http://www.comdozer.com/202</link>
			<description>실패노트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는 개인적으로 시도했다가 실패한 것들을 주로 적어놓을 생각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실패를 정리하고 기록함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가기 위해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성공은 단 한번이지만, 실패는 그 양이 제한되어있지 않기에 성공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실패노트에 많은 이야기들이 적힐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실패노트의 글수가 많아질수록 성공이 가까워 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실패담에 많은 충고와 조언 부탁드리며 실패노트가 다른 분들에게 디딤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0.tistory.com/original/29/tistory/2009/01/14/20/39/496dcf0917cc1"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29/tistory/2009/01/14/20/39/496dcf0917cc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14" width="394"/&gt;&lt;/a&gt;&lt;/div&gt;&lt;br /&gt;&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mrLA6OrFQzg"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실패노트</category>
			<category>실패노트</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guid>http://www.comdozer.com/202</guid>
			<comments>http://www.comdozer.com/202#entry202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Jan 2009 20:4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최선이 아닌 최고의 꿈을 꾸어라</title>
			<link>http://www.comdozer.com/200</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155, 24, 193);"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w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I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w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I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02" width="610"/&gt;&lt;/a&gt;&lt;/div&gt;한&lt;/span&gt;&lt;/font&gt; 학생이 상담을 해 왔다. 교사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난 우선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까지 가라고 말해주었다. 하지만 그 학생은 돈이 없다며 그것은 힘들겠다고 한다. 그리곤 교사가 되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아야 겠다 말한다. &lt;br /&gt;&lt;br /&gt;만약 당신에게 동일한 상담을 해왔다고 하면 어떻게 답변해 줄 것인가? 한번 생각해보자. 그렇다. 나도 그 대답을 해 주었다. 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네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가 관건이다. 돈을 벌기 위해 꿈을 정했다면 그것은 네 꿈이 아니다. 돈에 구애받지 않는 진정 가슴이 벅차오르는 꿈을 찾으라고 말이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3, 127, 205);"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최선이 아닌 최고의 꿈을 꾸어라. &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보통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 꿈도 정해진다. 형편이 이러니, 머리가 딸리니, 학력이 미달이니, 체력이 약하니 등등 수많은 상황에 의해 꿈은 제한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형편을 다 고려한 후 최선의 꿈을 선택하며 자족한다. 그리고 제한된 삶을 살아간다. &lt;br /&gt;&lt;br /&gt;하지만 1%의 사람들은 꿈에 상황을 맞춘다. 형편이 어려워도, 머리가 딸려도, 학력이 미달이어도, 체력이 약해도 수많은 상황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신의 형편을 무시하고 최고의 꿈을 향해 달려간다. 그리고 결국 그 꿈은 이루어진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0, 153, 102);"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잡음과 추세&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불확실성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이 시대는 불확실성의 세대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처럼 말이다. 수많은 변수들이 있고, 작은 날개짓이 폭풍으로 변해 돌아오기도 하는 민감한 세상에 살고 있다. 불확실성이란 확실하지 않은 것 뿐이지 예측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에 대한 대처방안은 가능성에 대한 시나리오로 대비하는 것이다. &lt;br /&gt;&lt;br /&gt;잡음은 불확실성을 대표하는 말일 것이다. 규칙이 없이 아래 위로 요동치는 잡음은 언제 변곡점이 될지 모른체 급격한 변화가 일어난다. 하지만 현상에는 추세라는 것이 있다. 어느 쪽을 향해 가는 것을 말한다.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오를 때 일직선으로 오르지 않는다. 오르락 내리락하며 잡음을 보여주며 추세를 이어나간다. 경제도 마찬가지며, 인생의 모든 것은 카오스와 질서가 함께 공존한다. &lt;br /&gt;&lt;br /&gt;근시안적인 시야를 가지고 있으면 잡음 밖에 안보인다. 그래서 쉽게 부화뇌동하고, 감정의 기복도 심해진다. 불안하고, 초조하며 때로는 자포자기한다. 어떤 이는 분노로 표출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우울로 표출하기도 한다. 최선의 꿈을 꿀 때는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 안전한 꿈을 꾸지만 결국 그 안전한 꿈은 혼란과 불안을 가져다 줄 것이다. &lt;br /&gt;&lt;br /&gt;크게 보는 시야가 필요하다. 원시안적 시야는 나무가 아닌 숲을 바라보는 것으로 추세라 말할 수 있다. 잡음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추세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잡음을 잡음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추세를 보아야만 가능한 것이다. 때문에 비전과 꿈 그리고 목표가 확실해야 한다. 또한 그 꿈이 클수록 더 멀리서 볼 수 있다. 그래서 최고의 꿈을 가져야 꿈을 이룰 수 있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51, 153);"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시작점과 목표점&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최고의 꿈을 갖게 되었다면 그 꿈은 인생의 목표점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나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목표점이 희미하게 찍혀있다면 그 속도는 느리게 될 것이다. 목표점을 확실하게 찍어야 하는 것이다. 즉, 목표와 꿈 그리고 비전을 확실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충 생각나는데로 정한다면 그 목표점은 금새 작심삼일로 돌아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목표점만큼 중요한 것은 시작점이다. 어디서 시작했는지 알아야 더 튼튼하고 안전한 길을 갈 수 있다. 내가 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주는 시작점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이다. 그래서 수많은 철학자들이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했지 않은가?&lt;br /&gt;&lt;br /&gt;자신이 왜 존재하는지 정체성에 대한 확립이 있은 후에 목표점을 향해 달려나가면 더 풍요롭고 의미있고 빠르게 나아갈 수 있다. 시작점과 목표점이 확실하게 찍혔다면 이제 꿈을 이루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중간에 어떠한 장애물이 있어도 해쳐 나갈 것이며 최고 속도로 최고 꿈을 향해 달려나갈 것이다. 반면 그런 점이 없이 방황한다면 장애물을 만났을 때 당황하게 되고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lt;br /&gt;&lt;br /&gt;난 그 학생에게 다시 꿈을 꾸라고 말해주었다. 최선의 꿈이 아닌 최고의 꿈. 가슴이 울렁거리는 꿈을 찾으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런 꿈이 있을 때 돈은 아무런 방해도 할 수 없고 오히려 돈이 너를 따라 채워줄 것이라 말해주었다. 최선의 꿈을 꾸고 있다면, 이제 최고의 꿈으로 바꾸자. 가슴이 두근거리는 꿈 말이다. 그리고 최고의 꿈을 갖기 전에 자신이 왜 존재하는지인 시작점을 확실히 찍고 시작한다면 어떤 꿈이든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4431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lae1BqrCpas"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category>
			<category>계획</category>
			<category>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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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목표점</category>
			<category>비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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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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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200#entry200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Jan 2009 09:1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오픈캐스트, 개인용 즐겨찾기?</title>
			<link>http://www.comdozer.com/198</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153, 204, 102);"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네&lt;/span&gt;&lt;/font&gt;이버 오픈캐스트가 시작되고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베타테스트 기간이니 문제점이 나오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베타테스트 기간이라는 것을 변명으로 삼아서는 안될 것이다. 베타테스트 기간에는 제기된 문제에 대해 해결채을 제시해주고, 개선해나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lt;br /&gt;&lt;br /&gt;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오픈캐스트에 더 큰 문제가 있다. 바로 정체성이다. &lt;a href="http://comdozer.tistory.com/197" target="_blank"&gt;어제 글&lt;/a&gt;에서 &lt;a href="http://windlov2.tistory.com/" target="_blank"&gt;돌이아빠님&lt;/a&gt;께서 지적해주셨듯이 철학이 문제인 것이다. 오픈캐스트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모든 일에는 처음과 끝을 알아야 진행을 할 수 있듯이 그 근원이 무엇인지 정체성에 관한 문제제기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 정체성에 관해 네이버가 속시원하게 말해주었으면 좋겠지만, 네이버는 말을 아끼는 것 같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0, 0);"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1. 개인용 즐겨찾기&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오픈캐스트는 이미 1000개가 넘는 캐스트가 발행되고 있고, 많은 베타테스터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부익부&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x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E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x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E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0" width="200"/&gt;&lt;/a&gt;&lt;/div&gt; 빈익빈 형태가 매우 극심하다. 네이버가 운영하는 캐스트는 엄청난 트래픽을 몰고다니며 그 파워를 자랑한다. 그도 그럴 것이 메인의 제일 위에 항상 고정이 되어 있다. 반면 상위권에 들지 못하는 캐스트들은 아무리 양질의 정보를 수집하여 발행해도 접근할 길이 막혀있어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 &lt;br /&gt;&lt;br /&gt;이미 포기의 상태까지 온 캐스트들도 많이 있다. 지금은 자조적인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지만, 이 현상이 지속되면 분노 및 탈퇴의 분위기로 이어질 것도 같다. 그 자조적인 목소리는 바로 즐겨찾기이다. 개인용 즐겨찾기 정도로 생각하자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소리들이다. 결국 자조의 목소리들은 포기나 탈퇴, 분노등으로 안티만 양성해낼 뿐이다. &lt;br /&gt;&lt;br /&gt;그도 그럴 것이 베타테스터로서 제안을 해도 해결되는 양상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답변은 "고민중이다", "정식 오픈 때""지금은 베타기간이니..."라는 말만 하고 어떤 행동도 취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 나오는 말들은 개인용 즐겨찾기 정도로 생각하자는 것이다. 즐겨찾기는 이미 매우 간편하게 브라우저에 내장되어 있고, 수많은 웹 즐겨찾기 도구 및 싸이트가 있다. 즐겨찾기로 이용하려면 마가린이나 딜리셔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 북마크 버튼만 누르면 태크에 의해 주제별로 샤샤삭 분류되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오픈캐스트는 링크, 제목, 블로그 이름을 수동적으로 복사-붙여넣기를 한 후 사진이 있으면 캡쳐를 하여 컴퓨터에 저장 후 다시 불러내어 파일을 찾아서 입력해야 하나의 즐겨찾기기 끝난다. 그것도 8개~10개를 채워야 한개 발행할 수 있으니 즐겨찾기용으로서는 매우 불편하다. 그래서 개인용 즐겨찾기로 오픈캐스트를 이용하는 것이 자조적 목소리라는 것이다. &lt;br /&gt;&lt;font style="color: rgb(0, 0, 255);" size="3"&gt;&lt;br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2. 트래픽 분배자&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네이버에서 강조하는 것은 트래픽 분배자가 아닌가 싶다. 네이버 메인에 방문객이 하루 평균 2천만명 정도니 그&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w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E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w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E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93" width="200"/&gt;&lt;/a&gt;&lt;/div&gt; 트래픽을 분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네이버가 운영하는 캐스트에 링크된 곳은 50만명이 넘는 트래픽이 몰리고 있다. 하루에 50만명이면 대단한 수치이다. 이 많은 트래픽을 캐스트들에게 나눠주어 각자 원하는 곳으로 트래픽을 재분배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lt;br /&gt;&lt;br /&gt;현재 오픈캐스트로 인해 캐스트가 얻을 유일한 보상인 셈이다. 그것이 보상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는 현재 아예 그런 기회조차 주고 있지 않다. 그러니 개인용 즐겨찾기로 사용하자는 말이 나오는 것인 것 같다. 네이버가 말하는 정체성과 너무 괴리감이 크니 말이다. 게다가 말해도 듣지도 않고, 네이버가 운영하는 캐스트만 밀어주니 말이다. 네이버가 자신의 것들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베타테스터로 초대했으면 최소한 기회는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51, 153);"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3. 소통을 위한 정보 발굴, 수집, 유통자&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lt;a href="http://windlov2.tistory.com/" target="_blank"&gt;돌이아빠님&lt;/a&gt;이 말해주신 소통을 위한 정보 발굴, 수집, 유통자로서의 정체성이 오픈캐스트의 정체성에 가장 알맞&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E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E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18" width="200"/&gt;&lt;/a&gt;&lt;/div&gt;는 것 같다. 새로운 검색의 결과가 될 것이라는 &lt;a href="http://www.smartplace.kr/blog_post_358.aspx" target="_blank"&gt;네오비스님의 말&lt;/a&gt;처럼 숨어있는 글들을 최적화된 타겟팅으로 역할을 해줄 수도 있을 것 같다. 검색엔진이 달린 국내 포털들의 검색 결과의 상위는 무조건 광고 차지이다. 또한 정확도에 대해서도 신뢰할 수 없다. 즉 말이 잘 안통하는 것이다. &lt;br /&gt;&lt;br /&gt;하지만 오픈캐스트는 개개인이 캐스트가 되어 발행함으로 숨어있는 컨텐츠들을 발굴해낼 수 있다. 또한 주제에 맞게 컨텐츠들을 정리할 수 있고, 발행할 수 있다. 그런 글들을 수집하여 오픈캐스트를 통해 유통하고 공유하는 것이 오픈캐스트의 정체성이 아닌가 한다. 그런 잘 정리되고 양질의 글들로 채워진 캐스트들이 자연적으로 많은 구독자가 생겨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근본을 널리 알려 목적지를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것이다. &lt;br /&gt;&lt;br /&gt;네이버 오픈캐스트의 가능성은 많다. 하지만 정체성이 바로 잡히지 않는다면 그 가능성들은 모두 모래밭에 세운 모래성과 같을 것이다. 정체성을 튼튼히 했을 때 많은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픈캐스트의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정체성을 확립하고, 제안들을 조금씩이라도 받아들여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많은 캐스트들이 오픈캐스트를 더욱 발전시키지 않을까 싶다. &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3949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DVrjbqvF0xU"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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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픈캐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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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즐겨찾기</category>
			<category>철학</category>
			<category>트래픽</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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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198#entry198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Jan 2009 02:58: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오픈캐스트의 개선 방향</title>
			<link>http://www.comdozer.com/197</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153, 204, 102);"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네&lt;/span&gt;&lt;/font&gt;이버 오픈캐스트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카페에서 나온 정보이니 믿을만 할 겁니다. (&lt;a href="http://cafe.naver.com/opencastbet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51" target="_blank"&gt;원문 보기&lt;/a&gt;)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해 본 결과 아직까지는 그 효과에 대해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캐스트 3개 모두 만명을 돌파했다. 일반 캐스트의 반 이상을 넘는 구독자 수이다. 1월 8일 오후 3시 시점에서 요즘 뜨는 이야기는 10877명, 감성지수 36.5는 10498명, 생활의 발견은 10253명을 기록하고 있고, 일반 캐스트인 IT얼리어답터는 5195명, 웹초보님이 4572명으로 1,2위를 달리고 있다. &lt;br /&gt;&lt;br /&gt;캐스터들은 네이버가 운영하는 캐스트가 독식을 하고 있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네이버 유저들은 그것 때문에 오고 있기에 그 괴리감을 줄여야 오픈캐스트가 성공적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다. 네이버가 운영하는 3가지 종합 캐스트가 인기있는 이유는 바로 신뢰와 습관이다. 그 동안 오랜 시간 익숙해져왔고, 일방적으로 받아먹기만 했던 방식에서 이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유저의 입장에서 불안함과 불편함이 가중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유저의 니즈를 채워가면서 캐스터의 니즈도 만족시켜야 오픈캐스트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lt;br /&gt;&lt;br /&gt;오픈캐스트 카페에 가면 캐스터들의 불만을 들어볼 수 있다. 베타 테스터이다보니 많은 결점들을 발견해내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불만과 결점들을 통해 개선해 나가야 오픈캐스트가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 불만들로는 검색이 안된다는 것, 유입경로 확인 시 어느 캐스트에서 왔는지 확인할 수 없다는 것, 댓글이나 트랙백등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다는 것, 메인 노출의 형평성, 멀티 캐스트 운영시 링크 분류, 링크하는 글을 가져올 때 불편함, 캐스터에 대한 보상, 발행했을 때 업데이트순 노출에 딜레이 되는 현상, 예약 발행시 발행 번호에 따라 시간을 정하지 않으면 그 전 발행 번호는 노출이 되지 않는다는 것, 캐스트 정보의 수정이 제한적이고, 캐스터 블로그로 이동시 네이버 블로그에 한정된다는 것등등 많은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있다. &lt;br /&gt;&lt;br /&gt;한 캐스터가 오픈캐스트에 대한 불만을 적었는데 그에 대한 답글로 오픈캐스트 운영자가 적은 글이 아래의 내용이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16" width="610"/&gt;&lt;/a&gt;&lt;/div&gt;&lt;br /&gt;3월 1일 정식 오픈을 기점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 것들을 정리해보면&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118, 53);"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1. 모든 캐스트의 No.에는 제목을 별도로 붙일 수 있게 됩니다. &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즉,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 같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w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w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0" width="506"/&gt;&lt;/a&gt;&lt;/div&gt;&lt;br /&gt;제목을 붙일 수 있게 되면 아무래도 주제별 즐겨찾기 정도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보는 사람들에게 헤드라인을 보여줌으로 흥미를 유발시키거나 주제별로 정리한 글들을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현재 이야기 되고 있는 오픈캐스트 발행에 대한 정체성 및 의미에 대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는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lt;br /&gt;&lt;br /&gt;또한 왜 캐스트를 발행했는지 코맨트를 적용할 수 있어서 정체성과 의미 부분에 더욱 힘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꽤나 귀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군요. ^^;; &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118, 53);" size="3"&gt;&lt;br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2. 덧글이 개선되어 보다 활발한 구독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현재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은 매우 협소합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0" width="506"/&gt;&lt;/a&gt;&lt;/div&gt;&lt;br /&gt;캐스터에게 한마디는 150자로 한정되어 있고, 그나마 몇글자 보이지 않습니다. 네이버에 로그인을 해야만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깔끔한 것이 좋기는 하지만, 이 공간이 개선이 된다면 좋을 것 같네요. &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118, 53);" size="3"&gt;&lt;br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3. 링크 목록 관리, 링크 수집 등에 편리한 기능들이 추가될 예정입니다.&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링크 목록 관리에 대해서는 매우 환영할만한 것 같습니다. 여러개의 캐스트를 운영하면 링크 목록이 따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목록을 하나의 링크 목록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각 캐스트별로 링크를 따로 묶어 관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링크 수집의 경우는 마이크로탑텐의 북마클릿처럼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C5qcGc%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C5qcGc%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09" width="393"/&gt;&lt;/a&gt;&lt;/div&gt;&lt;br /&gt;간단하게 버튼을 누름으로 글을 수집할 수 있게 하고, 이미지 또한 링크로 가져올 수 있게 하면 캐스트를 운영하는데 매우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기능들도 캐스터의 입장에서 편하게 바꾸어주었으면 좋겠네요. 법적인 문제에 대한 확실한 가이드라인도 작성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우선 3월까지 네이버에서는 이런 방향으로 개선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캐스트 뿐 아니라 구독자의 니즈도 채워나가야 할 것 입니다. 아마도 구독자의 니즈는 유용한 글을 얼마나 편하게 볼 수 있느냐가 아닌가 싶네요. 그러려면 적당한 필터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캐스터에 대한 보상이나 불량 캐스트에 대한 신고 제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구독자의 니즈를 채워가는 것은 캐스터의 몫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3228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fZGTZjuO2g8"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3월 1일</category>
			<category>개선</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오픈캐스트</category>
			<category>정식 오픈</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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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197#entry197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Jan 2009 20:4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랜 습관을 바꾸는 비법</title>
			<link>http://www.comdozer.com/196</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255, 0, 0);"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3&lt;/span&gt;&lt;/font&gt;살 버릇 80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습관을 바꾸기 어렵다는 말이기도 하다. 습관은 한번 잘못 들이면 마치 두꺼운 목재를 자를 때 톱길이 잘못들면 고치기 힘든 것처럼 쉽사리 바꾸기 힘들다. 또한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이 지금까지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는 것을보면 습관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lt;br /&gt;&lt;br /&gt;요즘 이기는 습관(전옥표)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오래만에 찾은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다. 저자의 많은 경험과 지식이 액기스처럼 녹아있는 이 책은 수십번씩 곱씹으며 이기는 습관을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책 다음에는 같은 저자의 동사형인간도 대기하고 있으니 당분간 동기부여는 확실하게 될 것 같다. &lt;br /&gt;&lt;br /&gt;&lt;center&gt;&lt;div class="ttbReview"&gt;&lt;table&gt;&lt;tbody&gt;&lt;tr&gt;&lt;td&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81607&amp;amp;ttbkey=ttbwind1391715005&amp;amp;COPYPaper=1"&gt;&lt;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5881607_1.jpg" alt="" border="0"&gt;&lt;/a&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center"&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81607&amp;amp;ttbkey=ttbwind1391715005&amp;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gt;이기는 습관&lt;/a&gt;&lt;br /&gt;&lt;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alt="10점"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center&gt;&lt;br /&gt;습관에도 여러 종류가 있나보다. 이기는 습관이라 이름을 붙였으니 말이다. 이기는 습관이 있으면 지는 습관도 있고, 비기는 습관도 있고, 이기다가 지는 습관, 지다가 이기는 습관, 승부조차 하지 않는 습관 등 여러 습관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여러 습관을 가지고 살고, 습관을 바꾸려 새해가 되면 항상 다짐을 한다. 하지만 이내 작심삼일로 끝나고만다. &lt;br /&gt;&lt;br /&gt;어떻게 하면 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 송구영신 예배를 간 나는 습관을 바꾸는 법에 대한 힌트를 얻게 되었다. 목사님의 설교 중 이 말이 귀에 훅~! 들어왔다. 바로 "사랑의 열정은 오랜 습관도 깨뜨린다"&lt;br /&gt;&lt;br /&gt;&lt;font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12, 26, 1);"&gt;습관을 바꾸는 비법&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습관을 바꾸는 비법은 바로 "사랑"이다. 늦잠을 자는 아들을 깨우기 위해 매일 아침마다 전쟁을 치루어야 하는 어머니는 어떻게 하면 아들의 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며 여러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은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고, 여자친구가 "아침에 일찍 일어났으면 좋겠어"라는 말 한마디에 다음 날부터 아침형 인간이 되어버리는 자식을 보니 인생이 무상함을 느끼기도 한다. &lt;br /&gt;&lt;br /&gt;나 또한 사랑이 오랜 습관을 바꾼 1인이기도 하다. 군에 가서 들인 못된 습관 중 흡연이 있었다. 사업을 하면서&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x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x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49" width="200"/&gt;&lt;/a&gt;&lt;/div&gt; 더욱 골초가 되어 하루에 두 갑은 태워야 속이 시원하였다. 폐가 송곳으로 콕콕 찌르듯 아프고, 기침을 하면 피가 나오는 상태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 한모금 빨아야 기분이 좋았던 중독의 상태로 접어들었고, 그 습관은 아주 바꾸기 힘든 습관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lt;br /&gt;&lt;br /&gt;그러다 지금의 아내와 사귀게 되었고, 아내를 사귄 날부터 담배를 끊어버렸다. 그리고 지금까지 금연을 하고 있으니 오랜 습관이 사랑의 열정으로 깨진 것이 아니겠는가. &lt;br /&gt;&lt;br /&gt;습관을 바꾸기 위해서 사랑을 해라? 그렇다. 그것이 비법이다. 애인을 만들어서 사랑을 하면 좋겠지만,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 방법은 아니다. 바로 열정이다. 수없이 들어 이제는 별 다른 감흥도 없어진 열정이란 단어 안에는 엄청난 파워가 숨어있다. &lt;br /&gt;&lt;br /&gt;열정이란 단어 대신 난 "가슴이 울렁거리는 것"이라 풀어 이야기하길 좋아한다. 안철수씨가 의사와 백신 개발자의 기로에 서있었을 때 멘토인 선배에게 들은 이야기가 "니 가슴이 울렁거리는 쪽을 택하라"였다. 그 글귀를 읽고 무릎을 탁 치며, 난 열정의 다른 말로 "가슴이 울렁거리는 일"로 풀어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lt;br /&gt;습관은 시스템이다. 좋은 습관은 좋은 시스템이 되어 좋은 결과를 창출하고, 나쁜 습관은 나쁜 시스템이 되어 나쁜 결과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한번 만들어진 시스템은 쉽사리 바뀌지 않기 때문에 처음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그 시스템을 바꿀 수 있는 한가지 숨겨진 버튼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열정이다. &lt;br /&gt;&lt;br /&gt;지금 하고 있는 일에 "가슴이 울렁"거리는가? 난 가슴이 울렁거리다. 그리고 앞으로 할 일에 "가슴이 울렁"거리는가? 난 그런 일을 찾아 헤매인다. 그것은 오랜 습관을 바꾼다. 늦잠자기 좋아하고, 게으름의 황태자인 나는 아침 6시면 눈을 뜨고, 먼저 알아서 준비한다. 그리고 더 효율적인 습관을 가지기 위해, 이기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 난 더 울렁거리는 열정적인 일을 찾으려 애쓴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a href="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ODAwMDAwMDAwMDA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35" width="200"/&gt;&lt;/a&gt;&lt;/div&gt;열정은 습관을 바꾸어준다. 그것도 이기는 습관을 바꾸어준다. 이기는 습관을 보면서 느낀 것은 어느 항목 하나 만만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기는 습관에 나온 항목들은 모두 굉장히 지키기 어려운 목록들이다. 동사형인간, 축제 분위기 만들기, 프로세스 등등 말은 쉽지만 행동하기에는 어려운 일들이다. 하지만 "열정"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그 모든 항목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는 것들이다. &lt;br /&gt;&lt;br /&gt;거꾸로 생각하면, 이기는 습관이 없는 것은 열정이 없기 때문이고,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열정과 사랑은 이기는 습관을 저절로 만들어지게 하는 것과 같은 말일 것이다. &lt;br /&gt;&lt;br /&gt;계획을 짤 때에는 큰 프레임 형식을 먼저 구상한 후 거기에 맞추어 전체 계획을 넣어야 한다. 즉, 열정과 사랑이라는 큰 프레임 형식을 먼저 만든 후에 거기에 맞추어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런 감흥도 없고, 떨림도 없고, 울렁거림도 없는, 오히려 짜증나고,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을 계획한다면 아무리 훌륭한 전략과 계획이라 해도 성공하거나 이길 수 없다.&lt;br /&gt;&lt;br /&gt;2009년에는 오래된 나쁜 습관을 바꾸어보는 것이 어떨까? 눈을 감아보자. 그리고 가슴이 울렁거리는 일들을 자유롭게 그려보자. 전 세계를 여행하며 멋진 사람들을 만나며 다니는 것? 아프리카에 가서 멋진 학교를 세우는 것? 아름다운 그녀와 결혼하는 것? 세계적인 프렌차이즈를 만드는 것? 세계 여행을 하며 10개국어로 많은 외국인들과 이야기 하는 것? 최대한 많은 일들을 떠올려보자. 그리고 종이에 써서 지갑에 넣자. 이제 돈을 꺼낼 때, 카드를 꺼낼 때마다 가슴이 울렁거릴 것이다. 그리고 10년 후 빠르면 내년에 그 일들이 이루어질 것이다. &lt;br /&gt;&lt;br /&gt;어떤 사람은 정확한 계획과 논리적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반박할지도 모른다. 헛된 꿈만 심어준다고 할지 모른다. 사람마다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그 다양성을 인정한다.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 당연하다. 위와 같은 열정을 가진, 오랜 습관을 바꾸는 사람은 1%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1%만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99%는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lt;br /&gt;&lt;br /&gt;그렇기 때문에 비법이라 감히 말한다. 오랜 습관을 바꾸는 방법은 바로 열정이다. 그리고 사랑이다. 열정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1%밖에 안된다. 염세성을 가지고, 회의적으로 증오가 가득한 체 살아가는 사람은 99%이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난 주저없이 열정을 택하겠다. &amp;nbsp; &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2987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aQvP2vx3iMM"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독서</category>
			<category>비법</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습관</category>
			<category>안철수</category>
			<category>열정</category>
			<category>울렁</category>
			<category>이기는 습관</category>
			<category>전옥표</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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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13:5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향력 있는 블로그 (1차 초안)</title>
			<link>http://www.comdozer.com/195</link>
			<description>영향력 있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0가지 주제로 한번 다루어보았다. &lt;br /&gt;&lt;br /&gt;1. 니치를 찾아라 &lt;br /&gt;- 자신만의 강점을 파악한다&lt;br /&gt;- 니치에 대한 정보를 모은다&lt;br /&gt;- 블로그에 니치를 적용한다. &lt;br /&gt;&lt;br /&gt;2. 블로그로 꿈을 이루어라&lt;br /&gt;-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확실히 한다. &lt;br /&gt;- 꿈을 프로젝트 단위로 만든다&lt;br /&gt;- 블로그로 꿈을 실현한다.&lt;br /&gt;&lt;br /&gt;3. 블로그로 미디어 만들기&lt;br /&gt;-취재하는 법을 배운다&lt;br /&gt;-일상 생활에서 소재를 찾는다&lt;br /&gt;-메타블로그에 등록한다.&lt;br /&gt;&lt;br /&gt;4. 블로그 홍보하기&lt;br /&gt;-메타블로그에 등록한다.&lt;br /&gt;-댓글과 트랙백을 단다&lt;br /&gt;-링크와 배너를 활용한다.&lt;br /&gt;&lt;br /&gt;5. 블로그 화장하기&lt;br /&gt;-기초 화장&lt;br /&gt;-색조 화장&lt;br /&gt;-클린징&lt;br /&gt;&lt;br /&gt;6. 블로그 신뢰도 높히기&lt;br /&gt;-관계 &lt;br /&gt;-진실&lt;br /&gt;-윤리&lt;br /&gt;&lt;br /&gt;7. 블로그를 자녀처럼 대하라&lt;br /&gt;-인내심&lt;br /&gt;-책임감&lt;br /&gt;-사랑, 열정&lt;br /&gt;&lt;br /&gt;8. 블로그를 마라톤처럼 하라&lt;br /&gt;-목표를 정한다&lt;br /&gt;-인내심을 가지고 페이스를 조절한다. &lt;br /&gt;-상황을 즐긴다&lt;br /&gt;&lt;br /&gt;9. 팀블로그를 하라&lt;br /&gt;-소재의 다양성&lt;br /&gt;-대형쇼핑몰과 동네 슈퍼의 관계&lt;br /&gt;-웹진을 만들어라&lt;br /&gt;&lt;br /&gt;10. 블로그로 마니아가 되라&lt;br /&gt;-취미를 발견한다. &lt;br /&gt;-취미를 발전시킨다&lt;br /&gt;-소통을 통해 정보 흐름의 장으로 만든다. &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7ymkk8NyJG0"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프로젝트1: 출판</category>
			<category>1차초안</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출판</category>
			<category>프로젝트</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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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195#entry195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Jan 2009 22:54: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9년의 첫번째 프로젝트. 출판</title>
			<link>http://www.comdozer.com/194</link>
			<description>&lt;font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2&lt;/span&gt;&lt;/font&gt;009년이 시작되면서 &lt;a href="http://comdozer.tistory.com/189" target="_blank"&gt;다짐했던 계획&lt;/a&gt;들
이 있었다. 계획은 항상 높고 크게 (때론 너무 허황되게) 잡는 편이라 익사이팅TV와 익사이팅 Biz &amp;amp; Blog에
적었던 계획들을 다 이룰 수 있을까 걱정하기도 했지만, 2009년의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lt;br /&gt;&lt;br /&gt;어느 날 링크나우에서 메일이 왔다. 바로 단체로 출판을 하자는 내용이었다. 항상 출판에 대해 생각하고 있던 나는 관심있어서 보게 되었고, 그 내용은 매우 만족스러웠다. 블로거들이 모여서 만드는 책으로 모든 과정을 블로거들이 나누어 하는 것이었다. 의미있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2009년 첫번째 프로젝트, 출판&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책을 내고 싶었다. 수많은 책을 읽기는 했지만, 직접 써본 책은 없었기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앞으로 태어날 내 자녀에게 아버지의
이름으로 된 책을 한권 선물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출판이란 큰 계획을 세우게 되었고, 이번에 그런 기회가 오게 되었다. &lt;br /&gt;&lt;br /&gt;v-
core와 함께 하는 블로그 출판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비록 4페이지 분량의 참여이지만, 출판이라는 의미에서 나에겐 매우
의미가 깊다. 많은 블로거들이 참여하는 만큼 책의 퀄러티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비로 하는 이번 출판은 참여 금액이
3만원이었다. 3만원에 꿈을 이룰 수 있다면 공짜나 다름없다. 많은 분들이 네트워크가 되어 필진과 출판, 홍보, 기획등에
참여하여 블로거들로만 출판이 이루어지는 멋진 프로젝트이다. &lt;br /&gt;&lt;br /&gt;이번 출판에 관련된 사항들을 이곳에 하나씩 기록해 나갈 것이다. 이것이 시작이 되어 정말 내 이름으로 된 한권의 책을 출판하는 그 날도 올 것이라 생각한다.&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VtjoD9JaJJE"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프로젝트1: 출판</category>
			<category>vcore</category>
			<category>링크나우</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출판</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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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09 22:5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로 한달에 천만원 가능할까?</title>
			<link>http://www.comdozer.com/193</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155, 24, 193);"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블&lt;/span&gt;&lt;/font&gt;로그 수익에 관한 &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blog.ohmynews.com/dangun76/243266" target="_blank"&gt;흥미로운 포스트&lt;/a&gt;를 보았습니다. 해외의 사례이긴 하지만, 한달동안 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거둔 사람이 1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한 수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래서 전업블로그가 가능하구나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lt;br /&gt;&lt;br /&gt;국내에서도 이것이 가능할까요? 전 개인적으로 1,2년 안에 가능해 질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시기는 늦춰질 수 있지만 국내에도 곧 전업블로그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1년간 블로그를 해오면서 느낀 것은 블로그의 가능성은 무한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그 길들을 찾지 못했을 뿐이지요. 또한 블로그를 모르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요. 블로그의 성장 속도를 보면 파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경쟁도 그만큼 심해졌지만, 파이는 그보다 더 커질 것입니다. &lt;br /&gt;&lt;br /&gt;블로그로 돈을 번다? 그것도 수천만원씩이나? 여기서 거부감이 드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돈을 번다=의미 퇴색"으로 비추어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블로그로 돈을 번다에 거부감을 느낀다기보다 블로그가 퇴색되어 가는 것을 안타까워 하시는 마음임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기에 블로그의 수익구조는 더욱 다양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개인적인 제 생각을 한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153, 0);"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1. 블로그의 상업화&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블로그의 상업화는 지금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상업화란 쉽게 설명하면 예전의 배너 광고나&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NzAwMDAwMDAwMDA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NzAwMDAwMDAwMDA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31" width="200"/&gt;&lt;/a&gt;&lt;/div&gt; 지식인, 그리고 기업 홈페이지등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배너는 획기적인 온라인 광고 형태였지만, 예전만큼 배너의 효과가 크지는 않습니다. 배너를 보고 "아! 저거 광고구나"하는 생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이죠. 지식인 또한 처음에는 획기적이었으나 점차 광고들로 넘쳐나면서 그 신뢰도를 잃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업 홈페이지를 보고 그대로 믿는 사람 또한 없을 것입니다. 기업 블로그의 한계도 여기서 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lt;br /&gt;&lt;br /&gt;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의 상업화에 대해 전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얼마전 프레스블로그나 테터앤미디어의 광고 형식 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속이는 광고. 그것이 문제의 발단이 된 것이지요. 신뢰를 중요시 하는 블로고스피어에서 제품의 매출을 위한 광고는 매우 거부감이 드는 내용임이 분명하니까요. &lt;br /&gt;&lt;br /&gt;블로그의 상업화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런 자정 능력 때문입니다. 블로그의 기본은 소통이고, 댓글과 트래픽 그리고 매타블로그등을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위의 예에서와 같이 블로고스피어의 신뢰성에 해를 가하는 것들이 있다면 수많은 포스팅으로 경각심을 일깨우고, 스스로 정화해 나가고 있는 것이지요. &lt;br /&gt;&lt;br /&gt;예전에는 기업에서 배너를 달면 끝이었지만, 이제는 배너에 대해 여러 의견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의 극단적인 상업화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신뢰성을 지켜나가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가 될 것이라는 것이죠.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51, 153);"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2. 블로그 수익구조&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블로그의 상업화와 블로그의 수익구조는 다른 개념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의 상업화는 블로거의 마인드에서&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5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5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62" width="200"/&gt;&lt;/a&gt;&lt;/div&gt; 비롯되는 것이고, 블로그의 수익구조는 적절한 보상을 해주어 동기를 부여해줌으로 블로고스피어를 성장시키는 동력이니 말이죠. &lt;br /&gt;&lt;br /&gt;블로그의 수익구조가 다양해질수록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할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처음엔 돈 때문에 시작할지도 모르지요. 그것은 마인드의 문제입니다. 블로거의 마인드가 돈에 목적이 있다면 블로고스피어는 신뢰를 잃고 상업화가 되는 것이겠지만, 그 마인드를 바꿀 수 있다면 오히려 더 신뢰를 얻고 고급정보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t;br /&gt;&lt;br /&gt;블로그는 일상적인 개인의 생각들을 적어놓는 기록의 공간이기에 고급정보와 유익한 정보만으로 이루어질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양질의 포스팅에 대한 보상이 있다면 더 다양한 방면으로 블로그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의 수익구조가 다양해져서 국내에서도 수천만원의 월수익을 고정적으로 거둘 수 있는 구조가 생긴다면 많은 정보와 지식이 쏟아져 들어올 것이라 기대됩니다. &lt;br /&gt;&lt;br /&gt;우선 많은 사람이 함께 해야 힘을 발휘하는 법이기에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한동안 저질 블로그들이 난립하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때마다 블로그의 상업화를 운운하기 보다는 블로그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정화작업이 함께 해 나간다면 블로그 수익구조를 이용한 블로고스피어의 성장이 있을 것입니다. &lt;br /&gt;&lt;br /&gt;블로그 수익구조는 블로그 교육에 관한 시스템 또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저도 참여하기로 했지만,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사비를 털어 블로그에 대한 책을 쓰는 프로젝트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또한&l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gt; &lt;/span&gt;&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bloggertip.com/" target="_blank"&gt;블로거팁닷컴의 zet님&lt;/a&gt;은 많은 블로그교육을 이미 시작하고 계시죠. &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hobaktoon.com/" target="_blank"&gt;호박님&lt;/a&gt; 또한 그 동안의 경험으로 여러 강의를 하며 블로그에 대해 알리고 있습니다. 블로그 수익구조가 다양해진다면 이런 분들의 활동이 좀 더 활기를 띄게 될 것이고, 블로그 교육에 대한 활동이 활발해질 수록 점차 시스템화 되어 블로고스피어의 질적 성장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153, 51, 102);"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3. 지식의 물결&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엘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을 말한지도 꽤나 오래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식 정보화 시대는 이미 도래했고, 그 꽃이&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x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NzAwMDAwMDAwMDA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x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NzAwMDAwMDAwMDA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52" width="200"/&gt;&lt;/a&gt;&lt;/div&gt; 피어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농경 시대에는 농작물이 주가 되었고, 산업 시대에는 제품이 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식 정보화 시대에는 지식이 주가 되는 사회가 된 것이지요. &lt;br /&gt;&lt;br /&gt;그리고 그 지식을 최대로 활용한 곳이 인터넷이고, 그 중에서도 바로 블로그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지식을 아무런 대가없이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은 매우 놀라운 첫 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런 대가 없이 시작되었지만, 그것에 대한 가치가 매겨진다면 그 파워도 더욱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보의 상업화가 아니라, 고급 정보의 유입이 되는 것이지요. &lt;br /&gt;&lt;br /&gt;지식과 돈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돈은 원래 지식에서 출발한 것이기 때문이죠. 돈이란 형체가 없는 사람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결과물입니다. 비록 종이와 잉크, 구리,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실체는 사람의 머리 속에서 시작하는 것이지요. 많은 부자들이 돈이 없이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는 그 말이 사실임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NzAwMDAwMDAwMDAuanBn"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NzAwMDAwMDAwMDA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50" width="610"/&gt;&lt;/a&gt;&lt;/div&gt;&lt;br /&gt;블로그를 하는 목적이 돈이 된다면 돈은 멀어져 갈 것 입니다. 원래 돈의 속성이 그러하지요. 복권을 사는 사람들이 절대로 돈을 벌 수 없는 이유도 바로 돈을 쫒아 살기 때문일 것입니다. (로또에 당첨되어도 곧 그 돈을 다 로또로 잃게 말듯이 말이죠) 하지만 블로그를 최대한 즐기고, 재미있게 블로깅을 한다면 그에 대한 보상이 따라 올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보상을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상이 없어도 블로그를 즐길 수 있다면 여러 블로그 수익구조를 통해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런 블로그가 많아질 수록 블로그 수익구조도 더욱 다양해지겠지요. &lt;br /&gt;&lt;br /&gt;너무 긍정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냐 할지도 모르지만, 구지 부정적으로 보아야 할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로 한달에 천만원을 버는 것이 가능할까요? 한달에 천만원이면 연봉이 1억이 넘네요. 꿈에도 바라는 연봉 1억. 전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도 국내에서도 3,4백만원 정도의 고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물론 매우 일부이긴 하지만) 얼마전 많은 트래픽과 양질의 포스팅으로 활약을 하고 계신 &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entertainforus.tistory.com/339" target="_blank"&gt;한밤의 연예가 섹션님이 수익을 공개&lt;/a&gt;하셨지요. 트래픽이 많은 블로거들은 보통 한달에 100만원~2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어고 있을 것입니다. 그 중 일부는 3,4백만원도 가능할 것이고요. &lt;br /&gt;&lt;br /&gt;불과 1년 전만 해도 블로그로 수익을 거두는 사례는 극히 드물었고, 많아봐야 수십만원 수준이었는데 1년만에 수백만원대로 올라갔다면, 2,3년내에는 수천만원대로 가지 않겠냐는 아주 주관적이고 단순한 저의 계산이었습니다. ^^; ? 또한 블로그에 들이는 시간이 저의 경우는 보통 하루에 2시간 정도인데, 단순히 시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계산하다면 전업블로그로 돌렸을 때 이미 수천만원의 수익을 벌고 있는 셈일수도 있습니다. &lt;br /&gt;&lt;br /&gt;물론 미래는 알 수 없고, 시간을 늘린다고 정비례로 수익이 늘어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그 가능성에 확신을 하는 것은 블로고스피어내에 수많은 양질의 포스트를 생산해내는 블로거들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움직임들이 여기 저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팀으로 책을 만들기도 하고, &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healthlog.kr/" target="_blank"&gt;양깡님&lt;/a&gt;과 같이 의사들이 모여서 고급 정보들을 제공하기도 하며, &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www.foodsister.net/" target="_blank"&gt;먹는 언니님&lt;/a&gt;처럼 다양한 이벤트와 즐기는 블로깅을 실현하기도 하며, &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mepay.co.kr/" target="_blank"&gt;mepay님&lt;/a&gt;처럼 도참같은 쇼핑몰로 연결시키기도 하는 시도들이 많이 일어나기에 블로고스피어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분들이 먼저 수천만원의 수익의 끈을 먼저 끊어주시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lt;br /&gt;&lt;br /&gt;블로그로 천만원 버는 방법은 블로그를 천만원어치 즐기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0907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iAUZvNmv4n8"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돈</category>
			<category>부자</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깅</category>
			<category>상업화</category>
			<category>수익구조</category>
			<category>전업블로거</category>
			<category>천만원</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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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09 10:1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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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스 고딘이 말하는 산타</title>
			<link>http://www.comdozer.com/191</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255, 0, 0);"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오&lt;/span&gt;&lt;/font&gt;늘 RSS를 구독하다가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세스 고딘의 블로그에 올라온 우체국 아저씨들의 산타 복장 사진인데요, 외국 블로그에서 우리나라 이야기만 나와도 신기한데, 사진까지 나오니 더 신기하더군요. ^^;; 우체국 아저씨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마치 뒤에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싣고 가는 것처럼 분장을 한 사진인데, 산타라는 브랜드에 대해 말하려 이 사진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세스 고딘은 국내에서도 "보랏빛 소가 온다"라는 책으로 유명해진 마케터이죠. 이 외에도 "아이디어 바이러스"와 "퍼미션 마케팅", 최근에 나온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등 많은 베스트셀러들을 쓴 저자이기도 합니다. 그의 블로그가 있어서 열심히 구독 중에 있는데, 오늘 이런 재미있는 사진이 있어서 소개해 보았습니다. &lt;br /&gt;
&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19/tistory/2008/12/24/21/40/49522dcc0857b"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image/19/tistory/2008/12/24/21/40/49522dcc0857b"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11" width="610"/&gt;&lt;/a&gt;&lt;/div&gt;&lt;br /&gt;
원문은 &lt;a href="http://sethgodin.typepad.com/seths_blog/2008/12/one-santa-to-ru.html" target="_blank"&gt;여기를 클릭&lt;/a&gt;하시면 보실 수 있으십니다. &lt;br /&gt;
&lt;br /&gt;영어가 워낙 딸려서 잘 해석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해하기로는 산타라는 브랜드는 살아있는 아이콘이고, 휴일을 뜻하는 대표성을 지녔다는 것 입니다. 즉, 자연적인 독점의 형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위렌 버핏, 오프라 윈프리, 슈퍼볼, 티파니, 노벨상 같은 것을 들으면 딱 떠오르는 각각의 이미지가 있는 것처럼 하나의 아이콘이 다른 것을 대표하는 것이 마케터에겐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런 자연독점을 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이 있어야 하고 최고의 그리고 오직 하나인 것을 강조해야 한다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상당한 오역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lt;br /&gt;
&lt;br /&gt;자연적 독점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 자연적 독점은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최고의 것 하나만 선택될 뿐이죠. 그래서 그 안에 많은 것을 담아내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엑기스 딱 한가지만을 담아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이야기가 들어있어야 하겠죠&lt;br /&gt;
&lt;br /&gt;블로그에 적용해보면 마케터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 블로그의 주제에 관련된 문제를 살펴볼 수 있겠네요. 위의 내용과 비교하여 적당한 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의 주제에 관한 문제는 블로그를 하면서도 많이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여러가지 주제로 담아낼 것인지, 아니면 한가지 주제로 담아낼 것인지 말이죠. &lt;br /&gt;
&lt;font style="color: rgb(255, 51, 153);" size="4"&gt;&lt;br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lt;span style="color: rgb(23, 127, 205);"&gt;선택과&lt;/span&gt; &lt;span style="color: rgb(255, 51, 153);"&gt;집중&lt;/span&gt;&lt;/span&gt;&lt;/font&gt;&lt;br /&gt;
&lt;br /&gt;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느 것이 맞고 틀리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세스 고딘의 말처럼 마케터의 입장에서 본다면 당연히 집중에 포커스를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 주제를 분산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잘게 나누어 최고인 하나의 것에 집중하는 것이 살아있는 아이콘을 만듦과 동시에 자연 독점을 할&amp;nbsp;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lt;br /&gt;
&lt;br /&gt;익사이팅TV는 방송과 연예 부분에만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한 때 TV라는 속성을 이용하여 채널별로 구분 짓고 내 삶을 TV로 보여준다는 의미로 여러가지 주제를 담아내려고 했지만, 주제가 희석되고 익사이팅 Biz &amp;amp; Blog의 주제와 겹치는 부분도 있어서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익사이팅 Biz &amp;amp;&amp;nbsp; Blog 또한 많이 양보해서 경제, 경영에 관한 Biz와 블로그에 관한 것을 담아내기로 했고요.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는 원래 Comdozer.com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주변의 일들을 일기처럼 써 내려가서 요리, 여행, 독서등 다양한 것을 담아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Biz와 Blog에 집중하고 있지요. &lt;br /&gt;
&lt;br /&gt;집중이란 포기를 수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재미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재미있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재미를 포기해야 하니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전 여행도 좋아하고, 요리도 좋아하고, 스포츠도 좋아하고 여러 가지를 좋아하거든요. ^^;; (하지만 제대로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그냥 내 삶을 담아내고 싶지만, 경제와 경영을 공부한 탓에 이런 마케터로서의 관점 또한 포기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지금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집중에서 즐거움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두가지 주제만 가지고도 벅찬 면도 있습니다. 파면 팔수록 더 많은 흥미거리가 나와서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을 정도네요. 지금도 최대한 줄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국엔 집중을 하여 하나를 파다보면 나머지 다른 관심분야와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학문이 다 하나로 연결되듯이, 결국 관심있는 주제들도 익사이팅TV와 익사이팅 Biz &amp;amp; Blog에 집중하다보면 연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익사이팅TV와 익사이팅 Biz &amp;amp; Blog가 산타처럼 살아있는 아이콘, 자연 독점을 이루어낼지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즐기다보면 최소한의 성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살아있는 전설의 아이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b&lt;br /&gt;
&lt;br /&gt;&lt;div&gt;
&lt;div style="border: 1px solid rgb(212, 7, 7); margin: 0pt auto; padding: 5px; width: 488px; background-color: rgb(222, 49, 48);"&gt;
 &lt;div style="border: 1px solid rgb(206, 42, 41); padding: 52px 38px 22px; background: rgb(255, 255, 255) url(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form_xmas01.gif) no-repeat scroll left top; width: 410px;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 text-align: center; color: rgb(236, 52, 51);"&gt;
               &lt;h2 style="margin: 0pt; padding: 0pt; font-family: 'Times New Roman',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bold; font-size: 24px; line-heigh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x-system-font: none;"&gt;MERRY CHRISTMAS!&lt;/h2&gt;

                &lt;p style="margin: 0pt; padding: 0pt; font-family: 'Times New Roman',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bold; font-size: 20px; line-heigh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x-system-font: none;"&gt;Happy New Year&lt;/p&gt;
                &lt;div style="padding: 25px 0pt 0pt; text-align: left; color: rgb(102, 102, 102);"&gt;
                   &lt;p style="margin: 10px 0pt 20px;"&gt;어느덧 2008년이 저물어갑니다.&lt;br /&gt;
한 해 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나요?&lt;/p&gt;
                    &lt;p style="margin: 20px 0pt;"&gt;언제나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를 찾아주시고, 재미있게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2008년은 정말 즐거웠고, 기억에 많이 남는 한 해가 된 것 같아요.&amp;nbsp; &lt;br /&gt;
&lt;/p&gt;앞으로도 더욱 유익하고 익사이팅한 글들로 찾아뵙겠습니다. ^^*&lt;br /&gt;
   &lt;p style="margin: 20px 0pt;"&gt;다가오는 성탄절과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고,&lt;br /&gt;
웃음 가득한 2008년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lt;/p&gt;

                  &lt;p style="margin: 20px 0pt;"&gt;여러분, 사랑해요!♡&lt;/p&gt;
                  &lt;p style="margin: 20px 0pt 0pt; text-align: right;"&gt;- 익사이팅Biz &amp;amp; Blog 이종범 드림 -&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WyGriv00ekA"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마케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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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집중</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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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191#entry191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8 21:51: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익사이팅 Biz &amp; Blog 연말 결산 &amp; 2009년 계획</title>
			<link>http://www.comdozer.com/189</link>
			<description>&lt;div&gt;
&lt;div style="margin: 0pt; padding: 0pt 10px;"&gt;
 &lt;h2 style="border-bottom: 2px solid rgb(105, 139, 226); margin: 0pt 0pt 15px; padding: 0pt 0pt 12px; font-family: dotum,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line-heigh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letter-spacing: -1px; color: rgb(31, 31, 31);"&gt;
       &lt;span style="font-family: tahoma,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line-height: 18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color: rgb(105, 139, 226); letter-spacing: 3px; display: block; padding-left: 3px;"&gt;2008&lt;/span&gt;

       익사이팅 Biz &amp;amp; Blog 연말 결산!
   &lt;/h2&gt;
       &lt;div style="margin: 0pt 0pt 25px; padding: 0pt;"&gt;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를 만든지 이제 만 1년이 다 되어갑니다. 블로그의 'ㅂ'자도 모르고 시작한 블로그인데 이제는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써 나가는 곳이 되었네요. 2008년은 블로그의 해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푹 빠져 하루에 한개 이상씩의 글을 생산해 내었으니 말이죠. 블로그는 저에게 많은 가능성을 선물해 주었고, 재미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2008년을 마무리하며 간단히 익사이팅 Biz &amp;amp; Blog 연말 결산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연말결산 서식을 예쁘게 만들어 주셨네요. 그런데 서식이 너무 어려워서 제 맘데로 수정했습니다 ^^; 저는 소쿨블로그에 도전해 봅니다. ^^)&lt;br /&gt;
&lt;/div&gt;
      &lt;div style="margin: 0pt 0pt 30px; padding: 6px 0pt; height: 20px; text-align: center; font-family: dotum,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line-heigh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105, 139, 226);"&gt;
            글 &lt;span style="font-family: tahoma,sans-serif; color: rgb(253, 244, 99);"&gt;181&lt;/span&gt;&l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개&lt;/span&gt;
                &lt;span style="font-weight: normal;"&gt;/&lt;/span&gt;

           댓글 &lt;span style="font-family: tahoma,sans-serif; color: rgb(253, 244, 99);"&gt;345&lt;/span&gt;&l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개&lt;/span&gt;
             &lt;span style="font-weight: normal;"&gt;/&lt;/span&gt;
             트랙백 &lt;span style="font-family: tahoma,sans-serif; color: rgb(253, 244, 99);"&gt;64&lt;/span&gt;&l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개&lt;/span&gt;
           &lt;span style="font-weight: normal;"&gt;/&lt;/span&gt;
               방명록 &lt;span style="font-family: tahoma,sans-serif; color: rgb(253, 244, 99);"&gt;33&lt;/span&gt;&l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개&lt;/span&gt;

               &lt;span style="font-weight: normal;"&gt;/&lt;/span&gt;
             방문자 &lt;span style="font-family: tahoma,sans-serif; color: rgb(253, 244, 99);"&gt;150932&lt;/span&gt;&l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gt;명&lt;/span&gt;
        &lt;/div&gt;
처음엔 음식과 여행, 리뷰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작성해 왔습니다. 그야말로 일기장이었지요. 그러다가 블로거팁닷컴의 zet님의 글을 읽으며 블로그가 무엇인지에 대해 배워가기 시작했습니다. 특정 주제로 적어나가라는 말에 경제, 경영 분야에 대해 도전하게 되었지요. 워낙 관심도 많고, 배우고 싶은 분야이기에 comdozer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그러다가 애드센스에 대해 알게 되고, 블로그를 통한 수입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어안이 벙벙할 정도였지요. 그 때부터 박차를 가하기 시작합니다. ^^;; 내가 쓴 글이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독특했고, 그 안의 가능성들을 찾고 싶어졌습니다. &lt;br /&gt;
&lt;br /&gt;하지만 블로고스피어안에서 블로그 수익에 대한 의견이 양분되어 있었고, 둘 다 맞는 소리처럼 들려서 둘 다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익사이팅 Biz &amp;amp; Blog와 익사이팅TV를 통해 블로그의 가치가 어떻게 형성되는 지 알아보고 싶었지요.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는 광고를 달지 않고 익사이팅TV에는 광고를 다는 것으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lt;br /&gt;
&lt;br /&gt;익사이팅TV에 관하여는 익사이팅TV 결산에서 논하겠습니다. 익사이팅 Biz &amp;amp; Blog의 2008년 방문객 수는 트래픽 폭탄을 맞은 익사이팅TV의 하루치 유입량보다도 적습니다. 하지만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를 통해 KBS에서 취재 요청이 들어왔었고, 동아비지니스리뷰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을 알게 되기도 하였지요. &lt;br /&gt;
&lt;br /&gt;물론 광고가 없어서 수입이 전무하다보니 포스팅을 하는 동기가 줄어들어 가끔 글을 잘 못 쓰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주제도 주제인만큼 매일 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익사이팅TV보다 더 애착이 가는 블로그가 이곳 익사이팅 Biz &amp;amp; Blog인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이제는 광고 때문이 아닌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를 구독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좋은 글을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은 블로그란 무엇인지 알아가는 해 였던 것 같습니다. 광고가 블로그의 가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결론은 광고와 블로그는 별로 상관이 없다는 것이죠. ^^;; 결국 컨텐츠로 귀결 되더군요. 좋은 컨텐츠가 가치를 결정해 줍니다. 한가지 의문점이 남아있다면 어떤 컨텐츠가 좋은 컨텐츠인가이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인지, 정보가 많은 글인지, 현장성이 있는 것인지, 등등 말이죠. 대충 생각들기로는 그것들이 교차하는 지점에 좋은 컨텐츠가 자리잡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lt;br /&gt;
&lt;br /&gt;&lt;h2 style="border-bottom: 2px solid rgb(105, 139, 226); margin: 0pt 0pt 15px; padding: 0pt 0pt 12px; font-family: dotum,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line-heigh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letter-spacing: -1px; color: rgb(31, 31, 31);"&gt;&lt;span style="font-family: tahoma,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line-height: 18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 color: rgb(105, 139, 226); letter-spacing: 3px; display: block; padding-left: 3px;"&gt;2009&lt;/span&gt;

       익사이팅 Biz &amp;amp; Blog 계획
   &lt;/h2&gt;익사이팅 Biz &amp;amp; Blog의 2009년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lt;br /&gt;
&lt;br /&gt;1. Hanrss 구독자수 1000명 달성 (현재 203명)&lt;br /&gt;
2. 방문자수 1,000,000 달성 (현재 150932)&lt;br /&gt;
3.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를 통한 월수입 50만원 (현재 0원)&lt;br /&gt;
4. 블로그 관련 책 출판하기&lt;br /&gt;
5. 유명 CEO 인터뷰하기 &lt;br /&gt;
&lt;br /&gt;너무 거창한가요? 계획은 크게 세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말이죠 ^^;; RSS구독자분이 200명을 넘어섰습니다. 많은 트래픽보다 더 책임감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2009년에는 더 유익한 글로 1000명의 구독자를 달성했으면 좋겠네요 ^^&lt;br /&gt;
&lt;br /&gt;방문자수는 익사이팅 Biz &amp;amp; Blog에서는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니 정해보았습니다. 깔금하게 100만명 ^^;;; 꿈은 크게~~~&lt;br /&gt;
&lt;br /&gt;익사이팅 Biz &amp;amp; Blog를 통한 수익을 2009년부터는 실현을 해볼까 합니다. 월 50만원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그 돈을 어디다 쓸지 벌써부터 걱정하는 김칫국... ^^;;&lt;br /&gt;
&lt;br /&gt;블로그 관련 책을 출판하는 것은 블로그 관련 글을 쓰기 위한 모티브로 계획에 넣어보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출판사 관계자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연락이 안 와도 출판사 다니는 친구 협박해서 내 보렵니다. ^^ 책 나오면 많이 구매해주세요!!! (또 김칫국...^^;)&lt;br /&gt;
&lt;br /&gt;유명 CEO 인터뷰하기는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를 만들면서 생각하였던 프로젝트였습니다. 세계의 각 CEO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것이었는데, 세계는 빼고 유명 CEO로 우선 바꾸었습니다. 세계는 2009년에 성공하면 2010년 계획에 넣어볼 생각입니다. 블로그로 수익이 생기면 그 돈으로 여행비를 하여 세계를 여행하며 CEO들을 인터뷰하고 싶습니다. CEO가 아니더라도 부자들을 만나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lt;br /&gt;
&lt;br /&gt;휴... 이 글을 1년 후에 보면 참 창피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드네요. 그래도 &lt;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27, 22, 0);"&gt;&lt;span style="font-size: 18pt;"&gt;계획&lt;/span&gt;&lt;/span&gt;임을 거듭 강조하며 글을 후다닥 마치겠습니다. ^^;; 응원해주세요! &lt;br /&gt;
&lt;br /&gt;2008년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를 사랑해주신 구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amp;nbsp; ^^*&lt;br /&gt;
&lt;/div&gt;&lt;/div&gt;
&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ExhHT8UE8r0"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2008년 결산</category>
			<category>2009년 계획</category>
			<category>So Cool블로그</category>
			<category>소쿨블로그</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guid>http://www.comdozer.com/189</guid>
			<comments>http://www.comdozer.com/189#entry189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Dec 2008 23:3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오픈캐스트의 3가지 함정</title>
			<link>http://www.comdozer.com/188</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255, 51, 153);"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얼&lt;/span&gt;&lt;/font&gt;마 전 &lt;a href="http://www.comdozer.com/187" target="_blank"&gt;네이버 오픈캐스트의 3가지 매력&lt;/a&gt;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3가지 함정에 대해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오픈캐스트가 시작된지 이제 일주일 정도밖에 안되었지만, 그 사이에 참 많은 의견들이 블로고스피어안에서 이슈가 되어 다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많은 의견에 공감하고, 오픈캐스트의 밝은 점에 대해서만 이야기 했었지만, 이번에는 어두운 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오픈캐스트를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순기능적인 면도 있겠지만, 역시 역기능의 면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항상 좋은 의도로 시작하지만, 견제와 비판이 없으면 쉽싸리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기 마련이니 말이죠. &lt;br /&gt;&lt;br /&gt;&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600"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3%" bgcolor="#baaad7"&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1. 링크의 함정&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이 글을 쓰기로 결심하게 된 글은 바로 마키디어님의 &lt;a href="http://markidea.net/entry/link-1" target="_blank"&gt;링크와 예의없는 행동의 관계&lt;/a&gt;를 통해서 입니다. 마키디어님 블로그에서 알게 된 &lt;a href="http://zinibox.tistory.com" target="_blank"&gt;zinicap&lt;/a&gt;님과의 댓글 소통을 통해 포스팅을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t;br /&gt;&lt;br /&gt;링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블로그에 대해 조금씩 배워갈 때 링크는 블로그의 화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잘은 모르지만,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하는데 빠지지 않는 것이 링크이기도 하지요. &lt;br /&gt;&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24/tistory/2008/12/18/00/42/49491dfe85456"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24/tistory/2008/12/18/00/42/49491dfe8545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40" width="200"/&gt;&lt;/a&gt;&lt;/div&gt;&lt;br /&gt;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링크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작의 제목을 고치지 않는다면 링크는 저작권을 보장하는 한도내에서 트래픽을 몰아주게 됩니다. 문제는 이 링크가 캐스터라는 개인에 의해 만들어지지만 노출은 포탈 메인에서 된다는 점입니다. &lt;br /&gt;&lt;br /&gt;그래서 트래픽이 몰리게 되면 원치 않는 부분에서의 트래픽으로 인해 서버가 다운되거나 악성댓글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것이 골자이지요. 블로그에서의 링크와 포탈에서의 링크가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트래픽 외에는 말이죠. 네이버가 그 동안 폐쇄적이라는 말을 들은 이유는 모든 링크가 네이버로 다시 귀속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lt;br /&gt;&lt;br /&gt;그런데 오픈캐스트를 통해 링크를 외부로 돌리게 된 것이지요. 네이버가 링크로 인해 혜택을 받을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 캐스트에 링크가 걸린 블로그도 크게 피해를 볼 것은 없을 것입니다. 네이버 유저들의 성향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악플러에게 책임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lt;br /&gt;&lt;br /&gt;문제는 막대한 트래픽으로 인해 다운이 될 수 있는 블로그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건 캐스터가 판단해야 할 문제이고, 캐스트의 링크로 인해 블로그가 금전적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다음 등 무한 용량이 보장된 블로그라면 트래픽 폭탄은 반가운 손님일 수 있겠지만, 다른 곳을 이용하는 유료 유저들에게는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피해에 대한 책임은 캐스터의 몫이 될 것입니다. &lt;br /&gt;&lt;br /&gt;때문에 링크에 대한 허락 여부를 미리 물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네이버에서 제시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타서비스처럼 RSS를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오픈하거나 가입을 통해 링크가 가능한 블로그나 홈페이지에서만 링크를 걸 수 있게 하던가, 법적인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모든 책임을 캐스터에게 돌리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의 정책이 불만이기도 합니다. &lt;br /&gt;&lt;br /&gt;링크로 자유롭게 오픈한 듯 보이지만, 유저들을 위한 오픈이라기보다 네이버의 법적 책임에서 오픈되었다는 오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오픈한 링크가 함정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lt;br /&gt;&lt;br /&gt;&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600"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3%" bgcolor="#baaad7"&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2. 펌블로그의 함정&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오픈캐스트의 매력에서 펌블로그의 억제를 매력의 한 부분으로 넣었습니다만 반대로 펌블로그를 양산할 수도 &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1/tistory/2008/12/18/00/43/49491e07a9cd8"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1/tistory/2008/12/18/00/43/49491e07a9cd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6" width="200"/&gt;&lt;/a&gt;&lt;/div&gt;있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링크와 스크랩은 엄연히 다릅니다. 링크는 트래픽을 컨텐츠 제작자에게 몰아주는 것이고, 스크랩은 컨텐츠 자체를 훔쳐가서 트래픽을 자신에게 빼앗아오는 것이기 때문이죠. 적절한 예일지 모르겠지만, 링크는 친구의 명함을 사람들에게 대신 나눠주는 것이고, 스크랩은 친구의 명함에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하여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네이버는 그것을 양산하고 있고요. &lt;br /&gt;&lt;br /&gt;오픈캐스트는 캐스터도 모르는 사이에 펌블로그 양성자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펌블로그가 퍼온 글인지 아닌지 모르기 때문에 컨텐츠만 보고 그 글을 링크시켜 두면 펌블로그를 더욱 양산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네이버 블로그에 펌블로그가 많고, 오픈캐스트에는 네이버 블로그가 많이 링크되고 있습니다. 원작자가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이지요.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오픈캐스트를 통해 네이버와 공범죄를 저지르는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펌블로그 양성이란 오명을 쓰고 있는 네이버가 오픈캐스트를 통해 이미지 쇄신을 하는 척하지만, 자신과 공범을 만들어 펌블로그 양성이란 오명을 희석시키고자 하는 함정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네이버 블로그 자체에 있는 스크랩 기능을 삭제하고, 펌블로그도 삭제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럴리는 없겠죠...&lt;br /&gt;&lt;br /&gt;&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600"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3%" bgcolor="#baaad7"&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3. 네이버라는 함정&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오픈캐스트가 이렇게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네이버가 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이런 형태의 서비&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13/tistory/2008/12/18/00/43/49491e040e809"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13/tistory/2008/12/18/00/43/49491e040e80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 width="200"/&gt;&lt;/a&gt;&lt;/div&gt;스는 마이크로탑텐이나 블코 채널등에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오픈캐스트는 단지 네이버라는 이유만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왜 그럴까요? 그건 바로 트래픽 때문입니다. 네이버의 영향력. 국내 포털 1위라는 수식어가 그 이유를 설명해 줄 것 같습니다. &lt;br /&gt;&lt;br /&gt;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함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를 위한 오픈캐스트 일까요? 블로거를 위한? 네이버 유저를 위한? 구독자를 위한? 결국은 네이버를 위한 오픈캐스트로 귀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오픈캐스트에게 떨어지는 혜택은 하나도 없죠. 오히려 법적인 책임과 펌블로그 양성 공범자로 몰릴 수 있는 리스크를 짊어져야 합니다. 네이버는 그에 대해 딱 한마디를 하죠. "모든 책임은 네이버에게 없습니다"&lt;br /&gt;&lt;br /&gt;뉴스캐스트에 관한 말이 많습니다. 언론사들이 법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죠? 언론사와 네이버가 싸우는 고래 싸움인데, 네이버에 일개 캐스터가 불평을 늘어놓는다고 들어줄리 만무합니다. 또한 의문이 드는 점은 생각하는 것처럼 많은 트래픽이 오픈캐스트를 통해 유입이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 본 결과는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긴 했지만, 오픈캐스트의 수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업데이트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독자 수도 많이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생각했던 트래픽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일부 캐스터를 통해 트래픽 폭탄이 이루어질 수 있겠지만, 베타서비스를 마치고 모든 유저에게 오픈이 되면 기하급수적으로 오픈캐스트가 늘어나게 될 것이고, 트래픽은 그만큼 분산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lt;br /&gt;&lt;br /&gt;결국 네이버 이미지만 좋게해주고 모든 오물을 뒤집어 써야 하는 함정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이지요. &lt;br /&gt;&lt;br /&gt;이상 3가지 함정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오류도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오픈캐스트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은 위와 같은 생각입니다. 오픈캐스트가 양질의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 시켜 블로고스피어의 가치를 높여주는 무기가 될 수도 있고, 저질의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시켜 블로고스피어를 파괴시키는 오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변할지는 캐스트, 구독자, 그리고 네이버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픈캐스트로 인해 함정에 빠지지 않고 매력에 빠질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118, 53);"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대한 별첨&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1.&lt;/span&gt;&lt;/font&gt;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캐스트 이름이 네이버 ID로 밖에 노출이 안됩니다. 이에 대해 수정 문의를 했지만, 정책상 불가하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더불어 ID를 클릭하면 블로그로 연결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로만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티스토리의 익사이팅TV로 연결시켜 줄 것을 요청했지만, 역시 돌아오는 대답은 정책으로 인해 불가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정책이 무엇인지 참 궁금합니다. 왜 오픈캐스트로 이름을 붙였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클로즈캐스트가 더 어울릴 것 같은 정책이네요. 답변도 성의없고 무책임한 것이 답변을 안해주는 것만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정책인지 말도 안해주고 그냥 정책에 의한 것이라니 말이죠... 적어도 오픈캐스트라는 명칭에 걸맞게 개인정보 정도는 수정할 수 있게 오픈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1.tistory.com/original/26/tistory/2008/12/18/00/50/49491fb142ae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image/26/tistory/2008/12/18/00/50/49491fb142ae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505" width="604"/&gt;&lt;/a&gt;&lt;/div&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1.tistory.com/original/16/tistory/2008/12/18/00/50/49491faa231c6"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image/16/tistory/2008/12/18/00/50/49491faa231c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39" width="585"/&gt;&lt;/a&gt;&lt;/div&gt;&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2.&lt;/span&gt;&lt;/font&gt; &lt;a href="http://opencast.naver.com/TV026" target="_blank"&gt;익사이팅한 연예가 뉴스&lt;/a&gt;를 통해 소개하고 있는 포스트들은 모두 개인적으로 RSS로 구독하시는 분들입니다. 혹여나 링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이 계시면 삭제해 드리겠습니다. 대신 3가지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익사이팅한 연예가 뉴스를 통해 소개 되는 포스트는 양질의 포스트만 발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30/tistory/2008/12/18/00/42/49491df7e454e"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image/30/tistory/2008/12/18/00/42/49491df7e454e"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16" width="518"/&gt;&lt;/a&gt;&lt;/div&gt;&lt;br /&gt;&lt;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gt;3.&lt;/font&gt; 오픈캐스트는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노가다 링크에 저작권이 신경쓰이기도 하지만, 시험적으로 좀 더 발행해 볼 계획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느낀 점을 가끔씩 정리하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gt;4.&lt;/font&gt; 오픈캐스트와 관련된 트랙백 많이 남겨주세요~! ^^* &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HuWpxl6_srE"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3가지</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링크</category>
			<category>오픈캐스트</category>
			<category>펌블로그</category>
			<category>함정</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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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08 00:52: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오픈캐스트의 3가지 매력</title>
			<link>http://www.comdozer.com/187</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153, 204, 102);"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네&lt;/span&gt;&lt;/font&gt;이버 오픈캐스트를 오늘부터 오픈 하였다. 벌써부터 블로거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 같다. 다음의 이슈에도 오를 만큼 많은 블로거들이 오픈캐스트에 대한 소감을 포스팅하였다. 나 또한 익사이팅TV로 초대되어 오픈캐스터로 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첫 오픈 기념으로 &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opencast.naver.com/TV026" target="_blank"&gt;익사이팅한 연예가 뉴스&lt;/a&gt;로 2회분을 발행해 보았다.&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i5qcGc%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i5qcGc%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02" width="511"/&gt;&lt;/a&gt;&lt;/div&gt;&lt;br /&gt;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오로지 재미있고, 좋은 글들을 모아야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만들고 있다. 이것이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지는 잘 모르겠다. 뭐든 의미가 있어야 더 재미있어 하는 편이라 아직은 재미까지 있지는 않다.&lt;br /&gt;&lt;br /&gt;요즘 들어 여러 가지 서비스들을 맛보고 있는데, 트위터와 미투데이, SNS클럽 등 이것 저것 배우느라 정신 없다. 그것들 역시 아직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 단지 트위터의 경우는 &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markidea.net/" target="_blank"&gt;마키디어님&lt;/a&gt;&amp;nbsp; &lt;a href="http://opencast.naver.com/MK812" target="_blank"&gt;(마키디어님의 오픈캐스트)&lt;/a&gt;의 한마디로 그 가치를 알게 되었다. 트위터의 모든 정보가 한글이었다면...... 이 한마디로 말이다. 트위터의 재미는 점점 알아가는 것 같다. &lt;br /&gt;&lt;br /&gt;이에 더해 오픈캐스트가 나타나서 더욱 바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오픈캐스트의 매력에 대해 잘 모르겠다. 그래서 과연 오픈캐스트가 어떤 매력을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해 한번 정리해보았다. (여기에는 나의 상상력이 더해질 수 있으니 감안해서 들어주기 바란다.)&lt;br /&gt;&lt;br /&gt;&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600"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3%" bgcolor="#baaad7"&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1. 트래픽의 가치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역시 가장 큰 장점이라 하면 트래픽일 것이다. 다음에서 가져다 주는 트래픽도 대단한데, 네이버는 얼마나 더 대&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3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3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37" width="200"/&gt;&lt;/a&gt;&lt;/div&gt;단할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게다가 네이버 메인의 정 중앙에 걸리는 것이다. 그곳에 노출되는 포스트는 당연 인기 포스트가 될 것이고, 그 포스트를 쓴 블로그는 트래픽 폭탄을 맞게 될지도 모른다. &lt;br /&gt;&lt;br /&gt;캐스터가 직접 트래픽 폭탄을 맞지는 않겠지만, 트래픽을 분배해 줄 수 있는 권한 정도는 생길 것이다. 그 캐스터의 성향에 따라 트래픽 분배는 달라질 것이다. 트래픽이 가치를 뜻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트랙픽이 가치를 측정하는 하나의 도구 정도는 된다고 생각한다. 트래픽이 가치를 뜻하지 못하는 이유는 낚시성 기사 덕분이다. 제목을 보고 들어가지만, 자신이 원하던 내용은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했던 것이다. &lt;br /&gt;&lt;br /&gt;그 이유는 바로 편집자가 절대권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저 노출시켜주는 데로 받아들여야 했다. 즉, 그 안에는 신뢰도가 별로 없었다. 편집자는 공평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사람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도 없다. 하지만 오픈캐스트는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줄지도 모른다.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 글을 발행을 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캐스트의 글을 구독하면 되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가치는 신뢰에서 비롯된다. 블로그 수익모델이 논란이 되는 이유도 바로 이 신뢰에서 비롯된다. 블로그의 힘이라면 신뢰로 정의할 수 있다. 글의 정보에 대한 신뢰가 아닌, 블로거에 대한 신뢰인 것이다. 더욱 인간적이고, 친근하기 때문에 신뢰감이 생기는 것이고, 딱딱한 기사가 아닌 친구에게 말하듯 주절거리는 것이 바로 신뢰감을 만들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신뢰가 생기면 그 후에 트래픽이 따라온다. 하지만 트래픽이란 가치를 대변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신뢰 없이 트래픽만 따라온 경우가 많았다. 오픈캐스트는 그런 트래픽과 가치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저 낚시성 글로 묶어 발행한 캐스트는 구독자에 의해 철저히 무시당할 것이고, 다른 캐스트로 대체될 것이다. 그리고 신뢰가 있는 캐스트로 몰릴 것이다. 그리고 그 캐스터 또한 신뢰를 얻을 것이다. 블로거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현상이 될 것이다. &lt;br /&gt;&lt;br /&gt;블로그 일부 수익모델이 블로그의 상업화를 가져오고 있다면,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블로그의 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이다. 참 아이러니한 것은 블로그의 상업화와 블로그의 가치화가 모두 네이버의 손바닥 안에 있다는 것이다. (블로그의 상업화는 일부 블로그 수익모델 업체가 네이버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시키기 위한 기술편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600"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3%" bgcolor="#baaad7"&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2. 펌블로그의 억제, 블로거 양산&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71" width="200"/&gt;&lt;/a&gt;&lt;/div&gt;위의 가치와 같은 말일 수도 있다. 오픈 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이란 위력을 발휘해 준다면 펌블로그로 얼룩진 블로고스피어를 정화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네이버의 문제점이라면 펌블로그를 양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문제인 줄도 모르고 계속하여 펌질을 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이다. 하루에 수천 개의 글을 퍼간다는 신의 손이 전설로 되어있는 네이버 펌블로그는 당연히 지양되어야 한다. &lt;br /&gt;&lt;br /&gt;더불어 자신이 직접 컨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 하지만 펌블로그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 역시 트래픽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그저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으로 만족한다면 괜찮겠지만, 많은 방문자를 원하고, 더 많은 사람의 관심과 인정을 받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아무리 자신이 컨텐츠를 생산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느껴진다면 더 이상 매력을 느끼지 못할 것이기에 잘 만든 컨텐츠를 자신의 블로그로 펌질을 하여 검색 결과에 걸리게 해 방문객을 늘리려는 요량일 것이다. &lt;br /&gt;&lt;br /&gt;하지만 역시 그 방법이 옳은 방법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대신 직접 컨텐츠를 정성을 들여 컨텐츠를 생산해도 그 컨텐츠가 묻히는 것이 아니라 빛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면 될 것이다. 그 역할을 오픈캐스트가 해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주옥같이 좋은 글들을 찾아내어 발행을 한다면 신뢰도 얻고, 블로거도 양산하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lt;br /&gt;&lt;br /&gt;&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600"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3%" bgcolor="#baaad7"&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3. 블로그의 진정한 미디어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 /&gt;개인적으로 블로그를 미디어로 한정하지는 않는다. 미디어는 블로그의 한 부분일 뿐이다. 블로그의 가능성은 무&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4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4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98" width="150"/&gt;&lt;/a&gt;&lt;/div&gt;궁무진하다. 그저 일기장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사진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때로는 회사로, 스터디 모임으로, 매장으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정치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블로그를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그 모양이나 쓰임새는 다 달라진다. &lt;br /&gt;&lt;br /&gt;그 중 가장 많이 이슈화 되고 있는 것이 1인 미디어라는 것이다. 다음에서는 블로그기자라는 멋진 타이틀도 주지면 난 기자는 아니다. 그냥 말 많은 수다쟁이일 뿐이다. 그래서 가끔 블로그에 오시는 악플러분들께서는 이것도 글이냐며 핀잔을 주시기도 한다. ;; &lt;br /&gt;&lt;br /&gt;나야 기자가 아니라고 백 번 외쳐보아야 돌아오는 것은 메아리뿐이다. 그만큼 블로그의 성격이 1인 미디어 쪽으로 많이 기울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여기에 완벽한 쐐기를 박아주는 것이 네이버의 오픈캐스트가 아닌가 싶다. 이제는 기자에서 승격된 편집자인 것이다. 혼자서 글을 쓰고, 혼자서 편집하여 발행하는 1인 미디어 말이다. &lt;br /&gt;&lt;br /&gt;블로그를 1인 기업이라고도 한다. 좋게 말해 1인 기업이지, 혼자서 사장하고 혼자서 부장하고, 혼자서 직원하고, 청소부까지 1인 다 역을 맡는 것이다. 1인 미디어도 이제 완벽한 체제가 갖춰진 것 같다. 혼자서 기사 쓰고, 혼자서 리포트하고, 혼자서 촬영하고, 혼자서 편집까지! ^^&lt;br /&gt;&lt;br /&gt;1인이라는 의미의 가장 큰 메리트는 혼자 수익을 다 가져갈 수 있다는 것도 있겠지만,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일 거다. 오픈 캐스트는 편집자로서 역할을 주어 막강한 트래픽을 배분해줄 수 있는 권력(?)까지 부여해준다. 그야말로 완벽한 미디어이다. 일간 익사이팅 저널이 탄생하는 순간인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그것도 편집이라고 했냐?"라는 악플러들의 핀잔이 벌써부터 들리는 듯 하다. 가끔 난 신문방송학이나 언론정보학을 공부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심각"하게 고민하기도 한다. 물론 머리가 딸려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lt;br /&gt;&lt;br /&gt;네이버의 오픈캐스트의 매력에 대해 3가지 정도로 정리하여 보았다. 더 많이 있을 수도 있고, 내가 말한 것들이 별로 매력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 폐쇄적인 네이버가 조금이나마 오픈 마인드로 문을 살짝 아주 살짝 열어주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다. 물론 단점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베타 서비스 기간이니만큼 단점들은 하나씩 자리잡아 갈 것이라 생각한다. 더욱이 네이버의 오픈캐스트가 망하기 보다는 앞으로 블로그들을 더욱 성장시켜주는 하나의 멋진 서비스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오픈캐스트의 활약이 기대된다. &lt;br /&gt;&lt;br /&gt;&lt;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255);" href="http://opencast.naver.com/TV026" target="_blank"&gt;익사이팅한 연예가 뉴스&lt;/a&gt;도 많이 구독해주세요 ^^*&lt;br /&gt;&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aJPlxGJOijg"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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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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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Dec 2008 17: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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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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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날씨도 추워지고, 경제도 안좋아지고 여러모로 몸을 움츠릴 수 밖에 없는 날들이다. 많은 회사들이 문을 닫고 있는 시점에 무슨 사업이냐 싶겠지만,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고, 경제가 안 좋으면 다시 좋아질 날이 온다. 겨울에 비상식량을 챙겨두고, 땅을 쉬게 하여 건강한 토양을 준비하듯, 경제가 안 좋은 이 시점에 사업을 준비하는 것은 적절한 타이밍이라 생각한다. &lt;br /&gt;&lt;br /&gt;나는 항상 머릿속에 사업을 할 생각으로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를 매일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나는 거창한 사업가를 꿈꾸지 않는다. 돈 버는 법을 알고 싶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도 나에겐 하나의 사업이 될 수 있다. 적어도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고 있고, 돈 버는 법을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돈 버는 법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그래서 종국엔 그런 학교를 만들고 싶다. &lt;br /&gt;&lt;br /&gt;많은 주위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권한다. 그리고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믿는 사람은 별로 없다. 실제로 하는 사람은 더욱 없다. 내 말에 신빙성이 없어서 일 것이다. 주로 듣는 말은 "너니까 하는 거지, 난 안돼"라는 것이다. 예전에 인터넷 쇼핑몰을 할 때도 동일한 대답을 얻었었다. 인터넷 쇼핑몰은 자금이 있어야 하기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블로그는 전혀 자금도 들어가지 않고 수다만 좋아하면 된다. &lt;br /&gt;&lt;br /&gt;어찌 되었든 "안돼"보단 "돼"라는 생각을 먼저 가지고 있어야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준비를 한다. 그것도 불황인 지금이 최적기이다. 경제는 사이클이 정확하여 호황으로 치닫기 시작하면 편승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 때가서 허둥지둥 준비하여 남이 잘 된다는 것에 숟가락을 얹어봤자 끝물만 빨고 쪽박만 차게 되어있다. 욕심에 눈이 멀어 급한 마음에 실수를 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이 때 사기도 제일 많이 당한다. &lt;br /&gt;&lt;br /&gt;준비한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에 대해 먼저 살펴보고자 한다. &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lt;br /&gt;&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bgcolor="#baaad7" width="3%"&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1. 돈이 없이 돈을 벌 수 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amp;nbsp; &amp;nbsp; &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2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2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98" width="563"/&gt;&lt;/a&gt;&lt;/div&gt;&lt;br /&gt;예전에 한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지만, 돈이 없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 사업을 할 때 망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초기 자본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이다. 아니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초기 자본금을 '0'으로 둔다면 수익률은 n/0이므로 이론적으로는 무한대이다. 든 돈이 없으니 잃을 것도 없다. &lt;br /&gt;&lt;br /&gt;투자를 해야 하지 않겠냐는 말을 할 수 있다. 물론 그 투자의 손익분기점이 매우 짧거나 투자가 내 돈이 아닌 갚지 않아도 되는 다른 사람의 돈으로 만들어졌다면 돈이 없이 돈을 버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lt;br /&gt;&lt;br /&gt;투자는 90%의 확신이 있어도 10%의 리스크를 떠안고 도박을 하는 것이다. 도박은 앞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도박이 아닌가. 타짜처럼 확실한 미래를 설계한다면 그건 투자이다. 10%의 리스크에 도박을 할 때도 금액이 적을 수록 유리하다. 10%의 위험에 올인하는 것은 10% 어리석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돈이라는 것은 형체가 없는 종이와 잉크에 불과하다. 돈의 역사를 따지고 올라가보면 돈이라는 형체를 만든 것은 아이디어였다. 물물교환을 하던 시절, 좀 더 편리하게 물물교환을 할 수 없을까 하여 생겨난 것이 돈이기 때문이다. 그 돈은 돌에서 금, 그리고 종이, 잉크, 플라스틱으로 변화하였고, 지금은 형체도 없이 컴퓨터 안의 "0.1"이라는 숫자로 이루어져있다. 처음부터 돈은 머릿속에 있는 것이었다. &lt;br /&gt;&lt;br /&gt;돈이 없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돈을 만들어내는 생각을 한다면 얼마든지 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사업을 할 때 먼저 준비되어야 할 조건이 바로 이런 생각이다. 사업을 하려면 무조건 돈이 많이 들거라는 생각 자체가 사업을 못하게 하기도 하지만, 허황된 허례의식과 겉치레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사람은 사업을 시작하면서 고급 승용차부터 샀다. 명품으로 두르고 허풍으로 가득한 그를 보며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그 사업은 오래가지 못했다. &lt;br /&gt;&lt;br /&gt;돈이 없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은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로 만들어주고, 수익은 최대로 이끌어줄 것이다. &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lt;br /&gt;&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bgcolor="#baaad7" width="3%"&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2. 모래성을 지을 것인가, 빌딩을 지을 것인가&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amp;nbsp; &amp;nbsp; &lt;br /&gt;&lt;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gt;&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gt;&lt;tr&gt;&lt;td&gt;&lt;a href="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40" width="305"/&gt;&lt;/a&gt;&lt;/td&gt;&lt;td&gt;&lt;a href="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0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0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4" width="305"/&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모래성을 먼저 지을 것인지, 아니면 빌딩을 지을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사업을 하다 보면 경기가 호황일 때도 있고, 불황일 때도 있다. 호황일 때는 대부분의 사업이 잘 된다. 문제는 불황일 때이다. 불황에 대비하지 못한 모래성들은 비가 오면 무너지듯 흐물 흐물 무너지게 된다. &lt;br /&gt;&lt;br /&gt;사업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 발을 구르지 않으면 결국 넘어지게 되어있다. 그래서 주식에 투자할 때도 그 기업의 수익을 보는 것이 아니라 수익의 증가분, 즉 가속력을 보는 것이다. 결국 사업은 더 빨리 가기 시합이 되기 십상이다. 앞으로 나아가기만 할 뿐 오르막길에는 대비하지 않은 것이다. &lt;br /&gt;&lt;br /&gt;모래성은 불황에 대비하지 않은 사업을 의미한다. 그래서 불황이 되기 전에 사업을 잘 포장하여 팔아야 한다. 그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모래성은 짓기 쉽다. 돈으로 쌓아도 되고, 어떡해서든지 모래를 퍼서 한군데 몰아넣기만 하면 저절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비가 오기라도 하면 순식간에 허물어진다. 특히 유행에 민감한 사업이나 하나의 아이템만으로 이루어진 사업은 모래성과 같아서 불황이 오기라도 하면 쉽게 무너진다. &lt;br /&gt;&lt;br /&gt;모래성은 누구나 지을 수 있다. 그래서 모래성이 잘 된다 싶으면 너도 나도 모래성을 짓기 시작하고, 사용할 모래는 점점 적어지게 되어 힘들어진다. 그러다 포화상태가 오면 결국 비에 대비하지 못하고 결국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lt;br /&gt;&lt;br /&gt;반면 빌딩을 지을 때는 무조건 쌓고 보는 것이 아니라 튼튼한 땅을 골라 우선 땅을 깊게 판다. 그리고 철근과 콘크리트로 더 단단하게 만든 후 측량과 설계대로 완벽하게 하나씩 올려나간다. 그 빌딩은 처음엔 매우 없어 보인다. 흉물스런 철근들과 쌓여있는 건축자재물로 지저분하기까지 하지만, 결국 비가 와도, 눈이 와도 태풍이 와도 끄덕 없는 멋진 빌딩이 완성되게 된다. 그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쉬거나 일할 수 있고, 많은 사람이 올수록 그 빌딩의 가치는 점점 커지게 된다. &lt;br /&gt;&lt;br /&gt;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두 번째 조건은 사업을 하기 전에 이 사업이 모래성을 지을만한 사업인지, 빌딩을 지을만한 사업인지 판단한 후 모래성을 지으면 비가오기 전에 팔아야 하고, 빌딩을 지을 것이면 철저한 준비와 설계로 느리지만 천천히 하나씩 올려나가야 할 것이다. &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lt;br /&gt;&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bgcolor="#baaad7" width="3%"&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3. 아이템보다는 시스템&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amp;nbsp; &amp;nbsp; &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1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1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01" width="300"/&gt;&lt;/a&gt;&lt;/div&gt;가장 많이 실수 하는 부분이 아이템을 잡아보려는 심보이다. 좋은 아이템만 있으면 대박이 날 줄 아는 그런 어리석은 생각은 평생 사업을 못하게 만들 수도 있다. 좋은 아이템이라는 것은 애초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아이템은 언젠가 소멸되게 되어있고, 또 다른 아이템을 찾아 헤매야 한다. 결국 아이템이라는 신기루를 쫓아 시간을 허비하게 되거나 눈이 멀어 사기를 당하기 십상이다. &lt;br /&gt;&lt;br /&gt;중요한 것은 시스템이다. 어떤 아이템을 넣어도 플러스 효과를 내는 시스템 말이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템에 올인하는 것보다는 시스템에 총력을 쏟는 것이 더 중요하다. 위의 예에 빗대어보면 아이템은 모래성에 가깝고, 시스템은 빌딩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lt;br /&gt;&lt;br /&gt;시스템이 있어도 대박 아이템이 없다면 소용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난 자신 있게 말한다. 대박 아이템은 황금알이고, 시스템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말이다. &lt;br /&gt;&lt;br /&gt;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조건을 살펴보았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것이 있지만 중요한 것 3가지만 우선 다루어보았다. 난 다시 사업을 할 것이다. 그리고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금이 가장 준비하기 좋을 때이다. 사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자.&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pJrFUL5G5t8"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경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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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모래성</category>
			<category>빌딩</category>
			<category>사업</category>
			<category>준비</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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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Dec 2008 09:4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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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SS의 변화, 정보의 가공력</title>
			<link>http://www.comdozer.com/184</link>
			<description>&lt;font style="color: rgb(255, 153, 0);"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7/tistory/2008/12/14/00/01/4943ce6300833"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image/7/tistory/2008/12/14/00/01/4943ce630083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26" width="610"/&gt;&lt;/a&gt;&lt;/div&gt;2&lt;/span&gt;&lt;/font&gt;&lt;font style="color: rgb(255, 153, 0);"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1&lt;/span&gt;&lt;/font&gt;세기는 정보화 시대라고 한다. 또한 지식 사회라고도 한다. 피터 드러커도 그랬고, 엘빈 토플러도 그랬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그렇게 될까 싶었지만, 나의 무지로 인한 오해였던 것 같다. 지금의 시대는 누가 뭐라고 해도 정보화 시대이고, 지식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블로그는 그 지식 사회를 이끌어가는 하나의 툴이 아닌가 싶다. &lt;br /&gt;&lt;br /&gt;블로그를 하면서 알게 된 용어가 웹 2.0이라는 단어이다. 여러 정의가 있지만 내가 주워들은 이야기로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었다. 포탈에 의한 한방향 의사소통이 웹 1.0이라고 한다면 블로그처럼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이 웹 2.0이라는 것이다. &lt;br /&gt;&lt;br /&gt;과거에는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정보를 가공해서 가치를 만들어냈다. 신문도, TV도, 포탈도 말이다. 지금이라고 달라진 것은 크게 없지만, 이제 조금씩 취사선택이 가능해지고 있다. 블로그로 인한 정보들이 각 개인에게서 쏟아져나오고 있고, 그 정보들을 다시 재구성하는 일 또한 한방향이 아닌 쌍방향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lt;font style="color: rgb(255, 0, 0);" size="3"&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RSS&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RSS는 그런 정보의 재구성을 도와주는 툴이기도 하다. 처음 RSS라는 말을 접했을 때는 매우 생소하고 이해가&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8/tistory/2008/12/14/00/01/4943ce5624eb7"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image/8/tistory/2008/12/14/00/01/4943ce5624eb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17" width="200"/&gt;&lt;/a&gt;&lt;/div&gt; 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제는 하루의 시작을 RSS로 하고, 마무리도 RSS로 할 정도로 생활에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당시 누군가가(기억이 잘 안남 ^^;) 훗날 RSS 구독 리스트가 큰 가치를 만들어낼지도 모른다고 했던 것이 기억난다. &lt;br /&gt;&lt;br /&gt;그리고 이제 그 말이 실현이 되고 있는 듯 하다. RSS가 가치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많은 메타블로그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수익 구조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많은 구독자도 만들어내었다. 그리고 이제 네이버에서 오픈케스터라는 것도 시작할 예정이다. 물론 오픈케스터와 RSS는 좀 다른 개념일 것 같다. 하지만 정보의 재구성, 정보의 가공이란 점에서는 같은 개념이라 생각한다. &lt;br /&gt;&lt;br /&gt;마이크로탑텐의 뉴스레터나 기타 여러 서비스들 또한 이런 정보의 가공을 기반으로 가치를 창출해 내려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훗날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정보의 가공력은 막강한 힘을 발휘할 것이라 생각한다. &lt;br /&gt;&lt;br /&gt;블로그도 난 정보의 가공이라 생각한다. 난 익사이팅TV와 비지니스 &amp;amp; 블로그, 두개의 블로그를 운영한다.&amp;nbsp; 익사이팅TV의 경우는 TV를 보고 얻은 정보나 느낌을 재가공하여 글로 풀어 쓴 것이고, 비지니스는 경험과 책에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느낀 점이나 여러 포스트를 통해 읽은 내용을 통해 재구성하고 있다. 정보를 나름대로 가공하여 포스트로 작성하는 것이고, 많은 블로거들도 그런 과정을 거쳐서 포스팅을 하고 있다. &lt;br /&gt;&lt;br /&gt;또한 이런 블로그나 RSS를 통해 여러 수익 모델이 생겨나고 있으며 그것은 실질적으로 가치가 있을 뿐더러 돈이라는 척도를 통해 가치를 실현시키고 있기도 하다. 과거에는 돈을 투자해야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었다면, 지금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과거에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긴 했지만, 그 가능성이 더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lt;br /&gt;블로그의 가치는 블로깅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들어질 수도 있고, 명성을 얻는 것으로 만들수도 있고, 돈을 벌게 됨으로 얻을 수도 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아서 가치를 만들어낼 수도 있고, 자기 자신만 만족함으로 가치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그만큼 블로그라는 것은 무엇으로 한정지을 수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으며,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지식사회의 산물 혹은 웹 2.0시대의 선물이라 생각한다. &lt;br /&gt;&lt;br /&gt;결국 앞으로는 이런 정보의 가공력이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며, 지식 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최근들어 마키디어님 덕분에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트위터와 SNS커뮤니티, 마이크로탑텐의 뉴스레터를 알게 되었고, 플레이톡이나 미투데이, 토씨등 여러 서비스들을 체험하고 있다. 아직 블로그 하나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생소한 너무 많은 것들을 접해서 뭐가 뭔지 헷갈리긴 하지만, 모두 재미있고 매력적인 공간인 것 같다. 그리고 모두 정보의 가공을 어떻게 최대로 할지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 역력한 것 같다. &lt;br /&gt;&lt;br /&gt;군대에서 책을 읽고 동기들에게 돈이 없어도 돈을 벌 수 있다고 흥분하며 말한 것이 기억난다. 다들 미친 놈이라고 콧방귀를 뀌었지만, 이제는 확실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돈이 없어도 돈을 벌 수 있다고 말이다. 그리고 정보의 가공력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말이다. &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rK_u0lz6WJc"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RSS</category>
			<category>가공</category>
			<category>가치</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웹2.0</category>
			<category>재구성</category>
			<category>정보</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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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Dec 2008 00:0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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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덕 경영자가 성공할까?</title>
			<link>http://www.comdozer.com/183</link>
			<description>&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기&lt;/span&gt;&lt;/font&gt;업을 하는 오너들은 모두 착하고 진취적이며 리더십이 강한 사람일까? 우리 각자의 사장님을 보고 있노라면 전혀 그렇지 않음을 쉽게 알 수 있다.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악덕 기업주인지 아닌지 알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이 모두 회사를 위한 일이고, 회사를 위한 일은 결국 직원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매일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새로운 난관들, 그리고 나아질 기미도 보이지 않는 정체됨에 바쁨속에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직원들의 마음을 경영자는 이해할까? 매출이 떨어지기라도 하면 윽박지르기 일 수이고, 아주 작은 일이 빵구라도 나는 날엔 분위기가 살벌해진다. 그 정도면 양반이다. 직원에게 함부로 욕하고 물건을 집어던지고, 의심이나 하는 악덕 경영자가 꽤 많다. 그건 인격적인 결함이라 볼 수 있을 정도로 심한 정도이다. &lt;br /&gt;&lt;br /&gt;그런데 보고 있노라면 그런 악덕 경영자들은 성공적인 기업을 이끌기도 한다. 아마도 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으로면 스스로 악독해져야 할 지도 모른다. 자본주의의 병페를 말할 때 사람을 기름으로 짜는 듯한 표현을 하기도 하지 않는가. 직원을 하나의 자본으로 취급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에 나는 하나의 부품처럼 돈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군분투 열심히 일 할 뿐인 것이다. &lt;br /&gt;&lt;br /&gt;하지만 그런 악덕 경영자들은 결국에 스스로 망할 길을 찾고야 만다. 악을 품고 사는 그들은 경쟁 속에서는 승리를 쟁취할 지 모르지만, 결국 그 악은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고, 그 욕심은 자신을 낭떠러지로 몰곤 한다. 모든 것을 합리화 시켜서 자신이 악독한 것을 모르는 경지에까지 이르르면 결국 그 낭떠러지가 가까워 왔음을 암시하는 것일거다. &lt;br /&gt;&lt;/p&gt;&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1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1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534" width="376"/&gt;&lt;/a&gt;&lt;/div&gt;&lt;br /&gt;&lt;/p&gt;&lt;p&gt;악덕 경영자는 항상 외롭다. 사장은 언제나 외롭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사실 사장은 외롭지 않다. 오히려 사장은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물론 남들과 다른 위치에 있기에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없기에 외로울 수 있다. 그 외로움과 악덕 경영자가 겪는 외로움은 다르다. 악덕 경영자가 겪는 외로움은 철저한 고독 그리고 무감각한 죄책감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 외로운 것은 스스로는 자신이 외롭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위에서 온갖 아부와 아첨을 해오니 모든 사람이 자신을 위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지위와 돈이 없어진다면 모든 사람에게 철저히 버려질 운명이기에 더욱 외로운 것이다. &lt;br /&gt;&lt;br /&gt;내가 존경하는 사장님들은 모두 온화한 인품과 강직한 성품을 가지고 계시다. 기업을 향한 마음은 욕심이나 집착이 아니라, 열정과 사랑인 분들이다. 이러한 경영자는 결국 주위에 항상 많은 사람들로 채워질 것이다. 그리고 그 끝에는 풍성함과 즐거움이 함께 할 것이다. 욕심과 가장 잘 경쟁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열정일 것이다. 흔히들 욕심과 열정을 혼돈하기도 하는데, 욕심과 열정의 차이는 욕심은 자신의 기분이 항상 나쁜 상태이지만, 열정은 기분이 항상 좋은 상태인 것이다. &lt;br /&gt;&lt;br /&gt;입에 욕을 달고 살고, 인상은 한껏 찌푸린데다, 하도 웃지 않아 입꼬리가 처진 늘 초조하고 긴장하는 사장님들은 욕심이 가득한 악덕 경영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반면 항상 자신있고, 긍정적이며, 격려해주고, 축하해주고, 웃으며, 눈가에 선한 주름이 가득한 스마일인 사장님은 열정이 가득한 경영자라 볼 수 있을 것이다. &lt;br /&gt;&lt;br /&gt;그래도 자신이 악덕경영자인 줄 모르겠다고? 자, 그럼 거울을 보라. &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ShX0-5wWcFw"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망함</category>
			<category>성공</category>
			<category>악덕경영자</category>
			<category>외로움</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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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Dec 2008 16:4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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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드블로그, 그 성공을 바라며</title>
			<link>http://www.comdozer.com/182</link>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1.tistory.com/original/8/tistory/2008/11/27/00/22/492d69af1682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image/8/tistory/2008/11/27/00/22/492d69af1682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1" width="610"/&gt;&lt;/a&gt;&lt;/div&gt;&lt;br /&gt;위드블로그가 새롭게 시작했다. 운 좋게 베타테스터로 선정이 되어 활동하게 되었다. 아직 신청해 본 것은 없지만,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다면 신청해 볼 생각이다. 이미 프레스블로그나 파워블로그, 버즈블로그등을 통해 이런 활동을 해 본 적이 있지만, 위드블로그가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그 형식에 제한이 없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스폰서배너는 오히려 광고 리뷰임을 상기시켜 주기에 더욱 신뢰성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lt;br /&gt;&lt;br /&gt;위드블로그는 그 동안 블로고스피어안에서 불만이었던 점을 해소해주고 있다. 기존의 이런 방식의 광고가 문제가 되었던 것은 그것이 광고인지 아닌지 모르게 가이드라인을 정해주어서 일정한 형식의 글이 나오게 만들었고, 키워드 또한 정해두어 일정한 글이 나오도록 강요받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제품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는 광고주의 요청에 의해 삭제를 권유하는 일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lt;br /&gt;&lt;br /&gt;광고주의 입장에서는 돈 주고 광고하는데 제품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써 놓는다면 돈이 아까울 것이다. 광고주는 어디까지나 기업의 이익이 되는 쪽으로 움직이는데 돈까지 쓰고, 욕까지 먹으면 누가 돈주고 블로그 광고를 하겠는가. 그래서 그 대안으로 중재를 해주는 업체들이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블로그 관리(?)를 함으로 광고주에게 최대한 피해를 덜 가도록 하여 수익구조를 완성시켜 나갔다. &lt;br /&gt;&lt;br /&gt;하지만 블로그안에는 이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크다. 나 또한 이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여기 저기서 주어들어 몇자 적어보는 정도가 되었다. 그것은 신뢰에 관한 것이다. 신뢰. 블로그가 인기가 있어진 이유는 바로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적어두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처음에는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배너광고&lt;/FONT&gt;&lt;/STRONG&gt;였다. 제품의 특징 및 낚시성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배너는 큰 광고 효과가 있었지만, 몇번 속은 네티즌들은 이제 배너광고는 그냥 광고임을 인식하기에 쉽게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 단지 노출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다음은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검색엔진 광고&lt;/FONT&gt;&lt;/STRONG&gt;였다.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을 한 키워드의 상위에 돈을 준 순서대로 링크를 시켜주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검색한 검색 결과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있었고, 첫번째 나오는 것이 연관성이 높다고 인식하여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이 광고라는 것을 많이 알고 있다. 지금은 검색을 하여 검색어와 연관성이 높고 신뢰할 만한 곳이라 생각하여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노출이 되었기에 클릭을 하는 수준으로 내려갔다. 즉, 신뢰도가 떨어진 것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바로 이어진 것이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지식인&lt;/FONT&gt;&lt;/STRONG&gt;이었다. 네이버의 지식인은 사람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amp;nbsp;답하는 방식을 도용함으로 돈 안드는 등급제를 만들어 백과사전을 만들어 간다는 취지하에 시작되었다. 광고도 적절히 잘하여 "모르면 지식인에 물어봐"가 유행어처럼 퍼져나갔다. 그래서 지식인에 대한 신뢰는 매우 커졌고, 그것의 광고 효과도 덩달아 커졌다. 그래서 기업들은 사람들을 고용하여, 지식인에 풀어놓기 시작했다. 이제 지식인에서 제대로 된 지식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 처음엔 교묘하게 답을 하는 척하면서 홍보를 했지만, 요즘에는 관련이 있건 없건 무조건 광고를 하고 보기 때문이다. 노출에만 신경 쓰는 기업들은 지식인을 광고판으로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사람들은 지식인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었고, 기업들도 광고 효과가 떨어지게 되었다. &lt;br /&gt;&lt;br /&gt;그 사이 사이에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상품평&lt;/FONT&gt;&lt;/STRONG&gt;이라는 것도 유행했었다. 각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사람이 직접 상품평을 남김으로 구매 결정을 쉽게 할 수 있게 하였는데, 그 역시 지금에는 광고로 도배되어 있기에 신뢰도가 떨어졌다. &lt;br /&gt;&lt;br /&gt;소비자들은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가 힘들어졌고, 이 때 때마침 나온 것이 &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블로그&lt;/FONT&gt;&lt;/STRONG&gt;였다. 블로그는 가명이든 실명이든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랜 시간동안 글을 써와서 신뢰도가 더욱 높다. 게다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놓는 블로그는 어느 제품에 대해 리뷰를 했을 경우 그 리뷰가 제품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블로그는 기업 매출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소비자들에게 이제 배너나 지식인, 상품평보다는 블로그의 리뷰가 제품 구매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lt;br /&gt;&lt;br /&gt;하지만 역시 기업들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블로그를 광고의 수단으로 삼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기업의 생리상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블로그 또한 배너나 지식인, 상품평등과 같은 운명을 걷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그것이 바로 블로그의 상업화이고, 파워블로거다 뭐다하여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이유인 것이다. &lt;br /&gt;&lt;br /&gt;이미 기업에서는 블로그를 포섭하지 못하여 Flog라는 가짜 블로그까지 양성해내기 시작했다. 그 블로그에서는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대량으로 만들어 검색엔진에 검색시 상위에 노출되도록 하고 있다. 이 정도까지 되면 블로그의 상업화에 대해 경계를 해야 할 시점이 된 것도 같다. 그래서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비판이 거세지면서 스스로 정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1.tistory.com/original/6/tistory/2008/11/27/00/27/492d6afb8038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1.tistory.com/image/6/tistory/2008/11/27/00/27/492d6afb803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93" width="381"/&gt;&lt;/a&gt;&lt;/div&gt;&lt;br /&gt;&lt;br /&gt;위드블로그는 이런 시점에서 적절하게 나와 준 수익 모델이 아닌가 싶다. 위드블로그의 말처럼 꼭 수익모델로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블로그를 하고 그에 대한 보상 정도로 생각한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위드블로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뢰"라는 단어를 놓치면 안된다. 하지만 그 신뢰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블로거들의 도움이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도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lt;br /&gt;&lt;br /&gt;위드블로그에서는 광고임을 알리는 배너를 달게 하여 의도를 숨긴 포스팅을 막았고, 형식을 자유롭게 하여 용비어천가식의 리뷰를 막았다. 이것만 해도 엄청난 시도가 아닌가 싶다. 어떤 기업이 돈을 주고 제품을 의뢰할까 싶을 정도로 용기있는 일이 아닌가 싶다. &lt;br /&gt;&lt;br /&gt;위드블로그는 가장 힘든 곳에 서 있는 꼴이다. 기업에게는 광고효과를 최대한 보여주어야 하고, 설득시켜야 한다. 그리고 블로거들에게는 최대한 자유롭고 솔직하게 접근해야 하고, 블로고스피어의 신뢰를 지키는데 앞장서야 한다. 이 둘의 조화를 이루며 자신들의 수익도 고려해야 운영이 될 것이다. 잘못하면 피박에 독박까지 쓸 수 있는 포지셔닝이지만, 반대로 잘하면 계속 '고'를 부를 수 있는 패를 쥔 것이나 다름없다. &lt;br /&gt;&lt;br /&gt;하지만 생각해보면 위드블로그가 계속 "고"를 부를 수 있을 확률이 더욱 높다. 기업의 스폰서를 계속 받아낼 수만 있다면 신뢰성 있는 리뷰들이 나오게 될 것이고, 그것이 소문이 퍼지게 되면 그 신뢰도는 더욱 높아져서 결국 제품의 구매로 이어져 광고의 효과가 입증되게 될 것이다. 양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로 승부하겠다는 것은 정공법인 것이다. &lt;br /&gt;&lt;br /&gt;위드블로그의 성공을 바란다. 위드블로그가 성공하여 더욱 많은 제품과 서비스등을 리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다면 블로그의 기쁨 뿐 아니라 새로운 수익 모델로서도 자리잡게 될 것이며, 기업들 또한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시선과 생각이 바뀌게 되지 않을까 싶다.&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CHc_aulXTqk"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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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뢰</category>
			<category>위드블로그</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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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182#entry182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Nov 2008 00:2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픈케스터, 네이버 섬의 다리가 될까?</title>
			<link>http://www.comdozer.com/181</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0.tistory.com/original/11/tistory/2008/11/25/23/55/492c11dc633f7"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0.tistory.com/image/11/tistory/2008/11/25/23/55/492c11dc633f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10" width="551"/&gt;&lt;/a&gt;&lt;/div&gt;&lt;br /&gt;&lt;br /&gt;네이버의 오픈케스터 메일을 받았다. 물론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는 아니고 익사이팅TV이다. 받은지 좀 되었는데 뭔지 몰라 그냥 두었다가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제서야 이해하게 되었다. 오픈케스터는 쉽게 이야기해서 다음 블로거뉴스를 네이버에도 두겠다는 것이다. 네이버는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포탈 중 하나이지만, 자신만의 밥통을 꽉 쥐고 그 안에서 자신들만의 네이버 나라를 구축해나가는 전략을 사용했다. &lt;br /&gt;&lt;br /&gt;블로그에 있어서는 더욱 그들만의 리그가 강하였다. 폐쇄적이고 독단적인 모습이 네이버 섬의 네이버 제국을 느끼게 할 정도였다. 많은 질타를 받은 탓인지, 아니면 섬을 만들고 제국을 만들면 매출이 더 오를 줄 알았는데 자꾸 떨어져서 그런지 오픈케스터라는 것을 내놓게 되었다. &lt;br /&gt;&lt;br /&gt;네이버의 엄청난 트래픽은 오픈케스터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기에 대부분 참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나 또한 별 다른 제재가 없다면 참여할 생각이다. 네이버가 네이버 블로거들에게 행했던 작태들을 생각해보면 오픈케스터도 좀 겁나긴 하지만, 그래도 우선은 변화의 의미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lt;br /&gt;&lt;br /&gt;네이버의 오픈케스터를 광고할 때 사용하는 문구는 "정보"이다. 정보에 자신있는 사람은 모두 모이라고 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오픈케스터는 정보의 집합을 강조하는 것 같다. 블로그는 정보를 제공하긴 하지만, 정보가 전부가 아니다. 정보는 블로그의 한 부분일 뿐인데 정보로 접근하는 것은 마케팅의 일환인지, 지식인으로 재미를 본 네이버가 정보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사업을 해 보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lt;br /&gt;&lt;br /&gt;네이버는 우선 오픈케스터로 사업을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네이버 섬이란 인식이 확고해지고 있는 이 시점에 오픈케스터로 다리를 놓겠다면 말이다. 아직 시작도 안한 서비스에 대해 가타부타 하기는 싫지만, 기대가 큰 만큼 걱정도 되는 것 같다. &lt;br /&gt;&lt;br /&gt;우선 네이버가 오픈케스터로 문을 열어둔 것에 대해서는 환영할만한 일이다. 이번에 네이버 파워블로그를 1100명이나 선정하면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표현한 것 같다. 이렇게 급격히 높아진 네이버의 블로그에 대한 관심은 저번처럼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처음부터 열린 마음으로 접근했으면 좋겠다. 적어도 다음만큼만 해주었으면 좋겠다. 만약 구글처럼 해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말이다. &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e9RZVnebBVI"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네이버 섬</category>
			<category>다리</category>
			<category>오픈케스트</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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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Nov 2008 00:0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재] 3. 나도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www.comdozer.com/178</link>
			<description>&lt;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affa9"&gt;
&lt;BLOCKQUOTE&gt;난 타자도 느리고, 인터넷도 잘 모르고, 컴퓨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데다가 젊은 세대도 아닌데 블로그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lt;/BLOCKQUOTE&gt;&lt;/DIV&gt;
&lt;P&gt;아빠는 매일 아침 일어나 성경책을 읽으시고 공책에 느낀 점을 한 장씩 쓰신다. 내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게 된 이유도 아빠가 매일 아침마다 이런 모습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그 영향을 받은 것 같다. 나도 이제 30년을 살아오다보니 이런 저런 경험도 많이 생기고, 할 말도 점점 많아지는 것을 느낀다. 친구들과 소주 한잔 들이킬 때면 밤을 세어서도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나도 이러한데 나보다 인생을 두배나 더 살아오신 아빠에게는 얼마나 더 많은 할 이야기들이 있을까. 그래서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시면 늦게까지 신나게 한잔 걸치시고 오시는가보다. &lt;br /&gt;&lt;br /&gt;인터넷에는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주위 사람들을 보면 컴맹이 그렇게 많을 수 없다. 주위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권하면 대부분 돌아오는 대답은 "난 컴퓨터 잘 못하는데..."이다. 그것이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블로그는 술 한잔 걸치고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것과 똑같다. 꼭 술을 안 마셔도 친구들과의 대화,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장소가 블로그인 것이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S5KUEc%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S5KUEc%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18" width="524"/&gt;&lt;/a&gt;&lt;/div&gt;&lt;br /&gt;블로그를 하는 사람을 블로거라 하고, 블로거들이 모인 곳을 블로고스피어라고 한다. 즉, 블로고스피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다. 각자의 모습이 다르듯, 각자의 생각이나 의견이 다르다. 그리고 그것을 서로 나누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 블로고스피어이다. 그곳에는 세일즈맨도 있을 수 있고, 판사, 의사, 교수, 백수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다. 세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세상에서는 권력이나 지위 앞에 할 말을 못하는 일이 많지만,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그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공감을 가져다주는 말이라면 실제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그것이 블로그이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lt;br /&gt;&lt;br /&gt;아빠는 굉장히 신중하시다. 그래서 항상 여러 가능성들을 생각해보신다. 처음엔 나도 할 수 있을까?라고 물으셨지만,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대답하자, 또 다시 질문을 하셨다. 누구나 할 수 있으면 왜 모든 사람이 하지 않는걸까? 어렵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라고 말이다. &lt;br /&gt;&lt;br /&gt;모든 사람이 하지 않는 이유는 모두 "나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고 싶지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이런 심정이 블로그를 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앞서 이야기했듯, 블로그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블로거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세상에서는 외모가 출중하거나, 머리가 매우 좋거나, 능력이 뛰어나거나, 돈이 많거나, 권력이 있으면 혜택을 본다. 하지만 블로그는 얼굴도 이름도 없다. 돈이 많다고 영향력을 크게 행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돈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를 하다 다 실패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권력도 아니다. 최고 권력인 청와대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lt;br /&gt;&lt;br /&gt;평범하고 우리 일상 속에 있는 사람들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는 곳이 블로그이다. 오히려 사회적 약자가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 블로그인 것이다. 어린 학생들이 사회에 일침을 가할 수도 있고, 권력에 부당하게 당한 사람들이 그 부당함을 호소할 수 있다. 사회에서 소외되는 노인들의 경우 예전의 지혜를 전해주는 권력과 존경을 블로그에서는 얻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블로그의 힘이고 매력인 것 같다. &lt;br /&gt;&lt;br /&gt;나도 할 수 있을까? 블로그는 바로 당신이기 때문에 할 수 있다. 바로 아빠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lt;A href="http://www.comdozer.com/173"&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1. 블로그가 뭐냐?&lt;/A&gt;&lt;br /&gt;&lt;A href="http://www.comdozer.com/174"&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2-1. 에이~ 그런 것을 뭐 하러 해! - 취미생활&lt;/A&gt;&lt;br /&gt;&lt;A href="http://www.comdozer.com/177"&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2-2. 에이~ 그런 것을 뭐하러 해! - 수익 수단&lt;/A&gt;&lt;br /&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7KliE_oOLFE"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나도 할 수 있을까?</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아빠 저랑 블로그해요</category>
			<category>할 수 있다</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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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mdozer.com/178#entry178comment</comments>
			<pubDate>Sat, 22 Nov 2008 10:1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재] 2-2. 에이~ 그런 것을 뭐하러 해! - 수익 수단</title>
			<link>http://www.comdozer.com/177</link>
			<description>&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bgcolor="#baaad7" width="3%"&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2. 에이~ 그런 것을 뭐 하러 해!&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br /&gt;
&lt;div style="border: 1px dotted rgb(255, 242, 0); 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04);"&gt;&lt;strong&gt;블로그에 대해 알려주고 난 후 아빠의 첫 번째 질문은 그런 것을 뭐 하러 하냐는 것이었다. 무엇을 하려고 블로그를 할까?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 아빠를 설득하기 위해 난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lt;/strong&gt; &lt;/div&gt;&lt;br /&gt;2. 새로운 수익 수단&lt;br /&gt;&lt;br /&gt;&lt;/strong&gt;아빠는 정말 왕소금이시다. 겨울에 이월되는 가스량의 차이가 겨우 1밖에 안될 적도 있었다. 대문 옆에 있는 가스 체크란에 매월 그 차이가 1,2,3에서 끝나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겨울에도 찬물로 샤워하시고, 심지어 가스불도 잘 안 쓰신다. 집에서는 외투를 입고 계실 정도로 자린고비가 따로 없다. 핸드폰 요금도 거의 기본요금에서 자르신다. 
&lt;p&gt;그렇다고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퇴직금이 있으시지만 새로운 수입원이 없기에 아껴 쓰시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 이유도 있지만, 아빠 시대 때 워낙 어렵게 사셔서 절약이 몸에 베어계시다. 게다가 총무부장으로 오랫동안 일하셔서 알뜰한 건 알아줘야 한다. 옛날에 회사에 화장지 3칸 쓰기 캠페인까지 만들었다니 정말 대단하다. 덕분에 난 매번 휴지를 사용할 때마다 혼나긴 했지만, 청개구리 같은 내 성격 덕에 난 아직도 휴지는 펑펑 쓴다. &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LkpQR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LkpQR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8" width="591"/&gt;&lt;/a&gt;&lt;/div&gt;&lt;br /&gt;&lt;br /&gt;블로그를 하게 되면 부수입을 얻을 수 있다.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면 사람들이 와서 보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게 되면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광고의 형태는 여러 가지가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다양한 광고 형태가 만들어지고 있다. 블로그로 광고를 할 수 있게 된 이유는 블로그가 그만큼 영향력이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각 개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놓은 공간이다. 즉, 남들에게 공개되는 일기장 같은 역할이 블로그이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사람에 대해 알게 되고, 글을 통해 블로그 글쓴이와 교감을 하게 된다. 그 신뢰감을 바탕으로 광고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아가 블로그가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게 되면 사람들의 관심도 제각각 많아지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광고를 하기도 한다. &lt;/p&gt;
&lt;p&gt;광고의 형태는 다양하지만, 어떤 광고이든 그 기본이 되는 것은 컨텐츠이다. 광고의 효과는 바로 컨텐츠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글의 내용이 좋으냐, 나쁘냐에 따라 광고의 효과 유무가 나타나게 되고, 광고의 효과가 있다는 것은 곧 수입으로 연결된다. &lt;/p&gt;
&lt;p&gt;어떻게 그런 것이 가능할까? 그건 세일즈맨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파워 세일즈맨들은 그 제품에 대해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한다.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면 그 사람이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신뢰가 생겨 아무리 비싸도 프리미엄을 지불해서라도 그 사람에게 제품을 사게 되기 때문이다. &lt;/p&gt;
&lt;p&gt;블로거가 세일즈맨은 아니지만, 우선 좋은 컨텐츠로 신뢰감을 심어주면 그 사람이 광고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호감 및 제품 구매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블로그 수익으로 연결되게 된다. 물론그 안에는 신뢰가 있어야 하고 정직하게 광고임을 밝히는 것이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amp;nbsp; &lt;/p&gt;
&lt;p&gt;새로운 수익수단으로서 블로그는 매우 유용하지 않은가? 글을 쓰는 재미도 있지만, 그 글을 통해 나오는 부수입이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또한 그 돈으로 여행이나 삶을 즐기면서 그 이야기들을 블로그에 담아낸다면 블로그를 함으로 취미생활도 생기고, 부수입도 생기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일석삼조가 되지 않을까 싶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173"&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1. 블로그가 뭐냐?&lt;/a&gt;&lt;/p&gt;
&lt;p&gt;&lt;a href="/174"&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2-1. 에이~ 그런 것을 뭐 하러 해! - 취미생활&lt;/a&gt;&lt;br /&gt;&lt;br /&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3633xZf2mwM"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광고수입</category>
			<category>뭐하러</category>
			<category>부수입</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수익수단</category>
			<category>아빠 저랑 블로그해요</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guid>http://www.comdozer.com/177</guid>
			<comments>http://www.comdozer.com/177#entry17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Nov 2008 06:3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재]  2-1. 에이~ 그런 것을 뭐 하러 해! - 취미생활</title>
			<link>http://www.comdozer.com/174</link>
			<description>&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00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RIGHT: #dadada 0px solid; BORDER-TOP: #dadada 0px solid; BORDER-LEFT: #dadada 0px solid; BORDER-BOTTOM: #6edcdc 2px solid" width="3%" bgColor=#baaad7&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
&lt;TD style="BORDER-RIGHT: #dadada 0px solid; BORDER-TOP: #dadada 0px solid; BORDER-LEFT: #dadada 0px solid; BORDER-BOTTOM: #6edcdc 2px solid" width="50%"&gt;&lt;br /&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2. 에이~ 그런 것을 뭐 하러 해!&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BORDER-RIGHT: #dadada 0px solid; BORDER-TOP: #dadada 0px solid; BORDER-LEFT: #dadada 0px solid; BORDER-BOTTOM: #6edcdc 2px solid" width="44%"&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FAMILY: Gulim"&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br /&gt;
&lt;DIV style="BORDER-RIGHT: #fff200 1px dott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ff200 1px dott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ff200 1px dott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ff200 1px dotted; BACKGROUND-COLOR: #ffffcc"&gt;&lt;STRONG&gt;블로그에 대해 알려주고 난 후 아빠의 첫 번째 질문은 그런 것을 뭐 하러 하냐는 것이었다. 무엇을 하려고 블로그를 할까?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 아빠를 설득하기 위해 난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lt;/STRONG&gt; &lt;/DIV&gt;
&lt;P&gt;&lt;/STRONG&gt;&lt;STRONG&gt;1. 새로운 취미 생활&lt;/STRONG&gt; &lt;/P&gt;
&lt;P&gt;아빠는 주말만 되시면 등산을 가신다. 산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대한민국 전국의 산은 다 돌아다니신 것 같다. 아빠와 한번 등산을 한적이 있었는데, 아빠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질 뻔 했다. 쏜살같이 올라가시는데 나는 숨이 턱까지 차서 정말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다. 겨우 겨우 올라간 정상에서 아빠가 사주신 좁쌀 막걸리 한잔을 마셨다. 아… 이래서 등산을 하는구나 싶었다. 터질 듯한 심장과 폐를 진정시켜 주듯 몸 속 구석 구속 퍼지는 막걸리는 정상의 상쾌한 공기와 함께 자유와 해방감 그리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었다. 물론 그 다음 날부터 몸살이 나서 옴짝달싹 못했지만 말이다. &lt;br /&gt;&lt;/P&gt;
&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LmpwZw%3D%3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LmpwZw%3D%3D"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53" width="474"/&gt;&lt;/a&gt;&lt;/div&gt;&lt;br /&gt;나에게 좋은 취미를 가르쳐 준 아빠에게 나도 등산만큼 재미있는 취미를 알려주고 싶었다. 블로그는 감히 말하건대 등산만큼 재미있는 취미생활이다. 특히나 등산을 취미로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에게는 찰떡 궁합인 취미가 바로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자신의 일상에서 생긴 일들을 자유롭게 기술하면 된다. 특히 등산을 하면서 아름다운 장면을 사진에 담고, 글을 남기는 것은 등산 후기를 작성함으로 등산의 기록도 남기고, 등산을 하면서 느꼈던 점도 기록하고, 사람들과 등산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곳으로 등산의 묘미를 배가 시켜줄 수 있는 취미이다. 등산 한 것을 블로그에 남기면 그것이 바로 여행 블로그가 되는 것이다. &lt;/P&gt;
&lt;P&gt;블로그에 등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름다운 자연도 함께 나눌 수 있고, 인생의 교훈도 나눌 수 있다. 또한 등산에 관심이 많은 좋은 사람들도 사귈 수 있고, 때로는 등산을 하는 사람들을 지원해주는 기업들이 등장하여 여러 등산 장비나 등산에 필요한 경비를 대 주기도 한다. 등산을 하다가 자연을 훼손하는 장면이나 등산 시 주의점들, 등산 할 때 불편했거나 꼴 보기 싫었던 것들을 올려놓으면 그것이 바로 1인미디어가 되는 것이다. 스스로 언론이 되어 고발하고, 취재하며 그것이 후에 영향력을 끼쳐서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기도 한다. 잘하면 특종 블로거뉴스로 상금을 받을 수도 있다. &lt;br /&gt;&lt;br /&gt;&lt;A href="http://www.comdozer.com/173"&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1. 블로그가 뭐냐?&lt;/A&gt;&lt;br /&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mdozer/~4/wUHb9TmFNkE"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그런 것을 뭐하러 해</category>
			<category>등산</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아빠 저랑 블로그 해요</category>
			<category>에이</category>
			<category>연재</category>
			<category>취미생활</category>
			<author>Biz peop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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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08 07:09: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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