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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 익사이팅</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link>
    <description>비즈니스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8 Apr 2026 05:07:01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이종범</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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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 익사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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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comdozer.tistory.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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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 출간 그리고 그 이후</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55</link>
      <description>&quot;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quot;이 출간되었습니다. Biz익사이팅에서 연재했던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이 책으로 나오게 되었는데요, 블로그로 책을 낸 만큼 감회가 새롭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시작은 아래의 위즈돔 강의였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lt;a href=&quot;http://comdozer.com/327&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 지혜를 나누는 위즈돔&lt;/a&gt;&amp;nbsp;&lt;br /&gt;
&lt;br /&gt;위즈돔에서 소셜마케팅에 대한 강의 요청이 왔고, 소셜마케팅보다는 블로그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었기에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위즈돔을 개설했었죠. 그리고 블로그로 꿈을 이룬 사람들과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다가 블로그로 책을 쓴 사례를 이야기했습니다. 국내에도 많은 블로거분들이 책을 내기도 했고, 해외에도 블로거들의 책을 많이 내는데, 심지어 베스트셀러 작가가 블로그에 글을 연재한 후 출판을 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의견을 받게 되고, 그 의견이 반영되면서 글이 완성되어가기 때문이었습니다. 책이 출판될 때 쯤이면 이미 그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댓글로 참여한 사람들을 같이 글에 참여하게 만들고, 글의 완성도 또한 독자의 니즈에 잘 맞춰지기 때문에 글이 블로그에 다 공개가 되어 있어도 출판이 되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던 것이죠.&amp;nbsp;&lt;br /&gt;
&lt;br /&gt;이 이야기를 하다가 위즈돔에 오신 분들에게 실제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그래서 지금 이 강의에 대해 &quot;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quot;에 대해 블로그에 연재하여 책을 내보겠다고 했죠.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1511425121227F20&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41511425121227F20&quot; width=&quot;457&quot; height=&quot;369&quot; alt=&quot;&quot; filename=&quot;blogdream.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그리고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습니다.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책을 쓰려 한다는 내용이었죠. 출판사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책을 먼저 공개적으로 쓰기 시작하였고, 시작할 때만해도 연재가 마무리 될 때 쯤에 출판사에서 연락이 올 줄 알았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6AAF3F512122DE1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76AAF3F512122DE19&quot; width=&quot;457&quot; height=&quot;369&quot; alt=&quot;&quot; filename=&quot;blogdream1.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연재를 계속하며 페이스북에서는 관심있는 출판사분들은 연락을 달라는 멘트를 남겼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말이죠.&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81460425121230821&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81460425121230821&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184&quot; alt=&quot;&quot; filename=&quot;blogdream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lt;br /&gt;
그리고 바로 메시지를 올리자마자 두군데의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고, 평소에 알고 지내던 블로거분(지민파파님)이 하시는 출판사인 토야네북스와 출판을 하기로 계약을 했습니다. 여러 면에서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했고, 본격적으로 집필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블로그에 계속 연재를 하고 싶었지만 출판사에서는 원치 않는 눈치여서 챕터 2까지만 연재를 하고 이후부터는 폭풍 집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1408435121242620&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11408435121242620&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3.uf@211408435121242620C218.jpg&quot; filemime=&quot;&quot;/&gt;&lt;/div&gt;
&lt;/p&gt;
&lt;br /&gt;&lt;br /&gt;
&lt;b&gt;&lt;br /&gt;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lt;/b&g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8447736&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www.yes24.com/24/goods/8447736]로 이동합니다.&quot;&gt;&amp;nbsp;http://www.yes24.com/24/goods/8447736&lt;/a&gt;&lt;br /&gt;
&lt;br /&gt;그리고 드디어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수차례의 교정의 교정을 거듭하고 인쇄 전까지 밤을 세워가며 디자이너와 출판사와 잘못된 것들을 잡아내었지만, 막상 출판이 되고 나니 그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왜 이리도 많이 보이는지... 그래도 책이 나온 감격과 뿌듯함은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lt;br /&gt;
&lt;br /&gt;무엇보다 블로그로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었으니 말이죠. 수년 전부터 책을 쓰겠다고 새해 때마다 다짐을 했었는데, 단독 저서는 이 책이 처음입니다. 결국 이 책 자체가 블로그로 꿈을 이룬 것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또한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계기로 출판 제의가 몇개 더 들어왔고, 블로그에 관한 강의도 벌써 수십개가 넘게 잡혀있습니다. 좀 더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quot;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quot;을 누구나 익히고 실제로 누구나 블로그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입니다. &lt;br /&gt;
&lt;br /&gt;현재 출판사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서 책을 알리고 있지만, 이 책을 SNS를 통한 소셜마케팅으로 마케팅을 할 계획입니다. 돈이 전혀 들지 않는 방법으로 소셜마케팅을 진행하고, 이 과정 또한 책으로 내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열심히 이것 저것 시도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이 책이 나오기까지 많은 응원을 해 주신 BIZ익사이팅 구독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공간으로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 더 많은 꿈을 이루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mp;nbsp;&lt;br /&gt;
&lt;br /&gt;&lt;b&gt;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lt;/b&g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8447736&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www.yes24.com/24/goods/8447736]로 이동합니다.&quot;&gt;&amp;nbsp;http://www.yes24.com/24/goods/8447736&lt;/a&gt;&lt;br /&gt;
&lt;br /&gt;&amp;nbsp;</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블꿈</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책 출판</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55</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55#entry355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Feb 2013 07:2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페이스북 마케팅 사례] 나만의 뮤지엄을 만들어보자. intel의 The Museum of Me</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53</link>
      <description>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이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 인텔에서 진행된&amp;nbsp;The Museum of Me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런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은 제작하는데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들어간다. 컨텐츠의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하나의 웹싸이트나 서비스를 만드는 정도의 노력이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한번 만들어 놓으면 두고 두고 페이스북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방법이기도 하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1387F3B5038349711&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1387F3B5038349711&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4&quot; alt=&quot;&quot; filename=&quot;인텔.PN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br /&gt;
인텔의 The Museum of Me로 들어가기 위해서는&amp;nbsp;
&lt;a href=&quot;http://www.intel.com/museumofme/r/index.htm&quot;&gt;http://www.intel.com/museumofme/r/index.htm&lt;/a&gt;&amp;nbsp;로 접속하면 된다. 페이스북과 연동을 하면 바로 나만의 뮤지엄이 만들어지게 된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2D4934503834F02E&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92D4934503834F02E&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316&quot; alt=&quot;&quot; filename=&quot;인텔1.PN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br /&gt;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내 담벼락에 노출을 허가해 주어야 한다. &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46F13B5038353705&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246F13B5038353705&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76&quot; alt=&quot;&quot; filename=&quot;인텔3.PN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그럼 바로 나만의 전시회가 시작된다. 내 이름과 시작한 시간을 보여주는 모습은 정말 전시회를 하는 것 같은 느낌에 빠져들게 한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8463B3C5038356E41&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8463B3C5038356E41&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br /&gt;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과 연동되어 더 사실감이 있게 표현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2059405038359F18&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32059405038359F18&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0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br /&gt;
친구들의 프로필 사진이 나오고,&amp;nbsp;&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2059405038359F1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42059405038359F19&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1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amp;nbsp;&lt;br /&gt;
내가 업로드한 사진들이 나온다. 이 때 은은한 음악이 깔리고, 내 사진을 구경하는 사람들을 배치시켜 전시회를 보고있는 듯한 느낌에 빠져들게 만든다.&amp;nbsp;&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205940503835A21A&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205940503835A21A&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2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amp;nbsp;&lt;br /&gt;
내가 살고 있는 지역도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1205940503835A21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1205940503835A21B&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3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amp;nbsp;&lt;br /&gt;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들도 보여주고 있다. &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205940503835A21C&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2205940503835A21C&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4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amp;nbsp;&lt;br /&gt;
좋아요를 누른 곳이나 동영상 또한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205940503835A31D&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4205940503835A31D&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5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amp;nbsp;&lt;br /&gt;
전시회 뒤에서 사진을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장면이다. 수많은 사진들이 있고, 그것들을 큐레이션 해 주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이는 인텔으 프로세싱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46E0425038367F2D&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246E0425038367F2D&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11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동영상이 끝난 후에는 담벼락에 공유를 할 수 있게 해 두었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437145503836A523&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5437145503836A523&quot; width=&quot;422&quot; height=&quot;301&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12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실제로 공유를 하면 위와 같은 모습이 나타나는데, 미리보기가 깔끔하게 나오는 이유는 독립적으로 도메인을 사용하여 앱을 제작했기 때문에 컨트롤이 가능한 것 같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526D49503836D13C&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3526D49503836D13C&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3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13인텔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또한 이에 대한 카달로그가 제공된다. 총 5장이 제공되는데 이 앱이 만들어진 시점이 2011년이라서 당시 페이스북의 UI는 5개의 사진이 제일 상단에 노출되는 형식이었다. 유일하게 페이스북의 스킨을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었으며 이는 마케팅 영역으로 활용되기도 했는데, 인텔의&amp;nbsp;The Museum of Me에서는 이 부분까지 노린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최근에도 이런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들이 대기업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다. 제작 비용이 많이 들다보니 자주하지는 못하지만, 브랜딩이나 바이럴 효과를 봤을 때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다. 요즘은 태깅의 중요성이 증가해서 친구들을 태깅하여 가상 체험을 하는 프로모션들이 나오고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려서 이런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만든다면 기업 이미지 뿐 아니라 바이럴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지 않을까?</description>
      <category>[집필] 스타트업을 위한 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The Museum of Me</category>
      <category>인텔</category>
      <category>페이스북 마케팅</category>
      <category>페이스북 마케팅 사례</category>
      <category>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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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53#entry353comment</comments>
      <pubDate>Sat, 1 Sep 2012 07:3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셜마케팅에 대한 스타트업의 오해</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51</link>
      <description>많은 기업들과 소셜마케팅을 진행하거나 컨설팅을 하면서 소셜마케팅에 대해 뭔가 단단히 오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아마도 소셜마케팅이란 것이 생소하고 아직 잘 정립이 되어 있지 않은 분야이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 스타트업이 오해하는 소셜마케팅에 대해 한번 정리해보았다.&amp;nbsp;&lt;br /&gt;
&lt;br /&gt;
&lt;b&gt;1. 소셜마케팅은 돈이 들지 않는다. &lt;/b&gt;&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290E36503E30AB3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9290E36503E30AB39&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2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679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스타트업이 소셜마케팅을 시작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돈이 들지 않는다는 점 때문이다. 물론 자금이 부족한 스타트업에게 소셜마케팅은 단비와 같은 존재이다. 다른 마케팅에 비해 상대적으로 돈이 적게 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돈이 들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다른 마케팅보다 저렴한만큼 다른 부수적인 노력들이 들어가야 한다. &amp;nbsp;&lt;br /&gt;
&lt;br /&gt;
소셜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인력이 필요하다. 누군가의 리소스가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소셜미디어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사람일지라도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기업의 소셜마케팅을 이끌어갈 수 없다. 마케팅과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구하면 제일 좋고,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이다. 따라서 인건비가 들어가게 된다.&amp;nbsp;&lt;br /&gt;
&lt;br /&gt;
외주업체에 맡기는 것 또한 돈이 들기는 매한가지다. 소셜마케팅 대행업체도 제각각이다. 아주 저렴한 업체부터 고가의 업체까지 어떤 것이 옥석인지 잘 가려야 하고, 그에 따르는 비용이 들게 된다. &lt;br /&gt;
&lt;br /&gt;
다만 소셜마케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시간과 노력을 들일 자신이 있다면 소셜마케팅은 스타트업이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될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lt;b&gt;2. 소셜마케팅은 만능이다. &lt;/b&gt;&lt;br /&gt;
&lt;br /&gt;
블로그를 운영했는데 매출이 늘지 않아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운영하는데 효과가 없어요.라고 푸념하는 사람들이 있다. 소셜마케팅은 만능이 아니다. 모든 제품을 잘 판매가 되게 해주는 요술방망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좋아야 소셜마케팅도 가능하다. 팔리지 않을 제품을 만들어 놓고 마케팅을 아무리 잘 해도 안팔릴 제품은 안팔린다. 소비자에게 득이 되고,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제품을 만들어야 입소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로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소셜마케팅을 만능 도구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소비자와의 신뢰를 구축하고, 각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와 영향력을 갖추고 난 후의 일이다. 그 후에는 마케팅 채널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마케팅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lt;b&gt;3. 회사 자랑, 제품 판매 도구&lt;/b&gt;&lt;br /&gt;
&lt;br /&gt;
스타트업의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는 바로 자기 자랑이다. 특히 투자 유치를 받은 회사들이나 보도자료를 뿌려서 주요 미디어에 나왔을 경우에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지르게 된다. 투자 유치를 받은 것을 독자들이 과연 좋아할까? 여기서 독자는 곧 소비자이다. 소비자는 그 회사가 투자유치를 받았다고 회사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아질까? 전혀 그렇지 않다.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투자자와 VC와 그 회사 사람 밖에는 없다.&amp;nbsp;&lt;br /&gt;
&lt;br /&gt;
CEO 인터뷰가 주요 언론에 노출된 것은? 우리 제품 혹은 서비스가 상을 받은 것은 것이 주요 언론에 노출된 것은? 소비자는 전혀 관심없다. 그저 자기 자랑에 불과하다고 느낄 것이다. 물론 회사의 입장에서는 자랑하고 싶고 널리 알리고 싶을 것이다. 이런 것은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소셜 채널에서 회사 자랑을 하는 것은 소셜미디어에서 만든 브랜드를 망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또 어떤 스타트업은 제품/서비스를 판매하는 정보만 줄기차게 올리는 경우고 있다. 하지만 역시 구독자는 부담을 느끼고 그 채널에서 빠르게 빠져나가기 시작한다. 제품/서비스 판매 역시 홈페이지에서만 하도록 하자. 요즘 페이스북 커머스나 제휴마케팅같은 것들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제품 판매에 관한 푸시가 계속되는 소셜 채널에서는 소비자와의 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amp;nbsp;&lt;br /&gt;
&lt;br /&gt;
&lt;b&gt;4. 모든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야 한다.&lt;/b&gt;&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861A435503E303D0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861A435503E303D0B&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589&quot; alt=&quot;&quot; filename=&quot;H209_03.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포스퀘어, 링크드인등 SNS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과연 어떤 것을 소셜 마케팅 채널로 삼아야 할까? 이 모든 것을 모두 다루려는 기업들도 있다. 그만큼의 리소스가 있다면 권유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두가지 소셜 미디어에 집중할 것을 권한다.&amp;nbsp;&lt;br /&gt;
&lt;br /&gt;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나머지는 저절로 연결된다. 특히 블로그에 집중하라고 권하고 싶다. 최근 트랜드는 인스턴트 컨텐츠를 작성하는 것이 유행이라 모바일에 최적화된 짧은 글을 쓰도록 되어 있다. 긴 글을 써 본 사람은 짧은 글을 쓸 수 있으나, 짧은 글만 써본 사람은 긴 글을 쓸 수 없다. 즉, 컨텐츠 생산력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사람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핀터레스트등에 잘 적응한다. 블로그를 통해 사진 기술도 많이 늘고, 글 솜씨도 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반대는 아마도 힘들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블로그를 통해 컨텐츠 제작 능력을 키우고, 트위터 혹은 페이스북 둘 중에 하나에만 집중하여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혀 영향력을 만든 후에 다른 SNS로 확장해나가는 전략이 더 유효하다. 모든 것을 다 다루려고 하다가는 욕심만 남은체 한마리 토끼도 못잡을 것이기 때문이다.&amp;nbsp;</description>
      <category>[집필] 스타트업을 위한 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DASOLIN</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스타트업</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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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51#entry351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Aug 2012 07:4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10가지 비법</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50</link>
      <description>하루에도 수많은 블로그가 생겨나고 있고, 많은 블로거들이 글을 쏟아내고 있다. 이런 블로거들의 경쟁 속에서 어떻게 하면 내 블로그가 더욱 눈에 띄가 할 것인지가 바로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일 것이다. 그리고 분명히 많은 블로그 중에는 눈에 잘 띄는 블로그가 있고, 그로 인해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블로그가 있다. 그럼 어떻게 그 블로그는 군계일학이 되어 눈에 잘 띄게 된 것일까? 내 블로그를 알리는 것. 즉 블로그 마케팅에 그 답이 있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10가지 비법을 살펴보도록 하자.&amp;nbsp;&lt;br /&gt;
&lt;br /&gt;
&lt;b&gt;
1. 타켓 독자층에게 맞는 콘텐츠 제공&lt;/b&gt;&lt;br /&gt;
&lt;br /&gt;
모든 사람을 구독층으로 둘 수는 없다. 모든 사람이 타겟이라는 것은 타겟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블로그의 타켓 구독층을 정하고, 그에 맞는 컨텐츠를 제공하자. 타켓 구독층은 세분화될수록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다. 단순히 10대, 20대가 아니라 20대 여성 중 대학생 혹은 30대 남성 중 얼리아덥터같은 구체적인 타겟 구독층을 정하고, 그에 걸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하자.&amp;nbsp;&lt;br /&gt;
&lt;br /&gt;
&lt;b&gt;
2. 솔직하고 정직하게&lt;/b&gt;&lt;br /&gt;
&lt;br /&gt;
블로그에 구독자를 기만하는 글을 쓰게 되면 결국 그 기만은 드러나게 되고,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만큼의 영향력만큼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게 되어있다. 블로그의 가장 큰 마케팅은 바로 정직이며 진정성이다. 신뢰가 쌓이고 그것을 기반으로 브랜드가 형성된다면 그 분야에 있어서는 가장 눈에 띄는 블로그가 될 것이다. 만약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다면 솔직하게 사과하고 수정하는 것이 거짓말을 하는 것보다 낫다. 가장 좋은 위기 대응은 그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런 잘못을 하지 않도록 대비를 해 놓는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lt;b&gt;
3. 논쟁을 두려워하지 마라.&lt;/b&gt;&amp;nbsp;&lt;br /&gt;
&lt;br /&gt;
하지만 그렇다고 옳지 않은 일에 대해 눈감고 넘어가라는 말은 아니다. 건설적인 비판과 권력에 대한 논쟁은 블로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블로그의 신뢰를 잃게 되는 것은 무조건적인 칭찬이나 옹호이다. 대부분의 기업 블로그들이 인기가 없는 이유 또한 바로 이러한 이유이다. 그 산업의 병폐나 비리, 권력에 대항하여 정의의 소리를 내는 것이야 말로 블로그의 야성이기 때문이다. 정치적인 대립각을 나타내는 것은 소모적인 논쟁이기에 피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 외의 다른 논쟁에 대해서는 블로그의 영향력을 십분 활용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gt;
4. 필진을 활용하라. &lt;/b&gt;&lt;br /&gt;
&lt;br /&gt;
좋은 필진을 구하는 것이 어렵긴 하지만 블로그를 필진으로 운영하는 것만큼 스마트한 방법은 없다. 특히 기업 블로그의 경우는 외부 필진을 두고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글을 기고받는 형식도 좋다. 영향력있는 사람을 필진으로 둔다면 천군만마를 얻는 것이나 다름없다. &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br /&gt;
&lt;/p&gt;
&lt;br /&gt;
&lt;br /&gt;
&lt;b&gt;
5. RSS 구독을 활용하라.&amp;nbsp;&lt;br /&gt;
&amp;nbsp;&lt;/b&gt;&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5ACF49503E2DD42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5ACF49503E2DD42B&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733.3333333333333&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9.uf@205ACF49503E2DD42B1B10.PNG&quot; filemime=&quot;&quot;/&gt;&lt;/div&gt;
&lt;br /&gt;
&lt;br /&gt;
블로그에는 RSS를 통해서 구독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어떤 블로그는 RSS를 통해 구독을 하면 트래픽이 준다고 하여 전체 공개가 아닌 부분공개를 하기도 하고, 아예 구독 버튼을 숨기기도 한다. 하지만 그건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을 가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RSS는 블로그를 신문과 같은 기능을 하도록 만들어준다. 신문이 매일 많은 메대에 깔려야 그 영향력이 커지는 것처럼 RSS를 장려하여 많은 사람들이 내 블로그를 구독할 수 있도록 만들자.&amp;nbsp;&lt;br /&gt;
&lt;br /&gt;
이메일 구독을 권유하고, RSS 구독 방법을 구독자들에게 알려주자. 요즘에는 모바일로도 리더기를 통해서 구독해 볼 수 있기 때문에 구글 리더 사용 방법이나 RSS 구독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하는 글을 써서 많은 사람들이 내 블로그 글을 구독해 볼 수 있도록 하자.&amp;nbsp;&lt;br /&gt;
&lt;br /&gt;
&lt;b&gt;
6. 소셜 미디어 마케팅&lt;/b&gt;&lt;br /&gt;
&lt;br /&gt;
이제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이 변했다. 처음에는 신문같은 매스 미디어에서 일방적으로 전해주는 콘텐츠를 소비했다. 그리고 그 후에는 포털이 편집한 기사 혹은 블로그 콘텐츠를 소비했다. 그리고 지금은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내 친구가 소개해주는 콘텐츠를 소비하게 되었다. 약간 연결고리로 연결되어 있는 수많은 친구와 친구의 친구들이 내 콘텐츠가 유통되는 유통통로가 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블로그의 글이 다양한 소셜 미디어로 퍼져 나갈 수 있도록 하자. 블로그에 글을 쓰면 자동으로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트위터로 퍼져나가게 설정해두자. 우리나라 블로그는 현재 포털에 종속되어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점차 소셜미디어로 그 권력의 핵심이 옮겨가고 있고, 권력이 한군데에서 여러 소셜미디어로 분산되고 있다. 따라서 포털에 의존하는 포털 종속형 블로그가 아닌 소셜 미디어를 최대한 활용하여 유통경로를 확보한 후 포털에서 벗어나 내 콘텐츠에 대한 유통권을 스스로 쥐도록 해야 한다. &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lt;b&gt;
7. 각 SNS의 특성을 파악하자.&lt;/b&gt;&amp;nbsp;&lt;br /&gt;
&lt;br /&gt;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요즘, 미투데이, 인스타그램, 포스퀘어, 핀터레스트등 수많은 SNS들이 나오고 있다. SNS이긴 하지만 모두 그 성격이 다르다. 무조건 글을 연동하여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SNS의 특성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전략을 펼쳐야 한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는 엣지랭크가 있기 때문에 글을 남발하면 오히려 손해이다. 트위터는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뉴스를 제공해주어야 하고, 인스타그램이나 핀터레스트는 이미지 중심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감성적인 이미지를 활용해야 한다. 이런 SNS의 특성을 파악한 후 그에 걸맞게 통합적인 소셜마케팅을 펼쳐나가야 각 SNS 활용의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lt;b&gt;
8. 구독자를 훈계하거나 푸시하지 마라&lt;/b&gt;&lt;br /&gt;
&lt;br /&gt;
구독자를 훈계하거나 제품을 구매하도록 푸시하는 글을 쓰지 마라. 그런 행동은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내 콘텐츠를 읽어주는 독자로 인해 내 블로그가 있는 것이다. 내가 잘나고, 내 블로그가 인기가 많아서 독자들이 오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와 줘서 내가 잘나게 보이는 것이고, 내 블로그가 인기가 많이 보이는 것이다. 그러니 순서를 거꾸로 하지 말고, 독자를 존중하고, 소통하도록 하자.&amp;nbsp;&lt;br /&gt;
&lt;br /&gt;
&lt;b&gt;
9. 롱테일 키워드를 찾아라&lt;/b&gt;&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25AD4550378B712E&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425AD4550378B712E&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5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사진 (1).PN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lt;br /&gt;
메인 키워드를 잡으려고 하지 마라. 메인 키워드는 이미 광고 상품으로 도배가 되어 있거나 블로그 영역이 노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메인 키워드가 아닌 세부키워드, 즉 롱테일 키워드를 잡도록 하자. 예를 들어 &quot;리바이스&quot;라고 하면 &quot;리바이스&quot;라는 키워드는 이미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키워드 광고로 도배가 되어 있기에 노출되기가 힘들다. 대신 &quot;구제 리바이스&quot;, &quot;타입원, 엔지니어드&quot;, &quot;리바이스 진품 구별&quot;등의 세부 키워드를 잡도록 하자.&amp;nbsp;&lt;br /&gt;
&lt;br /&gt;
&lt;b&gt;
10. 블로그를 최적화하라.&lt;/b&gt;&amp;nbsp;&lt;br /&gt;
&lt;br /&gt;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특수한 환경이라 네이버에 최적화를 해야 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네이버최적화라 불리기도 하는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공부를 하자. 어떻게 하면 네이버 검색엔진에 최적화가 될 수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여러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는 방법이 있다.&amp;nbsp;&lt;br /&gt;
&lt;br /&gt;
특히 봇이 크롤링할 때 최적화가 될 수 있도록 HTML코드를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고, 메타 태그를 잘 설정하여 놓아야 한다. 네이버 블로그나 포털 가입형 블로그를 사용한다면 HTML을 다룰 수 없기 때문에 손쓸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같은 블로그를 사용한다면 SEO에 대해 꼭 공부하길 바란다.&amp;nbsp;</description>
      <category>[집필] 스타트업을 위한 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블로그 마케팅</category>
      <category>블로그 마케팅 비법</category>
      <category>소셜마케팅</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50</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50#entry350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Aug 2012 07:1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2-6. 블로그로 꿈이 이루어지는 원리</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9</link>
      <description>&lt;div&gt;
단지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썼을 뿐인데 꿈이 이루어지다니 도대체 왜 이런 마법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 또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왜 그들은 꿈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일까?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일까? 그것을 알기 전에 우선 블로그로 꿈이 이루어지는 원리에 대해 안다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lt;b&gt;진정성에 목마른 세상&lt;/b&gt;&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타협을 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좋은 자본이 되기 위해 또한 타협을 거듭하게 된다. 누구도 처음부터 나쁜 사람은 없다. 세상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이런 세상에 살다보니 우리는 교묘하게 속이는 것들에 대한 회의감을 갖게 되었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언론은 제대로 된 기사를 내보내지 않고, 권력에 좌우되어 편향된 기사를 쓰거나 은폐를 하기도 한다. 언론 뿐 아니라 정,재계 모두 진정성을 잃고 사람들을 속이는데 선수들이 되어 버렸다. 특히 정치권은 한입으로 두말 하는 경우가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 버렸다. 정치니까 저럴 수 있다고 용인될 정도로 말이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누구도 진실을 이야기할 수 없는 세상. 옳고 그름에 대해 말할 수 없는 세상인 것이다. 사회 생활에서도 자신의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진정성에 목마르고, 소통에 목마른 사회가 바로 우리 사회이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이런 세상에 블로그는 숨통을 틔어주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더욱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자신의 할말을 다 하게 만들어주기도 했다. 블로그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옳고 그름에 대한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주관적으로, 지극히 주관적으로 써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별로 어려운 것이 아니다. 오히려 당연하고 매우 쉬운 것이다. TV리뷰를 TV를 보고 쓴다는 당연한 이야기다. 프로그램을 보지 않고 감상평을 남기는 것이 기존 연예 매체의 관습이었다. 그냥 보도자료를 보고 올리는 것이다. 이 때 TV를 직접 보고 리뷰를 쓴 블로거들이 인기를 얻게 되었듯 블로그로 진정성을 보여준다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을 하는 것 뿐이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체면이나 관계 때문에 억지로 쓰거나 남을 비방 혹은 음해하려고 쓰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을 담아서 있는 그대로 담아낸다면 독자에게 그 진정성이 전해지게 될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lt;b&gt;브랜드&lt;/b&gt;&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그렇게 진정성 있는 글을 쓰게 되면 내 글을 즐겨 있는 구독자가 생기게 된다. 그리고 나의 진정성은 독자들에게 신뢰성을 가져다 주게 된다. 그 신뢰성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형성된다. 개인 브랜드 말이다. 사람들은 내 꿈을 각인하게 되고, 그 꿈에 대해서는 나를 신뢰하게 된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댓글과 트랙백 그리고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해 나가다보면 그 꿈에 대한 다양한 기회들이 찾아오게 된다. 다양한 기회들은 내 꿈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주고,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꿈이 이루어져 있는 것을 혹은 내 꿈에 근접해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lt;b&gt;슈퍼스타K&lt;/b&gt;&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슈퍼스타K를 시작으로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나오게 되었다. 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 있다. 그 방법은 오디션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그 능력을 보고 진정성을 느낀 사람들이 투표를 통해서 가장 감동적인 사람을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난 후 최후의 1인은 꿈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그 오디션이 끝나고 난 이후를 보면 오디션에 나왔던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꿈을 이룬 것 같다. TV에 노출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꿈이 알려지면서 그 사람에 대한 팬도 생기고, 그 팬을 토대로 브랜드가 형성된다. 그리고 그 브랜드를 기반으로 꿈에 관한 다양한 기회들이 다가오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꿈은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우선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찾고,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들을 블로그에 쓰기 시작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글을 알리면 구독팬들이 생기게 될 것이다. 팬들을 기반으로 브랜딩이 되게 되고, 브랜딩은 기회를 만들어내고, 그 기회는 내 꿈을 이루어주게 되는 것이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원리이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브랜드</category>
      <category>블꿈</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이 이루어지는 원리</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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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49#entry349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12 07:4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2-5. 기록하고 기록하고 기록하자.</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8</link>
      <description>&lt;div&gt;
난 이 책의 독자층을 대학생으로 잡았다. 많은 대학생들이 이 책을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난 대학을 10년 다녔다. 학점은 겨우 3.0을 넘겼고, 학사경고를 받은 적도 있다. 입학은 축산학과로 해서 졸업은 동물생명공학과로 했고, 졸업 후 중국으로 가서 한국어강사를 하다가 지금은 사업을 하고 있다. 지금도 학교를 같이 다녔던 후배 중에 학교를 다니고 있는 친구들도 있다. 그 친구들을 보며 느끼는 점은 너무나 훌륭하다는 점이다. 스펙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를 한다. 바늘구멍보다 더 좁은 구멍으로 들어가기 위해 젖먹던 힘까지 다 쓴다. 밤새 토익공부를 하고, 학점 관리는 기본에, 취업을 위한 인터뷰 스터디와 자원봉사까지. 고3의 10배는 더 힘들게 공부하는 것 같다. 다만 그 노력의 댓가가 너무나 작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많은 학생들이 또한 창업에 뛰어든다. 창업 지원을 받기도 하고, 젊은 혈기로 밤을 세워가며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멋진 아이디어들이 현실이 되어간다. 여기저기 몸으로 우선 부딪혀보기도 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청춘을 불사른다. 취업의 대신으로 창업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취업의 문보다 창업의 문이 더 열려 있음은 사실이다. 물론 창업의 길도 험난하긴 마찬가지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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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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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또 한부류의 대학생들이 있다. 잉여라 부르는 집단이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저 그런 부류의 무리들. 이 책의 타켓 독자층은 바로 그들이다. 왜냐면 내가 그랬으니까. 난 잉여였다. 학사경고를 받지 말자며 학고방지라는 서클을 만들어 시험전날까지 밤새 술을 마시고 결국 학고를 받고 말았고, 전공을 살리지도 못했고, 1,2학년 때 교양만 너무 많이 들어 놓아서 3,4학년 때 전공을 듣느라 머리가 다 빠지는 줄 알았다. 겨우 졸업 이수 학점을 딱 맞추고, 취업이 가능한 학점인 3.0을 딱 맞췄는데, 취업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나버렸다. 실험실에 들어갔지만 실험실에서 학사, 석사, 박사, 포닥까지 스트레이트로 밟아온 분들을 보니 그 길을 걸어가는 건 너무 멀어보였다. 당시 내 친구들은 박사인 나이였으니 더 멀어보이기만 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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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난 시간이 많았다. 잉여의 특징이 잉여 시간이 많다는 것이다. 백수든 잉여든 시간이 많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난 시간이 많았다. 그것도 아주 많이. 점심에 일어나서 인터넷하고, 대충 저녁 먹고, 인터넷하고, 야식을 먹으며 인터넷하고 잤다. 시간과 인터넷. 이것이 내 자본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내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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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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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기록하고, 기록하고, 기록하자.&lt;/b&gt;&amp;nbsp;&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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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66A394F5036F86B26&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66A394F5036F86B26&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98&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29.uf@166A394F5036F86B26A320.jp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필자가 사용하는 에버노트. 이 글 역시 에버노트에 작성하고 있다.&lt;/p&gt;
&lt;/div&gt;
&lt;/p&gt;
&amp;nbsp;&lt;/div&gt;
&lt;div&gt;
블로그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간이다. 시간 관리를 얼마나 잘 해서 적은 시간을 들여서 블로그를 하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직장인들은 업무 시간 외를 쪼개 사용해야 하기에 시간 관리가 중요하지만 시간이 많다면 그것은 별 조건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그냥 블로그에 기록하기만 하면 블로그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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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만능 도구는 아니다.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 노력이 취업이나 창업을 하는 노력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즐기며 그저 기록만 열심히 하면 되기 때문이다. 사진 찍기가 귀찮아서, 혹은 글을 쓰기가 귀찮아서 못하겠다는 잉여나 백수에겐 어쩔 수 없겠지만, 그 정도는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블로그는 인생을 바꿔줄 소중한 도구가 될 것이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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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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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매우 중요하다. 사진을 잘 찍어야 한다. 잘 찍어야 한다는 것은 예술 사진을 찍으라는 말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든 사진을 찍을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한 글을 쓰기 힘들다면 음성 녹음이라도 해 두어야 한다. 내 경우는 아이패드나 스마트 디바이스를 가지고 다니며 기록을 한다. 보통은 에버노트에 모두 기록을 하고, 세미나나 강의에서는 녹음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기록을 한다. (이 모든 것이 에버노트 하나로 가능하다) 중요한 녹취의 경우는 pearnote를 활용한다. pearnote는 녹음과 동시에 기록이 가능한데, 기록한 텍스트에 커서를 가져다대면 기록한 시점의 음성의 타임라인으로 이동한다. 텍스트는 주로 요약을 많이 하기에 의미가 모호하거나 요약한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을 경우 해당 지점의 녹취 기록을 들을 수 있는 도구이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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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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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것들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기록한다. 귀찮아보이지만 토익 공부나 인터뷰 준비에 비하면 너무도 쉬운 일이다. 그 정도의 노력만 들인다면 블로그로 꿈을 이룰 수 있는데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evernote</category>
      <category>PEARNOTE</category>
      <category>기록하라</category>
      <category>블꿈</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category>
      <category>에버노트</category>
      <category>피어노트</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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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48#entry348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Aug 2012 07:4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2-4. 블로그로 꿈을 이루어가는 방법</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5</link>
      <description>&lt;div&gt;
&lt;div&gt;
단지 내 꿈을 적어서 지갑에 넣어놓는 것만으로 꿈을 이룰 수 있다면, 내 꿈을 블로그에 매일 적는다면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할 것이다. 블로그로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원리 때문이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고, 생생히 바라면 이루어지는 꿈. 블로그에는 그것들을 매일 할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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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어릴 적부터 TV는 바보상자라는 말을 들어왔다. 아이들이 다 그렇겠지만 유난히 TV를 좋아하는 나를 부모님은 염려하셨다. 눈도 나빠져서 안경을 쓰고도 TV만 보면 밥도 안먹고 멍하니 있으니 그럴만도 하셨다. TV를 치워버리기도 하시고, 전원을 뽑아 놓고도 했지만, 나의 TV사랑은 멈출 수 없었다. 물론 잔소리도 그치지 않았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군대에서 책을 읽으면서 모든 책에서 가장 멀리해야 할 것으로 TV를 꼽았다. 그래서 난 병장이 되어서는 TV를 내무실에서 치워버리기까지 했다. 사업을 하면서는 TV를 볼 시간도 없었다. 결혼을 하고도 혼수로 TV는 하지 않았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난 후 컴퓨터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보기 시작했다. 무한도전을 좋아했던 아내를 매우 걱정했다. 유치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저 마인드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하며 말이다. 그러나 사랑은 상대방에게 맞춰주고 배려해주는 것이라 했던가. 난 그게 그렇게 재미있냐고 하면서 무한도전을 보았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TV는 내 친구가 되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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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제는 TV를 보고 있어도 누구도 뭐라고 하지 못한다. 오히려 TV를 보라고 부추길 정도이다. 그 이유는 TV를 보는데에서 끝내지 않고 블로그를 했기 때문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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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고 난 후 그 감상평을 블로그에 적어놓기 시작했다. 그간 내가 읽었던 자기개발 책들을 연결시켜서 의미를 찾고자 노력했다. 사람들은 내 글을 좋아해주기도 증오하기도 했고,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것이 재미있어서 2008년부터 계속 TV익사이팅을 운영해 왔고, 지금은 대중문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방송, 연예 인터넷 미디어에 글을 기고 하고 있고, 방송, 연예 인터넷 미디어 편집장도 했었다. 연예인들도 많이 만나게 되었고, 시사회나 제작발표회에도 초대된다. 연예기획사에서는 내게 보도자료를 보내어 최신 뉴스를 누구보다 빨리 받아보기도 한다. 대중문화 강의도 나간다. 그냥 TV를 보고 감상평을 블로그에 적었을 뿐인데 나에게 온 것들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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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여행도 가게 되었고, IT기기들도 누구보다 빨리 사용해볼 수 있게 되어 얼리아덥터가 되었고, 카메라부터 수많은 것들의 리뷰를 하며 스폰을 받게 되었고, 강의도 많이 들어오게 되었고, 블로그 네트워크 회사인 TNM에 취직이 되기도 했다. 소셜 마케팅 회사인 DASOLIN을 설립하기도 했고, 지금 이렇게 책을 쓰고 있기도 하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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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익사이팅도 한 몫했다. 총 방문객이 몇천명 수준인 블로그이지만 내가 경험했던 사업과 읽었던 경영, 경제 책들에 대해 기록해 놓았었다. 글들을 이코노미스트나 동아비즈니스리뷰같은 저명한 잡지에 실리기도 했다. 벤처스퀘어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고, 스타트업 미디어인 Platum의 파트너이자 소셜마케팅 전문기자로 활동하게 되었다. &amp;nbsp;&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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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블로그를 한다. 아내는 미녀들의 수다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할 때 아내도 같이 시작했다. 뷰티나 여성 심리에 대해 글을 쓰다가 아이를 갖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육아에 대한 이야기들을 쓰기 시작했다. 두 아이를 낳고 난 지금은 육아 전문가가 되어 전자책을 내고, 어플리케이션을 내고, 육아 싸이트에 육아 정보를 정기적으로 기고를 하며 육아 전문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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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우리는 꿈을 이루어가고 있다. 블로그로 말이다. 지금 아내와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는 하와이에서 아이와 함께 1달 살기이다. 1년 후를 목표로 하여 하와이에서 1달간 아이와 함께 살다오는 것이다. 하와이에 가기 전부터 그 과정을 계속 써 나갈 것이고, 어떻게 그 꿈이 이루어지는지 생생히 볼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 책 또한 꿈을 이루어가는 방법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이 책은 BIZ 익사이팅에 연재를 하기 시작했다. 책을 쓰기로 마음 먹고 난 후 출판사를 정하기 보다 우선 글을 먼저 썼다. 어떤 출판사도 계약되지 않았고, 어떤 계획도 없이 그저 책을 내고 싶다는 마음만 가진 채 글을 쓰기 시작했다.&amp;nbsp;&lt;/div&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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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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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736240502B91CE13&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736240502B91CE13&quot; width=&quot;412&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집필페이스북.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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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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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2012년 8월 9일부터 쓰기 시작하여 4번째 글을 발행하고 난 후 8월 12일에 페이스북에 관심있는 출판사분들에게 연락을 달라고 남겼다. 그 날 바로 두군데의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고, 그 중 한군데와 바로 계약을 하기로 했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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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619393D502B91D71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619393D502B91D719&quot; width=&quot;421&quot; height=&quot;275&quot; alt=&quot;&quot; filename=&quot;출판1.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리고 2012년 8월 14일에 바로 계약서를 작성했고, 11월 말에 출간이 될 예정이다. 공저는 몇번 참여해보았지만 혼자서 쓰는 것은 처음인 초보 작가에게 파격적인 조건으로 높은 인세와 계약금까지 받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출판 계약을 하게 되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것은 이렇게 이루어진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블로그에 기록하면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 출판</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 이루기</category>
      <category>출판</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45</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45#entry345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Aug 2012 07:5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2-3. 꿈을 이루어가는 방법</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4</link>
      <description>&lt;div&gt;
꿈을 찾았다면 꿈을 이루어가는 방법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꿈을 꾸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이 되고, 꿈이 사라져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와 꿈을 이루어가는 방법과 연관이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나이가 들수록 꿈이 사라지는 이유는 꿈에 배신당했기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수많은 꿈을 꾼다. 대통령이 되고 싶고, 과학자가 되고 싶고, 발레리나가 되고 싶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멀어져가는 꿈 때문에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꿈을 꾸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이고 몽상적인 일이라 생각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현실은 결코 녹록하지 않다. 시궁창을 맛보면 꿈을 꾸는 것 자체가 사치라 느껴질 수 있다. 물론 그런 어려움과 힘든 현실을 부정하고 꿈만 무조건 꾸라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중요한 키포인트는 꿈을 잃어가는 이유가 꿈에 대한 배신 때문이라는 것이다. 어릴적 가슴을 설레게 했던 꿈들이 내 손에 잡히지 않자 점점 미워지고 꿈이란 것 자체가 이룰 수 없는 그 무언가로 느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몇번 반복된 후에 꿈이란 것은 현실을 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버린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여기서 꿈의 배신이란 부분을 해결해준다면 꿈이 사라지는 것을 방지하고, 꿈을 이루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자기개발 책에서 이 방법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너무 많은 방법론들이 나와서 오히려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모르는 것 같다. 자기개발 책에서 나온 꿈을 이루는 방법은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바로 &quot;간절히 원하는 것&quot;이다. 그것이 우리의 무의식 세계를 건드려서 숨겨진 90%의 힘을 발휘하게 해 준다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꿈을 한창 꾸던 20대 초반. 난 이런 책을 많이 읽으면서 그 방법들을 실천했었다. 그리고 그 때의 기록이 내가 나이가 들어도 꿈을 잃지 않고 꿈에 대해 긍정적이 된 강한 원동력이 되었다. 꿈의 배신이 아닌 꿈의 현실화는 꿈을 더욱 강력하게 해 준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20대 초반에 군대에 있을 때 난 수많은 자기개발 방법들을 사용하여 꿈을 이루는 방법을 실천했다. 지갑에 꿈을 넣어 다니기도 했고, 눈에 보이는 곳에는 모두 꿈을 적어놓기도 했고, 사람들에게 내 꿈을 이야기하고 다니기도 했다. 또한 비전노트를 작성했었는데, 내 미래의 일기를 미리 적어 놓은 노트였다. 때마다 새롭게 비전 노트를 썼다. 내 미래를 더욱 구체화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그 비전노트들은 제대 후에 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최근에 난 그 비전노트를 다시 펼쳐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때 적어놓은 미래의 일기가 지금은 과거가 되고 일부는 현재이고, 일부는 미래이지만 과거와 현재중 그대로 된 것들이 너무나 정확했기 때문이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540C39502B8C9730&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540C39502B8C9730&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17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ENIMAGE1344046710703.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4D9836502B8C9F14&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74D9836502B8C9F14&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4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ENIMAGE134404683538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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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난 29살에 결혼하기로 수없이 써 왔다. 이유는 30살은 앞자리가 넘어갔기에, 29살 이전은 청춘이 아까워서 29살로 정했었던 것 같다. 22살 때 난 막연하게 29살에 결혼하기로 결정했고, 여러번에 걸쳐 2007년 말 경에 결혼을 하는 것으로 정해 두었었다. 그리고 실제로 난 2007년 9월 15일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511B38502B8CAE16&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2511B38502B8CAE16&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106&quot; alt=&quot;&quot; filename=&quot;ENIMAGE1344046748211.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div&gt;
&lt;div&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046437502B8CB637&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9046437502B8CB637&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2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ENIMAGE1344046813577.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1429138502B8CBF2E&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1429138502B8CBF2E&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5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ENIMAGE1344046894209.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lt;/div&gt;
&lt;div&gt;
또한 첫째는 아들을, 둘째는 딸을 낳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들, 딸 하나 낳아야겠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신혼 생활을 좀 즐기고 31살에 첫째를 낳고, 33살에 둘째를 낳아야겠다고 계획을 해 놓았었다. 날짜 또한 2009년 말경, 2011년 말경이었다. 실제로 첫째 다솔군은 2009년 9월 11일에 태어났고, 둘째 다인양은 2011년 10월 21일에 태어났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37B63B502B8CCB11&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537B63B502B8CCB11&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9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ENIMAGE1344046780244.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lt;/div&gt;
&lt;div&gt;
사업을 한 것도, 아프리카를 가는 것도, 꿈의 명함까지 모두 이루었다. 심지어 연애 기간까지 맞추었다. 내용과 비슷한 일도 일어난 일이 있었다. 물론 모든 것이 다 맞지는 않았다. 내가 33살에 은퇴하는 것과 전세계적인 회사를 만든 것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프리카 경제부장관은 내 생애 이루어지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 그러나 내 인생에 많은 부분이 비전노트와 일치했고, 그 이유는 바로 20대에 자기개발 책에서 시키는대로 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꿈을 이루어가는 방법은 이처럼 매우 간단하다. 그냥 지갑에 꿈을 넣고 다니는 것만으로, 노트에 써 놓은 것만으로도 이루어지니 말이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꿈의 명함</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category>
      <category>비전노트</category>
      <category>사업</category>
      <category>창업</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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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Aug 2012 07:4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2-2. 꿈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3</link>
      <description>&lt;div&gt;
꿈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어떤 꿈을 꾸고 살아가고 있는가? 꿈이 없다면 그 꿈은 어떻게 찾아가면 되는 것일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꿈이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먼저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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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lt;b&gt;꿈&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우리가 어디로 가기 위해서는 시작점과 끝점이 있어야 한다. 시작점과 끝점이 있으면 선을 만들 수 있다. 직선도 만들 수 있고, 곡선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어떤 한점만 있다면 선을 만들 수 없다. 뱅뱅 돌리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선을 그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꿈은 우리의 목적지이다. 우리가 가야 할 길. 최종 목적지인 것이다. 꿈은 하늘에 떠 있는 별과 같다. 너무 높히 떠 있지만 꼭 잡고 싶은 그것 말이다. 손에 잡힐 듯 하지만 너무도 멀리 있는 것 같은 것이 바로 꿈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시작점이다. 시작점과 끝점을 알아야 선을 만들 수 있으니 말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꿈이 끝점이라면 시작점은 정체성이다. 내가 어디서 시작했는지, 누구인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 보통 사춘기 시절에 이런 고민들을 한다. 왜 살아야 하는지, 나는 누구인지에 대해 말이다. 물론 답은 없다. 이런 고민을 할 시기가 필요하고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분명한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첫번째 조건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꿈이 없다면 우선 시작점부터 찾길 바란다. 꿈을 찾아도 그 꿈을 이루려면 시작점을 찾아야 하니 말이다. 꿈이 없는 사람이 꿈을 찾는 방법은 마음을 비우는 것이다. 꿈은 억지로 찾는 것이 아니고 누군가가 주어주는 것도 아니다. 내 자신이 하고 싶은 것. 내가 되고 싶은 것이 바로 꿈인 것이다. 내 안의 깊은 곳에서 나와야 그것이 꿈이 될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것이 내 꿈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바로 내가 죽을 때 이것을 하고 있어도 후회가 없을까?라는 질문이다. 내 꿈이 의사라면 내가 죽을 때 다른 사람의 질병을 치유하고 있어도 후회가 없을까 생각을 해보는 것이다. 극단적이긴 하지만 이 방법이 꿈을 구별해내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죽어도 정말 하고 싶은 일. 그것이 꿈의 자격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정체성을 찾고, 꿈을 찾았다면 이제부턴 그 꿈을 이루어가는 일만 남았다. 어떤 선을 긋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직선을 그을 수도 있고, 곡선을 그을 수도 있다. 중요한 건 그 그림의 이름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그 선들이 그려져 있는 그림의 이름은 &quot;행복&quot;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꿈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준다. 꿈을 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니 말이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끝점</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category>
      <category>시작점</category>
      <category>정체성</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43</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43#entry343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Aug 2012 07:4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2-1. 나의 꿈 이야기</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2</link>
      <description>&lt;div&gt;
&lt;b&gt;꿈이 없다.&amp;nbsp;&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초등학교 6학년 때 교감선생님이 수업을 들어오셨다. 오셔서 하신 수업 내용은 꿈에 관한 이야기였다. 기억에는 누구나 꿈을 가지면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마지막에는 아이들에게 각자의 꿈을 이야기해 보라고 질문했고, 아이들은 너나할 것 없이 손을 들며 자신을 시켜주길 바랬다. 다들 발표도 참 잘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quot;전 훌륭한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quot;&lt;/div&gt;
&lt;div&gt;
&quot;사람들의 병을 치료해주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quot;&lt;/div&gt;
&lt;div&gt;
&quot;로봇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quo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등등의 멋진 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 때 나는 고개를 푹 숙이고 혹시라도 나를 시킬까봐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그 때 교감선생님은 하필이면 나를 지목해서 일으켜 세웠다. 머리 속이 하얗게 되고 주목되는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왜냐면 난 꿈이 없었기 때문이다. 교감 선생님이 물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quot;학생은 꿈이 무엇인가?&quot;&lt;/div&gt;
&lt;div&gt;
&quot;전 꿈이 없습니다. &quo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아이들이 웃고 난리가 났다. 꿈이 없다니... 꿈이 없다니... 다들 멋지고 뚜렷한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난 꿈이 없었다. 꿈이 없다는 것이 이렇게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인지 난 초등학교 6학년 때 알게 되었다. 교감선생님은 허허거리며 아직 꿈을 못 찾아서 그런 것이지 꿈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하며 앞으로 꿈을 찾아보라고 말하셨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 이후로 난 꿈에 목말랐다.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그건 그 후로 몇년이 지나 아프리카에 갔을 때 찾게 되었다. 대학교 1학년 때 정신없이 놀고 방황하는 나를 본 교회 누나가 자신의 돈을 신청금으로 내서 나를 아프리카 선교팀에 넣어버렸다. 그렇게 아프리카로 의료 선교를 떠나게 되었다. 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해외에 가는 것이기도 했고, 아프리카라니 기대가 매우 컸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lt;b&gt;아프리카 선교사&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러나 아프리카에 가서 내 모든 삶이 변해버리고 말았다. 아프리카는 내 생각보다 크고 광활했고, 척박했다. 케냐의 마사이 부족과 함께 1달간 지내며 많은 일들을 겪었다. 내 인생을 바꾼 사건은 한 아이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의료 선교를 했기 때문에 한 아이가 배가 아프다며 의료팀에 찾아왔다. 우리는 배가 아프다니 내과로 보냈는데 내과에서 그 아이의 배를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배 전체가 완전히 뭉그러져 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외과로 보냈지만 딱지를 만지기만 해도 피가 줄줄 흘렀다. 아이의 배가 그렇게 된 이유는 작은 화상 때문이었다. 배에 화상을 입었는데 2차 감염이 계속 되면서 상태가 그 지경까지 된 것이다. 마사이부족은 유목민족이라 집을 낮게 짖고, 소똥으로 짖는다. 소똥을 말리면 사람은 그 냄새를 잘 못 맡지만 야생 동물들은 멀리서도 그 냄새를 맡아서 잘 접근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주위에 소똥이 많다. 그 아이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소똥을 가지고 놀았으며 손에 소똥이 그대로 묻은 채 간지러운 배를 긁었고 상처 속에 병균이 들어가며 감염이 되는 일이 반복된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우선 치료를 했다. 모든 사람이 붙어서 팔, 다리를 붙잡고 치료를 했다. 치료는 어렵지 않았다. 딱지들을 떼어내고 드레싱을 한 후 소독약을 발라주고, 항생제인 마이신을 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아이가 다 나으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마이신을 다 주어야 했다. 그 부분에서 의사 형들끼리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아이에게 모든 마이신을 다 줄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치료해주기 위해 남겨둘 것인지에 대해 말이다.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란 나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큰 혼란에 빠져들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물이 없어서 물 한컵이 바위 위에 올려져 있으면 그것이 기적인 나라. 학교도 있고 선생과 학생도 있는데 책과 공책과 연필이 없는 나라. 병원과 의사와 간호사와 환자가 있지만 약이 없는 나라. 전봇대가 있지만 전기가 안들어오는 나라. 물은 수도꼭지를 틀면 항상 콸콸 나오고, 책보기 싫어서 폐품으로 내고, 약이 넘쳐나서 그 이권을 가지고 서로 싸우고, 컴퓨터를 하루 종일 켜 두어도 되는 나라에서 살아왔기 때문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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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그 이후 난 아프리카로 다시 돌아오리라 마음 먹었고, 아프리카 선교사를 꿈꾸었다.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난 아프리카를 위한 프로젝트를 2개 진행하고 있고, 이 책이 나올 때 쯤이면 아프리카에 도서관을 건립해주러 갔다 왔을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아프리카 선교사의 꿈을 가진 후에 난 군대에 가게 되었다. 군대에서 우연히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잃게 되었고, 그 이후 내 꿈은 더욱 명확해졌다. 어이없게도 군대에서 군인의 신분에서 나도 돈을 벌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군대에서 경영, 경제에 관한 책을 300여권 읽고 나오게 되었다. 그 이후 책 읽는 습관을 갖게 되었고, 책 읽는 습관은 내게 가장 큰 힘이 되고 있다. 군대에서 책을 읽다가 하나의 꿈을 더 꾸게 되었다. 바로 경제적 자유 학교를 설립하는 것이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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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lt;b&gt;경제적 자유 학교 &amp;nbsp;&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다. 자본주의란 자본이 주가 되는 곳이다. 자본이란 토끼와 사냥꾼이 있을 때 사냥꾼이 토끼를 잡기 위해 당기는 활과 화살, 그리고 토끼를 맞추기 위해 들이는 노력이다. 그리고 그 자본의 결과는 토끼, 즉 생산물이다. 그래서 자본주의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좋은 자본이 되어야 한다. 좋은 자본이란 생산물을 많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생산물은 바로 돈을 의미한다. 종합해보면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으려면 돈을 많이 버는 혹은 벌어다주는 자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인생관은 물질만능주의에 휩쌓였는지도 모른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어찌되었건 그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자본 취급을 받는다. 또한 좋은 자본이 되기 위해 온 인생을 투자한다. 그 본보기를 1998년에 절실히 느꼈다. 바로 IMF였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대부분 이 때 명예 퇴직을 하였다. 내 아버지도 30년간 다녔던 회사에서 그렇게 나오셨다. IMF 때 구제금융을 받았고 회사는 돈을 벌지 못했다. 그래서 구조조정을 했고, 구조조정의 뜻은 회사가 돈을 벌지 못하니 돈을 벌지 못하는 자본들은 좋은 자본이 아니므로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자본은 나쁜 자본이다. 그리고 나쁜 자본은 자본주의에서 주가 될 수 없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IMF가 끝난지도 10여년이 흘렀지만 지금도 그 때와는 별반 다를바 없다. 아니 오히려 더 심해졌다. 대학생들은 큰 학문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자본이 되기 위해 스펙을 쌓는데 4년을 투자하고 그도 모자라 취업 재수까지 한다. 취업을 해도 경쟁은 더 치열해졌고, 서로 좋은 자본이 되기 위해 경쟁을 한다. 그 경쟁은 맞벌이로 이어졌고, 맞벌이는 가족의 해체를 의미한다. 최근에는 오피스와이프, 오피스 허즈번드가 유행이라고 한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좋은 자본이 되기 위해, 즉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시작된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인생은 한번이다. 불교에선 윤회 사상이 있지만, 윤회해도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삶은 단 한번 뿐이다. 그리고 이 한번 뿐인 삶을 좋은 자본이 되기 위해 가정이 헤체되면서까지 올인하는 것은 불나방처럼 매우 어리석어보인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인생을 즐기기보단 좋은 자본이 되기 위해 좁은 길을 가려 한다. 거기서 내 꿈이 나왔다. 경제적 자유 학교를 만들어 경제적으로 자유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내 꿈이 되었다. 경제적으로 자유하여 좋은 자본 되기 게임에서 빠져나와 내 삶을 더욱 풍요롭게 사는 것이다. 그 방법을 가르쳐 주는 학교, 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 내 꿈이 되었다. 그 학교를 아프리카에 만드는 것이 내 종합적인 꿈이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경제적자유학교</category>
      <category>꿈</category>
      <category>꿈이 없다</category>
      <category>나의 꿈</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 이루기</category>
      <category>아프리카 선교사</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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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42#entry342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Aug 2012 07:4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2. 때려죽어도 블로그를 해야 했던 이유</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1</link>
      <description>&lt;div&gt;
군대에 있을 때 책을 읽었다. 군대에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명령을 어기는 것과 마찬가지다. 군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고 본분이 있는데, 난 그저 책을 읽었다. 때려죽인다고 해도 책을 읽어야 했다. 내 인생에 책을 이렇게 많이 읽은 적이 없었고, 이 페이스를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인생에 그만큼 빠르고 많이 책을 읽은 적이 지금도 없을 정도로 군생활의 시간들이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책을 읽었던 열정만큼의 열정이 쏟아부었던 곳이 바로 블로그이다. 매일 하루에 하나의 글을 하루도 빠짐없이 썼다. 전 챕터에서 말했던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하는 귀찮은 이유 10가지를 견뎌내었고, 그 과정을 즐겼다. 그리고 지금도 블로그 전도사가 되어 블로그를 널리 알리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딱 하나였다. 바로 내 꿈을 이루어줄 도구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블로그를 하면서 점점 그 꿈에 가까워져가고 있기에 지금도 난 블로그를 계속하고 있다. 또한 내 주위에 블로그로 꿈을 이룬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그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도전을 받는다. 그래서 난 블로그를 때려죽어도 해야 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중국에 1년 반동안 있었을 때는 당시 중국 당국에서 티스토리 도메인 자체를 차단시켰다. 중국에서는 언론을 통제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지금도 차단이 되어 접속이 안된다. 또한 당시 거주했던 곳이 시골이어서 인터넷이 잘 안되었다. 느린 것은 둘째치고 바람이 조금 쎄게 불거나 비라도 오면 어김없이 인터넷이 끊겼다. 그런 환경 속에서 블로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해 나갔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남들은 블로그도 곧 사그러질 것이라 말한다. 싸이월드도 그랬고, 아이러브스쿨도 그랬다고 한다. 하지만 블로그는 서비스 이름이 아니라 기록하는 행위 자체를 말한다. 인터넷에 쓰는 일기장이 바로 블로그이기 때문이다. 컨텐츠를 생산하는 행위는 트렌드를 따르지 않는다.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사라지고, 다음 블로그 서비스가 사라질지언정 블로그는 내 생애 동안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다른 이름으로 불릴지도 모르겠지만 내 일상을, 내 취미를 글과 사진으로 기록해 나가는 일은 지속될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런 블로그는 꿈을 이루어주는데에 매우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무언가를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하는데,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내 꿈을 매일 써 나가는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돈도 들지 않는다. 사업을 한다고 하면 모두가 쌍수를 들고 말린다. 패가망신할 수 있다는 것 때문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망하고, 빚을 져서 패가망신을 하게 된다. 살아남는 회사는 10%도 채 안된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돈을 들여서 사업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지배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돈이 없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굳이 피터 드러커나 엘빈 토플러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우리는 지식 사회로 나아갈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지금 바로 그 시대에 살고 있다. 제3의 물결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돈을 들이지 않아도 아이디어로 돈을 벌 수 있다.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예전에도 돈이라는 것은 아이디어로 버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이 다른 점은 그 방법이 더 다양해지고 접근하기가 더 쉬워졌다는 점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 중 하나가 바로 블로그이다. 블로그를 시작하는데에는 돈이 전혀 들지 않는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든 글을 쓸 수 있고, 꾸준히 글을 쓰기만 하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 물론 돈도 저절로 따라온다. 돈이 없이 돈을 벌 수 있고, 아이디어만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블로그인 것이다. 즉, 리스크가 없다. 망해도 본전인 것이다. 블로그를 하다가 실패해도 손해보는 것이 전혀 없다. 수학적으로 단 1원이라도 벌게 되면 블로그로 인한 수익률은 1/0 임으로 분모가 0이면 분자가 어떤 수가 와도 결과는 무한대이다. 즉, 블로그는 무한대의 수익률을 내줄 수 있는 가능성인 것이다. &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 이루기</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category>
      <category>엘빈토플러</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category>피터드러커</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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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41#entry341comment</comments>
      <pubDate>Wed, 22 Aug 2012 07:4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10. 이 모든 것을 다 견뎌내고도 즐거워야 한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0</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하는 9가지 이유에 대해 살펴보았다. 마지막 10번째 이유는 이 모든 것을 다 견뎌내고도 즐거워야 한다는 것이다. 억지로 견뎌내서는 절대로 블로그로 꿈을 이룰 수 없다. 해야 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해야 하기 때문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블로그로 꿈을 이뤄가는 과정은 인고의 과정이 아니라 즐거움의 길이다. 내 꿈을 이루어가는 것이니 말이다. 다만 그 꿈이 진정한 꿈이기 위해서는 위의 9가지 이유들을 거치고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어야만 한다. 생생하게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꿈의 공식에서도 볼 수 있듯이 꿈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어떠한 역경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은 매일 노래 연습을 하고, 음악을 듣는 일이 결코 스트레스나 인내해야 하는 과정이 아닐 것이다.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은 매일 노래하는 것이 신이나고, 음악을 듣는 것이 즐거울 것이다. 음악 공부하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재미있을 것이다.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이 블로그를 한다면 자신이 듣고 있는 음악들에 대한 내 느낌을 블로그에 적을수도 있고, 내가 노래한 것을 녹음하여 블로깅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음악 공부를 했던 것을 블로그에 적을 수도 있고, 존경하는 가수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쓸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이 설령 방문객이 없고, 글을 읽어야 하고, 편법이 없을지라도 지속적으로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글을 작성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할 수 있지 않을까.&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 모든 것을 견뎌내고도 즐거워야 한다는 것은 그저 즐거운 것만 찾아서는 안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이 좋아서 즐겨하는 것과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또 다른 것이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어쩌면 매우 귀찮고 거추장스러운 일일 수 있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숨겨진 맛집을 찾는 미식가라도 기록하지 않으면 어떤 영향력도 끼칠 수 없다. 블로그는 자신의 사소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그것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도구이다. 그 사소한 이야기를 기록하는 걸 즐기는 것이 오히려 더 블로그로 꿈을 이루기 더 쉬울 수도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정말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인데 그 좋아함의 정도가 귀찮음을 뛰어넘도록 좋아하는 것이어야 그 꿈을 이루어질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렇다면 어떻게 그 꿈을 찾을 수 있을까? 난 꿈이 없는데... 꿈이 있어도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꿈에 대한 확신이 없는데...등의 마음 속 물음표들이 생길 것이다. 그렇다. 대게 그 정도로 좋아할 정도의 꿈을 가지고 있다면 이미 이루고도 남았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 전에 어떻게 이런 꿈을 찾을 수 있는지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위의 10가지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감당할 자신이 있다면 (비록 아직 꿈이 없더라도) 다음 장으로 넘어가자. 다음 장에서는 어떻게 꿈을 찾는지, 그리고 그 꿈을 어떻게 이루어갔는지에 대해서 나의 사례를 통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 이루기</category>
      <category>블로그마케팅</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40</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40#entry340comment</comments>
      <pubDate>Tue, 21 Aug 2012 07:3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9. 방문객이 없을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39</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에 글을 매일 쓴다고 해도 방문객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지도 모른다. 블로그에 방문객이 많으면 블로그를 브랜딩하기가 더 쉬워지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방문객수보다 컨텐츠가 블로그에 더 중요하다. 그래서 방문객이 없을지라도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방문객수에 집착을 하다보면 오히려 블로그를 망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방문객수는 허수라 감히 말한다. 메타블로그에 최적화하고 검색엔진에 최적화를 물론 알아야 하고 해야 한다. 그러나 방문객은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수단이 되어야 하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렇게 되는 순간 블로그는 무너지고 만다. 방문객수에 집착을 하게 되다보면 방문객수에 따라 일희일비하게 되고, 그것이 결국 스트레스가 되어 방문객수가 급격히 떨어지는 순간 의욕을 잃게 된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얼마 전 네이버에서는 검색엔진 로직을 바꾼바 있다. 그 때 상업적인 내용을 쓰거나 맛집, 의료 부분에 대해 쓴 블로그들은 검색엔진 결과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발생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의 가중치도 줄어들었다. 결국 많은 네이버 블로그가 검색엔진 로직 변경으로 인해 방문객이 급감했다. 일 평균 방문개 3만명인 블로그가 일 3000명까지 줄어드는 경우도 있었고, 많은 네이버 블로그의 방문객수가 80~90%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많은 블로그들은 항의를 했지만 소용없었다. 그리고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일부 블로그는 블로그를 접게 되는 경우도 생겼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다음에서는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것이 방문객에 큰 도움이 된다. TV익사이팅은 한 때 글을 쓰기만 하면 매일 다음 메인에 올라가던 때가 있었다. 몇달동안 지속되었는데,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어 하루에 40만명까지 왔던 글도 있다. 보통 5~10만명이 오다가 어느 날 갑자기 메인에 올라가지 않게 되면서 방문객은 1만명 수준으로 떨어지게 되었고, 지금은 3000명 수준으로 떨어졌다. 처음에는 정말 의욕이 떨어졌다. 매일 글을 쓰기만 하면 메인에 올랐으니 연예인들이 겪는 스타병을 겪었나보다. 그러나 TV익사이팅 뿐 아니라 BIZ익사이팅도 운영했기 때문에 컨텐츠의 중요성에 대해 믿음을 잃지 않고 지속하여 글을 작성하였고, 그로 인해 지금까지 TV익사이팅으로 다양한 기회들을 얻고 있다. 또한 지금은 하루에 100명도 안되는 방문객이 오는 BIZ익사이팅이 더 많은 기회를 내게 주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대응해서 안드로이드에는 T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이 나왔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는 앱이 너무 없었기 때문에 앱스토어와 항상 비교되고는 했다. 국내 제조업체 및 통신사는 안드로이드를 띄워야 하기 때문에 앱을 앱스토어에 버금가게 빠른 시간 내에 만들어내야 했고, 그들이 필요로 했던 것은 컨텐츠였다. 뉴스형식으로 보여주거나 메거진 형식으로 보여주는 등의 기술적인 것은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었지만 그것을 채우는 컨텐츠는 빨리 구할 수 없었다. 그래서 주목받은 곳이 바로 블로그였다. 블로거들은 각자가 자신의 전문적인 컨셉을 가지고 컨텐츠를 쌓아왔기 때문에 차별화된 어플리케이션을 낼 수 있는 기회였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방문객수보다 컨텐츠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 이 때 드러났다. 이 때 필요했던 컨텐츠는 파워블로그나 방문객수만 많은 블로그가 아니었다. 방문객수에 상관없이 제대로 된 컨텐츠가 쌓여 있는 블로그만이 선택받았다. 인도 이야기만 써온 블로그, 육아 이야기만 써온 블로그, 이스라엘 이야기만 써온 블로그, 맛집만 써온 블로그, 다도에 대해서 써 왔던 블로그가 선택받았고, 하루에 방문객 10명이 겨우 넘는 블로그일지라도 블로그에 제대로된 컨텐츠만 쌓여 있다면 선택받았다. 그리고 아무리 수만명의 방문객이 있을지라도 키워드만 나열되고, 의미없는 검색엔진 최적화된 블로그는 선택받지 못했다. 개인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려면 당시에는 수백만원의 돈이 들었는데, 이 때 선택받아 컨텐츠를 제공한 블로그는 어플리케이션을 돈을 받고 만들었다. 수백만원의 컨텐츠 비용을 받고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추후 전자책으로도 이어졌다. 나 또한 올댓 버라이어티라는 뉴스형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고, 아내는 올댓 육아이야기 어플리케이션을 만든 후 전자책까지 출판하게 되었다. 올댓 안드로이드에 공저자로 참여하기도 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했는데 방문객수가 늘지 않아서 고민인 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컨텐츠에 더 비중을 두고 계속해서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내 글을 다른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각종 메타블로그와 검색엔진에 등록해두는 노력은 필요하다. 그것은 블로그를 처음 세팅할 때만 한번 해두면 되는 작업이기에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니다. 그보다는 컨텐츠를 매일 생산하는 일에 매진을 해야만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데에 한걸음 더 다가설 것이다. 꿈을 이루어주는 것은 내 꿈을 보는 사람의 수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꿈을 향해 꾸준히 정진해 나가고 있는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PV</category>
      <category>UV</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방문객</category>
      <category>방문객수</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꿈을이루는방법</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category>트래픽</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39</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39#entry339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Aug 2012 07:3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8. 평소에도 항상 블로그를 생각해야 한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38</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를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항상 블로그를 생각해야 한다. 이것은 블로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항상 주변에 블로그의 소재가 있기 때문에 블로그와 연관지어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대게 블로그의 소재는 주변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거나 생활 속에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가장 좋은 블로그 소재이기도 하다. 나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컨텐츠는 바로 나만이 겪는 내 일상에서 나오며 그것은 나만의 차별화가 되어 색깔을 낼 수 있다. 일상속의 에피소드와 내 블로그의 주제와 연결시킨다면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공감을 얻을 수 있을 뿐더러 독창적인 컨텐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얼마 전에 내가 운영하고 있는 BIZ익사이팅에 글을 하나 썼다. TV익사이팅을 운영하다보니 평소에 방송 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아니 원래 방송 트렌드에 관심이 많기에 TV익사이팅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긴 하다. 보다가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그것을 패러디한 대구스타일, 홍대스타일의 영상을 보았다. 너무 재미있었고, 신기해서 이에 대해 글을 썼다. TV익사이팅이 아니라 BIZ익사이팅에 썼다. BIZ익사이팅에는 내 본업인 소셜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들을 써 나가고 있었기에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소셜마케팅에 적용시켜 풀어보았다. 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소셜에서 퍼져나가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소셜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풀어쓴 글이다. 이 글은 트위터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수천명이 글을 보게 되었다. 또한 이 글은 벤처스퀘어라는 인터넷 미디어에 기고되었고, 각종 인터넷 매체에서 글을 사용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이런 글은 내게 가장 최적화되어 있는 글이기 때문에 독창적인 글이 된 것이다. 그러나 내 입장에서는 항상 방송 트렌드에 관심이 많고, BIZ익사이팅에는 소셜마케팅 글을 올리고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생각해낼 수 있는 글이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지금 나는 키즈카페에서 글을 쓰고 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시끌벅적한 곳에서 아이패드에 키보드를 페어링해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여기에선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옆 테이블에서는 시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두 어머니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물론 시어머니에 대한 칭찬을 아닐 것이다. 더불어 남편 흉도 보고 있다. 두 주부는 신이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이제는 아이들의 캠프 정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를 가지고 소셜마케팅에 대한 글을 BIZ익사이팅에 쓰자면 소셜을 스트레스를 푸는 공간을 활용하는 사례에 대해서 분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TV익사이팅에 쓰자면 서두에 이 애피소드를 쓰면서 고부간의 갈등을 그린 드라마를 분석해볼 수 있겠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0F0D4A5027AFE80E&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50F0D4A5027AFE80E&quot; width=&quot;531&quot; height=&quot;309&quot; alt=&quot;&quot; filename=&quot;에버노트.PN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바로 기록할 수 있는 수단이 있어야 한다. 예전에는 포스트잇과 몽당연필을 들고 다녔지만, 이제는 에버노트로 해결한다. 에버노트 사용법에 대해서도 뒤에 다시 다루겠지만, 우선 에버노트를 활용하면 블로그의 글을 작성할 때 매우 큰 도움이 된다. 에버노트는 글을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음성 녹음, 동영상, 손글시까지 입력해둘 수 있고, 인터넷 페이지도 저장해둘 수 있다. 태그로 분류할 수 있고, 사진 안에 글씨가 있을 경우 그 글씨도 인식해서 검색을 할 수 있다. PDF파일도 저장할 수 있고, 검색도 가능하다. 모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트북이나 PC에서도 물론 가능하다. 인터넷에서도 접속가능하기에 인터넷이 연결된 어떤 곳에서건 접속하고 기록할 수 있다. 오프라인일 때도 물론 기록이 가능하고 인터넷에 접속이 되는 순간 모두 동기화가 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블로그 뿐만 아니라 에버노트는 내 생활을 정리하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물론 블로그와 더 없이 좋은 궁합을 보여주고 있고, 일상 속에서 나오는 블로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록해 둘 수 있다. 항상 블로그를 생각하고, 기록한다면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더 쉬워질 것이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biz익사이팅</category>
      <category>TV익사이팅</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마케팅</category>
      <category>에버노트</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38</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38#entry338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Aug 2012 08:0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발적 참여를 만들어내는 매력을 지닌 위즈돔(Wisdom)- 소셜인터뷰(1)</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7</link>
      <description>우리 동네 담배가게 아저씨는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을까? 세탁소 아줌마가 들려주는 인생의 알짜 노하우는 무엇일까? 옆집 사람이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각박한 세상에서 다른 사람을 향한 관심은 어리석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사회 문제 현상들은 무관심에서 시작되었고, 경쟁으로 인한 폐해는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가 그 원인이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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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더불어 사는 사회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이 문제를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실천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 바로 위즈돔이다. 위즈돔의 한상엽 대표와 인터뷰를 갖게 되었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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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열정으로 똘똘 뭉친 한상엽 대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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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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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8107F48502E6F5303&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8107F48502E6F5303&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21.uf@18107F48502E6F53036C8D.jp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위즈돔의 한상엽 대표&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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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엽 대표는 대학생 때부터 사업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도 지대했다. 웹툰 작가들을 연결하여 네트워크를 만든 후 컨텐츠를 공급하고, 책을 만들고, 티셔츠를 만들어 판매하던 사업을 대학생 때 이미 시작했다. 18학점을 꽉 채워서 듣고 학군단까지 했음에도 수익이 꽤 났으니 그만하면 사업이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 웹툰 사업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드는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만든 그룹이 넥서터스였다. 넥서터스는 소셜벤처를 스터디하는 그룹이었다. 국내에 사회적 기업에 대한 자료가 전혀 없을 때 스터디를 통해 소셜벤처에 대해 연구를 하였고, 컨퍼런스도 열어 당시 비영리 기업 컨퍼런스로는 가장 많이 참가했을 정도로 성공적이었다고 한다. 이후 군대를 가게 되면서 참여했던 멤버들이 계속 유지를 했고, 현재 그 멤버들이 사회적 기업을 창업하여 시지온이나 딜라이트같은 유명 소셜 벤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전역을 하고 대기업에 다니게 되었는데, 1년 반동안 다니면서 자신이 원했던 모습이 아님을 깨닫고 회사를 나와서 위즈돔을 창업하게 되었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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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위즈돔이란?&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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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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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293F4F502E6F6A11&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2293F4F502E6F6A11&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7.uf@12293F4F502E6F6A110BAF.jp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위즈돔 사무실 전경&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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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위즈돔을 멘토링 서비스라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위즈돔은 멘토링 서비스가 아니다. 멘토링이라기 보다는 쉐어링 서비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위즈돔은 멘토와 멘티라는 수직적 관계를 경계하고 있다. 멘토링 서비스로 인식되는 순간 멘토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제한되기 때문에 위즈돔의 핵심가치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위즈돔은 주변의 모든 사람의 스토리를 듣고 관심을 갖으며 모든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각자의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고, 모두에게 배울만한 것이 있다. 불치하문(不恥下問)이 바로 위즈돔의 정신이 아닐까 싶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나눔을 받은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서 또 다시 배우는 선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위즈돔이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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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위즈도머 &amp;amp; 위즈도미&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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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BORDER-LEFT: rgb(0,0,0) 200px solid; PADDING-BOTTOM: 3px; BACKGROUND-COLOR: rgb(232,232,232); PADDING-LEFT: 6px; WIDTH: 690px; PADDING-RIGHT: 6px; FONT: bold 1pt/1 나눔고딕,Sans-serif; MARGIN-BOTTOM: 10px; HEIGHT: 1px; COLOR: rgb(255,255,255); PADDING-TOP: 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quot;&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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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047141502E6FC61C&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7047141502E6FC61C&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2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6.uf@17047141502E6FC61C8A8E.jp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위즈돔 모임&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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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도머 &amp;amp; 도미라고 불리우는 위즈도머와 위즈도미라는 명칭은 한상엽 대표가 직접 만들었다. 멘토와 멘티라는 단어가 주는 제한적 개념을 탈피하기 위해서 새롭게 만든 신조어인 것이다. 위즈도머는 위즈돔을 개최한 사람이고, 위즈도미는 참가자들이다. 누구나 위즈도머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위즈도미가 될 수 있다. 필자 또한 위즈돔에 위즈도머로도, 위즈도미로도 참여해보았다. 위즈도미가 되어서 스타트업과 이베이, 동영상 편집에 대한 농축된 노하우들을 듣게 되었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사는 이야기들도 나누었다. 그것이 좋아서 위즈도머를 신청했고, 위즈도머가 되어 필자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나누었다. 그리고 2차 앵콜이 들어와 위즈돔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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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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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돔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위즈돔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위즈돔에 참여를 하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위즈도머가 정한 비용을 지불하면 위즈돔에 참여할 수 있다. 그 금액은 대게 1만원에서 2만원 수준이다. 한번 모일 때 모임 인원은 평균 5명 정도 된다. 그 중 20%가 위즈돔의 수익이 된다. 나머지는 위즈도머가 갖게 된다. 대부분 위즈돔에 참여를 해 보면 수익을 위해 위즈돔을 개최하지는 않는다. 커피 사고, 밥 사고, 때로는 술을 사면 거의 안남기도 하고, 오히려 더 많이 쓰기도 한다. 위즈돔 또한 이 모임들이 수익이 우선된 모임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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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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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돔이 손익분기를 넘으려면 한달에 평균 500개의 모임이 개최되어야 하고, 2000명의 위즈도미가 참여해야 한다고 한다. 2달 전에는 40개의 위즈돔이 열렸고, 지난 달에는 60개의 위즈돔이 열렸다. 아직 목표에는 한참 모자른 수치다. 위즈돔이 원하는 모습은 돈을 많이 버는 사업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위즈도머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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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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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NGO와 제휴를 맺어서 희망 가득한 아이들을 위해 위즈돔의 장학금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위즈돔에는 장학금 제도가 있어서 위즈도머가 얻은 수익은 80%를 모두 기부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 이를 통해 모은 장학금은 미래가 창창한 아이들에게 지혜를 공유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게 된다. 위즈돔의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대목인 것 같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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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위즈돔의 BM&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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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BORDER-LEFT: rgb(0,0,0) 200px solid; PADDING-BOTTOM: 3px; BACKGROUND-COLOR: rgb(232,232,232); PADDING-LEFT: 6px; WIDTH: 690px; PADDING-RIGHT: 6px; FONT: bold 1pt/1 나눔고딕,Sans-serif; MARGIN-BOTTOM: 10px; HEIGHT: 1px; COLOR: rgb(255,255,255); PADDING-TOP: 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quot;&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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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24DE41502E6FDE02&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24DE41502E6FDE02&quot; width=&quot;370&quot; height=&quot;6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3.uf@2024DE41502E6FDE024279.jp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위즈돔 사무실에 있는 기타&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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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위즈돔의 BM은 독특하다. 롤모델로 삼고 있는 회사는 바로 인도에 있는 아라빈드 안과 병원이다. 이 병원은 가난한 사람에게는 무료로 진료를 해 주고, 돈이 있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진료 비용을 더 많이 받는 희안한 제도를 책정했다. 이 병원을 찾는 환자의 47%는 의료비를 지불하지 않고, 10%는 2/3만 지불하고, 35%는 병원이 책정한 치료비보다 더 많이 지불한다. 그럼에도 매년 44%의 영업 이익률을 올리고 있다. 아리빈드 병원에 간 부자들은 자신들이 치료를 받으면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데에 더 큰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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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돔 또한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무료로 지혜를 나눌 수 있도록 하고, 돈이 있는 사람들은 많은 돈을 지불하더라도 충분히 그 돈의 가치보다 더 큰 것을 가져가는 BM을 궁극적인 목표로 보고 있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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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큐레이터란?&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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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BORDER-LEFT: rgb(0,0,0) 200px solid; PADDING-BOTTOM: 3px; BACKGROUND-COLOR: rgb(232,232,232); PADDING-LEFT: 6px; WIDTH: 690px; PADDING-RIGHT: 6px; FONT: bold 1pt/1 나눔고딕,Sans-serif; MARGIN-BOTTOM: 10px; HEIGHT: 1px; COLOR: rgb(255,255,255); PADDING-TOP: 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quot;&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7&quot;&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위즈돔에는 특별한 제도가 있다. 바로 큐레이터라는 제도이다. 큐레이터는 위즈돔에서 현재 2기를 모집하고 있다. 대학생들을 위주로 선정하고 있고, 큐레이터가 되면 자신이 원하는 위즈돔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큐레이터들은 위즈돔에 참여하여 후기를 남기고 위즈돔 운영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위즈돔을 기획하고, 위즈도머들을 섭외하기도 한다.&amp;nbsp;&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필자는 위즈돔을 하며 큐레이터들을 몇명 만난 적이 있다. 큐레이터들은 모두 자신들의 역할에 대해 만족감이 매우 높았다. 큐레이터를 한다고 해서 돈을 받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감이 높다는 것은 현재 대학생들에게 주는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실제로 한상엽 대표는 큐레이터를 통해 자신도 많이 배운다고 한다. 큐레이터가 되면 위즈돔에 참여할 수 있는데, 이 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타인의 삶 속으로 들어가 세상을 보게 된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삶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한다. 큐레이터를 진행하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 더 깊이 있는 성찰을 하며 가치관이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된다고 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청년 취업 문제에 있어서 스펙을 쌓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이나, 면접을 잘 보기 위해 성형수술을 하는 것이나, 창업 지원을 통해 무작정 창업에 뛰어드는 것보다는 타인을 통해 자신을 바라봄으로 인생의 가치관에 영향을 주는 것이 더 바람직한 해결책이 아닐까 싶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큐레이터 1기 후에 1명이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는 큐레이터를 한 사람은 모두 인턴으로 채용하고 싶다고 한다. 아직은 회사의 규모가 거기까지 되지 않아 1명 밖에 인턴으로 채용하지 못했지만,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위즈돔에 가치를 배운 사람들을 모두 채용하고 싶다고 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lt;b&gt;위즈돔 파트너&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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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BORDER-LEFT: rgb(0,0,0) 200px solid; PADDING-BOTTOM: 3px; BACKGROUND-COLOR: rgb(232,232,232); PADDING-LEFT: 6px; WIDTH: 690px; PADDING-RIGHT: 6px; FONT: bold 1pt/1 나눔고딕,Sans-serif; MARGIN-BOTTOM: 10px; HEIGHT: 1px; COLOR: rgb(255,255,255); PADDING-TOP: 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quot;&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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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3A233D502E6F7D1F&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33A233D502E6F7D1F&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30.uf@133A233D502E6F7D1F08D4.jp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위즈돔 사무실 전경&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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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위즈돔은 정말 독특한 기업이다. 위즈돔을 자발적으로 도와주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회사를 다니는데 주말을 이용해서 위즈돔을 돕는 분들도 계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재능을 이용하여 위즈돔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위즈돔을 한번 참여해본 사람들은 위즈돔의 가치를 느끼고 위즈돔의 팬이 되어 버리고 만다. 필자가 참여했던 위즈돔에서도 위즈돔의 가치에 대해 논할 때가 많았으며, 한 모임에서는 뒷풀이 내내 어떻게 하면 위즈돔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토론이 이어지기도 했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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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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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위즈돔이 가진 핵심 가치 때문이다. 위즈돔은 세상을 바꾸는 작은 씨앗이다. 핵심 가치가 높으니 기꺼이 그것에 동참하려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위즈돔의 CIO인 박병규씨는 위즈돔을 처음 느꼈을 때 착한 기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위즈돔을 스마트한 기업으로 바꾸고 싶어 위즈돔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위즈돔을 돕는 많은 사람들이 위즈돔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그 뜻에 동참하고, 단지 착한 기업을 넘어서 스마트한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동참하게 되는 것 같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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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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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위즈돔과 소셜마케팅&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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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BORDER-LEFT: rgb(0,0,0) 200px solid; PADDING-BOTTOM: 3px; BACKGROUND-COLOR: rgb(232,232,232); PADDING-LEFT: 6px; WIDTH: 690px; PADDING-RIGHT: 6px; FONT: bold 1pt/1 나눔고딕,Sans-serif; MARGIN-BOTTOM: 10px; HEIGHT: 1px; COLOR: rgb(255,255,255); PADDING-TOP: 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quot;&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1.7&quot;&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quot;#474747&quot;&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54B244502E701418&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554B244502E701418&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5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30.uf@1554B244502E7014189EB3.jp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위즈돔에서 진행한 '스타트업 하다' 깜짝 게스트 안철수-이재웅 대표&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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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위즈돔을 취재하기 위해서도 갔지만 소셜 마케팅 컨설팅을 해 주기 위해서도 갔다. 위즈돔의 팬으로서, 파트너로서 위즈돔을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알려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오던 차에 한상엽 대표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다. 위즈돔과 소셜마케팅은 매우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었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확산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산시키려는 컨텐츠가 중요한데, 위즈돔은 확산되기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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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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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즈돔에서 개최한 &quot;스타트업 하다&quot;에서는 안철수, 이재웅 대표가 나왔었다. 100명의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였고, 그곳에 깜짝 게스트로 안철수, 이재웅 대표가 나온 것이다. 이 때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실시간 중계를 하였고, 후에는 블로그로 후기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위즈돔이 소셜마케팅과 궁합이 잘 맞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컨텐츠안에 기업의 핵심 가치가 녹아 들어가 있기 때문에 확산이 더욱 빠르게 일어나는 것이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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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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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블로거와 트위터리안과 페이스북 팬이 자발적으로 컨텐츠 생성을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소셜마케팅의 모습일 것이다. 온라인에서의 지식 쉐어링과 좋은 사람과의 만남이 소셜 네트워크라면, 오프라인에서의 지식 쉐어링과 좋은 사람의 만남은 위즈돔이 아닐까 싶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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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 날 2차 앵콜로 &quot;블로그로 꿈을 실현하기 더하기 소셜마케팅 비법 전수&quot;(&lt;a href=&quot;http://goo.gl/l8jMR&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goo.gl/l8jMR]로 이동합니다.&quot;&gt;http://goo.gl/l8jMR&lt;/a&gt;)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수익은 더 많은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필자가 본 위즈돔의 핵심 역량은 &quot;자발적 참여&quot;였다. 위즈돔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다들 위즈돔을 돕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처럼 돕는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지닌 위즈돔의 앞으로 활약이 기대가 된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집필] 스타트업을 위한 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비즈익사이팅</category>
      <category>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소셜인터뷰</category>
      <category>소셜컨설팅</category>
      <category>위즈도머</category>
      <category>위즈도미</category>
      <category>위즈돔</category>
      <category>위즈돔 파트너</category>
      <category>큐레이터</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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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47#entry347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Aug 2012 07: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7. 편법이 없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37</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편법도 존재한다. 특히 기술적인 허점을 노려서 편법을 사용하는 사례들이 많다. 이를 두고 꼼수라고 하는데, 이런 꼼수의 비법(?)들이 책으로 나오기까지 할 정도이니 그 효과는 이미 상당한가 보다. 그러나 이런 편법의 결말은 막다른 길임을 미리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절대로 블로그로 꿈을 이룰 수 없는 길이기도 하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몇가지 편법들을 소개하자면 예전에 문제가 되었던 것 중에 다음 뷰 버튼을 이용한 꼼수가 있었다. 다음 뷰는 다음에서 운영하는 메타블로그로 많은 블로거들이 글을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공간이다. 공간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추천을 통해서 추천을 많이 받은 글이 좋은 위치에 노출되게 된다. 여기에는 기술적인 알고리즘이 존재하는데, 논리적으로 따져봐도 추천을 가장 빠른 시간에 많이 받은 글이 주목받게 해야 할 것이다. 다음 뷰 추천 버튼은 HTML코드를 따서 다른 곳에 가져다 붙일 수 있다. 이런 점을 이용하여 디씨인사이드나 아고라같은 곳에 이슈가 될만한 글을 쓰고 그 글의 중간에 그 글과 전혀 상관없는 다음 뷰 추천버튼을 붙이는 방식으로 추천을 유도한 사례가 있다. 지금도 많이 악용되고 있는 꼼수이기도 하고 이런 부분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다음뷰로 인해 다음 뷰의 신뢰는 점점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블로그의 입장에서는 추천을 단시간에 빠르게 올려서 좋은 위치에 노출시킬 수 있는 편법이기 때문에 그 유혹에 많이 넘어가기도 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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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는 네이버에서 발생한 꼼수이다. 네이버 블로그에는 댓글과 공감이 중요하다. 따라서 댓글과 공감을 많이 받은 글이 네이버 검색 결과에 보다 영향을 끼치게 되고, 메인이나 TOP노출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를 이용한 꼼수로는 이것을 품앗이 하는 카페가 네이버에 존재한다. 굉장히 많은 품앗이 카페가 존재하고, 여기에 가입한 사람은 백여명 수준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끼리 글을 공유하고, 공유된 글에는 모두 찾아가서 댓글을 남기고 공감을 누르게 된다. 그래서 처음 만든 블로그에 상업적인 부동산 글임에도 불구하고 댓글과 공감이 수백개가 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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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메타테그를 이용한 꼼수는 애교 수준이다. HTML코드로 작성하기에 보이지는 않지만 컴퓨터가 크롤링하면 코드를 보기 때문에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컴퓨터는 볼 수 있는 코드를 넣어서 원하는 키워드를 잔뜩 넣어 검색엔진 상위에 노출되도록 하는 편법도 있다. 지식IN에도 하얀색 글을 넣어서 이런 꼼수를 부리는 경우도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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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이 외에도 너무나 다양한 꼼수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런 꼼수들은 날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발전해나가고 있다. 그런 이유는 바로 트래픽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트래픽 (방문객)은 곧 돈을 의미한다. 좋은 곳에 더 많이 노출될수록 돈을 벌 수 있고, 영향력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트래픽은 곧 권력인 것이다. 그러나 그런 권력을 어떻게 얻느냐에 따라 권력의 쓰임새는 달라지게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얻은 권력은 곧 또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고 만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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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편법을 통해서 단시간에 돈을 벌고 떠나서 돈을 많이 벌었을수도 있다. 그것이 좋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런 행위는 어릴적에 배웠던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행위와 같다고 생각한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계속 알을 낳게 해야 할 것인데 편법을 통해서 거위를 잡아먹고 마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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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편법들과 꼼수들을 비난하지는 않는다. 그런 방법도 블로그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중에 하나이고, 그것이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노력과 스트레스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시간당 몇번씩 추천수를 매일 확인하고, 품앗이를 해 주기 위해 의미없는 댓글과 공감을 누르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HTML코드를 넣어도 검색엔진에서 필터링을 한번 하면 모든 것이 물거품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키워드를 잡아서 검색엔진에 상위에 노출되게 해도 결국 밀려나게 되고 만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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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트래픽은 마약과 같다고 생각한다. 트래픽에 중독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고, 마치 주식 거래에서 하루에도 수십번 주가를 확인하는 것과 같이 블로그의 트래픽을 확인하며 트래픽으로 인해 하루의 기분이 좌우되기도 한다. 신경쇄약에 걸리기 십상이고, 블로그를 꾸준히 유지하기 어려워지게 된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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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편법에 대한 유혹이 너무나 크다면 한번 해보길 바란다. 이런 방법을 두고 나는 양다리 비법이라 부르는데,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무엇이든 하나에 올인하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커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리스크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나 또한 편법을 사용해 보았다. 해보니 나온 결론이다. 편법은 결국 막다른 길로 들어서게 만든다. 편법을 하면서도 절대로 놓지 말아야 하는 것은 바로 정석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다. 편법의 유혹이 커서 정석의 방법이 미련하게 보일지라도 정석의 방법이 결국은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이기 때문에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블로그에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사람들과 나누고, 매일 글을 쓰며 꾸준히 여유를 가지고 쓰는 것이 블로그의 정석이다. 포털에 의존하지 않고, 포털의 입맛에 맞추지 않고, 다양한 유통 채널들을 만들어 나가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면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꼼수</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category>
      <category>블로그꼼수</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category>
      <category>블로그정도</category>
      <category>블로그정석</category>
      <category>블로그편법</category>
      <category>편법</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37</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37#entry337comment</comments>
      <pubDate>Fri, 17 Aug 2012 09:2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6. 글을 읽어야 한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46</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 글쓰기는 내 안에 있는 무언가를 꺼내야 하는 작업이다. 꺼내기 위해서는 내 안에 무언가가 들어있어야 하고 들어가야 한다. 따라서 글을 쓰기 위해서는 다독이 중요하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고 생각의 지평을 넓혀나가는 일도 필요하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수 밖에는 없다.&amp;nbsp;&lt;/div&gt;
&lt;div&gt;
&amp;nbsp;&lt;/div&gt;
&lt;div&gt;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지만, 시간이나 제정적인 문제가 걸릴 수 있다. 따라서 가장 좋은 것은 RSS를 사용해서 다른 사람의 글을 매일같이 읽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의 블로그를 발견했을 경우 즐겨찾기보다는 RSS를 활용하도록하자.&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7A2842502C512801&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27A2842502C512801&quot; width=&quot;162&quot; height=&quot;46&quot; alt=&quot;&quot; filename=&quot;rss.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div&gt;
&lt;div&gt;
&amp;nbsp;&lt;/div&gt;
&lt;div&gt;
RSS는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다른 사람의 블로그 글을 신문처럼 구독해서 볼 수 있는 기능이다. 블로그의 사이드바나 상단 쪽에 보면 RSS라고 쓰여 있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을 클릭하면 주소창에 RSS주소가 뜨게 된다. RSS주소를 RSS 리더기에 입력하면 리더기를 통해서 글을 구독할 수 있다. RSS로 등록한 블로그에 내가 읽은 것 이후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그 수가 옆에 알림으로 뜨기에 몇개의 글이 새로 올라왔고, 몇개의 글을 읽어야 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이렇게 같은 분야의 블로그를 여러개 모으면 나만의 신문이 만들어지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amp;nbsp;&lt;/div&gt;
&lt;div&gt;
RSS는 모바일로도 볼 수 있다. 구글 리더를 사용하면 인터넷에서나 모바일에서나 모두 동일하게 내가 등록한 RSS 구독 블로그의 블로그 글들을 모아서 볼 수 있다. N스크린을 십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평소에 지하철에서나 이동 중에 RSS 리더기를 활용한다면 언제나 최신 정보를 습득할 수 있고, 블로그 글 쓰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SS 리더 어플리케이션 중에는 북마크나 에버노트 연동같이 원하는 글들을 따로 저장하여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글도 읽고 정보도 수집할 수 있다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661CA42502C51F32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661CA42502C51F329&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73&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24.uf@1661CA42502C51F3295DF0.PN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ZITE 어플리케이션&lt;/p&gt;
&lt;/div&gt;
&lt;/p&gt;
&lt;br /&gt;&lt;br /&gt;
&lt;/div&gt;
&lt;div&gt;
아이패드가 있다면 Newsify로 구글 리더를 등록하여 보는 것을 추천한다. 유료 어플이긴 하지만 글을 읽기 편하게 잘 보여주고, 에버노트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무료로는 ZITE를 추천한다. 플립보드처럼 내가 등록한 RSS도 볼 수 있고, 소셜미디어(트위터, 페이스북)도 볼 수 있다. 무엇보다 내 성향을 파악하여 내가 원하는 주제에 대해서 등록되어 있는 RSS로 보여주어 따로 RSS를 등록하지 않아도 신문처럼 원하는 글을 읽을 수 있다. 다만 해외 서비스라 해외의 글들이 주로 노출된다. &amp;nbsp;&lt;br /&gt;
&amp;nbsp;&amp;nbsp;&lt;/div&gt;
&lt;div&gt;
또한 다음 베스트나 네이버 메인에 뜬 글들을 보도록 하자. 포탈의 베스트 혹은 TOP, 메인에 노출된 블로그의 글들을 보면 어떤 성향의 글들이 포탈의 메인에 노출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제목이나 내용을 유심히 분석한다면 대중이 원하는 글이 어떤 것인지, 또한 어떤 성향의 글을 좋아하는지, 트렌드는 어떤 지등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포털의 메인은 보통 포털의 편집자가 노출을 시킨다. 포털의 편집자는 여러 요소를 따져보아 메인에 노출될만한 것들을 고르게 되는데,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일정한 성향이 존재한다. 따라서 메인에 노출되는 글들이 어떤 패턴을 따라서 어떤 글들이 오르는지 항상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편집자가 바뀌면 노출되는 글의 성향도 바뀐다. 또한 대선이나 올림픽등 큼직한 이슈가 있을 때마다 노출되는 컨텐츠의 성향이 달라지기도 한다.&amp;nbsp;&lt;/div&gt;
&lt;div&gt;
&amp;nbsp;&lt;/div&gt;
&lt;div&gt;
따라서 블로그 글쓰기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많이 읽어보아야 하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최대한 전략적으로 글을 읽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정보를 습득할 필요가 있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DASOLIN</category>
      <category>RSS</category>
      <category>글 읽기</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블로그 글</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 이루기</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46</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46#entry346comment</comments>
      <pubDate>Fri, 17 Aug 2012 07:4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5. 공부를 해야 한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36</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에 글만 쓴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블로그를 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 끊임없이 블로그에대해 연구하고 고민하지 않고서는 블로그로 꿈을 이룰 수 없다. 사회 생활 하면서 공부해야 할 것도 많은데, 블로그까지 공부해야 하다니 너무하다 싶을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이든 쉽게 얻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lt;b&gt;HTML/CSS&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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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div&gt;
&lt;div&gt;
블로그를 하며 해야 할 공부는 우선 HTML 공부를 해야 한다. 어려운 것은 아니다. 컴퓨터 코드면 처음부터 지레 겁먹는 수가 있는데, 블로그에서 필요한 HTML은 그렇게 많지 않다. 컴퓨터 언어도 언어이기 때문에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만 알면 된다. HTML의 경우는 &amp;lt;&amp;gt;로 시작해서 &amp;lt;/&amp;gt;로 끝난다. &amp;lt;a&amp;gt;로 시작했다면 &amp;lt;/a&amp;gt;로 끝나야 하는 것이다. 그 중간에 들어가는 것이 &amp;lt;a&amp;gt;라는 명령을 따르게 된다. &amp;lt;center&amp;gt;는 가운데라는 뜻이다. &amp;lt;center&amp;gt; 이종범 &amp;lt;/center&amp;gt;라고 입력한다면 &quot;이종범&quot;이 가운데에 정렬되게 된다. 알고 보면 별로 어렵지 않다. 더불어 CSS까지 공부를 해 둔다면 블로그를 하는데 보다 편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 같은 포털 블로그를 사용하면 HTML정도만 알아두면 되고,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같은 블로그를 사용하면 HTML과 CSS까지 알아두면 스킨 활용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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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lt;b&gt;RSS / 트랙백 / 블로고스피어&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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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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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만 사용되는 고유의 단어들이 있다. RSS를 통해 매일 신문처럼 각 분야의 글들을 받아보고, 트랙백을 통해서 의견을 공유하고, 블로고스피어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집중해야 한다. 블로그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을 익혀둘 필요가 있다. 또한 RSS를 통해서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매일 읽어야 하고, 트랙백을 통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트랙백을 활용하여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해야 한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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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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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lt;b&gt;검색엔진/ 메타블로그&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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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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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은 더 많은 곳에 퍼져야 하고 노출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하고, 메타블로그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야 한다. 네이버이면 네이버 TOP이나 메인에 노출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야 하고, 다음이라면 다음 뷰 공략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검색엔진에서 1위~4위 안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한 고민하고 테스트해보아야 한다.&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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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lt;b&gt;소셜 네트워크&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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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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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포털에 종속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채널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공부하고, 그곳에서 영향력을 형성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트위터,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등이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물론 사용법은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모바일을 활용한 실시간 정보 활용을 해야 하고, 에버노트같은 기록 도구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블로그 소재를 담아야 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위의 것 말고도 공부해야 할 것이 정말 많다. 벌써부터 블로그가 하기 싫어질수도 있겠지만, 블로그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님을 기억하길 바란다. 꿈이라는 것도 누구나 꿀 수는 있지만 아무나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듯 말이다. 다만 그것은 어떤 신분이나 환경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돈이 많다고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똑똑하다고 지식으로만 얻을 수 있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얼마나 더 간절하고, 이루고 싶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책만 보던 초등학생도 했고, 키보드도 못치던 백발인 할머니도 했다. 성실함과 꾸준함이 있다면 블로그로 꿈을 이룰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CSS</category>
      <category>HTML</category>
      <category>검색엔진</category>
      <category>공부</category>
      <category>메타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공부</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꿈을이루는방법</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36</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36#entry336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Aug 2012 07:3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4. 지식을 총동원해야 한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35</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하우를 모두 공개해야 한다. 마치 자신의 밑천이 다 빠지는 기분이 들기도 하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자신의 가치를 가장 잘 드러내줄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자신의 능력보다 더 많은 가치를 실어내기도 한다. 블로그의 장점이라면 주는데로 받는다이다. 세상 살이가 다 그렇겠지만, 블로그는 더욱 그렇다. 댓가없이 주었을 때 그것은 반드시 돌아온다. 주고 주고 또 주면 그 블로그의 영향력은 더욱 커지게 되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것은 또한 전문가들이 절대로 블로그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 인정받지 못하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한다. 그래서 자신의 전문지식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논쟁이 붙으면 붙을수록 더욱 난해하고 어려운 전문용어와 추상적인 개념들로 공격을 하기도 한다. 그것은 소통을 방해하고, 블로그에 글을 계속 쓰는데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게 한다. 즉, 재미없게 느껴지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래서 자신의 지식을 총동원할 수 있는 분야는 취미가 가장 좋은 소재이기도 하다. 자신의 취미 생활을 나누고, 같이 그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과의 교류 및 정보 교환이 블로그를 더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나누고, 다른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을 받아들여 자신의 지평을 넓혀가고, 취미 생활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블로그인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2D413C5027AF6F0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72D413C5027AF6F0B&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01&quot; alt=&quot;&quot; filename=&quot;헬스로그.PN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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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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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물론 전문가 가운데서도 자신의 전문 분야로 블로그에 성공한 케이스도 있다. 바로 코리아 헬스로그(&lt;a href=&quot;http://www.healthlog.k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healthlog.kr/&lt;/a&gt;)이다. 코리아 헬스로그는 의사들이 모여서 만든 팀블로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의사들이 어려운 전문 의학 용어로 설명해 놓지 않았다는 것이다. 눈문을 쓰듯 글을 썼다면 절대로 인기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헬스로그는 누구나 알기 쉽게 예시와 함께 잘 풀어서 써 놓았다.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다. 현재 인터넷에는 의료 지식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가 너무 많다고 한다. 우리는 잘 모르면 우선 인터넷을 검색해보게 되는데 이로 인해 지식in같은 곳에 초등학생들이 써 놓은 답변을 보고 개인적으로 처방을 하게 되는 우스운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의사들 또한 개인병원을 운영하는 의사들은 자신의 병원을 홍보하기 위해 자신에게 유리한 입장에서 글을 작성하게 된다. 대학병원이나 소속되어 있는 의사들은 블로그로 유명해지는 것을 싫어하기에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인터넷을 통해서 유명해지면 환자가 더 많아지게 되는데, 월급은 동일한데 환자가 많아지면 힘만 더 들기 때문이다. 물론 의사이기에 바쁜 일정을 쪼개어 정보를 제공하는 것 또한 녹록치 않은 일이기도 하다. 헬스로그의 경우는 이런 문제점을 인식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제대로된 정보를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서 써 두어서 신종 인플루엔자가 유행했을 당시에도 많은 활약을 하며 국민의 건강을 위해 글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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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아닌 아마추어의 경우는 자신의 취미생활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알리고, 잘못된 것은 겸허히 받아들이며 소통을 통해 지식을 축적해 나가야 한다.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하면 자신도 모르게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기존의 전문가와 다른 점이라면 전문용어를 쓰지 않고 일반 사람들이 누구나 공감할만한 컨텐츠를 작성한다는 점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자신의 지식을 총동원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줄 때 가장 크게 생각되는 리스크는 누가 내 지식을 훔쳐가지 않을까, 누가 내 지식을 이용해서 나보다 더 먼저 내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다. 동네에서 빵집을 하는데 내 노하우를 공개했더니 바로 옆집에 내 노하우를 통해 배운 사람이 빵집을 차리면 어떻게 할까 고민이 되는 것이다. 이런 리스크를 감당할 수 없다면 블로그로 무언가를 이룰 수 없기에 아예 블로그를 하지 않는 것이 낫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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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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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제로는 내 노하우를 공개하는 것이 자신에게는 더 도움이 된다. 우선 내가 가진 노하우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것을 공개한다고 누구나 내 노하우를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니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내가 가진 노하우를 공개했을 때 그것은 차별화를 갖게 된다. 나만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기에 내 블로그에만 있을 수 있는 컨텐츠인 것이다. 세번째는 그 분야에서 포지셔닝을 선점할 수 있다. 내 지식을 총동원해서 공개했을 때 그 분야에 있어서 누구보다 먼저 시작했다면 내가 가진 지식으로 그 분야를 선점할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TV익사이팅(&lt;a href=&quot;http://tvexciting.com&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tvexciting.com]로 이동합니다.&quot;&gt;http://tvexciting.com&lt;/a&gt;)을 시작했을 당시 사람들은 블로그의 글보다는 연예 뉴스를 더 많이 보았다. 그 당시 연예 기사를 쓴 기자들은 보도자료만 보고 기사를 썼다. 각 소속사 및 방송사에서 보내온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려 놓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그래서 실제로 방송을 본 사람들은 방송과 다른 내용의 기사들 때문에 제대로 된 정보에 대해서 아쉬워했다. 그러던 때 방송을 직접 본 시청자로서 리뷰를 남겨보아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런 생각을 했던 방송, 연예 블로거들이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글을 쓰기 위해서 드라마를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고, 각종 자료를 다 분석해보고, 심지어 촬영 현장에 가는 열정까지 보이면서 글을 썼다. 내가 읽은 책에서 얻은 지식을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의 내용에 적용시켰고, 보다 시청자의 입장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별 것이 아니다. 그냥 집에서 TV보고 느낌 점을 쓰는 것이다. 지금은 대중문화평론가로 불리고, 방송 출연도 하고, 각종 인터넷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BIZ익사이팅 또한 내가 경험했던 사업에 대한 노하우들을 적기 시작했다. 사기꾼에게 당했던 일, 동업을 했던 일, 스타트업을 시작했던 일, 소셜 마케팅을 하면서 느꼈던 점들, 블로그를 하면서 깨달았던 것들등 내가 아는 비즈니스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BIZ익사이팅에 기록해 나갔다. 기업의 소셜마케팅 컨설팅을 해 줄 때도 클라이언트는 이렇게 다 가르쳐주면 내 사업이 망하지 않겠냐고 반문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회사를 잘 운영하고 있고, 블로그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BIZ익사이팅을 통해 지금은 벤처스퀘어의 필진과 동아닷컴 경제의 고수, 스타트업 미디어 Platum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4A224350298F9806&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4A224350298F9806&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09&quot; alt=&quot;&quot; filename=&quot;123.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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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아내는 미녀들의 수다(&lt;a href=&quot;http://hotsuda.com&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hotsuda.com]로 이동합니다.&quot;&gt;http://hotsuda.com&lt;/a&gt;)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결혼을 하고 난 후 나의 권유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엔 뷰티와 여성 심리에 대한 이야기를 작성했다가 아이를 낳고 나서는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남들 다 하는 육아인데 아내는 블로그에 그 이야기들을 담아냈다. 블로그에 글을 적다보니 육아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육아 책도 많이 읽고, 실제로 적용하고, 또래 아이를 가지고 있는 엄마들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 지식을 더 넓혀 나갔다. 그리고 첫째가 4살이 되고, 둘째가 2살이 된 지금 육아 전문가가 되어 육아 책도 내고, 어플리케이션도 내고, 육아 책들에 추천사도 쓰고 각종 육아 사이트에 컨텐츠 파트너를 하며 육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 외에도 내 지식을 총동원했을 때 블로그로 꿈을 이룬 수많은 사례가 있다. 지식을 총동원했을 때의 리스크는 어떤 세상에 있냐에 따라 메니지먼트가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한다. 자신의 관점이 경쟁을 통해 1등만 살아남는 곳에 집중되어 있다면 자신의 지식을 총동원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다. 절대로 1등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의 관점이 세상을 좀 더 이롭게 하고 나아지게 하는데에 집중되어 있다면, 피라미드 구조가 아니라 역 피라미드 구조의 세상에서 살아가게 된다. 위로 올라갈수록 주변에 사람들이 더 많아지게 되고, 그 파트너들로 인해 내 가치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웹2.0은 그런 세상이다. 소셜이 작동하는 원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소셜의 한 부분인 블로그 또한 그러한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내 지식을 총동원했을 때 블로그라는 도구는 내 꿈을 이루어주게 될 것이다. 또한 그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축복과 응원이 있을 것이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꿈을이루는방법</category>
      <category>블로그마케팅</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category>전문가</category>
      <category>지식</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35</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35#entry335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Aug 2012 08:0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3. 욕을 먹을 수도 있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32</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하여 매일 글을 쓰다보면 욕을 먹을 때도 있다. 블로그는 자신의 의견을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곳이다. 내 일기장을 공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통해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올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하는 공간이기에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경우에 욕을 먹을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또한 유명해지기 시작하면 이를 시기하는 세력이 반드시 나오게 되는데 이는 연예인들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악플러들은 소모적인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감정을 토해낼 뿐이다. 블로그 뿐만 아니라 우리는 살면서 욕을 먹게 된다. 또한 욕을 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감내할 수 없다면 세상 살아가기가 힘들 것이다. 오히려 그것을 끌어안고 품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할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방송, 연예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욕 먹는 일은 다반사였다. 소녀시대의 윤아가 연기를 잘 못한다고 썼다고 이메일로 테러까지 당했다. 이승기가 강심장에서 너무 드라마 홍보를 했다고 쓰자 소속사에서 글을 블라인드 처리를 하였고, 나중에는 소속사 대표에게 직접 전화가 오기도 했다. 물론 이승기 팬들에게 실컷 욕을 먹기도 했다.&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119E395027AE9628&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119E395027AE9628&quot; width=&quot;607&quot; height=&quot;409&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10.uf@20119E395027AE9628D4A3.PN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이승기 비판했다가 신나게 욕먹은 악플&lt;/p&gt;
&lt;/div&gt;
&lt;/p&gt;
&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어릴적에 인터넷 쇼핑몰을 3년 정도 운영한 적이 있다. 리바이스 청바지를 판매했었는데 당시에 메이크샵 트레픽 1위를 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그래서 매출도 높았는데 그럴수록 소비자들에게 욕을 먹는 적이 많았다. 옷이 안맞는다고 욕하고, 화면이랑 색이 다르다고 욕 먹고, 옷이 잘못왔다고 욕먹고 말이다. 전화를 받으면 우선 욕부터 들리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그 뿐 아니라 사기도 당했다. 수천만원의 사기를 당하고 사기꾼에게 돈 받으러 갔다가 오히려 욕을 먹기도 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욕을 먹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낙담하고 지레 겁을 먹고 숨어있기보단 그것에 대응책들을 찾아나가면서 세상을 배우고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일테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 때 매일같이 3년동안 욕을 먹으면서 욕에 대해 대응하는 방법들을 터득해 나갔기에 블로그를 하면서 욕 먹는 것은 애교정도로 보였다. 무플보단 악플이 났다는 마음으로 악플에 대해 대처를 했고, 지금은 악플이 그립기도 한다. 악플에 대한 대응법은 노라조가 가장 잘 보여준다. 노라조는 악플 대응을 너무나 잘해서 그 부분이 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을 정도이다. 실제로도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 욕에 대처하는 방법 중에도 가장 현명한 방법은 그 욕을 우선 인정하고 가는 것이다. 욕에 대해서 욕으로 대응하는 일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자주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욕을 하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다음 스탭을 밟아나가는 것이 악플러를 품을 수 있는 방법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lt;b&gt;&lt;/b&gt;&lt;/div&gt;
&lt;div class=&quot;txc-textbox&quot; style=&quot;border: 1px solid rgb(193, 193, 193);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padding: 10px; &quot;&gt;&lt;p style=&quot;margin: 0px; &quot;&gt;&lt;div&gt;
&lt;b&gt;악플 노라조&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이것들 뜰려고 별 쌩쑈를 다하는구나&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맞습니다!! 진짜 뜨고 싶습니다! 떠보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ㅠ.ㅠ&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요즘 개나 소나 가수한다고 지랄?&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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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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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nbsp; 맞습니다! 저희는 짐승입니다!! 한놈은 호랑이 띠고 또 한놈은 백말띠 입니다!! 기가 쎈 말띠라고 합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아주 지랄입니다!! 저희는 짐승입니다!! 그런데 정말 가수는 하고싶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군대나 가라~~~&lt;/b&gt;&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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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amp;nbsp; 죄송합니다!! 저희는 군대를 다녀오고야 말았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한명은 11사단 테니스장 관리병으로 26개월에 특명이 늦어 3일 더 하고 늦게 마지막까지 테니스장 바닥을&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다지고 나왔습니다! &amp;nbsp;또 한명은 32사단 PX 관리병이었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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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nbsp;&lt;b&gt;지대 굴욕이다~&lt;/b&gt;&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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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nbsp; 저희에게 이런 단어를 써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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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
&amp;nbsp;애들 쓰레기 아냐?&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맞습니다. 저희는 쓰레기 입니다. 1집때 회사 야유회를 간적이 있는데 같은 회사의 다른 가수들은 카니발을 타고 가는데 저희는 자리가 모자라 매니저도 없이 고속버스를 타고 간 적도 있을만큼 1집때는 사무실에서 거의 쓰레기로 대접 받다가 요즘은 스케줄 끝나면 집에도 데려다주고 밥은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을 만큼 훌륭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립싱크 할라면 아가리 싸물고 때려쳐&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저희끼리도 입을 못맞춰 립싱크를 못하고 있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조낸 재미없다&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맞습니다···세상천지에 저희처럼 재미없는 애들이 있을까요? 조낸 재밌어지겠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얘들 누구야 신인이야~~&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amp;nbsp;저희는 노라조입니다 2005년에 1집 해피송이랑 날찍어로 활동 했었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이렇게 까지 말씀드렸는데도 모르시면 저희는 신인입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이것들 나이 속인거 아냐?&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amp;nbsp;맞습니다!! 젊어 보이려고 메이크업도 조낸 두껍게하고 한놈은 한살 ,한놈은 3살 속였습니다!! 죄송합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이거 표절아니야~~?&amp;nbsp;&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amp;nbsp;저희도 들으면 들을수록 헷갈리고 어디선가 들었던 노래 같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러나 표절의 오해를 사지않기위해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lt;b&gt;
&amp;nbsp;악플이 달릴만하네...&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amp;nbsp;저희에겐 악플도 소중합니다! 여러분 무플의 슬픔을 아십니까? 뭐든지 좋습니다!! 올려만 주십시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고생이란걸 좃도 안해본 것들이..&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amp;nbsp;한넘은 공사장에서 알바하다가 그걸루 근육생겼다고 하는데 구라같구요!&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또한넘은 인기가수 매니져 5개월했다구 하는데 막상 그 인기가수는 그넘을 기억도 못합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조낸 싼티난다~~&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amp;nbsp;맞습니다! 저희는 싼티의 절정입니다!! 앞으로 고급스러워 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lt;b&gt;한심하다&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amp;nbsp; &amp;nbsp;맞습니다! 저희 가문에서도 저희를 한심하게 생각하십니다!! 부모님께 효도 할수있도록 많이 도와주십시요&lt;/div&gt;
&lt;/p&gt;&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쇼핑몰을 운영할 때 한 아줌마가 욕을 마구하시더니 마지막에 아들에게 옷이 안맞으니 옷을 바꿔달라고 요구했다. 그 때 딱 한마디로 그 분의 마음을 돌려 놓았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quot;목소리를 들어보니 고상하시고 우아하신, 상식이 잘 통하실 사모님 같으신데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quot;&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 때부터 그 아줌마는 고상하고 우아하고 상식이 잘 통하는 사모님이 되어서 상식선에서 해결이 되었다. 물론 더 이상의 욕도 없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블로그를 하면서도 악플러들의 댓글에 일일히 욕을 하며 대응하는 것보다는 그 욕을 인정하고 내 상황을 논리적이고 상식적으로 이야기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그 악플러들을 방법해 줄 것이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글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두려워하지 말고 욕에 대한 자신만의 대응책들을 마련해 나간다면 세상을 살아가는데에, 또한 꿈을 이루어가는데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노라조</category>
      <category>블로그 글쓰기</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category>
      <category>블로그 악플</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category>
      <category>악플 대처법</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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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32#entry332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Aug 2012 07:2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2. 매일 글을 써야 한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31</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에 가장 핵심은 매일 글을 쓴다는 점이다. 그것도 꾸준히 오랫동안 말이다. 블로그는 인터넷에 쓰는 일기장과 같다. 일기장을 매일 쓰지 않으면 밀리게 되는 것처럼 블로그 또한 매일 작성해야 한다. 또한 블로그는 발행을 하여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데 이는 신문을 배포하는 것과 같다. 내 블로그를 구독해서 보는 사람들이 있고, 그 구독자들에게 매일 매일 신문을 배달하듯 글을 써야 하는 것이다. 어떤 신문이 월, 목, 금만 오다가 다음엔 화, 금만 온다면 어떨까? 그 신문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지게 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매일 꾸준히 글을 썼을 때 사람들은 그 블로그를 구독하게 되고, 그로 인해 브랜딩이 더 빠르게 될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lt;b&gt;매일 글을 쓸 수 있는 비법&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렇다고 여행도 가야 하고, 급한 일이 생길 수도 있는데 어떻게 매일 글을 쓸 수 있을까? 너무 부담되는 일은 아닐까?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바로 블로그에는 예약발행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글을 쓰다보면 느끼겠지만 어떤 날에는 글이 잘 써지고, 어떤 날에는 글이 잘 안써지는 날이 있다. 잘 안써지는 날에는 아무리 잡고 있어도 글이 완성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런 날에는 시간을 절약하는 차원에서라도 글을 쓰지 말아야 한다. 내가 30분 안에 글을 쓰지 못하면 그 글을 버리고 그 날은 글을 쓰지 않는 이유도 동일한 이유에서 이다.&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306C3E5027AD7614&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306C3E5027AD7614&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285&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23.uf@20306C3E5027AD7614FD2B.PN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이 글도 예약 발행으로 매일 발행하고 있다. &lt;/p&gt;
&lt;/div&gt;
&lt;/p&gt;
&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하지만 글이 유난히 잘 써지는 날이 있다. 그럴 때는 글이 10~20분 안에도 하나의 글을 다 완성시킬 수 있기도 하다. 그 땐 시간을 최대한 들여서 여러개의 글을 작성해둔다. 그리고 모두 바로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약 발행 기능을 통해 하루에 하나씩 발행을 하게 된다.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 블로그에 미리 10개정도의 여유글을 적어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지치지 않고 블로그를 유지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런 방법은 여행 블로거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는데, 여행을 1주일 정도 다녀오면 글이 50개 이상이 나올만한 소재를 가져오게 된다. 그래서 여행에 다녀오자마자 3~4일은 꼬박 글을 쓰기 시작하여 50여개의 글을 모두 예약 발행을 해 둔다. 그러면 2달간은 글을 쓰지 않아도 매일 글이 발행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여행을 준비해서 다녀오곤 한다. 내가 아는 한 블로거는 군대에 가게 되었는데 군대에 가기 전에 1년치 글을 모두 써서 예약 발행을 하고 가는 바람에 사람들이 군대에 갔는지 몰랐을 정도였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내 블로그의 경우는 방송, 연예가 주제이고, 시의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바로 써서 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수목드라마에 관한 리뷰를 했는데 수요일에 본 드라마 리뷰를 금요일에 한다면 목요일에 한 내용을 놓치게 되기 때문에 이미 소용이 없는 컨텐츠가 되어버리고 만다. 이런 시의성이 있는 주제를 다루는 블로거라면 매일 글을 써야 하는 것이 더욱 힘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경우라도 방법은 있다. 시의성이 있는 컨텐츠가 있고, 그렇지 않은 컨텐츠가 있다. 시의성이 있는 컨텐츠는 그 때 작성하여 바로 발행하지만 시의성이 없는 글들은 예약 발행을 위해 발행하지 않고 남겨두는 전략을 취하면 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럼에도 매일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그만큼 돌아오는 것은 크다. 블로그의 8할이 매일 글을 쓰는 것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일 글쓰기는 중요하다. 매일 글을 쓰다보면 글을 잘 쓰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또한 꾸준히 컨텐츠가 생산되기 때문에 다양한 기회들을 얻을 수 있고, 그 분야에 대해서 자신만의 진입장벽을 만들어가는 것이기도 하다. 수년간 꾸준히 그 분야에 대해 글을 매일 썼다면 누구도 쉽게 내 전문성을 따라올 수 없게 된다. 또한 자신의 꿈을 매일 글로 쓴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매일 글쓰기</category>
      <category>블로그 글</category>
      <category>블로그 글쓰기</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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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31#entry331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Aug 2012 07:2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1.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30</link>
      <description>&lt;div&gt;
블로그를 하려면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해야 할까? 최소한 글을 쓰는 시간은 투자를 해야 한다. 글 하나의 분량은 대략 A4로 1장 반에서 2장 정도가 적당하다. 그렇다면 그 정도 글을 쓰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연애편지를 써 보았다면 알겠지만 편지를 1장 이상 쓴다는 것은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에 따라 그 시간이 달라지겠지만 보통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블로그 글을 하나 쓰는데 걸리는 시간은 3시간 정도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그 뿐만이 아니다. 글을 쓰고 발행하고, 댓글에 대한 답글을 남기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그 글에 댓글과 트랙백을 달고... 이런 시간까지 모두 합친다면 최소한 5시간 이상이 걸리게 된다. 하루에 5시간 이상을 매일 투자해서 최소한 1년을 그렇게 해야 한다면 1825시간을 들여야 하는 것이다. 시급을 5000원으로 계산했을 경우 1년에 9,125,000원을 벌 수 있는 시간인 것이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고 나면 그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는 보장조차 없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lt;b&gt;시간을 컨트롤 하라.&lt;/b&gt;&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난 이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시간을 관리했다. 블로그를 쓰는데 들이는 시간을 최소로 둔 것이다. 글을 쓰기 위해서 들이는 시간은 30분으로 정해 두었다. 30분이 넘어가면 글 쓰기를 중단하고 그 글은 그냥 날려버린다. 글을 쓰다가 다시 이어서 글을 쓴다는 것은 새로 글을 쓰는 것보다 힘들다. 처음 생각했던 문맥을 잡기도 힘들고, 메시지 또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30분 안에 하나의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지금은 글을 쓰는데 30분이면 충분하다 .물론 글을 쓰기 위해 TV를 보는데 들이는 시간이나 책을 읽는데 들이는 시간은 뺐다. 그건 블로그를 하기 위한 시간이라기 보다는 내 취미생활을 즐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댓글에 대한 답글을 다는 것은 저녁에 몰아서 하거나 주말에 몰아서 한다. 요즘은 모바일이 발달하여 버스나 지하철의 남는 시간을 활용하면 충분히 답글을 달 수 있다. 이 때 댓글에 대한 답글만 다는 것이 아니라 RSS리더기를 통해서 다른 블로그의 글을 읽도록 하자. 글을 읽고 나서는 꼭 그 글에 댓글을 달면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lt;b&gt;아침 시간을 활용하라.&amp;nbsp;&lt;/b&gt;&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글은 최대한 일어나자마자 쓴다. 아침에 글을 쓸 때 가장 머리가 맑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번 테스트를 해 보기 바란다. 아침에 쓰는 글과 저녁에 쓰는 글은 그 속도면에서 2배 이상의 차이가 난다. 연애편지도 원래 밤에 쓰면 너무 감상적이 되어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듯, 블로그의 글 또한 아침에 쓰는 것이 좋다. 실제로 우리 뇌는 하루에 있었던 일을 잠을 자면서 정리한다고 한다. 그 전에는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이 뒤죽박죽 혼재되어 있다. 그래서 저녁에 쓰면 이런 저런 잡다한 생각들 속에서 글을 쓰다보니 글이 잘 안써지고, 아침에는 자는 동안 잘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글도 잘 써지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또한 아침 시간을 활용하면 좋은 점은 아침에 글을 쓰고 나면 그 후에는 블로그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또한 대부분 매타블로그에서 편집하는 시간이 오전 시간이고, 사람들이 글을 보는 시간도 오전 시간이 가장 높다. 따라서 최신 글을 가장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저녁에 글을 쓴다고 해도 보통은 오전에 발행해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블로그를 하는데 들이는 총 시간은 1시간 정도 된다. 이 정도 시간을 들여서 내 꿈을 이룰 수 있는지 여부는 알아서 판단할 문제이다. 난 이 1시간을 통해서 돈으로 환산하면 수억원의 가치를 얻었게 되었고, 감히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얻었다. 블로그를 통해 꿈을 이룬 사람들 또한 적은 시간을 들여서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큰 가치를 얻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 시간을 투자하는 것조차 아깝다면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 정도의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면 그 꿈은 보다 빨리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블로그 글쓰기</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category>
      <category>블로그 시간</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category>
      <category>시간 투자</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30</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30#entry330comment</comments>
      <pubDate>Sat, 11 Aug 2012 07:2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apter1.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0가지</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29</link>
      <description>&lt;div&gt;
고시 공부를 준비 중인 지인에게 블로그를 알려주었다. 블로그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모니터링 및 여러 조언도 해 주었다. 하지만 1달도 되지 않아서 블로그를 접고야 말았다. 왜 블로그를 접게 되었는지 궁금하여 물어보았다. 이유는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다. 또한 공부와 병행하다보니 공부도 안되고 블로그 글도 잘 안써져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기로 했다는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나는 블로그 전도사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알려주었다. 하지만 블로그를 지금까지 잘 운영하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이 책을 보고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하여 블로그로 꿈을 이룰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손에 꼽을 그 분들을 위해 이 책을 쓰려 한다. 수년간 블로그에 대해 알리며 느낀 것은 블로그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너무나 많다. 그리고 그것들을 감당할 수 없다면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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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0가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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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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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
1.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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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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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려면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블로그에 글도 쓰고, 댓글도 남기고, 관리를 하려면 하루에 일정 부분의 시간을 떼어서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일정한 돈이 나온다거나 꿈이 바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어떤 것도 보장되지 않는다. 블로그를 하다가 허송세월을 보낼 수도 있다. 차라리 그 시간에 게임을 하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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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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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일 글을 써야 한다.&lt;/b&gt;&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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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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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빼 놓지 않고 글을 써야 한다. 최소한 매일 글 쓰기는 1년 이상 해야 한다. 365개 이상의 글을 1년안에 써야 한다는 뜻이다. 글도 잘 못쓰는데 300개가 넘는 글을 매일 쓰라고? 그 정도 글을 쓸 자신이 있다면 작가로 데뷔하겠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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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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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
3. 욕을 먹을 수도 있다.&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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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는데 욕까지 먹는다고? 실제로 그렇다. 나도 욕을 엄청 먹었다. 블로그를 하면서 욕을 먹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내가 그만큼 유명해졌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자신의 의견을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곳이다. 그래서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될 수 있다. 그것이 극단적일 경우 언어 폭력을 통해서 표현하기도 한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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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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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식을 총동원해야 한다.&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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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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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쓰려면 내 지식과 경험을 총 동원하여 엑기스를 공개해야 한다. 음식점에서 음식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내 노하우를 모든 사람 (심지어 경쟁 상대에게도)에게 공개해야 한다. 그러고도 욕을 먹을 수도 있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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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부를 해야 한다.&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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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것이나 경험한 것만 적는 것이 아니라 공부도 해야 한다. 글을 쓰는 분야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야 하고, 사진도 공부를 해야 하지만 HTML이나 CSS같은 프로그램 언어도 공부해야 하고, 동영상 제작 방법도 공부해야 하고, 검색엔진의 원리도 공부해야 한다. 나아가 소셜네트워크에 대해서도 연구해야 한다. 공부할 것이 산더미처럼 많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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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을 읽어야 한다.&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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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안 읽는데 무슨 글을 읽어야 한단 말인가? 블로그를 하려면 다른 사람의 블로그 글도 보아야 한다.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댓글도 달고, 그 글을 분석도 해야 한다. 그것도 매일 읽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말이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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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편법이 없다.&lt;/b&gt;&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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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 방문객 수를 빠르게 늘리고, 얼른 유명해져서 돈도 벌고 명예도 얻을 수 있는 줄 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방문객 수를 늘릴 수는 있어도 방문객 수가 영향력으로 직결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글만 잘 쓴다고 알아서 찾아와 글을 읽어주는 것도 아니다. 편법은 없다. 그저 꾸준한 시간을 들여서 글을 쓰고, 계속 공부하고 지식을 총동원하고 사람들과 사귀며 한걸음씩 나아가는 수 밖에는 없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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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
8. 평소에도 항상 블로그를 생각해야 한다.&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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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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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때도, 택배가 왔을 때도, 길거리를 걷다가도 블로그에 관련된 내용이라면 밥을 먹기 전이나 택배를 풀기 전에 사진을 찍어야 하고, 길거리를 걷다가 블로그 주제에 관한 아이디어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바로 기록을 해 두어야 하며, 버스를 타고 가다가도 블로그에 어떤 글을 써야 할지 항상 생각해야 한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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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방문객이 없을지도 모른다.&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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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열심히 쓰고, 내 노하우를 다 알려주었는데도 아무도 방문하지 않는 좌절감을 맛볼 수도 있다. 혹은 매일 수만명의 사람들이 오다가 갑자기 수백명으로 줄어드는 공허함도 느낄 수도 있다. 처음부터 하지 않았더라면 전혀 받지 않는 느낌들일 것이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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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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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 모든 것을 다 견뎌내고도 즐거워야 한다.&amp;nbsp;&lt;/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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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열거한 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들을 다 겪어도 즐거울 수 있어야 한다. 블로그는 애초에 재미있어야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기 때문이다. 시간을투자하고, 매일 글을 쓰고, 욕을 먹고, 지식을 총동원하고, 공부를 하고, 글을 읽고, 정도로만 걷고, 평소에도 블로그에 대한 생각만 하는데 방문객까지 없음에도 즐거워야 하는 것이다.&amp;nbsp;&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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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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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이래도 블로그를 하고 싶은가? 블로그를 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이제 그만 닫길 바란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category>
      <category>블로그 전도사</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category>
      <category>블로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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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29#entry329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Aug 2012 07: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에필로그: 블로그, 당신의 꿈을 이루어 줄 공간</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28</link>
      <description>&lt;div&gt;
자기 개발서를 보면 지갑 속에 자신의 꿈을 넣어가지고만 다니면 꿈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실제로 자기 개발서에 흠뻑 빠져서 어떻게하면 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난 비전 노트를 쓰기 시작했다. 군대에서 쓴 비전 노트는 내 미래에 대한 꿈을 적어 놓았다. 22살에 쓴 비전 노트에는 24살에는 사업을 하고, 29살에는 결혼을 해서 아이는 둘 정도를 낳고 33살에는 은퇴를 하겠다고 썼다. 그리고 실제로 24살에 연매출 수십억이 되는 인터넷 쇼핑몰을 3년간 운영했었고, 29살에 대학생 신분으로 결혼을 했고, 아이는 현재까지 아들과 딸을 낳아서 잘 키우고 있다. 물론 33살에 은퇴를 하지는 못했지만 33살에 퇴직을 하고 창업을 하여 재택근무를 하고 있으니 은퇴한 삶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08C74C50230F3D10&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208C74C50230F3D10&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106&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21.uf@1208C74C50230F3D1083B9.jp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2001년 11월 29일에 쓴 미래 일기, 실제로 첫째는 2009년 9월 15일에 태어났다. &lt;/p&gt;
&lt;/div&gt;
&lt;/p&gt;
&amp;nbsp;&lt;/div&gt;
&lt;div&gt;
자신의 꿈을 적고, 보고, 기억하는 것은 무의식이란 곳을 건드리기 때문에 굉장히 강력하게 작동한다. &quot;안된다, 안된다&quot;하면 정말 안되고, &quot;된다, 된다&quot;하면 정말 된다. 왜 그럴까? 무의식 속에 기억하고 있다면 목표가 설정되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목표 지점을 향해 달려가게 되기 때문이다. 선을 그을 때 출발점과 도착점이 있어야 직선이든, 곡선이든 그을 수가 있듯, 출발점과 목표점을 찍으면 우선 출발할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가장 빠르게 가는 길도 알 수 있게 된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지갑 속에 꿈을 적어서 다니는 것만으로도 꿈이 이루어지고, 꿈을 향해 달려가게 된다면, 만약 매일 꿈을 기록하고 기억한다면 어떻게 될까? 더 빨리 그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렇다. 바로 그것이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꿈을 적는 공간이다. 그리고 꿈을 적은 블로그는 당신의 꿈을 이루어 줄 것이다. 과연 그렇게 될까 의심만 하는 것보다, 과연 그렇게 될까 실제로 해 보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 책을 시작하는 지금 난 한 카페에 앉아서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마시며 노트북에 기록을 하고 있다. 오전에 계약을 체결했고, 오후에 광고업체와 미팅을 갖은 후 저녁에는 동영상 편집을 배우러 간다. 그리고 내일은 1주일간 휴가를 가게 된다. 휴가 동안에 이 책을 다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누구도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고, 갑을 관계도 없다. 출근하라고 보채는 사람도 없고, 퇴근했다고 눈치주는 사람도 없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씩 계속 나아가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이 모든 것이 블로그를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블로그에 적고 또 적다보니 내 꿈을 이루어가고 있다. 자신의 꿈을 매일 기록하고 그 꿈을 다른 사람들이 보게 된다면 그 꿈은 더욱 빨리 이루어질 것이다. 비단 나만이 블로그를 통해 꿈을 이뤄가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꿈을 이루었고, 이루어가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취업이 안되서 고민인 취업준비생, 산후 우울증에 걸려 슬픔에 빠져 있는 주부, 회사 일로 눈코 뜰새 없는 직장인, 퇴직하고 일거리를 찾고 있는 노인, 왕따 당하는 학생, 머리가 너무 좋아서 자신이 원치 않은 길로 갔던 전문직 종사자들. 자신의 꿈을 잊고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리고 이 책은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꿈을 다시 찾고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출간] 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법</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 꿈</category>
      <category>블로그로 꿈 이루기</category>
      <category>에필로그</category>
      <category>이종범</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28</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28#entry328comment</comments>
      <pubDate>Thu, 9 Aug 2012 10:19: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로 꿈을 이루는 방법, 지혜를 나누는 위즈돔</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27</link>
      <description>&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13B163D5022280615&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13B163D5022280615&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2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36.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얼마 전 저희 동네의 한 북카페에 6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서로의 꿈을 나누고 그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였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amp;nbsp;&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0788415022289912&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70788415022289912&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582&quot; alt=&quot;&quot; filename=&quot;cfile1.uf@1707884150222899125312.jpg&quot; filemime=&quot;&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http://www.wisdo.me/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41&amp;category=004004&lt;/p&gt;
&lt;/div&gt;
&lt;br /&gt;
바로 위즈돔이란 서비스에 멘토로 참여를 했는데요, 요즘 멘토링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죠. 멘토라기 보다는 지혜를 나누고 공유하는 공유경제에 가깝겠네요. 자신이 가진 지혜를 나누는 공간이 바로 위즈돔인데요, 다양한 지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도 스타트업, 이베이, 동영상 제작등의 위즈돔에 참여하여 많은 지혜를 얻었고요, 그것에 보답하기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미천한 지혜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다행히도&amp;nbsp;빅토리아씨의 인기 덕분인지 위즈돔에 올라가자마자 바로 매진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17F83E502229781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517F83E502229781B&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2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36.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소셜마케팅에 대한 요청이 들어왔으나 소셜마케팅 전에 블로그에 대해 나누는 것이 먼저일 것 같아서 블로그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블로그로 꿈을 실현하기라는 제목으로 말이죠. 청년실업으로 고민하는 취업준비생들과 육아로 지친 주부님들이 많이 오시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평일 낮 1시에 저희 동네로 잡았습니다. 시간도 첫째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오는 시간에 맞춰서 끝내도록 잡았죠.&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85D6A3450222A052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85D6A3450222A0529&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2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41.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그런데...&lt;br /&gt;
&lt;br /&gt;정말 감사하게도 6분 모두 참여해주셨고, 이 6분 중에 제가 정한 타켓층 맞는 분이 한분도 안계시고, 모두 직장인, 기업가이셨어요. 바쁜 시간을 쪼개서 참여해주셨고, 어떤 분들은 휴가 기간에 오시기도 하셨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p&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35184A50222AEF05&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335184A50222AEF05&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2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43.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이곳에 오신 것만으로도 이미 꿈을 이루실 준비가 모두 되어 있으신 분들인 것 같습니다. 꿈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는 것이니 말이죠. 블로그는 그 꿈을 이루는데 더 없이 좋은 도구입니다. 5년간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제가 이룬 꿈도 많고, 이루어나가고 있는 꿈도 많더군요. 제 주변에는 자신의 꿈을 이룬 블로거분들이 꽤 많으세요.&amp;nbsp;&lt;br /&gt;
&lt;br /&gt;블로그로 미디어 파워를 가지고 계신 분도 계시고, 제휴마케팅으로 돈도 버시는 분도 계시고, 친목 도모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고, 영업을 위해 사용하시는 분도 계신데요, 미디어도 좋고, 돈도 좋고, 사람도 좋고, 실적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블로그로 이룰 수 있는 최고의 열매는 바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633EB3E50222C0503&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633EB3E50222C0503&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2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46.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다른 분들의 꿈도 들어보고, 꿈을 이뤄가는 방법도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아쉬운 점은 서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시간이 아쉬웠어요. 무엇보다 한산할 것이라 생각했던 북카페가 의외로 사람이 많아서 눈치가 보였는데요, 다음부터는 토즈같은 모임 장소를 활용해야겠어요.&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1392E4550222C790F&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1392E4550222C790F&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2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49.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위즈돔은 지혜를 나누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진정한 소셜의 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위즈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같이 꿈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해볼까 합니다.&amp;nbsp;&lt;br /&gt;
&lt;br /&gt;&lt;b&gt;위즈돔 바로가기&lt;/b&gt;:&amp;nbsp;
&lt;a href=&quot;http://www.wisdo.me/&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wisdo.me&lt;/a&gt;&amp;nbsp;&lt;br /&gt;
&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마케팅</category>
      <category>꿈</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꿈</category>
      <category>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위즈돔</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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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27#entry327comment</comments>
      <pubDate>Wed, 8 Aug 2012 18:1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프라이머 청춘콘서트, 창업은 취업 대신이 아니다.</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26</link>
      <description>&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40564C50205D743E&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440564C50205D743E&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0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200여명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스타트업의 대가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콘서트는 프라이머(&lt;a href=&quot;http://www.prime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primer.kr/&lt;/a&gt;&amp;nbsp;)에서 주최한 행사로 프라이머의 데모데이 워크샵을 외부에 공개하는 자리였습니다. 프라이머는 스타트업을 인큐베이팅해주는 곳으로 현재 진행 중인 엔턴쉽 참가팀들에게 다양한 기회들을 제공해주는데요, 이번에는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외부분들도 초청을 해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2FC94C502071412E&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72FC94C502071412E&quot; width=&quot;501&quot; height=&quot;128&quot; alt=&quot;&quot; filename=&quot;21.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br /&gt;
이번에 온 청년콘서트의 패널분들로는 왼쪽부터 엔서즈의 창업자인 김길연 대표님과 올라웍스 창업자인 류중희 대표님,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예약왕 포잉의 아블라컴퍼니 노정석 대표님, VIKI를 창업한 부부 창업자 호창성, 문지원 대표님이 참여하였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4BD93D502071D004&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24BD93D502071D004&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196.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br /&gt;
각자 소개에 이이서 창업을 하면서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고, 어떤 에피소드들이 있었는지 자유롭게 이야기 해 주셨는데요, 40분 정도 돌아가며 이야기를 나누고 난 후 Q&amp;amp;A 시간으로 넘어갔습니다.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쉬는 시간 없이 2시간 연속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 날 Q&amp;amp;A는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5114F41502072FE13&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5114F41502072FE13&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20.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br /&gt;
바로 핸즈업이란 서비스를 통해서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핸즈업(&lt;a href=&quot;http://handsup.im&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handsup.im]로 이동합니다.&quot;&gt;http://handsup.im&lt;/a&gt;)은 컨퍼런스 도우미 서비스로 인터넷으로 질문을 할 수 있고, 그 질문에 공감이 가면 공감 버튼을 누르면 공감을 많이 받은 순서에 따라 랭킹이 되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인지를 알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제가 참여하고 있는 팀에서 이번에 런칭한 서비스인데요, 영광스럽게도 첫 런칭이 청춘콘서트의 공식 질문 서비스로 사용되었습니다. &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lt;b&gt;&lt;font color=&quot;#3058d2&quot;&gt;청춘콘서트 핸즈업 질문 보러가기&lt;/font&gt;&lt;/b&gt;: &lt;a href=&quot;http://handsup.im&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handsup.im]로 이동합니다.&quot;&gt;http://handsup.im&lt;/a&gt;&lt;br /&gt;
&amp;nbsp;&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038233502073CB07&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9038233502073CB07&quot; width=&quot;630&quot; height=&quot;428&quot; alt=&quot;&quot; filename=&quot;43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br /&gt;
많은 질문들이 나왔고, 이에 대한 답변이 이어졌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
질의응답을 정리해보았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
&lt;b&gt;Q:&amp;nbsp;노정석대표님이 투자를 결정할 때 리더의 똘끼를 본다고 하셨는데, 그 똘끼의 정체가 뭘까요?&lt;/b&gt;&lt;br /&gt;
A: 딱 보면 압니다.&amp;nbsp;&lt;br /&gt;
&lt;br /&gt;
&lt;b&gt;Q:&amp;nbsp;팀빌딩 할때 어떤게 제일 중요한거 같고 그런 중요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표님들은 어떤일들을 하셨는지요?&lt;/b&gt;&lt;br /&gt;
A: 사람을 꼬시는 것을 계속 했습니다. 평생 같이 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어떻해서든지 같은 팀으로 만들려고 노력합니다.&amp;nbsp;&lt;br /&gt;
&lt;br /&gt;
&lt;/p&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28BF4A5020762E0D&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328BF4A5020762E0D&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09.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lt;b&gt;Q:&amp;nbsp;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창업해 보셨는데, 사업모델에따라서 어떤 나라에서 시작하는 것이 유리한지 궁금하네요&lt;/b&gt;&lt;br /&gt;
A:&amp;nbsp;답이 없다. 사람을 어디서 뽑을지가 첫번째 이슈, 투자를 어디서 받는지가 두번째 이슈. 로컬비즈니스면 한국. 너무 일반화해서 말하긴 쉽지 않은 것 같다.&lt;br /&gt;
&lt;br /&gt;
&lt;b&gt;Q:&amp;nbsp;KT 의 기업문화와 엔써즈가 잘 맞나요? 부딪히는 부분도 있을것 같은데 궁금합니다&lt;/b&gt;&lt;br /&gt;
A: 간섭을 많이 하지는 않는다. 엔서즈 문화 그대로 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gt;Q:&amp;nbsp;강연의 모든 분들은 기술력이 있는 창업이 시작인데 요즘 창업은 아이디어에 치중합니다. 이에대한 우려가 있나요?&lt;/b&gt;&lt;br /&gt;
A:&amp;nbsp;문과 이과를 나누는것이 바보같은 것처럼, 서비스와 기술 중심을 나누는 것은 의미없다. 밖에서 봤을 때 엣지는 있어야 한다. 한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하이테크가 임펙트가 크다. 글로벌에서는... 벤치마킹하고 싶은 곳은 이스라엘. 탑 기술을 만들기 때문. 발명이 창업이 아닌 것처럼, 경쟁력이 없는 것으로 한다면 의미없다. 적어도 내가 지적 능력이 뛰어난 20,30대에 투자를 한다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것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유저 인터뷰를 얼마나 했는가에 달려 있다. (중요) 1000분 정도 만나야 한다. 노력의 크기가 커야 한다. 창업 어렵다. 실업 문제를 풀기 위해 접근하는 것은 좋지 않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1B154F5020763A03&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31B154F5020763A03&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17.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lt;b&gt;Q:&amp;nbsp;창업해서 회사 운영하다 보면 체력안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반 회사 다니는것처럼 쉬는 시간을 가지기 쉽지 않은데, 휴식시간은 어떻게 가지셨나요?&lt;/b&gt;&lt;br /&gt;
A:&amp;nbsp;육아는 아웃소싱, 밤을 새진 않는다&lt;br /&gt;
&lt;br /&gt;
&lt;b&gt;Q:&amp;nbsp;투자랑 학벌하고 관련이 많아 보입니다. 지방대도 투자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lt;/b&gt;&lt;br /&gt;
A:&amp;nbsp;학벌이 중요하긴 하지만, VC에 학벌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차별화되는 사업계획서가 있어야 한다.정말 벽이 높지만 헤쳐나갈 방법이 없지는 않다. 남들은 아이디어만 가지고 투자를 받을 수 있는데, 객관적인 조건이 좋지 못하면 증명을 위해 하나 둘씩 더 해야 한다. 다르게 검증을 해 보이면 된다. 학벌이 주는 임프레션을 보여주면 된다.배달의 민족 현재 월 7억, 디자인 중심. 학벌보단 능력.학교 동문들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있다. 동문들의 모임이 있는데 그곳에 다른 학교 임에도 나오는 사람이 있다. 인맥이 없다면 만들면 된다. 인맥이 문제가 아니라 노력이 중요하다. 선택을 받는데 있어서 불이익을 받으면 어떤가하는데에서 나오는 질문인데, 실제 사업가는 선택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다.&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49134C5020764D2A&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249134C5020764D2A&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IMG_421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lt;b&gt;Q:&amp;nbsp;실패하고나서 다시 창업하실때 이전 실패경험에서 얻으셨던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이셨어요?&lt;/b&gt;&lt;br /&gt;
A:&amp;nbsp;어떤 회사가 어떤 모습을 갖추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좀비 회사는 임원진이 의사결정을 못했고, 경영진이 제품의 속성을 제대로 이해를 못했다. 회사의 리더십이 중요하다. 회사의 성장 속도가 개인의 성장 속도보다 떨어지면 안된다. 나 때문에 성장이 안되기 때문에. 그걸 못하면 회사 = 대표이사 이렇게 되면 안된다. 좀비 중소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매일 매일 조금씩 실패를 한다. 실패는 매일 쌓아가는 것 같고, 성공은 마지막에 2,3일의 기쁨. 그것에 취해 있으면 또 망하게 된다.시장이 있고 기술이 있어야 한다. 시장이 먼저 있고, 시장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기술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면 성공한다.무엇을 하나 하면 끈질기게 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틀렸을 수도 있음을 빨리 검증하려는 노력을 해야 하고, 틀렸음을 빨리 발견하고 피봇, 방향을 틑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lt;br /&gt;
&lt;br /&gt;
&lt;b&gt;Q:&amp;nbsp;경영을 전공한 팀원이 스타트업 팀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lt;/b&gt;&lt;br /&gt;
A:&amp;nbsp;잘하는 사람이 해야 한다. 학부에서 경영을 전공한 것은 스타트업에서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실전만큼 배울 수 있는 것은 없다. 풀고자 하는 문제 있어서 팀빌딩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관건. 핵심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 후 경영 전공자를 선택할지 결정.&lt;br /&gt;
&lt;br /&gt;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부분은 창업이 결코 쉽지 않은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요즘 정부에서 취업난이 심각해지자 취업 대신 창업을 하라고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취업이 어려우니 대신 창업을 하라는 것은 산수가 어려우면 수학을 배우라는 말과 같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다 프라이머처럼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창업지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lt;br /&gt;
&lt;br /&gt;
앞으로도 이런 청년콘서트가 자주 열러 스타트업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통찰력 있는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
(동영상은 구하지 못했지만, 콘서트 때 개인적으로 녹음을 하였습니다. 청춘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음성으로 콘서트 현장을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lt;br /&gt;
&lt;br /&gt;
&lt;a href=&quot; https://www.dropbox.com/s/1qwj7sm3l6vbqdx/recording-0.0.mov&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 https://www.dropbox.com/s/1qwj7sm3l6vbqdx/recording-0.0.mov]로 이동합니다.&quot;&gt;&amp;nbsp;https://www.dropbox.com/s/1qwj7sm3l6vbqdx/recording-0.0.mov&lt;/a&gt;&lt;p&gt;&lt;/p&gt;</description>
      <category>비즈니스 생각들</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comdozer.tistory.com/326</guid>
      <comments>https://comdozer.tistory.com/326#entry326comment</comments>
      <pubDate>Tue, 7 Aug 2012 13:5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싸이의 강남스타일로 본 소셜마케팅</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25</link>
      <description>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CNN에서 보도가 되고, 유튜브에선 천만뷰가 넘어갔다. 허핑턴포스트에서는 강남스타일의 인기요인을 분석했고,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이 SNS를 통해 강남스타일에 대해 호평을 남겼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국내에서는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대구스타일, 홍대스타일을 연이어 내 놓고 있고, 이 뮤직비디오 역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SNS에서는 빠르게 강남스타일이 퍼져나가고 있고, 해외의 반응과 패러디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 또한 SNS를 통해 퍼져 나가고 있다.&amp;nbsp;&lt;br /&gt;
&amp;nbsp;&lt;center&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9bZkp7q19f0&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frameborder=&quo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br /&gt;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lt;/center&gt;&lt;br /&gt;
&lt;br /&gt;&lt;br /&gt;
&lt;center&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Bz95ahmCEGQ&quot; width=&quot;420&quot; height=&quot;315&quot; frameborder=&quo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br /&gt;
 CNN 보도 장면&lt;/center&gt;&lt;br /&gt;
&lt;br /&gt;&lt;center&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wpxUru9Y8bY&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frameborder=&quo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br /&gt;
 패러디 대구스타일&lt;/center&gt;&lt;br /&gt;
&lt;br /&gt;&lt;center&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HICNMNaasbw&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frameborder=&quo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br /&gt;
패러디 홍대스타일&lt;br /&gt;
&lt;br /&gt;&lt;br /&gt;
&lt;embed width=&quot;502&quot; height=&quot;404&quot; src=&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Jb4O_G4fliU$&quot; quality=&quot;hig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amp;nbsp;&lt;/center&gt;&lt;br /&gt;
&lt;br /&gt;&lt;center&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kAWS57Xlwoc&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frameborder=&quo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br /&gt;
 두산베어스, 치어리더와 경호원&lt;/center&gt;&lt;br /&gt;
&lt;br /&gt;&lt;center&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Mp4D0oHEnjc&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frameborder=&quo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br /&gt;
 해외 반응 남자&lt;/center&gt;&lt;br /&gt;
&lt;br /&gt;&lt;center&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8y1D8KGtHfQ&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frameborder=&quo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br /&gt;
 해외 반응 여자&lt;/center&gt;&lt;br /&gt;
&lt;br /&gt;강남스타일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고,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더 빠르게 유통되며 주요 언론들에게까지 소개가 되었다. 이는 소셜마케팅의 파급력과 영향력을 확인시켜주는 면이기도 하다. 그럼 어떤 면이셜에서 빠르게 퍼져나가게 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amp;nbsp;&lt;br /&gt;
&lt;br /&gt;&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46E741501CAB9B10&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46E741501CAB9B10&quot; width=&quot;289&quot; height=&quot;265&quot; alt=&quot;&quot; filename=&quot;1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lt;b&gt;&lt;font color=&quot;#3058d2&quot;&gt;1. 감정을 끌어낸 컨텐츠&lt;/font&gt;&lt;/b&gt;&lt;br /&gt;
&lt;br /&gt;가장 중요한 것은 컨텐츠이다.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는 싸이는 양현석의 원포인트레슨에 따라 가장 싸이스러운 곡을 하나 넣기로 했다. YG의 인재양성스타일은 개성을 존중하고 최대한 개입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기에 싸이는 자신만의 개성을 한껏 드러낸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되었다. 음악성은 물론 시각적인 재미까지 더해 주었는데,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보면 금방 느끼겠지만, 강남을 따라하려는 사람들을 해학적으로 풀어내고, 언발란스한 상황들을 대입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중독성 있는 리듬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는 웃음이라는 &quot;감정&quot;을 끌어내었다. &lt;br /&gt;
&lt;br /&gt;그렇다고 많은 돈을 들인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오히려 홍대스타일의 영상이 더 뛰어나보일 정도이니 말이다. 컨텐츠의 기획과 사람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따라할 수 있을 정도의 난위도, 그리고 누군가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웃음이라는 감정 코드를 잘 살린 것이 바이럴 되기에 최적화된 컨텐츠가 된 것이다. &lt;br /&gt;
&lt;br /&gt;&lt;b&gt;&lt;font color=&quot;#c8056a&quot;&gt;2. 자발적 참여&lt;/font&gt;&lt;/b&gt;&lt;br /&gt;
&lt;br /&gt;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바이럴이 일어나길 바란다면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 자발적인 참여 말이다. 강남스타일은 개성 있는 컨텐츠로 다양한 버전의 패러디를 만들어내게 하였다. 강남스타일에 이어 구수한 사투리로 개사까지 한 대구스타일과 완성도를 높힌 홍대스타일이 나왔다. 그리고 야구경기장에서도 강남스타일은 최고의 히트 이벤트가 되었다. 또한 강남스타일을 본 반응이 유튜브에서 히트를 치자 각자가 강남스타일을 보면서 그 반응을 올리고 있다.&amp;nbsp;&lt;br /&gt;
&lt;br /&gt;대구스타일이나 홍대스타일의 영상을 보면 YG에서 돈 주고 만든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높은 퀄러티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졌기에 더욱 파급력이 있고, 영향력이 있는 것이다.&amp;nbsp;강남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안무 오디션을 통해 최고의 안무가들을 선정했고, 거기서 나온 안무는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말춤이었다. 참여할 수 있도록 쉽게 만들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야 말로 소셜 마케팅에 핵심인 것 같다. &lt;br /&gt;
&lt;br /&gt;&lt;b&gt;&lt;font color=&quot;#801fbf&quot;&gt;3. 자연적 유통&lt;/font&gt;&lt;/b&gt;&lt;br /&gt;
&lt;br /&gt;강남스타일이 개입한 것은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유튜브에 올린 것 외에는 없다. 컨텐츠가 퍼져나가고 패러디되고, 반응들이 쏟아져 나오는 과정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 대게 소셜 마케팅을 하는 기업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바로이 부분이다. 철저하게 개입하려 하다가 역효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만약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홍대스타일과 대구스타일을 돈을 주고 사서 만들었다면 그 일이 알려지는 순간 역효과가 날 것이다. 차선책은 돈을 주고 만들었다는 문구를 적는 정도일 것이다. &lt;br /&gt;
&lt;br /&gt;실제로 원더걸스는 텔미열풍 이후 사람들이 잘 따라 출 수 있도록 노래 가사에 춤 동작을 넣어서 안무를 맞춰서 바이럴이 되도록 개입했지만, 인위적인 유통은 참패하고 말았다. 컨텐츠&amp;gt;참여&amp;gt;유통의 순서로 가야 하는 것을 인위적 참여를 강요했으니 유통이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일테다.&amp;nbsp;&lt;br /&gt;
&lt;br /&gt;많은 기업에서 컨텐츠에는 회사 자랑으로 가득차게 하고, 경품을 내걸어 인위적인 참여를 만들어 내려 하고, 키워드 마케팅을 통해 억지로 유통을 시킨다. 그리고는 소셜 마케팅이 효과가 없다고 푸념을 한다. 소셜 채널은 모든 제품을 마케팅할 수 있는 만능 마케팅 채널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가 부여되야 한다. 이익을 넘어서 공유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나아가 사회적으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amp;nbsp;&lt;br /&gt;
&lt;br /&gt;그렇게만 한다면 그것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amp;nbsp;&lt;br /&gt;
&lt;br /&gt;&amp;nbsp;</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마케팅</category>
      <category>강남스타일</category>
      <category>대구스타일</category>
      <category>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싸이</category>
      <category>홍대스타일</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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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ug 2012 13:57: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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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필</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24</link>
      <description>&lt;p style=&quot;margin:0&quot;&gt;&lt;/p&gt;
&lt;b&gt;&lt;a href=&quot;http://tvexciting.com/265&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tvexciting.com/265]로 이동합니다.&quot;&gt;상세 프로필 바로가기(클릭)&lt;/a&gt;&lt;/b&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이종범 스토리</category>
      <category>BIZ EXCITING</category>
      <category>biz 익사이팅</category>
      <category>DASOLIN</category>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경제의 고수</category>
      <category>다솔인</category>
      <category>벤처스퀘어</category>
      <category>비즈 익사이팅</category>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소셜마케팅</category>
      <category>플랫폼전문가그룹</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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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l 2012 22:5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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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 마케팅 분석] 티켓몬스터를 인수한 리빙소셜 페이스북 페이지</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23</link>
      <description>티켓몬스터를 인수해서 국내에서 더욱 유명해진 리빙소셜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분석해 보았습니다.&amp;nbsp;&lt;br /&gt;
&lt;br /&gt;
&amp;nbsp;
&lt;center&gt;&lt;div style=&quot;width:425px&quot; id=&quot;__ss_12654269&quot;&gt;
 &lt;strong style=&quot;display:block;margin:12px 0 4px&quot;&gt;&lt;a href=&quot;http://www.slideshare.net/kolife/ss-12654269&quot; title=&quot;페이스북 페이지 분석 리빙소셜&quot; target=&quot;_blank&quot;&gt;페이스북 페이지 분석 리빙소셜&lt;/a&gt;&lt;/strong&gt; &lt;iframe src=&quot;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2654269&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5&quot; frameborder=&quot;0&quot; marginwidth=&quot;0&quot; marginheight=&quot;0&quot; scrolling=&quot;no&quot;&gt;&lt;/iframe&gt; &lt;div style=&quot;padding:5px 0 12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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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cente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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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페이스북 마케팅</category>
      <category>facebook</category>
      <category>facebook marketing</category>
      <category>Facebook Page</category>
      <category>리빙소셜</category>
      <category>리빙소셜 마케팅</category>
      <category>티켓몬스터</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category>페이스북 마케팅</category>
      <category>페이스북 페이지</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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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13:5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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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 페이지 분석- 아리따움(ARITAUM)</title>
      <link>https://comdozer.tistory.com/319</link>
      <description>&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86BFE434F82658F0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86BFE434F82658F0B&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60&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3123123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페이지명: 아리따움(ARITAUM)&lt;br /&gt;
&lt;br /&gt;
페이지 주소:&amp;nbsp;
&lt;a href=&quot;https://www.facebook.com/love.aritaum&quot;&gt;https://www.facebook.com/love.aritaum&lt;/a&gt;&amp;nbsp;&lt;br /&gt;
&lt;br /&gt;
타임라인 커버 이미지: 사진이 중첩되는 이미지로 커플이 같이 아리따움에서 쇼핑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하였다. 핑크색 배경으로 아리따움의 브랜드색을 그대로 따라 갔다.&amp;nbsp;&lt;br /&gt;
&lt;br /&gt;
인게이지 비율(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amp;nbsp;/좋아요X100): 1488/21709X100= 6%&lt;br /&gt;
&lt;br /&gt;
메인 탭 설정: &amp;nbsp;10만 샘플링 이벤트, 두근두근 이벤트 -&amp;gt; 회사소개보다는 이벤트를 더 중요시 여기고 있음&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74DA7344F8266E41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74DA7344F8266E419&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514&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4123123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amp;nbsp;&lt;br /&gt;
컨텐츠: 전시 방법은 최근 글에는 하이라이트를 모두 주어 840px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음. 컨텐츠 당 더 많은 &amp;nbsp;주목도를 이끌어 내기 위한 전략.&amp;nbsp;&lt;br /&gt;
- &amp;nbsp;월: [VS], 일: [hot issue], 토: [talktalk], 금: [event],&amp;nbsp;[hot issue],&amp;nbsp;[아리따움 FRIDAY],&amp;nbsp;[talktalk], 목:&amp;nbsp;[Q],&amp;nbsp;[hot issue]&lt;br /&gt;
&lt;br /&gt;
댓글에 대한 답글은 달지 않고 있음.&amp;nbsp;&lt;br /&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92A32474F8279EC03&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192A32474F8279EC03&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514&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5123123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p style=&quot;margin:0&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2A32474F8279EC04&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02A32474F8279EC04&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514&quot; alt=&quot;&quot; filename=&quot;00006123123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gt;&lt;/div&gt;
&lt;/p&gt;
&lt;br /&gt;
이벤트 탭으로 100만원 지원과 10만명 샘플 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amp;nbsp;&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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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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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페이스북 마케팅</category>
      <category>아리따움</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category>페이스북 분석</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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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9 Apr 2012 14:5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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