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type="text/xsl" media="screen" href="/~d/styles/rss2full.xsl"?><?xml-stylesheet type="text/css" media="screen" href="http://feeds.feedburner.com/~d/styles/itemcontent.css"?><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 지붕 두 친구</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link>
<description>민식과 정헌. 2인조의 끝모르는 잡스러운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Oct 2011 20:02:13 +0900</pubDate>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feeds.feedburner.com/danew" /><feedburner:info xmlns:feedburner="http://rssnamespace.org/feedburner/ext/1.0" uri="danew"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 /><item>
<title>마우스휠과 스크롤 방향 이야기</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97</link>
<description><![CDATA[ 오늘날 일반적인 마우스휠의 동작방향은 스크롤바의 화살표 방향에 따라 정해진 것입니다. 그런데 스크롤 화살표 방향은 리사 개발 당시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br />
<br />
일단 화살표를 스크롤바 위아래에 각각 하나씩 배치할지(현재 윈도우처럼), 아니면 스크롤바 아래에 모아놓을지(과거 맥OS처럼)를 정해야 했습니다. 개발 초기에 사용성 연구에서 애플은 따로 떼어놓는 배치를 선택했습니다.<br />
<br />
그리고 따로 떼어놓는다면 위의 화살표는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윗줄의 내용을 보여주는 기능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버튼 위치를 스크롤바보다 위에 놓음으로써, 현재 표시 중인 화면내용보다 위에 있는 것을 보여주는 기능임을 암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콘의 모양에서 화살표 방향을 아래쪽↓으로 할 것인가 위쪽↑으로 할 것인지 견해가 나뉘었습니다.<br />
<br />
전자의 논거는 아래쪽↓이어야 사용자가 주목하는 내용이 움직이는 방향과 일치한다는 것이었습니다.<br />
<br />
후자의 논거는 내용이 '위'로부터 내려오기 때문에 '위'쪽↑으로 하는 것이 내용이 오는 방향을 의미하므로 화살표를 배치한 위치와 의미상 부합한다는 것이었습니다('북'쪽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을 '북'풍으로 부르듯이).<br />
<br />
이 둘은 반반으로 나뉘어 팽팽하게 대립했습니다. 어쨌든 화살표를 '화면내용'과 연관시킨다는 데 대해서는 대부분 합의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이 문제는 리사의 마케팅을 담당했던 트립 호킨스에게 올라갔습니다. 그는 화살표를 위아래로 떼는 게 좋은지 아래에 몰아놓는 게 좋은지 사용성 연구에 따라서 정하고, 만일 전자라면 위쪽↑으로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왜냐하면 (화살표가 서로 바깥을 향하는 것이) 보기 좋다는 단순한 이유였습니다.<br />
<br />
훗날 맥을 만들고 난 뒤의 애플은 스크롤 화살표 두 개를 스크롤바 아래쪽에 몰아버리게 됩니다(따로 떼어놓는 배치는 선택사항). 이런 배치로는 '위'에 있는 것을 보여주는 기능임에 대한 그런 암시는 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후자의 논거가 약해져, 화살표는 화면내용보다는 스크롤바의 움직임을 나타내게 되어버립니다만……. 어쨌든 트립 호킨스가 대충 정해버린대로 화살표 방향은 굳어져버렸습니다.<br />
<br />
그리고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텔리마우스가 휠을 내장하여 등장합니다. 여기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휠의 동작을 화면내용과 연동시키기보다는 그냥 스크롤바의 기존 화살표 방향 및 (우연히 스크롤바 화살표와 일치하게 된) 방향키의 방향대로 정해버립니다.<br />
<br />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의 마우스휠 방향으로 그대로 이어진 것입니다.<br />
<br />
이제 고정된 스크롤바 및 그 스크롤바가 움직이는 방향을 기준으로 하는 화살표들이 아예 사라져버린 라이언에 와서는, 기존의 화살표에 얽매일 필요가 전혀 없어졌습니다. 따라서 애플은 '화면내용'을 스크롤동작의 기준으로 한다는 사반세기 전의 결론을 올바르게 구현하기로 하였고, 마우스휠과 트랙패드의 방향도 그에 맞춰 기존과는 반대로 바꾸었습니다.<br />
<br />
<b>원전</b>: <a href="http://www.ixda.org/node/30565#comment-82659" target=_blank title="http://www.ixda.org/node/30565#comment-82659">http://www.ixda.org/node/30565#comment-82659</a>]]></description>
<category>컬럼</category>
<category>라이언</category>
<category>마우스</category>
<category>스크롤휠</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Sat, 03 Sep 2011 1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트캠프 파티션 생성 오류 해결하기</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95</link>
<description><![CDATA[ 해당 디스크에는 이동할 수 없는 파일이 있기 때문에 파티션할 수 없습니다.<br />
The disk cannot be partitioned because some files cannot be moved.<br />
<br />
위와 같이 에러 메시지를 내면서 부트캠프 파티션이 만들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부트캠프에 할당한 용량을 조절하기 위해 파티션을 지웠다가 다시 만들 때 가끔 발생한다.<br />
<br />
고약하게도 이에 관한 <a href="http://support.apple.com/kb/HT2414">애플의 궁극적인 답변</a>은 "Mac OS X을 재설치하십시오."라는 것이다. 이 방법만은 누구나 피하고 싶으므로, 다른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아래에 차례대로 모아본다.<br />
<br />
1. 디스크 검사<br />
2. 저널링 옵션 확인<br />
3. 디스크 조각 모음<br />
4. <a href="http://www.parallels.com/products/desktop/">Parallels</a> 가상머신 삭제<br />
5. 파티션 용량 변경<br />
<br />
먼저 Mac OS X 설치디스크로 부팅해 Disk Utility를 띄운 다음 Repair Disk를 실행하여 혹시나 있을 논리적 오류를 수정한다.[1]<br />
<br />
그다음에는 저널링이 꺼져 있지는 않은지 확인한다. Disk Utility에서 Enable Journaling 버튼이 클릭할 수 있는 상태로 되어 있다면 저널링이 꺼져 있다는 뜻이므로 켜준다.<br />
<br />
위 검사로 안 되면 디스크 조각모음을 해본다. 아직 맥용 무료 조각모음 프로그램은 없는 듯하며, <a href="http://www.coriolis-systems.com/iDefrag.php">iDefrag</a>같은 상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야 한다.<br />
<br />
조각모음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Parallels의 가상머신 pvm 파일을 삭제해본다(혹은 외장하드로 옮겨놓는다).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pvm 안에 고정파일이 있는 모양으로, 이 방법으로 해결을 보았다는 경험담이 꽤 있다.<br />
<br />
그래도 안 되면 파티션 용량을 조절해 끝단을 잘라냈다 붙여본다. 윈도우의 경우와 달리 맥의 HFS+ 파티션은 중도에 용량을 변경할 수 있다. 앞서 Disk Repair를 하지 않았다면 여기서 실행해준다.[2] 그리고 Disk Utility에서 OS X이 설치된 파티션의 크기를 10GB 정도 줄였다가 다시 원래대로 늘린다.[3] 이유는 역시 불확실하지만, 끝단에 위치하던 정보를 강제로 이전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 단계에서 해결이 되었다.<br />
<br />
지금까지 알려진 해결법은 위의 다섯 가지 정도이며, 만일 이렇게 해도 안 되면 유감스럽지만 <a href="http://www.shirt-pocket.com/SuperDuper/">SuperDuper!</a> 혹은 <a href="http://www.bombich.com/">Carbon Copy Cloner</a>로 백업 후 File to File 방식으로 복원하는 수밖에 없다.<br />
<br />
<br />
[1]: Repair Disk Permissions가 아니라 Repair Disk임에 유의.<br />
<br />
[2]: Repair Disk를 생략하고 파티션 조절을 진행했다가 오류가 검출되어도 그 때문에 시스템이 망가지는 일이야 없지만, 기다린 시간을 허비하고 다시 검사부터 해야 하니 무척 번거롭게 된다.<br />
<br />
[3]: 줄였던 파티션 용량을 다시 늘리려면 어느 정도 충분한 빈 공간이 필요하다. 끝단을 너무 적게 자르면 (가령 2GB) 늘릴 용량이 없다고 나온다. 그럴 때는 용량을 좀 더 줄여주면 도로 되찾을 수 있다. 처음부터 10GB쯤 넉넉히 잘라주면 이런 일이 없다.]]></description>
<category>알림판</category>
<category>부트캠프</category>
<category>파티션</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Mon, 18 Apr 2011 22:2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iPad definitely a threat to Windows</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94</link>
<description><![CDATA[ <blockquote><a href="http://frogboy.impulsedriven.net/article/382461/iPad_definitely_a_threat_to_Windows">Windows Developer on the iPad as a Threat to Windows</a><br />
Brad Wardell (CEO of Stardock)<br />
May 18, 2010<br />
<br />
조만간 이에 관해 긴 글을 쓸 일이 있겠지만, 3주간 아이패드를 사용해보니 앞으로 아이패드류가 윈도즈 시장의 상당 부분을 살해하리라 생각하게 됐다.<br />
<br />
윈도즈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이는 유쾌하지 않은 상황이다.<br />
<br />
"창작"을 업으로 하는 이들에게는 윈도즈의 지배가 여전히 공고하다. 하지만, 콘텐츠를 소비하는 나머지 모든 사람의 경우에는 새 기기들이 거대한 위협으로 다가온다.<br />
<br />
1. 즉시 켜진다. 그대로 쓸 수 있다. 이메일을 확인하고, 오늘 일정을 점검하고, 페이스북을 둘러보고, 유튜브를 관람하고, 뉴스 머릿기사도 훑어보고, 영화를 시청하고 그러고 싶을 때 - 아이패드(와 그 후속 경쟁작들)는 훨씬 더 편리하다.<br />
<br />
나는 내 <a href=http://frogboy.wincustomize.com/articles.aspx?aid=327568>싱크패드 T400</a>을 사랑하지만, 쓰려고 할 때면 매번 잠자기 모드에서 잘 깨어나라고 기도하는 심정이다. 한번에 깨지 못하면 시간이 꽤나 걸리게 된다. 잠자는 동안 전지가 다 됐을 수도 있다. 누가 알겠는가. 단지 나는 이래서야 소비자용 기기치고는 너무 느리다는 것은 확실히 알겠다. 게다가 넷북이라면 더욱 느리다. 바로 켜진다는 것이 참 사소하게 보일 수 있지만, 효과적인 쓰임새에 있어서 DVR과 VCR을 가르는 차이는 그런 데 있다.<br />
<br />
2. 속도. 1번과 비슷한 측면이 있다. 아이패드로는 이메일과 구독RSS들을 확인하고 일정을 살펴보는데 30초면 충분하다. 윈도즈가 깔린 PC 같았으면 아웃룩이 열리는 것을 기다리고 있든지 아니면 간밤에 추가된 윈도즈 업데이트 때문에 재부팅을 하고 있을 시점이다. (물론 설정이야 바꿀 수 있다지만, 윈도즈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산성을 적으로 여기고 모든 기본값으로 생산성을 저해하게 만들어놓았다). 위키백과에서 무언가 찾아보든지 웹페이지를 열어보려고 할 때 아이패드(혹은 장래 안드로이드 타블렛)만하게 빠른 것이 없다.<br />
<br />
3. 앱스토어. $2짜리 프로그램들을 여럿 샀는데, 무척 훌륭하다. 물론 PC에서도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으나, 대신 사람들이 이런 게 왜 무료가 아니냐며 목청을 돋우는 것을 들어야 할 것이다. 개발자로서 단언하건대, 나 같으면 아이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희생해가며 "공짜"로 개발을 하는 일은 봉사활동이 아닌 이상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소소하지만 훌륭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만들어지는 것은 개발자들이 그 대가를 제대로 받을 수 있는 환경 때문이다.<br />
<br />
이상 내용 중에 일부는 아이팟 터치나 안드로이드 기기나 아이폰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폼팩터(기기의 크기)가 사용성 측면에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br />
<br />
내가 말한 3가지는 윈도즈 PC의 체감경험과 너무도 차별화되는 것이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정신 차리고 제대로 대응하지 않다가는 윈도즈는 순전히 콘텐츠 창작용 기기만 남고 그 콘텐츠는 다른 기기에서 소비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2010년이나 되었으니 변명할 구색도 없는데, 윈도즈는 바로 그런 모양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특히 즉시 켜지는 기능).<br />
<br />
아이패드는 시작일 뿐이다. 안드로이드 및 웹오에스 기기들까지 등장하면, 윈도즈 지배의 종말이 시작될 수도 있다.</blockquote><br />
via <a href=http://daringfireball.net/linked/2010/05/24/ipad-windows-threat>Daring Fireball</a>]]></description>
<category>컬럼</category>
<category>iPad</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Tue, 25 May 2010 00: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Get an iPhone</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93</link>
<description><![CDATA[ 슬쩍 붙여보았습니다.<br />
<br />
Need for Speed Undercover 편<br />
<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byH-4JjqcC8&hl=en_GB&fs=1&rel=0"></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byH-4JjqcC8&hl=en_GB&fs=1&rel=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br />
<br />
숌니아2 발매 편<br />
<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CV9MT-vD48&hl=en_GB&fs=1&rel=0"></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iCV9MT-vD48&hl=en_GB&fs=1&rel=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br />
<br />
(more to come?)]]></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옴니아2</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Wed, 30 Dec 2009 1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트캠프에서 블루투스 마우스/키보드가 작동하지 않을 때</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89</link>
<description><![CDATA[ 누군가 나중에 같은 문제를 겪을 때 검색으로 발견할 수 있도록 기록을 남겨둡니다.<br />
<br />
증상 : 윈도에서 블루투스 마우스가 발견은 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연결이 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다. (블루투스 키보드도 마찬가지)<br />
<br />
해결 : 「Bluetooth 장치」에서 「장치 추가」 창을 연다. 블루투스 마우스가 표시되면, 거기에 우클릭을 한다. 「속성」 클릭. 「서비스」 탭에서 「키보드, 마우스, 기타 HID 장치용 드라이버」 항목을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danew.net/attach/0328/090328165524596369/719100.png" width="500" height="50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description>
<category>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부트캠프</category>
<category>블루투스</category>
<category>마우스</category>
<category>키보드</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Sun, 29 Mar 2009 17:5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맥 그리고 ipTIME N104, N604 (802.11n 무선공유기)</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85</link>
<description><![CDATA[ <span style=color:red>주: 2009년 현재 나오는 맥은 아래 내용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주파수 제한은 2008년 제품까지 걸려 있었습니다.</span><br />
<br />
국내판 맥은 802.11n에 제한이 걸려 있어 130Mbps까지만 연결된다. <a href="http://iptime.co.kr/main.phtml?lang=kr&m1=products&m2=routers&m3=n104">N104</a>는 150Mbps로 연결되는 제품인데, 괜찮겠지 하며 대강 산 것이 잘못이었다.<br />
<br />
N104는 채널본딩이 되지만 다중안테나가 안 되고, 맥은 다중안테나가 되지만 채널본딩이 안 된다. 결국 채널본딩도 다중안테나도 못 쓰니 겨우 65Mbps로 연결되었다. 실측 속도는 42Mbps. orz<br />
<br />
802.11g 공유기(<a href="http://iptime.co.kr/main.phtml?lang=kr&m1=products&m2=routers&m3=g204">G204</a>)로 실측 38Mbps가 나오던 환경이었으므로, 이래서는 전혀 업그레이드가 아니었다.<br />
<br />
추가금과 시간을 지불하고 <a href="http://iptime.co.kr/main.phtml?lang=kr&m1=products&m2=routers&m3=n604">N604</a>로 바꿔왔다. 이 제품은 2Tx-2Rx 다중안테나가 달려 있다. 이번에는 130Mbps로 연결 성공. 실측 결과는 80Mbps.<br />
<br />
한편 시중에는 업로드시 하나의 안테나만 사용하는 반쪽짜리 다중안테나 제품이 존재하는데 (애니게이트 <a href="http://www.anygate.co.kr/product.php?prod=rg5100a">RG-5100A</a> 등) 이런 제품은 65Mbps로 연결되므로 피해야 한다.<br />
<br />
요컨대, 맥에서 쓸 802.11n 무선공유기는 꼭 다중안테나가 지원되는 것으로 사야 한다. 양방향 300Mbps급으로 적힌 제품이면 된다.<br />
<br />
끝으로 두 제품의 사용상 차이를 덧붙인다.<br />
<br />
첫째, N104는 WPA/AES 암호화를 걸면 핑이 2ms에서 7ms로 떨어졌지만 N604는 그런 현상이 없었다. N604의 CPU 클럭이 좀 더 높다고 한다.<br />
<br />
둘째, 거리가 멀어지면서 속도가 저하되는 비율은 N604가 더 높았다. 안테나 이득 차이 때문인지, 속도가 빠를수록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인지는 모르겠다.]]></description>
<category>물건</category>
<category>무선공유기</category>
<category>맥</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Sun, 22 Feb 2009 18:4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형과 부적의 공통점</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84</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danew.net/index.php?pl=210>형벌 포퓰리즘의 유혹</a><br />
<br />
사형과 부적은 본질적 공통점이 있는데, 그 하나는 범죄피해 예방목적을 달성하는데 실제로는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효력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신봉하는 점이다.]]></description>
<category>컬럼</category>
<category>형사정책</category>
<category>사형제도</category>
<category>형법</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Sun, 01 Feb 2009 19:12: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HP cp1518ni</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82</link>
<description><![CDATA[ 체험단에 선정되어 받은 HP1518ni 프린터입니다. 시간을  들여 느긋하게 쓰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_-) 일단 써서 게시합니다.<br />
<br />
설치 과정의 에피소드로, 배송된 박스에 USB케이블이 안 들어 있었습니다. 설치기사분도 당황하셨습니다. 나중에 HP쪽에서 배송해주기로 했는데... 비품 USB케이블과, 사무실에서 쓰다 남은듯한 지저분한 랜케이블을 보내왔습니다. -_-<br />
<br />
<div id="div2821a" style="display:block"><a href="#" onclick="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2821a')); 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2821b')); return false; "> 1. 하드웨어 구성 [펼치기] </a></div><div id="div2821b" style="display:none"><a href="#" onclick="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2821a')); 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2821b'));return false;"> 1. 하드웨어 구성 [접기]<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134006/" title="HP1518ni 정면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35/2974134006_c673fa9f73.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정면" /></a><br />
사방에 홍보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발표회나 거리홍보 사진을 보면 이와 똑같은 스티커를 붙인 프린터들이 나오는 까닭으로 리퍼브가 오는 게 아닐까 상상도 했습니다. 다행히 내외부는 새 것처럼 아주 깨끗합니다.. 새 것이겠지요.<br />
상단 용지 토출부가 A4 사이즈니까, 본체 크기는 상당히 큽니다. 무게도 거의 20kg에 육박해서, 이사할 때 큰 일입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134278/" title="HP1518ni 전면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88/2974134278_1ca7812cee.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전면" /></a><br />
전면에는 A4용지함과 수동급지부가 있고, 토너를 교체할 수 있는 커버가 있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3282857/" title="HP1518ni 메모리카드 슬롯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68/2973282857_ddc16844f7.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메모리카드 슬롯" /></a><br />
"i"버전은 메모리카드 리더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메모리카드를 꽂으면 컴퓨터 없이 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만, 컬러 액정이 없어 파일명만 보고 출력할 사진을 정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프린터와 컴퓨터를 USB로 연결했을 때 메모리카드 리더기로도 동작합니다. USB포트처럼 보이는 부분은 PictBridge 기능으로 디카와 연결할 때 쓰는 것인데, 디카 액정으로 사진을 골라서 출력할 수 있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135114/" title="HP1518ni 급지대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17/2974135114_4b6b5033e6.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급지대" /></a><br />
자동 급지대에는 겨우 150장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량출력을 하면 상당히 자주 용지를 넣어줘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한편 출력량이 적어서 가끔 급지를 하는 사용자라도 또다른 불편을 겪게 됩니다. 제일 적은 A4묶음이 대개 250매 단위라서, 한 번에 급지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300매 정도는 넣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518ni가 다른 컬러레이저보다 높이가 낮은 것은 장점입니다만 이런 것까지 희생시키는 것은 좋지 않네요. 덩치가 커보이는 건 너비 때문이지 높이 때문이 아니니 말입니다.<br />
자동급지대에 특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보통 급지대는 트레이 방식으로 본체에 연결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본체와 연결되어 있지 않고, 끌어내면 바닥에 놓입니다. 밀어넣으면 위쪽으로 살짝 당겨져 본체에 고정됩니다. 고장이 날만한 가동부는 가능한 줄이고 단순화하려는 설계 같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134400/" title="HP1518ni 토너슬롯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87/2974134400_bb3c7d9600.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토너슬롯" /></a><br />
전면 커버를 벗기면 토너를 교체할 수 있는 내부가 드러납니다. 이 부분은 트레이 형식으로 당기게 되어 있습니다. 토너부는 캐논이 수직배열로 부피를 줄이려한데 비해 HP는 수평배열을 채택했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134530/" title="HP1518ni 토너교체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04/2974134530_82ca56f3b8.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토너교체" /></a><br />
전면커버도 그렇고 토너트레이도 그렇고, 잠금장치와 열림장치가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하늘색 손잡이는 토너트레이의 잠금장치를 푸는 역할과 그것을 앞으로 빼내는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조작이 단순하도록 신경을 쓴 설계가 마음에 듭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3282657/" title="HP1518ni 드럼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42/2973282657_46cd8e8f76.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드럼" /></a><br />
드럼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흑백레이저의 드럼보다 훨씬 작습니다. 본체 소형화와 관계된 부분으로 짐작합니다.<br />
한편 1215에 번들되는 토너의 용량은 약 750매분으로 시판품의 절반 정도라고 합니다만, 어쩐지 제가 받은 프린터에는 시판되는 일반 토너가 들어 있었습니다. 흑색(K)은 2200매, 청적황(CMY)색은 1500매분입니다. 이 토너가 1518ni의 일반구성품이라면,1215와의 가격차도 일정 부분 납득할 수 있습니다.<br />
<br />
현재 토너 시중가는 7만원 선으로, CMYK 4개 모두 구입하면 28만원입니다. 컬러 문서 1500장을 뽑는다고 하면 토너값만 거의 장당 180원... 만만치 않습니다.<br />
인근에 인쇄소가 있어서 전문프린터의 품질로 장당 300원에 뽑을 수 있는 경우와 비교한다면, 토너 한세트 분량을 출력하면 프린터 가격을 뽑는다는 계산이 나옵니다.<br />
한편 흑백 문서는 장당 32원 정도입니다. 인쇄소에서는 장당 30~50원 정도니까, 종이값까지 생각하면 흑백 출력은 별로 이득감이 없습니다. 본체가 10만원 안쪽이고 호환토너도 쓸 수 있는 가정용 흑백레이저와 비교하면 더 그렇습니다.<br />
<br />
요컨대, 경제적인 면에서 큰 이점이 있는 제품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의 안정적인 인쇄 품질, 집에서 내키는대로 출력할 수 있는 편리성 두가지에 중점을 둬야 하겠습니다. 출력비용이 최우선이라면 무한잉크가 답이겠지요.<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3283175/" title="HP1518ni 토출부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48/2973283175_1910c7496e.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토출부" /></a><br />
인쇄된 종이가 나오는 부분입니다. 이쪽 역시 대량출력은 그다지 감안하지 않은듯, 깊이가 얕습니다. 종이를 눌러주는 부분은 좌우 끝에만 있습니다. 인쇄한 종이가 열로 휘어져올라 출력부를 가운데서 막는 일이 있기 때문에, 중앙도 눌러주지 않는 게 아쉽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135862/" title="HP1518ni 후면 (1)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18/2974135862_b2287260f6.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후면 (1)" /></a><br />
후면도 열 수 있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3283513/" title="HP1518ni 후면 (2)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77/2973283513_53ce8b6acd.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후면 (2)" /></a><br />
걸린 종이를 제거할 때 여는 곳이지만, 대량출력을 할 때 이쪽으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펀지롤러 부분에 토너가 묻어 있는데, 출력 품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같지만 신경이 쓰입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3283327/" title="HP1518ni 측면, 램증설슬롯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51/2973283327_a0edf87a90.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측면, 램증설슬롯" /></a><br />
스풀용 메모리입니다. 1215에는 16mb가 들어 있고 추가가 불가능합니다. 1518ni에는 그 6배인 96mb가 들어있고, 추가로 256mb를 증설할 수 있습니다. <del>노트북용 ddr2 규격인데, 메모리업자에게 몇천원 정도면 중고를 구할 수 있습니다.</del> HP자사규격 메모리만 꽂을 수 있고 가격은 23만9천원(부가세별도)이라고 합니다. (-_-) 원래 들어있는 용량도 충분히 많은 편인데다, 대량출력을 할 때는 과열방지로 중간에 쉰다는 얘기도 있어서 업그레이드는 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136014/" title="HP1518ni 측면, 전원스위치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80/2974136014_e1dce039f9.jpg" width="500" height="375" alt="HP1518ni 측면, 전원스위치" /></a><br />
전원스위치는 잘 닿지 않는 구석에 있습니다. 절전모드가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좀 더 쉽게 끌 수 있는 곳으로 옮기면 좋겠습니다.<br />
<br />
 </a> </div><br />
<br />
<div id="div2822a" style="display:block"><a href="#" onclick="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2822a')); 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2822b')); return false; "> 2. 소프트웨어 구성 [펼치기] </a></div><div id="div2822b" style="display:none"><a href="#" onclick="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2822a')); 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2822b'));return false;"> 2. 소프트웨어 구성 [접기]<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398890/" title="HP1518ni Driver Installation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39/2974398890_0e3c5f1dbc_o.png" width="500" height="383" alt="HP1518ni Driver Installation" /></a><br />
드라이버 설치 중...<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381696/" title="HP1518ni System Preferences - Printer &amp; Fax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29/2974381696_c689709d3a_o.png" width="500" height="406" alt="HP1518ni System Preferences - Printer &amp; Fax" /></a><br />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USB로 연결한 상태.<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398944/" title="HP1518ni Printer Queue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46/2974398944_5f8026c56f_o.png" width="500" height="360" alt="HP1518ni Printer Queue" /></a><br />
<del>휑한 느낌이 드는데.. 모아찍기같은 이런저런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부가기능은 전혀 없습니다. 맥 드라이버는 그야말로 인쇄만 되는 것 뿐. 마지못해 만든 건 아닐까? 싶은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del> 인쇄 설정 화면에서 옵션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_-)<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3685971/" title="HP1518ni Bonjour detect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72/2973685971_445aee7087_o.png" width="500" height="466" alt="HP1518ni Bonjour detect" /></a><br />
모처럼의 네트워크 프린터니까, 랜선을 연결해서 인식시켜보기로 합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538716/" title="HP1518ni 네트워크 프린터로 인식된 상태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36/2974538716_8a4c96d0dd_o.png" width="500" height="406" alt="HP1518ni 네트워크 프린터로 인식된 상태" /></a><br />
네트워크로 인식시킨 상태입니다. 차이점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538772/" title="HP1518ni 네트워크 프린터일 때만 잉크잔량이 나온다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49/2974538772_cff0c86573_o.png" width="500" height="363" alt="HP1518ni 네트워크 프린터일 때만 잉크잔량이 나온다" /></a><br />
이같은 토너 잔량 표시는  네트워크로 연결했을 때만 나옵니다. 왜 USB로 연결하면 나오지 않는 것인지.<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4539018/" title="HP1518ni USB를 통한 프린터 접속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39/2974539018_4a7a216bbd_o.png" width="500" height="328" alt="HP1518ni USB를 통한 프린터 접속" /></a><br />
USB를 통해 프린터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네트워크로 접속했을 때도 동일한 화면이 나옵니다. 토너의 잔량이라든가, 이런저런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혹시 부가기능을 이쪽을 통해서 쓸 수 있을까 기대했지만, 대부분 프린터 본체에서도 설정할 수 있는 것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danew/2973686287/" title="HP1518ni 프린터 설정 by 정헌, on Flick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41/2973686287_d0ce0dba9a_o.png" width="500" height="328" alt="HP1518ni 프린터 설정" /></a><br />
본체에서는 설정할 수 없는 부분의 예입니다. PictBridge 기능을 보다 상세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본체에서만 설정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종이 말림을 감소시키는 옵션같은 것은 이 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br />
<br />
왜 이렇게 했는지 의문입니다.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br />
<br />
토너 잔량이 잘못 표시되는 등의 오류가 있어 2008년 8월분 펌웨어 업데이터가 나왔지만, 이것이 또 윈도용밖에 없습니다. OSX용은 구버전밖에 없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ICC 프로파일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눈으로 맞추도록 간이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게 다인데, 이것도 윈도용밖에 없습니다.<br />
<br />
1518ni는 프린터 하드웨어적으로 포스트스크립트를 지원하지만, 그 부분이 삭제된 1215는 드라이버단에서 해결해줘야 OSX에서 출력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비용 때문인지 가장 대중적인 위치의 모델이면서도 공식 드라이버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br />
<br />
소프트웨어나 사용자 지원 측면에서는 전체적으로 HP가 너무 무성의하다는 느낌입니다.<br />
<br />
</a> </div><br />
<br />
인쇄 부분으로 이어집니다.. (언제?)]]></description>
<category>물건</category>
<category>HP</category>
<category>1215</category>
<category>1518ni</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Wed, 29 Oct 2008 19:1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이폰 루머 생성기.</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81</link>
<description><![CDATA[ 아이폰 루머 생성기입니다.<br />
<a href="http://yahoorezinr.com/">야후 사직서 생성기</a>처럼 누군가 만들 줄 알았는데, 안 나오길래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br />
<iframe style="width:500px; height:230pt;" frameborder=0 src="http://danew.net/bin/fun/iPhoneRumourGen.php?quote"></iframe><br />
"다시 하기"를 클릭하시면 새 루머를 생성해줍니다.]]></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Thu, 02 Oct 2008 23:53: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림푸스 보이스레코더 DS-60</title>
<link>http://danew.net/index.php?pl=277</link>
<description><![CDATA[ 강의녹음 및 어학용도로 <a href="http://olympus-imaging.jp/product/audio/ds60/index.html">올림푸스 보이스레코더</a> <b>DS-60</b>을 구입했다. 국내에 정식 발매중인 소니 SX-78도 있지만, 소매가가 일본보다 50%나 더 비쌀 정도로 폭리가 심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일본에서 구입할 요량으로 검토를 하다보니 올림푸스제를 사게 됐다. 적지 않은 돈이 들었지만 그래도 국내에서 사는 것보다는 저렴했다. 배송받아 요긴하게 사용한지가 이제 일주일 째.<br />
<img src="http://ec2.images-amazon.com/images/I/41KSNYi%2BZ1L._”SS500_.jpg" alt="Olympus DS-60" /><br />
소니제와 비교하면 장단점이 있다. 지향성 녹음을 하면 모노로 저장된다든가, 녹음레벨 자동조절기능이 없다든가, 음성감지 감도 설정이 안 된다든가, 2배속 재생이 안 되고 1.5배속 재생까지만 된다든가... 크게 거슬리는 건 아니지만, 딱 이 정도만 되어도 꽤 편하고 좋을텐데 싶은 정도로 살짝 아쉬운 부분들이다.<br />
<br />
기본기가 좋은 제품이라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다.<br />
<br />
한편, 올림푸스가 오늘 <b>DS-61</b>을 발표했다고 한다.<br />
<br />
지향성 스테레오 녹음 [신기능]<br />
녹음레벨 자동조절(DS-71) [신기능]<br />
음성감지 감도 15단계 조절 [신기능]<br />
최대 2배속 재생 [개선]<br />
<br />
...어?]]></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ategory>보이스레코더</category>
<category>올림푸스</category>
<category>DS-60</category>
<author>정헌</author>
<pubDate>Fri, 12 Sep 2008 00:45:0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