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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블렌딩</title>
	
	<link>http://designblending.com/kr</link>
	<description>아트와 디자인에 관련된 다양한 질문과 생각의 블렌드</description>
	<lastBuildDate>Sun, 20 Mar 2011 23:05:0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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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E6 인터넷의 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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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esignblending.com/kr/2011/03/ie6-%ec%9d%b8%ed%84%b0%eb%84%b7%ec%9d%98-%ec%95%9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Mar 2011 22:55:36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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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인 블렌딩 kr에 방문하시는 약 88% 이상의 유저분들이 MS 윈도우를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그 분들중 35% 이상의 분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시며 그 중 13% 이상의 분들이 아직도 10년이나 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6 (IE6)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분들께 바칩니다: IE6 &#8211; 인터넷의 암 (링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디자인 블렌딩 kr에 방문하시는 약 88% 이상의 유저분들이 MS 윈도우를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그 분들중 35% 이상의 분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시며 그 중 13% 이상의 분들이 아직도 10년이나 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6 (IE6)를 사용하고 계십니다.<span id="more-660"></span></p>
<p>그분들께 바칩니다: <a href="http://designblending.com/noie/">IE6 &#8211; 인터넷의 암 (링크)</a></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blendingkr/~4/OdfnPzi61ow"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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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근에 읽은 좋은 명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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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esignblending.com/kr/2011/03/%ec%b5%9c%ea%b7%bc%ec%97%90-%ec%9d%bd%ec%9d%80-%ec%a2%8b%ec%9d%80-%eb%aa%85%ec%96%b8%eb%93%a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r 2011 05:34:09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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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에 읽은것들에서 추출한 명언들입니다. 제 번역이므로 링크들을 클릭하면 영어 원문들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2. 누구보다 노력하면 언제나 그 대가를 얻게될것이다. &#8230; 7. 바보들을 위해 일을 하지 않도록 해라. 그러지 않으면 그들과 같아질테니. - John C Jay, 10 Lessons for Young Designers 글*이란 보통, 아니 당연하다듯이 살아 숨쉬는 존재여야한다. 랩으로 포장된 오래된 고기가 아니라. - Rober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에 읽은것들에서 추출한 명언들입니다.<br />
제 번역이므로 링크들을 클릭하면 영어 원문들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span id="more-598"></span></p>
<blockquote><p>2. 누구보다 노력하면 언제나 그 대가를 얻게될것이다.<br />
&#8230;<br />
7. 바보들을 위해 일을 하지 않도록 해라. 그러지 않으면 그들과 같아질테니.<br />
- John C Jay, <a href="http://www.edwinhimself.com/blog/2010/09/01/10-lessons-for-young-designers-by-john-c-jay-of-wiedenkennedy/">10 Lessons for Young Designers</a></p></blockquote>
<blockquote><p>글*이란 보통, 아니 당연하다듯이 살아 숨쉬는 존재여야한다.<br />
랩으로 포장된 오래된 고기가 아니라.<br />
- Robert Bringhurst, The Elements of Typographic Style, 72 (책)</p>
<p>*여기서 &#8216;글&#8217;이란 타이포그라피. 즉, 글의 내용이 아닌 글의 모습을 뜻함</p></blockquote>
<blockquote><p>인정하라구. 언제나 너보다 잘난 사람은 있을꺼야. 그래도 [그것을 인정하는] 겸손함은 감탄스럽라 생각해. 우리에게는 어떠한 자격도 주어지지 않아. 전부 얻어내야만 해.<br />
그 다음에 상이 오는거야.<br />
-  Francisco Inchauste, <a href="http://www.getfinch.com/finch/entry/dear-designer-you-aren%E2%80%99t-that-special/">Dear Designer, You Aren&#8217;t That Special</a></p></blockquote>
<blockquote><p>만약 너가 모든 역경을 무릅쓰고 사업을 시작하려는 젊은이라면&#8230; 제발 런던에서 스타급 디자이너를 데려오거나, 너의 사무실이 아닌곳에 투자 하거나, 비싼 의자에 돈을 던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굉장히 위험한 시작이거든. 그래도 엄청 큰 모니터는 현명한 선택이야, 너가 디자인 분야에서 일한다면.<br />
- Oliver Reichenstein, <a href="http://www.informationarchitects.jp/en/sarx/">6 Years of Usability and Branding</a></p></blockquote>
<blockquote><p>새벽 6시에 런던에서 드라이브를 하면 도로 절반의 차들이 포르쉐나 애스턴들이야.<br />
하지만 아침 9시 10분전에 가면 전부 르노들뿐이지. 그럼 해결책은 간단하네.<br />
좋은 차를 원해? 그럼 더 일찍 일어나서 더 일해.<br />
- Jeremy Clarkson, <a href="http://www.timesonline.co.uk/tol/driving/jeremy_clarkson/article7118301.ece">Porsche 911 GT3 </a></p></blockquote>
<blockquote><p>남들과 달라지는건 매우 쉬어요, 하지만 더욱 더 잘하는건 매우 어렵죠.<br />
- Jonathan Ive, <a href="http://www.independent.co.uk/news/business/analysis-and-features/son-of-imac-jonathan-ive-on-the-shape-of-things-to-come-663217.html">Son of iMac: Jonathan Ive on the shape of things to come</a></p></blockquote>
<blockquote><p>좋은 디자인이란 다른 디자이너들이 자신들을 바보라고 느끼도록 만드는거야.<br />
그들의 아이디어가 아니었으니까.<br />
- Frank Chimero, <a href="http://www.flickr.com/photos/frank-sparrow/2296624288/">Good Design is&#8230;</a></p></blockquote>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blendingkr/~4/z43XQC9ZigA"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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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클라이언트가 디자이너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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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esignblending.com/kr/2011/02/%ed%81%b4%eb%9d%bc%ec%9d%b4%ec%96%b8%ed%8a%b8%ea%b0%80-%eb%94%94%ec%9e%90%ec%9d%b4%eb%84%88%ec%9d%bc-%eb%95%8c/#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Feb 2011 21:23:17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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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모 안드로이드 게임 팀에서 웹사이트를 디자인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미팅과 브리핑 후 결과적으로는 그쪽에서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원하던 사람은 디자이너가 아닌, 자기들 입맛대로 웹사이트를 이쁘게 만들어줄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죠. 기존의 디자이너에 의해 뚜렷한 디자인 스타일 가이드가 설립되어 있는, 브랜드 정체성을 위해 스타일 가이드라인을 절대적으로 따라야 하는 작업이 아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 모 안드로이드 게임 팀에서 웹사이트를 디자인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미팅과 브리핑 후 결과적으로는 그쪽에서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원하던 사람은 디자이너가 아닌, 자기들 입맛대로 웹사이트를 이쁘게 만들어줄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죠. <span id="more-482"></span></p>
<p>기존의 디자이너에 의해 뚜렷한 디자인 스타일 가이드가 설립되어 있는, 브랜드 정체성을 위해 스타일 가이드라인을 절대적으로 따라야 하는 작업이 아닌 이상 타이포그라피, 색상, UI, 연출등등 수 많은 디자인적 요소들은 클라이언트의 브리핑을 받은 후 시장과 사용자에 대한 리서치, 그리고 브랜드 방향과 마켓팅에 대한 고려 후 디자이너가 결정하는 요소들입니다. </p>
<p><img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1/02/02.jpg" alt="" title="02" width="580" height="4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9" /></p>
<blockquote><p>- BBC 방송사의 <a href="http://www.bbc.co.uk/guidelines/gel/downloads/gvl3_styleguide_v1.pdf">웹디자인 스타일 가이드라인</a>에서</p></blockquote>
<p>만약 이러한것들을 클라이언트가 제시하거나 한다면, 클라이언트가 디자이너로 되어버리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발생하죠. 자신이 디자이너보다 무엇이 필요한지 더 잘 알고, 무엇을 원하는지 뚜렷히 알고있다고 생각하는분들은 디자이너를 고용 할 필요도 없으며, 디자이너도 그런 클라이언트를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디자인을 완성하더라도 그건 디자이너의 작품이 아닌, 클라이언트의 작품이니까요.</p>
<p><img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1/02/01.jpg" alt="" title="01" width="292" height="49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7" /></p>
<blockquote><p>사이트의 출시가 가까워진 순간, 매니저(클라이언트)들이 자기 취향, 느낌대로 모든것을 바꾸어버리고 웹사이트는 나락으로..<br />
- Brad Colbow <a href="http://bradcolbow.com/archive/view/the_brads_how_to_build_a_corporate_website">How to build a corporate website</a>에서</p></blockquote>
<p>좋은 디자이너라는 가정 아래에, 디자이너에게 작업을 맡겼다면 그의 판단을 믿어야합니다. 클라이언트도 사용자의 입장으로서 어느 부분이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다, 불편하다고 할 수는 있으나 꼭 디자이너가 그런 피드백을 받고 디자인을 변경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 디자인으로든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으며, 디자이너는 클라이언트만이 아닌 주요 사용자 모두를 고려하며 디자인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죠. </p>
<p>하지만 디자인의 중요 요소들을 자신의 취향대로 바꾸어 달라거나 명령 하는것은 디자이너를 존중해주지 않는것이며 전체적인 디자인에 해가 되기도 합니다. 마치 감기에 걸려 의사를 찾아 약을 받았지만, 개인적으로 감기약이 싫으니까 소화제를 달라는것과 같은것입니다.</p>
<p>물론 그들이 절대 틀렸다는것은 아닙니다. 제시하는것들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이런 클라이언트들은 디자이너를 필요로 하는게 아니며, 디자이너도 이런 클라이언트가 필요한것이 아니란점입니다. 이러한 관계속에서 일하게 된다면 서로 답답하고 싫어지며, 프로젝트가 무사히 완성 되더라도 최상의 결과가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클라이언트가 디자이너일 때 둘의 관계는 디자이너 vs 디자이너로 바뀌기 때문이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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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디자인의 심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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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an 2011 23:35:20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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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개의 주방칼을 비교해보자. 하나는 독일의 헨켈제. 인체공학적으로 잘 만들어져있어 매우 사용하기가 쉬우며 손에 잡으면 엄지 손가락의 위치도 자연스레 정해진다. 이것이 서양의 심플함이다. 그러나, 일본의 특별 기술을 가지고 있는 요리사는 특별한 디자인이 없는 칼을 사용한다. 단순한 손잡이라 다듬어지지 않았거나 잘못 만들어진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어느곳을 잡아도 좋다는 그 완전한 간소함이 요리사의 모든 기술을 받아드리는 디자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두개의 주방칼을 비교해보자. 하나는 독일의 헨켈제. 인체공학적으로 잘 만들어져있어 매우 사용하기가 쉬우며 손에 잡으면 엄지 손가락의 위치도 자연스레 정해진다. 이것이 서양의 심플함이다. <span id="more-438"></span></p>
<p><img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1/01/henckels.jpg" alt="" title="henckels" width="550" height="3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1" /></p>
<p><img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1/01/yanagiba.jpg" alt="" title="yanagiba" width="550" height="3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2" /></p>
<p>그러나, 일본의 특별 기술을 가지고 있는 요리사는 특별한 디자인이 없는 칼을 사용한다. 단순한 손잡이라 다듬어지지 않았거나 잘못 만들어진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어느곳을 잡아도 좋다는 그 완전한 간소함이 요리사의 모든 기술을 받아드리는 디자인의 풍부함이 되는것이다. 이것이 일본의 심플함이다.</p>
<p>간소하면서도 부족하지 않은, 멋을 뛰어넘는 미(美)의식이 일본 감각 깊숙이 잠들어 있으며 그것이 일본의 건축, 기술, 그리고 무지(MUJI)제품들의 심플함의 배경을 이루는것이다. 벤토(도시락)도 너무 과하게 하면 안된다. 계절의 소재를 간단하게 요리하여 빠르고 아름답게 만드는점이 중요하다.</p>
<p>- 하라 켄야 <a href="http://roomfordebate.blogs.nytimes.com/2009/10/19/beauty-and-the-bento-box/#kenya">뉴욕 타임즈</a>와의 <a href="http://www.informationarchitects.jp/en/kenya-hara-on-japanese-aesthetics/">인터뷰</a>를 번역</p></blockquote>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blendingkr/~4/4mueLuKZG9M"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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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년의 사용자 경험 (UX) 디자인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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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esignblending.com/kr/2011/01/2011%eb%85%84%ec%9d%98-%ec%82%ac%ec%9a%a9%ec%9e%90-%ea%b2%bd%ed%97%98-ux-%eb%94%94%ec%9e%90%ec%9d%b8-%ed%8a%b8%eb%a0%8c%eb%93%9c/#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Jan 2011 18:12:58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designblending.com/kr/?p=421</guid>
		<description><![CDATA[2010년에 보고 경험한 다양한 디자인 트렌드에 비롯하여, 새해에는 사용자 경험 디자인 분야의 어떠한 모습을 기대 할 수 있을까요? 아래는 Quora에 올라온 다양한 답변의 요약입니다: 1. 다양한 기기에 적응하며 사용 가능한 디자인 2. 제스쳐와 터치 기반의 디자인 3. 위치 중심의 모바일 디자인 4.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경로들의 융합 5. 전통적인 UI 디자인 요소들의 혁신화 6. 다양해지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0년에 보고 경험한 다양한 디자인 트렌드에 비롯하여, 새해에는 사용자 경험 디자인 분야의 어떠한 모습을 기대 할 수 있을까요? 아래는 <a href="http://www.quora.com/What-are-the-key-UX-trends-to-watch-out-for-in-2011" target="_blank">Quora</a>에 올라온 다양한 답변의 요약입니다<span id="more-421"></span>:</p>
<p>1. 다양한 기기에 적응하며 사용 가능한 디자인<br />
2. 제스쳐와 터치 기반의 디자인<br />
3. 위치 중심의 모바일 디자인<br />
4.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경로들의 융합<br />
5. 전통적인 UI 디자인 요소들의 혁신화<br />
6. 다양해지고 넓어지는 소셜 커넥션<br />
7. 더욱 더 커져가는 클라우드 시스템<br />
8. 똑똑한 실시간 사용자 인터페이스<br />
9. 세분화 되고 다양해져가는 콘텐츠의 경로들<br />
10. 사용자 경험에 더 많은 관심과 포커스</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blendingkr/~4/semWUHDfziU"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designblending.com/kr/2011/01/2011%eb%85%84%ec%9d%98-%ec%82%ac%ec%9a%a9%ec%9e%90-%ea%b2%bd%ed%97%98-ux-%eb%94%94%ec%9e%90%ec%9d%b8-%ed%8a%b8%eb%a0%8c%eb%93%9c/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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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에서 인터넷 쇼핑하기 편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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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esignblending.com/kr/2010/12/%ed%95%9c%ea%b5%ad%ec%97%90%ec%84%9c-%ec%9d%b8%ed%84%b0%eb%84%b7-%ec%87%bc%ed%95%91%ed%95%98%ea%b8%b0-%ed%8e%b8%ed%95%98%ec%8b%a0%ea%b0%80%ec%9a%9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Dec 2010 03:37:13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designblending.com/kr/?p=362</guid>
		<description><![CDATA[짧은 질문입니다: 한국에서 인터넷 쇼핑하기 편하신가요? 상품의 상세 설명 같은 경우, 겉만 멋진 모습으로 보이게하기 위해 사용자들의 편리함과 사용적인 요소를 배제하며 정말 사소한것부터 중요한 정보까지 이미지로 만들어, 웹사이트의 효율적인 문제는 둘째치고, 페이지내의 유저가 찾고 있는 기본적인 웹브라우저의 단어 탐색기능도 사용못하게 하여, 중요한 배송일정 정보도 찾지 못해 스크롤을 끝없이 내려가며 읽게 만드는 수 많은 인터넷 쇼핑몰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짧은 질문입니다: 한국에서 인터넷 쇼핑하기 편하신가요?<span id="more-362"></span></p>
<p><img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0/12/shipping.jpg" alt="" title="shipping" width="640" height="15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0" /></p>
<p>상품의 상세 설명 같은 경우, 겉만 멋진 모습으로 보이게하기 위해 사용자들의 편리함과 사용적인 요소를 배제하며 정말 사소한것부터 중요한 정보까지 이미지로 만들어, 웹사이트의 효율적인 문제는 둘째치고, 페이지내의 유저가 찾고 있는 기본적인 웹브라우저의 단어 탐색기능도 사용못하게 하여, 중요한 배송일정 정보도 찾지 못해 스크롤을 끝없이 내려가며 읽게 만드는 수 많은 인터넷 쇼핑몰들이 사용하기 편하신가요?</p>
<p><img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0/12/menu.jpg" alt="" title="menu" width="640" height="13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 /></p>
<p>물론 쇼핑몰뿐만이 아닙니다. 방금 한국의 여러 메이저 레스토랑 웹사이트를 확인해보았는데, 정말 중요한 메뉴까지도 그림으로 만들었더군요. 제가 원하는 메뉴 아이템이 있는지 없는지 찾느라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게 해준 국내 사이트들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p>
<p>솔직히 설명이랑 메뉴 좀 읽어보면 그만이지 왜 이렇게 따지냐라고 물으신다면, 이건 굉장히 큰 기본적인 디자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겉모습과 디자인 프로세스의 편리함을 중요시 하며 실제 사용자들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은, 건축적으로 말하자면 부실공사와 같은것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기업으로서의 마인드뿐만이 아닌, 한국의 현재 디자인 트렌드의 문제가 뚜렷히 보이는 경우이기도합니다.</p>
<p><img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0/12/elec.jpg" alt="" title="elec" width="640" height="15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 /></p>
<p>또 확인해보니 국내의 다양한 전자제품 사이트들도 제품의 설명을 이미지로 만들었군요. 예를 하나 들자면: <a href="http://product.iriver.co.kr/product/product_dic_view.aspx?iCode=328230" target="_blank">아이리버의 제품 설명 페이지</a>와 <a href="http://www.apple.com/macbookpro/features.html" target="_blank">애플의 제품 설명 페이지</a>입니다. 시각적으로는 둘다 뛰어나다 생각합니다. 허나 한번이라도 마우스로 내용을 드래그 해보시거나, 검색을 해보신다면 어느쪽이 사용하기 편리하고 훌륭하게 디자인 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죠. </p>
<p>국내 사이트들을 계속 이렇게 만든다면 접속하는 동시에 그냥 인쇄용 소개 팜플렛의 PDF 파일을 다운로드 하게 만들지 무슨 이유로 웹사이트를 디자인 하는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건 웹디자인이 아니라 그냥 이쁜 그래픽 파일들을 인터넷에 올린것 뿐이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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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글의 큰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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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Dec 2010 00:25:01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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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구글에서 2명의 디자이너가 학교 강의에 초대 받아 구글의 디자인, 그리고 그들의 철학에 대해 소개한적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강의 중반에 갑자기 한국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며, 한국에서의 실패의 원인과 대책을 소개하기 시작했는데, 그 때 당시에는 전혀 몰랐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그들이 큰 착각을 하고 있었다는걸 깨닫았습니다. 문화에 따라 특정 디자인 스타일에 대한 선호도가 다른 경우는 많습니다. 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작년 구글에서 2명의 디자이너가 학교 강의에 초대 받아 구글의 디자인, 그리고 그들의 철학에 대해 소개한적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강의 중반에 갑자기 한국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며, 한국에서의 실패의 원인과 대책을 소개하기 시작했는데, 그 때 당시에는 전혀 몰랐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그들이 큰 착각을 하고 있었다는걸 깨닫았습니다. <span id="more-297"></span></p>
<p>문화에 따라 특정 디자인 스타일에 대한 선호도가 다른 경우는 많습니다. 이에 따라 두 구글 디자이너들은 한국을 예로들어, 한국인들은 복잡하고 한눈에 모든것이 보이는것을 좋아한다라며 지금까지 구글코리아가 너무 심플해서 디자인이 인기가 없었다며 구글의 새 디자인을 보여주었습니다.</p>
<p><img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0/12/36891155783087016.jpg" alt="" title="36891155783087016" width="550" height="55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 /></p>
<p>허나 구글은 이 &#8220;복잡한&#8221; 디자인으로도 실패를 하며 최근 <a href="http://www.google.co.kr/" target="_blank">구글코리아</a>에 접속하면 원래의 본모습으로 돌아간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심플한 디자인을 싫어한다? 복잡한 디자인을 선호한다? 과연 그것이 문제였을까요?</p>
<p><img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0/12/42438920726999640.jpg" alt="" title="42438920726999640" width="550" height="6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 /></p>
<p>네이버의 메인 페이지입니다. 심플한가요 복잡한가요? 처음에는 복잡해보인다 하실 수 있지만, 사실은 꽤 심플한 디자인이란걸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유저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로서 말이죠. </p>
<p>구글의 디자인이 한국에서 인기가 없는 이유는, 본업이 이런 커뮤니티 형식의 포털보다는 단순한 검색엔진이기 때문이며 많은 한국인들에게는 <a href="http://yahoo.co.kr" target="_blank">야후</a>같이 훨씬 더 다양한 유저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포털들에 더 익숙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p>
<p>만약 구글이 자신들도 야후같은 포털이라고 자칭한다면 그들은 심플한 디자인을 추구한 기업이 아닌, 그냥 아무것도 없는 &#8220;텅 비어있는&#8221;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사실 야후의 CEO 캐롤 바츠가 예전에 구글은 너무 검색에 중심적이어서 문제라며 지적을 한적도 있었죠). </p>
<p>단순히 기능이 많아서 복잡한것도 아니며 기능이 적다하여 심플한것도 아닙니다. 전부 그 제품의 목적과 특성내에서 얼마나 불필요한 요소가 있느냐 없느냐가 좋은 심플한 디자인과 불편한 복잡한 디자인을 만들어내는것이죠. 물론 콘텐츠의 양, 사용성등등 다른 요소들도 구글의 인기에 큰 영향을 주겠지만, 디자인이 단순하다는것이 한국에서 실패의 한 요소라는것은 구글의 큰 착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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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발상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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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Nov 2010 16:38:38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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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발상이란, 단순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것이 아닌, 흔히 말 그대로 발상의 전환, 또는 사람들의 익숙한 생각과 기대를 뒤집어 엎어버리는 모험적인 정신을 의미합니다. 하얀색 크레파스로 색칠놀이를 하는 책이라든지, 거꾸로 누르는 손톱깎이처럼 우리 주변의 흔한 디자인과는 전혀 다르다는 모습이 역발상적인 디자인을 이끌어주는 매력이죠. 물론 역발상적인 디자인이 꼭 좋다는것은 아닙니다. 진화론처럼 우리 주변에 있는 수많은 &#8220;흔한&#8221; 디자인은, 그만큼 유용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역발상이란, 단순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것이 아닌, 흔히 말 그대로 발상의 전환, 또는 사람들의 익숙한 생각과 기대를 뒤집어 엎어버리는 모험적인 정신을 의미합니다.<span id="more-276"></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9" title="polar-coloring-book"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0/11/polar-coloring-book.jpg" alt="" width="468" height="498" /></p>
<p>하얀색 크레파스로 <a href="https://secure.torontozoo.com/Store/index.asp?pg=28">색칠놀이를 하는 책</a>이라든지, 거꾸로 누르는<a href="http://bit.ly/dyn4wO" target="_blank"> 손톱깎이</a>처럼 우리 주변의 흔한 디자인과는 전혀 다르다는 모습이 역발상적인 디자인을 이끌어주는 매력이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 title="klhip_3"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0/11/klhip_3.jpg" alt="" width="468" height="283" /></p>
<p>물론 역발상적인 디자인이 꼭 좋다는것은 아닙니다. 진화론처럼 우리 주변에 있는 수많은 &#8220;흔한&#8221; 디자인은, 그만큼 유용하고 우리의 삶에 어울리기 때문에 존재하는것이며 이미 좋은것을 뒤집어 엎어버릴 필요가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 title="dyson-bladeless-fan" src="http://designblending.com/kr/files/2010/11/dyson-bladeless-fan.jpg" alt="" width="410" height="450" /></p>
<p>하지만 역발상의 트렌드 리더 <a href="http://www.dyson.com/" target="_blank">다이손사</a>의 날개없는 선풍기처럼 꼭 필요하지는 않더라도 가끔 번쩍하며 튀어나오는 역발상적 디자인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줘 충분히 가치가 있다 생각합니다.</p>
<p>그럼 역발상적 디자인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위에 보여드린 예들을 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역발상적이다 할지어도 디자인의 기본에는 충실하다는것이죠. 색칠놀이책은 색칠놀이를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선풍기는 바람을 불어주기 위해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동그란 바퀴를 네모로 디자인하는건 역발상적이라 할 수 있더라도 디자인으로서는 실패입니다.</p>
<p>즉, 역발상이란 디자인의 결과 또는 목표를 바꾸는것이 아닌, 사람이 그 결과에 어떻게 도달하느냐를 새롭게 디자인하는것입니다. 현실적인 &#8220;결과&#8221;와 아직은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8220;과정&#8221;이 잘 조율 되었을시 완벽한 역발상적 디자인이 탄생하는것이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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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의 새 검색창이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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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Nov 2010 00:16:50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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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유튜브의 검색창이 클릭했을시 연보라색의 하이라이트가 검색창의 안쪽에 생기도록 바뀐것 같습니다. 감지하기 힘들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안드는 디자인입니다. 먼저, 클릭했을시 검색창이 흔히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사용자들의 기대에 어긋나기 때문이죠. 사실 하이라이트를 검색창 안쪽에 넣는 디자인은 처음 보며, 꽤 신선하다고는 생각 할 수 있지만 과연 저 새로운 디자인에 의해 어떤 유용한 이득이 새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유튜브의 검색창이 클릭했을시 연보라색의 하이라이트가 검색창의 안쪽에 생기도록 바뀐것 같습니다.<span id="more-252"></span></p>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title="youtube01" src="http://designblending.com/en/files/2010/11/youtube01.png" alt="" width="510" height="45" /><img class="aligncenter" title="youtube02" src="http://designblending.com/en/files/2010/11/youtube02.png" alt="" width="510" height="45" /></p>
<p style="text-align: left;">감지하기 힘들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안드는 디자인입니다. 먼저, 클릭했을시 검색창이 흔히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사용자들의 기대에 어긋나기 때문이죠. 사실 하이라이트를 검색창 안쪽에 넣는 디자인은 처음 보며, 꽤 신선하다고는 생각 할 수 있지만 과연 저 새로운 디자인에 의해 어떤 유용한 이득이 새롭게 생기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title="youtube03" src="http://designblending.com/en/files/2010/11/youtube03.png" alt="" width="510" height="45" /></p>
<p style="text-align: left;">안쪽의 하이라이트 덕분에 검색창이 더 작아보이고 한정되어 보일 뿐더러 검색어 주위의 여백이 사라져 검색어가 강박되어보입니다. 만약 검색창을 더욱 더 알아보기 쉽게 만들고 싶었다면 왜 이런식으로 디자인을 안했는지 궁금하네요:</p>
<p style="text-align: left;"><img class="aligncenter" title="youtube04" src="http://designblending.com/en/files/2010/11/youtube04.png" alt="" width="510" height="45" /></p>
<p style="text-align: left;">검색어 주위에 여백도 유지되고, 사용자들의 기대에도 위반되지 않으며, 하이라이트가 검색창 테두리에 전체적으로 생겨서 기존의 디자인보다 검색창이 훨씬 알아보기 쉽죠.</p>
<p style="text-align: left;">저 혼자 유튜브의 새로운 검색창 디자인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걸 수도 있지만, 이러한 작은 바뀜도 결과적으로는 좋든 나쁘든 장기적으로 큰 임팩트를 가져오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 새로운 디자인에 의해 유용한 이득이 만약 정말로 있다면 꼭 알고 싶네요 :)</p>
<p style="text-align: left;">(이 글은 디자인 블렌딩 영문 버전: <a href="http://designblending.com/en/2010/11/i-dont-like-the-new-youtube-search-bar/" target="_blank">I don’t like the new Youtube search bar</a>의 한글 번역문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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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란색의 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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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Nov 2010 02:14:49 +0000</pubDate>
		<dc:creator>Allen Hoonkyo Lee</dc:creat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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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바라보며 바로 눈에 띄는게 있다면, 파란색감이 많이 사용된다는점입니다. 사실, 파란색이 제가 좋아하는 노란색감과 잘 어울려 좋아하긴 하지만, 많은 클라이언트들이 파란색을 요구하며 제 디자인뿐만이 아닌 다른 다양한 인터페이스 디자인들이 파란색을 쓰는것도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파란색의 연상 파란색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파란색과 흔히 연상되는 이미지라면, 차가움, 평화로움, 똑똑함, 믿음직함, 깨끗함등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색과의 연상은 로고같은 그래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바라보며 바로 눈에 띄는게 있다면, 파란색감이 많이 사용된다는점입니다. 사실, 파란색이 제가 좋아하는 노란색감과 잘 어울려 좋아하긴 하지만, 많은 클라이언트들이 파란색을 요구하며 제 디자인뿐만이 아닌 다른 다양한 인터페이스 디자인들이 파란색을 쓰는것도 사실이라 생각합니다.<span id="more-223"></span></p>
<p><strong>파란색의 연상</strong><br />
파란색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파란색과 흔히 연상되는 이미지라면, 차가움, 평화로움, 똑똑함, 믿음직함, 깨끗함등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색과의 연상은 로고같은 그래픽 디자인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지만, UI 디자인에 있어서 파란색이 인기높게 많이 쓰이는 이유는 하나가 더 있으리라 믿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designblending.com/en/files/2010/11/bluescale.png"><img class="aligncenter" title="blue" src="http://designblending.com/en/files/2010/11/bluescale.png" alt="" width="500" height="106" /></a></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인간의 파란색 지각능력</strong><br />
파란색은 보기 힘듭니다. 어느색이 파란색인지 구분하기가 어렵다는것이 아닌, 다른색과 비교 하였을 때 시각적으로 파란색을 받아드리기 어렵다는것이죠.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파란색에 반응하는 눈의 세포(광수용기)들이:</p>
<ol>
<li>눈의 망막의 중앙이 아닌 주변부에 위치하여 있다는것.</li>
<li>빨간색과 녹색에 반응하는 광수용기의 수에 비해 굉장히 적다는것.</li>
<li>그리고 세포가 반응할 수 있는 파란색의 최소 강도가 다른 색에 비해 굉장히 높다는것입니다.</li>
</ol>
<p>그러므로, 파란색을 사용하면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배경으로 사라져 내용들을 읽기가 매우 쉬워집니다. 물론 내용을 가장 눈에 띄게 디자인하는 방법은, 밝기가 굉장히 차이나는 검은색과 하얀색을 사용하는것이지만, 파란색이라면 디자인에 색상을 사용하는것과 동시에 인간 지각능력의 한계를 좋게 활용할 수 있죠. 파란색이 인기있을 수 밖에 없겠군요 ^^</p>
<p>(이 글은 디자인 블렌딩 영문 버전: <a href="http://designblending.com/en/2010/11/the-popularity-of-blue/" target="_blank">The popularity of blue</a>의 한글 번역문입니다)</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blendingkr/~4/c9SD6Dyftvk"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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