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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용쒸네 놀이터</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link>
    <description>세상은 내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는다.하지만 또 도전하는거다. 힘내자!!^ㅇ^</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5:1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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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띠용</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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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용쒸네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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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그, 혹은 블로거에 대한 편견.</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58</link>
      <description>읽을거리가 많아서 자주 들락날락했던 곳들 중에 &lt;a href=&quot;http://www.allblog.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블로그&lt;/a&gt;라는 곳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좋은 글들이 많아서 그 글들을 읽어내려가는 재미로 방문을 하곤 했으나 시간이 점점 지남에 따라서 IT 계열의 글들과 혹은 그 때 그 때의 시류들에 편승한 글들과 그것으로 인해 서로 싸우는 글들이 올라와서 요즘은 예전처럼 자주 방문하지는 않습니다.&lt;br /&gt;&lt;br /&gt;특히 서로 싸울 때 항상 주제로 떠오르는것들이 네이버, 혹은 그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건 제가 올블로그 가입한 지 햇수로 5년쯤 되는거 같은데, 그 때마다 항상 입에 오르내리던 주제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식상한 주제이기도 하구요.&lt;br /&gt;&lt;br /&gt;게다가 오늘 올라온 하나의 항의의 뉘앙스가 담긴 글은 '이사람들 또 네이버 블로그를 비난하기 시작한거로구나'라는 느낌을 가지게 했습니다. 그 글은 '&lt;a href=&quot;http://link.allblog.net/9376153/http://blog.naver.com/yang456/14004932861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class=&quot;pcol1 itemSubjectBoldfont&quot;&gt;네이버 블로그를 쓰는 무지몽매한 사람입니다&lt;/span&gt;&lt;/a&gt;'라는 제목을 가지고 글을 풀어나갔습니다.&lt;br /&gt;&lt;br /&gt;저도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다가 티스토리로 옮긴 터라 제목에 호기심을 느껴서 클릭하고 읽어내려가는데 그 글의 내용은 민노씨께서 아직 완성하지 못한 글 중 일부에 대한 염려성의 글이었습니다. 혹시 민노씨께서 앞으로 쓰실 글이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비판인지 하는 우려를 하는 글이었죠. 그거야 아직 민노씨의 글이 완성이 되지 못한 단계라 뭐라 말할 수 없는것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댓글을 읽어내려갔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15B03458775FB830&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115B03458775FB830&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클릭하셔야지 잘 보일듯 합니다.^^;&lt;/p&gt;
&lt;/div&gt;
&lt;br /&gt;하나하나 읽어내려가던 도중, 이 댓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서 트랙백을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몇 분이나 있을까 하는 부분부터 조금 거슬리기 시작했죠. 게다가 더욱 더 가관인것은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트랙백부터 먼저 배운다는 기도 안차는 문장이었습니다. &lt;br /&gt;&lt;br /&gt;전 네이버때도 마찬가지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트랙백은 아직도 껄끄럽습니다. 할 줄 모른다는게 아니라 어떠한 글에 트랙백을 거는것이 매우 큰 일이라는것이죠. 지금 이 블로그를 쓰면서도 제가 트랙백을 걸어 본 적은 2~3번 정도로 한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건 제 주변의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트랙백이란 기능을 어려워 하긴 했지만 그 기능을 설명해주고 이해시켜주고 나서도 잘 안쓰는것은 저처럼 트랙백이란 기능 자체를 두려워 하고 있다는것이죠.&lt;br /&gt;&lt;br /&gt;티스토리나 네이버나 자유도의 차이만 다를 뿐 블로그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쓴 댓글일까요? 전 이 부분에서 상당히 궁금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62C73B58775FB924&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162C73B58775FB924&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15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
  &lt;p class=&quot;cap1&quot;&gt;이것도 클릭해서 읽어보세요^^&lt;/p&gt;
&lt;/div&gt;
&lt;br /&gt;닉이 거론되어 있어서 죄송합니다만, 이 분의 댓글에서 느껴졌던 뉘앙스는 네이버라는 틀에 갇혀 네이버 블로그를 쓰는 사용자들 또한 잘못된 것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lt;br /&gt;&lt;br /&gt;저처럼 이것저것 시도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블로그 서비스들 혹은 설치형 블로그까지 손을 대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것은 네이버 블로그가 가장 쉽고 편하다는것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것들을 요소에 배치해서 초보자도 쉽게 글을 올릴 수 있게끔 하는것이 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죠. 그래서 그런지 제 주변에 티스토리를 권유해도 고개를 젓던 사람들이 네이버 블로그를 해보라고 하면 일기를 쓰든 요리사진을 올리든 여행기를 올리든 즐겁고 재미있게 글을 올려 좋아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lt;br /&gt;&lt;br /&gt;그런데 그 분들이 네이버라는 틀에 얽매여서 '고작 귀찮다는 이유로 자기 의사 표현을 그만 둔' 사람들일까요? 전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그저 글을 올리고 사람들이 나의 글을 읽고 댓글이든 트랙백이든 같이 공감하기를 원했으며 그것을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를 선택한것 뿐입니다. &lt;br /&gt;&lt;br /&gt;스크랩과 불펌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 네이버를 탓해야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책임을 돌리는건 결코 합당한 의견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지금 제가 쓰고 있는 티스토리 또한 구글 애드센스의 쉬운 장착 덕분에 불펌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데 네이버만 그런건 절대 아니죠. 이건 어떤 블로그 서비스를 가봐도 똑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아무튼 이러한 댓글들을 읽고 나니 네이버 혹은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이렇게도 심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의 댓글들 또한 네이버 블로그가 생긴 2003년도부터 지금까지 이런 논의들이 지겹도록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건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고깝게 보는 시선은 여전하더군요. 그렇게 식상한 비난만을 늘어놓을 바에야 블로그를 쉽고 예쁘게 쓰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혹은 자신이 쓰는 블로그 서비스(티스토리도 마찬가지입니다)에 친구들이 그 서비스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하는 수 밖에 없는데 말이죠.&lt;br /&gt;&lt;br /&gt;아직도 이런 생각들이 여전하다는거... 참 씁쓸했습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웹이야기</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편견</category>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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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58#entry358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Mar 2008 20:48: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박상</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4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1F673C58775FAF2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71F673C58775FAF29&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서부경남(부산에서도 써왔었는데;;)에서 자주 쓰는 사투리 중에 '박상'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 박상이라는것은 곡물 뻥튀기를 말하는건데요, 어렸을때 부모님께서 '박상 튀기러 가자'라고 말씀하시면서 쌀을 가져다가 튀겨주신것이 생각나네요.&lt;br /&gt;&lt;br /&gt;이건 강원도 찰옥수수를 뻥튀기해서 만드신거라고 하는데, 일반 뻥튀기보다 크기가 조금 작지만 밀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라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바삭거리는게 참 맛있었습니다.&lt;br /&gt;&lt;br /&gt;겨울에 뜨뜻한 방에 누워 배를 지져가면서 요런거 하나씩 입에 쏙쏙 넣어서 먹으면 참 행복할꺼 같네요.^^;&lt;br /&gt;</description>
      <category>나의생각</category>
      <category>박상</category>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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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49#entry349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Jan 2008 22:0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의 블로그 생활을 더 확장시켜 준 티스토리.</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44</link>
      <description>작년 5월쯤에 초대장을 나눠준다고 했을때 잽싸게 받았던 티스토리 초대장을 놓고 이것을 어떤 주제로 쓸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 때 당시는 한참 운동을 하고 있었던 때라 운동스케줄을 좀 적어둘까 하고 열심히 적었는데,그것도 시들시들해졌다. &lt;br /&gt;&lt;br /&gt;내가 알지 못하는 그분께 초대장을 받았던 이유는 그것을 나름 잘 써보려고 받은 것인데,이러면 곤란하겠다 싶어서 어떻게 쓰면 좋을까 궁리한 나머지 내 예전 &lt;a href=&quot;http://blog.naver.com/webpher&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이버 블로그&lt;/a&gt;의 사용을 중지하고 티스토리로 다 옮기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곳은 많은 이웃들과 함께 했던 공간이고 포스트도 1000개 이상 될 정도로 나름 공을 들여서 이용해왔던 곳이지만,유저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시도가 거의 없었고, 내 글을 허락도 맡지 않고 네이버대문으로 올려서 댓글의 융단폭격을 맞이하게 했으며,3년동안 줄기차게 요구해왔던 서버의 안정화와 글쓸때 html을 쓸 수 있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전혀 들을 생각도 하지 않았던 이유가 제일 컸었다.&lt;sup class=&quot;footnote&quot;&gt;&lt;a href=&quot;#footnote_344_1&quot; id=&quot;footnote_link_344_1&quot; onmouseover=&quot;tistoryFootnote.show(this, 344, 1)&quot; onmouseout=&quot;tistoryFootnote.hide(344, 1)&quot; style=&quot;color:#f9650d; font-family: Verdana, Sans-serif; display: inline;&quot;&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각주:&lt;/span&gt;1&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span&gt;&lt;/a&gt;&lt;/sup&gt;&lt;br /&gt;&lt;br /&gt;반면 티스토리의 경우는 확실히 달랐다. 물론 기능상으로 티스토리가 네이버보다 조금 더 나은 이유도 있었고,내가 쓰고 있는 도메인 주소를 연결해서 티스토리를 쓰지 않는척 할 수 있다는것에 신기해서 그것에 대한 &lt;a target=&quot;&quot; href=&quot;http://blog.webpher.com/77&quot;&gt;포스팅&lt;/a&gt;도 쓰고 여러가지 플러그인에 대한 사용법도 쓰긴 했었다. 또한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blog.webpher.com/28&quot;&gt;이글&lt;/a&gt;로 처음엔 올블로그 대문에 올라서 신기하긴 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쓰기도 했었다.&lt;br /&gt;&lt;br /&gt;그러다가 초기에 보였던 티스토리 서버의 불안정과 그 유저와 비유저의 반목으로 예민한 감정싸움이 벌어지자 그냥 네이버로 다시 돌아갈까 하는 마음에 &lt;a href=&quot;../../143&quot;&gt; 내가 쓰는 이 블로그,티스토리.&lt;/a&gt;라는 글을 썼는데,글을 쓰자 마자 얼마 있지 않아 달린 이 &lt;a href=&quot;../../143#comment432042&quot;&gt;댓글&lt;/a&gt;에 감동을 받고 다시 남을 생각을 하게 되었다.(하지만 지금은 다음 소속으로 넘어가서 이런 댓글은 안달리지 싶긴 하다.^^;)&lt;br /&gt;&lt;br /&gt;비록 아직 불완전하고 불안정하며 html이나 스타일시트등을 조금 알아야지 잘 쓸 수 있는 블로그라는 단점은 있긴 하지만 지금 나온 블로그 중에 최강의 블로그이고 블로깅 환경에 제일 적합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을듯 하다.&lt;br /&gt;&lt;br /&gt;내가 워낙 변덕이 죽끓듯이 심해서 언제 어느때 마음이 변할 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쓰는 만큼은 즐거운 블로깅 생활을 할 수 있는 티스토리가 있어 행복하다.&lt;br /&gt;
&lt;div class=&quot;footnotes&quot;&gt;
  &lt;ol class=&quot;footnotes&quot;&gt;
    &lt;li id=&quot;footnote_344_1&quot;&gt;물론 이 부분은 이번의 네이버 블로그 시즌 2에서 다 개선이 되긴 했다. &lt;a href=&quot;#footnote_link_344_1&quot;&gt;[본문으로]&lt;/a&gt;&lt;/li&gt;
  &lt;/ol&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티스토리</category>
      <category>TISTORY 백일장</category>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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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44#entry344comment</comments>
      <pubDate>Sat, 20 Oct 2007 22:44: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와~ 벌써 티스토리가 생긴 지 1년이네요!</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28</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쯤에 획기적인 블로그 서비스 하나가 탄생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뭐 그 때만 해도 네이버,이글루스,파란,블로그인,야후,엠파스 등의 블로그가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땡기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 네이버에서 3년동안 쓰고 있었기 때문에 그다지 옮기고 싶은 마음도 없었죠.&lt;br /&gt;&lt;br /&gt;그러던 즈음에 그 블로그서비스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그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중이었던 &lt;a href=&quot;http://www.tattertools.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터툴즈&lt;/a&gt;가 다음과 합작해 만들어 낸 &lt;a href=&quot;http://www.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티스토리&lt;/a&gt;라는 블로그 였습니다. 명칭은 이쁘고 좋았으나 그닥 끌리지 않았지만,공식 블로그가 생기고 난 다음,사이트가 런칭되었는데,그 대문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11A74458775F9D28&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711A74458775F9D28&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0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이런건 그 때 당시 대부분 블로그 서비스 업체에서 홍보문구로 많이들 쓰더라구요. 그래서 뭐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죠. 하지만....&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38FA3F58775F9C14&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738FA3F58775F9C14&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0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이 그림에서 어라? 좀 땡기는데? 할 수 밖에 없었죠. 제가 쓰고 있던 네이버 블로그의 용량은 무제한이라고들 했지만,절대 그런건 아니었고,첨부파일의 용량제한이 2메가,포스트 당 5메가,하루 올릴 수 있는 용량이 제한되어 있었죠. 그래서 조금씩 호기심이 생기려고 하던 차에....&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40893F58775F9C0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540893F58775F9C0B&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0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바로 이 그림을 보게 되었습니다. 즉 서비스 블로그를 쓰지만 나만의 도메인으로 만들어서 쓸 수도 있다는 말에 눈이 번쩍 하고 뜬거죠. 그래서 처음에 메일 주소만 등록하면 추첨해서 초대장을 뿌린다고 하셔서 일단 메일을 집어넣었지만,아쉽게도 탈락해서 '난 안되는가보다'하고 있었는데,올블로그에서 어떤 분의 도움으로 아주 쉽게 초대장을 얻어서 티스토리계정을 얻게 되었습니다. 점점 적응해 나가다가 자기도메인을 가질 수 있었을 무렵엔 네이버에서 이곳으로 거의 완전히 옮기게 되었죠;&lt;br /&gt;&lt;br /&gt;티스토리를 쓰다 보면 조금은 불편한 점은 있었어요. 테터툴즈의 생명은 플러그인인데, 보안때문에 그것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점이 안타까웠죠.&amp;nbsp; 그래서 스킨디자인에 약간의 한계도 있구요.&lt;br /&gt;&lt;br /&gt;하지만 전 이제까지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그런것 보다는 글쓰기 위주의 블로그를 해왔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불편을 느끼지 못했답니다. 글쓰는데는 문제가 거의 없었으니까요. 게다가 파일첨부도 무제한,트래픽걱정없이 쓰는것 자체도 마음에 들었고,내 블로그의 스킨을 나름대로 주물럭거릴 수 있다는것과,내 주소를 가지고 블로깅을 할 수 있다는것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지금까지 써왔나봅니다.&lt;br /&gt;&lt;br /&gt;아무튼 티스토리 만드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구요,앞으로도 지금처럼 노력해주셔서 모든 사람들이 지금보다 좀 더 편리하고 재밌으며 쉬운 티스토리를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티스토리</category>
      <category>1주년 축하</category>
      <category>내블로그</category>
      <category>티스토리</category>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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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28#entry328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May 2007 21:5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태터데스크의 이용과 불편한 점,그리고 바라는점(2)</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2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248734558775F9527&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248734558775F9527&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683&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이전 포스트에서 태터데스크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그 때도 아직 완성이 안되었다면서 툴툴댔는데,오늘까지가 태터데스크 마지막 날이긴 하지만 이쯤에서 대충 만족하고 쓰렵니다. 몇 달 동안 스킨엔 손도 안댔다가 이거 꾸민다고 나름 스킨에 손도 대고 그러니 처음 스킨을 수정한다고 난리났었을(?) 때가 생각났었습니다.ㅎㅎ&lt;br /&gt;&lt;br /&gt;아직 베타버젼이라 그런지 솔직히 이용하기가 참 불편했었습니다. 일단 전체 레이아웃을 수정하고 그것을 내 블로그에 수정시키기까지 버튼을 총 3번이나 눌러야 했다는 점이 제일 불편했었고(html아이템에서 확인하기까지 하면 4번까지도;;),레이아웃 수정시 html부분을 추가시켜서 나름대로 만들어 보았지만,뜻하지 않은 공간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lt;sup class=&quot;footnote&quot;&gt;&lt;a href=&quot;#footnote_323_1&quot; id=&quot;footnote_link_323_1&quot; onmouseover=&quot;tistoryFootnote.show(this, 323, 1)&quot; onmouseout=&quot;tistoryFootnote.hide(323, 1)&quot; style=&quot;color:#f9650d; font-family: Verdana, Sans-serif; display: inline;&quot;&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각주:&lt;/span&gt;1&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span&gt;&lt;/a&gt;&lt;/sup&gt;나름대로 꼼수를 부려서 그냥 만들었어요. &lt;br /&gt;&lt;br /&gt;&lt;a href=&quot;../../319&quot;&gt; 이전포스트&lt;/a&gt;에서 의문을 가졌던 슬라이드 갤러리 방식의 아이템에선 몰래 숨겨둔 이미지도 다 나온다고 해서 포스트 안에 이미지들을 숨겨놓고 보여주는 방식도 해보니까 또 재밌기도 하더라구요. 중복을 피하고자 다른 블로그에 있던거 다시 가져와서 썼는데,살짝 에러가 있어서 이미지들을 죄다 줄이고 다시 최적화 시켜서 올려두기도 했답니다.&lt;br /&gt;&lt;br /&gt;&lt;br /&gt;아직 초기라 그런지 솔직히 아직은 성에 안찹니다만,그래도 그냥 만족해야죠 뭐. 태터데스크를 쓰게 된다면 제가 느꼈던 자잘한 문제들을 조금만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이것을 이용해서 메인페이지를 꾸미고 나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사이드바의 메뉴들이 태터데스크의 내용을 더욱 더 지저분하게 보이는듯해서 아쉽긴 했습니다. 물론 사이드바가 밑으로 내려간 스킨에서는 이 태터데스크가 상당히 예쁘게 보이겠지만,사이드바가 있는 스킨에선 사이드바를 사라지게 할 수 있는 그런건 없을까 싶기도 합니다. 다른사람은 어떻게 쓰나 싶어서 티스토리의 태터데스크를 쓰시는 분들을 보니 저처럼 사이드바를 쓰는 스킨의 경우 조금은 지저분하게 보였던 곳도 있었거든요.&lt;br /&gt;&lt;br /&gt;그리고 각 아이템간의 간격이 너무도 들쭉 날쭉이었습니다.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면 아이템과 아이템이 딱딱 붙어버려서 그것을 떼어놓기 위해 10픽셀의 공간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집어넣어야 하고,또 어떤 아이템은 그것을 선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공간이 벌어지는것도 있어서 좀 난감했었어요. 게다가 html 직접입력 아이템을 선택했을 때 밑부분에 10픽셀 정도가 더 첨가되어 붕~떠버리기도 해서 그것들을 잘 배치해보느라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올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원래 있었던 html직접 입력 아이템을 죄다 빼버리고 다른 아이템에 html코드를 입력해서 만들게 되었죠.&lt;br /&gt;&lt;br /&gt;일단은 이런 베타기간이 끝나고 나면 좀 더 보완을 해서 만드시긴 하겠지만,초보든 고수든 모든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고,좀 더 예쁘게 잘 만들 수 있는 그런 태터데스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p.s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터로 당첨되어서 이곳저곳 손보느라 2주일 정도가 후딱 가버린 느낌이네요.ㅎㅎ 원래 NDSL을 노리고 시작한거지만 다른 분들의 것을 보니 전 쨉도 안되는거 같아 그냥 포기했어요. 대신 저 자신이 물리지 않고 오랫동안 쓸 수 있게 만드는데 주력해서 나름 만족중입니다.^^;&lt;br /&gt;
&lt;div class=&quot;footnotes&quot;&gt;
  &lt;ol class=&quot;footnotes&quot;&gt;
    &lt;li id=&quot;footnote_323_1&quot;&gt;html직접입력 아이템을 추가 시켰을 때 내가 첨가시키지도 않았는데,밑쪽에 10픽셀의 공간이 생겨서 어디서 지워야 하나 난감했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레이아웃이 별로 안이뻐보이더라구요 &lt;a href=&quot;#footnote_link_323_1&quot;&gt;[본문으로]&lt;/a&gt;&lt;/li&gt;
  &lt;/ol&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티스토리</category>
      <category>사용기</category>
      <category>태터데스크 편집장</category>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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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23#entry323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May 2007 00:2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띠용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6일</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21</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me2day_daily_digest&quot;&gt;&lt;ul&gt;&lt;li&gt;실력만 있다면 트렌드를 앞서나갈 수 있다면 참 좋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 앞서나가는 것보다 현 트렌드에서 반발 정도 앞으로 나가는 것들이 인기가 좋더라. 그것의 '적당한'정도를 집어내어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참 신기해. &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2007/05/06#00:46:15&quot; class=&quot;datetime&quot; rel=&quot;bookmark&quot; style=&quot;font-size:0.8em;&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gt;오전 12시 46분&lt;/a&gt;&lt;/span&gt;&lt;/li&gt;&lt;/ul&gt;&lt;p style=&quot;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quot;&gt;webpher&lt;/a&gt;님의 미투데이 &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2007/05/06&quot;&gt;2007년 5월 6일&lt;/a&gt; 내용입니다.&lt;/p&gt;&lt;/div&gt; &lt;!-- end of daily_digest --&gt;</description>
      <category>나의생각</category>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ategory>생각</category>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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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21#entry321comment</comments>
      <pubDate>Mon, 7 May 2007 04:3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띠용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5일</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2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me2day_daily_digest&quot;&gt;&lt;ul&gt;&lt;li&gt;아주 어렸을 적엔 나이를 먹어 어른(?)이 되면 뭐든 다 할 수 있는 만능로봇이 될 줄 알았다. &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2007/05/05#01:03:18&quot; class=&quot;datetime&quot; rel=&quot;bookmark&quot; style=&quot;font-size:0.8em;&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gt;오전 1시 3분&lt;/a&gt;&lt;/span&gt;&lt;/li&gt;&lt;li&gt;지나친 겸손도 보기가 좀 껄끄럽긴 하지만 자기 사랑으로만 가득 찬 사람에겐 어떻게 대응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게다가 자기가 잘났다고 인정해야 한다는 투로 쓰는 글을 보았을 때나 그런 말들을 들었을 때 내가 어떻게 동의해줘야 하는지도 난감. &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2007/05/05#11:35:03&quot; class=&quot;datetime&quot; rel=&quot;bookmark&quot; style=&quot;font-size:0.8em;&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gt;오전 11시 35분&lt;/a&gt;&lt;/span&gt;&lt;/li&gt;&lt;li&gt;내 욕심은 가진 실력보다 너무 오바해서 앞서나간다. 나의 지나친 욕심을 맞추고자 없는 실력으로 이것저것 해보지만 뱁새가 황새 따라가는 격이 되어버리고 그때마다 남는 건 좌절뿐. 욕심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도 또 생기는 나의 욕심은 막을 수가 없고나. &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2007/05/05#14:03:25&quot; class=&quot;datetime&quot; rel=&quot;bookmark&quot; style=&quot;font-size:0.8em;&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gt;오후 2시 3분&lt;/a&gt;&lt;/span&gt;&lt;/li&gt;&lt;li&gt;어익후 부산의 승리신 박니가 오늘 인천을 상대로 2골이나 넣어서 이기는가 했더니만 인천의 승리신 데얀도 2골을 넣어서 동점이 되고 말았구나. 너무 아쉽다.ㅋㅋㅋ 이로써 자기 목표치인 10골에 6골이 남았구나. ~_~ &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2007/05/05#17:12:47&quot; class=&quot;datetime&quot; rel=&quot;bookmark&quot; style=&quot;font-size:0.8em;&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gt;오후 5시 12분&lt;/a&gt;&lt;/span&gt;&lt;/li&gt;&lt;li&gt;어두운 부정적인 이미지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말을 좋게 하는 편인데,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그냥 입에 발린 말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당황할 때가 있다. &lt;span class=&quot;datetime&quot;&gt;&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2007/05/05#22:33:19&quot; class=&quot;datetime&quot; rel=&quot;bookmark&quot; style=&quot;font-size:0.8em;&quot; title=&quot;퍼머링크&quot;&gt;오후 10시 33분&lt;/a&gt;&lt;/span&gt;&lt;/li&gt;&lt;/ul&gt;&lt;p style=&quot;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quot;&gt;webpher&lt;/a&gt;님의 미투데이 &lt;a href=&quot;http://me2day.net/webpher/2007/05/05&quot;&gt;2007년 5월 5일&lt;/a&gt; 내용입니다.&lt;/p&gt;&lt;/div&gt; &lt;!-- end of daily_digest --&gt;</description>
      <category>나의생각</category>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ategory>생각</category>
      <author>띠용</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weblog.tistory.com/320</guid>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20#entry320comment</comments>
      <pubDate>Sun, 6 May 2007 04:3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태터데스크의 이용과 불편한 점,그리고 바라는점(1)</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19</link>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notice.tistory.com/763&quot;&gt;태터데스크 베타테스터&lt;/a&gt;에 걸리게 되어 어제 오후쯤 메일을 받고 내 블로그의 관리자모드로 들어가보니 바로 아래의 '테터데스크'플러그인이 추가되어 있었다.&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3276A4458775F950F&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3276A4458775F950F&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4&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amp;nbsp;일단 플러그인을 '사용중'으로 설정하고 난 다음,설정을 해두고 나서 메인화면으로 돌아와보니 '테터데스크 설정하기'라는 버튼이 생겼길래 그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니까&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613E4458775F9128&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7613E4458775F9128&quot; width=&quot;105&quot; height=&quot;25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lt;/p&gt;&lt;p&gt;이러한 버튼으로 바뀌게 되면서 여러가지 설정을 할 수가 있었다. &lt;br /&gt;&lt;/p&gt;&lt;p&gt;솔직히 테터데스크의 기능이 네이버의 프롤로그와 비슷한 기능을 수행할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그러한 예상을 맞추기라도 하듯 &lt;a href=&quot;http://notice.tistory.com/767&quot;&gt;태터데스크 베타테스트를 시작합니다&lt;/a&gt;
라는 포스트는 네이버의 프롤로그 기능과 상당히 닮아있었다. 하지만 아이템배치를 누르는 순간,내가 생각한것과는 조금 다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네이버는 프롤로그를 쓰는 순간 조금은 쉽고 세련된 방법으로 배치했지만,테터데스크는 조금은 투박하지만 세심하게
설정을 할 수가 있었고,html코드까지 집어 넣을 수 있어서 좀 더 다양하게 설정을 할 수 있었다. 다시말해 꼭 최신글만을
강조하는 레이아웃은 아니었고 조금 보여진 밑의 그림과 같이 포스트,최신글,기타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테터데스크를 좀 더
세심하게 꾸밀 수 있었다.&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5BC43E58775F9411&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55BC43E58775F9411&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9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lt;/p&gt;&lt;p&gt;하나의
레이아웃을 정하고 이것저것 배치를 해봤는데,그것들을 배치하는 방법은 오른쪽의 아이템을 선택한 다음 아이템 배치하기 버튼을 누르고
왼쪽으로 보내면 된다. 그리고 그것들을 주황색 화살표를 눌러서 위로,아래로 배치하기만 하면 된다. 쉽게 배치하자면 굉장히
쉬운것이 테터데스크인듯했다.&lt;br /&gt;&lt;/p&gt;&lt;p&gt;하지만 이것을 사용해보니 굉장히 불편하고 속터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게다가 버그까지도 생겨나 있더라.-ㅂ-;;&lt;/p&gt;&lt;br /&gt;&lt;p&gt;&lt;strong&gt;레이아웃 저장시의 문제점&lt;/strong&gt;&lt;/p&gt;&lt;p&gt;파
이어폭스에선 그 속도가 너무나도 느려서 사람 화를 돋구게 하더니 대충 내가 원하는 레이아웃이 나와 다시 수정을 하고 나오면 내가
원했던 레이아웃이 아닌 이것저것 뒤틀어진 모양이 나와서 속을 있는대로 뒤집어 놓기도 했다.-_-;; html코드가 마음에
안들어서 수정을 하고 저장을 해서 나오면 틀어져있고 또 틀어져있고.. 그래서 계속 주황색 화살표를 누르고 속터지게 기다리고
있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오죽했으면 내 미투에다가 이거 하다가 성질 다버리겠다고 적어놨을까..;;;&lt;/p&gt;&lt;p&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디자인상의 문제점&lt;/strong&gt;&lt;br /&gt;&lt;/p&gt;&lt;p&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0C924258775F920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40C924258775F9209&quot; width=&quot;237&quot; height=&quot;33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td&gt;
      &lt;td&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7EB84458775F9315&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77EB84458775F9315&quot; width=&quot;227&quot; height=&quot;309&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td&gt;
    &lt;/tr&gt;
  &lt;/table&gt;
&lt;/div&gt;
&lt;/strong&gt;&lt;br /&gt;테터데스크에는 최신글,최신포스트,기타기능이 있는데,기타기능에는 html코드를 직접 입력시킬 수 있는것과 10픽셀 정도 띄울 수
있는 기능을 하는 두가지의 것이 있다. 10픽셀을 띄우는건 메뉴와 메뉴사이가 붙어있으면 너무 답답해 보이기 때문에
끼워넣은듯했다. 하지만 저 위의 그림과 같이 html직접입력기능 다음에 아무런 기능도 첨가시키지 않고 섬네일 목록형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확인을 해보면 꼭 10~20픽셀 정도 띄워져있었다. 물론 html안의 태그도 P태그 혹은 BR태그는 쓰지
않았다. 아무튼 이건 좀 이상하지 않은가? 그렇지만 최신글과 최신포스트기능을 나란히 썼을때는 따닥따닥 붙어 나와서 10픽셀을
띄우는 기능을 써줘야 한다는것. 이런건 좀 수정을 해주셨으면 좋겠다.&lt;/p&gt;&lt;p&gt;물론 이것은 스타일시트를 건드리면 해결될 수 있을 문제이긴 하다. 하지만 스타일시트를 건드리지 않고 예쁜 디자인을 쉽게 추가시킬 수 있게 하면 어떨까 싶다.&lt;br /&gt;&lt;/p&gt;&lt;br /&gt;&lt;p&gt;&lt;strong&gt;게다가 더 치명적인 기능상의 버그&lt;br /&gt;&lt;/strong&gt;&lt;/p&gt;&lt;p&gt;최신글 기능 중 '슬라이드 갤러리'기능이 있다. 그것을 선택하고 이미지를 보고 있는데,내가 공개하지 않았던 이미지들이 메인에 떡 하니 뜨는것이다. &lt;br /&gt;&lt;/p&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3AE54458775F9210&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73AE54458775F9210&quot; width=&quot;444&quot; height=&quot;20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lt;/p&gt;&lt;p&gt;여기서 내가 빨간색으로 표시해둔 위의 4개의 이미지는 포스트는 &lt;a href=&quot;../../318&quot;&gt;공개된 곳&lt;/a&gt;이지만,그 안에 비공개용으로 백업하여 올려 둔 이미지들이다. 포스트에 저 이미지들을 전혀 보이지 않게 해놨는데,저 이미지들이
쌩뚱맞게 왜 보였나 모르겠다. 아무도 볼 권한이 없는 이미지들인데 말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블로그 안에 비공개로
저장해둔 모든 이미지들이 다 보일것 같아 굉장히 치명적인것 같아보였다.&lt;/p&gt;&lt;br /&gt;&lt;p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trong&gt;바라는점&lt;/strong&gt;&lt;/p&gt;&lt;p&gt;앞의 불편한점과 버그가 얼른 고쳐졌으면
좋겠지만,일단은 좀 더 깔끔하고 예쁜 메인페이지를 위해 좀 더 많은 선택권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얘기가 무슨말이냐 하면,내
메인페이지를 보면 이미지가 없는 리스트에는 이런식으로 재미없게 나와있다.&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2F814158775F9324&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42F814158775F9324&quot; width=&quot;424&quot; height=&quot;58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gt;&lt;/div&gt;
&lt;br /&gt;즉 이미지가 없는 포스트의 경우에는 꼬박꼬박 저 tistory이미지가 나오는터라 좀 답답해보인다. 그래서 다른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는 것들을 선택하려고 이리저리 둘러보았다. 내 포스트의 거의 대부분은 사진이 없는것이라 꼭 사진을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것이니까.  &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3E7D4158775F9008&quot;&gt;&lt;/div&gt;
&lt;div align=&quot;center&quot;&gt;&lt;/div&gt;
&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4B724658775F9418&quot;&gt;&lt;/div&gt;
&lt;div align=&quot;center&quot;&gt;&lt;/div&gt;
&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5BC43E58775F9411&quot;&gt;&lt;/div&gt;
&lt;div align=&quot;center&quot;&gt;&lt;/div&gt;&lt;br /&gt;그래서 포스트 선택아이템의
텍스트 목록이 내가 원했던 디자인이라 그것과 비슷한 최신글 아이템의 텍스트 목록형을 선택해보니까 이건 내가 원하는 디자인이
아니었다. 제목과 약간의 포스팅 내용이 나왔으면 했는데,최신글 아이템에선 그냥 제목만 덜렁 나와있었기 때문.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최신글 아이템에도
포스트선택아이템에 있는것처럼 제목과 내용이 조금 나왔으면 좋겠다.&lt;/span&gt; 그러면 최신글 아이템의 섬네일목록을 굳이 선택하지 않아도
될테니까.&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그리고 더보기나 최신글보기를 눌렀을 때,전체목록이 보여지게 하지 말고 최신포스트를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lt;/span&gt;. 아님 개별 카테고리나 전체카테고리를 눌렀을 때 리스트만 나오게 하고 포스트는 안나왔으면 좋겠다. 이건 많은 사람들이 예전부터 부탁했던걸로 알고 있는데,아직도 고쳐지지 않은 문제점이긴 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더보기 기능을 사용했을 때 그것을 클릭했을 때 전체 포스트가 로딩되려면 기다리는것도 참 압박이 되니까.&lt;br /&gt;&lt;br /&gt;&lt;br /&gt;태터데스크는 티스토리측에서도,나도 아직 만드는 중이라 좀 불안불안하긴 하지만 문제점을 빨리빨리 찾아내어서 고쳐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계속 이야기 해보겠다~~~&lt;br /&gt;&lt;br /&gt;+ 세상에.. 태터데스크 최신글 보기에서 이 글이 안보이다니.. 바로바로 반영이 안되는건가? -_-;; 설마 이것도 버그냐?-_ㅠ =&gt; 메인페이지에서 테터데스크편집모드로 들어가니까 비로소 이 글이 보였다. 메인페이지에 최신글이 바로바로 반영이 안되는것도 좀 문제긴하네.-_-;;;&lt;br /&gt;</description>
      <category>티스토리</category>
      <category>버그리포트</category>
      <category>불편한 점</category>
      <category>사용기</category>
      <category>태터데스크 편집장</category>
      <category>티스토리</category>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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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19#entry319comment</comments>
      <pubDate>Thu, 3 May 2007 11:1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티스토리 배경음악 서비스 사용기 그리고 바라는점..</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17</link>
      <description>어제 티스토리의 공지에 &lt;a href=&quot;http://notice.tistory.com/764&quot;&gt;BGM에 대한 고정관념이 바뀝니다.&lt;/a&gt; 라는 글이 떴었습니다. 그래서 전 이게 뭔가 하고 읽어보니 티스토리의 배경음악서비스가 시작되었다는 내용이더라구요. 그 글을 읽으니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네이버나 싸이월드에선 배경음악 서비스를 하고 있었지만,티스토리는 배경음악이나 포스트에 음악을 삽입하는것은 왜 안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그러던차에 언론에서 티스토리와 어떤 음원사와 계약을 했다는 뉴스를 내보내어서 언젠가는 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어제부터라니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lt;br /&gt;&lt;br /&gt;그래서 티스토리의 배경음악 서비스를 담당하는 &lt;a href=&quot;http://www.anybgm.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anybgm&lt;/a&gt;이란 사이트에 가서 회원가입을 해서 배경음악 금액충전을 한 후,배경음악을 구입해 놓고 난 다음에 어떻게 하면 이것을 쓸 수 있을까 싶어서 이곳저곳 알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일단 플러그인에서 관련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킨 다음 스킨에 라는 코드만 입력하면 된다고 해서 그것을 추가 시키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스킨에 그것을 추가하고 스킨을 저장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 않아서 다시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서 &lt;a href=&quot;http://manual.tistory.com/723&quot;&gt;가이드 블로그&lt;/a&gt;에서 제시된 사용방법을 읽어보았습니다.&lt;br /&gt;&lt;br /&gt;결론은 저 코드만 입력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환경설정에서 다시 또 재설정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영부영 설정을 한 다음에 저장 후 다시 확인을 하니까 이제서야 제가 구입했던 음악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성공이라는거죠.^^&lt;br /&gt;&lt;br /&gt;하지만 이것을 사용하면서 티스토리나 anybgm측에 바라는 점이 몇가지가 생겨났습니다. &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티스토리&lt;/span&gt;&lt;br /&gt;&lt;br /&gt;anybgm에서 음원을 구입하고 난 후 티스토리에는 이런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br /&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F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MC5wbm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F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MC5wbmc=&quot; alt=&quot;AnyBGM Flow&quot; height=&quot;361&quot; width=&quot;406&quot;&gt;&lt;/a&gt;&lt;/div&gt;&lt;br /&gt;이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티스토리에서 배경음악을 쓰기 위해선 약간의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티스토리 안에서도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킨 다음에 바로 배경음악을 볼 수 있게되는게 아니라 관리자 모드에서 배경음악 환경설정을 거쳐야지 비로소 배경음악을 서비스 받을 수 있더라구요. 제가 이것을 몰라서 처음에 많이 헤메었습니다. 이런 복잡한 루트가 아닌 anybgm음원 구매 다음에 스킨에 관련 코드만 삽입시키면 바로 배경음악을 쓸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 하네요.(아 물론 다른 방식으로도 배경음을 플레이 할 수 있겠지만,그래도 좀 복잡하더라구요..^^)&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nybgm&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회원가입시 주민등록번호는 필수로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lt;/span&gt;&lt;br /&gt;&lt;br /&gt;이게 무슨소리냐 하시겠습니다만,티스토리의 가입은 주민등록번호를 받지 않고 이메일주소로만 사용해서 하는곳입니다. 그렇다면 anybgm도 똑같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실명확인을 위한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한 곳은 배경음악 금액충전을 위한 결제 부분에 필요한것이지 굳이 가입하면서까지 주민등록번호와 실명 확인을 한다는건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이 사이트가 분명히 좋은 서비스임에 틀림없는데,주민등록번호의 기입필요성 때문에 외국에 있는 사람은 가입 할 수도 없게 했으니 조금 안타깝긴 하더라구요. &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음원이야기&lt;/span&gt;&lt;br /&gt;&lt;br /&gt;신생회사라 그런지 몰라도 네이버 블로그의 음원서비스나 싸이월드의 음원서비스에 비해 음원이 많지 않아서 좀 난감합니다. 금액은 충전되어 있으나 제가 포스트에 붙이고 싶은 음악을 검색하면 다른곳은 있는데,anybgm은 없으니까 좀 답답했었습니다.&lt;br /&gt;&lt;br /&gt;더불어 음원을 구입하기 전 미리듣기를 했을 때 파이어폭스에선 전혀 듣지 못해서 익스플로러를 다시 켜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홈페이지가 틀어져 보이는건 둘째치고서라도 activx를 쓰지 않는 anybgm이니만큼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들을 수 있게끔 배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그리고 제일 중요한것. 포스트나 블로그 스킨에 배경음악을 설치한 다음 옵션을 좀 더 다양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전 제 블로그에 접속하면 배경음악이 작동하지 않는 상태로 시작하고 싶은데,자꾸 흐르는 배경 음악에 계속 난감해하고 있습니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결제방법을 좀 더 다양하게&lt;/span&gt;&lt;br /&gt;&lt;br /&gt;음원을 구입하기 위한 금액충전 방법이 핸드폰결제,ARS,폰빌 밖에 없었습니다. 타 사이트와 비슷하게 도서상품권이나 문화상품권등의 다양한 방법을 적용시킬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파이어폭스를 주로 사용하긴 하지만 어차피 결제는 익스플로러로 하게 되니까 다양한 방법을 시도 하셔도 상관이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도 있게해주셨으면 좋겠구요.^^ &lt;br /&gt;&lt;br /&gt;그리고 배경음악 리스트에 있는것-솔직히 이것도 제대로 안나올때가 많더라구요-을 클릭하면 그것을 구입하게 하는 방법도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기도 합니다. 좋은 음악을 듣고 나서 그것을 구입하기 위해서 불편한 과정(하나하나 일일히 적어야 됩니다;)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죠.&lt;br /&gt;&lt;br /&gt;&lt;br /&gt;이런 불편한 사항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스토리와 anybgm의 이러한 시도는 정말 좋은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일단 bgm을 듣기 위해 다른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도 된다는것과 내가 구입한 음원을 티스토리에 한정시켜 쓸 수 있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서도 내가 구입한 음원을 맘껏 사용할 수 있다는건 정말 획기적이었습니다. 저도 이런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막상 이렇게 나오고 보니 정말 편리하고 괜찮네요.^^ &lt;br /&gt;&lt;br /&gt;앞으로 티스토리나 anybgm측은 좀 더 보완을 하셔서 쉽고,재밌으며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p.s&amp;nbsp; 티스토리 배경음악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방문자 히트 숫자가 확 줄어들었네요. 원래라면 로봇들의 방문 때문에 50 이상은 올라가 있을텐데 이건 어떻게 된 일인지 원..-ㅇ-;;&lt;br /&gt;</description>
      <category>티스토리</category>
      <category>Anybgm</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음원서비스</category>
      <category>티스토리</category>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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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17#entry317comment</comments>
      <pubDate>Tue, 1 May 2007 12: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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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로 소통하기</title>
      <link>https://weblog.tistory.com/315</link>
      <description>요즘 제가 자주 가는 &lt;a href=&quot;http://allblog.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올블로그&lt;/a&gt;라는 곳에서 여러가지 이슈가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들어 더욱 더 달구어지고 있는 이슈는 정동영이라는 정치인이 운영한다고 알려져 있는 블로그에서 나온 질문에 대한것을 주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태그에 관한 이야기도 하려고 했으나 이건 그닥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쓰다가 싹 지워버렸어요. 아무튼 그냥 뭐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구나라고 넘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제가 요 몇 년 들어 열광하고 있는 축구 이외에는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차갑고 냉철한 글을 쓰지 못하는 터라 욱하는 심정에서 쓴 글일 수도 있으니 용서를.. 어흑..;;&lt;br /&gt;&lt;br /&gt;&lt;br /&gt;전 정동영의원을 굉장히 오래전에 실물로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제가 듣고 보았던건 그닥 제 기억에 뚜렷하게 남을 정도로 인상깊은건 아니라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그것들을 들으면서 뭔가 해보려고 하는 의지는 굉장히 강한거 같은데,핵심을 정확히 짚지 못하고 이것저것 찌르기만 한다는 느낌때문에 굉장히 불쾌했던 기억이 납니다. &lt;br /&gt;&lt;br /&gt;&lt;br /&gt;지금은 그 이후로부터 꽤 많은 시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정동영의원은 최근들어 이유를  알 수 있는 의도로 사람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사람들(오프라인)과는 의정활동으로,온라인 사람들과는&amp;nbsp; 홈페이지,블로그&lt;sup class=&quot;footnote&quot;&gt;&lt;a href=&quot;#footnote_315_1&quot; id=&quot;footnote_link_315_1&quot; onmouseover=&quot;tistoryFootnote.show(this, 315, 1)&quot; onmouseout=&quot;tistoryFootnote.hide(315, 1)&quot; style=&quot;color:#f9650d; font-family: Verdana, Sans-serif; display: inline;&quot;&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각주:&lt;/span&gt;1&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span&gt;&lt;/a&gt;&lt;/sup&gt;,게다가 요즘들어 플레이톡이라는 상당히 새로운 신기술이 적용된 사이트까지 이용하시면서 여러 네티즌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lt;br /&gt;&lt;br /&gt;홈페이지 같은것은 공식적인 채널을 요하는것이고,그렇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하게,여러사람들과 함께 적어야 할 부분이 있는 반면,좀 더 긴 설명을 요하는 블로그나 개인적인 느낌을 좀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플레이톡 같은것들 또한 보좌관들이 많이 쓰겠지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정동영 의원이 직접 쓰신다는 말을 듣고 아무리 다시 봐도 그런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그것이 온라인의 한계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그럴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의원님이 직접 쓰는 장면을 보지도 않았고,또 어떠한 부분은 보좌관이 직접 쓰는듯한 느낌을 주는 단어들이 쑥쑥 튀어올랐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건 소통을 위한것이 아닌 그저 표심을 얻기 위해서 안간힘을 쓴다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그저 다른 정치인과 똑같다는 생각 그 이상 그 이하도 들지 않았으니까요.&lt;br /&gt;&lt;br /&gt;게다가 이번의 정동영의원의 블로그에서 물은 질문들은 상당히 불쾌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블로거로서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lt;sup class=&quot;footnote&quot;&gt;&lt;a href=&quot;#footnote_315_2&quot; id=&quot;footnote_link_315_2&quot; onmouseover=&quot;tistoryFootnote.show(this, 315, 2)&quot; onmouseout=&quot;tistoryFootnote.hide(315, 2)&quot; style=&quot;color:#f9650d; font-family: Verdana, Sans-serif; display: inline;&quot;&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각주:&lt;/span&gt;2&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span&gt;&lt;/a&gt;&lt;/sup&gt;가 아닌 정치인인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해 투표권을 가진 네티즌들에게 자신에 대한 정보를 거저 얻으려고 하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였나봅니다.&lt;br /&gt;&lt;br /&gt; 예전에 제가 받았던 인상처럼 핵심을 찌르지 못하고 이곳저곳 찌른다는 인상만 계속 남아있게 된다면,블로그를 그저 자신의 홍보용으로 쓰게 된다면 그냥 그저그런 정치스팸블로그라는 인상 밖에는 남아있지 않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를 계속할 지 안할지도 의문인데요 뭘..&lt;br /&gt;&lt;br /&gt;뭐 저에겐 정동영이라는 정치인은 아웃오브안중이라&lt;sup class=&quot;footnote&quot;&gt;&lt;a href=&quot;#footnote_315_3&quot; id=&quot;footnote_link_315_3&quot; onmouseover=&quot;tistoryFootnote.show(this, 315, 3)&quot; onmouseout=&quot;tistoryFootnote.hide(315, 3)&quot; style=&quot;color:#f9650d; font-family: Verdana, Sans-serif; display: inline;&quot;&gt;&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각주:&lt;/span&gt;3&lt;span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span&gt;&lt;/a&gt;&lt;/sup&gt;충고까진 할 필요없을겁니다. 알아서 잘 하겠지요. 하지만 자신의 블로그의 글들을 올블로그에 올리게 되는 동안만큼은 자신이 쓴 글로,블로거 대 블로거로 붙어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그냥 써봤습니다. 올블로그에서 스팸블로그들을 자주 보는것도 지긋지긋하거든요..-_-;;&lt;br /&gt;&lt;br /&gt;&lt;br /&gt;p.s 축구분야가 아닌 제 생각을 나름 써볼려고 &lt;a href=&quot;http://it-da.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잇다넷&lt;/a&gt;에 대한 카테고리를 신설했어요. 가입했으면 써보기도 해야할것 같아서..^^;&lt;br /&gt;
&lt;div class=&quot;footnotes&quot;&gt;
  &lt;ol class=&quot;footnotes&quot;&gt;
    &lt;li id=&quot;footnote_315_1&quot;&gt;그것도 꽤 여러곳의 블로그를 열고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lt;a href=&quot;#footnote_link_315_1&quot;&gt;[본문으로]&lt;/a&gt;&lt;/li&gt;
    &lt;li id=&quot;footnote_315_2&quot;&gt;솔직히 이런 질문 자체도 일반 블로거는 그다지 묻지 않는듯 했습니다. 내가 보여주고 있는 글들이 나를 드러내보이는것이고,그것 이상이하도 아닌것이 나이니까요.그러니 물을 필요도 없겠죠. 사적으로는 날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물을 수는 있겠지만..^^ &lt;a href=&quot;#footnote_link_315_2&quot;&gt;[본문으로]&lt;/a&gt;&lt;/li&gt;
    &lt;li id=&quot;footnote_315_3&quot;&gt;아예 정치의 모든것에 관해 들으면 들을수록 머리만 아파서 관심을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관한 사람들도 마찬가지구요 &lt;a href=&quot;#footnote_link_315_3&quot;&gt;[본문으로]&lt;/a&gt;&lt;/li&gt;
  &lt;/ol&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잇다넷(it-da.net)</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소통</category>
      <category>정치인</category>
      <author>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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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eblog.tistory.com/315#entry315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Apr 2007 13:0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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