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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없음의 어디든지 수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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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애니/영화 등 리뷰도 쓰고
TRPG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입니다.
저 혼자서 떠들기보단 많은 분들과 이야기나누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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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Feb 2007 16:23: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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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없음의 어디든지 수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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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뚝딱뚝딱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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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일단 몇 가지로 추려봤다.&lt;br /&gt;&lt;br /&gt;최근엔 SF류에 관심이 많아서 이쪽으로 생각하는 중이다.&lt;br /&gt;&lt;br /&gt;어디에도 소속되길 거부하면서 떠돌아다니는 우주선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페이스 오페라 하나&lt;br /&gt;지구가 황폐해지는 과정(음모?)을 한 시민의 시점으로 보는 사이버펑크 하나&lt;br /&gt;&lt;br /&gt;어떻게 만들지는 아직도 고민중이다.&lt;br /&gt;소설은 표현력이 딸려서 힘들수도 있을테고, 만화로 해 보려고 해도 그림이 딸린다.&lt;br /&gt;크흠&lt;br /&gt;뭐 표현하는데까지 표현해봐야겠지&lt;br /&gt;&lt;br /&gt;뚝딱뚝딱에 글을 쓰게 될 줄이야.&lt;br /&gt;새삼 쓰고나서도 신기하다.&lt;/P&gt;</description>
			<category>뚝딱뚝딱</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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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Feb 2007 16:2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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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드센스 부정클릭 도대체 왜 날 못잡아먹어 안달인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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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 &amp;nbsp; 애드센스를 달고나서 몇시간. 부정클릭은 나를 끊임없이 괴롭힌다.&lt;br /&gt;아까 4회 연속클릭이 애드로거에 걸린 이후로 신고를 보냈는데, 구글에 로그인해서 들어가보니 수십번의 클릭이 잡혀있었다. 하지만 애드로거에도, 마이센스에도 그만큼의 클릭은 잡히지 않았다. 솔직히 황당하다. 도대체 광고를 그정도 클릭해서 뭐 얻을게있다고 나한테 해코지하는걸까?&lt;br /&gt;&lt;br /&gt;그나저나 애드로거에서 내 아이피를 차단아이피에 추가해둬도 광고가 계속 보인다.&lt;br /&gt;애드로거에서 아이피를 차단하면 광고가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었나?&lt;br /&gt;궁금한 것 투성이다.&lt;br /&gt;부정클릭 방지기능이라는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것인지 알고싶기도 하고.&lt;br /&gt;아무튼, 더 유심히 보면서 틈틈히 보일때마다 신고해둬야겠다. 이거 원...&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adlogger</category>
			<category>마이센스</category>
			<category>부정클릭</category>
			<category>애드센스</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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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abo33.cafe24.com/tt/noname/23#entry23comment</comments>
			<pubDate>Wed, 31 Jan 2007 03:3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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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드센스 단지 몇시간째. 부정클릭일까? 걱정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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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지 몇시간이 지났다.&lt;br /&gt;그새 클릭도 생겼다.(누가 클릭했을까? 궁금하다.) 왠지 애드로거는 작동하지 않는다.&lt;br /&gt;홈페이지계정/adlogger로 설치했는데&lt;br /&gt;추적코드인가 보니까 홈페이지계정/tt/noname/adlogger 로 되어있었다.&lt;br /&gt;그것때문인가?&lt;br /&gt;그새 발생한 클릭이 애드센스 접속하면 잡히는데 애드로거에선 클릭0회로 되어있다.&lt;br /&gt;후우... 왜 이러지?&lt;br /&gt;아무튼 마이센스도 달아봤다.&lt;br /&gt;&lt;br /&gt;그런데!!&lt;br /&gt;내가 실수로 추천버튼을 눌러버렸다.&lt;br /&gt;광고버튼은 아니지만, 미묘하다.&lt;br /&gt;추천버튼은 부정클릭일까?&lt;br /&gt;아까부터 계속 고민이 되어서 구글에 메일을 보내뒀다.&lt;br /&gt;추천버튼 실수로 눌렀으니까, 앞으로 절대로 조심할거라고&lt;br /&gt;추천버튼 1번 누른거 어떻게될까?&lt;br /&gt;단지 몇시간만에 벌써부터 삽질하고 고민하고있다.&lt;br /&gt;휴우...&lt;br /&gt;&lt;br /&gt;아무래도 마이센스 써야겠다.&lt;br /&gt;애드로거 할때 그 무슨 코드를 맨 위에 넣으라고 해서 넣었더니 스킨이 죄다 깨져버렸다.&lt;br /&gt;마이센스는 괜찮을라나...?&lt;br /&gt;부정클릭 막는것도 만만찮아보인다.&lt;br /&gt;내가 내 광고 클릭 안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걱정스럽다.(아악! 본인한텐 안보이게 해달란말이야!)</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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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이센스</category>
			<category>부정클릭</category>
			<category>애드센스</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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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an 2007 15: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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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글 애드센스를 달았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freeseed/~3/rQEPTtj7Xs8/21</link>
			<description>구글 애드센스를 달았다.&lt;br /&gt;나름대로 사람들 이야기도 많이 보고, 하다가 결국 도아님의 글을 보고 그 아래쪽에 달린 추천문구를 통해 가입했다.&lt;br /&gt;(&lt;A href="http://offree.net/648"&gt;http://offree.net/648&lt;/A&gt;&amp;nbsp;)&lt;br /&gt;가입해두고 며칠 지나니까 달아도 된다는 메일이 왔다. 기분이 묘하다.&lt;br /&gt;&lt;br /&gt;그래서 이리저리 없는 지식가지고 스킨을 수정하기 시작했다.&lt;br /&gt;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라서 여기 붙여보고 저기 붙여보고 하다보니까, 스킨이 조금 손상되긴 했지만 나름대로 달리게 된 것 같다.&lt;br /&gt;후우-&lt;br /&gt;조만간에 3단스킨으로 바꿔볼까?;&lt;br /&gt;그나저나 스킨 오른쪽의 여백을 되찾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난감하다.&lt;br /&gt;이제 당분간 html공부를 하게 될 것 같다.&lt;br /&gt;블로그 말고도 이곳저곳에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니 열심히 해봐야지&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adsense</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구글애드센스</category>
			<category>애드센스</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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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an 2007 19:5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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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PG 하면서 먹기 좋은 간식</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freeseed/~3/rTpKsGQj290/20</link>
			<description>ORPG든 TRPG든 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lt;br /&gt;바로 간식이다.&lt;br /&gt;간식이 맛있으면 RPG도 재미있어진다는 이름없음의 통계학적 자료(신빙성 낮음)가 있으나 구하기 힘든 관계로 생략하고, 간식에 대한 간단한 생각을 해볼까 한다.&lt;br /&gt;&lt;br /&gt;배고프면 rpg가 잘 되지 않는다.&lt;br /&gt;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헝그리정신같은건 통하지 않아서 틈틈히 먹어줘야 한다.&lt;br /&gt;게다가 고등학교 기술/가정책을 보면 사람들과 먹으면서 대화하는것은 서로 화목하게 만들어준다고 되어있다! (배운지 오래되어서 확실하진 않지만;;)&lt;br /&gt;&lt;br /&gt;지금 난 감자 썰어둔걸 구워먹고 오는길이다.&lt;br /&gt;문득 든 생각인데, RPG 할때에 먹기 좋은 간식은 조리하기 쉬워야 한다.&lt;br /&gt;조리하기 쉬운 간식이 rpg할때에 산만한 것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하지만 전자렌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맛없는것도 많고, 그다지 건강해지지도 않는다.&lt;br /&gt;&lt;br /&gt;뭐 추천하는것으로는 감자같은걸 썰어뒀다가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싶을 때마다 후라이팬에 구워먹는것이나, 간단히 과일같은걸 말려둔 것을 먹는 것 정도일라나&lt;br /&gt;가끔 급할땐 뻥튀기도 굉장히 좋은 간식거리가 되곤 한다.</description>
			<category>TRPG</category>
			<category>orpg</category>
			<category>rpg</category>
			<category>TRPG</category>
			<category>간식</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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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an 2007 23:5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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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현실 Second life 세컨드라이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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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게임인 세컨드라이프를 시작했다.&lt;br /&gt;전 세계 사람들이 접속해서 말 그대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lt;br /&gt;프랑스에선 선거사무실이 세컨드라이프에 꾸려지기도 하고, 정치집회도 열렸다고 한다.&lt;br /&gt;대학교수가 강의하는 일도 있다고 하고, 밴드 공연이라거나..&lt;br /&gt;아무튼 하고싶어 미치겠는데 설치해도 실행이 되지 않았다.&lt;br /&gt;설치했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영문계정으로 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 보았다.&lt;br /&gt;&lt;br /&gt;나름대로 재미있었다.&lt;br /&gt;외국인하고 채팅도 하고...&lt;br /&gt;&lt;br /&gt;더 재밌는건 게임 속에 등장하는 오브젝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lt;br /&gt;다양한 도형을 이용해서 조각을 만든다거나 각종 물품을 만들 수 있다.&lt;br /&gt;&lt;br /&gt;현실세계의 돈과 연동도 되고 (1달러에 130린든달러정도이던가?)&lt;br /&gt;계정을 유료계정으로 전환하면 부동산도 소유가 가능하다는데, 일단은 무료계정이니 모르겠다.&lt;br /&gt;&lt;br /&gt;외국인들 상대로 한국물품등을 만들어서 팔아도 재미있을듯하다.&lt;br /&gt;앞으로 여기서 사람들도 만나고 이것저것 실험해봐야겠다.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secondlife</category>
			<category>가상현실</category>
			<category>세컨드라이프</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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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Jan 2007 01:3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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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게임중독이 심각해? 공부중독은?</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freeseed/~3/vAAPuoqKpHA/18</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abo33.cafe24.com/tt/attach/17/123285721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72" width="352" /&gt;&lt;/div&gt;&lt;FONT size=2&gt;허구한날 나오는 이야기 있다. 게임중독&lt;br /&gt;&lt;br /&gt;사회적으로 엽기적인 살인이나, 과로사로 죽은 사람들 이야기 나올때 간간히 이유로 게임중독이 거론되고는 한다.&lt;br /&gt;게임중독, 게임중독 하는데 게임중독이 무엇인지부터 검색해보자.&lt;br /&gt;일단 내가 무식한 관계로 똑똑한 네이버에서 검색해보겠다. &lt;/FONT&gt;
&lt;TABLE cellSpacing=15 cellPadding=5 width="9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unnamed1 bgColor=#eeeeee&gt;&lt;IMG height=13 src="http://www.kbsclinic.net/image/green.gif" width=13 align=absMiddle&gt; &lt;B&gt;&lt;FONT color=#003333 size=2&gt;게임중독이란&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unnamed1&gt;&lt;FONT size=2&gt;게임을 과도하게 하여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인 어려움을 초래하는 상태를 게임중독이라 합니다. 게임중독은 약물중독처럼 병적 집착, 내성, 금단증상, 일상생활의 장해를 초래합니다. 중독된 학생은 게임시간을 조절하지 못하고 점차 사용시간이 늘어나고, 게임을 하지 못하면 불안, 초조한 증상을 보입니다. 학교성적이 떨어지거나 친구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심한 경우는 등교거부가 일어나기도 합니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FONT size=2&gt;게임을 과도하게 하여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인 어려움을 초래하는 사태를 게임중독이라고 한다.&lt;br /&gt;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다. 중독된 사람은&lt;/FONT&gt; &lt;STRONG&gt;&lt;U&gt;&lt;FONT color=#ff0000 size=4&gt;학생&lt;/FONT&gt;&lt;/U&gt;&lt;/STRONG&gt;&lt;FONT size=2&gt;이다. &lt;br /&gt;그러고보면 게임중독을 떠올리면 떠오르는 대화를 생각해보자.&lt;br /&gt;&lt;br /&gt;"너 게임 좀 그만 하고 &lt;U&gt;&lt;STRONG&gt;공부&lt;/STRONG&gt;&lt;/U&gt;해!"&lt;br /&gt;&lt;br /&gt;오오! 너무 전형적인 게임중독자의 대화이다?!&lt;br /&gt;여기서 우리는 게임중독 이외에도 두 가지에 밑줄 쫙 그어야한다.&lt;br /&gt;'학생' '공부'&lt;br /&gt;&lt;br /&gt;일단 게임중독증 예비군이 왜 학생인가는 조금 있다가 이야기하기로 하고, 게임중독의 원인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lt;br /&gt;&lt;/FONT&gt;&lt;br /&gt;&lt;IMG height=13 src="http://www.kbsclinic.net/image/green.gif" width=13 align=absMiddle&gt; &lt;FONT color=#003333 size=2&gt;&lt;STRONG&gt;게임중독은 각성상태의 문제로부터 발생합니다.&lt;br /&gt;&lt;IMG height=13 src="http://www.kbsclinic.net/image/green.gif" width=13 align=absMiddle&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FONT color=#003333 size=2&gt;&lt;STRONG&gt;게임중독에 빠지는 사람들은 심리적,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 /&gt;&lt;IMG height=13 src="http://www.kbsclinic.net/image/green.gif" width=13 align=absMiddle&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FONT color=#003333 size=2&gt;&lt;STRONG&gt;자신의 욕구를 게임을 통해서 충족하려다 보면 게임중독에 빠집니다. &lt;br /&gt;&lt;IMG height=13 src="http://www.kbsclinic.net/image/green.gif" width=13 align=absMiddle&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FONT color=#003333 size=2&gt;&lt;STRONG&gt;게임의 재미가 게임중독을 유발합니다.&lt;br /&gt;&lt;IMG height=13 src="http://www.kbsclinic.net/image/green.gif" width=13 align=absMiddle&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FONT color=#003333 size=2&gt;&lt;STRONG&gt;원활한 정서적 교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 게임중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어떤가? &lt;br /&gt;이거 퍼온곳은 아래쪽에 적어둘테니까 자잘한 것들이 궁금하다면 직접 보기 바란다.&lt;br /&gt;&lt;br /&gt;각성상태의 문제점에선 자기 자신에 대한 유능함을 느끼게 되면서 과다하게 각성한다는데, 왜 그럴까? 현실에서는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요구한다. '넌 학생이야. 고작 학생이니까 선생한테 꿇어!' 라고. 그렇게 생활하는 학생이 어느날 게임의 계시를 받았다. '넌 유능해' 이 한마디에 학생은 게임중독이 되었다. 여기서 보이는 문제점의 시발점은?&lt;br /&gt;그리고 게임중독자들은 심리적,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데, 이 부분에서 말하는 문제들은 약하거나 중간 정도의 우울증을 가진 학생들이다. 학원이다 보충이다 0교시다 야간자율학습이다 하는 통에 학생들은 삶에서 자기 자신을 위해 보내는 시간보다 학벌을 위해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자기 자신을 위해 보내지 못하는 시간이 적은 학생들은 우울증을 앓을 수 밖에&lt;br /&gt;&lt;br /&gt;아아아아아아악!&lt;br /&gt;&lt;br /&gt;너무 길다! 그래서 짧게 요약한다.&lt;br /&gt;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게임중독의 이유란&lt;br /&gt;'게임중독자들 너네는 사회성 결여! 정신이상! 결국 너넨 &lt;U&gt;사회부적응자&lt;/U&gt;야! 그래서 게임중독된거야. 게임중독은 나쁜거니까 그냥 &lt;U&gt;너네가 왜 그렇게 되었나는 생각하지 말고&lt;/U&gt; 게임중독이나 고쳐!'&lt;br /&gt;&lt;br /&gt;그런데 왜 흔히들 게임중독이 '학생'들에게 일어난다고 생각할까?&lt;br /&gt;'학생들이 불행하니까'&lt;br /&gt;'불행하니까 게임으로 행복을 찾으려고 하게 되고, 현실에서 느끼지 못했던 대인관계나 상대적 우월감등을 느낄 수 있게 되니까'&lt;br /&gt;'그러니까 학생들이 게임 많이하고, 그건 중독이다.'&lt;br /&gt;&lt;br /&gt;그래서 사회는 학생들에게 게임중독보다 한층 건전한 것을 요구하고 있다.&lt;br /&gt;강제보충수업을 하고, 0교시 하고, 야간자율학습까지 시킨 다음에 사교육도 덤으로 얹어주는 사회가 학생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대안은 다음과 같다.&lt;br /&gt;'게임중독에서 풀려나니까 허전하지? 그러니까 공부에 중독돼면 되잖아?'&lt;br /&gt;&lt;br /&gt;공부중독이다.&lt;br /&gt;그 공부가 뭘 위한 공부인지, 그 공부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은 가능한지 따위는 상관없다. 그저 경쟁해서 이기면 된다.&lt;br /&gt;저 사람들이 말하는 게임중독의 게임들과 같은 원리다.&lt;br /&gt;끊임없이 경쟁해서 이긴다.&lt;br /&gt;이긴 사람은 쾌감을 찾아 또 경쟁하고 또 이기고&lt;br /&gt;진 사람은 불만을 느껴 또 지고 또 지고&lt;br /&gt;&lt;br /&gt;이 두서없는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일까?&lt;br /&gt;지금 이 순간에도 잠자고 일어나서 강제로 신청된 강제보충수업을 듣기 위해 0교시 수업을 듣게 될 청소년들은 많을 것이다.&lt;br /&gt;그리고 그런 행복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청소년들은 그 것에 맞서거나, 아니면 빼앗겨버린 사람들과의 교류 등을 되찾기 위해 게임을 찾기 위해서 게임을 하겠지.&lt;br /&gt;그리고 사회는 말할것이다.&lt;br /&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U&gt;'게임중독이 문제야!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최악의 요소라고!'&lt;br /&gt;&lt;/U&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사회가 하는 이 말도 섬뜩하지만 사실 그 속에 더 무서운 말을 숨기고 있다. 사회가 숨긴 말을 읽을 수 있는 눈이 있는 사람은 읽어봐도 좋겠지&lt;br /&gt;&lt;/FONT&gt;&lt;FONT size=1&gt;&lt;FONT color=#000000&gt;'근데 난 너희들이 게임중독에 빠진 이유는 상관없어. 욕먹기 싫으면 다른 애들 따라서 죽으면 되는거야. 그게 싫으면 어서 공부중독에 빠져서 우리 말 잘 듣는 &lt;STRIKE&gt;노예&lt;/STRIKE&gt; 어른으로 커!'&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ize=2&gt;여기서 쓰인 자료는 &lt;/FONT&gt;&lt;A href="http://www.kbsclinic.net/"&gt;&lt;FONT size=2&gt;http://www.kbsclinic.net/&lt;/FONT&gt;&lt;/A&gt;&lt;/FONT&gt;&lt;FONT size=2&gt;&amp;nbsp;에서 퍼왔다.&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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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an 2007 02:5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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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RPS 국문1판부터 2판까지 이어지는 옛날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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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img src="http://mabo33.cafe24.com/tt/attach/17/127117919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96" width="73" /&gt;&lt;/div&gt;오늘 피곤한 참에 문득 TRPG 룰북을 봤다. 책장 한켠에 쌓여있는 GURPS 국문1판과, 국문2판, 주사위들, 잡다한 룰북들&lt;br /&gt;GURPS 국문1판을 보면 옛날 기억이 난다.&lt;br /&gt;중학생 때였나? 고등학생 때였나? &lt;br /&gt;RPG는 굉장히 하고싶은데 주변에 RPG하는사람이 없어서 쓸쓸해하던 때가 있었다.(물론 지금도 별로 하는사람이 없지만. 더 줄어들은건가?)&lt;br /&gt;그러던 중 옛날에 있던 '라이랜드'라는 곳에서 대화를 하던 사람이 gurps 룰북을 갖고있고 자신은 쓰고 있지 않으니 나에게 주겠다고 했었다.&lt;br /&gt;알고봤더니 학교 근처에 살던 사람이었다.&lt;br /&gt;그래서 주말인가에 학교앞에서 만나 GURPS 룰북을 건네받았다.&lt;br /&gt;그는 점심을 사주겠다고 했었지만, 왠지 온라인에서만 보던 사람을 볼 기회가 드물어서였는지 나는 괜찮다고 말하고 도망치고 말았고 왠지 그 일은 지금까지 찜찜한 일이다.&lt;br /&gt;그때 도망치지 않고, 점심도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했었다면 더 좋았을걸&lt;br /&gt;물론 그 이후로도 채팅방에서 만나곤 했었지만,&lt;br /&gt;룰북을 줬던 분은 군대에 가고, '라이랜드'는 어느샌가 사라지고 말았다.&lt;br /&gt;고맙다고 말할 새도 없이 그 일들이 한순간에 일어났다.&lt;br /&gt;굉장히 울적하다고 해야하나, 지금도 라이랜드에서 만난 사람들은 연락이 끊기고 말았지만&lt;br /&gt;그때 룰북줬던 분하고는 계속 연락하고싶어도 연락할 방법도 없고..&lt;br /&gt;&lt;br /&gt;받은 룰북으로 GURPS를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도중 초여명에서 GURPS 국문 2판을 낸다고 하였고, 국문1판의 바코드를 오려보내면 1만원을 할인해준다기에 고민하고는 바코드를 오려 1만원 할인을 받았다.(그래도 오린 부분 상하지 말라고 테이프로 메워뒀다.)&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img src="http://mabo33.cafe24.com/tt/attach/17/112977237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60" width="112" /&gt;&lt;/div&gt;&lt;br /&gt;그렇게 산게 바로 얼마전같은데 벌써 무한세계가 나온다고 한다.(물론 무한세계는 '곧 출간'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 &lt;br /&gt;&lt;br /&gt;하암- 생각하고 보면 내가 rpg를 굉장히 좋아하게 된 계기도 그 겁스룰북을 받으면서부터였던걸로 기억한다.&lt;br /&gt;히힛&lt;br /&gt;'사용하는 사람이 가져야지'라고 하면서 룰북을 줬던 그 사람&lt;br /&gt;다시 만나고싶다. 옛날에 제대했을텐데 지금쯤 어디서 무어하고 지낼까? 받은 룰북은 소중히 하면서 쓸모있게 써야지. 그리고 나도 내가 갖고있는것중 다른사람이 더 쓸모있게 쓸수있는게 있다면, 돌려쓰고. :)&lt;/P&gt;</description>
			<category>TRPG</category>
			<category>GURPS</category>
			<category>TRPG</category>
			<category>겁스</category>
			<category>추억</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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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an 2007 23:40: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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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코이야기? 그게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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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요코이야기라는 이야기가 화제인가보다.&lt;br /&gt;라디오에서도 잠깐 들었던 듯 한데,&lt;br /&gt;블로그 가보니 온통 요코이야기 요코이야기&lt;br /&gt;&lt;br /&gt;자-&lt;br /&gt;대충 요코이야기란것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이 정도로 볼 수 있을까?&lt;br /&gt;-일본인이 한국인에게 강간당했다.&lt;br /&gt;&lt;br /&gt;음...&lt;br /&gt;이것만으로는 설명하기 조금 힘들 것 같으니까 문제점을 조금 자세하게 바꿔보자.&lt;br /&gt;-일본인 여성이 한국인 남성에게 강간당했다.&lt;br /&gt;&lt;br /&gt;글쎄&lt;br /&gt;한국인이 어제의 피해자였다고 오늘의 가해자가 되지 않을까?&lt;br /&gt;&lt;br /&gt;베트남에서의 '한국인'은 어떠하였을까?&lt;br /&gt;이라크에서의 '한국인'은 어떠하게 될까?&lt;br /&gt;&lt;br /&gt;이 작가가 무엇을 말하려는것인지 책을 읽지 않은 나는 모른다.&lt;br /&gt;다만,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폭력은 끊임없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일제시대를 겪고, 한국전쟁을 겪은 전쟁의 피해자들은&lt;br /&gt;어느샌가 베트남에서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있던 자신의 손에 묻은 피를 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그리고 또 다른 곳으로 침략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움직이지.&lt;br /&gt;&lt;br /&gt;그렇가도 피해자가 100% 가해자가 된다는 것은 아니다.&lt;br /&gt;하지만, 일본 군국주의라는 사회 구조속에서 당시의 여성은 어떤 위치를 차지했을까?&lt;br /&gt;남성중심적인 사회 속에서는 한국인이라고 해도 남성이라면 강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글쎄&lt;br /&gt;이미 이 논쟁은 걷잡을 수 없이 이상한 쪽으로 빠진 것 같다.&lt;br /&gt;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 한국남성이 일본여성을 강간하는게 있을 수 있는 일이라 보이는 이상&lt;br /&gt;지금 요코이야기를 비판하는 쪽에서 내세울 논리로 적당한 것은&lt;br /&gt;'어떻게 한국 남성이 일본 여성을 강간하느냐?' 가 아니라&lt;br /&gt;'이런이런 부분은 역사왜곡이 아니냐' 정도겠지.&lt;br /&gt;&lt;br /&gt;이런 일이 하도 흔해지다 보니 이젠 '아 그렇구나?' 싶다.&lt;br /&gt;언제쯤이면 국가에서 벗어난 역사관을 맛볼 수 있을까?&lt;br /&gt;아무래도, 사람들이 그 것에 대해 같이 공감할 수 있을 때이겠지.</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민족</category>
			<category>애국</category>
			<category>요코이야기</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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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an 2007 13:0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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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학 크기에 얽힌 굉장히 우스운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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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abo33.cafe24.com/tt/attach/17/123192981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584" width="500" /&gt;&lt;/div&gt;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가 대학들을 구글어스에서 잘라다가 모아둔 사진을 보았다.&lt;br /&gt;&lt;br /&gt;나도 예전에 내가 다니는 학교를 찾으려 했던 적이 있었다.&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abo33.cafe24.com/tt/attach/17/1285985226.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16" width="500" /&gt;&lt;/div&gt;&lt;/P&gt;뭐 이렇다.&lt;br /&gt;&lt;br /&gt;이 글에서 이야기하려는 우스운 에피소드는 이게 아니다.&lt;br /&gt;구글어스 세상 참 좋아졌다.&lt;br /&gt;집 안에서 인공위성으로 찍은 사진같은것도 보고&lt;br /&gt;&lt;br /&gt;나도 들은 이야기인데, 박정희 때인가?&lt;br /&gt;박정희가 고속도로를 지어두고선 이쯤에 대학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지도에 동그라미를 쳐주고 대학을 지으라고 시켰다 한다.&lt;br /&gt;그리고 그 명령을 받은 사람은 그 동그라미 표시대로 대학을 지었다.&lt;br /&gt;바로 그대로&lt;br /&gt;&lt;br /&gt;그래서 그 대학 사진찍어보면 박정희가 표시해준 모양으로 되어있다고 한다.&lt;br /&gt;&lt;br /&gt;독재시대의 우스운 에피소드.&lt;br /&gt;낄낄</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대학교</category>
			<category>박정희</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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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abo33.cafe24.com/tt/noname/15#entry15comment</comments>
			<pubDate>Sun, 21 Jan 2007 19:11: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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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슬픈 문화의 역사-(1)게임 1편 컴퓨터RPG의 비애</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freeseed/~3/pt7L_buIR8U/14</link>
			<description>&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에- 어디서부터 설명해야할까.&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흔히 게임이라고 알려진 전달방식이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소설, 영화, 만화 등과 함께 뭔가를 전달하는 방식 중의 하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내가 이번에 말할 부분은, 그 게임이라고 알려진 전달방식 중 '컴퓨터RPG'라고 한정된 방식.&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 컴퓨터RPG가 돈에 물들고 점점 그 속에 들어있는 철학보다는 그저 자본 마음대로 변화해갔던 역사를 적는다고 하면 너무 거창한가? 나름대로 내가 겪어온 역사이니만큼 내가 아는 만큼은 적어볼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여기서 말하는 컴퓨터RPG란 세계관 설정이 있고, 뭔가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게임을 진행시켜나가며 그 갈등을 해결하는 것을 말한다. 크게 보면 RPG뿐만 아니라 극단적으로 이야기 중심인 'ADV'나 이야기보단 액션성을 더 중시하는 'ACT'도 포함되겠지. 이것도 편견인가;)&lt;/FONT&gt;&lt;/P&gt;&lt;br /&gt;&lt;br /&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한때에 그 것은 열정적인 제작자들에 의해 제작되기 시작되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리곤 게임은 패키지 라는 형태로 판매되기 시작하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 와중에서도 돈을 받지 않고 일하는 공개게임 제작자들은 존재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이때의 게임을 해보면 뭐랄까, 생각할 것들이 많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사람들은 이런 게임들에 의해 감동받기도 하고, 혼자 감동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게임을 통해 제작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서 토론하기도 하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패키지 게임//게임CD 등이 들어있는 상자 형태로 게임1개를 돈을 주고 파는 형태의 유통형태)&lt;/FONT&gt;&lt;/P&gt;&lt;br /&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러던 도중 온라인게임이 등장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한국에 나왔던 온라인게임 거물급 두개 꼽자면 큰게 있지&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리니지'와 '바람의나라' 정도일라나&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패키지가 불법복제 등으로 수입을 올리지 못해 투자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했던 반면&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당시 나온 온라인게임들은 한달에 패키지1개값을 꼬박꼬박 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서 투자자들을 흐뭇하게 해 주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결국 투자자들은 온라인게임이 돈이 된다니까 대부분 온라인게임으로 몰려갔고&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나마 패키지 투자자들이 원해서인지 패키지는 아동용 게임으로 전락해버리고 만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아마도 '게임은 애들만 하는것이다.'라는 관념이 투자자들이 아동용 게임에 투자하고 패키지가 이렇게 몰락해버린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나 싶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초창기 온라인게임//PC통신, 인터넷 등을 이용해 게임을 즐기고, 이용한 댓가를 게임회사에 매달 과금하는 형태가 초창기 온라인게임이다.)&lt;/FONT&gt;&lt;/P&gt;&lt;br /&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리고 패키지게임은 몰락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패키지게임의 몰락은 이후 5~10년간 RPG계에 치명적인 역할을 끼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온라인게임들로 투자자들이 몰려간 이후 게임계는 서서히 온라인게임만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시대가 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패키지가 불법복사로 망했다는 소문만 나돌 뿐, 온라인게임이 차지하는 크기가 클수록 패키지게임은 서서히 설 자리를 잃어갔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초기 온라인게임이었던 리니지나 바람의나라가 그러했듯 게임 제작과정에서 시나리오가 차지하는 비중은 심각하게 줄어들었으며, 게임업체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어떤 게임이 뜬다더라' 라는 소문에 근거하여 제작자들에게 투자를 빌미로 리니지나 바람의나라같은 게임을 요구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결과적으로 온라인게임은 죄다 리니지나 바람의나라, 간혹 당시 뜨던 '디아블로'정도를 배낀 형태가 되었다.&lt;/FONT&gt;&lt;/P&gt;&lt;br /&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온라인게임마저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자 가격경쟁이 생겼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가격인하 인하 인하. 리니지나 바람의나라가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건 아이템 현금거래가 많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게임 안에서 화폐가치를 갖는 것들을 현실의 화폐가치로 교환하는 현금거래는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서 게임을 하는 게임의 본질전도를 불러온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그러던 도중 온라인게임계에서도 획기적인 유통과정이 등장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통칭 '프리미엄제'&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월마다 3만원가량을 받아오던 기존의 온라인게임 요금제와 별도로, 이 '프리미엄제'에서는 월마다 받는 요금을 공짜로 해 버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자연히 사람들은 공짜인 게임으로 몰렸고, 유통사는 게임 내부에서 가치를 갖는 것들을 현금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결과적으로 이것은 초창기 온라인게임식 유통방식보다 더 많은 부를 가져왔다.&lt;/FONT&gt;&lt;/P&gt;&lt;br /&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과연 '프리미엄제'의 번성으로 게임계의 아니, 컴퓨터RPG계의 비극은 끝났을까?&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아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메이져 게임계들이 투자자들 멋대로 이리저리 휘어지는동안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열정으로 게임을 제작해오던 사람들의 세대도 어느샌가 변화하기 시작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패키지게임이 몰락하고나서 몇년쯤 지난 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더 이상 생각을 하는 공개게임은 보기 힘들어졌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왜냐하면 새롭게 공개게임을 제작하게 될 세대들은 패키지게임의 몰락으로 패키지게임 속에 들어있는 심오한 고찰보다는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온라인게임의 액션성만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애초에 그런 게임들을 따라한 게임들밖엔 나오지 않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물론 그렇지 않은 게임들도 있었다. 아주 간혹)&lt;/FONT&gt;&lt;/P&gt;&lt;br /&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결과적으로 컴퓨터RPG계가 스토리보단 액션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변화하게 되면서 TRPG또한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2&gt;이것은 다음번에 쓰는 글에서 써 보도록 하자.&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rpg</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온라인게임</category>
			<category>패키지게임</category>
			<author> (no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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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Jan 2007 15:1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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