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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rimSo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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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컨텐츠 전문 제작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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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09 21:10:27 +0900</pubDate>
		
					
						<item>
							<author>ajenneja</author>
							<category><![CDATA[그림손's Factory]]></category>
							<title><![CDATA[[일러스트] 소녀시대 제시카]]></title>
							<link>http://grimson.biz/130073203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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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러스트] 소녀시대 제시카
&nbsp;
&nbsp;
&nbsp;
소녀시대의 제시카 일러스트 작업을 해 봤습니다. 새침떼기 같이 도도하면서도 날이 갈수록 여성스런 매력이 넘치는 제시카의 모습이 잘 표현되었는지 모르겠군요…
&nbsp;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소녀시대 &#8211; 제시카 Painter X &nbsp;소녀시대 &#8211; 제시카 펜터치 소녀시대 &#8211; 제시카 칼라  소녀시대 &#8211; 제시카 
&nbsp;
못 알아보겠다구요? 제시카와 전혀 닮지 않았나요…? 흐음.. 딴에는 닮게 그린다고 애좀 썼는데. 닮았다고.......]]></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4:25:27 +0900</pubDate>
							<tag><![CDATA[제시카,소녀시대,일러스트]]></tag>
						</item>
					
						<item>
							<author>ajenneja</author>
							<category><![CDATA[그림손's Factory]]></category>
							<title><![CDATA[[일러스트] 김시향]]></title>
							<link>http://grimson.biz/130073061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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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러스트] 김시향  &nbsp;
&nbsp;
&nbsp;
여신 중의 한분이신 김시향 여신님의 일러스트입니다. 
김시향 여신님의 포스에는 절대로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쪼끔은 표현이 되었나요..?
&nbsp;
  김시향 Painter X
&nbsp;
김시향 일러스트 과정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00:22:59 +0900</pubDate>
							<tag><![CDATA[김시향,일러스트]]></tag>
						</item>
					
						<item>
							<author>ajenneja</author>
							<category><![CDATA[그림손's Diary]]></category>
							<title><![CDATA[[일러스트] 생일선물그림]]></title>
							<link>http://grimson.biz/130073060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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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러스트] 생일선물그림
&nbsp;
&nbsp;
아는 녀석이 생일선물을 해달랩니다. 내 생일은 오나전 생까더니 자기 생일은 칼같이 챙기네요. 무슨 선물을 할까 생각하다가 돈 안들고 정성이 느껴지는건 그림이다 싶어 일러스트 작업을 해 봤습니다. 정성을 아주 약간 들이기는 한 모양이네요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문제는 생일자와 전혀 닮지 않았다는건데... 뭐 애써 얼굴에 철판 깔고 줬습니다. 생일자는 좋다카던데 주위사람들이 욕하는군요. 선물받은 녀석은 좋은지 내 이번 생일은 꼭 챙겨주겠다고 말합니다.
&nbsp;
  생일선물 Paintrt X
&nbsp;
오랜만에 페인터 일러스트 작업을 해 봅니다. 한동안 안만지고 있어서 잘 안되면 .......]]></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00:01:30 +0900</pubDate>
							<tag><![CDATA[일러스트,생일]]></tag>
						</item>
					
						<item>
							<author>ajenneja</author>
							<category><![CDATA[그림손's Factory]]></category>
							<title><![CDATA[[캐릭터] 기아 모닝 캐릭터 일러스트 작업]]></title>
							<link>http://grimson.biz/130073057490</link>
							<guid>http://grimson.biz/130073057490</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캐릭터] 기아 모닝 캐릭터 일러스트 작업
&nbsp; 
&nbsp;
&nbsp;&nbsp;&nbsp;&nbsp;&nbsp;  기아 모닝 Illustrator CS2
&nbsp;
기아 모닝의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입니다.
&nbsp;
모닝은 그 귀여움으로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소형차의 지존(아주 잠시) 이었죠. 올해 나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밀리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길에서 모닝을 보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아직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보다 착한 가격이 소비자들의 점수를 얻고 있는 듯 하네요. 
&nbsp;
 
&nbsp;
모닝 같은 소형차는 작은 차체로 인한 비교적 원활한 도로주행과 주차능력이 돋보이죠. 물론 큰 차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23:12:11 +0900</pubDate>
							<tag><![CDATA[모닝]]></tag>
						</item>
					
						<item>
							<author>ajenneja</author>
							<category><![CDATA[미술의역사]]></category>
							<title><![CDATA[[미술의 역사5] 고대인의 사진 필름. 화상전畵像塼 과 화상석畵像石]]></title>
							<link>http://grimson.biz/130072698374</link>
							<guid>http://grimson.biz/130072698374</guid>
							<description><![CDATA[  
[미술의 역사5] 고대인의 사진 필름. 화상전畵像塼 과 화상석畵像石
&nbsp;
&nbsp;
&nbsp;
&nbsp;
&nbsp;
고대의 비단이나 종이에 그려진 그림은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종이가 아무리 오래 간다해도 훼손되기 쉽고, 이 사람 저 사람 손을 많이 타면 결국은 사라지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종이가 아닌 돌이나 기와에 그림을 그려넣거나 새긴다면 보다 더 오래 보존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렇게 그려진 그림은 아주 오래 살아남았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화상석 畵像石 
&nbsp; 
석조의 분묘(墳墓)나 사당(祠堂)의 평평한 내벽(內壁)·석주(石柱)·석관(石棺) 등의 .......]]></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01:20:07 +0900</pubDate>
							<tag><![CDATA[화상전,화상석,단군,필름]]></tag>
						</item>
					
						<item>
							<author>ajenneja</author>
							<category><![CDATA[미술의역사]]></category>
							<title><![CDATA[[미술의 역사4] 이것이 바로 황제의 병사. 진시황릉 병마용]]></title>
							<link>http://grimson.biz/130072399472</link>
							<guid>http://grimson.biz/130072399472</guid>
							<description><![CDATA[ 
[미술의 역사4] 이것이 바로 황제의 병사. 진시황릉 병마용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춘추전국시대를 평정한 진시황은 죽음을 죽는 것 보다 싫어했다고 하죠^^. 
하지만 결국 다가오는 자신의 죽음을 깨닫고는, 황제의 명성에 걸맞는 화려한 무덤을 준비합니다.
&nbsp;아직 그 누구도 무덤의 진면목을 알 수 없다는 거대한 피라미드. 
진시황릉을 건설한 것입니다.
&nbsp;
1974년 자기 농토에 물을 대기 위해 우물을 파던 한 농부는 우물을 파다 땅이 꺼져 아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농부의 눈 앞에는 무시무시한 광경이 펼쳐졌는데요. 
완전무장한 큰 키의 병사들이 자신을 노려.......]]></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18:31:22 +0900</pubDate>
							<tag><![CDATA[진시황,병마용]]></tag>
						</item>
					
						<item>
							<author>ajenneja</author>
							<category><![CDATA[미술의역사]]></category>
							<title><![CDATA[[미술의 역사3] 최초의 동양화. 비단그림 백화]]></title>
							<link>http://grimson.biz/130072342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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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술의 역사3] 최초의 동양화. 비단그림 백화  &nbsp;
주나라 말기부터 춘추전국시대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동물들을 숭배하는 토템신앙 에서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농경시대 &#8211; 청동기 철기시대로 진입하여 식량생산이 늘고 생활이 안정되면서 사람들은 서서히 인간 자신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학문과 문화들이 태동하게 됩니다.
&nbsp;
그리고 그림의 형식으로는 붓을 이용한 최초의 그림. 백화가 탄생하였습니다.
&nbsp;  &nbsp; 
백화 [帛畵] 
&nbsp;
비단 위에 그린 중국 고대의 그림
- 네이버 백과사전
&nbsp;
&.......]]></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09 20:36:35 +0900</pubDate>
							<tag><![CDATA[중국,백화,동양화,주,춘추전국,한]]></tag>
						</item>
					
						<item>
							<author>ajenneja</author>
							<category><![CDATA[미술의역사]]></category>
							<title><![CDATA[[미술의 역사2] 붓의 마법같은 창조력. 중국 회화의 시작]]></title>
							<link>http://grimson.biz/130072090914</link>
							<guid>http://grimson.biz/130072090914</guid>
							<description><![CDATA[ 
[미술의 역사2] 붓의 마법같은 창조력. 중국 회화의 시작
&nbsp;
&nbsp;
&nbsp; &nbsp;
한국과 중국 일본 등의 동아시아의 문화 중 다른 지역과 확연한 차이가 나는 것은 
바로 필기 도구인 붓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문자를 쓰기 위한 오만가지 도구가 있지만 
동아시아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한 붓은 특수한 위치를 갖고 있죠. 
&nbsp; &nbsp;
우선 붓은 글씨를 쓸 수 있습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커다란 붓을 가지고 아주 가느다란 세필에서 페인트용 롤러보다 굵은 글씨까지 
자유자재로 쓸 수 있죠. 다만 그렇게 되기 위해선 상상하기도 힘든 각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nbsp;&nbsp;&nbsp; &nbsp;
이 붓으로는.......]]></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09 02:11:39 +0900</pubDate>
							<tag><![CDATA[미술,붓,회화,동양화]]></tag>
						</item>
					
						<item>
							<author>ajenneja</author>
							<category><![CDATA[미술의역사]]></category>
							<title><![CDATA[[미술의 역사1] 미술 작품을 읽어봅시다]]></title>
							<link>http://grimson.biz/130072023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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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술의 역사1] 미술 작품을 읽어봅시다 
&nbsp; &nbsp;
대부분 미술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nbsp;
모나리자, 천지창조 같은 고전 회화? 
&nbsp; &nbsp; 겸재 정선의 산수화 같은 동양화? 
&nbsp; &nbsp; 로뎅의 조각품? 
&nbsp; &nbsp; 피카소 등의 추상화? 
&nbsp; &nbsp; 앤디 워홀의 팝아트? 
&nbsp; &nbsp; 아니면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 
&nbsp; &nbsp; &nbsp;
맞습니다. 위 모든 예와 여러분이 생각한 모든 것이 미술입니다. 콕 집어서 말하자면 미술 작품이죠. 
&nbsp; &nbsp;
아름다운 그림을 보면 마음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생활에 활.......]]></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02:06:07 +0900</pubDate>
							<tag><![CDATA[미술,역사]]></tag>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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