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hof 블로그</title>
	<atom:link href="https://hof.pe.kr/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hof.pe.kr</link>
	<description>Since 2003</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9 Jun 2026 04:18:1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7.0</generator>
	<item>
		<title>왜곡된 기억 하나</title>
		<link>https://hof.pe.kr/10949</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Tue, 09 Jun 2026 04:18:11 +0000</pubDate>
				<category><![CDATA[blah~blah~]]></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949</guid>

					<description><![CDATA[오래된 기억이 하나 있따. 중학교 때 영화 단체관람을 간 적이 있었다. 영화는 로맨싱 더 스톤. 원체 오래전 일이라 영화 내용 기억은 하나도 안나는데, 당시 일어났던 사건은 몇십년째 기억에 남아있다. 남주가 여주를 양팔로 들쳐 안고 계단을 올라가는 장면이 있고 곧이어 로맨틱한 장면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였다. 뭐 중학생 관람이 가능하니 보러 갔을테고 대단한 장면이 나올까 싶었지만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오래된 기억이 하나 있따.  중학교 때 영화 단체관람을 간 적이 있었다. 영화는 <a href="https://www.imdb.com/title/tt0088011/">로맨싱 더 스톤</a>. 원체 오래전 일이라 영화 내용 기억은 하나도 안나는데, 당시 일어났던 사건은 몇십년째 기억에 남아있다. 남주가 여주를 양팔로 들쳐 안고 계단을 올라가는 장면이 있고 곧이어 로맨틱한 장면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였다. 뭐 중학생 관람이 가능하니 보러 갔을테고 대단한 장면이 나올까 싶었지만 당시 시대 환경에서 충분히 숨죽이고 침을 꼴깍 삼킬만했다. 갑자기 관객석에서 한 녀석이 &#8220;야! 뭐뭐 해버려!!&#8221; 라고 음담패설같은 고함을 질렀고 인솔 교사 한명이 벌떡 일어나며 누구얏!! 하고 소리를 질렀다. 교사는 영화 상영을 중단시켰고 그 녀석을 찾아내 무대 앞에서 귓방맹이를 몇대 후려쳤던걸로 기억한다. 그렇게 영화 관람은 중단되어 버렸고 그 뒷장면이 어떻게 되었는지(&#8230;)는 수십년째 미궁이었다. ㅎㅎ </p>



<p class="wp-block-paragraph">언제 한번 영화를 마저 봐야지&#8230;생각만 하고 있다가 지난주에 문득 OTT에 올라와있는 것을 발견. 2~3일에 걸쳐 짬짬이 40여년만에 정주행. <a href="https://www.playstation.com/ko-kr/uncharted/">언차티드</a>가 생각나는 영화 속 배경이며 액션 장면이 인상적인 재미있는 영화. 그나저나 내가 기억하고 있던 그 계단을 올라가던 씬은 비슷한 장면도 나오지 않았다. 대체 나는 어디서 그 영화 장면과 그 날의 사건을 연관시켜서 그 장면을 몇십년째 미완의 숙제처럼 기억하고 있던 것일까? 아마 세월이 흘러가며 기억이 가물가물지고 몇년이든 몇십년이든 지난 후, 어디선가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에서 (잠재의식이?) 차용해 와 순식간에 대체시킨 후 계속 상기하면서 점점 굳게 믿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그 선물은 아마 &#8220;선물&#8221;이 아닐것이다.</title>
		<link>https://hof.pe.kr/10937</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Fri, 05 Jun 2026 05:43:23 +0000</pubDate>
				<category><![CDATA[blah~blah~]]></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937</guid>

					<description><![CDATA[며칠전 메신저로 커피 선물이 도착했다는 알림이 왔다. 생일도 아니고 기념일도 아닌데 무슨 일인가&#8230;싶었다. 일반적인 모바일 쿠폰과는 다소 다른 면들이 있었는데. 이거 정말 지인의 &#8220;선물&#8221;이면 홍길동님이 보내셨어요. 하고 바코드 이미지만 보내면 되는거 아닌가? 지난 수십년간 모바일 쿠폰은 바코드로 받았고 그걸 매장 카운터에 보여 주면 바코드리더기로 띡! 찍은 다음에 선물로 바꿔왔는데&#8230;이건 그게 아닌가보다. 선물 수령 대신 알림톡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며칠전 메신저로 커피 선물이 도착했다는 알림이 왔다. 생일도 아니고 기념일도 아닌데 무슨 일인가&#8230;싶었다. 일반적인 모바일 쿠폰과는 다소 다른 면들이 있었는데. </p>



<ol class="wp-block-list">
<li>카카오톡의 선물하기는 보내는 이의 대화창을 통해 선물로 무엇을 보냈는지 사진과 함께 전송된다. 누가 보냈고 무슨 선물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쿠폰은 커피주문앱 서비스가 알림톡을 이용해서 보냈다고 나온다. 주문 가능한 커피 업체 목록 나오고 수만개 제휴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나왔다. 일반적인 모바일 상품권과는 다른 형식이다.</li>



<li>메시지 내용에 &#8220;보낸 분: 김** (010-****-*577) &#8220;이라고 보낸 사람 이름과 전화번호 일부가 보인다. 글쎄, 왜 보낸 사람 이름 일부를 *표시로 마스킹 했는지 모르겠다. 꼬꼬마시절 마니또 상대방 말고 살아가면서 익명으로 누군가에게 선물할 이유가 있는가? 받아본 적이 있는가? 일부 마스킹 되어 있는 전화번호의 일부 숫자로 검색해봤는데 연락처에서 나오지 않는 번호다. 아울러 며칠이 지나도록 &#8220;커피 받았냐??ㅋㅋ&#8221; 라는 지인의 메시지가 오지도 않았다.</li>



<li>받기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으로부터 프로필 정보(닉네임/프로필 사진), 카카오계정(이메일), 성별, CI(연계정보), 카카오계정(전화번호), 출생 연도, 생일, 이름이 업체로 전달된단다. 아울러 업체는 이용약관,개인정보제공동의,마케팅정보수신동의,개인정보3자제공 동의를 필수로 요구하고 있었다. </li>
</ol>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이거 정말 지인의 &#8220;선물&#8221;이면 홍길동님이 보내셨어요. 하고 바코드 이미지만 보내면 되는거 아닌가? 지난 수십년간 모바일 쿠폰은 바코드로 받았고 그걸 매장 카운터에 보여 주면 바코드리더기로 띡! 찍은 다음에 선물로 바꿔왔는데&#8230;이건 그게 아닌가보다. 선물 수령 대신 알림톡 차단을 선택했다. 누군지 모르는 지인아!! 날짜 지나면 미사용 쿠폰이 되고 도로 환불될거야! 그때 알림이 갈테니, 연락줘! ^^;</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title>
		<link>https://hof.pe.kr/10930</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Thu, 04 Jun 2026 02:05:08 +0000</pubDate>
				<category><![CDATA[memo]]></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930</guid>

					<description><![CDATA[게시판 상단에 고정된 공지글이 101개인 카페도 있구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게시판 상단에 고정된 공지글이 101개인 카페도 있구나.</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오랜만에 워드프레스 테마 변경</title>
		<link>https://hof.pe.kr/10911</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Fri, 29 May 2026 05:48:01 +0000</pubDate>
				<category><![CDATA[blah~blah~]]></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911</guid>

					<description><![CDATA[10년이상 사용해오던 워드프레스 테마에서 twenty twenty-five 테마로 변경했다. 요즘 테마들은 Full Site Editing (FSE)라고 화면 구성요소를 블럭단위로 테마를 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아직 좀 어색하긴 한데, 대충 딸깍거려보니 그럴싸해보인다. 블로그에 쓰는거라고는 대부분이 텍스트이고 단문 메모 정도 남기는 것이니 디자인이 뭐 중요하겠는가. 오래 써서 익숙한 것이 편한 면은 있겠지만 새로 바꿔보니 어라? 기분이 좋아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10년이상 사용해오던 워드프레스 테마에서  <a href="https://wordpress.org/themes/twentytwentyfive/">twenty twenty-five 테마</a>로 변경했다. 요즘 테마들은 Full Site Editing (FSE)라고 화면 구성요소를 블럭단위로 테마를 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아직 좀 어색하긴 한데, 대충 딸깍거려보니 그럴싸해보인다. 블로그에 쓰는거라고는 대부분이 텍스트이고 단문 메모 정도 남기는 것이니 디자인이 뭐 중요하겠는가. 오래 써서 익숙한 것이 편한 면은 있겠지만 새로 바꿔보니 어라? 기분이 좋아졌다. ;;;</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title>
		<link>https://hof.pe.kr/10904</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Thu, 28 May 2026 23:08:51 +0000</pubDate>
				<category><![CDATA[memo]]></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904</guid>

					<description><![CDATA[사전투표 완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사전투표 완료.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QR로 인증하는 전기차충전기를 간편하게.</title>
		<link>https://hof.pe.kr/10848</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Thu, 28 May 2026 01:13:33 +0000</pubDate>
				<category><![CDATA[blah~blah~]]></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848</guid>

					<description><![CDATA[전기차 충전기에 스티커 형식으로 붙어있거나, 화면에 떠 있는 QR코드를 읽어 충전을 시작하는 전기차 충전기(업체)들이 있다. QR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핸드폰의 잠금을 해제하고 충전 앱을 실행한 후 카메라 아이콘을 눌러 QR을 조준(&#8230;)해야 한다. 야외에 설치된 기기라면 비맞고 눈맞고, 맑은 날엔 햇빛도 피해야하고 반사광이 코드를 가리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하는데. 많은 업체들은 회원에게 인증과 결제 편의를 위해 NFC칩이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전기차 충전기에 스티커 형식으로 붙어있거나, 화면에 떠 있는 QR코드를 읽어 충전을 시작하는 전기차 충전기(업체)들이 있다. QR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핸드폰의 잠금을 해제하고 충전 앱을 실행한 후 카메라 아이콘을 눌러 QR을 조준(&#8230;)해야 한다. 야외에 설치된 기기라면 비맞고 눈맞고, 맑은 날엔 햇빛도 피해야하고 반사광이 코드를 가리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하는데.  많은 업체들은 회원에게 인증과 결제 편의를 위해 NFC칩이 들어가 있는 카드를 발급해주는 반면,  일부 충전업체들은 카드발급 없이 오직 앱으로만 충전을 하도록 강제한다. 카드로 (비)접촉으로 인증하면 1초만에 충전준비가 완료되는데 QR은 수십배 시간이 든다. 업체의 비용절감 댓가로 고객들이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 그러나 어쩔 수 없다. 집이나 회사에 설치된 충전기는 일단 설치되고 나면 가격이 올라도, 허구헌날 고장이 나도, 충전 과정이 불편해도 쓰는 수 밖에 없다. </p>



<p class="wp-block-paragraph">이 QR들을 QR코드 읽기를 지원하는 핸드폰의 카메라나 QR코드 읽는 앱으로 읽어보면 URL이 기록되어 있다. URL로 연결된 서버에서는 앱을 호출하는 스킴과 파라미터로 전환하여 앱에서 나머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p>



<p class="wp-block-paragraph">URL을 불러오는것이라면 우리는 꼭 QR이 아니어도 다양한 선택지들이 있다. 브라우저의 북마크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기본일게다. 조금 더 편의성을 추가해보자. 아이폰의 단축어를 이용해서 예를 들어 &#8220;회사충전기&#8221; 단축어를 실행하면 충전기의 목록이 나오도록 할 수 있다. 1번자리,2번자리&#8230; 또는 화단옆,중간,가로등 옆 등등&#8230; 내가 주차해둔 충전기 앞에서 단축어를 실행하고, 충전기 이름을 고르면 미리 파악해둔 URL을 호출하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을 열어 단축어를 실행하거나 &#8220;시리야 회사충전기&#8221;라고 말할 수도 있다. 더 빠르고 정확한 동작을 위해서 트리거로 NFC칩을 이용할 수도 있다. 알리에서 예전에 구입해둔 NFC 스티커에 아이폰을 가까이 대면 자동으로 충전기를 고르는 팝업 메뉴가 뜨도록 했다. NFC스티커는 대략 100장에 2만원 안팎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저기 필요한 트리거로 사용하기 부담없는 가격이다. NFC스티커는 차 안에 두는 운전용 안경 케이스에 붙여두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제 차량을 빈 충전기 자리에 주차하고 핸드폰을 NFC스티커가 붙은 안경 케이스에 가까이 대면 충전기를 선택하는 메뉴 뜬다. 차 안에서 충전량/금액을 설정, 결제까지 한 후 차에서 내려서는 충전기를 차량에 연결만 하면 된다. 장마와 태풍, 폭설 속에서 우산 붙잡고 충전기 화면에 묻은 빗물 닦아내며 QR 찍지 않아도 된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워드프레스 7.0 축하</title>
		<link>https://hof.pe.kr/10841</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Tue, 26 May 2026 00:23:23 +0000</pubDate>
				<category><![CDATA[blah~blah~]]></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841</guid>

					<description><![CDATA[2005년 3월에 처음 설치했던 워드프레스가 21년의 여정을 거쳐 7.0까지 왔다. 그간 블로그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변했다. 블로그 서비스 업체들도 거의 다 사라졌고 이제 네이버블로그와 구글블로그,티스토리 정도만 남았다. 블로거들이야 말해 무엇하랴. 블로그 서비스들이 소멸하면서 그 도메인수만,수십만개의 블로그들도 나뭇가지에 매달린 새들의 둥지가 벌목당한 나무와 운명을 같이 하듯 소멸해버렸다. 블로그 초기부터 전성기에 블로그 담론과 논의를 이끌었던 이들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2005년 3월에 <a href="https://hof.pe.kr/1087">처음 설치</a>했던 워드프레스가 21년의 여정을 거쳐 <a href="https://wordpress.org/download/releases/7-0/">7.0</a>까지 왔다. 그간 블로그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변했다. 블로그 서비스 업체들도 거의 다 사라졌고 이제 네이버블로그와 구글블로그,티스토리 정도만 남았다. 블로거들이야 말해 무엇하랴. 블로그 서비스들이 소멸하면서 그 도메인수만,수십만개의 블로그들도 나뭇가지에 매달린 새들의 둥지가 벌목당한 나무와 운명을 같이 하듯 소멸해버렸다. 블로그 초기부터 전성기에 블로그 담론과 논의를 이끌었던 이들도 플랫폼을 갈아타고 도메인을 바꾸고 네트에서의 활동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 워드프레스에 적당한 길이의 글이든 짧은 글이든 깨작거리는게 편하니까 이렇게 유지하고 있지, 앞으로 어떤 계기든 환경의 변화든 불편해지기 시작하면 나 또한 @hof 블로그를 그만두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그나저나 뜬금없이 워드프레스 7.0 축하한다는 제목을 써 놓고 블로거 신세타령 이라니&#8230;</p>



<p class="wp-block-paragraph"></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title>
		<link>https://hof.pe.kr/10835</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Mon, 25 May 2026 11:53:31 +0000</pubDate>
				<category><![CDATA[memo]]></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835</guid>

					<description><![CDATA[여행지에서 사진 촬영을 부탁하는 부녀를 찍어준 후 핸드폰을 돌려주었다. 인사하고 돌아선 후 뒤에서 들린 말 &#8220;대박 대박&#822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여행지에서 사진 촬영을 부탁하는 부녀를 찍어준 후 핸드폰을 돌려주었다. 인사하고 돌아선 후 뒤에서 들린 말 &#8220;대박 대박&#8221;</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title>
		<link>https://hof.pe.kr/10833</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Thu, 21 May 2026 03:30:46 +0000</pubDate>
				<category><![CDATA[memo]]></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833</guid>

					<description><![CDATA[애플뮤직에서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가수들은 추천,랜덤 재생에서 제외하는 옵션 좀 있었으면. 사람마다 그 가수라면 노래 듣기도 싫고 재생 댓가로 단 1원도 주기 싫은 가수들이 있잖은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애플뮤직에서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가수들은 추천,랜덤 재생에서 제외하는 옵션 좀 있었으면.  사람마다 그 가수라면 노래 듣기도 싫고 재생 댓가로 단 1원도 주기 싫은 가수들이 있잖은가.</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title>
		<link>https://hof.pe.kr/10824</link>
		
		<dc:creator><![CDATA[hof]]></dc:creator>
		<pubDate>Tue, 19 May 2026 06:18:38 +0000</pubDate>
				<category><![CDATA[memo]]></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hof.pe.kr/?p=10824</guid>

					<description><![CDATA[QR코드 가운데 고양이 그리기 ㅋㅋ (via @yousukezan)]]></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a href="https://bogus.jp/tools/catqr/">QR코드 가운데 고양이</a> 그리기 ㅋㅋ (via <a href="https://x.com/yousukezan/status/2056155035969679598">@yousukezan</a>)</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