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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모리와 웹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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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모리의 일상 그리고 웹디자인, CSS, XHTML, HTML5, 웹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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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도, 보호라는 이름에 자유를 파나.. sopa, nda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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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Dec 2011 09:24:40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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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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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할 이야기는 많다. 그러나 하지 못했다. 못하고 있다. 잠시 하는 이야기. 소통. 트위터에도 살짝 언급했듯이 모바일의 편리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도 수 많은 컨텐츠를 접하고 &#8216;소비&#8217; 할수 있게된 반면 글들을 찬찬히 곱씹으며 나의 가치관과 생각을 연결시켜 소화하는 느긋함과 의사전달력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수 많은 전문 블로거들도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ilmol.com/wp/wp-content/uploads/2011/12/ndaa1.jpeg" alt="" title="ndaa1" width="200" height="20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870" /></p>
<p>할 이야기는 많다.  그러나 하지 못했다.  못하고 있다.</p>
<h4>잠시 하는 이야기. 소통.</h4>
<p>트위터에도 살짝 언급했듯이 모바일의 편리함으로 그 어느때 보다도 수 많은 컨텐츠를 접하고 &#8216;소비&#8217; 할수 있게된 반면 글들을 찬찬히 곱씹으며 나의 가치관과 생각을 연결시켜 소화하는 느긋함과 의사전달력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수 많은 전문 블로거들도 블로깅을 줄여가는 마당에 그나마 조금씩 즐기던 마이너 블로거들도 점점 글생산 보다는 글소비가 더 자연스러워 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p>
<p>나 또한 1분 1초가 아까운듯이 순간 순간 아이패드에 업데이트되는 소식들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다른 사람들과 동일한 뉴스를 공감하고 싶은 군중심리랄까. 하나라도 더 빠르게 소식을 퍼나르는것이 내 트위터 아바타의 경험치를 올려주어 레벨업이 되는듯한 기분으로&#8230;  </p>
<p>그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워낙 전문가의 글들이 순식간에 모두에게 읽혀지는 시대이다보니 1시간 2시간(이라고 쓰고 원래는 수일)을 공들인 내 글이 초라해 보이는 것도 한몫 하리라 생각한다.  하루지난 뉴스를 트위터에서 나누는것을 보며 &#8216;어제껀데&#8217; 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한둘인가&#8230;</p>
<p>그러나 오늘은 신나게 일모리의 열손가락이 워드프레스에 타이핑 하리라 다짐해본다.</p>
<h3>Here we go, 시작해보자</h3>
<p>최근 크리스마스를 맞아 여러 선물들이 쏟아지고 있다.<br />
지난 한 주만 돌아보더래도 각종 메이저 컨텐츠 앱들이 업데이트 됬고 페이스북, 트위터의 업데이트 뿐만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25GB의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어제는 구 인터넷익스플로러들의 자동 업그레이드 소식의 선물을 안겨주었다.  마지막 소식은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다.  과연 현실인가 꼬집어 보고 싶을 정도이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일주일도 더 남았는데 좀더 많은 선물들을 기대하는건 너무 큰 바램일까?</p>
<p>아니 오히려 너무 많은 선물들 앞에 더 큰 댓가를 치루는 걸까?</p>
<h3>미국과 자유를 흔들 법안들</h3>
<p>불행하게도 정작 그 좋은 소식들을 만들어낸 미국은 그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트위터를 보면 떨고 있다.  최근 터진 <a href="http://americancensorship.org/">Stop Online Piracy Act</a> <a href="http://twitter.com/#!/search/%23sopa">#sopa</a>, #<a href="http://twitter.com/#!/search/%23pipa">pipa</a> 와 <a href="http://en.wikipedia.org/wiki/NDAA">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a> #ndaa 때문이다. 언젠간 미국도 한방 크게 지나가야할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정도로 일방적으로 진행될지는 사실 몰랐다.  (그리고 이정도로 심하게 제안될줄은 몰랐다)</p>
<p>영어를 조금만 이해하시는 분이라면 이상의 법들이 무엇을 의미하시는 지는 아실 것이다.  SOPA와 PIPA는 온라인 불법 해적질 막기 법안이다.  온라인상의 불법 자료 글 등을 그 <a href="http://news.cnet.com/8301-31921_3-57344028-281/vint-cerf-sopa-means-unprecedented-censorship-of-the-web/?part=rss&#038;subj=news&#038;tag=2547-1_3-0-20">뿌리까지 뽑겠다</a>는 심산인듯한 법안이다. 그 긴 법안을 모두 읽지는 못했지만 이해한대로 나누자면 이렇다.  이 법이 통과되면 모든 copyright 저작권을 갖은 컨텐츠는 그 꼬리 조차도 불법으로 나누지 못하며 만약 나누었을 경우, 법적인 제제 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제공한 사이트, 그것을 링크한 사이트 모두 사이트 자체를 닫게 할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p>
<p>예를들어 최악의 상황으로 유튭에 불법 영상을 올린후 A가 그 링크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B가 그 링크를 트위트에 적는다면, 유튭 뿐만이 아니라 A와 B를 닫게하며 최대 5년의 징역을 살 수 있다.  그리고 해외에서 일어난다면 해당 아이피를 차단 가능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단순히 컨텐츠 보호 이상으로 정부가 막기 원하는 글과 정보를 컨트롤 하기에 모든 권한을 갖는 것과 같다.  하나의 링크, 하나의 불법적인 요소만 발견되면&#8230; 경고 조치 없이 바이&#8230;</p>
<p>개인 권리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히 여기는 미국에서 이 문제는 더 크게 이슈화 될 것이고 운이 좋다면 법정으로 가겠지만 &#8220;저작권 관리&#8221; 타이틀 아래 진행된 이 일이 과연 이 수많은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멈추게 될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힘들거 같다.  </p>
<p>인터넷의 불법에서의 보호아래 엄청난 자유를 내어주어야 하는 것이다.</p>
<h3>설상가상의 NDAA</h3>
<p>NDAA는 국가수권법이다. 이건 sopa/pipa 보다는 좀 더 복잡해보기인 한다.  국외 뿐만이 아니라 미국 국내 또한 전쟁터로 인식하고 테러리스트라고 판단될 경우 <a href="http://www.rollingstone.com/politics/blogs/taibblog/indefinite-detention-of-american-citizens-coming-soon-to-battlefield-u-s-a-20111209">누구든지 기간 제한없이 가둘수 있으며</a> 고발없이도 그냥 맘대로 할수 있다는 뜻이다.  특별히 문제가 된 부분은 미국 시민또한 해당되느냐 아니냐 인데, 안되는 것이 맞지만 그 또한 100% 장담할 수 없는 법안이다.  시민까지 포함될 경우라면 머 이건 국가 맘대로 이것 저것 하겠다는 뜻이된다&#8230; </p>
<p>워워 미국에서 이런 법안이 나온것도 놀라운데 상원, 하원 통과 되었고 오마바만 싸인하면된다. 아마 싸인할 것이다.  머 이건 좀 된 뉴스이긴 하지만 아무튼 번역되신것을 보는것이 빠를듯하다.</p>
<p><object width="42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2HUf7FXi-xA?version=3&amp;hl=en_US&amp;rel=0"></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2HUf7FXi-xA?version=3&amp;hl=en_US&amp;rel=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h3>protection? probation?</h3>
<p>Hey, I have no idea where this world is heading.<br />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한쪽을 보며 웃다가 돌아서면 주먹들이 날라와 사방을 때리고 있다.  한국의 여러가지 법이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한 것을 안다.  이러한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 검색엔진과 해외 서비스를 쓰는 이유가 아니었던가.  보호라는 이름 아래 귀를 뛰어갈 세상이 점점 되어가고 있다.  </p>
<p>어제 그리도 기쁜 익스플로러 <a href="http://windowsteamblog.com/ie/b/ie/archive/2011/12/15/ie-to-start-automatic-upgrades-across-windows-xp-windows-vista-and-windows-7.aspx">자동 최신 업데이트</a> 소식을 접한후 그래도 좀 더 편해지는 세상이 오는구나 기뻐 하면서도 이런 법들이 통과되는 안타까운 날이 겹칠줄은 상상도 못했다.  앞으로 어찌되냐고 묻는다면 모르겠다. 대법원으로 올라가 법이 무산되면 좋겠지만&#8230;</p>
<p>이리 긴 글을 써놓고 대체 아는게 뭔가.</p>
<p>그것도 모르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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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Soff 마크업 콘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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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Oct 2011 05:21:58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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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Unmatched Style 에서 콘테스트를 열고 있습니다. Fireworks 파일 혹은 Photoshop 파일을 받으시고 바른 마크업으로 사이트 제작을 하시면 됩니다. 11월3일 마감인데 영어가 되시면 곧바로 Contest 사이트로 가시고 시원하게 한국말로 번역해 놓으신 토비님의 글을 참고하세요. ps. 호랑이 담배 말던 시절 CSS Design Korea 에서 열었던 웹표준 경진대회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54/6278731683_36db409975.jpg" width="497" height="292" alt="cssoff"></p>
<p><a href="http://www.unmatchedstyle.com">Unmatched Style</a> 에서 콘테스트를 열고 있습니다.  Fireworks 파일 혹은 Photoshop 파일을 받으시고 바른 마크업으로 사이트 제작을 하시면 됩니다. 11월3일 마감인데 영어가 되시면 곧바로 <a href="http://www.unmatchedstyle.com/cssoff/index.php">Contest 사이트</a>로 가시고 시원하게 한국말로 번역해 놓으신 <a href="http://tobyyun.com/b/76">토비님의 글</a>을 참고하세요.</p>
<p>ps. 호랑이 담배 말던 시절 CSS Design Korea 에서 열었던 <a href="http://cssdesign.kr/forum/viewforum.php?id=17">웹표준 경진대회</a> 생각이 나네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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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우저 점유율 현황과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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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Oct 2011 04:09:07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ARTICLES]]></category>
		<category><![CDATA[브라우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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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컴백하며 먼저 몇달간 서버가 불안정했음에도 잊지 않고 서버를 잘 살려주신 팔콘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오래간 입주해 있으면서 일몰.com 의 가장 큰 도움을 주신분이 아닐까 한다. 물론 팔콘님 외에도 아직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가끔 생각날때마다 감사하며 기억을 되세겨 보고 있다. 돌아오면서 작년에 거의 끝내놓고 설치하지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오랜만에 컴백하며 먼저 몇달간 서버가 불안정했음에도 잊지 않고 서버를 잘 살려주신 <a href="http://8con.net">팔콘님</a>께 감사드리고 싶다.  오래간 입주해 있으면서 일몰.com 의 가장 큰 도움을 주신분이 아닐까 한다.  물론 팔콘님 외에도 아직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가끔 생각날때마다 감사하며 기억을 되세겨 보고 있다.</p>
<p>돌아오면서 작년에 거의 끝내놓고 설치하지 않았던 테마를 좀더 손보고 입혀놓으니 먼가 새 기분이 난다.  아주 오래간 바뀌지 않을듯 싶다. </p>
<p>서론이 길었다.  아시다시피 브라우저 전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새기술, 새 플랫폼, 새 os 등은 꾸준히 브라우저 전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a href="http://www.sitepoint.com/browser-trends-october-2011/">Sitepoint</a>가 언급했듯이 9월은 정말 브라우저 벤더들에게는 바쁜 한달이었을 것이다.  <a href="http://betanews.com/2011/09/27/mozilla-releases-firefox-7-get-it-now/">불여우 7</a>, <a href="http://www.engadget.com/2011/09/19/stable-release-of-chrome-14-out-now-brings-a-few-upgrades-for-l/">크룸 14</a>, <a href="http://blogs.msdn.com/b/ie/archive/2011/06/29/site-ready-html5-second-ie10-platform-preview-available-for-developers.aspx">IE10 플랫폼 프리뷰</a> 버전을 내놓은 한달이지만 브라우저 점유율의 변화는 상대적으로 조용했다고나 할까..</p>
<p>전 세계적으로는 IE가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지만서도 IE9의 사용도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IE전체적으로는 하락세가 점점 평행선을 향해가는 상황이니 곧 변환의 시점이 올듯 하기도 하다. IE점유율이 상승세를 타는 그런것&#8230;  말이다&#8230;</p>
<p><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31/6265599990_35f78d4460.jpg" width="500" height="279" alt="global change"></p>
<p>흥미로운건 그 어느 브라우저보다도 큰 하락폭을 보인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부분인데 이대로 가다가는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있는 크롬에게 올해안에 자리를 양보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올지 모르겠다.  예상은 올해 12월이라지만 지켜볼만 한 부분이다.</p>
<p>여기서 한국의 상황을 잠깐 보겠다.<br />
올해 1월부터의 데이터이다.  윈도우7의 보급과 함께 IE8 이 빠르게 자리를 잡은 상황에서 5월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IE9 가 매달 거의 1%씩 성장하고 있다.  9월엔 시장점유율을 8.5%까지 끌어 올렸다.  반대로 IE6은 올해 1월부터 8.5%가 하락하면서 현재 23.35% 점유율을 보인다.  </p>
<p><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59/6265599964_318aba258f.jpg" width="500" height="285" alt="korea browser"></p>
<p>브라우저 별로 보면 한국은 이미 크롬이 파이어폭스를 제친 상태다.  파이어폭스보다는 2배정도의 점유율로 6% 시장점유율인데, 반IE운동처럼 파이어폭스 사용이 퍼져나갔던 것을 생각하면 크롬의 시장 점유율은 놀랍다. </p>
<p><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10/6265070059_cd2bf63767.jpg" width="500" height="281" alt="korea browsers"></p>
<p>한국에서 IE 의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긴 하지만 위에서 보았던 전세계적 브라우저 점유율과 비교할때 파란선과 그 외의 선 간격이 참 넓다고 다들 느끼셨을것이다.  <a href="http://ilmol.com/wp/2011/10/19/654/">저번 포스팅</a>에서 언급했지만 Windows XP 가 팔리기 시작한때가 정확히 10년전 2001년 10월인것을 생각하면 그 오래간 달려온 IE6가 참 많은 영향을 주었겠다는 생각도 들고 물론 아직도 20%의 점유율을 보이는 힘을 보여주고 있으니 아직 왠만한 비IE 브라우저 점유율 보다 높다. </p>
<p>지금은 브라우저가 어디로 가고 있나?  모바일은 전 세계적으로는 오페라 미니/모바일이 22% 를 보이며 기염을 토하고 있는데 스티브잡스의 일과 함께 애플(아이폰, 아이패드)의 향방도 흥미로울것이고 크롬북을 푸쉬하는 구글을 지켜보는것, 윈도우8과 IE10을 들여다 보는것도 흥미로울것이다.  </p>
<p>오랜 시간이 지난거 같은데도 브라우저 시장은 후끈하다.</p>
<p><img src="http://media.arstechnica.com/news.media/450/IMAG0073.jpg" /></p>
<p>마지막으로 IE10 PP2 데모영상이다.<br />
<video width="500" height="284" controls="controls"><br />
  <source src="http://media.ch9.ms/ch9/50dc/147179d0-7207-48d5-8560-9f10015550dc/IE10PP2Ari2_low_ch9.mp4" type="video/mp4" /><br />
  브라우저가 비디오태그를 사용하지 못합니다.<br />
</video>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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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웹팀과 validation: html, c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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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Oct 2011 03:19:59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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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전 구글이 개제한 &#8220;Validation: measuring and tracking code quality&#8221; 를 번역한 글이다. 사실 html이 xhtml로 넘어오면서 생긴 구문들의 변화들 때문에도 validation 이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xhtml 인지도 측정하는 듯한 얼리아답터인 듯한 척도로 사용되곤 했었다. &#8220;나는 xhtml1.0을 사용하는데 에러하나 없이 코딩했다&#8221; 를 나타내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얼마전 구글이 개제한 &#8220;<a href="http://googlewebmastercentral.blogspot.com/2011/07/validation-measuring-and-tracking-code.html">Validation: measuring and tracking code quality</a>&#8221; 를 번역한 글이다.<br />
사실 html이 xhtml로 넘어오면서 생긴 구문들의 변화들 때문에도 validation 이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xhtml 인지도 측정하는 듯한 얼리아답터인 듯한 척도로 사용되곤 했었다.  &#8220;나는 xhtml1.0을 사용하는데 에러하나 없이 코딩했다&#8221; 를 나타내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xhtml이 보급 되는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xhtml varified (xhtml 에러없이 통과) 아이콘을 사이트에 기본적으로 달 정도로 인기있던 그것이 이제는 많이 보기는 힘들다.  물론 제대로된 html5 의 validation 까지는 기술적인 부분의 제약도 있고 사용도도 낮기도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사용하게되는 기본적인 개념과 html 태그들의 사용이 많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p>
<p>그 가운데 구글이 validation을 자신들의 페이지 코드들의 건강상태를 측정하는 용도로 사용한다는 글을 통해 이제 나에게 있어서의 validation 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게하는 글이라 번역해봤다.</p>
<h2>Validation(검증): 코드의 질을 측정하고 추적하기.</h2>
<p><a href="http://googlewebmastercentral.blogspot.com/2011/05/introducing-google-webmaster-team.html">구글 웹마스터 팀</a>은 <a href="http://www.google.com/intl/en/jobs/index.html">Job site</a>이나 <a href="http://www.google.com/privacy">개인정보관리 페이지</a> 같은 구글의 여러 정보 사이트를 담당한다.  수만개의 페이지들을 관리하며 새 구글 사이트를 공개하는것은 단순한 열정으로는 부족하다.  질높은 관리(management)가 필요하다.</p>
<p>이 글에서 웹사이트를 분석하는 여러 테스트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는 않을것이다.  오히려 HTML, CSS 검증 (<a href="http://jigsaw.w3.org/css-validator/">validation</a>, w3c에서 제공하는 검증을 말함) 과 질적인 부분을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되는 모습을 볼 것이다.</p>
<p>왜 검증(validation) 이 중요한가?  검증에 대한 여러 견해들이 있다.  구글에서도 여러 다른 접근방식과 우선순위들이 있지만 우리 웹마스터 팀은 validation을 기본적인 질좋은 속성이라고 생각한다.  접근성이나 성능이나 보존성을 보장해주는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이슈들을 사전에 알려주며 바른 기술 사용법을  측정해 준다.</p>
<p>이러한 검증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쓰는 동시에 우리가 만든 페이지가 질적인 부분에서 얼만큼 잘 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스탬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방식이다.  각 페이지당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측정하여 0점은 최하 (HTML과 CSS 검증에서 10개 이상의 에러가 나온 경우 이겠다) 이고 10점 (0 개의 에러) 이 최고로 정하였다.   우리는 약 2년전 전부터 처음엔 샘플링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모든 페이지를 감독하고 있다.</p>
<p>처음 시작때부터 검증 스코어를 계산하고 기록하며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보고자 했다.  결과가 향상되고 있는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를 말이다.</p>
<p>기록을 보여주는 도표이다.</p>
<p><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25/6267369478_5ce62f4c3c.jpg" width="320" height="249" alt="tumblr_ltcg15AC3U1qzhoqxo1_400"></a></p>
<p>웹마스터팀은 평균적으로 약 3개 정도의 validation 이슈를 보여주며 이는 약 4개정도의 이슈가 났던 2년전 보다는 향상되었다.</p>
<p>이 정보는 우리에게 상당한 중요성을 갖는데 완벽히 검증된 코드를 전달하자는 우리의 목표에 얼마나 도달 했는가를 보여주며 우리가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보시다시피 2009년의 2분기와 2010의 첫분기를 제외하고는 긍정적인 트랜드로 향하고 있다.</p>
<p>알아두어야 할 것은 데이터의 정직성 integrity of the data 의 이슈들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셈플의 크기라던지 &#8220;부정확한 통과&#8221; 등등이 있을 수 있다.  W3C와 우리는 이러한 부분들 개선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가 완벽할수 없듯이 이슈가 안되는 것들이 에러가 나는 경우들도 있다.  최근 고쳐진 <a href="http://www.w3.org/Bugs/Public/show_bug.cgi?id=11975">border-radius</a> 같은 것들 말이다.  이런것들이 validation 스코어에 좋지 않게 반영되는 부분들이 있지만 아직은 어느 정도인지 측정할 만한 데이터는 없다.</p>
<p>비록 질적인 제어를 위해 validation 이상의 것들을 검사하지만 validation 자체가 구글 정보 사이트들의 건강을 측정하는 용도로써의 갖는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p>
<p>여러분들은 validation 을 개발의 어느부분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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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씨년스러운 10월. 긋바이 X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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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15:02:04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독백]]></category>
		<category><![CDATA[Dennis Ritchie]]></category>
		<category><![CDATA[DMR]]></category>
		<category><![CDATA[IE6]]></category>
		<category><![CDATA[STEVE JOBS]]></category>
		<category><![CDATA[WINDOWS XP]]></category>
		<category><![CDATA[X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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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XP 가 왕좌에서 내려온 2011년 10월. Steve Jobs 가 one more thing 을 외치지 못했고. dmr 를 더이상 볼수 없는 슬픈 한달이다. 부록: 일모리가 XP를 보내며&#8230; XP 야 욕 많이 해서 미안하다. 사실 인터넷익스플로러 6 그자식 아니면 그다지 악감정이 있지도 않아.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었는데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12/6266843185_c4c52fd62a.jpg" width="500" height="283" alt=""></p>
<p>XP 가 <a href="http://www.engadget.com/2011/10/15/windows-7-overtakes-xp-globally-vista-found-weeping-in-a-corner/">왕좌에서 내려온</a> 2011년 10월.<br />
Steve Jobs 가 one more thing 을 외치지 못했고.<br />
dmr 를 더이상 볼수 없는 슬픈 한달이다.</p>
<p>부록:  일모리가 XP를 보내며&#8230;<br />
XP 야 욕 많이 해서 미안하다.  사실 인터넷익스플로러 6 그자식 아니면 그다지 악감정이 있지도 않아.<br />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었는데 말이지&#8230;<br />
사실 반짝이는 정품의 너보다는 복사된 너와 더 많이 논거 같다. 미안해&#8230;</p>
<p>혹시 알고있니&#8230; 네가 2001년 10월 25일에 상점에서 팔리기 시작한걸&#8230;<br />
아이러니는 아니지만 딱 10년이 걸렸구나.  수고했다.. </p>
<p>PS. 아 <a href="http://www.wired.com/wiredenterprise/2011/10/john-mccarthy-father-of-ai-and-lisp-dies-at-84/">John McCarthy</a> 도 이제 볼수 없습니다&#8230; 10월이 밉군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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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E9 는 OS가 밀어준다: 앞서가는 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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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Sep 2010 14:30:16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ARTICLES]]></category>
		<category><![CDATA[브라우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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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겨우 베타출시. 물론 그전 테스팅버전들 보통 알파버전이라고 부르는 IE의 플랫폼프리뷰 버전들도 여기저기 buzz 가 있었지만 나름 IE9 베타는 오랜만에 크게 풍파를 일으키는듯 합니다. (여기에 캬~ 넣어주기) 아마도 아주 오랜만에 IE가 IE다워지는 버전을 출시하는 것 부터해서 뜨거워질대로 뜨거워진 HTML5의 열풍을 &#8216;나름&#8217; 만족시켜줄만한 버전에다가 언제나 &#8216;표준&#8217;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img.skitch.com/20100916-xqndm8h83cm9dadsj63swmu6wr.jpg" alt="" /></p>
<p>이제 겨우 <a href="http://www.beautyoftheweb.com/">베타출시</a>. 물론 그전 테스팅버전들 보통 알파버전이라고 부르는 IE의 플랫폼프리뷰 버전들도 여기저기 buzz 가 있었지만 나름 IE9 베타는 오랜만에 크게 풍파를 일으키는듯 합니다.  (여기에 캬~ 넣어주기)</p>
<p>아마도 아주 오랜만에 IE가 IE다워지는 버전을 출시하는 것 부터해서 뜨거워질대로 뜨거워진 HTML5의 열풍을 &#8216;나름&#8217; 만족시켜줄만한 버전에다가 언제나 &#8216;표준&#8217;의 적이라고 불려지던 IE의 첫 &#8216;표준&#8217; 선두주자 (나름) 로 부상된 IE이기 때문인거 같네요. :)</p>
<p>지난 IE 플랫폼 프리뷰 마지막 버전에서 어떤 <a href="http://ilmol.com/wp/2010/08/11/604/">&#8216;표준&#8217;의 이야기를 종식</a>했다면 이번 IE9 베타버전에서는 인터넷 사용의 전반적인 개선을 강조하는듯 합니다.</p>
<p>IE 베타 출시 이전 막바지의 글 &#8220;<a href="http://blogs.msdn.com/b/ie/archive/2010/09/15/user-experiences-site-centric-browsing-on-windows.aspx">User Experiences: Site-Centric Browsing on Windows</a>&#8221; 유저 사용경험 : 윈도우 OS에서의 사이트 중심의 브라우징 과 &#8220;<a href="http://blogs.msdn.com/b/ie/archive/2010/09/15/ie9-beta-available-for-download.aspx">Putting sites at the center of the browsing experience, using the whole PC: IE9 Beta Available for Download</a>&#8221; 컴퓨터의 모든것을 동원하여 사이트를 중심으로한 브라우징 경험을 하도록하기 를 보면 대충 알수 있습니다.</p>
<p>OS 를 사용하여 인터넷 브라우징의 극대화를 보겠다는 시도인데 참신하고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그게 맞고요.</p>
<p><img src="http://ieblog.members.winisp.net/images/JaneKim_UXStory_3.png" alt="" /><br />
태스크바에 직접 넣어버리기.</p>
<p><img src="http://ieblog.members.winisp.net/images/JaneKim_UXStory_4.png" alt="" /><br />
마치 패북 플러그인을 깐것처럼 웹사이트를 os자체에서 지원하기</p>
<p><img style="width: 500px;" src="http://ieblog.members.winisp.net/images/JaneKim_UXStory_7.png" alt="" /><br />
<img style="width: 500px;" src="http://ieblog.members.winisp.net/images/JaneKim_UXStory_8.png" alt="" /><br />
사이트의 색상을 브라우저에서 adapt 적응해버리기</p>
<p>애플의 사파리 사용을 보면 전반적인 OS 의 특정 기능을 살린 브라우저 극대화라면(브라우저 뿐만이 아닌 프로그램들이 OS의 이득을보죠) 이번 IE베타는 OS자체가 반응하는 브라우저 극대화가 아닐지.</p>
<p>그러고 보니 지난번 IE7,8 소개한다고 오픈했던 사이트보다는 이번 사이트가 98배 정도 나은듯합니다. ;)</p>
<p>&#8220;<a href="http://www.beautyoftheweb.com/">IE9 베타 다운로드</a>&#8221;  브라우징의 앞날은 아직도 넓게넓게 열려있는 광대한 대륙.  모두 달려요.</p>
<p><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W4eK_I4kgxs?fs=1&amp;hl=en_US"></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W4eK_I4kgxs?fs=1&amp;hl=en_U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IE팀의 짱 Hachamovitch가 말하는 ie.. 대충의 사용은 볼수 있습니다</p>
<p><a href="http://www.beautyoftheweb.com"><img src="http://img.skitch.com/20100916-c2d88yn4pjrrxqfk2j1qbcgpjk.jpg" alt="" /></a></p>
<p>그외 IE9 글들</p>
<ul>
<li><a href="http://blog.hankyung.com/kim215/2819250">익스플로러가 크롬 만큼 빨라졌는데: IE9 써봤더니</a></li>
<li><a href="http://offree.net/entry/New-Features-for-IE9">IE9, 복사니 밴치마크니?</a></li>
<li><a href="http://feedproxy.google.com/~r/archmond/~3/gEVF5g0KSvs/1381">인터넷 익스플로러 9 베타 다운로드 링크</a></li>
<li><a id="a_96466" title="IE9 베타 출시를 축하하며" href="http://blog.creation.net/466">IE9 베타 출시를 축하하며</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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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ilmol?a=SrgVarRHcHE:Fb5FVtf4Gts:yIl2AUoC8zA"><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ilmol?d=yIl2AUoC8zA" border="0"></img></a> <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ilmol?a=SrgVarRHcHE:Fb5FVtf4Gts:D7DqB2pKExk"><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ilmol?i=SrgVarRHcHE:Fb5FVtf4Gts:D7DqB2pKExk" border="0"></img></a> <a href="http://feeds.feedburner.com/~ff/ilmol?a=SrgVarRHcHE:Fb5FVtf4Gts:F7zBnMyn0Lo"><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f/ilmol?i=SrgVarRHcHE:Fb5FVtf4Gts:F7zBnMyn0Lo" border="0"></im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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