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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산이스트 (ilsanist.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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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산이스트 (ilsanist.com) | 사랑의교회 성전 건축, 주님 사랑하는 교회</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3 Nov 2009 16:59:3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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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교회 성전 건축, 주님 사랑하는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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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lsanist.com/2009/11/23/27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3:08:54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rang global ministry center]]></category>
		<category><![CDATA[SGMC]]></category>
		<category><![CDATA[강남역]]></category>
		<category><![CDATA[사랑의교회]]></category>
		<category><![CDATA[서초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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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교회를 건축하는 시기에 이 땅에 살고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성숙한 교회가 큰 일을 치를때,  어떻게 하나님께서 인도하실지 기대가 가득합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단지 건물을 짓는 것이지만,  영적으로 보면 예수님이 머리되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고,
세계교회를 더욱 섬길수 있는 공간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화려한 건물은 특정한 소유자들만이 사용할수 있지만,
사랑의교회 성전은 모든 마음이 가난한 영혼들에게 지금처럼 두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교회를 건축하는 시기에 이 땅에 살고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p>
<p>건강하고 성숙한 교회가 큰 일을 치를때,  어떻게 하나님께서 인도하실지 기대가 가득합니다.</p>
<p>세상적으로 보면 단지 건물을 짓는 것이지만,  영적으로 보면 예수님이 머리되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고,<br />
세계교회를 더욱 섬길수 있는 공간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p>
<p> <br />
이 세상의 화려한 건물은 특정한 소유자들만이 사용할수 있지만,<br />
사랑의교회 성전은 모든 마음이 가난한 영혼들에게 지금처럼 두팔 벌려 열려 있겠지요.<br />
 <br />
<a href="http://sgmc.sarang.org/"><img src="http://cartip.kr/wp-content/uploads/2009/11/sgmc-580x327.jpg" alt="sgmc" title="sgmc" width="580" height="327" /></a></p>
<p> </p>
<p>오정현 담임목사님과 옥한음 원로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p>
<p>건축을 위해 헌신하고 고군분투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vmpyOAGjSoo"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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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로운 일산 냉면집 추천하려다 그만둔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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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lsanist.com/2009/10/21/273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2:28:16 +0000</pubDate>
		<dc:creator>일산이스트</dc:creator>
				<category><![CDATA[맛집과 멋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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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냉면을 참 좋아 한다는 말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물론 추워지는 이즈음의 가을부터는 냉면이 비수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운동해서 땀을 쫙 흘리고 난뒤에 먹는 냉면의 시원한 청량감은 음식이 없는듯 합니다. 
오늘은 최근 새로 생긴 냉면집이 있어서 추천하고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생긴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2주 전부터 벌써 3번을 방문한 집입니다. 
그런데&#8230;..
이 세번째 방문에서  도저히 일산이스트에서 소개하기 힘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냉면을 참 좋아 한다는 말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p>
<p>물론 추워지는 이즈음의 가을부터는 냉면이 비수기이긴 하지만, </p>
<p>그래도 운동해서 땀을 쫙 흘리고 난뒤에 먹는 냉면의 시원한 청량감은 음식이 없는듯 합니다. </p>
<p>오늘은 최근 새로 생긴 냉면집이 있어서 추천하고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p>
<p>생긴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2주 전부터 벌써 3번을 방문한 집입니다. </p>
<p>그런데&#8230;..</p>
<p>이 세번째 방문에서  도저히 일산이스트에서 소개하기 힘든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p>
<p>일단, 한우로 우려냈다는 냉면 육수 맛이 처음 갔을때와 달랐습니다. </p>
<p>짜고 감미료가 들어간 육수맛에다&#8230;..  결정적으로 냉면에 들어있는 고기를 씹는 순간<br />
쿰쿰하게 약간 약냄새와 오래된 고기(쩔은) 냄새가 났습니다. </p>
<p>그리고&#8230; </p>
<p>이후에 결정타를 날린것은 돼지기름 가득한 만두를 먹고 난뒤에<br />
동행한 분이 배가 아프고,   필자도 더부룩하고 않좋아지는 증상이 나타났다. </p>
<p>이제부터 세번 이상 가서 검증되지 않은 곳은 공식 포스트로 올리지 않으려고 한다. </p>
<p>해당 음식점은 양심적으로 좋은 재료로 최선을 다한 음식을 만들어 장사하기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추천대상에서 제외되었으므로 상호는 생략하겠습니다. </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ZeGkXgQiJpk"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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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나라와 함께한 제천한방 건강축제 참관기 2009</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4rD7db26SEA/</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9/09/19/269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05:33:18 +0000</pubDate>
		<dc:creator>일산이스트</dc:creator>
				<category><![CDATA[문화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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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블로거 친구들과 함께&#160;지난 수요일 개막된 2009 제천 한방 건강축제를 다녀왔습니다. 강남에서 출발하면 2시간 정도 걸리는 충북 제천을 신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타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제천 비행장에서 열리고 있는 이 축제는 향후 제천 바이오 엑스포로 발전시킬 계획으로 진행하는 행사라 합니다. 주요한 내용을 일단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행 사 명 : 『2009 제천한방건강축제』 
일 시 : 2009.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4229679"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p>
<p>블로거 친구들과 함께&nbsp;지난 수요일 개막된 2009 제천 한방 건강축제를 다녀왔습니다. 강남에서 출발하면 2시간 정도 걸리는 충북 제천을 신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타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p>
<p>
제천 비행장에서 열리고 있는 이 축제는 향후 제천 바이오 엑스포로 발전시킬 계획으로 진행하는 행사라 합니다. 주요한 내용을 일단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p>
<p>행 사 명 : 『2009 제천한방건강축제』 <br />
일 시 : 2009. 9. 16(수) ~ 9. 23(수) / 8일간 / 장소(제천비행장)&nbsp;</p>
<p>장 소 : 제천비행장 행사내용 : 전시및 체험, 판매, 공연, 학술 등 주 최 : 제천시 <br />
주 관 : 제천시축제추진위원회 <br />
후 원 : 충청북도, 세명대학교, 대원과학대학, 방송사 및 언론사 </p>
<p>주요한 행사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A href="http://cfile21.uf.tistory.com/image/18103C1E4AB40FD856F56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95" title=주요행사 alt=주요행사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8103C1E4AB40FD856F560" width=567 height=626></A> </p>
<p>
행사장에 도착하니 신종 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소독, 열측정기로 입장을 시작하게 해 놓았습니다. 행사장 입구 한방 축제에서 신종 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약도도 판다고 하니&#8230; 신종 플루가 정말 모든 실외 행사및 축제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된듯합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6641A1C4AB41365564794" alt="" height="395" width="590"/></div>
<p>동선이 &nbsp;길다란 활주로를 가진 제천 비행장에서 행사가 열리기 때문에 앞으로 전진 하면서 행사를 감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2030E01B4AB457B5375052"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9.uf.tistory.com/image/1330E01B4AB457B639509C" alt="" height="435" width="580"/></div>
<p>동선이 심플해서 아이들과 관람할때, 이정표만 확실히 알면 길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는 것 같더군요.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130E01B4AB457B538E263" alt="" height="435" width="580"/></div>
<p>큰 돼지 모양의 입체 영화 관람관 매우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었는데요.</p>
<p>먼저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1. 제천 한방 음식전&nbsp;</SPAN></STRONG>들어 갔습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330E01B4AB457B73B0404" alt="" height="435" width="580"/></div>
<p>
테이블 별로 주제를 가지고 우리나라의 음식들을 전시해 놓고 있었습니다. </p>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930E01B4AB457BB42A038" alt="" height="600" width="450"/></div>
<p>금방 &nbsp;만들어 낸것 같은 맛깔 스러운 우리 전통음식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먹음직 하고 보암직하더군요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6.uf.tistory.com/image/1130E01B4AB457BC43AB70"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430E01B4AB457B73C1922" alt="" height="435" width="580"/></div>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830E01B4AB457B93E391C"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630E01B4AB457B83D9881"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1930E01B4AB457B93F626D" alt="" height="600" width="45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630E01B4AB457BA4080B6" alt="" height="435" width="580"/></div>
<p></p>
<p><DIV>우리나라의 전통 포도주 색깔은 빨간색(!!) 인듯 합니다. ^^</p>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730E01B4AB457BA41BFAD" alt="" height="435" width="580"/></div>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330E01B4AB457BD445F6E"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9.uf.tistory.com/image/1430E01B4AB457BD4589C6"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630E01B4AB457BE468816" alt="" height="435" width="580"/></div>
<p>단아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가진 나라란 자부심도 들지 않으신가요?</p>
<p>한쪽 편에서는 아이들에게 떡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p>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9.uf.tistory.com/image/1730E01B4AB457BE47AD7D"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1930E01B4AB457BF487133" alt="" height="435" width="580"/></div>
<p>아이들만을 위한 것이라기엔&nbsp;넘 먹음직 스러운 간식을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930E01B4AB457C04925A2"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730E01B4AB457C04A0A9D"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930E01B4AB457C14B6C27" alt="" height="435" width="580"/></div>
<p>이쯤되면 우리 전통&nbsp;음식은 예술품에 가까운듯 합니다. </p>
<p>단아함으로 말하면,&nbsp; 우리 전통의상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6.uf.tistory.com/image/14641A1C4AB4136C5D82A3" alt="" height="715" width="590"/></div>
<p><STRONG><SPAN style="FONT-SIZE: 11pt">2. 다도(차)체험및 십전대보탕 지어가기 행사장 </SPAN><br />
</STRONG></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130E01B4AB457B63A28EC" alt="" height="435" width="580"/></div>
<p>중앙에 한방진료실이 있어서 체질에 따른 상담과 십전 대보탕 1채씩 만들어 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2030E01B4AB457CC5DCEA8" alt="" height="435" width="580"/></div>
<p>옆에서는 십전 대보탕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었습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230E01B4AB457CD5E144C"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1330E01B4AB457CD5F1C44" alt="" height="435" width="580"/></div>
<p>
그리고 그 옆으로 가면 한방 전통주 칵테일 무료 체험이 있었는데, 쌍화탕 맛이 났습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430E01B4AB457CE61EE02" alt="" height="435" width="580"/></div>
<p>우측의&nbsp;다도 체험장은 도우미 님들의 저녁 식사시간 이라, 간식을 먹으면서 쉬고 계셨습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330E01B4AB457CE60CB1D" alt="" height="435" width="580"/></div>
<p>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3. 전통 술 맛보기 <br />
</SPAN><br />
</STRONG>한방 막걸리를 한잔씩 돌리고 있었는데요. 술을 별로 즐기지는 않지만, 인심 좋고 친절하고 정겨운 분위기였습니다. </p>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2030E01B4AB457C14CA5F0" alt="" height="435" width="580"/></div>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30.uf.tistory.com/image/1230E01B4AB457C24D7F9F" alt="" height="435" width="580"/></div>
<p>
아이들에게는 시식이 허용되지 않겠죠? ㅎㅎㅎ </p>
<p><SPAN style="FONT-SIZE: 11pt">4. 잉카 민속 음악과 소품, 의상&nbsp;</SPAN></p>
<p>남미에서 날아온 잉카 원주민 가족이 연주회를 한뒤에 소품을 소개 하고 있었습니다.</p>
<p>한국에 자주 오시와유~</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730E01B4AB457CB5BF1F0" alt="" height="435" width="580"/></div>
<p>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5.&nbsp;&nbsp;야외 공연장 (개막 행사장)</SPAN><br />
</STRONG></p>
<p><STRONG>기네스 북에 오를&nbsp;떡! 만들기 </STRONG></p>
<p>공연 특설 무대에서는 개막식 공연을 오케스트라가 준비중이 였습니다. </p>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530E01B4AB457C34FEAA8" alt="" height="435" width="580"/></div>
<p>좌우로 술과 떡이 보이시지요?&nbsp; 공연장 앞에서는 기네스북에 오를 떡 만들기와 술 담그기 행사가 진행 중이였습니다. </p>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430E01B4AB457C34E4C2C"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230E01B4AB457C754847E"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9.uf.tistory.com/image/1330E01B4AB457C755BFC6"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1530E01B4AB457C85668C2"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630E01B4AB457C8572684"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830E01B4AB457C9580877" alt="" height="435" width="580"/></div>
<p>
자 기네스 떡! 이 완성되었습니다 <br />
한 웅큼 떡~!&nbsp; 떼어서 먹고 싶은 생각이 드십니까? ^^ </p>
<p>잠시후 장나라양이 기네스떡!&nbsp; 앞에서 떡하고 사진을 찍게 될 것입니다. </p>
<p>개막식이 시작 되기 전입니다. </p>
<p>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시작 됩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630E01B4AB457CF62155A" alt="" height="435" width="580"/></div>
<p>잠시후 유명한 악극 &#8220;울고넘는 박달재&#8221;를 30분동안 앙꼬만 보여주는 공연이 있었습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630E01B4AB457D063F473" alt="" height="435" width="580"/></div>
<p>최주봉 선생님이 마당쇠로 나옵니다.&nbsp; 아래에 마당쇠가 최주봉 선생님 입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930E01B4AB457D165B207" alt="" height="435" width="580"/></div>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9.uf.tistory.com/image/1230E01B4AB457D267A578" alt="" height="435" width="580"/></div>
<p>
그리고 나서 풍채(?) 좋다는 제천 시장님과 각종 단체장들의 소개와 축사가&nbsp;진행되고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44CC9114AB460814DE638"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64CC9114AB460824EA1EF" alt="" height="435" width="580"/></div>
<p>
<SPAN style="FONT-SIZE: 11pt"><STRONG>드디어&nbsp;제천 한방 엑스포 홍보대사인 장나라씨가 등장합니다. </STRONG></SPAN></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14CC9114AB460804B601B" alt="" height="435" width="58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378560E4AB467F7111A54" alt="" height="433" width="600"/></div>
<p>
멀리서 볼때는 여인의 향기가 느껴지는 성숙한 분위기 였는데, 역시 카이님이 보내주신 근접사진 촬영 결과를 보니&nbsp;앳띤 모습과 장난기 어린 웃음은 여전 하네요.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9.uf.tistory.com/image/1178560E4AB467FC1773D7" alt="" height="404" width="60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878560E4AB467F914D5E0" alt="" height="467" width="600"/></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http://cfile26.uf.tistory.com/image/1978560E4AB467FB16BFCD" alt="" height="793" width="600"/></div>
<p>이상으로 지금 한창 진행 중인&nbsp;2009년&nbsp;제천 한방 건강 축제 탐방기를 마칩니다. ^^&nbsp;<br />
지방마다 특색을 살려서 축제를 열고 한국을 알리기에 힘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nbsp;</p>
<p>제천 국제 엑스포도&nbsp;한국인으로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행사가 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br />
시간되시는 분들은&nbsp;장나라 양처럼&nbsp;제천축제에 가서&nbsp;건강한 나들이 하고 오시는 것도&nbsp;좋으실 것 같습니다. </p>
<p></DIV></p>
<p><center>손가락 추천은 더 좋은 포스팅을 위한 힘이 됩니다<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229679"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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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일산이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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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lsanist.com/2009/09/12/26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13:00:11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문화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추천 해요]]></category>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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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산이스트 방문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새로운 소식들과 훈훈한 이야기들이 넘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는데,
우선순위로 높은 다른 일들로 인하여 그동안 너무 쉬었던거 같습니다. 
일산이스트 탄생 2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되돌아 보면 참 감사한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시작했었는데, 
일산이스트를 통해서 한걸음씩 나아가면서 독립 인터넷 사이트 플랫폼 운영하는 AtoZ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게 되었습니다.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rel="lightbox[i 530 363]" href="http://cfile8.uf.tistory.com/original/192D42104AABA369E965C5"><img src="http://cfile8.uf.tistory.com/original/192D42104AABA369E965C5" alt="Sunny Side Up by code poet" title="돌아온 일산이스트 " width="500" height="333" class="size-full wp-image-2683" /></a></p>
<p>일산이스트 방문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p>
<p>새로운 소식들과 훈훈한 이야기들이 넘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는데,<br />
우선순위로 높은 다른 일들로 인하여 그동안 너무 쉬었던거 같습니다. </p>
<p>일산이스트 탄생 2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되돌아 보면 참 감사한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p>
<p>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시작했었는데, </p>
<p>일산이스트를 통해서 한걸음씩 나아가면서 독립 인터넷 사이트 플랫폼 운영하는 AtoZ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게 되었습니다. </p>
<p>현재 국내 자동차 쪽에서는 10위 안에 드는 <a href="http://cartip.kr">CarTIP.kr</a>을 탄생 시키게 된것도 일산이스트 덕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p>
<p>일산이스트는 어떤 측면에서 첫 아기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p>
<p>아장 아장 걷기도 하고, 잘하는 건 없어도 보기만 해도 따뜻해 지는 그런 느낌의 사이트입니다. </p>
<p>솔직한 일산에서의 일상의 이야기들로 하나 둘씩 부담없이 채워 가고 싶습니다. </p>
<p>여기저기서 생존 경쟁이 치열하고, 자신의 이익과 관련된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과, 삶의 여유를 용납치 않는 척박한 환경이지만&#8230;..</p>
<p>이런 환경속에서도 우리는 삶의 여유와 사랑과 순수함을 발견할수 있고,  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
<p>바라기는 발행하고 운영하는 사이트가 이웃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바탕에 깔려 있었으면 합니다. </p>
<p>왠지 먼가를 적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마음이 생기는 저녁입니다. </p>
<p>주말 잘 보내시구~  </p>
<p>새로운 업데이트로 일산이스트의 가을 시즌을 열기위한 첫글을 올립니다.</p>
<p>( 사진 : Sunny Side Up by code poe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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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인에게 헤어지자는 말 잘하는 10단계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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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lsanist.com/2009/07/07/261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Jul 2009 08:59:55 +0000</pubDate>
		<dc:creator>일산이스트</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문화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추천 해요]]></category>
		<category><![CDATA[애인]]></category>
		<category><![CDATA[이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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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인끼리는 데이트를 하면서 날마다 만나고 헤어지지만, 만약 연인과의 관계가 결혼으로 가지 못할 경우 필연적으로 연인 관계는 깨어지고, 헤어짐은 예정되어 있다고 볼수 있다.
SBS의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환이가 오랫동안 친구, 연인으로 따랐던 승미를 뒤로하고 마음은 은성에게 완전히 가버렸다. 
이 상황에서 환이는 승미와의 관계를 정리하지 못하면 정말 양쪽에 큰 상처를 줄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오늘의 연애 팁은 이런 상황의 커플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360665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p>
<p>연인끼리는 데이트를 하면서 날마다 만나고 헤어지지만, 만약 연인과의 관계가 결혼으로 가지 못할 경우 필연적으로 연인 관계는 깨어지고, 헤어짐은 예정되어 있다고 볼수 있다.</p>
<p>SBS의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환이가 오랫동안 친구, 연인으로 따랐던 승미를 뒤로하고 마음은 은성에게 완전히 가버렸다. <br />
이 상황에서 환이는 승미와의 관계를 정리하지 못하면 정말 양쪽에 큰 상처를 줄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p>
<p>오늘의 연애 팁은 이런 상황의 커플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다.<br />
<span id="more-2617"></span><br />
<div id="attachment_263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cfile3.uf.tistory.com/original/2041AE0B4A5314DD8B4C4C"><img src="http://cfile3.uf.tistory.com/original/2041AE0B4A5314DD8B4C4C" alt="sbs 찬란한 유산 중에서" title="아름다운 일산 소식 일산이스트" width="580" height="388" class="size-full wp-image-2632" /></a><p class="wp-caption-text">sbs 찬란한 유산 중에서</p></div></p>
<p>만약 애인과의 관계를 끝내고 헤어지기로 맘을 먹었다면, 헤어지는 원인이 내 탓이거나 아니면, 연인의 탓이기를 따지기 이전에, 깔끔하고 효과적으로 헤어지길 원할 것이다. </p>
<p>해외의 관계 전문가가 밝히는 애인과 관계를 깨끗이 정리하는 10단계를 공유하려고 한다. </p>
<p><br/><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ff;">1. 당신이 준 선물이나 소지품이 여자 친구의 집에 있다면 가지고 오거나, 돌려 받는다.</span> </strong><br />
이런 물건들은 깨지고 난후에 더욱 당신을 생각나게 만들수 있다.</p>
<p>반대로 여친의 물건이나 선물이 당신의 집에 있다면 모두 모아서 상자속에 넣고, 옮길 준비를 한다. 철저하게 모두 넣는다.</p>
<p><br/><br />
<span style="color: #0000ff;"><strong>2. 혹시 여친에게 자동차키나, 집열쇠를 준것이 있다면 모두 돌려 받는다.<br />
</strong><br />
<span style="color: #000000;">뭐.. 그녀가 다시 올일 있겠어? 하면서 돌려받는데 소극적으로 해서는 안된다.<br />
분명한 관계 정리의 사인을 주는 의미도 있다. </span></span><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여지를 남기지 말자. </span></span></p>
<p><br/><br />
<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ff;"><strong>3. 헤어지는 데 있어서 두사람의 친구나, 가족이나 동료를 개입시키지 말자.<br />
</strong></span><br />
지금 정리되는것은 오직 두사람의 관계이다.  </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사람들을 통해서 이야기들이 전해질때,  서로간에 오해와 때로는 경멸의 상처를 남긴다. </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ff;"><strong></strong></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ff;"><strong>4.  두려움이 있어도 솔직하게 말한다.</strong> </span></span></span></p>
<p>여친에게 헤어질 목적으로 불러서 근사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하고,   원래 할말을 하지못하는 경우도 꽤 있다. <br />
하지만,  어찌보면 더 잔인한 결과를 부를수 있다.  <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솔직하게 &#8220;우리 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8221;는 것을 분명히 하라 </span></span></p>
<p><br/></p>
<p><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ff;"><strong>5.  말하기 좋은 때를 기다리지 말라</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헤어지기로 결정했으면,  시기를 저울질 하지 말고 말하라.<br />
머뭇거림과 기다림은 피할수 없는 이별을 연장할뿐 아니라, 때로는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든다. </span></span></span></p>
<p><br/><br />
<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ff;"><strong>6. 단, 애인의 특별한 날에 이런 말을 하지는 말자</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여친의 생일날,  화이트 데이날, 크리스마스 와 같은 날에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것은 너무 잔인하지 않은가? </span></span></p>
<p><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000000;">잔인할 뿐 아니라,  이렇게 할경우 몇년이고 이런 런 날이 돌아 올때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기억나게 만들것이다. </span></span><br />
<br/><br />
(<a href="http://ilsanist.com/2009/07/07/2617/2/"><b>다음 페이지</b> </a>있음) </p>
<p><center>추천은 더 좋은 포스트를 위한 힘이 됩니다<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60665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3bmrjmjZRHQ"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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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산숲속 버블송 콘서트 선착순~ 노루목 서머재즈 페스티벌 2009</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X0RL-DMEUd4/</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9/07/04/257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14:43:26 +0000</pubDate>
		<dc:creator>일산이스트</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문화 이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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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산 정발산역에서 내리면 바로 있는 아람누리의 노루목 노천 극장에서 예정된 무료 공연 소식입니다. 
정발산 숲 앞에서 재즈와 함께하는 여름밤에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시간있으신 분들이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온 가족이 즐기는 한여름 밤 최고의 음악휴가 lt;노루목 섬머 재즈 페스티벌gt;이 2009년 8월, 국내외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열정적인 연주와 더욱 화려한 볼거리로 돌아옵니다.

8월 14일 그리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359207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p>
<p>일산 정발산역에서 내리면 바로 있는 아람누리의 노루목 노천 극장에서 예정된 무료 공연 소식입니다. </p>
<p>정발산 숲 앞에서 재즈와 함께하는 여름밤에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p>
<p>시간있으신 분들이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
<p><span id="more-2579"></span></p>
<p><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01.jpg" width="590" alt="" /><br />
온 가족이 즐기는 한여름 밤 최고의 음악휴가 lt;노루목 섬머 재즈 페스티벌gt;이 2009년 8월, 국내외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열정적인 연주와 더욱 화려한 볼거리로 돌아옵니다.</p>
<p><!--more--></p>
<p>8월 14일 그리스 기타의 신으로 추앙받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8216;파블로&#8217;가 선보이는 열정적인 지중해 음악으로 화려하게 문을 여는 이번 페스티벌은 15일 기타리스트 강웅, 재즈 피아니스트 남경윤, 베이시스트 박진교, 드러머 이상민 등 젊은 재즈 뮤지션 4인방이 의기투합한 프로젝트 재즈그룹 &#8216;JFK&#8217;의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16일 마지막 무대에는 한국 최고의 트럼펫 주자 이주한과 보컬 혜원, 기타 최우준, 베이스 소은규 등 최고의 뮤지션들이 결성한 프로젝트 팝 재즈 그룹 &#8216;윈터플레이&#8217;가 출연해 CF속 한가인 버블송을 비롯한 상큼하고 세련된 팝 재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p>
<p>별빛이 쏟아지는 한여름 밤을 배경으로 다채롭게 펼쳐지는 2009 노루목 섬머 재즈 페스티벌gt;과 함께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보시기 바랍니다.</p>
<p>8월 14일(금) 파블로 밴드(Pavlo Band) 내한공연<br />
놀라운 테크닉의 기타리스트 파블로가 선보이는 지중해 음악의 열정!<br />
8월 15일(토) Jazz Future of Korea<br />
뉴욕에서 활동해 온 한국의 젊은 재즈 뮤지션 4인방이 선사하는 로맨틱한 재즈의 밤<br />
8월 16일(일) 팝 재즈 그룹 윈터플레이(Winterplay)<br />
&#8216;한가인 버블송&#8217;으로 더욱 친숙한 실력파 그룹 윈터플레이의 세련된 팝 재즈 콘서트</p>
<p><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02.jpg" width="590" alt="" /></p>
</p>
<p>지중해의 열정을 기타 연주로 선보이며 기타의 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파블로와 그의 밴드가 펼치는 정열적이고 화려한 공연. 캐나다 출신으로 그리스 이민자 집안의 아들인 파블로는 팝의 감각을 더한 라틴 음악과 그리스의 민속적인 분위기를 결합한, 소위 지중해음악이라 칭해지는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아티스트이다. 유창하고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을 특징으로 하는 그의 음악은 이미 많은 영화와 TV드라마에 삽입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혹자는 그의 공연을 &#8220;한 해의 가장 즐거운 파티&#8221;라고 평했을 만큼 흥겨운 연주와 한바탕 신나는 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파블로의 무대는 그동안 클래식과 재즈에 국한되었던 노루목 야외공연의 다양성을 한층 높여줄 것이며, 관객들 역시 무료공연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수준높은 해외 아티스트가 선사하는 새로운 음악과 함께 색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 />
<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04.jpg" width="590" alt="" /><br />
프로그램<br />
Mediterranean Girl<br />
Under The Heat<br />
Cafe Kastoria<br />
Salsa De Guitarra<br />
Paradise<br />
Tsiftetelli (Belly Dance)<br />
lrresistible<br />
Flamenco Nights<br />
Love You Forever<br />
Seleni (Full Moon)<br />
Give Me Time<br />
High Strung<br />
Fantasia</p>
<p>* 위 프로그램은 공연당일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p>
<p>출연진 프로필<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05.jpg" alt="" /><br />
파블로는 지중해 음악이라는 말로 통용되는 음악 스타일의 작곡자이자 기타리스트이며, 가수이다. 그의 음악은 그리스의 Bouzouki 기타연주가 가미된 지중해식 기타연주와 플라멩코, 라틴전통음악의 영향을 받았다. 최근 발매된 앨범 에서 그는 어린 시절부터 배운 플라멩코와 라틴기타 연주가 결합된 그리스와 유럽스타일의 음악을 자연스럽게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내었다.</p>
<p>그는 앨범 로 2000년 캐나다의 주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 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이 앨범으로 같은 해 빌보드차트 6위에 오르게 된다. 2004년에는 캐나다의 독립음악제에서 lt;올해의 아티스트gt;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앨범 와 로 캐나다 녹음 산업 협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발매된 앨범 역시 빌보드 차트 TOP 10에 랭크되었으며,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유수의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가장 열렬히 초청하는 아티스트가 되었다.</p>
<p>2001년 4월 30일 파블로는 찰스 황태자를 위한 공연자로 선정되었으며 크리스 이삭 쇼의 2개의 에피소드, 시빌 셰퍼드가 주연한 영화 , CTV의 , 드라마 등에 그의 음악이 삽입되었다.</p>
<p>그 외에도 파블로는 Al Di Melona, Strunz amp; Farrah, Steve Morse와 같은 연주자들과 공동 작업하였다. 현재 파블로는 그의 밴드와 함께 인기리에 북미투어 중이며 연간 150회의 공연을 하고 있다.</p>
<p><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06.jpg" width="590" alt="" /><br />
재즈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한국 출신의 명연주자들이 의기투합하여 재즈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자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Jazz Future of Korea(JFK)가 선사하는 친근하고 편안한 재즈 음악의 밤. 기타리스트 강웅, 피아니스트 남경윤, 베이시스트 박진교, 드러머 이상민 등 각각의 분야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젊은 연주자들이 더욱 적극적인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게 될 이번 공연에서는 Summer time, Over the rainbow 등 CF와 영화를 통해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편안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한여름밤의 노루목야외극장에 은은한 재즈의 선율과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프로그램<br />
Summer time<br />
Blue bosa<br />
Beautiful love<br />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br />
F major blues<br />
I got rhythm<br />
Over the rainbow<br />
The fly to the moon<br />
Someone to watch over me 외 다수</p>
</p>
<p>출연진 프로필<br />
비운의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와 그의 이름을 딴 뉴욕의 국제공항의 이름인 JFK는 Jazz Future of Korea의 줄임말로, 한국재즈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재기발랄한 젊은 뮤지션들의 프로젝트 그룹이다. 기타리스트 강웅, 피아니스트 남경윤, 베이시스트 박진교, 드러머 이상민 등 4명의 멤버 모두가 재즈의 허브 뉴욕에서 공부하고 연주하며 만난 인연으로, 향후 50년 넘게 한국의 재즈씬을 주도해나갈 재능 있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재즈가 겪고 있는 비운의 상황은 젊고 유능하였으나 비극적 종말로 막을 내린 미국의 대통령 존 F. 케네디에 비유할 수 있다. 재즈의 르네상스라 불리는 20세기 중반의 상황과는 다르게 21세기에 접어들며 재즈의 입지는 전 세계 청중들 사이에서 많이 좁아진 것이 사실이다. 한편으로는 재즈를 클래식화하는 매우 중요한 작업들이 진행 중이고 그것에 관한 증거들은 세계 각국의 대학에서 재즈를 학문화하여 가르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세기, 그리고 앞으로의 날들 가운데 서양음악사에서 재즈의 존재는 매우 중요한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연구와 노력을 통해 음악교육에서 필수불가결한 분야로 남게 될 것이다. 세계의 언어가 된 재즈음악을 연주하고 전파하기위해 우리는 함께 모였다. 라디오나 TV를 켠다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니기 때문에 수차례의 공연활동을 통하여 재즈를 아껴주고 또 앞으로 재즈의 팬이 될 많은 젊은이들과 연주를 통해 소통하고자 한다.<br />
기타리스트 강웅</p>
<p><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07.jpg" alt="" /><br />
미국 버클리 음대와 뉴욕대학교에서 재즈를 전공한 기타리스트 강웅은 Peter Bernstein, John Scofield, Don Friedman, Billy Drummond을 사사하였다. 2006년 한 . 일 Jazz Sextet All-Stars의 리더로 활동하였고, 2007년에는 뉴욕을 중심으로 Blue Note NYC, Garage, Smalls, Charlie&#8217;s Den 등에서 연주하였다. 2008년 DS홀에서 단독공연을 가졌으며, 2006년부터 2년간 뉴욕대학교의 강사를 역임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재즈 씬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p>
<p>피아니스트 남경윤<br />
<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08.jpg" alt="" /></p>
<p>미국 코넬대학교와 미시간 주립대학, 맨하탄 재즈 스쿨 등에서 수학한 재즈 피아니스트 남경윤은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잘 알려진 한국의 대표적인 아티스트이다. Chris Potter, Donald Byrd, Jimmy Heath, Darren Barrett과 협연하였으며, Diego Rivera Quartet, Jeremy Kittel Quintet 등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였다. 2005년 랜싱 신문상과 디트로이트 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디트로이트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비롯한 각종 페스티벌에 참여한 그는 2005년 1집 과 2007년 2집 를 발매하는 등 음반 작업에도 열의를 보이고 있다. 현재 목원대학교 전임교수와 경희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p>
<p>베이시스트 박진교<br />
<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09.jpg" alt="" /></p>
<p>미국 버클리 음대와 뉴욕대학교에서 재즈를 전공하였으며, Joseph Bongiorno, White Brown, Peter Washington을 사사하였다. Joe Lovano, Lenny Picket, Gil Goldstein, George Garzone, Herb Pomeroy, Jon Hazilla, Dr. Dave Schroeder, Ralph Lalama 등과 협연하였으며, 2006년 뉴욕대 교향악단 베이스주자로 활동하였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8216;Urine town&#8217;과 리움박물관 목요음악회, KBS FM 재즈 수첩 등에 출연했으며, 2007년 1월 뉴욕에서 열린 IAJE(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JazzEducation-세계 재즈 교육 박람회)에서 공연하는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p>
<p>드러머 이상민</p>
<p><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10.jpg" alt="" /></p>
<p>드러머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민은 미국 버클리 음대와 뉴욕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팝, 펑크, 재즈 부분 드러머로 한국 최고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드러머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비, SG wannabe, 윤상, 이은미, 김건모, 긱스, Sweet Sorrow, 슈퍼쥬니어, 이승환 등 대중가수를 비롯해 송영주 재즈트리오, Yata Jazz, 서영도 재즈트리오, 쿨 재즈, The STEPS, T.O.P, David, Fiuczynski, Sam Kininger, Darren Barrett, Black Pearl 등 한국의 탑 뮤지션과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무수히 많은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p>
<p><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11.jpg" width="590" alt="" /><br />
하우젠 세탁기 CF속 &#8216;버블송&#8217;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실력파 4인조 팝재즈 그룹 윈터플레이가 선사하는 상큼한 팝 재즈의 밤. 지난해 밴드 &#8216;소울볼륨&#8217;과 함께 lt;2008 노루목 섬머 재즈 페스티벌gt;에 출연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냈던 국내 최고의 트럼펫 연주자 이주한이 이번엔 재즈의 대중화를 위해 새롭게 결성한 프로젝트 팝 재즈 그룹 &#8216;윈터플레이&#8217;로 노루목을 찾는다. 베이스의 소은규, 기타와 보컬의 최우준, 보컬의 혜원 등 각자 솔로로 활동하며 이미 그 위치를 인정받았던 멤버들이 뭉친 윈터플레이는 편안한 멜로디와 감각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며 각종 드라마와 CF 삽입곡으로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재즈와 팝을 넘나드는 다양하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lt;2009 노루목 섬머 재즈 페스티벌gt;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프로그램<br />
New Song (No More Smokin)<br />
Hot Sauce<br />
Gypsy Girl<br />
I Need to Be in Love<br />
Moon Over Bourbon Street<br />
Winter Blues<br />
Quando, Quando, Quando<br />
The Way You Look Tonight<br />
I Will Never Sing Again<br />
Holidays Without You<br />
Songs of Colored Love<br />
You&#8217;re in My Heart<br />
You Don&#8217;t Know Me<br />
Ain&#8217;t No Mountain High Enough<br />
What I&#8217;d Say<br />
Melon Man</p>
<p>* 위 프로그램은 공연당일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p>
<p><img src="http://www.artgy.or.kr/images/perform/090619_norumoc_jazz/norumoc12.jpg" alt="" /></p>
<p>출연진 프로필<br />
윈터플레이는 4명의 재즈 뮤지션으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트럼펫의 이주한, 베이스의 소은규, 기타와 보컬의 최우준, 보컬의 문혜원. 각자 솔로로 활동하며 이미 그 위치를 인정받았던 멤버들이 윈터플레이라는 프로젝트를 위해 팝재즈 그룹으로 뭉쳐, 재즈의 대중화에 나섰다.</p>
<p>2007년 11월,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주한에게는 너무나도 즐거운 일이었다. 2004년 &#8216;Nouveau Son&#8217;이라는 타이틀로 한국의 유명한 곡들을 가지고 이미 성공적인 리메이크 앨범을 낸 그는 참신한 구성과 특별한 사운드로 앨범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노래는 짧고 멜로디가 있으면서도 그 안의 재즈의 요소들이 들어가는, 드럼이 없이도 충분히 감성과 흥분을 자극할 수 있는 사운드를 원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일반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재즈 같지 않은 재즈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p>
<p>물론 그 생각들이 좋은 앨범을 만든다고 해석할 순 없다. 그러나 오히려 그것은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온 세계를 여행하면서 갖게 된 이주한이 가진 국제적인 스타일의 진화이며 그것은 그의 작곡, 작사, 트럼펫 연주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그만의 자산, 팝음악에 애정을 가진 3명의 훌륭한 멤버들과 함께 윈터플레이는 이미 듣기에도 멋지고 재밌는 앨범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진해 온 것이다. 그들의 첫 번째 앨범 &#8216;초코 스노우볼&#8217;은 &#8216;빌리 할러데이&#8217;를 연상시키는 목소리의 새로운 재즈보컬리스트 혜원과, 처음 그의 목소리를 듣는 사람에게 감탄사를 연발하게 할 만큼 블루스에 어울리는 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최우준이 노래를 불렀다.</p>
<p>아마 어떤 평론가는 이 그룹이 그 옛날 그 시절처럼 재즈의 대중화를 가져왔다고 할것이다. 비록 그것이 이 한팀의 그룹이나 하나의 앨범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해도, 윈터플레이는 세계에 있는 모든 음악을 듣는 사람들과 평론가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음에 분명하다.</p>
<p>자세한 사항은 <a href="http://www.artgy.or.kr/" target="_blank">고양문화재단</a>에서 확인하세요. </p>
<p><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59207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X0RL-DMEUd4"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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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타벅스뺨친 “민토”의 지승룡대표의 무료강연!</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Uc9-PuSpcgg/</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9/05/26/25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May 2009 03:41:37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문화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lsanist.com/?p=2527</guid>
		<description><![CDATA[
민들레 영토 (민토)를 모르는 젊은이들이 거의 없죠?
어쩌면 국내에서는 스타벅스보다도 유명한 까페라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민토의 창업자 지승룡 대표가 초빙된 무료 강연소식을 전합니다. 
강연 제목은 &#8220;그래도 희망의 씨앗을 품어라&#8221; 입니다. 
강남역 사랑의 교회 리더쉽 포럼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바빠서 소식 전하는 것이 늦었네요 ^^ 오늘 7시 입니다. 
주변에도 많이 추천해 주세요. 
민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325520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p>
<p>민들레 영토 (민토)를 모르는 젊은이들이 거의 없죠?</p>
<p>어쩌면 국내에서는 스타벅스보다도 유명한 까페라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p>
<p>이 민토의 창업자 지승룡 대표가 초빙된 무료 강연소식을 전합니다. <span id="more-2527"></span></p>
<p>강연 제목은 &#8220;그래도 희망의 씨앗을 품어라&#8221; 입니다. </p>
<p>강남역 사랑의 교회 리더쉽 포럼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p>
<p>바빠서 소식 전하는 것이 늦었네요 ^^ 오늘 7시 입니다. </p>
<p>주변에도 많이 추천해 주세요. </p>
<p>민토의 지승룡 대표에 대해서는 <a href="http://www.minto.co.kr" target="_blank">민토 홈피</a>에 잘 나와 있네요.  참석 못하는 분들은 <strong>과거 강연 동영상</strong>도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 </p>
<p>아래 그림을 누르면 신청할수 있는 사랑리더쉽 센터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br />
<a href="http://www.sarangforum.org/index.asp" target="_blank"><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538F8284A1B6639745EE7" alt="slf7_homepage_application_image" title="slf7_homepage_application_image" width="590" height="64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28" /></a></p>
<p><strong>카페 ‘민들레 영토’ 지승룡 대표 인터뷰</strong></p>
<p>한 사내가 등 떠밀리듯 카페 문을 나왔다. 한창 손님이 많을 시간에 혼자 앉아 있던 그에게 주인이 ‘미안하지만 나가 달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p>
<p>그렇게 ‘쫓겨’나며 그는 누구든지 언제든 찾아와 편안하게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그는 이듬해 ‘민들레영토’라는 간판을 건 10평짜리 가게를 냈고, 13년이 지난 오늘 5000평이 넘는 d매장에 400만명의 손님이 찾는 카페의 운영자가 됐다. </p>
<p>“누구든 차 한잔에 행복해질 수 있는 얼굴을 보고 싶었다”는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를 만나기 위해 대학로 본점을 찾았다. 민들레영토는 젊은이들의 휴식처이자 문화공간인 토종 카페. 아늑한 조명 아래 손때 묻은 책들이 대표의 ‘감성 마케팅’과 ‘지식 경영’의 흔적을 곳곳에서 드러냈다. </p>
<p>목회자의 길을 걷던 지 대표는 길거리 옷장사를 하고 트럭을 몰고 가래떡을 팔며 카페 기초자금 2000만원을 모았다. 지점을 하나하나 늘려갈 때마다 온갖 현실적인 어려움을 온몸으로 겪어냈지만 그의 말은 한없이 이상적이다. </p>
<p>“불특정 다수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사업의 목표”라는 지 대표는 “사업은 장사와 다릅니다. 장사는 다만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지만 사업엔 방향성이 있어야 하죠. 사업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며 소비자의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한다. </p>
<p>외환위기 직후 취업 고민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만든 세미나실이나 음료를 시키면 컵라면을 공짜로 먹을 수 있는 서비스도 그런 생각의 연장에서 탄생한 것이다. </p>
<p>23개 지점에서 600여명의 종업원이 일하고 있을 만큼 덩치를 불렸지만 지금도 지 대표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직원 개개인과의 소통이다. </p>
<p>“골프를 치러 다닐 시간에 조리실, 홀 등을 두루 돌아다닙니다. 우리끼린 ‘회진’이라고 부르죠. 또 매주 전 직원으로부터 근무 보고 메일을 받고 심지어 아르바이트생들로부터도 매달 보고를 받습니다. 직원들과는 싸이월드에서도 일촌을 맺고 분야나 주제와 관계없이 다양한 얘기를 나누죠.” 매일 수백통의 메일을 확인하고 답신을 하는 것도 그의 중요한 하루 일과다. </p>
<p>이젠 다른 사업영역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올 초엔 인터넷쇼핑몰 패션민토를 오픈했고, 최근엔 건강전문기업 이롬과 함께 ‘민들레영토 이슬차’를 내놓기도 했다. 앞으로 해보고픈 또 다른 사업은 뭘까. </p>
<p>“택시 사업을 해보고 싶어요. 택시 안에서 라면이나 차도 제공하고 직접 피곤한 승객들과 대화도 하고. 믿고 탈 수 있는 ‘민토 택시’를 만드는 거죠.” </p>
<p>뜬금없이 들리지만 전염성이 강하다는 점에서 카페와 택시는 통하는 면이 있다. 오늘도 그렇게 민들레는 감성이란 바람을 타고 행복이란 영토를 넓혀가고 있다.<br />
사랑리더쉽 포럼 인터뷰 발췌 &#8211; 윤정현 기자(hit@heraldm.com)</p>
<p><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25520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Uc9-PuSpcgg"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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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윈도 7(Window 7) 엄청 느려질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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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lsanist.com/2009/05/19/245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May 2009 03:51:23 +0000</pubDate>
		<dc:creator>일산이스트</dc:creator>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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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스타의 불명예 스러운 실패를 뒤로하고 MS에서 빠르면 올11월 출시 예정인 윈도우 7!
부팅시간이 XP이상 빠르고, user interface도 매우 뛰어나빈다. 
OS는 베타 버전 설치 하는게 아니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린&#8230;  이 윈도7을 지난달부터 잘 쓰고 있었습니다.  (MSN 아이디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microsoft 홈페이지에서 Window 7과 시리얼을 다운 받아서,
 내년까지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
1주 전에는 MS홈피에서 윈도우 7의 공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스타의 불명예 스러운 실패를 뒤로하고 MS에서 빠르면 올11월 출시 예정인 윈도우 7!<br />
부팅시간이 XP이상 빠르고, user interface도 매우 뛰어나빈다. </p>
<p>OS는 베타 버전 설치 하는게 아니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린&#8230;  이 윈도7을 지난달부터 잘 쓰고 있었습니다.  (MSN 아이디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microsoft 홈페이지에서 Window 7과 시리얼을 다운 받아서,<br />
 내년까지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span id="more-2457"></span></p>
<p>1주 전에는 MS홈피에서 윈도우 7의 공식 다운로드 버전인 RC (Release Candiate, Build 7100)을 잘 설치해서 쓰고 있었는데요. </p>
<p>그런데,  RC가 발표된 직후 지난 Build 7127 버전 (Pre RTM) 이 나왔다는 반가운 블로거님의 소식에  지름병이 도져서~~  바로 다운로드 받고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p>
<p>그런데!!!</p>
<p>처음에 로그인 후 인터넷 연결이 끊어진 상태로 되더니만,   </p>
<p>나중에는 작업중에 창을 여러 개 띄우니&#8230; 이건  완전 Vista 뺨치는 느림보가 되었고, explorer에서 새폴더 만들기를 누르면 반응속도가 1초가 넘게 걸리는 듯 황당 하더군요.</p>
<p>그래서 전세계 웹을 샅샅히 뒤져 보았지만,<br />
어둠의 경로로 부터 나온 7127 이 핵심적인 뭐가 개선 되었다 이런 말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p>
<p>pre-RTM(7127)이 7100에 비해 느려지게 하는 디버거 이야기 하는 분들도 있고,<br />
7127은 27번 더 컴파일 되어서 개선점이 있을꺼다.  드라이버를 잘 잡는다고 이야기 하시기도 하는데&#8230;<br />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p>
<p>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속도와 안정성 아니겠습니까?</p>
<p>저는 2일간의 시간 낭비 끝에  7100으로 다시 돌아 갔습니다. </p>
<p>단순 작업 &#8220;새폴더 만들기&#8221;를 포함해 응용프로그램에 따라 체감이 1.5배나 차이나는 듯 합니다.<br />
이것이 완전 7127 새로 설치가 아닌,  7100에서 업그레이드 탓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p>
<p>그러므로!! 공식 윈도우 RC (7100) 은 강력 추천해도, Pre-RTM은 build 7127 는 설치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p>
<p>꼭 설치를 하셔야 한다면 완전히 새롭게 설치(Clean install) 하시는 것이  좋겠고, 7127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절대 비 추천 드립니다. </p>
<p><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19874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xywInuNwzi4"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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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스레터 최적화 작업중입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IgXtM-ErdDs/</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9/05/15/24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5 May 2009 11:47:09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lsanist.com/?p=2451</guid>
		<description><![CDATA[비오는 주말이 시작되는군요. 
내일은 교회 GBS 조원들과 서울 과천 대공원에 가기로 했는데, 
동물들이 다 동굴속에 있을까 염려 됩니다. ^^
아무튼 일산이스트 정상 가동작업이 좀 시간이 걸리고 있는데,
자주 방문해서 격려해 주세요 ^^
현빈 올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오는 주말이 시작되는군요. </p>
<p>내일은 교회 GBS 조원들과 서울 과천 대공원에 가기로 했는데, </p>
<p>동물들이 다 동굴속에 있을까 염려 됩니다. ^^</p>
<p>아무튼 일산이스트 정상 가동작업이 좀 시간이 걸리고 있는데,<br />
자주 방문해서 격려해 주세요 ^^</p>
<p>현빈 올림</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IgXtM-ErdDs"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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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에서 스치는 우연 vs 인연의 차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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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lsanist.com/2009/05/08/242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May 2009 01:35:40 +0000</pubDate>
		<dc:creator>일산이스트</dc:creator>
				<category><![CDATA[문화 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애인]]></category>
		<category><![CDATA[이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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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봄이 무르익고, 주위가 푸르게 변하여 여름을 맞을 준비를 하는 요즘,
싱글들은 나의 반쪽은 어디에 있을까?  가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스웨덴 자동차 회사 볼보의 독특한 광고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소재가 &#8220;길에서 나와 같은 책을 보고 있는,  멋진 이성을 보고 서로 웃음짓게 된다면?&#8221; 입니다. 

남자는 사라지고,  친구는 묻습니다.  
&#8220;무슨일 있어?(What&#8217;s th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rel="lightbox[s 507 338]" href="http://cfile4.uf.tistory.com/image/14251A0B4A0391736F2032"><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4251A0B4A0391736F2032" alt="eca09cebaaa9-ec9786eb8a94-eab7b8eba6bc" title="eca09cebaaa9-ec9786eb8a94-eab7b8eba6bc" width="477" height="30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30" /></a></p>
<p>봄이 무르익고, 주위가 푸르게 변하여 여름을 맞을 준비를 하는 요즘,<br />
싱글들은 나의 반쪽은 어디에 있을까?  가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신가요?</p>
<p>오늘은 이와 관련된 스웨덴 자동차 회사 볼보의 독특한 광고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span id="more-2426"></span></p>
<p>소재가 &#8220;길에서 나와 같은 책을 보고 있는,  멋진 이성을 보고 서로 웃음짓게 된다면?&#8221; 입니다. </p>
<p><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aRj36Kuogc&#038;hl=ko&#038;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yaRj36Kuogc&#038;hl=ko&#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center></p>
<p>남자는 사라지고,  친구는 묻습니다.  </p>
<p>&#8220;무슨일 있어?(What&#8217;s the matter with U&#8221;   &#8211;  &#8220;아니야(Nothing)..&#8221;</p>
<p>우연이 필연이 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p>
<p>일상에서의 우연을 가장한 필연적 만남을 기대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지구촌 어디나 별반 다르지 않은것 같기도 합니다. </p>
<p>너무나 분주한 삶을 살아가지만,  가끔은 일상속에서 즐거운 우연을 받아 들일수 있는 여유도 필요한거 같습니다. </p>
<p><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311433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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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친이 듣기싫은 전(ex)여친 이야기 Best 10</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UKsqjimbZFo/</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9/05/07/24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May 2009 05:31:45 +0000</pubDate>
		<dc:creator>일산이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ex]]></category>
		<category><![CDATA[ilsanist]]></category>
		<category><![CDATA[남친]]></category>
		<category><![CDATA[데이트]]></category>
		<category><![CDATA[시작]]></category>
		<category><![CDATA[여자 친구]]></category>
		<category><![CDATA[여친]]></category>
		<category><![CDATA[일산이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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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살다보면,  머리가 둔해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의 입을 단속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오해와 난관 도 참 많은 것 같다. 
오늘은 소리없이 연인과의 돈독한 관계를 잡아먹는   &#8220;여친이 듣기싫은 전(ex)여친 이야기 Best 10&#8243; 을 나누고자 한다.

No.10  &#8220;그녀는 스킨쉽이 영 서툴렀지&#8221;
이렇게 말하는 남성은 덜(!)떨어진 사람이거나 아니면, 백전 백패의 띄워주기 게임의 패자가 될 운명에 봉착한다.  절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322455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p>
<p>살다보면,  머리가 둔해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지만,<br />
우리의 입을 단속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오해와 난관 도 참 많은 것 같다. </p>
<p>오늘은 소리없이 연인과의 돈독한 관계를 잡아먹는   &#8220;여친이 듣기싫은 전(ex)여친 이야기 Best 10&#8243; 을 나누고자 한다.<br />
<span id="more-2421"></span></p>
<p><strong>No.10  <span style="color: #ff0000;">&#8220;그녀는 스킨쉽이 영 서툴렀지&#8221;</span></strong></p>
<p>이렇게 말하는 남성은 덜(!)떨어진 사람이거나 아니면, 백전 백패의 띄워주기 게임의 패자가 될 운명에 봉착한다.  절대로 여성에게 전 여친과의 성적인 과거를 장난스럽게 이야기 하거나,  어떻게 헤어졌는지 대해서 떠들지 마라. </p>
<p>이는 당신이 매너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함은 물론,  다른 여성과 스킨쉽을 하는것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듣고 있는 여성의 마음을 닫아 버린다.  </p>
<p>혹시 가졌던 키스하고 싶은 마음도 쏴악 달아나 버릴수 있다.  </p>
<p><br/></p>
<p><a rel="lightbox[d 526 505]" href="http://cfile5.uf.tistory.com/image/1340D41A4A162B209C5796"><img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340D41A4A162B209C5796" alt="eca09cebaaa9-ec9786eb8a94-eab7b8eba6bc1" title="eca09cebaaa9-ec9786eb8a94-eab7b8eba6bc1" width="496" height="47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1" /></a></p>
<p><strong>No.9 <span style="color: #ff0000;">&#8220;갸 몸매가 모델이었지&#8221; &#8220;얼굴이 정말 예뻤지&#8221;</span> </strong></p>
<p>&#8220;그녀는 너무 예뻤다.~&#8221;하는 박진영의 노래가사가 생각나는 말이다.<br />
남자친구들에 하듯 이런 말을 무심코 내뱉었다가 여성들의 섬세하고도 이율배반적인 판단에 걸릴수 있는 것이다.<br />
여성들은 전 여친이 매력이 전혀 없었다고 하면,  당신의 능력이 살짝 의심(?)스럽고 반대로 여친이 모델수준이었다는 말을 들으면, 질투심 내지는 스스로 자격지심까지도 들수 있다. </p>
<p>전 여친이 어땠냐고 물었을때는, &#8216;그냥 괜찮았어&#8217; 로 말하면서 다정하게 어깨를 톡톡 쳐서 격려해 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p>
<p><br/><br />
<strong>No.8 <span style="color: #ff0000;">&#8220;그녀는 성격 참 좋고 귀여웠지, 주위에서 완전 베스트 커플로 뽑았었잖아.&#8221;</span> </strong></p>
<p>이 말은 여성에게는 이렇게 들릴수 있다.  </p>
<p>&#8220;전 여친은 데이트한 사람중에서 가장 성격이 좋고, 다른 어떤 커플보다도 최고의 앙꼬 커플이었어.&#8221;  이 말을 한 10번만 반복해서 자신에게 해봐라&#8230;  </p>
<p>반대로,  여자가 남자인 당신에게 한다고 해도 기분좋지 않을것 같은데&#8230; 어떻겠는가?</p>
<p><a rel="lightbox[d 525 355]" href="http://cfile24.uf.tistory.com/image/1540EA1A4A1634298F9986"><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540EA1A4A1634298F9986" alt="eca09cebaaa9-ec9786eb8a94-eab7b8eba6bc123" title="eca09cebaaa9-ec9786eb8a94-eab7b8eba6bc123" width="495" height="32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3" /></a><br />
<br/></p>
<p><strong>No.7 <span style="color: #ff0000;">&#8220;그녀는 옷 잘 입는게 장난이 아니었어. &#8220;</span>  </strong></p>
<p>옷잘입는 여친 둬서 많이 좋았었나?   대부분 여성들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스타일의 옷이 있다. 그런데 전 여친이 너무 옷을 잘입었다는 말을 듣고,   패션 심사위원이된 남자 친구앞에서 비교 대상이 된다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당신이 디자인해서 선물할 것 아니라면, 여성 패션에 대해 잘 아는척하는 것이 그다지 바람직 하지 않다. </p>
<p><br/></p>
<p><strong>No.6  <span style="color: #ff0000;">&#8220;그녀는 일도 하면서, 3개국어 배우고, 책도 내고, 몸관리도 잘하고 그 많은걸 어떻게 다 하는지 대단했어&#8221;</span> </strong></p>
<p>자기개발에 관심없는 여성을 봤나?<br />
당신이 떠들지 않아도, 여친은 TV 방송에 나오는 수퍼우먼 같은 여자들의 성공담을 들을 때 마다,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자문하고 노력하고 있을것이다. </p>
<p>많은 여성들의 마음은 당신의 그 수퍼우먼 전(ex)여친처럼 살고 싶다. </p>
<p>이런 말들을 한뒤 여친이 앞으로 일과 자기개발에 치여서,  당신을 만날 시간이 없다고 하게 된다면,  달리는 여친의 엉덩이에 채찍질한 당신에게 상당한 책임이 있다. </p>
<p><a rel="lightbox[d 522 288]"  href="http://cfile23.uf.tistory.com/image/1640D41A4A162B219EDF23"><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640D41A4A162B219EDF23" title="eca09cebaaa9-ec9786eb8a94-eab7b8eba6bc5" width="492" height="25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72" /></a></p>
<p>(<a href="http://ilsanist.com/2009/05/07/2421/2/"><b>다음 페이지</b> </a>있음) </p>
<p><center>반응을 보고 데이트팁 연재를 결정하려 함다. 추천은 더 좋은 포스팅을 위한 힘!<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22455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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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산 꽃박람회 와 일산이스트 새단장!</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wDAD5hQdZnw/</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9/05/05/24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May 2009 04:49:37 +0000</pubDate>
		<dc:creator>일산이스트</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문화 이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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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이 날을 맞아 산으로 들로 여가를 즐기고 계실텐데요. 
일산이스트 운영진은 열심히 개편 작업을 준비 중입니다. 
지금 한창 진행중인 꽃박람회 안내를 테스트로 올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린이 날을 맞아 산으로 들로 여가를 즐기고 계실텐데요. </p>
<p>일산이스트 운영진은 열심히 개편 작업을 준비 중입니다. </p>
<p>지금 한창 진행중인 꽃박람회 안내를 테스트로 올립니다. </p>
<p><span id="more-2400"></span><br />
<a href="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174F691849FFC90B966DEA"><img src="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174F691849FFC90B966DEA" alt="img_2009exhi4_1_resize" title="img_2009exhi4_1_resize" width="580" height="32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3" /></a><br />
<a href="http://cfile23.uf.tistory.com/original/184F691849FFC90B9788C9"><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original/184F691849FFC90B9788C9" alt="img_2009exhi4_2_resize" title="img_2009exhi4_2_resize" width="580" height="7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4" /></a></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wDAD5hQdZnw"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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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산이스트 서버이전 완료및 개편 준비중</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YFV8AYs4rWM/</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9/04/26/238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Apr 2009 02:31:45 +0000</pubDate>
		<dc:creator>일산이스트</dc:creator>
				<category><![CDATA[추천 해요]]></category>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lsanist.com/?p=2388</guid>
		<description><![CDATA[
너무 오래 쉬어서 궁금하셨죠?
어제까지 일산이스트를 대용량의 강력한 새 서버로 옮기는 작업이 끝났습니다.
다음 주중에 디자인 개편을 완료하고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꾸준히 또는 가끔 방문해 주셨던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멋진 일산의 정보를 더 많이 나눌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cfile24.uf.tistory.com/image/1122360E49F3C7EE57CDC9"><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122360E49F3C7EE57CDC9" alt="dsc00190_resize" title="dsc00190_resize" width="297" height="19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9" /></a></p>
<p>너무 오래 쉬어서 궁금하셨죠?</p>
<p>어제까지 일산이스트를 대용량의 강력한 새 서버로 옮기는 작업이 끝났습니다.<br />
다음 주중에 디자인 개편을 완료하고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span id="more-2388"></span></p>
<p>그동안 꾸준히 또는 가끔 방문해 주셨던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br />
멋진 일산의 정보를 더 많이 나눌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YFV8AYs4rWM"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ilsanist.com/2009/04/26/2388/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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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산 추어탕] 숨은 맛집 추천 – 명품 추어탕을 가리자</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tpe9dbzom54/</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9/01/09/22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Jan 2009 14:30:24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맛집과 멋집]]></category>
		<category><![CDATA[미꾸라지]]></category>
		<category><![CDATA[일산]]></category>
		<category><![CDATA[일산맛집]]></category>
		<category><![CDATA[추어탕]]></category>
		<category><![CDATA[추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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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리는 맛집 포스트마다 구글 Top으로 히트치고 있는 일산이스트 맛집 업데이트 입니다. 
오늘 맛집은 일단 개별 사진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지난번 &#8220;VJ 특공대에 크게 속다&#8221;는 포스트 보셨죠?
시각적으로 아무리 먹음직 스러워 보여도 확인해 보지 않고는 오판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기 몸살기가 어깨를 누르는 오늘과 같은 날에는 어느때 부터인가~
계피향이 향긋한 추어탕이 떠오릅니다.
추어탕은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고단백식품으로 특히 비타민 A,B,D가 많아
체력을 보강시켜주는 강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8" title="untitled1" src="http://ilsanist.com/wp-content/uploads/2009/01/untitled1.bmp" alt="untitled1" width="290" height="163" /></p>
<p>올리는 맛집 포스트마다 구글 Top으로 히트치고 있는 일산이스트 맛집 업데이트 입니다. <span id="more-2277"></span></p>
<p>오늘 맛집은 일단 개별 사진을 올리지 않겠습니다.<br />
지난번 <a href="http://ilsanist.com/2008/12/01/1711/">&#8220;VJ 특공대에 크게 속다&#8221;</a>는 포스트 보셨죠?<br />
시각적으로 아무리 먹음직 스러워 보여도 확인해 보지 않고는 오판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p>
<p>감기 몸살기가 어깨를 누르는 오늘과 같은 날에는 어느때 부터인가~<br />
계피향이 향긋한 추어탕이 떠오릅니다.</p>
<p>추어탕은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고단백식품으로 특히 비타민 A,B,D가 많아<br />
체력을 보강시켜주는 강장, 강정식품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br />
조상들의 본초강목에 따르면 &#8220;미꾸라지는 배를 덥히고 원기를 돋우며, 술을 빨리 깨게 하고<br />
체력을 강화시킨다 합니다.</p>
<p>추어탕하면 남원으로 시작해서 상호가 중복되고 다양한 수많은 집들이 있습니다.</p>
<p>일산이스트에서 오늘 소개할 추어탕 집은 2곳 입니다.<br />
2곳 모두 제가 자주 다녔던 곳입니다.</p>
<p>어떤 추어탕이 최고인가는 취향에 따라 다르실수 있겠지만,<br />
대부분의 추어탕은 뼈가 많아서 각종 영양성분이 많음에도<br />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있죠?</p>
<p>저는 일단 뼈가 잘 안갈려서 크게 들어가 있거나, 묽거나 한 추어탕 보다는<br />
뼈가 잘게 갈려서 먹기 좋고, 찐한 추어탕을 좋아 합니다.<br />
(물론 뼈가 없는 추어탕은 중국산 가루 추어탕도 있을수 있다는데, 그런집은 맛집이 될수는 없겠지요.)</p>
<p><strong><br />
추천 1. 덕이동 남원 추어탕</strong><br />
위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추어탕 중에 제가 가장 추천할만한 추어탕집은<br />
덕이동에 있는 남원추어탕집입니다.</p>
<p>이름은 흔한 이름입니다만&#8230;<br />
이집의 사장님은 제약회사 연구원 출신이였다고 하는데,<br />
추어탕의 큰뼈가 철저히 걸러지고 국물맛이 참 찐합니다.</p>
<p>이집은 신문에 소개된 적이 있어서 알게 되었는데, 그 뒤로는<br />
위치가 일산 시내에서 좀 떨어져 있음에도 자주 찾아 가고 있습니다.</p>
<p>같이 나오는 부추무침이나 튀김도 맛깔 스러운 편입니다.</p>
<p>주소 :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932-1<br />
전화번호 : 031- 919 -4674</p>
<p><strong><br />
2. 일산 춘양골 남원 추어탕<br />
</strong><br />
이집은 일산 칼국수 옆에 위치해 있고, 기본에 충실한 깔끔한 국물맛과 반찬 그리고,<br />
후식으로 수정과가 맛있는 집입니다.<br />
꾸준히 찾는 손님이 많은듯 합니다.<br />
개인적으로는 국물맛이 약간 매운편이고, 뼈가 있는것이 약간 단점입니다.</p>
<p><a href="http://blog.naver.com/sisilykim/80059881520" target="_blank">블로거 알리오님 이집 소개 글</a></p>
<p>두 추어탕집 모두 가격대비 성능은 보통 이상이었습니다.<br />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p>
<p>전화 : 031 ) 903- 2272<br />
위치 : 일산역 근처 일산칼국수 바로 옆~ (자세한 주소는 추후 업데이트)</p>
<div style="padding:20px; text-align: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data="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4066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src" value="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40662" /><param name="quality" value="high" /></object></div>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tpe9dbzom54"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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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도 힘차게 달려보죠 – 팀블로그로 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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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09 14:18:31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운영만담]]></category>
		<category><![CDATA[공연]]></category>
		<category><![CDATA[맛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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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ow small we are&#8230;, originally uploaded by ~jjjohn~.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리지요? 
작년 말 다들 티스토리나 올블로그 등에서 베스트 블로거로 뽑혀 좋아하고 계실때,
독립된 블로그인 일산이스트는 어떻게 하면 찾아오신 분들이 만족할 정보를 제공하고,
대화를 나누고,  기억나게 할수 있을까를 보이지 않게 고민해 왔습니다.
하루 200분 정도가 방문하지만,  댓글이 올라오는 것은 가물에 콩나기 인듯합니다. 
일산이스트가 문닫지 않는한 이 고민은 계속 되겠지만,  
우선적으로 일산지역에서 가볼만한 맛집과 공연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text-align: left; padding: 3px;"><a title="photo sharing" href="http://www.flickr.com/photos/jjjohn/2137136193/"><img style="border: solid 2px #000000;"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39/2137136193_59c6c16c0a.jpg" alt="" /></a><br />
<span style="font-size: 0.8em; margin-top: 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jjjohn/2137136193/">How small we are&#8230;</a>, originally uploaded by <a href="http://www.flickr.com/people/jjjohn/">~jjjohn~</a>.</span></div>
<p>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리지요? <br />
작년 말 다들 티스토리나 올블로그 등에서 베스트 블로거로 뽑혀 좋아하고 계실때,<br />
독립된 블로그인 일산이스트는 어떻게 하면 찾아오신 분들이 만족할 정보를 제공하고,<br />
대화를 나누고,  기억나게 할수 있을까를 보이지 않게 고민해 왔습니다.</p>
<p>하루 200분 정도가 방문하지만,  댓글이 올라오는 것은 가물에 콩나기 인듯합니다. </p>
<p>일산이스트가 문닫지 않는한 이 고민은 계속 되겠지만,  <br />
우선적으로 일산지역에서 가볼만한 맛집과 공연을 놓치지 않고 소개하는 일에 집중하려고 합니다.</p>
<p>이를 위해서 저도 시간을 더 할애해야 겠고,  필진을 보강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br />
콘텐츠의 양과 질이 확실히 보강될수 있다면 팀블로그로 갈 생각입니다.</p>
<p>일산이스트의 정보를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방문자님들의 흔적 (추천 또는 댓글)이<br />
운영자에게는 힘이 됩니다.</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wrHA3kiCZJA"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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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민국이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겨울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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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ilsanist.com/2009/01/05/21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Jan 2009 09:54:02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추천 해요]]></category>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경제난]]></category>
		<category><![CDATA[김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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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근영]]></category>
		<category><![CDATA[미네르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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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국발 한파로 작년에 그렇지 않아도 힘든 한국 경제에 각종 루머성 글과 지옥같은 예측을 남발하고,정부와 대통령을 비난하였던 미네르바는 자신이 직접 미국에서 서브프라임 상품을 취급하셨다고 고백했습니다.
( -> 이 또한 보도된 바에 따르면 거짓말로 밝혀졌네요. ) 
주위에서도 그를 예언자와 우상으로 열광하면 추종하던 수많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미네르바 글이 아니라며 갑론을박하는걸 보면 많이 있는듯합니다)
실상은 그의 근거부실한 한국경제 지옥 예언수준의 주장으로 인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cfile24.uf.tistory.com/image/141E8C1049F3C06048B8B0"><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217" title="ebacb8eab7bcec9881"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41E8C1049F3C06048B8B0" alt="ebacb8eab7bcec9881" width="292" height="219" /></a><br />
미국발 한파로 작년에 그렇지 않아도 힘든 한국 경제에 각종 루머성 글과 지옥같은 예측을 남발하고,정부와 대통령을 비난하였던 미네르바는 자신이 직접 미국에서 서브프라임 상품을 취급하셨다고 고백했습니다.<br />
( -> 이 또한 보도된 바에 따르면 거짓말로 밝혀졌네요. ) </p>
<p><span id="more-2142"></span>주위에서도 그를 예언자와 우상으로 열광하면 추종하던 수많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미네르바 글이 아니라며 갑론을박하는걸 보면 많이 있는듯합니다)<br />
실상은 그의 근거부실한 한국경제 지옥 예언수준의 주장으로 인해, 국민과 경제주체들은 더욱 불안해지고 금융시장은 교란되었습니다.<br />
이제 우리는 솔직해 져야 할것 같습니다.  <br />
대중이 열광한다고해서 영웅은 아닌것 같습니다.<br />
누가 아픈 이웃들을 위해서 자신을 아끼지 않았습니까?</p>
<p>유례없는 세계 대불황을 겪으면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들려온 다른 한편의 소식은 참 따뜻했습니다.</p>
<p>김연아, 문근영 같이 아끼지 않고 아픔에 동참하고<br />
사회복지공동모금과 구세군 모두 돕는 정성의 국민들 손길로 인하여 모금이 초과 달성됬다고 합니다.<br />
기업들은 휘청거리는데, 국민들의 마음과 손길을 바쁘게 움직였습니다.</p>
<p>10년전 IMF때에도&#8230; 보면 국난이 있을때마다, 우리는 이웃을 돕고 나라 사랑을 실천해 왔던것 같습니다.</p>
<p>이런 대한민국에 사는 저는 자랑스럽습니다.<br />
아직 가야할 길도 멀고, 넘어야 할 산도 많고, 바람도 거세지만,<br />
대한민국은 사랑과 기회와 미래의 땅이 될것을 믿습니다.</p>
<p>어제 김연아선수의 크리스마스 자선공연을 보다가<br />
마지막 장면에 나온 노래 가사가 감동적이여서 찾아보았습니다.</p>
<p>곡제목이 My Grownup Christmas list 였더군요.<br />
그 가사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한 김연아와 국민모두에게<br />
박수를 보내면서 포스팅을 올립니다.</p>
<p><object width="425" height="344" data="http://www.youtube.com/v/EWWyXE95cPQ&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EWWyXE95cPQ&amp;hl=ko&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object></p>
<div style="padding:20px; text-align:center"><object width="400" height="80" data="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1249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src" value="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12495" /><param name="quality" value="high" /></object></div>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jbwZ00NCDAw"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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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편 37편 그리고 200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bs8WIV_o0p0/</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8/12/31/2150/#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8 16:30:32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운영만담]]></category>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08년]]></category>
		<category><![CDATA[2009년]]></category>
		<category><![CDATA[bib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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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랑의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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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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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각종 시상식과 행사가 가득한 연말의 끝지점에 왔습니다.
2008년이 이제 하루가 남았습니다.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2008년 처럼 힘들었던 한해를 돌아보면, 저처럼 아찔했던 기억들이
많지 않으신가요?
영적 공격과 유혹과 시험을 당해 부딛쳐 넘어지고, 일어나고
수많은 업다운다운을 경험하는 한해였습니다.
고민속에 숨이 막히는듯한 경험도 해보았고, 스트레스로 머리털이 빠지는 것도 처음 느껴봤습니다.
일에 빠져 몇일 밤을 새어 보기도 하고, 2주일을 2일 처럼 느껴질 정도로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각종 시상식과 행사가 가득한 연말의 끝지점에 왔습니다.<br />
2008년이 이제 하루가 남았습니다. <span id="more-2150"></span></p>
<p>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p>
<p>2008년 처럼 힘들었던 한해를 돌아보면, 저처럼 아찔했던 기억들이<br />
많지 않으신가요?</p>
<p>영적 공격과 유혹과 시험을 당해 부딛쳐 넘어지고, 일어나고<br />
수많은 업다운다운을 경험하는 한해였습니다.</p>
<p>고민속에 숨이 막히는듯한 경험도 해보았고, 스트레스로 머리털이 빠지는 것도 처음 느껴봤습니다.<br />
일에 빠져 몇일 밤을 새어 보기도 하고, 2주일을 2일 처럼 느껴질 정도로 보내기도 했습니다.</p>
<p>그런 와중에도 저를 돕는 따뜻하고 무한한 능력의 손길을 경험할수 있었기에&#8230;.<br />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한해 마무리 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시편 37:23~24<br />
23 &#8211;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br />
If the LORD delights in a man&#8217;s way, he makes his steps firm;</p>
<p>24 &#8211;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br />
though he stumble, he will not fall, for the LORD upholds him with his hand.</strong></p>
<p><a href="http://tv.sarang.org/menu04/m4_01.asp" target="_blank">( 관련말씀 <span style="color: #800080;">듣기:</span> &#8220;넘어진 자리에서 깨달음&#8221;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 </a></p>
<p>2008년에 목표로 했던 것을 얻는 승리의 순간을 만끽해보지는 못했지만,<br />
실패한것이 아니라 승리가 미뤄졌을 뿐입니다.   눈을 뜨면 다시금 제 안에 열정이 불붙어 있음을 깨닫습니다.</p>
<p>2009년은 개인적으로 올해의 고통스런 경험들을 되풀이 하지 않을것이라고 깊게 다짐해 봅니다.</p>
<p>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도 정말 우리를 짓누르는 고통들을 깨부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p>
<p>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p>
<p>화이팅 입니다. !!</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bs8WIV_o0p0"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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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산 강남 22분 주파 고속 전철이 현실화되나</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lo6eg4eR0qg/</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8/12/24/210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Dec 2008 04:44:41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강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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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GV   by YAnnick LEfevre
일산과 강남의 삼성을 22분만에 주파할수 있는 대심도 광역전철 건설이 추진될것이 유력해 보입니다.
킨텍스에서 물길을 만들어 한강을 타고 일산에서 강남까지 35분에 주파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는 포스트를  올린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더욱 놀라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8216;대심도(大深度) 광역고속급행철도&#8217;라 불리는 이 교통수단은 일산 킨텍스에서 출발해 삼성(~37Km)을 지나 동탄2 신도시까지  시속 103km 로 달리는 급행 전철입니다. 
경인일보 보도를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lsanist.com/wp-content/uploads/2008/12/3088066980_d4cfed93e7.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125" title="3088066980_d4cfed93e7" src="http://ilsanist.com/wp-content/uploads/2008/12/3088066980_d4cfed93e7-300x200.jpg" alt="3088066980_d4cfed93e7" width="296" height="197" /></a></p>
<div style="text-align: left; padding: 3px;"><span style="font-size: 0.8em; margin-top: 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yannick_batman/3088066980/"><span style="font-size: x-small;"> TGV </span></a><span style="font-size: x-small;">  by </span><span style="font-size: x-small;">YAnnick LEfevre</span></span></div>
<p>일산과 강남의 삼성을 22분만에 주파할수 있는 대심도 광역전철 건설이 추진될것이 유력해 보입니다.<span id="more-2106"></span><br />
<a href="http://ilsanist.com/2008/09/01/203/">킨텍스에서 물길을 만들어 한강을 타고 일산에서 강남까지 35분에 주파하는 방안</a>도 검토중이라는 포스트를  올린적이 있는데요.<br />
이번에는 더욱 놀라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br />
&#8216;대심도(大深度) 광역고속급행철도&#8217;라 불리는 이 교통수단은 일산 킨텍스에서 출발해 삼성(~37Km)을 지나 동탄2 신도시까지  시속 103km 로 달리는 급행 전철입니다. </p>
<p class="PadderBetweenControlandBody" style="margin: 0cm 0cm 6pt;"><a href="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096">경인일보 보도</a>를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f3c534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f3c534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f3c534 1px solid; BACKGROUND-COLOR: #fefeb8">지난 22일  2009년 대통령 업무보고 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8216;한국형 뉴딜 정책&#8217;으로<br />
&#8220;수도권 공간구조 활용 극대화를 위해 일산∼삼성동 구간, 통탄  등 3∼4개 노선에 대심도 철도 건설을 추진하겠다&#8221;고 보고했다.<br />
( 대심도 철도는 국토부가 선정한 10대 프로젝트 가운데 &#8216;철도사업 집중투자&#8217; 부문에 해당)킨텍스역과 코엑스역 이외에 대곡역, 연신내역, 서울역, 논현역 등 6개 역을 통과하고, 킨텍스에서 코엑스까지는 약 22분만에 주파가 가능하다.사업비는 10조원이 넘어,  80%는 민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랍니다. 공사기간은 약 5년으로 예상합니다.일산의 백성운 의원측은 &#8220;일산∼삼성 간 대심도 철도는 지난 8월부터 국토부에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검토가 시작됐고, 이번 업무보고 시 명확하게 보고해 확정된 것으로 본다&#8221;며  &#8220;일산∼삼성 간 대심도 철도는 수도권 서북부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킨텍스와 코엑스가 아시아 최고 경쟁력을 갖춘 전시·컨벤션허브로 구축되는 계기가 될 것”</div>
<p class="PadderBetweenControlandBody" style="margin: 0cm 0cm 6pt;"><img class="size-full wp-image-2107    " title="역간통행거리" src="http://ilsanist.com/wp-content/uploads/2008/12/410096_90564_4033.jpg" alt="410096_90564_4033" width="562" height="157" /></p>
<p> 50M 지하에서 운행되며, 일산과 강남이 하나의 생활권이 되고, 경기도가 강력히 추진해온  동탄2신도시∼삼성동 구간까지 합쳐져 수도권의 남북을 관통하는 가장빠른 대중교통수단이 될 것 같습니다.<br />
상반기 사업타당성 연구용역을 거쳐 2012년쯤 착공되고, 공사기간은 5년을 예상한다고 하니 아직은 먼 이야기지만,  좀더 앞당겨질수도 있겠죠?</p>
<p class="PadderBetweenControlandBody" style="margin: 0cm 0cm 6pt;">현실화 되면 한국에서 제일 소통량이 많은 자유로의 차들도 좀 줄고, 기름소비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 같네요.<br />
일요일 오전 일찍 차가 안막힐 때, 일산 장항동서 강남역까지 안막히고 달려도 35분(일산~삼성까지는 안막혀도 45분 정도) 이상 소요가 됩니다.<br />
평일날 승용차로 갈 경우 1시간20분이상,   전철을 이용할 경우 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런데 이를 22분에  주파한다면 엄청난 수요와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p>
<div style='padding:20px; text-align: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5096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div>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ilsanist1/~4/lo6eg4eR0qg"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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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동을 주는 겨울의 희망편지</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ilsanist1/~3/8PQF-jRLBDc/</link>
		<comments>http://ilsanist.com/2008/12/22/20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07:55:41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category><![CDATA[행복한 뉴스]]></category>
		<category><![CDATA[adsense]]></category>
		<category><![CDATA[겨울]]></category>
		<category><![CDATA[성공]]></category>
		<category><![CDATA[실패]]></category>
		<category><![CDATA[희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lsanist.com/?p=2086</guid>
		<description><![CDATA[네티즌이 열광(?)했던 한 신문사에서 최근 독자 투고를 받아서 감동적인 편지를 싣고 있는 연재물이 있습니다.

글을 쓴 분들은 여러분들이 익히 아시는 분이거나, 이웃인 분들이 써보낸 편지 인데,
읽으면 참 감동이 있고 힘이 되는 내용이 많아서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저작권 관계로 해당 신문사 사이트에 제 블로그를 통해서 스크랩을 해 놓았으니
링크를 찍고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겨울의 희망 편지 읽으러 가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티즌이 열광(?)했던 한 신문사에서 최근 독자 투고를 받아서 감동적인 편지를 싣고 있는 연재물이 있습니다.<br />
<span id="more-2086"></span><br />
글을 쓴 분들은 여러분들이 익히 아시는 분이거나, 이웃인 분들이 써보낸 편지 인데,<br />
읽으면 참 감동이 있고 힘이 되는 내용이 많아서 공유하고 싶었습니다.</p>
<p>저작권 관계로 해당 신문사 사이트에 제 블로그를 통해서 스크랩을 해 놓았으니<br />
링크를 찍고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p>
<p><a href="http://blog.chosun.com/volleyer " target="_blank">겨울의 희망 편지 읽으러 가기</a></p>
<div style='padding:20px; text-align: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4730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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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애드센스 일방 중지(비활성화)후 깨달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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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Dec 2008 10:43:09 +0000</pubDate>
		<dc:creator>현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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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금요일 6시경에 구글로 부터 메일이 달랑 한통 와서 무효 클릭으로 인한 계정 정지 통보를 받았다고 말씀드렸지요?  그 사건을 정리하고&#8230; 또 저와  비슷한 피해를 당하시지 않기를 바라면서 정리 글을 올립니다. 
일방 통보로 받았던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Google AdSense 계정이 비활성화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Hyun Bin Gho님,
최근 Google 기록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귀하의 애드센스 계정이 Google 애드워즈 광고주에게 심각한 위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금요일 6시경에 구글로 부터 메일이 달랑 한통 와서 무효 클릭으로 인한 계정 정지 통보를 받았다고 말씀드렸지요?  그 사건을 정리하고&#8230; 또 저와  비슷한 피해를 당하시지 않기를 바라면서 정리 글을 올립니다. <span id="more-2034"></span></p>
<p>일방 통보로 받았던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p>
<p><strong><em>Google AdSense 계정이 비활성화되었습니다.</em></strong><br />
<em>안녕하십니까 Hyun Bin Gho님,</em></p>
<p><em>최근 Google 기록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귀하의 애드센스 계정이 Google 애드워즈 광고주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br />
귀하의 계정을 웹게시자 네트워크에 계속 두면 앞으로 광고주에게 재정적인손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Google에서는 귀하의 계정을 사용중지했습니다.</em></p>
<p><em>이는 광고주와 다른 애드센스 웹게시자의 이익을 모두 보호하기 위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다는 점을 저희<br />
도 잘 알고 있으며, 귀하의 양해와 협조에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em><br />
<em>귀하의 계정 또는 수행된 조치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본 이메일에 회신하지 마시고 다음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십시오.<br />
</em><a href="https://www.google.com/adsense/support/bin/answer.py?answer=57153&amp;hl=ko"><em>https://www.google.com/adsense/support/bin/answer.py?answer=57153&amp;hl=ko</em></a></p>
<p><em>감사합니다.<br />
Google 애드센스 팀</em><br />
그 뒤 한두시간 후에  사이트의 <strong>모든 구글 광고는 페이지 없음 상태</strong>가 되어버렸습니다.</p>
<p><strong>블로거 손에 들고있던 수표조차 부도처리</strong> 한다던&#8230;. 다른분들의 얘기로만 듣던 애드센스 계정 정지가 제 이야기가 되버렸습니다.</p>
<p>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저의  실수 클릭은 거의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왔는데,  <br />
문제는 다른곳에서 터졌네요.</p>
<p><strong>1)  황당한 사건의 원인</strong></p>
<p> 확인해 보니&#8230;.. 저의 지인중의 한명이 ,  저를 돕는다고 생각해서<br />
지난 달부터 일산이스트에 왔을때 광고를 신나게 눌렀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p>
<p>제가 보는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화면에서는 하루의 광고  클릭수만 보여줄뿐&#8230;<br />
누가 찍었는지는 볼수 없고,   최근에는 보통 클릭수가 5번이하였기 때문에 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ㅜ.ㅜ&#8230;&#8230;</p>
<p> 부랴 부랴,  &#8220;<a href="http://clickaider.com" target="_blank">http://clickaider.com</a>&#8220;에 가서 로그를 보고 무효 클릭IP를 확인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결국 지난 한두달간&#8230;. 무효클릭성 데이터를 확인하고,  그 지인에게 구두로 전화해서 확인도 했습니다..  <br />
저모르게 저를 도우려고 했던 행동이라니.. 할말이 없더군요. </p>
<p><strong></strong></p>
<p><strong>2) 구글은 누가, 왜 클릭을 했는지 관심이 없다.</strong></p>
<p>지난주 무효클릭 IP가 저와 상관이 없다고 구글에 이의제기 신청을 보냈습니다<br />
3~4일정도 지난 오늘 구글로 부터 특유의 Robot식 답변이 오더군요.</p>
<p><em>안녕하세요,</em></p>
<p><em>추가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계정 데이터를 면밀히 조사하고 귀하의 피드백을 고려한 결과 귀하의 계정이 Google의 광고주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재차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귀하의 계정을 복원해 드릴 수 없습니다.</em><br />
<em>감지된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기를 원하시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Google은 독자적인 감지 시스템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웹페이지, 사용자 또는 타사 서비스를 비롯하여 계정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웹게시자에게 제공할 수 없습니다.</em><br />
<em>다시 알려 드립니다만, 귀하의 계정 또는 수행된 조치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본 이메일에 회신하지 마십시오. </em><a href="https://www.google.com/adsense/support/bin/answer.py?answer=57153"><em>https://www.google.com/adsense/support/bin/answer.py?answer=57153</em></a><em>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십시오.</em><br />
<em>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em><br />
<em>Google 애드센스 팀<br />
</em></p>
<p><strong>구글은 누가 클릭을 했는지 전혀 관심 없는것 같습니다.</strong>단지 웹사이트에서 무효클릭이 일어 났는지 아닌지만 관심이 있을뿐입니다.</p>
<p>결국 저의 지인처럼 선의의 목적을 가지고도 할수 있겠지만&#8230;<br />
확인해본 결과 사이트 광고시스템을 죽이기 위해 누군가 악의적으로 클릭을 해도 그 사이트의<br />
광고는 폐지 되어 버린다고 합니다.</p>
<p>저는 그동안 구글을 신뢰하고  애용했으며,  구글 애드센스와 파트너쉽 또한 가볍지 않다고 생각해왔습니다. <br />
그런데&#8230;..어떤 사전 경고도 없이&#8230;.  관련 통계는 전혀  보여주지 않고 이렇게 한통 메일로 계약 해지~ 그리고 <strong>이쪽 말도 듣기 전에 양해해 줘서 고맙답니다.</strong> </p>
<p>이번 사건의 가장 큰원인은&#8230;. 어찌되었건 무효클릭이 일어났다는데 있습니다.<br />
제가  전혀 모르고 있었더라도.. 구글이 계정을 정지시킬만한 사유는 된다는 데 동의 합니다.<br />
그리고,  이런 유형의 피해사례에 대해 무지했던 것도 반성합니다.</p>
<p>하지만&#8230;.<br />
Daum처럼 클릭 IP 통계는 못 보여주더라도<br />
적어도 한두달 전에 무효클릭 발생에 대한 한통의 통보메일이나,   무효클릭을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라도 메일로 보내주었다면 이런 일은 막을수 있었을 것입니다.<br />
이게 고객이나 피트너쉽에 대한 기본 배려 아닌가요?</p>
<p><strong>애드센스로 맺어진 관계에서 파트너에 대한  기본 예의가 참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strong><br />
그리고, <br />
구글은  FAQ에서 다음과 같은 고압적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br />
<em>&#8221; 무효클릭 행위로 인해 계정이 중지된 웹게시자는 더 이상 Google 애드센스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계정도 만들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Google은 모든 형태의 무효클릭을 포함하여 어떠한 이유로든 계정을 종료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합니다. &#8221; </em></p>
<p><strong>구글의 관심은 다른건 다 필요없고 사이트에 무효클릭이 있었냐 없었냐 하는데만 있는 것 같습니다. <br />
</strong>특정사이트에서 어떤 이유에서건 무효 클릭이 생기면 해당 사이트에 대해서,  그리고 그 운영자에 대해서 차단해 버린다는 이야기입니다.</p>
<p>구글과 맺었던 관계가 단지 서로 영리만을 추구하는 아무것도 아닌 가벼운 관계였다는 것과 <br />
운영자가 사이트 운영을 정상적으로 한다고 해도, 사전에 위험요소에 대비하지 못하면<br />
황당한일을 당할수 있다는 것을 크게 깨달았습니다</p>
<p>구글씨.. 장사 좀 된다고 자만하지 말고,   만들어 놓은  기계와 규칙만 의존 하지말기를 바랍니다.<br />
기계는 인간을 위해 존재할뿐,   인간이 기계의 노예가 될수는 없죠.<br />
잘 모르고 당하는 선의의 피해자들이 무수히 발생해오고 있을테니&#8230;..  흑백논리좀 버리고, <br />
좀 따뜻하고 예의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p>
<p>당신들이 무조건 흑백논리와 기계어로 일방해지를 남발할때,  고객들에게 당신들의 이미지도 각인되고 있음을 알기 바랍니다.</p>
<p> P.S.  지난번  포스트에서 전액을 가장 필요로하는 좋은 곳에 쓴다고 했던 <br />
첫수표가 다음달 도착할 예정이었는데&#8230; 무산되어 버렸네요.</p>
<p>이 않좋은 사건이 결국 저에게 행복한 뉴스가 될수 있는 것은  <br />
1)  애드센스는 언제든 사라질수 있는 사이트운영의 보조기능일 뿐이란 사실을 확실히 알았습니다.<br />
앞으로는 더욱 구글 애드센스류의  푼돈에 신경쓰지 않을듯 합니다.</p>
<p>2) 2~3 일만에 외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적인 광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에 박차를 가해서<br />
제가 막연히 그렸던 그림에 딱 맞는 솔루션을 찾아낼수 있었습니다.  ^^  <br />
이것은 현재는 적용을 안했지만,  앞으로 이 솔루션을 활용해 여러 사이트에 멋진 모델을 보일수 있을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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