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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all Step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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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mall steps will lead you to a better plac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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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럼과 품질</title>
		<link>http://jooyunghan.da.to/blog/?p=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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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6:33:12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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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cru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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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전 글에서 스크럼 도입을 도입하면 팀이 자발적으로 품질 개선 노력을 보일 것이다고 이야기했지만, 정상적인(?) 스크럼 마스터가 있다면 &#8216;완료 정의&#8217;를 통해 점진적 품질개선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스크럼에서는 완료정의가 매우 중요하다. 완료정의를 어떻게 정의하는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스크럼이 성공할수도 실패할수도 있다. 그리고 이 완료정의는 거의 &#8216;품질&#8217;과 관련하여 정의된다.

기술부채가 낮아졌다
단위테스트를 모두 통과한다 (100% pass, 100% covered)
컴파일 경고가 0개
테스터가 승인했다
배포서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http://jooyunghan.da.to/blog/?p=225">이전 글</a></strong>에서 스크럼 도입을 도입하면 팀이 자발적으로 품질 개선 노력을 보일 것이다고 이야기했지만, 정상적인(?) 스크럼 마스터가 있다면 &#8216;완료 정의&#8217;를 통해 점진적 품질개선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p>
<p>스크럼에서는 완료정의가 매우 중요하다. 완료정의를 어떻게 정의하는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스크럼이 성공할수도 실패할수도 있다. 그리고 이 완료정의는 거의 &#8216;품질&#8217;과 관련하여 정의된다.</p>
<ul>
<li>기술부채가 낮아졌다</li>
<li>단위테스트를 모두 통과한다 (100% pass, 100% covered)</li>
<li>컴파일 경고가 0개</li>
<li>테스터가 승인했다</li>
<li>배포서버에 올려서 자동시험을 마쳤다</li>
<li>..</li>
</ul>
<p>위처럼 품질 수준으로 완료정의를 기술한다.</p>
<p>당연히 이러한 기준을 처음부터 밀고나가는 것은 말이 안된다. 팀의 역량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대/강화해나가면 된다. 예를 들어, 경고 0개 만들기도 처음에는 기본 컴파일러 옵션을 지키고, 그 다음에는 &#8211;strict_warnings 처럼 모든 경고를 켠 상태로 강화한다든지 할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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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기기만 놓고 봤을때…</title>
		<link>http://jooyunghan.da.to/blog/?p=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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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6:18:23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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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폰이 처음 나온지 이미 2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아직 앱스토어같은 다른 부분을 배제하고 기기만 놓고봐도 그만한 제품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은 놀랍다.
가장 중요한 터치감. &#8220;Touch the wonder&#8221;라는 카피로 국내 풀터치폰 시장을 선점하려고 했던 LG전자도 그렇고, 햅틱 및 아몰레드로 국내 1위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
최근에 출시된 HTC의 3번째 안드로이드폰 역시 터치감에서는 모자람이 느껴진다. 아이폰을 배제한 다른 제품들과 비교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폰이 처음 나온지 이미 2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아직 앱스토어같은 다른 부분을 배제하고 기기만 놓고봐도 그만한 제품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은 놀랍다.</p>
<p>가장 중요한 터치감. &#8220;Touch the wonder&#8221;라는 카피로 국내 풀터치폰 시장을 선점하려고 했던 LG전자도 그렇고, 햅틱 및 아몰레드로 국내 1위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p>
<p>최근에 출시된 HTC의 3번째 안드로이드폰 역시 터치감에서는 모자람이 느껴진다. 아이폰을 배제한 다른 제품들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낫다고 느껴지는 정도.</p>
<p>개인적으로는 터치감을 좌우하는 팩터를 2가지로 꼽는다. 하나는 화면과 터치면의 간극, 다른 하나는 터치를 따라오는 화면의 애니메이션. 하나는 하드웨어적인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이다.</p>
<p>이 두가지를 해결해야지 적어도 터치폰 기기만 놓고 봤을 때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터치감을 제공할 수 있을것이다. 이 두 요소는 사용자 피드백에 영향을 주어 정확한 터치를 가능하게 하고 사용자가 조작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p>
<p>앞서 HTC 모델은 화면과 터처면이 1mm이상은 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이 크다.</p>
<p>최근 출시된 뉴초콜렛은 터치면과 화면이 맞닿아 있는 듯하여 많이 개선되어지만, 여전히 터치드래그(혹은 flick)에서 애니메이션이 다소 늦은감이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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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럼이 품질과 무슨 상관이죠?’</title>
		<link>http://jooyunghan.da.to/blog/?p=225</link>
		<comments>http://jooyunghan.da.to/blog/?p=2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19:38:07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Scru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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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내 품질 관련 포럼에서 우리 파트 동료가 스크럼 사례발표를 했다. 어쨌거나 지금 우리 파트가 속한 그룹이 &#8216;품질&#8217; 그룹이기 때문에 발표하게 되었는데, 포럼에 참석하신 분들이 보기에는 처음 들어보는 스크럼이란 개발 프로세스 같은 활동이 품질과 무슨 관계이길래 발표하나 싶었나보다.
발표가 끝나고 나온 첫 질문 &#8220;방금 발표하신 스크럼이 품질하고 무슨 상관이죠?&#8221; 였다. 어쨌거나 스크럼이 품질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내 품질 관련 포럼에서 우리 파트 동료가 스크럼 사례발표를 했다. 어쨌거나 지금 우리 파트가 속한 그룹이 &#8216;품질&#8217; 그룹이기 때문에 발표하게 되었는데, 포럼에 참석하신 분들이 보기에는 처음 들어보는 스크럼이란 개발 프로세스 같은 활동이 품질과 무슨 관계이길래 발표하나 싶었나보다.</p>
<p>발표가 끝나고 나온 첫 질문 &#8220;방금 발표하신 스크럼이 품질하고 무슨 상관이죠?&#8221; 였다. 어쨌거나 스크럼이 품질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은 아니니 충분히 이해가는 질문이다.</p>
<p>&#8220;스크럼을 도입하면 품질이 좋아지나요?&#8221;</p>
<p>그러고 보면 스크럼이 보장해주는 것은 거의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8220;스크럼과 XP&#8221;에서처럼 대개의 성공적인 스크럼 팀은 XP에서 강조하는 프랙티스들을 접목하고 있거나 자신들만의 방법들을 가지고 있다지만 어디까지나 권고 사항이지 스크럼이 명시적으로 언급하는 활동은 3가지 미팅 밖에는 없다. 그 밖의 것들은 팀이 결정할 사항이다.</p>
<p>스크럼이 잘 굴러가지 않는 경우를 살펴보면 원인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엉망인 코드베이스도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계획 세운 것이 틀어지는 첫번째 이유가 바로 &#8216;디버깅&#8217;이기 때문이다. 일단 디버깅이 시작되면 해당 태스크 항목(스프린트 백로그 아이템)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p>
<p>현재 진행 중인 스크럼 팀만 보더라도 디버깅 등으로 인해 스프린트 목표 달성에 실패한 첫번째 스프린트를 회고하는 자리에서 &#8216;1일 1시간 짝프로그래밍&#8217;을 하자는 의견이 도출되었다. 두번째 스프린트에서는 Unit test 환경을 설정하고 Test case 를 추가하는 것이 백로그 아이템에 포함되어 있다.</p>
<p>스크럼 실패의 주요 원인은 낮은 품질이고, 성공적인 스크럼 팀들을 보면 고품질의 제품/코드를 위한 프랙티스들을 병행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스크럼을 도입이 품질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p>
<p>정리하자면, 스크럼은 팀 자발적인 품질 활동을 촉발하여 내적품질 향상을 꾀하고 결과적으로 제품 품질의 향상을 가져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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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럼 마스터로서 반성</title>
		<link>http://jooyunghan.da.to/blog/?p=223</link>
		<comments>http://jooyunghan.da.to/blog/?p=22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Sep 2009 12:49:04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Scrum]]></category>
		<category><![CDATA[ScrumMast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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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크럼 마스터 역할을 맡고 있다. 처음 스크럼을 시작한 팀은 동료인 전정우 선임이 스크럼마스터를 넘겨받았고, 다음으로 시작한 팀은 파일럿으로 약 2주동안 1주 스프린트 2회를 진행했을 뿐이다. 지금은 9명 팀의 스크럼이 진행중이고 다음주면 2주 스프린트를 두번째로 끝내게 된다.
스크럼 마스터는 팀이 역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다. 그런면에서 지난 3주간 나는 스크럼 마스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했다.
완전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크럼 마스터 역할을 맡고 있다. 처음 스크럼을 시작한 팀은 동료인 전정우 선임이 스크럼마스터를 넘겨받았고, 다음으로 시작한 팀은 파일럿으로 약 2주동안 1주 스프린트 2회를 진행했을 뿐이다. 지금은 9명 팀의 스크럼이 진행중이고 다음주면 2주 스프린트를 두번째로 끝내게 된다.</p>
<p>스크럼 마스터는 팀이 역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다. 그런면에서 지난 3주간 나는 스크럼 마스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했다.</p>
<p>완전히 팀에 녹아들지 못했으며, 그들이 애로사항을 이야기할 때 열정적으로 해결해주지도 못했다. 첫번째 스프린트에서 중간에 갑자기 번다운차트가 상승하기 시작했을 때 이에 적절히 반응하도록 도와주지도 못했다. 예비군 훈련, 다른 회의 등으로 인해 팀 룸을 비운 회수도 많았다.</p>
<p>나 역시도 아직은 갈길이 먼 스크럼 마스터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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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시나리오</title>
		<link>http://jooyunghan.da.to/blog/?p=222</link>
		<comments>http://jooyunghan.da.to/blog/?p=2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ug 2009 08:52:31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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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드의 순환복잡도를 모니터링 하듯이 프로그램의 동작을 기술하는 시나리오 문서에 대해서도 복잡도를 관리해야 하지 않을까?
- 너무 긴것도 문제고
- 예외가 너무 많은 것도 문제고
- 일관되지 않은 것도 문제고
- 설명이 부족하거나 모호한 것도 문제고..
특히, 일관되지 않은 시나리오, 예외가 많은 시나리오는 코드를 지저분하게 하고, 논의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결정적으로 결함을 유발한다.
&#8230; 코드 리팩터링을 하다보면 그렇게 짜도록 만들어진 시나리오 문서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드의 순환복잡도를 모니터링 하듯이 프로그램의 동작을 기술하는 시나리오 문서에 대해서도 복잡도를 관리해야 하지 않을까?</p>
<p>- 너무 긴것도 문제고<br />
- 예외가 너무 많은 것도 문제고<br />
- 일관되지 않은 것도 문제고<br />
- 설명이 부족하거나 모호한 것도 문제고..</p>
<p>특히, 일관되지 않은 시나리오, 예외가 많은 시나리오는 코드를 지저분하게 하고, 논의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결정적으로 결함을 유발한다.</p>
<p>&#8230; 코드 리팩터링을 하다보면 그렇게 짜도록 만들어진 시나리오 문서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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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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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eme으로 iPhone개발하기</title>
		<link>http://jooyunghan.da.to/blog/?p=217</link>
		<comments>http://jooyunghan.da.to/blog/?p=21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ug 2009 00:42:56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Sc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개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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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jlongster.com/software/scheme-iphone-example/ 여기에 James Long 이란 사람이 Scheme으로 iPhone개발하는 것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처음에는 블로그 포스트 몇개로 시작하더니 차차 살이 붙어간다. Gambit Scheme 을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 OpenGL 과 Touch event를 연결하는 FFI까지 작성하여 공유하고 있다.
때마침 이 글을 발견하게 된것은 나 역시 Scheme을 C개발 환경에 붙여넣는 시도를 해보는 중이었기 때문이다. 
난 TinyScheme 을 이용해서 조금씩 기능을 붙여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jlongster.com/software/scheme-iphone-example/">http://jlongster.com/software/scheme-iphone-example/</a> 여기에 James Long 이란 사람이 Scheme으로 iPhone개발하는 것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p>
<p>처음에는 블로그 포스트 몇개로 시작하더니 차차 살이 붙어간다. <a href="http://dynamo.iro.umontreal.ca/~gambit/wiki/index.php/Main_Page">Gambit Scheme </a>을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 OpenGL 과 Touch event를 연결하는 FFI까지 작성하여 공유하고 있다.</p>
<p>때마침 이 글을 발견하게 된것은 나 역시 Scheme을 C개발 환경에 붙여넣는 시도를 해보는 중이었기 때문이다. </p>
<p>난 TinyScheme 을 이용해서 조금씩 기능을 붙여보고 있었다. <a href="http://tinyscheme.sourceforge.net/home.html">TinyScheme</a>은 정말 작게 구현된 Scheme interpreter 이다. 최소한으로 빌드하면 .c 하나만 있으면 된다. FFI 연결도 쉬운 편이다. (GIMP 가 TinyScheme 을 이용하여 스크립팅을 지원한다고 한다) </p>
<p>일단 TinyScheme 붙여보는 작업을 좀더 진행해보고 Gambit을 살펴봐야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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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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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럼 프라이머 한글판 PDF</title>
		<link>http://jooyunghan.da.to/blog/?p=205</link>
		<comments>http://jooyunghan.da.to/blog/?p=2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Jun 2009 01:24:13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category><![CDATA[스크럼과X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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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에 공동 번역으로 출간된 &#8220;스크럼과 XP&#8220;에는 부록으로 &#8220;스크럼 프라이머&#8220;가 들어가 있습니다. 스크럼 프라이머는 피트 디머, 가브리엘 베네필드, 크레이그 라만, 바스 보드 네 명이 스크럼에서 아주 기본적인 내용들만 요약 정리한 문서로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한글판 번역도 공개하는 것이 맞겠다 싶어 이번에 인사이트 출판사와 협의하여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럼 입문 v1.1 한글판 PDF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에 공동 번역으로 출간된 &#8220;<a href="http://jooyunghan.da.to/blog/?page_id=210">스크럼과 XP</a>&#8220;에는 부록으로 &#8220;<a title="영문PDF 다운로드 맅크" href="http://scrumtraininginstitute.com/home/stream_download/scrumprimer">스크럼 프라이머</a>&#8220;가 들어가 있습니다. 스크럼 프라이머는 피트 디머, 가브리엘 베네필드, 크레이그 라만, 바스 보드 네 명이 스크럼에서 아주 기본적인 내용들만 요약 정리한 문서로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한글판 번역도 공개하는 것이 맞겠다 싶어 이번에 인사이트 출판사와 협의하여 공개하게 되었습니다.</p>
<p><a href="http://jooyunghan.da.to/blog/wp-content/uploads/2009/06/ec8aa4ed81aceb9fbced9484eb9dbcec9db4eba8b8-v11-ed959ceab880.pdf">스크럼 입문 v1.1 한글판 PDF</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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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측정의 부작용</title>
		<link>http://jooyunghan.da.to/blog/?p=198</link>
		<comments>http://jooyunghan.da.to/blog/?p=19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Jun 2009 05:40:19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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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피디 님이 측정하지 못하면 관리하지 못한다. 정말? 이란 글을 올렸다.
- 측정하지 않으면 개선할 수 없다 라는 말이 더 널리 쓰이긴 하지만, 암튼 나처럼 개발을 지원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8216;지표, 측정&#8217; 등이 늘상 따라다닌다.
측정하면 부작용을 낳게 되고, 측정하지 않으면 현상을 파악하기 어렵고.. (특히 보고하기가 어렵다.. ) 해결하기 쉽지 않은 문제다.
박피디 님도 지적하듯이 측정은 목적에 상관없이 측정한다라는 사실만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박피디 님이 <a href="http://parkpd.egloos.com/1913510">측정하지 못하면 관리하지 못한다. 정말? </a>이란 글을 올렸다.</p>
<p>- 측정하지 않으면 개선할 수 없다 라는 말이 더 널리 쓰이긴 하지만, 암튼 나처럼 개발을 지원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8216;지표, 측정&#8217; 등이 늘상 따라다닌다.</p>
<p>측정하면 부작용을 낳게 되고, 측정하지 않으면 현상을 파악하기 어렵고.. (특히 보고하기가 어렵다.. ) 해결하기 쉽지 않은 문제다.</p>
<p>박피디 님도 지적하듯이 측정은 목적에 상관없이 측정한다라는 사실만으로 부작용이 생긴다. 아플때 병원에서 우리몸 구석구석에 각종 계측기를 달아서 몸 상태를 파악할 때는 우리 심장이 &#8216;어, 나를 측정하고 있잖아?..&#8217; 라고 하진 않지만.. 사람은 누군가 내가 하는 일에 숫자를 매기기 시작하면 (그래서 그것을 인지하고 나면) 어떤 식으로든 반응하게 마련이다.</p>
<p>단순 현황파악이 아닌 피측정자의 반응(대응)을 기대하는 측정도 있지만,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내기 어렵다.  이 부분도 박피디님 말처럼 사람이 워낙에 똑똑해서 측정 시스템을 쉽게 엿먹일 수 있기 때문이다.</p>
<p>개선을 위한 측정이 되었건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측정이 되었건 일단 측정의 결과가 피측정자들에게 전달되는 순간부터 역기능은 발생하는 셈이다.</p>
<p>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을까?</p>
<p>개선을 위한 현상 파악이 목적이라면 1회성 측정만이 유효하며 반복하면 안된다. (소위 모니터링은 적절치 않다)  그리고 피측정자가 어떤식으로든 측정 사실 자체를 모르는 상태에서만 측정이 이뤄져야 한다.   .. 라고.</p>
<p>최근에 &#8216;복잡도&#8217;를 측정하여 주간단위로 각 팀에 리포팅을 시작했다가 부작용이 우려되어 곧 그만두었다. 복잡도가 어차피 코드품질의 전체를 반영하지 못하는데도 숫자에만 매달리는 현상이 슬슬 벌어질 조짐이 보였기 때문이다.  복잡도 모니터링/리포팅을 계속했다면 이름고치기 같은 멋진 리팩터링은 복잡도 수치에 전혀 영향을 못주기 때문에 오히려 측정하기 전보다 더 안하게 됐을지도 모른다.</p>
<p>어떻게든 &#8216;측정&#8217;  이 필요한 나같은 입장에서는 다양한 측면을 드러내는 지표를 꾸준히 모색하고 그것으로 해당 측면을 파악하고 나면 슥 다음으로 넘어가는식으로 역기능이 유발되지 않도록 부지런해져야 할 것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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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내 위키</title>
		<link>http://jooyunghan.da.to/blog/?p=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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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15:14:44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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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은 부서 단위로 &#8216;위키&#8217;를 활용하는 사례는 종종 있었다. 그러다 최근 사업본부 연구소 중 한 곳에서 위키 사용에 대한 BP 소개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었다. 임원들 중에도 관심을 가진 분들이 좀 있어서 더 확산될 수도 있을것 같다.
오랜 기간 상벌에 단련된 조직 문화에 위키가 쉽게 정착될 지는 알수없다. 수평적 커뮤니케이션과 공동 저작을 통한 협업 모델이 아직은 불편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작은 부서 단위로 &#8216;위키&#8217;를 활용하는 사례는 종종 있었다. 그러다 최근 사업본부 연구소 중 한 곳에서 위키 사용에 대한 BP 소개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었다. 임원들 중에도 관심을 가진 분들이 좀 있어서 더 확산될 수도 있을것 같다.</p>
<p>오랜 기간 상벌에 단련된 조직 문화에 위키가 쉽게 정착될 지는 알수없다. 수평적 커뮤니케이션과 공동 저작을 통한 협업 모델이 아직은 불편할 수 밖에. 거기다 보안이란 잣대를 들이대면 내놓고 이야기하기도 어렵다. </p>
<p>우려되는 점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작은 변화들이 모이고 쌓여서 큰 변화를 가져오길 희망하면서, 이번에 오픈한 위키가 좀더 활성화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데 일조하고 싶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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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전 대통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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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15:05:12 +0000</pubDate>
		<dc:creator>jooyunghan</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노무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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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토요일 5월 23일 아침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셨다. 그 뒤로 다시 돌아보는 그 분의 발자취는 아직도 나를 울고 웃게 만든다. 
바쁘다고 힘들다고 외면하거나 소극적이어서는 우리 정치와 우리 미래는 더 어두울 수 밖에 없다는 당연한 진실을 새삼 깨닫는다.
늘 깨어있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토요일 5월 23일 아침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셨다. 그 뒤로 다시 돌아보는 그 분의 발자취는 아직도 나를 울고 웃게 만든다. </p>
<p>바쁘다고 힘들다고 외면하거나 소극적이어서는 우리 정치와 우리 미래는 더 어두울 수 밖에 없다는 당연한 진실을 새삼 깨닫는다.</p>
<p>늘 깨어있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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