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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kinijus.com » 6. 생각하고-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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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키니쥬스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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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의 새로운 시도 영화를 토렌토로 무료 배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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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May 2011 04:08:22 +0000</pubDate>
		<dc:creator>리키니쥬스</dc:creator>
				<category><![CDATA[6. 생각하고-개인적인 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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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3><span style="color: #993300;">파라마운트사 영화 &#8216;터널&#8217;을 무료로</span></h3>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1/05/Tunnel_poster_5320.jpg"><img class="aligncenter" title="영화 터널 포스터" src="http://freedree.cdn2.cafe24.com/Tunnel_poster.jpg" alt="Tunnel poster 영화의 새로운 시도 영화를 토렌토로 무료 배포하다" width="350" height="533" /> </a></p>
<p>영화 파라마운트사에서 흥미로운 일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바로 영화를 무료로 배포하는 것인데요. 그리고 영화를 본 사람들에게 기부를 받는 형식으로 수익을 챙기고 있습니다. 배포가 어제인 5월 19일 부터 이뤄졌기 때문에 아직은 그 결과를 예측 할순 없지만요. 재밌는 것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를 받는 것이 아닌 불법의 창구라고 불리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B9%84%ED%8A%B8%ED%86%A0%EB%A0%8C%ED%8A%B8" target="_blank">토렌트</a>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단지 씨앗파일만 제공하고 씨앗파일을 받으면 나머지는 유저들끼리 알아서 공유를 하는 겁니다. 이게 좀 재미있습니다. <a title="영화 터널 홈페이지" href="http://www.thetunnelmovie.net/" target="_blank">여기가시면 다운가능합니다.</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1/05/Tunnel_poster_5320.jpg"><img class="aligncenter" title="Tunnel_poster_5320" src="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1/05/Tunnel_poster_5320-500x348.jpg" alt="Tunnel poster 5320 500x348 영화의 새로운 시도 영화를 토렌토로 무료 배포하다" width="500" height="348" /></a></p>
<h4>과거의 이와 비슷한 사례들</h4>
<p>물론 예전에도 비슷한 영역에서 유사한 시도는 있었습니다. 라디오헤드가 홈페이지에서 음원을 무료로 공개하고 다운을 받게 한 다음에 &#8220;이 음악을 듣고 니가 내고 싶은 만큼 내라&#8221; 라는 식의 시도를 했었고 제가 알기론 꽤나 괜찮은 결과를 얻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a title="라디오 음원 무료공개" href="http://j.strane.net/wp/archives/69" target="_blank">관련글</a></p>
<p>하지만 단지 위의 사례만 가지고 파라마운트사의 영화 무료 공개 배포도 성공적일 것이라는 예측은 힘들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라디오 헤드라는 기존의 입지가 공고한 밴드이면서 음악은 팬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기본 수입은 예상 가능 했을 겁니다.</p>
<p>하지만 영화의 경우 다릅니다. 영화는 음악에 비해서 소비성이 더 강한데다  이번의 경우 유명한 감독작품이 아닌것 같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제가 봤을 때 이번 파라마운트사의 영화 무료 배포가 어떻게 될지는 사실 예측이 잘 안됩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나라 영화사가 그랬다면 백프로 망한다에 걸수 있었을 텐데 외국의 경우 도네이션 문화가 어느정도 알려져있고 많은 분들이 도네이션 즉 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와는 또 다를 것이라 생각됩니다.</p>
<p><a href="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1/05/thetunnel_YmIuN5yPP.jpe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3142" title="thetunnel_YmIuN5yPP" src="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1/05/thetunnel_YmIuN5yPP-500x212.jpg" alt="thetunnel YmIuN5yPP 500x212 영화의 새로운 시도 영화를 토렌토로 무료 배포하다" width="500" height="212" /></a></p>
<h4>파라마운트의 대책</h4>
<p>파라마운트사의 경우 단지 기부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준비를 했는데 바로 영화의 프레임을 사는 것입니다. 영화의 특정 프레임을 사는 사람에게는 영화수익의 1%를 돌려주는 이벤트를 기획함으로써 또 다른 수익원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니아들의 소유욕과 그리고 경품심리등을 잘 이용한 좋은 사례인것 같습니다. (가끔씩 외국애들 이벤트 기획하는 것 보면 정말 기발하다는 말 밖에는 안나오더군요.) 그렇다고 이 방법이 결과가 마냥 좋을 것이라고 낙관하는건 아닙니다만&#8230;&#8230; (&#8230;)</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10" height="32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47cTpo70EE?fs=1&#38;hl=en_U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10" height="320" src="http://www.youtube.com/v/u47cTpo70EE?fs=1&#38;hl=en_US"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h4>영화배급의 새로운 미래??</h4>
<p>만약 파라마운트사의 이 방법이 성공했다고 가정했을 시에 영화배급의 새로운 시도를 넘어서 이 방법이 안착 할 수 있을런지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입니다. 정말 기발하고 좋은 방법이긴 하나&#8230; 이것이 처음이고 자주 있는 일이 아닐 때와 대부분의 영화사에서 이런식으로 무료로 배포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같이 자폭하는 꼴 밖에 안됩니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의도도 좋고 회사의 이미지도 좋아보여 한 두번은 기부를 큰 맘 먹고 할 수 있으나 그것이 반복되고 흔해진다면 귀찮아지기 시작하면서 &#8220;나 하나쯤이야 뭐&#8230;어때?&#8221; 라는 생각이 드는게 사람의 마음이니깐요. 단지 파라마운트의 대책처럼 대체 수익의 수단이 생긴다면 조금 더 해 볼만 하겠지만요.</p>
<p>얼마 전 서울버스앱에 광고를 실었다가 제작자가 비난에 못이겨 급하게 광고를 내린 어처구니 없는 일도 있었지만 파라마운트사가 이번에 기획한 영화 무료 공개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끝나서 문화 예술 콘텐츠의 도네이션 즉 기부라는 문화가 안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소소하거나 알려지지 않은 개발자나 예술 콘텐츠에도 그 기부 문화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드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0" height="58" src="http://v.daum.net/static/recombox2.swf?nid=16931116" bgcolor="#ffffff" quality="high"></embe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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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회사는 왜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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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pr 2011 15:52:27 +0000</pubDate>
		<dc:creator>리키니쥬스</dc:creator>
				<category><![CDATA[6. 생각하고-개인적인 생각]]></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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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셜]]></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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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3><span style="color: #993300;">이 글을 쓰게 된 간략한 이유</span></h3>
<p>제목은 낚시성으로 그럴싸 하게 적었지만 사실 내용은 국내 게임회사가 다른 여타 기업보다 훨씬 더 커뮤니케이션이 유독 취약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제가 많은 게임을 해본 것은 아니지만 게임에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고 게임관련 웹진도 자주 들락날락거리면서 사람들의 글을 자주 보는 편이다가 어떤 게임을 퍼블리싱하는 회사에 대한 답답함 마음이 들더군요. (참고로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게임 운영회사는 게임 커뮤니티에서 대작 게임 말아먹기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데 퍼블리싱하는 회사가 국내에 몇개 없다보니 그럭저럭 잘 운영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p>
<p>몇백억이나 투자해서 기대를 모았던 온라인게임을 2달 좀 안되게 즐겼었습니다.  레벨을 올리기가 쉬워서 쉽게 만렙도 찍고 사실 만렙을 찍기 전까지만 해도 재미도 있어서 조금은 빠져있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컴퓨터에서 지워버리고 3개월 정액이 아직 까지 기한이 남아있지만 이제는 접속조차 안하고 있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왜 그런가 곰곰이 생각을 해보다가 글로 적는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이르러 글로 적게 되었네요.</p>
<p><a href="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1/04/200805290844561112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40" title="200805290844561112_1" src="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1/04/200805290844561112_1.jpg" alt="200805290844561112 1 게임회사는 왜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는가?" width="500" height="332" /></a></p>
<h3><span style="color: #993300;">ING형인 온라인게임</span></h3>
<p>온라인게임의 경우 한번 만들었다고 끝나는 식의 일반 상품이 아니라는 특성상 런칭하기 까지 몇 가지 절차를 거치는 것이 보통입니다. 클베 오베가 대표적인데 클로즈베타 1차,2차,3차, 오픈 베타를 거져 정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타 시절에는 다른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테스트도 겸하고 버그를 잡아내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지만 또 다른 중요한 한가지는 베타를 할때 사용자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얻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 이 시기에 게임회사들이 생각하는 게임과 유저들이 재밌게 즐길수 있는 게임의 간극을 맞출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고 또한 홍보를 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기도 합니다.</p>
<p>그렇게 소중한 사용자들의 의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오픈전까지는 열심히 커뮤니케이션합니다. 그러다가 막상 오픈이 되고나면 유저들의 불만이나 에로 사항들이 안먹혀 들기 시작하는겁니다. 한마디로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다르듯이 정식 오픈을 기준으로 사용자들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게임 게시판에는 불만글이 폭주하고 (일부 막장글은 제외하더라도) 성토글이 점점 자주 보이게 됩니다.</p>
<p>물론 회사 입장에서도 사용자들이 요구하는것을 하나하나 다 들어줄수만도 없는 노릇이고 일정이나 인력이 모자라다보니  빠듯한 시간때문에 반영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언급하고 싶었던 문제는 이런 상황에 모르쇠로 일관한다거나 부정적인 글은 삭제한다던지(대부분의 경우엔 욕을 포함하거나 광고글) 아니면 대답한것만도 못한 답변들과 같은 대응 방식입니다.</p>
<p>결국 그런 것들이 쌓여 안좋은 이미지와 함께 게임에 대한 기대감마저 떨어트리게 만들어버리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한것이 이런 것들을 모니터링 안하진 않을텐데 이게 위에까지 보고가 제대로 되지 않는것인지 전달이 되더라도 무시하거나 처리해야될 일의 제일 마지막 후순위로 미루다가 대응을 못하는 것 인지 알수가 없으니 답답할 나름이네요.</p>
<h3><span style="color: #993300;">사용자들의 의견에 무관심한 회사들</span></h3>
<p>게임도 여타 다른 기업과 같이 상담원의 역활을 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GM 혹은 GO라는 분들이죠. 보통 이런분들은 게임내에서의 유저들의 불편사항, 민원, 버그등 사용자들의 1차적인 채널 역활을 하게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게임 운영 회사들의 커뮤니케이션은 여기서 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의 경우엔 게임에 대한 기본지식과 교육등을 받고 하는 회사도 있지만 심한 경우엔 알바생 데려다가 대충 교육만 시킨 후 매크로식 답변을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p>
<p>저도 당해봐서 알지만 게임을 진행하다가 뭔가 막히거나 잘못된 버그가 있어서 신고를 하면 거의 상시 대기 하고 있는 GM에게 몇시간이나 뒤에야 답변을 받는다던지 전혀 질문과 상관없는 답변을 받게 된다면 맥이 빠지게 됩니다. 만약 어떤 물건을 사서 하자가 있거나 의문사항이 있어 질문을 했는데 이런식이면 어떨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1/04/inven_co_kr_20110414_231827.jpg"><img class="size-full wp-image-2941 aligncenter" title="inven_co_kr_20110414_231827" src="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1/04/inven_co_kr_20110414_231827.jpg" alt="inven co kr 20110414 231827 게임회사는 왜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는가?" width="358" height="478" /></a></p>
<p><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게임관련 커뮤니티에서 어이없는 답변으로 화제가 되었던 장면. 문제는 진지하게 질문하든 이렇게 장난으로 질문을 하든 똑같은 답변이 온<span style="font-size: small;">다는것.</span></span></strong></p>
<p>이 문제는 담당자의 실수라고 볼수도 있겠으나 제가 보기엔 게임을 운영하는 회사의 구조적인 문제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어쩌다 한번이라면 모르겠으나 반복적인 실수는 애초에 회사가 유저의 말에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는 겁니다.</p>
<p>게임회사의 경우 일부 게임에 과하게 몰입한 사용자들 때문에 전화상담을 받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 이건 백번 양보해서 이해한다고 넘어가겠습니다. 가끔은 심한분들은 게임 회사에까지 찾아가 난동을 부리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8230; 그렇다면 결국 유저들과의 소통을 처리해줄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게임내에서 문의를 넣거나 회사쪽으로 메일을 넣던지 둘중의 하나밖에 없습니다. 근데 답변을 한번 받아보려면 함흥차사요 엉뚱한 답변이 오거나 너무나 뻔한 답변만 온다면 정말 답답할수 밖에 없습니다. <a href="http://likinijus.com/talk/3064">http://likinijus.com/talk/3064</a> 유저가 그린 만화인데 이걸 보시면 어떤식인지 이해가 쉽게 가실듯 하네요.</p>
<h3><span style="color: #993300;">대화의 기술</span></h3>
<p>전문가도 아닌 제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용어까지 써가며 거창하게 적긴 했지만 사실 사용자들이 바라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것은 지극히 별게 없습니다. 내가 소비자로써 이 제품에 대해서 뭔가 불평, 불만 혹은 바라는 것 등을 말할 때  &#8221;<strong>이 회사가 내가 하고 있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구나&#8221;</strong> 이거 하나면 설사 대답이 기대에 못미치더라도 이해해줄수 있지 않을까요?</p>
<p>그렇다면 설사 그 회사 제품이나 서비스가 불만족스럽거나 자신과 맞지 않아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도 나중에라도 다시 돌아올 확률은 훨씬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와의 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창 논쟁을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자기주장만 하는 사람과는 두번 다시 말을 섞지 않고 싶은게 사람이지 말입니다&#8230;&#8230;.</p>
<p>어떻하다보니 주저리주저리 적게 되었는데 저도 직업종사자가 아니다 보니 자세한 속사정까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말하고 싶었던 부분들은 사용자들의 말에 귀를 좀더 귀울였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회사의 인식도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래뵈도 프로슈머를 넘어 1인 미디어 시대로 넘어가는 시대인데 소셜 모니터링 까지 해가며 자료 모으는건 둘째치고 게임쪽은 반대로 흘러가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p>
<p>어느 유저가 올린 만화가 있는데 게임회사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비단 게임뿐 아니라 우리나라 대기업들에게도 충분히 대입할수 있는 얘기인것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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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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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오픈 북 @visiondesigner 의 “소셜웹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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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Nov 2010 13:04: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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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가 오픈한 책입니다. pdf 파일 형태로 다운받으실수 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링크만 올립니다. <a href="http://www.scribd.com/doc/34618923/%EC%86%8C%EC%85%9C%EC%9B%B9%EC%9D%B4%EB%8B%A4" target="_blank">링크</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0/11/000.jpg"><img class="size-large wp-image-1671 aligncenter" title="000" src="http://likinijus.com/wp-content/uploads/2010/11/000-339x500.jpg" alt="000 339x500 추천오픈 북 @visiondesigner 의 소셜웹이다 " width="339" height="500" /></a></p>
<p>다운로드 받기 위해선 페이스북계정이 있어야 하는것 같은데 없으신 분들은 여기서 직접받으세요. 다운로드</p>
<p>저자의 트위터 아이디는 @visiondesigner 입니다. 오픈해주신 비전디자이너님 감사드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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