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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ono In B+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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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ono In B+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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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og, Life of Lon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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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16 18:22:04 +0900</pubDate>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나무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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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60510aBaby/baby.jpg" border="1"/></p>
<p align="center">나무 탄생, 기쁨의 감격에 너무 늦었지만 기록은 남겨둬야지.</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6 07:47:55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설이 탄생]]></title>
			<link>http://lono.pe.kr/131209aBab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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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31209aBaby/baby.jpg" border="1"/></p>
<p align="center">설이 탄생, 드디어 아빠가 되다.</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3 00:36:51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부담 줄이기]]></title>
			<link>http://lono.pe.kr/130812aResolv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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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30812aResolve/coffee.jpg" border="1"/></p>
<p align="center">이번 여름 휴일은 없다, 일요일 아침.</p>
<p>다른 말로 커다란 일의 부담을 극복하기.
여러가지 큰 덩어리의 작업을 하다보면,
그 일의 크기가 엄두가 나지 않아,
진행도 못하고 우왕좌왕 뚜렷하지 않은 생각만 하다가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수가 있다.
요새 개인적으로 그런 부분 때문에 더욱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러면서 최근에 생각해본 극복 방법이라면.</p>
<p>1. divide and conquer : 일을 작은 단위로 자잘하게 쪼게 놓아, 하나씩 처리하면서 성취감을 느껴나간다..<br/>
2. make the world : 나 혼자 집중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든다. 카페가 될 수도 있고, 방 구석에서 큰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p>
<p>절대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중.
동시에 컨텍스트 스위치 비용을 줄이기 위한 여러가지 시간 안배라던가, 일정 조율이 우선하는 이번 여름.
며칠만 더 고생하면 뱃속까지 편안해질 여유가 다시 찾아오리라 믿으며,
오늘도 2시간 반만 자고 나와 하루를 꽉 채워 보내고 있다. ㅠㅠ</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13 19:54:30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New 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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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ono.pe.kr/130811aNewOne</guid>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30811aNewOne/macbookair2013.png" border="1"/></p>
<p>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하게 된다는 것은 해야할 일이 더욱 많아진다는 것.
3년은 쓰려고 마음 먹었던 레티나 맥북프로는 접어두고,
이동성 극대화에 고성능까지 꾀한 놈으로 갈아 타게 되었다.
컴파일 시간이 좀 늘어나긴 했지만, occasional rebuild 이기 때문에 무방하고,
레티나 맥북 프로에서 인코딩이나 3D 게임 개발, 게임 플레이 등을 기대했지만,
역시 시간의 여유가 없어 최대까지는 활용하지 못하고,
가끔씩만 최대 퍼포먼스를 사용했던게 아쉽기도 했다.
가끔은 레티나 맥북 프로의 성능이 아쉬울 때도 있지만,
성능과 휴대성은 언제나 trade off.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전력 CPU 를 불태울 때까지 써봐야지 -_-;</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13 14:07:40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시스템]]></title>
			<link>http://lono.pe.kr/130514aSystem</link>
			<guid>http://lono.pe.kr/130514aSystem</guid>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30514aSystem/system.png" border="1"/></p>
<p>꽤 오래전부터 고해상도의 시스템을 선호해왔다.
특히 작은 화면 고해상도, 보통은 글씨가 너무 작아 보기 힘들만큼의 높은 픽셀 밀도의 랩톱도 많이 이용해왔다.
하지만 요새는 꼭 그렇게 작은 화면이 아니어도 27인치나 30인치 같은
커다란 고해상도 화면들도 많이 있다.
단순히 화면이 큰 것이 아니라 해상도가 높다는 것은
한번에 더 많은 것을 펼쳐놓을 수 있다는 것을 뜻하고,
조금 더 넓게 바라볼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고 해야할까,
보다 편리한 작업 환경을 갖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한다.</p>
<p>이런 화면들에 대한 고민처럼 어떤 용도나 목적을 위해 그때그때 맞는 물리적인 하드웨어 시스템을 갖고자 많이 신경써왔다.
하는 작업에 따라 어떤 부분을 중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할지 고민하고 갖춰왔고,
어느샌가 각종 사이트에서 여러 하드웨어들의 정보를 수집하며,
최적의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구성을 조사해보는 일이 잦았다.
물론 최적의 시스템의 의미가 절약을 중시하는 나에게 가격대 성능비 우수하고, 내 목적만을 소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스템.
으로 간주되기도 한다.</p>
<p>어떻게 보면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그에 맞는 하드웨어 시스템을 갖출 궁리부터 시작하기도 한다.
아직은 일을 제대로 벌이지 못했지만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위한 개발 플랫폼은 이미 구축해두기도 했고,
서비스를 위한 물리적 플랫폼에 대한 조사를 통해 시작만 하면 바로 구성할 수 있을 만큼 준비를 해두기도 했다.
얼마전 친구 회사의 특별한 용도의 시스템에 대한 구축에 앞서,
물리적인 구성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논의를 같이 해보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내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의 가치보다 시스템 엔지니어로의 가치를 더 찾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수년간 진행해왔던 시스템 엔지니어로써의 생활 후에 조금 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p>
<p>그리고 그간 여러 경험을 해왔던 물리적인 하드웨어만이 시스템은 아니다. 사전적 의미로의 체계.
개발을 진행하는 협업이라던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을 진행하는 방법,
사람과 서비스 사이의 흐름, 여러가지 시스템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기도 한다.
우스갯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지난 휴가 기간은 작년보다 더더욱 developer relationship 담당자 마냥
여러 개발자, 스타트업 설립자, 기획자 등등을 만나왔고,
소프트웨어 산업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 대기업 직원, 금융, 예술, 법조, 언론계 사람들, 기타 전문직 종사자, 개인 사업가 등등
다양한 지인들을 만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눠왔다.
가까운 지인들이 IT 업계의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시야가 다소 좁았던 때에,
다양하고 풍부한 생각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또한 신선하고, 번뜩이는 개발 과정의 아이디어들도 배울 수 있었다.</p>
<p>이제는 그간의 경험들을 살려 의미있는 일들을 하기 위한 점화 장치가 필요한 것 같다.</p>
<p>나만의 아이템으로 사람들에게 서비스하고 어필할 수 있는 정말 재미있는 일들을 진행할 것인가.
아니면 한곳에 머무르지 않는 시스템 아키텍트,
단순히 물리적인 컴퓨터 시스템 아키텍트가 아니라, 게임을 포함해 어떤 IT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전반적인 것들을 컨설팅해주거나, 그 기반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일을 하는
시스템 아키텍트 혹은 빌더, 컨설턴트가 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본다.</p>
<p>이도 저도 안 되면, 단지 하드웨어만 모으는 취미 개발자.</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13 16:07:48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매니아]]></title>
			<link>http://lono.pe.kr/130312aManiac</link>
			<guid>http://lono.pe.kr/130312aManiac</guid>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30312aManiac/success.png" border="0"/></p>
<p>매니아, 다른말로 덕후, 오타쿠 등등등.
어떤 분야에 대해 관심과 지식이 충분한 사람들을 가리켜 매니아라고 부르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의 단어를 빌어 덕후, 오타쿠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이는 매니아라는 의미에 '집착하는, 광적인, 특이한' 등의 여러 묘한 형용사적 의미를 포함하게 된다.</p>
<p>흔히 동료들, 친구들 사이에서 나도 그렇게 불리우긴 하지만-_-; 아니라고 믿고 있다.
가끔 그럴 때는 있다. 뭔가에 대해서 깊이 알아보고, 조사하고, 공부하고,
남들과 얘기하면 너무 깊게 알고 있는 것들.
특히 뭔가를 구입하거나 바꾸기 위해 자세하게 스펙과 기능, 장단점들을 알아봐두고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라도 하면 더욱 그렇게 보이는듯 하다.</p>
<p>가끔은 그런게 소위 말하는 '덕력'이라는 웃기는 단어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면 덕력을 표현할 방법이 별로 없다. 잘 표현하지 못한다.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과는 이야기하면서 서로 알고 있는 것들을 공유하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면서 어필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들을 공개적으로 활용해서 내 가치를 올리는데에는 잘 활용하지 못한다고 해야할까</p>
<p>이전부터 그런것들을 단순히 나만 알고 끝나는게 아니라,
어딘가에 기록을 남기고 다수의 일반인에게 공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싶었지만,
부지런하지 못함이 실천을 더디게 만들었다.
기술과 기기 리뷰 사이트, 관심이 많고, 현업에도 몸 담았던 분야와 연관있는 것듣에 대해
이야기하고 분석하고 알려보는 내용들을 저작해보고 싶은데, 역시 실천이 문제.
IT 기기들이라던가 전자기기들에 대해 전문가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반인 수준에서 깊게 알아볼 수 있는 정보들을 공유하고,
혼자만 발견하고 연구해왔던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팁과 시스템 관리자로서의 일상적이지 않은 경험들이,
내 머릿속에만 남아있다는게 아쉽기도 하다.</p>
<p>생각해보면 아날로그와 디지털까지 경험한 세대는 많지 않을 것 같다.
특히 가장 젊고 활발하게 살아가는 20대에 모든걸 경험한 세대가
나와 같은 세대이기에 오래되고 새로운 감성을 모두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특히 유형 혹은 무형의 제품을 생각해내고 표현해내는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과정에서의 내 생각과 경험을 정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잊고 지나갈 수 있는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들이,
나이들어 다시 생각하기 힘든 아이디어들이 보존되어 나중에 가치 있는데 쓰인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p>
<p>삶에 있어서 일을 성공으로 이끌어내는 여러가지 요소들 중에서 열정(Passion)이 가장 먼저가 아닌가 생각된다.
열정만 있으면 자연스럽게 push, focus, persist 뭐든 자연스럽게 이끌어질 수 있을 것 같다.
10년전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몸도 약간은 둔해지고, 게으름이 늘어 있는 것 같은데,
더 바쁘게 push push 를 연발하면서 하루하루 지내고 싶다. 지금의 열정이 잊혀지지 않도록, 심장과 머리가 식지 않도록.</p>
<p>옛날 같지 않게 길게 글쓰기가 낯설다. 정리의 시간으로라도 활용하려면 홈페이지에 조금 더 신경써야지.</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13 01:15:47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신사의 품격]]></title>
			<link>http://lono.pe.kr/121220aInarow</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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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20aInarow/wall.jpg" border="1"/></p>
<p align="center">지난 가을 틈틈이 보게 된 드라마. 나이를 먹어도 곱게 먹어야겠다.</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12 01:41:41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취리히]]></title>
			<link>http://lono.pe.kr/121205aZRH</link>
			<guid>http://lono.pe.kr/121205aZRH</guid>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embed src="http://lono.pe.kr/121205aZRH//src/player43.swf?path=/121205/video.flv" width="480" height="360"/></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05aZRH/1.jpg" border="1"/></p>
<p align="center">2012년 8월, 취리히 공항.</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05aZRH/2.jpg" border="1"/></p>
<p align="center">융프라우 오르는 길, 찍고 또 찍고.</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05aZRH/3.jpg" border="1"/></p>
<p align="center">역시 와이프 따라 갔던 짧은 여행.</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05aZRH/4.jpg" border="1"/></p>
<p align="center">광고 배경 사진으로 쓰일만한 화창하고 멋진 모습들이 보인다.</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05aZRH/5.jpg" border="1"/></p>
<p align="center">하지만 움직이는 기차 안에서 원하는 위치와 타이밍을 잡기는 쉽지 않았던듯.</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05aZRH/6.jpg" border="1"/></p>
<p align="center">탑 오브 유럽, 융프라우 전망대의 최상층.</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05aZRH/7.jpg" border="1"/></p>
<p align="center">올라가는 중간의 날씨와 달리 춥고, 눈과 얼음이 쌓인 꼭대기.</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05aZRH/8.jpg" border="1"/></p>
<p align="center">특히 산 위의 날씨가 빠르게 변하면서, Plateau 에 도착하니 눈보라가;;;</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205aZRH/9.jpg" border="1"/></p>
<p align="center">취리히 여행의 전리품, 갤노트1 크기와 비교되는 대용량 페리에-_-b</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12 01:52:09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시애틀2]]></title>
			<link>http://lono.pe.kr/121128aSEA</link>
			<guid>http://lono.pe.kr/121128aSEA</guid>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128aSEA/pikeplace.jpg" border="1"/></p>
<p align="center">2012년 4월, 한국에 들어와 지내다가, 다시 방문한 미국, 시애틀.
너무나도 많이 가는 원조-_- 스타벅스 매장에 다시 방문.</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128aSEA/crabpot.jpg" border="1"/></p>
<p align="center">Crab Pot Seattle, 테이블에 횟집용 전지를 깔아놓고 식사 시작 OTL</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128aSEA/flowers.jpg" border="1"/></p>
<p align="center">언젠가부터 꽃을 보면 좋다. 색깔도 참 화사한 꽃 시장.</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128aSEA/fruits.jpg" border="1"/></p>
<p align="center">왁스칠한 알록달록한 과일들도 좋다.</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1128aSEA/apple.jpg" border="1"/></p>
<p align="center">생일을 즈음해서 와이프 비행을 따라가 받은 작은 선물.</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Wed, 28 Nov 2012 01:56:28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고양이]]></title>
			<link>http://lono.pe.kr/120716aCat</link>
			<guid>http://lono.pe.kr/120716aCat</guid>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0716aCat/cat.gif" border="1"/></p>
<p align="center">같은 고양이 저금통, 이전에 구입해서 집에 있다 -_-v (퍼온 사진)</p>
<p>제목 "고양이"는 훼이크고, 너무 정신없고, 머리아파서, 멍.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최저에 달했던 지난주였다.
저런 당황해하는 고양이 표정이 떠오르기도.
이제 며칠만 바쁘면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를 열어볼 수 있으리라 믿는다.
지난 마무리와, 새로운 준비를 위해, 오늘도 밤샘 OTL</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12 04:01:46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취미에서 일로]]></title>
			<link>http://lono.pe.kr/120604aHobbyJob</link>
			<guid>http://lono.pe.kr/120604aHobbyJob</guid>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embed src="http://lono.pe.kr/120604aHobbyJob//src/player43.swf?path=/120604/video.flv" width="480" height="360"/></p>-->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0604aHobbyJob/practice.png" border="1"/></p>
<p align="center">연습 흔적</p>
<p>취미로 하던 PC 에서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일을 위한 시험 전에 연습삼아 하게 되는 플심은 다소 긴장된다.
좋아서 하는 일들도 진짜 "일"이 되면 힘들고, 스트레스도 생기기 마련이지만,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마음으로 대할 수 있다면 좋겠다.
조금은 이상한듯 하지만 오늘의 심체크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콘솔 창 앞에서 뭔가를 두드리고 있다.
욕심이 너무 많아 두가지 다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수면 시간도 모자르지만 이것도 한때로 지나가리라.</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Mon, 04 Jun 2012 21:38:23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언제나 배고픔]]></title>
			<link>http://lono.pe.kr/120518aHungr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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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0518aHungry/chicken.jpg" border="1"/></p>
<p align="center">롯데 마트 통큰 치킨, 반반</p>
<p>신체 검사가 다가올 때면 더욱 더 배고파지는 것 같다.
특히 자고 일어난 직후 가장 배고프다ㅜㅜ
곰곰히 생각해보면 매일 배고픈 것 같다.
저때는 두 조각 남기고 혼자 다 먹었던가? OTL
8천원에 저만큼이라니 동네 치킨집 다 망하겠다.</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3:26:19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귀가]]></title>
			<link>http://lono.pe.kr/120512aHome</link>
			<guid>http://lono.pe.kr/120512aHome</guid>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0512aHome/window.jpg" border="1"/></p>
<p align="center">서울, 비</p>
<p>오랜만의 분당의 길거리를 돌아다녔다.
손가락으로 세어보니 거의 20년전 뛰어다니던 길거리.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하지만 뭔가 다른 느낌.
그렇게 크게 느껴졌던 대로, 넓게 느껴졌던 탄천,
운동장 같았던 주차장, 모두 작게 보인다.
다시 보니 차들이 쌩쌩 다녀서 무서웠던 대로는 왕복 6차선의 지역 도로였을 뿐이고,
탄천은 단숨에 걸어서 건널 수 있을 것 같고,
주차장은 저곳에 어떻게 차들을 집어넣을 수 있을까 걱정이 든다.
나는 훌쩍 커버렸고, 한적한 분위기의 분당은 어느새 복잡한 도시가 되었다.</p>
<p>산이라고 하기에 아담하지만 동네 뒷산을 올랐다.
단지 150m 의 높이지만, 김포공항과 그 주변 임야가 눈에 들어왔다.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가 주변을 감싸고 있지만,
단 몇 미터 떨어진 산속의 공기는 달랐다.
하루하루 뭔가에 쫓겨 사는 중에, 몸도 호흡하고, 마음도 호흡할 수 있었다.
아파트가 아니라 도시와는 거리를 두는 한적한 곳에 집을 짓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p>
<p>결국 집에 왔다.
2년여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집에 왔다.
눈에 보이는 성과물을 손에 들고 오지는 않았지만,
한국 밖에서의 생활 경험, 하늘에서의 비행 경험,
서른을 전후해서 살아온, 살아갈 방향들에 대한 수많을 생각들을 짊어지고 돌아왔다.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2:25:39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새해]]></title>
			<link>http://lono.pe.kr/120113aNewYea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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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20113aNewYear/sunrise.jpg" border="1"/></p>
<p align="center">2012년 1월 3일 아침, Yuma, AZ.</p>
<p>어느덧 2012년 1월이다. 작년 11월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하고,
정신없이 달려오고, 숨죽이며 쓰러져있던 주말들.
2011년을 제대로 정리도 하지 못한채 2012년을 맞이해버렸다.
정리가 덜 되니, 계획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무거워진 몸을 겨우 일으켜 또 출근, 출근이다.
두달도 남지않은 미국 생활을 빨리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가 가족과 있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시점.
조금은 미뤄진 데이터 정리, 백업도 이번 주말에는 마쳐야지 다짐해본다.
나와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이 올해도 쭉 건강했으면 하는 2012년이다.</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09:30:00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og]]></category>
			<title><![CDATA[111015 : 가을 비행]]></title>
			<link>http://lono.pe.kr/111115aLog111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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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embed src="http://lono.pe.kr/111115aLog111015//src/player169.swf?path=/111115aLog111015/kbed.flv" width="640" height="360"/></p>
<p align="center">KBED Visual Rwy 23</p>
<p>2011년 10월 15일, AMF703(TYS-BED)</p>
<p>가을 냄새 나는 보스톤의 숲. 25노트의 돌풍에 들썩들썩 하면서 랜딩.
미국내의 여러 지역에서 비행할 기회가 많았지만,
숲으로 둘러쌓인 이 공항만큼 주변 경치가 나를 편안하게 해줬던 적은 없던 것 같다.
굿바이 보스톤.</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9:39:34 +0900</pubDate>
		</item>
		<item>
			<author>lono</author>
			<category><![CDATA[Life]]></category>
			<title><![CDATA[미국 어디까지 가봤니?]]></title>
			<link>http://lono.pe.kr/111103aU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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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width="64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text-align:left;">

<p align="center"><img src="http://lono.pe.kr/111103aUS/visitus.png" border="1"/></p>
<p align="center">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조종사로 손님으로 최근 1년간 다닌 공항들.</p>

</td></tr>
</table>]]></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04:44:4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