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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cFuture.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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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과 웹, 관심사에 대한 작은 생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9 Aug 2008 02:1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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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cFuture.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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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과 웹, 관심사에 대한 작은 생각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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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동안 블로그 이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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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사용 중인 블로그 호스팅 업체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주말동안 다른 업체로 블로그를 옮기는 작업을 합니다.. (뭐 대단한 서버 작업처럼 공지를 하는군요.. ㅎㅎ)&lt;div&gt;&lt;br&gt;&lt;/div&gt;&lt;div&gt;새로 호스팅 업체를 옮기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들을 해볼 계획입니다.. 일단 기존 블로그와는 다른 주제로 서브 블로그 운영을 시도할 계획이고요 현재 &lt;a href="http://www.textcube.com/" target="_blank"&gt;텍스트큐브닷컴&lt;/a&gt;에서 운영 중인 &lt;a href="http://heeju.info/" target="_blank"&gt;가족 블로그&lt;/a&gt;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도록 준비해보려고 합니다..(현재 가족 블로그는 희주땡이에게 선물로 주었던 도메인을 잠시 빌려서 사용하는 중입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런 것들 때문에 서브 도메인이 제공되는 호스팅 업체를 계속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적당한 호스팅 업체를 발견하게 되어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도움 주신 &lt;a href="http://yupmin.ddanzimovie.com/" target="_blank"&gt;영진님&lt;/a&gt;께 감사.. ^^) 당분간은 준비를 하는 관계로 달라진 모습을 바로 볼 수는 없겠습니다만..&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div&gt;혹시라도 주말동안 본 블로그의 접속이 안되시더라도 너무 괘념치 마시길.. :)&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032160686.jpg" alt="" height="500" width="375"  /&gt;&lt;p class="cap1"&gt;image from http://www.flickr.com/photos/idogcow/157552710/&lt;/p&gt;&lt;/div&gt;&lt;/div&gt;&lt;/div&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UXY4MK"&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UXY4MK"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NyWFvK"&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NyWFvK"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53802517"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ordinary</category>
			<category>블로그 이전</category>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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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ul 2008 15: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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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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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밤에 아내와 같이 얘기를 나누다가 집안 정리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다.. 나의 경우는 정리를 할 때 한번에 몰아서 해버리는데 그걸 평소에 조금씩하면 안되느냐는 것이 대화의 요지였다.. 대화를 진행해 나가면서 서로의 생각이 약간씩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그렇게 얘길 해 나가던 중 무심코 아래와 같은 말을 해버렸다..&lt;br&gt;&lt;br&gt;&lt;div style="border: 1px dotted rgb(204, 204, 204); 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47, 247, 247);"&gt;한번에 몰아서 정리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결벽증 같은 것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이 게을러서 그런게 아니고 한번 치우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기 때문에 평소에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즉 0 아니면 1이다..&lt;br&gt;&lt;/div&gt;&lt;br&gt;0 아니면 1.. 치우거나 내버려 두거나.. 그 말을 하고 나니 순간 내 생각 자체가 디지털화 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하긴 곰곰히 생각해보면 인생 자체가 디지털인 셈이다.. 살거나 혹은 죽거나.. 만나거나 혹은 헤어지거나.. 단지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이 아날로그 신호처럼 연속적으로 흘러가 보이는 것일 뿐.. 어쩌면 신께서 미세한 수치로 조정해 놓은 DA 컨버터를 통해 내 인생의 궤적을 그리도록 설계했을지도 모를 일이다..&lt;br&gt;&lt;br&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068770089.jpg" alt="digital circuit" height="322" width="430"  /&gt;&lt;p class="cap1"&gt;image from http://flickr.com/photos/rberteig/89907898/&lt;/p&gt;&lt;/div&gt;&lt;br&gt;적고 보니 어제의 대화는 내 게으름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한 궤변이 된 듯한 느낌이 든다.. 어쨌든 난 몰아서 정리하는 편을 선택하기로 했다.. 디지털적 소신을 지켜야지..&lt;br&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9qlMo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9qlMoJ"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LU2S5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LU2S5J"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48036202"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ordinary</category>
			<category>디지털</category>
			<category>인생</category>
			<category>정리정돈</category>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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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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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웹 소송 1심 패소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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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377637320.pn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78" width="240"  /&gt;&lt;/div&gt;&lt;br&gt;&lt;br&gt;IE에서만 구동되는 공인인증서는 이용자의 선택권 제한이라며 문제를 제기한 오픈웹 고려대 김기창 교수님의 민사소송 1심에서 법원이 패소 판결을 내렸다.. &lt;a href="http://openweb.or.kr/?p=143" target="_blank"&gt;(관련소식)&lt;/a&gt;&lt;br&gt;&lt;br&gt;서울중앙지방법원이 인터넷 뱅킹시 사용하는 공인인증서가 MS의 IE에서만 구동되도록 한 금융결제원의 정책이 이용자의 선택권 제한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판결을 내린 것으로 이는 특정 기업의 특정 브라우저에 종속되어 있는 현 상황을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없이 그대로 현 상황을 인정해 버리는 것으로 법원이 손을 들어준 셈이 되었다..&lt;br&gt;&lt;br&gt;오픈웹에서 주장하는 바는 반 MS 정서에 기반한 사안이 아니다.. 비 IE 기반의 브라우저 사용자에게도 공평한 사용 조건을 보장해 달라는 것이다.. 시장형성이 판결의 기준이라면 앞으로 모든 국가적 정책 사안을 시장상황에 맞게 결정하고 마련할 것인가? 법안 발의부터 시행까지 얼마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를 입법자들 스스로 너무나 잘 알고 있을텐데 과연 그들이 항상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맞춰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인가? 법원은 2006년 &lt;a href="../../67" target="_blank"&gt;윈도우 98 보안패치 사건&lt;/a&gt;을 그새 잊어버린 것인가? 묻고 싶다.. 얼마나 발빠르게 시장의 변화를 따라갈 수 있는가?&lt;br&gt;&lt;br&gt;국가 정책은 공익을 우선으로 할 때 그 가치가 주어진다.. 공익은 특정 단체나 집단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 공익(公益)의 公이 바로 그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公에는 IE 브라우저 사용자만이 아닌 비 IE 사용자도 포함하고 있음은 물론이다..&lt;br&gt;&lt;br&gt;1심 패소는 그러한 면에서 법원이 정당하게 시행해야 할 심판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개인적으로 이번 1심 패소 사안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lt;br&gt;&lt;br&gt;오픈웹은 판결문을 검토한 이후 다시 항소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라기는 2심에선 법원이 공익을 위해 자신이 가진 심판 의무를 올바로 이행하기를 기대한다.. 그것이 바로 법을 세우는 이들에게 힘없는 자들이 바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lt;br&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4Gxcr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4GxcrJ"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jBaN9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jBaN9J"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44421360"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my notes</category>
			<category>오픈웹</category>
			<category>패소</category>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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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8: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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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젯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다.. 효리위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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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101298736.png" alt="효리위젯 페이지" height="393" width="200"  /&gt;&lt;/div&gt;&lt;br&gt;위자드웍스에서 &lt;a href="http://hyori.wzd.com/" target="_blank"&gt;효리위젯&lt;/a&gt;이란 이름의 위젯을 새로 런칭했다.. WSI(Wall Street Institute)과 제휴하여 런칭했던 &lt;a href="http://w.wzd.com/" target="_blank"&gt;W위젯&lt;/a&gt;과 유사한 컨셉으로 Vidal Sassoon과 제휴하여 런칭한 효리위젯은 위젯 하단부에서 Vidal Sassoon 이벤트 페이지로 바로 연결(기존 W위젯은 하단의 WSI 영역을 클릭해도 W위젯 소개 페이지로만 이동했다)되도록 처리하여 기업 이벤트의 위젯 마케팅이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시도되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효리위젯을 런칭함으로 위자드웍스는 W위젯과 얼마전 런칭한 SMS 위젯인 &lt;a href="http://sms.wzd.com/" target="_blank"&gt;엄지&lt;/a&gt;를 포함하여 총 3개의 위젯을 런칭하게 되었다..&lt;br&gt;&lt;br&gt;&lt;br&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403356346.png" alt="uniqlock" height="261" width="430"  /&gt;&lt;/div&gt;국내 블로고스피어에서 위젯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이 일게 된 것은 &lt;a href="http://www.uniqlo.jp/uniqlock/" target="_blank"&gt;UNIQLOCK&lt;/a&gt;의 힘이 컸다고 생각한다.. UNIQLOCK은 일반 유저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대중적이고 친근한 시계 위젯을 기반으로 자사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을 하지 않고도 막대한 홍보 효과를 불러 일으켰다.. 위젯이라는 제한된 영역에서 명확한 컨셉을 가지고 마케팅적인 욕심으로 무리하게 정보 전달 형태로 접근하지 않았던 것이 UNIQLOCK의 성공요소라 볼 수 있다.. 물론 그 배경에서 쉴 새 없이 움직인 미소녀들의 공로(?)도 무시할 순 없다..&lt;br&gt;&lt;br&gt;설치형 블로그를 필두로 위젯코드를 자신의 블로그에 설치하게 되면서 블로그는 이제 위젯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의 한 축을 담당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되었다.. 효리위젯 역시 이러한 시도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각 개별 블로그가 위젯 마케팅의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는 것은 역으로 말하면 그만큼 블로그가 PR이나 마케팅 분야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가치가 생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lt;br&gt;&lt;br&gt;마케팅적 관점에서 보면 위젯 마케팅은 바이럴 마케팅 영역에 속해 있다고 볼 수 있다.. 바이럴 이펙트 효과가 발휘되기 위해선 초기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메시지를 유포할 이들이 필요한데 위젯의 경우는 이 역할을 처음 위젯을 설치한 블로거들이 담당한다.. 위젯을 적극적으로 설치하는 블로거들의 성향 상 대부분 자신의 블로그에 위젯 리뷰 포스팅을 함께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리뷰가 바이럴 이펙트를 일으키는 것이다.. 위젯을 활용한 마케팅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요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lt;br&gt;&lt;br&gt;하지만 아직까지 위젯을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은 단방향성의 마케팅이라는 것에서 한계가 있다.. 위젯을 설치한 이후 사용하는 것 외에 다른 피드백을 이끌어 내는 기작이 부족하다.. 물론 위젯이 가지고 있는 물리적 한계가 있기 때문에 쉬운 일은 아니다..&lt;br&gt;하지만 위젯 안에서 벌어지는 사용자 액션으로 발생하는 이벤트를 처리하고 이를 다른 위젯 사용자의 이벤트와 연결한다거나 웹 위젯을 다른 형태나 디바이스의 위젯(데스크탑 위젯, 모바일 위젯, iPhone App 등등..)과 데이터를 연동시켜서 다른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게 한다거나 하는 것들은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lt;br&gt;&lt;br&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047501369.png" alt="Nike iPod Sports Kit" height="260" width="430"  /&gt;&lt;/div&gt;아이디어를 응용해 본다면 이런게 가능할 수 있다.. Nike가 &lt;a href="http://www.apple.com/ipod/nike/" target="_blank"&gt;iPod Sport Kit&lt;/a&gt;를 출시한 후 수집한 개인 데이터를 이용하여 전 세계의 동일 제품을 사용하는 이들을 무언의 경쟁자로 만든 것과 같이 예를 들어 효리위젯 같은 경우라면 위젯 사용 기간이나 노출 빈도수 혹은 위젯 안에서의 액션 처리 등을 수집/활용하여 효리위젯과의 친밀도를 수치화 한 후 이 친밀도에 따라 위젯마다 다른 이효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효리와의 친밀도 수치를 랭킹으로 매긴 후 향후 Vidal Sassoon에서 이효리와 관련한 이벤트를 할 때 위젯의 친밀도 랭킹 수치에 따라 차별화된 이벤트 참여를 제공하여 이를 마케팅 소재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위젯 데이터를 연동시켜 휴대폰이나 iPhone의 전원을 킬 때 마다 매일 다르게 인사하는 효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을 터다..&lt;br&gt;&lt;br&gt;아직까지는 효리위젯이 비록 기반은 위젯이지만 외부 모습은 플래시 배너광고의 연장으로 보여진다는 것이 현재 시점에서의 한계이자 극복해야할 과제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젯에 대해 본격적으로 마케팅적 접근을 시도했다는 것은 국내 위젯 마케팅 시장의 확장이란 입장에선 바람직한 시도로 보여진다..&lt;br&gt;&lt;br&gt;앞으로 남은 과제라면 위젯 마케팅을 펼칠 클라이언트들이 기존의 배너광고와 다른 위젯 만의 독특한 장점을 자사 마케팅에서 녹여낼 수 있도록 기존의 온라인 광고(특히 배너광고에 치중한)의 접근방법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야한다는 것이다.. 이는 비단 클라이언트의 고민 뿐 아니라 위젯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 이들이 같이 풀어내야할 숙제이기도 하다..&lt;br&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w5krP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w5krPJ"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FTONd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FTONdJ"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44360116"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my notes</category>
			<category>마케팅</category>
			<category>위젯</category>
			<category>효리위젯</category>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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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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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IO 브랜드 재정의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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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href="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71089,00.htm"&gt;소니는 1996년부터 사용해 온 VAIO 브랜드 정의인 ‘Video Audio Integrated Operation’를
‘Visual Audio Intelligent Organizer’로 변경, Intelligence(지성) 요소를 강조했다.&lt;/a&gt;&lt;br&gt;&lt;br&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252491627.png" alt="VAIO FW" height="290" width="430"  /&gt;&lt;/div&gt;&lt;br&gt;나에게 VAIO란 브랜드가 주는 의미는 초기 VAIO가 가졌던 브랜드 정의와 별반 다르지 않다.. VAIO를 가지고 있을 무렵 그것으로 어떻게 하면 최대한 성능을 끌어내어 AV 작업을 원할하게 할 수 있을까가 주된 관심사였다.. 그 결과물 중 하나가 희주땡이의 첫돌 때 선물로 만들어준 &lt;a href="http://mcfuture.net/15" target="_blank"&gt;성장 동영상&lt;/a&gt;이다.. 다른 노트북이나 PC로도 동일한 작업을 할 수 있었겠지만 왠지 AV 작업은 VAIO로 해야만 잘 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의 힘은 이렇듯 막강하다..&lt;br&gt;&lt;br&gt;지금의 Mac이 그렇듯 PC계열에서 VAIO가 가져다 주는 이미지는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면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서 제품에 적용시킨다는 것이었다.. 그런 혁신적인 시도는 비록 가격이 비싸다는 장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시도를 자신의 것으로 내재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있어서 갈망의 대상이었다.. 사용자들은 VAIO를 사용한다는 경험을 소유하길 원했고 그 경험을 누린 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것들에 대해 또 다른 이에게 전파(일반적으로 이 상황의 최종 결과는 종종 지름권고라는 사자성어로 표현되곤 한다)하는 에반젤리스트의 역할을 자처했다.. &lt;br&gt;&lt;br&gt;VAIO는 이제 또 다른 브랜드 정의로 사용자들에게 다가설 준비를 하고 있다.. Visual Audio에 Intelligent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VAIO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추가하려는 것인데 단지 제품 자체를 사용한다는 것만으로 사용자가 느꼈던 기존의 가치가 수동적 접근에 의한 즐거움이었다면 Intelligent라는 개념은 제품 스스로가 사용자에게 체험이나 경험을 안겨다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바뀌는게 아닐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의 컨셉을 사용자가 직접 작업을 할 때 효율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Integrated Operation 개념에서 사용자가 제품을 통해 얻게되는 경험을 보다 가치있고 편리하게 맞춰줄 수 있는 Intelligent Organizer로 변경하는 것이리라..&lt;br&gt;&lt;br&gt;내게 있어 VAIO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Mac과는 또 다른 경험을 안겨주었던 브랜드이다.. 이번 브랜드 재정의를 통해 좀더 사용자에게 Intelligent하게 접근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lt;br&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YQVus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YQVusJ"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Hje3r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Hje3rJ"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37775071"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my notes</category>
			<category>Intelligent</category>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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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15: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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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아이폰 어카운트 매니저 구인광고</title>
			<link>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3/336777400/535</link>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190156516.png" alt="Job Opportunities - Korea iPhone Account Manager" height="429" width="430"  /&gt;&lt;/div&gt;&lt;br&gt;때가 이르렀다.. &lt;br&gt;&lt;br&gt;via &lt;a href="http://xenix.egloos.com/1784047" target="_blank"&gt;http://xenix.egloos.com/1784047&lt;/a&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OLhym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OLhymJ"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iglRq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iglRqJ"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36777400"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mac</category>
			<category>국내 발매 거의 확정?</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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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14: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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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젠테이션 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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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젠테이션.. 흔히 줄여서 PT라고 말하는 이 작업은 쉽게 말하면 대중 앞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밑바닥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를 실랄하게 보여주는 고해성사와 같은 작업이다.. 간혹 어떤 이들은 업무 과정 중 전수받은 MS Powerpoint의 막대한 영향력으로 말미암아 Powerpoint나 ppt 라고도 부르기도 하는데 고해성사와 비슷한 성격 때문인지 주로 대중이 앉아 있는 곳을 암전처리한 조명 환경 아래에서 프로젝터의 핀 조명을 바라보며 이야기해야 하는 땀흘리는 과정을 반복하곤 한다..&lt;br&gt;&lt;br&gt;컴퓨터가 근대 업무환경에 많은 영향을 끼쳤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영향을 끼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프리젠테이션 분야라고 볼 수 있다.. 국가비상사태 시 대통령 앞에서 상황보고를 하는 브리핑 자리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플립 차트(&lt;a href="http://en.wikipedia.org/wiki/Flipchart" target="_blank"&gt;Flip Chart&lt;/a&gt;)부터 시작하여 슬라이드의 대명사인 &lt;a href="http://en.wikipedia.org/wiki/Overhead_projector" target="_blank"&gt;OHP&lt;/a&gt;를 거쳐 지금의 프로젝터를 이용하는 단계까지, 더 좋은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기기와 방법은 계속 발전해왔다.. &lt;br&gt;&lt;br&gt;하지만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도구(HW &amp;amp; SW)가 획기적으로 발전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이들은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 두려움의 이면을 살펴보면 도구의 발전과 개인의 프리젠테이션 능력과는 별개의 사안임을 알 수 있는데 크게 두가지로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lt;br&gt;&lt;br&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첫번째.. 사전준비 소홀로 인해 발생하는 두려움&lt;/span&gt; &lt;br&gt;프리젠테이션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제일 큰 이유 중 하나는 발표하는 내용에 대해 발표자 스스로가 100% 소화하지 못한 상태에서 프리젠테이션에 임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말주변이 좋은 발표자라 하더라도 이 원칙은 언제나 유효한데 사전 준비가 안된 발표에서 순간의 재치와 입담으로 그 시간을 넘길 수는 있겠지만 그러한 발표는 무게감은 전혀 느낄 수 없다.. 대중은 이런 발표를 접하게 될 때 눈감고 잠이나 자라는 두뇌의 지시가 시각중추신경에 전달되어 급격한 수면상태로 전환되게 된다.. &lt;br&gt;&lt;br&gt;우리 주변에 있는 프리젠테이션 귀재들의 발표를 보면 언제나 100% 완벽한 모습을 발견한다.. 하지만 정작 그들 역시 자신이 준비한 100% 가운데 20%만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적어도 내 주변의 프리젠테이션 귀재들은 1시간의 발표를 위해 며칠 동안의 준비와 연습을 하고 발표에 임한다.. 내가 20%만 준비하고 나간다면? 답이 눈에 보이지 않는가?&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두번째.. 주제전달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두려움&lt;/span&gt;&lt;br&gt;자신이 생각한 바를 정확히 전달한다는 것은 개인의 재능문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방법론의 문제일 경우가 많은데 알면서 못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 모르는데도 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지 않는다는데 있다.. 쉽게 말해 생각을 안한다는 것이다.. 결국 발표자와 대중과의 소통은 이 생각없는 행동으로 인해 장벽이 생기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장벽이지만 주제 전달임무를 맡은 우리의 발표자는 이 벽 앞에 무릎을 꿇고 만다..&lt;br&gt;&lt;br&gt;Mac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Keynote라는 걸출한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를 알고 있다.. 요즘은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일반화되다 보니(관련 서적도 나와있다) 평소 업무에선 Mac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 조차도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 Keynote를 활용하는 사례를 많이 보게 된다..&amp;nbsp; Keynote의 현란한 트랜지션 효과와 오브젝트 액션 효과가 이목을 집중시키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혹자는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Keynote가 뒷받침되어 있기 때문이란 말도 한다.. 과연 그럴까? 그의 초기 프리젠테이션을 지켜보면 Keynote가 없는 시대에 그가 어떻게 대중을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로 사로잡는지 바로 알 수 있다..&lt;br&gt;&lt;br&gt;&lt;div style="text-align: center;"&gt;&lt;object width="425" height="344"&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C_7ehvepzhU&amp;amp;hl=en&amp;amp;fs=1"&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C_7ehvepzhU&amp;amp;hl=en&amp;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gt;&lt;/embed&gt;&lt;/object&gt;&lt;br&gt;&lt;/div&gt;&lt;br&gt;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바로 이것이다.. 주제전달은 Keynote의 현란한 화면효과가 담당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화면효과를 무시할 순 없다.. 관심을 일으키니까.. 그러나 그 화면효과가 전달하는 주제와 아무런 연관성 없이 반복된다면 시각적 스트레스를 안겨다 주는 것 외엔 아무런 쓸모가 없다.. &lt;br&gt;&lt;br&gt;간혹 Keynote를 사용해 만든 발표자료를 보면 Keynote의 모든 화면효과를 다 보여주겠다는 사명감으로 주제와 상관없이 여러 효과들을 도배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바라보면 한숨만 나온다.. 성경에 회 칠한 무덤&lt;sup style="font-family:tahoma;"&gt;&lt;a href="http://mcfuture.net/534#footnote_534_1" id="footnote_link_534_1"&gt;1&lt;/a&gt;&lt;/sup&gt;이란 표현이 나오는데 이런 프리젠테이션이 바로 회 칠한 무덤인 셈이다..&lt;br&gt;&lt;br&gt;주제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도구를 알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도구의 기능을 잘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기능을 적재적소에 알맞게 사용하는 것이다.. 간을 잘 맞춘 요리가 맛이 좋은 것처럼..&lt;br&gt;&lt;br&gt;&lt;br&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330962934.gif" alt="프리젠테이션 젠 표지" height="190" width="161"  /&gt;&lt;/div&gt;최근 가르 레이놀즈(Garr Reynolds)의 프리젠테이션 젠이란 책이 번역되어 프리젠테이션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나 역시 우연한 기회를 통해 한번 읽게 되었는데 읽고 난 후 느낀 감상은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을 요리하는 칼과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lt;br&gt;&lt;br&gt;책의 내용은 매우 신선하다.. 강조하는 점들은 명쾌하고 실재 응용하여 적용하기 매우 쉽게 많은 예제들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깊은 고민없이 이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겉만 멋져 보이는 프리젠테이션(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래 영상이다.. --)을 만들기 쉽다.. 칼이 요리사에게 주어지느냐 강도에게 주어지느냐에 따라 쓰이는 목적이 달라지듯이.. &lt;br&gt;&lt;br&gt;&lt;object height="360" width="453"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param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xi-IYuMcFEM%24&amp;amp;pwidth=453&amp;amp;pheight=360" name="movie"/&gt;&lt;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gt;&lt;param value="true" name="allowFullScreen"/&gt;&lt;param value="#000000" name="bgcolor"/&gt;&lt;embed height="360" width="453" bgcolor="#000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xi-IYuMcFEM%24&amp;amp;pwidth=453&amp;amp;pheight=360"/&gt;&lt;/object&gt;&lt;br&gt;&lt;br&gt;프리젠테이션은 무엇보다도 앞서 말한 두가지 두려움에 대해 본인 스스로 해결책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나름대로 그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보는 것은 좋은 선택이다.. 본인이 준비한 프리젠테이션에 빛을 내주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해결책이 없는 상태라면 이 책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해결책을 전해주는 책도 아닐 뿐더러 본인 스스로도 돈버렸다는 생각이&amp;nbsp; 들 것이다.. 누구나 다 아는거라고 여기는 것이 때론 아무나 아는 것은 아닐 수 있다..&lt;br&gt;&lt;br&gt;아.. 한가지는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겠다.. 이 책을 보면 마치 Powerpoint로 만든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잘못되었고 Keynote로 만든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매우 훌륭한 것처럼 묘사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혹 그렇게 여기는 이가 있다면 본인이 평소 난독증이 있지 않았나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꼭 유념하시길....&lt;div class=footnotes&gt;&lt;div class=footnotes_in&gt;&lt;ol class=footnotes&gt;&lt;li id="footnote_534_1"&gt;이스라엘 지역의 무덤은 동굴을 파서 시체를 넣어놓고 입구를 막은 후 겉을 석회로 칠해서 마감하는데 겉에서 보이기엔 매우 깨끗하지만 속에선 시체가 썩고 있다.. &lt;a href="#footnote_link_534_1"&gt;[Back]&lt;/a&gt; &lt;/li&gt;
&lt;/ol&gt;&lt;/div&gt;&lt;/div&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zx4wD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zx4wDJ"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nmMuY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nmMuYJ"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35043788"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mcfuture's reading</category>
			<category>프리젠테이션</category>
			<category>프리젠테이션 젠</category>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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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2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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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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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0년대 초 프로야구가 출범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야구는 잘하지 못해도 TV에서 보는 것은 무척 즐겨했는데 원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의 연고지가 내가 태어났던 고향이었던 관계로 OB 베어스의 팬이 되었고 동네에서 친구들과 야구를 할 때마다 OB 베어스 야구모자를 쓰고 나갔던 추억이 있다.. (눈치있는 분들은 이 포스팅 내용으로 인해 본 블로그 운영자의 대략적인 나이와 출생지 정보까지 모두 파악했을 것이다..)&lt;br /&gt;&lt;br /&gt;TV에서 야구 경기를 볼 때마다 궁금했던 것이 하나가 있었는데 투수들이 삼진 아웃을 잡을 때 정 가운데로 스트라이크를 던져서 잡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 것이었다.. 아마도 당시 유행하던 야구 만화의 영향이 아니었나 싶은데 빠른 속도의 직구를 스트라이크 존 가운데로 던져서 타자를 삼진아웃 시키는 장면을 TV에선 쉽게 볼 수 없었다.. 오히려 스트라이크 존 외곽으로 공을 던져 타자의 헛 스윙을 유도하거나 변화구 등으로 타자를 속여서 삼진아웃을 시키는 장면이 많았다.. 왜 멋지게 가운데로 공을 던져서 타자를 아웃시키지 않을까라는 의문은 어린 시절 내내 머릿속에서 맴돌았다..&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253831853.jpg" alt="photo of baseball " height="500" width="420"  /&gt;&lt;p class="cap1"&gt;image from http://flickr.com/photos/davehogg/129247229/&lt;/p&gt;&lt;/div&gt;&lt;br /&gt;지금도 가끔 야구경기를 보곤 하는데 요즘은 어릴 때 가졌던 의문으로 경기를 보진 않는다.. 투수가 가져야 할 중요한 자질 중 하나가 타자의 심리를 파악하여 어떻게 하면 자신의 투구를 속여서 아웃을 시킬 것인가 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의 흐름 안에서 상대편을 속이는 것은 비록 속이는 범주에 속하긴 하지만 게임의 룰에 있어서 정당한 방법임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누구나 승부에 있어서 만화에 나오는 장면처럼 빠른 직구로 스트라이크 존 가운데를 겨냥하여 타자를 삼진아웃 시키길 기대한다.. 하지만 현실의 게임은 다양한 심리와 조건들이 결합되어 복잡도가 커지는 상황에서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가운데로 던져서 삼진을 노리는 것이 정답 만은 아니다.. 가끔은 그런 심리와 조건들을 부단히 분석했음에도 전혀 예상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우리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경기를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한다.. 이걸 보고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하나..? 아무튼 우리 눈앞에 있는 현실이 가진 진실은 그런 모습이다..&lt;br /&gt;&lt;br /&gt;그래도 실재 경기에서 스트라이크 존을 시속 150Km 이상의 구속으로 통과하며 타자를 궤멸시키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두 손을 불끈 쥐며 일어서게 된다.. 전성기 박찬호 선수가 정면 승부를 통해 삼진아웃을 잡아내는 장면을 볼 때 그러했듯이.. 우리 맘 속 어딘가는 이런 만화의 장면처럼 이기는 것을 바라고 있는 꿈이 있을지 모를일이다.. &lt;br /&gt;&lt;br /&gt;왜냐고?&lt;br /&gt;멋지니까..&lt;br /&gt;그게 정말 승부 같으니까..&lt;br /&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UyGBj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UyGBjJ"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JydNM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JydNMJ"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28788907"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my notes</category>
			<category>꿈</category>
			<category>승부</category>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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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2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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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회 태터캠프 발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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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249532850.png" alt="발표 사진" height="288" width="430"  /&gt;&lt;p class="cap1"&gt;photo by http://blog.daum.net/miriya/15048522&lt;/p&gt;&lt;/div&gt;&lt;br&gt;지난 토요일 5회 태터캠프에 다녀왔다.. 언컨퍼런스 형식으로 열린다고 해서 오랜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발표자가 적었던 관계로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몇명 안되는 발표자 중 한명으로 참석했는데 컨퍼런스 형식으로 변경된다는 소식을 듣게되어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해 5분 정도 가볍게 주제를 꺼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같이 얘기를 나눠보고자 준비했던 발표 내용을 부득이하게 전날 급 수정하게 되었다.. 결국 이래저래 급조한 티를 팍팍내면서 앞뒤가 맞지않는 발표를 하게 되었다.. 참석했던 분들이 했던 얘기 또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가졌을지도 모르겠다.. 이 포스팅을 빌어 미안한 맘을 전한다..&lt;br&gt;&lt;br&gt;태터캠프 후기를 읽다보니 발표자료 중 &lt;a href="http://story.isloco.com/2304514" target="_blank"&gt;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한 포스팅&lt;/a&gt;이 있어 그 포스팅에도 답변을 달긴 했지만 부가설명을 붙인다.. 마지막 발표자료에 블로그 주소까지 공개하면서 많이 오시라고 했던 터라 이 포스팅에 발표에 대한 지적과 의견들을 남겨주시면 고맙겠다..&lt;br&gt;&lt;br&gt;&lt;p id="more532_0" class="moreless_fold"&gt;&lt;span style="cursor: pointer;" onclick="toggleMoreLess(this, '532_0','펼쳐보기','닫아두기'); return false;"&gt;펼쳐보기&lt;/span&gt;&lt;/p&gt;&lt;div id="content532_0" class="moreless_content" style="display: none;"&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178342663.png" alt="Olimpus E-3" height="313" width="430"  /&gt;&lt;/div&gt;&lt;br&gt;위 사진이 바로 문제의 그 사진인데 Olimpus E-3라는 DSLR의 Autofocus에 대한 광고 사진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여성의 가슴에 시선이 집중된 남성들의 시선을 통해 매우 빠른 속도로 Autofocus가 처리된다는 제품의 특성을 비유하여 광고를 하고 있다.. 여성의 성상품화라는 측면에서 바라보면 그리 바람직한 의도의 광고는 아니지만 제품의 기능에 대해 전달하는대는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lt;br&gt;&lt;br&gt;토요일 발표 때는 브랜드를 드러낼 수 없었던 관계로 제품사진을 제외한 부분만 보여주게 되었는데 이 부분에서 다소 오해가 발생할 소지가 있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생각이 깊지 못했던 본인의 귀책이기에 이 포스팅을 빌어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발표 사진을 보면서 민망하셨던 분들도 오해가 풀려지길 바란다.. 죄송합니다...&lt;br&gt;&lt;/div&gt;&lt;br&gt;오픈하우스에서 태터캠프로 전환되면서 태터캠프가 과연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태터툴즈를 좋아하는 이들이 모인 작은 모임으로 시작되었던 태터캠프가 어느덧 5회까지 오면서 이젠 업계 관계자들이나 태터계열이 아닌 블로그 서비스 이용자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성장하게 되었다.. 6회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열리게 될지 모르지만 그 때는 또 다른 모습으로 맞게되는 태터캠프가 될 것을 기대해본다..&lt;br&gt;&lt;br&gt;우리나라 사람들은 홀수로 진행되는 횟수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가보다.. 나 역시 5회라는 그 의미를 되짚어 보며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해 나름대로 의미를 새겨보고자 했고 다행히 아직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에게 프로젝트의 취지가 전달이 된 것 같다.. 물론 앞서 발표했던 신정규 TNF 리더(우리끼의 표현으론 교주님)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를 해주었던 것이 더 큰 이해를 가져왔으리라 본다..&lt;br&gt;&lt;br&gt;이제 태터캠프는 5회를 지나간다.. 태터툴즈와 함께 하면서 삶 자체가 바뀌었던 나에겐 이번 태터캠프는 또 다른 의미로 마침표를 찍게 된다.. 다음번 태터캠프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는 더 성장된 나와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모습을 기대해본다..&lt;br&gt;&lt;br&gt;5회 태터캠프를 준비하며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lt;br&gt;&lt;br&gt;update&lt;br&gt;태터캠프 발표자료를 http://mcfuture.net/534 에 붙여놨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lt;br&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Q74Kl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Q74KlJ"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brGK0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brGK0J"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28482395"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tatter story</category>
			<category>마침표</category>
			<category>발표 후기</category>
			<category>사과</category>
			<category>태터캠프</category>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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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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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refox3 다운로드 세계기록 수립</title>
			<link>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3/325390935/530</link>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mcfuture.net/attach/1/1038939006.png" alt="Firefox3 set a Guinness World Record!" height="378" width="430"  /&gt;&lt;/div&gt;&lt;br&gt;지난 6월 18일 열렸던 &lt;a href="http://mcfuture.net/523" target="_blank"&gt;Firefox Download Day&lt;/a&gt;행사의 기네스북 세계기록 수립 도전 결과가 공식발표 되었다.. 총 8,002,530번의 다운로드를 통해 이미 예상했겠지만&amp;nbsp; 24시간안에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소프트웨어로 기네스북에 세계기록으로 등재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총 148,006번의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나 역시 그 중 1명으로 일조를 했다.. :)&lt;br&gt;&lt;br&gt;Firefox 3가 완벽한 브라우저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웹 브라우저 생태계에 다양성을 부여하는 존재라는 것은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이번 Firefox Download Day 행사에 참여한 취지도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의미가 있었다.. &lt;br&gt;&lt;br&gt;소프트웨어 다운로드라는 어찌보면 별 의미없이 지나칠 수 있는 작업을 매우 흥미있는 이벤트로 만들어낸 Mozilla 재단의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고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Firefox 3에 관심을 가지게 되길 기대해 본다.. &lt;br&gt;&lt;div class="feedflare"&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aH9BJ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aH9BJJ" border="0"&gt;&lt;/img&gt;&lt;/a&gt;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a=gM5uQJ"&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f/mcfuture?i=gM5uQJ" border="0"&gt;&lt;/img&gt;&lt;/a&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cfuture/~4/325390935"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web</category>
			<category>Firefox 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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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cfut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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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11: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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