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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BIINSI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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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라 쓰고, 처음이라 읽는] 제 마케팅 점수는 말이죠&#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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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준형]]></dc:creator>
		<pubDate>Wed, 04 Sep 2019 04:50:29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pm]]></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 아이덴티티]]></category>
		<category><![CDATA[애널리틱스]]></category>
		<category><![CDATA[유저]]></category>
		<category><![CDATA[투자유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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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타트업 PM의 &#8216;망했어요?&#8217; 탈출기    (사수나 잘 만들어진 문서의 도움 없이도) 서비스를 빠르게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객사 협력(CS) 업무를 전담하게 된 저는&#8230;.  (앞선 글에서&#8230;) 그다음 단계로 PM의 나머지 역할 중 하나인 마케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건 몰라도 저는 마케팅은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홍보비 한 푼 안 들이고 100만 다운로드까지 올리는 경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스타트업 PM의 &#8216;망했어요?&#8217; 탈출기 </strong></h4>
<p>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사수나 잘 만들어진 문서의 도움 없이도) 서비스를 빠르게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객사 협력(CS) 업무를 전담하게 된 저는&quot;}]}" data-block-index="1" data-shown="true">(사수나 잘 만들어진 문서의 도움 없이도) 서비스를 빠르게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객사 협력(CS) 업무를 전담하게 된 저는&#8230;.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9/pm-c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앞선 글에서&#8230;)</a></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그 다음 단계로 PM의 나머지 역할 중 하나인 마케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3" data-shown="false">그다음 단계로 <strong>PM의 나머지 역할 중 하나인 마케팅을 시작</strong>하기로 했습니다.</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솔직히 말해서, 다른 건 몰라도 저는 마케팅은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홍보비 한 푼 안 들이고 100만 다운로드까지 올리는 경험을 해 본 데다가, 대학 시절 학보사 생활을 경험한 덕분에 보도자료 쓰기나 블로그 포스팅 같은 것들은 별 힘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quot;}]}" data-block-index="5" data-shown="false">솔직히 말해서, 다른 건 몰라도 저는 마케팅은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홍보비 한 푼 안 들이고 100만 다운로드까지 올리는 경험을 해 본 데다가, 대학 시절 학보사 생활을 경험한 덕분에 보도자료 쓰기나 블로그 포스팅 같은 것들은 별 힘들이 지 않고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strong>첫 번째</strong></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strong>두 번째</strong></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그리고 마지막 <strong>세 번째</strong>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을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strong>&#8216;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8217;</strong>라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a href="https://brunch.co.kr/@userhabit/35"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4105638/20190904_105550.pn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20190904_105550.png ìëë¤." /></a></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해당 글이 꽤 괜찮은 반응을 얻은 덕분에 회사의 마케팅 분야를 전담하게 된 저는 이런저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고객사를 컨택해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userhabit/36&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데이터 분석하는 앱 서비스 이야기&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하기도 했고, 외부 세미나 후기(&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userhabit/41&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애자일이란 무엇인가?&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보도자료도 종종 작성(&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cometonaugh/50&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보도자료 작성 방법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해야 했고요.&quot;}]}" data-block-index="13" data-shown="false">해당 글이 꽤 괜찮은 반응을 얻은 덕분에 회사의 마케팅 분야를 전담하게 된 저는 이런저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고객사를 컨택해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a class="link" href="https://brunch.co.kr/@userhabit/36"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데이터 분석하는 앱 서비스 이야기</a>)하기도 했고, 외부 세미나 후기(<a class="link" href="https://brunch.co.kr/@userhabit/4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애자일이란 무엇인가?</a>)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보도자료도 종종 작성(<a class="link" href="https://brunch.co.kr/@cometonaugh/50"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보도자료 작성 방법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a>)해야 했고요.</p>
<h5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해당 글이 꽤 괜찮은 반응을 얻은 덕분에 회사의 마케팅 분야를 전담하게 된 저는 이런저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고객사를 컨택해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userhabit/36&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데이터 분석하는 앱 서비스 이야기&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하기도 했고, 외부 세미나 후기(&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userhabit/41&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애자일이란 무엇인가?&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보도자료도 종종 작성(&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cometonaugh/50&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보도자료 작성 방법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해야 했고요.&quot;}]}" data-block-index="13" data-shown="false"> </h5>
<h5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style="text-align: center;"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그럼 PM으로서 제 초기 마케팅 평점은 어떨까요?&quot;}]}" data-block-index="15" data-shown="false">그럼 PM으로서 제 초기 마케팅 평점은 어떨까요?</h5>
<h5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style="text-align: center;"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저는 &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10점 만점에 5점&quot;}],&quot;styleType&quot;:&quot;bold&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 정도를 주고 싶습니다.&quot;}]}" data-block-index="16" data-shown="false">저는 <b>10점 만점에<span style="color: #ff0000;"> 5점</span></b> 정도를 주고 싶습니다.</h5>
<p style="text-align: center;"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저는 &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10점 만점에 5점&quot;}],&quot;styleType&quot;:&quot;bold&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 정도를 주고 싶습니다.&quot;}]}" data-block-index="16"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개인적으로 저는 마케팅이란 회사 혹은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회사에서 마케팅 비용 없이 높은 다운로드 수를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창업 초기 자연스레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우연히 연 블로그가 저희가 개발하려던 앱의 타깃군(청소년 및 고시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고, 앱 출시 후 자연스럽게 저희 블로그를 좋아해준 학생들을 통해 입에서 입을 타고 마케팅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이죠.&quot;}]}" data-block-index="18" data-shown="false">개인적으로 저는 마케팅이란 회사 혹은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개인적으로 저는 마케팅이란 회사 혹은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회사에서 마케팅 비용 없이 높은 다운로드 수를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창업 초기 자연스레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우연히 연 블로그가 저희가 개발하려던 앱의 타깃군(청소년 및 고시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고, 앱 출시 후 자연스럽게 저희 블로그를 좋아해준 학생들을 통해 입에서 입을 타고 마케팅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이죠.&quot;}]}" data-block-index="18" data-shown="false">이전 회사에서 마케팅 비용 없이 높은 다운로드 수를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창업 초기 자연스레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우연히 연 블로그가 저희가 개발하려던 앱의 타깃군(청소년 및 고시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고, 앱 출시 후 자연스럽게 저희 블로그를 좋아해 준 학생들을 통해 입에서 입을 타고 마케팅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이죠.</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하지만 유저해빗에 들어온 뒤, 제가 초기에 진행한 마케팅 방식은 기존에 내부에서 진행하는 업무를 그대로 답습하는 과정에 불과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을 시도하지도 않았고, 특별히 다른 형식의 글을 쓰지도 않았죠. 말 그대로 \u0027유지\u0027에 불과한 일을 한 겁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유저해빗은 B2B 중심의 서비스라 B2C 방식의 마케팅 니즈가 크지도 않았던 측면, 고객사 대응을 비롯한 기타 여러 잡무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던 측면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quot;}]}" data-block-index="20" data-shown="false">하지만 유저해빗에 들어온 뒤, 제가 초기에 진행한 마케팅 방식은 기존에 내부에서 진행하는 업무를 그대로 답습하는 과정에 불과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을 시도하지도 않았고, 특별히 다른 형식의 글을 쓰지도 않았죠. 말 그대로 &#8216;유지&#8217;에 불과한 일을 한 겁니다.<span style="color: #808080;"> (굳이 변명을 하자면 유저해빗은 B2B 중심의 서비스라 B2C 방식의 마케팅 니즈가 크지도 않았던 측면, 고객사 대응을 비롯한 기타 여러 잡무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던 측면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span></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이 글을 쓰는 것을 비롯해 앞으로 제가 하게 될 여러 마케팅 활동은 지난 \u0027망했어요?\u0027 시기의 부족함을 채우고,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이 될 겁니다. 아마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 다시 이 활동들이 옳은 것이었는지 혹은 그른 것이었는지 재평가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겠죠. 그때, 10점 만점에 10점은 아니더라도 7~8점 정도는 줄 수 있는, 그런 과정을 지나고 있길 바랍니다.&quot;}]}" data-block-index="22" data-shown="false">이 글을 쓰는 것을 비롯해 앞으로 제가 하게 될 여러 마케팅 활동은 지난 &#8216;망했어요?&#8217; 시기의 부족함을 채우고,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이 될 겁니다. 아마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 다시 이 활동들이 옳은 것이었는지 혹은 그른 것이었는지 재평가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겠죠. 그때, 10점 만점에 10점은 아니더라도 7~8점 정도는 줄 수 있는, 그런 과정을 지나고 있길 바랍니다.</p>
<p> </p>
<p> </p>
<p><strong>이전 글</strong></p>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9/pm-c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3) 서비스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 CS</a></div>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1/pm-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PM이란 무엇인가?</a></div>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4/digital-commerc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30/digital-netfli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신입은 아닌데 초보는 맞는 PM의 회고기</a></div>
<div> </div>
<p> </p>
<p> </p>
<p><em>이준형님이 <a href="https://brunch.co.kr/@cometonaugh"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스타트업 PM의 &#8216;망했어요?&#8217; 탈출기 </strong></h4>
<p>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사수나 잘 만들어진 문서의 도움 없이도) 서비스를 빠르게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객사 협력(CS) 업무를 전담하게 된 저는&quot;}]}" data-block-index="1" data-shown="true">(사수나 잘 만들어진 문서의 도움 없이도) 서비스를 빠르게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객사 협력(CS) 업무를 전담하게 된 저는&#8230;.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9/pm-c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앞선 글에서&#8230;)</a></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그 다음 단계로 PM의 나머지 역할 중 하나인 마케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3" data-shown="false">그다음 단계로 <strong>PM의 나머지 역할 중 하나인 마케팅을 시작</strong>하기로 했습니다.</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솔직히 말해서, 다른 건 몰라도 저는 마케팅은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홍보비 한 푼 안 들이고 100만 다운로드까지 올리는 경험을 해 본 데다가, 대학 시절 학보사 생활을 경험한 덕분에 보도자료 쓰기나 블로그 포스팅 같은 것들은 별 힘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quot;}]}" data-block-index="5" data-shown="false">솔직히 말해서, 다른 건 몰라도 저는 마케팅은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홍보비 한 푼 안 들이고 100만 다운로드까지 올리는 경험을 해 본 데다가, 대학 시절 학보사 생활을 경험한 덕분에 보도자료 쓰기나 블로그 포스팅 같은 것들은 별 힘들이 지 않고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strong>첫 번째</strong></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strong>두 번째</strong></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그리고 마지막 <strong>세 번째</strong>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들어와 보니 유저해빗의 온라인 마케팅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대규모의 업데이트 또는 투자 유치 등의 소식이 있을 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브런치에 빅데이터나 모바일 앱 애널리틱스 등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적당한 홍보 내용과 버무려 전달하는 것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해외의 UX/UI 관련 글을 번역하여 업로드하는 것. 저는 우선 이중 세 번째 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을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strong>&#8216;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8217;</strong>라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a href="https://brunch.co.kr/@userhabit/35"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4105638/20190904_105550.pn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20190904_105550.png ìëë¤." /></a></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입사 후 며칠 뒤부터 번역할 만한 글를 찾아 여러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벽에 부딪히고 말았는데요. \u0027생각보다 좋은 글을 찾기 어렵다\u0027는 사실이 그것이었죠. (의외로) 정량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야기하는 글도 드물뿐더러, 괜찮다 싶은 내용이 담긴 글은 문장이 엉망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번역할 필요가 없거나, 번역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거죠. 그래도 구하는 자에게 답이 찾아오는 법! 결국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해당 글이 꽤 괜찮은 반응을 얻은 덕분에 회사의 마케팅 분야를 전담하게 된 저는 이런저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고객사를 컨택해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userhabit/36&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데이터 분석하는 앱 서비스 이야기&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하기도 했고, 외부 세미나 후기(&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userhabit/41&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애자일이란 무엇인가?&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보도자료도 종종 작성(&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cometonaugh/50&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보도자료 작성 방법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해야 했고요.&quot;}]}" data-block-index="13" data-shown="false">해당 글이 꽤 괜찮은 반응을 얻은 덕분에 회사의 마케팅 분야를 전담하게 된 저는 이런저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고객사를 컨택해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a class="link" href="https://brunch.co.kr/@userhabit/36"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데이터 분석하는 앱 서비스 이야기</a>)하기도 했고, 외부 세미나 후기(<a class="link" href="https://brunch.co.kr/@userhabit/4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애자일이란 무엇인가?</a>)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보도자료도 종종 작성(<a class="link" href="https://brunch.co.kr/@cometonaugh/50"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보도자료 작성 방법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a>)해야 했고요.</p>
<h5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해당 글이 꽤 괜찮은 반응을 얻은 덕분에 회사의 마케팅 분야를 전담하게 된 저는 이런저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고객사를 컨택해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userhabit/36&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데이터 분석하는 앱 서비스 이야기&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하기도 했고, 외부 세미나 후기(&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userhabit/41&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애자일이란 무엇인가?&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보도자료도 종종 작성(&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brunch.co.kr/@cometonaugh/50&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보도자료 작성 방법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세요!&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해야 했고요.&quot;}]}" data-block-index="13" data-shown="false"> </h5>
<h5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style="text-align: center;"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그럼 PM으로서 제 초기 마케팅 평점은 어떨까요?&quot;}]}" data-block-index="15" data-shown="false">그럼 PM으로서 제 초기 마케팅 평점은 어떨까요?</h5>
<h5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style="text-align: center;"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저는 &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10점 만점에 5점&quot;}],&quot;styleType&quot;:&quot;bold&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 정도를 주고 싶습니다.&quot;}]}" data-block-index="16" data-shown="false">저는 <b>10점 만점에<span style="color: #ff0000;"> 5점</span></b> 정도를 주고 싶습니다.</h5>
<p style="text-align: center;"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저는 &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10점 만점에 5점&quot;}],&quot;styleType&quot;:&quot;bold&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 정도를 주고 싶습니다.&quot;}]}" data-block-index="16"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개인적으로 저는 마케팅이란 회사 혹은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회사에서 마케팅 비용 없이 높은 다운로드 수를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창업 초기 자연스레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우연히 연 블로그가 저희가 개발하려던 앱의 타깃군(청소년 및 고시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고, 앱 출시 후 자연스럽게 저희 블로그를 좋아해준 학생들을 통해 입에서 입을 타고 마케팅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이죠.&quot;}]}" data-block-index="18" data-shown="false">개인적으로 저는 마케팅이란 회사 혹은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개인적으로 저는 마케팅이란 회사 혹은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회사에서 마케팅 비용 없이 높은 다운로드 수를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창업 초기 자연스레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우연히 연 블로그가 저희가 개발하려던 앱의 타깃군(청소년 및 고시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고, 앱 출시 후 자연스럽게 저희 블로그를 좋아해준 학생들을 통해 입에서 입을 타고 마케팅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이죠.&quot;}]}" data-block-index="18" data-shown="false">이전 회사에서 마케팅 비용 없이 높은 다운로드 수를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창업 초기 자연스레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우연히 연 블로그가 저희가 개발하려던 앱의 타깃군(청소년 및 고시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고, 앱 출시 후 자연스럽게 저희 블로그를 좋아해 준 학생들을 통해 입에서 입을 타고 마케팅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이죠.</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하지만 유저해빗에 들어온 뒤, 제가 초기에 진행한 마케팅 방식은 기존에 내부에서 진행하는 업무를 그대로 답습하는 과정에 불과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을 시도하지도 않았고, 특별히 다른 형식의 글을 쓰지도 않았죠. 말 그대로 \u0027유지\u0027에 불과한 일을 한 겁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유저해빗은 B2B 중심의 서비스라 B2C 방식의 마케팅 니즈가 크지도 않았던 측면, 고객사 대응을 비롯한 기타 여러 잡무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던 측면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quot;}]}" data-block-index="20" data-shown="false">하지만 유저해빗에 들어온 뒤, 제가 초기에 진행한 마케팅 방식은 기존에 내부에서 진행하는 업무를 그대로 답습하는 과정에 불과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을 시도하지도 않았고, 특별히 다른 형식의 글을 쓰지도 않았죠. 말 그대로 &#8216;유지&#8217;에 불과한 일을 한 겁니다.<span style="color: #808080;"> (굳이 변명을 하자면 유저해빗은 B2B 중심의 서비스라 B2C 방식의 마케팅 니즈가 크지도 않았던 측면, 고객사 대응을 비롯한 기타 여러 잡무를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던 측면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span></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이 글을 쓰는 것을 비롯해 앞으로 제가 하게 될 여러 마케팅 활동은 지난 \u0027망했어요?\u0027 시기의 부족함을 채우고,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이 될 겁니다. 아마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 다시 이 활동들이 옳은 것이었는지 혹은 그른 것이었는지 재평가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겠죠. 그때, 10점 만점에 10점은 아니더라도 7~8점 정도는 줄 수 있는, 그런 과정을 지나고 있길 바랍니다.&quot;}]}" data-block-index="22" data-shown="false">이 글을 쓰는 것을 비롯해 앞으로 제가 하게 될 여러 마케팅 활동은 지난 &#8216;망했어요?&#8217; 시기의 부족함을 채우고,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이 될 겁니다. 아마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 다시 이 활동들이 옳은 것이었는지 혹은 그른 것이었는지 재평가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겠죠. 그때, 10점 만점에 10점은 아니더라도 7~8점 정도는 줄 수 있는, 그런 과정을 지나고 있길 바랍니다.</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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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1/pm-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PM이란 무엇인가?</a></div>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4/digital-commerc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30/digital-netfli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신입은 아닌데 초보는 맞는 PM의 회고기</a></div>
<div> </div>
<p> </p>
<p> </p>
<p><em>이준형님이 <a href="https://brunch.co.kr/@cometonaugh"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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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41] 유튜브의 시대가 의미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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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Min]]></dc:creator>
		<pubDate>Wed, 04 Sep 2019 00:28:18 +0000</pubDate>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기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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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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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핫도그스튜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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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유튜브 시청. 출퇴근길에서 혹은 퇴근 후, 틈틈이 하이네켄님과(가끔 기린님) 함께 유튜브를 시청한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제했고, 핸드폰 데이터도 10GB에서 무제한으로 변경했다. 이 정도면 취미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 &#160; &#160; 시간 블랙홀 유튜브 &#160; &#160; &#160; 유튜브는 매일 새롭다. 새로운 채널과 콘텐츠가 매 순간 쉴 새 없이 쏟아진다. 진격의 거인처럼 압도적인 스케일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nbsp;</p>
<p>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유튜브 시청. 출퇴근길에서 혹은 퇴근 후, 틈틈이 하이네켄님과(가끔 기린님) 함께 유튜브를 시청한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제했고, 핸드폰 데이터도 10GB에서 무제한으로 변경했다. 이 정도면 취미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p>
<p>&nbsp;</p>
<p>&nbsp;</p>
<div class="wrap_item item_type_img" data-app="{&quot;type&quot;:&quot;img&quot;,&quot;align&quot;:&quot;content-full&quot;,&quot;mobileAlign&quot;:&quot;full&quot;,&quot;url&quot;:&quot;http://t1.daumcdn.net/brunch/service/guest/image/5PQMk7OU0dnOh-i7QkCzuboGj88.png&quot;,&quot;caption&quot;:&quot;시간 블랙홀 유튜브&quot;,&quot;width&quot;:&quot;1185&quot;,&quot;height&quot;:&quot;538&quot;}" data-block-index="2" data-shown="true">
<div class="wrap_content mobile_align_full">
<div class="wrap_img_float"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guest/image/5PQMk7OU0dnOh-i7QkCzuboGj88.png"><span class="text_caption">시간 블랙홀 유튜브</span></div>
</div>
</div>
<div>&nbsp;</div>
<div>&nbsp;</div>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유튜브는 매일 새롭다. 새로운 채널과 콘텐츠가 매순간 쉴 새 없이 쏟아진다. 진격의 거인처럼 압도적인 스케일이다. 그런데 무서운 건, 매일 이전 보다 더 크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연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까? 바야흐로 유튜브의 시대다. 아니, 성장세를 볼 때, 어쩌면 지금이 유튜브 시대의 초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quot;}]}" data-block-index="3" data-shown="false">&nbsp;</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유튜브는 매일 새롭다. 새로운 채널과 콘텐츠가 매순간 쉴 새 없이 쏟아진다. 진격의 거인처럼 압도적인 스케일이다. 그런데 무서운 건, 매일 이전 보다 더 크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연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까? 바야흐로 유튜브의 시대다. 아니, 성장세를 볼 때, 어쩌면 지금이 유튜브 시대의 초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quot;}]}" data-block-index="3" data-shown="false">유튜브는 매일 새롭다. 새로운 채널과 콘텐츠가 매 순간 쉴 새 없이 쏟아진다. 진격의 거인처럼 압도적인 스케일이다. 그런데 무서운 건, 매일 이전 보다 더 크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연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까? 바야흐로 유튜브의 시대다. 아니, 성장세를 볼 때, <strong>어쩌면 지금이 유튜브 시대의 초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strong></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유튜브는 매일 새롭다. 새로운 채널과 콘텐츠가 매순간 쉴 새 없이 쏟아진다. 진격의 거인처럼 압도적인 스케일이다. 그런데 무서운 건, 매일 이전 보다 더 크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연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까? 바야흐로 유튜브의 시대다. 아니, 성장세를 볼 때, 어쩌면 지금이 유튜브 시대의 초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quot;}]}" data-block-index="3" data-shown="false">&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유튜브는 매일 새롭다. 새로운 채널과 콘텐츠가 매순간 쉴 새 없이 쏟아진다. 진격의 거인처럼 압도적인 스케일이다. 그런데 무서운 건, 매일 이전 보다 더 크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연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까? 바야흐로 유튜브의 시대다. 아니, 성장세를 볼 때, 어쩌면 지금이 유튜브 시대의 초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quot;}]}" data-block-index="3" data-shown="false">&nbsp;</p>
<div class="wrap_item item_type_img" data-app="{&quot;type&quot;:&quot;img&quot;,&quot;align&quot;:&quot;content-full&quot;,&quot;mobileAlign&quot;:&quot;full&quot;,&quot;url&quot;:&quot;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6Ku/image/MMlBFKNarW6Dd5vD3EwPXJzgI5M.png&quot;,&quot;caption&quot;:&quot;모든 것은 유튜브로 통한다...&quot;,&quot;width&quot;:&quot;1000&quot;,&quot;height&quot;:&quot;1089&quot;}" data-block-index="4" data-shown="false">
<div class="wrap_content mobile_align_full">
<div class="wrap_img_float"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6Ku/image/MMlBFKNarW6Dd5vD3EwPXJzgI5M.png"><span class="text_caption">모든 것은 유튜브로 통한다&#8230;</span></div>
</div>
</div>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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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h3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유튜브는 영상의 채널이 아닌, 기획의 채널.&quot;}],&quot;styleType&quot;:&quot;bold&quot;}],&quot;size&quot;:&quot;h3&quot;}" data-block-index="5" data-shown="false"><b>유튜브는 영상의 채널이 아닌, 기획의 채널</b></h3>
<p>&nbsp;</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유튜브를 시청하면 할 수록 유튜브는 영상의 채널이라기 보다, 기획의 채널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유튜브의 모국어는 \&quot;영상\&quot;이다. 영상이라는 형식을 빌어서만 존재하는 플랫폼이다. 하지만 그 영상이 누군가에게 느낌을 주는 것은 상당 부분 \&quot;기획\&quot;에 달려있는 것 같다. 요컨대, 구독과 좋아요는 기획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든다.&quot;}]}" data-block-index="6" data-shown="false">유튜브를 시청하면 할수록 유튜브는 영상의 채널이라기 보다, 기획의 채널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유튜브의 모국어는 &#8220;영상&#8221;이다. <strong>영상이라는 형식을 빌어서만 존재하는 플랫폼이다.</strong> 하지만 그 영상이 누군가에게 느낌을 주는 것은 상당 부분 &#8220;기획&#8221;에 달려있는 것 같다. 요컨대, 구독과 좋아요는 기획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든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유튜브를 시청하면 할 수록 유튜브는 영상의 채널이라기 보다, 기획의 채널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유튜브의 모국어는 \&quot;영상\&quot;이다. 영상이라는 형식을 빌어서만 존재하는 플랫폼이다. 하지만 그 영상이 누군가에게 느낌을 주는 것은 상당 부분 \&quot;기획\&quot;에 달려있는 것 같다. 요컨대, 구독과 좋아요는 기획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든다.&quot;}]}" data-block-index="6" data-shown="false">&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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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유튜브를 시청하면 할 수록 유튜브는 영상의 채널이라기 보다, 기획의 채널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유튜브의 모국어는 \&quot;영상\&quot;이다. 영상이라는 형식을 빌어서만 존재하는 플랫폼이다. 하지만 그 영상이 누군가에게 느낌을 주는 것은 상당 부분 \&quot;기획\&quot;에 달려있는 것 같다. 요컨대, 구독과 좋아요는 기획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든다.&quot;}]}" data-block-index="6" data-shown="false">&nbsp;</p>
<div class="wrap_item item_type_img" data-app="{&quot;type&quot;:&quot;img&quot;,&quot;align&quot;:&quot;content-full&quot;,&quot;mobileAlign&quot;:&quot;full&quot;,&quot;url&quot;:&quot;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6Ku/image/V_htiJACGXgfJ-4_3Uf2RdCMARk.png&quot;,&quot;caption&quot;:&quot;구독과 좋아요는 돈이다.&quot;,&quot;width&quot;:&quot;2248&quot;,&quot;height&quot;:&quot;1188&quot;}" data-block-index="7" data-shown="false">
<div class="wrap_content mobile_align_full">
<div class="wrap_img_float"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6Ku/image/V_htiJACGXgfJ-4_3Uf2RdCMARk.png"><span class="text_caption">구독과 좋아요는 돈이다.</span></div>
</div>
</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h3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기획이 좋았던 유튜브 채널들&quot;}],&quot;styleType&quot;:&quot;bold&quot;}],&quot;size&quot;:&quot;h3&quot;}" data-block-index="9" data-shown="false"><b>기획이 좋았던 유튜브 채널들</b></h3>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개인적으로 유튜브는 현 세대의 속 마음을 보여주는 뭔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속 마음을 보여주기 위한 기획이 아주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관점에서 요즘 눈여겨 봤던 유튜브 채널을 정리해 보자면...&quot;}]}" data-block-index="10" data-shown="false">개인적으로 유튜브는 현 세대의 속 마음을 보여주는 뭔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속 마음을 보여주기 위한 기획이 아주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관점에서 요즘 눈여겨봤던 유튜브 채널을 정리해 보자면&#8230;</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개인적으로 유튜브는 현 세대의 속 마음을 보여주는 뭔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속 마음을 보여주기 위한 기획이 아주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관점에서 요즘 눈여겨 봤던 유튜브 채널을 정리해 보자면...&quot;}]}" data-block-index="10" data-shown="false">&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개인적으로 유튜브는 현 세대의 속 마음을 보여주는 뭔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속 마음을 보여주기 위한 기획이 아주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관점에서 요즘 눈여겨 봤던 유튜브 채널을 정리해 보자면...&quot;}]}" data-block-index="10" data-shown="false">&nbsp;</p>
<h3><strong>1. solfa</strong></h3>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solfa 채널 이름의 뜻은 아마도 솔로파티의 줄임말 같다. 주로 20대 남녀의 심리를 실험 카메라 형태의 영상으로 보여주는데, 기획과 설정이 돋보이는 부분이 있다. 이상형 10명 한 번에 만나기 같은 동영상의 경우, 조회수가 3000만을 상회한다.&quot;}]}" data-block-index="13" data-shown="false">solfa 채널 이름의 뜻은 아마도 솔로 파티의 줄임말 같다. 주로 20대 남녀의 심리를 실험 카메라 형태의 영상으로 보여주는데, 기획과 설정이 돋보이는 부분이 있다. 이상형 10명 한 번에 만나기 같은 동영상의 경우, 조회수가 3000만을 상회한다.</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영상을 보며 느낀 점은, 이 영상이 현 시대의 젊은 세대가 어떤 것에 관심과 욕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 지에 관해 아주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카톡 대화 스타일을 기준으로 남자를 고르고 선택하는 부분이었다. 이제, 연애 못하는 남자가 있으면, 일단 카톡 스타일부터 검사해봐야 하는, 뭐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u0027밀당 못하는 남녀를 위한 초단기 카톡 메시지 작성 노하우\u0027같은 강의도 생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quot;}]}" data-block-index="15" data-shown="false">영상을 보며 느낀 점은 이 영상이 현시대의 젊은 세대가 어떤 것에 관심과 욕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지에 관해 아주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카톡 대화 스타일을 기준으로 남자를 고르고 선택하는 부분이었다. 이제 연애 못하는 남자가 있으면, 일단 카톡 스타일부터 검사해봐야 하는 뭐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지&#8230; 아니면, &#8216;밀당 못하는 남녀를 위한 초단기 카톡 메시지 작성 노하우&#8217;같은 강의도 생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영상을 보며 느낀 점은, 이 영상이 현 시대의 젊은 세대가 어떤 것에 관심과 욕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 지에 관해 아주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카톡 대화 스타일을 기준으로 남자를 고르고 선택하는 부분이었다. 이제, 연애 못하는 남자가 있으면, 일단 카톡 스타일부터 검사해봐야 하는, 뭐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u0027밀당 못하는 남녀를 위한 초단기 카톡 메시지 작성 노하우\u0027같은 강의도 생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quot;}]}" data-block-index="15" data-shown="false">&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영상을 보며 느낀 점은, 이 영상이 현 시대의 젊은 세대가 어떤 것에 관심과 욕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 지에 관해 아주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카톡 대화 스타일을 기준으로 남자를 고르고 선택하는 부분이었다. 이제, 연애 못하는 남자가 있으면, 일단 카톡 스타일부터 검사해봐야 하는, 뭐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u0027밀당 못하는 남녀를 위한 초단기 카톡 메시지 작성 노하우\u0027같은 강의도 생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quot;}]}" data-block-index="15" data-shown="false">&nbsp;</p>
<p><iframe title="이상형 10명 한번에 만나기"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QOQI1z6Zyk?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영상을 보며 느낀 점은, 이 영상이 현 시대의 젊은 세대가 어떤 것에 관심과 욕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 지에 관해 아주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카톡 대화 스타일을 기준으로 남자를 고르고 선택하는 부분이었다. 이제, 연애 못하는 남자가 있으면, 일단 카톡 스타일부터 검사해봐야 하는, 뭐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u0027밀당 못하는 남녀를 위한 초단기 카톡 메시지 작성 노하우\u0027같은 강의도 생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quot;}]}" data-block-index="15" data-shown="false">&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영상을 보며 느낀 점은, 이 영상이 현 시대의 젊은 세대가 어떤 것에 관심과 욕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 지에 관해 아주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카톡 대화 스타일을 기준으로 남자를 고르고 선택하는 부분이었다. 이제, 연애 못하는 남자가 있으면, 일단 카톡 스타일부터 검사해봐야 하는, 뭐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u0027밀당 못하는 남녀를 위한 초단기 카톡 메시지 작성 노하우\u0027같은 강의도 생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quot;}]}" data-block-index="15" data-shown="false">&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영상을 보며 느낀 점은, 이 영상이 현 시대의 젊은 세대가 어떤 것에 관심과 욕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 지에 관해 아주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카톡 대화 스타일을 기준으로 남자를 고르고 선택하는 부분이었다. 이제, 연애 못하는 남자가 있으면, 일단 카톡 스타일부터 검사해봐야 하는, 뭐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u0027밀당 못하는 남녀를 위한 초단기 카톡 메시지 작성 노하우\u0027같은 강의도 생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quot;}]}" data-block-index="15" data-shown="false">&nbsp;</p>
<h3><strong>2. 근황 올림픽</strong></h3>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채널 같은 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백종원 채널만큼은 아니지만...) 이 채널의 기획이 재밌었던 부분은, 화제가 되는 인물을 인터뷰하는 일반적인 인터뷰 기획과 다르게, 대중에게서 잊혀져 버린, 하지만 한 때 뜨거운 여름을 구가했던 인물들의 근황을 민낯 그대로 보여주려고 하는 부분이었다.&quot;}]}" data-block-index="18" data-shown="false">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채널 같은 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백종원 채널만큼은 아니지만&#8230;) 이 채널의 기획이 재밌었던 부분은, 화제가 되는 인물을 인터뷰하는 일반적인 인터뷰 기획과 다르게 대중에게서 잊혀져 버린, 하지만 한때 뜨거운 여름을 구가했던 인물들의 근황을 민낯 그대로 보여주려고 하는 부분이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채널 같은 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백종원 채널만큼은 아니지만...) 이 채널의 기획이 재밌었던 부분은, 화제가 되는 인물을 인터뷰하는 일반적인 인터뷰 기획과 다르게, 대중에게서 잊혀져 버린, 하지만 한 때 뜨거운 여름을 구가했던 인물들의 근황을 민낯 그대로 보여주려고 하는 부분이었다.&quot;}]}" data-block-index="18" data-shown="false">&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채널 같은 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백종원 채널만큼은 아니지만...) 이 채널의 기획이 재밌었던 부분은, 화제가 되는 인물을 인터뷰하는 일반적인 인터뷰 기획과 다르게, 대중에게서 잊혀져 버린, 하지만 한 때 뜨거운 여름을 구가했던 인물들의 근황을 민낯 그대로 보여주려고 하는 부분이었다.&quot;}]}" data-block-index="18" data-shown="false">&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채널 같은 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백종원 채널만큼은 아니지만...) 이 채널의 기획이 재밌었던 부분은, 화제가 되는 인물을 인터뷰하는 일반적인 인터뷰 기획과 다르게, 대중에게서 잊혀져 버린, 하지만 한 때 뜨거운 여름을 구가했던 인물들의 근황을 민낯 그대로 보여주려고 하는 부분이었다.&quot;}]}" data-block-index="18" data-shown="false">&nbsp;</p>
<p><iframe title="[김캐리를 만나다] 룸살롱 실장이 된 전 스타 해설가, 김태형"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x3LSYhdzKw?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조회수 150만을 훌쩍 넘긴 김캐리 근황 동영상</p>
<p>&nbsp;</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한 시절을 스타크래프트에 푹 빠져 보냈던 사람으로서, 스타크래프트의 전성기 시절, 해설가로 이름을 날렸던 김캐리의 몰락은 꽤 충격적이었다. 잔나비 식으로 표현하자면, 뜨거운 여름 밤이 가고, 볼 품 없이 남은 시간을 보는 건, 씁쓸하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영상에도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 &quot;}]}" data-block-index="20" data-shown="false">한 시절을 스타크래프트에 푹 빠져 보냈던 사람으로서, 스타크래프트의 전성기 시절 해설가로 이름을 날렸던 김캐리의 몰락은 꽤 충격적이었다. 잔나비 식으로 표현하자면, 뜨거운 여름밤이 가고 볼 품 없이 남은 시간을 보는 건 씁쓸하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영상에도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종편에서도 비슷한 포맷으로, 잊혀진 스타의 현재 모습을 다큐 형태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뭐랄까, 이런 유튜브 영상에서 분출되는 진실함이나 신선함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기존의 지상파와 종편과는 다른 유튜브만의 화법 같은 게 느껴져서 재밌었다.&quot;}]}" data-block-index="21" data-shown="false">종편에서도 비슷한 포맷으로, 잊혀진 스타의 현재 모습을 다큐 형태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뭐랄까, 이런 유튜브 영상에서 분출되는 진실함이나 신선함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기존의 지상파와 종편과는 다른 유튜브만의 화법 같은 게 느껴져서 재밌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종편에서도 비슷한 포맷으로, 잊혀진 스타의 현재 모습을 다큐 형태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뭐랄까, 이런 유튜브 영상에서 분출되는 진실함이나 신선함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기존의 지상파와 종편과는 다른 유튜브만의 화법 같은 게 느껴져서 재밌었다.&quot;}]}" data-block-index="21" data-shown="false">&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종편에서도 비슷한 포맷으로, 잊혀진 스타의 현재 모습을 다큐 형태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뭐랄까, 이런 유튜브 영상에서 분출되는 진실함이나 신선함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기존의 지상파와 종편과는 다른 유튜브만의 화법 같은 게 느껴져서 재밌었다.&quot;}]}" data-block-index="21" data-shown="false">&nbsp;</p>
<h3><strong>3. 진용진 그것을 알려드림</strong></h3>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그것이 알고싶다의 포맷을 조금 비틀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것이 알고싶다 보다 재밌었다. 평범한 청년 같이 생겼는데, 영상 보면서 대단하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음지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 주제를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영상으로 만들어 낸다. 기존 미디어 채널의 뉴스들에서 볼 수 없는 신선함과 진실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간접적이긴 하지만, 가끔 자신이 콘텐츠를 어떤 식으로 고민하고 기획하는지 이야기 하는데, 여러가지로 배우고 생각해 볼 부분이 많았다.&quot;}]}" data-block-index="24" data-shown="false">그것이 알고싶다의 포맷을 조금 비틀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것이 알고싶다 보다 재밌었다. 평범한 청년 같이 생겼는데, 영상 보면서 대단하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음지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 주제를 직접 몸으로 부딪혀 가며 영상으로 만들어 낸다. 기존 미디어 채널의 뉴스들에서 볼 수 없는 신선함과 진실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간접적이긴 하지만, 가끔 자신이 콘텐츠를 어떤 식으로 고민하고 기획하는지 이야기하는데 여러가지로 배우고 생각해 볼 부분이 많았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채널 같은 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백종원 채널만큼은 아니지만...) 이 채널의 기획이 재밌었던 부분은, 화제가 되는 인물을 인터뷰하는 일반적인 인터뷰 기획과 다르게, 대중에게서 잊혀져 버린, 하지만 한 때 뜨거운 여름을 구가했던 인물들의 근황을 민낯 그대로 보여주려고 하는 부분이었다.&quot;}]}" data-block-index="18" data-shown="false">&nbsp;</p>
<p>&nbsp;</p>
<p><iframe title="동네마다 있는 1층에 허름한 PC방 들어가봤습니다"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QqW1KPY2jA?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조회수 400만을 기록한 동네 PC방의 비밀&#8230;</p>
<p>&nbsp;</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이 유튜버 청년의 경우 꽤 사연이 많은 것 같았다. 경제적인 환경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았던 것 같고, 갖가지 고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고, 지인에게 사기도 당하는 등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혀 있는 것 같았다. 다만 그럼에도 이 유튜버 청년은 \&quot;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반응하는지를 아는\&quot;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부러운 재능이다. 그러한 재능이 과연 이 유튜버를 어떻게 성장시킬지 궁금해진다.&quot;}]}" data-block-index="26" data-shown="false">이 유튜버 청년의 경우 꽤 사연이 많은 것 같았다. 경제적인 환경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았던 것 같고, 갖가지 고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고, 지인에게 사기도 당하는 등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혀 있는 것 같았다. 다만 그럼에도 이 유튜버 청년은 <strong>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반응하는지를 아는 재능</strong>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부러운 재능이다. 그러한 재능이 과연 이 유튜버를 어떻게 성장시킬지 궁금해진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이 유튜버 청년의 경우 꽤 사연이 많은 것 같았다. 경제적인 환경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았던 것 같고, 갖가지 고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고, 지인에게 사기도 당하는 등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혀 있는 것 같았다. 다만 그럼에도 이 유튜버 청년은 \&quot;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반응하는지를 아는\&quot;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부러운 재능이다. 그러한 재능이 과연 이 유튜버를 어떻게 성장시킬지 궁금해진다.&quot;}]}" data-block-index="26" data-shown="false">&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이 유튜버 청년의 경우 꽤 사연이 많은 것 같았다. 경제적인 환경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았던 것 같고, 갖가지 고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고, 지인에게 사기도 당하는 등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혀 있는 것 같았다. 다만 그럼에도 이 유튜버 청년은 \&quot;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반응하는지를 아는\&quot;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부러운 재능이다. 그러한 재능이 과연 이 유튜버를 어떻게 성장시킬지 궁금해진다.&quot;}]}" data-block-index="26" data-shown="false">&nbsp;</p>
<h4><strong>4. 핫도그스튜디오</strong></h4>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20대 남녀가 진행하는 리뷰 영상인데, 주제가 대부분 19금인 것들이 많다. 레드콘테이너 컨셉을 유튜브적으로 접근해서 기획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성적인 부분을 밝고 경쾌한 느낌으로 보여주는데, 당당하면서도 뭔가 어색한 느낌의 영상이 나름 풋풋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quot;}]}" data-block-index="29" data-shown="false">20대 남녀가 진행하는 리뷰 영상인데, 주제가 대부분 19금인 것들이 많다. 레드콘테이너 컨셉을 유튜브적으로 접근해서 기획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성적인 부분을 밝고 경쾌한 느낌으로 보여주는데, 당당하면서도 뭔가 어색한 느낌의 영상이 나름 풋풋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p>
<p>&nbsp;</p>
<p><iframe title="여자들 왜 이렇게 적극적임? ㄷㄷ"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7rINxfBraqQ?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조회수 100만을 육박하는 어른들의 장난감? 리뷰</p>
<p>&nbsp;</p>
<p>&nbsp;</p>
<h3><strong>마치며</strong></h3>
<p>&nbsp;</p>
<p>기획적인 부분에서 눈에 띄는 몇몇 채널을 정리해 봤지만 위의 채널 외에도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자, 다양한 기획과 시도로 만들어지는 영상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유튜브를 통해 쏟아져 나오고 있다.</p>
<p><strong>유튜브를 통해 표출되고 있는 현시대의 가장 가감 없는 욕망과 단면들. </strong></p>
<p>유튜브를 통해 쏟아져 나오는 저 수많은 콘텐츠들은 과연 어떤 모습과 형식으로 진화해 갈 지, 유튜브의 미래가 궁금해진다.</p>
<p>&nbsp;</p>
<p>&nbsp;</p>
<p><strong>이전 글&nbsp;</strong></p>
<p>&nbsp;</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10/seo-infographic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2/min-coupang/"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점점 더 선명해지는 쿠팡의 시대 </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19/seo-smartplac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5/min-caf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대리운전 회사는 어떻게 주목받는 카페 브랜드를 만들었나</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9/min-malatang/"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3) 마라탕은 어떻게 강남역의 대세가 되었나?</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3/06/seo/"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2/min-class10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클래스101은 어떻게 백억 넘는 투자를 받았나&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2/20/seo-tool/"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15/min-cy-cyworl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네이버는 과연 제2의 싸이월드가 될 것인가 </a></p>
<p>&nbsp;</p>
<p><a href="https://brunch.co.kr/@soundsgoo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Min님</a>의 브런치 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div id="teads_slo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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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X The Creative 1st 어워드] 종합광고대행사, 디블렌트- 수상사 인터뷰</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9/03/max-the-creative-1st-dblent/</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9/03/max-the-creative-1st-dblent/#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한송아]]></dc:creator>
		<pubDate>Tue, 03 Sep 2019 07:01:13 +0000</pubDate>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광고]]></category>
		<category><![CDATA[광고주]]></category>
		<category><![CDATA[굿리치]]></category>
		<category><![CDATA[디블렌트]]></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맥스더크리에이티브]]></category>
		<category><![CDATA[미샤]]></category>
		<category><![CDATA[어트랙티브]]></category>
		<category><![CDATA[종합광고대행사]]></category>
		<category><![CDATA[크리에이티브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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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블렌트는 제품과 브랜드에 집중하는 &#8216;어트랙티브(Attractive) 캠페인&#8217;을 만드는 종합광고대행사다. 주요 캠페인으로는 굿리치, 메리츠화재, 미샤 등으로 브랜드와 소비자 욕구를 완벽하게 혼합(Blent)해, 가장 매력적인 어트렉티브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가 개최한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8217; 행사에 참석한 디블렌트는 &#8216;painkiller  For Brands&#8217;의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섹션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광고 대행사, 제작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p>
<p><strong><a href="http://dblent.com/new/"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디블렌트</a>는 제품과 브랜드에 집중하는 &#8216;어트랙티브(Attractive) 캠페인&#8217;을 만드는 종합광고대행사다. </strong>주요 캠페인으로는 굿리치, 메리츠화재, 미샤 등으로 브랜드와 소비자 욕구를 완벽하게 혼합(Blent)해, 가장 매력적인 어트렉티브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p>
<p>최근 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가 개최한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8217; 행사에 참석한 디블렌트는 &#8216;painkiller  For Brands&#8217;의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p>
<p>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섹션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광고 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의 기업이 모여 참여사들의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주요 캠페인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어워드&#8217;도 함께 진행됐다. 온라인 현장 투표를 통해 디블렌트는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뛰어난 팀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p>
<p>앞으로 디블렌트가 생각하는 광고 트렌드와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어워드&#8217; 수상 소감까지 모비인사이드가 자세히 들어보았다. </p>
<p> </p>
<p> </p>
<p><img src="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mobiinsidecontent/kr/wp-content/uploads/2019/08/27162748/MAX14_-731-e1566890945597-996x1024.jp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MAX14_-731-e1566890945597-996x1024.jpg ìëë¤." /></p>
<p> </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종합광고대행사 &#8216;디블렌트&#8217;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strong></span></h4>
<p>브랜드와 소비자는 서로 다른 욕망(DESIRE)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세상에 내놓은 제품 또는 서비스가 더 많은 타겟들에게 알려지고 더 높은 가치를 갖길 원하며, 소비자는 지금 나의 불편함을 해결해 줄 매력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원하죠.</p>
<p><strong>디블렌트는 브랜드와 소비자의 욕망이 완벽하게 혼합(BLENT)된, 가장 매력적인 어트랙티브 캠페인(ATTRACTIVE CAMPAIGN)을 만듭니다.</strong></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주로 어떤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나요?</strong></span></h4>
<p>세션 때 소개했었던 미샤의 ‘Me의 기준’ 캠페인, 라엘 런칭 캠페인이 우선 기억에 남습니다.</p>
<p>타겟들의 Pain point를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 인식을 다시 디자인하는데 성공한 캠페인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역시 세션 때 소개했던 캐논의 ‘Playshot’캠페인, 한국타이어의 ‘performance Jersey’캠페인도 주요한 레퍼런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전통적인 영상광고뿐만 아니라 소비자 접점에서의 놀라운 브랜드 체험이 가진 힘을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p>
<p> </p>
<p> </p>
<p><iframe title="캐논 - 플레이샷 2018 : PLAY# PLAYSHOT"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Vy24Ff6qe0?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출처: 디블렌트 유튜브 채널 </p>
<p> </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디블렌트는 광고 시장에서 어떤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strong></span></h4>
<p>앞서 디블렌트를 소비자의 DESIRE와 브랜드의 DESIRE를 BLENT하는 회사라고 소개했습니다.</p>
<p>디블렌트는 이 외에도 다양한 것들의 조화롭게 BLENT 되어 있습니다. TV와 디지털, 기획과 제작, 제작물과 미디어, 브랜딩과 퍼포먼스 등 브랜드와 소비자의 Pain point를 해결하겠다는 하나의 주제의식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BLENT되어 일하다 보니 좋은 아이디어와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p>
<p> </p>
<h4><br /><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광고 모델을 선택할 땐 어떤 기준이 있나요? </strong></span></h4>
<p>전략에 합당한 모델인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p>
<p>예를 들어, <strong>타겟에게 내 이야기 같은 공감대를 형성해야 하는 것이 전략이라면 빅모델을 쓸 수 있는 광고비가 있어도 지양하는 식입니다.</strong> 전략 단계에서 한번 리스트 업을 하고, 제작팀에서 아이디어를 내면서 또 한 번 필터링을 하고 있죠.</p>
<p>이렇게 기획과 제작이 함께 필터링을 거친 광고모델들은 거의 실패가 없습니다.</p>
<p>실제로 이런 과정을 거쳐 굿리치 모델로 선정한 하정우 씨는 런칭 브랜드의 신뢰감을 주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남녀 구분 없이 발성이 좋아 성우 녹음이 필요 없는 모델을 선호하고 있죠. </p>
<p> </p>
<p> </p>
<p><iframe title="굿리치 - 티져 15초"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aw0iTMd6bU?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출처: 디블렌트 유튜브 채널 </p>
<p> </p>
<h4><br /><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광고의 크리에이티브는 어떻게 반영하고, 개발하나요? </strong></span></h4>
<p>디블렌트는 캠페인 테마를 결정하기 전까지 모든 TFT가 함께 회의합니다. 기획, 제작, 미디어, 경영진까지 치열하게 논의해서 캠페인 테마가 결정되면, 제작팀에서 캠페인 테마를 반영한 아이디어들을 고민하고 있죠.</p>
<p>디블렌트의 제작팀은 정말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시작을 가지고 캠페인 테마에 접근합니다. </p>
<p>앞서 주요 레퍼런스로 언급했던 라엘 캠페인을 준비할 때는 제작팀이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에서 유통되는 모든 생리대를 바꿔가며 착용해보고, 회의를 진행하며 직원들 모두 각자의 크리에이티브를 펼치고 있습니다. </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이번 Max the Creative 1st에 초대 연사로 참여하셨는데, 참여를 결정해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strong></span></h4>
<p>광고 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이 업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하는 관계자분들이 한 번에 모이는 자리가 흔치 않습니다. <strong>같은 주제로 깊이 있게 고민했던 분들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의견들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strong>이며 디블렌트가 생각하는 고민을 페이퍼로 정리하는 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p>
<h4> </h4>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strong></span><span style="color: #140869;"><strong>Max the Creative 1st </strong></span><span style="color: #140869;"><strong>참여 소감이 듣고 싶습니다. </strong></span></h4>
<p>일단 많은 광고주분들과 대행사분들과 함께 자리하여 좋았습니다. 디블렌트의 광고 캠페인을 소개하며 알릴 수 있는 자리여서 전반적으로 행사가 만족스러웠습니다. </p>
<p> </p>
<h4><br /><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행사에 참여한 광고주들이 직접 선정한 &#8216;크리에이티브 사&#8217;로 선정되어 수상까지 하셨다. 광고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이 있다면요? </strong></span></h4>
<p>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광고대행사의 세 축인 기획, 제작, 미디어가 각각 치열하게 고민한 내용들을 공유했던 것이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p>
<p> </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Max the Creative 1st에서 만난 수많은 광고주들을 통하여 어떤 부분에서의 니즈가 있는지, 또한 행사를 통하여 어떤 마케팅적 변화가 있을 것 같나요.</strong></span></h4>
<p>대부분 비슷한 고민들을 하고 계셨는데요. 광고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임을 알고 있지만, 광고 효율성에 대해 어떻게 측정하고 반영할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이 읽혀졌습니다.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자유롭게 오가며 공략할 수 있는 광고대행사를 많이 찾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p>
<p>이번 <strong>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행사로 인해 앞으로 더 많은 광고주분들이 디블렌트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strong></p>
<h4> </h4>
<p> </p>
<p><a href="http://dblent.com/new/"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35810/%EB%94%94%EB%B8%94-1024x572.pn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EB%94%94%EB%B8%94-1024x572.png ìëë¤." /></a></p>
<h4> </h4>
<h4><br /><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준비하시는 차기작 캠페인이 있나요?</strong></span></h4>
<p>회사 내의 모든 팀들이 새 캠페인을 준비 중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말씀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연말쯤 되면 디블렌트가 준비한 놀라운 캠페인들을 만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 </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디블렌트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광고 트렌드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strong></span></h4>
<p>트렌드보다는 본질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브랜드와 소비자의 Pain Point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체득하고 있다면, 트렌드는 그때 맞춰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
<p> </p>
<h4><br /><strong><span style="color: #140869;">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잠재•미래 광고주들께 한 말씀 부탁합니다. </span> </strong></h4>
<p>조금 건방지게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디블렌트의 50여 명 크루들이 맡을 수 있는 캠페인의 수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 맡고 있는 브랜드와 같은 카테고리에 있는 브랜드를 대행하기는 힘든 구조죠. <strong>지금까지와는 다른 접근, 다른 캠페인을 원하신다면 다른 브랜드들보다 빨리 디블렌트에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strong> <strong>기획과 제작, 미디어가 함께 고민해서 브랜드의 문제를 해결해 드리겠습니다.</strong> 감사합니다.</p>
<p> </p>
<p> </p>
<p><strong>주요 캠페인</strong></p>
<p>굿리치, <a href="https://youtu.be/oQaSLbdDf1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보험의 미래</a><br />메리츠화재, <a href="https://youtu.be/fMTkzLYpumQ"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펫퍼민트(펫보험)</a><br />미샤, <a href="https://youtu.be/3HQFYMO-Uc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ME의 기준</a></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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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 사람들 우리 앱 좀 봐주세요] 우리 앱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9/03/kmmngcl-app/</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9/03/kmmngcl-app/#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김명철]]></dc:creator>
		<pubDate>Tue, 03 Sep 2019 04:46:50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KPI]]></category>
		<category><![CDATA[광고캠페인]]></category>
		<category><![CDATA[구매전환]]></category>
		<category><![CDATA[딥링크]]></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앱]]></category>
		<category><![CDATA[앱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유저]]></category>
		<category><![CDATA[유저획득]]></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마케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mobiinside.com/kr/?p=43472</guid>

					<description><![CDATA[“남자한테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라는 광고 카피가 한창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다. 해당 카피가 한창 드립으로 소비될 땐 마냥 웃기기만 했는데, 지금은 내 기분을 대변하는 한마디가 되었다. 우리 앱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해야 타깃들이 유저로 전환될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힌다. 막연하게 생각해보면, 앱 마케팅에 주로 쓰이는 메시지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1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남자한테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라는 광고 카피가 한창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다. 해당 카피가 한창 드립으로 소비될 땐 마냥 웃기기만 했는데, 지금은 내 기분을 대변하는 한마디가 되었다.<strong> 우리 앱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해야 타깃들이 유저로 전환될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힌다.</strong></p>
<p>막연하게 생각해보면, 앱 마케팅에 주로 쓰이는 메시지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1. 즉각적으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한방을 가진 메시지&nbsp;</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2. 특정한 상황에 문득 그 메시지가 떠오르며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를 켜게 만드는 메시지.</strong></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글로 적어보니 앱 마케팅에만 해당되는 분류는 아닌 것 같다.)</p>
<p>&nbsp;</p>
<p>위에 언급한 두 가지 유형의 메시지는 각자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1번은 즉각적인 반응을 일으켜 빠른 성과 측정과 개선이 가능하다. 2번은 ‘정말 우리 앱이 필요한 시점’에 작용해 최종적으로 돈이 되는 전환까지 이뤄질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 물론 이보다 더 많은 각자의 장점이 있고, 그보다 더 많은 어려움이 있다. 각 메시지의 특징을 분석해 우리 앱을 마케팅할 때 적용해 보도록 하자. 이어지는 내용에는 전자를 ‘즉각적인 메시지’로 후자를 ‘번뜩이는 메시지’라고 이야기하려 한다.</p>
<p>즉각적인 메시지를 작성할 땐 &#8216;누가&#8217; &#8216;왜&#8217; 우리 앱을 이용하는 가를 고민해보면 좋다. 그리고 특정한 &#8216;누구&#8217;를 타깃으로 &#8216;왜&#8217;를 강조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다.</p>
<p>예를 들어 내가 마케팅하고 있는<a href="https://www.onestore.co.kr/userpoc/apps/view?pid=000071834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여행의직구</a> 유저들이 우리 앱을 이용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p>
<p>그중 하나는 <strong>&#8216;소비자&#8217;가 &#8216;저렴하게 쇼핑이 가능하기 때문&#8217;</strong>이다. 쇼핑을 할 때 저렴한 가격을 1순위로 보는 사람들에게 여행의직구에서 판매 중인 제품들은 &#8220;절대 국내에서 구매하면 안 되는 물건&#8221;으로 정의될 수 있다. 해당 메시지를 강조한 소재를 만들어 집행해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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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30180518/%EB%8B%A4%EC%9A%B4%EB%A1%9C%EB%93%9C-15-727x1024.png" alt="" class="wp-image-4360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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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행의직구 광고 소재 중 하나. 우리 서비스를 활용하면, 해외여행자와 연결해 다양한 물건들을 국내가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p>
<p>다행히도 해당 메시지는 타깃에게 유효했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물론 &#8216;좋은 메시지&#8217;만으로는 좋은 성과를 내기 어렵다. 해당 메시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콘텐츠와 그 콘텐츠가 통할만한 채널까지 받쳐준 덕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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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30180541/%EB%8B%A4%EC%9A%B4%EB%A1%9C%EB%93%9C-23.png" alt="" class="wp-image-43602"/><figcaption> 해당 소재는 300원 이하의 cpi로 단기간 내 2,000건 이상의 앱 설치 전환을 만들어냈다. </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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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당 캠페인은 좋은 앱 설치 결과를 만들었고, 딥링크를 활용한 덕에 적지 않은 view_item 이벤트까지 만들어냈다. 아쉬운 점이라면, 최종적으로 구매전환까지 이어진 비율이 현저히 낮다는 점이다. <strong>다행히도 미리 장치를 마련한 덕분에 30% 수준의 회원가입 전환을 만들어냈으니, 이를 활용한 푸시나 맞춤 타깃 광고로 공백을 메우는 시도를 할 수 있다.</strong> 아니면 카테고리 수준이 아닌 개별의 제품을 강조한 소재로 변경해 광고를 집행해볼 수도 있다.</p>
<p>앞서 이야기한 유저들이 여행의직구를 사용하는 두 번째 이유는 &#8216;해외 여행자&#8217;가 &#8216;수고비를 통해 여행비를 충당하기 위해&#8217; 이용하는 경우다. (여행의직구는 유일하게 관세청과 지속적인 협의 하에 합법적인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는 여행자 사다드림 커뮤니티입니다.)</p>
<p><strong>결국 여행자들에게 우리 앱을 쓰면 &#8216;돈을 벌 수 있다&#8217;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 끝이다.</strong></p>
<p>사실 페이스북에서 몇몇 광고 계정에만 시범적으로 제공하는 여행 고려도를 사용한 타기팅 옵션을 활용한 실험을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여행의직구 광고 계정에는 해당 기능이 적용되지 않았다. 그래서 비교적 타기팅이 잘 되어있는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했다.<span style="color: #808080;"> (페이스북 담당자님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제게 테스트용 더미가 될 기회를 주세요.)</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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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30180650/%EB%8B%A4%EC%9A%B4%EB%A1%9C%EB%93%9C-32.png" alt="" class="wp-image-43603"/><figcaption> 해당 게시물을 올린 뒤, 미국 유학생들이 모여있는 페이스북 그룹에 공유했다. </figcaption></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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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당 캠페인을 준비했던 3월은 많은 미국 유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귀국을 하는 시기였다. 그래서 &#8216;누구&#8217;에 초점을 맞추고 예상 수익금을 내세워 그들을 유혹했다. 메시지 보내기 버튼을 붙여두고 자동응답 메시지를 설정해서 그들이 우리 서비스에 들어와 직접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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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30180724/%EB%8B%A4%EC%9A%B4%EB%A1%9C%EB%93%9C-42.png" alt="" class="wp-image-43604"/><figcaption> 광고를 집행하고 중간중간 리마인드를 위해 게시물 공유를 했고, 꾸준히 관련 페이스북 메세지가 쌓이고 있다. </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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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즉각적인 메시지를 잘 활용하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게 타깃들을 유저로 만들 수 있다. 퍼널 구조를 잘 만들어 회원가입을 유도하거나, 특정 전환으로 이끌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혹은 프로모션을 강조해서 경쟁 플랫폼을 이용 중인 유저를 데리고 올 수도 있다. <strong>물론 이런 내용들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타기팅이 필요하다.</strong> 당신이 꿈에 그리던 전셋집에 입성했는데, 저렴하게 계약 가능한 원룸을 모아서 보여주는 광고가 보인다면, 당신은 주저 없이 스크롤을 내릴 것이다. 그리고 즉각적인 메시지는 그 순간이 지나면 또 즉각적으로 잊힌다.</p>
<p>그래서 어느 정도 효율을 뽑아냈다면, 새로운 소재를 만들어 관심을 환기시키는 작업 또한 필요하다. 전체 타깃 모수 중 전환이 일어난 일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타깃들을 유혹할 소재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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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번뜩이는 메시지&nbsp;</strong></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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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음은 &#8216;번뜩이는 메시지&#8217;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이 메시지 유형은 얼마나 카피가 직관적인지, 그리고 얼마나 표현을 잘 해내는지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개인적으로 나는 야놀자의 &#8216;번뜩이는 메시지&#8217;를 좋아한다. 만약 당신이 연고도 없는 지역에 출장이나 여행을 갔다고 생각해보자. 어쩌다 보니 막차를 놓치고 어쩔 수 없이 하루를 묵어야 하는데, 어디에 가야 할지 모르겠다. 그때 당신의 머리에 어떤 영상이 번뜩인다. EXID의 하니가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른다. &#8220;초특가 야X자&#8221; 당신은 바로 휴대폰에 해당 서비스를 설치할 것이다. 혹은 기존에 설치했던 야X자나 비슷한 경쟁 서비스를 실행하고, 좋은 상품을 찾아 결제까지 진행할 것이다. 당연히 앱 마케팅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다. 비슷한 사례로는 &#8220;피로는 간 때문이야&#8221;, &#8220;공무원 시험 합격은 에X윌&#8221;이 있다.</p>
<p>이처럼 <strong>&#8216;번뜩이는 메시지&#8217;는 특정 상황에 발동해서 유저들의 최종 결제까지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strong> 결제를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을 강조하지 않았지만, 정말 서비스가 필요한 순간에 우리 서비스를 떠오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서 세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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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1) 제대로 연상되어야 한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2) 특정 상황에 처한 사람이 경쟁 서비스 유저가 아니 여야 한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3) 그 특정 상황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strong></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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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선 제대로 연상되어야 한다. 하니가 춤추며 부르던 노래의 멜로디만 떠오르고 서비스의 이름은 떠오르지 않거나 평소에는 입에 붙어 늘 흥얼거릴 정도로 중독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는데, 꼭 필요한 순간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말짱 도루묵이다. 이를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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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번뜩임 + 직관적인 캐치프레이즈 + 지속적인 노출</strong></em></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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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 서비스의 내용을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정리해서 잠재고객들에게 꾸준히 노출시키는 것이다. <strong>그리고 무의식 속에 기억시키면 된다.</strong> 광고 모델까지 섭외해서 TV cf로 진행하면 좋겠지만, 분명 예산의 문제가 따라올 것이다. 그럴 때는 막대한 노출수를 자랑하는 UAC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일단 인지시켜놓고 잠재고객이 특정 상황을 맞닥뜨리기를 기다리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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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30180806/%EB%8B%A4%EC%9A%B4%EB%A1%9C%EB%93%9C-52.png" alt="" class="wp-image-43605"/><figcaption>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앱 &#8216;다짐&#8217;의 캐치프레이즈. 운동 할 땐, 다짐(多-GYM)부터</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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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br&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다음으로 특정 상황을 맞닥뜨린 잠재고객이 부디 경쟁 플랫폼 유저가 아니길 기도하자. 아무리 우리의 광고가 머릿속을 맴돌아도, 우리 앱이 아닌 비슷한 다른 앱이 휴대폰에 설치되어있다면 그 허들을 넘기 어렵다. 그런 상황에 우리 앱을 검색하고, 가입하고, 결제하게 유도하는 건 프로모션 등의 내용을 담은 즉각적인 메시지의 역할이다. 이럴 땐 우리 앱이 속한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데 이바지했다고 스스로 위로하면 속이 조금 덜 쓰리다. 혹은 우리의 \u0027번뜩이는 메시지\u0027에 우리 서비스만의 고유 기능을 녹이는 것도 좋다. 물론 메시지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기억하게 만들기는 어렵지만.&quot;},{&quot;type&quot;:&quot;br&quot;},{&quot;type&quot;:&quot;br&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세 번째로, 특정 상황에 처한 잠재고객이 우리 유저가 됐다면, 그 특정 상황을 해결하는데 꼭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특정 상황에 처한 잠재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떠올리고 설치를 했는데, 당장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면? 그대로 앱을 지울 수도 있다. 거기서 앱을 지우기만 하고 끝나면 다행인데, \&quot;별로 콘텐츠가 없더라\&quot;라는 인식이 한번 심어지면, 그걸 뒤집는 게 참 어렵다. 게다가 부정적인 앱 리뷰가 쌓일 수도 있다. 긍정적인 앱 리뷰가 수 없이 쌓여있다면 걱정 없겠지만, 론칭 초반 리뷰 하나에 별점이 오락가락하는 상황에는 뼈아플 수밖에 없다. &quot;}]}" data-block-index="29" data-shown="false">다음으로 특정 상황을 맞닥뜨린 잠재고객이 부디 경쟁 플랫폼 유저가 아니길 기도하자. 아무리 우리의 광고가 머릿속을 맴돌아도, 우리 앱이 아닌 비슷한 다른 앱이 휴대폰에 설치되어있다면 그 허들을 넘기 어렵다. 그런 상황에 우리 앱을 검색하고, 가입하고, 결제하게 유도하는 건 프로모션 등의 내용을 담은 즉각적인 메시지의 역할이다. 이럴 땐 우리 앱이 속한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데 이바지했다고 스스로 위로하면 속이 조금 덜 쓰리다. <strong>혹은 우리의 &#8216;번뜩이는 메시지&#8217;에 우리 서비스만의 고유 기능을 녹이는 것도 좋다.</strong> 물론 메시지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기억하게 만들기는 어렵지만.</p>
<p>세 번째로, 특정 상황에 처한 잠재고객이 우리 유저가 됐다면, 그 특정 상황을 해결하는 데 꼭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특정 상황에 처한 잠재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떠올리고 설치를 했는데, 당장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면? 그대로 앱을 지울 수도 있다. 거기서 앱을 지우기만 하고 끝나면 다행인데, &#8220;별로 콘텐츠가 없더라&#8221;라는 인식이 한번 심어지면, 그걸 뒤집는 게 참 어렵다. 게다가 부정적인 앱 리뷰가 쌓일 수도 있다. 긍정적인 앱 리뷰가 수없이 쌓여있다면 걱정 없겠지만, 론칭 초반 리뷰 하나에 별점이 오락가락하는 상황에는 뼈아플 수밖에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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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rap_item item_type_img" data-app="{&quot;type&quot;:&quot;img&quot;,&quot;align&quot;:&quot;content-full&quot;,&quot;mobileAlign&quot;:&quot;full&quot;,&quot;url&quot;:&quot;http://t1.daumcdn.net/brunch/service/guest/image/qujOcviJOX-XF6KaNlQXWpjMhhs.JPG&quot;,&quot;caption&quot;:&quot;문득 이전에 번뜩이는 메세지를 활용한 광고를 집행했던 기억이 나 살펴보았다&quot;,&quot;width&quot;:&quot;773&quot;,&quot;height&quot;:&quot;70&quot;,&quot;originalName&quot;:&quot;&quot;}" data-block-index="30" data-shown="false">
<div class="wrap_content mobile_align_full">
<div class="wrap_img_float"><img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guest/image/qujOcviJOX-XF6KaNlQXWpjMhhs.JPG"><span class="text_caption">문득 이전에 번뜩이는 메세지를 활용한 광고를 집행했던 기억이 나 살펴보았다.</span></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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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나는 페이스북 광고 세트를 기획할 때 꼭 하나의 소재는 번뜩이는 메시지를 활용하는 편이다. 해당 광고는 당연히 즉각적인 메시지에 비교해 결과당 비용이 초기에 높게 나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재 경쟁에 밀려 예산이 잘 소비되지 않는데, 기여 기간이 지나면서 설치당 비용이 뚝뚝 떨어진다. 광고 집행 당시에는 KPI달성이 시급해서 소재를 꺼두었으나, 28일의 최종 기여 기간이 지난 지금 성과를 확인해보니 다른 즉각적인 메시지보다 낮은 설치당 비용으로 전환을 만들어냈다. 물론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들어간 탓도 있겠지만, 충분히 고무적인 내용이다. 해당 소재는 3만 명 이상에게 도달되었고, 어쩌면 897명보다 많은 사람들이 앱을 설치했을 수도 있으나, 이는 추적이 정말 어렵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아쉬워 번뜩이는 메시지보다 즉각적인 메시지에 예산을 더 투입하는 편이다. 예산이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라면, 번뜩이는 메시지를 담은 TV cf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 캠페인의 성과 분석을 위한 인지도 설문도 돌려보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참는다. &quot;}]}" data-block-index="31" data-shown="false">나는 페이스북 광고 세트를 기획할 때 꼭 하나의 소재는 번뜩이는 메시지를 활용하는 편이다. 해당 광고는 당연히 즉각적인 메시지에 비교해 결과당 비용이 초기에 높게 나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재 경쟁에 밀려 예산이 잘 소비되지 않는데, 기여 기간이 지나면서 설치당 비용이 뚝뚝 떨어진다. 광고 집행 당시에는 KPI달성이 시급해서 소재를 꺼두었으나, 28일의 최종 기여 기간이 지난 지금 성과를 확인해보니 다른 즉각적인 메시지보다 낮은 설치당 비용으로 전환을 만들어냈다.</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나는 페이스북 광고 세트를 기획할 때 꼭 하나의 소재는 번뜩이는 메시지를 활용하는 편이다. 해당 광고는 당연히 즉각적인 메시지에 비교해 결과당 비용이 초기에 높게 나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재 경쟁에 밀려 예산이 잘 소비되지 않는데, 기여 기간이 지나면서 설치당 비용이 뚝뚝 떨어진다. 광고 집행 당시에는 KPI달성이 시급해서 소재를 꺼두었으나, 28일의 최종 기여 기간이 지난 지금 성과를 확인해보니 다른 즉각적인 메시지보다 낮은 설치당 비용으로 전환을 만들어냈다. 물론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들어간 탓도 있겠지만, 충분히 고무적인 내용이다. 해당 소재는 3만 명 이상에게 도달되었고, 어쩌면 897명보다 많은 사람들이 앱을 설치했을 수도 있으나, 이는 추적이 정말 어렵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아쉬워 번뜩이는 메시지보다 즉각적인 메시지에 예산을 더 투입하는 편이다. 예산이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라면, 번뜩이는 메시지를 담은 TV cf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 캠페인의 성과 분석을 위한 인지도 설문도 돌려보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참는다. &quot;}]}" data-block-index="31" data-shown="false">물론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들어간 탓도 있겠지만, 충분히 고무적인 내용이다. 해당 소재는 3만 명 이상에게 도달되었고, 어쩌면 897명보다 많은 사람들이 앱을 설치했을 수도 있으나, 이는 추적이 정말 어렵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아쉬워 번뜩이는 메시지보다 즉각적인 메시지에 예산을 더 투입하는 편이다. 예산이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라면, 번뜩이는 메시지를 담은 TV cf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 캠페인의 성과 분석을 위한 인지도 설문도 돌려보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참는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나는 페이스북 광고 세트를 기획할 때 꼭 하나의 소재는 번뜩이는 메시지를 활용하는 편이다. 해당 광고는 당연히 즉각적인 메시지에 비교해 결과당 비용이 초기에 높게 나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재 경쟁에 밀려 예산이 잘 소비되지 않는데, 기여 기간이 지나면서 설치당 비용이 뚝뚝 떨어진다. 광고 집행 당시에는 KPI달성이 시급해서 소재를 꺼두었으나, 28일의 최종 기여 기간이 지난 지금 성과를 확인해보니 다른 즉각적인 메시지보다 낮은 설치당 비용으로 전환을 만들어냈다. 물론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들어간 탓도 있겠지만, 충분히 고무적인 내용이다. 해당 소재는 3만 명 이상에게 도달되었고, 어쩌면 897명보다 많은 사람들이 앱을 설치했을 수도 있으나, 이는 추적이 정말 어렵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아쉬워 번뜩이는 메시지보다 즉각적인 메시지에 예산을 더 투입하는 편이다. 예산이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라면, 번뜩이는 메시지를 담은 TV cf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 캠페인의 성과 분석을 위한 인지도 설문도 돌려보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참는다. &quot;}]}" data-block-index="31" data-shown="false">&nbsp;</p>
<h4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나는 페이스북 광고 세트를 기획할 때 꼭 하나의 소재는 번뜩이는 메시지를 활용하는 편이다. 해당 광고는 당연히 즉각적인 메시지에 비교해 결과당 비용이 초기에 높게 나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재 경쟁에 밀려 예산이 잘 소비되지 않는데, 기여 기간이 지나면서 설치당 비용이 뚝뚝 떨어진다. 광고 집행 당시에는 KPI달성이 시급해서 소재를 꺼두었으나, 28일의 최종 기여 기간이 지난 지금 성과를 확인해보니 다른 즉각적인 메시지보다 낮은 설치당 비용으로 전환을 만들어냈다. 물론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들어간 탓도 있겠지만, 충분히 고무적인 내용이다. 해당 소재는 3만 명 이상에게 도달되었고, 어쩌면 897명보다 많은 사람들이 앱을 설치했을 수도 있으나, 이는 추적이 정말 어렵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아쉬워 번뜩이는 메시지보다 즉각적인 메시지에 예산을 더 투입하는 편이다. 예산이 너무 많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라면, 번뜩이는 메시지를 담은 TV cf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 캠페인의 성과 분석을 위한 인지도 설문도 돌려보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참는다. &quot;}]}" data-block-index="31" data-shown="false"><strong>마치며&nbsp;</strong></h4>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주저리주저리 이야기했지만, 결론은 간단하다. 즉각적인 메시지와 번뜩이는 메시지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해 당장의 KPI에 맞는 전략을 채택하면 된다. 중요한 건 메시지가 어중간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간혹 주위의 앱 마케터들을 만나보면, 본인의 서비스를 너무 사랑해서 하나의 광고에 수많은 내용을 담으려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광고 메시지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우리 앱이 대단한가”가 아니다. 유저에게 제공할 수 있는 우리 앱만의 고유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전달해보자.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상을 받았고, 누구누구가 따봉을 준 최고의 앱” 이런 광고는 이제 그만 보고 싶다. &quot;}]}" data-block-index="35" data-shown="false">주저리주저리 이야기했지만, 결론은 간단하다. 즉각적인 메시지와 번뜩이는 메시지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해 당장의 KPI에 맞는 전략을 채택하면 된다. 중요한 건 메시지가 어중간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간혹 주위의 앱 마케터들을 만나보면, 본인의 서비스를 너무 사랑해서 하나의 광고에 수많은 내용을 담으려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광고 메시지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우리 앱이 대단한가”가 아니다<strong>. 유저에게 제공할 수 있는 우리 앱만의 고유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전달해보자. “</strong>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상을 받았고, 누구누구가 따봉을 준 최고의 앱” 이런 광고는 이제 그만 보고 싶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주저리주저리 이야기했지만, 결론은 간단하다. 즉각적인 메시지와 번뜩이는 메시지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해 당장의 KPI에 맞는 전략을 채택하면 된다. 중요한 건 메시지가 어중간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간혹 주위의 앱 마케터들을 만나보면, 본인의 서비스를 너무 사랑해서 하나의 광고에 수많은 내용을 담으려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광고 메시지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우리 앱이 대단한가”가 아니다. 유저에게 제공할 수 있는 우리 앱만의 고유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전달해보자.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상을 받았고, 누구누구가 따봉을 준 최고의 앱” 이런 광고는 이제 그만 보고 싶다. &quot;}]}" data-block-index="35" data-shown="false">&nbsp;&nbsp;</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주저리주저리 이야기했지만, 결론은 간단하다. 즉각적인 메시지와 번뜩이는 메시지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해 당장의 KPI에 맞는 전략을 채택하면 된다. 중요한 건 메시지가 어중간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간혹 주위의 앱 마케터들을 만나보면, 본인의 서비스를 너무 사랑해서 하나의 광고에 수많은 내용을 담으려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광고 메시지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우리 앱이 대단한가”가 아니다. 유저에게 제공할 수 있는 우리 앱만의 고유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전달해보자.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상을 받았고, 누구누구가 따봉을 준 최고의 앱” 이런 광고는 이제 그만 보고 싶다. &quot;}]}" data-block-index="35" data-shown="false">&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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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주저리주저리 이야기했지만, 결론은 간단하다. 즉각적인 메시지와 번뜩이는 메시지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해 당장의 KPI에 맞는 전략을 채택하면 된다. 중요한 건 메시지가 어중간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간혹 주위의 앱 마케터들을 만나보면, 본인의 서비스를 너무 사랑해서 하나의 광고에 수많은 내용을 담으려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광고 메시지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우리 앱이 대단한가”가 아니다. 유저에게 제공할 수 있는 우리 앱만의 고유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전달해보자.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상을 받았고, 누구누구가 따봉을 준 최고의 앱” 이런 광고는 이제 그만 보고 싶다. &quot;}]}" data-block-index="35" data-shown="false">&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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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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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pp Ape의 모바일 앱 분석] 큰 맘 먹고 사는 아파트, 호갱 되지 말자! 부동산 앱 &#8216;호갱노노&#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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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pp Ape (앱에이프)]]></dc:creator>
		<pubDate>Tue, 03 Sep 2019 00:11:21 +0000</pubDate>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공인중개사]]></category>
		<category><![CDATA[매매]]></category>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CDATA[부동산시장]]></category>
		<category><![CDATA[어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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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호갱노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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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 App Ape   집을 구할 때,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을 맞닥뜨립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게 바로 부동산이니까요. 그중에서도 우리가 가장 신경 쓰는 건 역시 ‘가격’일 텐데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정해진 가격을 주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과 달리, 부동산은 시세와 실거래가 그리고 매도호가 등 가격과 관련한 용어들도 다양하고 그 수치 역시 공인중개사, 포털사이트, 앱에 따라 제각각이기 때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 is-resized"><img loading="lazy"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331/hogangnono_00.png" alt="" class="wp-image-43657" width="577" height="289"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331/hogangnono_00.png 512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331/hogangnono_00-300x150.png 300w" sizes="(max-width: 577px) 100vw, 577px" /></figure></div>



<p><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by App Ape</a></p>
<p> </p>
<p>집을 구할 때,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을 맞닥뜨립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게 바로 부동산이니까요. 그중에서도 우리가 가장 신경 쓰는 건 역시 ‘가격’일 텐데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정해진 가격을 주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과 달리, 부동산은 시세와 실거래가 그리고 매도호가 등 가격과 관련한 용어들도 다양하고 그 수치 역시 공인중개사, 포털사이트, 앱에 따라 제각각이기 때문에 우리는 점점 더 큰 혼란으로 빠져들게 됩니다.</p>
<p>이런 문제들을 위해 등장한 앱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호갱노노’인데요, 아파트를 구할 때 호갱이 되지 말자는 뜻으로 가장 빠르게 실거래가를 제공하며 부동산 거래를 위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p>
<p>누적 회원 200만 명, 아파트 실거래가 1등 앱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이 추천하고 여러 책과 강의에서 소개하는 검증된 서비스 호갱노노! 이번 포스팅에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인 앱에이프(App Ape)을 활용하여 ‘호갱노노’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
<p> </p>
<p> </p>
<h3><strong>#잠깐의 ‘움찔’, 그래도 지속적인 성장</strong></h3>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87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15/hogangnono_01-1024x871.png" alt="" class="wp-image-43658"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15/hogangnono_01-1024x871.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15/hogangnono_01-300x255.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15/hogangnono_01-768x653.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15/hogangnono_01-494x420.png 49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15/hogangnono_01-640x544.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15/hogangnono_01-681x579.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15/hogangnono_01.png 1459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 &lt;‘호갱노노’ 월간 설치 사용자 추이(2016.10-2019.07) / 출처: App Ape&gt; </figcaption></figure>



<p>&nbsp;</p>
<p>먼저 ‘호갱노노’의 월간 설치 사용자 수 추이입니다. 2016년도 서비스 출시 이후 3년간 꾸준한 설치 사용자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8년 12월 큰 하락을 보이며 2019년 상반기까지 잠깐 정체된 구간을 볼 수 있는데요, 이는 App Ape의 데이터 기준치 변경에 따른 그래프의 변화이기도 하지만 2018년 말 ‘9.13 부동산 대책’이 12월 국회를 통과하여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으며 잠시 시장 자체가 정체가 되었던 것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고 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앱의 서비스 특성상 부동산 시장과 정책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p>
<p>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는 다시 가파른 상승을 보이며 흐름을 되찾았는데, 이는 6월 중순경 ‘호갱노노’의 CF 온에어로 여러 매체에서 ‘호갱노노’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소개되면서 사용자가 크게 늘어났다고 생각됩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75"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54/hogangnono_02-1024x575.png" alt="" class="wp-image-43659"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54/hogangnono_02-1024x575.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54/hogangnono_02-300x169.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54/hogangnono_02-768x431.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54/hogangnono_02-748x420.png 74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54/hogangnono_02-640x360.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54/hogangnono_02-681x383.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454/hogangnono_02.png 1593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 &lt;2019 아파트 실거래가는 호갱노노: 실거래가 알림편 / 출처: 호갱노노 유튜브&gt;<br><br> </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865"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557/hogangnono_03-1024x865.png" alt="" class="wp-image-43660"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557/hogangnono_03-1024x865.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557/hogangnono_03-300x253.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557/hogangnono_03-768x649.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557/hogangnono_03-497x420.png 49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557/hogangnono_03-640x540.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557/hogangnono_03-681x575.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557/hogangnono_03.png 1459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 &lt;‘호갱노노’ 월간 활성 사용자 추이(2016.10-2019.07) / 출처: App Ape&gt;<br><br> </figcaption></figure>



<p>또한 월간 활성 사용자 역시 설치 사용자와 거의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파트 구매라는 뚜렷한 목적에 의해 설치되는 서비스인만큼 설치 사용자와 활성 사용자 수는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p>
<p>&nbsp;</p>
<p>&nbsp;</p>
<h3>#30대 남성에 가장 인기, 50대 이상도 높은 사용률</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95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16/hogangnono_04-1024x953.png" alt="" class="wp-image-43661"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16/hogangnono_04-1024x953.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16/hogangnono_04-300x279.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16/hogangnono_04-768x715.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16/hogangnono_04-451x420.png 45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16/hogangnono_04-640x596.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16/hogangnono_04-681x634.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16/hogangnono_04.png 1459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 &lt;‘호갱노노’ 성별·연령대 비율 / 출처: App Ape&gt;<br><br> </figcaption></figure>



<p>성별에 따른 사용 비율은 여성에 비해 남성이 높으며, 그중에서도 30대의 남성이 23.5%로 독보적으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독립이나 결혼 등 첫 집을 장만해야 하는 환경적인 변화가 해당 비율의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부동산시장의 고관여 연령대인 40대, 50대 이상의 남성도 16.7%와 15.2%로 그 뒤를 이으며 적지 않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성의 비율은 낮게 나타났고, 아파트 구매 경제력이 낮은 20대는 2%대의 사용률을 나타냈습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호갱노노’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다른 앱들은?</strong></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723" height="102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37/hogangnono_05-723x1024.png" alt="" class="wp-image-43662"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37/hogangnono_05-723x1024.png 723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37/hogangnono_05-212x300.png 212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37/hogangnono_05-768x1088.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37/hogangnono_05-296x420.png 296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37/hogangnono_05-640x907.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37/hogangnono_05-681x965.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55637/hogangnono_05.png 1129w" sizes="(max-width: 723px) 100vw, 723px" /><figcaption> &lt;‘호갱노노’ 동시 소지율이 높은 앱(6월) / 출처: App Ape&gt;<br><br> </figcaption></figure>



<p>‘호갱노노’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동시에 소지하고 있는 앱들은 역시나 부동산 관련 앱들이었습니다. 아파트 구매라는 게 큰 부담이 되는 일인 만큼 사용자들은 여러 관련 앱들을 사용하며 신중하게 분석을 하는 것 같습니다.</p>
<p>그 외에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AIM’과 자동차 관리 앱 ‘카닥’의 동시 사용률이 높은 것도 눈에 띄는데요. 사회 초년생을 지나며 조금씩 모이는 자산의 관리를 시작하는 시기 그리고 첫 자가용을 구매하여 관리하는 시기를 고려해봤을 때 이 역시 30대 이상의 남성이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글을 마치며</strong></h3>
<p><br>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또 누구에게나 어려운 부동산 문제.</p>
<p>매물을 내놓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만들어졌던 기존의 관련 서비스들과 달리, 집을 구하는 사람이 좀 더 효과적으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호갱노노’ 대표의 이야기처럼 큰돈이 오고 가는 부동산 거래에 허위 정보로 피해 보는 사람 없이, 호갱 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꿈꾸는 ‘내 집 마련’의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p>
<p>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
<p>&nbsp;</p>
<p>&nbsp;</p>
<p><iframe title="App Ape Introduction 2019 (Korean)"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5Q6NmgSbiY?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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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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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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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X The Creative 1st 어워드]  광고 에이전시, 스튜디오좋 &#8211; 수상사 인터뷰</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9/02/max-the-creative-1st-k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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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한송아]]></dc:creator>
		<pubDate>Mon, 02 Sep 2019 04:36:04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광고]]></category>
		<category><![CDATA[광고에이전시]]></category>
		<category><![CDATA[광고캠페인]]></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맥스더크리에이티브]]></category>
		<category><![CDATA[삐에로쑈핑]]></category>
		<category><![CDATA[스튜디오좋]]></category>
		<category><![CDATA[크리에이티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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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튜디오좋(K110)은 디지털 중심의 광고 에이전시다. 주요 캠페인으로는 &#60;요지경 만물상&#62; 삐에로쑈핑, 플레이스테이션 &#60;분명한명분&#62;, &#60;귀여움의 또라이어티&#62;니니즈 등으로, 스튜디오좋 특유의 밝음과 재미를 핵심으로 다수의 캠페인을 진행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가 개최한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 행사에 참석한 스튜디오좋은 &#8216;꼰대와 떠나는 디지털 여행&#8217;의 슬로건으로 강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섹션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광고 대행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p>
<p><strong><a href="http://studiok110.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스튜디오좋(K110)</a>은 디지털 중심의 광고 에이전시다.</strong> 주요 캠페인으로는 &lt;요지경 만물상&gt; 삐에로쑈핑, 플레이스테이션 &lt;분명한명분&gt;, &lt;귀여움의 또라이어티&gt;니니즈 등으로, 스튜디오좋 특유의 밝음과 재미를 핵심으로 다수의 캠페인을 진행해 인기를 끌고 있다.</p>
<p>최근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가 개최한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 행사에 참석한 스튜디오좋은 &#8216;꼰대와 떠나는 디지털 여행&#8217;의 슬로건으로 강연을 펼쳤다.</p>
<p>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섹션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광고 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의 기업이 모여 참여사들의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주요 캠페인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어워드’도 함께 진행됐다. 온라인 현장 투표를 통해 스튜디오좋은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뛰어난 팀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p>
<p>스튜디오좋이 어떤 광고를 중심적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차기 캠페인은 무엇인지 모비인사이드가 직접 물어보았다.</p>
<p> </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30134322/MAX14_-775-684x1024.jp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MAX14_-775-684x1024.jpg ìëë¤." /></p>
<p style="text-align: center;">스튜디오좋의 송재원 감독과  남우리 CD </p>
<p> </p>
<p> </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광고 에이전시 &#8216;스튜디오좋&#8217;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strong></span></h4>
<p><br />광고회사 스튜디오좋입니다. 광고주와 소비자가 좋아하며 더불어 저희도 좋아하는 광고를 만들고 있습니다. </p>
<p> </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주로 어떤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나요?</strong></span></h4>
<p> </p>
<p>이마트 삐에로쑈핑 런칭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브랜드 필름부터 바이럴 영상, 옥외 광고, 매장 내 카피라이팅, 매장 안내 방송, DID 영상 등 광고주님이 시키시는 일은 다 했답니다.</p>
<p>특히 삐에로쑈핑 캠페인 사례 중 &#8220;저도 그게 어딨는지 모릅니다.&#8221; 문구를 직원 티셔츠에 적어 매체비 0원으로 온라인상 자연 버즈를 일으키며 대한민국 광고대상 옥외부문 동상을 수상했고요.</p>
<p>플레이스테이션 웹드라마 &#8216;분명한명분&#8217; 캠페인은 2018년 3분기 기준, 유튜브 인기 영상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답니다.</p>
<p> </p>
<p> </p>
<p> </p>
<p><img src="https://www.mobiinside.com/kr/wp-content/uploads/2019/08/삐에로쑈핑_광고대상_옥외-1100x1650-683x1024.jp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E1%84%88%E1%85%B5%E1%84%8B%E1%85%A6%E1%84%85%E1%85%A9%E1%84%8A%E1%85%AD%E1%84%91%E1%85%B5%E1%86%BC_%E1%84%80%E1%85%AA%E1%86%BC%E1%84%80%E1%85%A9%E1%84%83%E1%85%A2%E1%84%89%E1%85%A1%E1%86%BC_%E1%84%8B%E1%85%A9%E1%86%A8%E1%84%8B%E1%85%AC-1100x1650-683x1024.jpg ìëë¤." /></p>
<p style="text-align: center;">스튜디오좋의 인기 캠페인<strong> &#8220;저도 그게 어딨는지 모릅니다&#8221;</strong></p>
<p> </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스튜디오좋은 광고 시장에서 어떤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strong></span></h4>
<p><br /><strong>‘배운 병맛’. 광고주의 니즈인 이슈화, 버즈, 판매 증대 등등을 제대로 반영하면서 소비자가 원하는 콘텐츠적 재미도 놓치지 않는 것이 저희만의 차별성입니다.</strong></p>
<p>또한 결과물의 형태를 제한하지 않고, 아이디어에 따라 유동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 저희 스튜디오에서는 영상, 포스터, 로고, 타이포그라피, 오디오, 공간, SNS 이미지 등 매우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했습니다.</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광고 모델을 선택할 땐 어떤 기준이 있나요? </strong></span></h4>
<p>빅모델을 선택해본지가 어언&#8230; <span style="color: #808080;">(먼 산을 바라본다)</span></p>
<p> </p>
<p> </p>
<p><iframe title="이니스프리 중전마마의 쟁임각 #한솜클렌징 40초 ver."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kRm-yZDbd0?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출처: 스튜디오좋 유튜브 채널 </p>
<p> </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광고의 크리에이티브는 어떻게 반영하고, 개발하나요? </strong></span></h4>
<p><br />이 크리에이티브를 PT할 때 광고주의 표정이 어떨지 상상하며 머리를 짜냅니다. 자유보단 공포가 크리에이티브 개발에 훨씬 효과적입니다.</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이번 Max the Creative 1st에 초대 연사로 참여하셨는데, 참여를 결정해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strong></span></h4>
<p><br />저희가 유튜브 연계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라 이렇게 참석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가 어떤 광고를 제작하고 있는지,<strong> 저희의 특징은 무엇인지 많은 광고주분들께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참석하여 즐거웠습니다. </strong></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strong></span><span style="color: #140869;"><strong>Max the Creative 1st </strong></span><span style="color: #140869;"><strong>참여 소감 및 전반적인 피드백도 듣고 싶습니다. </strong></span></h4>
<p><br /><strong>네트워킹 파티 시간에, 광고주분들이 에이전시를 선택해 자리에 앉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strong> SBS 짝의 광고 버전 같았습니다. (게다가 놀랍게도 저희는 인기가 있었습니다!) 다음 행사 때는 광고주 분들이 앉아계시고 에이전시가 선택해보았으면 합니다.</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행사에 참여한 광고주들이 직접 선정한 &#8216;크리에이티브 사&#8217;로 선정되어 수상까지 하셨다. 광고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이 있다면요? </strong></span></h4>
<p><br />네트워킹 파티에서 만난 광고주분들께서, 저희가 수익 생각 안 하고 즐기며 작업하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오해이십니다.</strong></span></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Max the Creative 1st에서 만난 수많은 광고주들을 통하여 어떤 부분에서의 니즈가 있는지, 또한 행사를 통하여 어떤 마케팅적 변화가 있을 것 같나요.</strong></span></h4>
<p><br />메일이나 RFP가 아닌,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고민을 이야기하다 보니, 좀 더 FIT이 맞는 파트너를 만날 수 있 는 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준비하시는 차기작 캠페인이 있나요?</strong></span></h4>
<p>대외비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p>
<p> </p>
<h4><span style="color: #140869;"><strong>Q.  스튜디오좋이 생각하는 앞으로의 광고 트렌드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strong></span></h4>
<p><br />단연 스튜디오좋이 광고 트렌드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p>
<p> </p>
<h4><strong><span style="color: #140869;">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잠재•미래 광고주들께 한 말씀 부탁합니다. </span> </strong></h4>
<p><br />기다리고 있는데, 요즘 게임 광고가 안 들어옵니다. 게임 광고주 분들! 지금 연락 주시면 응축되어있는 저희의 게임 인사이트를 모두 뿜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
<p> </p>
<p> </p>
<p> </p>
<p><strong>주요 캠페인</strong></p>
<p>삐에로쑈핑, <a href="http://studiok110.com/?portfolio_page=viral-%ec%82%90%ec%97%90%eb%a1%9c%ec%91%88%ed%95%91-%ed%99%94%ec%a0%9c%ec%9d%98-%ec%a7%81%ec%9b%90%ed%8b%b0%ec%85%94%ec%b8%a0"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직원 티셔츠 “저도 그게 어딨는지 모릅니다”</a><br />플레이스테이션, <a href="https://youtu.be/p51wOaAi6V8"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분명한명분</a><br />니니즈, <a href="https://youtu.be/eJVuetSccII"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귀여움의 버라이어티 니니즈</a></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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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광수의 CMO Talk] 국내 대표 부동산 정보 플랫폼 &#8216;다방&#8217; 박성민 CMO</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9/02/cmo-dabang/</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9/02/cmo-dabang/#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이광수]]></dc:creator>
		<pubDate>Mon, 02 Sep 2019 00:30:24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CMO]]></category>
		<category><![CDATA[공인중개사]]></category>
		<category><![CDATA[다방]]></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부동산]]></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앱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퍼포먼스마케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mobiinside.com/kr/?p=43569</guid>

					<description><![CDATA[  서비스와 상품의 차별성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마케팅을 하느냐에 따라서 비즈니스의 성공과 브랜드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철학과 전략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고 있는 기업의 CMO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다양한 인더스트리의 생생한 이야기와 현재의 마케팅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 두 번째 순서로 넥슨에서 현재 다방까지 다양한 경험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다방의 박성민 CMO님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p>
<p>서비스와 상품의 차별성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마케팅을 하느냐에 따라서 비즈니스의 성공과 브랜드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p>
<p>자신만의 철학과 전략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고 있는 기업의 CMO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다양한 인더스트리의 생생한 이야기와 현재의 마케팅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p>
<p>두 번째 순서로 <strong>넥슨에서 현재 다방까지 다양한 경험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a href="https://www.dabangapp.com/?utm_source=naver&amp;utm_medium=bs&amp;utm_campaign=pc&amp;utm_term=maintext"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다방</a>의 박성민 CMO님과 함께 했습니다.</strong></p>
<p> </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30140125/IMG_3360-768x1024.jp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IMG_3360-768x1024.jpg ìëë¤." /></p>
<p style="text-align: center;">다방의 박성민 CMO</p>
<p> </p>
<p> </p>
<h4><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span></h4>
<p><strong>안녕하세요.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에서 마케팅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박성민 CMO(Chief Marketing Officer) 입니다.</strong> 다방에 있다 보니 제 커리어가 부동산에서 시작한 줄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저는 모바일 게임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고, 게임 회사 마케터가 되기 위해 학부시절 광고학을 전공했습니다. 이후 넥슨, 게임빌, 게임하이(현 넥슨지티) 등 국내 주요 게임 회사에서 10여년간 마케팅 및 홍보 담당자로 일했습니다.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쌓던 중 전 직장 동료로부터 부동산 스타트업 마케팅 담당자로 합류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p>
<p>게임업계에서 인지도가 있는 대기업에 다니다가 하루아침에 스타트업에 합류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로우테크(Low-Tech)로 분류되던 부동산 산업에 IT 기술이 접목되면 사회적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10년 정도 종사하던 게임업계를 과감히 떠나 다방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당시 그 제안을 했던 동료가 지금의 다방 한유순 대표입니다.</p>
<p> </p>
<h4><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다방은 어떤 서비스인지 자세히 알고 싶어요.</strong></span></h4>
<p>국내 부동산 시장을 살펴보면, 2030 세대는 ‘부동산은 곧 투자’라는 인식 속에 자연스럽게 부동산 정보 및 서비스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strong>다방은 이러한 부동산 정보 불균형 해소를 위해 오프라인에서 폐쇄적으로 공유되던 부동산 정보를 온라인으로 옮겨와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strong> 사용자 중심의 접근성(UX/UI), 다양한 매물 정보, 40여 개 매물 검색 필터 등으로 사용자들에게 딱 맞는 방의 정보를 제공하면서, 다방은 출시 6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1,800만, 월 사용자 500만에 달하는 국내 대표 부동산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p>
<p>사실 다방도 처음부터 탄탄대로는 아니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휴대폰 카메라로 방 사진을 찍어 올리고, 중개 수수료 없이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생각으로 야심 차게 사업을 시작했지만 초반에는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못해 난항을 겪었습니다.</p>
<p>특히 어떻게 서비스를 유료화할지가 고민이었습니다. 창업 초기 일정한 수입 없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사업 운영 자체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새로운 부동산 서비스에 대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엔젤투자자로부터 첫 투자를 받으면서 서비스 개발에 더욱 몰두했고, 지금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p>
<p>지금 다방은 사용자들의 니즈에 최적화된 방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평균 임대 시세, 빅데이터를 활용한 매물 스코어, VR과 AR을 접목한 3D 스마트 뷰, 부동산 실거래가 등 고도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창업 초기 대학생, 사회 초년생이었던 사용자들이 직장인, 신혼부부 등으로 성장하면서 다방이 제공하는 부동산 매물의 범위도 다양해졌습니다. 처음에 다방이 원룸을 알아보는 서비스에 국한돼 있었다면 이젠 아파트, 오피스텔 등 상품이 다양해졌고 전세·매매·분양 등 모든 부동산 거래 형태를 아우르고 있습니다.</p>
<p> </p>
<h4><br /><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게임 마케팅과 부동산 마케팅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strong></span></h4>
<p>게임 마케팅은 매우 직관적입니다. 서비스 유입에서부터 결제까지 사용자들의 행동을 단계적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광고 수익률(ROAS) 예측, 사용자 행동 패턴 분석이 비교적 용이합니다.</p>
<p>하지만 부동산 마케팅은 사용자들의 행동을 단계별로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인앱결제 시스템이 아니어서 어느 시점에서 결제가 이뤄지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법적으로 중개 수수료에 접근할 수 없어 실거래 트래킹도 불가능합니다. 때문에 사용자들이 공인 중개사무소에 하는 콜이나 문자를 최종 값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사용자들의 유의미한 활동을 분석하는데 많은 애로사항이 있는 편입니다.</p>
<p> </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30142634/20190830_142602.pn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20190830_142602.png ìëë¤." /></p>
<h4> </h4>
<h4> </h4>
<h4><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현재 다방은 어떤 서비스를 진행 중인가요?</strong></span></h4>
<p>부동산에서는 방을 구하는 임차인, 방을 가지고 있는 임대인, 그리고 그 중간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공인중개사가 시장 거래의 주축입니다. 다방은 부동산 거래 주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임차인뿐만 아니라 임대인, 공인중개사들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p>
<p>우선 부동산 업계 최초로 공인중개사 매물 관리 시스템 ‘다방프로’를 개발, 공인중개사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에는 임대인들의 임대 관리 플랫폼 ‘방주인’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임대인들은 기존에 수기·전화로 관리하던 부동산 매물들을 PC·모바일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임차인들은 실소유자의 본인 인증을 마친 매물을 통해 허위매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p>
<p>공인중개사들은 부동산 거래 완료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림 받아 이미 계약이 완료된 방을 중개하는 불필요한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방주인 플랫폼은 하반기에 법인 서비스도 준비 중입니다. 대량의 부동산 매물을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 사업자들의 전문적인 매물 관리를 도울 계획입니다.</p>
<p> </p>
<h4><br /><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다방 중요 이슈 중 허위 매물 관련 문제는 어떻게 해결되고 있나요?</strong></span></h4>
<p>중고차 시장은 중고차 인증 및 보증, 자동차 성능 점검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허위 매물을 관리합니다. 하지만 결국 중간 관리자(중개업자 등)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서로 이윤을 깎아 먹는 전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 시장 상황도 이와 비슷합니다. 특히 하나의 부동산 매물을 복수의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소개하는 공동 중개를 허용하는 국내 부동산 시스템 특성상 허위매물이 100% 차단되기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공인중개사가 거래가 완료됐는지 모르고 광고하는 매물들이 모두허위매물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방은 창업 초기부터 허위매물 근절을 위해 각종 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p>
<p>우선 자체 매물 검수팀을 통해 부동산 매물을 일일 단위로 모니터링하고, 허위매물로 의심되는 정보는 즉시 비공개 처리해 사용자 접근을 차단합니다. 경고 횟수에 따라 이용을 정지시키고 경고 4회 시에는 해당 공인중개사 회원을 영구 퇴출, 다방 서비스 이용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실소유자 본인 인증을 마친 매물들을 올리면 광고비 없이 매물 리스트 상단에 노출해 공인중개사들이 스스로 진성 매물을 등록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p>
<p>특히 앞에서 말씀드린 방주인 매물은 임대인이 직접 방을 올리기 때문에 허위매물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이외에도 <strong>다방은 허위매물을 많이 올리는 특정 지역 및 공인중개사무소를 집중 검수하는 등 허위매물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strong>하고 있습니다.</p>
<p> </p>
<h4><br /><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CMO님께서 생각하시는 마케터의 역할은 무엇인가요?</strong></span></h4>
<p>마케터는 본인이 담당하는 제품, 서비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strong>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어떤 마케팅이 얼마나 필요한지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해 회사 이윤 창출을 이끌어내야 합니다.</strong> 예를 들어 10억 예산이 있다고 10억을 다 매체비로 할당하는 건 진정한 의미의 마케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시점에 어떤 마케팅이 필요한지 적절한 정의를 잘 내리는 게 마케터의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p>
<p> </p>
<h4><br /><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2019년 하반기에 주력하고 있는 마케팅은 어떤 방향인가요?</strong></span></h4>
<p>유튜브 등 동영상 콘텐츠가 강세를 띄면서 2019년 하반기에는 2030 세대 젊은 사용자들을 타깃으로 한 온라인 캠페인을 논의 중입니다. 마케팅을 할 때 기본적으로 브랜딩과 퍼포먼스 두 축을 항상 고민합니다.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서는 브랜딩 전략을 바탕으로 한 캠페인을, <strong>단기간 실적을 위해서라면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두 축의 무게 중심을 잘 조절하고, 혼합하는 것이 중요</strong>합니다.</p>
<p>제 경우 처음에는 다방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면, 업계 인지도를 쌓은 이후에는 퍼포먼스 측면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는 ‘그 방 뺏기기 전에 찜해라’ 등 사용자들의 콜, 전화를 유도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p>
<p>올해는 다시 브랜딩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방을 구하는 방학 시즌에 맞춰 진행한 &#8216;때가 됐다! 다방 할 때&#8217; 캠페인은 방을 찾을 때 가장 먼저 다방이 떠오르도록, 브랜딩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입니다. 자취생활에서 겪는 고충을 네 가지 에피소드로 담아내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p>
<p> </p>
<h4><br /><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다방에서 퍼포먼스를 많이 진행하고 계시고, 잘하기로 유명합니다.  브랜딩과 퍼포먼스 둘 다 잘하는 방법 같은 게 있을까요?</strong></span></h4>
<p>브랜딩이 안 된 상태에서 퍼포먼스는 절대 좋은 효율이 나올 수 없습니다. 새로 창업한 분들이나 투자를 받아 마케팅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TVC와 퍼포먼스의 예산 비중을 어느 정도로 맞춰야 하는지입니다. 사실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경험상 브랜딩을 할 수 있는 큰 규모의 ATL(Above The Line)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ATL 같은 브랜딩 캠페인은 사용자들에게 도달하는 시간이나 과정이 있기 때문에 브랜딩과 퍼포먼스 캠페인은 같은 시기에 진행하는 것보다 시차를 두고 진행하는 것이 훨씬 효율이 높습니다.</p>
<p> </p>
<p> </p>
<p><iframe title="[다방] 덕선이가 방 찾을 땐? 다방!"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MbXhDQzJHg?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p>
<h4> </h4>
<h4><br /><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지금까지 해온 다양한 캠페인 중에 다방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마케팅 캠페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strong></span></h4>
<p>지금까지 총 7번의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이 중에서도 특히 혜리씨가 이태원 보광동 옥상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화제가 됐던 2015년 12월 광고 캠페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p>
<p>당시 혜리씨가 드라마 &#8216;응답하라 1988&#8217;을 촬영 중이어서 헤어스타일이 드라마 배경인 90년대에 맞춰 있었는데, 이 스타일을 바꿀까 몇 번을 고민했습니다. 결국 드라마 캐릭터인 덕선이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 촬영했는데 이것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순박하고 철부지 같은 캐릭터가 ‘방 값이 얼만데’를 외치는 모습에 사용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였습니다. 여기에 혜리씨 드라마까지 잘 되면서 광고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p>
<p>특히 이전에는 공인중개사인 40~50대 분들에게 혜리씨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는데, 드라마 인기와 함께 인지도가 급상승했습니다. 지금도 부동산 앱 하면 혜리씨와 다방 캠페인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p>
<p> </p>
<h4><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위 질문과 연계해서 다방이 생각하는 앞으로의 국내 부동산 시장의 모습은 어떠한가요?</strong></span></h4>
<p>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프롭테크가 화두입니다. 프롭테크는 부동산 중개 및 관리, 프로젝트 개발, 투자 및 자금 조달 등 그 분야가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다방을 비롯한 국내 프롭테크 기업들 대부분은 아직 부동산 중개 거래 서비스에 머물러 있는 점이 아쉽습니다.</p>
<p>해외의 경우 제도 개선, 신기술 도입, 금융권과의 연계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관련 산업을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국내 프롭테크도 다양한 기술 접목을 통해 향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다방도 국내 프롭테크 리딩 기업으로서 빅데이터, 금융, 주택정보 등을 활용해 다양한 시도들을 이어갈 계획입니다.</p>
<p>프롭테크 서비스의 일환으로 오는 9월에는 SK C&amp;C와 법무법인 한결이 공동 개발한 부동산 AI 분석을 다방에 접목, 사용자들에게 부동산 매물의 거래 안전 정도를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방에 등록된 매물의 사실 관계, 관리관계 등 총 24개 특이 항목을 분석해 주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의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도울 것입니다.</p>
<p> </p>
<h4><br /><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많은 마케터가 CMO를 꿈꿉니다. 좋은 CMO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strong></span></h4>
<p><strong>마케터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strong> 때문에 무엇보다 고객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들의 니즈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상적으로 사용자들이 생애 주기에서 방을 구하는 시점은 5번 미만이기 때문에 부동산 플랫폼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합니다. 사용자 맞춤형 마케팅에 따라 서비스의 성공 여부가 첨예하게 갈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들어 월세로 방을 구하는 주 사용자 연령층은 더욱 어려지고 있습니다. 다방에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과 제가 약 20년 정도 터울이 나는데, 저는이런 마케팅 팀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주 타겟층인 20·30대의 젊은 감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strong>마케터는 고객들의 관심사, 트렌드, 신조어, 핫플레이스, 인기 TV 프로그램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 갖는 것을 추천합니다.</strong></p>
<p> </p>
<h4><br /><span style="color: #0074e8;"><strong>Q. 추가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strong></span></h4>
<p>모비인사이드를 구독하시는 분들,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미 잘 아시겠지만 앞으로도<strong> 디지털 마케팅은 더욱더 사용자 중심이 될 것이고, 인터랙티브한 광고 시장이 활성화될 것</strong>입니다. 지금도 고객 타겟팅은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공상 과학 영화에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특정인이 어느 곳으로, 언제, 무슨 방식으로 여행을 갈지 예측하는 장면이 간혹 등장하는데 그 시대가 머지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마케터를 꿈꾸는 분들은 디지털에 대해 폭넓은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p>
<p>TV, 유튜브 등 이미 다양한 채널들이 고객의 나이, 성향 등을 수집 및 분석해 타겟팅 하고 있는 만큼 마케터는 디지털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아야 합니다. <strong>앞으로 다채로운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시기 바라며 향후 다방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strong></p>
<p> </p>
<p> </p>
<p><strong>1편 </strong></p>
<p><strong>보맵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6/bomapp-cmo/"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한원진 CMO </a></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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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비데이즈] 8월 월간 미디어리포트</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30/mobidays-report1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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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모비데이즈]]></dc:creator>
		<pubDate>Fri, 30 Aug 2019 05:58:19 +0000</pubDate>
				<category><![CDATA[Insight]]></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광고]]></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매체]]></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매체]]></category>
		<category><![CDATA[매체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모비데이즈]]></category>
		<category><![CDATA[미디어리포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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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자세한 리포트 내용은&#160;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60; &#160; &#160; 미디어리포트 요약 빅 미디어 동향 &#160; &#160; 미디어리포트 요약 빅 미디어 동향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구글, 인스타그램 등 빅 미디어 주요 이슈 1. 네이버&#8211; 네이버 &#8216;오디오 스트리밍&#8217; 생중계 뛰어든다&#8211; 누구에겐 &#8216;정보&#8217;누구에겐 &#8216;광고&#8217;인 실시간 검색어 2. 페이스북&#8211; 페이스북 &#8216;타깃광고&#8217;막는 새로운 기능 출시&#8211; 올 가을 &#8216;뉴스 탭&#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자세한 리포트 내용은&nbsp;<a href="https://drive.google.com/file/d/1IFwvfS4BcGhq2rDRZp8nKMyQ8P9EVwsE/view"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링크</a>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em></strong></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62014/20190829_161922.png" alt="" class="wp-image-43529"/></figure>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미디어리포트 요약</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1191ab;"><strong>빅 미디어 동향</strong></span></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font-size: 12pt;"><strong>미디어리포트 요약</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28cb3; font-size: 12pt;"><strong>빅 미디어 동향</strong></span><br><strong>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구글, 인스타그램 등 빅 미디어 주요 이슈</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background-color: #cfcfcf;">1. 네이버</span><br>&#8211; 네이버 &#8216;오디오 스트리밍&#8217; 생중계 뛰어든다<br>&#8211; 누구에겐 &#8216;정보&#8217;누구에겐 &#8216;광고&#8217;인 실시간 검색어<br><br></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cfcfcf;">2. 페이스북</span><br>&#8211; 페이스북 &#8216;타깃광고&#8217;막는 새로운 기능 출시<br>&#8211; 올 가을 &#8216;뉴스 탭&#8217; 신설하는 페이스북</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cfcfcf;">3. 구글</span><br>&#8211; 유튜브 어린이용 동영상에 표적광고 붙이지 않는 방안 추진<br>&#8211; 식품업계, TV광고는 외면 유튜브로 쏠린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cfcfcf;">4. 카카오</span><br>&#8211; 카카오 암호화폐 &#8216;클립&#8217; 탑재</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8211;</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28cb3; font-size: 12pt;"><strong>마케팅 트렌드: 최근 꼭 주목해야 하는 마케팅 트렌드</strong></span></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br><strong>1) 글로벌 마케팅을 꿈꾸는 당신이 주목해야할, K-POP</strong><br>&#8211;&nbsp; <wbr>K-POP의 글로벌 영향력, 통계로 살펴보기<br>&#8211; &#8216;방블트모엑?&#8217; 아티스트 별 영향력, &#8216;K-POP 세계지도&#8217;로 보자!<br>&#8211; K-POP 마케팅, 경제적 가치는 어떨까?<br>&#8211; 직캠, 리액션캠, 커버영상 2차 컨텐츠에 주목하라!<br>&#8211; 유형별 인기 계정 훑어보기!</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2) 2019 모바일 게임 유저 분석 보고서</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8211; 모바일 게임 유저, 통계로 살펴보았다.<br>&#8211; 컨텐츠에 민감한 모바일 게이머들<br>&#8211; 그들은 브랜딩에 호의적이다!<br>&#8211; 이러한 모바일 게임 유저를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은?</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8211;</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28cb3; font-size: 12pt;"><strong>이달의 매체: 디지털 광고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제공한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8211; 리서치 애드</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8211;</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28cb3; font-size: 12pt;"><strong>모비 인터뷰: 매달 모비긱스가 찾아가는 매체사 인터뷰</strong></span><br>무지개처럼 다양한 색깔을 가진 매체, 아크로스 인터뷰</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8211;</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28cb3; font-size: 12pt;"><strong>모비데이즈 행사 : 제1회 MAX THE CREATIVE</strong></span></p>
<p>&nbsp;</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em>매월 발행하는 미디어리포트를 메일로 받아보세요! (☞<a href="https://docs.google.com/forms/d/1u4RImsGylggONI-sng4q0GujL7IzFJhFFi5C8deAZNQ/viewform?edit_requested=tru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독 신청하기</a>)</em></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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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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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복합문화예술 페스티벌 &#8216;2019 상상실현 페스티벌&#8217; 개최</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30/ktg-2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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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ditor]]></dc:creator>
		<pubDate>Fri, 30 Aug 2019 02:11:37 +0000</pubDate>
				<category><![CDATA[Events]]></category>
		<category><![CDATA[2019상상실현페스티벌]]></category>
		<category><![CDATA[kt&g]]></category>
		<category><![CDATA[대중문화]]></category>
		<category><![CDATA[복합문화예술페스티벌]]></category>
		<category><![CDATA[상상마당]]></category>
		<category><![CDATA[상상마당춘천]]></category>
		<category><![CDATA[아티스트]]></category>
		<category><![CDATA[잔나비]]></category>
		<category><![CDATA[크러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mobiinside.com/kr/?p=43539</guid>

					<description><![CDATA[&#160; 상상을 키우고, 상상을 전하고, 상상을 펼치는 복합문화예술 페스티벌 &#8216;2019 상상실현 페스티벌&#8217;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12일(토) 강원도 춘천 의암호 앞 KT&#38;G 상상마당 춘천에서 열리는 &#8216;2019 상상실현 페스티벌&#8217;에는 잔나비, 크러쉬, 카더가든, 오존, 짙은, 설, 양반들, 이민혁, 페이퍼컷프로젝트 등 대세 뮤지션들이 총집결한다. 앞서 지난 9일 얼리버드 티켓이 뜨거운 관심 아래,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되며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30112104/art_1566212181.jpg" alt="" class="wp-image-43548"/></figure>



<p>&nbsp;</p>
<p>상상을 키우고, 상상을 전하고, 상상을 펼치는 복합문화예술 페스티벌 &#8216;2019 상상실현 페스티벌&#8217;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p>
<p>오는 10월 12일(토) 강원도 춘천 의암호 앞 KT&amp;G 상상마당 춘천에서 열리는 &#8216;2019 상상실현 페스티벌&#8217;에는 잔나비, 크러쉬, 카더가든, 오존, 짙은, 설, 양반들, 이민혁, 페이퍼컷프로젝트 등 대세 뮤지션들이 총집결한다.</p>
<p>앞서 지난 9일 얼리버드 티켓이 뜨거운 관심 아래,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되며 이번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한 바 있다.</p>
<p>유명 기성 뮤지션에 더하여, 올해는 KT&amp;G 상상마당의 신인 밴드 발굴 프로젝트 ‘2019 밴드 디스커버리’에서 올해의 TOP2로 선정된 버둥, 프롬올투휴먼이 출연하는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매회 탄탄한 라인업과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음악팬들의 큰 신뢰를 받으며 국내 최고의 가을 음악 축제로 자리 잡았다.</p>
<p>이번 페스티벌은 야외공연장과 실내 공연장 사운드홀을 제외한 KT&amp;G 상상마당 춘천의 전공간을 오픈하여, 티켓을 소지하지 않은 방문객들도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올해는 그간 KT&amp;G 상상마당이 펼쳐 온 문화예술 창작지원 프로그램들을 접목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p>
<p>&#8216;2019 상상실현 페스티벌&#8217;의 일반 티켓은 정가 3만 원이며, 8월 20일 오후 7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하여 오픈 된다. 특히, KT&amp;G 상상마당 춘천의 카카오 플러스친구에게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페스티벌 정보는 <a href="https://www.sangsangmada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KT&amp;G 상상마당 홈페이지</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2012년 첫 개최 이래 올해로 8회를 맞은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 소개하고,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KT&amp;G 상상마당의 복합문화예술 페스티벌이다. 그동안 합리적인 티켓 가격,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페스티벌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문화예술을 대중에게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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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이터로 보는 마케팅 인사이트]  완벽한 데이터 시각화를 위해 꼭 알아야 할 2가지</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30/newsjelly-data-visualizati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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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뉴스젤리]]></dc:creator>
		<pubDate>Fri, 30 Aug 2019 00:40:29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뉴스젤리]]></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분석]]></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시각화]]></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활용]]></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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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고 있어야 보인다! 사람들은 잘 모르는 데이터 시각화의 약점   우리는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시각화를 만듭니다. 시각화를 통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쉽게 요약해서 볼 수 있고, 데이터 인사이트도 빠르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모든 시각화가 언제나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시각화에도 약점이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한 차트의 시각적 패턴을 무조건 믿었다가 데이터 해석을 잘못하게 되는 경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알고 있어야 보인다! 사람들은 잘 모르는 데이터 시각화의 약점</strong></h4>
<p> </p>
<p>우리는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시각화를 만듭니다. 시각화를 통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쉽게 요약해서 볼 수 있고, 데이터 인사이트도 빠르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strong>러나 모든 시각화가 언제나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시각화에도 약점이 있습니다. </strong>간단히 요약한 차트의 시각적 패턴을 무조건 믿었다가 데이터 해석을 잘못하게 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strong>따라서 시각화의 효과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시각화의 장점을 알고 있는 만큼 약점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strong></p>
<p>오늘은 데이터 시각화 분야의 유명 인사인 알베르토 카이로(Alberto Cairo)의 책 『the truthful art : data, charts, and maps for communication』(이하 『the truthful art』)의 내용을 바탕으로 <strong>데이터 활용 시 알아야 할 시각화의 약점</strong>에 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span style="color: #808080;">(참고로 알베르토 카이로는 인포그래픽,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저널리즘 영역에서 교수, 저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의 바탕이 된 책 『the truthful art』 뿐만 아니라 시각화 관련 서적 『the functional art』은 이미 국내 번역본이 출간된 바 있습니다.)</span></p>
<p> </p>
<p> </p>
<h2><strong><span style="color: #000080;">우리의 눈을 속이는 데이터 시각화</span></strong></h2>
<p>데이터 시각화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시각화 요소를 활용해 데이터를 요약합니다. 우리는 숫자를 일일이 보지 않고서도 시각화 요소의 크기를 비교하여 데이터의 크고 작음을 쉽게 알 수 있고, 이는 곧 데이터 인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strong>그러나, 한편으로 우리는 시각에 의해 데이터를 잘못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의도적으로 데이터를 왜곡하는 방향으로 시각화 차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strong></p>
<p> </p>
<p> </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img class="wp-image-9812"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9/06/%E1%84%89%E1%85%B5%E1%84%80%E1%85%A1%E1%86%A8%E1%84%92%E1%85%AA-%E1%84%8E%E1%85%A1%E1%84%90%E1%85%B3-%E1%84%8B%E1%85%A9%E1%84%85%E1%85%B2.png" alt="" />
<figcaption><br /><br /><span style="font-size: inherit; color: #191e23;"><br /></span></figcaption>
</figure>
</div>
<p><br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위 막대 차트는 National Cable &amp; Telecommunications Association에서 규제에 따른 케이블 산업 투자 현황을 시각화 한 것입니다. 기간별 막대를 보면, 규제를 줄인 이후인 1999-2003년에 산업 투자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발견하셨나요? 이 차트가 잘못된 점, 우리를 속이고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요?</p>
<p>이 차트는 사실 2가지 오류를 갖고 있습니다. <strong>첫 번째, 비교 대상인 두 개의 막대가 의미하는 데이터 기간이 서로 다릅니다.</strong> 빨간색 막대는 1993년부터 1996년까지 4년 치의 데이터를 의미하지만, 파란색 막대 차트는 1999년부터 2003년까지인 5년 치의 데이터를 의미합니다. 서로 다른 기간의 데이터를 동일 기준으로 놓고 비교하는 것이 잘못되었습니다. <strong>두 번째, 두 막대가 의미하는 데이터 기간 사이에 생략된 기간이 존재합니다. </strong>기간별 데이터를 비교하는 차트임에도 불구하고 위 차트상에서는 1997년과 1998년의 데이터를 볼 수 없습니다. 해당 기간의 데이터를 의도적으로 숨긴 것으로 보입니다.</p>
<p><strong>이와 같은 사례를 접할 때 우리는 데이터 시각화 차트, 데이터의 신뢰성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는데요! </strong>위 사례로 살펴본 데이터와 관련된 다른 데이터, 다른 시각화 차트로 정말 규제를 줄이면 산업 투자가 줄어드는 것인지 확인해보겠습니다.</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 is-resized"><img class="wp-image-9818"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9/06/%E1%84%83%E1%85%A6%E1%84%8B%E1%85%B5%E1%84%90%E1%85%A5-%E1%84%89%E1%85%B5%E1%84%80%E1%85%A1%E1%86%A8%E1%84%92%E1%85%AA.png" alt="" width="640" />
<figcaption>연도별 케이블 산업 기반 시설 지출 현황 (출처 : 도서 『the truthful art』)</figcaption>
</figure>
<p> </p>
<p>위의 선 차트는 연도별 케이블 산업 기반 시설에 대한 지출 현황을 보여줍니다. 규제라고 볼 수 있는 케이블 TV 소비자 보호 및 경쟁법이 통과된 1992년 이후 오히려 해당 산업의 지출이 증가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strong>한편, 차트를 만드는 사람의 어떠한 의도가 아닌 시각화 자체의 한계로 인해 데이터 해석상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strong>가장 흔한 경우는 데이터의 크기를 비교하는 기준이 시각화 요소의 면적인 경우입니다. 심볼 맵(Symbol map)을 사례로 알아보겠습니다.</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a href="https://www.axismaps.com/guide/univariate/proportional-symbol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class="wp-image-9829"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9/06/%E1%84%8C%E1%85%B5%E1%84%83%E1%85%A9-%E1%84%89%E1%85%B5%E1%84%80%E1%85%A1%E1%86%A8%E1%84%92%E1%85%AA-1.jpg" alt="출처 : Proportional Symbols" /></a>
<figcaption>출처 : Proportional Symbols</figcaption>
</figure>
<p> </p>
<p>심볼 맵은 지도 위의 위치마다 데이터의 크기를 도형의 크기로 표현하는 시각화 유형입니다. 일반적으로 원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표현합니다. <strong>우리는 위치별 원의 크기를 비교하면서 데이터를 대략 해석합니다. ‘대략 해석한다?’ 어떤 숨겨진 의미가 있을까요?</strong></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class="wp-image-9832"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9/06/%E1%84%8E%E1%85%A1%E1%84%90%E1%85%B3-%E1%84%87%E1%85%B5%E1%84%80%E1%85%AD.png" alt="" />
<figcaption>동일 데이터를 막대 차트와 버블 차트로 그렸을 때의 시각적 차이</figcaption>
</figure>
<p> </p>
<p> </p>
<p><strong>일단 원의 크기로 데이터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다른 시각화 요소를 활용한 비교보다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strong>동일한 데이터를 막대 차트와 버블 차트로 그린 위 그림을 사례로 보겠습니다. <strong>막대 차트의 경우 월별 데이터의 크기를 y축 정보로 알 수 있는 동시에 막대의 길이를 기준으로 대략 몇 배 차이 나는지 쉽게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strong>예를 들어 4월 데이터보다 5월 데이터가 약 2배 정도 차이 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p>
<p><strong>반면 원으로 데이터의 크기를 비교할 때는 ‘면적’을 기준으로 비교하게 되기 때문에, 데이터의 크기 차이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strong>앞서 막대 차트에서 살펴본 데이터인 4월 데이터와 5월 데이터를 표현한 원을 보았을 때 몇 배나 큰 것인지, 얼마나 더 큰 것인지 가늠하기 쉽지 않습니다.</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class="wp-image-9834"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9/06/%E1%84%83%E1%85%A6%E1%84%8B%E1%85%B5%E1%84%90%E1%85%A5-%E1%84%89%E1%85%B5%E1%84%80%E1%85%A1%E1%86%A8%E1%84%92%E1%85%AA-%E1%84%8B%E1%85%A9%E1%84%85%E1%85%B2.png" alt="" />
<figcaption>100달러, 200달러, 400달러 시각화</figcaption>
</figure>
<p> </p>
<p>한 가지 사례를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trong>100달러, 200달러, 400달러의 데이터 크기를 원으로 시각화할 경우, 위 그림 중 어느 쪽이 올바르게 시각화 한 것일까요?</strong></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class="wp-image-9833"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9/06/%E1%84%8E%E1%85%A1%E1%84%90%E1%85%B3-%E1%84%8B%E1%85%A9%E1%84%85%E1%85%B2.png" alt="" />
<figcaption>데이터 크기별 원의 표현 : 잘못된 사례와 잘된 사례 (출처 : 도서 『the truthful art』)</figcaption>
</figure>
<p> </p>
<p> </p>
<p><strong>비교적 직관적으로 크기 차이를 실감할 수 있는 것은 왼쪽이지만, 정답은 오른쪽입니다! </strong>오른쪽은 이전 크기 대비 면적이 2배 증가한 형태로 시각화하였습니다. 반면, 왼쪽의 경우 원의 크기를 지름 기준으로 2배 키운 것으로 결과적으로 면적이 4배 증가한 형태를 띱니다. <strong>위 사례로 우리는 도형의 면적을 기준으로 한 데이터 비교, 데이터 해석이 어렵다는 것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시각화 차트를 만드는 사람이 주의하지 않을 경우 의도치 않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시각화의 한계라는 것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strong></p>
<p><strong>다시 심볼 맵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심볼 맵 역시 원의 면적으로 데이터의 크기를 비교하는 버블 차트와 동일하게 시각화 요소로 데이터 간의 크기 차이를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시각화 유형 특성상 지도 위 많은 위치에 원을 배치하기 때문에 시각적 오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strong></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class="wp-image-9835"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9/06/%E1%84%92%E1%85%A6%E1%84%85%E1%85%B3%E1%84%86%E1%85%A1%E1%86%AB-%E1%84%89%E1%85%B5%E1%84%80%E1%85%A1%E1%86%A8%E1%84%92%E1%85%AA.png" alt="" />
<figcaption>에빙하우스 착시 (출처 : 도서 『the truthful art』)</figcaption>
</figure>
<p> </p>
<p><strong>가운데 회색 원을 보았을 때, 어느 쪽이 더 커 보이나요? </strong>오른쪽 원이 더 커 보이지 않나요? <strong>사실 이 두 원의 크기는 동일합니다. </strong>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 (Herman Ebbinghaus)의 이름을 딴 ‘에빙하우스 착시’ 자료는 같은 크기의 원이라고 할지라도 주변을 둘러싼 원의 크기에 따라 가운데 원의 크기가 달라 보이게 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심볼 맵의 경우 위 이미지와 같이 특정 공간에 많은 원을 배치하게 되므로, 시각에만 의존해서 데이터를 해석할 경우 잘못된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p>
<p><strong>위 사례들을 통해 우리는 내가 만든 데이터 시각화 차트, 그리고 내가 보고 있는 데이터 시각화 차트가 “진실한 데이터 시각화”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에 공감하게 됩니다. </strong>“진실한 데이터 시각화”란 단어 그대로 데이터를 시각화할 때, 데이터를 얼마나 진실하게 보여주고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strong>선의로 만든 시각화 차트라고 할지라도 사소한 부분을 놓쳐 독자가 데이터를 오해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 비판적인 관점 없이 일방적으로 수용한 데이터 시각화 차트의 정보는 우리를 잘못된 데이터 해석, 의사결정의 방향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strong></p>
<p> </p>
<p> </p>
<h2><strong><span style="color: #000080;">없는 데이터 인사이트를 찾는 우리의 눈</span></strong></h2>
<p><strong>우리에게 데이터 시각화가 효과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인 ‘시각’이 때로는 시각화의 약점이 되기도 합니다. </strong>앞서 살펴본 내용이 데이터 시각화의 표현 형태에 의해 데이터 해석상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면, <strong>이번에는 문제없는 데이터 시각화 차트를 오해하는 우리의 ‘시각’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다는 내용을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strong></p>
<p>책 『the truthful art』에서 저자 알베르토 카이로는 이를 <strong>마인드 버그(Mind Bug)</strong>라고 칭하였습니다. <strong>마인드 버그란 데이터를 해석하는 우리의 인지적 사고에 의한 데이터의 진실성이 왜곡되는 것을 의미합니다.</strong> 쉽게 말해, 우리가 데이터 시각화를 오해하여 데이터 해석상 오류가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p>
<p><strong>마인드 버그의 유형은 3가지- 1) 패턴성(Patternicity) 버그, 2) 스토리텔링(Storytelling) 버그 3) 확증(Confirmation) 버그-로 구분됩니다. </strong>그중에서 패턴성 버그는 우리가 시각에 의존해 데이터의 의미를 찾을 때 발생하는 오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strong>패턴성 버그는 데이터 시각화 차트를 보았을 때 사실상 유의미한 시각적 패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어떠한 패턴을 찾으려는 경향을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strong></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7/06/002-1.png" alt="" />
<figcaption>국가별 연도별 실업률 데이터 시각화 (출처 : 도서 『the truthful art』)</figcaption>
</figure>
<p> </p>
<p> </p>
<p>위 시각화는 가상의 9개 국가의 실업률을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연도별로 시각화한 선 차트입니다. <strong>이 차트를 처음 보았을 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한동안 계속 보고 있으면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국가별 차트를 비교해보며 시각적으로 유사한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닌지를 자연스럽게 찾게 됩니다.</strong> <strong>그리고 그 결과로 어떤 패턴을 발견하게 되죠! </strong>이는 9개 국가를 분류하는 어떤 기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몇몇 국가의 데이터 수치가 특정 시점에서 동일하게 낮아진다’와 같은 시각적 패턴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죠!</p>
<p><strong>그러나 사실 위 차트는 1부터 10 사이의 숫자가 무작위로 50번 반복되는 9개의 세트를 만든 것으로 어떤 시각적 패턴도 의미가 있지 않습니다. </strong>시각화 차트를 보고 무의식적으로 특정한 패턴을 찾으려고 하는 경향인 패턴성 버그는 의미 없는 데이터 인사이트를 찾게 하고, 또 쉽게 믿게 만듭니다. 가짜 데이터 인사이트를 진짜로 오해하고 무엇인가를 결정했다고 가정해보죠. 좋은 결과를 상상하기 어렵습니다.</p>
<p><strong>한편, 패턴성 버그와 함께 마인드 버그에 속하는 스토리텔링 버그, 확증 버그는 우리의 ‘눈’보다 ‘생각’에 의해 발생하는 오류입니다. 시각으로 인한 데이터에 대한 오해가 어떻게 실제 문제로 이어지게 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strong></p>
<p><strong>먼저 스토리텔링 버그는 우리가 의도적으로 유의미한(혹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려고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strong></p>
<p> </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p><em><strong>“우리는 타고난 스토리텔러이며, 스스로의 이야기를 믿으려는 성향을 갖고 있다.”</strong></em></p>
<cite><em>– 평론가 윌 스토(Will Storr)</em></cite></blockquote>
<p> </p>
<p> </p>
<p>시각화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자 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깊이 있는 판단 없이 시각화 차트의 패턴만을 근거로 결론(이야기)을 내려놓고, 이를 합리적으로 정당화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strong>쉽게 말해 데이터 분석을 하다 기분 좋게 발견한 ‘데이터 인사이트’를 의심 없이 믿고, 이것에만 집중하여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것을 말합니다.</strong></p>
<p><strong>또 다른 면으로는 그럴싸한 이야기를 위해 데이터를 선택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스토리텔링 버그에 속합니다. </strong>이는 어떤 식으로든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흔히 할 수 있는 실수이기도 한데요! 언론사가 쉽게 범할 수 있는 실수이기도 합니다. <strong>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해놓고 해당 메시지를 뒷받침할만한 데이터만 보고 활용하는 것이죠! </strong>관련하여 생각해볼 만한 사례를 한 가지 알아보겠습니다.</p>
<p><strong>아래 자료는 최근 논란이 된 최저임금에 대한 데이터입니다. 두 데이터 모두 최저임금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해석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strong></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a href="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5/298606/"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class="wp-image-9846"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9/06/%E1%84%8E%E1%85%AC%E1%84%8C%E1%85%A5%E1%84%8B%E1%85%B5%E1%86%B7%E1%84%80%E1%85%B3%E1%86%B7-%E1%84%90%E1%85%A9%E1%86%BC%E1%84%80%E1%85%A8-2.jpg" alt="ECD국가 대상 1인당 GNI 대비 최저임금 수준 : 주휴수당 포함 (&#96;19.4월 기준) [자료출저 = 한국경제연구원] - 매일 경제 자료 재인용" /></a>
<figcaption><br />OECD국가 대상 1인당 GNI 대비 최저임금 수준 : 주휴수당 포함 (`19.4월 기준, 자료출저 = 한국경제연구원) – 매일 경제 자료 재인용</figcaption>
</figure>
<p> </p>
<p>먼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의 경우 “OECD 국가 대상 국민 1인당 총소득(1인당 GNI) 대비 최저임금 수준(주휴 수당 포함, 19년 4월 기준)” 데이터를 근거로 우리나라 1인당 GNI 대비 최저임금은 OECD 27개국 중 7위고,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1위로 나타나 최저임금정책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a href="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5/298606/"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class="wp-image-9845" src="http://newsjel.ly/wp-content/uploads/2019/06/%E1%84%8E%E1%85%AC%E1%84%8C%E1%85%A5%E1%84%8B%E1%85%B5%E1%86%B7%E1%84%80%E1%85%B3%E1%86%B7-%E1%84%90%E1%85%A9%E1%86%BC%E1%84%80%E1%85%A8-1.jpg" alt="OECD 국가 대상 &#96;평균임금&#96; 대비 최저임금 수준 (자료 출처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 매일 경제 자료 재인용" /></a>
<figcaption>OECD 국가 대상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수준 (자료 출저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 매일 경제 자료 재인용</figcaption>
</figure>
<p> </p>
<p>반면,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OECD 국가 대상 평균 임금 대비 최저 임금 수준” 데이터를 근거로 우리나라의 수준이 OECD 평균과 유사하다고 반박하였습니다.</p>
<p><strong>과연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strong>여기에서 우리는 누구의 말이 맞느냐의 문제는 차치하고, 데이터 활용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데이터는 어떻게 활용되었을까요?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맞는 데이터 찾기? 사실이 무엇이든 간에 일각에서 이 두 연구소가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것에 ‘최저임금’에 대한 재계와 노동계의 입장차가 반영된 것이라는 평이 나오는 이유에는 각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 맞는 데이터를 선택적으로 사용한 것은 아닐까 하는 스토리텔링 버그를 사람들이 의심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p>
<p><strong>마지막으로 알아볼 확증 버그는 우리가 만든 스토리를 무조건 믿는 것을 말합니다. </strong>스토리텔링 버그에 힘을 더한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strong>확증 버그는 시각화를 기반으로 도출한 인사이트, 우리가 만든 스토리가 사실상 의미가 없거나, 확실할 수 없는 예외적인 상황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를 외면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strong>우리가 만든 스토리에 근거가 되어줄 만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탐색하고 수용하는 것 역시 확증 버그로 인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선 사례를 예로 생각해보면, 자신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이 제시되었을 때 이에 대해 검토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려는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p>
<p> </p>
<p><strong>없는 데이터 인사이트도 발견하고 믿는 우리의 눈과 뇌, 마인드 버그 3가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strong></p>
<ol>
<li>우리는 언제나 진짜로 의미 있는 시각적 패턴을 찾는 것은 아니다.</li>
<li>우리가 발견한 패턴은 곧 우리 머릿속에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우리는 그 이야기를 설명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li>
<li>우리는 우리가 만든 이야기를 믿는다. 설령 우리의 이야기에 잘못된 점이 있더라도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외면하려 한다.</li>
</ol>
<p> </p>
<p> </p>
<p>미국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칼텍(Caltech) 학위 수여식에서 “세상에서 가장 속이기 쉬운 사람이 자기 자신이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p>
<p> </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p><em><strong>“제 1원칙은 스스로를 속여서는 안된다는 것인데, 세상에서 가장 속이기 쉬운 사람은 여러분 자신이다.”</strong></em></p>
<cite><em>–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Richard Feynman)</em></cite></blockquote>
<p> </p>
<p>그의 말은 시각화를 활용할 때 마인드 버그로 인해 예상치 못한 문제에 빠질 수 있는 우리를 대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strong> 우리는 데이터 활용을 위해 시각화를 사용하고, 시각화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할 때 비판적인 관점에서 살펴보아야 합니다.</strong> 스스로 자신이 내린 결론이 정말 합리적이고 정당한 것인지 되물어보며 정확한 데이터 활용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p>
<p> </p>
<p> </p>
<hr class="wp-block-separator" />
<h4> </h4>
<h4><strong>마치며 </strong></h4>
<p>지금까지 데이터 시각화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알아야 할 시각화의 약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잘못 만들어진 시각화는 우리를 잘못된 판단으로 이끕니다. 또 문제없이 만들어진 시각화 차트라고 할지라도 우리의 인지적 사고의 한계인 ‘마인드 버그’로 인해 잘못된 인사이트도 진실로 믿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strong>쉽게 말하면 시각화가 우리를 속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시각화를 속일 수도 있기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strong></p>
<p><strong>시각화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글은 많지만, 시각화의 약점을 이야기하는 글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시각화의 약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곧 시각화가 불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시각화의 약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갖고 있을 때,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더 나은 시각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더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strong>오늘의 글이 여러분의 효과적인 시각화 활용에 유용한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합니다.</p>
<p> </p>
<p> </p>
<p><strong>참고 자료</strong></p>
<ul>
<li>도서 『the truthful art : data, charts, and maps for communication』</li>
<li>김연주 기자, <a href="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5/298606/"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최저임금 1위다, 아니다” 재계 VS 노동계 공방”</a> (매일경제, 2019.05.07)</li>
</ul>
<p> </p>
<p> </p>
<p><a href="http://newsjel.l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뉴스젤리</a>와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쉽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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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pp Ape의 모바일 앱 분석] &#8216;브롤스타즈&#8217;, 포켓몬고 넘어서나?&#8230;역대 2위 MAU에 모든 지표 &#8216;우상향&#8217;</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9/app-ape-mau/</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9/app-ape-mau/#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pp Ape (앱에이프)]]></dc:creator>
		<pubDate>Thu, 29 Aug 2019 02:49:12 +0000</pubDate>
				<category><![CDATA[Game]]></category>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DAU]]></category>
		<category><![CDATA[MAU]]></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국민게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category>
		<category><![CDATA[브롤스타즈]]></category>
		<category><![CDATA[클래시로얄]]></category>
		<category><![CDATA[포켓몬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mobiinside.com/kr/?p=43483</guid>

					<description><![CDATA[by App Ape &#160; 해당 콘텐츠는 앱에이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임와이가 작성한 기사입니다. &#160; &#160; &#160; 작년 12월 100만 MAU(월간 활성 사용자수)를 넘기며 세를 키우던 슈퍼셀의 &#8216;브롤스타즈&#8217;가 이제는 MAU 5백만을 넘기며 포켓몬고급 국민게임에 등극했다. 7월 현재 MAU는 510만으로, 포켓몬고가 나오던 당시에 육박하고 있다. 관련 상품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모바일 앱 분석 사이트 앱에이프(AppApe)에 따르면 슈퍼셀의 슈팅게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35"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615/Brawl-Stars_cover-1024x535.png" alt="" class="wp-image-43484"/></figure>



<p><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by App Ape</a></p>
<p>&nbsp;</p>
<p>해당 콘텐츠는 <a href="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a href="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0776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게임와이</a>가 작성한 기사입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87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805/Brawl-Stars_01-1024x871.png" alt="" class="wp-image-43485"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805/Brawl-Stars_01-1024x871.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805/Brawl-Stars_01-300x255.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805/Brawl-Stars_01-768x653.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805/Brawl-Stars_01-494x420.png 49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805/Brawl-Stars_01-640x544.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805/Brawl-Stars_01-681x579.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805/Brawl-Stars_01.png 1297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p>작년 12월 100만 MAU(월간 활성 사용자수)를 넘기며 세를 키우던 슈퍼셀의 &#8216;브롤스타즈&#8217;가 이제는 MAU 5백만을 넘기며 포켓몬고급 국민게임에 등극했다. 7월 현재 MAU는 510만으로, 포켓몬고가 나오던 당시에 육박하고 있다. 관련 상품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p>
<p>모바일 앱 분석 사이트 앱에이프(AppApe)에 따르면 슈퍼셀의 슈팅게임 &#8216;브롤스타즈&#8217;의 설치 사용자는 580만 명, MAU는 7월 기준 510만 명에 달했다. 11일 기준 DAU는 330만 명으로, 클래시로얄의 3배, 배틀그라운드의 약 4배에 달하는 수치다.</p>
<p>그 잘 나간다는 마인크래프트의 5배, 세계 최고의 하이퍼캐주얼 게임사인 부두의 &#8216;아쿠아파크.io&#8217;의 10배 가까운, 압도적인 DAU를 자랑한다. </p>
<p>브롤스타즈는 작년 12월 MAU가 130만에서 올해 1월 310만명으로 껑충 뛰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유저를 늘리면서 510만 명까지 늘었다. 그리고 그 추세는 여전히 우상향이라는 점에서 &#8216;대세 게임&#8217;을 넘어 &#8216;국민게임&#8217; 반열에 올랐다고 할 수 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7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1024x783.png" alt="" class="wp-image-43486"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1024x783.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300x229.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768x587.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549x420.png 54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80x60.png 8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100x75.png 1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640x489.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681x521.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15/Brawl-Stars_02.png 1297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p>또 다른 국민게임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 800만을 넘긴 포켓몬고가 있다. 지금까지 역대 최고의 MAU를 기록한 타이틀이다. 이어 브롤스타즈가 500만으로 역대 2위의 MAU를 자랑한다. 모든 지표는 우상향이라 포켓몬고의 MAU를 넘길 가능성도 있다.</p>
<p>지금까지 가장 많은 MAU를 기록했을 것 같은 6종의 타이틀을 비교해 놓고 보니, 결과가 한 눈에 들어온다. 포켓몬고의 높은 대중성이 두드러지고, 7월 현재 그 어느 타이틀보다 브롤스타즈의 높은 점유율이 두드러진다. 클래시로얄과 클래시오브클랜, 마인크래프트, 배틀그라운드 등 국민게임이라 부를만한 다른 타이틀은 모두 도토리 키재기처럼 보일 정도다. <strong>그나마 이 타이틀들이 매출 1, 2, 3위를 기록중인 리니지M이나 리니지2레볼루션, 로한M MAU의 수배에서 수십배에 달하는 수치여서 포켓몬고와 브롤스타즈의 수치가 얼마나 높은 것인지를 가늠케 한다.</strong> </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868"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39/Brawl-Stars_03-1024x868.png" alt="" class="wp-image-43487"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39/Brawl-Stars_03-1024x868.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39/Brawl-Stars_03-300x254.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39/Brawl-Stars_03-768x651.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39/Brawl-Stars_03-496x420.png 496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39/Brawl-Stars_03-640x542.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39/Brawl-Stars_03-681x577.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39/Brawl-Stars_03.png 1297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816"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56/Brawl-Stars_04-1024x816.png" alt="" class="wp-image-43488"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56/Brawl-Stars_04-1024x816.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56/Brawl-Stars_04-300x239.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56/Brawl-Stars_04-768x612.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56/Brawl-Stars_04-527x420.png 52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56/Brawl-Stars_04-640x510.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56/Brawl-Stars_04-681x543.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2956/Brawl-Stars_04.png 1297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p>브롤스타즈의 이용 빈도별 사용자 비율을 확인해 보면 의외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헤비 유저의 비율이 라이트 유저, 미들 유저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사실이다. 특히 인액티브 유저가 12%로 낮고, 40% 가까운 유저가 월 20일 이상 게임을 매일 실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게임의 중독성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독성은 브롤스타즈를 구글 매출 5위에 올려놓는 성과를 만들어냈다.</p>
<p>이렇게 높은 관심은 브롤스타즈를 스타급 게임으로 만들어냈다. 포털에서 &#8216;브롤스타즈&#8217;를 검색하면 관련 캐릭터 상품이 한 가득이다. 브롤스타즈 캐릭터부터 열쇠고리, 색칠공부, 딱지, 카드, PC 등 관련 상품이 줄줄이 연관 검색어로 뜬다. 대부분 저연령층이나 초등학생과 연관된 검색어다. </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90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3022/Brawl-Stars_05-1024x904.png" alt="" class="wp-image-43489"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3022/Brawl-Stars_05-1024x904.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3022/Brawl-Stars_05-300x265.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3022/Brawl-Stars_05-768x678.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3022/Brawl-Stars_05-476x420.png 476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3022/Brawl-Stars_05-640x565.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3022/Brawl-Stars_05-681x601.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9103022/Brawl-Stars_05.png 129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p>아울러 쇼핑 카테고리에는 브롤스타즈 조이스틱 게임패드도 판매되고 있다. 롤과 같은 대전 슈팅게임이고 컨트롤이 중요한 게임이기 때무에 이 같은 주변기기 상품이 유저들의 지갑을 유혹하고 있는 것. 특히 N 포털 쇼핑 카테고리에서 포켓몬고 관련 상품은 3,500여 개인 반면, 브롤스타즈 관련 상품은 7,600개가 넘어간다는 점에서 어쩌면 포켓몬고의 인기를 넘겼을 가능성도 존재한다.</p>
<p>하나의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 4개 이상의 타이틀을 버린다고 하는 슈퍼셀의 고퀄리티 게임 전략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대중적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브롤스타즈의 인기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nbsp;</p>
<p style="text-align: right;">이재덕 <a href="mailto:gamey@greened.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gamey@greened.kr</a></p>
<p>&nbsp;</p>
<hr>
<p><br><br>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gt;<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
<p>&nbsp;</p>
<p>&nbsp;</p>
<p><iframe title="App Ape Introduction 2019 (Korean)"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5Q6NmgSbiY?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nbsp;</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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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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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생존을 위한 비즈니스] 리더가 일로 하는 갑질 7가지</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9/changejobs-gapji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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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직스쿨 김영학]]></dc:creator>
		<pubDate>Wed, 28 Aug 2019 23:47:20 +0000</pubDate>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category><![CDATA[리더]]></category>
		<category><![CDATA[상사]]></category>
		<category><![CDATA[업무능력]]></category>
		<category><![CDATA[연봉협상]]></category>
		<category><![CDATA[조직문화]]></category>
		<category><![CDATA[직장상사]]></category>
		<category><![CDATA[직장생활]]></category>
		<category><![CDATA[회사상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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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는 생각보다 &#8216;일에 의한 통제&#8217;를 많이 당하고 있다&#160; &#160; 회사에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8216;갑질&#8217;을 당한다. 갑과 을 계약서 날인 이후, 출근부터 퇴근까지 심지어 퇴근 이후에도 내 몸은 내 몸이 아닌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항변도 못한다. 대부분 &#8216;당연하다&#8217;라고 생각하거나, &#8216;둔감&#8217;하거나, &#8216;쉬쉬&#8217;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걸 모르고, 무작정 조직 또는 지금의 현실에 충성만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더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우리는 생각보다 &#8216;일에 의한 통제&#8217;를 많이 당하고 있다&nbsp;</strong></h3>
<p>&nbsp;</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width: 100%;">
<p>회사에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8216;갑질&#8217;을 당한다. 갑과 을 계약서 날인 이후, 출근부터 퇴근까지 심지어 퇴근 이후에도 내 몸은 내 몸이 아닌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항변도 못한다. 대부분 &#8216;당연하다&#8217;라고 생각하거나, &#8216;둔감&#8217;하거나, &#8216;쉬쉬&#8217;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걸 모르고, 무작정 조직 또는 지금의 현실에 충성만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그 때문에 자신의 커리어가 망가진다는 것이다.</p>
</td>
</tr>
</tbody>
</table>
<p>&nbsp;</p>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우리는 &#8216;갑과 을&#8217;의 관계 속에 살아간다. 직장도 예외가 아니다.</strong></h4>
<p style="text-align: center;">조직과 개인은 계약 관계로 잠시 함께 할 뿐이다.</p>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64806/%EB%8B%A4%EC%9A%B4%EB%A1%9C%EB%93%9C4.jpg" alt="" class="wp-image-43380"/></figure></div>



<p> </p>
<p>그 계약만 아니면, 계약서에 날인만 하지 않았으면 &#8216;甲 또는 乙의 관계&#8217;로 만나지 않았을 것이다. 왜 그때 그냥 &#8216;사인&#8217;을 했을까?라는 후회는 이미 늦었다. 이미 사인을 했으니,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p>
<p>물론, 언제든 그 계약을 파기하고(이직), 새롭게 다른 곳과 계약을 하면 그만이다. 계약서는 쌍방 간의 협의 또는 한쪽의 변심 등으로 언제든 휴지조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좁디좁은 대한민국에서 도망갈 곳이 없다. 거기가, 거기이고, 그 바닥이 그 바닥이다.</p>
<p>그러면서 자신이 회사로부터 당하는 것이 갑질인지 뭔지도 모르는 채 마냥 당하고만 있다. 그저 선배들이 계속 그렇게 살아왔고, 그걸 보고 성장한 후배들이 고대로 따라 하고, 다시 또 들어오는 이들에게 대물림을 해준다.</p>
<p>그렇게 조직 속 보이지 않는 갑질을 계속 대물림하고 있다. 결국, 조직 및 개인의 생산성과 성장 가능성에 악영향을 주는지도 모른 채 말이다.</p>
<p> </p>
<h5><span style="color: #000000;"><strong>(직장 속) 일에 의한 갑질 </strong></span></h5>
<p>&#8211; 계약 조건과 관계없이 상황에 따라 (절대 및 상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에게 계약 밖의 요구를 받는 경우</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64835/%EB%8B%A4%EC%9A%B4%EB%A1%9C%EB%93%9C-14.jpg" alt="" class="wp-image-43381"/></figure>



<h4><span style="color: #1b5fc4;"><strong>1. 일의 정확한 범주를 이야기해주지 않을 때</strong></span></h4>
<p>일단 맡게 될 일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누구와 함께 어떤 목적 및 목표에 의해 움직여야 하는지 누구도 정확한 설명을 해주지 않는다. 특히 그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해줘야 할 담당 리더는 &#8220;열심히 해, 난 너를 믿는다&#8221;식의 대답만 할 뿐이다.</p>
<p>**일의 범주는 리더(그 일을 최초로 시작한 이)가 정하는 것이다. 이제 막 일을 맡게 된 담당자는 직무상 의사결정의 Do or Do not에 대한 범주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일관된 판단을 리더가 내려주는 것이고, 이것이 반복되면 적절히 권한과 책임이 내려가야 하는 것이 보통이다.</p>
<h4><br /><span style="color: #1b5fc4;"><strong>2. 일에 대한 권한 없이, 책임만 강요할 때</strong></span></h4>
<p>주어진 일에 대한 &#8216;과도한 책임&#8217;을 요구한다. 여기서 과도하다고 표현한 것은, 책임과 권한은 늘 함께 가야 하는 것이지만, 현장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일이 잘되고, 못되고에 따라 책임과 공적은 분리된다. 잘되면 내 탓, 안되면 남 탓이다. 여기에서 늘 &#8216;나는 리더&#8217;이고, &#8216;남은 내가&#8217; 된다.</p>
<p>**일에 대한 책임은 담당자와 리더가 함께 짊어지는 것이다. 조직이 커지면서, 모든 (현장) 결정권을 리더가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려줘야 하는 것이다. 또한, 해당 인력이 리더로서의 역량을 쌓기 위해 꼭 필요한 시스템(일하는 문화)이기도 하다.</p>
<p> </p>
<h4><span style="color: #1b5fc4;"><strong>3. 업무 &#8216;시간&#8217;을 벗어난 과도한 업무 지시가 있을 때</strong></span></h4>
<p>야근을 많이 하면, 일을 잘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 외 근무가 더 이상 자랑스럽지 않다. 그런데, 아직도 몇몇 다수의 회사에서 이를 강요한다. 심지어 당장 급한 일이 없는데도, 일부로 만들고 앞당겨서 실행한다.</p>
<p>**시간을 벗어난 지시는 리더 스스로 무능력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 일은 각자가 일하는 시간, 그 속에서 낼 수 있는 개인 및 팀 그리고 조직 퍼포먼스는 환경 변화 또는 리더가 제시하는 목표 수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그렇다면, 이를 잘 조율하여, 최적의 경로와 방법 등을 계산, &#8216;정확한 지시&#8217;를 내리는 것이 리더의 몫이다. 그 정확한 지시는 &#8216;직원이 근무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일&#8217;을 내려주는 것을 뜻한다.<br />물론 매번 정확한 지시를 내리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기에 서로를 배려하면서, 조율이 필요하다. 그러나, 조율의 권한과 의견 제시의 대부분 또한 리더가 차지하면서 직원들이 설자리는 거의 없다. 그중에 직원들의 퇴근 후 시간까지 침범하여, 그들의 휴식시간을 빼앗는다.</p>
<p> </p>
<h4><span style="color: #1b5fc4;"><strong>4. 밑도 끝도 없는 지시와 명령이 반복될 때</strong></span></h4>
<p>지시와 명령을 내리는 수준과 빈도가 도를 넘어서 선 것이다. &lt;1&gt;, &lt;2&gt;, &lt;3&gt;, 반복되면서 위 모든 갑질이 &#8216;당연시&#8217; 된다. 시도 때도 없이 다양한 일거리를 몰아다 준다. 그러면서 다양한 회유책을 사용한다. 물론 결론은 하나다. &#8220;이것이 너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 나도 너만 할 때 다 그랬다는 것&#8221;등으로 말이다.</p>
<p>**자신이 맡은 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소-최대한의 노력을 리더가 요구하는 수준이라면, 그나마 참을 만하다. 결국, 일을 하면서, 일을 배울 수 있으며, 일이 늘어, 일을 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일에 대한 퍼포먼스도 함께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숙련의 경계로 진입이 가능하다.</p>
<p><strong>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 회사에 익숙해져 다른 곳에서 실력 발휘가 어려운 상태가 되는 것이다.</strong></p>
<p>나도 그랬으니, 너도 당해봐라는 식이다. 이는 일을 통해 배우는데 한계가 있음을 스스로 인정하지 못하면서 나타난다. 또한, 무능력함을 시간 외 노력으로 채우려는 욕심 때문이기도 하다. 목표는 높고, 역량은 되지 않은데, 이를 인정하지 못하니, 중간을 메우기 위한 노력을 직원들에게까지 강요하는 것이다.</p>
<p> </p>
<h4><span style="color: #1b5fc4;"><strong>5. 일과 전혀 관계없는 행위 등을 강요할 때</strong></span></h4>
<p>회사(리더)는 직원이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내리는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는 프레임을 제시하기에 이른다. 결국, &#8216;회사(리더)의 필요에 따라&#8217;라는 명목하에 직원들을 얼마든지 동원할 수 있게 된다.</p>
<p>**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일의 경계 때문일까, 리더의 직무상 지시에 신뢰감을 느끼지 못한다. 대부분의 지시가 이미 명시된 직무를 넘어갔기 때문이다. &#8220;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하나&#8230;&#8221;라고 생각이 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 이미 갑질에 중독되었다.<br />물론, 세상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 따라서 조직 내 다양한 경험은 어쩌면 멀리 보면 사회(조직) 생활을 하는데, 다양한 소스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스스로 추구하는 전문성에 위배되거나, 위협하고 있다고 느낀다면,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닐 수 있다.</p>
<p> </p>
<h4><span style="color: #1b5fc4;"><strong>6.  함께 일하는 동료로부터 정확한 정보 및 진척 상황 등을 전달받지 못할 때</strong></span></h4>
<p>일은 &#8216;혼자가 아니라 함께&#8217;하는 것이다. 그래서, 리더를 포함, 함께 일하는 이들끼리 약속을 했다. &#8220;조직이 제시한 목적 및 목표 달성을 위해 각자가 맡은 바 일은 물론이고, 서로 간의 협력과 협업을 할 것.&#8221;을 말이다.</p>
<p>**그래서, 함께 일하는 이들끼리의 소통은 필수이다. 그 소통은 조직의 목적 및 목표 달성은 물론이고, 이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만한 증거물 등을 하나둘씩 만들기 위함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를 위한 정보 및 상황 공유는 수시로 일어나야 한다.<br />하지만, &#8220;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는 속담 때문일까&#8221;, 몇몇의 사람들이 기밀이라는 명목하에 업무적 소통까지도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각자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논리인데, 개인의 성과가 좋은데, 조직 성과가 좋지 못하는 것은 뭐라고 설명할 수 있는가 말이다.</p>
<p> </p>
<h4><span style="color: #1b5fc4;"><strong>7. (조직의) 리더로부터 업무상 뚜렷한 목표를 제시받지 못할 때</strong></span></h4>
<p>조직은 목표에 의해 움직인다. 그리고 그 목표는 리더가 확정한다. 따라서, 정해진 목표에 따라, 각자가 맡은 직무상 특징을 고려하여, 최대한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조직의 (목적) 목표는 물론이고, 개인의 직무상 목표도 부여받지 못한다.</p>
<p>**위의 6가지 현상이 나타난 결정적 문제가 바로 이것이다. 리더가 뚜렷한 목표를 통한 직원 설득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 위계에 의한 지시와 명령만 일삼을 뿐이다. 그것도 일관되지 못한 지시의 원흉은 &#8216;뚜렷하지 못한 설득력이 낮은 목표&#8217; 때문인지도 모른 채 말이다. <br />이로 인해 업무상 몰입도가 낮아지고, 결국 생산성도 낮아지게 된다. 그렇게 관철된 리더에 대한 신뢰도 하락은 연쇄적으로 조직 몰입도 하락으로 이어지며, 개인의 성장은 물론이고, 조직 성장도 저해시키게 된다.</p>
<p> </p>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16;일에 의한 갑질&#8217;로부터 </strong><br /><strong>벗어나기 위해</strong></h4>
<p> </p>
<p><strong>물론, 일을 빙자하여 일 외적으로도 얼마든지 갑질은 일어난다.</strong></p>
<p>단순히 위계에 의한 (보이지 않는) 위력 행사는 공공연하게 일어난다. [개인(휴식) 시간에 대한 과도한 &#8216;통제&#8217;가 있을 때], [개인 프라이버시와 관련하여 과도한 간섭 등이 있을 때] 등 말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방어는 &#8216;대응하지 않는 것&#8217;이다. 그것 말고는 뾰족한 수가 없다.</p>
<p> </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64917/%EB%8B%A4%EC%9A%B4%EB%A1%9C%EB%93%9C-14.png" alt="" class="wp-image-43382"/><figcaption> 영화 &lt;부당거래 中&gt; </figcaption></figure></div>



<p>그러나, 일은 절대 그럴 수 없다. 일은 함께 하는 것이고, 그 일은 리더가 제시한 조직의 목적 및 목표에 해 연결되어 있으며, 애초에 조직에 들어올 때부터 이를 공동으로 달성하는 것을 암묵적으로 약속한 것이기 때문이다.</p>
<p>동시에 조직에서 일을 하는 목적은 &#8216;돈을 벌기 위함&#8217;도 있지만, 일을 통해 원하는 커리어를 쌓아 표면상 점점 향상된 급여, 책임, 권한 등을 갖기 위함이고, 이를 통해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남기기 위함이다. 또한, 멀리는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삶을 위한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직장을 다니고, 그 속의 불합리함을 참고 견디고 있는 것이다.</p>
<p>그런데, 갑질에 가까운 불합리함이 지속되면, 때로는 스스로가 바라는 커리어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따라서, 갑질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시작은<strong> &#8220;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한 관점의 변화&#8221;</strong>로 부터 라고 볼 수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⑴ 일의 결과만 좋으면 된다</em></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⑵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em></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⑶ 일을 잘하기 위해 동료들끼리 친해야 한다</em></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⑷ 일은 리더가 시키는 데로만 하면 된다</em></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⑸ 내 일만 잘하면 된다.</em></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⑹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이다.</em></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em>⑺ 일은 본래 빨리하는 것이다.</em></strong></p>
<p>&nbsp;</p>
<p>&nbsp;</p>
<p>재미있게도 위 7가지는 우리가 일을 해왔던 방식이고, 그 방식에 의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믿었던 내용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위 7가지가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 따라서, 각각의 내용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립이 필요하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⑴ 일의 좋은 과정 없이는 좋은 결과도 없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좋은 과정이란, 합리적 목표 설정 및 달성 과정을 위한 구성원 간의 충분한 합의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⑵ 일은 회사가 하는 것이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회사가 제공한 시스템 속에서 개인은 일을 할 뿐이다. 시스템이 후지면,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⑶ 친한 것과 성과는 별개의 문제이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시너지를 위해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부족하고 넘치는 것에 판단은 애매모호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⑷ 일은 리더와 상의하는 것이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리더는 신이 아니다. 의사결정만 할 뿐이다. 리더에 대한 가이드는 담당자의 몫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⑸ 내 일과 연결된 이들의 일을 도와, 함께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일이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일은 직무에 따라 일정한 인과관계에 따른 연결이 있다. 그 연결에 최소한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p>
<p>&nbsp;</p>
<p>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 &#8216;부하직원&#8217;이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 일까, 다수의 리더는 &#8216;직원(종업원)&#8217;에 대한 관점에 &#8216;부하&#8217;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다. 그저 필요할 때마다 불러서 쓰고, 또한 바꾸는 행위 등을 서슴없이 한다. 이러한 리더는 직원의 호의를 권리로 인식하여 스스로가 일의 걸림돌이 되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우매함을 드러내기도 한다.</p>
<p>&nbsp;</p>
<h4><strong>그래서 일이 어렵다.</strong></h4>
<p>우리가 조직에서 하는 일의 정답도 없고, 해답은 늘 가려져 있다. 그리고 그 해답이 과거에는 다년간 검증된 특정 원리에 의해 작동되었는데, 이제는 이것도 약발이 다했다. 매번 바뀌는 시장과 고객의 니즈에 맞추기 위한, 합리적 추론 과정을 리더와 직원이 함께 밟아가는 동료 일뿐이다. 이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p>
<p>&nbsp;</p>
<p><strong>우리는 그동안 일을 못하면서, 일을 잘한다고 착각했다. </strong></p>
<p><strong>이에 대한 인정이 필요하다.</strong></p>
<p>&nbsp;</p>
<p>&nbsp;</p>
<p><em>이직스쿨 김영학님의&nbsp;<a href="https://brunch.co.kr/@vigorous2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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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중개수수료 안 받습니다&#8217;&#8230; 집토스 이재윤 대표</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8/ziptoss/</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8/ziptoss/#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한송아]]></dc:creator>
		<pubDate>Wed, 28 Aug 2019 06:54:07 +0000</pubDate>
				<category><![CDATA[Interview]]></category>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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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투자유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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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20;중개수수료 안 받습니다!&#8221;    중개수수료 0원의 슬로건을 자신 있게 내밀고 부동산 중개업에 뛰어든 청년. 졸업도 못한 채  대학 프로젝트 동기들과 모은 자본금 600백만 원으로 사업 선상에 뛰어들어 현재는 80명 이상의 직원과 함께하는 대표로 거듭났다.  집토스는 신뢰 기반 믿을 수 있는 매물을 공개하고, 세입자들에게 복비(부동산 중개보수)를 일체 받지 않는 부동산 중개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1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p>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중개수수료 안 받습니다!&#8221; </strong></h3>
<p> </p>
<p>중개수수료 0원의 슬로건을 자신 있게 내밀고 부동산 중개업에 뛰어든 청년. 졸업도 못한 채  대학 프로젝트 동기들과 모은 자본금 600백만 원으로 사업 선상에 뛰어들어 현재는 80명 이상의 직원과 함께하는 대표로 거듭났다. </p>
<p><strong>집토스는 신뢰 기반 믿을 수 있는 매물을 공개하고, 세입자들에게 복비(부동산 중개보수)를 일체 받지 않는 부동산 중개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strong></p>
<p>지난 2016년 법인 설립 후 지금까지 서울에서 직영점을 확장해온 집토스는 최근 메가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더웰스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탈로부터 시리즈 A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연내 총 14개까지 부동산 중개 사무소 직영점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p>
<p><strong>부동산 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싶다는 <a href="https://ziptoss.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집토스</a>의 이재윤 대표를 직접 만나 집토스의 사업 방향과 부동산 시장의 미래 예측 이야기까지 함께 들어보았다.</strong></p>
<p> </p>
<p> </p>
<p>  <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53730/%EC%A7%91%ED%86%A0%EC%8A%A4%EB%8C%80%ED%91%9C_%EB%B3%B4%EC%A0%95_%EA%B8%B0%EC%A1%B4%EB%B0%B0%EA%B2%BD_%EB%AC%B4%EC%A7%80%EB%B0%B0%EA%B2%BD.pn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EC%A7%91%ED%86%A0%EC%8A%A4%EB%8C%80%ED%91%9C_%EB%B3%B4%EC%A0%95_%EA%B8%B0%EC%A1%B4%EB%B0%B0%EA%B2%BD_%EB%AC%B4%EC%A7%80%EB%B0%B0%EA%B2%BD.png ìëë¤." /></p>
<p style="text-align: center;">집토스 이재윤 대표 </p>
<p> </p>
<p> </p>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strong></span></h4>
<p>안녕하세요. 저는 사 년 전에 부동산을 창업하여 현재 집토스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 이재윤입니다. 4년 전 부동산을 창업하여 피벗하고 현재 집토스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데요. 운이 좋게도 좋은 멤버들이 합류하여 함께 열심히 꿈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p>
<p> </p>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집토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strong></span></h4>
<p>세입자가 처음 자취방을 구할 때 믿을 수 있는 중개 사무소를 찾는 게 어려울뿐더러 수수료에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부담을 가진 분들에게 집토스는 집주인에게만 수수료를 받고 세입자에게는 일체 수수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p>
<p><strong>특히 직영점 운영을 통해 허위매물 없이 신뢰성 있는 매물로 중개하고 있죠. </strong></p>
<p>자체 모바일 앱 정보 서비스와 오프라인 중개 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하며, 원스톱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
<p>처음에는 친구들 방을 구해주기 위해 중개 수수료를 받지 않고 매물을 구해주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확장되어 서울에 13개 지점을 오픈한 상태입니다.  </p>
<p> </p>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집토스가 기존 서비스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strong></span></h4>
<p><strong>집토스는 부동산 중개업의 본질을 거래 비용(중개수수료), 신뢰, 매물이라고 정의힙니다.</strong></p>
<p>궁극적으로 기업형 부동산을 만들기 위해 소비자들이 무엇을 좋아할지 고민했는데요. 저희는 바로 할 수 있는 포인트 수수료로 차별화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이 신뢰 서비스 였는데요. 기존 부동산 서비스들보다 더욱 신뢰 기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매물을 경쟁력 있게 확보해가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p>
<p>듣보잡으로 볼 수 있는 집토스가 수수료 없는 서비스로 시장에 진입했는데요. <strong>수수료와 신뢰 그리고 매물을 동시에 잡으며 &#8216;집&#8217; 하면 집토스로 문의할 수 있도록 앞으로 서비스를 고도화 시킬 예정</strong>입니다. </p>
<p> </p>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왜 하필 부동산 서비스로 창업을 하셨는지도 궁금하네요. </strong></span></h4>
<p>대학생 때는 1년마다 한 번씩 자취방을 구하며 25살 때까지 총 3번의 거래를 했었는데요. 부동산도 통해봤고, 혼자서 직거래로 자취방을 구해보는 등 다양한 경험을 했었는데 굉장히 문제가 많아 좋지 않은 경험으로 남아있습니다.</p>
<p>마침 군 생활을 하면서 공인중개사를 취득하게 되었어요. 그 자격증이 있으니 대학생 때 활용해보자 싶어 친구들과 팀을 꾸려 친구들 집을 직접 구해주는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 시작하게 되었죠. </p>
<p>세 명의 창업자와 이백만 원씩 모아 총 자본금 육백만 원으로 오피스텔을 구하고, 그렇게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알리기 시작했는데 수수료가 없는 부동산이라는 점이 특이했는지 어느 기자님의 보도자료로 인해 네이버 메인에 올라 점차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어요.</p>
<p><strong>사람들이 부동산 중개업을 보잘것없이 생각하기도 하는데, 저는 충분히 니즈가 필요하구나 확신했습니다. </strong></p>
<p>법인 설립 후 초창기 멤버 중  한 명은 전공이 간호대였는데, 개발 베이스가 없지만 본인이 개발을 직접 해야 서비스 운영에 좋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독학하여 개발을 담당해주고 있어요.</p>
<p>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경력 공인중개사가 저희와 합류하게 되면서 현재의 집토스로 변화된 것 같습니다. </p>
<p> </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65022/67565441_2330275980397591_583645098718265344_n1.jp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67565441_2330275980397591_583645098718265344_n1.jpg ìëë¤." /></p>
<p> </p>
<p> </p>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언제까지  중개 수수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실 건가요?</strong></span></h4>
<p><strong>일단 저의 대답은 끝까지 중개 수수료 무료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strong></p>
<p>저희를 믿고, 작은 성과들의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해주시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p>
<p>집토스의 수익구조에는 집주인 쪽에서 받고 있기 때문에 중개 과정에 효율화를 할 수 있는데요. 부동산 중개의 비효율적이었던 과정을 자동화시키며 기업형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p>
<p> </p>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부동산 업계에서는 집토스 서비스를 달가워 하지 않는데, 서비스를 전개하며 어려웠던 점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strong></span></h4>
<p>기존 부동산 중개업에서 집토스를 달가워 하지 않는다는 점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늘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8216;변화가 없으면 물이 썩는다&#8217;입니다.  </p>
<p>저희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하는 기존 부동산 중개업의 분들이, 유언비어를 내뱉으실 때 가장 힘들었는데요. 특히 저희 직원들은 이 점을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점이 있어 대표로서 미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p>
<p><strong>하지만 내부 지침상 감정으로 대응하지 않고 현명하게 기존의 관행을 바꾸기 위해 꿋꿋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strong></p>
<h4> </h4>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최근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하셨는데, 어떤 변화가 있나요?</strong></span></h4>
<p>최근 시리즈 A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직영점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strong>아무래도 부동산업이 자금이 많이 필요한 사업군이라 서울 전역에 경기권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투자를 계속하여 받아 정진하려 합니다. </strong></p>
<p>저희는 허위매물 없이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물주와 임대인 분들을 컨텍하여 주기적 정보 업데이트와 사진 촬영 등에 힘쓰는 팀이 따로 있을 정도로 매물 수집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p>
<p>매물을 수집하기 위해서는 임대인 분들의 컨택 포인트를 잘 잡고, 자금을 활용하여 서울 전역에 컨텐 포인트를 확보하고 느리고 험난하게 가는 길이 가장 확실한 솔루션이라는 기업의 목적에 맞게 서울 전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p>
<p>집토스는 매달 공채 공인중개사를 채용하고 있는데요. <strong>신입분들이 들어오시면 준비하여 지점장을 만들어 지점을 확장하고, 체계적 교육 시스템으로 믿을 수 있는 매물을 앱에 업로드하는 형태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trong></p>
<p> </p>
<p> </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627/%EC%A7%91%ED%86%A0%EC%8A%A4-%ED%9B%84%EA%B8%B01.pn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EC%A7%91%ED%86%A0%EC%8A%A4-%ED%9B%84%EA%B8%B01.png ìëë¤." width="550" height="286" /></p>
<p style="text-align: center;">집토스 이용 고객의 실제 후기</p>
<p> </p>
<p> </p>
<p> </p>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앞으로 집토스의 서비스 확장 계획이 있을까요? </strong></span></h4>
<p>네. 집토스는 부동산 중개사가 하는 모든 일들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p>
<p>현재 집토스는 유학생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유학생들은 한국에서 입국하기 전에 집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매물 정보를 번역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만족도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p>
<p>이렇듯 유학생들은 한국에 입국하기 전에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미리 집을 구하게 되는데요. <strong>앞으로 서비스 확장으로 공항에서부터 사무실 그리고 입주하는 집까지 원스톱으로 입주를 돕고, 계약서를 쉽게 작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strong>입니다. </p>
<p>또한 저희 집토스에는 고객 DB가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하여 고객의 이사 루트를 파악할 수 있는데요. 이 점을 활용하여 먼저 생활 서비스를 제안하는 기업형 부동산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p>
<p>현재는 번역으로 외국인에게 집토스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지만, <strong>추후 집토스 외국어 앱을 론칭하여 본격 서비스 고도화를 시킬 계획입니다. </strong></p>
<p> </p>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집토스가 바라보는 부동산 중개 시장의 미래는 어떤가요? </strong></span></h4>
<p>오프라인이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 사업자분들도 오프라인으로 점차 침투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p>
<p>제가 생각하는 부동산 중개업의 미래는 오프라인에도 점차 저희와 같은 플레이어들이 많이 생길 것이고, 그 분야들도 확장되어 많은 부분들이 성장할 것 같습니다. </p>
<p>업계의 발전이 있으려면 인력양성에도 충분한 노력이 필요한데요. <strong>전문 자격증을 딴 새내기들이 제대로 된 회사에 지망하여 정확한 정보들을 익히고 배우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야 부동산 산업의 선순환이 될 것 같습니다. </strong></p>
<p>공인중개사 자격증 습득 후 배출은 굉장히 많이 되는 시스템 속에 있지만, 실제 실무 교육을 받기에는 어려운 게 현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초보 중개사 입장에서는 기본급 없이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일자리를 찾기에 급급한 상황이기에 발전이 어렵죠. 그런 점들을 착안하여 중개사도 일하고 싶은 터전의 회사가 많이 생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집토스는 중개사를 위한 회사를 만들었고요. 우리의 뜻과 방향에 공감 가는 분들이 업무를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서 무궁무진한 긍정 에너지가 발산되고 있습니다.</strong></p>
<p>앞으로 건강한 부동산 중개업의 미래로 가기 위해서는 1. 중개사 관리 2. 오프라인의 확장이 되겠네요. </p>
<p> </p>
<p> </p>
<p><a href="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iptoss.v2&amp;hl=ko"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65045/%EB%B8%94%EB%A1%9C%EA%B7%B8-%EB%82%98%EC%8A%A4%EB%AF%B8%EB%94%94%EC%96%B4_%EC%9D%B4%EB%A3%A8.jp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EB%B8%94%EB%A1%9C%EA%B7%B8-%EB%82%98%EC%8A%A4%EB%AF%B8%EB%94%94%EC%96%B4_%EC%9D%B4%EB%A3%A8.jpg ìëë¤." /></a></p>
<p> </p>
<p> </p>
<h4><span style="color: #7a7310;"><strong>Q. 마지막으로 집을 구하는 분들에게 꿀팁 좀 소개해주세요.</strong></span></h4>
<p>일단 각자의 취향에 적합한 집을 구하셔야 합니다. 말도 안 되게 저렴한 집이 종종 보이는데요. 그런 곳은 대부분 사실이 아닙니다. </p>
<p>세 가지를 핵심적으로 선택해야 하는데요. 1. 위치 2. 넓이 3. 깔끔함 정도로 축약할 수 있습니다. 삼대 기준을 전부 다 취합하는 경우 신축의 건물이 많기에 매물가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한정된 예산으로 나에게 맞는 우선순위를 정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죠.</p>
<p>그리고 결정 전에 중개 수수료를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충분히 조율될 부분이니까요! 모두 좋은 집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p>
<p><strong>앞으로 투명한 부동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움직이는 집토스의 행보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strong></p>
<p> </p>
<p><strong>관련 글</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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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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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용진의 IT 트렌드] 구글 AR 도보 내비게이션을 위한 기술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8/it-a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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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진용진]]></dc:creator>
		<pubDate>Wed, 28 Aug 2019 04:35:52 +0000</pubDate>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AR]]></category>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GPS]]></category>
		<category><![CDATA[IT]]></category>
		<category><![CDATA[구글맵]]></category>
		<category><![CDATA[네비게이션]]></category>
		<category><![CDATA[스트리트뷰]]></category>
		<category><![CDATA[지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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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Google AI Blog에 소개된 Global Localization &#160; 작년 Google I/O 2018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기술이 구글 지도(Google Maps)의 AR 도보 내비게이션 기능이었습니다. 구글 지도의 AR 도보 내비 기능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자가 구글 지도 도보 길 찾기(walking directions)에서 Start AR 버튼을 탭 하면 모바일 폰 카메라가 활성화됩니다. 그리고 AR 모드 화살표가 나타나 실시간으로 도보 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nbsp;</h4>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Google AI Blog에 소개된 Global Localization</strong></h3>
<p>&nbsp;</p>
<p>작년 Google I/O 2018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기술이 구글 지도(Google Maps)의 AR 도보 내비게이션 기능이었습니다. 구글 지도의 AR 도보 내비 기능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자가 구글 지도 도보 길 찾기(walking directions)에서 Start AR 버튼을 탭 하면 모바일 폰 카메라가 활성화됩니다. 그리고 AR 모드 화살표가 나타나 실시간으로 도보 길 안내를 지원합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8112438/%EB%8B%A4%EC%9A%B4%EB%A1%9C%EB%93%9C5-1024x536.jpg" alt="" class="wp-image-43442"/><figcaption> 출처: CNBC </figcaption></figure>



<p> </p>
<h3><strong>GPS는 완벽하지 않다?</strong></h3>
<p><br />AR 도보 내비게이션은 쉽게 상상할 수 있는 서비스 시나리오지만, 기술 배경은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가 지도 앱을 사용할 때 Localization(측위)라는 기술 통해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느 방향으로 향해 이동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p>
<p>우리는 지도 앱 서비스에서 Blue Dot이란 불리는 파란색 동그라미를 통해 사용자의 현 위치와 이동·회전 상태를 확인하는데요. 종종 Blue Dot이 이상한 위치로 튀는 것을 경험합니다. 특히 도심 환경(urban environments)에서 이런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p>
<p>대부분 지도 앱은 GPS에 의존하여 사용자 현 위치를 확인하는데, 도심 환경에서는 음영지역, 고층 건물의 신호 간섭으로 정확한 결과를 내지 못합니다. 또한 GPS의 단점은 위치(location)는 알려주지만 방향(orientation) 정보 제공은 어렵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 지도 앱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탑재된 지자기, 중력, 모션 측정 센서를 통한 추정 결과로 이를 보완합니다. 하지만 이들 센서는 주변 금속(건물, 심지어 스마트폰 안에 있는 선)이 발생하는 자기장 간섭을 통해 잘못된 결과값을 제공하기도 합니다.</p>
<p> </p>
<p> </p>
<h3><strong>구글이 생각하는 해답, Global Localization?</strong></h3>
<p><br />구글은 AR 도보 내비게이션에 적용한 Localization(측위) 기술을 스스로 Global Localization이라고 부릅니다. Global Localization은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스트리트 뷰, 머신러닝을 활용한 측위 기술입니다.</p>
<p>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길에서 목적지로 이동할 때, 주변 환경이 기대했던 장소인지 여부를 비교하면서 길찾기를 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길 찾기를 할 때 &#8216;여기가 좌표값이 이러니 내가 정확히 왔군&#8217;이러지 않고, &#8216;저기 맥도널드가 있네, 그럼 맥도널드 다음 나타나는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되겠네&#8217;가 더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p>
<p>Global Localization 아이디어는 이와 비슷합니다. 마치 사람들이 주변을 바라보는 것처럼 모바일 디바이스(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유사한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이지요.</p>
<p>Global Localization의 한 축을 이루는 VPS는 GPS 신호가 아닌 이미지에 기반하여 디바이스 측위를 결정합니다. 마치 검색엔진이 텍스트 기반의 인덱스(index)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VPS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물·환경(건물, 다리 등)의 시각적인 특징 (key visual feature)을 인덱싱하여 데이터로 보유하고 있습니다.</p>
<p>사용자가 모바일 디바이스 카메라를 통해 주변 환경을 바라보는 시나리오에서 VPS는 디바이스가 촬영하여 획득한 이미지와 VPS 인덱스를 상호 비교하여 측위 결과를 산출해냅니다. 즉, 간단히 설명하면 구글은 우리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의 시각적 특징을 가지고 있고, 이 정보와 사용자가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변을 스캔하여 얻은 이미지를 비교하여 사용자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향해 이동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이지요.</p>
<p> </p>
<p> </p>
<h3><strong>스트리트 뷰, 결국은 데이터가 먼저&#8230;</strong></h3>
<p><br />이상에서 보듯이 VPS는 이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많은 도시·지역을 담은 좋은 품질의 이미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93개 국가 촬영으로 방대한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구글 스트리트 뷰(Street View)는 VPS의 삼각측량(Triangulation) 위한 레퍼런스 포인트로 수조(Trillion) 건의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합니다.</p>
<p>스트리트 뷰는 방대한 데이터를 자랑하지만, 항상 최신성을 유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Google Maps에서 스트리트 뷰 촬영 일자를 확인해보면 몇 달이 지난 이미지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구글 입장에서 몇 가지 도전적 과제를 남겨주는 부분입니다.</p>
<p>사용자가 AR 도보 내비게이션으로 Localization 시도한 시점에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 상황이 구글 스트리트 뷰 촬영 시점의 데이터와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계절, 바람 세기에 따라 나뭇잎의 디테일이 달라집니다.</p>
<p> </p>
<p> </p>
<p><img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2rV/image/joSUvqLpJvSi7lAXVYz_CNV_M-I.gif" />                                                 <span class="text_caption">출처: Google AI Blog</span></p>
<p> </p>
<p>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Global Localization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지가 제공하는 풍경(scene)의 사소한 부분은 필터링하고, 시간이 지나도 잘 변하지 않는 영속적인 구조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즉, 나무, 빛, 공사 중인 건물과 같이 변화가 예상되는 사물은 과감히 매칭 요소에서 제외하는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구글은 머신러닝 기반으로 자동으로 풍경에서 집중해야 할 부분을 결정하고, 변동성이 낮은 특징(feature)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고 합니다.&quot;}]}" data-block-index="31" data-shown="false">Global Localization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지가 제공하는 풍경(scene)의 사소한 부분은 필터링하고, 시간이 지나도 잘 변하지 않는 영속적인 구조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즉, 나무, 빛, 공사 중인 건물과 같이 변화가 예상되는 사물은 과감히 매칭 요소에서 제외하는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구글은 머신러닝 기반으로 자동으로 풍경에서 집중해야 할 부분을 결정하고, 변동성이 낮은 특징(feature)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고 합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Global Localization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지가 제공하는 풍경(scene)의 사소한 부분은 필터링하고, 시간이 지나도 잘 변하지 않는 영속적인 구조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즉, 나무, 빛, 공사 중인 건물과 같이 변화가 예상되는 사물은 과감히 매칭 요소에서 제외하는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구글은 머신러닝 기반으로 자동으로 풍경에서 집중해야 할 부분을 결정하고, 변동성이 낮은 특징(feature)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고 합니다.&quot;}]}" data-block-index="31"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Global Localization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지가 제공하는 풍경(scene)의 사소한 부분은 필터링하고, 시간이 지나도 잘 변하지 않는 영속적인 구조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즉, 나무, 빛, 공사 중인 건물과 같이 변화가 예상되는 사물은 과감히 매칭 요소에서 제외하는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구글은 머신러닝 기반으로 자동으로 풍경에서 집중해야 할 부분을 결정하고, 변동성이 낮은 특징(feature)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고 합니다.&quot;}]}" data-block-index="31" data-shown="false"> </p>
<h3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지역 가이드, 커뮤니티의 힘을 빌리는 기술 검증 과정 &quot;}]}],&quot;size&quot;:&quot;h2&quot;}" data-block-index="34" data-shown="false"><strong>지역 가이드, 커뮤니티의 힘을 빌리는 기술 검증 과정</strong></h3>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구글의 AR 도보 내비게이션은 ARCore와 결합하여 현재 테스트 중입니다. 언론 찬사처럼 실제 해당 기능을 테스트한 사용자의 결과도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글의 AR 도보 내비게이션은 여전히 많은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처한 장소 그리고 다양한 조건(낮과 밤, 기후 변화) 관계없이 해당 기술이 원활히 동작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quot;}]}" data-block-index="35" data-shown="false">구글의 AR 도보 내비게이션은 ARCore와 결합하여 현재 테스트 중입니다. 언론 찬사처럼 실제 해당 기능을 테스트한 사용자의 결과도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글의 AR 도보 내비게이션은 여전히 많은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처한 장소 그리고 다양한 조건(낮과 밤, 기후 변화) 관계없이 해당 기술이 원활히 동작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이를 위해 구글은 Google Maps의 지역 가이드(Local Guides)를 활용해 열정적인 커뮤니티 피드백 기반으로 AR 도보 내비게이션 품질을 강화 중이라 밝히고 있습니다.&quot;}]}" data-block-index="37" data-shown="false">이를 위해 구글은 Google Maps의 지역 가이드(Local Guides)를 활용해 열정적인 커뮤니티 피드백 기반으로 AR 도보 내비게이션 품질을 강화 중이라 밝히고 있습니다.</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이를 위해 구글은 Google Maps의 지역 가이드(Local Guides)를 활용해 열정적인 커뮤니티 피드백 기반으로 AR 도보 내비게이션 품질을 강화 중이라 밝히고 있습니다.&quot;}]}" data-block-index="37"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이를 위해 구글은 Google Maps의 지역 가이드(Local Guides)를 활용해 열정적인 커뮤니티 피드백 기반으로 AR 도보 내비게이션 품질을 강화 중이라 밝히고 있습니다.&quot;}]}" data-block-index="37"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아래는 참고한 글입니다.&quot;}]}" data-block-index="39" data-shown="false"><strong>아래는 참고한 글입니다.</strong></p>
<p class="wrap_item item_type_bullet" data-app="{&quot;type&quot;:&quot;bullet&quot;,&quot;kind&quot;:&quot;circle&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구글 AI블로그 Global Localization 소개: &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ai.googleblog.com/2019/02/using-global-localization-to-improve.html&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Link &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 data-block-index="41" data-shown="false"><em>구글 AI블로그 Global Localization 소개: <a class="link" href="https://ai.googleblog.com/2019/02/using-global-localization-to-improve.html"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Link</a></em></p>
<p class="wrap_item item_type_bullet" data-app="{&quot;type&quot;:&quot;bullet&quot;,&quot;kind&quot;:&quot;circle&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CNBC 리뷰: &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www.cnbc.com/2019/03/15/google-maps-ar-first-look-at-augmented-reality-directions.html&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Link&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 data-block-index="42" data-shown="false"><em>CNBC 리뷰: <a class="link" href="https://www.cnbc.com/2019/03/15/google-maps-ar-first-look-at-augmented-reality-directions.html"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Link</a></em></p>
<p class="wrap_item item_type_bullet" data-app="{&quot;type&quot;:&quot;bullet&quot;,&quot;kind&quot;:&quot;circle&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Engadget 리뷰: &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www.youtube.com/watch?v\u003dXWbY5jdJnHg&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Link&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 data-block-index="43" data-shown="false"><em>Engadget 리뷰: <a class="link" href="https://www.youtube.com/watch?v=XWbY5jdJnHg"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Link</a></em></p>
<p class="wrap_item item_type_bullet" data-app="{&quot;type&quot;:&quot;bullet&quot;,&quot;kind&quot;:&quot;circle&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Techcrunch 리뷰: &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techcrunch.com/2019/02/11/hands-on-with-an-alpha-build-of-google-maps-augmented-reality-mode/&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color&quot;:&quot;#00c3bd&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Link&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 data-block-index="44" data-shown="false"><em>Techcrunch 리뷰: <a class="link" href="https://techcrunch.com/2019/02/11/hands-on-with-an-alpha-build-of-google-maps-augmented-reality-mo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Link</a></em></p>
<p class="wrap_item item_type_bullet" data-app="{&quot;type&quot;:&quot;bullet&quot;,&quot;kind&quot;:&quot;circle&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네이버랩스 visual localization 기반 실내 AR 내비: &quot;},{&quot;type&quot;:&quot;anchor&quot;,&quot;url&quot;:&quot;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u003dLSD\u0026amp;mid\u003dsec\u0026amp;sid1\u003d105\u0026amp;oid\u003d016\u0026amp;aid\u003d0001450316&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Link&quot;}],&quot;target&quot;:&quot;_blank&quot;}]}" data-block-index="45" data-shown="false"><em>네이버랩스 visual localization 기반 실내 AR 내비: <a class="link"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oid=016&amp;aid=0001450316"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Link</a></em></p>
<p> </p>
<p> </p>
<p><em>진용진님의 <a href="https://brunch.co.kr/@yongjinjinipl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된 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 </em></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83552/88x3113.png" alt="" class="wp-image-43397"/></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div id="teads_slot">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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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트윈워드 SEO 마케팅] 구글 검색을 200% 활용하게 해주는 검색 명령어 총정리</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8/seo-search-operato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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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트윈워드]]></dc:creator>
		<pubDate>Tue, 27 Aug 2019 23:53:43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EO]]></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구글검색명령어]]></category>
		<category><![CDATA[구글검색어]]></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명령어]]></category>
		<category><![CDATA[애널리틱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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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흔히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합니다.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정보가 마치 바다처럼 끝이 없다는 맥락에서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중에서 세계 검색엔진 시장점유율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검색엔진인 구글에 색인된 페이지의 수는 약 570억 개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570억 개의 페이지에서 원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구글 검색 명령어(연산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흔히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합니다.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정보가 마치 바다처럼 끝이 없다는 맥락에서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p>
<p>그중에서 <a href="http://gs.statcounter.com/search-engine-market-share#monthly-201906-201906-ba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세계 검색엔진 시장점유율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a>하는 대표적인 검색엔진인 구글에 색인된 페이지의 수는 약 <a href="https://www.worldwidewebsize.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70억 개</a>라고 합니다.</p>
<p><strong>그렇다면 570억 개의 페이지에서 원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strong><span style="font-size: inherit;">이번 포스트에서는 구글 검색 명령어(연산자 혹은 Search Operator)의 종류와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span></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5881" src="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30-at-9.49.34-AM-1024x576.png"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srcset="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30-at-9.49.34-AM-1024x576.png 1024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30-at-9.49.34-AM-300x169.png 30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30-at-9.49.34-AM-768x432.png 768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30-at-9.49.34-AM-260x146.png 26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30-at-9.49.34-AM-50x28.png 5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30-at-9.49.34-AM-133x75.png 133w" alt="Complete list of Google Search Operator" width="1024" height="576" /></p>
<p> </p>
<h2> </h2>
<h3><strong>구글 검색 명령어 (Google Search Operator) 란?</strong></h3>
<p><strong>구글 검색 명령어 혹은 구글 검색 연산자(Google Search Operator)란 구글 검색 기능을 더욱 용이하게 해주는 명령어입니다.</strong> 구글 검색 명령어를 이용하면 원하는 검색 결과를 한층 더 정교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구글을 통해 검색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검색 명령어에 대해서 한 번쯤은 들어보셨거나 사용해 보셨을 텐데요, 구글은 매번 크고 작은 업데이트를 하면서 검색 명령어의 기능을 삭제하거나 추가하기도 합니다.</p>
<p>현재 알려져 있는 구글 검색 명령어는 약 40여 가지가 있고, 그 기능과 형태에 따라 기본 검색 명령어(Basic Search Operator)와 고급 검색 명령어(Advanced Search Operator)로 나뉩니다.<strong> 또한 그중에서도 검색 명령어로서의 기능을 더 이상 하지 못하는 검색 명령어들이 있습니다.</strong> 아래는 트윈워드에서 직접 시험해보고 작동을 확인한 검색 명령어들을 종류별로 나누어 정리하였습니다.</p>
<p> </p>
<h4><strong>1. 기본 검색 명령어 (Basic Search Operator)</strong></h4>
<p>먼저 기본 검색 명령어는 일반 검색 결과를 수정해서 보여주는 기본적인 기능을 하며 따로 추가적인 정보를 필요로 하지 않고 일반 검색어에 추가로 입력해서 사용합니다. 기본 검색 명령어는 그 자체로는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렵지만 여러 가지 검색 명령어와 조합으로 사용하였을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p>
<p> </p>
<table width="835">
<tbody>
<tr>
<td><strong>”  “</strong></td>
<td>큰따옴표 안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어를 반드시 포함하는 결괏값만 표시합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22%EA%B5%AC%EA%B8%80%2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글”</a>)</td>
</tr>
<tr>
<td><strong>OR</strong></td>
<td>반드시 대문자로 표기해야 하며, 두 가지의 검색어중 하나의 검색어라도 일치하는 결괏값을 보여줍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EA%B5%AC%EA%B8%80%20OR%20%EB%84%A4%EC%9D%B4%EB%B2%8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글 OR 네이버</a>)</td>
</tr>
<tr>
<td><strong>|</strong></td>
<td>OR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동일한 기능입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EA%B5%AC%EA%B8%80%20|%20%EB%84%A4%EC%9D%B4%EB%B2%8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글 | 네이버</a>)</td>
</tr>
<tr>
<td><strong>(  )</strong></td>
<td>검색 명령어를 그룹화하고 순서를 제어할 수 있는 명령어입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EA%B5%AC%EA%B8%80%20OR%20%EB%84%A4%EC%9D%B4%EB%B2%84)%20%EC%95%A0%EB%84%90%EB%A6%AC%ED%8B%B1%EC%8A%A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글 OR 네이버) 애널리틱스</a>)</td>
</tr>
<tr>
<td><strong>–</strong></td>
<td>특정 단어를 제외한 나머지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20-%EA%B5%AC%EA%B8%80"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안드로이드 -구글</a>)</td>
</tr>
<tr>
<td><strong>*</strong></td>
<td>*가 와일드카드처럼 작용해  어떤 단어와도 매치되는 기능이며 정확한 검색어를 모를 때 유용합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EA%B5%AC%EA%B8%80%20*%20%EC%BD%98%EC%86%9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글 * 콘솔</a>)</td>
</tr>
<tr>
<td><strong>#..#</strong></td>
<td>.. 앞뒤로 지정된 숫자(혹은 날짜) 범위 안에 있는 결괏값을 보여주지만 정확도가 다소 떨어집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EA%B5%AC%EA%B8%80%20%EC%97%85%EB%8D%B0%EC%9D%B4%ED%8A%B8%202010..2017"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글 업데이트 2010..2017</a>)</td>
</tr>
<tr>
<td><strong>in</strong></td>
<td>단위 변환을 쉽게 할 수 있는 명령어이지만 한글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1USD%20in%20KRW"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USD in KRW</a>)</td>
</tr>
</tbody>
</table>
<p> </p>
<p> </p>
<h4><strong>2. 고급 검색 명령어 (Advanced Search Operator)</strong></h4>
<p>고급 검색 명령어는 기본 검색 명령어와 마찬가지로 검색 결과를 수정해서 보여주지만 추가적인 매개 변수(ex. 웹사이트 도메인)를 필요로 하기도 하는 특수 명령어입니다. 고급 검색 명령어는 일반적으로 검색 범위를 좁히고 더욱 깊이 있는 검색을 하기 위해 사용됩니다.<strong> 고급 검색 명령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유용하지만, 다른 기본 검색 명령어나 고급 검색 명령어와 함께 사용되기도 합니다.</strong></p>
<p> </p>
<table>
<tbody>
<tr>
<td><strong>define:</strong></td>
<td>기본적으로 구글에 내장된 사전의 기능을 하는 명령어이며 검색어에 대한 정의가 표시합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define:seo"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define:seo)</a></td>
</tr>
<tr>
<td><strong>site:</strong></td>
<td>해당 웹사이트에서 색인된 결과만을 보여줍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site%3Awww.twinword.co.kr/blog/">site:www.twinword.co.kr/blog/</a>)</td>
</tr>
<tr>
<td><strong>cache:</strong></td>
<td>해당 명령어 뒤에 URL을 추가하여 검색하면 구글에 가장 최근 색인된 해당 웹페이지의 캐시 버전을 보여줍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cache:www.twinword.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cache:www.twinword.co.kr</a>)</td>
</tr>
<tr>
<td><strong>intitle:</strong></td>
<td>페이지 제목(타이틀 태그)에 특정 검색어가 포함된 페이지를 찾도록 명령하는 기능을 합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intitle:%ED%8A%B8%EC%9C%88%EC%9B%8C%EB%93%9C"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ntitle:트윈워드</a>)</td>
</tr>
<tr>
<td><strong>allintitle:</strong></td>
<td>intitle: 명령어와 같은 기능을 하지만 여러 개의 검색어를 모두 포함된 결과만을 표시합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allintitle:%ED%8A%B8%EC%9C%88%EC%9B%8C%EB%93%9C%20%EC%95%84%EC%9D%B4%EB%94%94%EC%96%B4%EC%A6%88"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allintitle: 트윈워드 아이디어즈</a>)</td>
</tr>
<tr>
<td><strong>inurl:</strong></td>
<td>페이지 URL에 특정 검색어가 포함된 페이지를 찾도록 명령하는 기능을 합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inurl:twinwor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nurl:twinword</a>)</td>
</tr>
<tr>
<td><strong>allinurl:</strong></td>
<td>inurl: 명령어와 같은 기능을 하지만 여러 개의 검색어가 모두 포함된 결과만을 표시합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allinurl:twinword%20idea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allinurl:twinword ideas</a>)</td>
</tr>
<tr>
<td><strong>intext:</strong></td>
<td>본문에 검색어를 포함하는 페이지를 찾도록 명령하는 기능을 합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intext:%EA%B2%80%EC%83%89%EC%97%94%EC%A7%84%EC%B5%9C%EC%A0%81%ED%99%9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ntext:검색엔진최적화</a>)</td>
</tr>
<tr>
<td><strong>allintext:</strong></td>
<td>inurl: 명령어와 같은 기능을 하지만 여러 개의 검색어가 모두 포함된 결과만을 표시합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allintext:%20%ED%8A%B8%EC%9C%88%EC%9B%8C%EB%93%9C%20seo">allintext: 트윈워드 seo</a>)</td>
</tr>
<tr>
<td><strong>filetype: </strong></td>
<td>검색 결과를 특정 파일 확장자로 제한하는 명령어이며 “ext:”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ED%8A%B8%EC%9C%88%EC%9B%8C%EB%93%9C%20filetype:pdf"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filetype:pdf 트윈워드</a>)</td>
</tr>
<tr>
<td><strong>related:</strong></td>
<td>특정 웹사이트와 비슷한 웹사이트를 찾아주는 명령어입니다 (ex.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related:google.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related:google.com</a>)</td>
</tr>
<tr>
<td><strong>AROUND(X)</strong></td>
<td>두 검색어의 간격이 X 개의 단어 또는 구 이하인 결과를 표시합니다  (ex.<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twinword%20AROUND(2)%20lsi"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twinword AROUND(2) lsi</a>)</td>
</tr>
</tbody>
</table>
<p> </p>
<p>위에서는 구글 검색 명령어(Google Search Operator)의 종류와 그 기능을 살펴보았는데요, 구글은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활용도가 떨어지거나 필요 없는 검색 명령어들을 삭제하기도 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한 번씩 체크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더 구체적이고 심화된 검색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검색 명령어의 조합을 만들어 검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p>
<p> </p>
<hr />
<p> </p>
<h4><strong>마치며</strong></h4>
<p>구글 검색 명령어를 이용해 검색결과를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연습과 검색을 통해 구글 검색을 200% 활용해보세요.</p>
<p> </p>
<p> </p>
<p> </p>
<p><strong>이전 글 </strong></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10/seo-infographic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7/seo-html/"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클릭을 유발하는 메타디스크립션을 만들기 위한 5가지 체크리스트 </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19/seo-smartplac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31/seo-sitema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사이트맵을 쉽게 만드는 3가지 방법과 제출하는 방법</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3/27/seo-content-silo/"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3)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10/seo-infographic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트래픽을 가져오는 7가지 콘텐츠 유형</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3/06/seo/"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19/seo-smartplac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키워드 드리븐 마케팅</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2/20/seo-tool/"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12/seo-spa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네이버 SEO를 위한 웹마스터도구, 애널리틱스, 그리고 스마트플레이스 </a></p>
<p> </p>
<p> </p>
<p><em><a href="https://www.twinword.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트윈워드 </a>와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쉽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em></p>
<p> </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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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를 넘어서 콘텐츠로&#8230;  제작사 &#8216;하트피플&#8217;</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7/heartpeople/</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7/heartpeople/#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한송아]]></dc:creator>
		<pubDate>Tue, 27 Aug 2019 05:34:00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category><![CDATA[cf]]></category>
		<category><![CDATA[sk telecome]]></category>
		<category><![CDATA[광고]]></category>
		<category><![CDATA[광고CF]]></category>
		<category><![CDATA[광고제작사]]></category>
		<category><![CDATA[김연아]]></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맥스더크리에이티브]]></category>
		<category><![CDATA[사회인]]></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하트피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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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는 8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160;‘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160;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구글코리아와 함께하는 이번 첫 행사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하며, 브랜드와 광고 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 기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나눴는데요.&#160;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미디어가 바라보는 2019 한국 광고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들로 다양한 강연이 펼쳐졌습니다.&#160; 그중 의미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는 8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strong>&nbsp;‘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strong>&nbsp;행사를 개최했습니다.</p>
<p>구글코리아와 함께하는 이번 첫 행사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하며, 브랜드와 광고 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 기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나눴는데요.&nbsp;</p>
<p>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미디어가 바라보는 2019 한국 광고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들로 다양한 강연이 펼쳐졌습니다.&nbsp;</p>
<p>그중 의미 있는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nbsp; 제작사 <a href="https://www.heartpeople.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하트피플</a>의<strong> &#8216;광고도 콘텐츠다&#8217; 섹션의 내용을 축약하여 소개합니다.&nbsp;&nbsp;</strong></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left"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920/MAX14_-249-e1566536540853.jp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MAX14_-249-1024x683.jpg ìëë¤.">하트피플 한성덕 대표</p>
<p>&nbsp;</p>
<p>&nbsp;</p>
<p>&nbsp;</p>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광고도 콘텐츠가 될 순 없을까?&nbsp;</strong></h3>
<p>&nbsp;</p>
<p>하트피플은 2019년 서울시 2030청년창업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착한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광고 대행사입니다. 영화를 전공한 젊은 감독들이 모여 영화와 광고의 경계를 허무는 &#8216;크리에이티브&#8217;한 프로젝트를 도맡아 왔죠.&nbsp;</p>
<p>다양한 광고물들을 제작하고 접하다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8220;광고를 넘어서 콘텐츠로 넘어갈 순 없을까?&#8221;라는 고민에 빠졌습니다.&nbsp;</p>
<p>&nbsp;</p>
<p>&nbsp;</p>
<p><iframe title="김연아 E1 행복충전 프로젝트(일일충전원 체험, 김연아 몰래카메라, Yuna Kim)"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bpyW0y_SSo?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출처: E1 행복충천 유튜브 채널&nbsp;&nbsp;</p>
<p>&nbsp;</p>
<p>&nbsp;</p>
<p>2014년 공개된 E1 행복충천 프로젝트 광고인데요. 저희는 이 광고물을 맡게 되면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충전하듯,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자리를 마련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 목적에 맞게 몰래카메라의 형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해보니 재미있는 콘텐츠 광고로 완성이 되었는데요.&nbsp;</p>
<p>사실 처음에는 배우들을 섭외해 촬영을 진행했었는데, 몰래카메라의 형식에서 너무 티가나서 결과적으론 철수를 하고 다시 일반 시민의 몰래카메라로 재촬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nbsp;</p>
<p>많은 분들과 광고주 역시 의미 있고, 재미있게 평가해준 광고가 아니었나 싶습니다.&nbsp;</p>
<p>&nbsp;</p>
<p>&nbsp;</p>
<p><iframe title="(ENG SUB) 집에서 나와 집으로 들어가는 것 | 웹드라마 | 사회인 (Our Baseball) | EP 08 홈 인"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L4QMeErlEE?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nbsp;</p>
<p>얼마 전 종영된 &#8216;사회인&#8217; 웹드라마인데요. 저희가 직접 기획과 제작을 도맡아 총 10부작으로 구성되어 공개가 되었습니다.&nbsp;</p>
<p>하트피플은 앞서 언급했듯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친구들이 모여 만든 광고 회사 인데요. 현재 유튜브 광고 제작 프로덕션 부띠끄에 선정된 기업으로 구글과 협력을 맺고 각종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nbsp;</p>
<p>저희의 지속적인 고민은 바로 광고도 콘텐츠화 하는 것인데요. 단순 광고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콘텐츠로서 다양한 의미를 담을 수 있는 작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p><iframe title="SK텔레콤 [연결의 파트너] 시각장애인 스키편 풀버전"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YSTBMQl1q4?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nbsp;</p>
<p>2016년 저희가 제작한 SK텔레콤 연결의 파트너 시각 장애인편 광고는 서로 간의 연결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뤘는데요.</p>
<p>광고 외에 주인공들의 사연을 상세히 담은 바이럴 영상과 응원 이벤트도 준비하여 화재를 얻었습니다.</p>
<p>이 편을 제작할 때 SK텔레콤 측으로 받은 요청은 이들이 정말 연결이 되었다는 점이 광고에 녹여나길 바란다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광고가 어떻게 콘텐츠가 될 수 있지? 어떻게 연결의 진심이 표현될 수 있을까 고민했죠. 결국 메시지 전달에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제작했고, 결국 광고 마지막 부분 두 선수가 진실을 이야기하는 그 순간 광고에 힘이 생겼습니다.</p>
<p>반응 역시 그들이 정말 연결되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느끼셨고, 그래서 이 광고는 좋은 콘텐츠로 남을 수 있었죠.&nbsp;</p>
<p>&nbsp;</p>
<p>&nbsp;</p>
<p>&nbsp;</p>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지속가능한 광고</strong></h3>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726"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74111/20190826_173954-1024x726.png" alt="" class="wp-image-4339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74111/20190826_173954-1024x726.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74111/20190826_173954-300x213.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74111/20190826_173954-768x545.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74111/20190826_173954-592x420.png 592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74111/20190826_173954-640x454.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74111/20190826_173954-681x483.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74111/20190826_173954.png 111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앞으로 저희가 생각해보면 좋을 점은, 지속가능한 발전의 경제적 가치를 소비자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책임이 고려된 친환경 광고 제작이 된다면 굉장히 차별화된 잊혀지지 않을 광고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p>
<p>앞으로 하트피플은 광고주의 콘텐츠 그리고 상품과 모델로 세상에 도움이 될 아이디어 공모와 공모된 아이디어로 광고를 제작하고 그것을 넘어선 콘텐츠를 제작하기까지 올해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nbsp;</p>
<p><strong>여러분들도 단순 광고를 넘어 그 이상의 콘텐츠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strong>.&nbsp;</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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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pp Ape의 모바일 앱 분석] 조사 참여하고, 적립금 받는 앱 ‘엠브레인 패널파워’</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7/app-ape-panel/</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7/app-ape-panel/#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pp Ape (앱에이프)]]></dc:creator>
		<pubDate>Tue, 27 Aug 2019 00:30:49 +0000</pubDate>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DAU]]></category>
		<category><![CDATA[동시소지앱]]></category>
		<category><![CDATA[앱]]></category>
		<category><![CDATA[앱설치]]></category>
		<category><![CDATA[어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엠브레인패널파워]]></category>
		<category><![CDATA[오베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mobiinside.com/kr/?p=43366</guid>

					<description><![CDATA[by App Ape &#160; 모바일이 발달하면서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만 진행하던 여러 리서치를 모바일 앱을 통해서 더욱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서치, 조사는 말 그대로 모든 분야의 가장 기본적인 단계입니다. 그만큼 기업 및 연구 집단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겠죠. 이번 콘텐츠에서는 모바일 앱을 통한 패널 기반의 조사 앱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엠브레인 패널파워’라는 앱인데요. 여러 조사에 참여하면, 적립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1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744/embrain_1908-cover-1024x512.jpg" alt="" class="wp-image-43367"/></figure>



<p><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by App Ape</a></p>
<p>&nbsp;</p>
<p>모바일이 발달하면서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만 진행하던 여러 리서치를 모바일 앱을 통해서 더욱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서치, 조사는 말 그대로 모든 분야의 가장 기본적인 단계입니다. 그만큼 기업 및 연구 집단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겠죠.</p>
<p>이번 콘텐츠에서는 모바일 앱을 통한 패널 기반의 조사 앱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엠브레인 패널파워’라는 앱인데요. 여러 조사에 참여하면, 적립금, 경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910"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856/embrain_1908-04-1024x910.jpg" alt="" class="wp-image-43368"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856/embrain_1908-04-1024x910.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856/embrain_1908-04-300x266.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856/embrain_1908-04-768x68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856/embrain_1908-04-473x420.jpg 473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856/embrain_1908-04-640x568.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856/embrain_1908-04-681x605.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856/embrain_1908-04.jpg 1459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h4><strong># 설문조사 앱 ‘엠브레인 패널파워’의 DAU 추이는 어떨까?</strong></h4>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908"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20/embrain_1908-01-1024x908.jpg" alt="" class="wp-image-43369"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20/embrain_1908-01-1024x908.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20/embrain_1908-01-300x266.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20/embrain_1908-01-768x681.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20/embrain_1908-01-474x420.jpg 47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20/embrain_1908-01-640x568.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20/embrain_1908-01-681x604.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20/embrain_1908-01.jpg 1459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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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엠브레인 패널파워’의 DAU를 살펴보시면 일자별로 사용자 수가 굉장히 들쑥날쑥하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뾰족한 형태의 DAU는 일반적이지는 않은데요. ‘엠브레인 패널파워’에서는 새로운 설문조사가 들어온 경우 PUSH 알림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의 업데이트는 며칠에 한 번씩 알림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DAU의 편차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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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717"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37/embrain_1908-05-1024x717.jpg" alt="" class="wp-image-43370"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37/embrain_1908-05-1024x717.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37/embrain_1908-05-300x21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37/embrain_1908-05-768x538.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37/embrain_1908-05-600x420.jpg 6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37/embrain_1908-05-640x448.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37/embrain_1908-05-681x477.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37/embrain_1908-05.jpg 1459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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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위의 지표는 8월 중 각각 다른 날의 일간 이용률과, 월간 이용률을 동시에 나타내고 있는데요. DAU의 편차에서 확인한 대로, 일자별로는 10% 정도로 꽤 차이가 나는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월간 이용률을 보았을 때는 ‘엠브레인 패널파워’를 설치한 사용자 중 한 달에 한 번 이상 이 앱에 접속하는 사람은 10명 중 7명 이상입니다. 일별로 이용하는 사람은 날 따라 조금 차이가 나지만, 결과적으로 달에 한 번 이상이라도 접속을 하는 사람이 7명이나 된다는 것은 꽤나 높은 수치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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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strong># Inactive 사용자는 최소화하면서, 설치 사용자는 증가중!</strong></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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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999"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54/embrain_1908-03-1024x999.jpg" alt="" class="wp-image-43371"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54/embrain_1908-03-1024x999.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54/embrain_1908-03-300x293.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54/embrain_1908-03-768x750.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54/embrain_1908-03-430x420.jpg 4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54/embrain_1908-03-640x625.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54/embrain_1908-03-681x665.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3954/embrain_1908-03.jpg 1459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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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렇다면 ‘엠브레인 패널파워’는 처음부터 이렇게 많은 활성사용자 비율을 확보해왔을까요? 위 지표를 보면 그건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불과 이번년도 초만 해도, 처음에는 회색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활성사용자 수 부분이 60%가 채 안 돼 보이는데요. 시간이 지나 오른편으로 갈수록, 회색 부분을 제외한 활성사용자 부분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 긍정적인 부분은, 최근 들어 회색 부분인 Inactive 사용자는 더욱 감소하고 있고, Light Users인 연두색 부분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설치 사용자 수의 증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활성사용자를 함께 늘리는 것이죠. 그 부분에서 ‘엠브레인 패널파워’는 건강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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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strong># 여성이 많고, 그중에서도 20대 여성이 가장 많이 쓴다</strong></h4>
<p><br>이번에는 설문조사에 활발히 참여하는 사용자 집단이 어떤 성별 연령대가 많은지 살펴보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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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38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14/embrain_1908-06-1024x382.jpg" alt="" class="wp-image-43372"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14/embrain_1908-06-1024x382.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14/embrain_1908-06-300x112.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14/embrain_1908-06-768x286.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14/embrain_1908-06-1126x420.jpg 1126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14/embrain_1908-06-640x239.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14/embrain_1908-06-681x254.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14/embrain_1908-06.jpg 1459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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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장 인기를 보이는 성별 연령대는 20대 여성이었습니다. 20대 여성은 타 성별 연령대보다 설문 조사에 열린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시간적인 여유가 있고, 단시간 조사를 통해 얻는 보상을 매력적으로 여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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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15" height="102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27/embrain_1908-02-1015x1024.jpg" alt="" class="wp-image-4337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27/embrain_1908-02-1015x1024.jpg 1015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27/embrain_1908-02-150x150.jpg 1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27/embrain_1908-02-297x300.jpg 29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27/embrain_1908-02-768x775.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27/embrain_1908-02-416x420.jpg 416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27/embrain_1908-02-640x64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27/embrain_1908-02-681x687.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27/embrain_1908-02.jpg 1459w" sizes="(max-width: 1015px) 100vw, 1015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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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설치 사용자 비율을 보면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7대 3정도로 차이가 납니다. 좌담회나 온라인 조사를 찾아서 신청하고, 패널로 참여하는 그림을 그려봤을 때 남성보다 여성이 좀 더 많을법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20대 남성의 경우 30대, 40여성과 큰 비율 차이가 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앞으로는 젊은 남성층을 기반으로 하여 계속해서 남성 사용자를 확보해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p>
<p>한편, 활성 사용자와 설치 사용자간의 유의미한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다만, 여성 비율이 약 2% 정도 더 높았고, 그중에서도 50대 이상 여성의 비율은 약 3% 정도 증가했습니다. 50대 이상 여성의 경우 설치 사용자 자체는 다른 연령대 여성들보다 낮지만, 일단 설치를 하면 꽤나 열심히 활성화되어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겠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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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strong># 동시 소지 앱 1위는 ‘오베이, 내 의견의 가치’</strong></h4>
<p><br>‘엠브레인 패널파워’의 동시 소지 앱을 한번 확인해봤는데요. 역시나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또 다른 설문조사 앱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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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33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55/embrain_1908-07-1024x331.jpg" alt="" class="wp-image-4337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55/embrain_1908-07-1024x331.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55/embrain_1908-07-300x97.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55/embrain_1908-07-768x248.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55/embrain_1908-07-1301x420.jpg 130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55/embrain_1908-07-640x20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55/embrain_1908-07-681x220.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44055/embrain_1908-07.jpg 1459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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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베이, 내 의견의 가치’라는 앱인데요. 해당 앱을 소지하는 사람 중 20%가 조금 안되는 사람들은 ‘엠브레인 패널파워’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나의 응답을 통해 보상도 얻는 재미를 느끼는 사용자는 여러 앱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볼 수 있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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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strong># 마치며</strong></h4>
<p>개인의 선택에 따라 자신의 정보와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고, 그에 대한 응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성장한다는 것은 그만큼 개인 패널의 영향력이 크게 증가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는 만큼, 패널 기반의 리서치 앱은 그 존재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p>
<p>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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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rame title="App Ape Introduction 2019 (Korean)"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5Q6NmgSbiY?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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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8/app-ape-everytim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2/app-ape-7-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2019년 7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리포트&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23/app-ape-customer-transactio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0/app-ape-musinsa/"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대한민국 인기 온라인 패션 쇼핑몰 ‘무신사’ 앱 전격분석</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8/app-ape-traha/"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3)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3/app-ape-netfli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지금은 넷플릭스 전성시대? 넷플릭스 3개국 이용동향&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6/app-ape-crazyarca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8/app-ape-everytim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꼭 설치하는 앱? ‘에브리타임’ 전격분석!</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09/app-ape-soda-ulik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6/app-ape-crazyarca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6/app-ape-ghost-hunter-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00% 급상승한 게임앱!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는 누가 이용할까?&nbsp;</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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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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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트렌드 바로읽기] 필연이 된 이미지 검색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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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Gil Park]]></dc:creator>
		<pubDate>Mon, 26 Aug 2019 04:50:41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MAU]]></category>
		<category><![CDATA[검색엔진최적화]]></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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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밀레니얼 세대들은 온라인 쇼핑에서 ‘이미지 검색’을 가장 편리한 기술로 여기고 있다. 글로벌 광고 플랫폼 기업 크리테오는 최근 이미지 및 음성 검색 사용 증가를 2019년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의 주요 트렌드로 꼽으면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크리테오가 영국에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18~20세, 21~34세 응답자의 60% 이상이 온라인 쇼핑 시 이미지 검색을 편하게 느낀다고 응답했다. (재인용:밀레니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p>
<p>밀레니얼 세대들은 온라인 쇼핑에서 ‘이미지 검색’을 가장 편리한 기술로 여기고 있다.</p>
<p>글로벌 광고 플랫폼 기업 크리테오는 최근 이미지 및 음성 검색 사용 증가를 2019년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의 주요 트렌드로 꼽으면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strong>크리테오가 영국에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18~20세, 21~34세 응답자의 60% 이상이 온라인 쇼핑 시 이미지 검색을 편하게 느낀다고 응답했다.</strong> (재인용:<a href="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밀레니얼 세대는 쇼핑할 때 ‘이미지 검색’을 한다</a>) 이는 영국의 크리테오가 2018년 7월경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서 여기서 <strong>AR이나 AI 보다 이미지 검색을 통한 온라인 쇼핑을 하는 것이 효용이 높다는 대답을 얻은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2019년도에도 이어져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의 이미지 검색에 의한 쇼핑 경쟁에 이미 불이 붙었다.</strong></p>
<p>이들에게는 왜 이미지 검색이 편하다고 생각할까? 그 이유는 글자를 기반으로 한 검색 기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어서이다. <strong>즉 이미지 검색은 사진을 찍어 검색창에 올리면 유사한 상품을 찾아주는 서비스이고 이미지를 통해 추출한 특징으로 상품을 추천하기 때문에 실제 구매로 이어질 확률도 높아진다. </strong></p>
<p>이처럼 온라인 시장이 배송 서비스에 이어 검색 서비스로 경쟁 무대를 옮겨가고 있다.</p>
<p>실제로 신세계몰의 경우, <strong>이미지 검색 서비스 ‘쓱렌즈’의 정식 출시를 통해 신세계몰 애플리케이션에서 옷, 신발, 가방 등을 촬영하면 이와 유사한 상품을 추천해준다.</strong> 기존에 저장된 사진을 활용할 수도 있다. 이미지에서 255개의 기준에 맞춰 상품을 분석한 뒤 라벨을 붙여 상품을 자동 추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온라인 시장에서 이미지 검색을 처음으로 도입한 곳은 11번가인데, 2015년 업계 최초로 시범 도입한 뒤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다. <strong>딥러닝 기반으로 색깔과 재질, 패턴, 모양 등을 분석해 상품을 추천하며, 여기에 회원일 경우 선호하는 브랜드를 우선 노출하는 기능도 추가했다.</strong></p>
<p>이어서 롯데닷컴도 이미지 검색 서비스 ‘스타일 추천’을 도입했었다. 다만 이처럼 이미지 검색 서비스가 속속 쇼핑몰에 활용되면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strong>즉 딥러닝 기반인 탓에 검색량이 쌓일수록 검색 결과의 정확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strong></p>
<p>구글의 인공지능 바둑기사 ‘알파고’가 100만 번의 대국을 통해 상대방의 수를 예측하는 확률을 44%에서 57%까지 끌어올린 원리와 같은 것이다. 그래서 업계 관계자는 <strong>‘검색 결과에 대한 데이터가 많이 누적될수록 이미지 검색 서비스 결과의 정확도도 같이 상승한다’</strong>고 설명하는 이유이다.</p>
<p>최근 AI 스피커류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은 모두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미지 검색 서비스 외에도 인공지능 쇼핑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도도 높다. 그래서 신세계 백화점의 인공지능 고객 분석 서비스 ‘S마인드’는 가입된 고객의 최근 구매 패턴과 선호 장르를 분석해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실제 매출 분석 결과 S마인드를 통해 제공된 정보로 실제 구매까지 간 ‘응답률’은 60%에 육박했으며, <strong>인쇄물을 통한 응답률보다 12% 포인트(p) 높은 결과에서 쇼핑의 접점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strong></p>
<p>사실 우리도 잘 알고 있다시피<strong>, 인공지능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글이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디자인을 사진 한 장으로 검색할 수 있는 시대로 변모하는 중</strong>이라 고객의 요구를 보다 충실히 소화할 수 있는 앞으로 관련 기술의 발전은 지속될 것이다. (재인용:<a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09926619206952&amp;mediaCodeNo=257"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8216;백 마디 말보다 그림 한 장이 낫다&#8217;…이미지 쇼핑 검색 시대</a>)</p>
<p>그런데 여기서 이러한 이미지 검색 서비스의 흐름을 일찍이 알고 진행해왔던 것인지는 모르지만, 이미지 검색의 출발점이라고 해야 할 전문 사이트인 핀터레스트를 빼놓을 수가 없다. 현실적으로 구글을 넘보는 거대한 이미지 검색엔진인 핀터레스트는 실제로 오랫동안 누적된 이미지 검색 서비스로 인해 이미지 데이터가 어마어마하다. 물론 비슷한 유형의 서비스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날 정도이다.</p>
<p>그렇다면, 핀터레스트는 어떻게 이미지를 검색하며, 운영방식은 어떤지, 또한 이미지 유형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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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figure class="wp-block-image is-resized"><img loading="lazy"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501/%EC%9D%B4%EB%AF%B8%EC%A7%80-%EC%9D%BC%EC%9D%BC%EC%9D%BC-1024x524.png" alt="" class="wp-image-43342" width="595" height="30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501/%EC%9D%B4%EB%AF%B8%EC%A7%80-%EC%9D%BC%EC%9D%BC%EC%9D%BC-1024x524.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501/%EC%9D%B4%EB%AF%B8%EC%A7%80-%EC%9D%BC%EC%9D%BC%EC%9D%BC-300x154.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501/%EC%9D%B4%EB%AF%B8%EC%A7%80-%EC%9D%BC%EC%9D%BC%EC%9D%BC-768x393.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501/%EC%9D%B4%EB%AF%B8%EC%A7%80-%EC%9D%BC%EC%9D%BC%EC%9D%BC-821x420.png 82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501/%EC%9D%B4%EB%AF%B8%EC%A7%80-%EC%9D%BC%EC%9D%BC%EC%9D%BC-640x327.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501/%EC%9D%B4%EB%AF%B8%EC%A7%80-%EC%9D%BC%EC%9D%BC%EC%9D%BC-681x348.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501/%EC%9D%B4%EB%AF%B8%EC%A7%80-%EC%9D%BC%EC%9D%BC%EC%9D%BC.png 1026w" sizes="(max-width: 595px) 100vw, 595px" /></figure>



<p>&nbsp;</p>
<p>대부분의 한국 사람들 중에서도 웹디자이너들이나 웬만한 모바일 개발자들은 다 아는 핀터레스트는 우리가 모르는 새에 세계에서 2번째에 버금가는 이미지 검색엔진이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Bing 보다 훨씬 더 거대하고 깊이가 있다고 볼 수 있는 이유는 핀터레스트의 마케팅 기법 때문이기도 하다. <strong>특히 모바일 접속자와 검색량에서 핀터레스트는 빙,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등을 압도하거나 거의 상응하는 MAU를 과시하고 있다.</strong></p>
<p>실제로 접속해 보면 느낄 수 있겠지만, 핀터레스트는 인스타그램과 매우 유사하다. 아니 인스타그램과 거의 같다고 하면 너무 한 것일지도 모른다. 먼저 가입을 하고 내 프로필 페이지를 보면, 이름과 프로필이 보인다. *여기서 Boards : 보드는, 폴더와 같이 내가 어떤 토픽에 관해 모아둔 것을 의미하며, 맨 좌측에 보면 ‘How to’ 가이드를 하나의 폴더처럼 모아둔 것이 보인다. 공개된 보드는 팔로우도 가능하고, Pins: 가장 중요한 기능이 Pin 이다.<strong> 내가 관심 있어서 ‘저장’했다는 의미다.</strong></p>
<p><em>*발견의 재미를 주는 검</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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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650/%EC%9D%B4%EB%AF%B8%EC%A7%80%EC%87%BC%ED%95%914.jpg" alt="" class="wp-image-43343"/><figcaption><br> <strong>[핀터레스트 검색페이지]</strong> </figcaption></figure>



<p>색의 형태는 첫 가입 시 자신이 선택한 관심사 외에도 다른 카테고리를 둘러보거나 검색할 수도 있으며, 우측 상단의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3.0.0/72x72/1f354.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햄버거 모양의 메뉴버튼을 선택하면 즉시 검색이 가능하다. 이처럼 핀터레스트가 거대한 검색엔진이 된 배경에는 우수한 모바일 사용 환경에 있다. 마케터라면 꼭 모바일에서 핀터레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p>
<p>&nbsp;</p>
<p>핀터레스트만의 특징으로는, 우선, 관련 이미지를 검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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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819/20190826_111754.png" alt="" class="wp-image-43344"/><figcaption><br>                 <strong>[구글의 연관 이미지 추천 기능]&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rong><br><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핀터레스트 유사 이미지 추천 기능 Similar Looks]</strong> </figcaption></figure>



<p>&nbsp;</p>
<p>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 내의 이미지를 매거진 형식으로 보여주는 것과 달리 핀터레스트는 한 이미지와 연관된 유사 이미지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구글의 유사 이미지 검색 기능과 비슷하다.</p>
<p><br>다음은, 클릭을 통한 트래픽을 유입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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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1915/%EC%9D%B4%EB%AF%B8%EC%A7%80%EC%87%BC%ED%95%917.jpg" alt="" class="wp-image-43345"/></figure>



<p>&nbsp;</p>
<p>위의 사진처럼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이미지들이 썸네일 형태로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특징을 활용한 폭스바겐 자동차의 마케팅은 구글의 이미지 검색 결과 노출 방식을 재미있게 활용한 사례로서, 구글에서 상업적인 키워드 검색 시에 강력한 카피와 폭스바겐 자동차의 이미지가 노출되도록 이미지를 검색엔진 최적화 시켜서 작업한 후, 구글에서 ‘ultimate business car’이라는 검색어의 결과에는 아래 그림처럼 노출 된다. (재인용: <a href="https://www.postview.co.kr/1099"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글 검색엔진최적화를 활용한 폭스바겐 자동차의 기발한 마케팅</a>)</p>
<p>구글의 이미지 검색에서 썸네일 이미지 가 순서대로 노출될 수 있도록 연결시킨 점에서 검색엔진최적화를 정확하게 연구하고 공략한 결과도 있으며, 루마니아의 초콜릿 브랜드인 ‘ROM’에서 구글의 검색광고 상품인 애드센스를 페이스북 이벤트와 연결시킨 사례들도 있다.</p>
<p>그중에서도 폭스바겐 자동차는 소셜미디어를 마케팅에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 중에 하나인데, 위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마케터들은 체크해 볼 필요가 분명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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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059/%EC%9D%B4%EB%AF%B8%EC%A7%80%EC%87%BC%ED%95%919.jpg" alt="" class="wp-image-43347"/><figcaption>구글 이미지</figcaption></figure>



<p>&nbsp;</p>
<p>그렇다면, 여기서 구글의 이미지 검색은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또한 광고의 유형이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하면서, 앞서 핀터레스트와 함께 이미지 검색 시장의 향후 방향성을 점쳐볼 수 있을 것이다.</p>
<p>다음은 <em>‘마케팅 라이브 2019’에서 구글이 이미지 광고에 대한 여러 유형을 리뉴얼 한 몇몇을 소개한 것을 참조한 내용</em>이다. 물론 구글답게 주로 검색과 관련된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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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120/%EC%9D%B4%EB%AF%B8%EC%A7%80%EC%87%BC%ED%95%9111.jpg" alt="" class="wp-image-43348"/><figcaption>[구글 마케팅 라이브 이미지]</figcaption></figure>



<p>&nbsp;</p>
<p>우선적으로, Discovery 광고가 있는데, 구글과 페이스북은 서로 비슷한 광고 형식을 내놓기도 하는데, <strong>이 Discovery(한국명 디스커버리) 광고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의 것과 유사하다. 구글 앱 홈 화면, 유튜브 홈 피드, G메일 상단에 노출되며, 기존의 데이터를 사용하므로 검색 쿼리는 필요 없다고 한다. 주로 구글 앱 홈 화면, 유튜브 홈 피드, 지메일 상단에 노출된다.</strong></p>
<p>그리고, 구글 앱 홈 화면에서 검색창만 있는 구글 웹과 달리 하단에 관심사 기반의 디스커버 탭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피드의 사이에 컨베이어(롤링 배너)가 광고로 들어간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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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257/20190826_112242.png" alt="" class="wp-image-43349"/><figcaption>[구글 마케팅 라이브 이미지]</figcaption></figure>



<p>&nbsp;</p>
<p>다음은 유튜브 홈 피드로서, 유튜브 구독 리스트는 하단 스크롤 피드로 나타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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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중 디스커버리 광고를 배너 형태로 삽입한다는 의미인데, 현재 대부분의 유튜브 광고는 범퍼 영상으로 최소 6초의 영상을 만들어야 했지만, 이젠 이미지만으로도 가능하게 된 것이다. 범퍼 광고는 영상이 다른 영상으로 넘어갈 때 사이에 등장하는 광고다. 유튜브는 또한, 광고를 작업하기 어려운 회사라면 범퍼 머신(Bumper Machine) 툴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재인용: <a href="https://byline.network/2019/05/15-43/"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019 구글 새로운 모바일 검색 광고 4종</a>)</p>
<p>그리고 갤러리 광고는 사용자가 검색을 했을 때 등장하는 광고인데, 현재 구글 검색을 하면 등장하는 이미지 광고들과는 다르다. 이미지 광고는 배너 여러 개가 뜨는 방식이었지만, 갤러리 광고의 경우 롤링 배너가 뜨는 방식이다. 이를 클릭하면 롤링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를 새롭게 볼 수 있다. 이미지가 크고 페이지 전환 없이 모든 이미 지를 볼 수 있으므로,<strong> 상품 직접 링크에 가까운 이미지 광고보다는 카탈로그에 가까운 방법이다. 기존의 쇼케이스 광고와 이미지 배너 광고를 합한 방식으로 생각하면 될 것</strong>이다.</p>
<p>운영을 위해서는 4~8개의 이미지, 이미지당 태그라인 70자 정도, 이미지당 이름 3개 정도를 준비해야 한다. 즉 링크와 롤링 배너가 동시 표시되며, 눌렀을 때 이미 지를 아래로 펼쳐 피드처럼 볼 수 있기에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
<p>이 외에도 구글 쇼핑은 구매자에게 개인화된 페이지가 주어져서, 관심 있는 브랜드 등을 등록하면 리뷰나 제품 비디오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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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329"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432/20190826_112413-1024x329.png" alt="" class="wp-image-43350"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432/20190826_112413-1024x329.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432/20190826_112413-300x96.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432/20190826_112413-768x246.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432/20190826_112413-640x205.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432/20190826_112413-681x219.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6112432/20190826_112413.png 1097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구글 마케팅 라이브 이미지]</figcaption></figure>



<p> </p>
<p>앞서 영국의 크리테오가 발표한 이미지 검색에 대한 밀레니얼 세대의 관심사와 함께 세계 유수의 이미지 검색 엔진에 대해 일아보니, 여러 유형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고 있고 또 진화시켜가는 중인 것을 알았을 것이다.</p>
<p> </p>
<h5><strong>그렇다면 우리의 이미지 검색 마케팅은 어떻게 접근해야만 할까?</strong></h5>
<p>앞서의 핀터레스트나 구글 이미지 검색을 답습해야만 할까? <strong>사실 IT 분야의 여러 서비스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이들의 서비스에 익숙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strong>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현실과 오래된 문화와 고객들의 습관이나 태도 등을 외면 할 리가 없다. <strong>그것은 우리의 기술발전과 그들의 여러 유형을 우리 실정에 잘 맞춰 응용함으로써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것도 방법이 될 것이다.</strong></p>
<p>우리가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네이버와 카카오는 AI 기술투자와 함께 이미지 쇼핑 검색 서비스를 텍스트로 원하는 상품을 찾던 시대가 가고, 이미지로 검색하는 시대를 열고 있고, 이 가운데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 모아’로 성공을 경험한 버즈니가 이미지 인식 기반의 쇼핑앱 ‘샷핑’을 이미 2년여 전 선보여 국내 이미지 쇼핑 검색 시장의 문을 열어놓은 상태이기도 하다.</p>
<p>샷핑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등의 상품을 촬영하면 홈쇼핑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사한 상품을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앞서 핀터레스트나 구글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우수하다.</p>
<p>특히 크리테오의 조사 결과에서, 온라인 쇼핑에 새롭게 도입된 기능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의 이미지 검색(약 62%)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광고 내 &#8216;구매하기&#8217; 버튼을 통한 쇼핑은 약 57%로 뒤를 이었다는 대목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p>
<p>다만 현재 국내 마켓의 상당 부분은 밀레니얼 세대도 있지만 실버 세대가 점점 늘어난다는 점도 고려하면서 이미지 검색 서비스 기술을 접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strong>일본처럼 노인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고려한다면 단순히 핀터레스트나 구글의 방식 외에도 접근의 형식은 다양할 것이고 마켓과 시장은 확대될 것이다</strong>. 우리의 스마트폰 가입자는 이미 4천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는 점 또한 마켓의 다양성을 고려할 부분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잘 알고 있다.</p>
<p>또한 앞으로는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한 동영상 광고를 활용한 구매 방식의 쇼핑 형태도 마련될 것이다. 이는 IT 자문기관 가트너도 이미지 및 음성 검색 기능 등 다양한 형식의 기술을 통해 2021년까지 전자 상거래 매출이 최대 30%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본 것에서 판단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p>
<p>더욱이 국내의 상황을 볼 때 불과 몇 년 전의 젊은 시절 동영상을 선호하는 세대가 이제는 중년, 실버세대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 또한 이미 각종 지표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단순히 TV 방송 프로그램보다는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는 세대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 또한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p>
<p> </p>
<h4><strong>마치며 </strong></h4>
<p>따라서 우리의 경우에는 문자 중심의 검색에서 이미지 및 음성 검색으로 환경이 변화하고 있고, 이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젊은 층의 증가와 함께 영상과 함께 부가 기술을 플러스하여 기술 개발을 한다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이게 되는 서비스가 될 것이다. 다만, 개인 정보 관리 강화를 위한 GDPR(개인정보보호법)은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지역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개인 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법적 규제 제정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으므로 이를 충분히 숙지하여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 여겨진다. (월간마케팅)</p>
<p> </p>
<p> </p>
<p><strong>이전 글</strong></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24/it-subscription-econom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3/it-untact/"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유통가의 새 바람! 언택트(untact)</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1/28/it-ott/"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24/it-subscription-econom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글로벌 메가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구독경제’</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8/10/29/ittrend-celebr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3)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1/28/it-ott/"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5/27/it-5g/"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G가 마케팅의 변화를 새롭게 이끌 수 있을까? ‘5G 바로알기’</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8/09/22/ittrend-adverdi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29/it-desig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디자인도 이젠 기술이다. ‘디자인 테크’ </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8/08/29/ittrend-instagra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3/25/it-youtub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유튜브는 뉴스채널이 아니라, 융복합 미디어다</a></p>
<p> </p>
<p><em>Gil Park님의 <a href="https://brunch.co.kr/@gilpark227"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된 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 </em></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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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 맛집 마케팅 리스타트]  외식업 마케팅 목표 고객층을 좁혀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6/xang88-targ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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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강상현]]></dc:creator>
		<pubDate>Sun, 25 Aug 2019 23:41: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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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타겟설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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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목표 고객층을 쪼개고 쪼개라!    조직에서 팀원 간의 단합을 강조할 때 늘 등장하는 이야기가 &#8216;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8217;라는 말이 있다. 일부 조직원이 손해를 보더라도 의견을 한곳으로 좁히지 않으면 조직이 와해되듯이 모두를 만족시키려 하는 마케팅은 이길 수 없는 게임이다. 특히 소상공인들은 소비자를 모으기 위한 마케팅 예산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좀 더 좁고 날카롭게 대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3> </h3>
<h3 style="text-align: center;">목표 고객층을 쪼개고 쪼개라! </h3>
<p> </p>
<p>조직에서 팀원 간의 단합을 강조할 때 늘 등장하는 이야기가 &#8216;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8217;라는 말이 있다. <strong>일부 조직원이 손해를 보더라도 의견을 한곳으로 좁히지 않으면 조직이 와해되듯이 모두를 만족시키려 하는 마케팅은 이길 수 없는 게임이다.</strong> <strong>특히 소상공인들은 소비자를 모으기 위한 마케팅 예산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좀 더 좁고 날카롭게 대상을 지정해야 한다.</strong> 타깃 고객들을 명확히 지정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p>
<p> </p>
<p> </p>
<h4><span style="color: #000080;"><strong>타겟을 좁히지 않았을 때의 문제</strong></span></h4>
<p>모두를 만족시키려는 마케팅을 했다가는 애매모호한 마케팅이 되며 *필패할 수 밖에 없다. 마케팅 이전에 해야 할 일은 우리 고객이 되어 줄 사람들의 고민들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들에게 맞는 상품을 팔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메일 잠재 고객들을 모을 수 있고 <strong>타깃이 명확해질수록 광고비도 절검하면서 소비자들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strong></p>
<p><em>*필패:  반드시 패함</em><br /><b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em>&#8220;상품이 좋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알려지면 대박이 날 거야!&#8221;</em></p>
<p> </p>
<p>하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 가락 하지 않다. 마케팅 이전에 해야 할 것은 핀셋 바늘처럼 좁게 내 고객을 찾고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고민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잠재 고객들을 만들 수 있을지가 선행되어야 한다.</p>
<p> </p>
<p> </p>
<h4><span style="color: #000080;"><strong>결론 없는 마케팅이 되어선 안된다.</strong></span></h4>
<p>회의에서도 그냥 여러 사람들의 의견들을 다 수렴한다면 결론이 안 나듯이 상품을 노출시켜 판매하는 마케팅도 이와 같다. 여러 사람들에게 판매를 하려 한다면 결론이 나질 않게 된다. 때문에 어떤 업종이던 가장 핵심적인 소비자층들을 찾아내어 그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 적으로 여러 사람들의 의견들을 듣고 매장을 오픈하는 것은 좋다. 이후 관리는 누가 해줄까?</p>
<p> </p>
<p> </p>
<h4><span style="color: #000080;"><strong>좁은 시장에서 인기 콘텐츠를 찾아보자.</strong></span></h4>
<p>우리집 음식은 다 맛있고 인기 있어요. 하는 것은 필패하는 카피 라이팅이 될 수밖에 없다. 소상공인의 마케팅은 더욱 좁은 시장을 대상으로 날카롭게 접근이 필요하다. 인스타그램에서 잘하는 매장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SNS에서 구매로 연결되는 해시태그들을 살펴보고 그 중 댓글이나 공감의 표시가 가장 많은 게시물들을 3~4개로 압축해보자.</p>
<p> </p>
<p> </p>
<p> </p>
<div class="wrap_item item_type_img img_align_center" data-app="{&quot;type&quot;:&quot;img&quot;,&quot;align&quot;:&quot;inner-center&quot;,&quot;mobileAlign&quot;:&quot;content-full&quot;,&quot;url&quot;:&quot;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HWn/image/MLfvxkwEyS-JIm6rrG02y-uTpa8.png&quot;,&quot;caption&quot;:&quot;이미지출처: 일산삼겹살 해시태그로 검색해서 반응이 제일 좋은 게시물 분석&quot;,&quot;width&quot;:&quot;694&quot;,&quot;height&quot;:&quot;388&quot;,&quot;originalName&quot;:&quot;20190813_011018.png&quot;}" data-block-index="17" data-shown="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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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rap_img_float"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HWn/image/MLfvxkwEyS-JIm6rrG02y-uTpa8.png" data-filename="20190813_011018.png" /><span class="text_caption">이미지출처: 일산삼겹살 해시태그로 검색해서 반응이 제일 좋은 게시물 분석</span></div>
</div>
</div>
</div>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font-family&quot;:&quot;Helvetica&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그중에서 작업 글들은 조금만 관심있게 본다면 찾아낼수 있을 것이다. 작업글을 제외하고 상위에 있는 게시글을을 살펴보며 어떻게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잘 팔리는 콘텐츠는 이유가 있다. 이유를 파악했다면 이것을 바탕으로 명확한 타깃 고객을 선정하도록 한다. 이렇게 정해진 마케팅 시장은 좁긴 하지만 그만큼 실패 확률도 줄어들게 된다.&quot;}]},{&quot;type&quot;:&quot;br&quot;}]}" data-block-index="19" data-shown="false"> </p>
<p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font-family&quot;:&quot;Helvetica&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그중에서 작업 글들은 조금만 관심있게 본다면 찾아낼수 있을 것이다. 작업글을 제외하고 상위에 있는 게시글을을 살펴보며 어떻게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잘 팔리는 콘텐츠는 이유가 있다. 이유를 파악했다면 이것을 바탕으로 명확한 타깃 고객을 선정하도록 한다. 이렇게 정해진 마케팅 시장은 좁긴 하지만 그만큼 실패 확률도 줄어들게 된다.&quot;}]},{&quot;type&quot;:&quot;br&quot;}]}" data-block-index="19" data-shown="false"> </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font-family&quot;:&quot;Helvetica&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그중에서 작업 글들은 조금만 관심있게 본다면 찾아낼수 있을 것이다. 작업글을 제외하고 상위에 있는 게시글을을 살펴보며 어떻게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잘 팔리는 콘텐츠는 이유가 있다. 이유를 파악했다면 이것을 바탕으로 명확한 타깃 고객을 선정하도록 한다. 이렇게 정해진 마케팅 시장은 좁긴 하지만 그만큼 실패 확률도 줄어들게 된다.&quot;}]},{&quot;type&quot;:&quot;br&quot;}]}" data-block-index="19" data-shown="false">그중에서 작업 글들은 조금만 관심 있게 본다면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strong>작업 글을 제외하고 상위에 있는 게시글들을 살펴보며 어떻게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잘 팔리는 콘텐츠는 이유가 있다.</strong> 이유를 파악했다면 이것을 바탕으로 명확한 타깃 고객을 선정하도록 한다. 이렇게 정해진 마케팅 시장은 좁긴 하지만 그만큼 실패 확률도 줄어들게 된다.</p>
<p class="wrap_item item_type_text" data-app="{&quot;type&quot;:&quot;text&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style&quot;:{&quot;font-family&quot;:&quot;Helvetica&quot;},&quot;data&quot;:[{&quot;type&quot;:&quot;text&quot;,&quot;text&quot;:&quot;시장을 세분화하여 고객들을 쪼개고 쪼개서 선택과 집중을 하도록 하자. . 모두를 만족 시키려 했다가는 재앙이 올것이라고 했듯이 많은 대중들이 아닌 좁고 좁은 소비자들에게 맞는 마케팅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좁은 소비자를 발굴했다면 키워드 또한 좁게 좁혀서 이들이 사용하는 세부 키워드들을 찾아서 자연스럽게 소셜미디어에서 맞닥드릴수 있도록 설계를 해야 할 것이다.&quot;}]},{&quot;type&quot;:&quot;br&quot;}]}" data-block-index="22" data-shown="false">시장을 세분화하여 고객들을 쪼개고 쪼개서 선택과 집중을 하도록 하자. 모두를 만족시키려 했다가는 재앙이 올 것이라고 했듯이 많은 대중들이 아닌 좁고 좁은 소비자들에게 맞는 마케팅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좁은 소비자를 발굴했다면 키워드 또한 좁게 좁혀서 이들이 사용하는 세부 키워드들을 찾아서 자연스럽게 소셜미디어에서 맞닥뜨릴릴 수 있도록 설계를 해야 할 것이다.</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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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div>
<p><a href="https://brunch.co.kr/@xang88"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꿈꾸는마케터</a> 강상현님과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쉽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p>
</div>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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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X The Creative 1st]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 어워드 수상사 발표</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5/mtc-awar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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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ditor]]></dc:creator>
		<pubDate>Sat, 24 Aug 2019 15:20:10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Maxthecreative]]></category>
		<category><![CDATA[돌고래유괴단]]></category>
		<category><![CDATA[디블렌트]]></category>
		<category><![CDATA[맥스더크리에이티브]]></category>
		<category><![CDATA[맥스서밋]]></category>
		<category><![CDATA[모비데이즈]]></category>
		<category><![CDATA[스튜디오좋]]></category>
		<category><![CDATA[오버맨]]></category>
		<category><![CDATA[유브갓픽쳐스]]></category>
		<category><![CDATA[플래닛드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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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 어워드는 참여사들의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주요 캠페인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자리다. 온라인 현장 투표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뛰어난 6개 팀을 선정하고 각종 특전 및 부상 등이 주어졌다. 어워드 수상팀은 다음과 같다. (총 4개 부문) 통합 대상 모비데이즈상: 오버맨(양일 최다 득표) 1일차 모비인사이드상 : 오버맨(브랜딩과 세일즈는 별개인가)모비인터치상 : 플래닛드림(크리에이터의 생존법)모비아카데미상 : 돌고래유괴단(돌고래유괴단의 스토리텔링) 2일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 어워드는 참여사들의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주요 캠페인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자리다. 온라인 현장 투표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뛰어난 6개 팀을 선정하고 각종 특전 및 부상 등이 주어졌다.</p>
<p>어워드 수상팀은 다음과 같다. (총 4개 부문)</p>
<h5><br /><strong>통합 대상</strong></h5>
<p>모비데이즈상: 오버맨(양일 최다 득표)</p>
<h5><br /><strong>1일차</strong></h5>
<p>모비인사이드상 : 오버맨(브랜딩과 세일즈는 별개인가)<br />모비인터치상 : 플래닛드림(크리에이터의 생존법)<br />모비아카데미상 : 돌고래유괴단(돌고래유괴단의 스토리텔링)</p>
<h5><strong>2일차</strong></h5>
<p>모비인사이드상 : 유브갓픽쳐스(디지털 콘텐츠의 텐션을 유지하는 방법)<br />모비인터치상 : 스튜디오좋(꼰대와 떠나는 디지털 여행)<br />모비아카데미상 : 디블렌트(Painkiller For Brands)</p>
<p>수상팀 전원에게는 상금 및 상패 수여, 차회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자동 참가, 구글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램 파트너 자격이 주어진다.</p>
<p> </p>
<h5><strong># <a href="https://www.overman.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오버맨</a></strong></h5>
<p>클라이언트의 브랜드 성장과 비즈니스 성과를 돕는 브랜디드 퍼포먼스 컴퍼니다.<br />미디어 경계 구분과 방법론 제한 없이 최적의 솔루션을 찾고 제시한다.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다수 캠페인을 통해 이를 증명해오고 있다.</p>
<p><strong>주요 캠페인</strong></p>
<p>밀리의서재, <a href="https://youtu.be/UUJXNK7NDvU"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독서배틀</a><br />세이브더칠드런, <a href="https://youtu.be/1ndFVVIqCfU"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그리다. 100가지 말상처</a><br />G9, <a href="https://youtu.be/yep6M4aucK8"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상술을 버리다 상식을 채우다</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3/MAX14_-83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0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3/MAX14_-834.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3/MAX14_-834.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3/MAX14_-834-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3/MAX14_-834-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3/MAX14_-834-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3/MAX14_-834-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3/MAX14_-834-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 <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5/MAX14_-86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0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5/MAX14_-862.jpg" alt="" width="668" height="1000"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5/MAX14_-862.jpg 6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5/MAX14_-862-200x300.jpg 2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5/MAX14_-862-281x420.jpg 2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115/MAX14_-862-640x958.jpg 640w" sizes="(max-width: 668px) 100vw, 668px" /></a></p>
<p> </p>
<p> </p>
<h5><strong># <a href="http://planet-dream.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플래닛드림</a></strong></h5>
<p>#URGENT(절박한) #ANOMALOUS(변칙) #IRREPLACEABLE(대체불가능한)을 모토로 디지털 중심의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이전시다. 뷰티 및 패션 카테고리는 물론 식음료와 앱 서비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성공사례를 만들었다. <br />최근에는 24개 브랜드가 참여한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의 &#8216;귀차니스트&#8217;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대중들로 하여금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p>
<p><strong>주요 캠페인</strong></p>
<p>블락비 박경, <a href="https://youtu.be/cCZsbOipQz0"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귀차니스트 MV</a><br />젤라또팩토리, <a href="https://youtu.be/7xD25GibmFc"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하또하또 네일핏 x 태연</a><br />글로우픽, <a href="https://youtu.be/tWh3ElXGMKU"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사요마요송</a><br /><br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2/MAX13_-7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0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2/MAX13_-731.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2/MAX13_-731.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2/MAX13_-731-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2/MAX13_-731-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2/MAX13_-731-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2/MAX13_-731-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2/MAX13_-731-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 <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4/MAX13_-74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05"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4/MAX13_-745.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4/MAX13_-745.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4/MAX13_-745-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4/MAX13_-745-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4/MAX13_-745-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4/MAX13_-745-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2804/MAX13_-745-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h5> </h5>
<p> </p>
<h5><strong># <a href="https://www.dolphiners.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돌고래유괴단</a></strong></h5>
<p>스토리텔링 기반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프로덕션이다. 기획과 제작, 매체 모두를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진화하고 있다.</p>
<p><strong>주요 캠페인</strong></p>
<p>캐논, <a href="https://youtu.be/3KuYt8feH9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안정환의 파워무비</a><br />슈퍼셀,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zKSztqMbQ"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롤스타즈 솔플보다 트리플 시리즈</a><br />삼성전자,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5W_OW2LGdg"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웹드라마 고래먼지</a><br /><br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0/MAX13_-69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06"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0/MAX13_-695.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0/MAX13_-695.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0/MAX13_-695-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0/MAX13_-695-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0/MAX13_-695-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0/MAX13_-695-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0/MAX13_-695-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 <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2/MAX13_-7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07"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2/MAX13_-711.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2/MAX13_-711.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2/MAX13_-711-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2/MAX13_-711-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2/MAX13_-711-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2/MAX13_-711-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23512/MAX13_-711-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 </p>
<h5><strong># <a href="http://ygp.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유브갓픽쳐스</a></strong></h5>
<p>메시지를 아름답고 정확한 영상으로 전달하는 것. 유브갓픽쳐스가 추구하는 광고의 모습이다. 최종 목표는 만들어진 결과물을 광고주가 원하는 타깃에 정확히 도달시키는 것이다. 유브갓픽쳐스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영상부터 15초 TVCF까지 다양한 래퍼런스를 쌓고 있다.</p>
<p><strong>주요 캠페인</strong></p>
<p>칸타타, <a href="https://youtu.be/axlf_rbdbTc"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땅콩크림라떼</a><br />롯데 자일리톨, <a href="https://youtu.be/f_tbyUtCzEU"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휘바순재</a><br />유튜브, <a href="https://vimeo.com/28612888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8220;생각보다 유튜브 광고 어렵지 않게 만들었어요&#8221;</a><br /><br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1/MAX14_-79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1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1/MAX14_-790.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1/MAX14_-790.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1/MAX14_-79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1/MAX14_-790-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1/MAX14_-790-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1/MAX14_-790-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1/MAX14_-790-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 <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4/MAX14_-82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1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4/MAX14_-824.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4/MAX14_-824.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4/MAX14_-824-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4/MAX14_-824-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4/MAX14_-824-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4/MAX14_-824-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2304/MAX14_-824-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 </p>
<h5><strong># <a href="http://studiok110.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스튜디오좋(K110)</a></strong></h5>
<p>디지털 중심의 광고 에이전시다. 삐에로쑈핑, 플레이스테이션, 니니즈 등 다수의 캠페인을 진행해 성공 사례를 만든 바 있다. 특히 삐에로쑈핑 캠페인 사례 중에 &#8220;저도 그게 어딨는지 모릅니다.&#8221; 문구를 직원 티셔츠에 적어 매체비 0원으로 온라인상 자연 버즈를 일으켰다.<br />플레이스테이션 &#8216;분명한명분&#8217; 캠페인은 높은 인기를 끌었는데 2018년 3분기 기준, 유튜브 인기 영상 2위를 차지했다.</p>
<p><strong>주요 캠페인</strong></p>
<p>삐에로쑈핑, <a href="http://studiok110.com/?portfolio_page=viral-%ec%82%90%ec%97%90%eb%a1%9c%ec%91%88%ed%95%91-%ed%99%94%ec%a0%9c%ec%9d%98-%ec%a7%81%ec%9b%90%ed%8b%b0%ec%85%94%ec%b8%a0"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직원 티셔츠 &#8220;저도 그게 어딨는지 모릅니다&#8221;</a><br />플레이스테이션, <a href="https://youtu.be/p51wOaAi6V8"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분명한명분</a><br />니니즈, <a href="https://youtu.be/eJVuetSccII"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귀여움의 버라이어티 니니즈</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2/MAX14_-75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1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2/MAX14_-757.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2/MAX14_-757.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2/MAX14_-757-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2/MAX14_-757-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2/MAX14_-757-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2/MAX14_-757-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2/MAX14_-757-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 <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4/MAX14_-76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1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4/MAX14_-766.jpg" alt="" width="667" height="1000"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4/MAX14_-766.jpg 66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4/MAX14_-766-200x300.jpg 2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4/MAX14_-766-280x420.jpg 28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4235514/MAX14_-766-640x960.jpg 640w" sizes="(max-width: 667px) 100vw, 667px" /></a></p>
<h5> </h5>
<p> </p>
<h5><strong># <a href="http://dblent.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디블렌트</a></strong></h5>
<p>제품과 브랜드에 집중하는 &#8216;어트랙티브(Attractive) 캠페인&#8217;을 만드는 종합광고대행사다. 디블렌트는 브랜드와 소비자 욕구를 완벽하게 혼합(Blent)해, 가장 매력적인 어트렉티브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p>
<p><strong>주요 캠페인</strong></p>
<p>굿리치, <a href="https://youtu.be/oQaSLbdDf1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보험의 미래</a><br />메리츠화재, <a href="https://youtu.be/fMTkzLYpumQ"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펫퍼민트(펫보험)</a><br />미샤, <a href="https://youtu.be/3HQFYMO-Uc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ME의 기준</a></p>
<p> <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550/MAX14_-72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16"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550/MAX14_-722.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550/MAX14_-722.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550/MAX14_-722-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550/MAX14_-722-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550/MAX14_-722-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550/MAX14_-722-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550/MAX14_-722-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 <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953/MAX14_-73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17"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953/MAX14_-734.jpg" alt="" width="667" height="1000"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953/MAX14_-734.jpg 66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953/MAX14_-734-200x300.jpg 2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953/MAX14_-734-280x420.jpg 28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5000953/MAX14_-734-640x960.jpg 640w" sizes="(max-width: 667px) 100vw, 667px" /></a></p>
<p> </p>
<p><strong>관련 글</strong></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3/mtc-day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사진으로 보는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DAY1</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3/mtc-day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사진으로 보는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DAY2</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6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width="88" height="3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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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AX The Creative 1st] 사진으로 보는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DAY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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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ditor]]></dc:creator>
		<pubDate>Fri, 23 Aug 2019 07:52:21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Maxthecreative]]></category>
		<category><![CDATA[광고대행사]]></category>
		<category><![CDATA[귀차니스트]]></category>
		<category><![CDATA[맥스더크리에이티브]]></category>
		<category><![CDATA[모비데이즈]]></category>
		<category><![CDATA[블락비박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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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8217;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는 8월 13일부터 양일간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8217; 행사를 열었다. 구글코리아 공동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광고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들이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브랜드와 광고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 기업이 참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국내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8217;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는 8월 13일부터 양일간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8217; 행사를 열었다.</p>
<p>구글코리아 공동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광고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들이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브랜드와 광고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 기업이 참여해 인사이트를 나눴다.</p>
<p>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행사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p>
<p> </p>
<h5><strong>DAY 1</strong></h5>
<p> <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2901/MAX13_-3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97"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2901/MAX13_-36.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2901/MAX13_-36.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2901/MAX13_-36-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2901/MAX13_-36-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2901/MAX13_-36-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2901/MAX13_-36-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2901/MAX13_-36-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figure id="attachment_4320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0"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022/MAX13_-83.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00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022/MAX13_-83.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022/MAX13_-83.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022/MAX13_-83-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022/MAX13_-83-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022/MAX13_-83-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022/MAX13_-83-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022/MAX13_-83-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00" class="wp-caption-text">모비데이즈 박유미 이사</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2019 마케팅 랜드스케이프</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0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1"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145/MAX13_-115.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01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145/MAX13_-115.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145/MAX13_-115.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145/MAX13_-115-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145/MAX13_-115-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145/MAX13_-115-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145/MAX13_-115-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145/MAX13_-115-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01" class="wp-caption-text">모비데이즈 이광수 대표</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인공지능 시대의 크리에이티브</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0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4"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345/MAX13_-157.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04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345/MAX13_-157.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345/MAX13_-157.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345/MAX13_-157-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345/MAX13_-157-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345/MAX13_-157-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345/MAX13_-157-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345/MAX13_-157-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04" class="wp-caption-text">구글코리아 김경훈 전무</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8220;No Right Answer&#8221;</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0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5"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442/MAX13_-189.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05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442/MAX13_-189.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442/MAX13_-189.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442/MAX13_-189-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442/MAX13_-189-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442/MAX13_-189-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442/MAX13_-189-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442/MAX13_-189-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05" class="wp-caption-text">디렉터스컴퍼니 이주환 본부장</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테크와 광고의 만남, 테크리에이티브(Tech-Reative) 프로젝트</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0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6"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601/MAX13_-202.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06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601/MAX13_-202.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601/MAX13_-202.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601/MAX13_-202-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601/MAX13_-202-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601/MAX13_-202-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601/MAX13_-202-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601/MAX13_-202-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06" class="wp-caption-text">더크림유니언 이재기 CD</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Special Sessions: 앱에이프(AppApe) 퀴즈쇼</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08"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08"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731/MAX13_-232.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08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731/MAX13_-232.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731/MAX13_-232.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731/MAX13_-232-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731/MAX13_-232-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731/MAX13_-232-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731/MAX13_-232-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3731/MAX13_-232-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08" class="wp-caption-text">모비데이즈 박중원, 박서영 매니저</figcaption></figure>
<p> </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002/MAX13_-16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10"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002/MAX13_-166.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002/MAX13_-166.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002/MAX13_-166-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002/MAX13_-166-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002/MAX13_-166-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002/MAX13_-166-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002/MAX13_-166-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838/MAX13_-33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3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838/MAX13_-3331.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838/MAX13_-3331.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838/MAX13_-3331-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838/MAX13_-3331-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838/MAX13_-3331-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838/MAX13_-3331-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838/MAX13_-3331-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850/MAX13_-23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15"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850/MAX13_-239.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850/MAX13_-239.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850/MAX13_-239-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850/MAX13_-239-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850/MAX13_-239-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850/MAX13_-239-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850/MAX13_-239-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 </p>
<p>크리에이터의 생존법</p>
<figure id="attachment_4321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16"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916/MAX13_-245.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16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916/MAX13_-245.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916/MAX13_-245.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916/MAX13_-245-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916/MAX13_-245-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916/MAX13_-245-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916/MAX13_-245-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4916/MAX13_-245-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16" class="wp-caption-text">플래닛드림 김록 대표</figcaption></figure>
<p> </p>
<p> </p>
<figure id="attachment_43218"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18"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024/MAX13_-263.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18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024/MAX13_-263.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024/MAX13_-263.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024/MAX13_-263-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024/MAX13_-263-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024/MAX13_-263-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024/MAX13_-263-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024/MAX13_-263-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18" class="wp-caption-text">그룹 블락비 박경</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8220;We Do Innovation&#8221;</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2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21"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252/MAX13_-290.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21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252/MAX13_-290.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252/MAX13_-290.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252/MAX13_-29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252/MAX13_-290-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252/MAX13_-290-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252/MAX13_-290-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252/MAX13_-290-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21" class="wp-caption-text">서비스플랜코리아 김지현 대표</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돌고래유괴단 스토리텔링</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22"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22"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345/MAX13_-409.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22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345/MAX13_-409.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345/MAX13_-409.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345/MAX13_-409-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345/MAX13_-409-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345/MAX13_-409-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345/MAX13_-409-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345/MAX13_-409-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22" class="wp-caption-text">돌고래유괴단 신우석 대표</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브랜딩과 세일즈는 별개인가</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2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23"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430/MAX13_-447.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23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430/MAX13_-447.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430/MAX13_-447.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430/MAX13_-447-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430/MAX13_-447-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430/MAX13_-447-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430/MAX13_-447-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430/MAX13_-447-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23" class="wp-caption-text">오버맨 설유미 상무</figcaption></figure>
<p> </p>
<p> </p>
<p>인게이지먼트(Engagement)를 이끌어내는 크리에이터들의 크리에이티브</p>
<figure id="attachment_4322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24"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536/MAX13_-503.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24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536/MAX13_-503.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536/MAX13_-503.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536/MAX13_-503-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536/MAX13_-503-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536/MAX13_-503-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536/MAX13_-503-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536/MAX13_-503-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24" class="wp-caption-text">샌드박스 네트워크 송재오 광고사업본부장</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커머셜 콘텐츠 VS 커뮤니케이션 콘텐츠</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2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25"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629/MAX13_-529.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25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629/MAX13_-529.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629/MAX13_-529.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629/MAX13_-529-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629/MAX13_-529-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629/MAX13_-529-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629/MAX13_-529-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629/MAX13_-529-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25" class="wp-caption-text">프로스엔찬스 강병희 CD</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랜차이즈 전략</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27"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27"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738/MAX13_-571.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27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738/MAX13_-571.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738/MAX13_-571.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738/MAX13_-571-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738/MAX13_-571-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738/MAX13_-571-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738/MAX13_-571-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205738/MAX13_-571-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27" class="wp-caption-text">와이낫미디어 임희준 운영총괄이사</figcaption></figure>
<p> </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915/MAX13_-42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3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915/MAX13_-427.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915/MAX13_-427.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915/MAX13_-427-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915/MAX13_-427-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915/MAX13_-427-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915/MAX13_-427-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915/MAX13_-427-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3/MAX13_-48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30"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3/MAX13_-481.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3/MAX13_-481.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3/MAX13_-481-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3/MAX13_-481-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3/MAX13_-481-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3/MAX13_-481-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3/MAX13_-481-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1/MAX13_-2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29"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1/MAX13_-29.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1/MAX13_-29.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1/MAX13_-29-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1/MAX13_-29-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1/MAX13_-29-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1/MAX13_-29-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1/MAX13_-29-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6/MAX13_-50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3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6/MAX13_-501.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6/MAX13_-501.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6/MAX13_-501-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6/MAX13_-501-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6/MAX13_-501-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6/MAX13_-501-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001616/MAX13_-501-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strong>관련 글</strong></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3/mtc-day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사진으로 보는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DAY2</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5/mtc-awar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 어워드 수상사 발표</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6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width="88" height="3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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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X The Creative 1st] 사진으로 보는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DAY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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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ditor]]></dc:creator>
		<pubDate>Fri, 23 Aug 2019 07:42:26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Maxthecreative]]></category>
		<category><![CDATA[광고대행사]]></category>
		<category><![CDATA[맥스더크리에이티브]]></category>
		<category><![CDATA[모비데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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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8217;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는 8월 13일부터 양일간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8217; 행사를 열었다. 구글코리아 공동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광고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들이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브랜드와 광고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 기업이 참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국내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8217;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는 8월 13일부터 양일간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8216;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8217; 행사를 열었다.</p>
<p>구글코리아 공동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광고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들이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브랜드와 광고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 기업이 참여해 인사이트를 나눴다.</p>
<p>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행사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p>
<p> </p>
<h5><strong>DAY 2</strong></h5>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259/MAX14_-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4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259/MAX14_-10.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259/MAX14_-10.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259/MAX14_-1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259/MAX14_-10-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259/MAX14_-10-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259/MAX14_-10-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259/MAX14_-10-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435/MAX14_-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45"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435/MAX14_-4.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435/MAX14_-4.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435/MAX14_-4-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435/MAX14_-4-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435/MAX14_-4-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435/MAX14_-4-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3435/MAX14_-4-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 </p>
<p><strong>유튜브 크리에이티브의 특징</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4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6"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333/MAX14_-28.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46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333/MAX14_-28.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333/MAX14_-28.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333/MAX14_-28-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333/MAX14_-28-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333/MAX14_-28-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333/MAX14_-28-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333/MAX14_-28-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46" class="wp-caption-text">구글코리아 김경훈 전무</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기업 채용 트렌드로 살펴 본 The Creative 마케터 채용 전략</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47"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7"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436/MAX14_-109.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47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436/MAX14_-109.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436/MAX14_-109.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436/MAX14_-109-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436/MAX14_-109-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436/MAX14_-109-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436/MAX14_-109-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436/MAX14_-109-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47" class="wp-caption-text">모비인터치 김필재 본부장</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비즈니스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티브</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48"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8"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623/MAX14_-133.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48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623/MAX14_-133.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623/MAX14_-133.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623/MAX14_-133-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623/MAX14_-133-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623/MAX14_-133-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623/MAX14_-133-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623/MAX14_-133-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48" class="wp-caption-text">아이소바 박환영 부장</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디지털 콘텐츠의 텐션을 유지하는 방법</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4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49"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735/MAX14_-178.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49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735/MAX14_-178.jpg" alt="" width="950" height="63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735/MAX14_-178.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735/MAX14_-178-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735/MAX14_-178-768x513.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735/MAX14_-178-629x420.jpg 62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735/MAX14_-178-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735/MAX14_-178-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49" class="wp-caption-text">유브갓픽쳐스 금정현 대표</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디지털 킬러의 탄생22</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5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50"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833/MAX14_-214.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50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833/MAX14_-214.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833/MAX14_-214.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833/MAX14_-214-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833/MAX14_-214-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833/MAX14_-214-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833/MAX14_-214-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833/MAX14_-214-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50" class="wp-caption-text">스튜디오 룰루랄라 박정재 팀장</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8220;광고도 콘텐츠다&#8221;</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5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51"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943/MAX14_-260.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51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943/MAX14_-260.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943/MAX14_-260.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943/MAX14_-26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943/MAX14_-260-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943/MAX14_-260-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943/MAX14_-260-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4943/MAX14_-260-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51" class="wp-caption-text">하트피플 한성덕 대표</figcaption></figure>
<p> </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045/MAX14_-9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5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045/MAX14_-92.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045/MAX14_-92.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045/MAX14_-92-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045/MAX14_-92-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045/MAX14_-92-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045/MAX14_-92-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045/MAX14_-92-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12/MAX14_-5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5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12/MAX14_-56.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12/MAX14_-56.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12/MAX14_-56-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12/MAX14_-56-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12/MAX14_-56-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12/MAX14_-56-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12/MAX14_-56-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37/MAX14_-1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5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37/MAX14_-16.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37/MAX14_-16.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37/MAX14_-16-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37/MAX14_-16-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37/MAX14_-16-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37/MAX14_-16-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35137/MAX14_-16-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 </p>
<p> </p>
<p><strong>크리에이티브, 미디어 관점으로 바라보다</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7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70"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230/MAX14_-328.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70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230/MAX14_-328.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230/MAX14_-328.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230/MAX14_-328-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230/MAX14_-328-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230/MAX14_-328-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230/MAX14_-328-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230/MAX14_-328-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70" class="wp-caption-text">모비데이즈 박유미 이사</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Hi(gh), Quality? Goodbye, Quality!</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7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71"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414/MAX14_-390.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71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414/MAX14_-390.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414/MAX14_-390.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414/MAX14_-39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414/MAX14_-390-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414/MAX14_-390-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414/MAX14_-390-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414/MAX14_-390-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71" class="wp-caption-text">이루다크리에이티브 신기원 본부장</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Painkiller For Brands</strong></p>
<p><a style="font-size: inherit;"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48/MAX14_-47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7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48/MAX14_-475.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48/MAX14_-475.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48/MAX14_-475-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48/MAX14_-475-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48/MAX14_-475-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48/MAX14_-475-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48/MAX14_-475-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0/MAX14_-50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7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0/MAX14_-500.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0/MAX14_-500.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0/MAX14_-50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0/MAX14_-500-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0/MAX14_-500-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0/MAX14_-500-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0/MAX14_-500-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figure id="attachment_43274"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74"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2/MAX14_-517.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74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2/MAX14_-517.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2/MAX14_-517.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2/MAX14_-517-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2/MAX14_-517-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2/MAX14_-517-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2/MAX14_-517-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2852/MAX14_-517-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74" class="wp-caption-text">디블렌트 이형진 팀장, 정재우 CD, 허종훈 본부장</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Color Beyond Color, B2B Market의 Creative 전략</strong></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3/MAX14_-54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75"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3/MAX14_-545.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3/MAX14_-545.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3/MAX14_-545-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3/MAX14_-545-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3/MAX14_-545-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3/MAX14_-545-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3/MAX14_-545-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figure id="attachment_43276"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76"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5/MAX14_-568.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76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5/MAX14_-568.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5/MAX14_-568.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5/MAX14_-568-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5/MAX14_-568-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5/MAX14_-568-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5/MAX14_-568-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125/MAX14_-568-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76" class="wp-caption-text">피알원 박소연 이사, 김태영 대리</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꼰대와 떠나는 디지털 여행</strong></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7/MAX14_-58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79"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7/MAX14_-5811.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7/MAX14_-5811.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7/MAX14_-5811-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7/MAX14_-5811-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7/MAX14_-5811-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7/MAX14_-5811-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7/MAX14_-5811-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p>
<figure id="attachment_4328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80"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9/MAX14_-588.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80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9/MAX14_-588.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9/MAX14_-588.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9/MAX14_-588-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9/MAX14_-588-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9/MAX14_-588-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9/MAX14_-588-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359/MAX14_-588-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80" class="wp-caption-text">스튜디오좋 송재원 감독, 남우리CD</figcaption></figure>
<p> </p>
<p> </p>
<p><strong>밀레니얼 세대에게 팔리는 디지털 광고?</strong></p>
<figure id="attachment_43281"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3281" style="width: 95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609/MAX14_-665.jpg"><img loading="lazy" class="wp-image-43281 size-full"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609/MAX14_-665.jpg" alt="" width="950" height="63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609/MAX14_-665.jpg 9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609/MAX14_-665-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609/MAX14_-665-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609/MAX14_-665-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609/MAX14_-665-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3163609/MAX14_-665-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950px) 100vw, 950px" /></a><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43281" class="wp-caption-text">브라이언 에잇 김동욱 대표</figcaption></figure>
<p> </p>
<p><strong>관련 글</strong></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3/mtc-day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사진으로 보는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DAY1</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5/mtc-awar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1st 어워드 수상사 발표</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6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width="88" height="31" /></a></p>
<p> </p>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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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냥 투자하긴 그러니까] &#8220;스물일곱, 스타트업에 1억 투자했습니다.&#8221;</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3/wadiz-startup/</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3/wadiz-startup/#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김영아]]></dc:creator>
		<pubDate>Fri, 23 Aug 2019 05:02:55 +0000</pubDate>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category><![CDATA[기업투자]]></category>
		<category><![CDATA[사업]]></category>
		<category><![CDATA[사업모델]]></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와디즈]]></category>
		<category><![CDATA[크라우드펀딩]]></category>
		<category><![CDATA[투자]]></category>
		<category><![CDATA[투자형펀딩]]></category>
		<category><![CDATA[펀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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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초면에 실례지만, 금수저세요? &#160; 와디즈에서 스타트업에 1억 원을 투자한 이대근 투자자를 만났다. 그의 나이는 스물일곱. 만으로 스물여섯이었다. 그가 자리에 앉자마자 물었다. “초면에 실례지만 혹시 금수저세요?” 그는 나이답지 않게 껄껄 웃었다. “아니에요. 오히려 반대에 가깝죠.” 그럼 어디서 난 돈으로 와디즈에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했냐고 묻자 초등학생 때부터 열심히 모았다는 교과서적인 답변이 돌아왔다. ‘나도 초등학생 때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nbsp;</h4>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초면에 실례지만, 금수저세요?</strong></h4>
<p>&nbsp;</p>
<p><strong>와디즈에서 스타트업에 1억 원을 투자한 이대근 투자자를 만났다.</strong> 그의 나이는 스물일곱. 만으로 스물여섯이었다. 그가 자리에 앉자마자 물었다. “초면에 실례지만 혹시 금수저세요?” 그는 나이답지 않게 껄껄 웃었다. “아니에요. 오히려 반대에 가깝죠.” 그럼 어디서 난 돈으로 와디즈에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했냐고 묻자 초등학생 때부터 열심히 모았다는 교과서적인 답변이 돌아왔다.</p>
<p><strong>‘나도 초등학생 때부터 세뱃돈 열심히 모았는데…’</strong> 혹시 어둠의 세계에서 일하나 싶어 직업을 물었더니 공적인 곳에 있어 구체적으로 밝히기가 어렵다고 한다. 물려받은 것도, 직접 번 것도 아니면 투자의 귀재인 걸까. 혹시나 주식 사기꾼은 아닐까. 궁금해졌다.</p>
<p>&nbsp;</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strong></span></h5>
<p>반갑습니다. 스물일곱 이대근입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와디즈 투자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strong></span></h5>
<p>와디즈에서 리워드 펀딩을 많이 했어요. 이것저것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거든요. 와디즈뿐만 아니라 텀블벅이나 다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도 이용해봤는데, 와디즈에서 열리는 프로젝트가 좀 더 제 취향이더라고요. <strong>지금 이 텀블러랑 제가 메고 온 가방도 와디즈에서 펀딩 했어요.&nbsp;</strong></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fr-fic fr-dib aligncenter"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9g3/image/Q3fd9dCYgy3aAzRQ0QVxlZPCHLk" alt="" width="393">부탁한 것도 아닌데 와디즈에서 펀딩 한 텀블러와 가방을 들고 등장한 이대근 투자자. 와디즈 직원인 줄 알았다.</p>
<p>&nbsp;</p>
<p>&nbsp;</p>
<p>최근에는 동생에게 선물하려고 20만 원 노트북도 펀딩 했고요. 그러던 중에 투자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투자도 시작했습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아 원래 투자에 관심이 많으시군요?</strong></span></h5>
<p>네. 중학교 때 펀드를 시작했으니까요.</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네? 중학교 때요?</strong></span></h5>
<p>네. 어렸을 때부터 유달리 돈에 관심이 많았어요. 어쩌면 지금보다도 초등학교 때 돈에 관심이 훨씬 많았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 장래희망에 소방관, 교사, 대통령이라고 쓸 때 저는 펀드매니저라고 적었더라고요.<strong> 초등학교 때 적금으로 열심히 모았고 중학교 입학하고 펀드를 시작했습니다. 20% 이상의 수익을 봤죠.</strong></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20%요? 대단하네요. 워런 버핏이세요?</strong></span></h5>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fr-fic fr-dib"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9g3/image/26Y_o5Hr81zpgti2mrCmbi7ZWSA" alt="" width="600">아니면 키라..?</p>
<p>&nbsp;</p>
<p>하하. 그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고… 저는 3년 동안 20%의 수익을 냈으니 투자 기간을 고려하면 시장 이자율보다 조금 더 번 것 같아요. &nbsp;게다가 운이 좋았어요. 제가 현금화하고 얼마 뒤에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터졌거든요.</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돈에 관심 갖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strong></span></h5>
<p>부모님이 자영업을 하세요. 큰아버지와 다른 식구들도 다 장사를 하시니까 어려서부터 집안에서 돈 이야기를 하는 게 자연스러웠던 것 같아요.</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펀드 말고 주식이나 다른 투자도 하시나요?</strong></span></h5>
<p>주식이나 한참 유행하던 가상화폐, P2P도 해봤는데 요즘은 잘 안 해요.</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왜죠?</strong></span></h5>
<p>단타로 주식에 투자해서 약간의 투자 수익을 얻긴 했어요. 그런데 계속해서 차트를 확인하고, 온 신경이 그쪽으로 가는 게 저랑은 잘 안 맞더라고요. 한창 암호화폐 투자할 때는 자꾸만 새벽에 깨더라고요.&nbsp;</p>
<p>&nbsp;</p>
<p>&nbsp;</p>
<p><img class="fr-fil fr-dib"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9g3/image/nqnrQ-6EHzP7LD4W_szJvChrEW0" alt="" width="792"></p>
<p>&nbsp;</p>
<p>늘 피곤하고. 일상에 지장이 가니까 더 못하겠다 싶었죠. <strong>스타트업 투자가 그런 의미에서 이어진 게 아닌가 싶어요. 시장과 회사의 미래를 예측해서 길게 보고 투자하는 거죠. 비상장기업이기 때문에 당장 시장에서 거래는 어렵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주식 투자로는 상상할 수 없는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도 하고요.</strong></p>
<p>&nbsp;</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투자자로서 현금화하는데 오래 걸리는 게 답답하게 느껴질 줄 알았어요.</strong></span></h5>
<p>어렸을 때부터 돈을 아주 조금씩 꾸준히 모아 왔던 터라 기다림이 익숙한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 목표가<strong> “20대가 끝나기 전에 1억을 모으자.”</strong>였거든요. 코 묻은 500원짜리 동전부터 모았어요. 용돈 받아서 모으고, 세뱃돈 받으면 또 모으고, 대학교 때는 장학금 나오면 다 저축했죠. 친구들은 “직장생활 한 달이면 모을 돈을 뭐 그렇게 아득바득해서 모으냐.”라고 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만 원, 오만 원 할 것 없이 다 모았어요. 돈이 어느 정도 모이자 투자와 저축을 병행하기 시작했고, &nbsp;이렇게 10년 넘게 하다 보니 어느새 1억이라는 목표가 달성되었더라고요. 중간중간 손실도 봤지만 길게 보고 투자하면 결국 된다는 걸 배운 것 같아요. <strong>코스닥 상장이 평균 10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와디즈에서 투자할 때 10년은 기다릴 각오로 투자하고 있어요.</strong></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특별히 관심 가는 분야가 있으신가요?</strong></span></h5>
<p>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대부분 가리지 않고 다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만 꼽자면 ‘새로운 기술’에 관심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기술이 세상을 바꾸잖아요.</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어떤 기술이 있을까요?</strong></span></h5>
<p>제가 투자했던 기업 중에 올스웰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지금은 더 심해진 것 같은데 2016년 투자 당시에 한참 미세먼지가 이슈였어요. 그래서 공기정화 관련 기술이 뜬다는 얘기도 많았고, 와디즈에도 공기청정 관련 펀딩이 많이 올라왔어요. 투자, 리워드 할 것 없이요.</p>
<p>그중에 ‘올스웰’은 일상생활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한 회사였어요. 공장에서 팬(fan)이나 필터로 환기작업을 하는 기존의 기술은 효과는 떨어지는데 주기별로 필터도 갈아야 해서 유지관리 비용도 많이 들었습니다. 올스웰은 공간 전체를 파악해 현장에서 배출되는 오염 물질에 맞게 환기 구조를 설계하는 기술을 개발했죠.</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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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wadiz.kr/web/equity/campaign/455"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class="fr-fil fr-dib"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9g3/image/5SQW_DPbq09ylnE44cSHSqXr7k0" alt="" width="886"></a>사진을 클릭하면 올스웰 프로젝트로 이동</p>
<p>&nbsp;</p>
<p>말로 들었을 때는 ‘아무리 효과적이라도 공간 전체를 컨설팅하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드는 것 아냐?’ 싶었는데 확인해보니 설치비용과 전력비가 눈에 띄게 줄어들더라고요. <strong>‘아 이 기술은 필요하다. 그리고 사업 확장성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strong> 투자하고 주주총회에 가서 대표님을 만나보니 투자 잘했다 싶었습니다.</p>
<p>&nbsp;</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주주총회도 다녀오셨어요?</strong></span></h5>
<p>네.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strong>제가 와디즈에서 투자한 기업 거의 모든 주주총회는 다 참석하거든요.</strong> 그런데 그 해 올스웰 주주총회는 인천 송도에서 금요일 아침 아홉 시에 열렸습니다. 시간도 이르고 두 시간쯤 걸리는 거리라 갈까 말까 고민했죠. 그래도 내가 투자한 기업이 궁금해서 갔는데 대표님이 깜짝 놀라셨더라고요. 아무도 안 오실 줄 알았대요. 서울에서 먼데다 투자자가 많은 것도 아녔거든요. 저랑 대표님이랑 올스웰에 투자한 직원 한 분. 이렇게 셋이 작은 테이블에 오순도순 앉았어요. 두 분은 이미 알고 계신 내용이니까 빔 프로젝터로 띄워놓고 <strong>저에게 사업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만을 위한 주주총회라니 살면서 다시없을 경험이 아닐까 싶습니다.</strong></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면요?</strong></span></h5>
<p>대표님의 사업 운영 철학이랄까?<strong> “자신이 가진 기술로 더 나은 환경을 만들고, 가능하다면 자기 사업장 안에 있는 사람들과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얼핏 투자자한테는 좋은 이야기는 아니거든요. 인건비도 사실 비용이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직원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하니까 이 기업이 오랫동안 지속 가능하겠다. 믿음이 생기기도 하고요.</strong></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요즘도 올스웰 대표님과 연락하고 지내세요?</strong></span></h5>
<p>네. 가끔씩 메일로 연락드리고 그러죠. 궁금한 것도 여쭤보고. 매출도 전년에 비해 5배 가까이 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요. 최근에는 교육부와 협업해서 아이들이 뛰노는 실내체육관 공기정화솔루션도 진행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소통을 통해 기업에 대한 확신과 대표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니까 주변에 자랑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희 부모님이랑 지인들, 심지어 부모님 친구분 중 한 분도 이번 2차 펀딩에 참여해 올스웰 주주가 되었습니다.</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흔히 스타트업 투자는 사람을 보고 한다는 말이 있어요. 작은 규모다 보니 대표이사의 역량이 회사의 사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겠죠. </strong><strong>올스웰 말고도 기억에 남는 대표님이 있나요?</strong></span></h5>
<p>발레앤모델이요. 발레앤모델 최준석 대표님은 진짜 대단하세요. 주주를 팬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처음에 발레앤모델이 와디즈에 올라왔을 때는 기업가치가 10억 대였어요. 정말 저렴했는데도 ‘이게 과연 될까?’ 의심이 들어 투자를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1년 반 만에 자신의 말을 다 실현시키시더라고요. 그래서 ‘와. 이런 사람이 있다니.’ 감동했어요. 그리고 투자했습니다. 그런데 더 대단한 건 투자가 끝난 후였어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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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wadiz.kr/web/equity/campaign/890"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class="fr-fil fr-dib"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9g3/image/4tl21li666uQfWg5Ansr7Yzc0-s" alt="" width="886"></a>발레앤모델 최준석 대표. 투자자들을 만날 때마다 항상 이 분이 소환된다. 와디즈 마케터로 모시고 싶을 정도.</p>
<p>&nbsp;</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나요?</strong></span></h5>
<p>펀딩이 끝나고 투자금에 상관없이 모든 투자자한테 연락을 하셨더라고요<strong>. 정말 소액 투자자들까지 직접 만나서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궁금한 점도 다 설명해주시고요.</strong> 그의 열정과 자신감 그리고 섬세함에 모든 주주들이 발레앤모델의 열렬한 팬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인터뷰 끝나고 잠깐 뵙기로 했어요.</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네? 지금 여기 오신다고요…?</strong></span></h5>
<p>네. 제가 투자한 기업에 정기적으로 메일을 보낸다고 했잖아요. 발레앤모델에도 질문을 몇 개 보냈는데 직접 만나서 답변 주시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12시에 뵙기로 했습니다. 아마 <strong>와디즈에서 펀딩 받은 기업 중에 가장 소통을 활발하게 하시는 대표님 중 한 분이 아닐까 싶어요.</strong> 피드백 게시판만 봐도 온통 칭찬과 대표님에 대한 응원으로 가득 찼더라고요. <strong>사업을 잘하시는 것도 있지만, 투자자들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려는 태도에 정말 감명받았어요.</strong> 첫 번째 펀딩 때는 소액으로 투자했다가 대표님에 대한 확신이 생겨 추가로 투자했습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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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fr-fic fr-dib aligncenter"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9g3/image/BpKMNQJ4H0PJFTE0qdAeHvggFG0" alt="" width="393">그리고 그가 진짜 나타났다. 좌 발레앤모델 최준석 대표 우 이대근 투자자</h6>
<p>&nbsp;</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와</strong><strong>디즈에서 왜 이렇게 많이 투자하시나요?</strong></span></h5>
<p><strong>제가 와디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사람이 많아서에요. 회원이 많아서 좋은 점은 첫째로 투자 성공률이 높아요.</strong>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목표금액의 80%가 달성되지 않으면 투자가 무산되잖아요. 투자를 결정하기까지 드는 시간과 노력이 많은데 투자에 실패하면 되게 허탈하거든요. 제가 괜찮다고 생각한 기업이 성공할 확률이 더 높으니까 좋아요.</p>
<p>두 번째로 <strong>집단지성이랄까? 와디즈 피드백 게시판을 보면 정말 똑똑한 분들이 많아요.</strong> 저도 제 나름대로 사업에 관해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는데, 분명 놓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럼 또 다른 분이 질문을 남기고 그에 대한 답변은 예비 투자자들이 함께 보고. 더 올바른 투자 결정에 가까워지는 거죠. &nbsp;</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그런데 스타트업 투자는 위험도 있잖아요.</strong></span></h5>
<p>맞아요. <strong>분명히 위험한 시장이죠. 100개 투자해서 1개 성공하는 시장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요즘 사회적으로 무기력이라고 해야 하나. “어차피 안 될 거야. 안전하게 하자.” 이런 태도가 확산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누군가 도전하면 더 응원해주고 싶어요.</strong> 대표분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거잖아요. 저한테도 도전이에요. 잘 안되는 회사도 있지만 잘 되는 회사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그것을 상쇄하기도 하고요. 재밌잖아요. 완벽해 보이기만 한 삶은 재미없는데. 그런 이유로 자꾸만 와디즈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투자할 때 꼭 살펴보는 점이 있다면?</strong></span></h5>
<p><strong>시장 규모와 성장 가능성 그리고 구성원 역량을 봅니다.</strong> 스타트업은 새로운 시장을 만들려는 시도가 많기 때문에 규모와 성장 가능성을 직접 살펴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력적인 투자 프로젝트를 발견하면 구글링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거나, 로켓펀치 등을 통해 유사업종의 동향을 살펴봐요. <strong>‘아, 비슷한 분야에서 지금 이 정도 기업가치가 나오고 있구나. 그럼 내가 이 회사에 투자하면 이 정도까지는 성장할 수 있겠구나.’ 예측하죠.</strong></p>
<p>평소에 킨텍스나 코엑스에서 하는 각종 박람회를 가거나, 퍼블리처럼 업계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콘텐츠 읽는 게 취미기도 하고요. 가지고 있는 지식과 추가로 리서치한 지식을 총동원해 투자를 결정합니다. 의약품 관리 플랫폼을 개발한 ‘은성’도 그런 이유로 투자했어요. 아마존이 온라인 약국 서비스 ‘필팩’을 10억 달러 가치로 인수했거든요. 필팩 인수를 보면서 은성도 드럭스토어 쪽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wadiz.kr/web/equity/campaign/966"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class="fr-fil fr-dib"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9g3/image/esFv8bNoz1S3parfJ-cEa1x6npo" alt="" width="886"></a>와디즈에서 두 차례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 주식회사 은성</p>
<p>&nbsp;</p>
<p>&nbsp;</p>
<p>마지막으로 구성원 역량은 참 어려운데요. 친구를 사귈 때도 그 사람을 알려면 최소한 1년은 같이 지내봐야 한다는데 펀딩 기간이 길어야 한 달 남짓이잖아요. 그 짧은 시간 동안 얼굴도 잘 모르는 상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아요. <strong>그래서 제가 하는 방법은 피드백 게시판에 궁금한 점을 남겨요. 그 답변을 보면 그래도 해당 기업 대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 조금 더 직접적으로 알 수 있으니까요.</strong> 오프라인 기업설명회를 한다면 여건이 되는 한 꼭 참석합니다. 100% 가려낼 수는 없지만 실패의 확률을 줄여나가는 의미에서는 유효한 것 같아요.</p>
<p>&nbsp;</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그럼 피드백 답변을 보고 투자 결정을 철회한 경우도 있나요?</strong></span></h5>
<p>네. 분명히 있습니다. 기업 이름을 말하는 것은 실례가 될 것 같네요. 한 기업은 피드백 게시판에 궁금한 점을 남겼는데 ‘너 아니어도 괜찮아.’라는 뉘앙스로 답변을 해 주시더라고요. 기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안 해주시려고 하고. 그래서 투자를 철회했어요. <strong>다른 좋은 기업도 많은데 신뢰를 주지 않는 대표에게 굳이 투자할 이유를 못 찾겠더라고요.</strong></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반대로 투자하고 싶었는데 투자하지 못했던 기업도 있나요?</strong></span></h5>
<p>네 있어요. 좋은 이야기니까 기업 이름을 말해도 되겠죠?</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네. 그럼요. 어떤 기업인가요?</strong></span></h5>
<p>‘그린’이에요. 수직수경재배 기술을 개발한 회사였습니다. 당시에 투자금도 넉넉히 가지고 있었고, 프로젝트 페이지를 보니 너무 괜찮더라고요. 기업가치도 저렴하고 성장성도 높아 보였죠. 알림까지 맞추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잠시 일이 생겨 한 눈 판 사이에 투자가 마감되었더라고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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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wadiz.kr/web/equity/campaign/95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class="fr-fil fr-dib"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9g3/image/xsYhG6aDYBljhQh4HvO2loStqG4" alt="" width="886"></a>기억난다. 2018년 8월 16일.</p>
<p>&nbsp;</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네 맞아요. 그린 프로젝트는 1분 만에 마감되었어요.</strong></span></h5>
<p>네. 아직도 그린 생각하면 아쉽네요. 정말 좋은 기업인데. 좋은 기회는 흔하지 않으니까요.</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와디즈 직원보다 더 자주 투자하시는 것 같아요. 와디즈 투자 서비스 이용 팁을 주실 수 있을까요?</strong></span></h5>
<p>소소한 혜택이 정말 많아요. <strong>우선 프로젝트가 열리기 전인 오픈 예정 단계에서 오픈 알림을 신청하면 3만 원 페이백 쿠폰이 나와요. 100만 원 투자한다고 가정했을 시에 투자와 동시에 3% 수익이 나는 거죠.</strong> 오픈 알림을 하면 청약 개시일에 알림이 오는데 남들보다 빠르게 &nbsp;투자하면 얼리버드 혜택이 있는 경우도 있어요. 상품권, 현금 페이백, 자사 제품 사용 기회 등 쏠쏠하죠.&nbsp;</p>
<p>&nbsp;</p>
<p>&nbsp;</p>
<p><img class="fr-fil fr-dib alignleft" src="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9g3/image/9pAefR32Si8xzSHG5RKTatzqX1c" alt="" width="886"></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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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매달 새롭게 열리는 이벤트도 꾸준히 참여해요. 작년 연말에는 투자 서비스 3주년 이벤트에 당첨돼서 여자친구와 함께 ‘르누아르 : 여인의 향기 전’에 다녀왔어요.</p>
<h5>&nbsp;</h5>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이렇게 저희 서비스를 구석구석 활용해주시다니 저희 팀이 일하는 보람이 있네요.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이 와디즈에서 투자하면 좋을까요?</strong></span></h5>
<p>음. 젊으신 분들이요.</p>
<p>&nbsp;</p>
<h5><span style="color: #008080;"><strong>Q. 나이가요?</strong></span></h5>
<p>생물학적인 나이보다는 마음이 젊으신 분들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분들이요.<strong> 와디즈에선 투자자도 창업가거든요.</strong> 직접 사업을 하는 건 아니지만 대리 창업이랄까. 시가총액이 1조 인 회사에게 100만 원은 큰돈이 아니지만, 기업가치 10억 미만의 초창기 회사에겐 100만 원, 200만 원도 큰돈이잖아요. 투자설명서에 있는 로드맵을 현실로 만드는 데 나의 투자금이 값지게 사용되는 것을 보면 뿌듯해요. 그런 곳에서 보람을 느끼는 분들이 와디즈에서 투자하면 좋을 것 같아요.</p>
<p>물론 투자는 돈이 중요하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고 믿는 분들이요.<strong> 스타트업이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같거든요. 끊임없이 투쟁해야 하는. 그런 꿈을 응원하는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돈은 그 뒤에 따라오는 거 아닐까요? &nbsp;</strong></p>
<p>&nbsp;</p>
<p>&nbsp;</p>
<p><em><a href="https://brunch.co.kr/magazine/forinvestors?utm_medium=posting&amp;utm_source=in_mobiinside&amp;utm_campaign=investorinterview"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와디즈 김영아</a>님의 브런치 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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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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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관점에서 바라보는,  인공지능 크리에이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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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한송아]]></dc:creator>
		<pubDate>Thu, 22 Aug 2019 23:27:04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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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는 8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구글코리아와 함께하는 이번 첫 행사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하며, 브랜드와 광고 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 기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나눴는데요.&#160;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미디어가 바라보는 2019 한국 광고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들로 다양한 강연이 펼쳐졌습니다.&#160; 그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디지털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는 8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strong>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strong> 행사를 개최했습니다.</p>
<p>구글코리아와 함께하는 이번 첫 행사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하며, 브랜드와 광고 대행사, 제작사, MCN 그룹 등 약 200개 기업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나눴는데요.&nbsp;</p>
<p>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미디어가 바라보는 2019 한국 광고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들로 다양한 강연이 펼쳐졌습니다.&nbsp;</p>
<p>그중 인공지능 시대에서의 디지털 마케팅과 크리에이티브는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nbsp;<strong> 구글 코리아 김경훈 전무의 &#8216;구글 관점에서 바라보는 인공지능 크리에이티브&#8217; 섹션의 내용을 축약하여 소개합니다.&nbsp;</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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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6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11505/MAX13_-168-1024x683.jpg" alt="" class="wp-image-43078"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11505/MAX13_-168-1024x683.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11505/MAX13_-168-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11505/MAX13_-168-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11505/MAX13_-168-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11505/MAX13_-168-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11505/MAX13_-168-681x454.jpg 681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구글 김경훈 전무</figcaption></figure>



<p>&nbsp;</p>
<p>&nbsp;</p>
<h4><strong>인공지능 시대의 디지털 마케팅 </strong></h4>
<p>&nbsp;</p>
<p>이미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깨워주는 아침에 날씨와 뉴스 소식을 받아보고, 직장을 선택할 때도, 친구를 선택할때도 우리는 인공지능의 영향을 받고 있죠. 구글도 오래전부터 인공지능의 회사였고 이제는 구글의 모든 서비스도 인공지능으로 이루어집니다.&nbsp;</p>
<p>인공지능의 영향력은 굉장히 크게 작용됩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죠. 손으로 하나하나 불편하게 세팅해오던 것들을 인공지능이 전부 해줍니다. <strong>특히 데이터가 많은 앱 프로모션 같은 경우 인공지능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데요.</strong> 그렇다면 무조건 데이터가 많은 앱 프로모션에만 인공지능의 효과를 받을 수 있는 걸까요? 그건 아닙니다. 흔히 유튜브에서 영상을 감상할 때 클릭이 끝에 붙는 광고 등 인공지능이 돌리는 전환의 체적화는 많은 캠페인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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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strong>&nbsp;인공지능이 영상광고 진행한다</strong></h4>
<p>&nbsp;</p>
<p>머지않은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영상광고까지 진행할 것입니다. 영상광고에 포함되는 영상 등록, 캠페인 생성, 마케팅 광고 포맷 등 많은 단계를 간소화하며, 마케팅 목적에 맞게 형성까지 가능한데요. 고려도가 올라가면 좋을지, 액션이 나오면 좋을지, 인공지능의 학습으로 마케팅에 맞는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 낼 날이 오고 있는 거죠.</p>
<p><strong>디지털 마케팅에도 인공지능이 많은 부분을 책임지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크리에이티브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nbsp;</strong></p>
<p>스킵 가능한 오초 전 핵심 메시지가 나오는 영상이 그렇지 않은 영상보다 노출이 97%가 많이 됩니다. 전환도, 노출도 두 배를 넘어서죠. 영상 소재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단순히 개수만 많이 넣어도 운영이 잘됩니다. 인공지능이 소재들을 잘 골라서 운영하기에 옵션이 많으면 성과도 자동적으로 올라갑니다. 소재를 하나 더 넣느냐에 따라 크리에이티브의 성과 차이를 명확히 가져옵니다.&nbs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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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3845/MAX13_-139-1024x683.jp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MAX13_-139-1024x683.jpg ìëë¤.">구글 김경훈 전무가 맥스더크리에이티브에서 강연을 진행하는 모습&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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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strong>인공지능 시대에도 &#8216;크리에이티브&#8217;는 인간의 영역으로 남아 있을 것&nbsp;</strong></h4>
<p>&nbsp;</p>
<p>앱을 위한 영상광고는 비율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짧은 분량이지만 마지막 포인트 액션이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규칙을 인공지능에게 학습시키면 크리에이티브 한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 실제 검색 광고는 인공지능이 만들고 있습니다. 키워드를 뽑아 반응형 검색 광고를 만들고 있죠. 인공지능은 전반적인 크리에이티브 적 활동을 이미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작곡, 소설, 기사 등 창조적인 활동을 하고 있죠.</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em>하지만, 인공지능도 뛰어난 원작이 있어야 제대로 된 모작을 만들 수 있습니다.&nbsp;</em></span></strong></p>
<p>&nbsp;</p>
<p>인공지능 시대에도 크리에이티브는 당분간 인간의 영역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p>
<p>늘 새로워야하는 광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기존의 것을 카피하는 것에 익숙한 인공지능이 아직은 완벽히 크리에이티브한 창작을 하기엔 어려운 영역이기도 합니다. 최근 화자가 되고 있는 광고가 있는데요. 바로 동원참치의 새로운 CF입니다. 배우 조정석과 가수 손나은이 참치송을 부르며 춤을 추는 광고인데요.<strong> 많은 사람들이 이 광고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nbsp;</strong></p>
<p>&nbsp;</p>
<p>&nbsp;</p>
<p><iframe title="이 집 참치 맛집이네~ 오조오억개 참치 레시피, 이건 맛의 대참치!"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PJiPphm8tg?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출처: 동원 유튜브 페이지&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 is-resized"><img loading="lazy"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1832/%EC%B0%B8%EC%B9%98%EA%B4%91%EA%B3%A0-%EC%9C%A0%EC%A0%801.png" alt="" class="wp-image-43088" width="588" height="12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1832/%EC%B0%B8%EC%B9%98%EA%B4%91%EA%B3%A0-%EC%9C%A0%EC%A0%801.png 61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1832/%EC%B0%B8%EC%B9%98%EA%B4%91%EA%B3%A0-%EC%9C%A0%EC%A0%801-300x63.png 300w" sizes="(max-width: 588px) 100vw, 588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is-resized"><img loading="lazy"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1848/%EC%B0%B8%EC%B9%98%EA%B4%91%EA%B3%A01.png" alt="" class="wp-image-43090" width="580" height="105"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1848/%EC%B0%B8%EC%B9%98%EA%B4%91%EA%B3%A01.png 679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1848/%EC%B0%B8%EC%B9%98%EA%B4%91%EA%B3%A01-300x55.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1848/%EC%B0%B8%EC%B9%98%EA%B4%91%EA%B3%A01-640x117.png 640w" sizes="(max-width: 580px) 100vw, 580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1840/%EC%B0%B8%EC%B9%98%EA%B4%91%EA%B3%A0-%EB%B0%98%EC%9D%911.png" alt="" class="wp-image-43089"/></figure>



<p> </p>
<p>두 번째는 소비자의 감성에 타깃 한  <strong>2017 KCC의 스위첸 광고</strong>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iframe title="KCC 스위첸 Switzen  TV CF 가족의집 부자편 (Feat. IU)"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4KJxLxOED30?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출처: KCC 스위첸 유튜브 채널 </p>
<p> </p>
<p> </p>
<h5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결국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감정과 유머 그리고 코드에 맞게 작동하는 영상을 만들어야 합니다.</strong> </span></h5>
<p> </p>
<p>나의 브랜드와 고객을 의미하는 결국 우리가 좋아하는 광고는 고객의 입장에서 와닿는 광고입니다. 고객이 브랜드와 감정이 맞았을 때 몇 년이 지나도 그 브랜드를 기억할 것이고, 그런 크리에이티브가 표현된다면 좋아요를 누를 수밖에 없겠죠. </p>
<p>과학에 기반하여 예술 활동을 해야 할 것이고, 아직까지 인공지능이 &#8216;감성&#8217;의 부분을 완성하기에는 어려우니 여러분들이 집중해야 할 것은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감성적 크리에이티브를 꾸준히 개발하는 것입니다. </p>
<p>구글 애널리틱스를 보며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해석하여 크리에이티브에 본격 활용해야하며, 고객의 특징을 분석해보면 분명 소재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즉 데이터를 가지고 과학적으로 예술을 하면 되는 것이죠.</p>
<p><strong>결론은 소비자 연구는 철저히 그리고 영상 제작은 과학적 사고를 지닌 예술가(전문가)에게.</strong></p>
<p> </p>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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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커머스가이가 알려주는 진짜 유통] 대형마트 이대로 사라지나? 통계로 알아보자</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2/commerceguy-mar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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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커머스가이]]></dc:creator>
		<pubDate>Thu, 22 Aug 2019 07:34:22 +0000</pubDate>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category><![CDATA[SSM]]></category>
		<category><![CDATA[대형마트]]></category>
		<category><![CDATA[롯데마트]]></category>
		<category><![CDATA[이마트]]></category>
		<category><![CDATA[코스트코]]></category>
		<category><![CDATA[할인점]]></category>
		<category><![CDATA[홈플러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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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시 돌아온 커머스가이입니다. 한동안 중단했던 글 연재를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부디 이번 글도 많이 읽어주시길 바라며&#8230; 얼마 전 이마트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보게 됐습니다. 영업손실액 증가로 인한 매출 감소가 이유였는데요. 사실 대형마트(할인점) 위기설은 몇 해 전부터 끊임없이 흘러나왔습니다. 저의 유통 경력의 시작이기도 한곳이 이대로 끝나는 걸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수치는 어떤가 싶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다시 돌아온 커머스가이입니다.</p>
<p>한동안 중단했던 글 연재를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부디 이번 글도 많이 읽어주시길 바라며&#8230;</p>
<p>얼마 전 이마트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보게 됐습니다. 영업손실액 증가로 인한 매출 감소가 이유였는데요. 사실 대형마트(할인점) 위기설은 몇 해 전부터 끊임없이 흘러나왔습니다.</p>
<p>저의 유통 경력의 시작이기도 한곳이 이대로 끝나는 걸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수치는 어떤가 싶어 조사를 해봤습니다.</p>
<p>오늘 소개할 이야기는<strong> “할인점 이대로 사라지나? 통계로 알아보자”</strong>입니다.</p>
<p>아마 독자분들도 아시겠지만 이전 글 대부분은 뇌피셜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우선 데이터를 구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인용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인지 여러 번 확인해야 해서 잘 가져오지도 않았구요.</p>
<p>또, 직접 추출한 데이터가 아니라면 오류는 없는지, 어떤 의도로 만든 데이터인지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 누구든 그냥 데이터를 뽑지는 않거든요.</p>
<p>물론 나와 딱 같은 생각(전망)을 가진 사람이 누가 봐도 신빙성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뭔가를 내놓는다면? 저야 양해를 구하고 가져온 데이터 위에 코멘트만 얹히면 되니 더할 나위 없겠죠. 하.지.만. 그런 데이터를 구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p>
<p>그래서 저는 증권사가 발행하는 리포트가 참 맘에 듭니다. 심지어 데이터 출처도 명확하게 표기돼 있으니 그대로 가져다 써도 돼죠.</p>
<p><strong>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strong> <strong>할인점 매출 부진에 대한 저의 포인트는!!!</strong></p>
<p style="text-align: left;">1. 할인점 주 고객층이 사라지고 있다.(줄어들었다.)<br />2. 할인점과 포지션이 겹치는 업태들이 늘었다. (대체 가능함)<br />2-1. 할인점 주요 플레이어들이 셀프로 카니발을 일으키고 있다.</p>
<p>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통계청에서 데이터를 돌려서 가져와봤습니다. 요새 뉴스를 보면 할인점은 1-2년 안에 망해 없어질 것 같은데. <strong>실제로도 그럴까요?</strong></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2552/%EC%86%8C%EB%A7%A4%EC%97%85%EC%A7%80%EC%88%9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3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2552/%EC%86%8C%EB%A7%A4%EC%97%85%EC%A7%80%EC%88%98.jpg" alt="" width="1187" height="219"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2552/%EC%86%8C%EB%A7%A4%EC%97%85%EC%A7%80%EC%88%98.jpg 118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2552/%EC%86%8C%EB%A7%A4%EC%97%85%EC%A7%80%EC%88%98-300x55.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2552/%EC%86%8C%EB%A7%A4%EC%97%85%EC%A7%80%EC%88%98-768x14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2552/%EC%86%8C%EB%A7%A4%EC%97%85%EC%A7%80%EC%88%98-1024x189.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2552/%EC%86%8C%EB%A7%A4%EC%97%85%EC%A7%80%EC%88%98-640x118.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2552/%EC%86%8C%EB%A7%A4%EC%97%85%EC%A7%80%EC%88%98-681x126.jpg 681w" sizes="(max-width: 1187px) 100vw, 1187px" /></a></p>
<p> </p>
<p>위 데이터는 <strong>소매업태별 판매액 지수(2015=100.0)</strong>입니다. <a href="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amp;tblId=DT_1K31013&amp;conn_path=I3"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요기서</a>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구요.</p>
<p>2015년 판매액을 100 기준으로 했을 때 업태별 판매액을 보여주죠. 한마디로 해당 시기에는 대형마트(할인점) 하나만 숫자가 떨어지는 그림이네요.(사실 전문 소매점도&#8230;) 백화점도 빠지는데 1% 안쪽이니 비슷한 수준으로 보자구요.</p>
<p>올해 2분기에는 수치가 90 아래로 뚝 떨어지는 모습이네요. 어찌 저런 숫자가 나오냐!!에 대해선 여러 분석이 나오는데. 일단 다른데 숫자가 엄청 커졌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프라인 중에는 편의점과 <strong>무점포 소매</strong>가 훨훨 나는 모습이네요.</p>
<p><strong style="font-size: inherit;">TMI.</strong> <strong style="font-size: inherit;">구분이 좀 애매한가요? 그렇다면 아래 그림을 봐주시면 됩니다!!</strong></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352/KakaoTalk_20190820_09435282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39"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352/KakaoTalk_20190820_094352828.jpg" alt="" width="657" height="600"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352/KakaoTalk_20190820_094352828.jpg 65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352/KakaoTalk_20190820_094352828-300x274.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352/KakaoTalk_20190820_094352828-460x420.jpg 46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352/KakaoTalk_20190820_094352828-640x584.jpg 640w" sizes="(max-width: 657px) 100vw, 657px" /></a></p>
<p> </p>
<p>더불어 오프라인 유통업태별 점포 수 자료들을 찾아봤습니다. 하나로 정리된 내용이 없어서 여러 협회와 기사 데이터를 합쳐 만들어봤는데 아주 정확한 값은 아니지만 추이를 보는덴 무리 없을 듯하네요.</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605/%EC%97%85%ED%83%9C%EB%B3%84%EC%A0%90%ED%8F%AC%EC%88%9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0"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605/%EC%97%85%ED%83%9C%EB%B3%84%EC%A0%90%ED%8F%AC%EC%88%98.jpg" alt="" width="1042" height="14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605/%EC%97%85%ED%83%9C%EB%B3%84%EC%A0%90%ED%8F%AC%EC%88%98.jpg 1042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605/%EC%97%85%ED%83%9C%EB%B3%84%EC%A0%90%ED%8F%AC%EC%88%98-300x41.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605/%EC%97%85%ED%83%9C%EB%B3%84%EC%A0%90%ED%8F%AC%EC%88%98-768x106.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605/%EC%97%85%ED%83%9C%EB%B3%84%EC%A0%90%ED%8F%AC%EC%88%98-1024x142.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605/%EC%97%85%ED%83%9C%EB%B3%84%EC%A0%90%ED%8F%AC%EC%88%98-640x88.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3605/%EC%97%85%ED%83%9C%EB%B3%84%EC%A0%90%ED%8F%AC%EC%88%98-681x94.jpg 681w" sizes="(max-width: 1042px) 100vw, 1042px" /></a></p>
<p> </p>
<p>해당 기간에 편의점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할인점도 같이 늘었지만, 쪽수로 볼 때 편의점이 압도적이죠. 그래서 점포당 매출을 보면 참 재밌습니다.</p>
<p>당연히 편의점 수가 늘어난 만큼 점포당 매출은 떨어졌을 테고, 이를 또 인구수로 나누면&#8230; 얼마큼의 인구수를 대상으로 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p>
<p>그리고 할인점을 운영하는 곳들은 <strong>SSM(기업형 슈퍼마켓)</strong>도 하지요?!</p>
<p>그렇습니다. SSM도 많이 늘었습니다. 여기에 할인점은 아니지만 독자님들 기억을 잘 떠올려보시면&#8230; 사는 지역마다 공판장 비슷한 점포들도 많이 생겨났죠? 족히 200평 이상 규모에 판매 품목수도 많고, 배송은 또 얼마나 편리하게요? 2만원 정도만 구매하면 몇 시간 내에 집까지 배달 돼죠.</p>
<p>할인점은 그 사이에서 계속 치이고 뺏기고&#8230; 뭐 그래왔습니다.</p>
<p>게다가 원스톱 쇼핑 할인점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교외형 아울렛들도 엄청 생겨났죠. 이미 할인점을 운영하는 롯데나 신세계 심지어 현대까지도!!! 밖에 경쟁자까지 상대해야 하는데 내부에서도 밥그릇을 빼가고 있으니 아주 그냥 이리저리 치이게 돼죠.</p>
<p>한때 무지무지 잘 나가던 할인점 독주를 막기 위해 규제들도 숱하게 생겼습니다.</p>
<p>그중에서도 강제휴무(매월 2,4째주 일요일)는 첨에는 좀 불편하게 느꼈는데, 이것도 자꾸 쉬다 버릇하니 주말이면 급한 것은 할인점 대신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사고 인터넷몰을 이용하는 게 익숙해졌습니다. 그래서 이전보다 찾는 빈도수가 점점 줄어들었죠.</p>
<p><strong>뇌피셜 기준이지만 현재 시장은</strong></p>
<p>1. 고객 가까이에서 잘게 쪼개 먹는 놈 &#8211; <strong>편의점</strong><br />2. 휴일에 가족 단위로 겸사겸사 가는 곳 &#8211; <strong>대형 아울렛</strong><br />3. 굳이 가야 할 필요 있나? 편하게 사는 게 최고! &#8211; <strong>온라인몰, 배송 전문 업체</strong><br />4. 할인점 이제 좀 식상하고 재미없지&#8230; &#8211; <strong>신생 업태(자체 속성 포함)</strong><br />5. 박리다매 할인점, 그중에서도 코스트코가 최고! &#8211; <strong>창고형 매장(자체 확장 포함)</strong></p>
<p>경쟁 상대가 이렇게나 많아졌는데 그래도 저 정도 유지하는 게 사실 더 대단한 것 같네요. 그나마 이것도 점포 수가 있어서 버텨내는 것! (온라인몰 확장 포함)</p>
<p><strong>할인점의 핵심 타깃층인 3-4인 가족 숫자가 계속 줄어드는 것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strong></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4125/%EA%B0%80%EA%B5%AC%EC%9B%90%EC%88%98%EB%B3%84%EA%B5%AC%EC%84%B1%EB%B9%8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41"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4125/%EA%B0%80%EA%B5%AC%EC%9B%90%EC%88%98%EB%B3%84%EA%B5%AC%EC%84%B1%EB%B9%84.jpg" alt="" width="835" height="261"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4125/%EA%B0%80%EA%B5%AC%EC%9B%90%EC%88%98%EB%B3%84%EA%B5%AC%EC%84%B1%EB%B9%84.jpg 835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4125/%EA%B0%80%EA%B5%AC%EC%9B%90%EC%88%98%EB%B3%84%EA%B5%AC%EC%84%B1%EB%B9%84-300x94.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4125/%EA%B0%80%EA%B5%AC%EC%9B%90%EC%88%98%EB%B3%84%EA%B5%AC%EC%84%B1%EB%B9%84-768x240.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4125/%EA%B0%80%EA%B5%AC%EC%9B%90%EC%88%98%EB%B3%84%EA%B5%AC%EC%84%B1%EB%B9%84-640x200.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2154125/%EA%B0%80%EA%B5%AC%EC%9B%90%EC%88%98%EB%B3%84%EA%B5%AC%EC%84%B1%EB%B9%84-681x213.jpg 681w" sizes="(max-width: 835px) 100vw, 835px" /></a></p>
<p> </p>
<p>현재 한국은 2010년 기준으로 2인 가구가 정점을 찍고 이후로는 1인 가구 중심으로 모든 재화나 서비스들이 바뀌고 있죠.</p>
<p>사실 1인 가구가 혼자서 마트에 장 보러 갈 일이 뭐가 있습니까? 예전만 해도 바나나 한 송이가 먹고 싶으면 찾아가 사 왔지만, 지금은 모두들 소포장 형태를 더 선호하지요. 왜냐하면 사 와봤자 절반 가까이 버리는 걸 모두가 깨달았거든요.</p>
<p>이 수치는 바로 편의점 수 증가와 직접적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할인점도 고민이 되겠죠. 기존 핵심 고객층을 완전히 락인 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고객을 위해 바꿀 것이냐&#8230;</p>
<p>그래도 아직은 3-4인 가구가 전체 가구 수 중 40% 가까이 됩니다. 그래서 1인 가구 중심의 새 BM을 만들 것인가 갈등 되겠죠.</p>
<p><strong>TMI. 과거 모 메신저, 문자 서비스가 기존 고객 및 회사 매출을 버리지 못해 결국 도태됐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strong></p>
<p>한 시대를 풍미한 할인점들은 이제 결정할 때입니다.</p>
<p>온라인으로 가는 길목에서 기록으로만 남을 것인지, 한 번 더 변신 X 파워업을 할 것인지 말이죠 &#8211; 사실 기존 할인점과는 다른 모습이지만.</p>
<p>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span style="font-size: inherit;">언제나 피드백과 반대되는 의견(욕만 뺀)을 비롯한 지적들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콕콕 집어 알려주셔야 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inherit;">누군가는 그대로 믿을 수도 있으니까요. </span></p>
<p>다양한 의견들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주 글로 찾아뵙겠습니다.</p>
<p><strong>커머스가이 드림.</strong></p>
<p> </p>
<p><strong>이전 글</strong></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26/commerceguy-coupang/"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 쿠팡이 네이버에 입점한 진짜 이유</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24/commerceguy-ddmnow/"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 지금 DDM(동대문)은?</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3/26/commerceguy-pb/"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3) PB는 무엇으로 사는가?</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3/15/commerceguy-soda/"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코카콜라, 칠성사이다를 함께 파는 식당이 맛집인 이유</a><br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2/26/commerceguy-flye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 행사 상품 효과와 브랜드 충성도</a></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73322/88x319.p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785"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73322/88x319.png" alt="" width="88" height="3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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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pp Ape의 모바일 앱 분석]  2019년 7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리포트</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2/app-ape-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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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pp Ape (앱에이프)]]></dc:creator>
		<pubDate>Thu, 22 Aug 2019 00:00:33 +0000</pubDate>
				<category><![CDATA[Game]]></category>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게임분석]]></category>
		<category><![CDATA[브롤스타즈]]></category>
		<category><![CDATA[액션게임]]></category>
		<category><![CDATA[캐주얼게임]]></category>
		<category><![CDATA[헤비유저]]></category>
		<category><![CDATA[활성사용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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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 App Ape &#160; 앱에이프(App Ape)에서는 정기적으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리포트에서는 퍼블리셔별 MAU 순위, 전체 사용자층 분석 등을 통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해하실 수 있는 정보를 제공 드리고 있습니다. 2019년 7월의 한국 안드로이드 수치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60; &#160; # 7월 게임 앱 MAU TOP10 &#160; &#160; 7월에는 전달에 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602/Game_00.jpg" alt="" class="wp-image-43097"/></figure>



<p><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by App Ape</a></p>
<p>&nbsp;</p>
<p>앱에이프(App Ape)에서는 정기적으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리포트에서는 퍼블리셔별 MAU 순위, 전체 사용자층 분석 등을 통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해하실 수 있는 정보를 제공 드리고 있습니다.</p>
<p>2019년 7월의 한국 안드로이드 수치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 7월 게임 앱 MAU TOP10</strong></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636/Game_01.jpg" alt="" class="wp-image-43098"/></figure>



<p>&nbsp;</p>
<p>7월에는 전달에 비해 TOP10의 활성 사용자 수가 전체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1위를 유지한 ‘브롤스타즈’의 상승 수치만 해도 50만 명이 넘으며, 그 외의 상위권 게임도 적게는 5만 명에서 많게는 20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추가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방학 시즌이 상위권 게임 앱 MAU 증가에 큰 요인이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p>
<p>신규 게임으로서는 굉장히 빠르게 상위권을 차지한 앱도 보입니다. 3위에 오른 ‘aquapark.io’라는 게임인데요. 6월 20일에 런칭된 이후 줄곧 액션 카테고리 스토어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의 퍼블리셔인 VOODOO는 이미 ‘Helix Jump’, ‘Crowd City’ 등의 인기 게임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퍼블리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aquapark.io’가 출시한 지 한 달 만에 200만 명에 가까운 활성 사용자 수를 보유하며 3위에 오른 것이 그렇게 놀랍지만은 않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707/Game_02.png" alt="" class="wp-image-43099"/></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717/Game_03.png" alt="" class="wp-image-43100"/></figure>



<p>&nbsp;</p>
<p>한편, 이번 7월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신규 게임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한 달이었습니다. 6월에는 13위의 ‘Soul Knight’과 39위의 ‘Jetpack Jump’가 신규 게임 중 가장 상위권에 오른 경우였지만, 7월에는 33위까지만 해도 6개의 게임이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아울러, 해당 게임들은 이미 퍼블리셔 순위에서 상위권에 오른 개발사가 만들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 퍼블리셔별 MAU 합계 TOP25</strong></h3>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loading="lazy" width="513" height="102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746/Game_04-513x1024.jpg" alt="" class="wp-image-43101"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746/Game_04-513x1024.jpg 513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746/Game_04-150x300.jpg 15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746/Game_04-210x420.jpg 21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746/Game_04-640x1278.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746/Game_04-681x1360.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746/Game_04.jpg 701w" sizes="(max-width: 513px) 100vw, 513px" /></figure></div>



<p>&nbsp;</p>
<p>지난달과 비교했을 때, 퍼블리셔들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며 변화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기존의 순위권에 비해서 꽤 큰 순위 성장을 보인 퍼블리셔는 「SayGames」와 「PONOS Corporation」입니다. 먼저, 「SayGames」가 24위에서 7위로 급등했는데요. 위쪽에서 언급되었던 7월에 새롭게 등장한 신규 게임 중 &#8216;Battle Disc&#8217;와 &#8216;Jelly Shift&#8217; 두 개가 「SayGames」에서 나온 게임이기 때문에 퍼블리셔 MAU 비율에서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p>
<p>「PONOS Corporation」은 21위에서 13위로 8계단 상승했습니다. MAU순위 10위에 오른 ‘냥코 대전쟁’이 지난달보다 15만 명이 넘는 활성 사용자수를 기록한 것이 퍼블리셔의 상승 요인인 것으로 보입니다.</p>
<p>한편, 16위에 오른 「Lion Studios」는 TOP25에 새롭게 등장한 퍼블리셔입니다. 해당 퍼블리셔의 게임 앱 중 MAU 18위에 오른 ‘Mr Bullet &#8211; Spy Puzzles’라는 신규 게임은 7월 15일 날 출시되어 7월 간 50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였습니다.</p>
<p>또 다른 신규 유입 퍼블리셔는 25위에 오른 「ZPLAY Games」인데요. 가장 상위권에 오른 게임은 17위인 ‘의지의 히어로’입니다.</p>
<p>이 밖에 「Good Job Games」, 「Habby」, 「AWESOMEPIECE」도 4~6단계 정도 순위 상승을 보였습니다. 아쉽게도, 지난달 25권 내에 있었던 「Roblox Corporation」과 「Geisha Tokyo, Inc.」는 순위권에 들지 못했습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 카테고리별 MAU 분석</strong></h3>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823/Game_05.jpg" alt="" class="wp-image-43102"/></figure></div>



<p>&nbsp;</p>
<p>다음으로는 카테고리별 MAU 비율 및 1순위 앱의 변동 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 1위인 액션 카테고리 비율은 1.8% 늘었습니다. 지난 6월 80만 명 이상의 MAU 감소를 보였던 ‘브롤스타즈’가 다시 50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추가 확보한 것이 액션 카테고리 MAU 비율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체 게임 앱 TOP3인 ‘aquapark.io’가 많은 신규 활성 사용자를 유입한 것도 한 가지 요인일 것입니다. 2위인 ‘배틀그라운드’도 액션 카테고리인데요. 게임 앱 TOP 3위까지 전부 액션 카테고리인 것으로 보아, 액션 카테고리에 게임 앱 강자들이 정말 많이 포진해있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반면, 아케이드 카테고리는 1.7%의 하락세를 보인 6월에 이어 이번 달에도 전체 MAU 비율이 1.3% 감소했습니다. 대표 게임인 ‘마인크래프트’의 MAU는 상승했지만, 아케이드 카테고리 상위권에 있는 ‘좀비고등학교’와 ‘Crowd City’, ‘Draw it’의 MAU 하락수치 합이 40만 명이상이 되면서 아케이드 카테고리 비율 감소로 이끈 것으로 추측됩니다.</p>
<p>대신에, 캐주얼 카테고리 비율은 0.6% 상승했습니다. 7월 게임 앱 MAU 순위에서 6단계 상승하여 10위를 기록한 ‘냥코대전쟁’의 활약이 이끌어낸 결과인 것 같습니다.</p>
<p>퍼즐과 전략 카테고리도 지난달보다 0.3%씩 상승했습니다. 전략 카테고리의 1위는 언제나 그렇듯 ‘클래시 로얄’이 지키고 있고, 퍼즐 카테고리의 1위는 신규 게임인 ‘Mr Bullet &#8211; Spy Puzzles’이 차지했습니다. 출시하자마자 카테고리 1위에 오른 것은 대단한 결과이기 때문에, ‘Mr Bullet &#8211; Spy Puzzles’의 다음 달의 행보도 기대가 됩니다.</p>
<p>시뮬레이션과 보드게임은 각각 0.1%의 소소한 비율 증가를 보였고, 1위 게임의 변동이 있었습니다. 시뮬레이션 카테고리의 경우도 신규 게임인 ‘Battle Disc’가 1위에 올랐습니다. 6월의 1위 역시 신규 게임인 ‘maybe-메이비:내가 만드는 이야기’였는데요. 시뮬레이션 카테고리의 경우 특히나 새로운 게임이 등장했을 때 반응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보드 카테고리 1위는 지난달 20대 여성 사용자층에게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Rummikub’입니다. 이번 달에는 10대 여성에게도 큰 인기를 끌며 카테고리 1위 앱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p>
<p>다만, 어드벤처 카테고리는 1.7%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어드벤처 카테고리 상위권 앱인 <br>‘Pokémon GO’와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가 약간의 하락세를 보이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큰 비율 감소를 보일만한 수치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타 카테고리의 MAU가 전체적으로 상승하게 되면서 어드벤처 카테고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것으로 보입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 헤비 사용자 비율과 MAU 비교 분석</strong></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913/Game_06.jpg" alt="" class="wp-image-43103"/></figure>



<p>&nbsp;</p>
<p>다음은 ‘한 달에 20일 이상 앱을 사용하는’ 헤비 사용자 비율이 높은 게임을 알아보겠습니다. 마니아층이 확보된 게임이죠. 5월부터 계속되었던 스포츠 카테고리 게임 앱의 행진이 주춤했습니다. 6월에는 TOP10 안에 3개나 있었던 스포츠 게임 앱이, 7월에는 1개로 감소한 것이죠. 그래도 1위는 변함없이 ‘컴투스 프로야구 2019’가 차지했습니다.</p>
<p>큰 순위 상승을 보인 앱은 4위 ‘아이러브니키’와 5위 ‘세븐나이츠’인데요. 두 앱은 5월과 4월 헤비 사용자 비율 랭킹 10위에 들었던 경험이 있는 앱입니다.</p>
<p>이 밖에, 순위권에 새롭게 등장한 앱은 7위에 오른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입니다. 6월 10일 출시된 이 게임 앱은 출시 전부터 TV 광고에서 많이 접할 수 있었는데요. 라이트 사용자 비율에 비해서 헤비 사용자층이 탄탄한 것으로 보입니다.</p>
<p>7월에는 전반적으로 롤플레잉 카테고리가 헤비 사용자 비율 랭킹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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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4938/Game_07.jpg" alt="" class="wp-image-43104"/></figure>



<p>‘브롤스타즈’는 여전히 MAU와 높은 헤비 사용자 비율을 동시에 충족하고 있었습니다. 전체 게임 앱 MAU 1위 답습니다. 또한 ‘netmarble’의 두 롤플레잉 게임도 눈에 띄는데요. ‘세븐나이츠’와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도 MAU와 헤비 사용자 비율 두 가지를 어느 정도 동시에 만족하는 것 같습니다.</p>
<p>반면, ‘클래시 오브 클랜’은 6월에 비해서는 헤비 사용자 비율이 다소 감소하여 지표상의 위치도 약간 낮아졌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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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 6월 국내 모바일 게임 사용자 분포</strong></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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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5003/Game_08.png" alt="" class="wp-image-43105"/></figure>



<p>&nbsp;</p>
<p>지난 6월에는 전체 사용자가 10%나 감소했었는데요. 7월에는 다행히 전 달 대비 7%가 증가했습니다. 성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50대 이상 여성을 제외하고는 모든 성별 연령대의 사용자가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10대 여성과 20대 여성이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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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h3><strong># 남성 사용자의 연령대별 분석</strong></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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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5037/Game_09.jpg" alt="" class="wp-image-43106"/></figure>



<p>&nbsp;</p>
<p>7월은 남성 연령대별 카테고리 순위의 변동이 적은 달이었습니다. 전체 연령대 중 30대와 40대 남성에서만 변화를 보였는데요. 캐주얼과 시뮬레이션 카테고리가 상승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3040남성 캐주얼 카테고리에서 1,2위를 한 게임은 ‘냥코 대전쟁’과 SayGames의 신규 게임인 ‘Jelly Shift’였습니다. 시뮬레이션 카테고리 1위도 ‘Battle Disc’로 두 연령대 모두 동일했습니다. 이 역시 같은 퍼블리셔의 새로운 게임이라는 게 재밌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p>
<p>대신에, 30대 남성에게서는 롤플레잉의 영향력이 다소 잦아들어 3위에서 5위로 하락하였고, 4위에 올랐던 전략 카테고리도 순위권에 들지 못했습니다.<br>40대 남성은 어드벤처 카테고리의 비율 감소를 보였고, 그 자리를 전략 카테고리가 채웠습니다.</p>
<p>한편, 10대를 제외한 연령층에서 액션 카테고리 비율이 1% 이상씩 증가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30대 남성의 액션 카테고리는 2.4%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카테고리별 MAU 분석에서 언급한 &#8216;브롤스타즈&#8217;와 &#8216;aquapark.io&#8217;가 액션 카테고리의 비율 증가를 이끌었고, 이는 10대를 제외한 전체 남성층에서 골고루 드러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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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5059/Game_10.jpg" alt="" class="wp-image-43107"/></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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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각변동이 많았던 6월에 비해, 7월에는 연령별 남성 TOP5 게임 순위의 큰 변동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인기 게임 간의 약간씩의 이동은 있지만, &#8216;aquapark.io&#8217;을 제외하고는 눈에 띄는 새로운 등장은 없습니다. 다만, &#8216;aquapark.io&#8217;의 인기는 10대와 20대 남성보다는 30대 이상의 남성이 주 기반이 된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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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 여성 사용자의 연령대별 분석</strong></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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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5139/Game_11.jpg" alt="" class="wp-image-43108"/></figure>



<p>&nbsp;</p>
<p>여성 사용자의 카테고리별 MAU도 남성 사용자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적게는 0.8%부터 많게는 많게는 3.6%까지 액션 카테고리의 비율 증가를 보였습니다. 그중, 가장 큰 증가폭을 보인 것은 40대와 50대 이상 여성이었습니다. 상승에 큰 요인이 된 게임은 역시나 &#8216;aquapark.io&#8217;였을 것으로 추측됩니다.</p>
<p>따라서 아케이드 카테고리가 대부분 1위를 차지했던 6월에 비해, 7월에는 액션 카테고리가 1위를 탈환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10대와 20대 여성의 경우는 여전히 아케이드 카테고리가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각각 3.6%, 1.7%의 비율의 감소를 보였습니다.</p>
<p>또한 전체적으로 캐주얼 카테고리가 강세를 보였는데요. 10대와 20대 여성은 2% 내외로 비율 증가를 보였고, 30대와 40대 여성 역시 지난달보다 상승했습니다. 전체 여성의 캐주얼 카테고리 1위 앱은 방탄소년단을 컨셉으로한 Netmarble의 신규 게임 ‘BTS WORLD’였습니다.</p>
<p>한편, 지난 6월 20대 여성의 카테고리 2위에 갑작스레 올랐던 퍼즐 카테고리는 4위의 자리로 약간 내려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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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1165201/Game_12.jpg" alt="" class="wp-image-43109"/></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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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성과 달리 여성 연령대별 MAU TOP5 게임에는 새로운 지각변동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일단 30대 이상의 남성 MAU TOP5 4,5위에만 올라왔었던 &#8216;aquapark.io&#8217;가 전 연령층의 여성 사용자 1, 2위에 올라왔습니다. &#8216;aquapark.io&#8217;는 출시하자마자 7월 전체 게임 MAU TOP3에 들기도 했는데요. 여성분들의 뜨거운 반응이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6월에 남성 사용자 랭킹 TOP5에만 올랐던 ‘궁수의 전설’이 보였던 움직임과 반대인데요. 이번 &#8216;aquapark.io&#8217;는 여성 사용자의 취향을 조금 더 저격한 게임인 듯 싶습니다.</p>
<p>더불어, 여성 사용자의 TOP5랭킹에만 올라온 게임이 또 있죠. 6월에도 언급되었던 ‘Rummikub’인데요. 그때는 20대 여성의 순위권에서 급상승하며 깜짝 등장했었습니다. 7월에도 여전히 20대 여성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10대 여성 랭킹에서도 9계단 상승하며 3위에 오른 모습을 보입니다. 작년 말 런칭 이후 보드게임 상위권을 유지하는 ‘Rummikub’답습니다.</p>
<p>또 하나의 게임은 캐주얼 카테고리 1위로 언급되었던 ‘BTS WORLD’입니다.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앱들은 음악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여럿 있는데요. ‘BTS WORLD’는 netmarble에서 개발한 캐주얼 카테고리 게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차별화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토어 설명을 살펴보면, ‘방탄소년단을 데뷔시켜라!’ 한 편의 영화 같은 〈BTS STORY〉라는 설명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스토리가 가미된 게임이라는 점에서 방탄소년단의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6월에 런칭된 이 게임은 벌써 20대 여성 MAU 랭킹 5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전 연령대의 팬층을 아우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20대 외의 다른 성별 연령층의 MAU TOP5 랭킹에서도 해당 게임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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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 글을 마치며</strong></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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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월에 가장 눈여겨볼 만한 부분은 런칭하자마자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는 &#8216;aquapark.io&#8217;와 전체 액션 카테고리 비율의 증가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 외에도 신규 게임들이 MAU 상위권을 상당 부분 차지했다는 점도 놓치면 안 되는 부분입니다. 신규 게임들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앞으로 앱에이프의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p>
<p>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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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rame title="App Ape Introduction 2019 (Korean)"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5Q6NmgSbiY?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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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div id="teads_slot">&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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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G의 게임 이야기] 카운터사이드 &#8220;CBT 유저 의견 최대한 반영할 것&#8221;</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1/tig-cb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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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디스이즈게임]]></dc:creator>
		<pubDate>Wed, 21 Aug 2019 05:14:54 +0000</pubDate>
				<category><![CDATA[Game]]></category>
		<category><![CDATA[CBT]]></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게임개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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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넥슨]]></category>
		<category><![CDATA[스튜디오비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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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카운터사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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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 박상연 디렉터 인터뷰 &#160; &#160; 스튜디오비사이드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60;카운터사이드&#62;가 지난 8월 초, ‘프리미엄 테스트’라는 이름의 첫 번째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하면서 그 실체를 처음으로 드러냈습니다. 5일간 진행된 이번 CBT에서는 여러 요소들이 호평을 받은 동시에 게임의 기초 시스템이나 밸런스, 과금 요소들이 많은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는데요.&#160; 디스이즈게임은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류금태 대표와 박상연 디렉터를 만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 박상연 디렉터 인터뷰</strong></h3>
<p>&nbsp;</p>
<div class="custom-one-image">
<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82053_4832w.jpg"></div>
</div>
<p>&nbsp;</p>
<p>스튜디오비사이드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lt;카운터사이드&gt;가 지난 8월 초, ‘프리미엄 테스트’라는 이름의 첫 번째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하면서 그 실체를 처음으로 드러냈습니다. 5일간 진행된 이번 CBT에서는 여러 요소들이 호평을 받은 동시에 게임의 기초 시스템이나 밸런스, 과금 요소들이 많은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는데요.&nbsp;</p>
<p>디스이즈게임은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류금태 대표와 박상연 디렉터를 만나, 이번 CBT를 결산하고 이후의 게임 개발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nbsp;<b>/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nbsp;</b></p>
<p>&nbsp;</p>
<div class="custom-short-horizontal"><hr></div>
<p>&nbsp;&nbsp;</p>
<div class="custom-one-image">
<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74935_3203w.jpg">
<div class="custom-image-cation">왼쪽에서부터 스튜디오비사이드 박상연 디렉터, 류금태 대표</div>
</div>
</div>
<p>&nbsp;</p>
<p>&nbsp;</p>
<h4><b># 뜨거웠던 관심</b><span style="color: #3a32c3;"><b>…</b></span><b>​ 유저들이 지적한 부분 최대한 반영할 것</b></h4>
<p>&nbsp;</p>
<p><b>Q. 이번 CBT에서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받았을 것 같다. 먼저 이에 대해 결산하자면?&nbsp;</b></p>
<p><b>류금태 대표:&nbsp;</b>퍼블리셔인 넥슨에 따르면 유저들이 &lt;카운터사이드&gt;에 대해 준 피드백의 양이 지금까지 서비스한 다른 게임들에 비해 몇 배수 이상 많았다고 한다. 그만큼 열정적인 유저들이 우리 게임의 테스트에 참여했고, 관심도 높았고, 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주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또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죄송하다는 말도 함께 전하고 싶다.&nbsp;</p>
<p>테스터들이 준 피드백은 모두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펴봐서, 게임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물론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부분도 있고, 여러 유저들 사이에서도 엇갈리는 의견도 있기에 모든 것을 100% 반영한다고 약속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모두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고 싶어 하는 유저들의 소중한 의견이라고 보기 때문에, 낮은 자세에서 하나하나 놓치지 않도록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p>
<p>&nbsp;</p>
<div class="custom-one-image">
<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82229_1597w.jpg"></div>
</div>
<p>&nbsp;</p>
<p><b>Q. 게임을 장시간 즐겨야 후반부 콘텐츠가 등장하는 등, 첫 번째 CBT 치고는 콘텐츠 배치가 너무 빡빡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다.&nbsp;</b></p>
<p><b>박상연 디렉터:&nbsp;</b>이번 CBT를 어떤 방향으로 진행해야 할지 퍼블리셔인 넥슨과 많은 협의를 거쳤다. 그리고 내린 결론이 “최대한 정식 서비스와 유사한 형태”로 테스트를 하자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야만 테스트로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nbsp;</p>
<p>하지만 이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다소 ‘빡빡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한 것은 맞다. 아무래도 유저들 중에는 CBT를 일종의 ‘축제’처럼 편하게 즐기기를 원하는 유저들도 많았을 텐데, 우리가 세심하게 케어하지 못한 것 같아 그저 죄송스러울 뿐이다.</p>
<p><b>류금태 대표:&nbsp;</b>이번 CBT에서 콘텐츠 배치가 너무 빡빡하고, ‘월드맵’, ‘PvP’ 등 다양한 콘텐츠가 너무 늦게 해금되는 것에 대해 많은 유저들이 피드백을 주었다. 우리도 어느 정도 공감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최대한 빠르게 게임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언락 시점을 앞으로 당길 생각이다. 또 게임의 ‘배경 설명’이나 스토리 콘텐츠 관련해서도 불친절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이런 부분도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많은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nbsp;&nbsp;</p>
<p>&nbsp;</p>
<p><b>Q.&nbsp;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이번 테스트에서 받은 피드백 중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하거나 개선하고 싶은 점을 꼽자면?&nbsp;</b></p>
<p><b>류금태 대표:</b>&nbsp;현재 내부에서 유저들의 피드백 중 당장 개선하거나 반영해야 할 중요 과제로 설정한 항목이 50개 이상이고, 점점 그 수가 늘어나고 있다.&nbsp;</p>
<p>그렇기에 이걸 하나하나 다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일단 크게 보면 인게임이나 아웃게임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인게임에서는 캐릭터들의 연출을 개선하거나 수동조작 개선, 그리고 전투 연출 개선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특정 특성을 가진 캐릭터나 직업군… 예를 들면 디펜더나 스트라이커가 제 역할을 못하는 점 등에 대한 수정도 진행하겠다.&nbsp;&nbsp;</p>
<p><b>박상연 디렉터:&nbsp;</b>아웃게임적으로는 유저들이 성장하는 데 느끼는 피로감, 혹은 게임을 재미를 느끼기 전에 만나는 ‘허들’이 높은 것에 대해 최대한 개선하려고 하고 있다.&nbsp;</p>
<p>사실 지난 CBT에서 우리가 선보이지 못한 콘텐츠 중에 ‘자원의 자동 수급’ 요소가 있었다. ‘월드맵’이 아니라고 해도 유저들이 여러 자원을 자동으로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이 부분이 추가되면 차후에는 조금 더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월드맵 역시 많은 부분을 개선해서 지부장으로 편성한 캐릭터도 다양한 방식으로 육성한다는 식의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nbsp;</p>
<p>&nbsp;&nbsp;</p>
<div class="custom-one-image">
<div class="custom-one-image-1">
<div class="custom-one-image">
<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82248_2453w.jpg"></div>
</div>
<div class="custom-image-cation">월드맵에서 지부를 세우고 보상을 받는 월드맵/지부 시스템. 이런 시스템에 대해서도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들여 개선을 고민하고 있다.</div>
</div>
</div>
<div class="custom-image-cation">&nbsp;</div>
<p>&nbsp;</p>
<h4><b># ‘뽑기 재화’, 게임 플레이에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b></h4>
<p>&nbsp;</p>
<p><b>Q. 지난 CBT에서 가장 논란이 일었던 것은 바로 캐릭터 획득 방식이었다. 이중가차야 명백한 오해였다고 쳐도, 캐릭터 뽑기에 필요한 ‘채용계약서’를 얻는 방법에 대해 명확한 설명이 없어 설왕설래가 많았다.</b></p>
<p><b>류금태 대표:&nbsp;</b>캐릭터 뽑기 재화. 그러니까 ‘채용 계약서’ 관련해서는 게임에서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유저들에게 제공할 생각이다. 사실 이번 CBT에서도 월드맵을 통해 일정량을 얻을 수 있었는데, 월드맵 자체가 다소 늦게 해금되는 데다, 테스트 기간이 짧은데 수급량도 적어도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추후 정식 서비스를 할 때는 월드맵 뿐만 아니라 던전, 일일 미션, 다이브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채용 계약서를 유저들이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p>
<p>그리고 어떠한 방식인지 지금 당장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소위 말하는 ‘저격식’(원하는 캐릭터를 뽑기 위한 뽑기 수단)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뽑기 재화 수급량이나 캐릭터 획득에 대해서는 다른 비슷한 방식의 캐릭터 뽑기 게임들과 유사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
<p>&nbsp;&nbsp;</p>
<div class="custom-one-image">
<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82158_8261w.jpg">
<div class="custom-image-cation" align="left">&lt;카운터사이드&gt;는 &#8216;채용&#8217; 형식으로 캐릭터를 뽑기 때문에, 이를 위한 채용계약서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많은 수를 획득할 수 있을 예정이다.</div>
</div>
</div>
<p>&nbsp;</p>
<p><b>Q. 아무래도 게임의 운영을 ‘넥슨’이 담당하다 보니 많은 마니아 유저층이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는 감도 없지 않은 것 같다.</b></p>
<p><b>류금태 대표:&nbsp;</b>스튜디오비사이드나 넥슨이나 공통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게임의 운영 방향이나 개발에 대해서는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간다’라는 것이다. 물론 실무적으로나 개별 사안 하나하나 등에 대해서 조금씩 다른 모습이 나올 수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간다’라는 이 대전제만큼은 무조건 지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nbsp;</p>
<p>넥슨에 대해서 많은 유저들이 여러 이야기를 해주지만, 그래도 넥슨은 현실적인 운영 역량 면에서 분명 좋은 퍼블리셔라고 생각한다. 실제 &lt;카운터사이드&gt;의 경우 QA와 운영을 전담으로 하는 팀이 별도로 있으며, 많은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유저 케어에도 신경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내부에서 많이 반성해서, 추후 정식 서비스 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p>
<p>&nbsp;</p>
<p><b>Q. 게임의 ‘장비 강화 시스템’ 등 몇몇 시스템들에 대한 비판도 거셌다. 이 부분도 개선할 계획이 있는가?&nbsp;</b></p>
<p><b>류금태 대표:&nbsp;</b>당연하다. CBT에서 유저들이 만족하지 못했다면 이는 개선을 하는 것이 맞다. 장비 강화 시스템 역시 개선을 검토하고 있으며, 어떠한 방식으로 선보일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후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nbs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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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82232_4716w.jpg"></div>
</div>
<p>&nbsp;</p>
<p><b>Q. 전투에서 각각의 캐릭터가 뭐 하는지 알아보기 힘들고, 이펙트가 너무 화려하다는 의견도 많았다.&nbsp;</b></p>
<p><b>박상연 디렉터:&nbsp;</b>지금 당장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데, 각 캐릭터들이 어떠한 역할로, 어떻게 싸우고 있는지에 대해 잘 알 수 없었다는 의견이 많아서 이에 대한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가령 디펜더는 앞에서 막아주고, 레인저는 뒤에서 딜링한다는 것을 좀 더 명확하게 유저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개선을 진행한다는 식이다. 또 특정 거대한 메카닉이 화면을 너무 가려서 인간형 캐릭터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부분 또한 조금 더 알아보기 쉽도록 몇 가지 개선안을 마련해 테스트하고 있다.</p>
<p><b>류금태 대표:&nbsp;</b>전투 이펙트가 너무 과하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 부분은 사실 화려한 이펙트를 원하는 유저들도 있기 때문에 옵션 제공을 통해 타협점을 찾아볼 생각이다. 그리고 캐릭터 컷인 등. 의견이 엇갈리는 여러 부분들 또한 옵션을 제공해서 유저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캐릭터 체력(HP)바 또한 보다 알아보기 쉽게 개선할 것이고, 특정 요소 하나만 손본다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전투 연출 전반에 걸쳐서 개선을 진행하겠다.&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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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b># 카운터사이드는 ‘카운터사이드’만의 재미를 추구한다</b></h4>
<p>&nbsp;</p>
<p><b>Q. 이번 CBT에 대해 보여준 유저들의 의견을 보면, 아무래도 게임의 ‘정체성’에 대한 의견도 많다. &lt;소녀전선&gt;이나 &lt;함대컬렉션&gt; 같은 게임과 비교하며 기대와는 달랐다는 비판도 많다.</b></p>
<p><b>류금태 대표:&nbsp;</b>&lt;카운터사이드&gt;는 분명 여러 장르의 요소들이 혼합된 게임이다. 시스템적으로는 캐릭터 수집형 게임이 맞지만, 다양한 액션이나 전략적인 게임의 요소들도 많이 들어간 복합장르의 게임이다. 그래서 우리가 메인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는 것이 서브컬처 방식의 ‘​어반 판타지 게임’이다. 그렇기에 우리 게임을 다른 게임과 비교하면서 ‘어떤 게임과 유사하다’라고 설명하는 것보다는, “카운터사이드만의 재미를 추구한다”라고 게임의 정체성을 설명하고 싶다.</p>
<p>아무래도 &lt;소녀전선&gt; 같은 최근에 유행한 미소녀 캐릭터 수집형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주인공(=플레이어)와 등장 캐릭터들의 유사연애 같은 요소들을 많이 기대했던 것 같다. 하지만 &lt;카운터사이드&gt;는 지향점이 조금은 다르다는 점을 이해해주었으면 한다. 장르에 걸 맞는 시나리오와 여러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풀어내려고 노력했으며, 그 와중에 ‘플레이어’는 분명 게임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사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싶지만 명백하게 게임의 ‘스포일러’가 되는 부분이라 인터뷰를 통해서 밝히기는 어렵다. 이런 부분을 게이머들에게 설득력 있게 풀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필요하면 수정도 진행할 것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nbsp;</p>
<p>&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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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82221_5419w.jpg">
<div class="custom-image-cation">&lt;카운터사이드&gt;는 세기말 배경의 다소 어두운 이야기를 흡입력있게 풀어낸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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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b>Q. 전투 밸런스나 난이도 관련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이 부분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b></p>
<p><b>류금태 대표:</b>&nbsp;참 어려운 이야기다. 게임의 전투 밸런스 관련해서는 정말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은 게임을 단 한 번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전투 밸런스 방향에 관련해서 초반에 디자인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오토가 들어가야 하고’, ‘RPG다’라는 두 가지 사실이었다.&nbsp;</p>
<p>무슨 뜻이냐 하면, 게임의 엔드 콘텐츠면 모를까 레벨업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대부분의 콘텐츠들은 어지간하면 ‘레벨 같은 스펙으로 찍어 누르기’가 가능하도록 밸런스와 난이도를 잡을 것이라는 이야기다.&nbsp;</p>
<p>물론 유저가 고민해서 다양한 캐릭터들을 스테이지에 맞춰 조합하고 수동으로 콘트롤한다면, 보다 빠르게 콘텐츠를 클리어하며 ‘최고의 효율’을 추구할 수도 있다.&nbsp;하지만 꼭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들로만 부대를 편성해도 레벨이 적당히 높다면 대부분의 콘텐츠를 ‘오토’로 찍어 누르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물론 이 경우 전자보다는 콘텐츠 클리어 속도가 느리겠지만 확실한 것은 <strong>“특정 조합 갖추지 못하면 게임을 아예 못한다” 소리는 안 나오도록 신경 쓸 것이다.&nbsp;</strong></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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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82241_3071w.jpg">
<div class="custom-image-cation" align="left">&lt;카운터사이드&gt;는 클래스가 다양하고 캐릭터 특성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를 상황에 맞춰 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유저들에게 스트레스를 심하게 주는 방향으로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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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b>Q. 여러 콘텐츠 중에서 혹시 유저들이 기대할 만한 콘텐츠를 꼽자면?</b></p>
<p><b>류금태 대표:</b>&nbsp;최대 24명의 캐릭터를 투입하는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lt;카운터사이드&gt;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이들을 여러 방법으로 조합하는 것에서 많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nbsp;</p>
<p>그렇기에 천편일률적인 조합 만을 유저들이 사용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상황이나 취향,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에 따라 여러 방식으로 캐릭터들을 조합하는 것을 권장한다. 24명의 캐릭터를 활용하는 콘텐츠는 바로 이러한 &lt;카운터사이드&gt;가 선보이는 전략의 재미를 대표하는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캐릭터들의 조합과 전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고민하고 있다.&nbsp;</p>
<p>&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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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74940_6586w.jpg"></div>
</div>
<p>&nbsp;</p>
<p><b>Q. 이번 CBT 이후 혹시 추가 테스트를 할 계획은 있는가? 구체적인 게임의 오픈 일정은?</b></p>
<p><b>류금태 대표:</b>&nbsp;넥슨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하지만 오픈 시점에 대해서는 지금 결정된 것이 없다. 오픈도 중요하지만 이번 테스트에서 받은 피드백을 최대한 반영해서 게임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일정은 추후 확정이 되는대로 유저들에게 공지하겠다.&nbsp;</p>
<p>&nbsp;</p>
<p><b>Q. 마지막으로 &lt;카운터사이드&gt;를 기대한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b></p>
<p><b>류금태 대표:&nbsp;</b>이번 CBT는 유저들이 실제로 우리 게임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본다. 그런 만큼 유저 여러분들의 관심 자체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으며,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싶다.&nbsp;</p>
<p>게임을 선보이고 한두 달 반짝하고 말 생각은 추호도 없다.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론칭까지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nbsp;&nbsp;</p>
<p><b>박상연 디렉터:&nbsp;</b>테스트하면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보고 정말 테스트를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피드백의 형태가 어떤 식이든 간에, 여러분들의 피드백 덕분에 더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 잘 해 나가겠다.&nbs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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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ustom-one-image-1"><img class="custom-modal" src="http://file.thisisgame.com/upload/nboard/news/2019/08/14/20190814182238_4461w.jp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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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em><a href="http://www.thisisgame.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디스이즈게임</a>과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십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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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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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타트업 마케팅과 브랜딩, 로켓티어] 스타트업을 위한 브랜드 네이밍 1탄</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1/mad-nam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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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매드해터]]></dc:creator>
		<pubDate>Tue, 20 Aug 2019 23:40:34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배달의민족]]></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네임]]></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전략]]></category>
		<category><![CDATA[브랜딩]]></category>
		<category><![CDATA[브랜딩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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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두 유 노 브랜드 네이밍? &#160; &#160; 서문 아닌 포문 브랜드 네이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중에 하나다. 현대 브랜드의 이론을 정립한 데이비드 아커는 &#8216;브랜드 네이밍은 주방 식탁에 앉아 몇몇 사람들이 모여서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8217;라고 했다. 포지셔닝으로 유명한 잭 트라우트 역시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은 포지셔닝이라고 하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3>&nbsp;</h3>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두 유 노 브랜드 네이밍?</strong></h3>
<p>&nbsp;</p>
<p>&nbsp;</p>
<h3><strong>서문 아닌 포문</strong></h3>
<p><br><strong>브랜드 네이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중에 하나다.</strong> 현대 브랜드의 이론을 정립한 데이비드 아커는<strong> &#8216;브랜드 네이밍은 주방 식탁에 앉아 몇몇 사람들이 모여서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8217;</strong>라고 했다. 포지셔닝으로 유명한 잭 트라우트 역시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은 포지셔닝이라고 하지 않고 브랜드 네임이라고 했다.</p>
<p>브랜딩, 마케팅 영역에서 올타임 레전드 두 대가가 &#8216;브랜드 네임&#8217;에 대해 강조한 이유는 진짜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의미보다는 오히려 서두에서 언급했던 이유 때문일 것이다.</p>
<p>즉, <strong>많은 사람들이 디자인이나 개발은 전문 영역이라고 생각하지만 유독 네이밍만큼은 자신들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strong> 그림을 그릴 줄 안다고, 프로그래밍을 좀 안다고 디자이너가 되고 개발자가 될 수 없듯 네이밍도 단어 좀 안다고, 언어유희(라고 쓰고 아재 개그라 읽는다) 좀 한다고 버벌리스트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p>
<p>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처럼 이러한 경향은 브랜딩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적을수록 더 강하게 나타난다. 어쩌면 여기에 속하는 대부분의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은 비용이나 리소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본인들이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항변할지도 모르겠다. 일부 동의한다.</p>
<p><strong>하지만 본인이 네이밍을 해야 하는 상황인 것과 그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다. 그러면 어쩌란 말이냐? 서두가 다소 장황했다.</strong></p>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64936/%EB%8B%A4%EC%9A%B4%EB%A1%9C%EB%93%9C-13.png" alt="" class="wp-image-43053"/><figcaption> 아재 개그 잘하는 게 언어를 잘하는 건 아니듯 </figcaption></figure></div>



<p>&nbsp;</p>
<p>&nbsp;</p>
<p>필자는 10년간 브랜드 컨설팅을 해 왔고 그중 버벌 브랜딩이 주특기이다. 버벌 브랜딩은 말 그대로 Verbal, 브랜드를 언어화하는 작업이다. 브랜드 네이밍을 비롯한 컨셉션, 슬로건, 카피라이팅, 브랜드 스토리,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등 조사분석이나 디자인 영역을 제외한 영역을 담당한다. 버벌 브랜딩의 전문가를 &#8216;버벌리스트&#8217;라고 부른다.<strong> 이전에는 네이미스트, 버벌 브랜드 컨설턴트 등 여러 호칭들이 있었지만 최근에 와서는 이와 같이 통칭되고 있다.</strong></p>
<p><strong>이번 시리즈는 상기한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이 직접 브랜드 네이밍을 하는 경우, 최대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따라서 앞으로 제시할 방법론은 공식이나 정답이 아니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참고할 수는 있겠으나 그다지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strong> 철저히 스타트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아마추어를 위해 쉽게 풀어쓴 글이라는 점을 밝혀 둔다. <span style="color: #808080;">(전문가들의 태클은 사양한다는 뜻!)</span></p>
<p>&nbsp;</p>
<p>&nbsp;</p>
<h4><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름 1. 존재의 인식</strong></span></h4>
<p><br><strong>브랜드 네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lt;이름&gt;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strong> 왜 우리는 이름이라는 것을 짓는 것일까? 이름이 대체 어떠한 역할과 기능을 하고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다시 말해 이름의 쓸모에 대해 이해하면 이름의 한 부분인 브랜드 네임도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유추해 볼 수 있다. 본질적인 방향성을 고민할 수 있다는 뜻이다.</p>
<p>기록된 자료를 토대로 인류 역사에서 가장 먼저 이름을 지은 사람은 누구일까? &lt;성경&gt;의 창세기에 보면 나온다. 바로 인류의 조상이라는 아담이다. 신은 인간보다 만물을 먼저 창조했지만 아담에게 그것들의 이름을 짓게 한다.</p>
<p>이것은 무슨 의미일까? 세상을 창조하고 신과 인간의 관계가 시작되는 기록에 굳이 이름에 대한 이야기를 왜 기록했을까? 신의 창조적 역사에 인간이 동참하고 마무리를 했다는 의미를 부여한다면 지나친 것일까? 바꿔 생각해 보자. 내가 어떤 제품을 만들었는데 그것의 이름은 짓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 제품은 세상에 아직 완전히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불러주었을 때 그것은 하나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김춘수 시인의 꽃과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다. 즉, 이름은 1) <strong>존재를 인식케 한다.</strong></p>
<p>우리가 처음 사람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 중 하나가 &#8216;통성명&#8217;이다. 이름을 알려줌으로써 서로의 존재를 비로소 인식하는 것이다. 최근에 이를 잘 나타낸 영화가 있었다. 제목에서부터 이름의 중요성이 물씬 묻어나는 &lt;너의 이름은&gt;이다.</p>
<p>이 애니메이션에서 남녀 주인공은 서로를 존재로 인식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름을 기억하고자 한다. 그 사람은 분명 존재하지만 이름을 잊게 되면 그 존재도 더 이상 내게는 존재로서 잊히는 것이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65013/%EB%8B%A4%EC%9A%B4%EB%A1%9C%EB%93%9C-13.jpg" alt="" class="wp-image-43054"/><figcaption> 존재의 인식과 이름 </figcaption></figure>



<p>&nbsp;</p>
<h4><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름 2. 정체성 함축</strong></span></h4>
<p><br>이름은 존재를 대변하는 것인데 이 때문에 이름은 주술적으로도 활용되었다. 엑소시즘(퇴마의식) 중 하나가 바로 악마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멀리는 &lt;엑소시스트&gt;, 가까이는 &lt;컨저링&gt;, &lt;검은 사제들&gt;과 같은 관련 영화를 보면 후반부에 주인공이 악마의 이름을 알게 되고 그 이름을 부르면 악마(에 들린 자)가 괴로워 몸부림치는 것이 나온다. <strong>아무리 강력한 악마라도 이름이 불리면 뛰쳐나온다.</strong> 숨어 있었지만 이름을 통해 어떠한 존재인지 알게 됐기 때문에 그에 대한 퇴치도 가능해진 것이다. 그래서 이름은 2) <strong>존재의 정체성을 함축하는 역할</strong>을 한다고 말할 수 있다.</p>
<p>그렇다고 이름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다는 이야기만은 아니다. 부모는 자녀의 이름을 지을 때 본인의 가치관, 자녀의 미래에 대한 기원 등을 담고자 한다. 그것은 대개 의미적으로 해석을 가능케 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측면에서는 이미지일 수도 있다. 이것은 설명하기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데 어감에서도 존재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다.</p>
<p>영화 &lt;파운더&gt;에서 레이 크록이 맥도널드라는 이름 때문에 반드시 갖겠다고 결심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맥도널드는 햄버거와 의미적인 연결성이 없지만 어감에서 정체성을 전달할 수도 있다. (어감과 의미에 대한 부분은 다음 글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65041/%EB%8B%A4%EC%9A%B4%EB%A1%9C%EB%93%9C-21.jpg" alt="" class="wp-image-43055"/><figcaption> 설립자 파운더가 아니라 사업 가능성을 &nbsp;발견한 파운더인 듯 </figcaption></figure>



<p>&nbsp;</p>
<h4><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름 3. 세계관 반영 </strong></span></h4>
<p><br>다시 성경을 살펴보면, 이름과 관련된 언급이 많이 나온다. 신이 대대손손 복을 주겠다 약속하면서 &#8216;큰아버지&#8217;라는 의미를 가진 아브람의 이름을 &#8216;열국의 아버지&#8217;라는 의미의 아브라함으로 바꾼다던가, 쌍둥이 동생으로 태어나 형의 복을 가로챈 야곱(발꿈치를 잡다)을 이스라엘(하나님과 겨뤄 이기다)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거나,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 아기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라고 하는 등 결정적인 사건들에 이름이 반드시 언급이 되곤 한다. 그리고 이 이름은 신의 계획과 연결되어 있다. <strong>성경이 유독 이름에 대해 각별한(?) 것은 매우 특징적이다.</strong></p>
<p>서양 문화의 또 다른 축인 그리스 로마 신화에도 많은 의미를 가진 신들이 나오지만 그들이 어떤 세계관을 반영하여 이름을 바꾼다거나 이름을 통해 세계관을 전달하는 내용은 전혀 없다. 그런데 이러한 관점을 우리나라 역사에서 찾을 수 있다.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은 가장 훌륭한 버벌리스트이기도 했다.</p>
<p>유학의 오행인 인의예지신(仁義禮智信)을 사대문 등의 이름에 넣었다.(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 홍지문, 보신각). 성리학자로서 자신의 국가관을 이름으로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사대문뿐만 아니라 경복궁도 &lt;시경&gt;의 구절에서 가져온 것이고 근정전과 사정전도 &lt;서경&gt; 등에서 가져온 것이다.</p>
<p>이름은 이렇듯 3) <strong>존재를 둘러싼 세계관을 반영</strong>하기도 한다. 정리해 보면, 이름은 존재를 인식하게 하고 정체성을 전달하며, 그 존재를 둘러싼 세계관을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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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65108/%EB%8B%A4%EC%9A%B4%EB%A1%9C%EB%93%9C-31.jpg" alt="" class="wp-image-43056"/><figcaption> 정도전의 유교관 아래 설계된 한양 지도 </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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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그렇다면 브랜드 네임은?</strong></h3>
<p><br>길다면 긴 분량 동안 이름의 역할을 고찰했다. 브랜드 네임도 이를 반영하여 역할을 정리해 볼 수 있다.<strong> 브랜드 네임은 브랜드를 인식하게 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며, 나아가 브랜드가 그 세계관을 확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야 한다.</strong> 이는 브랜드 네임도 이름과 마찬가지로 그 자체로서는 가치를 갖는 것이 아니란 뜻이다. 브랜드라는 존재에 기반하여 기능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브랜드 네이밍을 하게 되면 실수를 하는 &#8216;단어 놀이&#8217;로는 좋은 네임을 짓기 어렵다. 단어는 도구이고 그것이 어떤 목적성을 가졌을 때 가치를 발한다. 어떠한 단어가 네임에 사용하기에 적합한지 판단할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재료라도 하고자 하는 요리에 적합한지 판단하는 것과 같다. 김치찌개를 만드는 데 스파게티면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말이다.</p>
<p>정리해 보면 <strong>브랜드 네임은 브랜드의 전략과 아이덴티티 또는 콘셉트가 명확해진 다음에야 제대로 된 개발을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그냥 하나의 단어 따위일 뿐이다</strong>.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주관적일 수밖에 없게 된다. 이것이 좋은 네임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렵고 그래서<strong> &#8216;백인백색(百人百色)&#8217;</strong>이라는 말이 나온다.</p>
<p>나는 분명 좋은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은 싫어하거나, 내가 전달하고자 한 의미를 고객이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된다.</p>
<p>사실 이러한 현상은 언어가 가지는 본질적인 특성에 기인한다. 소쉬르라는 언어학자에 따르면 언어는 두 가지로 나뉘는데 언어활동의 사회적이고 체계적인 &#8216;랑그(Langue)&#8217;와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8216;파롤(Parole)&#8217;이다. 쉽게 말해, &#8216;엄마&#8217;라는 단어에 대해 모성애, 따뜻함을 연상하면 랑그이지만 엄마에 대해 좋은 기억이 없다면 파롤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누군가에게는 &#8216;맘스터치&#8217;라는 브랜드 네임에 대해 부정적으로 여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strong>이것은 극단의 사례지만 각각의 경험에 따라 네임의 호불호가 달라지는 것을 숱하게 본다.</strong></p>
<p>또 하나의 재미있는 사례가 하나 있다. <strong>&#8216;미니언&#8217;이라는 단어가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이름으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노란 외계인 캐릭터 이름으로 인식된다.</strong></p>
<p>즉, 단어 자체만으로는 발화자와 수신자의 괴리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strong>결국 근본적인 해결책은 브랜드 전략에 달려 있는 것</strong>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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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65136/%EB%8B%A4%EC%9A%B4%EB%A1%9C%EB%93%9C-41.jpg" alt="" class="wp-image-43057"/></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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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브랜드 네임과 브랜드 전략의 관계</strong></h3>
<p><br>언어는 존재의 집이라는 하이데거의 명제가 똑같이 적용된다. 브랜드 네임을 집으로 비유하면 브랜드 전략은 주거의 목적이자 라이프스타일이고 가정의 구조이다.</p>
<p>집을 지을 때 왜 사는지, 어떤 삶을 사는지, 몇 식구가 사는지 등을 파악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집을 지을 수 없다. 네이밍도 마찬가지다. <strong>브랜드 네이밍은 철저하게 브랜드 전략을 따라가야 한다.</strong> 아무리 멋진 표현이라도 전략에 부합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p>
<p><strong>예전에 LG전자는 웨어러블 제품을 개발하면서 G Watch라는 브랜드 네임을 붙였다.</strong> 스마트폰인 G와의 연계성을 갖게 해서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과 스마트 이미지의 전이 효과를 고려한 것이었겠지. 하지만 초창기 시장이라 크게 부각되지는 못했고 이후 후속 모델을 론칭했다. 그때 그들은 콘셉트를 스마트 디바이스가 아닌 &#8216;패션 시계&#8217;로 가져갔다. 당시 애플 워치가 나오기 전이었으니 통찰력 있는 접근이었다. 하지만 네임은 그렇지 못했다. 콘셉트를 &#8216;디바이스가 아닌 시계&#8217;로 정리했다면 네임도 &#8216;시계&#8217;의 이미지를 부각해야 했는데 여전히 G Watch를 고수하고 있었다.</p>
<p><strong>이는 전략적이지 않은 네임이다.</strong> <strong>스마트폰 브랜드와 단절하지 않는 이상 여전히 스마트폰의 서브이자 스마트 디바이스로 인식될 것이기 때문이다.</strong> 이는 전략과 네임이 따로 노는 모습이다.</p>
<p>이후에 다행히 문제를 인식하여 LG Watch로 네임을 변경했고 필자가 당시 소속되어 있던 팀에서 새로운 라인업에 Urbane(세련된)이라는 패셔너블하고 스타일리시한 수식어를 네이밍 해주었다. <strong>이 네임 자체가 어떠냐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략과 네임의 연결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네임은 반드시 전략을 따라가야 한다.</strong></p>
<p>예전에는 브랜드 네이밍 자체가 특이하거나 돋보이면 그 자체로도 인정해 줄 수 있었다. <strong>하지만 지금은 브랜드도 하나의 공해가 되어 가고 있다.</strong> 너무 많은 브랜드가 난무하면서 고객의 선택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혼란스럽게 하고 있고 본질을 잃고 그저 포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strong>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전략적인 네이밍에 공을 들여야 한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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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65200/%EB%8B%A4%EC%9A%B4%EB%A1%9C%EB%93%9C-51.jpg" alt="" class="wp-image-43058"/><figcaption> 집을 짓는 것과 네임을 짓는 것 </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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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실전은 간단하지가 않다</strong></h3>
<p><br>예를 들어 생각해 보자. 당신이 배달어플을 개발했다고 하자. 며칠 동안 네이밍을 고민해서 세 개의 후보 안을 추렸다. 1번 배달의 민족, 2번 배달통, 3번 요기요 이다. 저 브랜드에 대한 기존 인식을 깨고 완전히 새로운 상태에서 이름만 보자. 무엇이 좋은 브랜드 네임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가? 인터넷에 보면 &#8216;브랜드 네임의 기준&#8217;이라는 이름으로 누가 썼는지 모를 글들이 나돌아 다니고 있다. <strong>그 기준으로 보면 &#8220;직관적이면서 쉬워야 되고, 짧아야 되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어야 되고, 카테고리와 연관성이 높아야 된다&#8221; 등이 있다.</strong></p>
<p>그러한 기준을 볼 때 위의 3가지 중 어떤 네임이 가장 좋은 것인가? 배달의 민족은 길어서 탈락, 요기요는 카테고리 연관성이 낮아서 탈락, 그러면 배달통이 가장 좋은 안이라고 할 수 있을까?</p>
<p>또 다른 문제를 풀어 보자. 내가 부동산 어플을 개발했다. 3가지 후보 안이 또 나왔다. 1번은 직방, 2번은 다방, 3번은 방콜이다. 나는 어떤 네임을 선택해야 하는가? 당신이 내게 명확히 말해줄 수 있는가? 이번에는 글자 수도 같고 셋 다 카테고리 단어인 &#8216;방&#8217;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결코 쉽지 않다.</p>
<p><strong>아무런 전략적인 정보 없이 브랜드 네임을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고 무모한 짓이다.</strong></p>
<p>하다못해 내가 검색부터 계약까지 책임지는 원스탑 서비스를 차별화 요소로 삼고 있는지, 압도적인 물량으로 승부를 할 것인지 <strong>전략과 콘셉트 정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래야 전자라면 원스탑 서비스 &#8216;직방&#8217;, 후자라면 세상 어떤 방도 다 있는 &#8216;다방&#8217;과 같은 네임, 나아가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수립까지 가능한 것이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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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65224/%EB%8B%A4%EC%9A%B4%EB%A1%9C%EB%93%9C-61.jpg" alt="" class="wp-image-43059"/><figcaption> 좋은 브랜드 네임은 뭘까? </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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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이 정도면, 나우 유 노 브랜드 네이밍</strong></h3>
<p><br><strong>브랜드 네임은 브랜드를 인식하게 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하고 브랜드 확장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strong> 브랜드를 인식하게 한다는 것은, 통성명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고객에게 존재를 알리는 것이다.<strong> 아무리 멋진 서비스를 제공해도 브랜드 네임을 기억하지 못하면 의미가 반감된다.</strong> 브랜드의 가장 첫 단계는 인식인데 그 포문을 여는 열쇠가 브랜드 네임이 된다.</p>
<p>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하는 것은 이름이 존재를 규정하듯 브랜드가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지, 어떠한 브랜드인지를 전달하는 것이다.</p>
<p>브랜드 확장의 토대가 되는 것은 추후 브랜드가 다양한 비즈니스로 확장을 하거나, 다른 브랜드를 추가 개발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을 다양하게 해 나가는 상황이 발생할 때 준거로 작용을 하는 것이다.</p>
<p>즉, 현재 브랜드 네임을 계속 사용할 것인지, 변형하거나 연계해서 사용할 것인지, 파생할 것인지 다양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브랜드 전략이 기반되어야 한다.&nbsp; <span style="color: #808080;">&lt;2탄에서 계속&gt;</span></p>
<p>&nbsp;</p>
<p><span style="color: #808080;"><em>Next: 2탄에서는 브랜드 네임을 구성하는 요소들에 대해 살펴보고 전략적인 상황에 따라 어떻게 브랜드 네이밍을 접근해야 하는지 사례와 함께 정리해 볼 것이다.</em></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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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매드해터님의&nbsp;<a href="https://brunch.co.kr/magazine/rocketee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nbsp;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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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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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시대의 시선] 쿠팡은 왜 음식 배달까지 하려는 걸까?</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0/digital-coupangeat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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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곽팀장]]></dc:creator>
		<pubDate>Tue, 20 Aug 2019 05:00:57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로켓배송]]></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배달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배달앱]]></category>
		<category><![CDATA[배달의민족]]></category>
		<category><![CDATA[소셜커머스]]></category>
		<category><![CDATA[요기요]]></category>
		<category><![CDATA[쿠팡]]></category>
		<category><![CDATA[쿠팡이츠]]></category>
		<category><![CDATA[타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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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배민과 요기요를 위협할 &#8216;쿠팡이츠&#8217;가 온다 &#160; &#160; &#160; 현재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가 양분하고 있는 국내 배달 앱 시장에 쿠팡이츠가 진출한다고 합니다. 이미 강력한 선두주자들이 자리 잡은 시장에 쿠팡은 왜 후발주자로 배달 시장까지 넘보는 걸까요? 오늘은 쿠팡이츠가 배달 앱 시장을 선택한 이유와 우리가 체감할 변화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60; 1. 쿠팡이츠는 왜 배달 시장에 진출하려는 걸까?2. 배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3>&nbsp;</h3>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배민과 요기요를 위협할 <span style="color: #993300;">&#8216;쿠팡이츠&#8217;</span>가 온다</strong></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02002/%EC%BF%A0%ED%8C%A1%EC%9D%B4%EC%B8%A01-1024x599.png" alt="" class="wp-image-43033"/></figure>



<p>&nbsp;</p>
<p>&nbsp;</p>
<p>현재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가 양분하고 있는 국내 배달 앱 시장에 쿠팡이츠가 진출한다고 합니다.</p>
<p><strong>이미 강력한 선두주자들이 자리 잡은 시장에 쿠팡은 왜 후발주자로 배달 시장까지 넘보는 걸까요?</strong></p>
<p>오늘은 쿠팡이츠가 배달 앱 시장을 선택한 이유와 우리가 체감할 변화들을 알아보겠습니다.</p>
<p>&nbsp;</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1. 쿠팡이츠는 왜 배달 시장에 진출하려는 걸까?<br>2.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는 어떻게 변화할까?<br>3. 고객들과 판매자들은 어떤 변화를 체감하게 될까?</p>
</blockquote>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02145/%EC%BF%A0%ED%8C%A1%EC%9D%B4%EC%B8%A02-1024x538.png" alt="" class="wp-image-43034"/></figure>



<p>&nbsp;</p>
<h3><strong>1. 쿠팡이츠는 왜 배달 시장에 진출하려는 걸까?</strong></h3>
<p>&nbsp;</p>
<p>쉽게 생각하면 돈이 되기 때문이겠지만, <strong>왜 하필 ‘배달’ 시장일까요?</strong> 쿠팡이 몸담고 있는 소셜커머스 시장에 힌트가 있습니다.</p>
<p>소셜커머스라는 비즈니스는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서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일종의 ‘중개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셜커머스 초기를 생각해보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할인쿠폰과 끝없는 가격경쟁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소셜 커머스 3사는 빅 모델을 통해 고객의 인식 우위를 점하고자 브랜딩 활동도 진행했습니다.&nbsp; &nbsp;<span style="color: #808080;">(쿠팡-전지현, 티몬-수지, 위메프-정우성)</span></p>
<p><strong>그렇다면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업체는? 사실, 가격이 가장 싼 업체일 것입니다.&nbsp;</strong></p>
<p>그만큼 이 시장은 브랜드에 대한 고객 충성도와 로열티가 낮다는 겁니다. 결국 소셜커머스는 판매자의 물건을 판매하면서 이윤을 남기는 모델인데 판매자들이 책정한 제품 가격은 정해져 있습니다. <strong>따라서 가격을 얼마나 할인해줄 것인가에 대한 경쟁 관점에서는 결국 할인율만큼의 손실을 브랜드에서 부담해야 하는데 결국 누구 하나는 떨어져 나가야 끝나는 마이너스 게임</strong>이라는 거죠.</p>
<p>따라서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더 이상 &#8216;가격 할인&#8217;이 아닌 다른 경쟁력이 필요해졌습니다.</p>
<p><strong>쿠팡은 로켓배송으로 유통적 차별점을, 티몬은 신선식품, 위메프는 반값 특가 등으로 자신들만의 이슈를 만들면서 고객의 인식을 놓치지 않고자 했습니다.</strong> 그중에서도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쿠팡은 손정의 회장의 자본력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켓배송에 대한 호응 덕분인지 쿠팡의 시장점유율은 현재 G마켓,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p>
<p>로켓배송하면 ‘쿠팡맨’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쿠팡맨은 정규직도 있지만 일반인이 아르바이트 형태로 배송하는 &#8216;쿠팡 플렉스&#8217;도 있습니다. 쿠팡은 ‘쿠팡 플렉스’로 일반인 30만 명을 배송기사로 고용했으며, 그만큼 충분한 고객의 주문량을 기반으로 로켓배송의 모델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여기까지의 과정을 거쳐서 쿠팡이 확보한 자산은 &#8216;유통에 대한 노하우&#8217;입니다. 30만 명의 배송 인력을 운용해봤고, 로켓배송으로 전국의 물류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오랜 시간 동안 티몬, 위메프, G마켓, 옥션 등의 쟁쟁한 커머스 사업자들과 경쟁하면서 커머스적인 노하우까지 쌓게 되었습니다.</p>
<p><strong>결국 대한민국 유통시장을 점령해서 아마존처럼 독자적인 커머스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쿠팡의 최종 목표라는 추측은 오래전부터 나오고 있었습니다.</strong></p>
<p>&nbsp;</p>
<p>&nbsp;</p>
<h4><strong>자, 그러면 이제 배달 앱 시장을 한 번 들여다볼까요? </strong></h4>
<p>배달 앱의 비즈니스 모델은 전국의 자영업자(판매자)들의 판매 제품을 다시 고객에게 유통해서 판매하는 모델입니다. 사실상 유통의 방식만 조금 다를 뿐 소셜 커머스 모델과 비슷합니다. 더 나아가서 현재 배달 앱 시장 상황을 들여다보면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가 계속 가격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strong>왜?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 주더라도 직접 그들이 서비스의 질에 관여해서 경쟁력을 가지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strong> 배달의 민족이 자장면 가격을 할인해줄 수는 있어도 자장면의 맛까지 관여하기는 어렵습니다.</p>
<p><strong>그러면 우리는 앞에서 이 상황을 한 번 봤었다는 거죠?</strong></p>
<p>소셜커머스에서 위메프, 티몬, 쿠팡이 치열하게 싸우면서 결국 쿠팡이 로켓배송이라는 유통적 차별점으로 우위에 올라섰듯이, 쿠팡은 이미 자신의 재능으로서 재미를 본 경험을 살려 스스로의 유통적 강점을 다시 한 번 배달 앱 시장에 적용해 선두에 도전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것입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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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02210/%EC%BF%A0%ED%8C%A1%EC%9D%B4%EC%B8%A03-1024x550.png" alt="" class="wp-image-43035"/></figure>



<p>&nbsp;</p>
<h3><strong>2. 배민과 요기요는 어떻게 될까?</strong></h3>
<p>&nbsp;</p>
<p>배달의 민족은 현재 배달 앱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선두입니다. 배민의 공은 예전에 전단지와 전화로 배달 주문을 하던 문화를 간편한 앱 하나로 넣으며 패러다임을 바꿔놓은 것입니다.</p>
<p>하지만 플랫폼 이용하는 대가로 판매자에게 발생한 수수료와 최소 주문금액, 배달비 등 가격 인상의 여지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물론 그동안 고객에게 쿠폰과 할인 혜택을 굉장히 많이 제공했지만, 배달 앱이 없던 그 시절보다는 전반적으로 주문 비용은 상승했다는 거죠.</p>
<p>물론 물가 상승의 요인도 있을 것이며 꼭 배민이 아니어도 배달 앱의 등장은 필연적인 변화였을 것입니다. 배민도 3,000억 이상을 투자 받은 거대 기업이 되었지만 쿠팡의 자본력에 비하면 차이가 큽니다.</p>
<p>따라서 지금처럼 가격 할인에만 매몰되면 먼저 떨어져 나갈 수 있습니다. 요기요는 독일 본사인 &#8216;딜리버리 히어로&#8217;를 매각하고 한국 시장에만 ‘올인’하려고 할 만큼 의지가 강했는데, 난데없이 쿠팡이츠가 들어온다는 겁니다. 따라서 배민과 요기요는 쿠팡이츠의 진출로 굉장히 난처해지게 되었습니다.</p>
<p>&nbsp;</p>
<p>&nbsp;</p>
<h5><strong>쿠팡이츠가 배달 앱 시장에 진출하면서 공약한 사항은 크게 2가지입니다.</strong></h5>
<p><em><strong>(1) 최소 주문금액을 두지 않겠다</strong></em><br><em><strong>(2) 배달비를 받지 않겠다</strong></em></p>
<p>&nbsp;</p>
<p>두 혜택은 모두 현재 배달 앱 시장의 고객 Pain point를 겨냥한 것으로 사업자 입장에서는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중요하지만 판매자는 소수이고 구매자는 다수라는 점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strong>연적으로 배민과 요기요 역시 멤버십 제도를 매력적으로 개선하거나 리워드를 높여주는 등 다양한 형태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strong>됩니다.</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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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02229/%EC%BF%A0%ED%8C%A1%EC%9D%B4%EC%B8%A04-1024x534.jpg" alt="" class="wp-image-43036"/></figure>



<p>&nbsp;</p>
<p>&nbsp;</p>
<h3><strong>3. 고객에게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strong></h3>
<p>&nbsp;</p>
<p><strong>마켓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객은 당분간 ‘고래 싸움에 새우 배부른’ 상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strong></p>
<p>시장의 서열 싸움은 꽤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쿠팡이츠는 마케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면서 2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목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더군다나 얼마 전 배달의 민족이 <strong>연예인 쿠폰 이슈로 홍역을 치르면서 충성고객이 이탈하고 지지층 기반이 약해진 상태이기에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힘을 싣는 지점이 올해를 넘기지는 않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추측</strong>합니다.</p>
<p>그동안 고객들이 배달의 민족을 이용한 이유는 가격적인 혜택보다도 호감을 주는 마케팅 활동과 브랜딩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배달 앱이어도 배달의 민족을 이용한 것인데 이마저도 쿠팡이츠가 굉장히 큰 혜택을 준다고 하면 결국 그동안 쌓아온 브랜딩 활동도 무색해지게 됩니다.</p>
<p><strong>왜? 결국 배달 앱 비즈니스 모델은 &#8216;중개&#8217; 서비스이기 때문이죠. 최근에 &#8216;TOSS&#8217;처럼 독자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한 서비스가 아니고서는 비즈니스 코어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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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02244/%EC%BF%A0%ED%8C%A1%EC%9D%B4%EC%B8%A05-1024x683.jpg" alt="" class="wp-image-43037"/></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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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4. 판매자는 쿠팡이츠로 이득을 볼까?</strong></h3>
<p>&nbsp;</p>
<p>판매자들은 쿠팡이츠의 시장 진출로 주문량이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날까요? <strong>쿠팡이츠라는 &#8216;디지털 배달원&#8217;이 하나 더 늘어나는 것이지, 배달 주문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strong> 따라서 별 흥미를 못 느끼더라도 앞서 매력적인 혜택으로 고객들이 쿠팡이츠를 많이 찾게 된다면 입점할 수밖에는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고객에게 제공되는 파격적인 혜택은 아마도 판매자 측의 수수료 부담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보입니다.</p>
<p>물론 일시적으로는 판매자에게도 프로모션 정책을 취하겠지만, 장기적으로 <strong>고객의 혜택과 판매자의 부담이 가격 인상의 요소가 되어 부메랑처럼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봅니다.</strong></p>
<p>플랫폼 비즈니스는 결국 네트워크 마케팅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플랫폼을 사용 중인 사용자 그룹과 플랫폼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그룹이 있다고 하면, 더 많은 쪽이 주류과 되고 적은 쪽은 비주류가 되는 것이죠. 언젠가는 문자메시지도 있는데 왜 카카오톡을 써야 하냐고 했었죠? 다시 카카오택시와 티맵택시가 없는 세상으로 돌아간다면 끔찍합니다.<strong> 결국에는 플랫폼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서서히 어색해지게끔 만드는 것이 플랫폼 비즈니스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strong></p>
<p>&#8216;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8217;라는 말 때문인지 아니면 2만 원 시대를 맞이한 치킨값 때문인지 배달 주문을 하다 보면 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p>
<p>누구를 위한 &#8216;배달 앱&#8217;일까? 배달 시장은 사실 서비스를 제공하는 판매자들이 과거 전단지 책처럼 연합해서 배달 앱을 보이콧하고 그들 스스로 수수료를 받지 않는 앱 등으로 고객을 유치한다면 충분히 흔들 수도 있는 시장입니다.</p>
<p>하지만 자영업자들의 하루하루 생계가 걸려있는 일이기에 누가 나서서 뾰족하게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얼마 전 TADA 택시 문제로 택시 기사들이 연합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각자가 활동하는 지역과 소속이 달라도 결국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음식 배달의 경우에는 활동 지역과 고객, 서비스의 내용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사실상 단체행동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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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02307/%EC%BF%A0%ED%8C%A1%EC%9D%B4%EC%B8%A06-1024x482.jpg" alt="" class="wp-image-43038"/></figure>



<p>&nbsp;</p>
<h4><strong>마지막으로 요점만 다시 정리해보면,</strong></h4>
<p style="text-align: left;"><br>1) 쿠팡이츠는 굉장히 파격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하며 &#8216;고객 유치&#8217;에 만전을 기하게 될 것</p>
<p style="text-align: left;">2) 선두인 배민과 2위 요기요는 다양한 혜택과 리워드를 통해 &#8216;고객 붙잡기&#8217;에 최선을 다할 것</p>
<p style="text-align: left;">3) 구매자들은 사업자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당분간 &#8216;최대의 수혜&#8217;를 누릴 것으로 예상</p>
<p style="text-align: left;">4) 판매자들은 쿠팡이츠가 진출해도 주문 수요는 정해져있기에 &#8216;판매채널&#8217;이 추가된 정도이나 이후에 고객에게 돌아간 파격적인 혜택은 판매자의 수수료 부담과 가격 인상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p>
<p style="text-align: left;">5) 쿠팡이 배달 시장을 선택한 이유는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전쟁을 치르면서 유통 상의 강점과 자산을 만들어놨기 때문이고, 변별력 제공이 어려운 배달 앱 비즈니스 모델 특성상 쿠팡의 유통적 자산이 강점으로 작용할 것</p>
<p>&nbsp;</p>
<p><strong>오늘은 쿠팡이츠가 배달 앱 시장에 진출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알아봤습니다.</strong><br><strong>돈이 돈을 부르는 시대에서 굴러 들어온 돌과 박힌 돌의 해법이 궁금해지는, 디지털 시대의 시선이었습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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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p><em>곽팀장님의&nbsp;<a href="https://brunch.co.kr/@kty0613"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nbsp;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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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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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pp Ape의 모바일 앱 분석] 대한민국 인기 온라인 패션 쇼핑몰 &#8216;무신사&#8217; 앱 전격분석</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20/app-ape-musins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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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pp Ape (앱에이프)]]></dc:creator>
		<pubDate>Tue, 20 Aug 2019 00:25:12 +0000</pubDate>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동시소지율]]></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 실무]]></category>
		<category><![CDATA[무신사]]></category>
		<category><![CDATA[쇼핑몰]]></category>
		<category><![CDATA[앱]]></category>
		<category><![CDATA[어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쇼핑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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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 App Ape &#160; &#160; 해당 콘텐츠는 앱에이프와 소셜마케팅코리아가 파트너십으로 제공해 드리는 기사입니다. &#160; &#8216;무신사&#8217;라는 쇼핑몰을 아시나요? 2003년 패션 커뮤니티로 시작한 무신사는 2009년 이커머스 진출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그 이후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편집샵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무신사는 매년 큰 폭으로 매출과 이익 규모가 증가하면서 한국에서 주목받는 이커머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228/0.png" alt="" class="wp-image-43016"/></figure>



<p><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by App Ape</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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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당 콘텐츠는 <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와 <a href="https://blog.socialmkt.co.kr/545"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소셜마케팅코리아</a>가 파트너십으로 제공해 드리는 기사입니다.</p>
<p>&nbsp;</p>
<p>&#8216;무신사&#8217;라는 쇼핑몰을 아시나요? 2003년 패션 커뮤니티로 시작한 무신사는 2009년 이커머스 진출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그 이후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편집샵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p>
<p>무신사는 매년 큰 폭으로 매출과 이익 규모가 증가하면서 한국에서 주목받는 이커머스 기업이 되었는데요. 일부 투자사들은 무신사의 기업가치를 최소 1조 원에서 최대 2조 원 수준으로 평가를 할 정도니 앞으로의 성장도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출처 : 팍스넷 뉴스)</p>
<p>이번 포스팅에서 이처럼 많은 사람의 사랑과 투자사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8216;무신사&#8217; 앱 데이터를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인 앱에이프(App Ape)을 활용하여 분석해보겠습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 2018년 10월 기점 폭발적 성장 &#8216;무신사&#8217;앱 사용자 추이 확인!&nbsp;</strong></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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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04/11.png" alt="" class="wp-image-43017"/><figcaption> &lt;&#8216;무신사&#8217; 앱의 월간 설치 사용자 추이(2017.09~2018.12)&gt;<br><br> </figcaption></figure>



<p>2017년 9월 이후 설치 사용자 추이는 성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2018년 10월을 기점으로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 이유는 2018년 10월 말 무신사 TV 광고, 옥외광고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시작되면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설치한 것으로 보입니다.</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676"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29/22-1024x676.jpg" alt="" class="wp-image-43018"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29/22-1024x676.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29/22-300x198.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29/22-768x507.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29/22-637x420.jpg 63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29/22-640x422.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29/22-681x449.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29/22.jpg 129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 &lt;2018년 10월 31일 업로드된 무신사 TVC&nbsp; 영상 / 출처 : 무신사 유튜브&gt;<br><br> </figcaption></figure>



<p>&nbsp;</p>
<h3><strong># &#8216;무신사&#8217; 앱의 주요 고객은?</strong></h3>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350/31.png" alt="" class="wp-image-43019"/><figcaption> &lt;&#8216;무신사&#8217; 앱의 성별 비율(2019년 7월)&gt;<br><br> </figcaption></figure></div>



<p>&nbsp;</p>
<p>&#8216;무신사&#8217; 앱의 성별 비율은 전반적으로 남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치 사용자 기준으로 남성이 67.6%, 여성이 32.4%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활성 사용자의 경우, 남성 69.8% 그리고 여성 30.2% 수치를 보였습니다.<br><br>실제로 무신사의 패션 이커머스 서비스는 남성 의류 중심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남성 사용자들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더불어 무신사 브랜드 내에 &#8216;우신사&#8217;라는 여성 전용 쇼핑몰이 따로 존재하기에 여성 사용자들도 적은 않은 수치가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p>
<p>&nbsp;</p>
<h3><br><br><strong># &#8216;무신사&#8217; 서비스의 중심은 1020 세대</strong></h3>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417/4.png" alt="" class="wp-image-43020"/><figcaption> &lt;&#8216;무신사&#8217; 앱의 성별/연령별 비율(2019년 7월&gt;<br><br> </figcaption></figure>



<p><br>조금 더 자세하게 &#8216;무신사&#8217; 앱의 성별/연령별 비율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남성의 경우, 20대 남성이 32.6%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10대 남성이 18.4%로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을 기록하였습니다.<br><br>여성의 경우, 20대 여성이 12.6%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그다음으로 8.3% 비율로 10대 여성이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br><br>전반적인 수치를 보았을 때 1020 남성이 무신사 앱의 주요 사용자층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8216;무신사&#8217;에서 제공하는 의류 스타일 및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1020남성들에게 가장 공감을 얻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p>
<p>&nbsp;</p>
<p>&nbsp;</p>
<h3><strong># 무신사 앱과 동시 소지율이 높은 앱은?</strong></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63440/5.png" alt="" class="wp-image-43021"/><figcaption> &lt;&#8216;무신사&#8217; 앱과 동시 소지율이 높은 앱(2019년 6월)&gt;<br><br> </figcaption></figure>



<p>&nbsp;</p>
<p>&#8216;무신사&#8217; 앱과 동시 소지율이 높은 상위 5개 앱 모두 패션과 관련된 앱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성향의 유저들이 &#8216;무신사&#8217; 앱을 이용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p>
<p>특히, 가장 동시 소지율이 높은 &#8216;하이비&#8217; 앱과 네 번째로 동시 소지율이 높은 &#8216;옷잘남&#8217; 앱은 남성 타겟의 서비스인 것으로 보아 확실히 &#8216;무신사&#8217; 앱은 패션에 신경을 많이 쓰는 남성 유저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앱으로 보여집니다. <br><br>한편, 동시 소지 앱 상위권에 있는 남성 의류 앱들이 모두 검은색 컬러를 앱 기본 이미지로 하고 있다는 점은 재미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옷 잘 입는 남자와 블랙 컬러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남성 독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p>
<h4>&nbsp;</h4>
<h4><br><br><strong># 글을 마치며</strong><br><br></h4>
<p>무신사와 관련하여 이런 인식이 있습니다. &#8216;무신사에서 옷을 사면 평타는 친다.&#8217; 그만큼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유통하는 제품의 품질이 높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이러한 긍정적 인식이 있기에 무신사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부터 패션을 잘 모르는 평범한 사람들까지도 믿고 옷을 살 수 있는 브랜드로 더욱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p>
<p>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
<p>&nbsp;</p>
<p><iframe title="App Ape Introduction 2019 (Korean)"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5Q6NmgSbiY?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nbsp;</p>
<p>&nbsp;</p>
<p><strong>이전 글</strong></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8/app-ape-everytim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3/app-ape-netfli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지금은 넷플릭스 전성시대? 넷플릭스 3개국 이용동향&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23/app-ape-customer-transactio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8/app-ape-everytim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꼭 설치하는 앱? ‘에브리타임’ 전격분석!</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8/app-ape-traha/"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3)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6/app-ape-ghost-hunter-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00% 급상승한 게임앱!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는 누가 이용할까?&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6/app-ape-crazyarca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1/app-ape-scienceoflov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연애 잘하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연애의 과학’ 앱 분석&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09/app-ape-soda-ulik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8/app-ape-traha/"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3/app-apehot-movie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019년 6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리포트</a></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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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흔한 전략기획의 브랜드 지키기] 루이싱 커피와 저가 전략</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9/peter-luckin-coffe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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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Peter]]></dc:creator>
		<pubDate>Mon, 19 Aug 2019 04:39:50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고객분석]]></category>
		<category><![CDATA[루이싱커피]]></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전략]]></category>
		<category><![CDATA[스타벅스]]></category>
		<category><![CDATA[저가전략]]></category>
		<category><![CDATA[커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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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 어떤 차별화를 다음 단계에 제공할지&#160; &#160; 이번 주 인상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19년 2분기 사업 실적을 공개하는 기간에 성공한 중국 커피 브랜드가 되겠다고 선언한 ‘루이싱 커피(LK)’의 주가가 하루 만에 15% 이상 떨어졌습니다. 사업 실적을 발표했는데 예상보다 비용 증가가 너무 컸기 때문이죠. 아직 적자 기업이지만 공격적으로 매장을 늘리고 인도와 중동까지 매장을 넓혀 단기간 높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 어떤 차별화를 다음 단계에 제공할지&nbsp;</strong></h4>
<p>&nbsp;</p>
<p>이번 주 인상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strong> ‘19년 2분기 사업 실적을 공개하는 기간에 성공한 중국 커피 브랜드가 되겠다고 선언한 ‘루이싱 커피(LK)’의 주가가 하루 만에 15% 이상 떨어졌습니다.</strong> 사업 실적을 발표했는데 예상보다 비용 증가가 너무 컸기 때문이죠. 아직 적자 기업이지만 공격적으로 매장을 늘리고 인도와 중동까지 매장을 넓혀 단기간 높은 매출을 올린다는 전략에 많은 투자자들을 사로잡았지만 결과적으로 진행 과정이 순탄하지 않습니다.</p>
<p><strong>예전에 제가 올린 아티클이 생각나면서 전략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좋은 사례이기에 오늘은 루이싱 커피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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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1632/%EB%8B%A4%EC%9A%B4%EB%A1%9C%EB%93%9C3-1011x1024.png" alt="" class="wp-image-42992"/></figure>



<p>&nbsp;</p>
<p><strong>루이싱 커피는 픽업 점포, 고품질 저가격, 스마트 앱과 배송을 차별화된 전략으로 내세우며 투자를 통해 매출을 확장하고 있습니다.</strong></p>
<p>중국의 국민 음료는 ‘차’이고 1년간 1인당 커피 구매량이 선진국 대비 현격히 떨어지지만 최근 리서치 자료에는 개도국들이 그랬듯 젊은 중산층을 대상으로 커피를 즐기는 문화가 생기고 있다고 하니 성장할 여력은 충분히 있다는 것이죠.</p>
<p>이미 스타벅스도 중국에 진출해 커피 매장을 공격적으로 늘리는 전략을 세우고 있을 만큼 중국은 세계 커피 소비 시장의 격전지입니다. 이 와중에 루이싱 커피는 전략만 보면 마치 IT 기술을 앞세우는 이커머스 기업 같은 고객 경험을 앞세우며 중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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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1654/%EB%8B%A4%EC%9A%B4%EB%A1%9C%EB%93%9C3.jpg" alt="" class="wp-image-42993"/></figure>



<p>&nbsp;</p>
<p>픽업 점포는 큰 차별성입니다. ‘19년 2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루이싱 커피 매장의 93%가 픽업 점포입니다. 스타벅스가 공간을 경험하는 것을 고객 경험의 큰 가치로 생각하는 반면 루이싱 커피는 공간을 최소화하고 거기 두는 비용을 커피 자체에 쏟습니다.</p>
<p>모바일로 주문을 받으면 배송을 통해 커피를 전달하는데 자료에 따르면 <strong>커피 원두를 스타벅스 대비 25% 더 비싼 것을 사용하면서 가격은 스타벅스보다 저렴한 수준을 유지하며 판매</strong>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받으면<strong> 사실상 스타벅스의 절반 가격 수준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전형적인 저가 전략이죠. </strong></p>
<p>고객 입장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커피를 보다 싼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니 오피스나 가정에서 매장 공간에 대한 니즈가 없는 사람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실제 중국의 많은 음료 매장은 직접 와서 마시는 사람보다 주문을 통한 배달이 훨씬 많습니다. ‘헤이티’ 등 성공한 음료 브랜드의 매장에는 대기하는 사람은 없어도 점심 시간 직후에는 20~40분을 기다려야 음료를 받을 수 있을 만큼 배송 주문이 많습니다.</p>
<p>실제 스마트 배송을 앞세우는 루이싱 커피의 또 다른 전략은 이런 중국 고객의 성향에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strong>하지만 중요한 것은 저가를 유지할 여력이 되느냐에 있습니다. </strong></p>
<p>이번 분기 보고서를 보면 비용 증가의 상당 부분이 급속히 증가한 매장 등과 관련된 자산 비용, 마케팅 비용 등임을 알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적자를 용인하면서도 기다리는 유일한 이유인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프로모션 비용을 많이 지출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p>
<p>하지만 저가를 유지하면서 제조원가를 잡아나가는 노력은 아직은 이익 계산서 상에 보이지 않습니다. 마케팅 비용을 줄였을 때 매출 성장세, 특히 동일매장 매출 성장률이 견조할지 우려되는 것과 함께 루이싱 커피의 장기적인 걱정이자 앞으로 보아야 할 포인트입니다.</p>
<p>원두를 수확하는 것까지 수직 계열화가 잘 되어있지 않다면 제조 원가율을 잡는 것은 요원한 일이며 결국은 평균 판매 가격을 높일 프리미엄 제품 출시나 전반적인 가격 상승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strong>가격을 올렸을 때도 기존 고객의 구매액 추세가 유지되는 락인(lock-in) 효과가 나올지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에 달려있겠죠. 블루보틀이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strong></p>
<p>&nbsp;</p>
<p><a href="https://brunch.co.kr/@lunarshore/8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2021/ee.jp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ee.jpg ìëë¤."></a></p>
<p>&nbsp;</p>
<p><strong>저가는 전략으로 한 번 시작할 수는 있어도 역량을 확보해서 유지하기는 어려운 전략입니다. 가격에 길들여진 고객은 가격을 올리면 금세 사라져 버립니다.</strong>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는 변화하는 고객 비중이 다릅니다. 루이싱 커피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을 매장 확장 어느 시기에 실현할 수 있을지 관점 포인트를 잡고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규모의 경제를 통한 비용 절감의 효과는 이런 아이템에서는 쉽지 않기 때문이죠. 규모의 경제라기보다는 구매 갑질이라는 말이 더 적합할 것 같지만요. 현재 이익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반영되어 있지만, <strong>커피 한 잔의 net profit 수준에서 적자 마진액 차이가 크면 구매 단가를 일반적인 방법으로 줄여도 BEP 이상으로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이죠.</strong></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 is-resized"><img loading="lazy"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2103/eeee.png" alt="" class="wp-image-42996" width="580" height="160"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2103/eeee.png 782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2103/eeee-300x83.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2103/eeee-768x212.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2103/eeee-640x177.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2103/eeee-681x188.png 681w" sizes="(max-width: 580px) 100vw, 580px" /><figcaption><a href="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4/252682/"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 aria-label=" (opens in a new tab)">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4/252682/</a></figcaption></figure>



<p>&nbsp;</p>
<p><strong>이전 글</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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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p><em>PETER님이&nbsp;<a href="https://brunch.co.kr/@lunarshor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35407/88x3111.png" alt="" class="wp-image-42904"/></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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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M이라 쓰고, 처음이라 읽는] 서비스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 CS</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9/pm-cs/</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9/pm-cs/#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이준형]]></dc:creator>
		<pubDate>Sun, 18 Aug 2019 23:51:00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category><![CDATA[cs]]></category>
		<category><![CDATA[IT]]></category>
		<category><![CDATA[IT 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pm]]></category>
		<category><![CDATA[개발자]]></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업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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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선 제가 입사 초기를 &#8216;망했어요?&#8217;라고 이름 붙인 이유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입사 후 지난 8개월간의 기간을 &#8216;망했어요?&#8217;, &#8216;망했군요,&#8217;, &#8216;망하면 안 돼요!&#8217;기로 나눕니다. 우선 이번 글과 다음 글에 다룰 첫 번째인 &#8216;망했어요?&#8217;편은 문제가 생겨도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기간을 말합니다. 약 3개월가량의 기간에 해당하며, 재미와 두려움과 어려움이 공존하는 시기였죠. 두 번째 시기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우선 제가 입사 초기를 &#8216;망했어요?&#8217;라고 이름 붙인 이유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strong>저는 입사 후 지난 8개월간의 기간을 &#8216;망했어요?&#8217;, &#8216;망했군요,&#8217;, &#8216;망하면 안 돼요!&#8217;기로 나눕니다.</strong></p>
<p>우선 이번 글과 다음 글에 다룰 첫 번째인 &#8216;망했어요?&#8217;편은 문제가 생겨도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기간을 말합니다. 약 3개월가량의 기간에 해당하며, 재미와 두려움과 어려움이 공존하는 시기였죠. 두 번째 시기인 &#8216;망했군요,&#8217;편은 문제에 대해 파악했지만 해결책을 내놓지 못한 시기를 말합니다. &#8216;망했어요?&#8217;편과 비슷한 3개월 가량의 시간이 소요되었고, 저로서는 일종의 &#8216;슬럼프기&#8217;에 해당하기도 했죠. 마지막 &#8216;망하면 안 돼요!&#8217;편은 이후부터 지금까지 쭉 지속되고 있는 기간을 말합니다. 나름의 목표의식이 생겼고, 이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시기이죠.</p>
<p><strong>아직 많이 부족한 PM이지만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실 분들을 위해, 그리고 제 나름의 기록과 정리를 위해 당분간 글을 하나하나 써 내려갈 계획입니다.</strong></p>
<p>&nbsp;</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1/pm-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앞선 글</a>에서 이야기했지만&#8230;&nbsp;</p>
<p>&nbsp;</p>
<p>제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PM이 해야 할 일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집니다. 마케팅과 고객사 협력, (내부) 운영이 그것이죠. 저는 입사 초기 이 세 가지 중에서 &#8216;고객사 협력(라고 쓰고 CS라 읽는..)&#8217;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1.&nbsp;</span>입사한 회사(유저해빗)가 이전 회사와 동일한 IT분야에 해당하기는 하지만 전혀 다른 성격(이전 회사는 앱 서비스, 지금 회사는 애널리틱스 서비스)을 지닌 탓에 단기간 내에 서비스를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2. 그렇다고 내부에서 서비스를 이해하기엔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그렇듯) 별도의 OJT 자료나 업무 이월을 해줄 전임자 또는 사수가 없는 상황이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3. 더불어 적은 인원이 최대한 많은 일을 해내야 하는 스타트업의 특성상 새로 들어온 인원이라 할지라도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업무에 투입되는 것이 좋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그러므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고객사 협력에 집중하는 것이 옳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그리하여 입사 둘째 날부터 고객사 미팅을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저 혼자서는 아니었고, 사실상 해당 업무를 전담하고 계시던 개발자 분과 함께 말이죠. 며칠 동안 고객사를 함께 돌아보니 당장 보이는 문제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strong>바로 &#8216;개발자와 고객사가 직접 연결되어 소통하다 보니 추가적인 요구 사항에 대한 거절이 힘들다&#8217;라는 것이었죠.</strong></p>
<p>물론 개중에는 당연히 바로잡아야 할 부분도 있었고, 향후 개발에 저희가 참고해야 할 부분도 있었습니다.</p>
<p>하지만 어떤 때는 종종<strong> &#8216;조금은 과하다 싶은(..?)&#8217; 요구 사항을 하는 경우도 있었죠</strong>. 그리고 개발팀에서는 이런 일들이 명확한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은 채 주먹구구식으로 처리되고 있었습니다.</p>
<p>논의 끝에 약 일주일 뒤부터 고객사와의 협력 프로세스를 바꾸기로 했습니다.<strong> &#8216;고객사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3.0.0/72x72/2194.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개발자&#8217; 형태에서 &#8216;고객사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3.0.0/72x72/2194.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저(PM)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3.0.0/72x72/2194.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개발자&#8217;의 구조로 말이죠.</strong> 사실 이 구조는 당장의 업무 효율성만 생각하면 그리 좋은 형태는 아니었습니다.</p>
<p>제가 서비스를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황이라 고객사에서 질문을 하면 제가 다시 담당 개발자분께 이를 전달하고, 다시 답변을 전달받아서 고객사에 전달하는 요상한(?) 구조를 지니게 되었으니 말이죠.<span style="color: #808080;"> (물론 저는 기본적으로 비 개발자 출신의 PM이라 문의사항 대응과 관련해서는 개발팀의 도움을 현재까지도 많이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span></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12250/%EB%8B%A4%EC%9A%B4%EB%A1%9C%EB%93%9C2-1024x650.jpg" alt="" class="wp-image-42859"/><figcaption> 이러한 접근방식의 장점과 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figcaption></figure>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1. 장점</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1) 별도의 교육과정 또는 이월 없이 서비스 구조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2) 고객사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기에 우리 서비스가 바뀌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3) 입사 초기부터 회사 내부에서 어떠한 역할을 한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2. 단점</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1) CS 또는 미팅 등이 몰릴 때는 사실상 다른 업무를 할 수 없다.</p>
<p style="text-align: center;">(2) PM이라는 직책 및 역할에 대한 내부 구성원들의 의구심이 생긴다.</p>
<p>&nbsp;</p>
<p>&nbsp;</p>
<p>그래서 이 방식이 좋은 거냐고요? 사람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저와 저희 회사의 입장에서는 꽤나 성공적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선 CS에 투입되는 바람에 발생하는 개발 누수를 줄일 수 있었고, 고객사와 직접 상대하며 오는 스트레스를 개발자분들이 최소한 &#8216;덜&#8217; 받으실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strong>더불어 저는 서비스 구조를 고객의 입장에서 좀 더 세밀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요. </strong></p>
<p>물론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고객사 협력에 너무 힘을 쏟는 것보다는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균형 있게 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제가 원한 역할은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관리였고, 이는 회사 역시 마찬가지였으니 말이죠.</p>
<p>하지만 후회는 후회일 뿐, 그때 제가 가진 역량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은 고객사 협력 분야에 매진하는 거였습니다.</p>
<p>&#8216;망했어요?&#8217;편에 제가 집중한 다른 한 가지 영역, &#8216;마케팅&#8217;과 관련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길고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
<p>&nbsp;</p>
<p>&nbsp;</p>
<p><strong>이전 글</strong></p>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1/pm-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PM이란 무엇인가?</a></div>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4/digital-commerc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30/digital-netfli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신입은 아닌데 초보는 맞는 PM의 회고기</a></div>
<div>&nbsp;</div>
<p>&nbsp;</p>
<p>&nbsp;</p>
<p><em>이준형님이&nbsp;<a href="https://brunch.co.kr/@cometonaugh"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73322/88x319.png" alt="" class="wp-image-42785"/></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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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순위 맛집 마케팅 리스타트] 소상공인도 온라인 마케팅 성과 측정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6/xang88-analytic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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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강상현]]></dc:creator>
		<pubDate>Thu, 15 Aug 2019 23:55:22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구글애널리틱스]]></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소상공인]]></category>
		<category><![CDATA[애널리틱스]]></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유입마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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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온라인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성과 측정이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도 온라인 마케팅을 한다면 반드시 성과측정이 이뤄져야 한다. 왜냐하면 온라인상에서 고객이 어떻게 찾아오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어떤 검색어를 입력해 홈페이지에 유입되는지, 전화로 자주 묻는 질문은 무엇이고 또, 네이버 예약은 어떤 경로로 찾게 되는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때 필요한 것이 고객 행동을 분석하는 애널리틱스 프로그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온라인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성과 측정이다</strong></h4>
<p> </p>
<p>소상공인 자영업자도 온라인 마케팅을 한다면 반드시 성과측정이 이뤄져야 한다.</p>
<p>왜냐하면 온라인상에서 고객이 어떻게 찾아오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어떤 검색어를 입력해 홈페이지에 유입되는지, 전화로 자주 묻는 질문은 무엇이고 또, 네이버 예약은 어떤 경로로 찾게 되는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p>
<p>이때 필요한 것이 <strong>고객 행동을 분석하는 애널리틱스 프로그램</strong>이다. 대표적으로 구글 애널리틱스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비즈니스 사업자가 아닌 이상 디테일한 통계분석까지는 필요 없다.</p>
<p>마케팅 채널로 네이버를 이용하는 자영업자라면 네이버 애널리틱스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채널마다 애널리틱스와 연계돼 방문자 수, 유입 검색어, 경로 등 온라인 마케팅에 중요한 지표들을 다 볼 수가 있다.</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5419/%EB%8B%A4%EC%9A%B4%EB%A1%9C%EB%93%9C-31.png" alt="" class="wp-image-42899"/><figcaption> &lt;그림 1&gt; 출처: 네이버 예약 파트너 센터 통계분석 보고서 </figcaption></figure>



<p> </p>
<p>애널리틱스 프로그램을 잘 응용할 수 있다면 광고의 성과 측정을 할 수 있고, 고객 구매 동선 파악과 개선을 통해 구매 전환율을 높일 수도 있다. </p>
<p>예를 들어 &lt;그림 1&gt;과 같이 사이트 방문자 수가 371명이고, 이 중에서 예약까지 완료한 사람이 61명으로 전환율이 16% 나왔다고 가정해보자. <strong>이때 경영자는 예약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 분석해야 한다.</strong></p>
<p>네이버 예약 전환율이 나쁘다면 제공 혜택이나 고객 동선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 20대 고객의 예약률이 높다면 눈높이에 맞춰 혜택 내용을 변경하거나, 시간대를 지금과 다르게 배치해 전환율을 높이는 방법이다.</p>
<p>이런 항목들은 모두 네이버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지표들이다. 따라서 경영자는 이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고민하고 개선해야 한다.</p>
<p>7월 마감을 앞두고 광고주들의 네이버 예약 통계 분석표를 열람해봤다. 유심히 봐둘 것은 직접 유입과 다이렉트로 브랜드명을 검색해 들어오는 건수가 많았다.</p>
<p> </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5454/%EB%8B%A4%EC%9A%B4%EB%A1%9C%EB%93%9C-41.png" alt="" class="wp-image-42900"/></figure></div>



<p> </p>
<p>분석표를 보면 특정 브랜드를 인지하고 상호명을 검색하거나, 사이트 주소로 직접 유입되는 패턴이 나타난다.</p>
<p>위의 자료에 나와있는 업체들은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업체도 있는 반면 하지 않는 곳들도 있다. 공통점이 있다면 블로그를 통한 유입수가 매우 적은 편이다. 이는 블로그 상위 노출 혹은 체험단을 활용해도 고객 구매는 다시 검색을 하거나 다른 업체를 비교한 뒤 일어난다는 뜻이다.</p>
<p><strong>여기서 직접 상세 유입은 말 그대로 SNS, 포털 검색이 아닌 웹사이트 방문을 의미한다.</strong></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5543/%EB%8B%A4%EC%9A%B4%EB%A1%9C%EB%93%9C-51.png" alt="" class="wp-image-42901"/></figure>



<p> </p>
<p> </p>
<h4><strong>직접 유입의 증가는 단골 고객의 증가?</strong></h4>
<p> </p>
<p>직접 유입은 즐겨찾기나 URL을 직접 입력한 유입이기 때문에 단골 고객이 증가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p>
<p>다만 네이버 애널리틱스에서 직접 유입이라고 판단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유입 분류체계가 잘 설명이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반은 맞고 반은 틀릴 수 있다. 이 부분은 별도로 다뤄 볼 생각이다.</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5610/%EB%8B%A4%EC%9A%B4%EB%A1%9C%EB%93%9C-61.png" alt="" class="wp-image-42902"/></figure>



<p> </p>
<p>디테일한 통계분석은 필요 없다. 어디서 오는지, 방문자 수, 페이지 뷰, 유입 검색어, 유입 경로 등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지표들은 네이버 애널리틱스를 통해 가능하다.</p>
<p>모두 홈페이지,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네이버 톡톡, 네이버 예약 등 모든 네이버 서비스 채널에는 로그분석 프로그램인 네이버 애널리틱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꼭 기본 자료들을 살펴보며 내 고객은 어떤 경로로 오는지 살펴보길 바란다.</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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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21/xang88-eater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05/xang88-bt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BTS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도 가능하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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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5/31/xang88-sn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21/xang88-eater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음식점 인스타그램도 성과 측정이 필요한 이유</a></div>
<p> </p>
<div>
<p><a href="https://brunch.co.kr/@xang88"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꿈꾸는마케터</a> 강상현님과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쉽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p>
</div>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35407/88x3111.png" alt="" class="wp-image-42904"/></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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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커머스 시장의 데이터드리븐 마케팅 전략] 데이터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곳 &#8216;아마존닷컴&#8217;</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5/big-amaz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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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igin(빅인사이트)]]></dc:creator>
		<pubDate>Thu, 15 Aug 2019 01:00:39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고객경험]]></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분석]]></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믹스패널]]></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앰플리튜드]]></category>
		<category><![CDATA[플라이휠]]></category>
		<category><![CDATA[회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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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집착 방식과 벤치마킹을 위한 전략은? &#160; &#160; 오늘은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해 유통시장을 장악한 아마존닷컴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160; &#160; &#160; 세계적인 공룡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아마존은 10년간 주가 1,900% 상승이라는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는데요. 성장 비결의 중심에는 ‘고객 집착(Customer Obsession)’ 정신이 있었습니다. &#160; 아마존의 고객 집착 사례로 유명한 이야기 몇 가지가 있습니다. &#160; 이야기 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집착 방식과 벤치마킹을 위한 전략은?</strong></h4>
<p>&nbsp;</p>
<p>&nbsp;</p>
<p>오늘은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해 유통시장을 장악한 아마존닷컴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234/1.jpg" alt="" class="wp-image-42914"/><figcaption>아마존 로고</figcaption></figure>



<p>&nbsp;</p>
<p>세계적인 공룡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아마존은 10년간 주가 1,900% 상승이라는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는데요. 성장 비결의 중심에는 ‘고객 집착(Customer Obsession)’ 정신이 있었습니다.</p>
<p>&nbsp;</p>
<p><strong>아마존의 고객 집착 사례로 유명한 이야기 몇 가지가 있습니다.</strong></p>
<p>&nbsp;</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width: 100%;">
<p><strong>이야기 1.</strong></p>
<p>한 할머니 고객이 아마존에서 구입한 비싼 찻잔 세트를 옮기다가 잔 하나를 떨어뜨렸습니다. 상심한 상태로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낱개 구매가 가능하냐고 물었고, 고객의 정보를 바로 확인한 고객센터 직원은 그 고객이 지금까지 아마존을 잘 이용해 온 프라임 회원임을 확인했습니다. 직원은 단독 결정으로, 할머니 고객에게 찻잔 세트를 그대로 다시 보내주었습니다.</p>
<p>&nbsp;</p>
</td>
</tr>
</tbody>
</table>
<p>&nbsp;</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width: 100%;">
<p><strong>이야기 2.</strong></p>
<p>아들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마존에서 500달러짜리 플레이스테이션을 구매한 고객은 물건이 도착하지 않자 배송 상황을 확인하였고, 부재중 배송된 선물을 도둑맞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마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 아마존은 모든 손실 비용을 감수하고 새 선물을 빠른 배송으로 보내주었습니다. 덕분에 크리스마스 날에 맞춰 아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었습니다.</p>
<p>&nbsp;</p>
</td>
</tr>
</tbody>
</table>
<p>&nbsp;</p>
<p>위와 같은 사례는 일반 회사 고객센터에서는 들어보기 힘들지만 아마존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아마존의 서비스에 감동한 고객은 구전효과로 또 다른 고객을 불러올 것입니다. 더군다나 위의 두 번째 사례의 주인공은 신문사 직원이었습니다. 이 직원은 자신이 일하는 신문사에 관련 사연을 게재했고, 아마존은 새로운 플레이스테이션 가격과는 비교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광고 효과를 누렸습니다.</p>
<p><br><strong>“한 명의 고객에게 베푼 호의는 백 명의 고객을 데리고 온다.”</strong></p>
<p><br>입이 닳도록 이야기하던 베조스 회장의 말이 증명된 셈입니다. (1)</p>
<p><br>이처럼 한 명 한 명의 고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아마존닷컴이라는 거대 사이트에 유입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위와 같은 고객 서비스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p>
<p><strong>더 많은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해결책은 데이터에 있었습니다.</strong></p>
<p>아마존은 왜 그토록 고객에게 집착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활용해서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span style="color: #808080;"> (괄호 안 숫자는 참고도서이며, 출처는 콘텐츠 하단에 밝혀두었습니다.)</span></p>
<p>&nbsp;</p>
<p>&nbsp;</p>
<h3><strong>아마존 성장의 동력: 플라이 휠</strong></h3>
<p><br>아마존에는 매주 모든 사원에게 상기될 정도로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업의 성장 모델이 있습니다. ‘떠 있는 바퀴&#8217;라고 해석되는 <strong>플라이휠(Flywheel)</strong>입니다. 베조스 회장이 식사 중 냅킨에다 그렸다 하여 ‘냅킨 스케치(Napkin Sketch)’라고도 불리는 이 모델을 먼저 보시겠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427/21.jpg" alt="" class="wp-image-42915"/><figcaption><br> 아마존의 사업 성장 모델 플라이휠 </figcaption></figure></div>



<p>&nbsp;</p>
<p>단순해 보이지만, 개선된 고객 경험과 고객의 증가가 선순환을 통해 어떻게 상호 영향을 미치는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p>
<p>플라이휠을 잘 들여다보면 두 개의 선순환 바퀴가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첫 번째 바퀴</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br>제품 종류(Selection) →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 → 방문자 수(Traffic) → 판매자 수(Sellers) → 제품 종류(Selection)로 순환하며 회사가 성장함을 의미</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두 번째 바퀴</strong><br>성장(Growth) → 낮은 비용구조(Lower Cost Structure) → 낮은 판매 가격(Lower Prices) →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장을 통해 더 큰 성장을 견인함을 의미</p>
<p>&nbsp;</p>
<p><br>두 개의 선순환 바퀴에 중복되는 것, 바로<strong>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strong>입니다. 회사 성장의 선순환이 고객 경험에서 비롯된다는 위의 모델은, 아마존이 그토록 고객에게 집착하는 이유를 잘 설명합니다.</p>
<p><br>그렇다면 회사의 성장 선순환에 필수적인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아마존은 어떻게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을까요?</p>
<p>&nbsp;</p>
<p>&nbsp;</p>
<h3><strong>아마존의 데이터 활용법</strong></h3>
<p style="text-align: center;"><br><strong>“아마존에서는 데이터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Data is King at Amazon).”</strong></p>
<p><br>예전에 아마존의 디렉터로 근무했던 로니 코하비(Ronny Kohavi)의 말입니다. 아마존에서는 매우 다양한 방면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합니다. 회사의 본질이 전자상거래 사이트도 시스템 회사도 아닌, 빅데이터 기업이라고 할 정도입니다.</p>
<p><br>그중에서도 아마존의 핵심 정신인 <strong>고객 집착과 관련된 데이터 활용 방안 두 가지</strong>를 짚어보겠습니다. 그리고 <strong>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전략</strong>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nbsp;</p>
<h4><span style="color: #333399;"><strong>#1 데이터를 활용한 자동화 추천 시스템</strong></span></h4>
<p><br>아마존은 실로 엄청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전 세계 소비자들의 모든 클릭스트림(Clickstream, 한 사람이 인터넷에서 보내는 시간 동안 수행한 모든 행동 정보) 데이터를 수집한다고 하니, 그 방대함이 쉽게 짐작도 가지 않을 정도입니다.</p>
<p>수집한 소비자 행동 빅데이터는 기계가 실시간으로 학습합니다. 이 일을 수행하는 것이<strong> ‘아마봇(Amabot)’</strong>이라는 AI입니다. ‘아마존’과 ‘로봇&#8217;의 합성어인 아마봇은, 아마존닷컴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각 페이지에 보일 상품들을 구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조회하는 고객별로 페이지를 어떻게 다르게 구성할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초반에는 공정한 비율로 제품들을 노출하다가, 시간이 갈수록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제품을 알아내고 매출을 더 많이 이끌어내도록 해당 제품을 노출합니다.</p>
<p>이 알고리즘은 다양한 취향을 지닌 고객들에게 보이는 페이지를 서로 다르게 구성하여 개인화함으로써 매출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실제로 아마존을 방문한 소비자의 구매 전환율은 13퍼센트로,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평균인 6.2퍼센트의 두 배 가량 높습니다.(2) 아마봇은 소비자의 행동을 분석하여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찾아서 보여주고, 고객들의 탐색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고객 경험을 개선했습니다. 사람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며 편집팀의 몰락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p>
<p>전자상거래 이용이 점점 더 많이 일반화되면서, 웹사이트 상의 고객 행동을 더욱 정밀한 수준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행동을 분석하고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한 노력도 점점 더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p>
<p><strong>아마존의 고객 집착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하기 위한 툴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strong></p>
<p>&nbsp;</p>
<p><br><em><strong>1.<a href="https://amplitude.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앰플리튜드</a> (Amplitude)</strong></em></p>
<p>모바일/웹 사용자 행동 분석 툴로 잘 알려진 서비스는 앰플리튜드가 있습니다. 사용자의 이벤트 정보를 수집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대표적인 기능으로는 퍼널 분석, 같은 특성을 가진 사용자 집단 그룹화 등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처음 기능을 익히고 사용하기에 복잡할 수 있다는 점이 허들로 작용할 수 있지만, 기능을 잘 익힌다면 다양한 고객 행동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p>
<p><br><em><strong>2. <a href="https://mixpanel.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믹스패널</a> (Mixpanel)</strong></em></p>
<p>믹스패널은 사용자 추적을 기본으로 하는 분석 툴로, 원하는 사용자를 지정하면 해당 유저의 클릭스트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퍼널 분석을 지원하며, 비개발 직군에서도 웹사이트 내에서 UX 개선을 위한 A/B 테스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span style="color: #808080;">(A/B 테스트 관련 내용은 <a style="color: #808080;" href="https://brunch.co.kr/@biginsight/5"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여기</a>를 참고해 주세요.)</span></p>
<p><br><em><strong>3. <a href="https://www.bigin.io"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빅인</a> (bigin)</strong></em></p>
<p>국내에서 역시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하기 위한 움직임은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빅인 애널리틱스에서도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합니다. 수집된 사용자 행동 데이터는 기계 학습을 통해, 상품 별 구매 확률이 높은 고객 리스트를 추출하는 데에 사용됩니다. 현재까지 구매를 수행한 고객들과 유사한 행동을 보인다면, 이를 잠재고객으로 분류하는 원리입니다.</p>
<p>&nbsp;</p>
<p>빅인에서는 위의 두 해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행동 스트림 데이터 조회가 가능합니다. </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766"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1024x766.jpg" alt="" class="wp-image-42916"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1024x766.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300x224.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768x575.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561x420.jpg 56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80x60.jpg 8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100x75.jpg 1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180x135.jpg 18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238x178.jpg 23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640x479.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681x509.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12/3.jpg 102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br> 빅인(bigin) 애널리틱스의 사용자 타임라인 </figcaption></figure>



<p>&nbsp;</p>
<p>&nbsp;</p>
<p>타 분석 툴과의 차별점 중 하나는 <strong>잠재 고객 리스트를 자동으로 추출한다는 점</strong>입니다. 덕분에 사용자는 별다른 학습 없이도 서비스를 사용하고,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p>
<p>또한, 사용자 행동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strong> 비슷한 행동을 한 고객끼리 그룹화하여 관리</strong>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매 건수 10건 이상, 또는 총 구매금액 10만 원 이상의 우수 고객을 추출하여 그룹으로 생성하고 관리하며, 리텐션 및 충성도 제고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636"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40/41-1024x636.jpg" alt="" class="wp-image-42917"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40/41-1024x636.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40/41-300x186.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40/41-768x477.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40/41-676x420.jpg 676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40/41-640x398.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40/41-681x423.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540/41.jpg 1072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 <br><br> 빅인(bigin) 애널리틱스의 사용자 보고서 </figcaption></figure>



<p>&nbsp;</p>
<p>&nbsp;</p>
<h4><span style="color: #333399;"><strong>#2 데이터를 활용한 웹사이트 개선</strong></span></h4>
<p><br>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던 아마존은, 이미 2008년부터 웹페이지 로딩 시간과 판매 사이의 상관관계를 찾아냈습니다. 로딩이 0.1초 지연될 때마다 판매가 1퍼센트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2012년 조사에서는 로딩이 1초 기어질 경우 연간 자그마치 1.6조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산출했습니다.</p>
<p>아마존은 페이지가 0.6초 안에 로딩되는 것을 목표로 모든 팀이 협력합니다. 페이지 상의 모든 구성요소의 로딩 시간을 감시하고, 한 부분이 문제가 있을 시 담당 팀의 경보를 울림으로써 문제를 해결합니다. (3) 이러한 노력의 근본적인 이유 역시 고객 집착 정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객들이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strong>웹사이트 이용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전략에도 고객의 행동 데이터가 필요함</strong>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p>
<p>고객들이 사이트 내에서 편리한 쇼핑을 할 수 있게끔 하는 또 다른 노력이 있습니다. 아마존은 아이콘이나 줄임말의 사용을 지양합니다. 고객들이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예쁘고 보기 좋은 아이콘보다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고객들을 위한 방식이라고 여깁니다.</p>
<p>아마존 웹사이트 곳곳에서 이 증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상품 조회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몇 가지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What other items do customers buy after viewing this item? </strong><br><strong>(고객들이 이 상품을 본 후 구매한 다른 상품들)</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onsored products related to this item </strong><br><strong>(이 아이템과 관련된 광고 상품)</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Customer questions &amp; answers </strong><br><strong>(고객 질문과 답변)</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Customers who viewed this item also viewed </strong><br><strong>(이 상품을 본 고객이 조회한 다른 품목)</strong></p>
<p>&nbsp;</p>
<p>이런 노력들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고, 고객에게 신뢰를 얻기 위한 아마존의 노력입니다. (4)</p>
<p><br><strong>고객의 이탈을 줄이고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위한 서비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strong></p>
<p>&nbsp;</p>
<h5>&nbsp;</h5>
<h5><br><strong>1. <a href="https://analytics.google.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구글 애널리틱스</a> (Google Analytics)</strong></h5>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42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608/51-1024x424.jpg" alt="" class="wp-image-42918"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608/51-1024x424.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608/51-300x124.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608/51-768x318.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608/51-1014x420.jpg 101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608/51-640x265.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608/51-681x282.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608/51.jpg 121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 <br>GA 행동 &gt; 행동 흐름 보고서 </figcaption></figure>



<p>GA의 행동 흐름 보고서는 우리 웹사이트 내의 어떤 페이지에서 이탈이 많이 발생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어떤 구간 때문에 이탈을 했는지에 대한 정보는 볼 수 없기 때문에, 웹사이트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감으로 추측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p>
<p>&nbsp;</p>
<h5><br><strong>2. <a href="https://www.bigin.io"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빅인</a> (bigin)</strong></h5>
<p>빅인 애널리틱스에서 역시 사용자의 이탈 구간 파악이 가능합니다. 어느 구간에서 이탈이 많이 발생했는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639/61.jpg" alt="" class="wp-image-42919"/><figcaption><br> 빅인(bigin) 애널리틱스의 히트맵 화면 </figcaption></figure></div>



<p>&nbsp;</p>
<p>더하여, 빅인 애널리틱스에서는 페이지에서 종료한 사용자 목록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99"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41706/71-1024x599.jpg" alt="" class="wp-image-42920"/><figcaption><br> 빅인(bigin) 애널리틱스의 행동흐름 조회 페이지 </figcaption></figure>



<p>&nbsp;</p>
<p>흐름 차트 위에 마우스 오버하면 나타나는 ‘종료 사용자 목록&#8217;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종료가 유난히 많이 발생하는 페이지라면 종료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사이트 웹사이트 개선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종료한 고객에게는 쿠폰을 발송함으로써 재방문 및 구매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글을 마치며</strong></h3>
<p><br>이상으로 아마존의 고객 집착 정신에서 비롯된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노력과, 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서비스들을 알아보았습니다.</p>
<p>‘고객 집착’ 정신은 지금의 아마존을 있게 한 동시에,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는 끊임없는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유통업을 이끌어가는 회사답게,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경험을 개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p>
<p>아마존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해외에서는 많은 기업이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전략을 실시하고 있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유명 서비스도 다수 존재합니다. 이에 비해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데이터 기반 마케팅은 대기업에서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p>
<p><strong>데이터 기반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시대에서는 이미 필수적인 일입니다.</strong></p>
<p>아마존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지금 단계에서 시작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부터 실행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현재 사업의 규모와는 상관없이, 장기적인 사업 성장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p>
<p>&nbsp;</p>
<p>&nbsp;</p>
<pre><strong>참고자료</strong><br><br>박정준,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한빛비즈(2019)<br><br>(1) p124-126, (2) p114-115, (3) p122-123, (4) p200-202<br><br><a href="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212644&amp;memberNo=36644640"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아마존의 놀라운 고객 집착</a><br><br><a href="http://icunow.co.kr/%eb%aa%a8%eb%b0%94%ec%9d%bc%ec%95%b1-%eb%b6%84%ec%84%9d-%ec%96%b4%eb%96%a4-%ed%88%b4%ec%9d%84-%ed%99%9c%ec%9a%a9%ed%95%98%eb%a9%b4-%ec%a2%8b%ec%9d%84%ea%b9%8c/"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모바일앱 분석, 어떤 툴을 활용하면 좋을까?</a><br><br><a href="https://help.mixpanel.com/hc/en-us/articles/360001321243-A-B-Testing-in-Mixpanel"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A/B Testing in Mixpanel</a></pre>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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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5/03/big-actio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19/big-individual/"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우리도 한다, 실무에 당장 적용 가능한 개인화 마케팅&nbsp;</a></div>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6/big-information/">(3)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27/big-personalizatio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고객의 마음을 훔치는 효과적인 방법, 개인화 마케팅</a></div>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02/big-bounce-rate/">(2)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14/big-datavouche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혜택 및 신청방법에 대하여</a></div>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3/14/digital-marketing/">(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04/big-data/"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방대한 양의 데이터, 한눈에 보고 싶으세요?</a></div>
<p>&nbsp;</p>
<p><em>빅인사이트의&nbsp;<a href="https://brunch.co.kr/@biginsight"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1622/88x3110.png" alt="" class="wp-image-42880"/></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div id="teads_slo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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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의 모든 서비스] 이렇게 매력적인 ‘패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Paaatterns’</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4/servicereview-paaattern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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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한성규]]></dc:creator>
		<pubDate>Wed, 14 Aug 2019 05:28:39 +0000</pubDate>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404에러]]></category>
		<category><![CDATA[Paaatterns]]></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무료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온보딩]]></category>
		<category><![CDATA[일러스트레이션]]></category>
		<category><![CDATA[패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mobiinside.com/kr/?p=42941</guid>

					<description><![CDATA[패턴을 사용할 수 있는 ‘분야’와 ‘범위’는 하나씩 나열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디자인’ 측면에서의 패턴, 이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일러스트레이션이 빈 화면, 404에러 화면, 온보딩 화면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 패턴은 특정 영역이나 랜딩 화면 등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패턴을 사용할 수 있는 ‘분야’와 ‘범위’는 하나씩 나열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합니다.</p>
<p><strong> 오늘은 그중에서도 ‘디자인’ 측면에서의 패턴, 이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strong></p>
<p><strong> 일러스트레이션이 빈 화면, 404에러 화면, 온보딩 화면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 패턴은 특정 영역이나 랜딩 화면 등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장점</strong>을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84"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0921/paaatterns-1024x584.png" alt="" class="wp-image-42942"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0921/paaatterns-1024x584.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0921/paaatterns-300x171.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0921/paaatterns-768x438.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0921/paaatterns-737x420.png 73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0921/paaatterns-640x365.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0921/paaatterns-681x388.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0921/paaatterns.png 120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p>다만, 저와 같은 디자인 초보자들이 만들기에 패턴의 초기 작업은 난이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종류의 패턴을 무료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0951/%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2019-08-08-%E1%84%8B%E1%85%A9%E1%84%92%E1%85%AE-11.47.53-1024x442.png" alt="" class="wp-image-42944"/></figure>



<p>&nbsp;</p>
<p>위의 이미지는 ‘paaatterns’ 웹 페이지 일부에 적용된 패턴인데요. 스케치, 피그마, 어도비 XD와 일러스트레이션 등으로 내려받아 컬러 등의 내용을 수정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13/paaatterns1-1024x583.png" alt="" class="wp-image-42945"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13/paaatterns1-1024x583.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13/paaatterns1-300x171.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13/paaatterns1-768x437.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13/paaatterns1-738x420.png 73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13/paaatterns1-640x364.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13/paaatterns1-681x388.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13/paaatterns1-1021x580.png 102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13/paaatterns1.png 120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p>‘paaatterns’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곳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다채로운’ 종류의 패턴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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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44/paaatterns2-1024x583.png" alt="" class="wp-image-42946"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44/paaatterns2-1024x583.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44/paaatterns2-300x171.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44/paaatterns2-768x437.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44/paaatterns2-738x420.png 73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44/paaatterns2-640x364.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44/paaatterns2-681x388.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44/paaatterns2-1021x580.png 102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044/paaatterns2.png 120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p>또 패턴 소개 내용 오른쪽 위, 웹 페이지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간단한 샘플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도 제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과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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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07/paaatterns3-1024x583.png" alt="" class="wp-image-42947"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07/paaatterns3-1024x583.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07/paaatterns3-300x171.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07/paaatterns3-768x437.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07/paaatterns3-738x420.png 73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07/paaatterns3-640x364.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07/paaatterns3-681x388.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07/paaatterns3-1021x580.png 102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07/paaatterns3.png 120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p><strong>정말 매력적인 패턴들이죠?</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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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30/paaatterns4-1024x583.png" alt="" class="wp-image-42948"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30/paaatterns4-1024x583.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30/paaatterns4-300x171.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30/paaatterns4-768x437.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30/paaatterns4-738x420.png 73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30/paaatterns4-640x364.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30/paaatterns4-681x388.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30/paaatterns4-1021x580.png 102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30/paaatterns4.png 120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50/paaatterns5-1024x583.png" alt="" class="wp-image-42949"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50/paaatterns5-1024x583.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50/paaatterns5-300x171.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50/paaatterns5-768x437.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50/paaatterns5-738x420.png 73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50/paaatterns5-640x364.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50/paaatterns5-681x388.pn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50/paaatterns5-1021x580.png 102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150/paaatterns5.png 120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nbsp;</p>
<p>랜딩 화면 내, 방문자들의 ‘시선’을 머무르게 하는 데 있어 ‘패턴’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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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607"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61213/paaatterns6-1024x607.png" alt="" class="wp-image-42950"/></figure>



<p>&nbsp;</p>
<p>위의 이미지는 제가 무료로 내려받은 패턴을 XD로 실행한 모습인데요. 컬러 값들이 구성 요소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두 수정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컬러를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상단에 포함되어 있어 쉽게 활용할 수 있죠. 직접 제작하지 않더라도, 70여 개 이상의 패턴을 이렇게 보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paaatterns’. <a href="about:blank"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이곳</a>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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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이전 글</strong></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04/servicereview-fyi/"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9/servicereview-tv/"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올레TV 모바일, 카카오톡, 그리고 틱톡의 베타테스터까지&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05/servicereview-manypixels-gallery/">(4)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09/servicereview-entpark/"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왜, 그렇게 했을까? – 엔팍과 네이버지도, 카이트와 스카이스캐너 그리고!&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3/15/servicereview-developer/">(3)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04/servicereview-fyi/"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다양한 상황에 맞는 문서 포맷을 한 눈에 확인해볼 수 있는 ‘FYI’</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2/15/servicereview-swish/">(2)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5/10/servicereview-chartsforsketch/"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웹, 모바일용 차트 템플릿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CHARTS FOR SKETCH’</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2/06/servicereview-icon8/">(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9/servicereview-css-gif-svg-png/">로딩 이미지를 원하는 디자인, 컬러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면? ‘Loading.io’&nbsp;</a></p>
<p>&nbsp;</p>
<p>&nbsp;</p>
<p><em>한성규님의&nbsp; ‘<a href="http://icunow.co.kr/">지금 써보러 갑니다</a>‘에 게재된 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번 더 소개합니다.</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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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35407/88x3111.png" alt="" class="wp-image-42904"/></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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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장생존을 위한 비즈니스]  좋은 &#8216;사수&#8217;에게 발견할 수 있는 5가지 특별함</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4/changejobs-marksma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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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직스쿨 김영학]]></dc:creator>
		<pubDate>Wed, 14 Aug 2019 00:32:58 +0000</pubDate>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category><![CDATA[경력직]]></category>
		<category><![CDATA[리더]]></category>
		<category><![CDATA[사수]]></category>
		<category><![CDATA[조직문화]]></category>
		<category><![CDATA[직장]]></category>
		<category><![CDATA[직장문화]]></category>
		<category><![CDATA[직장상사]]></category>
		<category><![CDATA[직장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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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당신을 리드해 줄 &#8216;사수&#8217;는 평범함 속에 &#8216;특별함&#8217;을 가지고 있다 &#160; &#160; 우리가 하는 &#8216;회사 일&#8217;은 대부분 사람으로부터 배우게 됩니다. 그만큼 그 일을 함께 그리고 가르쳐 주는 이가 누구인가에 따라 나의 퍼포먼스도 일부 결정됩니다. 그(녀)가, 나를 키우려는 능력과 자질, 충분한 노력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나의 실력은 평범해질 수도 혹은 일취월장하여, 분기탱천, 청출어람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당신을 리드해 줄 &#8216;사수&#8217;는 평범함 속에 &#8216;특별함&#8217;을 가지고 있다</strong></h4>
<p>&nbsp;</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width: 100%;">
<p>&nbsp;</p>
<p>우리가 하는 &#8216;회사 일&#8217;은 대부분 사람으로부터 배우게 됩니다. 그만큼 그 일을 함께 그리고 가르쳐 주는 이가 누구인가에 따라 나의 퍼포먼스도 일부 결정됩니다. 그(녀)가, 나를 키우려는 능력과 자질, 충분한 노력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나의 실력은 평범해질 수도 혹은 일취월장하여, 분기탱천, 청출어람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직장생활에서 만나게 될 &#8216;사수&#8217;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 혹은 그녀로 인해 나의 Working Life의 방향이 좌지우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nbsp;</p>
</td>
</tr>
</tbody>
</table>
<p>&nbsp;</p>
<h4 style="text-align: center;">&nbsp;</h4>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좋은 회사의 조건 안에 </strong><br><strong>꼭 &#8216;좋은 사수&#8217;를 꼭 포함시키자</strong></h4>
<p>&nbsp;</p>
<p><br>신입이든 경력이든 자신이 원하는 &#8216;나만의 좋은 회사&#8217;를 고를 때 여러 기준을 두곤 합니다. 다른 글(21세기 일자리로 이직 전 살펴야 할 7가지)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총 7가지 <span style="font-size: inherit;"><strong>&lt;⑴ 연혁 ⑵ 비전, 미션, 철학 ⑶ 기업 소개서 또는 포트폴리오 ⑷ 뉴스 ⑸ 각종 커뮤니티의 평가 ⑹ 재무 상태 ⑺ 면접을 통한 분위기와 사람&gt;</strong>는 꼭 확인이 필요합니다.</span></p>
<p>그리고 합격 통보를 받고, 합격자 인터뷰를 마치고 나서 갈지 말지 결정하는 중요한 기로에 놓였을 때는 자신과 함께 일할 나의 &#8216;사수&#8217;가 누구인지 꼭 확인해봐야 합니다.</p>
<p>우리는 이처럼 회사를 지원할지 말지 결정하는 요인과 그 회사를 다닐지 말지 결정하는 요인은 분명 다릅니다.<strong> 앞서 언급한 6가지는 회사에 지원할 때 고려해야 할 대상이라면, 사람 중에 특히 사수(또는 팀장)는 내가 일할 분위기를 리드할 사람이기에 그(녀)와의 심리적 또는 업무적 궁합이 매우 절실합니다.</strong> 제가 봤던 최악의 경우는 정말 들어가고 싶은 회사에 갔음에도 원하는 사수도 팀장도 중간에 교체가 되는 바람에 적응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나왔던 케이스가 있었으니 말입니다.</p>
<p>물론 그런 상황에 무작정 사수를 탓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화살은 버티지 못한 저에게 돌아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뾰족한 수는 없습니다. 다만, 나를 키우려는 욕심이 있는 사수, 그 사람이 가진 훈육방식이 내가 원하는 방식을 취할 수 있는 사람인지 판단하는 눈이 없는 제 자신을 탓해야만 했습니다. 특히 낮은 직급일 때 더더욱 그렇습니다.</p>
<p>그만큼 조직을 들어갈 때<strong> &#8216;함께 일할 사람&#8217;의 중요성</strong>은 강조하지 않아도 모두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수년 동안 여러 조직을 거치면서,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일하면서 갖게 된 사람에 대한 인사이트(&#8216;눈치&#8217;라 부르고 인사이트라 쓰는)는 나와 맞는 사람, 그리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8216;눈&#8217;이 생겼다는 점입니다.</p>
<p>무조건 실력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그들이 가진 순수한 의도, 함께 성장하려는 마음가짐, 나를 업무상 파트너 혹은 동반자로 생각하는가 혹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서 받게 될 영향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strong>그래서 좋은 사수를 찾고, 저 또한 그런 사수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strong></p>
<p>&nbsp;</p>
<p>&nbsp;</p>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좋은 사수가 가진 </strong><br><strong>5가지 특별함</strong></h4>
<p>&nbsp;</p>
<p><br>오늘날 지식근로자는 &#8216;도제식&#8217;으로 업무상 빠른 성장을 도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까지는 개인이 가진 특수한 경험과 인사이트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만나는 &#8216;좋은 사수&#8217;에 따라서 우리의 직장생활을 넘어 직장 생명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p>
<p>물론 좋은 실력을 갖춘 이들 옆에서 그들이 일하는 모습 그리고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합니다. 이제 막 커나가는 주니어들에게는 지식과 정보도 함께 주고, 이들을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 사고 법 또한 함께 알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가진 인사이트가 어떻게 확장되고 깊어졌는지는 실력있는 사람으로부터 다양한 경로로 경험하는 것이 정말 큰 공부가 됩니다.</p>
<p>하지만, 위대한 선수가 꼭 위대한 코치가 되지 않듯이, 실력이 좋다고 판단되는 선배가 좋은 사수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trong>우리는 평소의 주변의 선배 혹은 사수로부터 배우면서 그들이 어떻게 지금의 상태가 될 수 있었고, 어떤 노력, 작은 차이를 어떻게 큰 차이로 바꿔놨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strong></p>
<p>&nbsp;</p>
<hr>
<p>&nbsp;</p>
<p>제가 발견한 5가지 특별함은 다양한 이들과 호흡을 맞추며, 여러 부류의 좋은 사수(리더)를 만나면서 깨닫게 된 내용입니다. 이를 통해 나의 사수 혹은 나는 그런 사수인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p>
<p>&nbsp;</p>
<h4><br><span style="color: #008000;"><strong>1. 좋은 사수는 기회를 제공한다</strong></span></h4>
<p><strong>좋은 사수는 늘 주변의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합니다.</strong> 그 기회는 업무를 함께 하는 입장에서 좀 더 높은 난이도의 일 또는 관련된 다른 일을 계속 경험하고 훌륭히 수행하도록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지식근로자가 하는 일의 대부분은 &#8216;정답&#8217;이 없습니다. 그 정답을 만드는 것은 그 일을 하는 사람이 가진 여러 역량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역량은 지속적인 시도와 도전을 통해 만들어집니다.</p>
<p>그런데 내 사수가 나에게 그러한 성격의 일은 주지 않고, 매번 비슷해 보이는 일만 시킨다면 문제가 있습니다.</p>
<p>결국 나를 키울 의도가 없다는 사인이고, 어쩌면 그걸로 인해 조직에 계속 남아 있을만한 이유가 점차 사라질 수 있습니다. 연봉이 조금 작아도, 일이 힘들어도 버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치가 있음을 계속해서 인정해주고, 그 가치를 높여주는 조직에서 일하고 싶어 합니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이죠.</p>
<p>&nbsp;</p>
<h4><span style="color: #008000;"><strong>2. 좋은 사수는 기다려준다</strong></span></h4>
<p>기회를 준다는 것에는 사수가 일이 완성되거나, <strong>함께 일하기 위해 &#8216;기다린다&#8217;라는 의미가 내포</strong>되어 있습니다. 혼자서 모든 공적을 차지하거나, 중요한 일은 사수가 다 하고, 나머지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준 일에 대해 충분한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고, 그 &#8216;일에 대한 로열티&#8217;를 가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데 가장 중요한 덕목일 것 같습니다. 물론 마냥 기다릴 수 없습니다. 모든 일에는 순서와 마감이 있기 때문입니다.</p>
<p>하지만, 조직의 생존과 조직원의 성장에 대한 기본적인 철학이 일을 주는 입장에서 어떻게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같은 일을 하더라도 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p>
<p>&nbsp;</p>
<h4><span style="color: #008000;"><strong>3. 좋은 사수는 체계적이다</strong></span></h4>
<p>기회를 제공하고, 일을 하게 되는 이가 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8216;기다려주는 것&#8217;에는 <strong>체계적 시스템적 사고가 충분히 동반되어야 합니다.</strong> 체계적이라는 것은 일을 하는 데 있어 충분한 관리능력(스케줄부터 자원 등의 효과적 관리 및 배치 등)을 통해 일을 온전히 &#8216;지배 및 관리&#8217;하는 것을 말합니다.</p>
<p>만약, 체계적이지도 않으면서 기다려주고 기회를 주면, 그 뒷감당은 사수와 함께 일하는 내가 모두 짊어져야 합니다.</p>
<p>실제 이런 사수와 일을 하면서 배웠던 것은 대책 없이 일을 벌여서는 절대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게 벌리고 관련된 모든 일은 무능해 보였던 사수가 나에게 일을 전부 내려줌으로써 일단락되었습니다. 덕분에 일 복이 터져서 한동안 꼼짝하지 못했습니다.</p>
<p>&nbsp;</p>
<h4><span style="color: #008000;"><strong>4.&nbsp; 좋은 사수는 합리적이다</strong></span></h4>
<p>일은 절대 계획에 따라서 쉽사리 진행되지 않습니다. 어디에나 변수는 늘 존재하고, 그 변수에 따라서 우리는 시의적절한 선택을 통해 대처를 하기 마련입니다. 이때 <strong>체계적인 만큼 &#8216;합리적&#8217;으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두가 동감할 만한 논리를 통해 지금의 위기 상황을 효과적으로 넘어갈 수 있는 묘책을 늘 낼 수 있어야 하며, 이는 충분한 경험과 자신만의 철학, 관련된 다양한 지식으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strong></p>
<p>하지만, 자신의 아집에 따라 무리한 선택을 하게 되면 누구도 그 선택에 동조해주지 않습니다.</p>
<p>그리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8216;합리적&#8217;이라고 하면 일 그리고 자신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안위까지도 함께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p>
<p>&nbsp;</p>
<p>&nbsp;</p>
<h4><span style="color: #008000;"><strong>5. 좋은 사수는 공격과 방어를 적절히 활용한다</strong></span></h4>
<p>비상식적이고, 비합리적인 일들의 대부분은 일과 관계된 다양한 &#8216;사람&#8217;으로부터 오기 마련입니다. 꼭 누군가가 벌린 조직 안팎의 새로운 일들이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외부일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내부일 경우에는 협상 아닌 협상이 필요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적절한 공격과 방어입니다.</p>
<p>하지만, 단순히 협상이라는 말로 부르기엔 무언가 주고받는 것이 불명확합니다. 또한 쉽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은 정말 손에 꼽습니다.</p>
<p>결국, <strong>평소에 &#8216;사수&#8217;가 정치적으로 내부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해당 사안에 힘을 얼마나 들이고 안 들이고가 차이가 납니다.</strong> 일을 안 하면서, 일을 되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고수입니다.</p>
<p>그리고 그것은 특정 시기에 완성되기보다는 오래도록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국 사는 것은 매한가지입니다. &#8216;꾸준한 밀당&#8217;을 잘해야 합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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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나부터 그런 사수가 되어야 한다</strong></h4>
<p><br>우리가 하는 일의 성장은 일의 숙련보다는 일의 범위가 넓어지거나 깊이가 깊어지는 것을 통해 자각할 수 있습니다. 이를 빗대어 &#8216;개인 업무 영역의 범위 확장&#8217;, 즉 <strong>Design &amp; Management 영역이 많아질수록 업무적으로 수준이 상승했다고 보는 걱이 일반적입니다.</strong>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작은 부분부터 완성도 있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꼼꼼해야 하며, 실수가 적어야 하며, 전체를 보고 부분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p>
<p>하지만, 지금 작은 부분을 누군가로부터 받는 지시에 의해서는 절대 성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절대 공장 속 한 시스템의 부품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낡고 병들어 이전과 유사한 퍼포먼스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쉽게 갈려지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품보다는 <strong>부품 또는 부분을 직접 디자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눈을 키우길 원합니다.</strong>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사수를 통해 무엇이 우리 업계에서 답에 가까운 생각과 행동인지를 꾸준히 학습할 수 있어야 합니다.</p>
<p>혹자는 그걸 남들이 모두 바라는 대기업에서 찾으라고 합니다. 물론 맞습니다. 그런 곳에 가면 소위 물이 좋기 때문에 오히려 확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p>
<p>하지만, 내가 그런 사수 또는 전문가 될 마음이 없다면 그런 사람을 만날 가능성은 어딜 가든 매한가지입니다. <strong>내가 그런 사수가 되려는 노력과 더불어 함께 일을 하려는 노력, 일을 하는 사람들을 기다려주는 인내, 체계적으로 업무를 만들고 관리하는 역량, 합리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힘, 평소의 충분한 평판과 정치적 위험성을 제거하려는 &#8216;적을 만들지 않는 노력까지 함께 할 수 있어야 합니다</strong>.</p>
<p>그래야만 나의 성장, 그리고 내가 일하는 조직의 지속적인 생존을 보장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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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이직스쿨 김영학님의&nbsp;<a href="https://brunch.co.kr/@vigorous2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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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72645/88x3112.png" alt="" class="wp-image-4296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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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플레이디의 광고&#038;마케팅 이야기]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아마존 진출</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3/playd-amaz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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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PlayD]]></dc:creator>
		<pubDate>Tue, 13 Aug 2019 05:00:34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셀링]]></category>
		<category><![CDATA[린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전자상거래]]></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플레이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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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플레이디 통합마케팅3팀의 김진규입니다. 쇼핑이나 IT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아마존(Amazon)이라는 기업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전자상거래를 비롯해 음악, 게임, 드라마 등의 콘텐츠 사업, 클라우드 서비스 등 사업영역이 워낙 다양하다 보니 ‘아마존은 어떤 기업이다’라고 정의 내리기도 어렵습니다. 다만, 이번 칼럼에서는 거대 기업 아마존의 근간을 이루는 전자상거래와 더불어 저희 플레이디에서 준비 중인 국내 사업자의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진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안녕하세요. 플레이디 통합마케팅3팀의 김진규입니다. 쇼핑이나 IT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아마존(Amazon)이라는 기업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strong>전자상거래를 비롯해 음악, 게임, 드라마 등의 콘텐츠 사업, 클라우드 서비스 등 사업영역이 워낙 다양하다 보니 ‘아마존은 어떤 기업이다’라고 정의 내리기도 어렵습니다.</strong></p>
<p>다만, 이번 칼럼에서는 거대 기업 아마존의 근간을 이루는 전자상거래와 더불어 저희 플레이디에서 준비 중인 국내 사업자의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진출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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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3457/20190729161541.jpg" alt="" class="wp-image-4289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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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아마존은 현재 13개 국가에 자리 잡은 마켓 플레이스에서 전 세계 약 3억 명의 고객들이 이용하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strong>입니다. 한국에 진출하지 않아서 잘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 국내 직구족들은 이미 아마존을 활발히 이용 중인데요. 지금까지 아마존이 한국에 배송한 상품의 누적 개수가 작년 한 해 전체 전자상거래 수입 건수를 월등히 상회할 정도입니다. 이러한 한국 고객의 열렬한 관심 덕분일까요? 지난 3월부터는 아마존닷컴에서 한국어를 지원하기도 했습니다.</p>
<p>반대로 아마존은 고객이 아닌 판매자(브랜드, 제조업자, 유통업자)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에 입점하여 <strong>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셀링(global selling)</strong>이 바로 그것입니다. 내 제품을 수출한다고도 볼 수 있지만,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기존의 수출무역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p>
<p>제품을 수출한다는 것은 아주 많은 리소스를 요구합니다. 제품이 비행기나 화물선에 실려 국경을 넘고 고객에게 배송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거니와 이동 간 발생되는 유류비, 관세, 제품 보관료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설상가상 고객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하면, 추가적인 비용과 더불어 이에 수반되는 업무 리소스는 판매자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p>
<p>하지만 아마존 FBA(Fulfillment by Amazon)는 위와 같은 수출무역 리소스를 굉장히 경감시켜줍니다. FBA는 세계 곳곳의 아마존 주문처리 센터가 판매자의 제품을 수령 후 보관하고, 고객 주문 시에 제품을 자체 포장해서 배송해주는 서비스인데요. 배송 이후 발생하는 반품, 환불 등 각종 고객 문의 또한 아마존이 판매자 대신 응대하고 조치해줍니다. 물론 FBA 이용에 따른 각종 수수료가 발생하기는 하지만, 판매자가 수출국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업무 리소스를 줄이고, 제품 아이디어와 품질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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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3522/20190729161623.jpg" alt="" class="wp-image-4289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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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마존의 강점은 효율적인 FBA 시스템뿐만 아닙니다.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아마존은 특히 소비 규모가 큰 미국, 일본, 인도 그리고 유럽 각국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판매자가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자신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데 있어 아마존만큼 매력적인 후보를 찾기는 어렵습니다.(주요 소비국 중 하나인 중국은 TAOBAO, TMALL 등 토종 마켓 플레이스의 영향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예외)</p>
<p>반면, 아마존 진출의 당위성은 점차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국내 이커머스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전자상거래 총 거래액은 약 91조 원으로 2014년 시장 규모의 2배 이상으로 성장했지만, 쿠팡, 11번가, 위메프, 티몬 등 주요 사업자들의 영업손실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오프라인 유통 대기업인 롯데와 신세계, 그리고 네이버, 카카오 같은 IT 기업들도 이커머스에 뛰어들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러한 대형 사업자들 간 경쟁이 심화될수록, 이들 플랫폼에 기대어 제품을 유통하는 일반 판매자들 간의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질 것입니다.</p>
<p>이제 아마존에 문을 두드려 볼 몇 가지 이유들은 생긴 듯합니다. 다만, 판매자는 아마존 진출에 앞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볼 수 있을 텐데요. ‘내 상품이 해당 국가의 소비자들에게 잘 팔릴까?’ ‘진출에 앞서 시장조사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등입니다. 좋은 방식이긴 하지만 효율적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시장의 변화는 매우 빠른 반면, 상당한 조사기간을 요구하는 시장조사가 성공적인 판매를 보장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p>
<p>그런 점에서 <strong>아마존 진출 니즈가 있는 사업자분들께는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방식을 권장 </strong>드립니다. 린 스타트업은 국내에서 주력하는 제품이나 새로 론칭하려는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을 아마존에 리스팅하고 그 반응을 빠르게 살펴보고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2-3주 정도 해당 국가에서 내 상품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고, 반응이 좋지 않을 경우 빠르게 다음 제품을 테스트해가면서 해당 시장에 부합하는 제품을 찾아나가는 방법이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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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3544/20190729161658.jpg" alt="" class="wp-image-42892"/></figure></div>



<p>&nbsp;</p>
<p>시장 검증 이후 아마존에서 판매할 제품군이 어느 정도 마련되었다면, 다음에는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할까요? 바로 마케팅을 통해 잘 팔리는 제품을 더욱 홍보하고, 판매가 저조한 제품을 안정적인 궤도에 올려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존에서는 고객이 특정 상품(또는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내 상품을 노출시킬 수 있는 검색광고가 있는데요.</p>
<p>이 외에도 아마존 외부 웹사이트, 모바일 앱 등에 내 상품과 관련된 디스플레이 광고, 동영상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상품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물론 구글, 페이스북 같은 타사 광고를 통해 고객을 아마존으로 유도해서 구매를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존 진출 후에는 이처럼 아마존 내, 외부의 각종 마케팅 옵션들을 활용해서 고객 트래픽과 구매 전환을 극대화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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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3608/20190729161724.jpg" alt="" class="wp-image-42893"/></figure>



<p> </p>
<p>이상으로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인 아마존 진출에 대한 필요성과 접근 방식, 그리고 마케팅을 통한 비즈니스 확장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드렸습니다. 현재 저희 플레이디는 국내 사업자의 아마존 린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판매자 가입부터 제품 등록, 아마존 FBA 배송, 시장 반응 테스트, 그리고 아마존 진출 이후의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비즈니스를 확장하고자 하는 모든 사업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아마존 관련 정보와 소식들을 좀 더 자세하게 전달드리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 </p>
<p>이상, No.1 데이터 마케팅 컴퍼니 플레이디였습니다!</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p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617 "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png" sizes="(max-width: 256px) 100vw, 256px" srcset="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png 2220w, 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300x57.png 300w, 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768x146.png 768w, 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1024x195.png 1024w, 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640x122.png 640w, 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681x130.png 681w" alt="" width="256" height="49" /></a></p>
<p> </p>
<p> </p>
<p><strong>이전 글</strong></p>
<p>(5)<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6/playd-quality/"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다시 시작된 검색 플랫폼 전쟁, 핵심은 콘텐츠 퀄리티!</a><br />(4)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11/playd-re-engage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기획자가 소개하는 솔루션 techHUB(테크허브)</a><br />(3)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11/playd-re-engage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모바일 앱 시장과 재관여(Re-engagement) 마케팅</a><br />(2)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5/23/playd-web-to-ap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웹,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 지난 3년간의 회고</a><br />(1)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5/13/playd-appa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 광고를 위한 데이터 수집과 측정 기준 알아보기 </a></p>
<p><em><a href="http://www.playd.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플레이디</a>와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쉽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em></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1622/88x3110.png" alt="" class="wp-image-428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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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pp Ape의 모바일 앱 분석] 지금은 넷플릭스 전성시대? 넷플릭스 3개국 이용동향</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3/app-ape-netflix/</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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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pp Ape (앱에이프)]]></dc:creator>
		<pubDate>Tue, 13 Aug 2019 00:02:45 +0000</pubDate>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넷플릭스]]></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플랫폼]]></category>
		<category><![CDATA[디즈니]]></category>
		<category><![CDATA[스트리밍]]></category>
		<category><![CDATA[유저]]></category>
		<category><![CDATA[킹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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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 App Ape     # 9시 뉴스 VS 넷플릭스 매주 진행되었던 드라마의 다음 회차가 궁금해서 주말 동안 잠을 못 이뤘던 적이 있으신가요? 콘텐츠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이제는 매주 기다릴 필요 없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넷플릭스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보고, 또 하루 만에 모든 회차를 정주행을 할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한국에서는 2016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1906/netflix_0.png" alt="" class="wp-image-42926"/></figure>



<p><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by App Ape</a></p>
<p> </p>
<p> </p>
<h3><strong># 9시 뉴스 VS 넷플릭스</strong></h3>
<p><br />매주 진행되었던 드라마의 다음 회차가 궁금해서 주말 동안 잠을 못 이뤘던 적이 있으신가요? 콘텐츠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이제는 매주 기다릴 필요 없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strong>넷플릭스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보고, 또 하루 만에 모든 회차를 정주행을 할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strong></p>
<p>한국에서는 2016년에 첫 출시를 한 후 ‘찻잔 속의 태풍&#8217;이라고 불리며 많은 우려점을 보이던 서비스였으나 이제는<strong> 오후 9시에 뉴스보다 넷플릭스를 선호하고 있다는 기사들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친숙한 영상 플레이어가 되었습니다</strong>(출처 :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30/digital-netfli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모비인사이드</a>).</p>
<p><strong>이번 앱에이프에서는 한국, 미국, 일본의 넷플릭스 이용 동향을 분석해보았습니다.</strong></p>
<p> </p>
<p> </p>
<h3><strong># 한국, 미국, 일본 어느 달에 많이 시청할까?</strong></h3>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1945/netflix_1.png" alt="" class="wp-image-42927"/></figure>



<p> </p>
<p>올해 한국, 미국, 일본의 MAU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가장 높은 월간 이용률을 보이는 한국의 경우 2월에 가장 피크를 찍고 하락세를 보이다가 7월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span style="font-size: inherit;">아마 방학의 영향을 받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inherit;">미국은 3월까지 살짝 상승세를 보이다가 4월에 급감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시 회복하여 7월까지는 쭉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아직 넷플릭스의 사용률이 설치자수 대비 20%대이지만 2월에 잠깐 하락한 것을 제외하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span></p>
<p> </p>
<h3><br /><strong>#한국은 오후 6시에 피크, 그렇다면 미국과 일본은?</strong></h3>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2032/netflix_2.png" alt="" class="wp-image-42928"/></figure>



<p> </p>
<p>요일별 시간대별 활성화율을 확인해보면 세 국가 각기 다른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오후 6시부터 꾸준히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오후 9시와 10시 사이에 상승하고 11시와 12시에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귀가하여 뉴스나 넷플릭스와 같은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trong>새벽 1시에도 점심시간과 비슷한 이용률을 보이는 것을 보면 자정이 넘어서까지 시청하는 사용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strong></p>
<p>미국의 경우 오후 8시부터는 급격히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하루를 마친 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경우 하루 동안 큰 변화는 없지만, 그중 오후 10시 ~ 11시경에 가장 많은 사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p>
<p> </p>
<p> </p>
<h3><strong># 남성과 여성, 누가 더 많이 볼까?</strong></h3>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2058/netflix_3.png" alt="" class="wp-image-42929"/></figure>



<p>&nbsp;</p>
<p>세 국가의 성비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남성의 이용 비율이 높으나 그 차이가 10% 미만으로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으로 보아 남녀 사용자를 고르게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각 나라별 상세 이용자를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2127/netflix_4.png" alt="" class="wp-image-42930"/></figure>



<p> </p>
<p>한국은 10~20대까지 여성의 이용률이 높지만 30대를 넘어서면서 여성보다 남성의 이용률이 높습니다.</p>
<p>특히 40대 보다 50대 남성의 이용률이 높은 것은 흥미로운 점인데요. 중/장년층의 어플리케이션 이용률이 높은 만큼 접근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p>
<p>넷플릭스가 ‘아메리칸 뷰티&#8217;처럼 90년대의 콘텐츠를 HD 버전으로 제공하는 만큼 미국에 거주했던 유학생 출신이나 그 시절의 미국 콘텐츠를 다시 보고자 하는 중/장년층을 끌어들인 것이 아닐까 합니다.</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2353/netflix_5.png" alt="" class="wp-image-42931"/></figure>



<p> </p>
<p>넷플릭스는 30년 전 DVD 대여 사업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콘텐츠 플랫폼 형태로 진화한 만큼, 미국에서는 처음부터 높은 인지도를 확보했습니다. 따라서 전 연령대에서 고른 분포를 보이고, 10대의 이용률이 다른 두 국가보다 높으며 남녀 성비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30대 남성의 이용률이 40대 남성보다 낮은 것은 조금 흥미로운 결과입니다.</p>
<p>그리고 한국과는 다르게 10대의 이용률이 50대의 이용률보다 높은데요. 미국의 경우 초등학교 교과과정이 한국보다 1년 적어 한국 나이로 19살이면 대학생이기 때문에 그들의 결과가 합산되어 나온 결과인 것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2607/netflix_6.png" alt="" class="wp-image-42932"/></figure>



<p>&nbsp;</p>
<p>일본의 경우 40대 남성과 여성이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 미국처럼, 일본도 10대 남녀의 비율이 가장 낮게 나타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여성보다는 남성의 비율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일본 넷플릭스에서는 남성과 중/장년층을 타겟으로 하는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거나 월 정액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율이 남성이 많은 등으로 해석해볼 수 있겠습니다.</p>
<p>&nbsp;</p>
<h3>&nbsp;</h3>
<h3><br><strong># 아직은 이용률이 높은 한국, 어떤 반전이?</strong></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2631/netflix_7.png" alt="" class="wp-image-42933"/></figure>



<p>&nbsp;</p>
<p>앱에이프에서는 사용자층을 이용 빈도별로 4단계로 분석할 수 있는데요, 세 국가를 함께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의 경우 월간 실행 일수가 1일 이상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며 월간 실행 횟수가 10일 이상인 사용자가 다른 두 국가에 비해 가장 높습니다. 미국의 경우 월간 실행 일수가 10일 미만인 Light User는 한국보다 높지만 Middle User 및 Heavy User는 절반가량 낮습니다. 일본의 경우 설치만 한 사용자 비율이 월등히 높고 월 10회 이상 열어보는 사용자는 나머지 두 국가 대비 이용률이 낮습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3105/netflix_8.png" alt="" class="wp-image-42934"/></figure>



<p>&nbsp;</p>
<p>‘사용자 행동 분석&#8217; 기능을 통해 이용 빈도별로 성별 및 연령층 분석이 가능합니다. 앞서 보여드렸던 지표에서 한국의 경우 전반적으로 남성의 이용률이 매우 높은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월 20회 이상 넷플릭스 앱을 열람한 Heavy User의 경우 여성의 비율이 높으며 특히 20대 여성이 25.4%로 전체의 1/4을 차지합니다. 동영상 서비스 앱은 자주 들어가기보다는 한번 접속해서 쭉 보는 경향이 높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 콘텐츠를 며칠간 나눠서 보거나 한 달에 20편 이상 보는 비율은 여성이 높은 것으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p>
<p>&nbsp;</p>
<h3><br><strong># 떠나간 손님을 다시 모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strong></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53122/netflix_9.png" alt="" class="wp-image-42935"/></figure>



<p>한국에서 막 출시되었던 넷플릭스 서비스는<strong> ‘한 달 무료&#8217; 슬로건을 내세우며 고객들의 유입을 이끌었으나 월 1만 원이라는 가격과 콘텐츠의 부재(출처 : 이데일리) 때문인지 가입자 수는 많았지만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적었습니다.</strong> 위 ‘이용 빈도별 사용자 비율 추이&#8217; 지표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는데요, 출시 초반인 2016년엔 다운만 받고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의 수가 60% 이상이었으나 2019년 7월 기준으로 전체 사용자 수가 60%를 넘어서는 반전 결과나 나왔습니다.</p>
<p>2017년 5월부터 급상승하기 시작하다 2019년 1월은 이용자 비율이 70%까지 웃돈 것으로 보아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옥자&#8217;와 ‘킹덤&#8217;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span style="color: #808080;">(‘옥자’ 개봉일 : 2017년 5월 19일 / ‘킹덤’ 공개일 : 2019년 1월 25일)</span></p>
<p>&nbsp;</p>
<p>&nbsp;</p>
<h3><strong># 글을 마치며</strong></h3>
<p><br>넷플릭스는 2019년 기준 전 세계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에서 3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하지만, 시장 성장성이 큰 만큼 계속해서 경쟁사들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앱 시장에서의 당연한 원리인 것 같은데요.</p>
<p>최근 디즈니가 ‘훌루&#8217;서비스를 통해 디즈니와 마블 시리즈를 독점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해 미국과 일본에서는 점점 디즈니 시리즈를 넷플릭스에서 보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합니다.</p>
<p>이러한 피 터지는 경쟁 속에서 넷플릭스의 한국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어떤 콘텐츠로 사용자들을 유지해나갈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p>
<p>&nbsp;</p>
<p>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
<p>&nbsp;</p>
<p>&nbsp;</p>
<p><iframe title="App Ape Introduction 2019 (Korean)"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5Q6NmgSbiY?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nbsp;</p>
<p>&nbsp;</p>
<p><strong>이전 글</strong></p>
<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8/app-ape-everytim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꼭 설치하는 앱? ‘에브리타임’ 전격분석!</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23/app-ape-customer-transactio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3/app-apehot-movie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6/app-ape-ghost-hunter-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00% 급상승한 게임앱!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는 누가 이용할까?&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8/app-ape-traha/"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3)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1/app-ape-scienceoflov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연애 잘하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연애의 과학’ 앱 분석&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6/app-ape-crazyarca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8/app-ape-traha/"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3/app-apehot-movie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019년 6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리포트</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09/app-ape-soda-ulik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6/app-ape-crazyarca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3/app-apehot-movie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CGV’ 앱 데이터로 보는 2019 상반기 ‘HOT MOVIES’</a></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35407/88x3111.png" alt="" class="wp-image-42904"/></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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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타트업 41] 점점 더 선명해지는 쿠팡의 시대</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2/min-coupang/</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2/min-coupang/#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Min]]></dc:creator>
		<pubDate>Mon, 12 Aug 2019 05:06:08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로켓배송]]></category>
		<category><![CDATA[롯데쇼핑]]></category>
		<category><![CDATA[비전펀드]]></category>
		<category><![CDATA[사업구조]]></category>
		<category><![CDATA[와이즈앱]]></category>
		<category><![CDATA[유통업체]]></category>
		<category><![CDATA[이마트]]></category>
		<category><![CDATA[쿠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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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와이즈 앱 데이터를 보고 느낀 점    쿠팡에 대한 의견은 늘 분분한 것 같다. 마르지 않는 샘처럼 이야기가 쏟아진다. 부정적인 이야기는 쿠팡의 고비용 사업구조와 적자 규모, 긍정적인 이야기는 엄청난 투자금을 태우고 있는 손정의와 비전 펀드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와이즈앱 자료를 보면서 쿠팡에 대해 조금 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와이즈 앱 데이터를 보고 느낀 점 </strong></h4>
<p> </p>
<p>쿠팡에 대한 의견은 늘 분분한 것 같다. 마르지 않는 샘처럼 이야기가 쏟아진다.</p>
<p>부정적인 이야기는 쿠팡의 고비용 사업구조와 적자 규모, 긍정적인 이야기는 엄청난 투자금을 태우고 있는 손정의와 비전 펀드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다.</p>
<p><strong>그런데,  와이즈앱 자료를 보면서 쿠팡에 대해 조금 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strong></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0337/%EB%8B%A4%EC%9A%B4%EB%A1%9C%EB%93%9C2.png" alt="" class="wp-image-42872"/><figcaption> 출처 : WISEAPP </figcaption></figure>



<p>안드로이드 앱 사용자 기준으로, 2위인 11번가와 거의 두 배 차이가 난다. 불과 1년 만에 70만 명이 안 되던 격차가 440만 명 정도로 여섯 배 넘게 커졌다. 심지어 11번가는 사용자가 줄었다.</p>
<p>&nbsp;</p>
<p><strong>연령대별로 보면 상황이 더 심상치 않다.</strong></p>
<p>10대부터 50대 이상의 전 연령대에서 1위다. 10대에서 지그재그와 스타일쉐어를 눌렀고, 50대 이상에서 홈앤쇼핑을 압도했다. <strong>마땅한 2위조차 없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아주 빠른 속도로 전 연령대의 쇼핑 라이프에 가장 압도적으로 관여하는 서비스가 되고 있는 것</strong>처럼 보인다.</p>
<p>&nbsp;</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0701/20190812_120559.pn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20190812_120559.png ìëë¤."></p>
<p>&nbsp;</p>
<p>데이터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10대와 50대에서의 결과다. 20대 쿠팡 사용자가 비교적 소폭 증가에 그친 것에 비해, 50대 이상에서 백만 명에 육박하는 큰 폭의 사용자 증가가 발생했다.<strong> 사용자 점유율도 1위지만, 사용자 증가폭도 압도적 1위다.</strong></p>
<p>&nbsp;</p>
<h4><strong>50대 이상에서 쿠팡 1위가 의미하는 것</strong></h4>
<p><br>50대 이상에서의 데이터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일반화하기에 무리가 있지만,<strong> 50대 이상이 움직인다는 건, 트렌드를 선점했다기보다 습관을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strong> 50대 이상의 경우 습관에 대한 저항선이 상대적으로 높다. 내가 아는 50대 이상 분들의 경우 택배가 자주 오는 것을 그리 내켜 하지 않는다. 절약의 미덕과 소비에 대한 저항을 기본적인 스탠스로 취하는 경우가 많다.</p>
<p>하지만, 그런 분들의 변화가 감지된다. 빈번한 택배 배송에서 충동구매를 지적하고 과대 포장된 택배 박스의 낭비를 우려하던 분들이, 이제 쿠팡에서 자연스럽게 온라인 구매를 하기 시작한다. 생필품이 떨어지면, 장 보러 갈 때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메모를 해두던 분들이, 이제는 생필품이 떨어지면 따로 메모하지 않고 바로바로 쿠팡에서 주문한다.</p>
<p>생각해보면, 스마트폰이 처음 나온 초창기에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는 모습을 보면, 뭐랄까 조금 신기하고, 어색한 느낌이 있었다.</p>
<p>그런데 지금은 누구도 그런 모습에 전혀 신기하거나 어색한 느낌을 받지는 않는다. <strong>스마트폰이 사람들의 생활과 습관을 이미 완전히 장악했기 때문이다. 쿠팡 역시 그러한 패턴을 따라갈 확률이 높다.</strong> 쿠팡의 서비스는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간에 사람들의 습관을 건드린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p>
<p><strong>습관을 건드리면 중독성이 생긴다. 로켓배송 같은 쿠팡의 서비스에는 중독성이 있다. 실</strong>제 쿠팡을 쓰면 쓸수록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다.</p>
<p>&nbsp;</p>
<p>&nbsp;</p>
<h4><strong>비전펀드가 베팅하고 있는 것</strong></h4>
<p><br>사용자 데이터가 그렇다면, 쿠팡의 매출은 어떨까 궁금해진다.</p>
<p>&nbsp;</p>
<p style="text-align: righ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0745/20190812_120613.pn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20190812_120613.png ìëë¤."> 출처 : WISEAPP / 2월도 1조를 넘었다.</p>
<p>&nbsp;</p>
<p><br>역시, 매출 성장세가 압도적이다. 지난해 4조를 상회했는데, 데이터를 보면, 올해 거래액 기준 10조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엄청난 성장세다.</p>
<p>일부에서는, 쿠팡 감사보고서의 적자 규모를 놓고 많은 우려를 내놓는다. 합리적인 우려이나, 쿠팡을 분석하고 평가하는데 그 부분이 핵심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쿠팡은 적자를 신경 쓸 배경이나 입장이 아니다. 쿠팡에 투자한 비전펀드 자체가 비용 절감해서 적자폭 줄이는 데 신경 쓸 투자 주체가 아니다. <strong>비전펀드는 시대의 흐름을 잡을 수 있는가에 초점을 두고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strong></p>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0429/%EB%8B%A4%EC%9A%B4%EB%A1%9C%EB%93%9C-12.png" alt="" class="wp-image-42873"/><figcaption> 2,3,4탄이 기다리고 있다&#8230; </figcaption></figure></div>



<p>&nbsp;</p>
<p>그렇다면, 감사보고서를 보고 쿠팡의 직매입과 물류 구조를 우려하는 건 나름 타당하나 핵심에서 벗어나는 분석 아닐까? <strong>핵심은 쿠팡이 얼마나 사람들의 일상과 습관을 길들이고 있는가가 아닐까 싶다. 쿠팡은 그걸 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strong> 그런 부분에서 10대와 50대 이상에서 폭발적으로 사용자가 증가한 쿠팡의 모습은 의미가 있는 것 같다.</p>
<p>&nbsp;</p>
<h4><strong>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쿠팡에 밀리는 진짜 이유</strong></h4>
<p><br>쇼핑 업계의 양대 산맥, 롯데쇼핑과 이마트 주가가 죽을 쑤고 있다. 연일 새롭게 저점을 경신하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right;"><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0845/20190812_120630.png" alt="ì´ë¯¸ì§ì ëì²´íì¤í¸ ìì±ì´ ììµëë¤; íì¼ëªì 20190812_120630.png ìëë¤.">1년 동안의 주가흐름&#8230;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8230;</p>
<p>&nbsp;</p>
<p><br>추세 자체가 완전히 꺾였다. 주가가 그 기업의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지만, 시장의 심리는 비교적 정확히 말해준다고 할 때, 롯데쇼핑과 이마트는 이미 시장에서 소외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메이저인 롯데와 신세계를 쿠팡과 비교하길 꺼려 하던 애널리스트들도, 하나 둘 롯데쇼핑과 이마트의 부진을 언급하며 쿠팡을 슬며시 들고 나오기 시작했다. <a href="http://file.mk.co.kr/imss/write/20190207132343__00.pdf"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8220;누가 이마트의 위협일까?&#8221;(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a></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0500/%EB%8B%A4%EC%9A%B4%EB%A1%9C%EB%93%9C-22.png" alt="" class="wp-image-42874"/><figcaption> 슬슬 레포트가 나오기 시작했다&#8230; </figcaption></figure>



<p>&nbsp;</p>
<p>물론, 워낙 탄탄한 기반과 인프라가 있기 때문에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쉽게 무너질 리는 없다. 하지만 두 업체가 쇼핑과 관련된 기존 사용자의 습관을 쿠팡에게 점점 뺏기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p>
<p>그렇다고 해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죽을 쑤는 게 쿠팡 때문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 보인다. 사실, <strong>롯데쇼핑과 이마트가 부진한 진짜 이유는 자신의 카테고리에서 시대의 흐름을 잡지 못하고 있다는 점, 쿠팡처럼 성장에 대한 비전을 못 보여주고 있는 것 때문이 아닐까 싶다.</strong></p>
<p>그런 관점에서 볼 때, 쿠팡의 데이터는 짚어볼 만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된다. 앞으로의 쿠팡은 어떤 모습으로 흘러갈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p>
<p>&nbsp;</p>
<p>&nbsp;</p>
<p>&nbsp;</p>
<p><a href="https://brunch.co.kr/@soundsgoo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Min님</a>의 브런치 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12121622/88x3110.png" alt="" class="wp-image-4288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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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시대의 시선] 보람튜브 현자타임 진단서</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2/digital-youtube-2/</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12/digital-youtube-2/#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곽팀장]]></dc:creator>
		<pubDate>Mon, 12 Aug 2019 00:06:10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1인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플랫폼]]></category>
		<category><![CDATA[보람튜브]]></category>
		<category><![CDATA[유튜버]]></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인플루언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www.mobiinside.com/kr/?p=42800</guid>

					<description><![CDATA[&#160; 디지털 감정임대, 유튜버를 부자로 만들다 &#160; 국내 1위 유튜버 &#8216;보람튜브&#8217;가 95억 빌딩을 샀다고 합니다. 어떤 분야도 최고는 많은 돈을 법니다. 보람튜브 팔로워 수는 2개 채널을 합쳐 3,100만 명이고 대한민국 인구수는 약 5,170만 명입니다. 경이로울 정도이면서도 한 편으로는 &#8216;나도 열심히 살았는데&#8217; 하며 노력의 크기도 저울질해봅니다. &#160; &#160; 놀이동산에 가면 줄을 안 서도 되는 &#8216;퀵패스&#8217;가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3>&nbsp;</h3>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디지털 감정임대, 유튜버를 부자로 만들다</strong></h3>
<p>&nbsp;</p>
<p>국내 1위 유튜버 &#8216;보람튜브&#8217;가 95억 빌딩을 샀다고 합니다. 어떤 분야도 최고는 많은 돈을 법니다. <strong>보람튜브 팔로워 수는 2개 채널을 합쳐 3,100만 명이고 대한민국 인구수는 약 5,170만 명입니다.</strong> 경이로울 정도이면서도 한 편으로는 &#8216;나도 열심히 살았는데&#8217; 하며 노력의 크기도 저울질해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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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6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505/taxi-1209542_1920-1024x683.jpg" alt="" class="wp-image-42802"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505/taxi-1209542_1920-1024x683.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505/taxi-1209542_192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505/taxi-1209542_1920-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505/taxi-1209542_1920-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505/taxi-1209542_1920-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505/taxi-1209542_1920-681x454.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505/taxi-1209542_1920.jpg 192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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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놀이동산에 가면 줄을 안 서도 되는 &#8216;퀵패스&#8217;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8216;부의 추월차선&#8217;이 아닌 정체 행렬로 꽉 막힌 &#8216;부의 서행차선&#8217;을 달리고 있어 사람인지라 나보다 늦게 온 사람이 먼저 가면 살짝 열받습니다. <strong>최선을 다해서 나아가는 속도가 무색해질 만큼 빠르게 추월당할 때 느껴지는 박탈감은 당연한 것입니다.</strong></p>
<p>사실 모두가 출발선이 다른 이 세상에서 노력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노력의 양으로만 부자가 될 수 있었다면 국내 3대 재벌은 택배기사, 농부, 자영업자였을 것입니다. 학창 시절 공부도 열심히 안 했던 녀석이 사회에 나와서 더 잘 살더라는 &#8216;카더라&#8217; 소문처럼 경제활동의 유형과 노력은 부의 결과를 보장해주지 않습니다.</p>
<p>살면서 예고 없이 차가운 음식이나 매운맛을 접하면 속이 살짝 쓰리고 배가 아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세 또 괜찮아지죠. 생각해보니 예전에 더 속 쓰린 일도 많았던 것 같은데 잊어버리고 잘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써 마음을 달래 봐도 출근길 지옥철에서 월요병과 함께 자꾸 이유 모를 화가 난다면 그때부터는 남 탓을 해야 합니다. <strong>비록 사후 약방문이지만 보람튜브 건물 매입 소식이 발발한 &#8216;현자타임&#8217;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늘날 유튜버가 이렇게 큰 부를 축적하도록 놔둔 자들은 누구인지 시대의 원흉을 찾아보겠습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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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6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647/scientist-1332343_1920-1024x683.jpg" alt="" class="wp-image-42803"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647/scientist-1332343_1920-1024x683.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647/scientist-1332343_192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647/scientist-1332343_1920-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647/scientist-1332343_1920-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647/scientist-1332343_1920-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647/scientist-1332343_1920-681x454.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647/scientist-1332343_1920.jpg 192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caption><br> (자&#8230; 누가 유튜버를 부자로 만들었는지 찾아보자) </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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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rong>보람튜브를 부자 만들어준 주범 :</strong> &#8216;디지털 영상&#8217;이란 특산물로 사람들 현혹시킨 유튜브 시(市)</p>
<p><br>동영상은 오래된 포맷이었지만 사람들은 느리고 무겁고 귀찮은 동영상에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유튜브라는 신도시가 등장하더니 다른 플랫폼에 살고 있던 시민들 이주정책을 펼쳐 지역 특산물인 동영상만 꾸준히 만들어주면 노력한 대가로 수익을 보전해준다고 하니 너도나도 귀농하듯이 유튜브 시티로 이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유튜브 시티가 생기기 이전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네이버 특별시에서 사이좋게 잘 지냈는데 이제는 너도나도 유튜브로 떠나버리면서 한창 부흥을 누리던 네이버에는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평화로운 중고나라만 남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p>
<p>&nbsp;</p>
<p>*<strong> 보람튜브를 부자 만들어준 공범 : </strong>&#8216;디지털 플랫폼&#8217;으로 글로벌한 오작교 놓은 마크 저커버그</p>
<p>유튜브 사장님 성함은 모르니까 그나마 만만한 페이스북 사장님을 소환해보도록 하겠습니다.</p>
<p>전 세계 1위 SNS인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는 디지털 안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데 일조한 주력 인물입니다. 한창 취업 준비에 힘써야 할 26세의 나이에 엄청난 부를 축적하더니 이건희 회장을 이겨버립니다. 페이스북이 국내 도입되기 전까지 사람들은 SNS로 기껏 싸이월드나 아이러브스쿨같이 잔잔하게 소통하면서 추억을 만들고 지냈는데 페이스북이 판을 키워놓았습니다.<strong> 사람들은 지인과 인맥이라는 1인칭적 울타리를 넘어 관심사를 기반으로 세상과 소통하게 되었고 이 소통의 열기는 트위터, 인스타그램이라는 흐름을 지나 현재 유튜브까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strong></p>
<p>&nbsp;</p>
<p>*<strong> 수많은 유튜버 부 형성을 방조 :</strong> &#8216;모바일 디지털 세상&#8217; 판 깔아준 이건희 회장과 스티브 잡스</p>
<p>스마트폰이 나오기 전까지는 휴대전화로 인터넷을 한다는 것은 &#8216;나는 돈이 많다&#8217;라는 증거였습니다. 그런데 스티브 잡스가 폴라티를 입고 프레젠테이션을 한 이후로 세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과 갤럭시의 혁신은 기능뿐 아니라 나와 지인이 전부이던 세상을 세계로 넓혀준 것입니다. 90년대 인터넷이 처음 보급되던 때 웹 서핑, 항해한다는 표현을 많이 사용했는데 <strong>스마트폰 보급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세상으로의 &#8216;디지털 대항해시대&#8217;가 시작되었습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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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68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730/hand-1195709_1920-1024x683.jpg" alt="" class="wp-image-42804"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730/hand-1195709_1920-1024x683.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730/hand-1195709_192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730/hand-1195709_1920-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730/hand-1195709_1920-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730/hand-1195709_1920-640x427.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730/hand-1195709_1920-681x454.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730/hand-1195709_1920.jpg 192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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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렇게 알고 보니 부자들은 돕고 사는 한통속이었나 봅니다. 시대의 흐름을 잘 만난 것은 알겠는데 스마트폰과 페이스북 앱은 실체라도 있지만 보람튜브가 제공한 가치, 즉 부의 대가는 무엇일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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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2938/%EB%B6%80%EC%9E%90%EC%9C%A0%ED%98%95-1024x125.jpg" alt="" class="wp-image-42805"/></figure>



<p>&nbsp;</p>
<p>과거에는 가치라는 것이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무언가였지만, 지금은 실체가 없는 무언가도 가치가 됩니다. 세상은 변했고, 이제 기업과 플랫폼을 거치지 않아도 누구나 무언가의 가치를 생산하는 시대에 와있습니다.</p>
<p><strong>유튜브 시티에서는 각각의 채널이 도시의 건물들과도 같고 유튜버는 곧 디지털 건물주입니다.</strong> 유저들은 이 도시에서 각자 원하는 채널을 복합 문화공간처럼 이용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즐거움, 노여움, 기쁨, 슬픔과 같은 희로애락을 경험하는 대가로서 구독과 좋아요를 지불합니다.</p>
<p>사람들의 관심은 화폐와 같습니다. 유튜버와 구독자는 일종의 감정 임대인과 임차인인 셈입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유튜버가 별다른 노력 없이 큰 부자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들이 다루는 것은 콘텐츠를 넘어 사람들에게 내재된 다양한 욕구와 수많은 감정을 교류하고 있습니다. <strong>많은 유튜버가 이렇게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표면적으로 대중들이 소비한 것은 콘텐츠이지만, 그 이면에는 삶의 희로애락을 어루만져 주길 바라는 수많은 대중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 아닐까요?</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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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68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3031/three-3075752_1920-1024x682.jpg" alt="" class="wp-image-42807"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3031/three-3075752_1920-1024x682.jp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3031/three-3075752_1920-300x200.jp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3031/three-3075752_1920-768x512.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3031/three-3075752_1920-630x420.jpg 63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3031/three-3075752_1920-640x426.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3031/three-3075752_1920-681x454.jpg 6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9163031/three-3075752_1920.jpg 192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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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래서일까요? 유튜브는 지금 한창 부자 되기 콘텐츠가 열풍입니다. 직장인 월급으로는 500만 원 벌기도 쉽지 않지만 한 달에 천만 원, 연봉 1억 원 만들기를 앞세운 콘텐츠와 방법론이 난립합니다.</p>
<p>정당한 노력의 대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세상이기에 부자 되기에 더 열광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긍정적인 것은 건물주들이 지키는 것은 건물이지만 대중은 세상을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세상을 움직이는 우리들은 예전처럼 누군가의 성공 방정식에 따르지 않고도 각기 다른 방식대로 새로운 주인공이 탄생하는 기회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strong>다음 주인공은 누구일까요?</strong></p>
<p>우리나라 10억 이상 자산 보유자는 28만 명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한 명 더 보내줍시다. 스트레스에 머리 아프고 무더위에 땀 흘리더라도 스크린 밖에서 마주한 텁텁한 현실이 깔끔하게 편집된 영상보다 더 값지다고 느끼는, 디지털 시대의 시선이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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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2/digital-sn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6) 안녕하세요? ‘포털’ 유튜브 인사 드립니다</a></div>
<div><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4/digital-commerc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30/digital-netflix/"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9시 뉴스’ 대신 ‘넷플릭스’ 보는 시대</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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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곽팀장님의&nbsp;<a href="https://brunch.co.kr/@kty0613"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nbsp;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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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73322/88x319.png" alt="" class="wp-image-42785"/></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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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그래픽] 알면 유용한 서비스 랜드스케이프 Mobiscape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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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ditor]]></dc:creator>
		<pubDate>Fri, 09 Aug 2019 14:13:00 +0000</pubDate>
				<category><![CDATA[Insight]]></category>
		<category><![CDATA[landscape]]></category>
		<category><![CDATA[랜드스케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비스케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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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추천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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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면 유용한 분야별 서비스들을 종합한 ‘Useful Services Mobiscape’ 1.0 버전을 공개합니다. 라이징 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 신사업에 진출한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유사 서비스별로 분류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20개 카테고리, 226개 플레이어가 소개됐습니다. &#16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SPECIAL THANKS TO.랜드스케이프는 모비데이즈 오윤선 매니저(마케팅사업본부), 김현준 인턴(마케팅사업본부), 김혜진 매니저(디자인) 도움으로 제작됐습니다.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알면 유용한 분야별 서비스들을 종합한 ‘Useful Services Mobiscape’ 1.0 버전을 공개합니다. 라이징 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 신사업에 진출한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유사 서비스별로 분류했습니다.</p>
<p><strong>이번 버전에서는 20개 카테고리, 226개 플레이어가 소개됐습니다.</strong></p>
<p>&nbsp;</p>



<h6 style="text-align: center;"><strong>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strong></h6>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85528/mobilandscape.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763"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85528/mobilandscape.jpg" alt="" width="2481" height="3508"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85528/mobilandscape.jpg 2481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85528/mobilandscape-212x300.jpg 212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85528/mobilandscape-768x1086.jp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85528/mobilandscape-724x1024.jpg 7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85528/mobilandscape-297x420.jpg 297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85528/mobilandscape-640x905.jp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85528/mobilandscape-681x963.jpg 681w" sizes="(max-width: 2481px) 100vw, 2481px" /></a></p>
<pre class="wp-block-image"> </pre>
<p> </p>



<p><strong>SPECIAL THANKS TO.</strong><br>랜드스케이프는 모비데이즈 오윤선 매니저(마케팅사업본부), 김현준 인턴(마케팅사업본부), 김혜진 매니저(디자인) 도움으로 제작됐습니다.</p>
<p>&nbsp;</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73322/88x319.p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785"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73322/88x319.png" alt="" width="88" height="31"></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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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즈빌의 누구나 궁금해하는 개발 이야기]  버즈빌의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어떤 일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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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zzvil]]></dc:creator>
		<pubDate>Fri, 09 Aug 2019 04:39:37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AP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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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버즈빌에서 ATF(Architecture Task Force) 라는 이름의 팀을 이끄는 이성원입니다. 이 팀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Software architecture)를 고민하고 실행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Software architect)가 모인 조직입니다. 2019년 1월 만들어졌으니 이제 약 만 0.5살이 되었네요. 이 글에서는 ATF 팀이 어떤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160;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그게 뭐야? 소프트웨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br>안녕하세요. 버즈빌에서 ATF(Architecture Task Force) 라는 이름의 팀을 이끄는 이성원입니다. 이 팀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Software architecture)를 고민하고 실행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Software architect)가 모인 조직입니다. 2019년 1월 만들어졌으니 이제 약 만 0.5살이 되었네요. <strong>이 글에서는 ATF 팀이 어떤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소개하려고 합니다.</strong></p>
<p>&nbsp;</p>
<h4><br><strong>소프트웨어 아키텍처, 그게 뭐야?</strong></h4>
<p><br>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한 내용은 이전 글 Software architecture: The important stuff에서 간단히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소프트웨어를 구성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하는 시스템 디자인을 포함한 중요한 결정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p>
<p>&nbsp;</p>
<h4><br><strong>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뭐야? 일단 이름은 멋지네.</strong></h4>
<p><br>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고민하는 사람들입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OOP, Object-oriented programming)이 널리 사용되던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해서 자리 잡힌 역할입니다. OOP 덕분에 더 크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구현이 가능해졌고, 그에 따라 고수준(high-level)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 관리가 필요해졌기 때문이죠.<br><br>어느 회사나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있습니다. 직군 이름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라고 적혀 있는 사람이 없더라도 누군가 그 역할을 맡고 있을 가능성이 높죠.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의 경우 보통 CTO가 해당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전체적으로 어떤 구조를 가지고 구성될지 고민하고, 결정하고, 실행하죠<strong>. 규모가 커지거나 해당 역할이 따로 필요한 경우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nterprise architect) 혹은 치프 아키텍트(Chief architect)라는 이름으로 분리되어 아키텍트 팀을 리드하기도 합니다.</strong></p>
<p>&nbsp;</p>
<h4><br><strong>스타트업인 버즈빌은 왜 ATF가 있지?</strong></h4>
<p><br><strong>디지털 광고 시장의 복잡성</strong></p>
<p>디지털 광고 시장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복잡합니다.<br><br>&#8220;그까이꺼(?) 그냥 사용자한테 광고 이미지 하나 보여주면 되는 게 뭐가 복잡하냐!&#8221;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죠. 디지털 광고가 생겨나고 성장하면서 생겨난 개념과 기술 등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넘어가면 좋겠지만, 이 주제는 추후 따로 한 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글에서는 애드 테크 분야에 어떤 복잡성이 있는지 간단히 나열해 보죠.<br><br>Mobvista에서 제작한 Ad Tech 101 영상을 보면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br><br>디지털 광고, 특히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디맨드 사이드(Demand-side)와 서플라이 사이드(Supply-side)의 필요가 한 군데 얽혀서 돌아갑니다. 디맨드 사이드는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측, 즉 광고주 측입니다. 서플라이 사이드는 자신들의 사용자에게 광고를 보여줌으로써 수익을 만들고자 하는 측으로, 일반적인 퍼블리셔(Publisher, 서비스 운영 측)가 이에 속합니다. 광고주는 광고를 보여주고 싶고 퍼블리셔는 수익을 만들고 싶으니 둘의 필요성이 딱 맞아떨어진다고 할 수 있죠.</p>
<p>문제는 두 그룹이 서로를 필요로 하고는 있지만 추구하는 방향은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광고주는 가능한 한 저렴하게 광고를 집행하고 싶어 하지만, 퍼블리셔는 같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가장 비싸게 광고를 집행하고 싶어 하니까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등장합니다.<strong> 실시간 광고 지면 입찰(Real-time bidding) 등을 통해서 경쟁을 시킨다던가, 애드 네트워크(Ad-network)를 통해서 광고와 지면을 최대한 모은 뒤 활용하기도 하죠.</strong><br><br>이 와중에 양쪽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바로 광고의 효율을 높여주는 것입니다. 광고주의 궁극적인 목표는 ‘광고 집행’이 아니라 광고를 통한 구매와 같은 전환, 즉 컨버젼(Conversion)에 있으니까요. 광고를 한 번 보여줄 때 단가가 좀 높을지라도, 전체 지출한 광고 비용 대비 얻은 매출(ROAS, Revenue Over Ad Spending)이 높으면 기꺼이 더 높은 금액을 지출합니다. 조직은 정말 가끔을 제외하고는 합리적인 존재니까요. 퍼블리셔 입장에서도 각 광고 노출을 최적으로 할수록 단가가 높아지니 효율이 높으면 행복해집니다.<br><br><strong>광고 효율은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strong> 어제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검색했던 제품이 어디를 가나 따라다니며 등장하던 경험 있으시죠? 관심 있는 제품을 다시 보여주면 구매 확률이 높아진다는 광고 상품(리커머스, Recommerce)의 효율이 어느 정도 검증되었거든요. 사용자를 알면 알수록 어떤 광고를 보여줬을 때 전환 가능성이 높을지 더 잘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하죠</p>
<p>&nbsp;</p>
<ol>
<li><em>사용자를 어떻게 잘 알 수 있을까</em></li>
<li><em>사용자 정보를 바탕으로 어떻게 광고를 선택해야 할까&nbsp;</em></li>
</ol>
<p>&nbsp;</p>
<p><strong>사용자를 어떻게 잘 알 수 있을까요? 사용자를 추정하고, 활동을 기록하면 됩니다.</strong> 참 쉽죠? 이를 위해 핑거 프린팅(Finger printing), DMP(Data Management Platform) 구성, 사용자 관심사 분석, 트랙킹 픽셀(Tracking pixel) 등 다양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정보를 바탕으로 관심사를 추출하는 기술 역시 이에 포함됩니다. 이 중 하나의 분야만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회사들도 꽤 많을 정도입니다.<br><br>정보가 모였으면 다음은 추천이죠. 정보를 바탕으로 언제 어떤 광고를 보여줘야 최적의 효율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합니다. 사용자가 어떤 콘텐츠에 반응을 보였는지, 해당 사용자와 비슷한 사용자들은 어떤 관심사를 좋아하는지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광고를 찾아내죠. 추천 기술은 역사가 꽤 깊은 기술이면서도 여전히 머신러닝 기술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정말 중요한 분야입니다.<br><br>광고가 잘 노출되었다면, 광고의 효율을 잘 측정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일단 보여주고 “잘 됐겠지” 생각하는 것은 모든 시험 문제 답을 5번으로 찍어 놓고 “이 정도면 괜찮겠지”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최소한 몇 번 답이 가장 많이 나오는지 정도는 되돌아봐야 다음번 찍을 때 성적이 오르죠.<br><br>좋은 사용자에게 적절한 광고를 보여줘도 어떤 이미지를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효율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어떤 지면(배너, 콘텐츠 사이, 비디오 중간 등)에서 보여주느냐에 따라서도 아주 다르죠. 심지어 언제 보여줘야 최적의 효율인지도 다릅니다. <strong>최적의 효율을 내려면 A/B 테스팅은 필수입니다.</strong> 똑똑한 광고주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애드 네트워크 등의 중간을 이어주는 업체는 이런 필요를 충족 시켜주기 위해 열심히 기능을 개발합니다.</p>
<p>&nbsp;</p>
<h4><br><strong>버즈빌 비지니스의 복잡성</strong></h4>
<p><br>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버즈빌을 바라보면 “잠금화면 앱 회사”라고 인식하게 됩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잠금화면 앱인 허니스크린을 운영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Slidejoy라는 이름으로 잠금화면 앱을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조금만 더 깊게 살펴보면 버즈빌의 비지니스 범위는 그보다 훨씬 더 넓습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71246/20190808_171021.png" alt="" class="wp-image-42779"/></figure>



<p>&nbsp;</p>
<p>버즈빌은 SDK를 만들어서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제공함으로써 서플라이 사이드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퍼블리셔(i.e 파트너사)는 버즈빌 SDK를 자사 서비스에 설치함으로써 손쉽게 광고 지면을 추가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죠. 퍼블리셔만의 잠금화면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앱 내 혹은 외부에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버즈빌은 <strong>자사의 앱만으로 이루어진 사용자 풀이 아니라 더 넓고 다양한 프리미엄 사용자 풀을 구축할 수가 있죠.</strong><br><br>또한 버즈빌은 많은 광고주와 직간접적으로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디맨드 사이드의 역할 또한 맡고 있습니다. 직접 계약을 통해 더 좋은 효율과 적절한 과금을 진행하기도 하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더 넓은 광고주와의 접점을 가져가기도 합니다. 광고 효율이 높아야 하는 것은 두 번 강조해도 모자라죠.<br><br>다양한 퍼블리셔와 광고주를 서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야 하니 사용자와 광고를 적절히 연결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퍼블리셔마다 다르게 제공되는 정보를 취합하고, 사용자의 관심사를 추측하고, 적절한 시점에 관심이 갈만한 광고를 추천하려면 앞서 언급한 핑거프린팅, DMP, 추천, 효율 검증 등의 모든 기술과 데이터가 종합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냥 있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정말 잘 해야 하고, 더 잘 해져야 하죠.<br><br><strong>버즈빌이 가지고 있는 독점적인 장점 중 하나는 로열티 프로그램(e.g 포인트 시스템)을 활용한다는 것입니다</strong>. 견물생심이라고, 보통 사람이라면 백화점에 데려다 놓기만 해도 물건이 사고 싶어집니다. 저는 펀샵(funshop.com)에 들어가면 몇 시간 동안 나오지를 못해요.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광고에 적절한 포인트를 지급함으로써 사용자의 관심을 끌어올 수 있습니다. 버즈빌은 많은 내부 실험을 통해서 보상을 통한 광고의 효율을 검증했습니다.<strong> 구글 또한 이미 보상 비디오 광고(Rewarded Video Ad)을 서비스하고 있고, 더 나아가 보상 광고(Rewarded Ad)로 범위를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strong><br><br>헌데 이게 또 골치가 아파요. 앞서 말한 내용에 회색 영역(Gray area)이 꽤 많거든요.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만한”게 뭘까요. “적절한 포인트”에서 ‘적절한’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포인트는 얼마나 자주 줘야 할까요? 이런 회색 영역들은 모두 연구를 수반한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죠.</p>
<p>&nbsp;</p>
<p>&nbsp;</p>
<h4><br><strong>애드 테크(Ad-tech) 회사로서의 버즈빌</strong></h4>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71353/20190808_171147.png" alt="" class="wp-image-42780"/><figcaption> 지난 6월 약 90명의 모든 버즈빌 멤버와 함께 사이판으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br><br> </figcaption></figure></div>



<p>포스퀘어(Foursquare)가 광고 회사로서 피봇함으로써 기울어지던 회사를 되살리고 성장 중인 것을 알고 계신가요? <strong>핀터레스트(Pinterest)의 광고 관련 기술이 매우 뛰어나며,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오디언스 네트워크(FAN, Facebook Audience Network)로서 광고 업계에서 매우 잘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strong><br><br>버즈빌은 잠금화면 서비스를 운영할 뿐만 아니라, 로열티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고 독창적인 지면들을 소유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애드 테크 회사입니다. 눈에 보이는 가벼워 보이는 빙산 밑에 얼마나 크고 복잡한 것들이 숨어 있을지 먼 거리에서 넓게 바라보지 않는 이상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운 법이죠.</p>
<p><br><strong>그래서 아키텍트는 뭐 하는데?</strong></p>
<p><br>애드 테크 분야는 슬쩍 봐도 스테이크홀더(Stakeholder, 이해당사자)가 많죠. 퍼블리셔, 광고주를 기점으로 광고 관리자, 지면 관리자, 광고 제작자, 데이터 관리자, 분석가 등 많은 사용자 그룹이 존재합니다. 사용자가 많은 시스템은 필연적으로 기능이 많아지고 복잡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들 바라는 게 정말 다르니까요.<br><br>복잡한 시스템일수록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중요해집니다. 시스템이 변화에 유연해야 하고, 관련 있는 것들은 비슷한 곳에 모으면서도 서로 다른 것들이 서로에게 너무 의존해 있으면 안 되죠. <strong>제품군이 많아지니 재사용성에 대한 고민도 많아지고, 외부 파트너가 사용하는 API를 구성해야 하니 더욱더 깔끔하고 안정적인 개발이 중요해집니다.</strong><br><br>아키텍트는 기술만을 보는 직군이 아닙니다. 비즈니스를 살피고 비즈니스에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 파악합니다. 다른 글에서 얘기했듯 모든 경우에 적용 가능한 단 하나의 정답 따위는 없으니까요. <strong>아키텍트는 비즈니스에 따라 전체적인 그림을 살펴보고 어떤 아키텍쳐가 적합할지 고민하고 실행해야 합니다.</strong><br><br><strong>아키텍트는 전체적인 서비스의 구성을 그리고, 서비스 사이의 통신 규약을 정하고, 서비스의 역할을 규정하거나 규정하는 규칙을 수립하기도 합니다</strong>. 서비스 간의 구성뿐만 아니라 서비스 내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쳐에도 관여하죠. 프로젝트에 따라서 어떤 아키텍처를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프로젝트 멤버와 함께 고민하고 논의합니다. 클린 아키텍처를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서버리스가 적절할지, MVVM, MVI, RIB 등 어떤 아키텍처를 적용할지,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을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지, 서비스 메시는 무엇을 써야 할지, e2e 테스트는 어떻게 수행할지 같은 수많은 고민과 결정 사항들이 놓여 있죠.<br><br>또한 아키텍트는 사내 교육 역시 고려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함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아키텍트는 계속해서 방향을 찾고,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다시 반복해야 합니다. 아키텍트 없이 엔지니어만 있으면 열심히 달리는데 방향이 자꾸 엉뚱해질 수 있고, 엔지니어 없이 아키텍트만 있다면 방향은 명확한데 당최 걷지를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p>
<p>&nbsp;</p>
<p>&nbsp;</p>
<h4><br><strong>마치며</strong></h4>
<p><br>아키텍트의 일은 목표 지점까지의 도달이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 일들이 당장 사용자에게 직접적으로 맞닿는 분야도 아닙니다. 전사적인 공감대와 지지가 없다면 흐지부지되기 쉬운 분야이기도 하죠. 그럼에도 <strong>아키텍트의 역할은 서비스와 시스템이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 필수적이며, 엔지니어링의 체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기반이 됩니다.</strong></p>
<p>이 글이 조금이나마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해와 깊은 응원 부탁드립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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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73322/88x319.png" alt="" class="wp-image-42785"/></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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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타트업 마케팅과 브랜딩, 로켓티어] 스타트업 브랜딩은 일기다</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9/mad-start-u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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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매드해터]]></dc:creator>
		<pubDate>Thu, 08 Aug 2019 23:36:37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브랜딩]]></category>
		<category><![CDATA[브랜딩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브랜딩]]></category>
		<category><![CDATA[일기]]></category>
		<category><![CDATA[제품]]></category>
		<category><![CDATA[홍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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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타트업 대상 특강 요약 &#160; 본 내용은 모 커뮤니티에서 나눈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60;스타트업 브랜딩이란 OOO다&#62;라는 주제로 캐주얼하게 생각을 공유한 것이라 공사가 다망한 스타트업들 관계자들은 잔나비 노래처럼 주저하지 말고 쓱 훑고 가시면 된다. &#160; &#160; 이미 제목에 있지만 필자는 스타트업 브랜딩을 &#8216;일기(diary)&#8217;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일기의 특징이 스타트업의 브랜딩과 상당히 닮아 있기 때문이다. 3가지로 정리를 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스타트업 대상 특강 요약</strong></h4>
<p>&nbsp;</p>
<p>본 내용은 모 커뮤니티에서 나눈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lt;스타트업 브랜딩이란 OOO다&gt;라는 주제로 캐주얼하게 생각을 공유한 것이라 공사가 다망한 스타트업들 관계자들은 잔나비 노래처럼 주저하지 말고 쓱 훑고 가시면 된다.</p>
<p>&nbsp;</p>
<hr>
<p>&nbsp;</p>
<p>이미 제목에 있지만 필자는 스타트업 브랜딩을 &#8216;일기(diary)&#8217;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일기의 특징이 스타트업의 브랜딩과 상당히 닮아 있기 때문이다. 3가지로 정리를 해 보았다.</p>
<p>&nbsp;</p>
<h3><strong>1. 매일매일 쓴다.</strong></h3>
<p>일기는 이름 뜻 그대로 매일을 쓰는 것이다. 학창 시절 밀린 일기를 쓰느라 고생했던 기억들이 많을 것이다. 몰아서 쓰게 되면 디테일이 약해진다. 큰 에피소드들은 운 좋게 기억이 나겠지만 감정의 변화들, 오고 간 대화들, 세부적인 묘사들은 기록하기 어렵다. 요새는 인터넷으로 찾으면 되지만 예전에는 날씨도 굉장히 난감했다. 그날 날씨가 좋아 친구와 놀러 갔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비가 왔다든지!!!</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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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64712/%EB%8B%A4%EC%9A%B4%EB%A1%9C%EB%93%9C-3.png" alt="" class="wp-image-42763"/><figcaption> 폭풍 설&#8230; 아니 일기 ㅍㅍㅇㄱ </figcaption></figure></div>



<p>&nbsp;</p>
<p><strong> 브랜딩은 제품이 완성되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 시작과 함께 시작해야 한다. 내가 왜 이 사업을 시작했는지가 곧 브랜드의 미션이 되고 내가 이 사업을 통해 무엇을 이룰 것인지가 브랜드의 비전이 된다. 또 이 사업은 고객에게 어떠한 가치와 의미를 가져야 하는지를 정리하면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된다. 그래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고민하고 정리해야 한다.</strong> 나중에 제품이 개발되면 브랜딩과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을 거라 착각하면 안 된다. 스타트업은 모든 업무를 단계별로 진행할 수가 없다. 제품을 출시해도 다시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하고 피드백을 반영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일기를 미루듯 브랜딩도 미루게 되고 나중에 돌아보니 제품은 있는데 브랜드는 없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이것은 특정 스타트업이 아닌, 필자의 경험상 상당수 스타트업이 겪는 문제이다.</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64756/%EB%8B%A4%EC%9A%B4%EB%A1%9C%EB%93%9C1.jpg" alt="" class="wp-image-42764"/></figure></div>



<p>&nbsp;</p>
<p>1시간 정도라도 좋다. 브랜딩에 작은 시간이라도 매일 투자해야 한다. 지루한 상황이 반복될 것이다. 브랜딩 효과는 없고 의욕도 없어질 것이다. 하지만 일기가 그렇듯 꾸준히 쓰는 사람이 이긴다. 그리고 <strong>중요한 것은 나는 지겹다고 생각하지만 고객은 아직 나를 모른다는 냉정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내 귀에 딱지가 앉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고객이 그래야 한다.</strong></p>
<p>와그(WAUG)라는 브랜드는 창업 초기 하루에 10개씩 SNS 콘텐츠를 만들었다고 한다. 눈뜨면 나와서 카페에 앉아 카드 뉴스만 종일 만들어 댔단다. 팔로워가 50만이 되었을 때 콘텐츠가 7000개 이상이나 됐다고 한다. 그것도 그냥 퍼다 온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가공해서 올렸단다. 그 정도는 해야 지겹다는 표현이 가능하지 않을까?</p>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64822/%EB%8B%A4%EC%9A%B4%EB%A1%9C%EB%93%9C-11.jpg" alt="" class="wp-image-42765"/><figcaption> 이런 멋진 모델이면 안 지겹겠군 </figcaption></figure></div>



<p>&nbsp;</p>
<h3><strong>2. 지금을 쓴다.</strong></h3>
<p><br>내일 일을 미리 쓰거나 먼 미래의 일을 쓰는 것은 일기가 아니다. 소설이지. 일기는 지금을 써야 한다. 스타트업 브랜딩도 유사하다. 일반적으로 브랜딩이라고 하면 너무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것만 생각한다. 세일즈나 마케팅처럼 단기 성과에 집중하는 것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부담을 가지는 스타트업이 많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서 몇 년 뒤 브랜딩을 어떻게 고민하느냐는 것이다. 동의한다. 그래서 필자는 우선은 현재에만 집중하도록 권한다.</p>
<p>지금 대기업처럼 브랜드 시스템을 구축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회사치고 그런 상황에 직면할 만큼 크는 걸 못 봤다. 그리고 <strong>어차피 대기업도 브랜드는 계속 뜯어고치고 바꾸고 한다. 브랜드는 변치 않아야 한다는 말 뜻을 잘못 이해하면 안 된다.</strong> 어떤 스타트업은 우리가 &#8216;배달의 민족&#8217;처럼 될 거니까 그들과 비슷한 포트폴리오를 고민해서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자고 한다. 미안하지만 그건 배달의 민족이 되고 나서 해도 늦지 않다. 지금 내 브랜드의 상황과 여건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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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64916/%EB%8B%A4%EC%9A%B4%EB%A1%9C%EB%93%9C-4.png" alt="" class="wp-image-42766"/></figure></div>



<p>&nbsp;</p>
<p>필자가 자문하고 있는 브랜드 중에서 &#8216;나누다키친&#8217;이라는 공유 점포 플랫폼 스타트업이 있다. 저녁에만 장사하는 가게에서 영세 사업자가 점심 장사를 하도록 도와줌으로써 부동산 문제와 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처음에는 식당으로 포지셔닝했다. 실패율이 낮은 카레나 덮밥 뷔페 위주로 프랜차이즈화해서 점심때만 만날 수 있는 식당으로 브랜딩을 한 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원래 목적은 중개 플랫폼이었다.</p>
<p>한마디로 &#8216;점포 공유 전문 직방&#8217;인 셈이다. 어느 정도 시점이 왔다고 생각했을 때 디자인을 리뉴얼했고 기존 식당의 이미지를 플랫폼의 이미지로 개선하였다. 처음부터 플랫폼을 향해 가니까 무조건 식당처럼 보이지 않게 했다면 초기 고객들에게 모호한 정체성을 심어줘서 더 어려웠을 것이다.</p>
<p><strong>스타트업은 우선 지금에 집중해 가면서 전략적 판단에 따라 브랜딩을 해 나가면 된다.</strong></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64942/%EB%8B%A4%EC%9A%B4%EB%A1%9C%EB%93%9C-5-1024x654.png" alt="" class="wp-image-42767"/></figure>



<p>&nbsp;</p>
<p>&nbsp;</p>
<h3><strong>3. 내 이야기를 쓴다.</strong></h3>
<p><br>일기도 베끼는 친구들이 있다. 같이 한 일도 아닌데 도플갱어처럼 한 일이 똑같다. 이렇게 들으면 웃기겠지만 많은 스타트업이 브랜딩을 이렇게 하고 있다. 자기 페이스북인데 가보면 남의 기사만 잔뜩 퍼와서 도배해 놨다. 그것은 일기를 미뤘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이기도 하다. <strong>갑자기 내 이야기를 쓰려니 &#8216;꺼리&#8217;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좀 유명하다고 하는 브랜드 중에 자기 이야기 없는 브랜드는 없다. 결국 내 이야기를 만들어 가야 한다.</strong></p>
<p>몽베스트라는 작은 생수 브랜드가 있다. 생수 시장은 대기업들도 쉽게 성공하기 힘든 곳인데 하물며 이런 회사는 수도 없이 생겼다 사라진다. 어쩌면 몽베스트도 진작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 수 있었다. 필자가 컨설팅을 할 즈음에 몽베스트는 뚜렷한 브랜드 이미지가 없었다. 다른 생수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따라 전하느라 자기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뻔한 수원지, 셀럽이나 모델을 활용한 이미지 등을 카피하고 있었다. 모두가 이렇게 하는데 우리도 그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냐는 게 그들의 생각이었다. 그건 다른 스타트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65016/%EB%8B%A4%EC%9A%B4%EB%A1%9C%EB%93%9C-6.png" alt="" class="wp-image-42768"/><figcaption>다른 생수들과 크게 다르지 않던 시절</figcaption></figure>



<p>&nbsp;</p>
<p>우리 팀은 고민 끝에 오히려 경쟁사들이 따라 할 만한 이야기를 계속해 보자고 했다. 몽베스트는 당시 1리터짜리 보틀이 있었는데 그건 꽤 차별화되는 사이즈였다. 500밀리미터는 너무 작고 2리터는 너무 커서 그 중간 사이즈를 개발했는데 우리는 그것을 시그니처로 삼아서 &#8216;물 마시는 습관&#8217;을 이야기하자고 했다.</p>
<p>하루에 1리터는 몽베스트를 들고 다니며 마셔주고 그 외에 나머지 수분을 보충해서 충당을 하자 즉 이 보틀이 기준이 되어주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strong>몽베스트만의 브랜드 키 메시지를 &#8216;물 마시는 문화를 생각하다 Think With&#8217;라고 정했다. 콘텐츠들은 전부 물을 어떻게 하면 잘 마시게 할 수 있는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바꿔서 1년 동안 주야장천 뿌려댔다.</strong> 그러기 위해서 물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했다. 그래서 소방서에 생수를 기부하고 소방관을 브랜딩 하는 일까지 확장했다. 생수가 아닌 생명수의 이미지로 만들어 간 것이다.</p>
<p>그 결과 작년 네이버 데이터 기준으로 생수 시장에서 판매율 15위에 오를 수 있었다. 바로 위에 농심 백산수가 있으니 꽤 좋은 성과라고 볼 수 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65046/%EB%8B%A4%EC%9A%B4%EB%A1%9C%EB%93%9C-7-1024x502.png" alt="" class="wp-image-42769"/></figure>



<h3>&nbsp;</h3>
<h3><strong>요약</strong></h3>
<p><strong>스타트업 브랜딩은 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먼 미래를 고민하기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맞게 하고 특별하지 않더라도 나의 콘텐츠를 전달해야 한다.&nbsp;</strong></p>
<p>&nbsp;</p>
<p>&nbsp;</p>
<p><em>매드해터님의 <a href="https://brunch.co.kr/magazine/rocketee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 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65457/88x318.png" alt="" class="wp-image-4277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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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세대에게 직접 묻다. &#8216;언택트&#8217; 트렌드</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8/untac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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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한송아]]></dc:creator>
		<pubDate>Thu, 08 Aug 2019 06:44:09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AI]]></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밀레니얼]]></category>
		<category><![CDATA[식품업계]]></category>
		<category><![CDATA[언택트]]></category>
		<category><![CDATA[언택트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감소]]></category>
		<category><![CDATA[챗봇]]></category>
		<category><![CDATA[키오스크]]></category>
		<category><![CDATA[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프랜차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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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택트란 접촉을 뜻하는 &#8216;contact&#8217;에 부정의 의미를 더하는 &#8216;un&#8217;이 붙은 신조어로 사람 간 접촉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직원과의 접촉 없는 비대면 무인 서비스라고 볼 수 있죠.&#160; 소비가 이루어질 때 직원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받는 언택트는 유통업계에서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카페나 음식점에는 메뉴를 주문하는 기계 키오스크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패스트푸드점은 빠른 주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p>



<p>언택트란 접촉을 뜻하는 &#8216;contact&#8217;에 부정의 의미를 더하는 &#8216;un&#8217;이 붙은 신조어로 사람 간 접촉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strong>쉽게 말하면 직원과의 접촉 없는 비대면 무인 서비스라고 볼 수 있죠.&nbsp;</strong></p>
<p><strong>소비가 이루어질 때 직원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받는 언택트는 유통업계에서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strong> 카페나 음식점에는 메뉴를 주문하는 기계 키오스크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패스트푸드점은 빠른 주문 순환을 돕는다는 면에서 많이 도입되고 있습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6171810/KakaoTalk_20190806_1716547831.jpg" alt="" class="wp-image-42680"/><figcaption>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고객의 모습</figcaption></figure>



<p> </p>
<p> </p>
<h2 style="text-align: center;"><strong>언택트, 뭐가 좋은 거야? </strong></h2>
<p> </p>
<p>밀레니얼 세대에서 특히 언택트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쇼핑을 할 때에도 무언가의 압박을 받지 않고 편리하고 자유롭게 쇼핑하겠다는 마음이 큰데요. <strong>불편하게 대면해야 하는 직원보다는 PC, 핸드폰 등 기계가 편리한 세대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strong> 어렸을 때부터 인터넷을 사용하며 IT를 활용한 정보 검색에 굉장히 능숙하기 때문에, 매장에서의 구매 역시 기계로 활용하는 편이 훨씬 편하다고 느끼는 것이죠. </p>
<p>직원 및 판매원과의 불편한 접촉,  주문-수령 등 발생하는 시간 절감, 잘못된 직원과의 소통으로 인한 주문 실수 방지 등의 이유로 이미 젊은 밀레니얼 세대에서는 편의성에 대해 깊이 만족하며 생활 속에 언택트 문화가 자리 잡아 있습니다. </p>
<p> </p>
<h5><strong>그렇다면 각종 업계에서는 왜 언택트 마케팅을 펼치고 있을까요? </strong></h5>
<p> </p>
<p><strong>인건비 절감 차원에서도 큰 몫을 한다고 합니다.</strong> 최저시급이 매년 오름에 따라 내부 직원을 채용하여 운영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주인들은 기계 사용으로 인해 직원을 대체하고 있는데요. 큰 프랜차이즈의 식품업계나, 카페 등 그뿐만 아니라 이제는 김밥을 파는 작은 규모의 분식집에서도 기계로 주문하는 시스템이 돌입되었습니다. </p>
<p>최근에는 호텔 숙박업계에도 무인 입실 시스템으로 스마트 체크인이 많이 돌입되어 있고요. <strong>이렇게 전반적인 실생활 소비에 언택트는 크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strong></p>
<p> </p>
<p> </p>
<p> </p>
<h2 style="text-align: center;"><strong>2030세대에게 직접 묻다.  &#8216;언택트&#8217; 어떻게 생각해? </strong></h2>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50130/%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1.png" alt="This image has an empty alt attribute; its file name is %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1.png" /></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50146/%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2.png" alt="This image has an empty alt attribute; its file name is %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2.png" /></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50156/%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3.png" alt="This image has an empty alt attribute; its file name is %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3.png" /></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50213/%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4.png" alt="This image has an empty alt attribute; its file name is %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4.png" /></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50225/%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5.png" alt="This image has an empty alt attribute; its file name is %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5.png" /></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50236/%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6.png" alt="This image has an empty alt attribute; its file name is %EB%AA%A8%EB%B9%84%EC%9D%B8%EC%82%AC%EC%9D%B4%EB%93%9C_%EC%BD%98%ED%85%90%EC%B8%A0%EC%B9%B4%EB%93%9C6.png" /></p>
<p> </p>
<p>2030세대는 위와 같은 공통된 반응을 보여주었는데요. </p>
<p> </p>
<ol>
<li style="text-align: left;"><strong>편리하다 </strong></li>
<li style="text-align: left;"><strong>일자리 감소가 우려된다</strong></li>
<li style="text-align: left;"><strong>키오스크를 이용하기 어려운 노년층과 장애인들을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strong></li>
</ol>
<p> </p>
<p>이 세 가지의 반응은 2030세대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strong>로봇이나 키오스크 그리고 챗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시대에 직면하자 대체된 일자리를 빼앗기는 상황으로 일자리 감소 문제점으로 연결</strong>되어 우려의 의견이 중복되고 있네요. </p>
<p>그리고 키오스크를 이용하기 어려운 노년층의 소외 문제에도 공통된 의견을 보였습니다. 어릴 적부터 디지털을 접해온 2030세대와는 다르게 디지털 사용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는 노년층과 몸이 불편한 분들은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기가 어려운 게 사실인데요. 이 부분은 충분히 개선되어야 된다는 사회적 우려의 분위기가 나오고 있습니다.</p>
<p> </p>
<p> </p>
<h4><strong>마치며 </strong></h4>
<p>이렇듯 언택트는 젊은 세대의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편리성의 부분에서는 굉장한 만족도를 얻고 있어 언택트의 활용도는 더욱 넓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strong> 편리해진 만큼 대두되고 있는 노년층의 디지털 소외 현상이 충분히 해소되며, 개별 니즈에도 충족될 수 있는 언택트로 발전해나가면 좋겠네요! </strong></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2116/88x316.png" alt="" class="wp-image-42579"/></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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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냥 투자하긴 그러니까] 술이 좋아요. 그래서 맥주회사에 투자했습니다</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8/wadiz-beer/</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8/wadiz-beer/#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김영아]]></dc:creator>
		<pubDate>Thu, 08 Aug 2019 03:31:24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category><![CDATA[배당]]></category>
		<category><![CDATA[세븐비어]]></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투자]]></category>
		<category><![CDATA[싸이월드]]></category>
		<category><![CDATA[와디즈]]></category>
		<category><![CDATA[크라우드펀딩]]></category>
		<category><![CDATA[투자]]></category>
		<category><![CDATA[펀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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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훈 투자자를 찾아간 건 ‘청와대 맥주’ 세븐비어에 투자한 이유와 배당 경험에 대해 듣고 싶어서였다. 나른한 토요일 오후, 그를 만나기 위해 두 시간을 달려 의정부의 한 산장 카페를 찾았다. 말주변이 없다던 그는 우려와 달리 담담하고 유쾌하게 지난 3년간의 투자 경험을 들려주었다. 특별하리라 예상했던 투자수익과 배당 경험이 그저 조금 더 기분 좋은 일상이라는 게 당황스러웠다. “배당 최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최훈 투자자를 찾아간 건 ‘청와대 맥주’ 세븐비어에 투자한 이유와 배당 경험에 대해 듣고 싶어서였다.</p>
<p>나른한 토요일 오후, 그를 만나기 위해 두 시간을 달려 의정부의 한 산장 카페를 찾았다. 말주변이 없다던 그는 우려와 달리 담담하고 유쾌하게 지난 3년간의 투자 경험을 들려주었다.</p>
<p>특별하리라 예상했던 투자수익과 배당 경험이 그저 조금 더 기분 좋은 일상이라는 게 당황스러웠다.<strong> “배당 최고! 로켓 가즈아!”</strong>라는 대답이 듣고 싶었는데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 같다. 친구를 위해 맥북에 투자했고, 담금주가 좋아 수제 맥주에 투자했다는 투자자.</p>
<p>가끔 손실을 볼 땐 와디즈는 일을 안 하나 생각하기도 한다며 웃는다. 그럼에도 관심 있는 분야의 회사에 투자해서, 기업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다고. 와디즈에서만 총 스물아홉 개의 프로젝트에 투자한 최훈 투자자에게 스타트업 투자는 일상을 넘어 하나의 취미가 된 것 같았다.</p>
<p> </p>
<p> </p>
<h5> </h5>
<h5><strong>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h5>
<p> </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80451/%EB%8B%A4%EC%9A%B4%EB%A1%9C%EB%93%9C1.png" alt="" class="wp-image-42741"/></figure></div>



<p>반갑습니다. 와디즈에서 스물아홉 번 투자한 38세 최훈입니다.</p>
<p>&nbsp;</p>
<h5><strong>Q. 스물아홉 번이요? 와디즈 직원보다도 투자를 많이 하셨네요. 처음에 어떻게 와디즈 투자 서비스를 알게 되셨나요?</strong></h5>
<p>대학 선배가 와디즈에서 투자 프로젝트를 오픈했어요.</p>
<p>&nbsp;</p>
<h5><strong>Q. 어떤 프로젝트인가요?</strong></h5>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80519/%EB%8B%A4%EC%9A%B4%EB%A1%9C%EB%93%9C-11.png" alt="" class="wp-image-42742"/><figcaption> 싸이월드 프로젝트 펀딩 페이지 </figcaption></figure></div>



<p>싸이월드예요. 제가 예전에 싸이월드에서 일하고 싶어서 준비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꼭 그곳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잘 안되었어요. 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참 뒤에 투자를 받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일은 함께 못했지만, 싸이월드의 성장은 함께 하고 싶다 생각해서 투자했죠.</p>
<p>&nbsp;</p>
<h5><strong>Q. 그런데 싸이월드 펀딩은 아쉽게도 실패했어요. 첫 펀딩이 실패했는데도 와디즈를 떠나지 않으셨네요.</strong></h5>
<p>네 맞아요. 제가 20대 때부터 주식, 가상화폐, P2P 다 시도해본 편인데 매력적인 스토리를 가진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는 곳은 와디즈밖에 없더라고요.</p>
<p>&nbsp;</p>
<h5><strong>Q. 아 원래 투자에 관심이 많으신 편이군요.</strong></h5>
<p>네. 20대 후반에 친구를 통해 주식 투자를 알게 되었어요. 그때 추천을 받아서 주식을 사두고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어요. <strong>다녀와서 현금이 좀 필요해서 주식을 확인해봤더니 200% 넘게 수익이 나 있더라고요. 그때 처음 아. 이게 투자구나? 내가 일을 하지 않는 동안 돈이 나를 위해 일을 한다는 게 이런 의미구나.</strong> 깨달았어요. 그 이후로 주식을 조금씩 사고, 지금까지 가지고 있기도 하고 팔기도 하고 그래요.</p>
<p>&nbsp;</p>
<h5><strong>Q.&nbsp;이건 사담인데. 너무 궁금해서요. 그 회사가 어디인가요?</strong></h5>
<p>하하. 하이닉스에요. SK에 인수되면서 가격이 치솟았죠.</p>
<p>&nbsp;</p>
<h5><strong>Q.&nbsp;아. 부럽습니다. 가상화폐도 하셨다고. 많이 버셨나요?</strong></h5>
<p>(먼산) 인생의 오점을 남겼습니다. 분명히 투자할 때는 신형 중형차 가격이었는데 지금은 소형차를 중고로도 못 살 정도로 떨어졌어요. P2P도 부실 업체가 많아서 큰 재미를 못 봤어요. 다시 주식으로 돌아왔어요.</p>
<p>&nbsp;</p>
<h5><strong>Q.&nbsp;그럼 스타트업 투자에는 원래 관심이 있으셨나요?</strong></h5>
<p>제가 영상을 전공했어요. 단편 영화도 만들었어요. 한 번은 시나리오를 쓰고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돈이 없더라고요. 그때 돈 때문에 시도도 못해본 게 아직도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나중에 사회에 진출해서 창업도 했었는데요. 그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아 투자금이 조금만 있었으면 좋겠다. 아쉽더라고요.</p>
<p><strong>제가 배고파봤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나중에 기회만 된다면 영화든 회사든 가능성 있는 곳에는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했죠.</strong></p>
<p>&nbsp;</p>
<h5><strong>Q. 그럼 와디즈 이전에도 스타트업에 투자해보신 적 있으신가요?</strong></h5>
<p>정식으로 지분을 받고 투자한 적은 없고요. 이런 것도 투자라고 해도 되나? 맥북을 투자한 적이 있어요.</p>
<p>&nbsp;</p>
<h5><strong>Q.&nbsp;맥북이요?</strong></h5>
<p>네. 친구가 영상 편집으로 사업을 해보고 싶은데 맥북 살 돈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친구가 잘 되었으면 하고 응원하는 마음에서 맥북을 사줬어요. 주면서 말했죠. 잘되면 갚아라.</p>
<p>&nbsp;</p>
<h5><strong>Q.&nbsp;갚으셨나요?</strong></h5>
<p>투자금이 너무 소소했나 봐요. 창업은 했으나 창업으로 돈을 벌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친구 지금은 학교 홍보팀에서 영상 만들며 월급쟁이로 잘 살고 있습니다.</p>
<p>&nbsp;</p>
<h5><strong>Q.&nbsp;와디즈에서 투자할 땐 어떤 회사에 투자하시나요?</strong></h5>
<p>음 그 친구한테 맥북 사줄 때랑 비슷한 마음인 것 같아요.<strong> 기본적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분야의 회사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잘 좀 해보자. 이런 마음이 드는 회사에 투자해요.</strong></p>
<p>&nbsp;</p>
<h5><strong>Q.&nbsp;가장 기억에 남는 회사가 있다면요?</strong></h5>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80605/%EB%8B%A4%EC%9A%B4%EB%A1%9C%EB%93%9C-21.png" alt="" class="wp-image-42743"/><figcaption> <a rel="noreferrer noopener" href="http://bit.ly/2EaJA3a" target="_blank">세븐비어 프로젝트 펀딩 페이지</a> </figcaption></figure></div>



<p>세븐비어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p>
<p>&nbsp;</p>
<h5><strong>Q. 왜 그런가요?</strong></h5>
<p>평소에 수제 맥주에 관심이 많았어요.</p>
<p>&nbsp;</p>
<h5><strong>Q. 좋아하시는 게 수제 맥주인가요 술인가요?</strong></h5>
<p>하하 정확히는 담금주요. 개인적으로 도라지주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p>
<p>&nbsp;</p>
<h5><strong>Q.&nbsp;직접 담그시는 건 아니죠?</strong></h5>
<p>인터넷에서 보고 담가 10년 후에 먹겠다고 라벨 붙여둔 술이 꽤 있어요. 수제 맥주도 처음 봤을 때 “와. 맥주도 담가먹을 수 있으려나?” 생각했죠. 예전에 호주에 있을 때 호주 사람들이 맥주도 담가 먹는 걸 봤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수제 맥주 시장의 발전에 투자하겠다는 마음으로 투자했어요. 그때가 2016년이었는데, 2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수제 맥주 시장이 정말 많이 컸죠. 요즘은 어느 마트에 가도 수제 맥주 없는 곳이 없으니까요. 그때는 일부러 찾아다녔거든요. 그래서 만족합니다.</p>
<p>&nbsp;</p>
<h5><strong>Q.&nbsp;배당도 받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strong></h5>
<p>네. <strong>사실 배당을 염두에 두고 투자한 것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내가 투자한 돈으로 성장해서, 그 이익을 함께 나눈다는 게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strong> 코스피에 상장한 기업이 연말에 주는 배당금은 단순히 돈을 빌려준 이자처럼 생각했는데, 세븐비어의 배당금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받은 근로소득처럼 느껴져 뿌듯했습니다.</p>
<p>&nbsp;</p>
<h5><strong>Q.&nbsp;그 돈으로 뭐하셨나요?</strong></h5>
<p>재투자했어요.</p>
<p>&nbsp;</p>
<h5><strong>Q. 세븐비어에요?</strong></h5>
<p>하하 아니요. 세븐비어에서 만든 강서 맥주 사 마셨어요.</p>
<p>&nbsp;</p>
<h5><strong>Q.&nbsp;아. 수제 맥주시장이 투자자님 덕분에 커지고 있는 거네요.</strong></h5>
<p>네. 요즘도 엄청 열심히 사 마시고 있어요. 투자자로서 의무를 다하고 있죠.</p>
<p>&nbsp;</p>
<h5><strong>Q.&nbsp;가족들도 술을 좋아하세요?</strong></h5>
<p>아. 저희 어머니는 생활맥주요.</p>
<p>&nbsp;</p>
<h5><strong>Q.&nbsp;와디즈 펀딩 진행했던 생활맥주요?</strong></h5>
<p>네. 그때 제가 투자 한도가 다 차서 어머니 계정으로 투자했어요. 어머니 돈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주주 전용 선불카드를 받아 매장에 가서 치킨도 먹고 맥주도 마셨어요. 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채권형 프로젝트라 만기에 7.5% 이자까지 받으셨거든요. 어머니는 아직도 생활맥주 팬이세요.</p>
<p>&nbsp;</p>
<h5><strong>Q.&nbsp;와. 좋은데요? 혹시 또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으신가요?</strong></h5>
<p>뮤지컬 이블데드요. 그때 투자자 혜택으로 받은 초대권으로 친구와 공연을 보러 갔어요. 원래 공연을 좋아하는 친구였는데 와디즈에서 공연이나 전시에 투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길로 회원가입을 하더라고요.</p>
<p>&nbsp;</p>
<h5><strong>Q.&nbsp;와. 그 친구 실제 투자도 하셨나요?</strong></h5>
<p>네 그런데 쌩둥 맞게 그 골프…?</p>
<p>&nbsp;</p>
<h5><strong>Q.&nbsp;스마트골프요?</strong></h5>
<p>네. 맞아요. 스마트골프 프로젝트에 투자하더라고요. 그 친구가 스크린도 참 좋아하거든요.</p>
<p>&nbsp;</p>
<h5><strong>Q.&nbsp;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정말 많으세요. 계속 듣고 싶지만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와디즈에서 투자할 때 이것만은 꼭 확인해야 한다!” 이런 게 있을까요?</strong></h5>
<p>아무래도 투자다 보니 수익도 생각을 해야겠죠. 저는 해당 분야에 필요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그 ‘필요성’은 꼭 확인해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수요가 있다면 투자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장 가능성이 있으니까요.</p>
<p>&nbsp;</p>
<h5><strong>Q. 와디즈 투자만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세요?</strong></h5>
<p>일반인도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에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거죠. 회사와 산업의 성장을 가까이서 볼 수도 있고요. 영상 프로덕션부터 쇼핑몰 창업, 운송 업계까지. 저 스스로가 다양한 분야의 일을 해봐서일까요? 여러 분야의 회사를 알아보고 투자하는 게 정말 즐거워요. 투자 수익과 투자자 혜택도 소소한 재미고요.</p>
<p>&nbsp;</p>
<h5><strong>Q.&nbsp;앞으로도 와디즈에서 투자하실 의향이 있으신 거죠?</strong></h5>
<p>네. 그럼요. 지금 한도가 다 차서 못하고 있어요. 관심 있는 분야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있다면, 앞으로도 계속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p>
<p>&nbsp;</p>
<h5><strong>Q.&nbsp;와디즈에서 만나보고 싶은 기업이 있다면?</strong></h5>
<p>아무래도 제가 영상을 전공했고 지금 운송 관련 업계에 있다 보니 그쪽 분야에 관심이 많아요. <strong>몇 달 전 진행했던 모바일 영상 콘텐츠 채널 ‘레드브로스’나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올로케이션’ 같은 회사를 더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strong></p>
<p>사실 영상 쪽은 제 마음의 고향이라 잘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투자하고 싶고요. 주차 분야는 우리나라가 정말 주차하기 어렵잖아요.<strong> 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타트업이 나오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strong></p>
<p>&nbsp;</p>
<h5><strong>Q. 마지막으로 아직 와디즈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모르시는 분들께 한마디 해주세요.</strong></h5>
<p>투자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strong>자신이 관심 있는 기업에 투자하고, 그 회사와 산업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 놀이처럼 재밌습니다</strong>. 투자 수익과 혜택은 덤이고요.</p>
<p>&nbsp;</p>
<p>&nbsp;</p>
<p><em><a href="https://brunch.co.kr/magazine/forinvestors?utm_medium=posting&amp;utm_source=in_mobiinside&amp;utm_campaign=investorinterview"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와디즈 김영아</a>님의 브런치 글을 모비인사이드가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2356/88x317.png" alt="" class="wp-image-42599"/></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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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pp Ape의 모바일 앱 분석]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꼭 설치하는 앱? ‘에브리타임’ 전격분석!</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8/app-ape-everytim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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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pp Ape (앱에이프)]]></dc:creator>
		<pubDate>Thu, 08 Aug 2019 00:06:04 +0000</pubDate>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개강]]></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앱]]></category>
		<category><![CDATA[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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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에브리타임]]></category>
		<category><![CDATA[해비유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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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 App Ape   해당 콘텐츠는 앱에이프와 소셜마케팅코리아가 파트너십으로 제공해 드리는 기사입니다.   국내 대학생들이 가장 많은 쓰는 앱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앱들이 생각나시겠지만, 대학교 시간표 스케줄러 서비스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이 국내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쓰는 앱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은 전국 400개 캠퍼스에서 사용하고 누적 가입자 수 약 350만 명이 넘어섰다고 하는데요.(출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65526/everytime_00.png" alt="" class="wp-image-42729"/></figure>



<p><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by App Ape</a></p>
<p> </p>
<p>해당 콘텐츠는 <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와 <a href="https://blog.socialmkt.co.kr/54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소셜마케팅코리아</a>가 파트너십으로 제공해 드리는 기사입니다.</p>
<p> </p>
<p>국내 대학생들이 가장 많은 쓰는 앱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앱들이 생각나시겠지만, 대학교 시간표 스케줄러 서비스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이 국내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쓰는 앱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br /><br />현재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은 전국 400개 캠퍼스에서 사용하고 누적 가입자 수 약 350만 명이 넘어섰다고 하는데요.(출처 : 매일경제) 통계청 기준, 2018년 전국 대학교 학생 수가 약 270만 명인 것을 고려했을 때 중복 사용자를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8216;에브리타임&#8217;앱을 사용해봤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국가통계포털)<br /><br />이번 포스팅에서는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인 앱에이프(App Ape)을 활용하여 대학생은 어떻게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을 사용하는지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p>
<h3> </h3>
<h3><br /><br /><strong># 대학생 필수 앱 &#8216;에브리타임&#8217;! 방학 기간에는 활성 사용자 수가 유지될까?</strong></h3>
<p> </p>
<p> </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65657/everytime_01.png" alt="" class="wp-image-42730"/><figcaption> &lt;&#8216;에브리타임&#8217; 앱의 월간 활성화 사용자 추이(2016.10~2019.06) / 출처 : App Ape&gt;<br><br> </figcaption></figure></div>



<p>&#8216;에브리타임&#8217; 앱의 월간 활성화 사용자 추이 그래프입니다. 전반적으로 활성 사용자의 절대적인 수치는 상승곡선을 이루며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8216;1월&#8217;, &#8216;7월&#8217; 기간 즈음에는 활성 사용자 수 가 줄어드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br><br>아무래도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의 주력 서비스가 대학생 시간표 스케쥴링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방학을 하는 &#8216;1월&#8217;, &#8216;7월&#8217; 시기에는 상대적인 활성 사용자 수치가 줄어드는 것으로 보입니다.</p>
<h3>&nbsp;</h3>
<h3><br><br><strong># 남녀 구분 없이 사랑받는 &#8216;에브리타임&#8217;</strong></h3>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65725/everytime_02.png" alt="" class="wp-image-42731"/><figcaption> &lt;&#8216;에브리타임&#8217; 앱의 성별 비율(2019년 6월) / 출처 : App Ape&gt;<br><br> </figcaption></figure></div>



<p>&#8216;에브리타임&#8217; 앱의 성별 비율 데이터입니다. 설치 사용자 기준으로 남성 51.9%, 여성 48.1%의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활성 사용자 기준으로는 남성 50.5%, 여성 49.5%로 남녀 구분 없이 거의 반반 비율로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을 설치 및 사용하고 있습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65748/everytime_03.png" alt="" class="wp-image-42732"/><figcaption> &lt;&#8216;에브리타임&#8217; 앱의 성별/연령별 비율(2019년 6월) / 출처 : App Ape&gt;<br><br> </figcaption></figure></div>



<p>조금 더 자세하게 연령별 비율도 확인해보겠습니다. 역시 20대의 비중이 가장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녀 모두 40.8%로 가장 높은 연령 비중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br><br>그 밖에 연령대에서도 상대적으로 낮지만 활성 사용자 수치가 확인되는데요. 아마 늦은 나이에도 학문에 정진하시는 분들, 빠르게 대학 입학을 한 분들 등으로 보입니다.</p>
<h3>&nbsp;</h3>
<h3><br><br><strong>#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간은?</strong></h3>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65811/everytime_04.png" alt="" class="wp-image-42733"/><figcaption> &lt;&#8216;에브리타임&#8217; 월간 시간대별 활성화 사용자 수 (2019년 6월) / 출처 : App Ape&gt;<br><br> </figcaption></figure></div>



<p>지난 6월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의 시간대별 활성화 사용자 수 그래프입니다. 상대적으로 아침 시간대에는 매우 낮은 활성 사용자 수치를 보이며 서서히 올라가다가 점심시간 무렵에 가장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 이후에는 큰 수치의 변동 없이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에브리타임은 교내 커뮤니티의 기능으로서도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 헤비 유저가 많은 &#8216;에브리타임&#8217; 앱!</strong></h3>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65841/everytime_05.png" alt="" class="wp-image-42734"/><figcaption> &lt;&#8216;에브리타임&#8217; 이용 빈도별 사용자 비율 (2019년 6월) / 출처 : App Ape&gt;<br><br> </figcaption></figure></div>



<p>&#8216;에브리타임&#8217; 앱의 이용 빈도별 사용자 비율입니다. 쉽게 설명드린다면 얼마나 자주 앱을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지표입니다. 한 달에 20일 이상 사용하는 ‘Heavy User’ 비율이 다른 세 유형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는 앱을 설치한 사용자들은 대부분 방치하거나 삭제하지 않고 자주 사용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br><br>&#8216;Heavy Users&#8217;의 기준은 월간 실행 일수가 20일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바꿔 말한다면 한달 동안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8216;에브리타임&#8217; 앱을 실행하는 사용자 비율이 가장 높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이 정도면 대학생들의 최애 앱으로 불리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 글을 마치며</strong></h3>
<p><br>&#8216;에브리타임&#8217; 앱은 대학생들의 시간표 스케줄러 서비스로 시작하여 현재는 학점 계산기, 중고 서적 거래가 가능한 책방, 메모 그리고 익명 커뮤니티까지 제공하며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기능을 추가 제공하여 활성자 수치를 더욱 늘리기 위한 행보로 보이는데요. 앞으로 대학생 필수 앱으로 거듭나기 위해 어떠한 모습으로 성장할지 기대되는 앱입니다.</p>
<p>더욱 멋진 서비스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유저들의 사용 데이터 분석 및 실 사용자들과의 직접적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진정 대학생들을 위한, 대학생들에 의한, 대학생들의 앱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해봅니다.</p>
<p>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
<p>&nbsp;</p>
<p>&nbsp;</p>
<p><iframe title="App Ape Introduction 2019 (Korean)"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5Q6NmgSbiY?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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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2116/88x316.png" alt="" class="wp-image-42579"/></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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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트윈워드 SEO 마케팅]  클릭을 유발하는 메타디스크립션을 만들기 위한 5가지 체크리스트</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7/seo-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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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트윈워드]]></dc:creator>
		<pubDate>Wed, 07 Aug 2019 05:12:01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EO]]></category>
		<category><![CDATA[seo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구글태그매니저]]></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메타디스크립션]]></category>
		<category><![CDATA[콜투액션]]></category>
		<category><![CDATA[테크니컬S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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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해보신 적이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콘텐츠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인 메타디스크립션 관리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웹사이트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는 웹사이트 디자인이 아니라 검색엔진 결과페이지에 보이는 메타디스크립션입니다. 왜냐면, 검색결과페이지에서 좋은 메타디스크립션이 보이지 않으면 우리의 웹사이트로 방문조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strong>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해보신 적이 있나요?</strong>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strong> 콘텐츠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인 메타디스크립션 관리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strong></p>
<p><strong>웹사이트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는 웹사이트 디자인이 아니라 검색엔진 결과페이지에 보이는 메타디스크립션입니다.</strong> 왜냐면, 검색결과페이지에서 좋은 메타디스크립션이 보이지 않으면 우리의 웹사이트로 방문조차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nbsp;이번 포스트에서 검색 사용자의 클릭을 유발할 수 있는 메타디스크립션을 만들기 위한 5가지 체크리스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loading="lazy" width="1024" height="582"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25432/Screen-Shot-2019-07-03-at-2.59.29-PM-1024x582.png" alt="" class="wp-image-42691"/></figure>



<p> </p>
<p> </p>
<h3><strong>메타디스크립션이란?</strong></h3>
<p> </p>
<p>메타디스크립션은 HTML의 구성요소 중 하나로, 해당 페이지에 대한 요약문과 같은 역할을 하는 태그입니다. 메타디스크립션 태그를 설정하면 검색엔진에서 해당 페이지가 노출되었을 때 지정해놓은 내용이 검색 사용자들에게 보이게 됩니다.</p>
<p> </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5" src="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Twinword-Metadescription.png" sizes="(max-width: 770px) 100vw, 770px" srcset="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Twinword-Metadescription.png 77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Twinword-Metadescription-300x190.png 30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Twinword-Metadescription-768x488.png 768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Twinword-Metadescription-230x146.png 23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Twinword-Metadescription-50x32.png 5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Twinword-Metadescription-118x75.png 118w" alt="Google search result for Twinword in Korean" width="770" height="488" /></p>
<p> </p>
<p> </p>
<p>이러한 정보는 검색엔진 수집기 (크롤러)가 웹사이트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므로 검색엔진 상위 랭킹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검색 사용자들이 클릭을 하지 않아도 페이지 내의 정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전환율 향상과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p>
<p> </p>
<p> </p>
<div id="attachment_5843"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wp-image-5843 size-full" src="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09.55-PM.png" sizes="(max-width: 838px) 100vw, 838px" srcset="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09.55-PM.png 838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09.55-PM-300x93.png 30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09.55-PM-768x237.png 768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09.55-PM-260x80.png 26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09.55-PM-50x15.png 5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09.55-PM-150x46.png 150w" alt="Insufficient meta description example" width="838" height="25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843" />
<p> </p>
<p id="caption-attachment-5843" class="wp-caption-text">적절한 메타디스크립션을 지정하지 않았을 경우 위와 같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p>
</div>
<p> </p>
<p>만약 적절한 메타디스크립션을 따로 지정하지 않을 경우, 품질이 좋지 않거나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메시지가 표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메타디스크립션 지정은 SEO적인 측면에서나 클릭률 측면에서나 매우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p>
<p> </p>
<p> </p>
<h3><strong>좋은 메타디스크립션을 위한 5가지 체크리스트</strong></h3>
<p> </p>
<p>앞서 다루었듯이 메타디스크립션 설정은 SEO와 클릭률 모두를 위해서 꼭 지정해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메타디스크립션을 지정하는 것만으로는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메타디스크립션 작성을 위해서 어떤 항목들을 체크해야 할까요?</p>
<p> </p>
<p> </p>
<h4><strong><span style="color: #000080;">1. 메타디스크립션의 길이가 75자를 넘지 않는가?</span></strong></h4>
<p>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나친 것은 없느니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메타디스크립션도 마찬가지입니다. 메타디스크립션을 통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너무 긴 메타디스크립션은 검색엔진의 결과창에서 잘리거나 생략되기 때문입니다. 좋은 메타디스크립션이 되기 위해선 75자(영문 155자) 이내에서 핵심적인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합니다.</p>
<p> </p>
<p> </p>
<div id="attachment_5831"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wp-image-5831 size-full" src="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9.46.50-AM.png" sizes="(max-width: 789px) 100vw, 789px" srcset="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9.46.50-AM.png 789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9.46.50-AM-300x68.png 30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9.46.50-AM-768x175.png 768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9.46.50-AM-260x59.png 26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9.46.50-AM-50x11.png 5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9.46.50-AM-150x34.png 150w" alt="Example of too long meta description" width="789" height="180"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831" />
<p id="caption-attachment-5831" class="wp-caption-text">                       75자 이상의 메타디스크립션은 … 으로 표시됩니다</p>
</div>
<p> </p>
<p> </p>
<h4><strong><span style="color: #000080;">2. 타겟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는가?</span></strong></h4>
<p>메타디스크립션은 웹페이지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좋은 메타디스크립션이 되기 위해서는 중요한 타깃 키워드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구글은 메타디스크립션에 해당 검색어가 포함되어있을 경우 해당 키워드에 볼드체 처리를 통한 하이라이트를 적용해서 검색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더 높은 클릭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 </p>
<p> </p>
<p> </p>
<div id="attachment_5823"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wp-image-5823 size-full" src="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13.40-PM.png" sizes="(max-width: 802px) 100vw, 802px" srcset="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13.40-PM.png 802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13.40-PM-300x137.png 30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13.40-PM-768x350.png 768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13.40-PM-260x118.png 26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13.40-PM-50x23.png 5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13.40-PM-150x68.png 150w" alt="Example of meta description highlight" width="802" height="36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823" />
<p id="caption-attachment-5823" class="wp-caption-text">      메타디스크립션 내의 검색어가 하이라이트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
</div>
<p> </p>
<p>한 가지 덧붙일 점은 타깃 키워드를 포함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타깃 키워드를 메타디스크립션의 앞쪽에 배치하여 검색 사용자들의 즉각적인 관심을 유발한다면 조금 더 전략적인 메타디스크립션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p>
<p> </p>
<p> </p>
<h4><strong><span style="color: #000080;">3. 충분히 서술적인가?</span></strong></h4>
<p>검색 사용자들은 메타디스크립션을 통해 콘텐츠의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웹사이트 방문을 결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타디스크립션은 최대한 서술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메타디스크립션이 웹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의 내용을 충분히 서술적으로 전달한다면 검색 사용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에 더없이 좋을 것입니다. 서술적인 메타디스크립션을 통해 웹페이지 내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어필해 보세요.</p>
<p> </p>
<p> </p>
<div id="attachment_5833"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wp-image-5833 size-full" src="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10.02.17-AM.png" sizes="(max-width: 810px) 100vw, 810px" srcset="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10.02.17-AM.png 81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10.02.17-AM-300x96.png 30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10.02.17-AM-768x246.png 768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10.02.17-AM-260x83.png 26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10.02.17-AM-50x16.png 5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10.02.17-AM-150x48.png 150w" alt="Example of descriptive meta description" width="810" height="259"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833" />
<p id="caption-attachment-5833" class="wp-caption-text">  서술적인 메타디스크립션을 통해 검색 사용자들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p>
</div>
<p> </p>
<p> </p>
<h4><strong><span style="color: #000080;">4. 관련성이 높은가?</span></strong></h4>
<p>메타디스크립션의 가장 큰 목적 중 하나는 검색 사용자들의 클릭을 유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검색 사용자들이 원하는 결과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콘텐츠가 있더라고 관련성이 떨어지는 메타디스크립션을 가지고 있다면 검색 사용자들의 클릭을 이끌어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메타디스크립션은 콘텐츠의 내용과 관련성이 높아야 합니다. <strong>만약 관련성이 떨어지는 메타디스크립션을 지속적으로 노출한다면 검색 사용자의 검색 만족도의 하락으로 인해 클릭률과 검색엔진 최적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strong></p>
<p> </p>
<p> </p>
<p> </p>
<div id="attachment_5844"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wp-image-5844 size-full" src="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15.08-PM.png" sizes="(max-width: 807px) 100vw, 807px" srcset="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15.08-PM.png 807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15.08-PM-300x94.png 30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15.08-PM-768x241.png 768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15.08-PM-260x82.png 26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15.08-PM-50x16.png 5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3-at-3.15.08-PM-150x47.png 150w" alt="Example of a meta description with low relevancy " width="807" height="25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844" />
<p> </p>
<p id="caption-attachment-5844" class="wp-caption-text">관련성이 떨어지는 메타디스크립션은 클릭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검색 사용자의 만족도를 하락시킬 수 있습니다. 해당 메타디스크립션은 사용법 가이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관련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p>
</div>
<p> </p>
<p> </p>
<h4><strong><span style="color: #000080;">5. Call-To-Action (콜 투 액션)</span></strong></h4>
<p>메타디스크립션에서의 Call-to-action 이란 사용자의 액션(행동)을 유도하는 문구를 뜻합니다. Call-to-action을 메타디스크립션에 포함함으로써 검색 사용자들로 하여금 해당 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더 알아보세요’, ‘배워보세요’, ‘물어보세요’ 와 같은 행동을 유도하는 단어를 통해 검색 사용자들의 관심과 클릭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p>
<p> </p>
<p> </p>
<div id="attachment_5825"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class="wp-image-5825 size-full" src="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26.44-PM.png" sizes="(max-width: 841px) 100vw, 841px" srcset="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26.44-PM.png 841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26.44-PM-300x73.png 30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26.44-PM-768x187.png 768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26.44-PM-260x63.png 26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26.44-PM-50x12.png 50w, https://www.twinword.co.kr/wp-content/uploads/sites/2/2019/07/Screen-Shot-2019-07-02-at-5.26.44-PM-150x37.png 150w" alt="Call to action on meta description example" width="841" height="205"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825" />
<p id="caption-attachment-5825" class="wp-caption-text">메타디스크립션 내 Call-to-action 문구를 포함하여 검색 사용자의 액션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p>
<p> </p>
</div>
<p> </p>
<h3><strong>SEO 컨설턴트의 팁</strong></h3>
<p> </p>
<p>메타디스크립션을 일일이 수정하고 관리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만약 워드프레스 기반의 웹사이트를 사용하고 있다면 Yoast SEO 플러그인을 이용해 보세요. 프로그래머나 개발자의 도움 없이 직접 수정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p>
<p> </p>
<p><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7131439/Screen-Shot-2019-07-03-at-3.21.31-PM.png" alt="This image has an empty alt attribute; its file name is Screen-Shot-2019-07-03-at-3.21.31-PM.png" /></p>
<p> </p>
<p> </p>
<p>인간관계에서의 첫인상만큼 검색 결과 상의 첫인상도 무척 중요합니다. 좋은 메타디스크립션 작성과 관리를 통해 검색 사용자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어 클릭률 증가와 검색엔진 상위 랭킹을 모두 달성해보세요.</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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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p>
<p><em><a href="https://www.twinword.co.kr/"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트윈워드 </a>와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쉽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em></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2356/88x317.png" alt="" class="wp-image-42599"/></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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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장생존을 위한 비즈니스] 망하지 않는 기업이 걷는 7가지 단계</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7/change-jobs-busines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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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직스쿨 김영학]]></dc:creator>
		<pubDate>Wed, 07 Aug 2019 00:10:16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tart up]]></category>
		<category><![CDATA[기업]]></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조직]]></category>
		<category><![CDATA[조직문화]]></category>
		<category><![CDATA[조직생활]]></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category><![CDATA[창업자]]></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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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망하지 않기 위해 거쳐야 할 &#8216;단계&#8217;를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는가   직장인에게 기업은 일터다. 하루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일터에서 보내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런데, 대부분 잘 모른다. 우리 기업이 어떤 상태이고, 어느 정도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단계에 이를 수 있는지 말이다. 그래서 정리했다. 기업이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를 말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4> </h4>
<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망하지 않기 위해 거쳐야 할 &#8216;단계&#8217;를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는가</strong></h4>
<p> </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width: 100%;">
<p>직장인에게 기업은 일터다. 하루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일터에서 보내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런데, 대부분 잘 모른다. 우리 기업이 어떤 상태이고, 어느 정도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단계에 이를 수 있는지 말이다. 그래서 정리했다. 기업이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를 말이다.</p>
</td>
</tr>
</tbody>
</table>
<p> </p>
<p> </p>
<h3><strong>Caution : 전 산업에 100% 적용 불가, 형태상 대부분 가능.</strong></h3>
<p> </p>
<p> </p>
<h4><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업은 직장인이 언젠가 떠나야 할 둥지</strong></span></h4>
<p> </p>
<p>직장에서 생존을 위해서는 우리 직장이 현재 어떤 상태인지 알아야 한다. 정확히는 들어가기 전에 어느 정도 짐작 가능한 나름의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끊임없이 추락하려는 곳에 가서 함께 떨어지는 불상사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당연히 그 관점은 이론을 기반으로 한다. 경영 또는 마케팅, 이를 통해 소속된 시장 환경의 변화로 인해 우리 기업이 어디로, 어떻게, 누구를 위해 변화를 겪어야 하는지를 예측하고, 대비해야 한다. 그것이 곧 시장의 생리를 무시하지 않고, 이끌거나 따르는 기업이 택해야 할 운명이다.</p>
<p>그 속의 직장인도 마찬가지다.<strong> &#8220;내 일이 아니니까&#8230;&#8221;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strong> 안일하게 생각하고 내 할 일만 하다가 직장 뺏기고, 경력이 초기화되는 이들을 너무 많이 봤다.</p>
<p>가만히 있으면 둘 중 하나다. 직장에서 내뱉어지거나, 아님 시장의 논리에 의해 도태된다.</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0610/%EB%8B%A4%EC%9A%B4%EB%A1%9C%EB%93%9C.jpg" alt="" class="wp-image-42587"/><figcaption> 출처 : YTN 방송 이미지 </figcaption></figure>



<p> </p>
<p>그래서 기업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성장하고, 어떤 요인 때문에 망하는지를 잘 알아야 한다. <strong>물론 무엇 때문에 성공하는지를 확증할 수 없기에, 최소한 망할 수 있는 이유 혹은 원인 제공을 스스로 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strong></p>
<p><strong>또한, 나가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곳이라고 해도, 그곳의 경험과 실력이 결국 내 ‘밥 줄’이 된다.</strong> 따라서 있을 때 잘하고, 그곳에서 실력을 갈고닦아 또 다른 둥지로 이동하거나, 나만의 새로운 둥지를 만드는 것이다.</p>
<p><strong>그래서 우리 조직이 어느 단계이고, 앞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strong></p>
<p> </p>
<p> </p>
<h4><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업도 일정한 단계를 거쳐 성장한다</strong></span></h4>
<p> </p>
<p> </p>
<p> </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0642/%EB%8B%A4%EC%9A%B4%EB%A1%9C%EB%93%9C-1.jpg" alt="" class="wp-image-42588"/><figcaption> 시장 속의 다양한 색과 모양이 있고, 그들 나름의 가치를 늘 내뿜고 있다 </figcaption></figure></div>



<p> </p>
<p>이때 알아야 할 것이<strong> 1. 비즈니스의 생리(生理),  2. 비즈니스 속 주요 이해관계자의 성장 방향 및 단계, 3. 기업과 고객이 공존하는 방법 등이다.</strong></p>
<p>물론 시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적어도 그들이 고객과 관계를 맺고, 질ㆍ양적 성장을 거치는 겉모습, 그리고 그에 대한 성공 및 실패의 근본 원인만큼은 비슷하다.</p>
<p> </p>
<p> </p>
<h4><span style="background-color: #ede4f7;"><strong>1. 창업자, 머리와 의지로부터 출발</strong></span></h4>
<p><br />유레카! 그 옛날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8216;발견&#8217;하면서 외쳤던 말이다. 창업도 크게 다르지 않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던 중 아주 쉽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았고, 이를 통해 특정 누군가가 겪을 수 있는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고안해낸 것이다.</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0712/%EB%8B%A4%EC%9A%B4%EB%A1%9C%EB%93%9C-2-1024x576.jpg" alt="" class="wp-image-42589"/></figure>



<p> </p>
<p>그래서 모든 창업은 창업자의 호기심과 집중, 몰입에서 출발한다. 평소에 무엇에 관심을 갖고 꾸준하게 지켜봤는지에 따라 창업의 분야 및 영역의 차이가 나타난다.</p>
<p>그 속에서<strong> 되고 싶은 상태,  해결하고 싶은 문제,  목표로 하는 고객 등을 정리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strong>하는 것이다.</p>
<p>최근에는 자본, 네트워크를 포함한 여러 자원 등이 충분히 있어야 한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지 못해도 관계없다. 그 대단한 아마존도 그 옛날 초창기 시절에는 사무실에 책상과 컴퓨터 하나만 놓고, 시작했으니 말이다.</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0736/%EB%8B%A4%EC%9A%B4%EB%A1%9C%EB%93%9C-3.jpg" alt="" class="wp-image-42590"/><figcaption> 근데, 이름이 왜 Amazon이에요 </figcaption></figure>



<p> </p>
<p>혼자 하는 것이고, 큰 이익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대부분 여기서 그친다. 혼자서 소수의 고객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할 것이고, 그 모든 일을 혼자서 한다면 1단계 정도면 충분하다. 하지만, 거기서 만족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p>
<p> </p>
<h4><br /><span style="background-color: #e5d8f2;"><strong>2.  마케팅 전략, 누구를 고객으로 할 것인가</strong></span></h4>
<p><br />이때부터는 혼자가 아니다. 혼자라면 그냥 적당히 먹고 살만큼 하면 된다. 하지만, 협업 및 협력의 대상을 조직(Organization)을 통해 Synergy System을 구축하고 성장하려 한다면 조금 이야기가 다르다.</p>
<p><strong>이제부터는 창업자에게 먹여 살려야 할 식구가 생겼고, 고객 이외의 눈치를 볼 사람이 여럿 나타났기 때문이다.</strong></p>
<p>따라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우리가 목표로 한 시장이 어디이고, 그곳의 누구를 상대로 비즈니스를 할 것이며, 무엇보다 이를 위해 누구와 어떤 관계를 유지해야만 우리 비즈니스의 존재감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여러 역량을 통해 실질적인 시뮬레이션이 필요하다.</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0800/%EB%8B%A4%EC%9A%B4%EB%A1%9C%EB%93%9C-4.jpg" alt="" class="wp-image-42591"/></figure>



<p> </p>
<p>이를 시장성 혹은 시장 가능성을 통해 검증이 필요하다. <strong>우리가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에 목표로 한 고객이 반응할 것인지, 한다면 어느 정도나 할 거인지, 잠재된 수요를 여러 방법으로 체크하여 최소한 먹고 살 수 있는지에 대해 다각도의 검토를 통한 시장(고객) 대응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strong></p>
<p> </p>
<h4><span style="background-color: #e7d7f7;"><strong>3.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의 가능성 테스트</strong></span></h4>
<p><br />지금부터는 본 게임에 가깝다. 클로즈 베타, 오픈 베타 여러 단계로 나눌 수 있지만, 실전에 가까운 연습이다. 앞선 전략 단계에서는 이를 머릿속 또는 일부에 의해 샘플링했겠지만, 이제는 실제 고객이 될 만한 이들을 만나서 그들과 제대로 된 관계를 맺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탐색해야 한다.</p>
<p>기본 전략(목적)에 의한 전술(목표)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프로토타입의 제작 및 가능성 탐색을 위한 시장 내 고객 후보군과의 여러 탐색전, 구매 이후의 고객 반응 체크 등 여러 경로로 수요를 예측하면서 그들의 성장 발판이 될만한 무대를 가늠해본다.</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0828/%EB%8B%A4%EC%9A%B4%EB%A1%9C%EB%93%9C-5-1024x440.jpg" alt="" class="wp-image-42592"/><figcaption> 수많은 이해관계자들과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끊임없는 논의가 수반되어야 한다 </figcaption></figure>



<p> </p>
<p>여기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이익을 발생 가능한 매출 및 비용 등을 통해 계측이 가능한 수준에 이르러야 한다. 예상 매출에 따른 발생 비용, 그것이 경쟁상 기준으로 어떤 우위를 지닐 수 있는지, 그리고 (예상) 고객이 가져갈 수 있는 가치 이하이고, 고객의 입장에서 여러 측면으로 우위를 점하는지 측정 및 평가하는 것이다.</p>
<p><span style="color: #808080;">이때 이미 여러 제품을 시장에 출시한 경험이 있는 기업의 경우, &#8216;밀어붙이기&#8217;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span></p>
<p><span style="color: #808080;">하지만, 갓 시작한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그런 선택을 하기 어렵다. 충분한 시장 경험도, 각종 필요한 자원 및 자본고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④의 단계를 통해 그들 나름의 시스템을 구축한다.</span></p>
<p> </p>
<h4><br /><span style="background-color: #f1e6fc;"><strong>4. 업데이트ㆍ업그레이드를 위한 프로세스 구축 및 시스템化</strong></span></h4>
<p><br />제품 및 서비스는 한번 시장에 나온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포함된 시장, 분야, 가지고 있는 속성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적어도 고객의 반응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다. 그래야만 시장에서 생존 가능하기 때문이다.</p>
<p>그래서 고객이 원하는 바를 기업이 수용하고, 이를 반영하여 시장에 재출시하는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것이 필수다. 그래서 <strong>더 많은 고객 혹은 유사 고객을 수용할 수 있는 충분한 Funnel(마케팅 깔때기)를 만드는 것이다.</strong></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0906/%EB%8B%A4%EC%9A%B4%EB%A1%9C%EB%93%9C.png" alt="" class="wp-image-42593"/><figcaption>이는 끊임없이 성장을 거듭해야 하는 기업의 숙명을 거부하지 않는 이상, 피할 수 없다.</figcaption></figure>



<p> </p>
<p><strong>목표 고객과 관계를 맺고, 그들과 오래도록 시장에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변하는 것에 따르거나, 고객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이 필요하다.</strong></p>
<p> </p>
<p>단, 3과 4의 활동의 순환 반복을 통해 유사 제품 및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더라도, 그들만의 가치를 만들기 위한 적정 비용과 단계를 고도화해야 한다. 이를 통해 밖으로는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안으로는 적정 고객 확보와 유지를 위한 시스템을 정비ㆍ운용하는 것이다.</p>
<p>또한, 다방면의 시장 테스트를 통해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지 않는 시장, 당분간 수요가 상당 부분 성장할 것인지에 대한 검증을 하는 것이다. 이는 인접한 여러 기업 및 크고 작은 관계된 시장 속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활동을 통해 가늠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을 고민하고 검증하는 것이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위 단계가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함이고,</strong></em><br /><em><strong>적절한 전략과 전술 기반의 순환ㆍ반복을 통해 </strong></em><br /><em><strong>기업의 양 또는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strong></em></p>
<p> </p>
<hr />
<p> </p>
<p>다음 단계부터는 비즈니스 안정성을 기반으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확장을 위한 단계가 시작된다. 업(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창업자 또는 대표자 한 사람만의 욕심만으로는 성장 및 확장의 한계를 금세 드러낸다는 것이다.</p>
<p>추가적으로 아래의 변화 등을 촉구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동시에 노력이 필요하다</p>
<p> </p>
<p><em><strong>하나, 조직 공동의 목적 및 목표를 염두하고, 업무 현장에서 세심하게 적용하도록 노력한다.</strong></em></p>
<p><em><strong>둘, 내외부 고객과 함께 모두가 바라는 성장을 위해, 양질의 밀도 있는 파트너십 발휘에 힘을 쓴다.</strong></em></p>
<p><em><strong>셋, 시장의 뚜렷한 성장성을 기반으로, 나름의 차별화 전략을 통해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strong></em></p>
<p><em><strong>넷, 우리를 따라서 혹은 우리가 가려는 시장 방향과 유사하게 많은 이들이 Player로 참여한다.</strong></em></p>
<p>결국, 시장 성장을 기반으로 그 안에서 차지하는 뚜렷한 나만의 영역 또는 자리를 구축하기 위함이다.</p>
<p> </p>
<h4> </h4>
<h4><span style="background-color: #ebe1f5;"><strong>5. 안정된 비즈니스 형태(조직화 또는 시스템화)를 갖추다</strong></span></h4>
<p><br />3, 4단계에서 일정한 내/외적 구조 속 협력 및 협업의 주체를 찾고, 형태상 조직이라고 불러도 되는 충분한 요건을 갖출 수도 있다.</p>
<p>하지만, 5의 실질적 비즈니스 시스템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전보다 완성도 높은 시스템을 통해 안정된 성장세를 &#8216;자력&#8217;에 의해 만들 수 있는 상태를 뜻한다.</p>
<p>앞선 단계의 조직 시스템 상태는 언제든 와해돼도 이상하지 않을 수 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내/외부 요소에 의해 지속적인 불안감이 조직의 비즈니스를 위협한다. 핵심 인력이 이탈하기도, 정부 정책 급작스러운 변화, 거래 관계상 크고 작은 기업의 다른 전략에 의해 여러 종류의 피해를 입는다.</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0941/%EB%8B%A4%EC%9A%B4%EB%A1%9C%EB%93%9C-1.png" alt="" class="wp-image-42594"/><figcaption> 기업 내외부의 불확실성으로부터 조금은 자유로워졌다 </figcaption></figure>



<p> </p>
<p>이전에는 위와 같은 변화가 야기할 위기에 파르르 떨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최대한 &#8220;일어나지 말아라&#8221;라고 비는 것이 최선이었다. 하지만<strong> 지금은 언제든, 얼마든지 대체할 수 있을만한 자원 및 노하우를 조직 안팎에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다.</strong></p>
<p><strong>이는 시스템 속의 비효율을 최대한 제거하는 방향(비용절감)의 전략을 충분히 테스트해봤다는 뜻이다.</strong> 따라서, 시스템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시기라고 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출 증대 및 비용 절감에 해당하는 업(業)의 노하우가 내부에 어느 정도 안착되었다.</p>
<p> </p>
<h4><span style="background-color: #e7d7f7;"><strong>6. 시장 내 충분한 존재감 확보</strong></span></h4>
<p><br />회사는 그동안 온갖 변수에 의해서도 표면상 큰 흔들림 없이 잘 성장해와서 나름의 존재감을 가진 상태이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여러 내/외부 지표들은 너무나 많다. 대표적으로 시장 내 점유율 혹은 순위에서 늘 상위권에 들면서 많은 이들이 선택하고 있음을 쉽게 증명할 수 있다.</p>
<p>물론 꼭 3~5위권 내에 들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strong>적어도 그들에게 충분한 환호와 함께 경제적ㆍ사회적 가치를 도모하려는 우리만을 바라봐 주는 &#8216;충성도 높은 고객&#8217;이 확보되었음을 뜻한다. 이를 통해 창업 초기 만들어진 Philosophy, Mission, Vision 등을 그들만의 방법으로 실천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strong></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1007/%EB%8B%A4%EC%9A%B4%EB%A1%9C%EB%93%9C-2.png" alt="" class="wp-image-42595"/><figcaption>우리가 그동안 어떻게 성장했고, 얼마의 성과를 올렸는지 말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



<p> </p>
<p>또한, 이를 위해 그들만이 나아가야 할 길(Credo)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직원 및 고객과 함께 나눠야 할 뚜렷한 가치(Shared Core Value)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려는 완성도 있는 시스템으로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만한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 이미 유사 영역으로 확장(수직적 또는 수평적)에도 큰 무리가 없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p>
<p> </p>
<h4><span style="background-color: #f0e0ff;"><strong>7. 조직 안팎의 지속적인 고객 가치 지향 활동</strong></span></h4>
<p><br />업(業), 제품 및 서비스 영역과 그들이 지향하는 고객 정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고객을 위한 활동이 무엇이고, 이를 위해 평소에 어떤 과정에 의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회사 구성원 대부분이 잘 알고 있다.</p>
<p>단, 200% 가까운 확신은 아니다. 그저 &#8216;최소한&#8217;으로 해야 하는 역할과 책임 정도로, 대신에 이전과는 수준과 차원이 달라졌다.</p>
<p>쉽게 말해, <strong>이전부터 계속된 핵심 제품 및 서비스를 개선의 방향이 목표로 한 고객을 지향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으며, 이를 안팎으로 다양한 마케팅, 브랜딩, PR 등의 방법론은 정제되어 있고, 이를 제대로 실천하기 위한 각 접점별 고객을 위한 구성원들의 일(Job)도 시스템 속에 효율적으로 자리 잡은 상태이다.</strong></p>
<p>아직 비효율은 남아있지만, 크게 문제 삼을 정도는 아니다. 때와 상황에 따라, 언제든 조직이 추구하는 효과성(방향)에 의해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p>
<p>또한,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여유도 충분히 만들어졌다. 현상과 당장 풀어야 할 문제를 고객의 관점에서 고르고,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p>
<p> </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1042/%EB%8B%A4%EC%9A%B4%EB%A1%9C%EB%93%9C-6.jpg" alt="" class="wp-image-42596"/><figcaption> 우리의 고객을 이끄는 동시에 여럿의 이해관계자를 리드할 수 있다 </figcaption></figure>



<p> </p>
<p> </p>
<p>이는 고객과 관계를 맺기 위해 필요한 조직 안팎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협업하는 등의, &#8216;제대로 된 일&#8217;을 해나가는 형국이다. 겉으로 볼 때는 짜임새 있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p>
<p> </p>
<h4><strong>물론, 아주 이상적인 그림이라 평할 수 있다. </strong></h4>
<p><br /><strong>위 내용은 직장인으로서 생존을 위해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조직 또는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거시적인 관점이라고 해두자.</strong></p>
<p>기왕 다니는 회사가 어느 정도의 상태이고,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그 가운데 직무상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조직에 제언 및 제안할 수 있어야 한다.</p>
<p><strong>그래야만, 그 안에서 제대로 된 &#8216;성과(전에 없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8217;를 쌓았다고 말할 수 있다.</strong> 시키면 시키는 데로 누락 없이 일을 잘해왔고, 그로 인해 회사에 누를 끼치지 않았다는 수준으로는 더 나은 대우를 받고 이직 또는 전직을 기대할 수 없다.</p>
<p><strong>물론 꼭 그걸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의 행복’을 위해서다.</strong>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불확실한 것을 확실한 것으로 바꾸는 노력을 하고, 전에 없던 무언가를 만들어서 회사에 기여함과 동시에 나의 공적으로 확실하게 가져가는 크고 작은 성공을 누리는 것을 뜻한다.</p>
<p> </p>
<p>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em>그래서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라보는 이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em></p>
<p style="text-align: center;"><em>이를 통해 비로소 일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em></p>
<p style="text-align: center;"><em>그런 자격은 매일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일과 일상에서 찾고, 실천하는 이에게 찾아온다.</em></p>
</blockquote>
<p> </p>
<p> </p>
<p> </p>
<p><em>이직스쿨 김영학님의 <a href="https://brunch.co.kr/@vigorous21"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브런치</a>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em></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62356/88x317.png" alt="" class="wp-image-42599"/></figure>




<p><script type="text/javascript" class="teads" src="//a.teads.tv/page/95831/tag" async="true"></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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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플레이디의 광고&#038;마케팅 이야기] 다시 시작된 검색 플랫폼 전쟁, 핵심은 콘텐츠 퀄리티!</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6/playd-qualit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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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PlayD]]></dc:creator>
		<pubDate>Tue, 06 Aug 2019 04:40:15 +0000</pubDate>
				<category><![CDATA[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마케터]]></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인플루언서]]></category>
		<category><![CDATA[카카오]]></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마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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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시작된 SNS 등장은 기존의 광고 생태계를 새롭게 하였습니다. 스마트폰 등장과 함께 가파르게 상승한 대표 SNS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는 2016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으로 해마다 가입 사용자 수를 갱신시키며 업계 이슈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약 2년 전부터 심상치 않은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160; 잦은 개인 정보 노출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페이스북 가짜 뉴스 온상지로 지목된 트위터 사용자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2014년 시작된 SNS 등장은 기존의 광고 생태계를 새롭게 하였습니다. 스마트폰 등장과 함께 가파르게 상승한 대표 SNS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는 2016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으로 해마다 가입 사용자 수를 갱신시키며 업계 이슈를 만들어 왔습니다.</p>
<p>그러나, 약 2년 전부터 심상치 않은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잦은 개인 정보 노출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페이스북</strong></em></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가짜 뉴스 온상지로 지목된 트위터</strong></em></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사용자보다 수익성을 먼저 모색하다 잊혀 가고 있는 카카오스토리</strong></em></p>
<p>&nbsp;</p>
<p>경쟁적으로 개인 콘텐츠를 업로드했던 사용자들은 점점 SNS를 불편해하기 시작했습니다.</p>
<p>&nbsp;</p>
<h3><span style="color: #333399;"><strong>정보의 홍수가 아닌 광고의 홍수</strong></span></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04800/20190805_104443.png" alt="" class="wp-image-42537"/></figure>



<p>&nbsp;</p>
<p>SNS는 풍성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쌍방향으로 소식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SNS 사용자가 늘어난 만큼 많은 광고도 SNS에서 유입되었는데요. 문제는 소통에 대한 이해 없이 TV나 신문에서 해왔던 일방적인 광고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해 버렸다는 것입니다.</p>
<p>서로의 소식을 나누는 공간이었던 SNS는 어느새 &#8216;인플루언서 마케팅&#8217;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개인/기업할 것 없이 광고 소식들로 넘쳐나는 공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주변 지인이 추천해서 보게 되는 광고</strong></em></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입력한 개인 정보를 토대로 지인 피드보다 더 많이 보게 되는 광고</strong></em></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관심 있던 정보에 포함되어 보게 되는 광고</strong></em></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내 의지가 아닌 연령도, 취향도, 성별도, 지역도 무시되는 광고 노출에 사용자들은 지쳐갔고, 그 결과 &#8216;좋아요&#8217;, &#8216;팔로우&#8217;를 중단하고 소식을 업로드하지 않으면서 SNS 사용은 점점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p>
<p>&nbsp;</p>
<p>&nbsp;</p>
<h3><span style="color: #333399;"><strong>SNS 이용자 감소 추세와 다시 시작된 검색 플랫폼 경쟁</strong></span></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05308/20190805_104548.png" alt="" class="wp-image-42538"/></figure>



<p>&nbsp;</p>
<p>언론사 [한겨례]에서 &#8216;닐슨 코리안클릭&#8217;에 의뢰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쓴 모바일 앱 추이]에서는 단순 메신저형 앱은 최대 25%까지 사용자가 감소한 반면, 자체 검색 기능과 콘텐츠를 갖춘 앱은 최대 24%가 늘어났다고 보도하였습니다.</p>
<p>코리안 클릭에서 발표한 이 자료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2019년 4월까지 2년여 동안 매달 7,000여 표본의 모바일 앱 사용 행태를 분석해 본 결과 알람, 메모 등과 같은 기본 기능을 제외하였으며, 안드로이드 기준의 실제 방문 상태를 기준으로 측정한 결과라고 합니다.</p>
<p>사용자 수 별로 성장세를 중심으로 했을 때 구글(29.3%), 유튜브(15.0%), 네이버(15.8%)로 성장세가 보인 반면, 네이버 밴드와 카카오톡은 이용자 증가세가 2%에 머물며 정체되었고, 페이스북은 약 5.0% 오히려 감소되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nbsp;</p>
<p>&nbsp;</p>
<p>&nbsp;</p>
<h3><span style="color: #333399;"><strong>검색 플랫폼의 성장을 가속화 시킨 &#8216;영상&#8217; 콘텐츠</strong></span></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05644/20190805_104600.png" alt="" class="wp-image-42539"/><figcaption>&lt;이미지 출처: 네이버 검색결과 캡쳐&gt;<br><br><br></figcaption></figure>



<p>유튜브, 구글, 네이버에 유입된 영상 콘텐츠는 검색 플랫폼을 다시 &#8216;성장&#8217;시킨 원인입니다. 기존 콘텐츠 탐색에 (블로그, 뉴스, 쇼핑 etc&#8230;) 영상이 추가되며 탐색 결과는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검색 플랫폼은 다양한 오픈 탐색 서비스에 집중했고, 이러한 노력은 검색을 어려워했던 사용자들도 영상 탐색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p>
<p><strong>영상 콘텐츠 성장은 괄목할만합니다.</strong></p>
<p>텍스트나 이미지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정보들은 전달력과 이해도를 높은 영상으로 다시 제작되며 사용자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오늘날 사용자들은 유튜브를 재미있게 영상 보기 용도가 아닌 정보를 검색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점은 영상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한 전문 크리에이터들의 존재입니다. 이것은 검색 플랫폼의 계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콘텐츠의 퀄리티가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p>
<p>&nbsp;</p>
<p>&nbsp;</p>
<h3><span style="color: #333399;"><strong>퀄리티 있는 콘텐츠로 채워진 복합 콘텐츠 플랫폼이 승리한다</strong></span></h3>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10143/20190805_104611.png" alt="" class="wp-image-42541"/></figure>



<p> </p>
<p><strong>카카오는 E-commerce, 네이버는 쇼핑과 트렌드 분석, 페이스북은 인스타그램 구독, 구글은 음성 AI 알렉사를 이용하여 콘텐츠 플랫폼 저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strong> 여기에 빠른 5G 통신 서비스 보편화는 스피드가 더해진 새로운 콘텐츠 합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p>
<p>지금의 사용자들은 스스로 선택한 콘텐츠가 더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경향이 높습니다. 능동적인 사용자들로 인해 검색 콘텐츠 플랫폼은 &#8216;복합 콘텐츠 플랫폼&#8217;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p>
<p>이러한 진화는 <strong>전문가가 제작/관리하는 퀄리티 높은 콘텐츠가 고객의 선택을 더 많이 받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strong>합니다. 근접한 미래의 복합 콘텐츠 플랫폼에서는 동일한 정보라도 콘텐츠 퀄리티가 고객의 선택을 기르는 관건이 될 것입니다.</p>
<p> </p>
<p> </p>
<p><strong>이전 글</strong></p>
<p>(5)<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11/playd-re-engage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기획자가 소개하는 솔루션 techHUB(테크허브)</a><br />(4)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6/11/playd-re-engage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모바일 앱 시장과 재관여(Re-engagement) 마케팅</a><br />(3)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5/23/playd-web-to-app/"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웹,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 지난 3년간의 회고</a><br />(2)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5/13/playd-appa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 광고를 위한 데이터 수집과 측정 기준 알아보기 </a><br />(1) <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25/playd-vlog/"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이젠 가잼비의 시대, 펀슈머(Funsumer)가 뜬다!</a></p>
<p> </p>
<p><em><a href="http://www.playd.com/"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플레이디</a>와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쉽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em></p>
<p> </p>
<p> </p>
<p><a href="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p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3617 "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png" alt="" width="256" height="49" srcset="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png 222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300x57.png 30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768x146.png 768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1024x195.png 1024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640x122.png 640w, http://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9/02103131/PlayD_CI1-681x130.png 681w" sizes="(max-width: 256px) 100vw, 256px" /></a></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2116/88x316.png" alt="" class="wp-image-42579"/></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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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pp Ape의 모바일 앱 분석] 200% 급상승한 게임앱! &#8216;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8217; 는 누가 이용할까?</title>
		<link>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6/app-ape-ghost-hunter-x/</link>
					<comments>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6/app-ape-ghost-hunter-x/#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pp Ape (앱에이프)]]></dc:creator>
		<pubDate>Mon, 05 Aug 2019 23:55:29 +0000</pubDate>
				<category><![CDATA[Game]]></category>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DAU]]></category>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고스트헌터]]></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분석]]></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앱]]></category>
		<category><![CDATA[신비아파트고스트헌터]]></category>
		<category><![CDATA[증강현실게임]]></category>
		<category><![CDATA[퍼즐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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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 App Ape   # 최근 급상승한 게임 앱, 어떤 게임일까?   2019년 7월 200%대로 급상승한 앱이 있습니다! 바로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8217; 앱입니다. 2위의 앱보다도 세배 이상 웃도는 급상승 비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어떤 이유로 증가했을까요? 앱에이프에서는 증가한 비율에 따른 랭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승 기간도 전일대비, 3일 연속, 3주 연속, 3달 연속 상승된 앱을 확인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45733/ghosth_0.png" alt="" class="wp-image-42562"/></figure></div>



<p><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by App Ape</a></p>
<p> </p>
<h3><br /><strong># 최근 급상승한 게임 앱, 어떤 게임일까?</strong></h3>
<p> </p>
<p>2019년 7월 200%대로 급상승한 앱이 있습니다! 바로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8217; 앱입니다. 2위의 앱보다도 세배 이상 웃도는 급상승 비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어떤 이유로 증가했을까요?</p>
<p>앱에이프에서는 증가한 비율에 따른 랭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승 기간도 전일대비, 3일 연속, 3주 연속, 3달 연속 상승된 앱을 확인할 수 있어 상승된 기간도 확인 가능합니다.</p>
<p> </p>
<p> </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45833/ghosth_1.png" alt="" class="wp-image-42563"/></figure>



<p>&nbsp;</p>
<p>‘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8217; 앱은 어린 연령층을 겨냥한 증강현실 퍼즐게임입니다. 지난 7월 19일, 여름방학 테마가 추가되는 등 대규모 앱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7월 19일을 시작으로 21일을 기준으로 잡아 3일 연속으로 증가한 비율을 확인해보니 약 242%나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 업데이트 등 특정 이슈가 생길 경우 이런 급상승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p>
<p>DAU 수치를 통해 한 달간의 상승 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지표를 보면 업데이트가 시작된 7월 19일을 기점으로 급격하게 상승하였습니다. 급상승 후에도 이전보다 꾸준히 높은 DAU를 유지하는 것을 보아 업데이트 내용에 사용자층을 유지할만한 매력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p>
<p>&nbsp;</p>
<p>&nbsp;</p>
<h3><strong># 주 이용층은 장년층 남성, 과연 사실일까?</strong></h3>
<p><br>게임의 원작인 투니버스 ‘신비아파트&#8217;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영유아 아이들에게 인기입니다. 관련 완구나 문구류들도 자주 볼 수 있을 정도로 친숙한데요, 해당 IP로 제작한 게임도 어린 친구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앱에이프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보았습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45936/ghosth_2.png" alt="" class="wp-image-42564"/></figure></div>



<p>&nbsp;</p>
<p>2019년을 6월을 기준으로 확인해보면 남성 비율이 여성 비율보다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전 연령층 중에서도 특히 30, 40대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잘 지니지 않는 영유아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단말기로 플레이하는 것으로 유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단순히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앱이라면 10대의 이용률이 중/장년층 보다 높았을 것입니다. 10대 중에서도 초등학생이나 혹은 그 이하의 어린이들의 데이터는 집계되지 않기 때문에 중장년층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률을 유추해볼 수 있겠습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wp-block-image"><figure class="aligncenter"><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45958/ghosth_4.png" alt="" class="wp-image-42565"/></figure></div>



<p>&nbsp;</p>
<p>성별/연령대별 비율 추이 항목은 올해의 성별 및 연령대 변화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월에 비해 여성 유저가 6월에 가까워질수록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2019년 5월을 기점으로 여성과 30, 40대와 남성 30, 40대 비율은 늘었지만 10대 여성과 20대 남성의 비율은 현저히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이용률이 갑자기 줄어든 이유에서 의문이 생기는 지표입니다.</p>
<p>&nbsp;</p>
<h3><br><strong># 정말 어린 친구들이 많이 사용하는 앱일까?</strong></h3>
<p>&nbsp;</p>
<p>지금까지 살펴본 바로는 우리들의 상식대로 어린 친구들이 사용하는지, 아니면 지표대로 40대 남성이 사용하는지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이는 HAU 월간 통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방학기간인 2019년 1월과 한창 등교할 기간인 2019년 4월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0026/ghosth_5.png" alt="" class="wp-image-42566"/></figure>



<p>&nbsp;</p>
<p>1월의 수치를 확인하면 오전 7시부터 상승하여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쭉 큰 변동 없이 자주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의 이용률이 살짝 감소했으며 오후 6시에 최고점을 찍다가 오후 8시부터 급하락 합니다. 이는 방학기간이라 가능한 수치인데요, 패턴을 보면 학원을 가거나 기타 활동을 하는 오후 시간 동안 이용률이 잠깐 줄었다가 잠들기 시작하는 시간부터 이용률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p>
<p>&nbsp;</p>
<p>&nbsp;</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0042/ghosth_6.png" alt="" class="wp-image-42567"/></figure>



<p>&nbsp;</p>
<p>다음은 한창 학기 중인 4월의 데이터입니다. 1월 데이터와는 확연한 차이가 보입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기준으로 보통 9시에서 10시까지가 등교 시간인 것을 감안하여 기상시간인 오전 6시부터 상승하였다가 집을 나서기 시작하는 8시부터 이용률이 감소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난 후 등교를 준비하는 동안 부모님 폰으로 잠깐 플레이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보통 하교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인데요, 오후 1시부터 급상승하여 오후 6시에 가장 높은 수치를 찍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하교 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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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br><strong># 주말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 아이들</strong></h3>
<p>지금까지 본 데이터는 주말을 합산한 데이터입니다. 평일과 주말의 사용량 차이가 있다면 등교를 하는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 DAU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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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0102/ghosth_7.png" alt="" class="wp-image-42568"/></figure>



<p>월요일과 일요일 날짜를 비교해보았습니다. 평일과 주말의 이용량이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앞서 보여드린 월간 HAU 데이터와 유사하게 등교를 해야 하는 시간인 오전 8시부터 9시 아이의 수치가 매우 낮지만 등교 전, 하교 후 시간에는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요일은 시간에 상관없이 깨어있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많이 사용하다가 하루를 마감해야 하는 오후 7시부터는 사용량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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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 방학 때 주로 플레이, 학기 중엔 조금 쉬는 유저층</strong></h3>
<p><br>사용자를 유형별로 나누어 세부적인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활성 사용자와 휴면 사용자의 비율을 통해 얼마만큼의 기간 동안 이용을 쉬고 있는지, 혹은 시점부터 다시 사용하기 시작하는지 성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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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0122/ghosth_8.png" alt="" class="wp-image-42569"/></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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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위 데이터를 확인해보면 방학기간인 1월부터 3월 초까지 휴면 사용자가 줄고 활성 사용자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학기 중 많이 플레이해보지 못한 아쉬움을 방학 동안 달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해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과 8월의 데이터도 위와 같은 패턴을 보일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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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strong># 라이트 유저와 미들 유저는 누구 폰을 사용할까?</strong></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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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0140/ghosth_9.png" alt="" class="wp-image-4257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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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용자를 하루 이용 빈도별로도 나눠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년 6월 이용 빈도별 사용자 비율을 확인하면 월간 실행 일수가 10일 미만인 라이트 유저가 가장 많으며 휴면 사용자가 라이트 유저보다 절반 이상 적은 것을 보면 대체로 한 번 설치한 사용자는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해당 앱은 주말 이용이 많기 때문에 거의 매일 사용하는 헤비 유저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은 대신 라이트 유저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p>
<p>올해를 기준으로 라이트유저와 미들유저의 데모그래픽 정보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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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0159/ghosth_10.png" alt="" class="wp-image-42571"/></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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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성별의 흐름을 보면 1월부터 2월까지 남성이 높았다가 3월부터 여성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라이트 유저들은 방학기간 동안은 아버지 단말기를, 학기 중엔 어머니의 단말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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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0226/ghosth_11.png" alt="" class="wp-image-42572"/></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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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 미들 유저의 경우 방학기간엔 어머니의 단말기를 많이 사용하다 방학 후 부터는 급격히 떨어지고 아버지의 단말기를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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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br><strong>#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게임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8217; </strong></h3>
<p><br>지금까지 확인해본 결과 해당 앱은 부모님의 단말기를 사용해야 하는 어린 유저층의 인기가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학기 중엔 잘 플레이할 수 없기 때문에 주말과 방학 기간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 것도 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저의 어릴 적이 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p>
<p>국내에서도 기술력과 원천 콘텐츠를 활용한 증강현실 게임이 출시되고 있고 어린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게임 산업의 행보가 기대됩니다.</p>
<p>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a href="https://ko.appa.pe/?utm_source=article&amp;utm_medium=mobiinsid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앱에이프</a>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현재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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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rame title="App Ape Introduction 2019 (Korean)"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5Q6NmgSbiY?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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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3/app-apehot-movie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5)&nbsp;</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8/01/app-ape-scienceoflov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연애 잘하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연애의 과학’ 앱 분석&nbsp;</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23/app-ape-customer-transactio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4)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3/app-apehot-movie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019년 6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리포트</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8/app-ape-traha/"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3)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23/app-apehot-movie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CGV’ 앱 데이터로 보는 2019 상반기 ‘HOT MOVIES’</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16/app-ape-crazyarcad/"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2)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18/app-ape-super-star-bts/"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아이돌 리듬게임이 대세, ‘Super Star BTS’ 집중 분석</a><br><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4/09/app-ape-soda-ulik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1) </a><a href="https://www.mobiinside.com/kr/2019/07/09/app-ape-recip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배달 앱의 성장은 치킨을 타고?&nbsp;</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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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mobiinsidecontent.s3.ap-northeast-2.amazonaws.com/kr/wp-content/uploads/2019/08/05150806/88x315.png" alt="" class="wp-image-42574"/></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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