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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유쾌한 멀티라이터</title>
		<link>http://www.multiwriter.co.kr/</link>
		<description>제블로그 내용의 80%는 IT 와 관련된 특화된 내용을 쓰고 나머지 20%는 내가 쓰고 싶은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하지만 아직 대부분은 IT와 게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Nov 2009 14:12:24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managingEditor>멀티라이터</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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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이 MS를 무서워해야하는 10가지 이유</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NgpsMurpKao/660</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43620174AF44EA4218AF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43620174AF44EA4218AF0"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Google_vs_Microsoft-743015.jpg" height="152" width="250"/&gt;&lt;/a&gt;&lt;/div&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MS가 구글을 무서워한다는 사실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비해서 구글은 MS에 대한 별다른 두려움이 없어 보이는데요.&amp;nbsp; 그런데 마침 일본의 IT 전문 웹진인&lt;/SPAN&gt;&lt;A title="[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0911/06/news087.html]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0911/06/news087.html"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IT media&lt;/SPAN&gt;&lt;/A&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에서는 구글이 MS를 무서워해야하는 10가지 이유를 밝혔는데요. 내용이 흥미로워와서 소개하고자 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1. 마이크로소프트는 거대하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 역시 주가가 높고 많은 돈을 벌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만큼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T 업계에서 거대한 업계로 매분기마다 수십억달러의 이익을 얻고 있다. 업계 전체에서 가장 강력한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투자하고 싶은 곳에 얼마든지 돈을 투자할수 있는 자금력을 가지고 있다. 비즈니스의 세계는 돈이 있으며 무엇이든지 쉽게 해결할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는 돈이 많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2. 구글은 신참자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은 크롬과 안드로이드로 소프트웨어 분야에 진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탄탄한 지반을 쌓지 못했다. 크롬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에게 완전히 밀리고 있으며 안드로이드는 아직 확고한 시장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크롬은 아직 존재감이 없다. 구글의 위에는 항상 마이크로소프트가 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3. 야후와의 제휴&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야후와의 제휴로 구글을 따라 잡을 수 없지만 구글과 본격적인 경쟁을 펼칠수 있을 것이다.&amp;nbsp; 야후와의 제휴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이 두개의 검색서비스 경쟁이 시작되었고 광고주 역시 주목하고 있다. 검색에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자로 거듭날때를 구글은 대비해야 한다.&lt;/SPAN&gt;&lt;br /&gt;
&lt;br /&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4. 윈도우는 강력하다.&lt;/SPAN&gt;&lt;br /&gt;
&lt;/STRONG&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윈도우는 아직도 매우 중요한 소프트웨어다.&amp;nbsp; 대부분의 유저는 새로운 것의 의한 이동에 소극적이다. 어떻게 하면 구글 크롬 OS로 윈도우에 이기고 투자금을 회수 할수 있을까? 윈도우 7에 만족하는 사람이 증가할 수록 크롬 OS의 분위기는 더욱 어두워진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5. 마이크로소프가 달라졌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몇년전까지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제품의 소비자를 정말로 이해하고 있었다고는 말하기 힘들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상 유지에 만족하고 있는 동안에 구글등 다른 기업이 업계를 리드했다. 하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달라졌다.&amp;nbsp; 마이크로소프트는 비로서 유저가 바라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한 분명한 증거가 윈도우 7과 Bing 이다. 유저를 이해하는 기업은 이제 구글만이 아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6. Bing은 상당히 뛰어나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마이크로소프트 LIVE는 좋지 못했다. 하지만 Bing을 이용해보면 검색 결과에 만족하게 될것이다. Bing은 Google에서 볼수 있는 것과 비슷한 검색결과를 보여준다.&amp;nbsp; 오히려 비주얼 검색과 같은 부가기능은 구글 검색보다도 뛰어나다. 괜히 Bing이 검색시장에서 세력을 늘리는 것이 아니다. 이는 Bing이 뛰어나다는 것을 반증한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7.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을 노리고 있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를 타겟으로 잡고 있을지 모르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구글을 노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장에서 구글을 압도하기 위한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알고 있으며 거기에 자금력까지 있으므로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기회가 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8.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신뢰하고 있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은 컨슈머시장에서 두각을 나태내고 있지만 기업용 시장에서는 아직 크게 되져있다. 구글 독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로부터 기업유저를 빼앗을 수 있을 만한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9. 미래는 클라우드 컴퓨터에 있다는 것을 마이크로소프트도 이해하고 있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은 미래가 인터넷에 있는것을 알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포트도 그것을 이해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웹으로 구글과 경쟁할 생각을 명확하게 하고 있다. 오피스등 자사의 많은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전개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트렌드에 깊히 발을 담구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10. 윈도우 7&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윈도우 비스타는 쓸모가 없었지만 윈도우 7은 다르다. 윈도운 7이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성공하는 만큼 구글은 소프트웨 시장에 진출하는데 있어서 더욱 힘들어진다. 구글은 그것을 알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알고 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어떤가요? 저는 대략 여덞가지 정도에는 동의합니다. 그냥 여덟개 정도만 쓰면 좋았을텐데 괜히 10개 항목을 쓰다보니 약간의 무리수와 중복성 글이 됐지만 그래도 충분히 읽을만한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뭐 저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기업이 경쟁해야 소비자가 이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요즘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펼치는 경쟁은 마치 영화를 보는것처럼 드라마틱하고 스포츠 경기를 보는것처럼 박진감이 넘쳐서 재미가 있네요.&lt;br /&gt;
&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덧말:&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저 이번에 드디어 예비군 훈련이 끝났습니다!!! 예비군 6년차까지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예비군 훈련은 없다는 거죠. 근데 제가 11월 3일 화요일날 훈련을 받았는데 그날 날씨 정말 춥더군요. 다른분들은 속에 잠바도 입고 장갑까지 끼었는데 저는 그냥 야전상의만 입어서 벌벌떨면서 훈련받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보니 11월 3일 이후로 예비군 훈련이 전면 중지되었더군요. 이게 단순 연기인지 아니면 취소로 이어질지니 내년에 결정한다는데 아무래도 예비군 훈련은 1년 내내 스케쥴이 있기 때문에.. 연기를 해서 따로 훈련을 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웬지 씁쓸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예비군 훈련 졸업이니 홀가분한 마음이 더드는것도 사실입니다.&amp;nbsp; 제가 개인적인 이야기는 블로그에 별로 쓰지 않지만 어찌되었든 예비군 훈련을 졸업해서 너무나 좋기에 티를 좀 내고 싶었습니다. ^^;; 저는&amp;nbsp; 단체생활을 싫어하거든요. ^^;; 오죽하면 회사다니기 싫어서 작가의 길을 택했겠습니까?^^;;&lt;/SPAN&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96059"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NgpsMurpKao"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MS 이야기</category>
			<category>Google</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야후</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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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60#entry660comment</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9: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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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재소설] 조금은 달콤한 러브송 87회</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EI3I9eVo3-o/661</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른쪽&amp;nbsp; 그림 밑의 메뉴에서 숫자를 클릭하시면 소설 "조금은 달콤한 러브송"의 원하시는 회를 볼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흠.... 그러니"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조심스럽게 물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기다리는 전화가 있음 먼저 전화해주지 그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런거 없다니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기도하는 절실한 마음으로 작은 소리로 중얼거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거짓말이 아니길..."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유리의 중얼거림이 워낙 작은 소리였는지라 알아들을 수가 없어 되물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뭐라구?"&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무것도 아냐, 근데 요즘 뭐하는거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냥.. 하루에 20시간씩 모니터만 바라 보고 있는거지 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뭐? 20시간? 그 정도야? 좀 쉬면서 해야지 그러다 몸 다 망가지겠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나도 쉬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어. 말해줘도 모르겠지만 지금 게임에서 발생되는 문제 때문에 이 시간에도 회원들이 게임을 탈퇴하고 난리가 아니거든 빨리 잡아 내지 못하면 회원들 다 나가 버리니깐 어쩔수가 없는거지... 아참 유리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응?"&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저기 어머니한테 말해서 내일 속옷좀 부탁한다고 전해 줄래 일주일 동안 안 갈아 입었더니 찝찝해서.. 견딜 수가 있어야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앗 정말? 불결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불결하다니? 이건 불가항력이라구 갈아입을 속옷이 없는데 어쩌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사서라도 갈아 입었어야지 사서라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럴 형편이 안되니깐 그런거지, 어쨌든 알았지 속옷 문제가 심각하다고 어머니께 전해줘 부탁할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큰일을 한 사람처럼 웃으며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호호, 그럴 줄 알고 갖고 왔지 근데 저녁은 어떻게 했어 아직이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응, 아직 안먹었긴 한데..... 갖고 왔지라니? 무슨 말이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큰소리로 웃으며 대답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나 지금 회사 들어가는 입구 앞이야 잘됐네 저녁 싸왔는데 오빠가 갈망하는 &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속옷도 물론 챙겨왔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와, 정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응 정말이야 지금 나올수 있지? 빨리 나와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혹시 장난치는거 아니야? 나가보니 아무도 없었더라.. 같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진우가 간단히 의심에 버리자 투덜거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내가 어린애야 그런 장난 치게"&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유리에게 당한 것이 많았기 때문에 여전히 못 믿어 하는 눈치였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너무 갑작스럽게 찾아 오니깐 그렇지 정말 회사 앞쪽에 있는거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계속되는 의심에 마침내 뾰루퉁해져 날카롭게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계속 그러면 나 그냥 간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 알았어 지금 나갈께.... 잠깐만 기달려"&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전화가 끊기가 무섭게 서둘러 회사 밖으로 뛰어나와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진우는 회사로 들어오는 골목 나무옆 벤치에 앉아 있는 유리를 발견하고는 환하게 웃으며 천천히 다가갔다. 유리도 진우를 발견하고는 반갑게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섰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믿을수 없다는 듯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 정말 와 있었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귀엽게 미소지으며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치, 나 정말 그냥 간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서둘러 변명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아니 내말은 의심하는게 아니라 학교다니는 학생의 몸으로 바쁠텐데 이렇게 직접 와줘서 고맙다는 뜻이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유리의 손에들려 있는 쇼핑백을 보며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건 도시락?"&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진우의 시선을 따라 쇼핑백을 내려다 보며 대답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응, 도식락 하고 오빠 속옷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원숭이가 바나나를 받아 먹을때의 표정을 지으며 쇼핑백을 건내 받았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일단 안으로 들어가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안으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너도 저녁 안먹었을꺼 아니야? 같이 먹지 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난 좋지만.... 나도 들어가도 되는거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응, 뭐 일단 휴게실 까지 만이지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좋아라 웃으며 진우의 곁에서 진우의 얼굴을 올려다 봤다. 유리는 진우의 몰골에 걱정이 되는지 근심어린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근데 오빠 얼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손을 들어 자신의 얼구을 한번 훑으며 별거 아니라는 듯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수염기르니까 섹시하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진우의 농담에 피식웃으며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치, 말이라도 못하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진우의 뒤를 따라 케릭터 전시장 같은 느낌의 휴게실에 들어서며 감탄을 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여기 너무 이쁘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치? 상민이 아버지가 이런거 좋아하시거든 화장실 들어가면 더 놀랄걸? 화장실 좌변기나 소변기 할 것 없이 전부 케릭터를 변형시켜 놓은것들 천지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와 정말? 꼭 한번 보고 싶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래? 그럼, 다음에 상민이 아버지 만나서 견학요청을 해볼께"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다소 실망한 듯 말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여기까지 왔는데 오늘 보고 가면 안될까?"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lt;다음회에 계속&amp;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여러분의 추천과 리플이 작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lt;/SPAN&gt;&lt;br /&gt;
&lt;/P&gt;

&lt;center&gt;
&lt;embed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quality="high" flashVars="postId=8897" bgcolor="#ffffff" width="550" height="70" name="create"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gt;&lt;/center&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9773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EI3I9eVo3-o"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조금은 달콤한 러브송</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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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61#entry661comment</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9: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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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T의 대세는 게임이 이끌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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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지금 세계 IT 업계를 이끄는 갑부들을 보면 묘한 공통점 한가지가 있다. 게임과 이런저런 인연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빌 게이츠가 처음으로 프로그래밍 한 것이 게임 오델로였고 지금은 XBOX 360으로 세계 게임계를 이끌어가고 있지요. 구글의 창업자중에 한명인 세르게이 브린은 던전앤 드래곤스를 좋아했고 직접 컴퓨터 게임을 만들었고 학생시절에는 MUD게임을 즐겼다고 합니다.&amp;nbsp; 델컴퓨터의 창업자 마이클 델은 그의 유일한 취미로 게임이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은 게임과 더욱 각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스티브 잡스가 처음으로 다닌 정식 직장이 바로 세계 제일의 게임회사였던 아타리였습니다. 그런데 스티브 워즈니악의 게임사랑이야말로 어마어마 합니다. 그가 컴퓨터를 만든 이유가 게임을 즐기기 위한 것이었을정도니깐요. 스티브 워즈니악이 게임을 좋아한다는 것을잘알고 있던 스티브 잡스는 공짜로 아타리의 게임을 즐기게 해주는 대신 틈틈히 회사일을 대신해달라고 부탁하였는데 스티브 워즈니악은 매일 밤마다 아타리에 방문해서 밤새도록 게임을 즐겼다고 하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렇게 탄생한 게임중 하나가 바로 한국에서 벽돌깨기로 알려진 브레이크 아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애플2 컴퓨터를 만들 때 스티브 워즈니악은 컴퓨터로 애플2가 망할 수는 있지만 게임이 가능하기때문에 기본적인 성공을 거두리라고 생각할정도로 애플2는 게임에 최적화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애플2의 성공은 스프레드 시트 프로그램의 원조인 비주얼 캘크라는 킬러 컨텐츠 덕분이기도 하지만 애플2는 원래 게임 개발환경이 월등히 뛰어났습니다. 스티브 워즈니악이 개발한 애플2용 베이직은 게임 베이직이라고 불리울 만큼 게임개발자들에게 환영받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런데 IT 역사를 뒤돌아 보면 게임이 정말 IT 의 세력판도에 엄청난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개인용 컴퓨터 시장에서 절대적인 역할을 하던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에게 무너져 내린것도 따지고 보면 게임의 영향력이 발휘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매킨토시가 처음 나오자 사람들은 이것은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매킨토시는 화려한 그래픽 인터페이스와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당시만해도 쓸만한 소프트웨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킨토시는 장난감이라는 비아냥을 들었고 당시 애플은 이런 말들을 싫어했습니다. 그들이 장난감이라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서 한 일은 어이없게도 매킨토시용으로 등장하는 게임들에 대한 지원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매킨토시의 게임 개발 환경이 떨어지자 많은 회사들이 IBM-PC용으로 옮겨갔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리고 애플과 IBM-PC의 격차가 크게 줄어들기 시작하던 90년대 중후반을 보면.. 윈도우 95의 활약을 빼놓을수 없는데. 윈도우 95는 다이렉트 엑스의 등장으로 게임개발환경이 월등히 좋아졌습니다. 여기에 3D 게임이 본격 태동하면서 PC의 게임시장이 급성장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게임이 IT 분야의 대세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가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을 완전히 바꾸어놓았잖습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리고 네이버가 한국 포탈 1위에 오를수 있었던 배경도 결국은 한게임 덕분 아니겠습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최근 IT 분야의 최대 화두인 아이폰 역시 따지고 보면 게임의 활약이 가장 컸지요. 앱스토어에서 게임이 인기가 많자 애플은 아예 아이폰과 아이탓 터치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기기로 포지셔닝을 할정도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리고 요즘 제가 가장 주목하는 분야는 바로 소셜게임입니다. 저는 트위터가 뜬다고 하자 페이스북이 예전 같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페이스북이 아주 잘나갑니다. 이렇게 잘나가는 것은 페이스북 안에 생태계를 구축했기 때문인데 결국 그 생태계 안에서 돈을 버는 건 게임입니다.&amp;nbsp;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인 FARMVILLE은 6천 5백만명이 즐기고 있고 Pet Society도 2천만명이 넘어섰더군요.&amp;nbsp;얼마전에 나온 Cafe&amp;nbsp;World는 나온지 한달도 안되어서 천만명이 넘는 사용자를 확보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amp;nbsp;가장 유망한 벤처기업으로 소셜 게임개발사들이 단연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amp;nbsp; 직원수가 100명내외인 Zinga의 경우 매출이 1억 5천만달러가 추정된다고 할 정도로 아주 잘나가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Sean Parker라는 벤처 캐피탈리스트는 인터넷의 패리다임이 페이스북처럼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로 변화하고 있다고 하는데… 결국 그런 변화속에서 혜택을 보는건 게임회사가 아닌가 싶네요. 왜냐하면 게임은 원래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기 위해서 만든겁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면 역시 함께 할일은 게임이 가장 좋지요. 그러니 페이스북에서 게임들이 그렇게 잘나가고 있는것이구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물론 상호 영향을 준것이지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런걸 따져보면..&amp;nbsp; 어찌되었든 3D 기술의 발전을 이끈것은 게임이기도 하지만 역시 혜택을 본 것은 역시 게임회사였고.. 온라인의 발전에 게임회사들이 중요한 역학을 했지만 또&amp;nbsp;혜택을 본 것이 게임인데.. 이제 IT가 모바일과 소셜 네트워크로 바뀌는 환경속에서 역시 게임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시에 큰 혜택을 보는 기분입니다.&lt;/SPAN&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6147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Dyfc9y197VM"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빌게이츠</category>
			<category>소셜게임</category>
			<category>스티브잡스</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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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59#entry659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7: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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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래알 팀웍을 가졌던 IBM 어떻게 극복했나?</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hXo5NQmrz5o/658</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FONT size=3&gt;&lt;STRONG&gt;&amp;lt;이 글은 &lt;A href="http://playthepc.com/" target=_blank&gt;PLAY THE PC&lt;/A&gt;에 기고한 글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amp;gt;&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FONT size=2&gt;망해가는 IBM에 전격적으로 부임한 루 거스너가 고객 중심이라는 대전제 아래서 실행한 전략은 먼저 민첩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만들기 위해서 기업의 문화를 바꾸고 고비용 저효율의 시스템을 뜯어 고치기 위해 과감한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이었다. 한편으로 그는 조직의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팀워크를 강조했다. &lt;br /&gt;&lt;br /&gt;과거 IBM은 그야말로 미국 최고의 인재들이 모이는 회사였다. 그리고 IBM은 그 사실에 대해서 뿌듯함을 느끼고 회사 안에서 끊임없이 일등주의와 엘리트 의식을 세뇌의 수준으로 교육시켰다. 이로 인해 생긴 저마다 자신감의 수준을 뛰어 넘어서 자만심이 팽배해지고 결국 회사보다 개인을 생각하는 스타의식에 젖어 버리는 부작용을 낳았다. 이는 세계 최고의 선수를 모아서 지구 방위대라는 별명까지 들었던 레알마드리드와 비슷하다. 레알마드리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한팀으로 불러들인다는 갈락티코 정책을 표방하면서 엄청난 돈을 쏟아 세계 최고의 선수들 지단,호나우두, 베컴 등을 불러 들였으나 우승은 커녕 성적이 과거보다 훨씬 뒤떨어졌다. 이는 포지션에 상관없이 무조건 최고의 선수들을 불러들였다는 점과 선수간의 팀워크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와 대비되는 팀이 바로 첼시이다. 첼시도 레알마드리드 처럼 최고의 선수들을 불러들였지만 팀의 작전과 맞아 떨어지는 선수들을 스카우트 해왔다. &lt;br /&gt;&lt;br /&gt;루 거스너 역시 사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를 위해서 그가 첫 번째로 움직인 것은 회사에 뿌리 깊이 박혀있는 IBM 순혈주의를 깨는 것이었다. 최고의 팀이 되려면&amp;nbsp; 적당한 포지션에 적당한 사람을 채용하여서 팀 전체가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각 분야마다 최고의 전문가를 투입시켜야 하는데 IBM은 정과 구습에 얽매여서 몇몇 자리는 논공행상식으로 사람들을 승진시켰다. 특히 홍보라던가 재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 마저도 내부 승진을 위하여 비전문가들로 채워넣을 정도였다. 그래서 그는 IBM이 부족했던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내부가 아니라 외부의 전문가를 초빙했다. 그는 마케팅&amp;nbsp; 담당자로는 아메리칸 익스 프레스에서 이사였던 애비 컨스탬(Abby Kohnstamm)을 데려왔고 재정책임자로는 크라이슬러에서 14년간 일하면서 도산위기의 회사를 정상으로 돌려놓은 제롬 요크를 고용했다. &lt;br /&gt;&lt;br /&gt;그가 IBM이라는 깃발아래 직원들의 단결된 힘을 모으기 위해 노력한 것 가운데 하나가 직원들과 대화였다. 당시 IBM 직원들 사이에는&amp;nbsp; 패배주의가 팽배해 있었다. 이미 루 거스너가 오기전에 10만명이 해고 되었고 그 역시 강력한 구조조정이 예고되어 있었다. 그래서 직원들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갖고 있었다. 성공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서 그는 직원들을 직접만나서 대화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직원들을 직접 만나서 IBM의 부활시나리오들을 들려주었다. 처음 루 거스너의 말을 믿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그는 직원들이 10명만 모여도 진지하게 토론을 하면서 과거의 경영자하고는 다르다는 인상을 심어 주었다. &lt;br /&gt;&lt;br /&gt;과거의 임원들은 직원들을 강당에 모아놓고서 연설하기를 좋아했다. 연단위에서 연설을 시작하면 부동자세로 경영자의 말을 들어야 했다. 하지만 루 거스너는 강당에 걸터앉아서 사람들을 모아놓고서 대화를 나누었다. 소수의 직원들을 모아놓고서 기존의 일방적인 지시가 아니라 의견을 직접 경청하기 까지 하였다. 루 거스너가 열정적으로 IBM의 부활을 외치는 모습이 마치 과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복음을 전파하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사람들은 이를 회당모임이라고 말하였다. 직접 직원들의 눈을 보고 그들의 의견을 듣는 회당 모임은&amp;nbsp; 직원들이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힘을 합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중에 하나가 되었다.&lt;br /&gt;&lt;br /&gt;그는 직원들과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서 e-메일도 적극 활용했다. 그는 회사에서 중요한 정책을 시행하기전이나 의미있는 경험을 겪은 후에는 전세계의 직원들을 향해서 이메일을 보냈다. 그동안 IBM 직원은 거대한 조직인 덕분에 회사에서 중요한 정책이나 변화가 있을 때 그 소식을 회사로부터 직접 듣기보다는 언론을 통해서 먼저 듣는경우가 많았다. 루거스너는 회사에 대한 정보는 직원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한다면서 e-메일을 자주 이용했다.&lt;br /&gt;&lt;br /&gt;e-메일은 직원들이 참여의식을 가지고 회사에 대한 의견을 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의사소통 기구가 되었다. 이는 직원과 사장 사이에 쌍방향의 시대가 열렸음을 알리는 사건이었다. 그전의 사장으로부터 e-메일을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었던 직원들은 루 거스너의 메일을 받고 무척 감동했다. &lt;br /&gt;&lt;br /&gt;한때 아마존에서는 유명 기업들의 직원들이 사가는 책을 분석해서 홈페이지에 공개했던 적이 있었다. 인텔에서는 리눅스 관련책이 많이 팔렸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빌게이츠에 관한 책들이 많이 팔렸는데 아마존에서는 이런 사실들을 조사해 인터넷에 공개했다. IBM도 포함대상이었다. 루 거스너는 이에 대해서 IBM 직원들의 프라이버시가 공개된다는 사실이 우려스러웠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e-메일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물어봤다. 대부분의 직원들은 아마존에서 IBM 직원들 상대로 무슨 책을 구입했는지 조사하는 것은 엄연히 사생활 침해이고 회사는 이에 대해서 항의해야한다고 e-메일을 보냈다. 이렇게 의견을 통합한 루 거스너는 아마존에 연락해 IBM 직원들이 구입하는 책을 조사하지도 말고 공개하지도 말라고 했다. 이렇듯 e-메일을 이용하여 직원들과 상호교류하고 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의견을 내놓도록 하는 것은 팀워크를 강화하는데 역시 큰 도움을 주었다.&lt;br /&gt;&lt;br /&gt;루 거스너가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서 구사한 전술중에 하나가 바로 정치꾼들을 제거하는 일이었다. IBM은 군대처럼 잘 정비된 조직이었다. 상명하복의 엄격한 명령체계 덕분에 직장상사의 권위라는 것은 무시무시 했다. 그리고 임원정도가 되면 독자적인 예산을 편성할 수 있고 사람들을 움직일 수가 있었다. 임원이라는 이름아래 자율권을 주면서 팀단위로 자유롭게 운영하도록한 제도들이 결국 최고위층과 직원들 사이를 너무 멀어지게 했다. 직원은 CEO인 루 거스너보다도 자신이 소속된 부서팀장을 더 두려워하는 지경이었다. 그래서 루 거스너는 먼저 임원들의 보좌관수를 줄였다. 회사에서 유능하다 싶은 사람들이 실무에서 일하기 보다는 임원들의 보좌관으로 들어가서 파워싸움에 동원되는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구체적인 부사장처럼 직무나 직책은 없고 직위만 있는 자리들을 대폭적으로 줄였다. 프로젝트의 리더들도 임원들중에서 뽑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직접적으로 진행하는 실무진을 위주로 선발했다. 그리고 또한 루 거스너의 이름을 팔아서 이야기를 꾸미는 사람에게 엄벌을 내렸다. 또한 루 거스너와 직원간에 이간질을 하는 임원들도 제거 대상이 되었는데 IBM의 유럽 지사장이 루거스너가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을 중간에서서 차단한 사실이 알려지자 그는 유럽지사장을 본사로 불러들여서 바로 불호령을 내리고 해고시켰다.&lt;br /&gt;&lt;br /&gt;팀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 그가 자주 써먹은 수법은 외부의 적을 강조해서 내부의 결속을 다지는 것이었다. 그는 회의 중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썬 마이크로 시스템즈의 맥닐리, 오라클의 래리 앨리슨의 실제 사진을 보여주면서 저들은 우리를 깔아 뭉개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우리는 가만히 있어서 안된다고 말했다. 이는 팀원들에게 공공의 적을 각인시킴으로써 증오심을 키우고 열정을 자극하기 위한 수단이었다.&amp;nbsp; 그는 적은 내부에 있는 것이 아니고 외부에 있으면 적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내부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고 끊임없이 강조했다.&lt;/FONT&gt;&lt;A class=buzztrackerBanner href="http://buzz.tattermedia.com/click.php?s=http://www.playthepc.com/644&amp;amp;eid=1291&amp;amp;id=19" target=_blank&gt;&lt;FONT size=2&gt;&lt;IMG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src="http://buzz.tattermedia.com/expose.php?url=http://adfile.tattermedia.com/etc/pp.gif&amp;amp;s=http://www.playthepc.com/644&amp;amp;eid=1291&amp;amp;id=19&amp;amp;.gif"&gt;&lt;/FONT&gt;&lt;/A&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hXo5NQmrz5o"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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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1:1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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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소설] 조금은 달콤한 러브송 86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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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른쪽&amp;nbsp; 그림 밑의 메뉴에서 숫자를 클릭하시면 소설 "조금은 달콤한 러브송"의 원하시는 회를 볼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gt;&lt;br /&gt;
&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하지만 진우군 자네가 말한 바이러스는 아직 보고 조차 되지 않았잖는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나도 그렇게 영리한 바이러스가 있을리는 없다고 생각하는데.."&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상민이 말을 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분명 학회에 보고된적은 없지만 그와 비슷한게 탄생된 적은 있어요. 얼마전 진우가 인공지능을 연구하면서 제게 보낸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알고리즘을 이용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상민의 아버지가 설마하는 표정으로 진우를 쳐다보자 진우가 덧붙여서 설명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작년에 유스사에서 의뢰를 받은 적이 있는데 당신 메인소스에서 리브에러라는 놈을 발견 할 수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하도 신기해서 디스켓에 복사하여 잡아 두웠던 놈을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약간 변형 시켰던 겁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강민호 부소장은 진우의 부연 설명에 놀랍다는 듯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럴수가.. 그런 불법적인 프로그램이 있다면 오히려 이쪽에서 발견하기 쉬웠을텐데&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상민이 아버지는 잠시 생각을 하더니 중대한 결심을 한듯 입술을 깨물며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렇다면 우리 이렇게 하도록 합시다. 강민호 부소장, 어차피 내가 진우군과 상민이를 부른 것은 현재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른 접근 방식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분명우리가 생각 했던 해법으로는 약간의 차도는 보이고 있으나 이런 식이라면 끝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침 진우군과 상민이의 새로이 나왔고, 또 둘의 생각도 일치하는 것 같으니 우리 이제부터는 해킹, 바이러스, 버그에 대해서 접근하도록 합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강민호 부소장은 진우와 상민이 못믿어웠지만 회사 대표의 의견을 무시할수는 없었는지라 억지로 대답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사장님 생각이 그러하시다니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겠군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상민의 아버지는 강민호 부소장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 였기에 한숨을 쉬며 말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래 이 정도면 어느정도 교통정리가 된것 같군 그럼 문제는 언제부터 작업에 착수할까 인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상민의 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의견을 묻듯 진우와 상민을 번갈아 쳐다봤다. 자신들의 생각을 존중해준 상민의 아버지 말에 힘이난 진우와 상민은 서로 쳐다 보며 짤막하게 대답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지금 당장 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지금 당장 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네트워크 모니터를 조용히 바라보며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상민은 진우 옆의 까페트위에 노숙자처럼 신문지를 온몸에 돌돌 감고서 하루 동안의 평균 수면시간 3시간중 30분째 잠을 청하고 있었다. 진우는 일주일째 집에 얼씬 거리지도 못하고 하루 3시간씩 자면서 바이러스를 찾아 다녔다. 그의 얼굴은 수염이 덥수룩하게 나 있었으며 몰골 또한 말이 아니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네트워크 모니터를 바라보던 진우는 생각했던 대로 일이 안 풀려 나가자 답답하다는 듯 중얼거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음 역시 강민호 부소장님의 생각이 맞는 것일까?....... 가끔씩 일어나는 패킷의 변화를 보면 분명 외부에서 침입하고 있다는 것 인데........ 이쪽에서 보안 프로그램을 강화시키면 강화시킬수록 프로그램의 문제가 조금씩 사라지는 것을 보면 …... 역시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인가? ...... 하지만 다섯 가지의 문제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결코 한가지로는 설명 할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은가?...... 힘들구나 힘들어, 이제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기분보다 벌써 일주일이나 지나다는 기분이 드는 것 보면 지쳐 있는것일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고 있을 때 벽에 걸린 시계에서 저녁 6시를 알리는 알람 소리를 울려 됐다. 진우는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을 돌려 놓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힘차게 기지게 를 켰다. 그때 문가 옆에 놓인 사내 통화만을 가능하게 만들어진 전화기가 울려되기 시작했다. 진우는 하품을 하며 다가가 수화기를 들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네, 메인 컴퓨터실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예, 안녕하세요 안내실 김은경입니다. 차진우씨 계십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제가 차진우인데요... 무슨 일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지금 외부에서 통화가 연결되어 있거든요 동생분이라는데 받으시겠습니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동생이요? 아, 예 물론 당연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잠시 수화기에선 기다리는 지루함을 달래기 위한 멜로디가 울리더니 딸깍 하며 목소리가 들려 왔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여보세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기분을 상승시켜주는 발랄한 목소리를 들으며 담담히 입을 열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응, 유리구나 나다 오라버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진우의 침착한 말투에 기분이 상한 듯 투덜거렸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으.. 뭐야 전혀 반갑지 않은 듯한 말투..."&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런게 아니라 잠을 못자서 목소리가 죽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들리는 걸꺼야 &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지금 엄청 반가워 하고 있다구"&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확실히 진우의 목소리는 많이 가라 앉아 있었다. 진우는 유리의 갑작스러운 전화가 의외 라는듯 담담히 웃으며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런데 갑자기 웬일이야? 전화를 다 해주고? 설마 내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는 아닐테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냥 별일 없나 궁금해서 걸었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음.. 그러니? 근데 혹시 집으로 나 찾는 전화 같은거 없었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냉정 할 정도로 짧게 대답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응, 전혀 없었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 그랬니?"&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왜? 기다리는 전화라도 있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아니 뭐 꼭 그런건 아니지만 여긴 보안 문제 때문에 핸드폰이 맡겨져 있는 상태라서 한 전화는 집으로 올테니깐 궁금해서 그런거지 근데 정말 없었던거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일주일이나 연락을 끊었는데 전화가 한통화도 없었다니.. 앞으로 대인관계에 신경좀 써야 겠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사실은.... 농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농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응, 왔었어 전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목소리가 약간 상기되어 되물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정말? 누구한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태우 오빠랑 중희 오빠가 안부 전화라며 했었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둘한테만? 다른 전화는 없었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은 잠시 망설이는 듯 뜸을 들이다 조용히 대답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으..응 없었던 것 같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앞에.. 그 침묵은 뭐냐? 그리고 없으면 없는거지 없었던 것 같아는 또 뭐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전화가 왔었나 안왔나 생각좀 하느라구, 분명 내가 받은 범위 내에서 다른 전화는 없었&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유리는 자신이 받은 범위내 라는걸 강조하듯 말하며 싱긋 웃었다. 진우는 다소 실망한 기분이 들었다. 사실 진우는 제주도에서 갑자기 올라오는 바람에 유진에게 제대로 이야기하지도 못하고 떠나야 했기 때문이다. 진우도 바쁜 나머지 일주일간 전화를 주고받지 않게 되었고 왠지 모르게 서먹한 기분이 들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lt;다음회에 계속&amp;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여러분의 추천과 리플이 작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CENTER&gt;&lt;embed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quality="high" flashVars="postId=8279" bgcolor="#ffffff" width="550" height="70" name="create"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gt;&lt;/CENTER&gt;&lt;br /&gt;

&lt;P&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2714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OpyNCokJjDM"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조금은 달콤한 러브송</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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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57#entry657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4:4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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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폰 덕분에 완전 대박난 손정의!</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wJrIGO75yIk/656</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8.uf.tistory.com/original/187649214AE9BD49539C2F"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187649214AE9BD49539C2F"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6a00d8341c5d3253ef00e5538ad9ec8834-800wi.jpg" height="305" width="357"/&gt;&lt;/a&gt;&lt;/div&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손정의의 소프트 뱅크가 이번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연결 결산에서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비에 비해서 28.1% 증가한 2306억엔이고 순이익은 72.1% 증가한 707억엔으로 사상 최대의 이익을 기록했다는 소식입니다. 덕분에 2700억엔이르는 누적 손실을 단번에 일소해버렸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렇게 소프트뱅크가 엄청난 실적을 기록한 것은 역시 아이폰 덕분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기자회견에서 손정의는 아이폰이 작년보다 몇배 더 팔리고 있다면서 이번 실적을 아이폰 효과에 의한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일본은 불황의 여파고 업계 전체의 단말기 판매가 침체하고 있지만 아이폰의 활약덕분에 전체 휴대폰 대수는 8%증가했다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또한&amp;nbsp;아이폰의 등장으로 인해서 인터넷 이용등의 데이타 통신 부분이 뚜렷히 증가해서&amp;nbsp; 수신료도 늘어났답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저는 이 기사를 보면서 매우 흥분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위에서 말도안되다. 혹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기존의 선입관을 오늘 보기 좋게 깨버린 날이거든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자! 손정의가 이동통신사를 인수했을때를 봅시다. 일본 보다폰을 인수했을때 손정의는 자신의 재산을 차압당하면서까지 무리하게 회사를 인수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사람들은 손정의가 아주 망할려고 작정했다면서 손정의의 신용에 타격이 가해졌지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하지만 손정의는 손안의 컴퓨터 시대가 온다면서 자신의 마지막 꿈을 이루기 위해서 이동통신 사업에 뛰어들었죠.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정말 보다폰이 망했다면 손정의는 희대의 사기꾼 소리 들으면서 사라져 갔을겁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런데 손정의가 이렇게 부활을 하다니요.&amp;nbsp; 제가 손정의의 인간성은 모르겠으나 정말 남자로써는 멋지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남들이 할수 없다는 것을 불굴의 의지속에서 자신의 모든 열정을 다 바쳐서 성공을 이뤄내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리고 손정의를 통해서 제가 한가지 배우는 교훈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멀리 내다보고 오늘을 준비하는 것이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손정의는 10년 후의 미래를 예상하고 오늘 무엇을 해야할지를 결정한다죠.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즉 손정의는 인터넷의 시대가 올것이라 예상하고 야후에 투자를 한것이고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손안의 컴퓨터가 시대가 온다는 확신으로 이동통신사업에 뛰어든겁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만약 당장 눈앞의 이익을 쫓았다면 할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리고 손정의에게 대박을 안겨준 아이폰의 성공을 보면서 저는 통쾌함을 느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왜냐하면 아이폰은 아주 작정하고 사람들의 예측을 비웃고 있거든요.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애플이 처음 휴대폰을 만든다고 하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애플을 조롱했습니까?&lt;br /&gt;
&lt;br /&gt;미국 최대의 통신회사인 버라이존의 CEO는 스티브 잡스가 늙었다면서 아이폰이 성공하지 않을것이라고 장담까지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휴대폰이 통화만 잘되면 되지 인터넷이 왜 필요하냐면서 애플의 계획에 의구심을 보인 사람 역시 많았지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솔직히 말해봅시다. 아직까지도 휴대폰은 통화만 잘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하지만&amp;nbsp;단순히 통화만 잘되는&amp;nbsp; 단순 휴대폰을 팔아서 이익이 나지 않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을 팔아야 이익이 납니다. 노키아의 적자와 사장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애플의 모습을 보십시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하지만 아이폰은 손안의 컴퓨터시대를 열어가면서 많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바꿔가고 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또한 아이폰이 게임 기능을 강조했을때 사람들은 정신나간짓이라고 까지 했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러나 아이폰의 성공을 이끌어준 앱스토어는 게임스토어라고 불러도 상관없을 정도로 게임이 절대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요.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심지어 시장 전문 조사기관인 DFI는 2014년이면 아이폰이 최고의 휴대용 게임기가 될것이라고 예측하는 실정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리고 아이폰은&amp;nbsp;아무리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가 있다 한들&amp;nbsp;세계에서 가장 닫혀있는 시장인 일본에서는 아이폰이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했습니다.&lt;br /&gt;
&lt;br /&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하지만 아이폰은 그런 일본 시장까지 뚫었고 오늘 소프트 뱅크에게 역사상 최고 실적을 안겨주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런데 아이폰이 기존의 선입관을 깬 것은 이걸로 끝나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이폰은 애플만 배불리게 해주는 제품일뿐 이동통신사는 배고프게해주는 제품이라는 오명아닌 오명을 들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하지만 오늘 소프트 뱅크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으로써&amp;nbsp;아이폰에 대한 &amp;nbsp;그런 평가마저도 무색하게 만들었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거참.. 대단 하지 않습니까? 기존의 패러다임과 철칙들을 하나둘씩 파괴하는 걸 보십시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너무 멋지지 않습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남들이 안된다. 할수 없다 라는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미래의 변화를 감지하고서 자신의 온 열정을 받치는 스티브 잡스와 손정의가 보여준 오늘의 승리..&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정말 제게는 용기를 줍니다.&lt;/SPAN&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1403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wJrIGO75yIk"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애플 이야기</category>
			<category>소프트뱅크</category>
			<category>손정의</category>
			<category>스티브잡스</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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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56#entry656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8:2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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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의 왜곡된 이미지 이렇게 만들어진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jgGsjcBaDj0/655</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늘 유명 게임 웹진인 KOTAKU를 갔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한국의 귀여운 라면소녀들이 버블버블을 해적질하다. 뭐 이런 제목이 뜨는게 아닙니까? 아래화면처럼 말이죠.&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7.uf.tistory.com/original/124AA3044AE87545257F9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24AA3044AE87545257F90"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girls.jpg" height="411" width="512"/&gt;&lt;/a&gt;&lt;/div&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기사의 내용은 한국의 인기그룹인 소녀시대가 라면광고를 찍었는데 광고속 음악이 그 유명한 버블버블의 게임을 표절했다는 겁니다.&amp;nbsp; 여기서 잠시 음악을 한번 비교해서 들어 봅시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
&lt;DIV style="TEXT-ALIGN: center"&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object width="425" height="344"&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UxBGUZJx3-M&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UxBGUZJx3-M&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gt;&lt;/embed&gt;&lt;/objec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lt;/SPAN&gt;&lt;/SPAN&gt;&lt;br /&gt;
&lt;/DIV&gt;
&lt;DIV&gt;&lt;br /&gt;
&lt;br /&gt;&lt;/DIV&gt;
&lt;DIV style="TEXT-ALIGN: center"&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object width="425" height="344"&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HFcSBLP_4n4&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HFcSBLP_4n4&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gt;&lt;/embed&gt;&lt;/objec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lt;/SPAN&gt;&lt;/SPAN&gt;&lt;br /&gt;
&lt;/DIV&gt;
&lt;DIV&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제목 자체가 해적질을 했다고 적시한 만큼 두 영상을 비교한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서 비난을 합니다. 참으로 억울한 것은 한국에서 저 보글보글 음악을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받았거든요. 제대로 알리 없는 외국인들이 비난을 하니 참 기분이 나쁜데요. 그런데 저 Kutaku의 원래 출처가&amp;nbsp;&lt;/SPAN&gt;&lt;/SPAN&gt;&lt;A title="[http://blog.livedoor.jp/htmk73/archives/552569.html]로 이동합니다." href="http://blog.livedoor.jp/htmk73/archives/552569.html"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일본 사이트 &lt;/SPAN&gt;&lt;/SPAN&gt;&lt;/A&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더군요. 그래서 또 거기를 들어가 봤습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한국이 일본 음악을 베꼈다면서 아주 결론을 내놓고 야유성 글을 써놨습니다. 그런데 그 밑의 리플들이 가히 충격적입니다. 아예 민족성을 거론 하면서 아주 욕설을 해대더군요. 뭐 궂이 여기에 글을 옮겨놓을 필요성이 없을 정도로 아주 노골적인 비난을 해대는데요.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걸 보니 인터넷의 무서움을 새삼 깨닫게 되는 동시에 한국이라는 나라가 일본이라는 창을 통해서 해외에 알려지고 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즉 전세계에는 어찌되었든 일본소식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KOTAKU 같은 웹진이 일본 사이트에서 정보를 수집한다는 거죠.&amp;nbsp; 일본인들의 왜곡가 날조가 있어도. 어찌되었든 그 사정을 잘 알리 없는 외국인들은 무조건 일본소식을 웹사이트에 퍼날라가는 겁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지금 구글에서&amp;nbsp;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Cute Korean Ramen Ladies Rip Off Bubble Bobble? 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8.uf.tistory.com/original/145372024AE8791D099073"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8.uf.tistory.com/image/145372024AE8791D099073"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구글.jpg" height="771" width="512"/&gt;&lt;/a&gt;&lt;/div&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래처럼 소녀시대가 버블 버블 음악을 해적질했다는 글들이 저렇게 많이 검색이 됩니다. 이걸 보니 섬뜩한 느낌마저 듭니다. 누군가 조직적으로 일부러 글을 퍼뜨리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마저 들거든요. 100번 우기면 가짜도 진짜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것 같은데.. 일본사이트에서 왜곡된 정보가 해외로 보도되고 인터넷 사이트에 저렇게 퍼져가는 걸 보십시오. 인터넷의 무서움이 느껴지는 동시에 한국에 대한 정보가 저렇게 쉽게 왜곡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이걸 보니 일본인들이 홍보에 열을 올리는 지 알겠습니다. 또한 한국이라는 나라가 일본을 통해서 해외에 알려지니&amp;nbsp;이렇게 손해를 보는군요.&amp;nbsp;애초에 일본이 자신들의 생각을 해외에 알리기 쉬운만큼 만약 어떤 사안을 두고 한국과 일본이 여론전을 펼치면 한국이 불리한 구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인터넷을 잘 연구하면 이렇게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킬 방안도 있을것 같은데.. 이부분에 연구가 필요한것이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하여튼 한국에 대한 왜곡된 소식이 단 몇시간에 저렇게 인터넷으로 퍼져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인터넷의 힘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됩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제이지 새로운 음악게임 DJ 히어로 참여&lt;/SPAN&gt;&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9월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비틀즈의 &amp;nbsp;락밴드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음악게임의 성장이 꽤 화제가 되었는데요.&amp;nbsp;&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DJ 히어로가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비욘세의 남편이자 유명 랩퍼인&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제이 지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밝혀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얻고 있습니다. 제이 지가 게임 개발 작업에 참여한 이유는 &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힙합문화를 알리기 위해서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보니 기타히어로와 락밴드 덕분에 락의 인기가 많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DJ 히어로 덕분에 힙합 역시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겠군요.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노트북 PC에 몰입했던 파일럿 공항을 그냥 지나치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144명의 승객을 태운 노스웨스트 에어라인 항공기가 착륙해야할 공항을 그냥 통과해 버린 사건이 화제입니다.&amp;nbsp;&amp;nbsp; 두명의 파일럿은 노트북을 이용해서 서로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깜빡하고 공항을 그냥 지나쳐 버렸답니다. 나중에 승무원이 연락을 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게 되었답니다.&amp;nbsp; 파일럿은 정신을 차리고 원래 공항에 잘 착륙은 했습니다만 비행중에 노트북을 쓰는것은 금지사항이라고 하더군요. 미 연방 항공국은 2사람의 면허를 취소했다고 하는데요.&amp;nbsp; 순간의 실수로 면화를 취소당하다니.. 파일럿 입장에서는 원통할수도 있겠지만.. 미국이라는 사회가 법하나는 확실히 지키는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amp;nbsp;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제대로 돌아가지를 못하죠.&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시카고에 애플 역이 생긴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애플이 시카고에 있는 한 역의 개보수 공사에 4백만 달러를 지원해주는 대신 역의 이름을 애플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애플 역 주변에는 애플 스토어가 있고 이를 홍보할 목적이라고 하는군요.&lt;/SPAN&gt;&lt;br /&gt;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이&amp;nbsp;클라우드 컴퓨팅&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전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승리를 거두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이 LA 시와 725만 달러에 이메일과 오피스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이 계약을 통해서 구글은 3만명이 이르는 시 공무원들에게 이메일과 오피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LA시의 이번 계약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으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미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두고서 전초전 양상을 띄웠던 만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깊은 관심을 가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구글이 결국 승리하다니 앞으로 클라우드 컴퓨팅분야에서도 구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늘의 사진 한장&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9.uf.tistory.com/original/1173CC264AE881FF67D2CF"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9.uf.tistory.com/image/1173CC264AE881FF67D2CF"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PenMac2a.jpg" height="444" width="508"/&gt;&lt;/a&gt;&lt;/div&gt;&lt;/SPAN&gt;&lt;/DIV&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1990년 애플이 펜맥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타블릿 프로젝트랍니다. 애플이 2010년 타블릿 컴퓨터를 발매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990년 이미 애플이 이런 타블릿 컴퓨터를 만들었다는것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네요. 제가 이걸 보면서 느낀게.. 연구실에는 수많은 개발품들이 존재하고 또 계속 취소가 된다는거죠. 결국 무엇인가를 새롭게 만드는것과 시장에서 출시하는것이 다르고 또한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의미가 다 다른것 같습니다. 저 펜북이 실제 출시가 되었다고 해서 시장에서 성공할것 같지도 않아보이고 지금 까지 시장에서 많은 타블릿 컴퓨터가 나왔지만 실패를 했지요.&amp;nbsp; 그런데 또 이렇게 실패를 했다고 해서 계속 실패를 하는게 아니라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킨 제품이 나오면 또 성공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amp;nbsp; 과거에 실패했으니 앞으로도 실패할것이라는 생각마저 함부로 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타블릿만 해도 지금까지 실패했다고 앞으로 실패할것 같지는 않거든요. 아이폰 덕분에 터치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고 있고 또 윈도우 7역시 터치기능을 중요하게 여는 만큼 타블릿 컴퓨터가 조만간 도래하지 않을까 그런 예견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lt;br /&gt;
&lt;br /&gt;&lt;br /&gt;
&lt;/SPAN&gt;&lt;br /&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0606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jgGsjcBaDj0"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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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13:1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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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닌텐도 게임천재의 조언,인생에 헛됨은 없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pxOlMDwxUig/654</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362FE1B4AE743FA0C921D"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362FE1B4AE743FA0C921D"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splash.jpg" height="288" width="359"/&gt;&lt;/a&gt;&lt;/div&gt;&lt;br /&gt;
&lt;br /&gt;슈퍼마리오와 젤다의 전설로 유명한 게임의 신 미야모토 시게루가 Digital Contend Expo에서 벌인&lt;/SPAN&gt;&lt;/SPAN&gt;&lt;A title="[http://gamez.itmedia.co.jp/games/articles/0910/27/news082.html]로 이동합니다." href="http://gamez.itmedia.co.jp/games/articles/0910/27/news082.html"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인터뷰&lt;/SPAN&gt;&lt;/SPAN&gt;&lt;/A&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가 화제입니다.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어린시절 인형극을 재미있게 본 그는 인형극 연출가를 꿈꾸지만 나중에 만화에 흥미가 생겨서 중학교때는 만화 클럽을 만들어서 3년간 만화에 빠져 지냈지만 자신의 실력으로는 프로가 될수 없음을 깨닫고 만화가의 꿈을 포기했다고 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만화가의 꿈을 포기했지만 그림을 잊지 못하고 공업디자인학과에 입학을 하였고 졸업한 후에는 아버지의 소개로 닌텐도에 입사하게 되었답니다.&amp;nbsp; 완구와 트럼프등을 디자인한 그는 맥도날드에서 경품으로 제공하는 장난감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amp;nbsp;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일본에서 성공을 하자 닌텐도 역시 게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미야모토 시게루는 돈키콩을 개발하게 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돈키콩은 왜 사람들이 스페이스 침략자에 열중하는지를 철저히 계산해서 만든 게임으로 스테이지 디자인은 고릴라가 여자아이를 데리고 도망칠 경우 어디로 갈지를 고려해서 만들었다는 군요.&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또한 마리오는 자신이 재미있게 보았던 인형극의 등장인물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슈퍼마리오 브라더스의 경우 앞으로 디스크 시스템의 시대가 온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가장 즐기기 쉬운 게임의 카트리지 게임을 만든다는 각오로 제작을 했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대 히트를 하였답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젤다의 전설은 돈키콩과 슈퍼마리오 브라더스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는군요. 당시 PC 게임이 유행할 징조가 있었는데 이때 미야모토 시게루는 PC 게임의 영향을 받아서 롤플레잉 게임의 성장이라는 요소를 액션게임에 결합하게 됩니다. 돈키콩과 슈퍼마리오는 게임에 명확한 목표가 있는데 비해서 젤다의 전설은 방대한 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유저들이 처음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할지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사내에서는 이런 게임을 누가 하겠냐며 반발하지만 오히려 미야모토 시게루는 스스로 찾는 것이 즐겁다면서 제작을 강행했다고 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포켓몬스터와 별의 카비를 들고 해외 진출을 할 때는 캐릭터 디자인을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일본의 유저가 재미있는 것은 해외에서도 통한다는 생각으로 디자인을 고치지 않았고 위(Wii)와 관련해서도 이름이 이상하다는 반대에 부딪혔지만 지금은 너무나 유명해진 상품들이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렇듯 미야모토 시게루는 새로운 것을 한다면 고민을 하지 않고 도전을 하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주위에 반발이 있다면 그것이 새롭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물론 그가 도전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을 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는 실패를 해도 그것이 다음에 양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인생에 헛된 것이 없다고 보는 그의 인생관이야 말로 제가 보기에는 미야모토 시게루 창조력의 근원이라고 생각되는군요.&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리고 그에게 배울점은 게임을 작품이 아니라 상품으로 보는 자세 같습니다. 게임 개발자에게 주역은 손님이라면서 항상 스탭들에게 작품이라는 말을 쓰지 말고 상품이라는 말을 쓰도록 한답니다. 또한 닌텐도 위나 닌텐도 DS같은 창조적인 상품들은 앞뒤를 따져가면서 만든게 아니라 오직 눈앞만을 바라보면서 도전한 결과라고 하는군요.&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미야모토 시게루는 50대가 넘어서도 창의적인 작품을 내놓는 게임의 신이지만 그도 고민에 빠질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수영을하러 간다고 하는군요. 이를 통해서 취미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군요?&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9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다른 분야에서도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무엇인가를 만들고 싶다고하는데요. 그의 지칠줄 모르는 열정이 느껴집니다. 또한 스스로 만족하는 작품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상품을 만들고 싶어하는 미야모토 시게루 특유의 철학이 느껴집니다. 이와타 사토루는 언젠가 자신은 서비스형 인간이라고 하더군요. 다른 사람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통해서 기쁨을 느끼는 존재라고 말이죠. 미야모토 시게루 역시 그런 서비스형 인간인 것 같습니다. &lt;/SPAN&gt;&lt;/SPAN&gt;&lt;br /&gt;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9524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pxOlMDwxUig"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닌텐도 이야기</category>
			<category>닌텐도</category>
			<category>미야모토 시게루</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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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54#entry654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3:4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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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글 창업자, 빌게이츠에게 배우고 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LzWgQMHjGzQ/653</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1934A3174AE5FC320F168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934A3174AE5FC320F1680"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brin.jpg" height="313" width="254"/&gt;&lt;/a&gt;&lt;/div&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의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은 6살때 소련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온 유대인입니다. 그런데 미국으로 오는 과정에서 HIAS라는 단체에 도움을 받았는데 오늘 세르게이 브린이 백만달러를 이단체에 기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amp;nbsp;기부를하면서 밝힌 인터뷰중에 이런 말이 있네요.&amp;nbsp;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많은 사람이 빌게이츠를 비난했지만 결국 그는 박애주의자가 되어서 그가 가진 대부분의 돈을 그가 세운 자선단체에 기부를 하였고 이 일을 아주 잘하고 있는데 빌게이츠의 예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lt;/SPAN&gt;&lt;br /&gt;
&lt;br /&gt;&lt;A title="[http://www.nytimes.com/2009/10/25/us/25donate.html?_r=2&amp;amp;scp=1&amp;amp;sq=hias&amp;amp;st=cse]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ytimes.com/2009/10/25/us/25donate.html?_r=2&amp;amp;scp=1&amp;amp;sq=hias&amp;amp;st=cse"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 10pt"&gt;While everyone was criticizing him, he was generating a whole lot more money for his foundation, and ultimately, when he got serious about philanthropy, he did it really well,” Mr. Brin said. “I’d like to learn from that example.”&lt;/SPAN&gt;&lt;/A&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미국 부자들이 자선단체에 돈을 기부하는게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죠. 특히 빌 게이츠가 자선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실 대부분의 재산을 기부하는 빌게이츠가 대단하기는 한데...&amp;nbsp; 사실 이런 특별한 몇몇 사람을 보고서 미국의 기부문화를 극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따지고 보면.. 유럽인들은 세금을 내는거고 미국은 기부를 하는 차이죠. 하지만 빌게이츠나 워렌버핏은 상속세 폐지와 부의 재분배를 강조하는 만큼 충분히 존경받을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amp;nbsp; 내년 6월이면 회사에서 완전 은퇴하고 본격적으로 재단에 전념을 한다고 하죠. 그의 뛰어난 지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해서 벌일 그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그가 말한 창조적 자본주의가 꽃피우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40대 이하 최고 부자는 구글의 창업자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번에 발표된 40대 이하의 부자 랭킹 순위입니다.&lt;/SPAN&gt;&lt;br /&gt;
&lt;br /&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1 Sergey Brin 36 Google&lt;/SPAN&gt;&lt;SPAN style="mso-spacerun: yes"&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1 Larry Page 36 Google&lt;/SPAN&gt;&lt;SPAN style="mso-spacerun: yes"&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2 Mark Zuckerberg 25 Facebook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3 James Murdoch 36 News Corp.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4 Aditya Mittal 33 ArcelorMittal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5 Biz Stone 35 Twitter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5 Evan Williams 37 Twitter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size=2&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6 Tiger Woods 33&lt;/SPAN&gt;&lt;SPAN style="mso-spacerun: yes"&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7 Jonathan Gray 39 Blackstone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8 Jason Kilar 38 Hulu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9 John Arnold 35 Centaurus Advisors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MARGIN: 0cm 0cm 0pt" class=MsoNormal&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맑은 고딕"&gt;&lt;SPAN style="FONT-SIZE: 10pt"&gt;10 Marc Andreessen 38 Netscape, Opsware, Ning, Andreessen Horowitz&lt;/SPAN&gt;&lt;/FONT&gt;&lt;/SPAN&gt;&lt;/P&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 창업자들이 160억달러 정도의 재산으로 1위에 올랐는데요.&amp;nbsp; 2위에 오른 페이스북 창업자와&amp;nbsp; 5위에 오른 트위터 창업자들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미래의 웹 지배자는 구글이 아니라 페이스북과 트위터라고 하는데 이렇게 부자순위를 보니 정말 그게 헛말로 들리지 않네요.&amp;nbsp; 위의 부자 랭킹에 오른 12명중에서 일곱명이 IT기업을 창업한 사람들이라게 흥미롭습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뉴욕타임즈 간부에 의해서 밝혀진 애플의 타블릿&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애플 타블릿과 관련되서는 수많은 정보들이 떠돌고 있는데요. 사실 아직까지도 타블릿이 100% 나온다는 확실한 정보는 없었습니다. 다 루머들이었죠. 그런데 뉴욕타임즈의 간부인 빌 켈러가 향후 뉴욕타임즈의 전략을 밝히면서 애플 타블릿의 존재를 밝혀서 화제입니다. &amp;nbsp;모바일 환경에 맞춰서 뉴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중이라고 빌 켈러는 밝혔는데요. 애플 타블릿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것 같습니다. 지난달 기즈모도에 의하면 뉴욕타임즈와 애플이 공동으로 애플 타블릿에 대한 작업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는데요.&amp;nbsp; 이런 정황을 살펴보면 빌 켈러의 말이 헛말로 들리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인터넷에 의해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게 언론사였고 또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영향을 받을게 언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모바일에 의해서 기회를 얻는 언론사는 큰 성공을 거두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퇴출될 운명을 맞이할 겁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애플 , 광고를 보면&amp;nbsp; 소프트웨어가 공짜?&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애플이 출원을 낸 특허가 화제입니다. 영상이나 음성의 광고를 보는 동안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공짜로 이용할수 있는 특허입니다. 운영체제상에서 지원하는 이 기능은 광고가 실행하는 동안만 소프트웨어를 공짜로 이용할수 있다네요. 광고를 보면 특정기능을 무료로 쓸수도 있고 말이죠. 아직 이 특허가 실용화 될지는 결정되지 않았는데요. 뭔가 획기적인것 같기도하고 정말 짜증날것 같기도 하고. 그런 복잡한 마음이네요.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NBA 선수는 어디서 게임을 할까?&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NBA 선수는 게임을 어디서 할까요? 집? 락커룸?&amp;nbsp; 정도가 떠오르는데요. 코비 브라이언트가 인터뷰에서 밝힌바에 의하면 NBA선수는 비행기 안에서 컴퓨터 게임을 즐긴다고 합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윈도우 7을 위한 킨들 &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요즘 잘나가는 아마존의 이북 리더기인 킨들 잘 아시죠? 그런데 PC를 통해서도 킨들용으로 제작된 전자북을 읽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이팟 터치 사고서 좋았던게 킨들용 전자북을 읽었던건데..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니 기대가 되네요. 이제 원서 사는 비용이 3분의 1로 줄어들어서 너무나 기쁘네요.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안드로이드 내년에 큰 성장을 거둔다. &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A title="[http://www.nytimes.com/2009/10/26/technology/26android.html]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ytimes.com/2009/10/26/technology/26android.html"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뉴욕 타임즈에 &lt;/SPAN&gt;&lt;/A&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흥미로운 기사 하나가 나왔네요. 요즘 삼성, 모토로라, LG, 소니등 &amp;nbsp;휴대폰의 강자들이 구글의 휴대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채택하는것에 주목해서 최근 상황을 분석한 글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은 1.2%에 불과하지만 이제 메이저 휴대폰 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집중적으로 발매를 계획하고 있지만 윈도우 모바일의 점유율은 12퍼센트에서 9.8%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윈도우 모발일은 휴대폰 업체로부터 15달러에서 25달러에 이르는 로얄티를 받고 있지만 안드로이드는 무료이고 오픈소스이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할 있다는 장점을 가진 만큼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는게 기사의 핵심입니다. JD 파워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윈도우 모바일의 만족도는 최하이지만 구글안드로이드는 2위였습니다. 또한 속도, 안정성, 편리함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지만 안드로이드는 다르다고 하는군요. 미국의 이동통신사인 스프린트의 부사장은 내년에 안드로이드가 거대한 성장을 이루고 점유율도 크게 높아질것으로 보는군요. 하여튼 올 겨울에 발표되는 안드로이드폰들의 활약 여부에 의해서 안드로이드폰이 대세가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올해 부진하다면 그 미래는 다시 불안해지죠. 왜냐하면 윈도우 모바일 7.0 이 나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격이 시작되기 때문이죠. 지금이 안드로이드에게는 최고의 기회입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사진의 사진 한장&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23494174AE5FC321EBD4A"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23494174AE5FC321EBD4A"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51F2SucKQEL__SS500_.jpg" height="500" width="500"/&gt;&lt;/a&gt;&lt;/div&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일본에서 이번에 출판된 책입니다. 그런데 제목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왜 20대의 여자는 40대 남자를 좋아하는가? 무려 1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조사해서 나온 연구 결과(?)랍니다.&amp;nbsp; 책의 서문에는 현재 일본에서 20대여자와 40대 남자가 연애하는게 트렌드인것처럼 설명하고 있네요. 하여튼 일본은 참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나라 같습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늘의 동영상 &lt;/SPAN&gt;&lt;br /&gt;
&lt;/STRONG&gt;&lt;br /&gt;
&lt;br /&gt;
&lt;CENTER&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object width="425" height="344"&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nKOXX-lB7Q&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NnKOXX-lB7Q&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gt;&lt;/embed&gt;&lt;/object&gt;&lt;/SPAN&gt;&lt;/CENTER&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요즘은 게임 개조해서 프로포즈하는게 대세인가요?&amp;nbsp; ^^;;&lt;br /&gt;
&lt;/SPAN&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8423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LzWgQMHjGzQ"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뉴욕타임즈</category>
			<category>세르게이브린</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타블릿</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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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3:2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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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년후면 아이폰이 소니와 닌텐도를 제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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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124562294AE46F1D64D0AC"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24562294AE46F1D64D0AC"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ds-vs-psp-vs-iphone.jpg" height="299" width="419"/&gt;&lt;/a&gt;&lt;/div&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시장 조사 전문 기관인 DFC 인텔리 전스가 발표한&lt;/SPAN&gt;&lt;/SPAN&gt;&lt;A title="[http://www.fiercewireless.com/press-releases/dfc-intelligence-forecasts-apple-will-help-drive-mobile-game-market-sales-11-7-billio]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fiercewireless.com/press-releases/dfc-intelligence-forecasts-apple-will-help-drive-mobile-game-market-sales-11-7-billio"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보고서&lt;/SPAN&gt;&lt;/SPAN&gt;&lt;/A&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가 화제입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2014년이 되면&amp;nbsp;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가 닌텐도와 소니의 휴대용 게임 사업을 압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2014년이 되면 전체 휴대용 게임시장의 규모는 110억 7천만달러에 이르게 되는데&amp;nbsp;아이폰이 바로 이시장의 승자가 될것이라는데요.&amp;nbsp;&amp;nbsp;향후 5년가 전체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가 차지하는 비중이 24%가 될것이라고 합니다.&amp;nbsp;&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물론 지금은 닌텐도와 소니가 시장을 리드하고 있지만 지금이 정점일뿐 앞으로 아이폰과 아이탓 터치의 영향력이 더 커져갈것이라고 합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번 보고서에는&amp;nbsp;&amp;nbsp;모바일 게임에 대한 흥미로운 몇몇 조사결과가 있는데요. 북미에서 54% 그리고&amp;nbsp;유럽의 69%에 이르는 응답자가&amp;nbsp; 휴대폰으로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북미의 45%가 그리고 유럽의 36%에 이르는 응답자가 휴대폰으로&amp;nbsp; 게임을 직접 산적도 있다고 하는군요.&amp;nbsp; 특히 앱스토어는 이미 응답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게임 구매 서비스라고 합니다.&amp;nbsp; 응답자의 15%는 이미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한대 이상 소유를 했는데 닌텐도 DS는 29%정도 됩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리고&amp;nbsp;앱스토어에서&amp;nbsp;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23%라면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는&amp;nbsp;&amp;nbsp;게임말고도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업계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런 조사 결과를 보고서 저는 대략 두가지가 느껴집니다. 첫째 애플은 가정용 게임기시장에 진출할것이라는 겁니다. 물론 닌텐도나 소니처럼 게임 전용 콘솔이 아니라 애플 TV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TV에 앱스토어를 연동하게 되면 아이폰의 예처럼 게임들이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가 될것입니다.&amp;nbsp; 그러면서 애플은 애플 TV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기계로 포지셔닝을 하는거죠. 원래 아이팟 터치를 휴대용 게임기로 포지셔닝을 할 생각이 없었지만 나중에 사람들의 반응을 보니 게임을 좋아하길래 소니와 닌텐도에 대적하는 게임기로 초점을 맞추었다죠.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에&amp;nbsp;&amp;nbsp;단일기기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통합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요즘 아이폰이 그걸 잘 보여주고 있지요. &lt;br /&gt;
&lt;br /&gt;그런데 게임기 역시 그런 과정을 겪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닌텐도가 현재는 게임기 자체에 집중을 하면서 성공을 거두었고 오직 게임기에 충실한 전략이 닌텐도의 성공비결이죠. 하지만 이게 앞으로도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사실 이미 닌텐도에서는 변화의 조짐이 보입니다. 닌텐도 DSi의 경우 카메라와 인터넷 그리고 MP3 와 같은 부가 기능을 추가한 멀티미디어 기기로 큰 인기를 얻고 있지요. 또한 요즘 닌텐도 위에 이런저런 멀티미디어 기능이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amp;nbsp; 그래서 제가 느낀 두번째는 닌텐도가 언젠가 휴대폰을 만들 것이라는겁니다. 물론 닌텐도는 이런 예측을 거부하고 있겠지만 이는 어쩔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느껴지네요.&amp;nbsp; 올해 초만해도 닌텐도는 애플을 라이벌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7월의 실적발표에서 애플을 라이벌로 인정하고 아이폰때문에 닌텐도의 실적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까지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닌텐도가 휴대폰을 만든다는 증거는 없지만 시장상황이 닌텐도가 게임기를 내놓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점점 더 다가 오고 있습니다.&amp;nbsp; 원래 회사의 변화라는게 내부의 역량을 고려해야하지만 외부의 변화를 절대 무시할수 없죠.&amp;nbsp; &lt;/SPAN&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기시장을 진출한 것도 사실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미래의 컴퓨터 시장까지 넘보니깐 이에 대한 선제 공격차원에서 XBOX를 만든것이었습니다.&amp;nbsp;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레이스테이션의 전략이&amp;nbsp;당장은 거실을 공략하는 것이지만&amp;nbsp;나중에는 책상위의 컴퓨터&amp;nbsp;시장까지 진출할것이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빌게이츠는 소니&amp;nbsp;사장에게 플레이스테이션에 들어가는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지만 이를 소니가 거절합니다. 빌게이츠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영역을 나누자는 것이었는데 소니가 이를 거절하자&amp;nbsp;게임기 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심합니다. 빌게이츠는 소니가 컴퓨터&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산업에 야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amp;nbsp;알아 차린겁니다.&amp;nbsp;&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가정용 게임기시장의 소니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고 여긴 빌게이츠가 게임기 사업을 시작한것을 보면 그의 사업적 직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결국 회사라는게 내부의 역량도 중요하지만&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외부의 환경에 대해서 빌게이츠처럼 민감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애플이 아이폰으로 저렇게 파죽지세로 성장해오는데 닌텐도가 가만히 있을수만은 없죠. 가만히 있으면 도태될수 밖에 없는 그림을 애플이 그려가고 있습니다.&amp;nbsp;&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특히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이폰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도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매장에 가서 CD를 샀지만 이제는 MP3 음원을 통해서 듣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이끈게 바로 아이팟이었습니다. 그런데&amp;nbsp;&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 현재 게임도 그런 변화의 조짐이 보입니다. 게임의 유통이 오프라인 매장이 아니라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서 다운로드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모바일의 경우 앱스토어는 앞으로 더 훨씬 더 활성화 될겁니다. 앱스토어를 통해서 소프트웨어를 마음껏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하려면 단순한 휴대용 기기보다는 휴대폰이 월등히 편합니다.&amp;nbsp; 단순 휴대용 기기라면 무선랜으로만 인터넷으로 접속하지만 휴대폰은 장소에 구애받지를 않죠. 또한 다운로드 받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실행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의 컴퓨팅 성능을 올리다보면 닌텐도가 만드는 휴대용 게임기의 최종&amp;nbsp;모습은 아이폰이 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lt;/SPAN&gt;&lt;/SPAN&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7355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l5fQTnP3N-4"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애플 이야기</category>
			<category>닌텐도</category>
			<category>아이팟</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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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4:0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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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을 지배하는 회사 구글이 아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EO8duBCty0k/650</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br /&gt;

&lt;P&gt;&lt;FONT size=2&gt;미국에서는 WEB 2.0 Summit 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인터넷과 관련된 유명인사들이 등장해서 여러 강연들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운더스 펀드의 파트너 매니저인 Sean Parker가 매우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참고적으로 파운더스 펀드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했으면 웹 2.0 회사들을 발굴해서 투자하는 회사입니다. 특히 파트너 매니저로 일하는 Sean Parker는 냅스터의 창업자이며 페이스북을 발굴한 유명인사이고 소셜네트워킹과 관련된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amp;nbsp;&lt;/FONT&gt;&lt;FONT size=2&gt;&amp;nbsp;Sean Parker 가 이번에 강연한 핵심내용은 이제 앞으로 구글이 웹의 지배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웹의 지배자는 트위터, 페이스북, 애플, 이베이라고 합니다.&amp;nbsp; 앞으로 구글이 웹의 지배자로 군림할 수 없는 이유를 간단하게 말하면 이제 인터넷의 패러다임이 바뀐다는 겁니다. 지&lt;/FONT&gt;&lt;FONT size=2&gt;금까지 구글이나 야후처럼 정보를 서비스 회사가 인터넷을 지배했지만 이제는 시대가 달라져서패이스북이나 트위터처럼 네트워크 회사가 인터넷의 강자가 될것이라는건데요. &lt;/FONT&gt;&lt;FONT size=2&gt;물론 구글은 앞으로도 지금처럼 거대한 규모를 유지할수 있지만 그 영향력은 작아지는데 그 이유는 세상에서 수집된 데이터보다 훨씬 귀중한게 바로 연결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네트워크가 강하다면&amp;nbsp; 별로 서비스 완성도가 높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게 그의 견해합니다.&amp;nbsp; 또한 구글이 회사를 인수한지 얼마지나지 않아서 서비스를 중지 시키는 것을 봐서는 구글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은 회사라고 Sean Parker는 밝히고 있습니다.&lt;br /&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자 그럼&amp;nbsp;이제부터 제 생각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amp;nbsp;위에는&amp;nbsp;Sean Parker의 생각이고 아래부터는 저의 생각을 밝히는 것이니&amp;nbsp;구분 해서 읽어주세요. 위에는 글을 들어가는 인용부고.. 팩트에 기반해서 단순한 소식을 전달한겁니다. 그리고&amp;nbsp;아래부터는 그 팩트를 근거로 해서&amp;nbsp;저의 생각을 밝히는 부분입니다.&amp;nbsp;구분이 안되시는 분들은&amp;nbsp;의식적으로 구분해서 읽어주세요. 밑에부터는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통해서 쓰여진&amp;nbsp;글 입니다.&amp;nbsp;위에는&amp;nbsp;Sean Parker의 생각이고 아래는 저의 생각이 들어간거란 말입니다.&amp;nbsp;&lt;/FONT&gt;&lt;/STRONG&gt;&lt;br /&gt;
&lt;br /&gt;&amp;nbsp;저는 매우 압도적인 회사로 별 약점이 없는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그 생각을 조금씩 바꾸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하나의 단락이 끝나고 새로운 단락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예 최근에 생각을 바꾸고 있다면서 아주 새로운 문단과 글이 시작됐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 아래부터는&amp;nbsp;완전히 새로운 문단이 시작됐음을 뜻합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여기서부터는 저의&amp;nbsp;경험과&amp;nbsp;생각이 들어간겁니다.&amp;nbsp; )&lt;br /&gt;
&lt;br /&gt;사실 회사의 영향력이 떨어지는건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때 입니다. 기술이라는게 알고 보면 돈을 투자한만큼 아웃풋을 내놓죠. 문제는 그 기술이란게 기존의 연장선상에서 발전된 기술인데.... 문제는 그런 존속성 기술은 결국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와해성 기술에 의해서 무너진다는거죠.&amp;nbsp; 와해성 기술은 결코 과거 존속성 기술보다 뛰어나지 않지만 패러다임을 바꿈으로써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됩니다. 지금의 닌텐도 위처럼 말이죠. &lt;br /&gt;
&lt;/FONT&gt;&lt;FONT size=2&gt;&lt;br /&gt;
구글은 철저히 기술중심의 회사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자동화하려고 하지요. 그것이 그들의 성공 비결이기도 하지요.&amp;nbsp;&amp;nbsp;그런데 그런 기술들이 인터넷을 지배하는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지게 될지는 살짝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제가 지난 목요일 윈도우 7 행사를 갔는데..&amp;nbsp;발표회 여기저기서&amp;nbsp;트위터를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트위터를 통해서 아는 분들이 여기저기서 친목회를 하고 있는겁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인터넷이라는게 초기에는 정보를 수집하는 장치가 되었지만 이제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네트워크 기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리고 구글이 한국에서 점유율이 낮은 이유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분석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미국인의 경우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 인터넷에 접속하지만 한국인은 특별히 찾을 정보가 없어도 습관적으로 인터넷에 접근한다는 겁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미국은 회선상태가 좋지 않은 관계로 인터넷을 쓸때는 자신이 확실한 목적성을 가지고 구글에 접속해서 검색어를 치고 필요한 정보를 찾으면 그걸로 인터넷 접속을 끝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하지만 한국인들은 수시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관계로 엔터테인먼트 측면에서 여러 읽을꺼리를 제공하는 네이버가 한국인들의 취향에 맞았던 거죠.&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런데 이제 미국인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서 인터넷으로 놀기 시작했다는 겁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특히 저는 트위터가 활성화가 되면 결국 페이스북이 타격을 받으리라고 봤는데..&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제가 요즘 놀란게 페이스북의 소셜 게임이 매우 인기가 많다는 겁니다. FarmVile이라는 플래시 기반의 소셜 게임을 무려 6천만명이 넘는 사람이 이용하고 있다는 군요. 지금 페이스북을 소셜 게임들 때문에 아주 난리가 난 기분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소셜 네트워크에 게임이 결합되면서 아주 폭발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는데요. 이걸 보니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서 함께 이용하고 즐기는 콘텐츠의 힘이 어마어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제 미국인들도 인터넷을 단순히 검색이라는 확실한 목적성에 더해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시작했다는게 매우 유의미해보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또한 여기에 모바일의 전성시대가 오면 엔터테인먼트는 더욱강화될 듯 하네요.&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모바일로 정보찾는거 그거 무진장 귀찮아요. 아이팟터치로 구글 접속한후에 정보 찾다보면 아예 짜증이 몰려옵니다. 물론 길을 찾을때처럼 매우 중요한 순간 검색이 필요하겠지만..&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뭔가 정보를 찾자고 아이팟터치로 구글에서 검색을 하다 보면.. 그야말로 답답함이 몰려오기 때문에.. 검색은 책상위의 데스크탑컴퓨터에서나 하는것이라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아이팟터치를 쓰다보면 이러니저러니 해도 편한걸 찾습니다. 이를테면 신문기사 검색은 꿈도 안꾸고.. 매일경제에서 제공하는 기사 간편하게 보게 됩니다. 그리고 유투브에 접속해서도 검색하는게 아니라 유투브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동영상들을 보게 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즉 모바일 환경은 던져주는 고기나 먹지.. 스스로 고기를 찾고 싶지가 않아요.&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모바일 사용자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더욱 수동적으로 인터넷을 쓸수 밖에 없더군요. 아예 한국식 포탈처럼… 원스톱으로 정보를 던져 놓는것도 매우 중요해진다는거죠.&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런데 문제는 구글은 그게 가장 약한 분야라는 겁니다. 거기에다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처럼 사람을 연결시키는 서비스 역시 뒤쳐져 있고 말이죠.&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런거 보면 한국의 포털이 그렇게 시대에 뒤떨어진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구글보다는 떨어지는 기술이지만 검색을 제공하고 있고 여기에 그날 그날의 정보를 한눈에 알수 있도록 여러 컨텐츠를 링크해주고..&amp;nbsp; 블로그와 까페를 통해서 소셜 네트워크까지 제공을 하고 있으니깐요.&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처음 시작은 구글과 한국의 포탈이 달랐지만.. 결국 시간이 가면서 구글이 한국의 포탈을 따라갈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구글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가 부족한데.. 이런 서비스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다보면 결국은 한국 포탈 처럼 되버릴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lt;br /&gt;
&lt;br /&gt;결국 구글은 한국 포탈 따라가고 한국은 구글 따라가면서 발전하지만..&lt;br /&gt;
&lt;br /&gt;종국에는 서로 비슷해져가는거죠.&lt;br /&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참.. 이거 보면 기업의 세계가 참 재미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야후가 처음 성장할 당시 라이벌 검색업체들이 꽤 존재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그런데 야후는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사람들을 고용해서 수동으로 여러사이트들을 분류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완전 가내수공업방식이었는데 정작 당시 알타비스타 처럼 훌륭한 기술로 무장한 검색업체들은 몰락을 했는데..&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이때 야후가 성공한 이유를 컴퓨터가 아니라 사람의 가치판단에 의해서 사이트를 분류한 덕분이라면서 이를 감성 터치의 승리라고 칭했거든요.&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amp;nbsp; 구글이 완전 자동화된 기술로 중무장한 검색엔진을 들고 나오자.. 야후에서는 정작 이 기술을 무시했답니다. 당시 CEO가 직원에게 기술로 무장된구글이 야후에 위협이 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구글은 컴퓨터의 힘에 의존하지만 야후는 인간의 힘에 의지한다면서 기계에 의존하는&amp;nbsp;구글이 인간미를 가진 야후를 따라잡을수 없다고 했는데..&amp;nbsp; 지금은 엄청난 격차로 구글이 앞서나가고 있죠.&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 야후가 대규모의 편집인을 모집해서 감성 터치를 중요시하고 구글은 인간이 아니라 철저히 컴퓨터 중심이라는건 누구나 아는 명백한 사실이죠.&amp;nbsp;&amp;nbsp;궂이 객관적인 정보를 이야기하라고 한다면..&amp;nbsp;2001년 출간된 야후! 성공방식이라는 책에서 야후의 성공을 감성터치의 승리라면서 이를 칭찬하고 있습니다. 책도 생각을 밝히는건데&amp;nbsp;권위를 원한다면 그 책을 읽어보세요.&amp;nbsp; 책이 아니라도 야후와 구글에 관심있는 회사라면 누구나 쉽게 알수 있을겁니다.&amp;nbsp;또한&amp;nbsp;&amp;nbsp;야후! 성공 방식에서는 구글이라고 칭하지 않았지만.. 새롭게 떠오르는 라이벌 회사에 대한 대처와&amp;nbsp;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책에서 야후는&amp;nbsp;상대회사가 기술중심이기때문에 감성을 가진 야후를 이길수 없다는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lt;/FONT&gt;&lt;/STRONG&gt;&lt;br /&gt;
&lt;br /&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자 그래서 이제는 인터넷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잡는가 싶었는데… 이제 구글은 너무 기계에 의존을 하면서 소셜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맥을 못추고 있는 형국이네요.&amp;nbsp;&lt;br /&gt;
&lt;br /&gt;&lt;br /&gt;
덧말&lt;br /&gt;
&lt;br /&gt;블로그라는게 진짜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저는 항상 매일 글하나 쓰겠다는 생각을 가지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네요. 약속 하나 있거나 조금만 바뻐도 글을 못쓰게 되네요.&amp;nbsp; 평일날 이틀 연속 글을 못올리는걸 스스로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이었으나 막상 약속이 있으니 쓰지를 못하겠더군요. 블로그 쉬운게 결코 아니에요. ^^;;&lt;/FONT&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5589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EO8duBCty0k"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ultiwriter.co.kr/650</guid>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50#entry650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08: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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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재소설] 조금은 달콤한 러브송 85회!</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sMIq5eEpKtk/649</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른쪽&amp;nbsp; 그림 밑의 메뉴에서 숫자를 클릭하시면 소설 "조금은 달콤한 러브송"의 원하시는 회를 볼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br /&gt;&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예 아버님 그 동안 별일 없으셨어요?"&lt;/P&gt;
&lt;P&gt;상민의 아버지는 빙긋 웃으며 말했다.&lt;/P&gt;
&lt;P&gt;"그 동안에는 별일이 없었지만 지금은 자네도 알다시피 별일 투성이라네 갑자기 온라인 게임이 다운되질 않나 과로로 쓰러져 입원하질 않나 그리고 우스운 일이지만 조폭들의 습격도 있었다네 하하"&lt;/P&gt;
&lt;P&gt;상민의 아버지는 밝은 성격답게 어려운 처지를 얘기하면서도 밝게 웃고 있었다. 상민의 아버지는 한참을 웃다가 진우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감탄하듯 말했다.&lt;/P&gt;
&lt;P&gt;"상민이와 어울려 학창시절을 내내 컴퓨터와 씨름하면서 지내길래 병자처럼 어딘가 모자른 사람처럼 자랄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있게 성장하다니 정말 보기가 좋네 나한테 딸내미가 있었다면 당장 자네에게 시집보내고 싶을 도야" &lt;/P&gt;
&lt;P&gt;진우는 어색하게 웃으며 말했다.&lt;/P&gt;
&lt;P&gt;"그렇게 까지 칭찬해주시지 않아도.... 제가 할수 있는데 까지는 최선을 다할텐데.."&lt;/P&gt;
&lt;P&gt;상민의 아버지는 뜨끔하며 능청스럽게 웃어 보이고는 어울리지 않는 코맹맹이 소리를 냈다.&lt;/P&gt;
&lt;P&gt;"이렇게 한달음에 달려 와주니 고마워서 그러지...잉"&lt;/P&gt;
&lt;P&gt;상민 아버지는 여전히 사람좋은 표정을 짓고 [리바이어스]의 수석 프로그래머인 강민호 개발부소장을 소개시켜 주었다. 170정도의 키에 두꺼운 뿔테와 불룩 튀어나온 아랫배가 인상적인 사람이었다. 사실 강민호 부소장은 매우 기분이 언짢았다. 비록 초기의 게임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네트워크 모듈을 개발한 것이 진우와 상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강민호 부소장은 탄생 배경이야 어찌됐든 리바이어스를 완성시킨 사람은 바로 본인이고 현재 국내 최고 인기 온라인게임으로 발전시킬수 있던것도 자신의 노력이 절대적이었음을 자부하였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게임에 문제가 생겨 신경이 곤두서져 있는데 이제 갓 스무살을 넘긴 두 청년에게 도움을 청하다니 참으로 자존심이 상할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상민의 아버지가 진우의 옆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자 최팀장과, 강민호 부소장도 그 옆에 나란히 앉았다. 이들이 자리를 잡고 앉자 상민은 기다렸다는 듯 자신의 노트북을 프로젝터에 연결시켜 브리핑을 하였다. &lt;/P&gt;
&lt;P&gt;"그럼 제가 며칠에 걸쳐 리바이어스를 검색해본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까지 대략 다섯가지의 문제점을 발결 할수 있었습니다. "&lt;/P&gt;
&lt;P&gt;강민호 부소장은 조금 의외라는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lt;/P&gt;
&lt;P&gt;"다섯가지나?"&lt;/P&gt;
&lt;P&gt;상민은 고개를 끄덕여 보이며 자신감에 찬 얼굴로 말했다.&lt;/P&gt;
&lt;P&gt;"예 다섯가지입니다. 첫째로는 아이템 복사 문제입니다. 이는 프로그램상에 버그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문제는 테스트 시에는 분명 아무런 이상 징후를 찾을수가 없는데 반해 게임내에서는 계속적으로 아이템 버그가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두번째로는 서버가 이유없이 다운되고 있는 현상인데,이는 서버내에 고의적으로 과부하를 일으키는 프로그램이 침입한것으로 보입니다.&lt;/P&gt;
&lt;P&gt;세번째로는 사용자들의 데이타를 관리하는 데이타 서버가 불완정하여 사용자 정보가 삭제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네번째로는 게임내의 데이타가 변경되어 게임 발랜스가 뒤죽박죽되었습니다. 다섯번째로는 스피드핵이라는 불법프로그램의 사용입니다. 게임내에 속도를 마음데로 조절하여 특정 유저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스피드핵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아봤는데 이상하게도 누구간에 의해서 계속적으로 프로그램이 업데이트 되어 지속적으로 서버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가만히 듣고 있던 강민호 부소장은 상민의 브리핑을 들으며 조금은 감탄 한 듯 했다. 분명 자신이 속한 개발부에서 이미 발견한 문제점도 있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또 다른 문제점을 끄집어 내자 눈빛을 빛냈다. 전략기획팀의 최팀장이 답답하다는 듯 한마디 덧붙였다.&lt;/P&gt;
&lt;P&gt;"지금 게임의 다운화 현상으로 접속자들이 지난 3주사이에 10%나 줄어들었어.....&lt;/P&gt;
&lt;P&gt;그 덕분에 우리 게임을 표절한 반드레드라는 게임은 접속자들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고....이대로 2주만 지속된다면 리바이어스는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완전히 잠식당할꺼라구 "&lt;/P&gt;
&lt;P&gt;진우는 이미 신문에서 반드레드 관련 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지만 일본에서 유학중었던 상민은 처음 듣는얘기 었기 때문에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최팀장에게 되물었다.&lt;/P&gt;
&lt;P&gt;"반드레드요?"&lt;/P&gt;
&lt;P&gt;최팀장이 흥분하며 반드레드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 시작하였다. &lt;/P&gt;
&lt;P&gt;"그 자식들 완전 얌체라구 게임 개발한다는 녀석들이 자존심이 하나도 없는지 우리 게임이 인기 있으니까 완전 표절한 게임이야..... 국내 대재벌중에 하나인 대원그룹 아들이 작년 인터넷 열풍과 맞물리면서 창업한 bg소프트라는 회사가 게임 시장에 진출하며 만든 첫 오라인 게임이 반드레드야 원래 bg소프트는 페키지 전문업체로 뛰어들었다가 요즘 pc방이며 통신망 보급이 빠르게 이루어진 탓에 온라인 시장이 순식간에 커져버리니깐 온라인 게임에도 서서히 손을 대기 시작하는거라구, 처음에는 엄청난 광고와 마케팅을 해대며 회심차게 나갔지만 사실 생각해보라구 전혀 새롭지 않은 90% 이상 똑같은 게임에 누가 접속하겠어? 그 동안은 시장점유율에 있어서 상대도 안되었는데 이번 사건이 터지면서 계속적으로 점유율이 향상되고 있다고..."&lt;/P&gt;
&lt;P&gt;상민은 순간적으로 눈살을 찌푸리며 물었다.&lt;/P&gt;
&lt;P&gt;"그렇다면 BG 소프트 측에서 악의적으로 해킹을 하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lt;/P&gt;
&lt;P&gt;최팀장은 상민의 아버지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인정했다.&lt;/P&gt;
&lt;P&gt;"그럴 가능성이 크지.... "&lt;/P&gt;
&lt;P&gt;이때 상민이의 아버지가 크게 화를 내며 최팀장의 말을 가로 막는다.&lt;/P&gt;
&lt;P&gt;"최팀장 확실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네, 현재 게임의 접속자가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유저들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 아니겠소. 우리 말고도 인기 있는 사이트를 보면 자신을 과시하기 위한 해킹이 빈번하잖소 내가 보기에는 경쟁업체 보다는 유저들이 과시하기위한 목적쪽에 더 가깝지 않나 싶은데 그리고 프로그램의 구조적인 버그도 있는것 같고."&lt;/P&gt;
&lt;P&gt;최팀장은 목소리가 조금 주춤했지만 굽히지 않았다.&lt;/P&gt;
&lt;P&gt;"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을 미루어 볼때...."&lt;/P&gt;
&lt;P&gt;상민의 아버지는 최팀장의 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자르듯 말했다.&lt;/P&gt;
&lt;P&gt;"됐다니까요 우선 프로그램을 안정화시키고 그 문제는 차후에 다시 생각해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너희들 생각은 어떠냐?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lt;/P&gt;
&lt;P&gt;잠시 생각에 빠져 있던 진우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lt;/P&gt;
&lt;P&gt;".....음, 아직 소스와 구체적인 리포트를 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혹시... 바이러스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데요...? "&lt;/P&gt;
&lt;P&gt;진우가 말을 끝내기가 무섭게 수석 프로그래머인 강민호 부소장이 비웃듯이 말했다.&lt;/P&gt;
&lt;P&gt;"그건 절대 아닙니다. 바이러스라고 한다면 프로그램의 미세한 데이타 변동이 있어야 하는데 컴파일 직후의 프로그램데이타양과 비교해 조금의 변화도 파악되지 않았으니 그 문제는 배제 시키기로 하죠?"&lt;/P&gt;
&lt;P&gt;강민호 부소장은 여전히 미심쩍어하는 진우에게 자신의 생각을 덧 붙였다.&lt;/P&gt;
&lt;P&gt;"내가 보기에는 저 다섯가지의 문제는 분명 한가지 원인에서 나오는 듯 합니다. &lt;/P&gt;
&lt;P&gt;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프로그램을 감염시켜야 하는데 프로그램을 아무리 검사해도 이상한 징후들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의 다섯가지 상황을 만들어 내는 바이러스가 있다는 얘기는 어디에서도 들어 본적도 없습니다. 현재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문제들이 바이러스와 큰 연관이 있다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는군요. 저희 부에서도 사장님의 말씀처럼 사용자들이 늘어 나면서 호기심 많은 녀석들이 해킹을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현재 보안쪽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실제로 처음 문제가 있었던 2주전에 비해서 문제가 조금씩 이지만 확실히 줄어들고 있습니다."&lt;/P&gt;
&lt;P&gt;진우는 강민호 부소장의 장황한 설명에도 뜻을 굽히지 않고 턱을 매만지며 신중하게 말했다.&lt;/P&gt;
&lt;P&gt;"바이러스라고 해서 파일의 감염을 시킨다고만 볼수 없어요 인공지능형 바이러스라면 네트워크 어디인가에 숨어 있다가도 상황에 따라서 프로그램을 조정 할수도 있잖아요. 최근 웜 바이러스들의 발전단계로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얘기입니다. "&lt;/P&gt;
&lt;P&gt;진우와 강민호 부소장의 얘기를 들으며 생각에 빠져있던 상민의 아버지가 입을 열었다.&lt;/P&gt;
&lt;P&gt;"하지만 진우군 자네가 말한 바이러스는 아직 보고 조차 되지 않았잖는가? &lt;/P&gt;
&lt;P&gt;나도 그렇게 영리한 바이러스가 있을리는 없다고 생각하는데.."&lt;br /&gt;&lt;br /&gt;&amp;lt;다음회에 계속&amp;gt;&lt;br /&gt;&lt;br /&gt;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mp;nbsp; 작가에게는 추천과 리플이 큰 힘이 된다는거 잘 아시죠? ^^;;&lt;br /&gt;&lt;br /&gt;&lt;br /&gt;&lt;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5080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
&lt;/center&gt;&lt;br&gt;
&lt;/P&gt;&lt;EMBED height=70 name=creat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middl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idth=550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allowFullScreen="false" allowScriptAccess="always" bgcolor="#ffffff" flashVars="postId=7770" quality="high"&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sMIq5eEpKtk"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조금은 달콤한 러브송</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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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49#entry649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3: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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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폰의 확실한 경쟁자 안드로이드</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KimxB0V_gzc/648</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8.uf.tistory.com/original/1436192C4ADE02E703BCD8"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1436192C4ADE02E703BCD8"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android-phones.jpg" height="180" width="590"/&gt;&lt;/a&gt;&lt;/div&gt;&lt;br /&gt;
&lt;br /&gt;&lt;br /&gt;
어제 애플의 놀라운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 98억 7000만 달러에 영업이익 18억 2000만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작년보다 매출은 25%가 늘어난것이고 영업이익은 47%가 증가한 실적입니다. 경제 불황속에서 고가정책을 유지하는 애플의 실적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 싶습니다. 불과 10년전만해도 애플이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돌아왔을때 마이클델은 그냥 회사를 청산하고 나머지돈은 주주에게 돌려주라고 쓴소리까지 던졌는데 이제는 완전히 상황역전이지요.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번 실적은 결국 아이폰의 성공이 이뤄낸 결과입니다. 지저스폰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사람들의 생활을 바꾸고 있지요. &lt;br /&gt;
&lt;br /&gt;&lt;/SPAN&gt;&lt;FONT size=2&gt;아이폰이 잘 나가면 잘 나갈수록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폰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까 궁금해지는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노키아 이 세회사중에 하나가 결정날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휴대폰 1위의 노키아는 역시 세계 휴대폰 운영체제 점유율 1위의 심비안을 소유하고 있는 만큼 휴대폰 업체로써 아이폰에 대항할 회사로 손꼽혔는데요. 이번에 발표된 충격적인 적자 소식을 보니 아이폰과 경쟁하기는 힘들듯하네요. 아이폰과경쟁을 하려면 우선 손해를 감수하고서 꾸준한 투자를 해야하는데 원래 돈 잘 벌길로 유명한 노키아가 벌써부터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이폰은 커녕 구글이나 MS와 경쟁하기도 힘들듯하네요. &lt;br /&gt;
&lt;br /&gt;MS 역시 지금 당장 아이폰과 경쟁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amp;nbsp;&amp;nbsp;회사가 하나의 전략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지금 MS는 준을 만드팀과 휴대폰을 만드는 핑크팀 여기에 윈도우 모바일팀이 서로 협의를 하지 못하고 내부 갈등을 보이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지금 MS가 윈도우 7과 오피스2010 여기에 검색엔진 빙등에 신경을 쓰느라고 모바일사업 부분에 별로 힘을 쓰지 못하는 형국입니다. 교통정리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MS가 애플에 반격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뭐 원래 MS가 그렇게 빨리 움직이는 집단은 아니지만 또 한번 싸움에 참가하면 놀라운 체력으로 끝을 보는 회사인 만큼 지금은 숨을 고르는 중으로 판단됩니다. MS는 윈도우 모바일 7.0이 등장을 해야 그때가서 아이폰의 경쟁자라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lt;br /&gt;
&lt;br /&gt;결국 지금 보면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의 유일한 적수라는 기분이 드네요. 현재 안드로이드 폰은 26개국의 32개 이동통신 업체로부터 12개의 안드로이드 폰이 발매되었는데요.&lt;br /&gt;
&lt;br /&gt;여기에 에이서, 아수스, 델같은 컴퓨터 업체들이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안드로이드를 채택하였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스마트 폰은 기존의 휴대폰 업체들보다 컴퓨터 업체들이 더 힘을 발휘할것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컴퓨터 업체들은 오랫동안 가격경쟁을 펼친만큼 제조기술이 뛰어나고 무엇보다도 휴대폰 업체들은 스마트폰을 휴대폰에 부가기능을 더해주는 정도로 시장에 접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업체들은 손안의 컴퓨터로 스마트폰시장에 접근하는데 이러한 마인드의 차이가 제품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저는 스마트폰은 휴대폰에 부가기능이 더해진것이 아니라 컴퓨터에 통화기능이 더해진것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휴대폰 업체보다는 전통적인 컴퓨터 업체들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유리하다고 보거든요.&lt;br /&gt;
&lt;br /&gt;이미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서 전통적인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가 몰락하고 앞으로 &amp;nbsp;애플,MS,구글이 약진할 것으로 예상하는 제 생각의 중요한 기반이 되어있구요.&lt;br /&gt;
&lt;br /&gt;그런데 가만 보면 MS의 윈도우 모바일은 전통적인 휴대폰 업체로부터 지지를 받는데 비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컴퓨터 업체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니 저는&amp;nbsp; 스마트폰 경쟁에서 안드로이드가 더 유리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제가 안드로이드의 성공을 점치는 이유중에 하나는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등장하는 넷북과 전자북 단말기입니다. 왜냐하면 앞에서도 이야기 했다시피 스마트 폰은 휴대폰으로 접근하는 회사가 아니라 컴퓨터로 접근하는 회사가 승리한다고 생각하거든요.&amp;nbsp; 안드로이드가 넷북이 전자북 단말기같은 여러 기기에서도 운영되는 확장성 높은 운영체제로써 이곳저곳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이러한 능력이야 말로 컴퓨터 회사의 능력이 보이는 분야이니깐요. 특히 이러한 확장성과 호환성은 아이폰의 약점이기도 한 분야이거든요. 사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애플이 혼자 싸웠던데 비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느 여러 컴퓨터 업체들과의 연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여러 컴퓨터 업체들을 하나의 연합체로 묶어내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아이폰의 경쟁자로써 안드로이드가 더 빛나보입니다. &lt;br /&gt;
&lt;br /&gt;글은 매우 길어졌는데 역시 결론은 간단합니다.&lt;br /&gt;
&lt;br /&gt;스마트폰은 휴대폰이 발전한것이 아니라 컴퓨터가 발전한 것이다. 그럼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승자는 결국 스마트폰을 컴퓨터로 접근하는 컴퓨터 업체들이 승기를 잡을 확률이 크다. 그런 만큼 애플, 구글, MS와 같은 컴퓨터 업체들이 스마트 폰에서도 주도권을 가질것이다. 그런데 현재 구글은 에이서,아수스, 델과 같은 컴퓨터 업체로부터 지지를 받는 만큼 현재 스마트 폰의 강자인 아이폰을 대항할 첫째 세력이 될것이다. 뭐 이런 의견입니다. ^^;;&lt;br /&gt;
&lt;br /&gt;덧말&lt;br /&gt;
&lt;br /&gt;이번에 모토로라를 통해서 새로운 안드로이드가 발매되는데 저는 이것이야 말로 안드로이드에게 임계점이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국 이동 통신 1위인 버라이존으로 발매되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폰은 벌써부터 아이폰을 능가한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고있습니다. 물론 많은 제품들이 아이폰 킬러 제품으로 등장했지만 별로 성과는 없었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폰과 비교하는 광고를 통해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는게 심상치 않습니다. 여기저기 모토로라 안드로이드를 칭찬하는 기사도 등장하고 있고 말이죠. &lt;br /&gt;
&lt;br /&gt;&lt;/FON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높아져가는 구글의 검색 점유율&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9월의 검색 점유율이 발표됐네요. 시장 조사 전문 기관인 컴스코어에 의하면 구글은 64.9%의 점유율을 차지하였고 야후는 18.8%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9.4%를 기록했습니다.&amp;nbsp; 그런데 지난달에 비해서 구글의 검색 점유율은 0.3%가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0.1%가 올랐습니다. 이에 비해서 0.5%가 떨어졌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빙으로 가파르게 점유율이 상승헀다가 요즘 좀 주춤하네요. 이에 비해서 구글은 사실상 과점의 상태에서 독과점을 향해가는 기분입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신종 플루 막아주는 공기 청정기&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9.uf.tistory.com/original/1210622C4ADDF21E33C7D5"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9.uf.tistory.com/image/1210622C4ADDF21E33C7D5"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aa00_s.jpg" height="150" width="200"/&gt;&lt;/a&gt;&lt;/div&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파나소닉이 매우 신기한 공기 청정기를 만들었네요.&amp;nbsp; 신종 플루의 감염력을 99% 막아주는 공기 청정 가습기인데요. 이 기구에서 발생시키는 입자들이 방에 있는 신종 플루균의 활동을 줄인다고합니다. 찾아보니 이미 산요에서도 비슷한 개념의 공기 청정기를 만들었더군요. 하여튼 KTF의 때문에 광고처럼.. 정말 필요가 발명을 낳는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MS&amp;nbsp;오피스 2010&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윈도우 가는 곳에 오피스 있지요. 윈도우가 운영체제 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은 바로 MS 오피스이고.. 사실 애플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맥으로 MS오피스가 나오지 않을때죠.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돌아와서 가장 먼저 한일 중 하나가 빌게이츠에게서 MS오피스가 맥으로도 계속 발매된다는 것을 확답받는것이었으니깐요. 그런 MS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이 2010년에 등장하는데요. 다음달 부터 본격적으로 공개적인 베타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윈도우 7도 기대되지만 역시 윈도우 7을 빛나게 해주는건 MS 오피스 2010이지요. 이번에는 광고를 보는 대신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오피스 버전이 등장하니 여러가지로 기대가 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거래 성사 임박?&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미국의 광고 협회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광고 계약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의견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거래가 정부에서 허가를 받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듯 싶네요. 원래 야후는 구글과 광고 계약을 맺었지만 독과점을 우려한 정부의 태도때문에 계약을 취소하고 말았지요.&amp;nbsp; 그런데 시장 독점의 이해당사자가 될 미국 광고 협회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야후의 광고제휴를 용인한다고 했으니 정부 승인도 곧 날듯합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비틀즈가 음악 게임을 살리다&lt;/SPAN&gt;&lt;br /&gt;
&lt;br /&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미국에서 음악 게임은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기타히어로가 독점을 하고 여기에 락밴드가 도전장을 던지는 형국인데요. 이번에 발표된 NPD의 비디오 게임 판매량에 의하면 9월달 판매량에서 기타히어로를 락밴드가 이겼네요. 이번에 락밴드가 기타히어로에 승리한 것은 바로 비틀즈 덕분입니다. XBOX360의 락밴드가 254천개가 팔리면서 기타히어로 5의 판매량 21만개를 능가했네요.&amp;nbsp; 그리고 빌보드가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락밴드 59만 5천개를 판매했고 기타히어로는 49만 9천개가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하여튼 이게 화제가 되었는지 롤링스톤지에서도 비틀즈가 기타히어로에 승리한것에 기사를 썼네요. 그리고 비틀즈의 활약덕분에 작년에 비해서 음악게임은 72%나 상승했다고 하는군요. 한떄의 유행으로 끝날줄 알았던 음악게임이 갈수록 힘을 발휘하는것 같습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01. Halo 3: ODST (Xbox 360) - 1,520,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02. Wii Sports Resort (Wii) - 442,9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03. Madden NFL 10 (Xbox 360) - 298,6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04. Mario &amp;amp; Luigi: Bowser's Inside Story (DS) - 258,1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05. The Beatles: Rock Band (Xbox 360) - 254,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06. Madden NFL 10 (PS3) - 246,5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07. Marvel Ultimate Alliance 2 (Xbox 360) - 236,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08. Batman: Arkham Asylum (PS3) - 212,5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09. Guitar Hero 5 (Xbox 360) - 210,8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10. The Beatles: Rock Band (Wii) - 208,600&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9월 미국에서 플레이스테이션 3 판매량 1위&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플레이스테이션 3가 가격인하 덕분에 미국에서 판매량 1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수치를 보니 그렇게 큰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3와 위의 차이가 몇배차이가 날정도였는데.. 미국에서는 생각보다 그 격차가 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스테이션 3는 그란투리스모와 파이널 환타지 같은 신작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판매량이 기대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Nintendo DS – 524.2K &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PlayStation 3 – 491.8K &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Wii – 462.8K &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Xbox 360 – 352.6K &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PSP – 190.4K &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PlayStation 2 – 146.0K&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오늘의 사진 한장 &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DIV style="TEXT-ALIGN: center"&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3.uf.tistory.com/original/142D862B4ADDF5A301FF57"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42D862B4ADDF5A301FF57"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magicmouse.jpg" height="209" width="521"/&gt;&lt;/a&gt;&lt;/div&gt;&lt;/SPAN&gt;&lt;br /&gt;
&lt;/DIV&gt;
&lt;DIV style="TEXT-ALIGN: center"&gt;&lt;br /&gt;
&lt;/DIV&gt;
&lt;DIV&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애플이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마우스입니다. 이번 마우스는 제스쳐와 멀티 터치 기능이 더 해진 새로운 형태의 인터페이스로 스스로 매직 마우스라고 칭하네요.&amp;nbsp;&amp;nbsp; 과연 애플의 마우스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대가 되네요.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오늘의 동영상&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
&lt;CENTER&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object width="425" height="349"&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a07W2t2wcRA&amp;amp;rel=0&amp;amp;border=1&amp;amp;color1=0x6699&amp;amp;color2=0x54abd6&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a07W2t2wcRA&amp;amp;rel=0&amp;amp;border=1&amp;amp;color1=0x6699&amp;amp;color2=0x54abd6&amp;amp;hl=ja&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9"&gt;&lt;/embed&gt;&lt;/object&gt;&lt;/SPAN&gt;&lt;/CENTER&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홈쇼핑 방송인데요.&amp;nbsp; 닌텐도위를 시연하던중에 위모트가&amp;nbsp;텔레비전에&amp;nbsp;꽂히는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에 당황하는 사회자의 모습과 옆에서 깔깔 웃는 사람의&amp;nbsp;모습이 재미있네요. 5분쯤에서부터 보면 재미있습니다. &lt;/SPAN&gt;&lt;/DIV&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2707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KimxB0V_gzc"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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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13:3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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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대한 IT 기업의 세가지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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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STRONG&gt;&amp;lt;이글은 PLAYthePC에 기고한 글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amp;gt;&lt;/STRONG&gt;&lt;/SPAN&gt;&lt;br /&gt;

&lt;P&gt;&lt;br /&gt;
좋은 회사란 무릇 돈을 많이 버는 회사다. 그렇다면 위대한 회사란 무엇일까? 새로운 사업 분야를 개척해서 그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새로운 수익모델을 세웠다는 것이 중요하지 꼭 무엇을 발명하는 최초일 필요는 없다.&amp;nbsp; 발명은 그 자체로써 큰 의미가 있는 일이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수익을 얻는 것은 전혀 새로운 차원의 문제이다. 세계에서 가장 창조적인 경영자라는 스티브 잡스도 사람들에게 가장 앞선 상품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지만 최초는 아니었다. 리사에서 선보인 최초의 그래픽 기반의 운영체제는 사실 제록스의 연구소인인 PARC에서 구현된 컴퓨터를 보고서 상품으로 개발한 것이다. 그리고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은 역시 또 다른 차원이어서 그래픽 기반의 운영체제로 가장 많이 번돈을 사람은 다름아닌 빌게이츠였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BACKGROUND-COLOR: #999966" color=#ffffff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amp;nbsp;1. 최초가 아닌 성공적인 수익 모델을 만들어 냈다 &lt;/FONT&gt;&lt;/STRONG&gt;&lt;br /&gt;
&lt;br /&gt;게임의 경우 최초로 게임을 개발한 사람은 윌리엄 비긴보섬이지만 그를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최초로 상업용으로 가정용 게임기를 판매한 랄프 베어 역시 게임이 일시적인 유행에 불과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그 스스로가 확신 못한 사업인 만큼 판매량의 저조로 실패를 맛봤다. 결국 게임이라는 산업에서 영광을 맛본 사람은 놀런 부쉬넬이고 그는 게임 하나로 천만장자의 올랐고 비디오 게임의 아버지라는 호칭까지 얻게 되었다. 발명 그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자기만족을 한다면 상관없는 이야기겠지만 회사란 무릇 사업적인 측면에서 평가를 해야 한다. &lt;/P&gt;
&lt;P&gt;빌게이츠가 최초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사람은 아니어도 그가 개인용 컴퓨터를 위해서 소프트웨어를 판매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었다. 이렇듯 디지털 리더는 엄밀히 말해서 발명가라기보다는 혁신자이고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서 사업적인 가치로 인정받은 사람들이다. 스티브 잡스 역시 개인용 컴퓨터의 시대를 열었지만 그는 최초라기보다는 상업적인 성공시대를 연 사람이라는게 더 정확할 것이다. 그래서 디지털 리더들의 성공은 발명보다는 수익모델을 창조했다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마이클 델 역시 맞춤형 컴퓨터를 직접판매하는 수익모델을 고안했다. 세계최초로 메모리와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에 이바지한 앤디 그로브 역시 사업적인 성공모델을 만들었기에 성공한 디지털 리더로 평가받을 수 있는것이다. 루이스 거스너는 IBM을 회생시킨 훌륭한 경영자정도로 남을 수 있었지만 IT 컨설팅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정착시킴으로써 위대한 디지털 리더로 남게 되었다. 시가총액 경영을 선보인 손정의도 그렇고 게임으로도 돈을 벌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미야모토 시게루도 새로운 방식의 사업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세계최고의 디지털 리더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lt;/P&gt;
&lt;P&gt;검색엔진을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발명한 것은 아니었다. 엄밀히 말해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검색시장에 진출할때는 알타비스타, 라이코스, 야후, 익사이트등 너무 많은 업체들이 경쟁하는 레드오션이었다. 그런데 그들은 검색 엔진 기술에 혁신을 가함으로써 기존 경쟁자들을 이겨냈다. 구글이 증명한 수익모델은 검색은 포탈 사이트의 보조자적인 역할을 할뿐이라는 기존 선입관을 깨고 주역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구글은 검색엔진의 품질이 최고가 되는 것 하나만으로도 돈을 벌수 있다는 것을 몸소 증명해줌으로써 인터넷 업계에 새로운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결국 구글은 검색 그자체로도 돈을 벌수 있다는 수익모델을 창조해냈고 이는 구글을 단순히 훌륭한 회사가 아니라 위대한 회사라고 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lt;/P&gt;
&lt;P&gt;위대한 기업이란 무릇 기존의 선입관을 깨고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서 성공한다고 할 때 과연 여기서 성공이란 어느 정도를 뜻할까? 당연히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여야 할뿐만 아니라 그 사업분야의 대명사로 인정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복사기를 말할때는 제록스라고 말하는 것 과 같다.&amp;nbsp; 디지털 리더들은 바로 그런 대명사를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운영체제의 윈도(빌게이츠), MP3의 아이팟(스티브 잡스), CPU의 펜티엄(앤디 그로브), 맞춤형 컴퓨터의 델(마이클 델), IT 컨설팅의 IBM 글로벌서비스(루이스 거스너), 인터넷의 야후(손정의), 게임의 패미콤(미야모토 시게루)등을 뽑을 수 있다. 구글 역시 검색의 대명사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I Google it 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Google은 검색하다의 동사형으로까지 사용될 정도이니 그 분야의 1인자이자 대명사가 되어야 하는 위대한 기업의 조건은 충분하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BACKGROUND-COLOR: #999966" color=#ffffff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amp;nbsp;2. 그들만의 기업 문화를 만들어 냈다 &lt;/FONT&gt;&lt;/STRONG&gt;&lt;br /&gt;
&lt;br /&gt;그런데 우리가 위대한 기업이라고 하는 업체에는 또 다른 두 번째 특징이 있다. 바로 그 직장만의 문화가 있어서 다른 업체에 파급효과를 주는 것이다. 대학 캠퍼스 분위기의 마이크로 소프트나 인텔의 평등문화 애플의 해적정신등은 대표적인 기업문화의 한 단면이다. 구글의 특징적인 기업문화는 놀이터 같은 즐거움이 넘치는 회사분위기이다. 구글의 본사건물인 구글 플렉스 안에는 각종 장난감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휴게실에는 게임기는 물론이고 마사지의자와 피아노등 직원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물건 등을 갖춰져 있다. 그리고 차고에서 일을 할 때 몰래 냉장고를 훔쳐먹었던 서러운 경험을 겪었기 때문인지 회사의 냉장고는 신선한 과일과 주스가 꽉꽉 차있고 원하는 과자도 준비되어 있다. &lt;/P&gt;
&lt;P&gt;특히 구글 플렉스에는 특급 요리사가 점심을 무료료 제공하고 있다. 구글이 제공하는 뛰어난 음식맛은 외부에도 잘 알려져 있는데 사업관계로 만나는 파트너들이 일부러 약속시간과 장소를&amp;nbsp; 점심시간무렵에 구글 플렉스 사무실로 정할 정도이다.&amp;nbsp; 구글 플렉스 안에는 최고의 목욕탕 시설과 마사지실 도 완비되어 있어서 피로를 풀기 위한 직원들에게 최고 인기이다. 또한 구글 플렉스 앞의 넓은 마당은 직원들끼리 단합을 위해서 하키와 같은 게임을 하는데 자주 이용된다.&amp;nbsp; 롤러브레이드나 자전거도 직원들에게 인기아이템이다. 구글 플렉스 마당에서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롤러브레이드로 운동하는 것은 쉽게 목격할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다. 일주일에 한번 전체 직원들이 공원을 함께 돌아보고 같이 간식을 먹으면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도 구글만의 특징적인 문화이다. 구글에서는 애완견을 회사에 데려올 수도 있고 탁아소 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진 곳에 맡길 수도 있다. 그밖에 세탁이나 세차도 무료고 통근버스는 최첨단 컴퓨터 시설을 갖추어 놓아서 버스를 타고 회사로 출근하는 시간도 업무시간으로 인정 해주는등 복리후생에서도 세밀한 배려가 돋보인다.&amp;nbsp; 이와 같이 직원들이 아무 걱정없이 회사에서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구글은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amp;nbsp; &lt;br /&gt;
&lt;br /&gt;구글이 이렇게 즐거운 놀이터 같은 회사를 추구하는 것은 직원들에게 그만큼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amp;nbsp; 인터넷이란 새로운 아이디어로 유행이 빠르게 바뀌는 곳이기 때문에 구글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만큼 더 변화에 민감하면서 항상 신선함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책상 앞에 앉아서 매일 똑 같은 업무를 반복하는 직원에게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다는 그들의 생각은 7:2:1 정책에서 잘 들어난다.&amp;nbsp; 7:2:1은 직원들이 본업에 70%의 시간을 할애하고 20%는 업무이외에 회사와 관련된 자신만의 독자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10%는 회사의 사업분야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로 연구를 하는 것이다.&amp;nbsp; 이러한 정책덕분에 구글 직원은 주 5일중에 하루는 회사업무를 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할 수가 있다.&amp;nbsp; 7:2:1의 정책으로 탄생한 아아디어중에 하나가 구글 뉴스이다. 911사태직후에 미국에서는 과도한 접속량으로 각종 뉴스사이트가 불통이 되었다. 뉴스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을 목격한 직원중에 한명이 구글을 통해서 뉴스를 검색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그녀는 원래 담당했던 업무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하루가 주어지는 자유연구 시간에 구글 뉴스를 개발했다. 전세계 만곳이 넘는 뉴스사이트를&amp;nbsp; 검색하도록 만든 구글 뉴스는 서비스가 개시되자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콘텐츠중에서 최고 인기있는 사이트가 되었다. &lt;br /&gt;
&lt;br /&gt;&lt;STRONG&gt;&lt;FONT style="BACKGROUND-COLOR: #999966" color=#ffffff face="'Arial','helvetica','sans-serif'"&gt;&amp;nbsp;3.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창업주가 있다 &lt;/FONT&gt;&lt;/STRONG&gt;&lt;br /&gt;
&lt;br /&gt;위대한 기업에서 볼 수 있는 것중에 하나는 회사 창업자들의 인간적인 매력이다. 이는 세계 최고의 부자라는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검소하고 소탈한 평소 생활태도와 자선사업으로 구체화된다. 빌게이츠는 명품 양복보다는 간편한 면바지에 낡은 스웨터 차림으로 대중 앞에 나선다. 또한 비행기를 탈때도 비싼 비즈니스석이 아니라 저렴함 이코노미석을 타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기업 회장이라고 하면 양옆에 경호원과 수행원들이 줄줄 따라다닐 것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그는 세계출장에도 홀홀단신의 몸으로 돌아다녔다. 빌게이츠의 불어나는 재산에 사람들이 시기심 어린 질문을 할 때면 그만큼 내가 나중에 자선사업에 기부할돈이 많아지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한 그는 빌앤 멜린다 자선재단을 세워서 재산의 대부분을 기부하기로 하면서 존경받는 기업가로 거듭났다. 티셔츠의 청바지 차림으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 역시 검소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amp;nbsp; 그가 애플컴퓨터의 성공으로 1억 5천만달러를 벌었을 때 실리콘 밸리에 대저택을 구매한적이 있다. 하지만 정작 대저택안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었고 오직 침대 하나가 전부였다. 그 넓은 집안에 덩그러니 침대하나만 있는 사진은 스티브 잡스가 대중들에게 특별한 사람으로 인식되는데 한몫 하였다.&amp;nbsp; 스티브 잡스는 결혼 후에는 오히려 평범한 충산층들이 사는 작은집으로 이사를 갔고 세탁기 하나 고르는데는 아이들과 일주일을 넘게 고민할 정도의 소박함을 가지게 되었다. 이와 같이 디지털 리더는 부자지만 부자티를 내지말고 자선사업을 위해서 돈을 쓰는 공통적인 이미지가 있다. 그리고 돈을 밝히기 보다는 일을 더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일 자체를 너무 사랑해서 휴가가는것보다 일하기를 더 좋아하는 그런 모습 말이다.&amp;nbsp; 하버드 대학교에서 마이클 델에게 왜 당신은 다른 부자들 처럼 요트를 타고 바다를 유람하지 않느냐고 물었던 적이 있다. 그때 마이클델은 요트 타는 일은 재미없다며서 10억달러의 회사를 운영하는게 훨씬 즐겁다고 답변했다. 그런데 이렇게 일 자체를 사랑하고 빠져있는 모습이야 말로 디지털 리더의 실제 모습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구글의 래리페이지와 세르 게이 브린 역시 여타 다른 디지털 리더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다. 100억달러가 넘는 재산가인 세르게이 브린은 결혼전까지 방 두개짜리 임대아파트에 살고있으며 도요타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프리어스를 타고 다니면서 검소함과 소탈한 성격을 보여준다.&amp;nbsp; 또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항상 돈 때문이 아니라 일이 즐거워서 라는 말을 달고 다니며 산다. 이런 말들이 세계 최고의 갑부들이 누릴 수 있는 여유가 아닌가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amp;nbsp; 그런 사람들에게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자신들이 일보다도 돈을 더 추구하는 사람들이라면 당장 회사를 팔고 해변에서 휴가를 즐길 것이라고 말이다.&lt;A class=buzztrackerBanner href="http://buzz.tattermedia.com/click.php?s=http://www.playthepc.com/597&amp;amp;eid=1206&amp;amp;id=19" target=_blank&gt;&lt;IMG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src="http://buzz.tattermedia.com/expose.php?url=http://adfile.tattermedia.com/etc/pp.gif&amp;amp;s=http://www.playthepc.com/597&amp;amp;eid=1206&amp;amp;id=19&amp;amp;.gif"&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anhzzS8-w5Q"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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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10: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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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재소설] 조금은 달콤한 러브송 84회</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kyky7QXekd0/646</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른쪽&amp;nbsp; 그림 밑의 메뉴에서 숫자를 클릭하시면 소설 "조금은 달콤한 러브송"의 원하시는 회를 볼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 정도의 분위기라면 즐겁게 일할수 있겠는걸"&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와 상민은 커다란 정원을 가로 질러 집을 개조한 스튜디오 사무실에 들어섰다. 스튜디오 내의 사무실 입구는 외부에서 보이는 모습과는 확연이 다른 모습을 갖추고 있었다. 어두운 색으로 코팅된 방탄 유리로 만들어진 문에는 비밀번호와 지문인식시설이 갖추어져 있었고 진우의 눈에 띄이는 무인카메라만도 다섯 개가 넘었다. 상민은 비밀번호를 누른후 지문인식 시스템에 자신의 손을 올려놓았다. 진우는 눈을 깜빡이며 무인 카메라들을 쳐다보고는 의아한 듯 물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너희 아버지 이런거 싫어 하시지 않았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지난번 깡패들이 난동을 부려서 어쩔수가 없으시데"&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이해할수 없는 말이었는지라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까...깡패? 깡패가 게임회사에 무슨 볼일이래? 이런것도 이권이란게 있는거냐?"&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권 같은게 아니라 회사 이미지도 있고 해서 공개되지 않은 얘긴데 뭐 너한테 &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까지 숨길 필요는 없겠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궁금한 듯 재촉해서 물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대체 무슨 얘긴데?"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좀 황당한 얘기야... 얼마전에 조직의 보스가 자신의 게임실력을 자랑하고 싶어서 부하들을 다 데리고서 게임방을 갔는데 상대에게 엄청 깨졌나봐 상대는 실력이 수준급인 상위 레더였는데 그런 실력으로 게임에 접속도 하지 말라면서 무시를 하고 접속을 끊었데 보스가 자랑할려고 부하들을 데려간건데 그런소릴 들었으니 체면도 체면이지만 열좀 받았겠지 뭐 조폭답게 바로 회사에 쳐들어와서 사용자 정보를 알려달라고 난동을 부렸었거든"&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여전히 이해할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아무리 조폭이라지만 게임과 현실을 착각하다니 게임에서 일어난 일이면 게임에서 끝내야 될거 아니야"&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현실이든 가상이든 지는것을 싫어하는것은 마찬가지잖아 조폭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정도가 심했던거 겠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후후 완전 해외토픽감이군 그 사건 때문에 이런 시스템이 도입된거야?"&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상민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버지는 썩 내키지 않았던 것 같지만 어쩔수 없지 뭐 전부터 보안 시스템을 들이자는 말이 많았으니깐 이번 기회에 밑에서 강경하게 밀어 붙인거겠지"&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와 상민이 스튜디오로 들어가는 문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자 전략 기획팀의 최팀장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최팀장은 아트웍스의 홍보를 총괄하고 있으며 각종 언론매체를 상대로 회사의 대변인 역을 하는 인물로 게임 메니아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는 사람이었다. 아트웍스의 초기 멤버이기도한 최팀장은 상민이와는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어서와 이 친구가 진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예'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최팀장의 시선을 느끼며 가볍게 고개를 끄덕여 인사를 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안녕하세요 차진우라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최팀장은 담담히 고개를 끄덕이며 악수를 청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사장님에게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나게 돼서 정말 반가워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최팀장의 예우에 겸손한게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저야말로 만나뵙게 돼서 영광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최팀장은 진우의 말이 듣기 싫지는 않은 듯 손을 마주잡으며 흐뭇하게 웃고는 상민을 돌아보며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서둘러서 회의를 했으면 좋겠는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최팀장은 상민과 진우의 의견을 바라는 듯 번갈아 가며 쳐다봤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와 상민은 마주보며 고개를 한번 끄덕이고는 대답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예 그렇게 하지요 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최팀장은 손짓을 해 따라오는 포즈를 취한후 앞장서 걷기 시작했다. 진우는 최팀장의 서두르는 모습을 보며 상민을 향해 물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꽤나 안좋은가 봐?"&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안좋은 정도가 아니라 엄청 심각해 직접 보면 알꺼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최팀장은 앞서서 걷다 복도 중앙에서 걸음을 멈추고는 우편에 위치한 문을 열어 주며 말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회의실에서 잠시만 기다리고 있어요 사장님 모시고 올테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최팀장의 말에 고개를 끄덕여 보이고는 문에서 가까운 원형탁자에서 의자를 빼내어 앉았다. 최팀장은 진우가 자리에 앉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가 이내 문을 조심스럽게 닫고 사라졌다. 상민도 자신의 노트북을 갖고 온다며 어디론가 가버려 회의실 안에는 진우 혼자만이 앉아 있었다. 회의실은 제법 넓었으며 특이하게도 20여명이 앉아 회의하는 거대한 사각탁자가 아닌 5-6명이 앉아 토의할수 있는 원형의 탁자들이 여러개 놓여있었기 때문인지 진우는 회의실이라는 이미지 보단 꼭 학교 매점같은 자유스러운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벽에는 양쪽으로 30여개의 표창장들과 상장들이 비싸 보이는 나무액자에 끼워져 걸려 나열되 있었다. 진우는 자리에서 일어나 표창장과 상장들을 하나하나 훑어봤다. 표창장들은 게임 진흥공단이나 벤쳐 협회에서 받은 것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영문과 일어로 적인 표창장들도 눈에 띄는걸루 봐서는 외국에서 받은 표창장도 있는 듯 했다. 진우가 회의실에서 10여분을 서성이고 있자 상민이 들어왔고 곧이어 상민의 아버지와 최팀장의 뒤를 따라 170정도의 만사가 걱정없어 보이는 사람이 들어왔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상민의 아버지는 진우를 쳐다보고는 반가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 진우군 드디어 와주었군~""오, 진우군 드디어 와주었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진우는 정중히 허리를 굽혀 인사를 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예 아버님 그 동안 별일 없으셨어요?"&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lt;다음회에 계속&amp;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많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이번주중에 글 하나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참. 여러분의 추천이나 리플이 작가에게 큰힘이 되는거 아시죠? ^^;;&lt;/SPAN&gt;&lt;br /&gt;
&lt;/P&gt;
&lt;br /&gt;&lt;center&gt;
&lt;embed src="http://story.aladdin.co.kr/partner/create.swf" quality="high" flashVars="postId=7463" bgcolor="#ffffff" width="550" height="70" name="create"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gt;&lt;/center&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0002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kyky7QXekd0"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조금은 달콤한 러브송</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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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46#entry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0: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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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윈도우 7 발매에 고춧가루 뿌리는 애플과 구글</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Vd-MO9keGuk/645</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7.uf.tistory.com/original/1511FF274AD76D5C03E75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511FF274AD76D5C03E750" alt="" filemime="image/png" filename="broadpoint-091013.png" height="280" width="545"/&gt;&lt;/a&gt;&lt;/div&gt;&lt;br /&gt;
&lt;br /&gt;10월 22일 윈도우 7이 발매가 됩니다.&amp;nbsp; 마이크로 소프트가 비스타로 구겨진 자존심이 윈도우 7회복할수 있을 것인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버전은 그동안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였는데 그동안의 패턴대로라면 이번 윈도우 7은 성공할 타이밍이지요. 실제로 윈도우 7에 대한 기대치는 비스타때보다는 확실히 큽니다. 일본의 경우 발매전에 윈도우 7을 회사의 운영체제로 조기에 도입한 법인이 163개사가 넘어섰는데 이는 기존에 발매된 윈도우들보다 월등히 좋은 성적이라고 하는군요. 일본에서만 윈도우 7은 천만개가 넘개 팔려서 매상으로는 2조 3000억엔이 넘을 것이라고 예측될정도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세계가 이렇게 윈도우 7을 기대하면서 발매 날짜를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는 이순간 애플의 마케팅 부사장인 필쉴러가 윈도우 7의 발매일에 맞춰서 고춧가루를 뿌리는 발언이 화제입니다. 필쉴러는 윈도우 7의 발매야 말로 매킨토시의 시장 점유율을 높일&amp;nbsp; 좋은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왜냐하면 윈도우 7의 발매에 발맞추어서 컴퓨터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해야 하고 여기에 더해서 윈도우 7을 설치하기 위한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차라리 매킨토시 한대를 사는게 낫다는게 필실러의 설명입니다. 지난 3년간 윈도우 유저의 20%가 비스타로 이동 했지만 맥은 70%가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 했다면서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인 스노우 레퍼드의 업그레이드 비율이 높을 것이지만 윈도우 7은 그렇지 않을것이라고 자신있게 밝혔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재미있는 사실은 지난 10년간 윈도우가 발매되는 기간동안 맥의 점유율은 오히려 상승을 해왔다는 겁니다. 윈도우의 발매가 맥의 판매에 있어서 일종의 촉매제가 되었는데요. 위의 그래프를 보면 금새 알수 있을 듯 하네요. 실제로 시장 전문가인 Piper Jaffray는&amp;nbsp; 올겨울 맥의 판매량이 작년 260만대에서 20만대 증가한 280만대가 판매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겨울동안 아이폰이 700만대 그리고 아이팟이 천만대 팔릴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와있는걸 보면 애플이 올겨울에도 역시 승승장구 할 듯 싶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참고적으로 애플이 미국에서 지난 3개월 동안 판매한 매킨토시는 164만대에 이르는데 이는 지난해 판매량 146만대에 비해서 11. 8%나 상승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시장점유율도 9.4%로 전체 회사중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PC 시장 점유율을 보니 DELL의 PC 판매량이 무려 13.4%나 떨어진데 비해서 에이서의 컴퓨터 판매는 48.3%나 증가하면서 11.1%의 시장점유율로 3위에 올랐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거 델의 최근 성적이 심상치 않은데 비해서 에이서가 확실히 치고 올라오는 기분이 드는데요. ?? 도시바 역시 판매량이 37.4% 증가하면서 시장점유율 8.1%로 5위에 올랐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PC시장에서 뭔가&amp;nbsp;중대한 변화의 기운이 느껴집니다.&amp;nbsp; 윈도우 7의 발매가 되면&amp;nbsp;개인용 컴퓨터 시장에 새로운 지각변동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네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고추가루는 구글도 뿌린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 크롬 OS의 베타버전이 유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amp;nbsp; 현재 torrent를 통해서 파일이 돌고 있는데요. 버그는 많지만 리눅스에 인스톨 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구글 크롬 OS가 유출된것에 대해서 이것이 구글이 의도적인게 아니냐는 의견이 있습니다.&amp;nbsp; 윈도우 7 발매일에 맞추어서 관심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amp;nbsp;물타기를 위한 것이 아니냐&amp;nbsp; 뭐 그런거죠. 어찌되었든 구글도 화제의 중심에 있는 회사고 그런 회사가 만드는 운영체제의 베타버전이 윈도우 7 발매일에 맞추어서 정식으로 발표된다면 어찌되었든 마이크로소프트를 힘빠지게하는데 한 역할하겠죠? 사실 내년 하반기에나 나온다는 구글 크롬 OS를 7월에 갑자기 발표한것도 사실은 그때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기반의 AZURE에 대한 중대발표를 앞두고 물타기를 위한것이 아니였다는 그런 이야기가 돌았답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구글의 북스토어 2010년에 런칭&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구글의 북스토어 계획안이 구체적으로 밝혀졌습니다. 구글은 출판사와 협약을 해서 50만권에 이르는 전자북을 확보한 상태랍니다.&amp;nbsp; 구글은 이렇게 확보한 전자북을 PC와 넷북 그리고 휴대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북스토어를 2010년 런칭할 계획인데요. 수익의 67%는 출판업자에게 주고 33%는 구글이 가져가는 수익 분배안까지 마련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북스토어라는게 별로 친숙하지는 않은데요. 미국은 올해까지 전자책 단말기가 300만대 판매될것이라고 예측됩니다. 그래서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에 이어서 반스 노블도 전자책 시장에 뛰어들 예정이랍니다. 여기에 이미 소니도 이북을 들고 나왔고 사실 아이팟의 중요한 포지셔닝중 하나는 전자책 리더였죠. 참고적으로 앱스토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텐츠는 누구나 쉽게 예상하듯 게임이구요. 그다음이 바로 전자책입니다. 애플이 개발하는 타블릿도 전자책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하지요. 이거 아무래도 디지털 컨텐츠 시장이 뮤직스토어에서 앱스토어 그리고 북스토어 진화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amp;nbsp; 앞으로 IT 분야에서 북스토어의 활약 역시 새로운 관전포인트가 될듯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지난주 일본 소프트웨어 판매량&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1. [DS] Pokemon HeartGold/SoulSilver – 189,000 / 2,474,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2. [WII] Wii Fit Plus – 152,000 / 492,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3. [DS] Shin Megami Tensei: Strange Journey – 97,000 / NEW&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4. [DS] Inazuma Eleven 2 Fire/Blizzard – 95,000 / 376,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5. [DS] Tomodachi Collection – 63,000 / 1,351,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6.&amp;nbsp; [PSP] Gran Turismo – 40,000 / 174,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7. [WII] Wii Sports Resort – 24,000 / 1,277,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8.&amp;nbsp; [PSP] Macross Ultimate Frontier – 19,000 / 100,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9.&amp;nbsp; [DS] Love Plus – 19,000 / 122,000&lt;/SPAN&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10. [DS] Dragon Quest IX – 16,000 / 3,982,000&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역시 포켓몬의 파워는 대단하군요. 아참 얼마전부터 닌텐도가 겨울시즌을 맞이해서 대작게임을 낸다는 소문이 파다헀는데 그게 포켓몬이더군요. 12월 4일 닌텐도 위로 등장하는 포켓몬이 과연 시장에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닌텐도의 새로운 휴대용 게임기 내년에 발매되나?&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조만간 닌텐도가 새로운 휴대용 게임기를 2010년 내놓는다는 소문입니다. 그런데 Nvidia의 테그라칩이 장착될것으로 알려져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테그라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ZUNE HD에 채택되어있는데요. Nvida에서는 앞으로 수익의 50%를 헨드헬드 시장에서 얻을 것이라고 장담한 상황이기때문에 테크라칩의 활약이 중요합니다. 닌텐도 DS는 1억대가 넘게 판매되었고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사실상 독점을 하는 상황이기때문에 만약&amp;nbsp;테그라칩이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에 공급된다면 엔비디어에게는 엄청난 이익이 될듯하네요.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오늘의 동영상&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P&gt;
&lt;P&gt;&lt;br /&gt;

&lt;CENTER&gt;&lt;object width="560" height="340"&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gvZuAWzw7_8&amp;amp;hl=ko&amp;amp;fs=1&amp;amp;"&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gvZuAWzw7_8&amp;amp;hl=ko&amp;amp;fs=1&amp;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gt;&lt;/embed&gt;&lt;/object&gt;&lt;/CENTER&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번에 공개된 크라이 3 엔진의 홍보용&amp;nbsp;동영상입니다.&amp;nbsp;정말 놀라운 엔진입니다.&amp;nbsp;몇몇 장면은 실사로도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느껴집니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에니메이션을 게임엔진이 대처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마저&amp;nbsp;듭니다.&amp;nbsp;&lt;/SPAN&gt;&amp;nbsp;&lt;/SPAN&gt;
&lt;P&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69949"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Vd-MO9keGuk"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MS 이야기</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닌텐도</category>
			<category>단말기</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ㅍ트</category>
			<category>북스토어</category>
			<category>아마존</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category>윈도우</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전자북</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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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08: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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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론 재벌 루퍼트머독, 구글에 경고하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DapPY20USyM/644</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뉴스 코퍼레이션의 회장인 루퍼트 머독은 산하에 월스트리트 저널, 폭스엔터테인먼트, 스타 TV를 소유한 세계 제일의 언론 황제인데요.&amp;nbsp; 최근 루퍼트 머독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구글과 같은 검색 엔진들이 자신들의 컨텐트를 훔쳐가고 있다면서 맹비난한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검색 엔진을 통해서 자사의 기사를 링크하는 하는 행위는 절도라고 밝혔는데 마침 세계 제일의 언론통신사인 AP CEO인 Tom Cruly 역시 루퍼트 머독에게 동조하며&amp;nbsp;컨텐트 제작자들은 너무 많은 시간을 기다렸다면서 구글의 링크를 비단했는데요&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저는 이걸 보면서 전통미디어와 새로운 미디어 사이에서의 전통 미디어간의 전쟁이 시작됐다는 기분과 함께 전통미디어의 관계자들이 아직 새로운 미디어의 탄생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왜냐하면 루퍼트 머독이 구글의 링크 행위가 그렇게도 싫다면 자사의 사이트에 하나만 넣으면 됩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User-agent: Googlebo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Disallow: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것만 넣으면 구글 엔진은 아예 접근도 못하고 결국 링크도 못걸게 되어있죠.&amp;nbsp; 그런데 이런 생각을 저만한게 아니더군요. 뉴스 위크에서 저와 아주 똑같은 생각을 해서 놀랬습니다.&amp;nbsp; 뉴스 위크 기사에 의하면 루퍼트 머독이나 AP CEO가 구글을 비난하는건 시대에 제대로 적응을 못했고 뭔가 핑계 꺼리를 찾는게 아니냐고 말합니다. 사실 구글에서 보내준 고객덕분에 언론사들이 돈을 벌고 있으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 구글이 도둑질을 하고 있다고 비난을 하니 말이 안된다는거죠.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ZDNET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얼마든지 검색결과에서 제외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불평불만을 쏟아내는지 모르겠답니다. 그러면서&amp;nbsp;아예 구글에서 루퍼드 머독 회장이 운영하는 언론사와 AP에서 보도하는 기사를 제외하라고 이야기합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거 보니 정말 재미있더군요. 정말 구글이 검색결과를 제외하면 어떻게 될까 말이죠..&amp;nbsp; 사실 구글과 다른 전통 미디어간의 힘겨루기는 앞으로 계속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전통미디어가 경영적으로 어려워지고 있고 이에 대해서 공공의 적으로 구글이 지목이 되고 있는 실정이니깐요. 하지만 구글입장에서는 어느 특정 언론사에만 돈을 지불할수도 없는 노릇인 실정이죠.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앞으로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전세계 언론미디어들이 모여서 뭔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공동대응을 하게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구글처럼 자신들만의 검색엔진을 만들자는 의견에서부터 구글에 전면 보이콧하자는 의견까지 나오겠죠.&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런데 그게 생각만큼 합의가 되지는 않을겁니다. 어차피 전통 미디어라고 해도 또 서로 라이벌인데 그렇게 쉽게 합의가 되겠습니까? 각자의 이익이 상충되는데 서로 공동전선 펼치기가 힘들죠.&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렇게 세월이 흐르는 중에.. 분명 새로운 미디어에 잘 적응하는 언론사와 그렇지 못한 언론사가 등장하게 될겁니다. 인터넷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미디어가 하나 등장을 하게 되면..&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 언론 미디어가 제시한 모범 모델을 잘 따라가서 새로운 시대에 적응을하는 언론기업도 있고.. 또 퇴출되는 기업이 생기겠죠.&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렇다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미디어 회사는 어떤 모습일까?&amp;nbsp; 그거 제가 알수는 없어도..&amp;nbsp; 사실 한가지는 알겠더군요.&amp;nbsp; 모바일 시대에 잘 적응 사람들이라는 겁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요즘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하는게 아이팟 터치로 신문기사 읽는겁니다. 그리고 또 밥먹으면서 아이팟 터치로 인터넷 하고.. 또 화장실에서도 아이팟 터치를 합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리고 요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아이팟 터치로 여기저기 언론사 돌아다니기 귀찮고.. 또 이런 정보 찾기 힘듭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래서 그냥 아예 원스톱으로 한군데만 가면.. 그날의 기사와 인기 동영상 그리고 인터넷의 흐름을 단번에 알려주는 그런 서비스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월 3천원까지 낼 의향이 있습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책상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신문기사를 보는것과&amp;nbsp;. 침대, 쇼파, 전철에서 아이팟터치로 인터넷하는 사람의 기분은 완전히 다릅니다.&amp;nbsp; 결국 이 심리를 잘 이용한 언론사가&amp;nbsp; 새로운 언론 패러다임을 제시하지 않을까하는 그런 예감을 감히 한번 해봅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닌텐도 위로&amp;nbsp; 등장하는 풀사이즈 자전거&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151D7144AD368F59D9C6C"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151D7144AD368F59D9C6C"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500x_cyberbike.jpg" height="337" width="500"/&gt;&lt;/a&gt;&lt;/div&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번에 닌텐도 위로 등장하는 사이클링 게임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알듯이 아예 풀사이즈 자전거 모델이 들어가 있습니다. 허참...&amp;nbsp; 닌텐도 위의 진화는 어디까지 될것인지 궁금해지네요.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왜 해외에서는 일본 만화가 인기가 없을까?&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일본 만화는 망가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사실 일본인들이 만족할 만큼은 아니라고 합니다. 비즈니스로는 별로 돈이 안되고 팔리는 건 강철의 연금술사와 나로토인데 이것도 일본에서 판매되는것이 20분의 1에서 10분의 1밖에 안된답니다.&amp;nbsp; 이런이유에 대해서 스퀘어 에닉스 관계자가 분석을 했는데 우선은 첫째 책이 안팔리니 책을 찍어내는 분량이 적고 이로 인해서 책의 가격이 비싸진다는거죠. 책을 많이 찍으면 그만큼 원가가 적어지는데 책을 적게 찍으니 책 가격이 비쌀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책 가격이 비싸니 책을 사는 사람도 별로 없다는 겁니다. 또한 일본에는 동네에 서점이 세개정도 있어서 얼마든지 만화책을 쉽게 구입할수 있지만 미국은 아니라고 하는군요.&amp;nbsp; 근데 저는 이런 분석보다도 일본만화가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비즈니스적으로 이익이 없다니 의외네요.&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늘의 동영상&lt;/SPAN&gt;&lt;br /&gt;
&lt;br /&gt;
&lt;CENTER&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object width="560" height="340"&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34-4XQvWFE&amp;amp;hl=ko&amp;amp;fs=1&amp;amp;"&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E34-4XQvWFE&amp;amp;hl=ko&amp;amp;fs=1&amp;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gt;&lt;/embed&gt;&lt;/object&gt;&lt;/SPAN&gt;&lt;/CENTER&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화려하고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유명한 UNCHARTED 2의 CF인데요. 여자친구가 이 게임을 영화로 알고서 감상하는걸 즐긴다는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한번 감상해보세요. 잠시 미소정도는 띄울수 있을겁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멀티라이터가 전하는 오늘의 IT와 게임 정보 한덩어리는 여기까지입니다.&amp;nbsp;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lt;/SPAN&gt;&lt;br /&gt;

&lt;P&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3553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DapPY20USyM"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구글 이야기</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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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ultiwriter.co.kr/644#entry644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08: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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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플 2를 분해하고 유통 채널 혁신해 성공한 마이클 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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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lt;이글은&lt;A href="http://www.playthepc.com/" target=_blank&gt; PLAY THE PC&lt;/A&gt;에 기고한 글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amp;gt;&lt;br /&gt;&lt;br /&gt;마이클 델은 어린시절 전자계산기를 보고는 컴퓨터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그래서 그는 각종 컴퓨터 부품을 판매하던 라디오 셰크 매장에 친구들과 자주 놀러갔다. 라디오 셰크는 라디오 키트나 거짓말 탐지기 같은 조립식 전자 부품에서 전자계산기와 컴퓨터 등을 판매하던 곳으로 당시 청소년들의 과학적인 호기심을 자극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던 상점이었다. 컴퓨터의 매력에 빠져던 마이클 델은 중학교 시절 중앙컴퓨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단말기를 만지며 더욱 컴퓨터의 세계에 빠져들었다.&amp;nbsp; 마이클델은 컴퓨터 실력도 뛰어났는데 학교의 출석관리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해줄 정도였다. &lt;/SPAN&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러던 어느날 애플 2 컴퓨터가 등장하자 마이클 델은 자신만의 컴퓨터를 가지고 싶다는 욕심을 내게 되었다. 마이클 델은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애플 2 구입에 필요한 돈을 모았다. 하지만 애플 2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절차상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했다. 때문에 마이클 델은 부모님에게 애플 2를 사달라고 열심히 설득했고 마침내 15번 째 생일에 애플 2를 구입하게 된다. 애플 2가 우체국에 배달됐다는 소식을 들은 마이클 델은 즉시 부모님에게 떼를 써서 우체국까지 찾아가 물건을 받아올 정도로 강한 애착을 보였다. &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마이클 델이 애플 2를 자기 방에 놓고 맨 먼저 한 일은 애플 2를 분해하는 일이었다. 그는 항상 사물의 원리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으로 컴퓨터 내부를 분해해서 컴퓨터 작동방식을 이해하고 싶었다. 그런데 애플 2를 분해 하던 중 마이클 델의 부모가 갑작스럽게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부모님들은 거액을 들여서 산 컴퓨터가 단 몇 시간만에 분해된 모습을 보고는 마이클 델이 컴퓨터를 고장낸 줄 알고 마이클 델을 혼냈다. 하지만 이미 마이클 델은 수많은 책들을 읽으며 컴퓨터의 작동원리를 공부했기 때문에 애플2를 쉽게 원상 복구 시킬 수 있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비록 마이클 델이 컴퓨터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10대를 보냈지만 정작 그는 아버지처럼 의사가 되기 위해서 택사스 대학에 진학한다. 마이클 델의 형도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의학과를 다녔기 때문에 마이클 델 역시 의사가 뒤는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었다. 처음 대학생활을 잘 하는듯 싶었던 그는 다시 컴퓨터의 세계에 빠져든다.&amp;nbsp; 마이클 델이 컴퓨터에 대한 실력이 출중한 것을 알고 있던 주변 사람들이 마이클 델에게 컴퓨터를 조립해달라고 부탁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마이클 델은 일반 컴퓨터보다 20~30%보다 싼 가격에 훨씬 성능좋은 컴퓨터를 조립해 주었다. 그러자 주변에 입소문이 돌면서 기숙사친구는 물론이고 교수님 그리고 동네의 변호사들까지 찾아와서 컴퓨터를 조립해 달라고 부탁했다. 덕분에 마이클 델은 괘 큰 돈을 벌수 있었지만 자주 학교를 빠져야 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마이클 델이 학업에 소홀하다는 소식을 들은 부모들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마이클 델에게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않고 기습적으로 텍사스를 방문한다. 공항에 도착해서야 마이클 델에게 공항에 도착했다고 알려주었다. 마침 마이클 델은 기숙사방에서 컴퓨터를 조립하고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전화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서둘러 컴퓨터 부품들을 기숙사 곳곳에 숨기고 부모를 모시러 갔다. 마이클 델의 기숙사방에 들어서 부모님들은 금세 눈치를 채고 숨겨놓은 컴퓨터 부품들을 찾아냈다. 마이클 델의 아버지는 자식들이 자신처럼 꼭 의사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쳤고, 마이클 델이 컴퓨터나 조립하는 것에 진노했다. 그러자 마이클 델은 오히려 자기가 하는 일은 IBM을 이기려는 일이라고 대들었다. 허나 크게 꾸짖기도 하고 달래기고 하는 부모의 뜻대로 결국 마이클 델은 컴퓨터를 포기하고 공부에만 열중하기로 맹세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완전히 컴퓨터에 빠져있던 마이클 델은 결국 학교까지 중퇴하고 직접 컴퓨터 회사를 차려 버린다. &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가 이렇게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컴퓨터 사업을 시작한 것은 그만큼 컴퓨터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컴퓨터 매장에 들어오는 제품의 원가는 고작 700달러 밖에 안되지만 매장 주인은 2천 달러에 컴퓨터를 공급받고 이를 3천달러에 소비자들에게 판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이클 델은 자신이 직접 더 싸고 더 빠른 컴퓨터를 만들고 싶었다. 그는 소비자들에게 더 싸고 좋은 컴퓨터를 팔기 위해서는 중간에 유통과정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봤다. 당시 컴퓨터 유통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컴퓨터 업체에서 신제품을 개발하여 판매를 하려고 해도 만약에 대리점에 재고가 남아있다면 함부로 출시도 할 수 없는 부작용이 있었다. 신제품이 시장에 나오면 기존의 컴퓨터는 팔리지 않기 때문에 상품개발을 완료하고도 컴퓨터 제조업체들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재고가 소진될 동안 오랜시간 기다려야 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대리점을 해서 물건을 팔게 될 경우 생기는 다른 문제는 가격 통제를 하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물건을 받은 대리점들은 급한 돈이 필요할 때 덤핑으로 물건을 팔았으므로 이런 식으로&amp;nbsp; 가격 체계가 정확히 자리잡지 못하는 터라 소비자들의 불신도 커졌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3천 달러에 산 제품을 친구가 2천 달러에 샀다면 억울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었다. 소비자들의 주문에 의해서 제품을 만들면 소비자 모두에게 동일한 가격으로 제품을 팔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원망을 덜 들을 수가 있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는 여기서 틈새를 발견했고 그것이 자신에게 큰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직감했다. 그래서 그는 중간의 유통과정을 생략하고 생산자가 바로 소비자에게 물건을 전달하는 다이렉트 마케팅의 개념을 창안했다. 사실 누구나 이렇게 단순한 경영전략은 생각할 수 있다. 결국 이 모든 건 실행력에 의해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기 마련이다. &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성공한 사업가들을 보면 무엇인가를 선택하기까지는 최대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오랜시간 동안 심사숙고를 하지만 한번 결정을 하면 바로 속도감 있게 일을 진행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 속에 좋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실천으로 옮겨가지 못한다. 사람의 성공과 실패는 결국 실행력에 달렸다. 마이클 델 스스로도 유통단계없이 직접 컴퓨터를 판매하겠다는 아이디어는 별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경영이란 적은 비용을 들여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싼값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일이기 때문에 유통단계를 없애는 직접 판매방식도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라는 것이다. 결국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요소는 당초의 아이디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실천하고 실행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마이클 델은 1984년 5월 1천 달러의 자금을 가지고 텍사스주에 정식으로 회사를 등록 한 후부터는 정말 전광석화처럼 빠르게 모든일을 일사천리로 진행시켰다. 속도경영의 원천은 마이클 델이 이미 사업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쌓였기 때문에 생각하거나 고민하는 시간없이 현장에서 즉시 전략적인 활동을 바로 실행할 수 있었다. 과거 컴퓨터 유통에서는 마케팅에 대한 개념이 미약해서 수요와 공급이 명확하지 않았다. 매장에서 주문한 컴퓨터 대수 대로 공급이 되는게 아니라 항상 많거나 적었다. 문제는 매장에 컴퓨터가 너무 많이 공급되었을 때의 재고 문제였다. 그래서 마이클델은 컴퓨터 대리점들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공급이 초과되어서 팔리지 않은 재고로 남은 구형 컴퓨터들을 싼값에 즉시 구입했다. &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러한 전략은 그가 존경하는 샘월튼의 초기 전략과 유사하다. 월마트를 창업한 샘월튼도 주변상점을 돌아다니면서 재고들을 저가에 구입한 후 자신의 상점에서 판매를 했다. 그런데 마이클 델은 단순히 그냥 판매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의 부품을 분해한 후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컴퓨터로 다시 재조립하거나 업그레이드 해서 직접판매를 하며 많은 이득을 얻었다. 여기서 그는 뛰어난 정보력이 발휘됐다. 매장에서 대량으로 재고를 덤핑으로 넘길 때는 비밀리에 거래가 이루어져서 마치 암시장과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이런 뛰어난 사업 수완을 바탕으로 1984년 18만달러 매출을 올렸고 85년에는 15배가 넘는 3천만 달러의 매출을 넘기더니 86년에는 다시 그 두 배인 6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함으로써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lt;/SPAN&gt;&lt;br /&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RHRYexqsgAo"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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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09 23:0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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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핏에 빠진 비욘세 "게임 개발을 고려중"</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multiwriter/~3/vVcREjiCfuQ/642</link>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114E9E114ACE2414037EC3"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14E9E114ACE2414037EC3"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beyonce2.jpg" height="269" width="415"/&gt;&lt;/a&gt;&lt;/div&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미국을 대표하는 여자 가수 비욘세 잘 아시죠? 요즘 한국에서 꿀벅지 열풍이 불면서 새삼스럽게 자주 언급되는 인물이 바로 비욘세이죠. 그리고 그의 남편 제이지는 한국의 연정훈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비욘세의 결혼을 안타깝게 여기는 남자분들도 많이 있지요.&amp;nbsp; 그런 비욘세가 요즘 닌텐도 위핏 게임에 한창 빠져있답니다.&amp;nbsp;&lt;br /&gt;
&lt;br /&gt;위핏을 정말 사랑하게 됐다는 그녀는 댄스를 결합한 게임 아이디어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평소 그녀는 지루하게 기구를 이용해서 운동을 하지 않고 춤과 퍼포먼스를 결합해서&amp;nbsp; 재미있게 운동을 하고 있다며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방식으로 운동을 한다면 더욱 즐거울것이라고 밝혔습니다.&amp;nbsp; 이를전하는 해외 외신들은 이미 비욘세가 이미 패션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을 잘알고 있는 만큼 비욘세가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그냥 넘기지 않네요. 비욘세가 새로운 벤처사업을 고려한다는 식으로 접근하네요.&lt;br /&gt;
&amp;nbsp;&lt;br /&gt;
하긴 그녀의 파워넘치는 춤과 무대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피트니스 게임을 만든다면 그것도 꽤 괜찮은 게임이 나올것 같기는 합니다. 비욘세가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게임의 의미가 달라졌다는 것을 다시한번 절감하게 됩니다. 예전에 게임은 게임일뿐 현실세계에 별 영향력도 없고 그냥 게임 그자체로 끝났지만 이제는 게임이 다른 사람의 삶과 일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거죠.&amp;nbsp;&lt;br /&gt;
&lt;br /&gt;위핏을 즐겨서 몸의 균형을 찾은 메이저리그 투수가 생애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뽑히지를 않나 슬럼프에 빠진 선수가 게임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을 찾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죠. 안젤리나 졸리가 임신후 불어난 체중을 게임으로 빼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오늘 또 하나 재미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닌텐도 DS로 나온 영어게임을 즐긴 사람이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해서 동경대에도 합격하고 50만엔의 장학금까지 받았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amp;nbsp; 예전에는 게임이란 그냥 시간을 보내는 단순한 오락기구였지만 이제는 인간의 삶까지 바꿀수 있는 유익한 도구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비욘세도 위핏처럼 운동이 되는 게임이었기에 그렇게 빠졌지 과거처럼 단순히 적을 죽이는 액션게임이었다면 저렇게 게임사랑을 표현하지도 않았을테고 자신의 춤과 무대퍼포먼스를 결합한 피트니스 게임은 생각도 못했겠죠. 예전에는 게임개발은 오직 게임 관련산업 종사자들의 전유물인데 이제는 한 분야에서&amp;nbsp;성공한 전문가들이 게임 개발을 생각할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amp;nbsp; &lt;br /&gt;
&lt;br /&gt;저기 사진속 비욘세가 닌텐도 DSi로 하고 있는 게임은 리듬세상입니다. 비욘세는 리듬세상의 광고모델로 활동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고현정이 광고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리듬세상이라는 저 게임도 층쿠라고 해서 모닝구무스메의 프로듀서가 만든 게임입니다. 일본인들의 리듬감이 떨어진다면서 게임을 통해서 일본인들의 리듬감을 살리겠다고 개발한게 바로 리듬세상입니다. 이렇듯 최근 게임은 놀이에 학습이나 운동같은 실리적 요소가 결합되는 경향이 있는 만큼 게임개발자와 다른 분야의 전문가 사이의 융화가 매우 중요한 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 비욘세가 진짜 게임을 만들고 이것이 큰 성공을 거둔다면&amp;nbsp; 그런 트렌드는 더욱 가속화 될것이라 생각되네요.&lt;br /&gt;
&lt;br /&gt;&lt;br /&gt;
스티브 발머 최고의 Ebook Reader는 PC다&lt;br /&gt;
&lt;br /&gt;스티브 발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킨들과 같은 Ebook Reader를 만들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 이미 자사는 Ebook Reader를 위한 최고의 장치에서 운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고의 장치가 무엇인가 궁금했는데 스티브 발머는 바로 PC를 지목했네요. 그리고 아마존과 함께 Ebook 에 대한 협력관계를 맺고 싶다고 합니다.&amp;nbsp; 올 겨울 Ebook Reader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애플 역시 ebook을 쉽게 읽을수 있는 타블릿을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스티브 발머가 PC이외의 ebook reader기에&amp;nbsp; 관심없다는게 의외네요. &lt;br /&gt;
&lt;br /&gt;더욱 멀어져가는 엔비디아와 인텔&lt;br /&gt;
&lt;br /&gt;그래픽카드 업체인 엔비디아와 인텔은 한때 밀월관계라고 느껴질정도로 가까운적이 있었는데요. 엔비디아가 인텔의 핵심사업분야인 칩셉과 CPU 분야에 욕심을 내면서 사이가 크게 벌어지고 갈등관계가 되어버렸죠. 그런데 오늘 또 인텔이 엔비디아를 고소했네요.&amp;nbsp; 인텔은 엔비디아가 두회사간에 맺어진 협약을 벗어난 제품을 개발중이라고 고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미 시장에 나온 제품이 아니라 엔비디아가 미래에 발표할 메인보드 칩셋이라는 겁니다.&amp;nbsp; 나오지도 않은 제품을 고소하다니 인텔이 엔비디아를 견제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그나저나 요즘 그래픽 칩셋은 ATI가 엔비디아를 압도하고 있는 실정인데 인텔의 소송이 별로 달갑지 않을듯 싶네요.&lt;br /&gt;
&lt;br /&gt;플래쉬 아이폰 용으로도 나온다.&lt;br /&gt;
&lt;br /&gt;얼마전에 플래쉬가 안드로이나 윈도우 모바일 같은 스마트폰 버전으로 등장한다고 했는데요. 애플은 등장하지 않을것 같다는 예측이 있었지만 아이폰으로도 나올것 같답니다. 그런데 애플의 도움없이 개발을 하고 있다는군요. 일설에 의하면 애플은 플래쉬를 좀 못마땅하게 여긴다는것 같더군요. 애플은 HTML 5와 같은 웹표준을 통해서 플래시 기술을 대체하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아무래도 스티브 잡스가 어도비에 대한 응어리가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원래 어도비는 매킨토시용으로 전자출판이나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성장했지만 나중에 윈도우로 돌아섰고&amp;nbsp; 어도비는 매킨토시보다 윈도우에 더욱 치중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잡스가 돌아와서 한일이 어도비 CEO만나서 매킨토시 지원좀 해달라고 하는것이었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때 좀 맺힌게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애플이 어도비의 플래시에 대한 지원이 전무하네요. 뭐 이미 스티브 잡스는 플래시가 불필요한 기술이라고 선언한적도 있으니 애플이 나서서 아이폰에 플래시를 지원할것 같지는 않습니다.&lt;br /&gt;
&lt;br /&gt;안드로이드 파티가 시작됐다.&lt;br /&gt;
&lt;br /&gt;안드로이드 전성시대가 오는건가요? CNET에서 안드로이드 파티가 시작됐다는 기사를 실었는데요.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최근 몇달새에 아홉개나 되는 새로운 안드로이드폰 개발 소식이 들렸으며 전통적인 휴대폰 강자인 삼성과 모토로라 여기에 델까지 안드로이드 기반의 새로운 휴대폰들을 개발중입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미국에서 가장 작은 이동통신업체인 T-Mobile에서 시작됐지만 이제 스프린트와 버라이존에도 안드로이드폰이 등장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이제 단순한 틈새시장이 아니라 메이저에 진입한듯 하군요. &lt;br /&gt;
&lt;br /&gt;&lt;br /&gt;
헤일로 ODST&lt;br /&gt;
&lt;br /&gt;헤일로가 출시된지 2주만에 250만개를 판매했다는 소식입니다.&amp;nbsp; 우리나라에서 체감하기 힘들뿐 숫자를 보면 확실히 미국에서는 대세인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미국에서는 헤일로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것 같군요.&amp;nbsp; 그리고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6년안에 헤일로를 바탕으로 한 영화, 비디오, 만화,소설 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합니다. 헤일로가 포켓몬스터처럼 게임을 바탕으로한 전방위적인 원소스 멀티유스의 새로운 신화를 그려갈지 기대가 됩니다. 저는 게임의 영향력이 이렇게 현실세계에서 영향력이 커져가는것 자체가 무척 반갑네요. &lt;br /&gt;
&lt;br /&gt;&lt;br /&gt;
오늘의 사진 한장&lt;br /&gt;
&lt;br /&gt;&lt;br /&gt;
&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1776F92A4ACE33740AEFCB"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776F92A4ACE33740AEFCB"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0eUxA.jpg" height="275" width="590"/&gt;&lt;/a&gt;&lt;/div&gt;&lt;br /&gt;
세상에서 가장 과격한 시위로 올라온 사진인데요. 보고서 깜짝 놀랐네요. 요즘 유럽에서 우유값이 폭락해서 난리라던데. 아무래도 항의시위중에 나온 장면같습니다. 우유가 저렇게 강력하게 나올수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 &lt;br /&gt;
&lt;br /&gt;&lt;br /&gt;
오늘의 동영상&lt;br /&gt;
&lt;br /&gt;
&lt;CENTER&gt;&lt;object width="560" height="340"&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1QVWwrZyz7o&amp;amp;hl=ko&amp;amp;fs=1&amp;amp;"&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1QVWwrZyz7o&amp;amp;hl=ko&amp;amp;fs=1&amp;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gt;&lt;/embed&gt;&lt;/object&gt;&lt;/CENTER&gt;&lt;br /&gt;
오늘의 메인스토리가 비욘세인데.. 비욘세 동영상 안보고 갈수는 없죠.&amp;nbsp; 비욘세가 출연한 닌텐도 광고한번 감상해보시죠?&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멀티라이터 김정남이 전하는 오늘의 IT와 게임 정보 한덩어리는 여기까지입니다.&amp;nbsp; 행복한 하루 되세요. ^^;;&lt;/SPAN&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40112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vVcREjiCfuQ"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닌텐도 이야기</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닌텐도</category>
			<category>리듬세상</category>
			<category>모닝구스메</category>
			<category>비욘세</category>
			<category>위핏</category>
			<category>층쿠</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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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08: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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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발전에 일본을 걱정하는 일본언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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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ad250_outter" style="float: right; margin: 0 0 20px 10px;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div class="ad250" style="background: transparent url('http://img-media.daum-img.net/media3/common/ad250_bar_r.gif') no-repeat scroll 0 0; 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 18px 0 0; position: relative; width: 250px"&gt;&lt;iframe width="250" height="250"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amp;secid=00659&amp;type=cpm&amp;tag=iframe&amp;mkvid=1&amp;blogid=162977"&gt;&lt;/iframe&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읽었네요. 일본의 대표적인 IT 웹진인 ITmedia의 기자가 한국을 방문한 후 작성한 기사인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10년전 IMF 직후에&amp;nbsp;서울에 온 기자는 길거리를 다니는 자동차들이 일본과는 한세대가 뒤떨어질 만큼 뭔가 활기가 없는 도시였다고 회고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그런데 이번에 한국을 방문했더니 한국의 자동차들이 깨끗하고 훌륭해졌다면서 첫인사을 밝힙니다.&amp;nbsp;또한 한국에는 일본과 비교해서 신차들이 많기 떄문에 일본에 비해서 차가 깨끗하고 거리가 화려하다합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또한 일본은 도로가 2차선이 표준인데 한국은 편도 5차선의 도로가 보통이고 고속도로 역시 훌륭하다고 합니다. 지하철과 고속철도 역시 잘 정비되어 있다네요. 일본이 잘나가던 스포츠 분야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빼앗아가기 일쑤인데 인프라를 보면 경제도 그렇게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된다는 군요.&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일본이 이렇게 어려운 것은 해외사업에 신경쓰기 보다는 내수에 치중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게 참 아이러니한것이 일본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은 내수시장의 거대함인데 정작 일본인들은 내수가 취약한 한국은 해외에서 활로를 찾으면서 경제가 활성화 됐다고 하는군요. 사실 필요가 발명을 낳듯이 오히려 부족하다가는 것을 극복하면서 인간은 발전하는것 같습니다.&amp;nbsp; &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2000년대 중반만 해도 일본의 대표적인 산업이었던 텔레비전과 백색가전에서 한국의 시장 점유율이 더 커졌고 자동차에서도 의미있는 시장 점유율을&amp;nbsp;가져가고 있으니...&amp;nbsp;&amp;nbsp; 정말&amp;nbsp;일본이 잘하는 스포츠들을&amp;nbsp;결국 한국이 더 잘하고 있는것처럼 경제역시 그렇게 돌아가는군요. 피겨스케이팅이 좋은 예가 되겠죠?&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amp;nbsp;이렇게 일본이 된 것에대해서 일본기자가 지적하는건 요즘 한창 유행어인 갈라파고스 신드롬입니다. 기술적인 우위성은 있었지만 세계 시장과는 동떨어진 흐름으로 발전되었고.&amp;nbsp;&amp;nbsp; 애플과 한국의 삼성 LG가 등장하면서 그동안 우위에 있던 산업을 일거에 침식되어 버리고 말았다는 거죠.&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기자는 미국이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영상 컨텐츠 산업,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하는 소프트웨어산업, 의료에 필요한 의약산업, 옥수수와 같은 식품, 석유를 대표로하는&amp;nbsp; 에너지산업으로 지탱되고 있지만..&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정말 일본은 자동차외에는 없다는 것이 기자의&amp;nbsp; 한탄이네요.&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이 기사를 보고 느낀게 첫째 한국은 생각보다 강한나라라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는겁니다. 하지만 일본의 몰락이 갈라파고스라는겁니다. 우리는 여기에 반면교사를 삼아야합니다. 한국은 내수가 작아서 기업들은 해외시장을 목표로 제품을 만들수 밖에 없는 환경이지만..&amp;nbsp; 내수가 해외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테스트 베드의 역할을 하는게 기업을 위해서 좋죠. 한국의 내수가 작다하되 완전히 무시할 수준은 아니죠. 하여튼 일본이 한국을 많이 의식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때 자만하기 보다는 더욱 조심해야할듯하네요.&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아이폰 게임광고로도 돈을 벌수 있다.&lt;/SPAN&gt;&lt;br /&gt;
&lt;/STRONG&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올해초까지만해도 앱스토어는 수많은 대박 사례가 터지면서 개발자들의 골드러쉬가 이루어졌죠. 하지만 요즘은 너무 많은 개발자들이 뛰어들어서 수익이 예전같지 않다는 소식이 간간히 들려오고있는데요. 이번에 한가지 의미있는 소식이 들리네요.&amp;nbsp; Amplified Games라는 회사에서 무료로 즐기는 두개의 카드게임을 내놓았습니다. 대신 중간 중간 광고가 등장합니다.&amp;nbsp; 게임회사는 광고 노출당 수익을 벌어들이는 건데요. 이 두게임으로 한달 평균 9,602달러를 벌었다고 하는군요. 지금까지 총 금액은 53,134달러를 벌어들였다는데요. 게임이 간단한 카드게임이라는것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수익 같은데요. 그리고 최근에 이 회사는 두 게임을 2.99달러를 받는 유료버전으로 내놓았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게임과 광고의 결합은 여러번 있었는데.. 아이폰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기대가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델 안드로이드폰 만든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델이 조만간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내놓는답니다. 버라이존으로도 곧 안드로이드 폰이 등장한다는 소식도 있고 또 삼성의 안드로이드폰이 스프린트에 발매될 예정이라죠. 안드로이드가 요즘 확실히 선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마침 2012년이 되면 안드로이드가 모바일 시장의 2위가 될것이라는 기사도 등장했더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모바일 6.5를 내놓았고 앱스토어까지 런칭을 하면서 모바일에서 힘을 쏟고 있는데요. 정말이지 아이폰의 애플이 주도권을 가져가고 인터넷 제왕 구글과 소프트웨어 황제 마이크로소프트가 경쟁하는 손안의 컴퓨터 시장.. 갈수록 흥미진진해집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조지 루카스 휴대폰을 위해서도 영화 만들겠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조지루카스가 최근에 참석한 포럼에서 조지루카스는 자신이 영화를 만드는건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화를 많이 봐주기를 원하기때문에 매체에 신경쓰지 않겠다고 하는군요. 이는 아이폰으로 영화를 보는것에 대해서 쌍욕을 한 유명감독인 데이비드 린치와는 매우 비교되는 발언입니다. 하여튼 여기도 저기도 아이폰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군요.&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게임으로 백만장자가 된 21살 남자의 이야기&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Joe Chedbum은 스스로 오타쿠(영어로는 geek인데 어감으로는 게임 오타쿠의 이미지입니다.) 입니다. 그는 15살에 범죄에 초점을 맞춘 온라인 게임의 아이디어를 생각해냅니다.&amp;nbsp; 그런데 이 게임은 그림이 없고 오직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임에도 불구하고&amp;nbsp;130만명의 사용자를&amp;nbsp; 확보할정도로 성장합니다. 그리고 이게임을 통해서 백만 파운드를 벌었다는군요. 이를 환율로 계산했더니 1,863,200,000이 되는군요. 그는 이렇게 돈을 버는 데있어서 아버지의 도움과 조언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을 통해서 돈을 번것에 대해서 행운이라고 말합니다. 범죄를 소재로한 게임이기 때문에 이상한 게임으로 보지만 사실 이 게임은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게임으로 실제로 이 게임을 통해서 결혼에 이른 커플도 있다고 하는군요. 15살에 처음 아이디어를 생각헀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직접 만들었고 이렇게 대박을 쳤다는데요. 하여튼&amp;nbsp; 그래픽 없이 텍스트으로만으로도 성공을 한다는게 놀랍고. 혼자서 10대부터 만든것도 대단하네요. 사실 개발의 세계는 어찌되었든 고집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애플 타블릿 2010년 1분기 40만대로 판매 시작?&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을 제조하는 중국의 폭스콘이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부 관계자에 의하면 폭스콘이 30만대에서 40만대를 애플에 보내기로 했다는 군요.&amp;nbsp; 한국은 아이폰이 매일매일 떡밥 트레이닝이라면 해외는 타블릿인 느낌인데요. 하여튼 타블릿이 어떤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뉴 아이맥에는 블루레이가 없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3GS의 등장을 정확하게 예측했던 유명 블로거인 John GRUBER&amp;nbsp;가 최근에 블루레이가 달린 아이맥이 나온다고해서 화제가 됐는데요. 그런 자신의 예상을 철회하고 더 싸지고 가벼워지고 마우스와 키보드가 바뀐체 새로운 아이맥이 등장할 것이라고 하는군요.&amp;nbsp; 아시다시피 스티브 잡스는 블루레이를 골칫덩어리라고 말할정도로 싫어했는데 그러던 차에 애플이 블루레이를 채택한다고 하자 언론에서 화제가됐거든요. 특히 애플은 아이튠스를 통해서 영화를 팔기 때문에 블루레이가 활성화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의견고 있었고 말이죠. 하여튼 지금까지는 모두 루머니깐 나와봐야 알겠죠?&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킨들 50달러 가격 인하&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연말 쇼핑 시즌을 맞이해서 여러 제품들이 가격인하를 하는데 킨들 역시 동참을 하네요. 299달러에 판매된 모델의 경우 249달러에 판매됩니다. 아마존은 100개국에서 킨들이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덕분에 아마존 주식이 3.2퍼센트 정도 올랐네요. 과연 한국에서도 팔게 될런지? 궁금하네요.&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오늘의 사진 한장&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30.uf.tistory.com/original/1266040B4ACCE3FF0F1503"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30.uf.tistory.com/image/1266040B4ACCE3FF0F1503"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500x_a68ed8eb.jpg" height="667" width="500"/&gt;&lt;/a&gt;&lt;/div&gt;&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제가 얼마전에 일본에서 러브플러스라는 게임이 사회현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소개한적이 있지요? 일본 신문에는 게임에 빠진 남편때문에 걱정이라는 고민성 글이 투고될정도입니다. 러브플러스는 가상으로 여자친구를 사귀는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인데요. 지금도 러브플러스가 시장에 나오면 계속 매진될정도입니다. 지금도 없어서 못파는 게임인데요. 거기에 마나카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게임 설정상 어제가 생일이었나 봅니다. 그러자 일본 커뮤니티에서는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들을 올리기 시작헀는데 어제 올라온 사진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아래 사이트를 가시면 참 많은 사진들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lt;/SPAN&gt;&lt;br /&gt;
&lt;br /&gt;&lt;A href="http://moratorium.livedoor.biz/archives/1697039.html"&gt;&lt;SPAN style="FONT-SIZE: 10pt"&gt;http://moratorium.livedoor.biz/archives/1697039.html&lt;/SPAN&gt;&lt;/A&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lt;STRONG&gt;오늘의 동영상&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
&lt;CENTER&gt;&lt;SPAN style="FONT-SIZE: 10pt"&gt;&lt;object width="425" height="344"&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DfQaY41Lq_U&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ko&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DfQaY41Lq_U&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ko&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gt;&lt;/embed&gt;&lt;/object&gt;&lt;/SPAN&gt;&lt;/CENTER&gt;&lt;br /&gt;
&lt;br /&gt;&lt;br /&gt;
&lt;SPAN style="FONT-SIZE: 10pt"&gt;제가 최근 기대하고 있는 게임인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위의 새로운 동영상입니다.! 이제 와서 2D가 통할까 의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 동영상을 보십시오. 2D 게임의 궁극을 보여줍니다. 그냥 지켜만봐도 흐뭇함이 전해집니다.&amp;nbsp; 저는 이 게임을 보고서 올해 역시 닌텐도 위의 승리로 게임계가 정리될것이라고 생각될정도로 재미가 그대로 전해지는 동영상입니다.&lt;/SPAN&gt;&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10pt"&gt;멀티라이터 김정남의 IT와 게임 정보 한덩어리는&amp;nbsp;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lt;/SPAN&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39033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embed&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multiwriter/~4/kx2-Rvpo6gw"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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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러브 플러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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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국</category>
			<author>멀티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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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08: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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