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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오비스 블로그</title>
        <link>http://www.neovis.net</link>
        <description>웹, 기술, 비즈니스, 사람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Nov 2009 10:59:22 +0900</pubDate>
        <generator>isBlog 0.9.0</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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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neovis.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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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오비스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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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통계</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80.aspx</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얼마 전 저는 회사를 옮겼답니다. 이번에 옮긴 곳이 모바일분야의 서비스 전략 및 기획파트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뤄볼까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모바일 비즈니스의 핫 이슈인 스마트폰 시장의 3분기 통계자료가 나와 간단히 정리하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이미 모바일 비즈니스의 가장 중요한 시장이 되고 있으며, 2013년에 이르면 대략 전체 휴대폰 시장의 40~50% 가량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실제 통계를 보면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느낌이 듭니다.<br />
&nbsp;<br />
위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2009년 3분기의 스마트폰 마켓은 전년 대비 대략 4% 정도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2분기의 전년 대비 성장률이 13%에 달한 것에 비하면 못 미치는 성적이지만 여전히 그 성장이 주는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북미가 대략 5% 정도의 성장세를 보여주었고, 아시아의 경우 26.3%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미의 경우 다양한 이통사에서 HTC, Motorola의 새로운 스마트폰들의 출시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분기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기도 합니다.<br />
&nbsp;<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border="0" alt="" align="center"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11/Thumbnail/r2009112a_t.gif" /><br />
[그림] 2009년 3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마켓 점유율<br />
</center><br />
제조사와 OS별 기존의 통계자료와 함께 정리한 다음의 차트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제조사별로 보면 노키아의 경우 그 하락세가 계속 이어져오고 있고, RIM과 애플의 경우 꾸준히 2, 3위를 지키면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border="0" alt="" align="center"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11/Thumbnail/01_t.jpg" /></center><br />
&nbsp;<br />
OS의 경우에도 제조사별 통계와 마찬가지로 RIM, Apple의 경우 성장세를 보여주나, Symbian과 Windows Mobile의 경우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다양한 제조사들이 밀고 있는 구글의 Android의 경우 지금은 3.5%에 불과하지만 다음 분기부터는 상당한 성장세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2010년의 OS별 판세는 더욱 관심이 가는 대목이랍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border="0" alt="" align="center"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11/Thumbnail/02_t.jpg" /></center><br />
&nbsp;<br />
스마트폰 시장을 두고 제조사, 이통사, 플랫폼사들의 물밑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고, 지금은 비록 시작에 불과하지만 다가올 2010년에는 엄청난 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치열한 전쟁터의 승자가 누가될지 계속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br />
<br />
통계자료 출처 : <a target="_blank" href="http://www.canalys.com/pr/2009/r2009112.htm">Canalys estimate</a>
<br /><br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467184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br />]]></description>
            <category>Mobile</category>
            <category>스마트폰</category>
            <category>모바일</category>
            <category>통계</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hu, 05 Nov 2009 02:3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재미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소개 영상</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79.aspx</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nbsp;<br />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0 Tech Preview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일부 대상자들에게만 우선 공급되어 평가를 받게 되는데요... 오피스 2010의 재미있는 소개 영상이 있어 올려봅니다. MS의 소개영상들은 오래전부터 아주 높은 품질을 자랑해 왔는데.. 이번의 경우 매트릭스를 패러디했네요.<br />
<br />
그리고 한 가지더~~<br />
<br />
본 영상을 보면서 내용의 90%가 이해가 된다면 여러분은 바로... Geek 100% 입니다. ^^<br />
참고로 전 모든 내용이 이해가 되더군요.<br />
<br />
<p align="center"><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VUawhjxLS2I&amp;hl=ko&amp;fs=1&amp;"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1"></embed></p>
<br />
<br />
재미있게 보시고... 추가로 MS의 매니저들이 소개하는 영상을 보시고자 하는 분들은 <a target="_blank" href="http://www.office2010themovie.com/">Backstage with Office 2010</a> 사이트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br />
<br />
<p align="center"><embed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0"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664349" scale="NoScale"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high"></embed></p>]]></description>
            <category>Technology</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오피스 2010</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Office</category>
            <category>매트릭스</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ue, 14 Jul 2009 18:3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계속되는 네이버의 변화, 네이버 메일 개편</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78.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MARGIN-BOTTOM: 5px; FLOAT: left;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07/navermail.jpg" />최근 계속되는 네이버의 변화가 메일 개편으로 이르렀습니다. 구글의 Gmail을 필두로 작년 Daum의 한메일 Express까지 개편된 마당에 조금은 늦은 감이 있지만 언제나처럼 네이버의 개편은 국내 일반 인터넷 사용자들에 대한 실험이라는 측면에서 많은 관심이 생긴답니다. 어제 개편된 네이버 메일의 개선된 부분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nbsp;<br />
<br />
<strong>1) 보다 빠른 메일 확인</strong><br />
① 목록과 읽기 창을 동시에, 분할모드<br />
아웃룩처럼 메일 읽기 창을 분할하여 하나의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기능. 한메일 Express에서 이미 시도된 기능임.<br />
&nbsp;<br />
② 보고 싶은 메일만, 모아보기<br />
읽지 않은 메일, 첨부파일이 있는 메일, 중요(별표) 메일만 하나의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 메일 그룹핑을 위한 기능으로서 Gmail 및 써드파티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사용되던 기능임.<br />
&nbsp;<br />
③ 답장/전달 메일도 한꺼번에, 관련메일 : 현재 보고 있는 메일에 답장 또는 전달로 연관 있는 메일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기능. Gmail의 경우 하나의 메일 쓰레드에 관련메일을 보여주고 있으나, 네이버의 경우에는 검색을 통해 관련 메일을 하나의 목록에 묶어서 보여주는 형식임.<br />
&nbsp;<br />
<strong>2) 간편해진 메일 관리</strong><br />
① 쉬운 메일 이동, Drag&amp;Drop : 한메일 Express에서도 선보였던 AJAX 기반의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한 메일 관리 기능<br />
&nbsp;<br />
② 꼭 기억해야 할 메일에는, 별표 : Gmail에서 사용된 중요메일 기능인 별표 기능<br />
&nbsp;<br />
③ 메일함에서도 바로, 백업&amp;비우기 : 메일함 목록에서 바로 메일함을 비우거나 삭제, 백업할 수 있는 기능. 백업의 경우 실제로도 유용할 것 같음.<br />
&nbsp;<br />
<strong>3) 최적화된 모바일 웹 메일</strong><br />
스마트폰, 아이팟 터치와 같은 모바일 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음<br />
&nbsp;<br />
이번 개편을 접한 저 개인적인 소감은 &ldquo;뭐 특별한 것은 없다&rdquo;는 것입니다. 하지만 네이버가 지금까지 해왔던 다른 개편들처럼 시장에서 어느 정도 안정화 되었고, 지금까지 나온 기능 및 기획에서 사용자들의 경험을 고려하여 반보 정도 더 나간 수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IT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ldquo;이정도 개편을 자랑할 것인가?&rdquo;라는 생각도 할 수 있겠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엄청난 변화로 보여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br />
&nbsp;<br />
어제 개편 이후 평소 네이버 메일을 사용하는 두 명의 열혈 사용자에게 간단한 소감을 물어보았습니다. 한 분은 컴퓨터에 익숙한 30대 남자분이었는데 이제서야 이런 개편이 된 것만으로도 만족한다라는 평을 주었고, 다른 한 분은 컴퓨터를 잘 모르는 30대 여자분이었는데 갑자기 바뀐 메일로 인해 한동안 어떻게 써야 할지 헷갈렸고, 너무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br />
&nbsp;<br />
저도 이번 개편으로 혼란을 겪는 사용자층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컴퓨터에 익숙한 사람은 이미 AJAX 기반의 화려한 UI는 너무나 익숙한 환경이고, 큰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위 사례의 두 번째 분과같이 평소 네이버만 사용해오던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너무나 생소한 기능과 환경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br />
&nbsp;<br />
메일은 포털에게 계륵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포털에서 메일 사용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포털의 입장에서는 충성스러운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로그인한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이들의 정보를 활용할 수도 있지요. Daum의 경우 전통적으로 로그인한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데이터가 상당한 의미를 가지기도 한답니다. <br />
&nbsp;<br />
반면 메일은 포털 입장에서 돈이 되지 않습니다. 이번 네이버의 개편으로 우수이용자가 아니더라도 1G의 메일함 용량을 부여 받았습니다. (참고로 Daum의 경우 3G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정 하나하나가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비용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그 만큼 잠재적 비용 증가가 일어납니다. 또한 메일 시스템 자체가 수익을 가져다 주지 않기 때문에 적정 수준의 용량을 제공한다는 것이 정말 아트인 것입니다.<br />
&nbsp;<br />
이번 네이버의 메일 개편은 뒷북에 가깝습니다. 이미 다른 포털들은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로 중무장하고 많은 사용자들에게 구애의 손길을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메일의 강자인 Daum의 경우에도 한메일 Express가 완벽하게 자리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네이버 개편이 일반 사용자들의 메일 소비에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의 설명에서는 빠졌지만 메일과 함께 캘린더가 추가되었고, 이 부분의 기능 확대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꼼꼼히 준비해서 진행하는 네이버의 이번 개편이 앞으로의 메일 시장에 어떤 변화를 줄 지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br />
&nbsp;<br />
마지막으로 이번 개편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개편을 담당했던 네이버의 직원이 직접 영상을 촬영해 일반 사용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소개페이지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일반화된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보다 친근하고, 인간적으로 느낄 수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이러한 모습은 자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br />
<br />
<center><object width='508' height='343'><param name='movie' value='http://static.campaign.naver.com/0/inside/2009/06/mail/flash/TutorialPlayerForOutside_mail.swf?flvBaseURL=http://static.campaign.naver.com/0/inside/2009/06/mail/movie/500x251/&autoPlay=false&type=duplication'/><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id' value='player'/><embed src='http://static.campaign.naver.com/0/inside/2009/06/mail/flash/TutorialPlayerForOutside_mail.swf?flvBaseURL=http://static.campaign.naver.com/0/inside/2009/06/mail/movie/500x251/&autoPlay=false&type=duplication' wmode='transparent' width='508 'height='34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object><br /><br /><embed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0"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552662"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high"></embed></center><br />]]></description>
            <category>Web 2.0</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메일</category>
            <category>개편</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한메일</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Wed, 01 Jul 2009 16:4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삶의 쉼표…</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77.aspx</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블로그에 복귀했습니다. 2009년은 저에게도 아주 뜻 깊은 달이네요. 이제 7월이면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한지도 딱 10년이 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듯 저에게도 많은 변화가 일어난 것 같습니다. 개발자로 시작해서&hellip; 프로젝트 매니저, 사업, R&amp;D, 벤처인큐베이팅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면서 여러 가지 일을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br />
&nbsp;<br />
최근 저의 근황을 물어보시는 분들께는 항상 잘 쉬고 있다고 이야기 한답니다. 현재 저는 회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게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2주 전에는 고민고민 끝에 차도 하나 마련했습니다. 일부러 차 구매를 미뤄왔는데 쉴 때 제대로 쉬어보자는 뜻으로 말이죠. 차를 사고 나서 첫 여행을 어디를 가볼까 하다가 가장 먼저 전라도 담양을 갔습니다. 차가 없이 정말 쉽게 움직여지지 않던 곳이라서요. 더군다나 대나무와 함께하면 쉼표를 제대로 찍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도 있었구요.<br />
&nbsp;<br />
대나무가 유명한만큼 정말 푸른 대나무와 녹음이 가득한 숲은 원 없이 보고 온 것 같습니다. 매주 어디로 떠날지 고민하는 게 최근 저의 재미랍니다. 다음 번에는 강원도쪽의 휴양림으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쉼표 콕콕 찍고 오면, 사진과 함께 또 올려드릴게요. 8월까지는 아마 이런 쉼표의 연속이 아닐까 싶어요. 그 이후에는 또 여러분들과 같이 직장을 구해야겠지요? 오늘도 회사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사진 몇 장을 올려봅니다. 힘내서 6월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 7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06/DSC_4678.jpg" /><br />
소쇄원 입구<br />
</center>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06/DSC_4723.jpg" /><br />
죽녹원의 오솔길<br />
<br />
<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06/DSC_4735.jpg" /><br />
유명한 메타세콰이어 길<br />
<br />
<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06/DSC_4766.jpg" /><br />
관방제림의 뚝방길<br />
<br />
</center>]]></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쉼표</category>
            <category>삶의휴식</category>
            <category>담양</category>
            <category>대나무</category>
            <category>소쇄원</category>
            <category>죽림원</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ue, 30 Jun 2009 01:57: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JPG Magazine의 위기를 바라보며</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74.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01/issue19-300.jpg" /><a target="_blank" href="http://jpgmag.com/">JPG Magazine</a>을 한 마디로 소개한다면 사용자들의 사진 UCC를 이용하여 만드는 잡지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잡지가 기자들에 의해 기사를 작성하고, 이를 편집, 출판, 판매하는 프로세스를 가졌다면, JPG Magazine은 특정 주제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기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이 해당 주제에 맞는 사진을 올린 뒤 사용자 투표에 의해 선정된 사진들을 중심으로 출판하는 사용자 참여형 잡지입니다. <br />
&nbsp;<br />
8020 Publishing에 의해 발간되었고, 2006년에 지금의 형식으로 변경하여 벌써 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20만 명에 가까운 사용자가 사진을 보냈으며, 30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웹 2.0 열풍과 함께 미디어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실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었던 서비스였습니다.<br />
&nbsp;<br />
JPG Magazine의 퀄리티는 전문가 못지 않게 아주 뛰어납니다. 전문 사진작가에 못지않은 수준의 사진들이 출판되고 있으며, 오프라인 잡지 판매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잡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jpgmag.com/downloads/archives.html">PDF로된잡지</a>를 다운로드 해서 한번 보시면 어떤 잡지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br />
&nbsp;<br />
하지만 이런 모습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당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업을 접겠다는 기사가 <a target="_blank" href="http://www.techcrunch.com/2009/01/05/flickr-smugmug-and-others-looking-to-buy-jpg-magazine/">TechCrunch</a>를 통해 올라오고, 이에 대한 매각 및 투자에 대한 설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현재 출판시장, 더 나아가 잡지 비즈니스는 책의 판매와 광고가 그들이 가질 수 있는 수익의 전부이기 때문에 경제불황을 이겨나가기는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br />
&nbsp;<br />
우리나라 출판계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매년 상황은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뿐이라고 생각합니다. &ldquo;아무 것도 안 하거나, 새로운 무엇인가를 하거나&rdquo; 말이죠. 기존과 똑같은 방식으로는 이미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여러 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br />
&nbsp;<br />
전통적인 미디어와 웹 2.0의 만남인 JPG Magazine의 실험이 어떻게 끝날지 모르지만 새로운 시도 자체만으로도 의미는 있습니다. 그래도 비즈니스이니 대박은 아니더라도 사용자들에게 의미있는 서비스로 지속되기를 바랍니다.&nbsp;<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33701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
<br />
<br />]]></description>
            <category>Web 2.0</category>
            <category>JPG Magazine</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category>웹2.0</category>
            <category>UCC</category>
            <category>사용자참여</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Fri, 09 Jan 2009 16:34: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음을 닫게 하는 대화, 마음을 열게 하는 대화</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73.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901/shut_up_and_do_it_poster.jpg" /><a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053228&amp;copyPaper=1&amp;ttbkey=ttbneovis0353013">끌리는사람은 1%가다르다</a>에서 소개한 마음을 닫게 하는 대화 비결 10계명입니다. <br />
&nbsp;<br />
1. 처음부터 끝까지 내 이야기만 늘어놓는다.<br />
2. 상대방이 말을 끝내기 전에 도중에 끼어든다.<br />
3. 상대가 거부감을 느끼는 주제를 찾아 화제로 삼는다.<br />
4. 맞장구 대신 엇장구를 쳐서 대화에 김을 뺀다.<br />
5. 딴 생각을 하고 있다가 이미 했던 얘기를 되묻는다.<br />
6. 무슨 말이든 무관심하고 시큰둥한 태도를 보인다.<br />
7. 쳐다보거나 고개를 끄덕이지 않고 웃지도 않는다.<br />
8. 딴전을 피우고 다리를 떨거나 하품을 한다.<br />
9. 말하는 사람 대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보인다.<br />
10. 내 말은 옳고, 상대가 틀렸음을 기를 쓰고 증명한다.<br />
&nbsp;<br />
만일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하려면 위에서 소개하는 10계명을 반대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많은 관심을 보이며, 상대방이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면 대화가 끝난 후 &ldquo;아.. 저 사람하고는 왠지 이야기가 잘 통화는 것 같은데?&rdquo;라는 느낌을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요즘 다시 한번 대화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nbsp;<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32377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
<br />
<br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대화</category>
            <category>커뮤니케이션</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Wed, 07 Jan 2009 14:44: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9년에 대한 다양한 전망</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72.aspx</link>
            <description><![CDATA[<a target="_blank" href="http://www.trendsspotting.com/blog/">Trendsspotting</a>에서 여러 곳에서 발표된 2009년에 대한 다양한&nbsp;전망들을 한번에 모아서 소개하고 있는 슬라이드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Online Marketing, Mobile에 대한 자료로 여러 곳의 자료를 취합한 자료이지만 이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nbsp;좋은 것 같습니다.<br />
<div align="center">
<div id="__ss_883635" style="WIDTH: 425px; TEXT-ALIGN: left"><a title="Influencers On Online Marketing 2009 Predictions By Trendsspotting" style="DISPLAY: block; MARGIN: 12px 0px 3px; FONT: 14px Helvetica,Arial,Sans-seri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slideshare.net/TrendsSpotting/influencers-on-online-marketing-2009-predictions-by-trendsspotting-presentation-883635?type=powerpoint">Influencers On Online Marketing 2009 Predictions By Trendsspotting</a>
<div align="left"><embed src="http://static.slideshare.net/swf/ssplayer2.swf?doc=influencers-on-online-marketing-2009-predictions-by-trendsspotting-1230835830139934-1&amp;stripped_title=influencers-on-online-marketing-2009-predictions-by-trendsspotting-presentation-883635"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NoScale"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1"></embed></div>
<div align="left">
<div style="FONT-SIZE: 11px; PADDING-TOP: 2px; FONT-FAMILY: tahoma,arial; HEIGHT: 26px">View SlideShare <a title="View Influencers On Online Marketing 2009 Predictions By Trendsspotting on SlideShare"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slideshare.net/TrendsSpotting/influencers-on-online-marketing-2009-predictions-by-trendsspotting-presentation-883635?type=powerpoint">presentation</a> or <a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slideshare.net/upload?type=powerpoint">Upload</a> your own. (tags: <a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lideshare.net/tag/video">video</a> <a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lideshare.net/tag/2009">2009</a>)</div>
</div>
</div>
</div>
<br />
<div align="center">
<div id="__ss_877631" style="WIDTH: 425px; TEXT-ALIGN: left"><a title="Influencers On Mobile 2009  2020 Predictions By Trendsspotting" style="DISPLAY: block; MARGIN: 12px 0px 3px; FONT: 14px Helvetica,Arial,Sans-seri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slideshare.net/TrendsSpotting/influencers-on-mobile-2009-2020-predictions-by-trendsspotting-presentation?type=powerpoint">Influencers On Mobile 2009 2020 Predictions By Trendsspotting</a>
<div align="left"><embed src="http://static.slideshare.net/swf/ssplayer2.swf?doc=influencers-on-mobile-2009-2020-predictions-by-trendsspotting-1230577307603346-1&amp;stripped_title=influencers-on-mobile-2009-2020-predictions-by-trendsspotting-presentation"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1"></embed></div>
<div align="left">
<div style="FONT-SIZE: 11px; PADDING-TOP: 2px; FONT-FAMILY: tahoma,arial; HEIGHT: 26px">View SlideShare <a title="View Influencers On Mobile 2009  2020 Predictions By Trendsspotting on SlideShare"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slideshare.net/TrendsSpotting/influencers-on-mobile-2009-2020-predictions-by-trendsspotting-presentation?type=powerpoint">presentation</a> or <a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www.slideshare.net/upload?type=powerpoint">Upload</a> your own. (tags: <a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lideshare.net/tag/trendsspotting">trendsspotting</a> <a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slideshare.net/tag/spotting">spotting</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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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마지막으로 eMarketer에서 발표한 <a target="_blank" href="http://www.emarketer.com/Article.aspx?id=1006837">2009년에 대한 전망</a>도 같이 봐 두시면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는&nbsp;올해의 키워드는 온라인 마케팅의 경우 '광고 효과'와 모바일의 경우 '스마트폰'입니다. 더불어 최근에 새로운 버블을 만들 조짐이 보이는 '그린'도 빼 놓을 수는 없겠죠? 올 한해 또 어떤 새로운 키워드들이 나오게 될까요. 연말에 한번 결산을 또 해 보겠습니다.<br />
<br />
<center>
<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31431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
<br /><br />]]></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2009년</category>
            <category>온라인마케팅</category>
            <category>모바일</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ue, 06 Jan 2009 00:26: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메리 크리스마스 ~~</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70.aspx</link>
            <description><![CDATA[2008년도 어느덧 끝에 와 있네요.&nbsp;<br />
<br />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인것 같습니다. 특히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정말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은 예감도 들고 말이죠. 블로그를 통해 알았던 모든 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br />
<br />
3년 전 잠시 미국에 있을 때 친하게 지내던 미국 가족의 사진을 찍어준적이 있습니다. 자신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때 자신들의 사진을 찍어서 카드와 같이 보내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매년 나름의 컨셉을 잡아서 말이죠. 그럴싸해 보이나요? 집에서 검은천을 두르고 대강 찍기는 했지만 찍는 동안 너무나 즐겁고, 재미 있었답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2/DSC_9200.jpg" /></center><br />
그때 두 분이 결혼한지 딱 10년 되었고, 두 분의 나이차가 무려 10살이나 났었답니다. 하지만 부인께서 남편보다 더 많았던 전형적인 연상연하 커플이셨죠. 결혼한지 10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사랑하고 계시던 그 부부를 보면서 저도 가슴 한편으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br />
<br />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말 보내세요.<br />
^^<br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25138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행복</category>
            <category>크리스마스</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Wed, 24 Dec 2008 15:46: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목표달성을 위한 바람직한 삶의 태도</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69.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2/160496392_c875b3dc46_m.jpg" />연말이 왠지 모르게 하루하루가 정리하는 듯한 기분이 들고 있습니다. 항상 이맘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연초에 생각했던 것을 얼마나 이루었고,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반성해 봅니다. <br />
&nbsp;<br />
하버드대학 교수이며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ldquo;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발견은 인간은 누구나 자기 삶에 대한 태도를 바꿈으로써 자기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다&rdquo;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인생을 적극적인 견지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기 위한 삶의 태도에 대한 법칙을 다음과 같이 제안하였는데 가볍게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저 스스로도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 겠습니다. <br />
&nbsp;<br />
1.태도는 인생을 결정한다. 우리는 우리가 처한 삶의 정황을 좋게 혹은 나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좋거나 나쁜 삶의 조건이 사람의 사고방식을 낳는 것은 아니다.<br />
<br />
2.적극적인 사고방식이나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그 나름의 행동과 결과를 낳는다.<br />
<br />
3.어떤 일이든 간에 그 일에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쉽게 풀리기도 하고 어렵게 풀리기도 하고 어렵게 꼬이기도 한다.<br />
<br />
4.일을 수행함에 있어 항상 더 좋은 방법을 찾도록 하라. 그러면 당신은 계속 향상 일로에 놓여지게 될 것이다.<br />
<br />
5.모든 사람들은 인정받기를 원한다. 꼭 필요한 존재, 중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한다. 따라서 당신이 다른 사람들의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면 그들은 그 보답으로 당신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다.<br />
<br />
6.모든 사람들은 서로 서로 연관을 맺고 있다. 따라서 당신이 다른 사람을 도와준다면 그들의 친구 혹은 많은 사람들에게서 그에 대한 보답을 받게 될 것이다.<br />
<br />
7.항상 자신감과 확신에 찬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라.<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21036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
<br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목표달성</category>
            <category>태도</category>
            <category>연말</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Wed, 17 Dec 2008 02:0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생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10계명</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68.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2/1227112118_e612923dc3_m.jpg" />오늘은 올해 들어 제일 추운 것 같습니다. 스탠포드 대학의 브란트 교수가 이야기한 신생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10계명이라는 내용을 소개할까 합니다. 2009년이 되면 작은 벤처들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생존이 중요한 이때&nbsp;잠시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br />
&nbsp;<br />
1. 사업에 참가할 최초 구성원은 기업이 하고자 하는 이에 직접적으로 공헌할 사람 그리고 사업을 펼쳐나갈 것을 심사 숙고하여 동의하는 사람에 한정시켜라.&nbsp;<br />
<br />
2. 사업을 정의할 때는 실제로 구매되는 것(제품이나 서비스의 구체적 가치)에 의거하되 누가 사며, 왜 사게 되는지를 확실히 하라.<br />
<br />
3. 모든 가능한 기업자원을 2~3개의 매우 제한된, 그러나 자세하게 정의된 실제 운영목적에 집중시켜라.<br />
<br />
4. 누가, 언제, 무엇을 하는가에 대한 문서화된 계획(business plan)을 준비하고 그에 의거하여 일을 해나가라.<br />
<br />
5. 기업이 원하는 체계에 맞도록 필요한 일을 하되 과거 이러한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능력이 검증된 기록을 보유한 인물을 핵심자리에 고용하라.<br />
<br />
6. 합의된 표준이나 수준 이상을 달성하는 개인의 성과는 틀림없이 보상하라.<br />
<br />
7. 이익을 낸다는 당초의 생각을 정리하고 점차 균형 잡힌 사업조직으로 확장하도록 하는 방법론적 충실성을 기하라.<br />
<br />
8. 현금흐름을 예측하고 감시할 뿐만 아니라 현금을 비축하고 신용능력을 쌓도록 하라.<br />
<br />
9. 자기 기업을 객관적으로 떨어져 관찰할 수 있는 시각을 놓치지 말라.<br />
<br />
10. 끊임없는 변화를 예상하고, 현재 채택된 사업계획이 시장의 현실적인 사실을 반영하고 있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라.<br />
<br />
경기가 침체되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무엇보다도 우리 제품 또는 서비스를 실제로 돈을 주고 구매할 사용자(또는 기업)이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정의하고, 이들의 구미에 맞는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회사를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매출은 담보가 되어야만 회사로서의 존재를 가질 수 있으니까요.&nbsp;우리가 만든 서비스/제품을 왜 써야 하나에 대한 물음에 명확히 답을 해보기 바랍니다.&nbsp;<br />
<br />
사진출처 : <a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27164277@N00/1227112118/">http://www.flickr.com/photos/27164277@N00/1227112118/</a><br />
<br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15047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br /><br />]]></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신생기업</category>
            <category>벤처</category>
            <category>성장</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Fri, 05 Dec 2008 10:4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흔들리는 Microsoft, 그 돌파구는 어디에?</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67.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2/microsoft_logo.jpg" />Microsoft 의 Yahoo! 인수에 대한 해프닝이 있은 이후 공교롭게도 Microsoft를 둘러싼 여러 가지 지표 하락의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들 중 주목할만한 내용으로는 크게 두 가지로 바로 윈도 OS 점유율이 처음으로 90%대가 붕괴되었다는 것과 IE 점유율이 60%대로 진입하였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 사실만 두고 보더라도 Microsoft에게는 아주 심각한 사안이 아닐 수 없습니다.<br />
<br />
<br />
&nbsp;<br />
참고기사<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0,39031021,39175878,00.htm">윈도OS 점유율, 처음으로 90%대 붕괴</a><br />
<a target="_blank" href="http://bloter.net/archives/8692">IE 점유율 60%대 &lsquo;처음이야&rsquo;</a><br />
&nbsp;<br />
지금까지 높은 점유율의 고공행진을 이어왔던 OS와 브라우저 영역에서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일로서,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회사의 운명까지 바뀔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Windows Live 검색을 비롯하여 다양한 Live 서비스들을 발판 삼아 그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였지만 아직까지 그 성과는 미진합니다.<br />
&nbsp;<br />
Windows Live 서비스와 MSN과의 충돌에서 오는 사용자들의 혼란과 함께 점유율의 하락은 인터넷 분야에서의 Microsoft의 현 주소를 보여주었는데, 지금의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이번 지표 하락은 Microsoft 입장에서도 상당한 충격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를 반영하듯 MSN 사업부가 독립 법인으로 나온다는 루머도 있었고, 새로운 Windows Live 전략을 발표하고 홍보하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2년 전 Microsoft MVP Summit에서 스티브 발머 사장께서 이야기한 Google을 이기겠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만 하더라도 당장에 무엇인가를 선보일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Microsoft야 말로 예전에 비해 너무나 비대해진 조직의 무게 때문에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인터넷 사업에 100% 적응하고 있지 못한 듯 보입니다. <br />
&nbsp;<br />
하지만 20년의 관록을 가지고 있는 Microsoft, 점점 Microsoft를 닮아가는 Google의 본격적인 전쟁의 제 2라운드는 이제부터라고 생각합니다. 출발은 미진하였지만 무서운 저력을 가지고 있는 Microsoft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지는 때입니다. 내년에 선보일 다양한 Windows Live 전략이 그 해답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Yahoo!를 인수해서 또 한번의 변화를 시도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어떤 모습이든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줄만한 소식을 준비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140046"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NoScale"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high"></embed></center><br />]]></description>
            <category>Web 2.0</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Google</category>
            <category>Yahoo</category>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MSN</category>
            <category>OS</category>
            <category>IE</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Wed, 03 Dec 2008 09:3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것은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66.aspx</link>
            <description><![CDATA[벌써 2008년 하고도 12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
이것은 무엇일까?<br />
비용이 들지 않지만 많은 것을 준다.<br />
주는 이가 가난하게 되지 않으면서도,<br />
받는 이를 풍요롭게 한다.<br />
잠깐이지만 그에 대한 기억은 때로 영원하다.<br />
아무리 부자라도 이것이 필요 없는 사람은 없고,<br />
아무리 가난해도 이걸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br />
가정엔 행복을 더하고,<br />
사업엔 촉진제가 되고,<br />
친구 간엔 우정을 돈독하게 만든다.<br />
피곤한 자에겐 휴식이 되고,<br />
좌절한 자에겐 용기를 주며,<br />
슬퍼하는 자에겐 위로가,<br />
번민하는 자에겐 자연의 해독제가 된다.<br />
돈을 주고 살 수도 없으며, 빌릴 수도 없고 훔칠 수도 없다.<br />
<br />
- 랍비 S. R. 허시<br />
<br />
<br />
<br />
<br />
<br />
이것은 바로&nbsp;&quot;미소&quot;입니다.<br />
오늘은 크게 한번 웃어보아요. ^^<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13361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br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Mon, 01 Dec 2008 22:4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웃어봐요, 네이버의 네이트 변신은 무죄</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65.aspx</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제가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네이트온 메신저의 자동업그레이드가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몇 번 프로그램이 중지되었는데, 그런 후에 다음과 같은 증상이 일어나네요.<br />
<br />
</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Thumbnail/naver(1)_t.jpg" /></center>
<p><br />
<br />
분명 네이버에 접속했는데, 네이트 아이콘과 Favi콘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뭐 조금 지나면 다시 복구되지 않을까 해서 그냥 두고 있답니다. 버그일까요? 아님 바이러스? 전 제 컴에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p>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119759"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NoScale"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high"></embed></center><br />]]></description>
            <category>Technology</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네이트</category>
            <category>오류</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Fri, 28 Nov 2008 15:2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마케팅 전략</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64.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8950905221_1.jpg" />로버트 치알디니 &ldquo;<a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05221&amp;amp;ttbkey=ttbneovis0353013&amp;amp;COPYPaper=1">설득의 심리학</a>&rdquo; 중에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마케팅 전략에 대해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에 가깝지만 인터넷 서비스에도 한번 적용해보면 좋을 내용들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br />
&nbsp;<br />
1. 물건을 팔 경우에는 비싼 것부터 먼저 팔고 싼 것은 나중에 팔아라.<br />
2. 소비자들에게 소량의 공짜 샘플을 제공하라.<br />
3. 작은 주문으로 시작하여 커다란 주문에 이르게 하라.<br />
4. 사람들의 모방심리를 이용하라.<br />
5. 제품판매 시 체인기법을 이용하라.<br />
6. 희귀성을 이용하여 대중의 경쟁 심리를 부추겨라.<br />
7. 중요한 잠재고객은 식사시간을 이용하여 설득, 공략하라.<br />
8. 세일즈에 실패했을 경우에는 잠재고객이라도 소개받도록 하라.<br />
&nbsp;<br />
특히나 온라인에서 중요한 것으로는 3번이라 생각합니다. 아마존의 경우 처음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한다는 경험을 심어주는 것이 현재 비즈니스 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어떤 인터넷 서비스이든 새로운 방식이라면 사용자에게 사용하게끔 유도하여 작은 경험을 전달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경험을 통해 비용을 내다보면 조금 더 큰 비용은 쉽게 내게 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니까요.&nbsp;<br />
<br />
최근 여러 신규 인터넷 서비스들을 보고 있으면 이러한 경험을 사용자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지 조금은 막막해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서비스 자체로는 정말 의미있고, 가치있지만 사용자에게 그러한 가치와 경험을 전달할 수 없다면 그 서비스는 무의미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니까요.&nbsp;사용자.. 즉 서비스의 고객이 왜 서비스를 써야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당위성을 만들어야만 서비스는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br />
<br />
설득의 심리학에서 소개한&nbsp;방법 이외에 또 어떻게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국내 사용자들을 일컬어 쏠림현상이 강한&nbsp;사용자라고 합니다. 천만명 이상씩 한 영화를 보는 것처럼 한번 불 붙으면 순식간에 그 파급효과가 퍼져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불을 짚이지 못한 경우에는 전혀 움직이지 않기도 하구요.&nbsp;인터넷 서비스만을 위한 심리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확대시키는 방법에 대해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br /><br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10144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br /><br />]]></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설득의 심리학</category>
            <category>마케팅</category>
            <category>세일즈</category>
            <category>사용자 경험</category>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ue, 25 Nov 2008 02:05: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방송광고공사의 TV광고 할인과 인터넷 서비스</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62.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kobaco.jpg" />경기침체가 심해지면 체감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광고의 감소입니다. 어제 기사를 통해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일정규모 이상의 광고를 진행하면 보너스 광고를 제공해준다는 소식이 소개되었습니다. 지상파 텔레비전 3사가 보너스로 공짜 광고를 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할 만큼 광고시장의 타격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br />
&nbsp;<br />
참고기사 : <a target="_blank"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ec&amp;sid1=102&amp;sid2=254&amp;oid=079&amp;aid=0002009798">&quot;광고싸게팔아요&quot; TV광고도할인마케팅</a><br />
&nbsp;<br />
기사에 따르면 TV 광고 물량은 이미 50% 가량 줄어든 상황이며, 이러한 광고 하락의 직격탄을 방송사들이 맞고 있습니다. 최근 개편을 통해 정규 방송 시간을 재방송으로 편성하는 사례에서 보듯이 지금까지와는 너무나 다른 파격적인 조치들이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웬만해서는 움직이지 않는 방송사들까지 위기의식을 가지고 움직이니 그 여파가 어디까지 미칠지 가늠이 안 되는 상황이네요.<br />
&nbsp;<br />
TV 방송사들의 상황이 이러한데 신규 인터넷 서비스는 어떨까요? 많은 웹2.0 서비스들의 주요 수익모델은 광고입니다. 광고를 목표로 서비스를 시작한 곳도 있고, 이미 일정 수준에 이르러 조금씩 광고를 수주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의 입장이 아닌 광고주의 입장과 시장 상황을 함께 두고 바라본다면 TV 방송사 못지 않게 너무나 힘든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이미 익숙하거나 효과가 검증된 광고는 진행하지만, 효과 측정이 힘들거나 아직까지 잘 모르는 뉴미디어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광고는 진행되기 힘들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br />
&nbsp;<br />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광고 집행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라도 신규 인터넷을 준비한다면 광고가 아닌 서비스 자체만으로 수익모델을 만들어 내야만 합니다. 막연하게 사람이 많이 몰리면 광고가 되지 않을까 하는 환상은 더더욱 버려야 되는 시기입니다. 서비스에 수익을 안겨줄 고객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들에게 맞는 서비스로 만들어 가야 하지 않을까요? <br />
&nbsp;<br />
오프라인에 있는 트랜잭션을 온라인으로 옮겨도 좋고, 브로커 모델도 좋습니다. 사용자의 중독성이나 애정에 기반한 아이템 판매 및 수수료도 있습니다. 광고가 아닌 다른 뭔가를 통해 수익을 만들어 내야만 생존이 가능할 것입니다. 암울하지만 이런 때에 서비스의 한계와 발전 가능성을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br />
&nbsp;<br />
다음주 Microsoft가 BizSpark 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 스타트업 기업들의 대표분들께서 참석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br />
<a href="http://www.onoffmix.com/e/melodeon/467">http://www.onoffmix.com/e/melodeon/467</a><br />
<br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400' height='200' id='index' align='middl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param name='movie' value='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467'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467'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200' name='index'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center>
<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085233"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high"></embed></center><br />]]></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한국방송광고공사</category>
            <category>KOBACO</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수익모델</category>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Fri, 21 Nov 2008 00:2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Girl in Your Shirt, 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홍보 서비스</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61.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shirtsite.jpg" />얼마 전 <a target="_blank" href="http://www.techcrunch.com/2008/11/13/girlinyourshirt-75-buys-your-startup-marketing-for-a-day/">TechCrunch</a>에서 소개되었던 스타트업 버즈 마케팅을 위한 <a target="_blank" href="http://girlinyourshirt.com/">Girl in Your Shirt</a>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하루에 75$만 내면 하루 동안 프로모션용 티셔츠를 입고, 해당 회사나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YouTube, Seesmic, Viddler와 같은 UCC 사이트들에 올려주고, Flickr와 트위터에도 올려준다고 합니다. 입소문을 원하는 스타트업, 개인 사업자들이 주요 고객들이라고 하네요. <br />
&nbsp;<br />
TechCrunch에 올라온 후 나름의 여러 가지 댓글이 달렸고, 이에 대한 의견도 분분한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모델이지만 이런 생각을 하고, 실제로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실제 서비스가 되고 있고, 달력을 보면 이미 많은 날짜에 예약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주변의 스타트업들을 위한 기발한 아이디어는 없을까요? 어디 광화문 전광판에라도 무료 광고를 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할까요? 아이디어가 있다면 한번 실험을 해보고 싶네요. ^^<br />
<br />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37" height="370" id="viddler"><param name="movie" value="http://www.viddler.com/player/49675c62/"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embed src="http://www.viddler.com/player/49675c62/" width="437" height="3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name="viddler" ></embed></object><br /><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07016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스타트업</category>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TechCrunch</category>
            <category>Girl in Your Shirt</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ue, 18 Nov 2008 10:2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Geek에 대해서 아십니까?</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60.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love-my-geek-black.jpg"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가 Geek입니다. 컴퓨터 광이라고 이해하면 가장 쉽죠. Microsoft 본사에 가면 Microsoft Store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Geek 관련 상품들을 발견하여, 모두 다 구매한적이 있는데 Microsoft와 관련 없는 제품 중에 제일 다양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티셔츠, 컵, 볼펜, 버튼 등 여러 가지가 있어 그곳을 방문하는 컴퓨터 광들의 사랑을 받았던 물품이었죠. 참고로 Microsoft가 만든 Geek 컵에 보면 다음과 같은 설명이 나옵니다.<br />
<br />
Geek<br />
1. Obsessive Computer User: somebody who enjoys or takes pride in using computers or other technology, often to what other consider an excessive degree<br />
2. Someone with greater than normal computer skills<br />
<br />
최근 경제침체와 함께 소비가 많이 줄고, 여러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소비의 파워를 보이는 것이 매니아들이고, Geek 또는 오타쿠(일본)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단 이들의 지지를 얻은 제품과 서비스들은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하기 전에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br />
&nbsp;<br />
경제에 대한 안 좋은 소식들이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말고는 성공할 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고요. 만일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무엇인가에 도전한다면 저는 Geek들을 공략하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이들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헤매거든요. 물론 저도 이런 Geek중에 한 사람입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geekandpoke.typepad.com/geekandpoke/">Geek and Poke</a>에 올라온 만화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고 이해할 수 있다면 여러분도 바로 Geek인 것입니다. ^^<br />
&nbsp;<br />
Geek이란?<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Thumbnail/6a00d8341d3df553ef010535b7c736970b_t.jpg" /></center>
<p>&nbsp;<br />
Mini Geek이란?<br />
</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Thumbnail/6a00d8341d3df553ef010535257340970b-800wi_t.jpg" /></center>
<p>만화출처 : <a target="_blank" href="http://geekandpoke.typepad.com/geekandpoke/">Geek &amp; Poke</a><br />
</p><br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05322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br />]]></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Geek</category>
            <category>매니아</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Fri, 14 Nov 2008 10:45: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기 삶을 위한 시간</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59.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time.jpg" />일상이라는 삶에서<br />
자기의 길을 분명히 걸어가기 위해서는<br />
&lsquo;자기 삶을 위한 시간&rsquo;을 의식적으로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br />
- <a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165225&amp;amp;ttbkey=ttbneovis0353013&amp;amp;COPYPaper=1">Love &amp; Free</a> 중에서<br />
&nbsp;<br />
벌써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기가 되면 괜히 조급해지고, 작은 일에도 더 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한 걸음 물러나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순리대로 돌아가는데 말이죠. 어제,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저를 위한 시간을 잠시 가져보려고 합니다. <br />
&nbsp;<br />
하루하루를 너무 바쁘게 보내시나요? 의식적으로라도 1년 뒤, 5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는 &lsquo;자기 삶을 위한 시간&rsquo;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nbsp;<br />
<br />
<br />
<br />
<br />]]></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자기 삶을 위한 시간</category>
            <category>여유</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Fri, 14 Nov 2008 00:51: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셜 웹 기획에서</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58.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8991268528_1.jpg"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a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268528&amp;amp;ttbkey=&amp;amp;COPYPaper=1">소셜 웹 기획</a>이라는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ittrend.egloos.com/">All About IT Trends</a> 블로그를 운영하는 SK컴즈의 황현수님께서 번역을 하였고, 저는 미리 원고를 읽어본 뒤 추천 글을 적었답니다. 근래에 읽은 웹 기획 및 웹 비즈니스에 대한 책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 것 같습니다. 비단 웹 기획뿐만 아니라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창업자들도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랍니다.<br />
&nbsp;<br />
대부분의 서비스가 기획의 단계를 거치다 보면 이것저것 기능이 붙어지게 되고,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고 일종의 종합선물세트가 되어버립니다. 그러나 신규 인터넷 서비스의 경우 핵심에 집중해야지, 이 기능 저 기능 다 넣어서는 경쟁자들을 이길 수가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예를 들어, Flickr의 경우 사진공유라는 핵심 기능 하나로 지금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떠 올리면 해당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 주고자 하는 핵심 기능이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어야 하고, 이 핵심 기능이 사용자들에게 매력을 주어 성장의 밑거름이 될 때 서비스는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br />
&nbsp;<br />
지금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한다면 &ldquo;누가 서비스를 사용하는가?&rdquo;가 아니라, &ldquo;사람들이 서비스를 통해 무엇을 하는가?&rdquo;라는 질문에 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행위가 강한 매력을 가지는지를 계속해서 고민하고, 답을 찾아보세요. 그 핵심의 행위 즉 기능이 사용자들에게 매력을 주지 못한다면 그 어떤 기능이 더해지더라도 서비스는 성공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핵심 기능 하나만 동작하면 되는 것이니까요.<br />
<br />
웹 기획과 딱 맞지는 않지만 요구사항들을 정리하지 못하면 다음과 같이 배가 산으로가는 꼴이 된답니다. 핵심에 집중하고, 원하고자 하는 것을 밀고 나가는 뚝심이 신규 서비스에는 필요하지 않을까요?<br />
<br />
<center><object id="NFPlayer40171"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height="450" width="391"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param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17EAEC6FF15DA0B2D455C4F9489D3C03115&amp;outKey=V126056880ad231e37bb31ab575d276bef7230c22bb05f781c9551ab575d276bef723" name="movie" />
<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
<param value="true" name="allowFullScreen" /></object><br /><br /><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04500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br />
<br />]]></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책 소개</category>
            <category>소셜 웹 기획</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Wed, 12 Nov 2008 17:02: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IT인들이 대접받던 시절</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57.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punch.jpg" />어제 오랜만에 대학원 동기들과 담소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저의 동기들은 저보다 나이도 많고, IT 업계의 선배들로서 IT 경력이 보통 20년 가량됩니다.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정말 한국 IT의 역사를 듣는 것 같습니다. 보통 옛날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데 어제는 우연하게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의 한국 IT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들 추억에 잠겼고, 너무나 들뜬 나머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몇 가지를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br />
&nbsp;<br />
1) 가운입고 근무한 IT 인들<br />
그 시절 전산실에서 근무한 IT인들은 지금 의사 가운 같은 것을 입고 근무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반도체 생산라인처럼 먼지에 대해 민감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나름의 유니폼이었으니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가세요?<br />
&nbsp;<br />
2) 하드디스크가 고장 나면 망치로<br />
외국계 IT 기업에 다니는 분의 이야기로 그 시절 하드디스크는 지금의 1U 정도의 서버만 했고, 이게 자주 고장을 일으켜 갈아 끼우는 것이 큰 일이었다고 합니다. 가끔은 하드디스크가 동작 안 할 때 망치를 가지고 때리면 돌아갔다고 하네요. 컴퓨터도 그러는데 하드디스크도 그랬다니 정말 재미있는 에피소드인 것 같습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Thumbnail/2398291986_8ac48b17f4_o_t.jpg" /></center><br />
3) IT인들과 천공입력 직원과의 로맨스<br />
그 시절 컴퓨터는 보통 천공테이프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한 시절입니다. 금융권 전산실의 경우 대부분 이런 천공입력을 전문으로 하는 직원들이 있었는데 대부분은 여자였다고 하네요. 전산실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을 해서 들고 오면 자주 얼굴을 보게 되었고, 천공입력 담당자에게 잘 보이면 먼저 컴퓨터도 사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나 대형 금융권으로 파견 나간 글로벌 IT 기업의 직원들이 이런 천공입력을 전문으로 하는 여자분들과의 로맨스가 많았고, 결혼까지 골인한 커플들이 주위에도 여럿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죠? ^^<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Thumbnail/2397460077_f3cfface77_o_t.jpg" /></center><br />
4) 전산실을 사수하라<br />
요즘은 전산실 시설이 잘되어 있어, 화재 및 습도, 여러 재해로부터 안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에는 전문 지식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시설도 열악했다고 합니다. 동기 중 한 분이 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데 그때 홍수가 나서 배수관으로 물이 역류하고, 천정에서는 물이 세고 전산실의<br />
&nbsp;최대 위기가 닥쳤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수관 옆을 새롭게 파서 바가지로 물을 퍼내고, 석유 넣는 펌프로 퍼내고 직원들을 총동원하여 물 퍼내고, 배선은 최대한 높이고 완전 난리가 났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상상할 수도 없는 해프닝인 것이죠. 그러나 그 에피소드의 압권은 그런 물난리에는 잘 버텼는데, 건물의 스프링쿨러 설계가 잘못되어 전산실 위에 하나가 들어와 있었고, 이게 테스트하다가 터져 컴퓨터가 죽어버렸다는 웃지 못할 사연이었답니다.<br />
&nbsp;<br />
불과 10~20년 전의 이야기이지만 그 동안 정말 많은 것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 IT 인들은 일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했었고, 특별한 기술 보유를 인정하고, 대접 받는 직종이었다는 것이 지금과는 너무나 다른 현실인 것 같습니다. 내년 IT 업계는 핵빙하기가 도래한다고 합니다. 감원과 정리해고의 바람이 우리 IT 업계에도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도 IT를 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옛날의 영광은 아니더라도 IT 인들을 바라보는 인식만큼은 이번 핵빙하기를 거치면서 개선되어야 기간산업으로서 IT가 버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과연 IT인들의 봄은 언제 올까요?&nbsp;다시올 수 있을까요?<br />
<br />
그림출처 : <a target="_blank" href="http://royal.pingdom.com/">http://royal.pingdom.com/</a><br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03830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br />]]></description>
            <category>On the Road</category>
            <category>IT</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ue, 11 Nov 2008 11:09: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섯 가지 삶의 원칙</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56.aspx</link>
            <description><![CDATA[얼마 전 읽지 않은 책들을 뒤지다가 손에 잡게 된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다섯 가지 삶의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자신만의 원칙을 세울 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 정말 강한 신념에 찬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ldquo;나의 삶의 원칙은 무엇일까?&rdquo;라는 고민을 하고 있는 저에게 마시멜로가 전하는 삶의 원칙은 짧지만 큰 감동을 주었답니다.&nbsp;<br />
&nbsp;<br />
1. 변화는 일어나기 마련이다. 감당하자. <br />
&lsquo;변화된 환경에 맞춰 대응하며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자.&rsquo; 인생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고, 이런 선택에 따라 변화는 필연적인 모습입니다. 어차피 일어나는 변화라면 맞서 싸우기 보다는 새로운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br />
&nbsp;<br />
2. 목표가 분명해야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br />
&lsquo;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매진하자.&rsquo; 목표가 뚜렷한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지금 목표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 분이 자주 보는 곳에 직접 써 놓아 보십시오. 매일 보면서 주문을 걸면 언젠가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br />
&nbsp;<br />
3. 두려움에 잡아 먹히기 전에 두려움을 물리치자. <br />
&lsquo;해결책이 있다면 찾아내고, 해결책이 없다면 그대로 받아들이자. 근심 때문에 기운 빼지 말자.&rsquo; 쓸데없는 걱정을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든지 안 되는 이유 10가지는 누구라도 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괜한 걱정을 하는 것은 정말로 필요 없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br />
&nbsp;<br />
4. 행동이 없는 신념은 무의미하다. <br />
&lsquo;목표를 성취하려면 행동을 취해야 한다.&rsquo; 저의 다른 글에서도 여러 번 소개하였지만 행동, 즉 실행은 무엇을 하든지 간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br />
&nbsp;<br />
5. 주위에 나를 지원해 주는 이들을 두자. <br />
&lsquo;친구들은 좋은 때나 나쁠 때나 나의 가장 큰 자산이다.&rsquo;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좋아하는 친구가 옆에 있다면 정말 든든한 힘이 될 것입니다. 바쁘다는 것을 핑계로 소홀했다면 가을이 지나기 전에 얼굴이라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br />
&nbsp;<br />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킨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항상 여러 유혹에 흔들리고, 조금 더 쉬운 길이 있다면 원칙을 무시하고 가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자기만의 원칙을 만들고, 이를 항상 가슴속에 두고 있다면 1년 뒤, 5년 뒤, 10년 뒤의 모습이 달라질 것입니다. 저만의 삶의 원칙을 곰곰이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의 원칙은 무엇인가요?<br />
<br />
출처 : <br />
<div class="ttbReview">
<table>
    <tbody>
        <tr>
            <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26622&amp;ttbkey=ttbneovis0353013&amp;COPYPaper=1"><img alt="" border="0"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47526622_1.jpg" /></a></td>
            <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26622&amp;ttbkey=ttbneovis0353013&amp;COPYPaper=1">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a> - <img alt="10점" border="0"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r />
            호아킴 데 포사다.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한국경제신문</td>
        </tr>
    </tbody>
</table>
</div>
<br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03107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삶의 원칙</category>
            <category>마시멜로 이야기</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Sun, 09 Nov 2008 23:0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의 상품검색과 네이버의 지식쇼핑</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55.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prodsrch_logo.png" />구글의 상품검색이 본격적으로 선보였습니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을 포함하여 약 100여 개 사이트의 정보를 한번에 검색할 수 있는 버티컬 검색 서비스입니다. 현재 구글 첫 페이지에서 쇼핑 메뉴를 클릭하면 이번에 런칭한 상품검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상품검색의 주요 특징으로는 크게 다른 가격비교 서비스와는 달리 무료로 해당 사이트로 트래픽을 넘겨준다는 것과 검색 결과의 노출 순서에 대해 인위적인 조작 없다는 것입니다.<br />
&nbsp;<br />
구글이 지금까지 가져온 검색에 대한 철학이 그대로 상품검색에도 추가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쇼핑몰 사업자 입장에서는 무료로 상품을 소개해주고 있기 때문에 좋은 서비스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구글의 상품검색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네이버 지식쇼핑이라는 산을 넘어야만 합니다. 물론 지식쇼핑 이전에 다른 가격비교 서비스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식쇼핑이 나온 이후 상황은 급격하게 바뀌었고, 전문 가격비교 서비스들은 존폐의 위기를 겪을 만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바로 네이버 지식쇼핑의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전문 서비스들의 트래픽과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Thumbnail/google_t.jpg" /><br />
[구글 상품검색]<br />
<br />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Thumbnail/naver_t.jpg" /><br />
[네이버 지식쇼핑]</center></center><br />
국내에서 구글 검색 점유율이 네이버 검색 점유율에 비해 턱없이 낮다는 것도 구글 상품검색 활성화의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 좋은 서비스가 있어도 사람들이 써야만 활성화되는데 구글이 이러한 어려운 숙제를 풀어나갈지는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br />
&nbsp;<br />
SNS와 마찬가지로 검색 또한 사용자들의 문화에 따라 패턴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의 경우 모든 포털이 통합검색이라는 획일적 모습을 지향하는 것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잘 차려놓은 밥상과 같은 서비스가 아직까지 대우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글과 같이 합리적이고, 검색의 품질만 가지고는 시장의 폭발적 반응을 기대하기는 힘든 것이 우리의 현실이죠. 이처럼 잘 차려놓은 밥상의 전략을 네이버의 지속쇼핑은 그대로 따르고 있고, 이는 현재의 매출 상승으로 그 효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br />
&nbsp;<br />
구글 상품검색이 반격할 수 있을지, 네이버 지식쇼핑의 시장 확대가 지속될지 서로 다른 검색 문화를 가진 서비스들의 경쟁은 언제나 관전하는 사람에게 재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013168"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br />]]></description>
            <category>Web 2.0</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상품검색</category>
            <category>지식쇼핑</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Wed, 05 Nov 2008 19:0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과 MS의 벤처 지원</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54.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1/entre.jpg" />주요 경제 5단체가 주최한 <a target="_blank" href="http://www.entrepreneurships.org/03info/03info_01.htm">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a>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의 유명인사들의 기업가정신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위키피디아의 설립자인 Jimmy Wales도 이날 키노트 세션을 통해 위키피디아와 위지아에 대해 발표를 해 주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국내외의 여러 경제학자, 전문가들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여러 세션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가장 좋았던 세션은 바로 유럽의 피터드러커로 불리는 &lsquo;히든 챔피온&rsquo;의 저자인 헤르만 지몬의 강의였습니다. 조만간 &lsquo;히든 챔피온&rsquo;의 개정판이 출판된다고 하니 그때 꼭 사서 봐야겠습니다.<br />
&nbsp;<br />
그가 이야기한 한국을 위한 제안에서 몇 가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규모 이하의 기업도 관심을 가지고, 존중 해야 하고, 2) 젊은 기업가들의 높은 열정이 필요하고, 3)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마케팅과 글로벌화가 필요하며, 4) 대기업들이 스타트 업들이나 분사를 지원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들이지만 일부 제안의 경우 우리 주변에서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br />
&nbsp;<br />
한때 벤처기업을 다니는 남자가 결혼하고 싶은 상대의 상위권을 차지하였던 때가 있는데, 그때에 비한다면 벤처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젊은 학생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또한 창업하는 학생들도 계속 줄고 있고, 대기업과의 상생은 아직까지 피부로 와 닿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br />
&nbsp;<br />
이외에 다른 세션들도 많았는데 정작 기업가정신에 대해 실제 경험을 전달하는 세션은 그리 많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대기업의 규제철폐와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에 대해 하나의 트랙에서 우리나라 교수님과 외국 교수님의 상반된 의견을 이야기해 나름의 재미를 주기도 하였습니다. <br />
&nbsp;<br />
이 행사와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 사장이 방한하여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키우기 위한 새로운 지원책을 공표하였습니다. 이 지원책의 일부로 스타트 업에 대한 지원과 이런 기업들을 위한 글로벌 진출에 대한 지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KSE(Korea Software Ecosystem) 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성공사례를 만든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 또한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br />
&nbsp;<br />
참고기사 : <a target="_blank" href="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8110317110185232&amp;outlink=1">MS, 국내 SW 생태계키운다</a><br />
&nbsp;<br />
기업가정신과 글로벌 기업의 국내 벤처 생태계 지원책에 대한 발표가 하루 동안에 모두 소개되었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로 경제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좋지 못합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 정신이야 말로 기업가정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요즘 저의 머리 속에 맴돌고 있는 단어가 바로 &lsquo;기업가정신&rsquo;입니다. 아직 이를 논하기에 부족함이 많지만 계속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 가면서 언젠가 다양한 이야기를 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br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200570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br /><br />]]></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기업가정신</category>
            <category>Entrepreneurship</category>
            <category>벤처</category>
            <category>생태계</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스티브 발머</category>
            <category>헤르만 지몬</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ue, 04 Nov 2008 10:26: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행 능력 (Executive Power)</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53.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0/executive_power.jpg" />&ldquo;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겨지는 순간이 있다. 그때가 곧 시작이다.&rdquo;라고 루이 라무르는 이야기 하였습니다. 최근 우리 주변의 경제 상황을 보면 정말 모든 것이 끝난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일찍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자기 방어의 본능도 조금씩 나오는 것 같고요. 혹자는 지금이 기회이니 새로운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까요? 하지만 오늘 기분 좋은 소식을 들었답니다.<br />
&nbsp;<br />
제가 아는 후배가 자기 사업을 해 보겠다고 일전에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드디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해 6명의 초기 멤버를 모았다고 오늘 연락을 해 왔습니다. 아직 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지만 큰 뜻을 가지고 인터넷 비즈니스를 해보고자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았는데, 드디어 팀을 꾸리고 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정말 어려운 결정을 한 후배가 대단해 보였답니다.<br />
&nbsp;<br />
일찍이 중국의 유학자 왕양명은 지행합일(知行合一)을 표방하며 앎과 삶이 다르지 않음을 강조했습니다. 즉, 안다는 것은 실천의 시작을 의미하고, 앎은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고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알면서 안 하는 것은 어떤가요? 그런 것은 없다는 것이 왕양명의 주장이다.<br />
&nbsp;<br />
우리는 흔히 알면서 실천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지행합일의 정신에서 바라보면 이는 결국 제대로 안 것이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알고 나서 실천하겠다는 것 역시 실행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변명일 뿐이라는 것이죠. <br />
&nbsp;<br />
앎과 실천은 서로 다가가야 하는 것입니다. &lsquo;작은 선택&rsquo;과 &lsquo;작은 실천&rsquo;을 통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실천 역시 습관이고 훈련으로 향상되는 정신 능력이기 때문입니다.<br />
- <a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053759&amp;amp;ttbkey=ttbneovis0353013&amp;amp;COPYPaper=1">굿바이, 게으름</a>중에서<br />
&nbsp;<br />
작심삼일로 끝나는 일이 있다면, 그것보다 더 작지만 실천할 수 있을 만들어서 실행해 보세요. 이런 것들이 모여 실행하는 것이 습관이 된다면 큰 일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독서, 공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작은 실천 하나라도 꼭 성공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1984269"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NoScale" loop="loop" menu="menu" wmode="Window" quality="high"></embed></center><br />
<br />]]></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실행</category>
            <category>실행능력</category>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창업</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hu, 30 Oct 2008 08:5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낚시와 비즈니스, 그리고 영향력</title>
            <link>http://www.neovis.net/blog_post_152.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www.neovis.net/Uploads/3/200810/fishing_fromcanoe_lg.jpg" />얼마 전 패밀리가 떴다라는 주말 오락프로그램에서 낚시를 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우연찮게 자리를 잡은 곳이 그야말로 물고기가 잘 잡히는 명당으로, 이후 배를 타고 강 가운데로 가 보았지만 처음 그 자리에는 못 미치더라고요. 낚시를 할 때에는 이처럼 어디에 자리를 잡느냐가 중요합니다. 낚시를 잘 하려면 물고기가 미끼를 무는 자리로 가야 합니다. 만일 그곳에 배고픈 물고기가 많이 있다면 그야 말로 낚시의 명당(Hot Spot)이 되는 것입니다.<br />
&nbsp;<br />
비즈니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고객이 있는 곳으로 가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줘야 합니다. 해당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아닌 이를 구매할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을 줘야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br />
&nbsp;<br />
낚시를 할 때 만일 잡고 싶은 물고기가 있다면 미끼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잡고자 하는 물고기마다 미끼가 다르듯이, 미끼란 물고기를 유인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이고, 유혹적이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비즈니스를 할 때에도 꼭 필요한 고객이나 파트너가 있다면 준비한 미끼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항상 문제가 되는 상황이 그 미끼가 고객들에게는 별로 매력적이지 않는데 창업자에게는 너무나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그 속에 있을 때에는 그들이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나 아이템이 최고로 보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떨어져 본다면 그 아이템에 대해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러고도 잘 모른다면 그 분야와 전혀 상관없는 주변의 지인들에게 물어보세요. 그들을 설득시킬만한 미끼라면 누구나 쉽게 유인할 수 있는 것이 되니까요.<br />
&nbsp;<br />
마지막으로 비록 내가 가진 미끼가 너무 매력적이라고 할지라도 물고기에게 강제로 먹일 수는 없습니다. 파트너나 고객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제로 미끼를 먹이게 하는 것은 일종의 강매입니다. 비즈니스에 있어 강매는 지속적인 고객관리가 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낚시처럼 고객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것 또한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요소인 것입니다.<br />
&nbsp;<br />
비즈니스를 준비한다면 고객이 있을만한 곳에, 매력적인 서비스를 가지고, 고객이 구매할 때를 기다릴 줄 안다면 성공의 확률은 높아질 것입니다. 낚시가 주는 미학을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80958&amp;amp;ttbkey=ttbneovis0353013&amp;amp;COPYPaper=1">영향력</a>(The Art of Influence)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옵니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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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www.neovis.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 bgcolor="#f7f7f7">영향력은 낚시와 같고, 설득은 사냥과 같다. 사냥꾼은 기다림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다.<br />
            - 영향력 중에서</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www.neovis.net/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td>
        </tr>
    </tbody>
</table>
</blockquote>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너무나 급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기다림의 가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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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은 책 : <br />
<div class="ttb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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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ody>
        <tr>
            <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80958&amp;ttbkey=ttbneovis0353013&amp;COPYPaper=1"><img alt="" border="0"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01080958_1.jpg" /></a></td>
            <td style="VERTICAL-ALIGN: top"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080958&amp;ttbkey=ttbneovis0353013&amp;COPYPaper=1">영향력</a> - <img alt="10점" border="0"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r />
            크리스 와이드너 지음, 류지연 옮김, 이종선/리더스북</td>
        </tr>
    </tbody>
</tabl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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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2.swf?nid=197585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5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center><br />]]></description>
            <category>Business</category>
            <category>낚시</category>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영향력</category>
            <category>기다림</category>
            <author>네오비스</author>
            <pubDate>Tue, 28 Oct 2008 13:20:02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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