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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릿옵하의 블로그</title>
	
	<link>http://www.onuyi.net/blog</link>
	<description>당신은 나에게 충고를 할 자유가 있고 나는 그걸 듣지 않을 권리가 있다.</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8 May 2012 05:25:4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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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체할 수 없는 잉여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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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4:57:38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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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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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뭔가 시답잖은 포스팅을 씨부려놓고 방치해둔지 몇달째. 몇달전에 남아도는 잉여력을 주체 못하고 만들었던거나 올려야겠다 싶더라. 별건 아니고 http://www.onuyi.net/devnet/examples/html/osx/  (이런건 Chrome에서 봐야 함 ㅎㅎ, 하다못해 파폭도 되고) 쓸데없는 태그는 안쓴다는 생각으로 코딩했더니 css 파일이 이따만해지더라. &#160; 브라우저 호환성 지키려고 이미지 자를 때 한 페이지를 슬라이스로 자르는거 시답지 않아서 오브젝트대로 자르기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애플도 이러시더라. http://www.apple.com/iphone/home/images/animation/dropshadow.png 야 신난다. &#160; [...]
No related post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뭔가 시답잖은 포스팅을 씨부려놓고 방치해둔지 몇달째.</p>
<p>몇달전에 남아도는 잉여력을 주체 못하고 만들었던거나 올려야겠다 싶더라.</p>
<p>별건 아니고</p>
<p><a href="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2/05/OSX-225413.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178" title="OSX-225413" src="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2/05/OSX-225413-300x236.png" alt="OSX Finder" width="300" height="236" /></a></p>
<p><a title="OSX Finder" href="http://www.onuyi.net/devnet/examples/html/osx/" target="_blank">http://www.onuyi.net/devnet/examples/html/osx/</a>  (이런건 Chrome에서 봐야 함 ㅎㅎ, 하다못해 파폭도 되고)</p>
<p>쓸데없는 태그는 안쓴다는 생각으로 코딩했더니 css 파일이 이따만해지더라.</p>
<p>&nbsp;</p>
<p>브라우저 호환성 지키려고 이미지 자를 때 한 페이지를 슬라이스로 자르는거 시답지 않아서 오브젝트대로 자르기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애플도 이러시더라.<a href="http://www.apple.com/iphone/home/images/animation/dropshadow.png" target="_blank"> http://www.apple.com/iphone/home/images/animation/dropshadow.png</a></p>
<p>야 신난다.</p>
<p>&nbsp;</p>
<p>결국 이 블로그는 액션 스크립 포스팅 한번 제대로 못하고마는구나&#8230;</p>
<p>이미지 자르기나 지껄이고있고&#8230;</p>
<p>&nbsp;</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8월후에 날잡아 블로그 테마 바꿔야겠다.</p>
<p>No related posts.</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onuyi/~4/DUGG8qLTxRM"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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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생각을 치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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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onuyi.net/blog/archives/116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Feb 2012 05:09:49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category><![CDATA[끄적임]]></category>
		<category><![CDATA[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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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들은 자기의 생각이 대중의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수의 생각, 경험, 습관에 맞춰야 한다고 역설한다. 하지만 민중은 돼지다. 그들따위의 생각은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의 생각만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들의 경험과 생각보다는 나 자신이 맞게 판단하고 올바른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그게 전부다. No related posts.
No related post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람들은 자기의 생각이 대중의 생각이라고 생각한다.<br />
그리고 다수의 생각, 경험, 습관에 맞춰야 한다고 역설한다.</p>
<p>하지만 민중은 돼지다.<br />
그들따위의 생각은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br />
나의 생각만 가장 중요한 것이다.<br />
그들의 경험과 생각보다는<br />
나 자신이 맞게 판단하고<br />
올바른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br />
그게 전부다.</p>
<p>No related posts.</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onuyi/~4/wJtuoBNlBFk"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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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ght si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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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onuyi.net/blog/archives/115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Dec 2011 13:07:58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category><![CDATA[끄적임]]></category>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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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갑자기 생각한게 영어에서의 Right side 와 우리말이 거의 같은 것 같다. Right side -&#62; 오른편이라고도 하고 바른편이라고도 하고 또 중요한 것은 오른쪽, 옳은쪽 발음도 같다. No related posts.
No related post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갑자기 생각한게 영어에서의 Right side 와 우리말이 거의 같은 것 같다.</p>
<p>Right side -&gt; 오른편이라고도 하고 바른편이라고도 하고</p>
<p>또 중요한 것은 오른쪽, 옳은쪽 발음도 같다.</p>
<p>No related posts.</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onuyi/~4/lUvmk7HhU1M"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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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럼 이젠?</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onuyi/~3/lTfeZqhgrNw/1134</link>
		<comments>http://www.onuyi.net/blog/archives/113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Nov 2011 15:39:00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category><![CDATA[끄적임]]></category>
		<category><![CDATA[잡담]]></category>
		<category><![CDATA[Next Big Thin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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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갑자기 지금까지의 방식에서 변화를 가져와야 할 필요를 느꼈다. 구글리더+트위터를 통해 정보을 얻는 것도 굉장히 번거로운 짓이다. iOS나 안드로이드도 이젠 Geek의 소유물이 아니게 되었다.(이미 시간이 많이 흘렀다) 새로운 장난감을 찾아야만 한다. 블로그는 죽었다고 말한다. RSS도 죽었다고 말한다. 100% 동의하지는 않지만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서 아침신문을 보는 습관만치 rss를 구독하는게 오랜 습관으로 굳어질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정보구독은 인터넷이 [...]
No related post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갑자기 지금까지의 방식에서 변화를 가져와야 할 필요를 느꼈다.</p>
<p>구글리더+트위터를 통해 정보을 얻는 것도 굉장히 번거로운 짓이다. iOS나 안드로이드도 이젠 Geek의 소유물이 아니게 되었다.(이미 시간이 많이 흘렀다) 새로운 장난감을 찾아야만 한다.</p>
<p>블로그는 죽었다고 말한다. RSS도 죽었다고 말한다. 100% 동의하지는 않지만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서 아침신문을 보는 습관만치 rss를 구독하는게 오랜 습관으로 굳어질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정보구독은 인터넷이 생겨난 이래 몇번씩 그 모습을 바꾸어왔다.</p>
<p>메일, 포털, rss 어떤 것이든 핵심은 정보이다. 그리고 나는 새로운 정보구독이 어떤 방식일지 아직 모르겠다. 현재 제시하고 있는 여러가지를 사용해보면 답이 나올 것 같고, 정보산출을 누가 하는가? 누가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span> 나에게 보여주는가? 를 고찰해보는 것도 앞으로의 얼마동안 생각해볼만한 것이다.</p>
<p>그럴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현재는 트위터가 나에게 가장 빠르게 보여주고 있다. 그다음으로 구글리더가 좀 상세하게. 비록 양자가 다 물리적인 접근은 어려울지라도말이다.</p>
<p>내용작성도구는?</p>
<p>위와 마찬가지로 핵심은 내용이고 게시판, 블로그, 트위터, 라이트블로그 등 여러가지 경로가 있다. (약간으로 덧붙이면 데이터저장소까지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공간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 핵심은 내용이고 이 외에 시멘틱한 내용구조, 혹은 특별한 메타정보를 포함한 새로운 정보전달도구. 당연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역시 새로운 주류의 방식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고 있다.<br />
그리고 이미지 한장</p>
<p><a href="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11/The-Tipping-Point-early-adopter.p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139" title="Early Adopter" src="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11/The-Tipping-Point-early-adopter-300x106.png" alt="Early Adopter" width="300" height="106" /></a></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p>
<p>UI기술언어에서 HTML5가 새로운 중요한 것이라고 한다.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이미 대세로 된 만큼. 하지만 과연 새로운 것인가?<br />
표준안이 아직 정식 나오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쓰고있는 사람은 충분히 많고 xhtml 로 썼으면서도 &lt;!DOCTYPE&gt;은 html5로 선언하고 있는 데도 부지기수일만치 현재로선 이미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각종 튜토리얼, 문서같은게 쏟아져나오고 있다.</p>
<p>앞으로 몇년동안 더 큰 강세를 보일 것이겠지만 현재로서도 충분히 강세이다. 뭔지 모르는 일반적인 사용자들도 html5가 대세가 될 것이라던데 html5로 만들어주세요. 하고 상당히 짜증나는 소리를 하고 있다.</p>
<p>아닌가? 아니면 말고.</p>
<p>앞으로 html5가 아니고 html로만 불리우게 될 것이고 이때가 되면 좀 더 냉철하게 html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새로운 것이 나오겠지만.</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p>
<p>내가 진정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중요하다. html5도 좋고. 다른 것들도 좋고. 지금을 바라보면 굉장히 관심갖고 싶지 않지만 대세가 되다보니 정작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보들마저 묻혀서 올라오지 않고있어서 불쾌한게</p>
<p>소셜, 모바일, 게임&#8230; 등등이 있다. 여러가지 조합이 뜨더라, 소셜게임, 소셜모바일, 모바일게임, 소셜모바일게임(&#8230;)</p>
<p>모바일<br />
물론 모바일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모바일플랫폼에서 html5로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 준비만(&#8230;)<br />
하기는 해야 된다. 모바일에서만큼은 나도 html이 답이다.</p>
<p>그럼 데스크탑은?<br />
1) 데스크탑에서도 html5가 대세가 아닌가요? 2) 데스크탑은 미래에 가면 없어질텐데요?</p>
<p>미래에 가면 너도 없어진다.</p>
<p>html5도 사실 나는 html의 다음 것일뿐이라고 생각한다. UI를 기술하는 언어는 충분히 많다.</p>
<p>다만 변한게 있다면 html은 Web app과 같은 등장으로 인해 더 이상 문서작성용언어만이 아닌 UI기술용언어로 되어가고있다. 물론 문서로서도 자신의 기능을 점점 더 불려가고 있긴 하다.</p>
<p>언어에 얽매이지 말라. 도구에 얽매이지 말라. 플랫폼에 얽매이지 말라.<br />
고들 한다.</p>
<p>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원하는 것이다. 대세를 따라야 한다는 집착에 얽매이지 않는게 더 중요한 일이다.</p>
<p>자신이 원하는 것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다. 특정 언어를 좋아한다든가, 해보고 싶은 어떤 것이라든가.</p>
<p>그리고 새로운 것이 생겼다고 해서 기존의 것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글의 첫부분에서 얘기했던 정보구독은 피동적인 구독이고 주동적구독은 역시 구글링 아닌가.<br />
생각해왔던 새로운 것과 기존의 것에 대한 정의가 같은 부류였는지 생각해두는 게 바람직하다.</p>
<p>관련 항업에 종사하면 앞으로의 중요한 것이 어떤 것이 될 것이고 움직임을 빠르게 포착해서 그 흐름에 자기를 얹는게 중요하다.</p>
<p>자신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다. 조용히 홀로 자신의 원하는 것을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고, 정신을 가다듬어 자신이 실현하려 하는 것에 몰두하는게 중요하다. 물론 그게 어떤 것이 될지는 자신의 판단이고. 움직임을 포착하면서 발빠른 대응을 하는 것이 그것이 될 수도 있고, 다른 것이 그게 될 수도 있다.</p>
<p>현재 재미있는 것이 많이 나와있다. GAE,AWS, CDN, VPS. 그리고 많고많은 플랫폼과 쏟아지는 프레임워크들과 서비스들. 그냥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작은 구현을 해보는 것만으로도 엄청나게 재미있는 일이고 경험이 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가를 얻어내는게 쉬워진다.</p>
<p>어쨌거나 자아실현을 통한 만족감이 중요하다.</p>
<p>// 2011년 11월 현재의 내 생각이다.</p>
<p>&nbsp;</p>
<p>&nbsp;</p>
<p>그리고</p>
<p>(1) 글쓰기환경과 도구를 생각해보니 중요한게 키감이 좋은 키보드, 후회/수정의 요구를 빨리, 편하게 만족시키고, 그리고 글이란게 사실 제목, 본문이고 기본적인 관리를 위해서 카테고리, 태그 같은거 저장해두는게 필요하지만 또 다른 메타정보를 될수록 많이 저장해두는 (설사 그 당시엔 그걸 보여주지 않더라도) 최근에 나온 LightField정보를 저장해두는 카메라와 비슷한게 어떤가고 생각해보았다. 근데 되게 요상해보인다&#8230;</p>
<p>쓴 것을 보여주는데는? 타이포그래피, 적절한 내용구조, 그리고 원하는 메타정보를 적절하게 합리하게 보여주는 등등의 요소를 포함하는 것이겠다. 그외에도 많겠고 이러한 것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다.<br />
(2) 요즘 v2ex의 workspace를 사용하면서 여기의 journals를 잘 쓰고 있다. 이것은 좋은 기능이다. 프로젝트 관리도구로 여러가지 협업시스템이 많지만 v2ex의 Project Stormwind은 개인개발자/소규모의 팀에게 있어서 상당히 새로운 체험을 제시하고있다. 물론 사용하기 나름이지만.</p>
<p>No related posts.</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onuyi/~4/lTfeZqhgrNw"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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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난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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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1 18:21:09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category><![CDATA[끄적임]]></category>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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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여름 고향에 있을 때다. 비가 오다가 잠시 그친 날씨도 을씨년스럽고 또 나도 한창 우울의 고봉기였으니 모든게 최악이었다. 그날 도랑형이 결혼준비를 앞두고 고향에 와있었고 나와 누님은 도랑형을 보러 시가지를 벗어나왔다. 카메라를 좀 다룬다면 그런 느낌같은거 담아낼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나는 처음 와보는 고장의 시내 광장이라고 해야 될 것만 같은 곳에서 도랑형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연변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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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올해 여름 고향에 있을 때다. 비가 오다가 잠시 그친 날씨도 을씨년스럽고 또 나도 한창 우울의 고봉기였으니 모든게 최악이었다. 그날 도랑형이 결혼준비를 앞두고 고향에 와있었고 나와 누님은 도랑형을 보러 시가지를 벗어나왔다. 카메라를 좀 다룬다면 그런 느낌같은거 담아낼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p>
<p>그리고 나는 처음 와보는 고장의 시내 광장이라고 해야 될 것만 같은 곳에서 도랑형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연변이라고 불리는 고장 자체가 세상과 동떨어져있다고 하지만 연길은 그나마 주위 동네의 조선족들을 마당비로 대충 쓸어모은 것 같은 덕분에 생기가 있다고 하면 여기는 그런 느낌조차도 받을 수 없었다. 점심시간이 지난지 얼마 안됐건만 출근하러 가는지 마실을 가는지 모르는 한적하게 짐받이에 장봐온 바구니를 싣고 자전거를 타고 있는 얼굴들이 떠다녔고, 이곳 역시 나또래가 어렸을적에 자신이 살고있던 고장을 세상의 중심일거라고 착각하리만치 번화해보였을 것 같던 동네였겠지만 세상을 알아버린 탓인지 아니면 정말 피폐해진 것인지 어쨌든 그 기억을 무참히 깨버리는 고향처럼 그야말로 한적해보였다. 주인이 좀 무리했던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꾸며놓은, 혹은 내가 몰라서 그렇지 인테리어에 비용이 사실 얼마 들지 않는다는걸 알려주려고 꾸린 정작은 옷매장같은게 어울리지 않게 간혹가다 보였다.</p>
<p>좋은데 비유하자면 &#8220;Cinema Paradiso&#8221;에 나오는 그런 작은 광장이었고 나는 그곳에 서서 대체 이번 인생에 뭐가 가장 벅차고 기억에 남는 일이었습니까 라고 묻고싶어지는 얼굴들이 듬성듬성 떠다니는 것을 씁스레 보고 있었다. 별로 의미있던 일은 없지만 젊었기에 흐르는 피만이라도 온기를 가지고 있을수밖에 없는 나는 우울 그 와중에도 그런걸 생각하고 있었다. 누님은 손님이 오리라고 기대도 안하면서 왜 영업은 하는건지 알수가 없는 주인이 잡동사니를 가득 걸어놓은 유리창의 틈으로 세상구경을 하고 있는 길가의 싸구려 액세서리매장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대충 보네마네 그냥 나왔고 그게 우리가 도랑형이 오는 동안 동네구경이나 좀 하자고 한 전부였다.</p>
<p>그리고 우리는 도랑형을 만나 두루 안부를 나누고 결혼축하한다고 했고 돌아왔다.</p>
<p>&nbsp;</p>
<p>열흘전 도랑형에게 다시 고향을 떠나 여기에 왔다고 기별을 알렸다. 퇴근시간을 기다려서 같이 밥먹기로 했고 약속장소로 가던 나는 몇백미터 앞에 나보다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는 도랑형이 보이는 순간 눈물을 왈칵 쏟고싶었다. 몇달전 갔었던 그 고장을 떠올렸고 한적한 광장이 생각났고 그날 날씨가 생각났고 또 누님이 생각났다. 앞으로 잘 만나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몇달후 지금 여기서 회포를 나누는 술 마신다고 도랑형을 만난다는게 사치스러운 일로 느껴졌다.</p>
<p>사치스러운 일을 누리고 있는게 부끄러웠고 그동안의 모든게 미안해지고 부끄러워졌다. 한번 부끄러웠으면 후엔 좀 나아질것 같은 그런게 아닌 정말 소중한 시간을 낭비해버린데서 나오는 뼈저린 후회같은게 몸속에서 살아나면서 몸서리가 쳐졌다.  철없던 어린시절 아침에 일어나 뜨거운 물이 없다고  트집부리다가 정작 끓여준 물로 대충 고양이 세수를 하고 버려버린 도리깨자식이 몇년후에 두고두고 죄송하고 미안해했던 그런 죽어서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후회가 사그라들기전에 또 하나 평생 후회할 기억을 만들어버린 내가 죽도록 미웠고 그동안 사치스러웠으면서도 몰랐던게 부끄러워서 부모님께 용서를 빌고 싶었고 누님, 매형에게서 못났던 나를 지우고 싶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해야 할 것만 같은 모든 이들에게.</p>
<p>미안해요, 그동안 그렇게 살았어서. 죄송해요 정말. 사무치도록 미안한데 어쩌겠나요.</p>
<p>속죄하고 싶은데 내가 잘 살아가는게 속죄하는거라기엔 정말 부족한 것 같고 뭘 하면 좋을까요.</p>
<p>&nbsp;</p>
<p>&nbsp;</p>
<p>&nbsp;</p>
<p><span style="font-size: x-small;">근황 적는다고 블로그를 열었다가 별 쓸데없는 이야기가 떠오르더라.</span><br />
<span style="font-size: x-small;">그래서 어떤 이의 悲催한 넉두리같은거 여기에 옮겨 깨작거렸다.</span></p>
<p>No related posts.</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onuyi/~4/djF_XLfsYL4"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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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st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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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l 2011 12:15:29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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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트위터도 좋고 SNS에 자신의 희비를 빠짐없이 시시콜콜 업데이트하는 사람이 있을까? 어느 정도를 넘어선 기쁨이나 슬픔은 감추는게 일반적일듯. 적어도 나같은 경우엔 말이다. 뭐 나도 싸이나 블로그 시작했을땐 하루가 멀다하게 뻘글 싸지른 적이 있긴 해도 그러고보니 저 그래프가 적절하지 않은게 나 같은 경우엔 아래부분이 주로 잘리워서 나올듯. 츤데레랑 상관없지만 지나친 기쁨과 흥분도 별로 올리고싶지 않다.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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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7/사본-Twitter-Captico-Pop-Up-WhatsHappening-Window1.png"><img class="size-full wp-image-1109 aligncenter" title="사본 -Twitter-Captico-Pop-Up-WhatsHappening-Window" src="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7/사본-Twitter-Captico-Pop-Up-WhatsHappening-Window1.png" alt="" width="516" height="188" /></a></p>
<p>트위터도 좋고 SNS에 자신의 희비를 빠짐없이 시시콜콜 업데이트하는 사람이 있을까?</p>
<p><a href="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7/Clipped-sine-wave.jpg"><img class="size-thumbnail wp-image-1107 aligncenter" title="life stream" src="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7/Clipped-sine-wave-150x150.jpg" alt="" width="150" height="150" /></a></p>
<p>어느 정도를 넘어선 기쁨이나 슬픔은 감추는게 일반적일듯. 적어도 나같은 경우엔 말이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뭐 나도 싸이나 블로그 시작했을땐 하루가 멀다하게 뻘글 싸지른 적이 있긴 해도</span></p>
<p>그러고보니 저 그래프가 적절하지 않은게 나 같은 경우엔 아래부분이 주로 잘리워서 나올듯.</p>
<p>츤데레랑 상관없지만 지나친 기쁨과 흥분도 별로 올리고싶지 않다.</p>
<p>&nbsp;</p>
<p>또</p>
<p>&nbsp;</p>
<p><a href="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7/clipx.gif"><img class="size-full wp-image-1110 aligncenter" title="clipx" src="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7/clipx.gif" alt="" width="248" height="170" /></a></p>
<p>기껏 삶을 다 보여주었는데 깎아먹을 건데기도 없이 단순하고 심플한 경우도 있겠지.</p>
<p>뭐 꼭 이런 삶이 불쌍하다기보단&#8230;  부러울 수도 있다는거다.</p>
<p>&nbsp;</p>
<p>&nbsp;</p>
<p>오늘의 결론은 사람을 멋대로 취급하지 말자는거다&#8230; 누구나 가슴에 삼천원쯤은 있겠으니까.</p>
<p>No related posts.</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onuyi/~4/xsjQhVy66I8"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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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6-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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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1 17:12:30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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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잡담]]></category>
		<category><![CDATA[asd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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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好吧，我承認之前在與先哲的各種扯淡中，他的觀點全面勝出。我是說關於各種幾乎所有的話題。 是我極端了。 倒不是說他是屬於食古不化的保守還是溫和係的，正是因爲兩個觀點基本上都是靠攏的，所以才會有那些扯淡吧。 而他的觀點、思考等各種東西都很優雅。 只是導出這結論用了區區十分鐘，因此也大可不必當真。 還是覺得輕博客這種形式方便體貼，也想給自己寫一個。在此之前先試著用t.u.m.b.l.r體驗一下。 而我自己要寫出來，還得等我把那坨正在寫的代碼趕完，這要等到什麽時候。。。還有好多各種現實生活中的麻煩。 仔細想來沒必要把時間花費在不值得的，不用我操勞的事情上面，也不管其對於我的影響有多大。 我是說判斷權重主要應該考慮其價值而不要去想各种維度的關係圖。 當然這和責任感、態度等等亂七八糟的東西無關。 而這也應該是我這幾年要去維持並完善的一個判斷準則。 &#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 把那兩坨寫完之後就應該可以開始寫真正的原型關於某种東西了，只不過到目前爲止的各種想法都只是些碎片。 我只知道她的codename不會是像第一坨&#8221;Stray&#8221;那種不倫不類的名字。 呃。。想想還是不要用“坨”來説我的那些代碼為好，來這地方感覺要用到“坨”的東西和人太多了，還有增無減。 Related posts: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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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small;">好吧，我承認之前在與先哲的各種扯淡中，他的觀點全面勝出。我是說關於各種幾乎所有的話題。</span><br />
<span style="font-size: small;">是我極端了。</span><br />
<span style="font-size: small;">倒不是說他是屬於食古不化的保守還是溫和係的，正是因爲兩個觀點基本上都是靠攏的，所以才會有那些扯淡吧。</span><br />
<span style="font-size: small;">而他的觀點、思考等各種東西都很優雅。</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只是導出這結論用了區區十分鐘，因此也大可不必當真。</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 id="more-1088"></span><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還是覺得輕博客這種形式方便體貼，也想給自己寫一個。在此之前先試著用t.u.m.b.l.r體驗一下。</span><br />
<span style="font-size: small;">而我自己要寫出來，還得等我把那坨正在寫的代碼趕完，這要等到什麽時候。。。還有好多各種現實生活中的麻煩。</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仔細想來沒必要把時間花費在不值得的，不用我操勞的事情上面，也不管其對於我的影響有多大。</span><br />
<span style="font-size: small;">我是說判斷權重主要應該考慮其價值而不要去想各种維度的關係圖。 當然這和責任感、態度等等亂七八糟的東西無關。</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而這也應該是我這幾年要去維持並完善的一個判斷準則。</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把那兩坨寫完之後就應該可以開始寫真正的原型關於某种東西了，只不過到目前爲止的各種想法都只是些碎片。</span><br />
<span style="font-size: small;">我只知道她的codename不會是像第一坨&#8221;Stray&#8221;那種不倫不類的名字。</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呃。。想想還是不要用“坨”來説我的那些代碼為好，來這地方感覺要用到“坨”的東西和</span><span style="font-size: small;">人太多了，還有增無減。</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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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onuyi/~4/ZanQFyk5oJU"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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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5/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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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1 02:24:30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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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BBT 시즌 4 끝나고 갑자기 볼거리가 없어졌다.  올해 아직 Friends 못봤는데 이걸 보라는 계시인가? 엔하위키 돌다가 Knight rider 2008 시리즈가 있다는걸 찾아냈다. 흑역사 취급&#8230; 매주 기다리는게 마음의 소리 밖에 안남았다&#8230;&#160; 새로 발굴해내야지 안되겠다&#8230; http://www.v2ex.com/go/tv 그러고보니 작년엔 &#60;The Pacific&#62;이 있었지&#8230; CloudFlare 세팅할줄 몰라서 사이드바의 트위터와 Delicious 가져오는게 문제가 있는듯 하다. 하지만 귀찮아. 어차피 파리날리는 중이니. Dotclo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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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TBBT 시즌 4 끝나고 갑자기 볼거리가 없어졌다.  올해 아직 Friends 못봤는데 이걸 보라는 계시인가?<br />
엔하위키 돌다가 Knight rider 2008 시리즈가 있다는걸 찾아냈다. 흑역사 취급&#8230;<br />
매주 기다리는게 마음의 소리 밖에 안남았다&#8230;&nbsp;</p>
<p>새로 발굴해내야지 안되겠다&#8230;<br />
<a href="http://www.v2ex.com/go/tv">http://www.v2ex.com/go/tv</a><br />
그러고보니 작년엔 &lt;The Pacific&gt;이 있었지&#8230;</li>
<li>CloudFlare 세팅할줄 몰라서 사이드바의 트위터와 Delicious 가져오는게 문제가 있는듯 하다. 하지만 귀찮아. 어차피 파리날리는 중이니.</li>
<li>Dotcloud 신청했는데 정작 쓰려고보니 리눅스/맥이 필요하다. Cygwin이라고 있던데 검색하기 귀찮아서 그냥 가상머신에 리눅스 돌리기로 했다.  슈리눅스 깔면서 아; 이거 얼마만이냐 하고 감개무량하기를 10분, 그리고 이것저것 업뎃하고 설치하고 귀차니즘에 이곳저곳 생기는 에러에 빡쳐서 밀어버리고 이것저것 버전이 다 맞을것 같은 우분투 11을 깔았다. 그리고 DotCloud 설치해보니 오, 군말없이 잘된다. 자 이제 올리는것만 남았다 하면서 보니 딱히 올릴게 없다&#8230; 그냥 두기엔 신청까지 해가면서 받은 계정이라 그냥 두자니 왠지 미안하다.  일단 트.위.터 관련 a.p.i 를 돌리고 있다.  V.P.N 안타고 그냥 타임라인 훑어보기엔 편하다. Dotcloud에 워드프레스 돌리는 사람도 있더라, 공식매뉴얼에도 올라와있으니 많으려나?</li>
<li>베타딱지 벗을때 정책책정이 어떻게 되는가 보면서 현재 코딩하고 있는걸 여기에서 돌릴 생각도 있다.  하지만 좀처럼 시간이 생기질 않는다. 그 사이 이것저것 일때문에 자꾸 지체되다보니 가까스로 앞단 70%정도 완성하고 뒷단 들어가려고 보니 갑자기 또 오만가지 일이 다 생긴다. 제쳐두자니 올해가 다 가도 완성못할것 같아서 하기는 해야겠고 자꾸 짜증만 생긴다.</li>
<li>요즘의 상태는 근래에 들어서 최악인것 같다. 성격도 이상해졌고 말도 없어졌다. 그리고 이걸 고쳐야겠다는 마지막 위기감마저 사라져버렸다. 이대로 하나의 점으로 변해 바람에 어딘가 휙 날려가더라도 발악 한번 하지 않을것 같다.</li>
<li>일곱번째까지 와서야 적어서 많이 미안하지만 도랑형 식 치른거 축하한다. 결혼식 전날 만났다.  축하한다는 말을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기만 하다. 대학시절부터 주욱 이어온 짧지 않은 인연인데 나의 상태때문에 축하한다는 말을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기만 하다.</li>
<li>나를 도와준 사람들에게 보답이고 뭐고 생각지 않기로 했다. 어차피 마음뿐인데&#8230;</li>
<li>햇빛마저 싫어진걸 보면 내가 광견병 걸린게 아닌가 싶다. 왠지 저 햇빛은 나에게 속하지 않는 다른 사람들의 것인데 내가 가지지 말아야 할껄 남에게서 선사받은것처럼 두려워난다. 저 햇빛이 내꺼라고 당당히 말할 때가 앞으로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싫다.</li>
<li><a href="http://blog.devep.net/virushuo/2011/05/19/google_adsenseblog.html" target="_blank">http://blog.devep.net/virushuo/2011/05/19/google_adsenseblog.html</a> 이개복에 관한 언급에서도 그렇고 밑의 댓글도 그렇고 내 판단이 너무 과격하고 이상한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이개복은 뭐 워낙 스케일이 스케일이다보니 섣불리 다른 사람과 비교하긴 어렵지만 북경에 있을때 접해봤던 여느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비슷한 점들이 좀씩 보여서 역시 그런건 그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더군다나 이번에 투자,런칭한 두개의 프로젝트 둘다 크리에이터들한테서 욕먹고 있는듯. 당연하지만 실드치는것들도 많고.</li>
<li>FB 4.5에 for PHP버전이 따로 생겼는데 일단 설치했더니 Zend Server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혹해서 마저 깔았다. 깔자마자 500에러다. 문제 생기면 자신부터 의심해야 하는 아마추어의 어쩔수 없는 자격미달때문에 자괴감을 느끼면서 이것저것 훑어봐도 뭘 잘못했는지 알수 없다. 먼저 깔려있었던 xampp마저 억울하게 의심받기도. 로그를 보니 ZendEnablerConf.xml 파일에 뭔가 에러있다고 궁시렁거리더라만 이게 뭐 문제겠어 하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열어보았다. 첫머리의 &lt;? 이게 깨져있더라.<br />
<a href="http://forums.zend.com/viewtopic.php?f=8&amp;t=696" target="_blank">http://forums.zend.com/viewtopic.php?f=8&amp;t=696</a> 여기 이미지처럼&#8230;<br />
교훈: 남도 의심해보자.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근데 안되겠다 이녀석들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span></li>
</ol>
<p>업데이트 05/27</p>
<ol>
<li>요즘은 어떻게 된게 매일매일 전날 일을 반성하게 된다. 죽어버려.</li>
<li>술 먹는거 참 싫다. 술냄새도 싫다.</li>
</ol>
<p>Related posts:<ol>
<li><a href='http://www.onuyi.net/blog/archives/1088' rel='bookmark' title='2011-06-13'>2011-06-13</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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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은 정말 필요없을지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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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y 2011 14:55:41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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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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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상: 코딩하고 있는게 하나 있다. 그동안 질질 끌어오던 홈페이지 새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낮에 사무실pc로 하고 있으며 대신 저녁에 집에서는 영화나 서핑을 한다. 매주 금요일 스냅샷 찍어서 올려두는 재미에 목요일과 금요일에 컨디션 안좋은 날 빼면 효율이 가장 높았는데 이것도 이젠 시들해졌다.  &#8221;5.1&#8243;연휴에 집에서도 코딩할까 생각해서 패키징해서 dropbox에 올려놓고 지금은 그냥 올려놓은 채로다. 큰 사이즈의 파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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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5/nophoto.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 title="Diary" src="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5/nophoto.png" alt="Diary" width="320" height="212" /></a></p>
<p>일상:</p>
<ol>
<li>코딩하고 있는게 하나 있다. 그동안 질질 끌어오던 홈페이지 새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낮에 사무실pc로 하고 있으며 대신 저녁에 집에서는 영화나 서핑을 한다. 매주 금요일 스냅샷 찍어서 올려두는 재미에 목요일과 금요일에 컨디션 안좋은 날 빼면 효율이 가장 높았는데 이것도 이젠 시들해졌다.  &#8221;5.1&#8243;연휴에 집에서도 코딩할까 생각해서 패키징해서 dropbox에 올려놓고 지금은 그냥 올려놓은 채로다.</li>
<li>큰 사이즈의 파일이 하나 있어서 쪼개고 없애고 하면서 파일로드를 고민하다가 갑자기 CDN을 검색해보았는데 CloudFlare라고 무료가 있더라. 물론 대륙엔 서버가 없고 가까운 데이터센터라곤 도쿄뿐.  지금 도메인에 적용을 해보았으나 나아진 점은 별로 없어보이고 바다건너 호스팅 두고 있으면서 도대체 도쿄인지 미쿡에서 가져오는지 모르는 이상한 트래픽을 사용하게 된건 cloudflare의 깔끔한 홈페이지때문이라고 해야 하나;; 어차피 현재는 트래픽도 별로 안생기는데 이대로 방치.<br />
물론 대륙에도 무료CDN이라고 있긴 있던데 첫째로 대륙서비스고 둘째로 심사를 하더라. 두번째 이유땜시 좆까 하고 패스.</li>
<li>위의 이미지는 와중에 만들어낸거.  아이콘 생김새가 그렇긴 하지만 아이폰과는 크게 상관없다&#8230;</li>
<li>플래시로 폰트 렌더링하고 있는데 맥에서 Myriad 가 어떻게 뜨는지 캡쳐부탁해서 그걸 따라하고 내 기준으로 흡족한 선까지 구현은 했건만. 정작 정식버전에선 폰트저작권때문에 올리지 못하겠고 정말 아쉽다. 정작 한글폰트는 아직 최적화하지 못했다;;; 이쯤되면 초심상실했다고 봐야겠지&#8230;</li>
<li>Typekit 같은데서 웹폰트호스팅을 하고 있고(Myriad도 있다. 오오) 파리날리는 내 홈페이지의 페이지뷰로는 무료패키지로도 충분히 감당이 되겠지만 아무래도 Window에서의 렌더링이 조금&#8230;<br />
Myriad같은 경우엔 윈도우에서도 고급스러움이 흐르긴 하더라만.</li>
<li>구현위주로 가자 식의 글같은거 인터넷에서 보게 되면 젓까;;; 했건만 지금 내 코드가 딱 그 모양이다. 일부분은 게을러서 대부분은 실력미달. 간간히 하루정도 시간내서 엎어 다시 코딩하는것으로 위안을 삼긴 한다만.. 나중에 기능추가하면서 코드 엎을 일이 많아질것 같은데&#8230;</li>
<li>Flex 4.5를 쓰고 있는데 [Embed]태그에 9-slice를 지원하더라(언제부터 지원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비트맵사이즈도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고. 이걸 쓰는 기분이 꼭 CSS Sprite 사용하는 기분이다. 비트맵이미지의 9-slice는 Pure AS프로젝트에서도 Bytearray.org에서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로 가능.<br />
9-slice는 border-radius가 지원안되던 css2시절까지 html보다 매력있는 기능인것 같아서 무척이나 좋아했던 기능이다.  table로 레이아웃잡던 시절엔 그나마 이미지를 9개 잘라서 상하좌우 스케일 리사이징이 가능하고 div에 와선 상하 혹은 좌우의 사이즈를 정해놓고 코딩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이었는데 css3에선 border-radius구현이 가능하니 어느정도 갈증해소가 가능할듯싶다.</li>
<li>css3부터는 브라우저에서 드로잉의 폭이 넓어진듯. border-radius같은것도 되고 막&#8230; 나때 css가 드로잉 가능했던건 border 굵기밖에 없었어&#8230; border색상 지정하고 하면 와 이런게 다 되네 하고 그랬지. (이런 때 지나면 허무해지는 개그는 자제하자..)</li>
<li>CSS Sprite에 관한 에피소드:  접때 다니던 사무실에서 사장님께 피뜩 얘기를 했는데 &#8220;오. 그럼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써라&#8221;, &#8221; 에?~&#8221; 하고 있는데 사수형이 &#8220;해봐, 넌 충분히 할수 있어&#8221; 하고 격려아닌 개그를 하고 해서 훈훈했던적이 있었다. 사수형은 그에게 누군가를 보여주면서 그 바닥에서 신이라고 불린다고 소개하면 &#8220;그냥 신이겠지&#8221; 이런 개그를 자주 하곤 했다.</li>
<li>매일 확인/리프래시 하는 목록에 v2ex가 새로 늘어났다. 오오 퀄리티.  주인장이 이쪽에선 좀 알아주는 호소력을 가진 사람인것 같다. 몰랐던 내가 촌놈이지. 월광블로그도 여기에 접속한다는게 알려졌다.</li>
<li>그리고 여기서 운영하고 있는 Project Babel, Project Picky는 GAE에서 돌아가는 프로젝트. GAE를 선택하게 된 이유중 하나가 서버를 들어가거나 회선뽑아버리는 대륙IDC와 그의 벗들때문이라고.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다 주는 효과를 떠나서라도.</li>
<li>클라우드 컴퓨팅 체험해보고싶어졌다. 젠장, 해마다 호스팅때문에 고민하기 귀찮아졌어&#8230; 대륙에도 시나에서 제공하는 Sina Appengine이 있던데 줄여서 sae.<br />
구글은 gae, 시나는 sae, 이어부르면 감칠맛난다.</li>
<li>우수한 사용자체험 이런 것으로 이미지 개선을 비롯해서 어느정도 긍정적(금전적)효과를 가져올지 솔직히 감이 안잡힌다. 다만 그딴거 필요없어 하는 사람들 만나면 내가 속해있는 족속의 이중성을 타고난 나는 사용자체험을 극대화해서 핏줄세우고 반대경우의 사람 만나면 너무 큰 효과를 보는건 아니라고 언성높인다. 나의 이런 정체성혼란증세는 2년전 북경을 들락날락 할 때부터 여실히 드러났다.</li>
<li>요즘은 개나소나 사용자경험이요 부르짖어대서 눈꼴 사납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나도 사용자체험을 관두고서라도 대체적으로 앞단|뒷단 이렇게 편가르기;; 하면 앞단에 더 비중을 주게 된다. 대륙에선 높으신 분들이 자주 하시는 两手抓两手都要硬이라는 드립이 존재하는데, 이런 들으면 심심해지는 개드립때문에 꼭 하나를 집어라면 앞단에 손들어주겠다는 얘기. 물론 두가지 다 중요하겠지.</li>
<li>그리고 이 동네에선 이런데다 LOGO이미지 박는다. <a href="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5/272049046.jpg"><img class="alignnone size-thumbnail wp-image-1069" title="272049046" src="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5/272049046-150x150.jpg" alt="" width="150" height="150" /></a> 내가 뭐 할말은 없고&#8230; 걔네들도 힘드니까&#8230;</li>
<li>영웅호걸 오늘로 종료. 처음엔 그냥 보다가 자막때문에 이거 뭔가 이상해 하고 엔하위키 봤더니 과연 덕력이;;; 그래서 폐지라니까 아쉬워.</li>
<li>Delicious 끝내 방출하더라. 덕분에 같은 서비스 쓰면서 두번이나 아이디를 옮겼다. 애초에 굳이 Yahoo아이디로 넘어갈 필요가 없었어;;;</li>
</ol>
<p>No related posts.</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onuyi/~4/bpO2D2m5j6k"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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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찮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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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r 2011 08:05:48 +0000</pubDate>
		<dc:creator>SOLID.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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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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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접때 AKIRAFUKUOKA（福岡 陽）(이 블로그 사이드바에 있는 まじわる等高線 개발자)의 블로그를 보다가 Flash 툴에서 폰트 임베딩 창에 숫자가 0부터9 임에도 11개 문자라고 표시되었거나 대문자 소문자 모두 27개 문자로 표시되는게 재밌다고 적은 글(링크)을 보았었다. &#160; 僕にはさっぱり判らないよ。でもいいじゃないか、ほら、こうやってFlashが使えているんだから。ハハハハ……と、ここでめでたく幕切れと言いたいとこですが「ググれ」の一言で片付けられそうなのでとりあえずググったらさっそく該当ページがヒット。以下がその回答。 教えて！goo 数字は全部で10文字なのに文字オプションのフォントのアウトラインの埋め込みが11文字なのはなぜ？ 要するに数字10文字だけでは小数点以下の数字が再現できず、アルファベット26文字だけでは文章を書く事ができない（スペースがなければThequickbrownfoxjumpsoverthelazydogとわけわからん）。そのためFlashは気を使って数字には「.（ピリオド）」、アルファベットには「 （スペース）」を1文字含ませている、というわけ。 &#160; 그리고 오늘 별로 쓸데없는 일로;; Flex SDK 뒤지다가 flash-unicode-table.xml 를 보니 &#60;flash-unicode-table&#62; &#60;language-range&#62; &#60;lang&#62;Uppercase&#60;/lang&#62; &#60;range&#62;U+0020,U+0041-005A&#60;/range&#62; &#60;/language-range&#62; &#60;language-range&#62; &#60;lang&#62;Lowercase&#60;/lang&#62; &#60;range&#62;U+0020,U+0061-007A&#60;/range&#62; [...]
No related post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접때 <a href="http://www.akirafukuoka.com/majiwaru-tokosen/" target="_blank">AKIRAFUKUOKA</a>（福岡 陽）(이 블로그 사이드바에 있는 まじわる等高線 개발자)의 <a href="http://www.akirafukuoka.com/blog/" target="_blank">블로그</a>를 보다가</p>
<p><span style="font-family: Consolas, Monaco, 'Courier New', Courier, monospace; 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white-space: pre;">Flash 툴에서 폰트 임베딩 창에</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Consolas, Monaco, 'Courier New', Courier, monospace; 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white-space: pre;"><a href="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3/flashnumberfont2.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056 aligncenter" title="flash number font2" src="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3/flashnumberfont2-300x76.jpg" alt="" width="300" height="76" /></a><br />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3/flashnumberfont1.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055 aligncenter" title="flashnumberfont1" src="http://www.onuyi.net/blog/wp-content/uploads/2011/03/flashnumberfont1-300x230.jpg" alt="" width="300" height="230" /></a></p>
<p>숫자가 0부터9 임에도 11개 문자라고 표시되었거나</p>
<p>대문자 소문자 모두 27개 문자로 표시되는게 재밌다고 적은 글(<a href="http://www.akirafukuoka.com/blog/2007/06/flash11.html" target="_blank">링크</a>)을 보았었다.</p>
<p>&nbsp;</p>
<p><cite class="wp-oembed">僕にはさっぱり判らないよ。でもいいじゃないか、ほら、こうやってFlashが使えているんだから。ハハハハ……と、ここでめでたく幕切れと言いたいとこですが「ググれ」の一言で片付けられそうなのでとりあえずググったらさっそく該当ページがヒット。以下がその回答。</cite></p>
<p><a href="http://oshiete1.goo.ne.jp/qa1679801.html" target="_blank"><cite class="wp-oembed">教えて！goo 数字は全部で10文字なのに文字オプションのフォントのアウトラインの埋め込みが11文字なのはなぜ？</cite></a></p>
<p><cite class="wp-oembed">要するに数字10文字だけでは小数点以下の数字が再現できず、アルファベット26文字だけでは文章を書く事ができない（スペースがなければThequickbrownfoxjumpsoverthelazydogとわけわからん）。そのためFlashは気を使って数字には「.（ピリオド）」、アルファベットには「 （スペース）」を1文字含ませている、というわけ。</cite></p>
<p>&nbsp;</p>
<p>그리고 오늘 별로 쓸데없는 일로;; Flex SDK 뒤지다가</p>
<p><a href="http://opensource.adobe.com/svn/opensource/flex/sdk/trunk/frameworks/flash-unicode-table.xml">flash-unicode-table.xml</a> 를 보니</p>
<pre>&lt;flash-unicode-table&gt;
        &lt;language-range&gt;
		&lt;lang&gt;Uppercase&lt;/lang&gt;
		&lt;range&gt;U+0020,U+0041-005A&lt;/range&gt;
	&lt;/language-range&gt;
	&lt;language-range&gt;
		&lt;lang&gt;Lowercase&lt;/lang&gt;
		&lt;range&gt;U+0020,U+0061-007A&lt;/range&gt;
	&lt;/language-range&gt;
	&lt;language-range&gt;
		&lt;lang&gt;Numerals&lt;/lang&gt;
		&lt;range&gt;U+0030-0039,U+002E&lt;/range&gt;
	&lt;/language-range&gt;
......</pre>
<p>Unicode Table(<a href="http://ssen.name/develop/document/ascii_unicode_table/unicode.html" target="_blank">링크</a>) 보니 Numerals의 <strong>U+002E</strong>는 「.」이고,  Uppercase와 Lowercase의 <strong>U+0020</strong>이  「SPACE」 이다.</p>
<p>뭐 알아내서 적은게 아니고 그냥 과연 그렇구나 해서 포스팅한다;;;</p>
<p>No related posts.</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onuyi/~4/I-436uF2Pvc"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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