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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인희동이의 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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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젤다, 황혼의 공주 정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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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09 14:34:16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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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많은 게임 사이트에서 평균 95 이상의 평가를 받았던 젤다, 황혼의 공주가 8/27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도 54,000원으로 당시 6,000엔에 출시되었던 일본판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나올 때마다 게임을 샀더니 제대로 안 끝낸 게임만 늘고 있다. 슈퍼마리오 갤럭시, 마리오카트, 특히 페이퍼 마리오 -_-;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719919317/" title="Zelda by painnick,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656/3719919317_fdfb99150e_o.jpg" width="400" height="560" alt="Zelda" /></a></p>
<p>수많은 게임 사이트에서 평균 95 이상의 평가를 받았던 젤다, 황혼의 공주가 8/27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p>
<p>가격도 54,000원으로 당시 6,000엔에 출시되었던 일본판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p>
<p>나올 때마다 게임을 샀더니 제대로 안 끝낸 게임만 늘고 있다. 슈퍼마리오 갤럭시, 마리오카트, 특히 페이퍼 마리오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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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1 Dragon Quest 9 발매일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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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09 12:03:50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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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약 판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이들이 아직까지 줄을 서서 구매한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9OuMvUEV1K0&#038;hl=ko&#038;fs=1&#038;"></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9OuMvUEV1K0&#038;hl=ko&#038;fs=1&#0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p>
<p>예약 판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이들이 아직까지 줄을 서서 구매한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painnick_diary/~4/JyvjM8YqjNM"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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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king History, UFC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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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09 08:32:42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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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UFC가 100번째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여러 군소 단체들이 설립되고 해체되는 가운데 100번째 대회가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100회 대회에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카드들을 제시함으로써 MMA 역사의 중심에 UFC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 대회이다.
그래서 이번 대회는 헤비급 통합 챔피온전 외에 웰터급 챔피온 타이틀전까지 함께 열리는 굉장히 화려한 대회였고, 그 중심에는 괴물 브록 레스너와 천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UFC가 100번째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여러 군소 단체들이 설립되고 해체되는 가운데 100번째 대회가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100회 대회에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카드들을 제시함으로써 MMA 역사의 중심에 UFC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 대회이다.</p>
<p>그래서 이번 대회는 헤비급 통합 챔피온전 외에 웰터급 챔피온 타이틀전까지 함께 열리는 굉장히 화려한 대회였고, 그 중심에는 괴물 브록 레스너와 천재 GSP가 있었다. 물론 이들과 대전하는 프랭크 미어와 티아고 알베스 또한 만만치 않은 상대들이었다. 그리고, 한국계 파이터 김동현과 추성훈의 출전으로 인해 국내 관심도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았을 것이다.</p>
<h3>추성훈의 데뷔전</h3>
<p>프라이드 시절부터 드림까지 해당 체급의 강자로써, 그리고 악역으로써 한일 격투기계의 흥행 카드가 되었던 추성훈이 드디어 UFC로 자리를 옮겼다. 근래, 특히 드림에서 상대했던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약체로 취급되는 경기를 겪었기 때문에 추성훈을 낮게 평가하는 이들이 많았지만, 그런 게임에서도 항상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UFC에서도 잘 할 것이라는 기대를 거는 사람들도 많았다.</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712287084/" title="펀치를 허용하는 추성훈 by painnick,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626/3712287084_09baeda38d_o.jpg" width="500" height="332" alt="펀치를 허용하는 추성훈" /></a></p>
<p>경기 전 많은 이들은 상대인 앨런 밸처보다 추성훈의 승리를 장담하였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데니스 강을 잡고 상승세에 있는 앨런 밸처의 모습은 상상 이상이었다. 특히 10cm 가까운 키 차이와 로우킥을 이용한 공격으로 인해 이전에 추성훈이 보여주었던 강력한 한 방은 끝내 터지지 않았다. 그리고, 프라이드에서 UFC로 옮겨온 많은 선수들이 익숙해 하지 않았던 팔꿈치 공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준비가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p>
<p>그러나, 1라운드 로우블로에 의한 영향이었을까? 1라운드 종료 후 코너에서 추성훈은 깊게 호흡을 하고 있었고 2라운드 중반부터는 급격한 체력 저하로 인하여 스피드가 떨어지고 가드가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로 인하여 왼쪽 눈에 많은 펀치를 허용하였고, 결국 왼쪽 눈을 감고 경기를 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로부블로 탓이라기 보다는 프라이드에서 넘어온 많은 선수가 그러했듯이 넓은 옥타곤에서의 체력 관리 실패가 주요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김동현의 체력이 강했던 것 같다.</p>
<p>경기 결과는 2:1 심판 판정승을 거두었으나, 3라운드의 테이크 다운 덕분에 겨우 이겼다고 판단되며 개인적으로는 앨런 밸처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이번 결과로 인해 UFC에서의 추성훈의 평가는 기대보다 상당히 떨어질 것으로 판단되며, 게시판에서는 해당 경기 결과에 대한 많은 논쟁이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p>
<h3>안정된 기량을 보여준 김동현</h3>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712287134/" title="팔꿈치로 공격하는 김동현 by painnick,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60/3712287134_4eda301a6a_o.jpg" width="500" height="332" alt="팔꿈치로 공격하는 김동현" /></a></p>
<p>UFC에서 3승을 거두고 있는 김동현은 이번 경기에서는 그 전의 경기와 달리 시종일관 우세를 점하는 경기를 보여주었다. 비록 중간에 교체된 TJ 그랜트이지만 그라운드에서 강점을 지닌 선수이고, 그 또한 6월로 예상되었던 경기 상대가 김동현과 같은 왼손잡이 타격가였기 때문에 의외의 경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다.</p>
<p>그러나, 압도적인 타격 우세 뿐 아니라 그라운드에서 조차 김동현의 면도날 팔꿈치 공격에 별다른 기술 하나 써보지 못하고 3라운드를 마쳤다. 그나마 3라운드 안면정타를 제외하면 일방적인 경기였다. 지난 제이슨 탄의 경기를 보면서 체력의 한계를 느꼇으나, 이번 경기는 제이슨 탄의 힘이 얼마나 좋았었던 것인지 새삼 확인하는 경기였다.</p>
<h3>성장하는 브록 레스너</h3>
<p>비록 전미 레슬링 대회 106승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타고난 신체 조건을 믿고 너무 거만하게 구는 개인적으로 브록 레스너를 상당히 싫어한다. 특히 데이나 사장의 배려로 몇 경기만에 챔피온에 올라간 영향이 크다.</p>
<p>첫 경기에서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다가 프랭크 미어의 하체 관절기에 패배한 그가, 이후 경기에서 비록 단순한 패턴이지만 황소 같은 히스 헤링을 잡고, 가장 노련하다는 평가를 받는 랜디 커투어까지 잡고 챔피온에 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어느 정도 인정은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실력보다는 월등한 신체적 우세를 믿고 덤비는 그에게 프랭크 미어가 팀 실비아에게 했던 것처럼 어디 한 군데 분질러줬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
<p>이번 프랭크 미어와의 대전에서 프랭크 미어의 관절기를 의식한 듯 왼쪽 어깨로 프랭크 미어를 누르고 왼쪽 팔로 프랭크 미어의 목을 감아 빠져 나오지 못하고 막고 오른손으로 펀치를 퍼부었다. 한 쪽 팔만으로 프랭크 미어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브록 레스너의 힘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 그러한 모습은 2라운드까지 이어졌고, 2라운드에서는 옥타곤에 등을 댄 채 빠져 나오지 못하고 수많은 펀치를 허용했고, 결국 프랭크 미어는 제대로 된 기술 한 번 써보지 못하고 패했다. GSP가 이야기 하는 기술이 힘을 압도한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실력이 되어야만 할 수 있는 소리인가보다. -_-;</p>
<h3>극강의 챔피온, GSP</h3>
<p>극진가라데를 바탕으로 타격과 그라운드 모두 완벽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GSP의 3번째 방어전 상대는 티아고 알베스. 엄청난 힘과 정확한 타격 능력을 갖춘 티아고 알베스는 GSP에게 있어 최고의 도전자로 꼽힌다. 특히 멧 세라와 같이 자신보다 타격 능력이 떨어지지만 작은 선수들에게 근거리에서 패배한 이력이 있는 GSP에게 있어 힘과 정확성까지 갖춘 티아고 알베스는 무시할 수 없는 상대이다.</p>
<p>타격으로 갈 경우 티아고 알베스의 우세를 장담하는 이들도 있었으나, 정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들어오는 티아고 알베스의 흐름을 끊는 GSP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비록 2번의 실패는 있었으나 들어오는 티아고 알베스를 테이크 다운 시키는 GSP의 실력은 최고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었다.</p>
<p>1라운드에 테이크 다운 당한 티아고 알베스는 놀라운 힘으로 쉽사리 일어나 버렸다. 그러기를 몇 번. 그러나 라운드가 진행되면서 GSP의 상위 포지션 압박은 더욱 정교해졌고, 티아고 알베스 또한 이전과 같이 쉽사리 힘일어나기는 힘들었다. 그러나, 그 정도의 근육을 가진 채 5라운드 끝까지 힘을 유지할 수 있었던 티아고 알베스의 체력도 감탄스럽다. 아직 젊은 티아고 알베스이기에 몇 년 후 경험을 더 쌓는다면 UFC가 사랑해 마지 않는 선수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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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2day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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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09 05:23:29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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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같이 관리하기 귀찮아서 지난 달에 미투데이를 탈퇴했는데, 다시 해야겠다는 의지를 일으키는 사건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2NE1의 미투데이 질(http://me2day.net/me2/topic/entertainment/2ne1).
심각히 고민 중이다. -_-;
오늘 트위터로 UFC 데이나 화이트 사장(http://twitter.com/danawhiteufc)을 follow했는데, 트위터질을 그만 둘 수도 없고. ㅠ_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499/3709229709_7718720f33.jpg" /></p>
<p>트위터와 미투데이를 같이 관리하기 귀찮아서 지난 달에 미투데이를 탈퇴했는데, 다시 해야겠다는 의지를 일으키는 사건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2NE1의 미투데이 질(<a href="http://me2day.net/me2/topic/entertainment/2ne1">http://me2day.net/me2/topic/entertainment/2ne1</a>).</p>
<p>심각히 고민 중이다. -_-;</p>
<p>오늘 트위터로 UFC 데이나 화이트 사장(<a href="http://twitter.com/danawhiteufc">http://twitter.com/danawhiteufc</a>)을 follow했는데, 트위터질을 그만 둘 수도 없고. ㅠ_ㅠ</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painnick_diary/~4/ASCS9Et0awc"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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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퀘어에닉스, 빛의 4 전사 트레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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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Jul 2009 00:20:56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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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DS로 발매되는 파이널 판타지(이하 파판) 시리즈의 최신작.
파판 시리즈 외전이라고는 하지만, FFCC처럼 그 동안 출시되었던 파판 시리즈와 이질감을 보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서 파판의 이름을 남용하고 있다는 비판의 소리를 듣고 있다.
그렇지만, 파스텔톤의 색감과 더욱 나아진 3D 처리는 역시 스쿠에니!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kleVoRO2LUw&#038;hl=ko&#038;fs=1&#038;"></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kleVoRO2LUw&#038;hl=ko&#038;fs=1&#0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p>
<p><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r0z7v_LK0WE&#038;hl=ko&#038;fs=1&#038;"></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r0z7v_LK0WE&#038;hl=ko&#038;fs=1&#0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p>
<p>NDS로 발매되는 파이널 판타지(이하 파판) 시리즈의 최신작.</p>
<p>파판 시리즈 외전이라고는 하지만, FFCC처럼 그 동안 출시되었던 파판 시리즈와 이질감을 보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서 파판의 이름을 남용하고 있다는 비판의 소리를 듣고 있다.</p>
<p>그렇지만, 파스텔톤의 색감과 더욱 나아진 3D 처리는 역시 스쿠에니!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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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아이폰 떡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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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09 15:12:24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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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 클리앙
금일 클리앙에 위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의 레벨 값을 변경하여도 리터칭 한 티가 나지 않는다. 예전 같았으면 진짜라고 떠들겠지만, 많은 이들이 떡밥 뿌린다고 욕먹는 것이 부담스러워 자신있게 이야기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SK가 아이폰 출시와 관련된 설문 조사를 하지 않나, 여러 모로 조만간 나오겠구나&#82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flickr.com/photos/painnick/3701585430/" title="iPhone Korean by painnick, on Flickr"><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38/3701585430_b8a5f692b8.jpg" width="500" height="375" alt="iPhone Korean" /></a><br />
출처 : <a href="http://clien.career.co.kr/zboard/zboard.php?id=image&#038;page=1&#038;page_num=4&#038;select_arrange=headnum&#038;desc=&#038;cn=off&#038;ss=on&#038;sc=on&#038;keyword=&#038;divpage=30">클리앙</a></p>
<p>금일 클리앙에 위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의 레벨 값을 변경하여도 리터칭 한 티가 나지 않는다. 예전 같았으면 진짜라고 떠들겠지만, 많은 이들이 떡밥 뿌린다고 욕먹는 것이 부담스러워 자신있게 이야기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p>
<p>SK가 아이폰 출시와 관련된 설문 조사를 하지 않나, 여러 모로 조만간 나오겠구나&#8230;</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painnick_diary/~4/L7eehIaUs10"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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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뭇한 사직서 이야기</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ainnick_diary/~3/QuXsm7bQn3E/2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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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16:47:43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비정규직]]></category>
		<category><![CDATA[정직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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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앞자리에서 일하는 3명이 수근거리면서 사직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양식은 어디서 다운 받아야 하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무슨 내용인지 정말 궁금하긴 한데 사직서를 쓰는 일은 쉽게 물어볼 일이 아니라 참고 있었지만, 같은 일을 하는 3명이 타인들이 들릴 듯한 목소리로 사직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나 궁금했다.
오후에 &#8220;솔직히 너무 궁금했다.&#8221;고, 대충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 앞자리에서 일하는 3명이 수근거리면서 사직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양식은 어디서 다운 받아야 하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무슨 내용인지 정말 궁금하긴 한데 사직서를 쓰는 일은 쉽게 물어볼 일이 아니라 참고 있었지만, 같은 일을 하는 3명이 타인들이 들릴 듯한 목소리로 사직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나 궁금했다.</p>
<p>오후에 &#8220;솔직히 너무 궁금했다.&#8221;고, 대충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우연히 뒤에서 지나가던 해당 팀장님이 보직이 바뀌는 것이라고 대충 이야기 해주고 지나가셨다. 비정규직이던 그들이 정규직으로 바뀌면서, 우선 퇴직 처리를 하는 것이었다.</p>
<p>안 그래도 나라가 비정규직 문제 때문에 분위기가 흉흉한 요즘, 같이 일하던 이들을 내치지 않고 식구로 맞아준 회사에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맙다는 생각 대신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시절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88/2251978697_cfa2638a55.jp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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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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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2:12:54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OS]]></category>
		<category><![CDATA[티맥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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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근래 가장 어설프면서 강력한 떡밥 뽀샵질.
국산 OS로써의 자존심을 살리겠다는 강한 의지 아래 시작된 프로젝트의 끝이 RectOS 복제설, 빌 게이츠 초대와 더불어 뽀샵질로 치닿고 있다. 과연 끝은 어디일까?
출처 : 티맥스 윈도 스크린샷…&#8217;조작&#8217; or &#8216;실수&#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image.zdnet.co.kr/2009/06/30/7OJxA2PkeJVCmmIMkSuG.jpg" /></p>
<p>근래 가장 어설프면서 강력한 떡밥 뽀샵질.</p>
<p>국산 OS로써의 자존심을 살리겠다는 강한 의지 아래 시작된 프로젝트의 끝이 RectOS 복제설, 빌 게이츠 초대와 더불어 뽀샵질로 치닿고 있다. 과연 끝은 어디일까?</p>
<p>출처 : <a href="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630160752">티맥스 윈도 스크린샷…&#8217;조작&#8217; or &#8216;실수&#8217;?</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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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Luwak Coff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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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01:02:06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다이어리]]></category>
		<category><![CDATA[루왁]]></category>
		<category><![CDATA[사향고양이]]></category>
		<category><![CDATA[커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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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야후 코리아에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루왁 커피를 서울신라호텔이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대학교 때 사향 고양이 똥으로 만든 커피가 가장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긴 했는데, 뭐 남의 나리 이야기라 관심이 없었는데 기사에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어떤 것인지 이미지를 찾아봤다.
사향고양이가 커피의 껍데기와 내용물은 소화시키지만, 원두 자체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그대로 배설한다는데, 아래 이미지가 바로 그 배설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야후 코리아에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038;articleid=2009063002364871007&#038;newssetid=1352">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루왁 커피를 서울신라호텔이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기사</a>가 올라왔다.</p>
<p>대학교 때 사향 고양이 똥으로 만든 커피가 가장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긴 했는데, 뭐 남의 나리 이야기라 관심이 없었는데 기사에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어떤 것인지 이미지를 찾아봤다.</p>
<p>사향고양이가 커피의 껍데기와 내용물은 소화시키지만, 원두 자체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그대로 배설한다는데, 아래 이미지가 바로 그 배설물 또는 루왁 커피 원두(?)이다.</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131/2508665996_208cc22cd2.jpg" /></p>
<p>그리고, 그 사향고양이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찾아 봤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고양이라기 보다는 고양이과 동물 정도? 생김새는 차라리 쥐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정도이다.</p>
<p><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99/3124268747_114631be13.jpg" /></p>
<p>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비싼 커피 마신다고 비난할 생각은 없는데, 연간 500kg 밖에 생산되지 않는다는 그 커피로는 전 세계에 공급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진짜 루왁 커피 쓰는 것이 맞나 의심이 든다. 후후</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painnick_diary/~4/bqGF_-aGxuY"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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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랜스포머2, 이걸 믿고 상영료 인상하기에는 약하지 않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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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06:29:25 +0000</pubDate>
		<dc:creator>폐인희동이</dc:creator>
				<category><![CDATA[Headline]]></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category><![CDATA[영화]]></category>
		<category><![CDATA[트랜스포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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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로 예정되어 있는 팀 영화 관람 전에 부인과 함께 트랜스포머2를 봤다. 지난 번 1편도 친구와 먼저 보고 난 후 부인(당시 여친)과 또 한 번 봤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지난 번 1편과 달리 이번 2편은 두 번 볼만한 수준은 아니다. 1편은 빈약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8220;공상과학만화를 이 정도까지 구현할 수 있구나!&#8221;라고 감탄하면서 볼 수 있었지만, 이미 그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80" height="29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BuReqQyitp4&#038;hl=ko&#038;fs=1&#038;"></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BuReqQyitp4&#038;hl=ko&#038;fs=1&#03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295"></embed></object></p>
<p>오늘로 예정되어 있는 팀 영화 관람 전에 부인과 함께 트랜스포머2를 봤다. 지난 번 1편도 친구와 먼저 보고 난 후 부인(당시 여친)과 또 한 번 봤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지난 번 1편과 달리 이번 2편은 두 번 볼만한 수준은 아니다. 1편은 빈약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8220;공상과학만화를 이 정도까지 구현할 수 있구나!&#8221;라고 감탄하면서 볼 수 있었지만, 이미 그러한 기술력은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보다 튼튼해진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보다 강한 매력을 느낄 수 없었다.</p>
<p><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556/3496369288_03dec25d11.jpg" /></p>
<p>1편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두 장면은 하나는 범블비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장면이었고, 다른 하나는 메간 폭스의 복근이었다는데, 이번에는 복근 대신 뒷태를 보여주고 있다. 원래 그런 장면이니 그러려니 할 수도 있지만, 이건 뭐 대놓고 야한 장면도 아닌 것이 민망하기도 하고&#8230;</p>
<p><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99/3246305021_2a9da9335b.jpg" /></p>
<p>이번 편에서 의미 있는 변화 중 하나는 <del datetime="2009-06-29T05:43:14+00:00">주인공</del> 인간들의 비중 중가이다. 전편에서는 돈이 궁해서 이베이에 조상의 물건을 팔아먹으려는 남자와 복근이 죽여주는 여자, 그 정도 선이었지만 이번 편에서는 나름 인간의 역할에 대해 중요성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는  점이 전편과의 차이점이자 전편보다 스토리가 나아졌다고 느끼는 점이다.</p>
<p>그리고, 두 번쨰는 여러 개의 디셉티콘들이 하나로 합쳐진다거나, 망가진 부품을 옵티머스 프라임이 장착한다는 등의 새로운 볼거리. 하지만, 볼거리는 늘었지만 전작만큼 강한 인상을 주지 못하였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나중에는 오토봇들이 옵티머스 프라임과 합체 되어 궁극의 로봇이 되는 것은 아닐지&#8230;</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painnick_diary/~4/s7d090rq_yQ"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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