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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LZAII’s blog - Phantasmagoria</title>
		<link>http://pilza2.com/blog/</link>
		<description>안녕 난 책이야 날 읽어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Jul 2009 23:1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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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LZAII’s blog - Phantasmagor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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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다시 인터넷으로</title>
			<link>http://pilza2.com/blog/1544</link>
			<description>&lt;p class="cen"&gt;&lt;a href="http://cafe.allblog.net/novelmagazine" title="[블로그카페] 장르소설 잡지 기획 프로젝트 (가칭)"&gt;&lt;img src="http://pilza2.com/img/bn/blogcafe_novelmag.png" alt="" /&gt;&lt;/a&gt;&lt;/p&gt;

저는 일전에 &lt;a href="http://pilza2.com/blog/1264"&gt;왜 종지 잡지인가?&lt;/a&gt; 라는 제목의 글을 삼회에 걸쳐 쓴 바 있습니다.&lt;br /&gt;
그렇지만 결국 그 후로 긴 시간이 지나 다시 인터넷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안타까운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 사이에 제 신념이나 믿음이 바뀌었기 때문은 아닙니다. 이는 바로 대한민국의 상황과 환경이 주는 특수성에서 기인한 때문이며, 즉 현실을 냉철하게 살펴보고 그에 적절하게 대응 및 적응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된 것입니다.&lt;br /&gt;
간단히 그리고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현실적인 문제(=돈)라는 것이죠.&lt;br /&gt;
우리나라에서 종이 잡지는 팔리지 않고 돈을 못 법니다. 의욕적으로 시작한 판타스틱이 2년을 못 채우고 계간지로 전환한 것도 비용문제 때문이죠. 일본 같은 출판대국, 잡지 천국도 잡지가 안 팔려서 폐간되는 잡지가 속출하고 있다니 말 다했죠.원래 잡지라는 게 부록으로 유혹하는 여성지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한국에서 소설 잡지로 살아남기란 힘듭니다. 그런데 사실 생각을 바꾸면, 즉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잡지 대신 인터넷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반드시 안타까운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인터넷이 잡지의 역할을 상당수 하고 있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

쉽고 가볍고 즐겁게 정보를 얻는 방법이 신문과 잡지, TV와 라디오라는 기존 매체에서 이들의 역할을 모두 해낼 수 있는 인터넷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에게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속도로 인터넷으로 이행했고 통신환경과 인프라는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물론 전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IT대국이라니 헛소리도 정도가 있다는 식으로 숱하게 얘기해왔습니다만 인프라 즉 하드웨어적으로는 대국이라 할 만한 규모임은 인정합니다. 회선의 속도, 컴퓨터의 보급대수 및 인구대비 비율, PC방의 보급, 인터넷 이용인구 및 사용시간 등 외적인, 인프라 측면에서 대국이란 말이죠.&lt;br /&gt;
사정이 이렇다보니 포털 사이트와 웹진들이 외국의 잡지가 했던 역할을 대신하며 그 영역을 조금씩 가져왔습니다.&lt;br /&gt;
소설쪽으로 돌아와 볼까요.&lt;br /&gt;
화제를 모았던 황석영 씨의 개밥바라기별. 다른 곳도 아니고 무려 네이버 블로그에서 연재한 소설입니다. 그 이름값도 있고 무거운 글을 써온 황석영 씨가 인터넷 중에서도 가장 가벼운 공간인 네이버 블로그에서 소설을 연재했다는 점이 저에게는 어떤 시대의 변화를 나타내는 상징처럼 여겨집니다.&lt;br /&gt;
그리고 그 결과는? 엄청난 조회수와 댓글을 자랑하며 화제를 몰고 왔고, 연재 후에는 종이책으로 출간하여 역시 엄청나게 잘 팔았습니다. 네이버에서 어떤 술수(?)를 부렸는지 펌질의 대명사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을 해봐도 본문은 거의 보이지 않네요. 잘은 모르지만 네이버 블로그끼리 글 퍼오는 버튼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해 잘 모르는 보통 사람은 그걸로 퍼왔을 것이고, 네이버측에서 그렇게 퍼온 글을 다 지우거나 가리도록 처리한다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겠죠(일일이 ctrl+C&amp;V로 퍼온 것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lt;br /&gt;&lt;br /&gt;

아무튼 황석영 씨의 이후의 정치적 행보와 무관하게 이 작품은 화제를 몰고 왔음은 물론 이후 소설과 인터넷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lt;br /&gt;
박민규 씨가 예스24 블로그에서 신작 소설을 연재한 것이 이 개밥바라기별의 성공에서 영향받았음을 전 장담할 수 있습니다. 알라딘은 온다 리쿠의 나비, 배명훈의 타워 등 신작 소설의 홍보를 위해 일부를 연재하는 새로운 마케팅 영역을 선보였죠. 이런 것이 원래는 다 잡지가 해야 할 일인데, 이게 인터넷으로 넘어온 것입니다.&lt;br /&gt;
뿐만 아니라 네이버가 개편과 함께 &lt;a href="http://navercast.naver.com/literature/list"&gt;오늘의 문학&lt;/a&gt;을 선보이며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 소설을 매일 연재하고, 주 1회로 에세이, 장르소설 단편을 게재하는 등 신문 혹은 잡지와도 같은 면모를 보이고 있죠. 다음도 &lt;a href="http://book.daum.net/story/"&gt;문학속 세상&lt;/a&gt; 코너를 만들어 주류 작가들의 신작을 연재하고 현재는 장르작가에게도 문을 열었습니다.&lt;br /&gt;
개인적으로 포털들이 웹툰만 편애하고 있어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는데 이렇게 소설에게도 공간을 내주는 걸 보니 뭔가 인정받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lt;br /&gt;
포털이 만화를 선호한 건 인터넷에서 편하게 볼 수 있어 인기가 있고, 이는 즉 조회수=트래픽으로 이어질 수 있었기 때문이죠. 이제 소설도 웹툰 못잖게 인기를 얻을 수 있음을 개밥바라기별이 보여줬고, 인터넷에 올렸음에도 책이 잘 팔린다는 걸 보여줬으니 작가와 출판사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된 것이겠죠.&lt;br /&gt;
사실 이전에 PC통신과 인터넷 연재소설은 다 저급한 환협지 아니냐는 식으로 이미지가 안 좋았던 것이 사실이고, 주류문단에서 인터넷을 통해 적극적으로 창작과 홍보를 하려는 움직임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미지 때문이기도 하고, 원래 고루하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문단이 시대의 흐름에 발빠르게 변화하고 적응할 리가 없던 것이죠.&lt;br /&gt;&lt;br /&gt;

하지만 제가 벌써 10년 정도 얘기해왔던 것이(물론 들으신 분은 거의 없겠지만요;;), 판타지나 SF가 PC통신과 인터넷을 통해 창작된 이유는 잡지와 같이 발표할 매체가 없기 때문이다, 책을 내줄 출판사가 없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상황이 호전되어 대여점용 환협지가 아닌 장르소설도 책을 낼 레이블(밀리언셀러 클럽 등등)이 있고 잡지 판타스틱도 생겼습니다만, 여전히 시장규모가 작고 작가들이 활동할 영역이 작은 것이 사실이죠.&lt;br /&gt;
그래서 여기서 다시 인터넷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제 솔직한 심정은 종이잡지가 최선책입니다만, 한국적 상황에서 잘 팔릴지 자신할 수도 없고 수익을 내기가 힘드니 차선책으로 인터넷(포털, 웹진, 블로그 등을 불문하고)이 그와 같은 역할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다만 지금까지 있었던 자유로운 연재공간이라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네이버 오늘의 문학이나 다음 문학속 세상, 웹진 거울처럼 잡지의 편집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는 공간이 잡지가 했던 역할을 이어받을 자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물론 그렇다고 자유로운 연재공간이 안 좋다거나 의미가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서 제가 미공개 소식을 하나 말씀드리죠. 방문자도 얼마 안 되는 이 블로그의 방문자를 위해 특별히 드리는, 정식 발표도 되지 않은 정보입니다.&lt;br /&gt;
알라딘에서 소설 연재 공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쓴 글, 인기글은 알라딘 메인에 소개되기도 하고요, &lt;a href="http://www.itnews.or.kr/detail.php?number=5906&amp;thread=22r04"&gt;알라딘과 예스24가 공동으로 준비중인 전자책 서비스&lt;/a&gt;로 선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7월 중순쯤에 선보일 거예요. 미리 아는 이유는 제가 여기에 신작 소설을 쓸 계획이기 때문이죠. 자세한 건 알라딘에서 정보를 공개한 다음에 말씀드릴게요.&lt;br /&gt;&lt;br /&gt;
&lt;!-- 7월 공개 예정인 이 서비스를 미리 아는 이유는 제가 베타테스터 비슷하게 참여하게 되었기 때문이죠. 알라딘이 직접 저에게 청탁을 한 것은 아니고 한 다리 건너서 하게 된 것이지만 아무튼;;&lt;br /&gt; --&gt;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잡지 기획 프로젝트는 웹진이나 블로그도 다루게 됩니다. 다만 개인보다는 기업이 운영하는 쪽을, 비영리보단 영리를, 자유게재보단 편집진이 운영하는 쪽을 중심으로 다룰 겁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외국어는 일본어밖에 없는 관계로 일본쪽 웹진도 다룰 겁니다. 소설이 중심이 되겠지만 그 수가 적고 해서 만화 등 다른 분야도 조망할 계획입니다. 비정기이므로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꾸준히 이어가려는 의지만은 갖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description>
			<category>문학/서적</category>
			<category>기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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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인터넷</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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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ilza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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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2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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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66</title>
			<link>http://pilza2.com/blog/1547</link>
			<description>새로운 걸, 그것도 뭔가 엄청난 것을 알아버렸습니다.&lt;br /&gt;
「성우+인형=버라이어티 쇼」&lt;br /&gt;
…라는 전대미문의 기획으로 탄생한 예능 프로그램 돌리 버라이어티(&lt;a href="http://ja.wikipedia.org/wiki/ドーリィ☆バラエティ"&gt;ドーリィ☆バラエティ&lt;/a&gt;). 자세한 건 WEB에서…… 여기도 웹에서 하는 블로그지만;; 암튼 자세한 것은 위키백과를 보세요. 저도 며칠 전에 안 거거든요.&lt;br /&gt;
다행히 &lt;a href="http://www.youtube.com/profile?user=jinjink66&amp;view=videos"&gt;유튜브&lt;/a&gt;에 올려주는 용자분이 있어(공식 채널은 아닌 듯;; 공식 채널은 니코동에 있는데 인형 드라마 부분만 올라오고 있음) 볼 수 있습니다.&lt;br /&gt;
모두들 잘리기 전에 저장합시다.;; 유뷰트야 저장하는 방법이 널렸으니 알아서(굳이 하나 권하자면 니코동, 다음팟 등 다운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사이트 &lt;a href="http://www.dl-video.net/"&gt;DL-Video&lt;/a&gt;를).&lt;br /&gt;

&lt;p id="more1547_0" class="moreless_fold"&gt;&lt;span style="cursor: pointer;" onclick="toggleMoreLess(this, '1547_0',' more.. ',' less.. '); return false;"&gt; more.. &lt;/span&gt;&lt;/p&gt;&lt;div id="content1547_0" class="moreless_content" style="display: none;"&gt;
&lt;strong&gt;돌리 버라이어티&lt;/strong&gt; #01,02 - 모리쿠보 쇼타로, 테라시마 타쿠마, 카지 유우키&lt;br /&gt;
ドーリィ☆バラエティ : 森久保祥太郎, 寺島拓篤, 梶裕貴&lt;br /&gt;
1회엔 체력 측정, 2회는 요가와 카라테를 체험해보았는데, 모리쿠보 씨가 개그 담당이 되고 말았다.;; 나이 많은 것도 서러운데 역할까지;; 하지만 뭐 결과야 상관없이 리더를 맡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랄까. 인형 개그는 좀 썰렁하고 인형의 특징인 표정변화가 없다는 단점 때문에 감정이입이 잘 되진 않았으나 토요사키 아키, 코토부키 미나코의 연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참을 만(?) 하다.&lt;br /&gt;&lt;br /&gt;

&lt;strong&gt;테일즈링 베스퍼리아&lt;/strong&gt; #01 - 나카하라 마이&lt;br /&gt;
テイルズリング・ヴェスペリア : 中原麻衣&lt;br /&gt;
토리우미 코스케 씨 게스트. 원작에 관심이 없어서 별로 들을 생각이 없었으나(더구나 나카하라 혼자 진행이면 안 들으려 했으나;) 게스트가 매회 나오는 듯 하여 듣기로. 배경음악과 특수효과(?)를 보아하니 절망방송 스탭들이 맡은 듯(마리미테와 흡사한 분위기임). 이 방송도 엽기적인 음식으로 승부하려나? 아이스크림에 참치회를 얹어 초밥처럼 드심. 결과야 뭐 최악일 듯.;; 생선의 비린 맛과 바닐라의 들척지근함이 어우러져…… 우웩. -_-&lt;br /&gt;&lt;br /&gt;

&lt;strong&gt;쓰르라미 울 적에 예(禮) 라디오 스테이션 출장판&lt;/strong&gt; #03 [完]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lt;br /&gt;
「ひぐらしのなく頃に礼」ラジオステーション・出張版 : 中原麻衣, 雪野五月&lt;br /&gt;
잊었다 싶었더니 하는 방송, 하지만 최종회.;; 정말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출장판이었는데, 아무래도 OVA다보니 예산이 부족했던 듯? 금회는 교육에 대해(특히 교사의 중요성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했음. 덤으로 마이 씨 오빠 이름이 나오키라는 정보를 입수할 수 있음.;; 아무튼 OVA에 수록되는 DJCD도 있고 드라마 녹음도 남았다고 하니 두 분은 별로 끝나는 것 같지 않게 가볍고 밝은 마음으로 끝냈음.&lt;br /&gt;&lt;br /&gt;

&lt;strong&gt;아크라이즈 Lady Radio Hour&lt;/strong&gt; #12 [完] - 마키노 유이, 카토 에미리&lt;br /&gt;
アークライズ Lady Radio Hour : 牧野由依, 加藤英美里&lt;br /&gt;
깔끔하게 3개월 12회, 1쿨로 끝냈음. 나름 공개녹음도 하는 등 웹사이트 only 방송치고는 내용도 게스트도 괜찮았음. 최종회는 아사노 마스미 씨를 게스트로 모시고 미즈타니 프로듀서와 하인(?) 냐므냐므를 덤으로 해서 질문에 답해보고 게임과 라디오를 되돌아봄.&lt;br /&gt;&lt;br /&gt;

&lt;strong&gt;흑신~라디오 시스템~&lt;/strong&gt; #28 [完?] - 나미카와 다이스케, 시타야 노리코, 오오하라 사야카&lt;br /&gt;
くろかみ～Radioしすてむ～ : 浪川大輔, 下屋則子, 大原さやか&lt;br /&gt;
코니시 카츠유키 씨 게스트. 또 노리짱 루트인감. 웃고 떠드는 가운데 최종회를 맞았지만 다음주에는 특별판으로 잠깐 부활한다니 기대중.&lt;br /&gt;&lt;br /&gt;

&lt;strong&gt;라지온!&lt;/strong&gt; #16 - 토요사키 아키, 히카사 요코, 사토 사토미, 코토부키 미나코&lt;br /&gt;
らじおん！ : 豊崎愛生, 日笠陽子, 佐藤聡美, 寿美菜子&lt;br /&gt;
타케타츠 아야나 씨 게스트.&lt;br /&gt;&lt;br /&gt;

&lt;strong&gt;이마이 아사미의 Singer Song Gamer&lt;/strong&gt; #12 - 이마이 아사미&lt;br /&gt;
今井麻美のSinger Song Gamer : 今井麻美&lt;br /&gt;
매회 중대발표의 연속? 그건 옛날 야마토나데시코가 닷아이 시절 써먹은 네타(?)인데. -_- 아무튼 이번엔 작곡에 도전한다고 하심. 뭐 악보 읽을 줄 몰라도 명곡(?)을 낳은 시라이시 미노루 씨 경우도 있고. 나 자신도 악보를 잘 못다루니까, 못하란 법은 없지만, 과연 청취자가 어떻게 참여할지는 궁금함.&lt;br /&gt;&lt;br /&gt;

&lt;strong&gt;키타에리의 케메코매니악스!&lt;/strong&gt; #04 - 키타무라 에리&lt;br /&gt;
キタエリのケメコマニアックス! : 喜多村英梨&lt;br /&gt;
게스트는 없지만 이벤트의 인터뷰 내용을 전달함. 은근히 카와세 씨(=니세마루) 괴롭히기에 재미들린 키타에리.&lt;br /&gt;&lt;br /&gt;

&lt;strong&gt;료코와 카나의 아마가미 커밍스위트!&lt;/strong&gt; #13 - 신타니 료코, 아스미 카나&lt;br /&gt;
良子と佳奈のアマガミ カミングスウィート！ : 新谷良子, 阿澄佳奈&lt;br /&gt;
미야 생일 축하 특집(허나 상대는 아스밍이다;;).&lt;br /&gt;&lt;br /&gt;

&lt;strong&gt;콘체르토 게이트 파티&lt;/strong&gt; #11 - 코시미즈 아미, 키타무라 에리&lt;br /&gt;
コンチェルトゲートパーティー : 小清水亜美, 喜多村英梨&lt;br /&gt;
러시안 룰렛 끝말잇기로 게스트를 이겨보려 열의를 다지는 가운데, 차회 게스트가 이구치 유카에 첫 로케 방송이라니 가능성이 보일 듯.;;&lt;br /&gt;&lt;br /&gt;

&lt;strong&gt;시즈카와 마리야의 사랑색 한정&lt;/strong&gt; #12 - 이토 시즈카, 이세 마리야&lt;br /&gt;
静と茉莉也の恋彩限定(コ・イ・イ・ロ リミテッド) : 伊藤静, 伊瀬茉莉也&lt;br /&gt;
방송 첫 게스트로 후지무라 아유미 씨 등장. 제대로 연애 상담에 응해주다. 덕분에 단지 시즈카 씨의 에로 선생 목소리만 기억나던 양호실 코너가 제 역할을 한 듯. 이름하여 에코백 작전(?).&lt;br /&gt;&lt;br /&gt;

&lt;strong&gt;코베 전향 여학교&lt;/strong&gt; #64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lt;br /&gt;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lt;br /&gt;
슬쩍 지나갔지만 이 방송, 가을로 종방할까 말까 논의가 있었던 듯. 블로그로 댓글 모집한 것도 이 방송의 인기를 재확인하고 다시금 입소문을 내서 인기를 끌어올려보려는 시도의 일환이었을 테고, 이번엔 스탭들이 참여해서 이벤트를 한다지만, 막상 진행자 두 사람이 불참한다니 이뭐병인가 싶지만;; 뭔가 기획이나 아이디어 거리를 청취자로부터 모집하여 연명하려는 마루나게식 발상인 듯. -_-
개인적으로는 사진집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긴 하지만…….&lt;br /&gt;&lt;br /&gt;

&lt;strong&gt;우주를 달리는 라디오&lt;/strong&gt; #25 - MAKO&lt;br /&gt;
宇宙をかけるラジオ : MAKO&lt;br /&gt;
와! 여름이다! 하지만 이 방송 다음주로 끝이라네(…). 그래서 하늘 강좌 코너도 끝. 정답률은 10% 미만이었지만 SF와 데브리를 기억시켰으니 나름 의미가 있을지도. 덤으로 종료 직전에 겨우 10회 소개되어 선물받을 리스너가 둘이나 생겼으니 다행. 이거 처음 들었을 때 방송 끝날 때까지 한둘이나 나올까 싶었는데, 그래도 나오긴 나오네. 채택율이 높다는 건 투고가 적다는 뜻인가? -_-&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마크로스F○☆△&lt;/strong&gt; #11(통산 #63)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lt;br /&gt;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lt;br /&gt;
금회는 허벅지 살짝☆(ふ・と・も・も・チラっ☆彡). 여느 회 이상으로 나카무라야의 무용담이 돋보이는 가운데 마메구의 진심으로 뿜는 부분이 특별히 웃겼음.&lt;br /&gt;&lt;br /&gt;

&lt;strong&gt;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lt;/strong&gt;♪ #90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lt;br /&gt;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lt;br /&gt;
100회가 다가오자 무엇을 할까 잠깐 논의를 했으나, 자기들이 빠지고 신인들을 불러보자는 기획은 이 방송이 원래 막나가긴 했지만 아주 막장으로 가자는 의미인지(…). 100회 기념 진행자들의 파업?&lt;br /&gt;&lt;br /&gt;

&lt;strong&gt;전장의 발큐리아 GBS제7소대분국&lt;/strong&gt; #06 - 치바 스스무, 카노 유이&lt;br /&gt;
「戦場のヴァルキュリア」GBS第7小隊分局 : 千葉進歩, 鹿野優以&lt;br /&gt;
쿠와시마 호코 씨 게스트. 옛 별명을 되살려 호코펭이 되었음.&lt;br /&gt;&lt;br /&gt;

&lt;strong&gt;오오카믹라디오2&lt;/strong&gt; #02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lt;br /&gt;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II : 小清水亜美, 福山潤&lt;br /&gt;
1기 때도 그랬긴 하지만 참으로 프리덤한 방송이로고.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응가를…… 이에 얽힌 개인적인 추억들이 있는데,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가족들이 문을 연 채로 큰 일을 치뤄도 옆에서 태연히 밥을 먹을 수 있음. 집이 좁아서 식탁 옆이 화장실인 환경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_-;&lt;br /&gt;&lt;br /&gt;

&lt;strong&gt;혼자서 할 수 있을까?&lt;/strong&gt; #38 - 하나자와 카나&lt;br /&gt;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lt;br /&gt;
오덕마스터(…) 이벤트 얘기로 메일이 쇄도. DS판 신 캐릭터를 맡게 된 것은 주지의 사실인데, 관심이 있는 분은 사진이 첨부된 &lt;a href="http://www.gpara.com/pickupnews/news/090618_imas02/"&gt;이벤트 기사&lt;/a&gt;를 참조 바람.&lt;br /&gt;&lt;br /&gt;

&lt;strong&gt;아수라크라잉 카미라디오!&lt;/strong&gt; #06 - 노나카 아이, 이리노 미유&lt;br /&gt;
アスラクライン『カミラジオ！』: 入野自由, 野中 藍&lt;br /&gt;
관서 사투리를 쓰며 시작하는 마키나! 일본에서 아마도 가장 유명한 사투리일 듯. 우리나라로 치면 경상도 사투리? 실제로 소설이나 만화에 나오는 관서 사투리를 경상도 사투리로 번역하는 경우도 몇몇 있음. 오사카가 부산댁이 되었던 아즈망가 대왕이라든지.&lt;br /&gt;&lt;br /&gt;

&lt;strong&gt;안녕 절망방송&lt;/strong&gt; #93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lt;br /&gt;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lt;br /&gt;
1년여만의 좋은 나라 코너에서 "오덕을 위한 나라는 있다" 라는 걸 증명. 카밍과 삿짱의 이후 전개(?)도 다함께 기대해봅세.&lt;br /&gt;&lt;br /&gt;

&lt;strong&gt;Radio Cross Days&lt;/strong&gt; #23,24 - 미나즈키 렌, 토오노 소요기, 유즈키 카나메&lt;br /&gt;
ラジオ“クロスデイズ” : みなづき蓮, 遠野そよぎ, 柚木かなめ&lt;br /&gt;
후지무라 미오 씨 게스트. 누군가 했더니 치아킹이라네요.;; 굉장한 소년풍 목소리로 캐릭터 만들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밀고 나가심.&lt;br /&gt;&lt;br /&gt;

&lt;strong&gt;마리아님이 보고 계셔&lt;/strong&gt; #10 - 우에다 카나&lt;br /&gt;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lt;br /&gt;
노토 마미코 씨 게스트. 카나 씨 생일도 축하해줌.&lt;br /&gt;&lt;br /&gt;

&lt;strong&gt;폭발 라디아트☆&lt;/strong&gt; #01 - 토마츠 하루카, 나즈카 카오리&lt;br /&gt;
「ＧＡ」Webラジオ 爆発らじアート☆ : 戸松遥, 名塚佳織&lt;br /&gt;
사쿠라이 히로아키 감독이라니 관심이 가고 있음. GA라면 본인들도 갤X시X젤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음(실은 나도 그래 -_-). 최근엔 라이트노벨 레이블인 GA문고가 꽤 알려지기도 했지만. 한편 껌과 초컬릿을 함께 먹어봄. 다들 해보시라는데 별로 하고 싶지 않구나. -_-&lt;br /&gt;&lt;br /&gt;

&lt;strong&gt;미트나타워 방송국&lt;/strong&gt; #02 - 사토 리나, 아스미 카나&lt;br /&gt;
ミナトタワー放送局 : 佐藤利奈, 阿澄佳奈&lt;br /&gt;
작품 소개를 다양한 설정(?)으로 해보고, 서로 짧은 문답을 주고받는 등, 두 사람의 팬이라면 참 좋아할 내용으로 꾸몄지만, 문제는 3회부터 진행자가 바뀐다는 점. 근데 사토 리나는 그대로고 타카하시 미카코가 나온다고. 바꾸려면 둘 다 확 바꾸든가 이게 뭐임?&lt;br /&gt;&lt;br /&gt;

&lt;strong&gt;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시즌2&lt;/strong&gt; #28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lt;br /&gt;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シーズン２ : 小山力也, 広橋涼&lt;br /&gt;
공개녹음 1부. 하시모토 미유키 씨와 여동생 좋아하는 왓차 하타노 와타루 씨 게스트. 끝까지 묶인 왓차와 자칭 순정파 미유키 씨가 대활약.&lt;br /&gt;&lt;br /&gt;

&lt;strong&gt;타이쇼 야구 아가씨. 로맨틱 라디오&lt;/strong&gt; #03 - 이토 카나에, 나카하라 마이&lt;br /&gt;
大正野球娘。浪漫ちっくラジオ : 伊藤かな恵, 中原麻衣&lt;br /&gt;
야구 퀴즈는 뭔가 야구의 규칙이 아니라 엉뚱한 문제들이 나온다는 느낌이 들지만(근데 이치로 스즈키 이치로란 거 이거 듣고 알았다;) 아무튼 야구 문외한인 두 사람에게는 이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한편 엔딩 테마인 카나에짱 데뷔곡이 생각보다 마음에 듬. 그렇다고 사기엔 환율이 뭣같아서 못살 것 같지만;; 유튜브에 애니메이션 엔딩 클립 올라오면 보든가 해야지. -_-&lt;br /&gt;&lt;br /&gt;

&lt;strong&gt;Pl@net Sphere&lt;/strong&gt; #16 - 코토부키 미나코, 타카가키 아야히, 토마츠 하루카, 토요사키 아키&lt;br /&gt;
Webラジオ Pl@net Sphere : 寿美菜子, 高垣彩陽, 戸松遥, 豊崎愛生&lt;br /&gt;
솔직히 이 방송에서 필살기 코너가 제일 재미있음. 이젠 순전히 필살기가 아니라 네타거리 코너가 되고 말았지만.;; 상대방에 맞서 스스로를 소재거리로 삼아 맞서는 아키짱이야말로 살을 주고 뼈를 치는 진정한 전사.&lt;br /&gt;&lt;br /&gt;

&lt;strong&gt;에루루의 작은 방 IN 칭송받는 자&lt;/strong&gt; #06 - 유즈키 료카&lt;br /&gt;
エルルゥの小部屋ＩＮうたわれるもの : 柚木涼香&lt;br /&gt;
이어서 오오하라 사야카 씨 게스트. 요리 못한다는 근거없는 소문을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했단다. 말미엔 수아라&amp;우에하라 레나 두 분이 게스트로 난입.&lt;br /&gt;&lt;br /&gt;

&lt;strong&gt;아유미·카나·마리야의 라디오PW&lt;/strong&gt; #08 - 츠지 아유미, 하나자와 카나, 이세 마리야&lt;br /&gt;
あゆみ・かな・まりやのらじおPW : 辻あゆみ, 花澤香菜, 伊瀬茉莉也&lt;br /&gt;
신타니 료코 씨 게스트. 설마 이 방송에 게스트가 나올 줄이야.;; 처음으로 교사역을 맡은 심경을 피력.&lt;br /&gt;&lt;br /&gt;

&lt;strong&gt;우미모노라디오 ~사랑해!~&lt;/strong&gt; #02 - 아스미 카나&lt;br /&gt;
うみものらじお～あいしてる！～ : 阿澄佳奈&lt;br /&gt;
코토부키 미나코 씨 게스트(이제야 and more가 등장;;). 재미있게도 란티스넷에 보면 스피어의 방송이 이 방송 바로 밑에 있더라는 일화도 소개(이웃인 셈).&lt;br /&gt;&lt;br /&gt;

&lt;strong&gt;팬텀 라디오 ~밝은 미래 계획~&lt;/strong&gt; #08 - 타카가키 아야히, 이리노 미유, 죠이맥스&lt;br /&gt;
ファントムらじお～明るい未来計画～ : 入野自由, 高垣彩陽, ジョイまっくす&lt;br /&gt;
쿠로다 요스케 씨 게스트. 이젠 단골손님. 아무래도 자주 오시는 이유는 작품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닌지. -_- 죠이가 버벅대느라 홍보 역할까지 하심.&lt;br /&gt;&lt;br /&gt;

&lt;strong&gt;아메노키사키 방송부&lt;/strong&gt; #27 - 사나다 아사미, 코바야시 유우&lt;br /&gt;
まりあ†ほりっくWebラジオ天の妃放送部 : 真田アサミ, 小林ゆう&lt;br /&gt;
신타니 료코 씨 게스트. Welcome to the 료코히메! (뭔가 문법적으로 엉터리라는 느낌이 들지만 신경쓰지 말자 -_-) 특별히 게스트 취급은 하지 않고 제3의 진행자로서 대활약. 하긴 두 사람이 워낙 보케 계열이라 여기서 라디오에 잔뼈굵은  료코 씨가 정리를 해주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니. -_-;&lt;br /&gt;&lt;br /&gt;

&lt;strong&gt;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lt;/strong&gt; #39 - 사이토 치와&lt;br /&gt;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Ｇ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lt;br /&gt;
챠바페스에 참여할 온갖 장기를 가진 라지멘들의 신청이 쇄도. 치와짱을 비롯한 방송 스탭은 물론 라지멘들도 미처 모르고 있겠지만, 이들이 벌이고 있는 일들은 웹 2.0적이며 오픈소스에 가까운(서로의 소재를 공유하고 있으니) 협업의 훌륭한 사례……가 될지도 모른다(차바페스가 실제로 열린다면 말이지;;).&lt;br /&gt;&lt;br /&gt;

&lt;strong&gt;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lt;/strong&gt; #35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lt;br /&gt;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lt;br /&gt;
오프사이드를 잘은 모르지만 어쨌든 안다고 주장하는 두 분이 진행하는 라디오. 금주도 사토 씨는 없지만 밝게 자신있게 츤피리하게(?).&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category>
			<category>성우</category>
			<category>웹라디오</category>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547</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547#entry1547comment</comments>
			<pubDate>Sun, 28 Jun 2009 1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For フルーツバスケット -Band ver.-</title>
			<link>http://pilza2.com/blog/1546</link>
			<description>&lt;p class="cen"&gt;&lt;object width="460" height="272"&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rSMmi05Sv8g&amp;fmt=18"&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rSMmi05Sv8g&amp;fmt=1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60" height="272"&gt;&lt;/embed&gt;&lt;/object&gt;&lt;br /&gt;
[Youtube] &lt;a href="http://www.youtube.com/watch?v=rSMmi05Sv8g&amp;fmt=18"&gt;For フルーツバスケット -Band ver.-&lt;/a&gt;&lt;/p&gt;

&lt;p class="cen"&gt;&lt;iframe width="312" height="176" src="http://ext.nicovideo.jp/thumb/sm7410556" scrolling="no" style="border:solid 1px #CCC;" frameborder="0"&gt;&lt;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410556"&gt;【ニコニコ動画】For フルーツバスケット -Band ver.-&lt;/a&gt;&lt;/iframe&gt;&lt;/p&gt;

예정보다 한 달이나 더 걸려서 완성했지만, 제가 늘 하던 식을 생각하면 그리 오래 걸린 것도 아니네요.;&lt;br /&gt;
아무튼 지난 달 공개한 추모곡의 커플링곡으로, 이번엔 제가 거의 공개한 적이 없는 리메이크 곡입니다. 저작권 문제도 있고 실력도 모자라고 해서 저는 기존 곡을 리메이크나 리믹스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이번은 뭐 얼마 되지 않는 예외 중의 하나로 치죠.&lt;br /&gt;
블로그 배경음악인 셈치고 심심하면 들어주세요. 혹시나 다운받아서 듣고 싶은 분을 위해 고음질판으로 만들어뒀으니 &lt;a href="http://pilza2.com/music/single/0905.html"&gt;싱글 정보 웹페이지&lt;/a&gt;를 방문하시면 됩니다.</description>
			<category>음악/음반</category>
			<category>2009</category>
			<category>YouTube</category>
			<category>岡崎律子</category>
			<category>巡音ルカ</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창작</category>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546</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546#entry154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Jun 2009 21: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65</title>
			<link>http://pilza2.com/blog/1545</link>
			<description>7월이 다가오는 것이 슬슬 두려워지고 있습니다.&lt;br /&gt;
2009년도 벌써 반이 날아가니까(…).&lt;br /&gt;
일단 6월의 마지막 주를 충실하게 보내보고 절망하든가 말든가 하죠. orz

&lt;p id="more1545_0" class="moreless_fold"&gt;&lt;span style="cursor: pointer;" onclick="toggleMoreLess(this, '1545_0',' more.. ',' less.. '); return false;"&gt; more.. &lt;/span&gt;&lt;/p&gt;&lt;div id="content1545_0" class="moreless_content" style="display: none;"&gt; 
&lt;strong&gt;키타에리의 케메코매니악스!&lt;/strong&gt; #01,02,03 - 키타무라 에리&lt;br /&gt;
キタエリのケメコマニアックス! : 喜多村英梨&lt;br /&gt;
작년 말에 했던 방송인데 당시엔 여유가 없어 못들었다가 이제야 듣기 시작. 제목은 '케메코DX' 관련 방송으로 되어 있으나 출연 게스트가 워낙 화려해서 기대했음.&lt;br /&gt;
1회부터가 케메코와 상관없는 N's와 나바타메 히토미 씨 게스트. 덤으로 프로듀서 카와세 씨(aka 니세마루)도 보조 진행자로 꼽사리 낌(이후 계속 등장하고 있음;).&lt;br /&gt;
2회는 타카하시 미카코 씨 게스트. 이제야 원작 출연자가 등장.&lt;br /&gt;
3회는 토마츠 하루카 씨 게스트. 여러가지 모에한 목소리&amp;대사를 시켰음. 토마짱이야 나름 모에했으나 키타에리는 (예상대로;) 엽기로 빠짐.&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lt;/strong&gt; #61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lt;br /&gt;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lt;br /&gt;
61회는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도 결국 하지 않은 료코의 서프라이즈 생일 축하. 본인이 기다린다는 점에서 이미 서프라이즈가 아니니까 할 필요 없어진 걸지도. 그래도 뭐 막판에 케이크와 함께 축하해주긴 했음.&lt;br /&gt;
&lt;strong&gt;데지코 라디오&lt;/strong&gt; #48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lt;br /&gt;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lt;br /&gt;&lt;br /&gt;

&lt;strong&gt;라지온!&lt;/strong&gt; #15 - 토요사키 아키, 히카사 요코, 사토 사토미, 코토부키 미나코&lt;br /&gt;
らじおん！ : 豊崎愛生, 日笠陽子, 佐藤聡美, 寿美菜子&lt;br /&gt;
이제 '후와후와타임'도 제법 연주할 수 있게 된 듯. 이거 정말 무도관에서 콘서트라도 하려나?&lt;br /&gt;&lt;br /&gt;

&lt;strong&gt;콘체르토 게이트 파티&lt;/strong&gt; #10 - 코시미즈 아미, 키타무라 에리&lt;br /&gt;
コンチェルトゲートパーティー : 小清水亜美, 喜多村英梨&lt;br /&gt;
치하라 미노리 씨 게스트. 방송 자체가 게임 광고 잠깐 들어가는 것 외에는 마냥 프리한 방송이라 게스트들도 별로 게임에 성우로 출연한다든지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나오는 듯.;;&lt;br /&gt;&lt;br /&gt;

&lt;strong&gt;강철의 연금술사 라디오 FA선언!&lt;/strong&gt; #05 - 박로미, 쿠기미야 리에&lt;br /&gt;
鋼の錬金術師・ラジオ FA宣言！ : 朴璐美, 釘宮理恵&lt;br /&gt;
그러고보니 두 사람을 합체(?)시키면 쿠로미야. 인사는 "파(FA)~스"로 정착?&lt;br /&gt;&lt;br /&gt;

&lt;strong&gt;시즈카와 마리야의 사랑색 한정&lt;/strong&gt; #11 - 이토 시즈카, 이세 마리야&lt;br /&gt;
静と茉莉也の恋彩限定(コ・イ・イ・ロ リミテッド) : 伊藤静, 伊瀬茉莉也&lt;br /&gt;
특집으로 리스너들의 러브레터를 잔뜩 소개! 하지만 여전히(투핥2 이후로;;) 냉정/비정한 시즈카님과 호탕하게 잘 받아주는 리야.&lt;br /&gt;&lt;br /&gt;

&lt;strong&gt;타유타마 라디오 -오후의 색시들-&lt;/strong&gt; #08 - 시모다 아사미, 리키마루 노리코&lt;br /&gt;
タユタマらじお -昼下がりの嫁たち- : 下田麻美, 力丸乃りこ&lt;br /&gt;
릿키~는 최고의 신부감이 될 수 있을 듯. …물론 망상 속에서만.;;&lt;br /&gt;&lt;br /&gt;

&lt;strong&gt;료코와 카나의 아마가미 커밍스위트!&lt;/strong&gt; #12 - 신타니 료코, 아스미 카나&lt;br /&gt;
良子と佳奈のアマガミ カミングスウィート！ : 新谷良子, 阿澄佳奈&lt;br /&gt;
카나 아빠의 설정은 왠지 료코 씨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듯 하다. 조만간 게스트로 초빙하심이 어떤지.;; 한편 캐릭터송 DJK가 첫 공개. 제목의 의미는 도짓코였군. -_- 안 그래도 방송 OP&amp;ED에 노래가 없어서 허전했는데 이게 과연 오프닝 곡으로 쓰일까?&lt;br /&gt;&lt;br /&gt;

&lt;strong&gt;코베 전향 여학교&lt;/strong&gt; #63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lt;br /&gt;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lt;br /&gt;
원기옥 댓글수가 많은 덕분에 맛난 것도 드시고, 앨범 제작 계획까지 뜨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집이었으면 매우 좋겠구만(…). FM DJ풍 방송을 했다지만 카나에짱은 영 안 되겠다. -_-&lt;br /&gt;&lt;br /&gt;

&lt;strong&gt;우주를 달리는 라디오&lt;/strong&gt; #24 - MAKO&lt;br /&gt;
宇宙をかけるラジオ : MAKO&lt;br /&gt;
사람 죽을 때가 되면 변한다더니(…), 웬일로 틀리는 게 당연했던 하늘강좌 코너를 연속으로 맞추다. 그래봤자 방송 끝나가는데 뭐. -_-&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마크로스F○☆△&lt;/strong&gt; #11(통산 #63)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lt;br /&gt;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lt;br /&gt;
금회는 '마크로스 부활 주문이 틀려요'. 슈퍼 아이돌이 되기 위해 이런저런 "키랏☆"을 연습해봄.&lt;br /&gt;&lt;br /&gt;

&lt;strong&gt;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lt;/strong&gt; #89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lt;br /&gt;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lt;br /&gt;
성우업의 장단점에 대한 솔직한 토로가 빈번히 나와서 이 방송이 좋다. 한편 낫짱의(…?) 와사비프가 등장. 과자 업체의 스폰싱을 위해 열심히 구애도 해본다. 확실히 물주(?)만 잘 잡으면 제작비도 생기고 간식도 생기고 일석이조 아니런가. 피자 얻어먹던 반역일기나 매주 과자(그것도 상품화 안 된 시제품까지) 얻어먹는 츤피리 라디오라든가를 떠올려보면.&lt;br /&gt;&lt;br /&gt;

&lt;strong&gt;아수라크라잉 카미라디오!&lt;/strong&gt; #05 - 노나카 아이, 이리노 미유&lt;br /&gt;
アスラクライン『カミラジオ！』: 入野自由, 野中 藍&lt;br /&gt;
금회는 종이접기를 하며 방송. 이건 라디오답지 않음. -_- 한편 아이퐁은 무서운 이야기에 질겁을 하심.&lt;br /&gt;&lt;br /&gt;

&lt;strong&gt;안녕 절망방송&lt;/strong&gt; #92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lt;br /&gt;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lt;br /&gt;
자칭 서민파 성우 S에 대한 절망적인 메일들이 쇄도하는 것에 절망했다! 그러고보니 나카하라 마이 씨가 이분을 장난으로 '아라타니 요시코'라고 부르던 게 생각나네. -_- 근데 사노스코 보이스는 자연스레 료코 씨가 맡게 되는 건가?;; 아마가미 방송에 나왔던 Z로 메모리 교체 네타가 왜 안 나오랴 싶었는데 역시나 나왔음.&lt;br /&gt;&lt;br /&gt;

&lt;strong&gt;노토마미코·지구 노트&lt;/strong&gt; #13 - 노토 마미코&lt;br /&gt;
能登麻美子・地球ＮＯＴＥ : 能登麻美子&lt;br /&gt;
……(넌 이미 졸고 있다). 어디 특집인지조차 못들었네.;;&lt;br /&gt;&lt;br /&gt;

&lt;strong&gt;블레이블루 공식 웹라디오 "블루라지"&lt;/strong&gt; #06 - 스기타 토모카즈, 콘도 카나코, 이마이 아사미&lt;br /&gt;
BLAZBLUE(ブレイブルー) 公式WEBラジオ “ぶるらじ” : 杉田智和, 近藤佳奈子, 今井麻美&lt;br /&gt;
우에다 카나 씨 게스트. 엄청난 그림 실력(?)으로 또 하나의 화백전설을 만드심. 한편 SSG와의 연동 기획으로 이마진은 패미통.com을 무려 30회나 말해야 하는 험난한 과제를 떠맡게 되었는데, 그 전모는 역시 직접 보고 포복절도할 수밖에.&lt;br /&gt;&lt;br /&gt;

&lt;strong&gt;Pl@net Sphere&lt;/strong&gt; #15 - 코토부키 미나코, 타카가키 아야히, 토마츠 하루카, 토요사키 아키&lt;br /&gt;
Webラジオ Pl@net Sphere : 寿美菜子, 高垣彩陽, 戸松遥, 豊崎愛生&lt;br /&gt;
금회의 벌칙 게임은 초컬릿+마요네즈, 회+우유, 1시간 지난 컵라면 등 먹을 것으로 장난치다. 다 좋은데 포도+굴처럼 건강에 해로운 조합은 없기를.&lt;br /&gt;&lt;br /&gt;

&lt;strong&gt;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lt;/strong&gt; #64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lt;br /&gt;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lt;br /&gt;
이시이 마코토 씨 게스트. 첫 남자 게스트가 투핥2와 상관없는 인물이라니, 이건 나름 투핥2 방송들의 전통인가(이전 방송에서도 남자 게스트는 출연도 안 한 코야마 츠요시 뿐;;). 다만 엑스트라로 잠깐 나왔다니 아주 관련이 없지는 않지만, 아무튼 같은 아쿠아플러스 계열이라는 이유로 게스트로 나와서 괜히 괴롭힘만 실컷 당함.&lt;br /&gt;&lt;br /&gt;

&lt;strong&gt;퀸즈 블레이드 특별편 미니 방송&lt;/strong&gt; - 오오하시 리에&lt;br /&gt;
ラジオ・クイーンズブレイド 特別編・ミニ番組 : 大橋利恵&lt;br /&gt;
특별편으로 오프닝 곡을 부른 분이 혼자 3분 정도 방송을 했음. 그것 뿐.&lt;br /&gt;
&lt;strong&gt;라디오 퀸즈 블레이드&lt;/strong&gt; #06 -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lt;br /&gt;
ラジオ・クイーンズブレイド : 川澄綾子, 能登麻美子&lt;br /&gt;
&lt;strong&gt;라디오 퀸즈 블레이드 미니방송&lt;/strong&gt; #04 -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lt;br /&gt;
ラジオ・クイーンズブレイド ミニ番組 : 川澄綾子, 能登麻美子&lt;br /&gt;&lt;br /&gt;

&lt;strong&gt;아유미·카나·마리야의 라디오PW&lt;/strong&gt; #07 - 츠지 아유미, 하나자와 카나, 이세 마리야&lt;br /&gt;
あゆみ・かな・まりやのらじおPW : 辻あゆみ, 花澤香菜, 伊瀬茉莉也&lt;br /&gt;
금회는 츠지 아유미 생일 축하 스페셜. 잘 모르는 사람이 대화만 들으면 아유땅이 셋 중에 최연장자임을 쉽게 알아채지 못할 듯(원래 목소리가 이른바 아니메고에인 것도 있겠지만). 아쉽지만 그대들이 스쿠미즈(일본 중고등학생용 수영복)를 입으면 그건 코스프레임. -_-&lt;br /&gt;&lt;br /&gt;

&lt;strong&gt;Fate/Zero -라디오 머티어리얼-&lt;/strong&gt; #10 - 코야마 리키야, 오오하라 사야카, 츠네마츠 아유미&lt;br /&gt;
Fate/Zero -ラジオマテリアル- : 小山力也, 大原さやか, 恒松あゆみ&lt;br /&gt;
리키+아묭 페어에 야마자키 타쿠미 씨 게스트.&lt;br /&gt;&lt;br /&gt;

&lt;strong&gt;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lt;/strong&gt; #38 - 사이토 치와&lt;br /&gt;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Ｇ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lt;br /&gt;
금회는 라디오답게 진행(이거 라디오 아니었냐? -_-). 이제 시대는 아저씨 러브인가?&lt;br /&gt;&lt;br /&gt;

&lt;strong&gt;아메노키사키 방송부&lt;/strong&gt; #26 - 사나다 아사미, 코바야시 유우&lt;br /&gt;
まりあ†ほりっくWebラジオ天の妃放送部 : 真田アサミ, 小林ゆう&lt;br /&gt;
소림화백님은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그나저나 2쿨 넘어서 처음으로 게스트를 모신다니 이 방송 어째 대단한 걸.;;&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강좌 알기 쉬운 현대마법 제1&lt;/strong&gt; #04 - 노나카 아이, 나바타메 히토미&lt;br /&gt;
ラジオ講座 よくわかる現代魔法 第一 : 野中藍, 生天目仁美&lt;br /&gt;
노트북 vs 데스크탑. 역시 이동이 편한 노트북과 성능이 높은 데스크탑의 대결 구도. 개인적으론 게임도 안 하고 별로 높은 성능을 요구하지 않는지라 현재는 데스크탑 이용자지만 앞으로(돈을 벌면;) 노트북이나 넷북으로 이행할 예정. 돈만 있음 맥북으로 가야지.;;&lt;br /&gt;&lt;br /&gt;

&lt;strong&gt;흑신~라디오 시스템~&lt;/strong&gt; #27 - 나미카와 다이스케, 시타야 노리코, 오오하라 사야카&lt;br /&gt;
くろかみ～Radioしすてむ～ : 浪川大輔, 下屋則子, 大原さやか&lt;br /&gt;
노리짱 루트(혹시 최다 루트?). 허나 사상 초유의 루트 교체 사건이 일어나……지만 별 신경들 안 쓰는 듯. -_- 어차피 여성 두 분은 누가 루트든 상관없이 나미카와 씨가 서브인 것에만 변함이 없는 상황이니.&lt;br /&gt;&lt;br /&gt;

&lt;strong&gt;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lt;/strong&gt; #34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lt;br /&gt;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lt;br /&gt;
금회는 카토 씨가 출장으로 부재인 가운데 본격적인 여자만의 토크에 몰입하나 했더니 결국 프리토크에 더 열중했음. 츤코와 피리코 코너에서 카토 씨를 위한 캐릭터 와사오에 대한 기획이 세워졌다(본인 없는 가운데;).&lt;br /&gt;&lt;br /&gt;

&lt;strong&gt;이마이 아사미의 Singer Song Gamer&lt;/strong&gt; #11 - 이마이 아사미&lt;br /&gt;
今井麻美のSinger Song Gamer : 今井麻美&lt;br /&gt;
드디어 노래의 테마가 '실연'으로 결정. 밝은 연애물로 하고 싶었던 밍고스는 좀 실망한 듯 싶지만, 개인적으로도 곡의 분위기가 짝사랑이나 실연쪽이 아니었나 싶음.&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category>
			<category>성우</category>
			<category>웹라디오</category>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545</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545#entry1545comment</comments>
			<pubDate>Sun, 21 Jun 2009 22: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64</title>
			<link>http://pilza2.com/blog/1543</link>
			<description>드디어 신방들 떴다━━━(ﾟ∀ﾟ)━━━!!&lt;br /&gt;
슬슬 애니메이션이 7월부터 개편되는 것에 발맞춰 신방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lt;br /&gt;
반면 끝나기로 예약(?)된 방송도 있으니까 그리 부담스럽진 않습니다.&lt;br /&gt;
다만 몇 달이나 소식없는 지옥배신은 확실히 끝난 건지 알려주지도 않고, &lt;del&gt;슬그머니 부정기화하려는 라디오 캔디보이도 원작이 끝나서 불안하고&lt;/del&gt;, 월 1회지만 언제까지 할런지 기약이 없는 마리아님과 히구라지 禮편은 궁금하고, 격주로 바뀌고도 진행자가 결석하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카라지는 안타깝고 뭐 그렇네요.&lt;br /&gt;
약간 늦게 알았지만 라디오 캔디보이 끝났네요. ㅠ_ㅠ

&lt;p id="more1543_0" class="moreless_fold"&gt;&lt;span style="cursor: pointer;" onclick="toggleMoreLess(this, '1543_0',' more.. ',' less.. '); return false;"&gt; more.. &lt;/span&gt;&lt;/p&gt;&lt;div id="content1543_0" class="moreless_content" style="display: none;"&gt; 
&lt;strong&gt;오오카믹라디오2&lt;/strong&gt; #01 - 코시미즈 아미, 후쿠야마 준&lt;br /&gt;
小清水亜美・福山潤のオオカミックラジオII : 小清水亜美, 福山潤&lt;br /&gt;
다시 돌아온 오오카믹라디오. 두 사람은 늘 툭탁거리면서도 정겨운 느낌이 드는 콤비인데, 그 느낌도 많이 퇴색되진 않은 듯 하여 반갑다.&lt;br /&gt;&lt;br /&gt;

&lt;strong&gt;폭발 라디아트☆&lt;/strong&gt; #00 - 토마츠 하루카, 나즈카 카오리&lt;br /&gt;
「ＧＡ」Webラジオ 爆発らじアート☆ : 戸松遥, 名塚佳織&lt;br /&gt;
'모에땅'을 시작으로 공연(共演)이 많은 두 사람, 그러나 제대로 된 대화는 처음? 아무튼 기대가 되는 커플(?)이다.&lt;br /&gt;&lt;br /&gt;

&lt;strong&gt;미트나타워 방송국&lt;/strong&gt; #01 - 사토 리나, 아스미 카나&lt;br /&gt;
ミナトタワー放送局 : 佐藤利奈, 阿澄佳奈&lt;br /&gt;
원작 게임은 쥐뿔도 관심없고 라디오 떴다━━━(ﾟ∀ﾟ)━━━!! 2회씩 진행자가 바뀌는 듯 하여 더욱 기대되지만, 성우진 좀 알아보려고 했는데 게임 웹사이트가 접속이 안 된다. -_-; 혹시 일본 외 지역을 차단하고 있나?&lt;br /&gt;&lt;br /&gt;

&lt;strong&gt;우미모노라디오 ~사랑해!~&lt;/strong&gt; #01 - 아스미 카나&lt;br /&gt;
うみものらじお～あいしてる！～ : 阿澄佳奈&lt;br /&gt;
아스밍이 제대로 사랑한다고 몇 번이나 외쳐주는 알홈다운 방송. 개인적으로 히다마리라디오를 안 들어서 아스밍 혼자 진행은 처음 듣는 것이라 기대. 예고를 오래 한 후에 시작한 방송이라 그런지 1회 치고는 메일이 많이 온 모양. 시간도 거의 1시간짜리인데다가 대부분 코너를 다 해보는 등 1회답지 않게 풍성한 내용을 자랑함.&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lt;/strong&gt; #20 [完]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lt;br /&gt;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lt;br /&gt;
&lt;span style="font-size:200%;"&gt;안 돼에에에에~!! ㅠ_ㅠ&lt;/span&gt;&lt;br /&gt;
원작이 끝나서 오래가지 못할 줄은 알았건만 너무 갑작스럽잖아. -_- 이것도 설마 니코동 방송의 전통인가(이전에 니코동으로 한 파이라지도 예고없이 갑자기 끝났음)? -_-;&lt;br /&gt;
아무튼 최종회도 여전히 켄군, 네모, 차차, 슴가혁명 등 고랭크의 신사들(…)이 대활약. 내용도 에로했음.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 마무리.&lt;br /&gt;&lt;br /&gt;

&lt;strong&gt;라지온!&lt;/strong&gt; #13,14 - 토요사키 아키, 히카사 요코, 사토 사토미, 코토부키 미나코&lt;br /&gt;
らじおん！ : 豊崎愛生, 日笠陽子, 佐藤聡美, 寿美菜子&lt;br /&gt;
13회는 화제의 신캐릭터를 맡은 타케타츠 아야나 씨 게스트. 쿄애니는 신인들 많이도 띄워주는구나(중고 신인;; 미노링에 앞길이 불투명한 전직 아이돌 평야능이도 띄워준 바 있고).&lt;br /&gt;
14회는 유이와 미오의 캐릭터송을 첫 공개했는데 아무래도 캐릭터에 맞게 자기 악기가 두드러지게 나오고 있다.&lt;br /&gt;&lt;br /&gt;

&lt;strong&gt;콘체르토 게이트 파티&lt;/strong&gt; #09 - 코시미즈 아미, 키타무라 에리&lt;br /&gt;
コンチェルトゲートパーティー : 小清水亜美, 喜多村英梨&lt;br /&gt;
우에다 카나 씨 게스트. 미래적인 이미지의…… 그러고보면 분명 B급 SF에 나올 법한 우주복 비슷하게 반짝이는 옷 입고 춤추며 노래부른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 있을 텐데;; 하여간 생일축하도 해줬는데, 둘이서 또 야마노테선 게임에서 져서 카나에게 케잌을 다 빼앗김.&lt;br /&gt;&lt;br /&gt;

&lt;strong&gt;료코와 카나의 아마가미 커밍스위트!&lt;/strong&gt; #11 - 신타니 료코, 아스미 카나&lt;br /&gt;
良子と佳奈のアマガミ カミングスウィート！ : 新谷良子, 阿澄佳奈&lt;br /&gt;
스기타 토모카즈, 테라시마 타쿠마, 카미야 히로시, 오노 다이스케 등등 성우계에 아마가미 폐인들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여자(캐릭터)는 겉이 아니라 속이야!"라며 성우로 캐릭터 고르는 것은 바람직한 성우 오덕의 길이라는;;&lt;br /&gt;&lt;br /&gt;

&lt;strong&gt;코베 전향 여학교&lt;/strong&gt; #62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lt;br /&gt;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lt;br /&gt;
마리나 언니와 함께 하는 그림 그리기~! 인데 그림을 블로그에 올린다고 해놓고 블로그 가봤는데 없다. -_-&lt;br /&gt;&lt;br /&gt;

&lt;strong&gt;시즈카와 마리야의 사랑색 한정&lt;/strong&gt; #10 - 이토 시즈카, 이세 마리야&lt;br /&gt;
静と茉莉也の恋彩限定(コ・イ・イ・ロ リミテッド) : 伊藤静, 伊瀬茉莉也&lt;br /&gt;
얼토당토 않은 듯한 연애의 기술과 힌트에 대해, 리야는 의외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이제 리야를 만날 때는 모두들 핑크빛으로 물들이시라(…). 한편 역시나 애니메이션은 1쿨로 끝난다니, 이 방송 과연 언제까지 하려나;;&lt;br /&gt;&lt;br /&gt;

&lt;strong&gt;우주를 달리는 라디오&lt;/strong&gt; #23 - MAKO&lt;br /&gt;
宇宙をかけるラジオ : MAKO&lt;br /&gt;
난리 유카 씨 게스트. 소속사의 선배로 평소 동경하던 분을 만나서 마코도 대흥분, 그 덕분인지 엄청 버벅댔음. 개인적으로는 '스쿨럼블'의 그…… 캐릭(이름 까먹었다;)을 교대로 맡았던 걸로 인상깊음. 한편 드디어 종료 플래그 떴음. 과연 모바일판과 소라카케TV의 운명은 어찌될지(그냥 같이 끝나나?).&lt;br /&gt;&lt;br /&gt;

&lt;strong&gt;우주를 달리는 라디오 ~휴대폰 컨텐츠를 달리는 MAKO~&lt;/strong&gt; #10~15 - MAKO&lt;br /&gt;
宇宙をかけるラジオ～ケータイコンテンツをかけるMAKO～ : MAKO&lt;br /&gt;
여보세요, 마코예요♪ 10~13회는 휴대폰 소설에 도전. 14회부터는 착신 보이스에 도전.&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마크로스F○☆△&lt;/strong&gt; #10(통산 #62)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lt;br /&gt;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lt;br /&gt;
마메구 깜짝 생일축하 대성공. 이제야 일본 나이로도 20대가 되었는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가수쪽으로 더 가능성이 보이는 듯. 성우는 사실 출연작이 별로 없어서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좀;; 그렇달까.&lt;br /&gt;&lt;br /&gt;

&lt;strong&gt;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lt;/strong&gt;♪ #88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lt;br /&gt;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lt;br /&gt;
6월 6일에 88회! 방송명답게(마루나게:떠넘기기) 생일 기념 이벤트도 과자도 다 리스너에게서 받아먹으려 하고 있다. ※ 52분 30초 정도에 서프라이즈(…)가 있음(의도한 건 아님; 사실 NG라고 할 수 있겠지만 원래 헐렁한 방송이니까;;).&lt;br /&gt;&lt;br /&gt;

&lt;strong&gt;전장의 발큐리아 GBS제7소대분국&lt;/strong&gt; #05 - 치바 스스무, 카노 유이&lt;br /&gt;
「戦場のヴァルキュリア」GBS第7小隊分局 : 千葉進歩, 鹿野優以&lt;br /&gt;
오프닝 테마를 부른 히메카 씨 게스트. 이른바 재패니즈 드림? 양덕후(…)들의 꿈인 셈인지, 혈혈단신 일본으로 건너와 콘테스트에서 우승하여 애니송 가수로 데뷔한 금발벽안의 여인, 그 이름은 히메카(…는 가명인데 그것도 본인이 지었다니ㄷㄷㄷ;;).&lt;br /&gt;&lt;br /&gt;

&lt;strong&gt;타이쇼 야구 아가씨. 로맨틱 라디오&lt;/strong&gt; #02 - 이토 카나에, 나카하라 마이&lt;br /&gt;
大正野球娘。浪漫ちっくラジオ : 伊藤かな恵, 中原麻衣&lt;br /&gt;
스튜디오에서 제대로 하는 첫 번째 방송. 아무래도 야구 관련 코너가 많다. 야구권은 안 하겠지만. -_-&lt;br /&gt;&lt;br /&gt;

&lt;strong&gt;Pl@net Sphere&lt;/strong&gt; #14 - 코토부키 미나코, 타카가키 아야히, 토마츠 하루카, 토요사키 아키&lt;br /&gt;
Webラジオ Pl@net Sphere : 寿美菜子, 高垣彩陽, 戸松遥, 豊崎愛生&lt;br /&gt;
여전히 어디서 웃어야 할지 모르겠는 누루캐릭터 열전. 그나마 최고로 뽑힌 '알프스의 장로 하이지'는 조금 웃겼다.&lt;br /&gt;&lt;br /&gt;

&lt;strong&gt;아수라크라잉 카미라디오!&lt;/strong&gt; #04 - 노나카 아이, 이리노 미유&lt;br /&gt;
アスラクライン『カミラジオ！』: 入野自由, 野中 藍&lt;br /&gt;
토마토 주스를 마시면 타나카 리에 씨처럼 &lt;del&gt;막벗나&lt;/del&gt; 예뻐진다고? 그럼 당장 마셔야지! …라는 건 아이퐁의 생각. -_-;&lt;br /&gt;&lt;br /&gt;

&lt;strong&gt;안녕 절망방송&lt;/strong&gt; #91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lt;br /&gt;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lt;br /&gt;
6월병(?)에 걸려 왠지 시무룩한 카미야 씨. "당신의 마음에 무력개입하겠습니다." 라는 멋진 멘트를 날릴 상대를 꼭 찾으시길. 평야능이는 참으시길. -_-;; 평야능이 좋아하는 오덕들이 (아마도) 제일 싫어할 성우는 스기타(잠깐 열애설), 키쇼(잠깐 루머;), 그리고 히로C(집적댄다고;;). -_-;&lt;br /&gt;&lt;br /&gt;

&lt;strong&gt;혼자서 할 수 있을까?&lt;/strong&gt; #37 - 하나자와 카나&lt;br /&gt;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lt;br /&gt;
하야미 사오리 씨 게스트. '신중함'을 잃지 않는 하야미 선생님의 특별 과외수업이란?&lt;br /&gt;&lt;br /&gt;

&lt;strong&gt;Radio Cross Days&lt;/strong&gt; #22 - 미나즈키 렌, 토오노 소요기, 유즈키 카나메&lt;br /&gt;
ラジオ“クロスデイズ” : みなづき蓮, 遠野そよぎ, 柚木かなめ&lt;br /&gt;
BL이란 브리티시 란제리다(by 렌), 아니다 뷰티풀 레이디다(by 키모카와), 아니다 바바리의 상표인 블루 레이블이다(by 오야지마)!&lt;br /&gt;&lt;br /&gt;

&lt;strong&gt;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시즌2&lt;/strong&gt; #27 - &lt;del&gt;코야마 리키야,&lt;/del&gt; 히로하시 료, 하타노 와타루&lt;br /&gt;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シーズン２ : &lt;del&gt;小山力也,&lt;/del&gt; 広橋涼, 羽多野渉&lt;br /&gt;
금회도 리키야 씨가 결석이라 땜빵전문(…) 하나토 와타루 씨가 등장. 공개녹음 게스트가 발표되었지만, 별로 기대를 안 했건만 정말로 쿠규나 평야능은 끝까지 안 나올 것 같다.&lt;br /&gt;&lt;br /&gt;

&lt;strong&gt;에루루의 작은 방 IN 칭송받는 자&lt;/strong&gt; #05 - 유즈키 료카&lt;br /&gt;
エルルゥの小部屋ＩＮうたわれるもの : 柚木涼香&lt;br /&gt;
오오하라 사야카 씨 게스트. 드디어 실현된 세기의 대결, 에룬가vs사아야 리턴매치! 오프닝과 엔딩에서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니 이제야 원래(?)의 유즈네로 돌아온 것 같아 기쁘다(라디오 캔디보이를 연상하면 이해가 갈 듯;;).&lt;br /&gt;&lt;br /&gt;

&lt;strong&gt;강철의 라디오바렐&lt;/strong&gt; #18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lt;br /&gt;
鉄のラジオバレル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lt;br /&gt;
진지한 연애 이야기, 남동생 관리를 잘해야 하는 마미코님(…). 참회실 코너는 유난히 에로했음(…).&lt;br /&gt;&lt;br /&gt;

&lt;strong&gt;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lt;/strong&gt; #37 - 사이토 치와&lt;br /&gt;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Ｇ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lt;br /&gt;
공백으로 남았던 2화의 제목과 줄거리를 완성. 1화가 아저씨, 2~3화가 피자라는, 마법소녀라는 제목에 부끄러운 내용이 되고 말았다(…).&lt;br /&gt;&lt;br /&gt;

&lt;strong&gt;아메노키사키 방송부&lt;/strong&gt; #25 - 사나다 아사미, 코바야시 유우&lt;br /&gt;
まりあ†ほりっくWebラジオ天の妃放送部 : 真田アサミ, 小林ゆう&lt;br /&gt;
오예! 어설픈 랩으로 시작했다제! 오프닝의 허접함이 점점 도를 더해가는구나. -_-&lt;br /&gt;&lt;br /&gt;

&lt;strong&gt;팬텀 라디오 ~밝은 미래 계획~&lt;/strong&gt; #07 - 타카가키 아야히, 이리노 미유, 죠이맥스&lt;br /&gt;
ファントムらじお～明るい未来計画～ : 入野自由, 高垣彩陽, ジョイまっくす&lt;br /&gt;
팬텀이 될 수 없는 M사이즈 아야히메의 도짓코 전설을 피로.&lt;br /&gt;&lt;br /&gt;

&lt;strong&gt;흑신~라디오 시스템~&lt;/strong&gt; #26 - 나미카와 다이스케, 시타야 노리코, 오오하라 사야카&lt;br /&gt;
くろかみ～Radioしすてむ～ : 浪川大輔, 下屋則子, 大原さやか&lt;br /&gt;
음악을 맡은 이시카와 토모히사 씨 게스트. 중간에 급등장했는데 위키백과에는 10회 이후 두 번째로 나온 것이라고 하는데 완전히 잊고 있었다(이게 처음인 줄 알았음). -_-; 서브일지 몰라 코너의 BGM 제목을 '페페포포'로 정했단다.;;&lt;br /&gt;&lt;br /&gt;

&lt;strong&gt;아크라이즈 Lady Radio Hour&lt;/strong&gt; #11 - 마키노 유이, 카토 에미리&lt;br /&gt;
アークライズ Lady Radio Hour : 牧野由依, 加藤英美里&lt;br /&gt;
공개녹음 후편. 미츠다 야스노리 씨가 게스트로 나오고, 나카무라 조교(?)의 감수(?) 아래 공개 플레이를 해보고, 상품을 건 퀴즈를 풀어보는 등 풍부한 내용.&lt;br /&gt;&lt;br /&gt;

&lt;strong&gt;아유미·카나·마리야의 라디오PW&lt;/strong&gt; #06 - 츠지 아유미, 하나자와 카나, 이세 마리야&lt;br /&gt;
あゆみ・かな・まりやのらじおPW : 辻あゆみ, 花澤香菜, 伊瀬茉莉也&lt;br /&gt;
그런데 마지막의 독백 코너는 흑신이 떠오르지 아니한가. 금회는 리야께서 처절한 혼잣말을……하다가 시간관계로 그냥 뚝 잘림(이것도 흑신과 유사).&lt;br /&gt;&lt;br /&gt;

&lt;strong&gt;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lt;/strong&gt; #33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lt;br /&gt;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lt;br /&gt;
두 사람을 숑가게 할 달콤한 속삭임을 한다는 것은 여간 쉽지 않은 일. 그러니까 여기서는 백지수표를 한 장 꺼내며……(하략)&lt;br /&gt;&lt;br /&gt;

&lt;strong&gt;이마이 아사미의 Singer Song Gamer&lt;/strong&gt; #09,10 - 이마이 아사미&lt;br /&gt;
今井麻美のSinger Song Gamer : 今井麻美&lt;br /&gt;
9,10회는 부루라지, 아니 블레이블루 특집으로 &lt;del&gt;콘돔&lt;/del&gt; 콘짱=콘도 카나코 씨 게스트. 러브러브 토크에 불타오름. 역시 밍고스는 아이마스에서 백합의 축이었던 분다운 면모를 보여주심.&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category>
			<category>성우</category>
			<category>웹라디오</category>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543</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543#entry1543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Jun 2009 1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63</title>
			<link>http://pilza2.com/blog/1542</link>
			<description>최근 리야에게 모에하여 &lt;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D%B4%EC%84%B8%20%EB%A7%88%EB%A6%AC%EC%95%BC" target="_blank"&gt;&lt;u&gt;이세 마리야&lt;/u&gt;&lt;/a&gt; 항목을 집필하였습니다(라고 해도 일본판 번역에 불과하지만). &lt;a href="http://pds.exblog.jp/pds/1/200904/07/80/main05.jpg"&gt;이걸&lt;/a&gt; 보고 다들 모에하시라.&lt;br /&gt;&lt;br /&gt;

애니메이트TV에서 웹라디오 제작에 대한 &lt;a href="http://www.animate.tv/nf/detail.php?id=0000004625"&gt;강연&lt;/a&gt;을 한다는 모양인데, 강사로 나온 사람이 슈가짱과 구성T라는 절망 멤버. 설마 절망적인 내용은 아니겠지요. 먹고 살기 힘들다든가…….;;

&lt;p class="cen"&gt;&lt;img src="http://www.onsen.ag/blog/wp-content/uploads/2009/06/player_image_default.jpg" alt="" /&gt;&lt;/p&gt;
마지막으로 별로 신경 안 쓰는 가운데(…) 6월 2일로 &lt;a href="http://www.onsen.ag/blog/?p=4687"&gt;설립 5주년을 맞은 온센&lt;/a&gt;에게 축하의 한 마디 남깁니다. 앞으로도 망하지 말고(…) 계속 이어가주길.&lt;br /&gt;

&lt;p id="more1542_0" class="moreless_fold"&gt;&lt;span style="cursor: pointer;" onclick="toggleMoreLess(this, '1542_0',' more.. ',' less.. '); return false;"&gt; more.. &lt;/span&gt;&lt;/p&gt;&lt;div id="content1542_0" class="moreless_content" style="display: none;"&gt; 
&lt;strong&gt;m-serve style&lt;/strong&gt; Vol.71 - 사이토 치와&lt;br /&gt;
エムサスタイル : 斎藤千和&lt;br /&gt;
결국 약간의 고민도 없이 성우 동영상 감상문도 여기에 흡수(…). 사실 니코동 계열 방송들의 등장으로 라디오와 동영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추세를 감안하면 필연적인 일인지도.&lt;br /&gt;
하여간 71회는 savage genius의 아아(ああ) 씨가 게스트. 뭐 1인 그룹이 된지 오래니까 둘이 곧 동의어지만. 여전히 관서 사투리가 돋보이는 호탕한 누님 캐릭터였음.&lt;br /&gt;&lt;br /&gt;

&lt;strong&gt;콘체르토 게이트 파티&lt;/strong&gt; #08 - 코시미즈 아미, 키타무라 에리&lt;br /&gt;
コンチェルトゲートパーティー : 小清水亜美, 喜多村英梨&lt;br /&gt;
야구 이야기는 초장에 집어치우고 결국 술 이야기.&lt;br /&gt;&lt;br /&gt;

&lt;strong&gt;강철의 연금술사 라디오 FA선언!&lt;/strong&gt; #04 - 박로미, 쿠기미야 리에&lt;br /&gt;
鋼の錬金術師・ラジオ FA宣言！ : 朴璐美, 釘宮理恵&lt;br /&gt;
한국에서 온 유학생의 사연에 환호! 염장지르는 고백 이야기에 대환호!&lt;br /&gt;&lt;br /&gt;

&lt;strong&gt;코베 전향 여학교&lt;/strong&gt; #61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lt;br /&gt;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lt;br /&gt;
이런저런 점을 쳐봄. 아마도 인터넷 점보는 사이트에서 조사해본 듯 한데;; 성우점도 있으니 해보시지.&lt;br /&gt;&lt;br /&gt;

&lt;strong&gt;료코와 카나의 아마가미 커밍스위트!&lt;/strong&gt; #10 - 신타니 료코, 아스미 카나&lt;br /&gt;
良子と佳奈のアマガミ カミングスウィート！ : 新谷良子, 阿澄佳奈&lt;br /&gt;
나즈카 카오리 씨 게스트. 망상 드라마를 호러물로 만들어주심(과연 진짜배기!).&lt;br /&gt;&lt;br /&gt;

&lt;strong&gt;타유타마 라디오 -오후의 색시들-&lt;/strong&gt; #07 - 시모다 아사미, 리키마루 노리코&lt;br /&gt;
タユタマらじお -昼下がりの嫁たち- : 下田麻美, 力丸乃りこ&lt;br /&gt;
속옷 이야기에 불타오른 리키님.&lt;br /&gt;&lt;br /&gt;

&lt;strong&gt;시즈카와 마리야의 사랑색 한정&lt;/strong&gt; #09 - 이토 시즈카, 이세 마리야&lt;br /&gt;
静と茉莉也の恋彩限定(コ・イ・イ・ロ リミテッド) : 伊藤静, 伊瀬茉莉也&lt;br /&gt;
애칭도 유키츄 라디오(학교명에서 딴 듯)도 결정, 클럽 이야기에 불타고, 시간은 짧지만 내용은 좋다.&lt;br /&gt;&lt;br /&gt;

&lt;strong&gt;우주를 달리는 라디오&lt;/strong&gt; #22 - MAKO&lt;br /&gt;
宇宙をかけるラジオ : MAKO&lt;br /&gt;
금회 미션은 말끝에 영어를 붙이란다bullshit(…). 소라카케TV를 보면 알겠지만 마코의 영어 실력은 일본 평균이 낮다고 해도 그 이하일지 모를 정도로 한심하기 때문 sucks. '쓰다'가 뭔지 모른데 ㅠ_ㅠ 완전 초딩 이하구만 왜 날 break.&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마크로스F○☆△&lt;/strong&gt; #09(통산 #61)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lt;br /&gt;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lt;br /&gt;
'후, 시작하나, 라이온 틀어주세요'. 코니시 카츠유키 씨 게스트, 이제는 뭐 마크로스도 아냐. 하지만 간만에 공식 방송답게 신정보가(마메구가 극장판용 신곡을 녹음했다고). 금회 첫 공개된 '돌격 러브하트'는 지금껏 나온 드라마용 신곡 셋 중에서 가장 나은 거 같은데?&lt;br /&gt;&lt;br /&gt;

&lt;strong&gt;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lt;/strong&gt;♪ #87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lt;br /&gt;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lt;br /&gt;
100회 기념으로 한국행 확정인가? 카나 씨가 한국에 여러 번 갔다는 얘기는 이런저런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쇼핑만 하셨다는;;&lt;br /&gt;&lt;br /&gt;

&lt;strong&gt;안녕 절망방송&lt;/strong&gt; #90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lt;br /&gt;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lt;br /&gt;
굉장히 오랜만인 것처럼 느껴지는 정상적인(?) 방송. OP&amp;ED가 신타니의 뉴 싱글로 채워지는 등 스탭들이 굉장히 신경써주는 모습이 보인다(지난 2회의 상처를 달래주기 위함인가;).&lt;br /&gt;&lt;br /&gt;

&lt;strong&gt;Radio Cross Days&lt;/strong&gt; #21 - 미나즈키 렌, 토오노 소요기, 유즈키 카나메&lt;br /&gt;
ラジオ“クロスデイズ” : みなづき蓮, 遠野そよぎ, 柚木かなめ&lt;br /&gt;&lt;br /&gt;

&lt;strong&gt;아수라크라잉 카미라디오!&lt;/strong&gt; #03 - 노나카 아이, 이리노 미유&lt;br /&gt;
アスラクライン『カミラジオ！』: 入野自由, 野中 藍&lt;br /&gt;
아이퐁 생일 축하마키나! 어느 업계든 자신이 나이를 먹고 자꾸 젊은이들이 등장하니 왠지 밀린다(…)는 느낌이 들기는 마찬가지. 그래도 힘내어 살아갑시다(왠지 절망방송풍 마무리;).&lt;br /&gt;&lt;br /&gt;

&lt;strong&gt;Pl@net Sphere&lt;/strong&gt; #13 - 코토부키 미나코, 타카가키 아야히, 토마츠 하루카, 토요사키 아키&lt;br /&gt;
Webラジオ Pl@net Sphere : 寿美菜子, 高垣彩陽, 戸松遥, 豊崎愛生&lt;br /&gt;
휴멘 라이프 코너를 빙자하여 면요리를 잔뜩 만들어서 맛나게들 드신 모양. 딸기맛 파스타라니 왠지 토쏠리는데?;; 물론 먹어보면 맛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이미지만으로는 그렇다는 얘기임.&lt;br /&gt;&lt;br /&gt;

&lt;strong&gt;전국 바사라 시로가네(銀)&lt;/strong&gt; #03 - 노토 마미코, 쿠와타니 나츠코&lt;br /&gt;
Webラジオ TVアニメ「戦国BASARA」【銀】(しろがね) : 能登麻美子, 桑谷夏子&lt;br /&gt;
츠지타니 코지 씨 게스트.&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강좌 알기 쉬운 현대마법 제1&lt;/strong&gt; #03 - 노나카 아이, 나바타메 히토미&lt;br /&gt;
ラジオ講座 よくわかる現代魔法 第一 : 野中藍, 生天目仁美&lt;br /&gt;
이 방송 프로듀서가 카와세(aka 니세마루) 씨임을 알 수 있음. 하긴 이것도 제네온 제작이니까. 4자에다 끝에 느낌표(!)가 붙는 제목이 생각해보면 제법 많은데(게임이나 라이트노벨쪽만 봐도), 일본에선 그게 기억하기도 부르기도 쉬워서 '잘 팔리는' 제목으로 취급되는 듯. 라디오도 유명한 것들은 대부분 "ㅇㅇ라지"라고 불리는 것도 그렇고. 해서 이 방송도 줄이고 싶어하지만 잘 안 지어지는 듯.&lt;br /&gt;&lt;br /&gt;

&lt;strong&gt;미카코@파요파요&lt;/strong&gt; #410 - 타카하시 미카코&lt;br /&gt;
美佳子＠ぱよぱよ : 高橋美佳子&lt;br /&gt;
콧상=코시미즈 아미 씨 게스트. 29세 생일을 맞아 자작곡으로 자축하시는 파요링. 역시 이 두 사람의 조합이라면 '시문'이 떠오른다(실은 시문밖에 생각나는 것이 없지만;).&lt;br /&gt;&lt;br /&gt;

&lt;strong&gt;Fate/Zero -라디오 머티어리얼-&lt;/strong&gt; #09 - 코야마 리키야, 오오하라 사야카, 츠네마츠 아유미&lt;br /&gt;
Fate/Zero -ラジオマテリアル- : 小山力也, 大原さやか, 恒松あゆみ&lt;br /&gt;
리키+사아야 페어에 토요구치 메구미 씨 게스트. 최고의 캐치프레이즈를 뽑아봄.&lt;br /&gt;&lt;br /&gt;

&lt;strong&gt;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lt;/strong&gt; #61,62,63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lt;br /&gt;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lt;br /&gt;
61회는 투핥2 극장에서 온라인 게임 폐인의 길을 걷는 료코땅=사사라.&lt;br /&gt;
62회는 OVA 상영 이벤트에서 초대도 안 받은데 그냥 둘이서 구경하러 찾아갔던 에피소드. 경품 걸고 가위바위보 대회에도 참여했으나 당연한 듯 떨어졌다고.&lt;br /&gt;
63회는 아쿠아플러스 페스타를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가 나왔으나 솔직히 별로 신통찮은 것들 뿐. -_-&lt;br /&gt;&lt;br /&gt;

&lt;strong&gt;블레이블루 공식 웹라디오 "블루라지"&lt;/strong&gt; #05 - 스기타 토모카즈, 콘도 카나코, 이마이 아사미&lt;br /&gt;
BLAZBLUE(ブレイブルー) 公式WEBラジオ “ぶるらじ” : 杉田智和, 近藤佳奈子, 今井麻美&lt;br /&gt;
간만에 게스트 없이 게임 정보도 많이 제공했음. 둘이서 스기타의 알(…)도 빼앗았고. 공개녹음 고지도 떴는데 게임을 사면 자격이 주어진다니 뭐 나쁘지 않은 듯(대신 입장료를 안 받았으니까). 200(초대권)+100(당일추첨)이니까 300개는 팔아놨군(…).&lt;br /&gt;&lt;br /&gt;

&lt;strong&gt;소라카케TV 웹을 달리는 MAKO!&lt;/strong&gt; #03 - MAKO&lt;br /&gt;
宇宙かけTV WEBをかけるMAKO! : MAKO&lt;br /&gt;
사이토 모모코 씨 게스트. 아오지루(青汁)를 걸고(벌칙으로;) 한자 쓰기 대결을 벌이는데, 아오지루가 뭔가 검색해보니 그냥 녹즙인 모양인데, 왜 여기저기서 맛없는 마실 것의 대명사로 이게 등장하는지 모르겠음. 실제로 본방에서 마코는 녹즙을 두 잔이나 너끈히 마심.&lt;br /&gt;&lt;br /&gt;

&lt;strong&gt;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lt;/strong&gt; #36 - 사이토 치와&lt;br /&gt;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Ｇ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lt;br /&gt;
이벤트 기획으로까지 진전! 피아노 실력자 Get! 음악계의 프로도 Get! 이 방송은 정말 들을수록 단추로 스프끓인 동화가 떠오른다. -_-&lt;br /&gt;&lt;br /&gt;

&lt;strong&gt;아메노키사키 방송부&lt;/strong&gt; #24 - 사나다 아사미, 코바야시 유우&lt;br /&gt;
まりあ†ほりっくWebラジオ天の妃放送部 : 真田アサミ, 小林ゆう&lt;br /&gt;&lt;br /&gt;

&lt;strong&gt;흑신~라디오 시스템~&lt;/strong&gt; #25 - 나미카와 다이스케, 시타야 노리코, 오오하라 사야카&lt;br /&gt;
くろかみ～Radioしすてむ～ : 浪川大輔, 下屋則子, 大原さやか&lt;br /&gt;
아이템(?)으로 막걸리가 나오는 등, 이런 친한파 방송이 종료된다는 건 아쉬운 일. 한국 방문은 취소되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 마루나게도 그렇고 이쪽도 우리나라에 오기를 바랐건만, 이것도 금융위기 때문인가.;;&lt;br /&gt;&lt;br /&gt;

&lt;strong&gt;아크라이즈 Lady Radio Hour&lt;/strong&gt; #10 - 마키노 유이, 카토 에미리&lt;br /&gt;
アークライズ Lady Radio Hour : 牧野由依, 加藤英美里&lt;br /&gt;
나카무라 유이치 씨 게스트로 공개녹음. 요! 나카무라야 대인기! 이거 방송한 곳 뒤에 깔린 배경 그림을 보니까 절망방송 외 몇몇 공개녹음에서 본 듯한 장소인 것 같은데, 물론 어딘지는 모름.;;&lt;br /&gt;&lt;br /&gt;

&lt;strong&gt;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lt;/strong&gt; #32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lt;br /&gt;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lt;br /&gt;
카토 씨의 이름 예상 메일이 쇄도하는 가운데, 그에 대한 궁금증도 커져 가지만…… 아무래도 성우계 제1일의 이름인 다이스케는 아닌 모양이지. -_- 두 사람이 흔한 이름이라고 말하지 않았던 것을 보면(…).&lt;br /&gt;&lt;br /&gt;

&lt;strong&gt;아유미·카나·마리야의 라디오PW&lt;/strong&gt; #05 - 츠지 아유미, 하나자와 카나, 이세 마리야&lt;br /&gt;
あゆみ・かな・まりやのらじおPW : 辻あゆみ, 花澤香菜, 伊瀬茉莉也&lt;br /&gt;
뭔가 게임이 다운로드 컨텐츠로 팔려는 느낌이 든다.;; 아무튼 금회 그림 그리기 코너의 화택화백의 그림, 역시 범상치 않은 센스다. -_-;&lt;br /&gt;&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category>
			<category>성우</category>
			<category>웹라디오</category>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542</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542#entry1542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Jun 2009 1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지? 정보]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title>
			<link>http://pilza2.com/blog/1541</link>
			<description>&lt;p class="cen"&gt;&lt;a href="http://cafe.allblog.net/novelmagazine" title="[블로그카페] 장르소설 잡지 기획 프로젝트 (가칭)"&gt;&lt;img src="http://pilza2.com/img/bn/blogcafe_novelmag.png" alt="" /&gt;&lt;/a&gt;&lt;/p&gt;

&lt;p class="cen"&gt;&lt;img style="width:480px;"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63B52274A250B2D755BF9" alt="" /&gt;&lt;/p&gt;

&lt;p&gt;[&lt;strong&gt;개요&lt;/strong&gt;]&lt;br /&gt;
* 제호 : Ellery Queen Mystery Magazine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lt;br /&gt;
* 장르 : 추리 / 미스터리, 스릴러, 서스펜스&lt;br /&gt;
* 독자층 : C - 100%&lt;br /&gt;
* 창간 : 1997년 6월&lt;br /&gt;
* 발간 : 6월에 1호, 8월에 2호 출간 후 폐간&lt;br /&gt;
* 가격 : 각 5000원&lt;br /&gt;
* 판형 : 거의 신국판(황금가지 환상문학전집과 거의 같은 크기)&lt;br /&gt;
* 분량 : 1호-206p / 2호-245p&lt;br /&gt;
* 편집 : 불명(복수의 번역자가 각 단편을 나눠 번역)&lt;br /&gt;
* 출판사 : 해난터&lt;/p&gt;

&lt;p&gt;[&lt;strong&gt;구성 - 1호&lt;/strong&gt;]&lt;br /&gt;
* 서문「단편 추리소설의 보물창고」&lt;br /&gt;
* 단편 6편 (말미에 주로 작가소개를 다룬 '편집자 주' 게재)&lt;/p&gt;

&lt;p&gt;[&lt;strong&gt;구성 - 2호&lt;/strong&gt;]&lt;br /&gt;
* 서문「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 2호를 발간하며」 - 백휴&lt;br /&gt;
* 단편 9편(간단한 작가 소개 첨부)&lt;/p&gt;

&lt;p class="cen"&gt;&lt;img style="width:480px;"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83B52274A250B2E76E84A" alt="" /&gt;&lt;/p&gt;

&lt;p id="more1541_0" class="moreless_fold"&gt;&lt;span style="cursor: pointer;" onclick="toggleMoreLess(this, '1541_0',' more.. ',' less.. '); return false;"&gt; more.. &lt;/span&gt;&lt;/p&gt;&lt;div id="content1541_0" class="moreless_content" style="display: none;"&gt; 
잡지인 줄 알고 어렵게 헌책 2권을 입수했으나 결과적으로 단편집일 뿐 잡지는 아니었습니다. 속된 말로 낚인 걸까요. 그래서 이 글 제목도 [잡지? 정보]인 것이죠.&lt;br /&gt;
이 책을 낸 해난터는 『알프레드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 한국어판도 비슷한 시기에 냈으나 이것도 2호만에 폐간, 현재 도서출판 해난터라는 회사는 검색을 해도 안 나오는 걸로 봐서 부도 혹은 폐업으로 사라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추리도서 전문 출판사를 표방하며 이 두 한국어판을 냄은 물론 한국 작가들의 작품도 많이 출간했는데 말이죠(&lt;a href="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1997073033000201"&gt;관련 링크&lt;/a&gt;).&lt;br /&gt;&lt;br /&gt;

척박한 한국 장르소설 시장에서 노력을 했으나 아쉽게도 상업적으로 실패하고 현재 사라졌는데, 10년만 버텼어도
현재의 추리/스릴러 장르가 득세하는 상황 속에서 태산북두로 우뚝 설 수 있었을 텐데 참 아쉬운 일입니다.&lt;br /&gt;
힘들 때 고생하다 잘나갈 때는 소외당하는 참 억울한 처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lt;br /&gt;&lt;br /&gt;

한편 이 책은 제목만 EQMM이지 내용을 보면 서문을 제외하면 그저 단편집일 뿐 전혀 잡지다운 기획물이나 기사 같은 게 없어 실망스럽습니다.&lt;br /&gt;
수록작 정보는 이쪽을 참조하세요(&lt;a href="http://galaxian.egloos.com/3276548"&gt;1호&lt;/a&gt;, &lt;a href="http://galaxian.egloos.com/3276567"&gt;2호&lt;/a&gt;).

&lt;p class="cen"&gt;&lt;img style="width:480px;"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203B52274A250B2F772313" alt="" /&gt;&lt;br /&gt;
1호의 목차&lt;br /&gt;&lt;br /&gt;
&lt;img style="width:480px;"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13B52274A250B327AB63E" alt="" /&gt;&lt;br /&gt;
2호의 목차&lt;/p&gt;
&lt;img style="width:480px;"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203B52274A250B30788FE3" alt="" /&gt;&lt;br /&gt;
2호의 서문, 한국 추리소설가 백휴 씨가 썼습니다. 아직 활동하시는지는 모르겠네요.&lt;br /&gt;&lt;br /&gt;
&lt;img style="width:480px;"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23B52274A250B3179EEB0" alt="" /&gt;&lt;br /&gt;
1,2호의 서지정보. 저작권 표시가 EQMM 지와 계약을 맺고 낸 정식 한국어판임을 알리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문학/서적</category>
			<category>기획</category>
			<category>미스터리</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category>장르소설</category>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541</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541#entry1541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Jun 2009 21: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ふたりのlovely life (Full ver.)</title>
			<link>http://pilza2.com/blog/1537</link>
			<description>&lt;!-- 2009/05/18 19:40 --&gt;
&lt;p class="cen"&gt;
&lt;object width="425" height="344"&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dE5MAcE-Ik0&amp;fs=1"&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dE5MAcE-Ik0&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gt;&lt;/embed&gt;&lt;/object&gt;&lt;br /&gt;
[Youtube] &lt;a href="http://www.youtube.com/watch?v=dE5MAcE-Ik0"&gt;ふたりのlovely life&lt;/a&gt;&lt;br /&gt;
조금이나마 고화질&amp;고음질 버전은 &lt;a href="http://www.youtube.com/watch?v=dE5MAcE-Ik0&amp;fmt=18"&gt;이쪽&lt;/a&gt;에서&lt;/p&gt;

&lt;p class="cen"&gt;&lt;iframe width="312" height="176" src="http://ext.nicovideo.jp/thumb/sm7073188" scrolling="no" style="border:solid 1px #CCC;" frameborder="0"&gt;&lt;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7073188"&gt;【ニコニコ動画】【岡崎律子追慕曲】ふたりのlovely life&lt;/a&gt;&lt;/iframe&gt;&lt;/p&gt;

드디어 공개된 추모곡 풀버전입니다. 5월 한 달은 계속 블로그 첫화면에 공개합니다.&lt;br /&gt;
지금은 이 곡의 커플링 곡을 제작중입니다. 잘하면 이번 달에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description>
			<category>음악/음반</category>
			<category>2009</category>
			<category>岡崎律子</category>
			<category>巡音ルカ</category>
			<category>메구리네루카</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창작</category>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537</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537#entry1537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May 2009 23:5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62</title>
			<link>http://pilza2.com/blog/1540</link>
			<description>5월의 끝과 6월의 시작을 맞아 약간의 종방(토라도라디오)과 시작(야구 아가씨)과 개편(아카라지 익주로ㅠ_ㅠ)이 있었습니다.&lt;br /&gt;
보통 애니메이션 개편 시즌이 1월-4월-7월-11월 주기로 가니까 다음달엔 더 많은 방송이 끝나면서 시작할 듯.&lt;br /&gt;
현재 대기중인 바다이야기(…)는 참 우리나라에서 이미지 안 좋은 작품이지만 아스밍의 방송이라니 기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정작 그의 대표작인 히다마리를 안 들어서 혼자 진행의 경우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요.&lt;br /&gt;

&lt;p id="more1540_0" class="moreless_fold"&gt;&lt;span style="cursor: pointer;" onclick="toggleMoreLess(this, '1540_0',' more.. ',' less.. '); return false;"&gt; more.. &lt;/span&gt;&lt;/p&gt;&lt;div id="content1540_0" class="moreless_content" style="display: none;"&gt; 
&lt;strong&gt;타이쇼 야구 아가씨. 로맨틱 라디오&lt;/strong&gt; #01 - 이토 카나에, 나카하라 마이&lt;br /&gt;
大正野球娘。浪漫ちっくラジオ : 伊藤かな恵, 中原麻衣&lt;br /&gt;
1회부터 배팅돔에서 야구 연습을 하는 등 야외 로케를 감행. 2ch 등에서 우려도 많았던 조합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카나에의 귀여움과 마이의 안정된 진행력이 결합되면 좋은 시너지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lt;br /&gt;&lt;br /&gt;

&lt;strong&gt;토라도라디오!&lt;/strong&gt; #38 [完] - 마지마 준지, 키타무라 에리&lt;br /&gt;
とらドラジオ！ : 間島淳司, 喜多村英梨&lt;br /&gt;
마지막회답게 메일도 많이 소개하고 원작자와 쿠규의 메시지(보이스 메시지는 아니었지만)도 소개하는 등 할 것은 다 했다는 느낌. 거의 처음이었던 두 사람이 이토록 빨리 돈독해진 것도 이 방송의 덕분인 듯. 이 방송도 그렇고 마지막회에 눈물과 감동이 없어진 것은 DJCD 수록이 남아 있기 때문?!&lt;br /&gt;&lt;br /&gt;

&lt;strong&gt;블레이블루 공식 웹라디오 "블루라지"&lt;/strong&gt; #04 - 스기타 토모카즈, 콘도 카나코, 이마이 아사미&lt;br /&gt;
BLAZBLUE(ブレイブルー) 公式WEBラジオ “ぶるらじ” : 杉田智和, 近藤佳奈子, 今井麻美&lt;br /&gt;
히키다 타카시 씨 게스트. 오자마자 새색시가 되어 카리브로 신혼여행을……;; 이 방송 점점 스탭들의 기합이 들어가는지 눈을 뗄 수 없다. 이미 라디오가 아니라 동영상으로 간주된지 오래. 금회는 32세가 된 이마진 생일로 챙겨줬음.&lt;br /&gt;&lt;br /&gt;

&lt;strong&gt;라지온!&lt;/strong&gt; #12 - 토요사키 아키, 히카사 요코, 사토 사토미, 코토부키 미나코&lt;br /&gt;
らじおん！ : 豊崎愛生, 日笠陽子, 佐藤聡美, 寿美菜子&lt;br /&gt;
고교시절 특별활동 무엇을 했나 이야기. 코토부키야 &lt;del&gt;얼굴은 스피어 최연장자&lt;/del&gt; 현역 고교생이지만 현재 성우 등 활동하는 것이 많으니 아무래도 특활은 무리겠지.&lt;br /&gt;&lt;br /&gt;

&lt;strong&gt;콘체르토 게이트 파티&lt;/strong&gt; #07 - 코시미즈 아미, 키타무라 에리&lt;br /&gt;
コンチェルトゲートパーティー : 小清水亜美, 喜多村英梨&lt;br /&gt;
3분짜리 팟캐스트판이 더 재밌다. -_- 특히 방송내 재미있었던 대사를 뽑아서 재현하고 있는 것이. -_-;&lt;br /&gt;&lt;br /&gt;

&lt;strong&gt;료코와 카나의 아마가미 커밍스위트!&lt;/strong&gt; #09 - 신타니 료코, 아스미 카나&lt;br /&gt;
良子と佳奈のアマガミ カミングスウィート！ : 新谷良子, 阿澄佳奈&lt;br /&gt;
2ch에선 아스밍보고 살쪘다고 악플을 일삼는 가운데, 본격 다이어트 방송이 되고 있다.&lt;br /&gt;&lt;br /&gt;

&lt;strong&gt;코베 전향 여학교&lt;/strong&gt; #60 - 이노우에 마리나, 이토 카나에&lt;br /&gt;
神戸前向女学院。: 井上麻里奈, 伊藤かな恵&lt;br /&gt;
블로그 연동 기획 2탄. 러브레터를 각자 써서 댓글로 채점해보자는 내용임. 팬들이여, 망상을 불태울 때다. 두 사람의 러브레터는 그대를 위한 것일지니. (웃음)&lt;br /&gt;&lt;br /&gt;

&lt;strong&gt;우주를 달리는 라디오&lt;/strong&gt; #21 - MAKO&lt;br /&gt;
宇宙をかけるラジオ : MAKO&lt;br /&gt;
금회 미션은 업계용어를 말하는 것? 뭐가 업계용어인지 잘 모르겠는 걸.; 아니 보통 사람이 모르니까 업계용어인 것일지도. 그런데 업계가 성우계인지 애니메이션계인지 뭔지 그것조차 모르겠음.&lt;br /&gt;&lt;br /&gt;

&lt;strong&gt;시즈카와 마리야의 사랑색 한정&lt;/strong&gt; #08 - 이토 시즈카, 이세 마리야&lt;br /&gt;
静と茉莉也の恋彩限定(コ・イ・イ・ロ リミテッド) : 伊藤静, 伊瀬茉莉也&lt;br /&gt;
예쁜 여자도 좋아하는 등 죽이 잘 맞는 두 사람.; 리야가 이럴 줄은 몰랐다.;; 둘의 백합노선도 이제 금방이구나.;;;&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마크로스F○☆△&lt;/strong&gt; #08(통산 #60)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lt;br /&gt;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lt;br /&gt;
금회는 마크로스 풍선껌. 통산 60회 부제가 이따위여도 괜찮겠니?;; 근데 하필 이 방송 듣는 도중에 &lt;del&gt;란카로이드&lt;/del&gt;메구포이드가 "니~코니코도~가♪" 노래가 흘렀음. 제법 음색이 좋은데? &lt;del&gt;그래봤자 환율이 개떡같아서 못사겠다&lt;/del&gt;&lt;br /&gt;&lt;br /&gt;

&lt;strong&gt;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lt;/strong&gt;♪ #86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lt;br /&gt;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lt;br /&gt;
금년 카오링 생일기념 콘서트는 마루나게의 개입(?)으로 재미있었던 모양. 마음에 드는 남자가 게이라는 슬픈 운명(?)을 지닌 서울 거주 여자분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림. 한국 정보 코너에선 대장금 테마파크가 있다는 제보에 두 사람 솔깃함. 그런 게 있는지 나도 이거 듣고 알았다. -_-;&lt;br /&gt;&lt;br /&gt;

&lt;strong&gt;전장의 발큐리아 GBS제7소대분국&lt;/strong&gt; #04 - 치바 스스무, 카노 유이&lt;br /&gt;
「戦場のヴァルキュリア」GBS第7小隊分局 : 千葉進歩, 鹿野優以&lt;br /&gt;
사쿠라이 타카히로 씨 게스트. 스스로 별명을 '쌀집'으로 짓다. 한국에서도 쌀집 장남으로 불리고 있다는 거 아실려나.&lt;br /&gt;&lt;br /&gt;

&lt;strong&gt;Pl@net Sphere&lt;/strong&gt; #12 - 코토부키 미나코, 타카가키 아야히, 토마츠 하루카, 토요사키 아키&lt;br /&gt;
Webラジオ Pl@net Sphere : 寿美菜子, 高垣彩陽, 戸松遥, 豊崎愛生&lt;br /&gt;
금회는 제법 재미있었는데 그 이유는 필살기 코너에서 자신의 다메다시(だめ出し)를 소재로 한 아키짱의 살신성인(…) 정신이 빛났기 때문. 스스로를 불태워 필살기로 승화시킨, 그야말로 극의의…… 천연기념물이로구나. -_-;&lt;br /&gt;&lt;br /&gt;

&lt;strong&gt;아수라크라잉 카미라디오!&lt;/strong&gt; #02 - 노나카 아이, 이리노 미유&lt;br /&gt;
アスラクライン『カミラジオ！』: 入野自由, 野中 藍&lt;br /&gt;
카타카나 금지라는 지령이 있었으나, 반쯤 지나자 잊혀지고 말았다.&lt;br /&gt;&lt;br /&gt;

&lt;strong&gt;Radio Cross Days&lt;/strong&gt; #20 - 미나즈키 렌, 토오노 소요기, 유즈키 카나메&lt;br /&gt;
ラジオ“クロスデイズ” : みなづき蓮, 遠野そよぎ, 柚木かなめ&lt;br /&gt;
닌자랍시고 옛날 무사들이 쓸 법한 말투를 썼다오! 크로스데이즈 발매일이 다가오지만 과연 잘 팔릴지 모르겠소! 왜냐면 전작 스쿨이랑 섬머가 다 엄청난 버그와 패치로 악명이 높았기 때문이라오!&lt;br /&gt;&lt;br /&gt;

&lt;strong&gt;에루루의 작은 방 IN 칭송받는 자&lt;/strong&gt; #04 - 유즈키 료카&lt;br /&gt;
エルルゥの小部屋ＩＮうたわれるもの : 柚木涼香&lt;br /&gt;
나미카와 다이스케 씨 재등장. 유즈네는 아직도 캐릭터 만드시네.;; 스스로도 어색해 하시는 듯 한데 이제 그만 본모습(?)을 드러내시지? 설마 리키짱과도 이런 식으로 대화하실런가. -_-&lt;br /&gt;&lt;br /&gt;

&lt;strong&gt;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시즌2&lt;/strong&gt; #26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lt;br /&gt;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シーズン２ : 小山力也, 広橋涼&lt;br /&gt;
리키님의 부재를 대신하여 사나다 아사미 씨가 보조 진행자로, 콩그 쿠와다 씨가 게스트로 참여. 전날 섭외하여 성사된 긴급 게스트였음.;; 한편 6월부터 격주 방송으로 강등(?)된다는 유감스러운 공지가 있었으나 끝나지 않는 것만 해도 어디랴. 월 1회 방송으로 1년 넘게 버틴 제로의 사역마도 있었는데. -_- 대신 라디오가 DVD로 나온다는 소식이 나옴. 그럼 니코동 영상 고화질 혹은 무삭제 버전으로 나와주는겨?&lt;br /&gt;&lt;br /&gt;

&lt;strong&gt;안녕 절망방송&lt;/strong&gt; #89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lt;br /&gt;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lt;br /&gt;
이어서 스기타 토모카즈 씨 게스트. 전회의 침묵을 깨고 료코짱이 어떻게든 어울리려 노력을 했으나, 했으나……. 해설까지 실린 전용 대본의 힘을 업고도 방송에 융화되지 못했다.&lt;br /&gt;&lt;br /&gt;

&lt;strong&gt;마리아님이 보고 계셔&lt;/strong&gt; #09 - 우에다 카나&lt;br /&gt;
マリア様がみてる : 植田佳奈&lt;br /&gt;
스기타 토모카즈 씨, 이치키 미츠히로 씨 게스트. 히야마 씨 덕분에 길이 열러서 남자 게스트가 그것도 둘이 등장. 한편 애니메이션 제작은 앞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지만 드라마CD는 이어질 듯. 원래 드라마쪽이 원작에 더 충실하니까 원작 끝까지 가는 것이 당연할지도. 그러고보니 &lt;a href="http://marimite.xt.to/bbs/zboard.php?id=neta&amp;no=2661"&gt;원작도 속편이 나온다&lt;/a&gt;는데 라디오도 계속 해주길.&lt;br /&gt;&lt;br /&gt;

&lt;strong&gt;아유미·카나·마리야의 라디오PW&lt;/strong&gt; #04 - 츠지 아유미, 하나자와 카나, 이세 마리야&lt;br /&gt;
あゆみ・かな・まりやのらじおPW : 辻あゆみ, 花澤香菜, 伊瀬茉莉也&lt;br /&gt;
게임은 유명 디자이너들을 쓰고도 원작 일러스트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허접 그래픽이지만 노래는 제법 괜찮은 듯. 오프닝의 짧은 구절(마지카루~ 미라쿠루~ 베이비)을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됨.;;&lt;br /&gt;&lt;br /&gt;

&lt;strong&gt;사이토 치와 무책임 편집 ~주간 우라G오 판타지~&lt;/strong&gt; #35 - 사이토 치와&lt;br /&gt;
斎藤千和・無責任編集 ～週刊うらＧおふぁんたじー : 斎藤千和&lt;br /&gt;
아저씨들을 육식계와 초식계로 분류하시는 치와님만의 철학(?)이 피력됨. 이른바 육체파와 지성파에 해당하는 건가?&lt;br /&gt;&lt;br /&gt;

&lt;strong&gt;아메노키사키 방송부&lt;/strong&gt; #23 - 사나다 아사미, 코바야시 유우&lt;br /&gt;
まりあ†ほりっくWebラジオ天の妃放送部 : 真田アサミ, 小林ゆう&lt;br /&gt;
소림화백님의 파란만장한 빵집 근무기를 피력. 이거 어딘가에서 들어본 것 같은데.&lt;br /&gt;&lt;br /&gt;

&lt;del&gt;강철의 라디오바렐&lt;/del&gt; &lt;strong&gt;카키하라의 마미코바렐&lt;/strong&gt; #17 - 카키하라 테츠야, 노토 마미코&lt;br /&gt;
&lt;del&gt;鉄のラジオバレル&lt;/del&gt; 柿原のマミコバレル : 柿原徹也, 能登麻美子&lt;br /&gt;
마미콤방와! 방송 1주년 기념으로 제대로 마미코마츠리를 열어봄. 화제의 에이프런 기사, 숨은 바레라 아카마츠 켄 선생의 커밍아웃(?), 이벤트에서 검은 타이츠를 입었다는 등 숱한 마미코네타가 전모를 드러내었다. 이대로 마미코바렐으로도 몇 년은 더 할 수 있겠다.;;&lt;br /&gt;&lt;br /&gt;

&lt;strong&gt;흑신~라디오 시스템~&lt;/strong&gt; #24 - 나미카와 다이스케, 시타야 노리코, 오오하라 사야카&lt;br /&gt;
くろかみ～Radioしすてむ～ : 浪川大輔, 下屋則子, 大原さやか&lt;br /&gt;
노리짱 루트 루트(?) 왔다! 근데 흑신 이거 안 봐서 모르지만 등장인물 이름이 한국판은 한국 이름, 일본판은 일본 이름으로 알고 있는데 쿠로의 한국판 이름은 뭐지? 흑신인가? 아니면 흑?;; 설마 검둥이는 아니겠지. -_-&lt;br /&gt;&lt;br /&gt;

&lt;strong&gt;아크라이즈 Lady Radio Hour&lt;/strong&gt; #09 - 마키노 유이, 카토 에미리&lt;br /&gt;
アークライズ Lady Radio Hour : 牧野由依, 加藤英美里&lt;br /&gt;
다시 돌아온 2인조와 아사노 마스미 씨 게스트. 근데 왜 사진은 없나. 어째 음질이 좀 안 좋다 싶더니 마이크 하나를 모두 둘러싸고 녹음한다는 얘기가 있었음. 좋아하는 남성상 등 걸즈 토크에 불타오름.&lt;br /&gt;&lt;br /&gt;

&lt;strong&gt;나츠코와 치와의 츤피리 라디오&lt;/strong&gt; #31 - 쿠와타니 나츠코, 사이토 치와&lt;br /&gt;
夏子と千和のツンピリラヂヲ : 桑谷夏子, 斎藤千和&lt;br /&gt;
와사비프도 마일드-노멀(무인판?)-하드-리치-맥스 등급이 있다고. 매운맛, 즉 와사비 맛의 양 차이인가? 매운맛에 낫짱은 강하고 치와짱은 약한 듯 한데, 안 먹어봐서 모르지만 한국인들은 좀 강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와사비의 쏘는 맛은 고추의 매운 맛과 약간 다르니까 단언할 수는 없음.&lt;br /&gt;&lt;br /&gt;

&lt;strong&gt;라디오 캔디보이~카나짱이 잠든 사이에~&lt;/strong&gt; #19 - 유즈키 료카, 카토 에미리&lt;br /&gt;
ラジオCandy boy～かなちゃんのいぬ間に～ : 柚木涼香, 加藤英美里&lt;br /&gt;
여기도 육식/초식 나왔다. 그 남자 목장인가 하는 거 꽤 유행인 모양? -_-; 아무튼 원작이 끝났지만 이 에로한 방송이 더 이어지길 바랄 뿐.&lt;br /&gt;&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인터넷 라디오</category>
			<category>성우</category>
			<category>웹라디오</category>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540</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540#entry1540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May 2009 16: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추리] 무덤으로 향하다 - 로렌스 블록</title>
			<link>http://pilza2.com/blog/1539</link>
			<description>&lt;p class="cn"&gt;&lt;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171875&amp;amp;ttbkey=ttbpilza21035001&amp;amp;COPYPaper=1"&gt;&lt;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60171875_1.jpg" alt="" border="0" /&gt;&lt;br /&gt;
무덤으로 향하다&lt;/a&gt; - 로렌스 블록 지음, 박산호 옮김/황금가지&lt;/p&gt;

매튜 스커더가 주인공인 전작 『800만 가지 죽는 방법』은 개인적으로도 인상깊게 읽었고 &lt;a href="http://www.pilza2.com/c/awards/2006.html"&gt;PCA 2006&lt;/a&gt;의 추리부문 수상작으로 뽑은 바 있은만큼 이번 후속작에 대한 기대도 자연 커질 수밖에 없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높아진 기대치에도 불구하고 이를 충족시켜주는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lt;br /&gt;
매튜는 알콜 중독에서 상당히 회복되고 애인과의 관계도 원만해지는 등 훨씬 안정적인 면모를 보여주는데,
이를 대신하려는지 피해자와 그 형님이 피폐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뉴욕 시민의 모습을 보여준다.&lt;br /&gt;
왠지 뒷세계에서 먹고 사는 인물들이 그럴 듯한(개념 있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 이 시리즈의 전통 비슷하게 되버린 듯한 감이 드는데, 전작의 흑인 포주(이름 까먹었음; 찾기도 귀찮고;;)과 비슷하게 금회의 의뢰자는 마약상인으로 자기 자신이 스스로 좋은 직업이 아님을 인정하고 마약의 피해도 잘 알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래봤자 포주와 마약상이 면죄받을 수 있을 리가 없다. 매튜는 좀 소시민적인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뉴욕과 그 속에 사는 뒷세계의 인물은 비정한 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해준다.&lt;br /&gt;
공중전화나 전화회사 해킹 등을 보면 90년대 초반의 작품임을 여실히 느끼게 해주고 과학수사도 현재보다 좀 떨어지는 듯 하다. 물론 그건 다 10년 넘게 지나서 번역된 탓이다. 그나마 나와준 게 어디랴.&lt;br /&gt;
작품의 결말(범인의 처벌)은 논란의 여지는 있으나 매튜의 손을 더럽히지 않아서 그 뒤로 이어지는 해피엔딩을 빛내게 해준다. 어쩐지 매튜 스커더 시리즈의 마지막인 것만 같은 느낌이다.&lt;br /&gt;
……라고 쓰고 위키백과 &lt;a href="http://en.wikipedia.org/wiki/Lawrence_Block"&gt;로렌스 블록&lt;/a&gt; 항목을 찾아보니 800만…은 시리즈 5편이고 무덤으로…는 10탄. 현재 2005년 나온 15번째 작품이 최신작인 듯. 이번 작도 괜찮게 팔린다면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한두 작품은 더 나올 수 있을지도. 1992년 에드거상 수상작 『A Dance at the Slaughterhouse(찾아보니 '백정들의 미사'라는 제목으로 고려원에서 나왔다고 함)』가 나왔으면 좋겠음.</description>
			<category>문학/서적</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미스터리</category>
			<category>서적</category>
			<category>장르소설</category>
			<category>추리</category>
			<author>(pilza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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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y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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