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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val's Blog</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link>
	<description>새로운 웹과 넓은 세계, 저개발 국가들의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는 김경태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Sun, 14 Jun 2009 13:35:3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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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호 전국투어 콘서트 준비</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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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Jun 2009 08:38:39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NGO]]></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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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탄자니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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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 박종호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홈페이지 개편도 다소 급하게 진행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전국 12개 도시에서 2만 명 이상의 집객을 목표로 하고 있어
저희 단체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공연 기획사에서나 할만한 일들을 NGO 간사인 내가 직접 다 해봤습니다.
전국 12개 이상 도시에 공연기획서와 탄자니아 지하수 개발 프로젝트 소개서를 들고
장소 섭외를 다녔고 협찬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ts.godpeople.com/?GO=parkjong" target="_blank">2009 박종호 전국투어 콘서트</a>를 준비하고 있습니다.<br />
이것 때문에 홈페이지 개편도 다소 급하게 진행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br />
전국 12개 도시에서 2만 명 이상의 집객을 목표로 하고 있어<br />
저희 단체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p>
<p>공연 기획사에서나 할만한 일들을 NGO 간사인 내가 직접 다 해봤습니다.<br />
전국 12개 이상 도시에 공연기획서와 <a href="http://revival.mireene.com/blog/658/">탄자니아 지하수 개발 프로젝트</a> 소개서를 들고<br />
장소 섭외를 다녔고 협찬을 위해 방송국 관계자들을 만나고<br />
세션들과 엔지니어, 음향, 조명, 사진/영상 촬영자 들을 섭외하고<br />
시청이나 기업들에 후원과 협찬 관계 맺기 등 여러 일들을 했습니다.</p>
<p>엽서전단, 포스터, 현수막, 라디오 스팟, 온라인 배너, 신문전단지, 홍보영상<br />
과 같은 홍보물 제작과 판매물품 제작, 보도자료 작성과 배포, 기자관계 등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p>
<p>당장 열흘 후면 공연이 시작하는데, 이제야 슬슬 분위기가 뜨고 있는 것 같습니다.<br />
집객에 대한 부담은 점점 커지고 있다. 어제는 사람이 많이 들지 않은 꿈도 꿨습니다. ^^;;<br />
아무래도 내일 부터는 직접 발로 뛰며 홍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
당일 행사 준비도 물셀틈 없이 해야 하는데, 주 6일 야근을 해도 시간이 모자랄 지경입니다.</p>
<p>야근을 많이 해 피곤해도 직접 작성한 보도자료가 몇 군데 신문에 <a href="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2519" target="_blank">기사화</a>되어 나오거나<br />
<a href="http://www.cbs.co.kr/chnocut/show.asp?idx=1167575" target="_blank">TV 뉴스에</a> 해당 기사가 나오거나 하는 것을 보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br />
콘서트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탄자니아에 지하수를 직접 파게 되면,<br />
또 그것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고 생명을 찾아줄 수 있다면,<br />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아래는 Youtube에 올린 홍보영상입니다.<br />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을 통해 연락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p>
<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2_j3WBUw6Vc&#038;hl=ko&#038;fs=1&#038;rel=0&#038;color1=0x5d1719&#038;color2=0xcd311b"></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2_j3WBUw6Vc&#038;hl=ko&#038;fs=1&#038;rel=0&#038;color1=0x5d1719&#038;color2=0xcd311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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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트 좀 손봐주실 수 있는 분</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695/</link>
		<comments>http://revival.mireene.com/blog/69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Jun 2009 07:55:39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NGO]]></category>
		<category><![CDATA[공지]]></category>
		<category><![CDATA[웹]]></category>
		<category><![CDATA[써빙프렌즈]]></category>
		<category><![CDATA[자원봉사]]></category>
		<category><![CDATA[파이어폭스]]></category>
		<category><![CDATA[홈페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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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김경태입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단체가 홈페이지를 개편 중에 있습니다.
그래도 오랫 동안 개편 없이 사용하던 홈페이지를 뜯어 고친다는 생각에 기분도 좋고
나름 디자인도 맘에 들고 작업도 마무리 되어 간다는 생각에 기쁘지만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이용하지 못한다는 것 때문에 크게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저렴하게 개편하고 있는 것이라, 또 개인 블로그가 아닌 사이트 개편은 처음이라
미숙한 처리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김경태입니다.<br />
제가 몸 담고 있는 <a href="http://www.servingfriends.org" target="_blank">단체</a>가 홈페이지를 개편 중에 있습니다.<br />
그래도 오랫 동안 개편 없이 사용하던 홈페이지를 뜯어 고친다는 생각에 기분도 좋고<br />
나름 디자인도 맘에 들고 작업도 마무리 되어 간다는 생각에 기쁘지만<br />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이용하지 못한다는 것 때문에 크게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p>
<p>저렴하게 개편하고 있는 것이라, 또 개인 블로그가 아닌 사이트 개편은 처음이라<br />
미숙한 처리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br />
그래도 몇 주간 공부를 먼저하고 시작했는데도, 여전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p>
<p>나름대로 생각해본 어려움을 일으켰던 포인트들은,</p>
<ul>
<li>컨텐츠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고 업체를 선정했던 것</li>
<li>계약 시점에서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던 것</li>
<li>업체의 실력과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던 것</li>
<li>급한 다른 일들과 같이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li>
</ul>
<p>개발을 진행한 업체 쪽에서는 작업이 마무리 되었다고 최종 검수를 부탁했는데,<br />
아직 충분하지는 않은 상태이고. 아예 몇 몇 부분은 pds, fla 소스파일을 다 받은 후<br />
직접 수정하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을 내리기도 했습니다.<br />
(저희 쪽에서 텍스트 작업을 다시 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그렇게 되었습니다.)</p>
<p>그런데 문제는 웹표준을 맞추거나 웹표준은 아니더라도 보이게는 해주면 좋은 부분들이 있는데,<br />
최초 계약시 그런 얘길 안했기에 단가가 올라간다는 이유로 작업해주기 어렵다는 것입니다.<br />
내일 한번 얘기해보고 안되면 직접 손을 보는 방법을 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p>
<p><strong>혹시 웹표준을 다 맞춰주는 건 아니어도 몇 몇 부분을 수정해 주실 수 있는 분이 있을까요?</strong></p>
<p>사진이나 영상이 보이는 부분, 좌측메뉴의 간격 등을 고쳐주실 수 있으시면 좀 도와 주십시오.<br />
밥 한끼, 커피 한잔은 사 드릴 수 있습니다. ^^</p>
<p>테스트 중인 페이지의 주소는 <a href="http://ngo.iever.co.kr" target="_blank">http://ngo.iever.co.kr</a> 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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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탄자니아 지하수 개발 프로젝트</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658/</link>
		<comments>http://revival.mireene.com/blog/6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May 2009 15:36:24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NGO]]></category>
		<category><![CDATA[개발이슈]]></category>
		<category><![CDATA[Tanzania]]></category>
		<category><![CDATA[water]]></category>
		<category><![CDATA[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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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루샤]]></category>
		<category><![CDATA[지하수개발]]></category>
		<category><![CDATA[탄자니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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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써빙프렌즈 기관 소개
써빙프렌즈 인터내셔널은 에이즈나 환난, 고통 중에 있는 자들을 긴급구호, 구제, 지역개발을 통해 실제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섬기는 외교통상부 소관의 개발 NGO입니다. 2004년에 설립되어 인도네시아 쓰나미, 파키스탄 지진, 필리핀 바자오 마을 화재, 미얀마 싸이클론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벌였으며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의 고아원, 인도 꼴라푸르의 에이즈 병원과 고아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고 네팔의 양로원, 요르단의 난민센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a href="http://www.servingfriends.org" target="_blank">써빙프렌즈</a> 기관 소개<br />
써빙프렌즈 인터내셔널은 에이즈나 환난, 고통 중에 있는 자들을 긴급구호, 구제, 지역개발을 통해 실제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섬기는 외교통상부 소관의 개발 NGO입니다. 2004년에 설립되어 인도네시아 쓰나미, 파키스탄 지진, 필리핀 바자오 마을 화재, 미얀마 싸이클론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벌였으며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의 고아원, 인도 꼴라푸르의 에이즈 병원과 고아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고 네팔의 양로원, 요르단의 난민센터, 인도네시아의 고아원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8216;러브인액션&#8217;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50여 명 정도의 대학생들과 함께 해외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과부들을 돕기 위한 염소대출 프로젝트, 양초 제작을 통한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아동결연 사업 등을 통해 환난과 고통 가운데 있는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소외되고 가난한 친구들의 필요를 알리기 위해 쓰나미 콘써트, 아프리카 사진전, NGO 세미나 등을 개최하였으며 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에 가입하여 선한사람들, 기아대책기구 등의 타단체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p>
<p><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picasaweb.google.com/s/c/bin/slideshow.swf" width="580" height="391" flashvars="host=picasaweb.google.com&#038;captions=1&#038;hl=en_GB&#038;feat=flashalbum&#038;RGB=0x000000&#038;feed=http%3A%2F%2Fpicasaweb.google.com%2Fdata%2Ffeed%2Fapi%2Fuser%2Fdawndew.kt%2Falbumid%2F5333376857191244113%3Falt%3Drss%26kind%3Dphoto%26hl%3Den_GB"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p>
<p>2) 프로젝트 소개<br />
“탄자니아 아루샤 지하수 개발” 프로젝트는 써빙프렌즈 탄자니아 지부에서 실행하게 될 프로젝트입니다. 물은 인간의 생명과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물이 없다면 인간은 생명을 유지할 수도, 생활을 영위할 수도 없게 됩니다. 하지만 이 지구상에는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확보하지 못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UN은 2006년 Human Development Report에서 “전 세계 10억 명이 깨끗한 식수를 공급 받지 못하고 있으며, 26억 명이 기본적인 공중위생 시설을 가지고 있지 않다. 매년 어린이 1천 800만 명이 더러운 물로 전염되는 설사병 때문에 사망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에서의 더러운 물의 사용은 빈발하는 무력충돌이나 에이즈보다 인류의 생명에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다.”라고 보고하며 깨끗한 식수의 부족현상과 그 심각성에 대해 알렸습니다. 오염된 물은 설사, 장티푸스, 콜레라, 이질 등의 수인성 질병을 야기하여 매년 부산 인구의 1.5배 정도인 500만 명의 생명을 앗아갑니다. 또한 오염되고 습기가 많은 환경 때문에 말라리아와 주혈흡충증, 메디나 충증과 같은 기생충에 의한 질병이 발생하고 부족한 물과 비위생적인 습관 때문에 트라코마와 같은 눈병으로 실명에 이르거나 피부병으로 고통 받기도 합니다.</p>
<p>특별히 탄자니아는 연 강수량이 800mm 미만의 반건조 지역으로 6월에서 10월까지의 긴 건기 동안에는 대부분의 지표수가 마르는 물기근 국가입니다.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지속된 가뭄은 국가경제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농업에도 큰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2008년 Human Development Report의 물, 위생, 영양상태 부문에서도 177개 국가 중 159위로 굉장히 낮은 점수를 얻어 깨끗한 식수의 필요가 매우 높습니다.</p>
<p>이에 써빙프렌즈 탄자니아 지부는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수 개발을 통한 깨끗한 식수 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2010년 부터 3년 간 매월 1개의 지하수 펌프를 마을에 선물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써빙프렌즈가 파게 될 펌프 하나는 주민 500명 이상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해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며 기생충에 의한 질병을 줄이고 눈병과 피부병 등의 감염을 막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아이들에게 학교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 시간의 물 긷는 시간을 줄여 경제활동에 참여하게 하며 농업생산성을 높여 빈곤을 해소하기도 할 것입니다. 깨끗한 물 한 컵은 탄자니아에 사는 우리 친구들에게 귀한 생명과 풍성한 생활을 안겨줄 것입니다.</p>
<p>&#8212;&#8212;&#8212;&#8212;</p>
<p>요즘 제가 가장 마음을 많이 쓰고 있는 일이 바로 이것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단체에서의 기관홍보와 프로젝트 소개, 후원금 개발은 쉽지만은 않은 일 같습니다. 여러 곳을 다니며 탄자니아의 상황을 나누고 그 필요를 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알리고 있지만 마음을 함께할만한 분들을 자주 만나지는 못합니다. 요즘은 내년부터 시작할 탄자니아의 지하수 개발 프로젝트 때문에 한창 이벤트 준비 중입니다. 탄자니아의 가뭄이 시작하는 6월 부터 무더운 1개월 간 전국 12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갖게 됩니다. 저희 단체가 기독교 NGO를 표방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사로 계신 분이 CCM 가수여서 CCM 공연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p>
<p>이 일 때문에 연일 야근모드로 피곤에 쩔어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탄자니아의 상황을 알리고 지하수 펌프로 깨끗한 물을 선물할 수 있다면, 그래서 그들의 생명과 생활을 보호해 줄 수 있다면 &#8216;이 정도 피곤쯤이야&#8217; 하면서 겨우 겨우 버텨 나가고 있습니다. 콘서트를 위한 후원/협찬도 많~이 생기고(자선 콘서트에도 이렇게 돈이 많이 드는 줄 몰랐습니다. ㅜ.ㅜ) 프로젝트를 위한 후원자들도 하나 둘씩 생겨나서 넉넉히 1달에 1개씩의 지하수 펌프를 만들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p>
<p>* 위의 사진은 저희 탄자니아 지부장님이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에서 직접 찍어오신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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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부관련 설문조사를 부탁합니다.</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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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05:18:37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NGO]]></category>
		<category><![CDATA[Donation]]></category>
		<category><![CDATA[기부]]></category>
		<category><![CDATA[설문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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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부관련 설문을 실시합니다. Poll 플러그인도 테스트 해볼 겸 알고 싶은 것도 조사해 볼 겸 설문조사를 한번 띄워봅니다. 클릭 몇 번이면 가능한 것이니 시간 내주셔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이번 달 마지막 날까지 설문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표본이 너무 적게 나오면 더 연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종종 설문을 이용해 여러 가지 반응을 보려고 하니 댓글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부관련 설문을 실시합니다. <a href="http://lesterchan.net/portfolio/programming/php/#wp-polls" target="_blank">Poll 플러그인</a>도 테스트 해볼 겸 알고 싶은 것도 조사해 볼 겸 설문조사를 한번 띄워봅니다. 클릭 몇 번이면 가능한 것이니 시간 내주셔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이번 달 마지막 날까지 설문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표본이 너무 적게 나오면 더 연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종종 설문을 이용해 여러 가지 반응을 보려고 하니 댓글을 통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마우스 클릭으로 체크한 후 vote를 눌러주시면 되고 네모 모양의 답변 항목은 2개까지 중복 체크가 가능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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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revival.mireene.com/blog/62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Djibouti의 영양실조, 심각한 수준</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598/</link>
		<comments>http://revival.mireene.com/blog/5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Mar 2009 23:50:08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빈곤]]></category>
		<category><![CDATA[Djibouti]]></category>
		<category><![CDATA[malnutrition]]></category>
		<category><![CDATA[slum]]></category>
		<category><![CDATA[영양실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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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래의 IRIN News에 따르면Djibouti의 영양실조 비율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그 비율이 25% 정도로 대게 긴급구호가 필요한 재난 시와 비슷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합니다. 2006년부터 시행된 정부와 파트너들의 식량제공과 영양실조에 대한 부모들의 선별작업으로 인해 5세 이하 영아 사망률이 20%에서 5% 이하로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영양실조 비율은 상당히 높답니다. 12개월에서 24개월 사이의 젖먹이 아이들이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래의 <a href="http://www.irinnews.org/" target="_blank">IRIN News</a>에 따르면<a href="http://en.wikipedia.org/wiki/Djibouti" target="_blank">Djibouti</a>의 영양실조 비율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그 비율이 25% 정도로 대게 긴급구호가 필요한 재난 시와 비슷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합니다. 2006년부터 시행된 정부와 파트너들의 식량제공과 영양실조에 대한 부모들의 선별작업으로 인해 5세 이하 영아 사망률이 20%에서 5% 이하로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영양실조 비율은 상당히 높답니다. 12개월에서 24개월 사이의 젖먹이 아이들이 가장 영양실조 비율이 높은데 그 이유는 젖을 뗀 후 영양공급이 급격히 줄어들고 오염된 식수원에 노출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기근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슬럼 거주자들은 주로 가뭄으로 인해 생계를 잃고 농촌지역이나 인근국가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랍니다. 그렇지만 <a href="http://www.fews.net/Pages/default.aspx" target="_blank">The Famine Early Warning System Network: FEWS net</a>에 따르면 부실한 목초지, 낮은 식수에 대한 접근성, 높은 곡물가격에도 불구하고 2009년 부터는 대규모의 식량원조로 인해 그 고통이 경감될 것이라 전망한다고 합니다.</p>
<div align="center"><a href="http://www.fews.net/pages/countrymktfullsize.aspx?gb=dj&amp;l=en" target="_blank"><img class="size-full wp-image-610 aligncenter" title="Market price graph on djibouti's food" src="http://revival.mireene.com/blog/wp-content/uploads/2009/03/djibouti.jpg" alt="Market price graph on djibouti's food" width="560" height="401" /></a></div>
<p style="text-align: center;">&lt;Djibouti 도시의 곡물 가격&gt;</p>
<p>위는 Djibouti 도시의 곡물에 대한 시장가격 그래프입니다. 2003년에 비하면 지난 12개월 동안의 곡물가격은 정말 많이 출렁 거렸네요. Djibouti라는 조그만 나라,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 사이에 있지만 뉴스에도 잘 나오지 않는 나라가 어렵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집트에 사는 동안 그 곳에서 온 몇몇의 사람들을 만났던 터라 뉴스가 눈에 더 들어 온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이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시기에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아무래도 가족이나 이웃, 정부로부터 보호받기 힘든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희망적인 메세지로 뉴스 기사가 마무리 되긴 했지만, 정말 그렇게 간단하게 해결 가능한 문제일까 싶기도 하고 죽음으로부터 건져놓긴했지만 먹을 것이 없는 상태를 지속시킨다면 그것이 의무를 다한 것일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무게가 그들의 어깨에 놓여 있을텐데 참 걱정입니다.</p>
<h3>Read more:</h3>
<ul>
<li><a href="http://www.irinnews.org/report.aspx?ReportID=82971" target="_blank">DJIBOUTI: High malnutrition rates in slums “alarming”</a> on IRIN Africa</li>
<li><a href="http://www.irinnews.org/Report.aspx?ReportId=82847" target="_blank">DJIBOUTI: Global food crisis adding to shortages</a> on IRIN Africa</li>
</ul>
<h3>Visit also:</h3>
<ul>
<li><a href="http://www.malnutrition.org" target="_blank">Malnutrition.org</a></li>
<li><a href="http://kidshealth.org/parent/nutrition_fit/nutrition/hunger.html" target="_blank">Hunger and Malnutrition</a></li>
</ul>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revival.mireene.com/blog/598/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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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xfam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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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evival.mireene.com/blog/58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14:57:54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공지]]></category>
		<category><![CDATA[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Oxfam]]></category>
		<category><![CDATA[Serving Friends]]></category>
		<category><![CDATA[써빙프렌즈]]></category>
		<category><![CDATA[홈페이지]]></category>
		<category><![CDATA[홍보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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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 동안 저는 써빙프렌즈의 회계와 행정을 담당하는 사업지원팀에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또 다른 팀에서 새로운 업무를 익히며 한 팀을 이끌어가게 되었습니다. 2월부터는 홍보팀과 정보관리 업무를 겸하면서 홍보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해서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래도 처음 해보는 일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지난 2월에는 용어도 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 동안 저는 <a href="http://www.servingfriends.org" target="_blank">써빙프렌즈</a>의 회계와 행정을 담당하는 사업지원팀에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또 다른 팀에서 새로운 업무를 익히며 한 팀을 이끌어가게 되었습니다. 2월부터는 홍보팀과 정보관리 업무를 겸하면서 홍보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해서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래도 처음 해보는 일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지난 2월에는 용어도 잘 알지 못하는 서버 관련 책들을 보면서 사무실 컴퓨터 들을 관리하는 일들을 했고 3월부터는 홍보팀 업무 파악과 체질 개선에 힘을 쏟을 것 같습니다.</p>
<p>홍보팀장이 되고나서의 중요한 첫번째 업무는 홈페이지 리뉴얼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미루어지고 있던 일들을 진행해야 하는 것이라 부담이 큽니다. 물론 대충 겉모양만 빨리 바꾸자는 의견도 있지만, 앞으로의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설령 그렇지 못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다음 단계까지는 그림을 갖고 아니면 방향이라도 잡은 후에 개편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주목하여 보고 있는 곳이 <a href="http://www.oxfam.org/" target="_blank">Oxfam</a>입니다. 최신의 정보를 잘 보여주고 호소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가지 기술들로 보기 좋게 만들어 둔 곳인 것 같아 벤치마크 해보려고 합니다.</p>
<div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 data="http://www.youtube.com/v/x17PU5ZYp_s&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x17PU5ZYp_s&amp;hl=ko&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object></div>
<p>위는 Oxfam의 지구온난화 캠페인과 그 영상입니다. 어쩜 저렇게 캠페인을 벌일 생각을 했는지&#8230;잠깐 웃었습니다. 저도 머리 좀 굴려 봐야겠습니다. Oxfam 따라잡기라는 제목을 붙여보기는 했지만, 저 정도 규모로 일하며 영향력을 주는 건 참 멀리 있는 일 같기도 합니다. 홍보도 홍보지만 홍보를 하기 전에 먼저 일을 잘해야 할테고 일을 잘하기 전에 먼저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좋은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할텐데, 그건 더 멀어 보이기만 합니다. 그래도 정직하게 열심히 일하려는 사람들이 모여있으니 작게나마 이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
<p>제가 일하고 있는 곳의 홈페이지 리뉴얼과 관련하여 도움을 드리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차 한잔 대접하면서 좋은 의견을 들을 수도 있고 비영리단체 홈페이지 개편에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재능을 사용할 기회를 드릴 수도 있으니 한번 둘러보시고 댓글로 의견 나눠 주십시오. 블로거들 중에 훌륭한 개발자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기에 한번 운을 띄워 봅니다. 열열한 반응까지는 아니어도 귀 기울일만한 조언은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던져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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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왼손잡이 마우스 사용중</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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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Oct 2008 14:24:52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습관]]></category>
		<category><![CDATA[왼손]]></category>
		<category><![CDATA[왼손잡이]]></category>
		<category><![CDATA[자기중심]]></category>
		<category><![CDATA[통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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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른손 검지 손가락에 통증이 왔다.
마우스와 랩탑 터치패드의 장시간 사용이 가장 의심되었다.
오른손만을 사용하다가는 문제가 심각해 질 것 같아
마우스와 터치패드를 왼손잡이용으로 바꾸었다.
앞으로 3개월에 한번씩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 사용하려고 한다.
왼손을 사용하면서 모니터와 책상 위 배치도 새롭게 했다.
이젠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 줄긋기도 깔끔하게 할 수 있다. ^^v
어색하고 어설프지만 새롭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신섬함을 맛보고 있다.
하지만 가끔 내 컴퓨터를 사용하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른손 검지 손가락에 통증이 왔다.<br />
마우스와 랩탑 터치패드의 장시간 사용이 가장 의심되었다.<br />
오른손만을 사용하다가는 문제가 심각해 질 것 같아<br />
마우스와 터치패드를 왼손잡이용으로 바꾸었다.<br />
앞으로 3개월에 한번씩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 사용하려고 한다.<br />
왼손을 사용하면서 모니터와 책상 위 배치도 새롭게 했다.<br />
이젠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 줄긋기도 깔끔하게 할 수 있다. ^^v<br />
어색하고 어설프지만 새롭다.<br />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신섬함을 맛보고 있다.</p>
<p>하지만 가끔 내 컴퓨터를 사용하려는 사람들로부터는 &#8216;너 왼손잡이냐?&#8217;라는 핀잔을 듣기도 한다.<br />
다수가 얼마나 쉽게 소수자를 불편하게 만드는지 경험하고 있다.</p>
<p>그러면서 내가 깨달은 것은 남을 이해한다는 것이 거의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르겠다는 것이다.</p>
<p>냉장고에 먹을 것을 재어놓고 몇 끼 굶는 것으로 빈곤을 이해하겠다는 나도 참&#8230;<br />
통계자료만으로 그 끔찍한 현실을 이해한다고 앉아있는 나도 참&#8230;<br />
몇 달 간의 호화스런 여행으로 그들의 삶을 엿보려 했던 나도 참&#8230;<br />
나도 참 안타까운 사람이다.</p>
<p>새로운 습관으로 손가락의 건강도 찾고 다양한 시각도 가져보면 좋겠다.<br />
다른 사람들을 이해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겠지만,<br />
그래도 쉽게 내 잣대를 내밀지 않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계속 해야겠다.<br />
오늘은 안타까운 나를 위해 기도해야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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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CM교육 1주차</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519/</link>
		<comments>http://revival.mireene.com/blog/5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Aug 2008 15:22:28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NGO]]></category>
		<category><![CDATA[배움]]></category>
		<category><![CDATA[PCM]]></category>
		<category><![CDATA[PCM교육]]></category>
		<category><![CDATA[PIE]]></category>
		<category><![CDATA[Project Cycle Management]]></category>
		<category><![CDATA[개발원조]]></category>
		<category><![CDATA[효율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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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원협에서 주관하는 PCM 기초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8월 4일부터 12주 동안 월요일 6시~11시까지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됩니다. 아무래도 기록을 남겨야겠기에 강의 들은 내용을, 또는 강의안을 바탕으로 요약해서 주차별로 교육받은 내용을 정리해두려고 합니다.
Project Cycle Management
1주차 PCM 소개 및 배경 by 정미경 교수
1. 개요
개발원조 정책, 프로젝트/프로그램의 수행에 있어서 수혜자가 누구이며 어떤 목적과 방식으로 원조를 실행하는지가 중요하다. 사업의 모든 활동은 수혜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해원협에서 주관하는 PCM 기초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8월 4일부터 12주 동안 월요일 6시~11시까지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됩니다. 아무래도 기록을 남겨야겠기에 강의 들은 내용을, 또는 강의안을 바탕으로 요약해서 주차별로 교육받은 내용을 정리해두려고 합니다.</p>
<h3><strong>Project Cycle Management</strong></h3>
<p style="text-align: right;">1주차 PCM 소개 및 배경 by 정미경 교수</p>
<p><strong>1. 개요</strong></p>
<p>개발원조 정책, 프로젝트/프로그램의 수행에 있어서 수혜자가 누구이며 어떤 목적과 방식으로 원조를 실행하는지가 중요하다. 사업의 모든 활동은 수혜자 중심이어야 하며 수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효율적/효과적 프로젝트/프로그램 수행과 1) 기획의 예측성, 2) 관리 및 운영의 정확성, 3) 평가의 공정성에 대하여 과학적 방법의 활용이 필요하며 PCM은 이러한 과학적 방법의 하나로 자립개발을 원칙으로 하는 전문적 협력이다.</p>
<p><strong>2. PCM의 목적</strong></p>
<ol>
<li>개발원조를 통한 수혜자의 자립개발 강화</li>
<li>개발원조 프로젝트/프로그램의 합리적, 논리적, 조직적인 수행</li>
<li>효율적/효과적 프로젝트/프로그램의 진행을 위한 관리 및 평가체계 수립</li>
</ol>
<p><strong>3. 원조행정가의 역할</strong></p>
<p>해외사업은 원조행정가 -&gt; 현장실무자 -&gt; 현지수혜자의 방향으로 진행되는데, 원조행정가는 아래의 책임을 갖는다.</p>
<ol>
<li>사업의 발굴, 기획, 수행, 평가, 모니터 등 모든 절차에 대한 관리</li>
<li>공정하고 공개적인 원칙에 대한 프로그램/프로젝트 수행 관리</li>
<li>프로그램/프로젝트에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li>
<li>수혜자/수혜지역/수원국의 상황 및 그들의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보고</li>
<li>프로그램/프로젝트의 타당성 및 합리성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공여자/공여단체/공여국에 전달</li>
</ol>
<p>* PCM는 PIE(Plan:계획, Implementation:실행, Evaluation:평가)를 기초로 하야 응용/확장되었다.</p>
<p><strong>4. PCM의 필요성</strong></p>
<ol>
<li>개발원조에 있어서의 질적인 개입</li>
<li>수혜자/수혜지역/수원국의 상황을 과학적/논리적으로 검증</li>
<li>프로그램/프로젝트의 효과/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초기 개입의 구체적이고 명확한 분석</li>
<li>개발원조 개입에 대한 타당성 및 합리성의 논리적 제시</li>
</ol>
<p><strong>5. PCM의 원칙</strong></p>
<p>개발원조에 개입하는 기간 동안의 매 단계가 매우 중요한 기초 단계이다.<br />
모든 프로그램/프로젝트의 과정과 절차는 동일하게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p>
<ol>
<li> Logical Framework Approach는 문제와 작업을 분석하여 적절한 해결점을 찾는데 활용되는데, 적절한 해결점이라고 해서 제도화해서는 안되며 유동성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li>
<li>원조 개입 기간의 모든 단계는 문서화해야 한다. 각 단계의 진행 과정, 구조 및 결정사항을 포함한다.</li>
<li>기획 과정에는 수혜자/수혜지역/수원국의 국민이 최대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li>
<li>운영 목적이 구체적이고 분명한 초점을 갖고 있어야 한다.</li>
<li>기획의 초기 단계에는 중심된 이슈를 포함해야 한다.</li>
</ol>
<p>* 50년 이상의 장기 계획을 갖고 시간이 흐를수록 인도주의적 개입의 영향은 줄이며 현지단체의 개입과 수혜자의 자립은 늘려야 한다.</p>
<p><strong>6. PCM의 구성</strong></p>
<p>필요의 인식과 사업의 발굴 -&gt; 타당성 합리성 설립/기획/승인 -&gt; 수행 -&gt; 모니터링 -&gt; 완료 -&gt; 사후관리<br />
* 이러한 과정으로 여러 개의 프로젝트/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관리</p>
<p><strong>7. 조별과제</strong>(프로젝트의 이름과 수혜대상을 정하라.)</p>
<p>프로젝트 이름: &#8220;건강한 출산을 위한 프로젝트&#8221;<br />
수혜대상: 네팔의 가임기간 중에 있는 rural 여성</p>
<p>진행사업:</p>
<ul>
<li>가임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산부인과 건강검진</li>
<li>임신여성을 대상으로 출산위생교육</li>
<li>임신여성에게 영양지원(철분과 기타영양)</li>
</ul>
<p>기획단계에서의 Tip by 정미경</p>
<ol>
<li>프로젝트 이름에는 철학이나 목적을 담을 필요가 없다. 프로젝트의 성격을 가장 잘 표현하는 간결한 단어 몇개를 이용하라.</li>
<li>사업을 진행하면서 또는 내용을 붙여가면서 프로젝트의 뼈대가 되는 내용을 잃거나 불명확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li>
<li>다른 곳에서 성공한 적이 있는 사업을 그대로 따라하면 90% 이상 실패하게 된다.</li>
<li>너무 광범위한 목표를 설정하지 않고 구체적인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라.</li>
<li>구체적인 수혜대상이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라.</li>
<li>기획 단계에서 모든 데이터를 확보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예산과 실행방법, 결과에 대해서도 미리 생각해보고 계획하라.</li>
</ol>
<p><strong>8. 개인과제</strong>(OECD DAC에서 제공하는 원조목적에 따른 CRS코드를 번역하기)</p>
<p>국제기구는 Front Line:최전방에 있는 NGO가 실행하는 사업들을 사업 목적에 따라 CRS코드로 분류하고 업데이트하고 있다. 대게의 경우 NGO들보다 2년 정도 늦게 정리되고 있는데, 많은 한국의 NGO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사업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우리가 실시하는 원조활동이 다양한 사람에게 대한 접근이기 때문이다.</p>
<ol>
<li>직접 번역해보면서 명확한 용어의 이해를 갖기 바란다.</li>
<li>코드로 분류되어 있는 내용을 보면서 사업을 구체화할 필요에 대해 깨닫게 될 것이다.</li>
<li>다양한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li>
</ol>
<p>강의와 조별과제, 평가, 개인과제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한창 지쳐있는 나에게 오아시스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요즘은 아는 만큼 들을 수 있다는 말에 공감 100%다. &#8216;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제 얘기를 통해 배울 것들을 배우세요.&#8217; 식의 강의를 종종 접하면서 행간을 읽어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강의를 듣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새삼 깨닫는 것 같다. 제대로 이해했는지도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강의안을 중심으로 들은 내용들을 흐름에 맞춰 정리해보면서 스스로 공부해본다.</p>
<p class="download"><a href="http://www.oecd.org/dataoecd/40/23/34384375.doc" target="_blank">CRS 목적코드 다운로드</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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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DFID, 역시 다르네</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516/</link>
		<comments>http://revival.mireene.com/blog/51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May 2008 15:47:20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NGO]]></category>
		<category><![CDATA[DFID]]></category>
		<category><![CDATA[KOICA]]></category>
		<category><![CDATA[써빙프렌즈]]></category>
		<category><![CDATA[역시 다르네]]></category>
		<category><![CDATA[외교통상부]]></category>
		<category><![CDATA[중국 지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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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중국과 미얀마 사태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탁월하게 현 상태를 모니터하면서 분석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여러 외신들을 참고하면서 시간별 추이와 상황을 파악하고
현지정부의 입장, 한국정부의 입장, 그리고 NGO들의 활동을 골고루 모니터하고 있다.
언론을 통해 기사화되는 내용들은 대부분 잘 갖고 있긴 하겠지만,
그것을 필요에 맞게 요약해서 게시하고 있는 곳은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영국의 해외원조를 담당하고 있는 DFID에서 중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중국과 미얀마 사태를 보면서,<br />
어떻게 하면 탁월하게 현 상태를 모니터하면서 분석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br />
여러 외신들을 참고하면서 시간별 추이와 상황을 파악하고<br />
현지정부의 입장, 한국정부의 입장, 그리고 NGO들의 활동을 골고루 모니터하고 있다.<br />
언론을 통해 기사화되는 내용들은 대부분 잘 갖고 있긴 하겠지만,<br />
그것을 필요에 맞게 요약해서 게시하고 있는 곳은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하다.</p>
<p>그런데 영국의 해외원조를 담당하고 있는 DFID에서 중국 지진사태를 한 페이지에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역시! 라는 생각을 했다. 역시 많이 앞서가고 있긴 한 것 같다. 아래의 페이지를 보자마자 외교통상부와 코이카 사이트를 뒤져봤지만, 글쎄&#8230;나의 검색능력이 부족한 것인지는 몰라도 달랑 지원금액과 사용처에 관한 몇 줄의 보도자료가 전부였다. 많은 엔지오들도 끔찍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사진 한장과 동정심을 일으키는 문구를 적은 후원페이지 밖에 만들어 내지 않는 것 같은데 말이다.</p>
<p>물론 많은 단체와 기관들이 좋은 내부자료들을 갖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피해상황과 지원내용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는 깔끔한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후원을 호소하는 것 외에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주머니를 털어 후원금이나 세금을 내는 국민에게 대한 책임임이 분명하다. 세금을 걷어 750만 달러나 지원하면서 단 몇줄의 기사만을 적고 마는 외교통상부에 비하면 앞서도 한참 앞서있는 DFID를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도 하고 <a href="http://www.servingfriends.org" target="_blank">써빙프렌즈</a>도 후원자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하고 내일은 멋진 브리핑 페이지를 만들어 홈페이지에 게시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그렇지만 나의 담당 업무가 아니기에 어떻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일을 하기 위해 풀어가야 하는 숙제가 너무 많다. ^^;;</p>
<p>암튼 잘해야겠다.</p>
<h3>Read more:</h3>
<ul>
<li> <a href="http://www.dfid.gov.uk/news/files/china-earthquake.asp" target="_blank">Earthquake in Sichuan province: Latest on the situation in China</a> on DFID</li>
</ul>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revival.mireene.com/blog/51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미얀마, 싸이클론 피해가 심각하다</title>
		<link>http://revival.mireene.com/blog/517/</link>
		<comments>http://revival.mireene.com/blog/51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May 2008 15:57:27 +0000</pubDate>
		<dc:creator>김경태</dc:creator>
				<category><![CDATA[NGO]]></category>
		<category><![CDATA[긴급구호]]></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Cyclone]]></category>
		<category><![CDATA[Myanmar]]></category>
		<category><![CDATA[Nargis]]></category>
		<category><![CDATA[미얀마]]></category>
		<category><![CDATA[싸이클론]]></category>
		<category><![CDATA[써빙프렌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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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 3일 미얀마를 지나간 싸이클론 마르기스의 피해가 심각하다. 발표되는 사망자 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수천명씩 늘어나고 있다. 최초 보고 1,000명 정도에서 현재 5월 6일 11시 51분에는 22,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되고 있다. BBC 보도에 의하면 같은 시각 41,000명 정도가 실종되었다고 한다. 그것은 마르기스가 현지의 전화나 전기시설을 파괴해 피해규모의 즉각적인 측정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피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5월 3일 미얀마를 지나간 싸이클론 마르기스의 피해가 심각하다. 발표되는 사망자 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수천명씩 늘어나고 있다. 최초 보고 1,000명 정도에서 현재 5월 6일 11시 51분에는 22,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되고 있다. BBC 보도에 의하면 같은 시각 41,000명 정도가 실종되었다고 한다. 그것은 마르기스가 현지의 전화나 전기시설을 파괴해 피해규모의 즉각적인 측정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피해 정도는 지난 2004년 쓰나미보다 심각하다고 보고되고 있다.</p>
<p>미얀마 정부는 피해를 입은 이라와디주, 양곤주, 바고주, 몬주, 꺼인주 등 5개 주를 자연재난지역으로 선포했고 이례적으로 국제사회에 구호를 요청하고 있다. 미얀마와 우호적인 관계를 갖고 있는 태국정부는 이미 식량 등의 물자지원을 시작했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좀처럼 국제사회에 문을 열지 않는 미얀마가 이번 싸이클론 피해에는 국제사회에 구호요청을 하는 것은 피해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에 미국은 25만달러(약 2억5000만원), 유럽연합은(EU) 200만유로(약 32억원), 프랑스, 네덜란드는 각 20만유로, 일본은 2800만엔(약 2억7000만원), 태국과 인도는 각종 구호 물품, 싱가포르는 20만달러(약 2억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보내기로 했다. 또한 국제적십자사, 옥스팜 등의 국제구호 단체들도 미얀마에 인도적지원을 결정했다.</p>
<div align="center"><a title="Nargis in Myanmar" rel="lightbox" href="http://revival.mireene.com/wp-content/uploads/2008/05/nargis.jpg"><img title="Nargis in Myanmar" src="http://revival.mireene.com/wp-content/uploads/2008/05/nargis.jpg" alt="Nargis in Myanmar" width="600" /></a></div>
<p>지도에서 보이는 붉은 색 부분이 싸이클론으로 인해 침수된 지역이다. 360km씩이나 침수되었다고 하니 22,000명의 사망자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은 것도 같다. 피해를 입은 대부분의 주거지가 양철로 된 지붕을 갖고 있다고 하며, 현지의 가장 큰 필요는 깨끗한 물과 주거, 식량이라고 한다. 그래서 오늘 하루 동안 <a href="http://www.servingfriends.org" target="_blank">써빙프렌즈</a>사무실에서도 미얀마 긴급구호에 대한 얘기들을 주로 했던 것 같다. 오늘은 미얀마의 정치적인 상황 때문에 정부의 입장이 어떠한지를 살펴보며 지원금을 보내는 정도만을 생각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내일은 긴급구호팀 파견을 결정하게 될 것 같다.</p>
<p>써빙프렌즈 홈페이지에 가보면 후원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그 곳에서 재정후원을 하면 그것을 통해 현지에 방역을 위한 긴급구호팀을 파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홍수나 쓰나미 등의 피해가 나면 수인성 질병, 세균 감염 등의 문제가 심각한데, 써빙프렌즈는 긴급구호 현장에서 주로 방역을 통해 2차적인 감염 문제를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해왔고 긴급구호팀 파견이 결정되면 이번에도 그렇게 활동하게 될 것이다.</p>
<p>사족이지만, 이번 사건을 접하고는 평소에 BBC 뉴스가 사건을 시간순서별로 잘 묶어서 보여주기에 BBC에서 Myanmar라는 단어로 뉴스를 검색했는데, 좀처럼 결과들이 나오지 않았다. 알고보니 BBC에서 나오는 모든 기사는 Myanmar를 Burma로 표기하고 있었다. 1948년 영국에서 독립한 후 Burma라는 이름을 사용해오다가 1989년부터 Myanmar라는 이름으로 변경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영국은 식민지의 향수를 갖고 있는 것인지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정식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Burma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어 유감이었다.</p>
<h3>Read more:</h3>
<ul>
<li> <a href="http://heomin61.tistory.com/415" target="_blank">미얀마의 사이클론(태풍) 피해 KML</a> on Web 2.0과 인터넷지도</li>
<li><a href="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385662.stm" target="_blank">Burma&#8217;s cyclone death toll soars</a> on BBC</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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