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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INCE 2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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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INCE 2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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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Sep 2021 02:4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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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altek high definition au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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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ealtek high definition audio https://drive.google.com/file/d/1qcHVO992jhjIYuDZZ8NL6oLO4Tb5bNru/view?usp&#x3D;sharing]]></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21:2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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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악마와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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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s://youtu.be/hdDNgsDGZks 부처의 소명 인간은 감당할수 없는 어려움 앞에서 그 어떤 변화를 생각할수 없고, 스스로가 상황을 바꿀수 있다는 비전을 상상조차 못할때가 있다. 그저 삶이 궁지에 몰렸다고 생각한다. 이 때 무거운 우울감에 눌려버린다. 단테의 신곡에서 소개하는 지옥의 맨 밑바닥은 거대한 얼음 지대였다. 그리고 그 중앙에는 사탄이 있었다고 한다. 그는 가슴까지 뻣어오르는 얼음에 파묻혀있었는데 사탄은 깊은 고뇌에 빠진 모습이었다. 왜냐면 그는 얼음에 완전히 갇혀 옴짝달짝 하지 못한체 오직 차가운 상태로써 텅빈 눈동자를 가졌고 영혼이 없었다. 악마성의 뿌리는 고통과 비참함의 얼어붙음, 실존의 침체된 형태다. .......]]></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21 00:22:03 +0900</pubDate>
					<tag><![CDATA[부처,명상,불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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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습장]]></category>
					<title><![CDATA[명상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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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명상에 들어가는 길은 귀로 들려지는 듣기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저 눈을 감고 주위에서 맴도는 모든 소리들을 허용하세요. 마치 음악을 듣는 것처럼 말이죠. 들려오는 단순한 허밍과 윙윙거림에 귀를 기울입니다. 이때 그 소리 들을 식별하지 마세요. 그것들에 이름을 붙이지 말고 당신의 고막이 연주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그리고 그 소리 들을 흘려 보내주세요. 당신의 귀가 듣고 싶은 것을 듣게 하세요. 소리를 판단하지 말고 그것이 적절한 소리인지 부적절한 소리인지, 누군가가 기침을 하거나 물건을 떨어뜨린다고 하거나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냥 소리입니다. 소음인 것처럼 소리를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두뇌.......]]></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14:2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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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습장]]></category>
					<title><![CDATA[Mahamrityunjaya Mant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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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7:3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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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연습장]]></category>
					<title><![CDATA[한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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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이 미친듯이 쓰고싶은 순간이다. 이 순간에 내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뭔가 쓰지않으면 안되는 그런 순간이다. 내가 나를 알고 내가 나를 아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터질듯이 표현하지못하여 한시도 가만이 있지못하고 있는 것일까? 배를 채웠다. 담배로 채웠다. 커피로 채웠다. 이끌려가는 살듯 이끌려서 먹고 피고 마셨다. 내가 의지하고 회피하는 대상은 오히려 나를 갉아먹고 무자비한 것들이다. 어마어마한 힘으로 나의 통제력과 내가 소유한 그 무엇이든 송두리채 앗아가는 것이다. 어둠이다. 그래 어둠에 의지하고 회피할때 나는 안정감을 얻을 줄 알았지. 안식처인줄 알았지. 나를 사랑하나요? 나를 도와주나요? 내가 성장하고 스스.......]]></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6:2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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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avorite]]></category>
					<title><![CDATA[구조주의 진화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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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조주의 진화론에서 생물의 실체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시간과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구조주의]]></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02:58:34 +0900</pubDate>
					<tag><![CDATA[진화론,유전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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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존보글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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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The stock market is a giant distraction to the business of investing.” 1.“주식 시장은 투자 사업에 큰 방해가됩니다.” 2. “Owning the stock market over the long term is a winner’s game, but attempting to beat the market is a loser’s game.” 2.“장기적으로 주식 시장을 점유하는 것은 승자의 게임이지만, 시장을이기려는 것은 패자의 게임입니다.” 3. “Ask yourself: Am I an investor, or am I a speculator? An investor is a person who owns business and holds it forever and enjoys the returns that businesses have earned since the beginning of time. Speculation is betting on price. Speculation has.......]]></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22:01:27 +0900</pubDate>
					<tag><![CDATA[존보글,주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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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인서랍]]></category>
					<title><![CDATA[[2020 마이블로그 리포트] 한 눈에 보는 올해 내 블로그 데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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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03:20:47 +0900</pubDate>
					<tag><![CDATA[2020마이블로그리포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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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언어가 만들어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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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용전념치료 탈중심화는 당장의 자기 경험에서 한 발짝 물러나서 바라봄으로써 ‘현실’과 ‘자신이 해석한 현실’ 간의 차이를 알아차리고 그 경험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이 관여하고 있음을 관찰하는 과정이며, 모든 심리치료이론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과정이다 사고와의 탈동일시, 반응의 탈자동화, 그리고 자기 수용 등의 요소들이 탈중심화의 핵심요소인데, 이렇게 볼 때, 탈중심화는 ACT의 요소인 마음챙김과 유사한 특징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ayes와 Smith(2005)에 의하면 “인간은 특수한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그 렌즈가 경험의 해석을 지배하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 이 특수한 렌즈는 주로 언어의 형태를 띤.......]]></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14:06:59 +0900</pubDate>
					<tag><![CDATA[수용전념,심리적유연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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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리적 유연하게 유연성을 기르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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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심리적 유연성 수용전념치료 : 언어와 인지가 경험을 통해 상호 작용하여 심리적 의미를 창조하는데,이러한 언어적 상호작용 과정에서 고통을 유발하기도 한다는 이론. 행동 치료와 ACT의 차이는 맥락주의적 관점을(Hayesetal.,1999)취하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상호작용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 사건의 맥락을 중요하게 보는 것이다. 개인 경험의 형태를 바꾸기 보다는 심리적 유연성을 통해 개인과 경험과의 관계를 변화시키려고 시도하며 증상과는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다. 즉, 심리적 사건 자체를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고 마음챙김,수용,인지적 탈융합의 전략을 사용하여 사건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바꾸는 개.......]]></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12:24:58 +0900</pubDate>
					<tag><![CDATA[수용,심리적유연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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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용전념] 대장전을 시작하겠어;생각을생각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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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용 전념 치료 ACT가 이전의 행동 치료와 다른 측면은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만 갖는’ 기계적접근이 아니라 ‘나쁜 생각은 그저 하나의 생각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그저 바라보기’를 강조하는 맥락주의적 관점이라는 점이다. 사적인 경험의 ‘형태’를 바꾸려 노력하기보다 사적 경험의 ‘기능’을 변화시키려고 시도하는데, 이는 어떤 형태의 경험(예를 들면 생각이나 느낌)이 다른 형태의 활동(예를 들면 외현적인 행동)과 전체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그 맥락을 조작함으로써 이루어진다(Hayes et al., 1999). 수용(Acceptance) 수용이란 개인의 역사로부터 유래한 감정 및 생각 등 사적 경험의 빈도나 내용을 변화시키려.......]]></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8:48:54 +0900</pubDate>
					<tag><![CDATA[수용,마음챙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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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두려움의 알고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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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CT는 정신 병리에 대한 접근방식에서 내담자의 삶을 쓸모없는 방식에 가두어버리는 과정들인 FEAR 알고리즘의 융합(Fusion), 평가(Evaluation), 회피(Avoidance) 및 이유대기(Reason giving)에 대한 네 가지 핵심 개념을 수용하기(Accept), 선택(Choose), 행동 취하기(Take action)의 ACT로대체한다. 여기서 수용은 외부적 사건뿐만 아니라 생각, 감정, 기억, 신체 감각 등의 사적 경험과 원치 않는 사건을 포함한다. 선택은 자신의 활력과 목적, 의미를 확장할 수 있는 일련의 가치 있는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행동 취하기는 가치 있는 목표와 일치하는 전념 행동 패턴을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것을 말하며 FEAR를 지지하.......]]></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0 08:05:02 +0900</pubDate>
					<tag><![CDATA[두려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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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방적으로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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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용 수용, 탈융합, 맥락으로서의 자기, 현재 순간과 만나기, 가치, 전념행동이며 수용은 맥락적 자기, 탈융합, 현재 순간과 만나기와 더불어 마음챙김의 한 요소. 수용의 진정한 의미는 보다 적극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기꺼이 경험하는 것이다(Hayes et al., 1999). 있는 그대로 경험한다는 것은 어떠한 회피나 통제 또는 방어 없이 자신의생각, 감정 등을 바라보고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기꺼이 경험하기는 고통을 끌어안는 것, 고통과 함께 앉아있는 것, 고통을 바라보는 것, 고통과 함께 걸어가는 것, 고통과의 싸움을 내려놓는 것, 고통을 지니고 다니는 것과 같다(Hayes &amp;Smith,.......]]></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0 11:50:41 +0900</pubDate>
					<tag><![CDATA[수용전념,수용하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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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영화이야기]]></category>
					<title><![CDATA[배우 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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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권율.. 남자배우에게 이렇게 마음으로 관심이 갔던적은 오랜만이다. 여유있음이 깊은데서 보이지않게 올라오지만 아우라는 넓고 풍요롭다. 보이스2에서 악역이었다. 그를 찾아보려고 본 드라마는 아니었다. 시종일관 차갑거나 잔인하게 등장하면서 연기를 했었는데 별로 관심이 가지않았다. 험담하자면 성형한 얼굴처럼 부자연스럽고 피부위로 두꺼운 분장이 더욱 그랬다. 그런데! 병든 친모에게 직접 밥을 떠먹이려할 때 화사하고 밝은 느낌으로 갑자기 딱 변신한 것 마냥 분위기를 만드는 데서 단번에 이목이 빨려들더라.. 그래서 식사를합시다2를 찾아봤다. 어떤 연기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거기서도 시종일관 냉소적이거나 무심한 연기를.......]]></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13:11: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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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인은 지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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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살인마들이 치는 대사가 흥미롭다. - 아프지? 많이 아플꺼야. - 사람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놨네 - 살이 부드럽네 푸욱 들어가겠다 큰 의미가 담겨있지않고 자연스러운 것이 실시간으로 살인마의 대화장면을 보여준것 같다. 원작자가 연쇄살인마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다고 느꼈던 것은 한국경찰의 수사과정이나 지구대의 소소한 모습이 잘 스케치한다는 거였다. 어떻게 조사했을까.. 그리고 한낱 지구대 순경이 집요하게 수사하여 얻은 증거와 고시원에 대한 조사내용은 나중에 큰 사건이 해결하는 데 결정적이었다. 이 사실을 은폐하려는 형사집단의 모습은 안습 그 자체... 그냥 클리셰같았다. 지금까지 형사물에서 나오는.......]]></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1:31:32 +0900</pubDate>
					<tag><![CDATA[타인은지옥이다,임시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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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부자의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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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19 결정 결정: 결심을 행동으로 분명히 하는 것. - 망설이면, 미래의 가능성이 모두 지워진다. - 지금 삶의 조건들은 과거에 행한 선택의 결과다. 누구나 스스로가 만들어 낸것이다. 하지만 오직 성공한 사람만이 그 사실을 인정한다. - 운명을 빚는 건 결정의 순간이다. 결정하고 책임을 다하는 일을 지속하다 보면 결정에 대한 자신감이 점차 커진다. 환경에 휘둘리지않고 삶을 스스로 통제하기 위해 결정의 순간을 즐기길 바란다. 4-18 내부자 집단 - 너와 동등하지 않은 사람을 친구로 두지말라. - 우리는 마음 깊이 바라는 일을 행해 갈때 가장 행복감을 느낀다. 성공은 가치있는 이상을 점진적으로 깨달아나가는 것이다. - 비난을 두려워.......]]></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03:1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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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깨어있으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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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빠사나 위(vi)는 분리, 반대, 다름, 분산, 관통의 의미 빠사나(passana) 분별의식 없이 단순히 관찰한다는 의미 이것을 합하면 위빠사나는 분리하여 본다, 나누어 본다, 다르게 본다, 관통하여 본다를 의미하므로 대상을 주체와 객체로 분리해서 주시한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분리는 다르게 본다는 의미로 대상을 올바르게 직관한다거나 명확하게 통찰하는 것을 말한다. 위빠사나는 일반적으로 보는 방식과는 다르게 현상을 나누어서 보고, 꿰뚫어 보는 것처럼 특수하게 보게 한다. 따라서 위빠사나는 존재의 특성을 ‘통찰(Insight)’함으로써 지혜를 얻을 수 있게 한다. 위빠사나 수행은 모든 현상에 마음을 열어 그 경험에 개입하지 않고 순.......]]></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15:11:23 +0900</pubDate>
					<tag><![CDATA[자기명료성,자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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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고통을 바라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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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관계구성틀 이론에 따르면, 수용전념치료에서 말하는 인지적 융합은 ‘언어적인 과정에 의해 행동이 과도하거나 부적절하게 통제되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Hayes, Luoma, Bond, Masuda, &amp; Lillis, 2006). 즉, ‘직접적인 수반성과 접촉하기 보다는 경직된 언어적인 관계망에 의해서 행동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Hayes et al., 2006). 인지적 탈융합이란 생각을 생각 자체로 보도록하여 자극 기능의 전환을 시도하는 것을 말하며(Blackledge, 2007), 생각을 포함한 사적 경험의 형태나 빈도를 바꾸기보다는 개인이 사적 경험과 관계 맺는 방식을 바꾸려는 시도이다(Hayes et al., 2006). ACT는 인지행동치료의 제 3의 흐름이라고도 불.......]]></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1:39:55 +0900</pubDate>
					<tag><![CDATA[고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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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내 안경을 관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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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용은 “생각 및 감정 등의 사적 사건(privateevent), 특히 심리적 고통을 유발시키는 사적 사건을 그 빈도나 형태를 변화시키려 시도하지 않은 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이다(Hayesetal.,2006).이에 상응하는 병리적 기제는 ‘경험회피(experientialavoidance)’이며 “개인의 정서,사고,신체감각 등의 사적 경험들에 기꺼이 접촉하지 않고, 삶에서 손해를 겪음에도 불구하고 사적 경험의 형태나 빈도를 바꾸거나 이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말한다.Hayes등(2012)에 따르면 경험회피는 현재 경험에 대한 접촉이 어렵게 하여 경험적 지능의 저하를 가져오고,회피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아울러 보다 긍정적이고 가치.......]]></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22:58:13 +0900</pubDate>
					<tag><![CDATA[정서수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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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서사에 갇힌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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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지적 융합의 개념 인지적 융합의 개념은 수용전념치료의 이론적 토대가 되는 관계구성틀 이론(Relational Frame Theory: RFT; Hayes, Barnes-Holmes, &amp; Roche,2001)에 기초하고 있다. 관계구성틀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언어를 통해 임의적인 관계를 학습할 수 있다. 자극과 직접접촉하는 과정 없이 언어적인 공식에 기초한 행동을 Skinner(1969:Hayes et al., 1999에서 재인용)는 ‘규칙에 의해 지배되는 행동(rule-governed behavior)’이라고 지칭하였다 우리는 신호등에 빨간 불이 들어왔을 때 움직이면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도 알고 있다. 언어를 통한 임의적인 관계학습이 이미 수없이.......]]></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22:45:47 +0900</pubDate>
					<tag><![CDATA[탈중심,수용전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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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심리학에서 정서가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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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azarus(1991)는 정서를 신체적 혹은 생리적으로 유발된 변화에 대해 개인이 내리는 해석의 결과물이라고 보았고, Davidson(1984)는 표정의 변화를 동반하고 유기체의 행동을 방향짓는 것이라고 하였다. Campos, Campos와 Barett(1989)은 정서를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개인의 내적, 외적 환경 간의 관계를 수립하고 유지하거나 중단하는 과정이라고 하였다. 부적 정서(Negative Affect)란 분노, 경멸, 메스꺼움, 죄의식, 공포, 신경증을 포함한 다양한 혐오적 정서 상태가 포함되는 주관적인 고통과 불쾌한 일의 일반적인 차원을 말한다(Watson, Clark, Tellegen,1988) Gross(1998)에 따르면 정서 조절은 개인이 어떤 정서를, 언제, 어떻게 경험.......]]></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21:58:13 +0900</pubDate>
					<tag><![CDATA[정서개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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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현재의 사적인 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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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어적 틀에 의해 지배되는) 마음에 갇혀 현재 순간에 접촉하지 못하고, 가치 있는 장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심리적 경직성(psychological inflexibility)의 상태가 정신병리의 근원이라는 것이다 (Hayes et al., 2006). 특히 인지적 융합(cognitive fusion)이라는 개념이언급되는데, 이는 환경에 순간순간 유연하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경직된 언어적 과정에 의해 과도하게 지배받는 상태를 의미한다. 마음과 실재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것이다. 예컨대 “나는 패배자야”라는 생각과 융합될 경우, 이를 반증하는 사례들이 발견되어도 거기에 주목하지 못하고, 여전히 생각에만 갇혀 움츠러들고 자기를 비난하는 과정이 지속될수 있다. 기.......]]></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20:44:30 +0900</pubDate>
					<tag><![CDATA[수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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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돈없어서 독학으로 심리치료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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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kman(1992)은 정서는 분노와 슬픔 같은 것으로 빨리 시작이 되고 짧은 지속 기간을 가지며 수 초간 유지되는 것인 반면, 기분은 수 시간이나 수 일 동안 지속되며 하나 또는 많은 정서의 신호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았다. Frijda(1993)는 정서는 특정한 내·외적 대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반면, 기분은 특정한 대상이 없는 것이라고 구분하였다. 정서의 특성 첫째, 정서는 적응적이다. 정서 처리 체계는 인간의 중요한 적응적 기능과 연결되어 있고 이는 유기체의 중요한 특성이기도 하다. 둘째, 정서는 생존에 있어 중요한 목표 지향적 행동을 동기화시킨다.이는 정서가 전체 체계의 목표를 보호하고 만족시키기 위해 기능한다는 Frijda(1988.......]]></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03:04:32 +0900</pubDate>
					<tag><![CDATA[심리상담,자기정서,정서인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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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자기로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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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60년대에는 유진젠들린(Eugene Gendlin) 교수와 칼 로져스(Carl Rogers) 교수는 수 백 개가 넘는 심리치료 녹화 자료들을 분석함으로써 심리치료가 일부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고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심리치료가 환자에게 도움이 되려면, 환자는 자기 내부의 경험에 주의 집중하여 이를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 “초점부여(focusing)”라는 단어는 내부 감정과 신체적 느낌을 감지하여 표현하는 것을 바탕으로 한 감정 치료법을 설명할 때 사용되는 말이었다. 집중요법 첫 번째 단계는 공간 비우기이다. 중요한 문제라면 자신의 신체로 느껴지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치료사는 대상자에게 자신이.......]]></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0 01:14:10 +0900</pubDate>
					<tag><![CDATA[자기집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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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면역이론과 포커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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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란 ‘자신의 것이라고 부를 수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하며,자기는 ‘인식하는 자기(I:self asaknower)’즉 순수 자기(pureself)와 ‘자기로 인식되는 자기(me:self asknown)&#x27;즉 경험적 자기로 구분될 수 있다고 보았다.전자는 인식주체로서의 자기를 의미하며,후자는 인식대상으로서의 자기를 의미한다(Kleine,Kleine,&amp; Kernan,1993;진창현,2011에서 재인용). 최근 발전된 몇몇 접근법은 자아의 중요한 두 가지 측면인 the&#x27;minimal&#x27;self와 the &#x27;narrative&#x27;self에 초점을 둔다.(Gallagher,2000). &#x27;Minimalself&#x27;는 현상학적으로 개인이 어떻게 경험하는가에 관한,경험의 즉각적 대상으로써의 자신의 의.......]]></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0 00:50:38 +0900</pubDate>
					<tag><![CDATA[자기심리학,면역이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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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자기인식 척도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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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남대학교 대학원 심 리 학 과 심 리 학 전 공 정 소 희]]></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0 06:59:23 +0900</pubDate>
					<tag><![CDATA[자기인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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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우리가 가진 정보에서 자기정보는 어느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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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교적 관점에서 자비의 정의 자비란 자(慈, 순수한 친애의 마음)와 비(悲, 가엾게 여김)가 결합된 불교 용어. “자(慈)라 함은 일체의 중생에게 즐거움(樂)을 주는 것이고, 비(悲)라 함은 일체중생을 위하여 고통(苦)을 없애주는 것이다”라고 설해져있다. 『인왕경소(仁王經疏)』 제1권에서도 자비란 고통을 없애주고, 즐거움을 주는 발고여락(拔苦與樂)의 태도이며 성냄이나 괴로움과 상반되는 마음이라 설해진다. 안옥선(2003)은 자비가 불교의 자(慈)·비(悲)·희(喜)·사(捨)의 사무량심(四無量心)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라 주장한다. 사무량심이란, 일체중생을 한없이 소중하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서, 자무량심은 중생에게 즐거움을 주.......]]></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16:16:58 +0900</pubDate>
					<tag><![CDATA[자기자비,자비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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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자기정서를 조절할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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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음챙김의 개념 및 효과 현재의 사건과 경험에 대한 지속적이고(sustained) 수용적인(receptive) 주의 마음챙김이란 바로 의도적이며 비판단적으로 현재 순간에 주의를 기울이는 특별한주의 방식 자기초점적 주의 자기초점적 주의(self-focused attention)란 주의의 방향이 외부 세계가 아닌 자기 자신을 향하는 것을 의미하며(Ingram, 1990), 자신의 신체감각, 인지, 정서 상태 등을 포함하는 내적으로 생성된 정보(internally generated information)에 대한 알아차림 반추가 자신의 부정적인 정서와 사고에 대해 수동적이고 반복적으로 주의가 집중된 양식이라면, 주의분산은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쾌하고 중성적인 활동으로 주의.......]]></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15:40:59 +0900</pubDate>
					<tag><![CDATA[정서조절,알아차림,마음챙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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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인지의 개념]]></title>
					<link>http://blog.naver.com/thetree1/221991521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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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지는 개인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바라보는 틀, 사고 방식, 상황을 평가하는 경향성, 신념, 믿음 등으로 구성된다. 우리는 자 신에게 일어나는 사건 때문에 힘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사건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방식 때문에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A. T. Beck ,1979). 인지행동치료의 두 가지 주 요 개념에는 첫째, 인지는 정서와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고 둘째, 행동은 인지와 정서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Wright, J. H., Basco, M. R., Thase, M. E., 2005). 인 지행동모델에서 개인은 끊임없이 주변 환경과 자신에게서 일어나는 사건들의 의미를 평 가하기 때문에 인지적 과정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23:52:47 +0900</pubDate>
					<tag><![CDATA[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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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자신과 대면하기 위한 발걸음]]></title>
					<link>http://blog.naver.com/thetree1/221989760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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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사(introjection) 내사(introjection)란 사회와 부모의 가치관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내면적인 갈등을 일으키는 현상을 말한다(김정규, 1995).내사는 다른접촉경계혼란의 기본이 되는데, 즉 모든 접촉경계혼란인 투사, 융합, 반전,자의식, 편향 등에 다 관여되어 있으며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김정규, 2015). 내사를 소화의 과정으로 비유하자면, 소화하는 과정에서 씹지않는 통째로 삼키는 것을 말하고(Houston, 2003/2018), 내사는 다른 사람의 생각, 행동 방식, 기준, 태도로 살아가는 신경증 기제로서(Perls, 1976),내사가 형성된 과정에서의 정서적, 비언어적 과정을 탐색하고 이해하는 것이 게슈탈트 치료 작업이 된다(김.......]]></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13:52:25 +0900</pubDate>
					<tag><![CDATA[알아차림,자기개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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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정서학대란 무슨 내용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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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장기 동안의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상호작용은 자녀가 성인이 된이후에도 심리적 건강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녀의 정서를 인정해 주지 않는 것과 반복적으로 자녀에게 부정적인 정서를 표출하는 것은 자녀가 적절한 정서조절능력을 습득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이후 우울,불안 등의 내면화 문제와 공격 행동 등의 외현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부모와의 정서적 상호작용이 극단적으로 역기능적일 경우 에는 정서적 학대로서 심리적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최주영, 서경현, 2015; Wright, Crawford, &amp; Castillo, 2009) 정서적 학대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에서 표출 정서(expressed emotion)와 정서적 불인정(emo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13:28:24 +0900</pubDate>
					<tag><![CDATA[정서학대,아동학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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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수급자에 대한 사회의 의무]]></title>
					<link>http://blog.naver.com/thetree1/221802099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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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사회는 복지수급자의 발생을 개인의 결함이 아니라 사회구조의 결함 탓으로 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배제된 사람에게 복지급여를 지급하는 것을 사회의 의무로 인식하고 있다. 미국 사회는 복지의존 자체를 혐오하고 그것을 개인의 노동 윤리 문제로 간주했지만, 유럽의 지배적인 시각은 복지의존 자체보다는 사회적 배제 현상을 더 큰 문제로 보고있었다. 뿐만 아니라, 복지의존의 원인을 개인보다는 사회구조에서 찾으려는 경향이 강했다. 그렇기 때문에 근로연계복지의 도입 목적도 복지의존의근절보다는 사회적 배제 문제의 해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근로연계복지의 기본 목적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복지의존 문화를.......]]></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15:37:57 +0900</pubDate>
					<tag><![CDATA[수급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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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다른이의 평가에 늘 예민해 하는 사람]]></title>
					<link>http://blog.naver.com/thetree1/221795270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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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적 작동모델은 비교적 영속적으로 일생동안 정서적으로 반응해야 하는 모든 경험에서 활성화되며 주요한 대상에게 자신이 수용될 것인지, 그 대상을 신뢰할지 불신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자기와 타인 관계의 의미있는 표상이 된다. 어머니에 대한 유아의 애착 행동 역시 개인차가 존재하며 그 개인차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오랜 시간 지속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낯선 상황 실험에서 안정애착 유아들은 어머니와 떨어졌을 때 적절한 불안감을 보였으나 어머니와 재회하였을 때 긍정적 상호작용을 한다. 불안정-회피 애착의 아동은 애착욕구보다 탐색욕구가 더 강하여 낯선 상황실험에서 어머니의 존재에 의미를 두지 않고 탐색을 지속하며, 재결.......]]></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0 23:25:17 +0900</pubDate>
					<tag><![CDATA[자기명료성,자기개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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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현존]]></title>
					<link>http://blog.naver.com/thetree1/221768134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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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나 아렌트의 소크라테스 해석에 따르면 유한한 존재이자 말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추상적이고 형언불가능한 진리를 좇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열려 있는 만큼의” 세계를 이해하고 그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한나 아렌트에게 있어 정치란 플라톤처럼 고독한 가운데 진리를 찾 아 무지한 타인들을 교육하고 세계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소크라테스가 했던 것처럼 각자의 도크사( 개개인의 의견)를 더욱 진실되게 만들고 각각의 인간들의 ‘다름’을 빛나게 하는 것이다. 한나 아렌트는 전체주의를 특징 짓는 것은 독재자의 폭정이 아니라 국민들이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분석한다 현상학은 현상 너머의 본질을 상정.......]]></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0 20:12:47 +0900</pubDate>
					<tag><![CDATA[현존,현상학,한나아렌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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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자기진실성(Authenti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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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uthenticity의 어원은 ‘자기 자신’을 뜻하는 ‘eauton’과 ‘바로 세우다’를 뜻하는 ‘theto&#x27;가 합쳐진 희랍어 아우텐티코스(αύϴέγτικοϛ)로,‘자기 자신을 바로 세운다’이다. Authentikos는 ‘original,genuine,principal&#x27;이며 그 의미는 최초/독창적 창조자의 권위를 지닌 것을 말한다.아우텐테스 (authentes)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어떤 것을 하는 사람,즉 자기 그 자체(autos)+제작자,행위자(hentes)로 절대적인 지배자(a absoute master)나 작업자 등을 의미한다.아우텐테오(authenteo)는 완전한 권력을 가진 것, 마음대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어원을 통해 볼 때 자기진실성은 최초의 독.......]]></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0 19:48:05 +0900</pubDate>
					<tag><![CDATA[자기진실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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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자기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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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힘과 통제는 한 개인이 자신의 기본적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가치를 지녔다고 여기는 자원에 접근(access to valued resources)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이라고 하였다. Prilleltensky 등(2001)]]></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0 02:03:2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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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수치심의 복구 가능성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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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치심(shame)은 다른 정서에 비해 자기 정체감의 근원에 위치하며, 자기(self)를 위협하는 강렬한 정서이다. 수치심은 자기를 부정적이고 결함이 있는 존재로 평가하는 등 자기 존재에 대한 공허감이나 부적절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Lewis,1971; Kaufman, 1989; Wells &amp; Jones, 2000). 따라서, 수치심은 자신을 부족하고, 열등하며, 결함 있는 존재라고 판단하는 경향과 관련이 깊으며 (Tangney &amp; Dearing, 2002), 낮은 자기존중감이나 폄하된 자기상, 부정적인 자기 개념 및 열등감의 근원이 되는 정서라고 보여진다(Kaufman,1989). 또한, 수치심은 자의식적인 정서(self-conscious emotion)로서 (Lindsay-Hartz, 1984; Tang.......]]></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20:45:35 +0900</pubDate>
					<tag><![CDATA[수치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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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인지 재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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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정서를 경험하며, 정서는 개인의 삶에서 무시하거나 억제해야하는 비합리적인 본능적 현상이 아니라 생존과 적응을 위해서 고려해야 하는 삶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정서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William James(1884, 1894)는 진화적으로 중요한 상황에 의해 발생한 적응적인 행동 및 생리적인 반응경향성으로 보았다. Lazarus(1991)는 정서를 신체적 혹은 생리적으로 유발된 변화에 대해 개인이 내리는 해석의 결과물이라고 보았고, Davidson(1984)는 표정의 변화를 동반하고 유기체의 행동을 방향짓는 것이라고 하였다. Campos, Campos와 Barett(1989)은 정서를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개인의 내적, 외적 환경 간의.......]]></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20:23:17 +0900</pubDate>
					<tag><![CDATA[인지재평가,정서조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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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고통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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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동적 상태는 (1) 부담스러운 환경에 대한 일반적 ‘스트레스반응’, (2) 분노와 슬픔 같은 ‘정서’, (3) 우울과 행복감 같은 ‘기분’ 및 (4) 섭식, 성, 적개심, 또는 고통과 관련된 ‘다른 동기적 충동’으로 나누어진다. 정서의 특성 정서는 적응적이다. 정서 처리 체계는 인간의 중요한 적응적 기능과 연결되어 있고 이는 유기체의 중요한 특성이기도 하다. 이러한 적응적인 기능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발달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정서는 생존에 있어 중요한 목표 지향적 행동을 동기화시킨다. 이는 정서가 전체 체계의 목표를 보호하고 만족시키기 위해 기능한다는 Frijda(1988, 2004)의 견해와도 부합되는 부분으로, 이 목표 자체가 행동.......]]></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14:52:19 +0900</pubDate>
					<tag><![CDATA[정서,정서수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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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고통의 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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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자비란 자존감과는 달리 자신의 이미지를 기분 좋게 관리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모든 인간이 강하고 약함을 가진 사실을 존중하며 현재 순간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성공과 실패가 우리의 가치를 결정하거나 정의하지 않음을 확신하며 우리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고 지각할 수 있는 존재로서의 자기를 경험의 주체로 놓는 것이다. 우리가 특별하거나 평균 이상일 때 야기되는 좋은 느낌에 의존하며 이상적 목표나 환경에 자신을 맞추고 행복을 맡기려는 것 대신 자신이 비록 취약하고 불완전하지만 여전히 훌륭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을 돌봄으로써 타인과 우리 자신을 서로 해치는 경쟁 게임이 아니라 그.......]]></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06:16:05 +0900</pubDate>
					<tag><![CDATA[자기자비,고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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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연행동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요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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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연행동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요인들 자신에게 현실적인 기준을 설정하고 그 기준을 성취하기 위한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정상적 완벽주의와 달리 신경증적 완벽주의는 스스로에게 달성할 수 없는 성과의 기준을 부과하고 그들의 노력을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경험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경증적 완벽주의자들은 평가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실패를 방지하려고 하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크기 때문에 일을 시작하는 것이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고통스러워 지연행동을 할 경향성이 높다 메타인지 메타인지(Metacognition)란 이른바 생각에 대한 생각이라 할 수 있는데, 인지의 평가(appraisal), 점검(monitoring), 통제(contr.......]]></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0 11:21:32 +0900</pubDate>
					<tag><![CDATA[지연행동,메타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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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마음챙김과 자기자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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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abat-Zinn, Jon은 마인드풀니스를 ‘순간순간 주의의 장에서 일어나는 생각이나 감정 및 감각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면서, 판단을 더하지 않고 현재를 중심적으로 또렷하게 알아차리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Kugaya, 2016). 또한 Langer Ellen은 마인드풀니스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주의를 집중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Langer, 1997). 위빠사나는 팔리어(pali)인 위(vi)와 빠사나(passana)의 합성어다(Mahasi Sayadaw, 1978: 조혜정, 2017에서 재인용). 위(vi)는 불교의 고(苦), 무상(無常), 무아(無我)의 세 자연적 성품을 뜻하고 빠사나(passana)는 ‘관통해 본다’라는 뜻으로 풀이될 수 있다. 즉 위빠사나(vipassana)는 자.......]]></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0 09:11:37 +0900</pubDate>
					<tag><![CDATA[자기자비,마음챙김,대인관계,자기심리학,자기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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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자기자비 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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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자비의 세 가지 요소인, 자기 친절적 요소, 보편성, 마음챙김의 요소들에 대한 개입을 각각 진행하였다. 첫째, 자기 친절적 요소를 개입하기위해 방금 일어난 부정적인 사건을 당신이 아닌, 당신의 친한 친구가 겪었다고 생각해 보고, 이 때, 당신이 친구를 위해 할 수 있는 무조건적이며 지지적인 입장으로 대해줄 것을 요청한다. 지시사항은 1분 정도 안내한다. 지시에 따라 이러한 태도를 떠올렸다면, 이제 이러한 태도의 대상을 친구가아닌 자기 자신에게로 돌린 후, 자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3분 정도 적게 하엿다. 둘째, 인간의 보편성 요소와 관련하여 고통이나 실패는 공통된 인간경험으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경험의 일부분임.......]]></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19 01:50:52 +0900</pubDate>
					<tag><![CDATA[자기자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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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기명료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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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개념과 자기개념 명료성 심리학에서 ‘자기(Self)’개념을 James(1890)가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그는 자기를 주체, 객체로 나누었던 것을 Kant의 영항을 받아‘총체적 자기(total self)’개념을 상정하였다. 이것은 ‘자기(Self)’가 인식자인 동시에 피인식자이며, 주체이면서 동시에 객체임을 말한다. Cooley는‘비춰진 자기(looking-glass self)’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개인이 자신을 지각할 때 타인이 자신을 지각하는 방식으로 지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O’Brien, 2011). Mead(1934)는 자기개념이사회적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된다고 주장하였고,‘자기’라는 개념은 복잡한요소로 광범위하게 정의되어 왔다. 많은 연구에서 다.......]]></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19 16:29:24 +0900</pubDate>
					<tag><![CDATA[자기명료성,자존감,자기개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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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타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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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ogers(1942, 1951, 1961)는 인간의 자기개념(self-concept)을 설명하면서, 인간은 현재 자기 모습을 반영하는 현실적 자기(realself)뿐만 아니라 이상적 자기(ideal self) 또한 갖고 있다고 보았다. 이상적 자기(ideal self)는 타인으로부터 긍정적 존중을 받기 위해 추구하는 것으로, 이것이 지나치게 현실적 자기와 불일치해 유기체로서 경험하는 것들을 자기개념 안에 통합시키지 못하고 거짓 자기(false self)를 추구하게 되는 경우 인간은 심리적 부적응을 겪는다고 보았다(Rogers, 1961) 상담은 참자기(true self)를 확인하고 발견하는 과정(Rogers, 1951)이며, 건강한 자기(self)를 확립하는 것은 상담에서 자기에 대한 진정성(authentic.......]]></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23:31:47 +0900</pubDate>
					<tag><![CDATA[타당화,내현적자기애,상담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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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내현적 자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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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모가 유아에게 공감적이지 못할 경우,유아는 지속적 거부와 좌절을 경험하게 되고 자기에 대한 확신을 발달시키지 못하게 된다.결국 자기애적 상처와 함께 스스로 웅대한 자기상을 형성하고 타인의 인정과 칭찬을 통해 이를 보상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지지만,이런 욕구가 좌절되면 자기애적 상처가 자극되어 공격적인 행동 등 부적응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Kohut,1971,1977). 즉,정상적인 발달과정을 거친다면,성장을 하면서 자신과 외부세계를 구별하여 자신에게만 머물렀던 시선과 에너지를 외부로 이동시킬 수 있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채 타인의 사랑이 온전히 자신에게만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부정적.......]]></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23:11:54 +0900</pubDate>
					<tag><![CDATA[자기애,비합리적신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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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침투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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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침투사고 특정한 침투적 사고가 개인의 왜곡된 신념을 활성화 시키면 개인은 침투적 사고에 대해 인지적 평가를 내리게 되고,결과적으로 심한 불편감과 불안이 유발되는 것이다. 특히 Salkovskis(1985)는 침투적 사고에 대한 과도한 책임감이 강박장애에 있어 중요하다고 보았다.침투사고에 대해 책임감을 부여하는 자동적 사고를 할 경우 심한 불편감과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또한 이러한 불편감이나 생각에 대한 책임감,그리고 가능한 부정적 결과를 감소시키기 위해 의도적인 대처,즉 중화행동(neutralization)을 수행하게 된다 중화행동은 일시적으로 불안과 불편감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기때문에 계속해서 사용하게 된다.하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12:11:03 +0900</pubDate>
					<tag><![CDATA[강박증,침투사고,인지치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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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강박장애와 중와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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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박장애의 원인 개인이 중요한 사랑의 대상을 잃을까봐 불안해하여 내적 위기감을 느낄 경우 외디푸스기로의 퇴행을 경험할수 있는데, 이때 외디푸스기의 근친상간적 성적 충동과 직면하게 된다. 그 결과 성적 충동을 포기하며 다시 이전 단계인 항문기로의 퇴행을 경험하게 되고 퇴행은 항문기에서 멈추게 된다. 그리고 항문기로의 퇴행에서 나타나는 가학적, 공격적 충동을 없애기 위한 방어기제가 작동하며 강박장애가 유발된다고 본다. 특히, 격리와 취 소는 강박증상의 형성에 관계되는 방어기제로 보고 있다(김선인, 2007). 행동이론에서 강박의 유지와발현은 어떤 무해한 자극에 대한 당사자의 반응으로(고전적 조건형성) 불안이 발생하.......]]></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10:15:33 +0900</pubDate>
					<tag><![CDATA[강박장애,중화행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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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인지기능과 사회적 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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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탄력성의 개념 역경에도 불구하고 질적으로 긍정적인 적응을 한 상태라고 이해하고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역동적인 변화의 과정으로 정의. 탄력성은 한 개인이 발달하는 과정 동안 변화하는 생활사건과 부딪히며 획득하는 새로운 긍정적 적응을 의미. 여기서 말하는 긍정적 적응(positive adaptation)이란 고위험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발달 과정에서 보여주는 긍정적인 결말(Rutter, 1990), 위험에 있는 개인이 더 나은 결과를 보여주고, 심리적․정신적 상처를 입은 후에도 잘 회복되는 것(good recovery)을 의미한다(Bonanno, 2004; Brooks &amp; Goldstein, 2003; Masten &amp; Garmezy, 1985). 탄력성이 단순히 불운을 지각하는 개인.......]]></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19 16:24:1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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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읽다만 책]]></category>
					<title><![CDATA[자기개념과 자기복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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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 개념 명료성은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있는지 확신하는 정도, 자기 지식들 간의 냐적 일관성, 그리고 자기 지식의 시간적 안정성에 관해서이다. 자기개념 자신의 것이라 부를 수 있는 모든 것의 총합. 자기자신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인 지각, 인식 및 평가를 반영하는 인지적 관념. 자기 자신을 기술하는 지식, 정보를 의미한다. 자기개념의 다면성이란 자기자신에 관한 수많은 정보들이 채택된 기준에 따라 범주화되어 저장되는 것을 말한다. 자기개념의 하위 영역으로 지적능력, 외모, 작업효능성, 가치등 4 영역으로 자기개념을 측정했다. 외모 및 신체적 매력, 신체적 건강 및 체력, 가족의 재산, 성격 및 매력, 지적능력.......]]></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19 21:16:0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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