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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ooeyNET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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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nooey가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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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가던 길에 박힌 돌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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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Aug 2017 14:0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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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asy Plugin for AdSense by Unreal 참 재밌는 법칙을 만난 기분이다. 잘 가던 길에 박힌 돌무리에 걸려 넘어지는 게 운명이었는지 한동안 꽃길만 걷는 느낌이었기에 오히려 그 길에 의심을 하고 다른 길을 갈망하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 정신차려보니 내가 걸려 넘어지기 좋은 돌무리가 길 사이에 숨겨져 있었구나. 한두번 돌무리에 걸려 넘어진 게 아닌데도 왠지 이번 돌무리에 걸려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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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 재밌는 법칙을 만난 기분이다.<br />
잘 가던 길에 박힌 돌무리에 걸려 넘어지는 게 운명이었는지<br />
한동안 꽃길만 걷는 느낌이었기에 오히려 그 길에 의심을 하고 다른 길을 갈망하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br />
정신차려보니 내가 걸려 넘어지기 좋은 돌무리가 길 사이에 숨겨져 있었구나.<br />
한두번 돌무리에 걸려 넘어진 게 아닌데도 왠지 이번 돌무리에 걸려 넘어진 건 특히 아픈 것 같다.</p>
<p>하&#8230; 뭘 해야 할 지 감이 없다. 무섭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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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리고 있는 줄 알았는데 쉬고 있었던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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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Dec 2016 06:5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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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달리고 있는 줄 알았는데 쉬고 있었던 게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아가고 있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어쩌면 내가 지향하고 있던 길을 걷지 않아서였을 지도 모르고, 또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부족했는가를 자각하는 단계일 지도 모르고. 삶을 살아가면서 라는 말을 하기엔 부족한 나이와 경험이지만 그래도 내가 머무르고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무언가 이루고 스러져가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br />
난 달리고 있는 줄 알았는데 쉬고 있었던 게 아닐까.<br />
아무리 생각해도 나아가고 있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br />
어쩌면 내가 지향하고 있던 길을 걷지 않아서였을 지도 모르고,<br />
또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부족했는가를 자각하는 단계일 지도 모르고.</p>
<p>삶을 살아가면서 라는 말을 하기엔 부족한 나이와 경험이지만<br />
그래도 내가 머무르고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br />
무언가 이루고 스러져가는 게 가능하다면, 이란 마음을 가졌던 적도 있었고,<br />
한때 일어날 거라 착각했던 그 상황을 쫓아 달리면서도<br />
그저 아무 생각이 없던 그런 날들&#8230;</p>
<p>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이런 것일까.<br />
자기 자신에 만족하지도 못하면서 삶은 자꾸 자리를 머물려 한다는 것이<br />
왜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없는 심리를 가져다 주는 것일까.<br />
그리고 용서할 수 없음에도 나아가지도 못하는데도<br />
길을 잡지도 못하는 주제에 그저 말만 살아 움직일 뿐이고 말이다.</p>
<p>오늘도 조용히 고민을 늘어놓는다.<br />
이 기분이 더 깊어졌을 때 어떤 변명거리를 늘어놓을지에 대해서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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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크포인트 하나 찍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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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01:0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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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체크포인트 하나를 마무리했다. 2008-03-02 ~ 2015-08-31 &#8230; 이기는 한데 일단 오늘 증명서 나오니까 그걸로 상관없지 싶고. 예전에는 빨리 끝내고 순탄하게 갈 줄 알았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그 사람이 퍼붓던 저주와 막말 때문이 아니더라도 성격상 오래 걸릴수도 있었겠다 싶은 것도 있다. 뭐 결과적으로는 자금이 없었다 라는 건 맞으니까. 그동안 즐거울 땐 많이 즐거웠고, 배울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체크포인트 하나를 마무리했다.<br />
2008-03-02 ~ 2015-08-31<br />
&#8230; 이기는 한데 일단 오늘 증명서 나오니까 그걸로 상관없지 싶고.</p>
<p>예전에는 빨리 끝내고 순탄하게 갈 줄 알았지.<br />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그 사람이 퍼붓던 저주와 막말 때문이 아니더라도 성격상 오래 걸릴수도 있었겠다 싶은 것도 있다.<br />
뭐 결과적으로는 자금이 없었다 라는 건 맞으니까.</p>
<p>그동안 즐거울 땐 많이 즐거웠고, 배울 땐 많이 배웠고, 어쨌든 잡초같이 잘 버텼다고 생각한다.</p>
<p>그럼 다음 산은 어디로 정해서 등정해볼까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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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피</title>
		<link>https://blog.snooey.net/2014/11/%eb%a9%b4%ed%94%b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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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Nov 2014 08:53:55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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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를 냉정하게 판단하려 노력하고 있다. 어쨌든 난 내 일을 우선하지 않으면 당장 굶어죽는 사실은 변함이 없지만&#8230; 지금까지 고집만큼은 쓸데없이 드세서 자주 싸우고 멋대로 나아가고 그랬던건 사실이지만&#8230; 표현력이 부족하다는걸 알면서 계속 생각을 전하려 하고, 배움이 부족하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가르치는 행동을 한다는 게 잘못인 것을 알기는 하지만&#8230; 고집과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건 정말로 부족한 사람이라는 뜻일까&#8230;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를 냉정하게 판단하려 노력하고 있다.<br />
어쨌든 난 내 일을 우선하지 않으면 당장 굶어죽는 사실은 변함이 없지만&#8230;<br />
지금까지 고집만큼은 쓸데없이 드세서 자주 싸우고 멋대로 나아가고 그랬던건 사실이지만&#8230;</p>
<p>표현력이 부족하다는걸 알면서 계속 생각을 전하려 하고, 배움이 부족하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가르치는 행동을 한다는 게 잘못인 것을 알기는 하지만&#8230;</p>
<p>고집과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건 정말로 부족한 사람이라는 뜻일까&#8230;<br />
언젠가는 답을 알겠지 하면서도 선뜻 답을 내지를 못하고 있다.</p>
<p>8년째 못 끝내는 이야기도 있고, 그에 맞춰서 많은 아이디어도 그리지만 못한 것도, 못하는 것도 많다. 항상 핑계를 대면서 고집부리기를 계속하기도 했다. 사실 진짜 모두 다 까보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8230; 이란 생각이 안드는 것도 아니지만&#8230;</p>
<p>그냥 아무 생각도 안하고 삶을 조금 흘려보내보고 싶다. 그러면 무언가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그렇게 생각해 본다. 어쩌면 지금 타는 길이 잘못된 경로일지도 모르겠다. 그러지 않고서야 점점 어려워질 리가 없지 싶기도&#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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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표류 중에 발 디딘 땅에서&#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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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Nov 2014 22:5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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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대한 많이 힘을 뺐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많이 뻣뻣한 모양이다. 그냥 같이 웃고 농담하고 코치해주던 분들이 실상은 언젠가 한번 웹에서 지나쳤던 사람들이라든가 또는 그만큼 거물이었다는 것을 둘러보면서 알 때마다 내가 아무 생각이 없었구나 하는 것을 다시한번 곱씹어볼 수밖에 없었다. 의외로 나는 구글 사랑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증명사진 검색도 잘 되고 아이디 하나로 뜨는 검색어도 제법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대한 많이 힘을 뺐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많이 뻣뻣한 모양이다.<br />
그냥 같이 웃고 농담하고 코치해주던 분들이 실상은 언젠가 한번 웹에서 지나쳤던 사람들이라든가<br />
또는 그만큼 거물이었다는 것을 둘러보면서 알 때마다 내가 아무 생각이 없었구나 하는 것을<br />
다시한번 곱씹어볼 수밖에 없었다.</p>
<p>의외로 나는 구글 사랑을 많이 받는 것 같다.<br />
증명사진 검색도 잘 되고 아이디 하나로 뜨는 검색어도 제법 되고&#8230;<br />
진짜 어느 순간까지는 콧대를 높이 세웠던 거 같다.<br />
지난 밤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내 위치가 진짜 아무 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했었다.</p>
<p>진짜 생각해보면 말이지.<br />
그동안 나는 대체 어쩌다가 스타트부터 지금까지 느릿느릿에 주머니에 있던 먼지도 다 털어가면서 사는 주제에&#8230;<br />
하지만 이걸 선택하지 않고 다른 걸 선택했으면 말이지&#8230;<br />
아니, 지금 선택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 이게 걱정이다.</p>
<p>아무것도 아니라는 점에서&#8230; 그리고 같이 뛸 사람들이 아직은 따라잡기 높은 산과 같은 느낌이지만&#8230;<br />
그래도, 이 사람들에게 앞으로는 깊게 고개를 숙일 필요는 있을 듯 하다.</p>
<p>감사합니다. 이런 길을 타게 해준 모든 것들에게&#8230;<br />
(그렇다고 모든 게 All Right 는 아니지만&#8230; 주머니를 어떻게든 감당할 필요가&#8230;)</p>
<p>덧. 내가 지금 너무 들떠있나 싶을 정도로 몇분 프로필 보고 문득 생각함. 다시 숨겨둘까&#8230; 싶기도&#8230; (부끄러움ㅠ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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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른 사람을 바라본다는 것은&#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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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Nov 2014 22:4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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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며칠간 같이 뛴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갈라서는 모습을 계속 보아왔다. 마지막에는 마냥 쓰레기라도 버리고 가는 듯이 내던지고 가는 모습에서 설마 내가 그렇게 살아온 날이 정말 한 번도 없었는가 다시 생각하고 만다. 솔직히 옛날을 생각하면 그 사람을 마냥 비난할 수만은 없다. 나라고 잘 해왔던 것도 아니고, 이해해주고 기다려 주는 데 인색했던 그런 잘못을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며칠간 같이 뛴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갈라서는 모습을 계속 보아왔다.<br />
마지막에는 마냥 쓰레기라도 버리고 가는 듯이 내던지고 가는 모습에서<br />
설마 내가 그렇게 살아온 날이 정말 한 번도 없었는가 다시 생각하고 만다.</p>
<p>솔직히 옛날을 생각하면 그 사람을 마냥 비난할 수만은 없다.<br />
나라고 잘 해왔던 것도 아니고, 이해해주고 기다려 주는 데 인색했던<br />
그런 잘못을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br />
열받고 짜증나고 화나지만,<br />
그래도 그냥 앞으로는 말 할 가치도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려고 한다.</p>
<p>오늘도 조금씩 내가 깎여 나가는구나&#8230;</p>
<p>덧. 베푼 만큼 그대로 돌아오는 일은 없고, 가장 나쁘게 한 것만 돌아온다면&#8230;<br />
덧2. 차라리 마음 편하게 먹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 싸워봤자 남는 것도 없고.</p>
 <!-- Easy Plugin for AdSense Unfiltered [count: 2 is not less than 2]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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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Raspberry Pi,  NOOBS 1.3.8 한국어 로캘 작업한 버전 공개</title>
		<link>https://blog.snooey.net/2014/06/raspberry-pi-noobs-1-3-8-%ed%95%9c%ea%b5%ad%ec%96%b4-%eb%a1%9c%ec%ba%98-%ec%9e%91%ec%97%85%ed%95%9c-%eb%b2%84%ec%a0%84-%ea%b3%b5%ea%b0%9c/</link>
		<comments>https://blog.snooey.net/2014/06/raspberry-pi-noobs-1-3-8-%ed%95%9c%ea%b5%ad%ec%96%b4-%eb%a1%9c%ec%ba%98-%ec%9e%91%ec%97%85%ed%95%9c-%eb%b2%84%ec%a0%84-%ea%b3%b5%ea%b0%9c/#respond</comments>
		<pubDate>Sun, 29 Jun 2014 14:42:35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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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aspberry Pi 에서 NOOBS 가 뭔지 아시는 분들 있으실 것으로 압니다. (모르시면 https://github.com/raspberrypi/noobs 이쪽으로) 한국어로 로캘 작업 완료. 당분간은 업데이트 맞춰서 컴파일하지 않으면 NOOBS 개발진들이 안해줄듯한 느낌이 솔솔&#8230; http://snooey.net/pds/noobs-custombuild-ko.7z 로 한국어로 로캘 작업한 컴파일 버전을 사용하실 수 있으며, https://github.com/sople1/noobs 의 translate-ko 브랜치로 관련 소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법: SD 카드 준비한 뒤에 상단에 제공한 주소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Raspberry Pi 에서 NOOBS 가 뭔지 아시는 분들 있으실 것으로 압니다.<br />
(모르시면 <a href="https://github.com/raspberrypi/noobs">https://github.com/raspberrypi/noobs</a> 이쪽으로)<br />
한국어로 로캘 작업 완료. 당분간은 업데이트 맞춰서 컴파일하지 않으면 NOOBS 개발진들이 안해줄듯한 느낌이 솔솔&#8230;</p>
<p><a href="http://snooey.net/pds/noobs-custombuild-ko.7z">http://snooey.net/pds/noobs-custombuild-ko.7z</a> 로 한국어로 로캘 작업한 컴파일 버전을 사용하실 수 있으며,<br />
<a href="https://github.com/sople1/noobs">https://github.com/sople1/noobs</a> 의 translate-ko 브랜치로 관련 소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사용법: SD 카드 준비한 뒤에 상단에 제공한 주소를 이용하여 다운로드를 합니다.<br />
그 다음, 압축을 푼 파일들을 FAT로 잘 포맷한 SD 카드에 밀어넣고 부팅해 주시면 됩니다.<br />
나머지는 부팅해 보시면 알 거에요 🙂 </p>
<p>저작권 관련해서, 저는 한국어로 로캘 작업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br />
대신 책임은 사용자 몫으로 하죠. 🙂</p>
<p>덧. 온라인 도움말에 이용되는 Arora 브라우저는 아직 한국어로 로캘 작업하지 않았습니다. 추후에 심심하면 해봐야할지도&#8230; 아니, 그냥 누가 미리 해주세요 제발&#8230;<br />
덧2. nabi 같은 입력기는 설치 및 세팅해보고는 싶은데 방법을 모릅니다. 도움 좀&#8230; ㅠㅠ</p>
<p><img src="https://fbcdn-sphotos-h-a.akamaihd.net/hphotos-ak-xpa1/v/t34.0-12/10509691_674265922648379_7261309881715466287_n.jpg?oh=13dad6b3f4a65486eef23d733c1a45b4&#038;oe=53B22331&#038;__gda__=1404205735_5ac84154340d324e3d1969bae8a4107e" alt="한국어 로캘로 첫 부팅 화면." width="5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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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칠 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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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14 03:09:12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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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며칠 쉬었다. 쉬었지만 쉬지 못한 듯&#8230; 그냥 건강의 소중함만 느끼게 하는구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며칠 쉬었다.<br />
쉬었지만 쉬지 못한 듯&#8230;</p>
<p>그냥 건강의 소중함만 느끼게 하는구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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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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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Oct 2013 02:02:01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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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나도 당황하고 글도 장황해졌던 이유가 아무래도 면식있는 사람들이 연루된것, 그리고 내일 있을 다음 디브온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논쟁 불붙으면 즐기는 편이고 무리한 가지치기 끝까지 하는 성격이라지만, 알고 있던 상황과 실제 상황을 놓고 보았을 때 차이는 생각보다 심했던 것 같다. 솔직히 이득을 얻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하지만 정말 부정한 이득이라면 언젠가는 꼭 배상해야 하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나도 당황하고 글도 장황해졌던 이유가 아무래도 면식있는 사람들이 연루된것, 그리고 내일 있을 다음 디브온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br />
솔직히 논쟁 불붙으면 즐기는 편이고 무리한 가지치기 끝까지 하는 성격이라지만, 알고 있던 상황과 실제 상황을 놓고 보았을 때 차이는 생각보다 심했던 것 같다.<br />
솔직히 이득을 얻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br />
하지만 정말 부정한 이득이라면 언젠가는 꼭 배상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바.</p>
<p>일단 내일 상황이 걱정되긴 함. 그리고 왠지 내가 라이센스 관련 문제로 달아놓은 글이 옹호하는 글로 보이는 모양이다.<br />
반대의 반대는 옹호인가.<br />
&#8220;돈 때문&#8221;이라는 결론이 나지 않기를 했던 건 사실이기는 한데요&#8230;(먼산)</p>
<p>그나마 사건은 마무리되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진실이 확인 안 되는 것이 더 아쉽지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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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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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Oct 2013 10:25:32 +0000</pubDate>
		<dc:creator><![CDATA[Snooey]]></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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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관련글 https://groups.google.com/forum/#!topic/libhwp/CrnQt_tS7RA 실제 해당 문장에서 전후사정 파악 못하고 단순히 코드를 복제했으니 삭제해라 라고만 보고 쓴 글입니다. 글 내용이 단순히 심정을 풀어놓은 글이라&#8230; 공유해 버렸으니 본문은 하단으로 밀어넣습니다. 글을 썼다는 사실을 없애지는 못하겠더군요.(&#8230;) 열어보기 오픈 소스라는 건 솔직히 복제가 &#8220;가능&#8221;하도록 열어주는 거라고 생각하는데&#8230; 소스를 열어놓고 소스를 가져가지 말라니, 그럴거면 차라리 닫는거니만도 못하겠죠. &#8220;난 이렇게 구현했으니까 당신들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관련글 https://groups.google.com/forum/#!topic/libhwp/CrnQt_tS7RA</p>
<p>실제 해당 문장에서 전후사정 파악 못하고 단순히 코드를 복제했으니 삭제해라 라고만 보고 쓴 글입니다.<br />
글 내용이 단순히 심정을 풀어놓은 글이라&#8230;</p>
<p>공유해 버렸으니 본문은 하단으로 밀어넣습니다.<br />
글을 썼다는 사실을 없애지는 못하겠더군요.(&#8230;)</p>
<p><span id="more-67"></span><br />
<a onclick="javascript:document.getElementById('text-more').style.display='block';">열어보기</a></p>
<div id="text-more" style="display: none;">오픈 소스라는 건 솔직히 복제가 &#8220;가능&#8221;하도록 열어주는 거라고 생각하는데&#8230;<br />
소스를 열어놓고 소스를 가져가지 말라니, 그럴거면 차라리 닫는거니만도 못하겠죠.<br />
&#8220;난 이렇게 구현했으니까 당신들은 절대로 그러지 마&#8221; 라구요?<br />
그럼 특허 제도를 쓰세요. 공개 되어도 돈 내면 아예 아이디어를 묶어주니까.소스를 복제해 가는 것은 되어도 베끼는 건 안된다?<br />
베끼지 않고 복제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제게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br />
저도 앞으로는 그렇게 할 테니&#8230;<br />
이러니 오픈소스가 한국에서 될 리가 있나.<br />
오픈을 해놓고 그걸 전시 목적으로만 쓴다면 그건 진정한 오픈소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오픈소스의 정신은 Copyleft에서 출발했다, 고 알고 있는데,<br />
소스를 공개한 이유가 혹시 사용자 지원을 할 여력이 없어서 한 것이다 하는 당신,<br />
그건 직무 유기입니다.<br />
오픈소스가 협동개발은 되지만 협동개발이 오픈소스가 아닌 점도&#8230; 좀 생각해 주셨으면&#8230;어디선가 소스에 기재된 개발 주체를 변경하는 것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데,<br />
다른사람이 거기에 소스 개판으로 수정하고 원저작자 이름으로 공개해도 엿먹이는 거라 외국에선 오히려 같은 프로젝트 이름, 같은 개발자 라고 코멘트 남기는 걸 싫어하고 있습니다.<br />
어느쪽이 더 엿같은지는 직접 해보면 알겠죠.</p>
<p>그게 인식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br />
오픈소스를 하면서 공유는 부르짖고, 실제로 소스를 가져다가 개발할 때 저쪽만 이득을 본다 라고 불만을 가지는 것&#8230; 정작 자신이 그 오픈소스에 무얼 바라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p>
<p>전 이후에 현 8년정도 계속하고 있는 작품(소프트웨어 등)의 전체 소스를 공개할 목적입니다.<br />
솔직히 공개한다고 금전은 당연히 못 노리겠지만, 그래도 이것이 표준이 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묘하겠지만, 그만큼 노력은 당연한 거라 생각합니다.<br />
돈 없다고 바닥도 기고 살고, 다른 회사 프로젝트 따서 일하고, 너무 발전이 없다고 스스로 자책하면서 최근엔 사업자등록까지 일부러 하면서 스스로를 압박하고 있지만 말입니다.<br />
전부 제 소스로 만들어 공개할 예정은 아닙니다. 기획 중에는 이런 것도 생각했었지만 무리라는 것을 알았죠.<br />
그럼, 웹킷 가져다가 엔진 껍데기 씌워서 만들어도 베꼈다고 할 건가요? 크롬 초기버전엔 저도 사파리 베꼈다고 안 썼습니다만 지금에 와서 크롬의 위상은 상상을 넘죠. 빠르게 만들었다 만으로도 충분히 인지도가 있으니까.</p>
<p>오늘 너무나도 모순되는 국내 오픈 소스 개발자들의 모습에 적잖이 놀랐습니다.<br />
그렇다고 한쪽만 과실이다 이런 입장은 아니지만, 이런 식의 오픈소스라면 차라리 꿈을 안 꾸는 게 낫지 않을까요?</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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