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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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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ll about IT Trend</description>
	<lastBuildDate>Mon, 31 Dec 2012 08:08:1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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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IT! 서비스 종료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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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12 08:03:06 +0000</pubDat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테크잇]]></category>
		<category><![CDATA[감사]]></category>
		<category><![CDATA[종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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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TechIT!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TechIT! 블로그는 2012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향후 보다 나은 모습을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TechIT! 운영진 일동 콘텐츠 관련 문의: 서비스 관련 문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동안 TechIT!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TechIT! 블로그는 2012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종료합니다.</p>
<p>향후 보다 나은 모습을 찾아뵙겠습니다.<br />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p>
<p>- TechIT! 운영진 일동</p>
<p>콘텐츠 관련 문의: <img alt="" src="http://techit.kr/wp-content/uploads/2009/12/delight412.png" class="alignnone" width="162" height="21" /><br />
서비스 관련 문의: <img alt="" src="http://techit.kr/wp-content/uploads/2009/12/goodgle-mail.png" class="alignnone" width="149" height="21" /></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it_kr/~4/VP3wp8DKLZM"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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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께를 주목하라…ZTE, 6.9mm 5인치 스마트폰 공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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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12 02:20:42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ZTE]]></category>
		<category><![CDATA[그랜드S]]></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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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 장비 업체인 ZTE가 다음달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2013에서 6.9mm 두께의 5인치 스마트폰 그랜드S를 선보일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언와이어드뷰에 따르면 그랜드S는 1천300만 화소 카메라와 1920×1080 5인치 터치스크린이 탑재된다. 다른 스펙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5인치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얇은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2천799위안(449달러)선일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사실일 경우 그랜드S는 최근 ZTE가 발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 장비 업체인 ZTE가 다음달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2013에서 6.9mm 두께의 5인치 스마트폰 그랜드S를 선보일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p>
<p><a href="http://www.unwiredview.com/2012/12/27/5-1080p-zte-grand-s-to-be-6-9-mm-thin-and-sport-13-mp-camera-could-be-priced-at-just-449/">언와이어드뷰</a>에 따르면 그랜드S는 1천300만 화소 카메라와 1920×1080 5인치 터치스크린이 탑재된다. 다른 스펙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5인치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얇은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가격은 2천799위안(449달러)선일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사실일 경우 그랜드S는 최근 ZTE가 발표한 고성능 스마트폰 누비아Z5(555달러)보다 저렴하다.</p>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중국 ZTE가 다음달 CES에서 공개할 5인치 스마트폰 &#8220;그랜드S&#8221; 스펙: 두께가 6.9mm밖에 안되고 1300만 화소 카메라, 쿼드코어, 2GB 램. <a href="http://t.co/96tXDZgJ" title="http://buff.ly/V7MlCX">buff.ly/V7MlCX</a></p>
<p>&mdash; 광파리_IT 이야기 (@kwang82) <a href="https://twitter.com/kwang82/status/284469073906135040" data-datetime="2012-12-28T01:21:27+00:00">12월 28, 2012</a></p></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ZTE, 풀HD 스마트폰 Nubia Z5 중국 시장에 출시 <a href="http://t.co/bYgvSYAN" title="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amp;D=7&amp;cate=24&amp;d_category=8&amp;num=95241">bodnara.co.kr/bbs/article.ht…</a>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고 풀HD급,,, 스마트폰 경쟁이 시작 될 듯..중국의 추격이 무섭네요..</p>
<p>&mdash; 서선기 (@Seoseonkee) <a href="https://twitter.com/Seoseonkee/status/284207767491837952" data-datetime="2012-12-27T08:03:06+00:00">12월 27, 2012</a></p></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중국의 휴대전화시장을 심도있게 전하는 연재기사 <a href="http://t.co/ETsou4mW" title="http://bit.ly/WHVlzK">bit.ly/WHVlzK</a> (일본어) 中華酷聯海(ZTE, Huawei, Coolpad, Lenovo, Hiasense)란 표현이 인상적. 애플과 삼성은 소모적으로 서로 다툴 때가 아닐지도.</p>
<p>&mdash; Sangwook Lim (@5wlim) <a href="https://twitter.com/5wlim/status/284114556291252224" data-datetime="2012-12-27T01:52:43+00:00">12월 27, 2012</a></p></blockquote>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it_kr/~4/_2od6sbgjjc"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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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갤럭시 노트1도 안드로이드 4.1 업데이트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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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12 00:40:26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노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4.1]]></category>
		<category><![CDATA[젤리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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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노트1 사용자들도 안드로이드 4.1(코드 명 젤리 빈)로의 업데이트가 가능해진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4.1 프리미엄 스위트를 오리지널 갤럭시 노트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씨넷뉴스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4.1 프리미엄 스위트는 독자적인 기능도 장착했다. 다중 윈도 기능은 한 화면에서 멀티 태스킹을 가능케 한다. 팝업 노트를 통해 통화중에 정보를 메모할 수도 있다. 팝업 비디오와 팝업 브라우저는 다른거 하는 동안 웹을 서핑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갤럭시노트1 사용자들도 안드로이드 4.1(코드 명 젤리 빈)로의 업데이트가 가능해진다. </p>
<p>삼성전자는 <a href="http://www.samsung.com/global/microsite/galaxynote/note/benefit.html?type=find">안드로이드 4.1 프리미엄 스위트</a>를 오리지널 갤럭시 노트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p>
<p><a href="http://news.cnet.com/8301-1035_3-57560943-94/samsungs-galaxy-note-to-get-android-4.1-premium-suite/?part=rss&#038;subj=news&#038;tag=title">씨넷뉴스</a>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4.1 프리미엄 스위트는 독자적인 기능도 장착했다.</p>
<p><img src="http://techit.kr/wp-content/uploads/2012/12/premiumsuite-550x429.png" alt="" title="premiumsuite" width="550" height="429"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4978" /></p>
<p>다중 윈도 기능은 한 화면에서 멀티 태스킹을 가능케 한다. 팝업 노트를 통해 통화중에 정보를 메모할 수도 있다. 팝업 비디오와 팝업 브라우저는 다른거 하는 동안 웹을 서핑하고 영상을 찍을 수 있게 해준다.</p>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삼성: 오리지널 갤럭시 노트에 프리미엄 스위트와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 배포할 것<a href="http://t.co/aLyv3OWO" title="http://j.mp/TrNWE7">j.mp/TrNWE7</a></p>
<p>&mdash; clien (@clien_net) <a href="https://twitter.com/clien_net/status/284337362815840257" data-datetime="2012-12-27T16:38:04+00:00">12월 27, 2012</a></p></blockquote>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it_kr/~4/XA3tlfZ8LG0"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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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머통신]애플, 스마트워치 내년 하반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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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12 00:20:22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워치]]></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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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 가젯 뉴스 사이트인 테크.163에 따르면, 애플이 스마트 워치를 개발중이라는 소식이다. 블루투스를 통해 애플 기기에 연결할 수 있는 시계라고. 이를 위해 애플은 인텔과도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팟나노 덕분에 시계 시장에서도 일부 지분을 확보했다. 손목 밴드에 쉽게 부착 가능한 아이팟나노는 시계로 변신할 수 있었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점점더 연결을 원하고 있고, 블루투스로 사용자 스마트폰이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 가젯 뉴스 사이트인 테크.163에 따르면, 애플이 스마트 워치를 개발중이라는 소식이다. 블루투스를 통해 애플 기기에 연결할 수 있는 시계라고. 이를 위해 애플은 인텔과도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애플은 그동안 아이팟나노 덕분에 시계 시장에서도 일부  지분을 확보했다. 손목 밴드에 쉽게 부착 가능한 아이팟나노는 시계로 변신할 수 있었다. </p>
<p>그러나 사용자들은 점점더 연결을 원하고 있고, 블루투스로 사용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연결할 수 없는 아이팟나노는 매력이 떨어진다고 <a href="http://techcrunch.com/2012/12/27/rumor-apple-building-bluetooth-smart-watch/?utm_source=feedburner&#038;utm_medium=feed&#038;utm_campaign=Feed%3A+Techcrunch+%28TechCrunch%29">테크크런치</a>는 지적하고 있다.</p>
<p>소식통들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에 하반기 스마트워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p>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애플이 1.5인치 스마트워치를 개발중이라는 루머. 실물도 없는 스마트워치가 킥스타터에서 단숨에 수십만대 팔렸을 정도로 분명히 수요가 있는 시장 <a href="http://t.co/voPB14x4" title="http://flip.it/tBSJH">flip.it/tBSJH</a></p>
<p>&mdash; 강대권 (@kangdk) <a href="https://twitter.com/kangdk/status/284308736716181504" data-datetime="2012-12-27T14:44:19+00:00">12월 27, 2012</a></p></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왜 아이폰용으로는 프라다 링크나 소니 스마트워치 같은 시계가 안 나올까 아쉬웠는데 킥스타터에서 직접 만들겠다는 사람들이 있네요. 예상 가격 149달러. 다만 애플이 직접 아이팟나노를 개조할 것 같아 걱정됩니다.<a href="http://t.co/RTn16DaR" title="http://www.kickstarter.com/projects/597507018/pebble-e-paper-watch-for-iphone-and-android?ref=live">kickstarter.com/projects/59750…</a></p>
<p>&mdash; Kim, Sang-Hoon (@Coolpint) <a href="https://twitter.com/Coolpint/status/190274112453738496" data-datetime="2012-04-12T03:04:18+00:00">4월 12, 2012</a></p></blockquote>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it_kr/~4/hFav9e_o0oo"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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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3년 애플-아마존-구글-페이스북의 IT 4파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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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Dec 2012 02:33:17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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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스트리트저널에 &#8216;2013 PREVIEW &#8211; Apple vs. Google vs. Facebook vs. Amazon&#8216;라는 흥미로운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온 2013년 IT 시장에서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는 전망입니다. 종전과 달리 HW와 SW의 경계가 흐릿해지면서 더이상 자신만의 고유 영역을 고수할 수 없는 경쟁환경이 도래했죠. 4개 업체가 서로 물고 물리는 형국입니다. 현재로써는 합종연횡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월스트리트저널에 &#8216;<a href="http://online.wsj.com/article_email/SB10001424127887324677204578188073738910956-lMyQjAxMTAyMDIwNTEyNDUyWj.html" target="_blank">2013 PREVIEW &#8211; Apple vs. Google vs. Facebook vs. Amazon</a>&#8216;라는 흥미로운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온 2013년 IT 시장에서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는 전망입니다.</p>
<p>종전과 달리 HW와 SW의 경계가 흐릿해지면서 더이상 자신만의 고유 영역을 고수할 수 없는 경쟁환경이 도래했죠. 4개 업체가 서로 물고 물리는 형국입니다. 현재로써는 합종연횡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p>
<p>짧지 않은 분석 기사인데 이를 요약한 간단한 인포그래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60px"><a href="http://si.wsj.net/public/resources/images/MK-BZ721_TECHCL_G_20121225202502.jpg"><img alt="" src="http://si.wsj.net/public/resources/images/MK-BZ721_TECHCL_G_20121225202502.jpg" width="550" /></a><p class="wp-caption-text">출처: WSJ.com</p></div>
<p>간단히 살펴보면, 애플이 매출과 순익, 시가총액에서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총이익율도 40%가 넘습니다. 애플이 HW 기반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단한 이익율입니다. 게다가 애플은 HW와 SW, 콘텐츠를 모두 가졌고 모바일도 장악하고 있지만 더 욕심을 내서 SNS와 TV에 기웃거리고 있죠.</p>
<p>구글은 애플과 함께 확실히 돈을 벌고 남기고 있는 기업입니다. 매출과 시가총액이 애플의 절반 수준에 조금 못미치지만 원가 부담이 적은 온라인 기업인 만큼 총이익율은 53.7%에 달합니다. 검색과 모바일을 장악하고 있으며 애플처럼 HW 사업을 개척하려 합니다. 거기다 유/무선망 사업까지 벌이려 하고 있죠.</p>
<p>아마존도 만만치 않습니다. 규모도 구글보다 작고 지난 분기에는 2억7천400만 달러의 적자까지 냈지만, 이는 킨들 등 모바일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했기 때문입니다. 콘텐츠와 상거래를 장악하고 있는 아마존이 HW와 SW 분야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한다면 제2의 애플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p>
<p>페이스북은 아직 성장 중이죠. 여전히 적자 상태지만 총이익율만큼은 70%가 넘습니다. 10억 명이 넘는 엄청난 사용자를 기반으로 모바일과 온라인광고, 전자상거래, SNS 검색 영역을 넘보고 있습니다. 구글과 겹치는 영역입니다. 아직 HW까지 넘보고 있지는 않지만, 언제 페이스북폰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성장 잠재력이 가장 높은 기업이죠.</p>
<p>2013년은 이들 4개 IT 거대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현재는 애플이 명실상부한 1위 기업이고 이런 구도가 단시간내에 흔들리진 않겠지만 2~3위 다툼은 가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실 누가 1위냐는 등의 순위는 의미가 없죠. 킬러 비즈니스 하나만 잡아도 시장 전체를 흔들 수 있는 것이 IT 시장이니까요.</p>
<p>2013년은 어느 해보다 다이나믹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it_kr/~4/PXqbjRxi5P4"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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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마트TV, 아직은 무늬만 스마트TV?</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it_kr/~3/8Ov1lnEbSKk/14960</link>
		<comments>http://techit.kr/149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Dec 2012 00:20:06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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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초 시장 조사 업체인 NPD 그룹 조사 결과를 보면 스마트TV 사용자중 절반 이하가 인터넷에 연결도 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황은 지금도 크게 달라진게 없어 보인다. 최근 NPD조사 결과를 보면 스마트TV 사용자들은 여전히 하드웨어가 제공하는 잠재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상황이다. NPD에 따르면 스마트TV로 웹에 접속한 사용자의 15% 정도는 판도라 같은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를 접속했다. 웹브라우징을 위해 텔레비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초 시장 조사 업체인 NPD 그룹 조사 결과를 보면 스마트TV 사용자중 절반 이하가 인터넷에 연결도 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황은 지금도 크게 달라진게 없어 보인다.</p>
<p><a href="https://www.npdgroupblog.com/internet-connected-tvs-are-used-to-watch-tv-and-thats-about-all/">최근 NPD조사 결과</a>를 보면  스마트TV 사용자들은 여전히 하드웨어가 제공하는 잠재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상황이다.</p>
<p>NPD에 따르면 스마트TV로 웹에 접속한 사용자의 15% 정도는 판도라 같은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를 접속했다.  웹브라우징을 위해 텔레비전을 쓰는 사용자들은 10% 정도였다. SNS나 게임, 온라인 쇼핑을 위해 접속한 이들은 거의 없었다.</p>
<p><img src="http://techit.kr/wp-content/uploads/2012/12/NPD.jpg" alt="" title="NPD" width="288" height="38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961" /></p>
<p>이것은 사용자들이 텔레비전을 온라인 서비스보다는 영상을 보는데 쓰는 것을 여전히 선호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a href="http://www.theverge.com/2012/12/26/3805668/smart-tv-owners-stream-video-shun-other-apps"> 더버지</a>는 전하고 있다.</p>
<p>이런 가운데서도 제조사들은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 가전쇼(CES) 2013에서 스마트TV 신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p>
<blockquote><p><a href="http://techit.kr/14864">LG전자, 구글TV 라인업 확대한다</a>-Tech it!<br />
LG전자는 47인치와 55인치모델로만 제공하던 구글TV를 42인치, 50인치, 50인치 제품으로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스마트TV 디자인도 새롭게 바꿨다. 새 구글TV 신제품은 구글3.0 플랫폼을 탑재하고 온라이브도 기본으로 지원한다. LG전자는 1월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2013에서 신제품들을 발표할 계획이다.</p></blockquote>
<blockquote><p><a href="http://techit.kr/14937">삼성전자, 스마트 허브 UI 확 바꿔…TV하드웨어 스펙 관심</a>-Tech it!<br />
삼성전자가 HDTV 기반 스마트 허브를 확 바꿨다.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2013에서 공식 발표한다.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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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마이크로 심(SIM) 카드 관련 특허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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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Dec 2012 00:06:15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특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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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이 심(SIM) 카드에 관련된 특허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 SIM 카드를 보다 손쉽게 장착하고 꺼낼 수 있도록 고안된 특허다. 애플 특허 전문 사이트인 파텐틀리애플(Patently Apple)에 따르면, 애플이 획득한 특허는 마이크로 SIM 카드 커넥터의 일종. 현재 아이폰과 3G/LTE 아이패드에는 통신기능을 위한 마이크로/나노 SIM 카드가 전용 트레이에 담겨서 장착된다. 디자인적으로는 우수하지만 SIM 카드를 넣고 빼는데는 다소 불편함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이 심(SIM) 카드에 관련된 특허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 SIM 카드를 보다 손쉽게 장착하고 꺼낼 수 있도록 고안된 특허다.</p>
<p>애플 특허 전문 사이트인 파텐틀리애플(<a href="http://www.patentlyapple.com/patently-apple/2012/12/apple-wins-strategically-important-micro-sim-patent.html" target="_blank">Patently Apple</a>)에 따르면, 애플이 획득한 특허는 마이크로 SIM 카드 커넥터의 일종. 현재 아이폰과 3G/LTE 아이패드에는 통신기능을 위한 마이크로/나노 SIM 카드가 전용 트레이에 담겨서 장착된다. 디자인적으로는 우수하지만 SIM 카드를 넣고 빼는데는 다소 불편함이 따르는 게 흠.</p>
<p>새롭게 획득한 특허는 SIM 카드를 손쉽게 넣고 뺄 수 있도록 고안됐다. 전용 트레이 없이 SIM 카드를 한 번 밀어넣으면 장착되고 다시 밀면 빠져 나오는 구조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60px"><a href="http://www.patentlyapple.com/.a/6a0120a5580826970c017d3f2c901d970c-pi"><img alt="" src="http://www.patentlyapple.com/.a/6a0120a5580826970c017d3f2c901d970c-pi" width="550" /></a><p class="wp-caption-text">이미지 출처: patentlyapple.com</p></div>
<p>SIM 카드 규격은 ETSI(유럽 전기통신 표준화기구)가 표준을 정하고 있으나 사실상 애플이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 기존 SIM 카드의 크기를 줄인 마이크로 SIM 카드는 애플 아이폰4에서 처음 채택돼 현재 대부분의 휴대폰과 스마트폰에서 이 규격을 사용하고 있다.</p>
<p>SIM 카드의 크기가 줄어들 수록 단말기 설계가 용이해 진다. 최근 더 얇고 가벼운 제품 설계가 트랜드라는 점에서 SIM 카드 규격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p>
<p>애플은 올해 아이폰5와 아이패드 미니에서 마이크로 SIM 카드보다 40% 가량 더 작은 규격인 나노 SIM 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애플의 나노 SIM 카드 규격은 지난 6월 ETSI로 부터 표준으로 정해졌고 내년에 출시될 휴대용 단말기 등에서 본격적으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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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 아키텍트는 양성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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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12 23:47:23 +0000</pubDate>
		<dc:creator>전 규현</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SW 아키텍트]]></category>
		<category><![CDATA[개발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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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을 선진화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 하나가 &#8220;SW Architect 양성&#8221;이다.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라서 SW Architect를 양성하는 학원이나 교육 코스도 많이 생기고 있다. 얼핏보면 몇 개월 교육 코스를 마치면 일반 프로그래머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탈바꿈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실제로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도 많을지도 모르겠다. 그럼 도대체 S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을 선진화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 하나가 &#8220;SW Architect 양성&#8221;이다.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라서 SW Architect를 양성하는 학원이나 교육 코스도 많이 생기고 있다.</p>
<p>얼핏보면 몇 개월 교육 코스를 마치면 일반 프로그래머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탈바꿈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실제로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도 많을지도 모르겠다.</p>
<p>그럼 도대체 SW Architect는 무엇인가?</p>
<p>SW Architect 교육을 받아야 Architect인가? 설계 방법론을 알아야 하는가? 설계 툴을 다룰 수 있어야 하는가? 이런 접근은 SW Architect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유발할 수 있다.</p>
<p>SW Architect는 &#8220;고참 개발자&#8221;이다. 외국에서 SW Architect 양성 학원이 있나 물어보라. 개발자들이 스스로 SW Architect라고 강조하는지 알아봐라. 물론 Architect란 말을 쓰지만 Architect인 사람, 아닌 사람, 선을 긋는 용도로 사용하지는 않는다.</p>
<p>그냥 Software를 오래 개발하면서 경험이 쌓이고 고참 개발자가 되면 그냥 SW Architect인 것이다.</p>
<p>어떤 개발자는 미래에 되고 싶은 것이 SW Architect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회사에서는 개발자 등급을 나눠서 10년 이상 경력 개발자에게 Architect라는 칭호를 부여하고 Role을 구분한다. 게다가 Data Architect, Domain Architect, System Architect등 수많은 분야의 Architect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p>
<p>왜 우리나라는 SW Architect에 대해서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일까?</p>
<p>SW Architect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이 워낙 척박하다 보니 뛰어난 프로그래머들은 많은데 프로젝트 전체의 Architecture를 이끌어나갈 Architect는 부족한 상황이다. 왠만한 규모의 프로젝트도 제대로 된 분석, 설계 없이 좌충우돌 식으로 개발하기 일쑤이며 규모가 조금만 더 커져도 상황은 훨씬 심각해진다. </p>
<p>그러다 보니 이러한 문제를 마치 뛰어난 SW Architect가 부족해서 벌어진 것처럼 결과만 보고 판단을 하고 SW Architect를 많이 양성하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 모양이다.</p>
<p>하지만 SW Architect는 그렇게 단기간 교육으로 양성되지 않는다. 또한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은 개발자들 탓이 아니고 제대로 개발 환경에 투자를 하지 않고 개발자들을 뺑뺑이 돌린 탓이다. 따라서 원인을 고치지 않으면 아무리 결과를 고치려고 해도 소용이 없다. </p>
<p>그럼, SW Architect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어떤 일을 해야 할까?</p>
<p>SW Architect는 한마디로 Software 설계를 할 줄 아는 사람이다. 물론 설계만 하는 것이 아니고 코딩도 한다. 때로는 스펙도 적는다.</p>
<p>SW Architect라고 불리려면 설계를 제대로 해야 한다. 제대로 된 설계는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 발생할 수많은 요구사항을 유기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합리적인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설계를 머리속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문서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작성된 설계 산출물을 가지고 설계자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코딩을 할 수 있어야 한다.</p>
<p>내가 설계한 것을 내가 코딩할 수 밖에 없다면 빌딩을 설계한 사람이 벽돌도 쌓는 격이다. 비용적으로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벽돌은 더 잘 쌓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낫다.</p>
<p>설계를 잘하려면 우선 분석이 잘되어야 한다. 즉 SRS가 잘 작성되어야 한다. 분석이 대충되는 환경에서는 좋은 설계가 나올 수도 없다. 또 우리나라 대부분의 고참 개발자들은 설계서를 잘 작성해서 다른 개발자들이 개발할 수 있도록 넘기는데 아주 취약하다. 그런 식으로 개발을 안 해봤기 때문에 방법을 잘 모른다.</p>
<p>수많은 설계 방법론이나 툴이 이를 해결해주지 않는다. 설계는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가장 효과적으로 기술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역량은 따로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좋은 환경에서 경험과 협업에서 저절로 익히는 것이다. </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SW Architect 교육이 툴과 방법론이 주류를 이루는 것은 이것 외에는 마땅히 전파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경험을 가르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p>
<p>즉, 단시간 SW Architect 교육을 받는다고 설계 역량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지식을 아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오히려 어설픈 지식 전파가 더 위험한 경우가 많다.  경험과 실력에 걸맞지 않게 지식들이 들어오면 현실 판단이 흐려져서 무리한 적용으로 오히려 낭패를 볼 수도 있다. SW Architecture는 적절해야 하는데 그 적절함을 판단하지 못하는 것이다.</p>
<p>정부에서 SW Architect를 양성하는 것 자체를 반대하지 않는다. 그렇게 효율적이지는 않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다고 단기적으로 많은 SW Architect가 생겨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큰 기대는 하지 말자.</p>
<p>본인이 SW Architect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런 교육에 기웃거리는 것 보다는 스펙을 잘 쓰고, 설계를 해서 다른 팀원들에게 개발을 맡겨보는 일에 좀 더 집중하는 것이 좋다. 이것이 처음부터 잘 될 리는 만무하다. 하지만 경험을 여러 차례 해보면 점점 나아질 것이다. 그제서야 외부에서 접하는 여러 지식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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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 블루레이 플레이어에도 NFC 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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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12 08:03:58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LG전자]]></category>
		<category><![CDATA[NF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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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전자가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2013에서 오디오/비디오(AV) 기기 신제품을 대거 선보일 게획이다. 특히 BH9430PW 9.1 채널 홈시어터와 BP730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NFC 기술을 제공해 주목된다. LG전자가 BH9430PW 9.1채널 홈시어터와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NFC 기술을 지원하는건 옵티머스G 스마트폰에서 콘텐츠 미러링을 보다 간단하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NFC 지원외에 두 제품은 아이팟 독(Dock)과 프라이빗 오디오 모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가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2013에서 오디오/비디오(AV) 기기 신제품을 대거 선보일 게획이다. 특히 BH9430PW 9.1 채널 홈시어터와 BP730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NFC 기술을 제공해 주목된다.</p>
<p>LG전자가 BH9430PW 9.1채널 홈시어터와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NFC 기술을 지원하는건 옵티머스G 스마트폰에서 콘텐츠 미러링을 보다 간단하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NFC 지원외에 두 제품은 아이팟 독(Dock)과 프라이빗 오디오 모드도 제공한다.</p>
<p><img src="http://techit.kr/wp-content/uploads/2012/12/LGAV-550x344.png" alt="" title="LGAV" width="550" height="344"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4952" /></p>
<p>이들 제품외에도 LG전자는 블루투스가 장착된 310W NB4530A 사운드바, ND8630 휴대용 스피커 독도 CES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PD8630은 에어플레이와 블루투스를 포함하며,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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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만원짜리 종이책은 전자책으로 얼마에 팔아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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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12 07:33:58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북카페]]></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전자책]]></category>
		<category><![CDATA[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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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책 가격은 종이책의 어느 정도 되어야 합리적일까? 절반 이하 가격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되지 싶다. 1만원짜리 종이책이 전자책으로 팔릴 경우 가격은 5천원 밑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거란 얘기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5천원보다 비싸면 돈좀 더주고 종이책 사는 이들도 많을 것 같다. 전자책은 저렴할 것이란 고정 관념의 뿌리는 깊고도 깊다. 여기서 질문! 이같은 고정 관념은 사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자책 가격은 종이책의 어느 정도 되어야 합리적일까?</p>
<p>절반 이하 가격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되지 싶다. 1만원짜리 종이책이 전자책으로 팔릴 경우 가격은 5천원 밑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거란 얘기다. </p>
<p>개인적인 생각이지만 5천원보다 비싸면 돈좀 더주고 종이책 사는 이들도 많을 것 같다. </p>
<p>전자책은 저렴할 것이란 고정 관념의 뿌리는 깊고도 깊다. </p>
<p><img src="http://techit.kr/wp-content/uploads/2012/12/pubecosystem.png" alt="" title="pubecosystem" width="273" height="39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947" /></p>
<p>여기서 질문! 이같은 고정 관념은 사실을 반영하고 있을까?  어쭙지 않게 출판쪽을 잠깐 기웃거린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그렇지 않다는 쪽에 한표 던진다. 출판 평론가 변정수님도 같은 생각인듯. 그가 최근에 쓴 &#8216;출판 생태계 살리기&#8217;라는 책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p>
<blockquote><p>종이책으로 구입할때 한권의 가격이 1만원하는 책이 있다면 같은 내용을 전자 매체에 내려받기만 할때 얼마쯤의 가격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실제로 이런 조사를 정밀하게 해보지는 않았지만 대략 2천원에서 3천원쯤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아마도 가장 많을 것이고, 5천원 이상을 지불해도 상관없다고 대답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p>
<p>그런데 책값이 대한 이런 대중적 감각에는 커다란 오해가 한가지 개입되어 있다. 좀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질문을 조금만 바꿔보자. 한권에 1만원 짜리 종이책이 있다면 이 책 한권을 만들기 위해 종이를 사서 인쇄를 하고 책을 묶는 순수하게 물리적인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쯤일 거라고 생각하시는가. 다시 말해 그런 물리적 과정을 없애버린다면 지불하지 않아도 될 비용이 얼마쯤일까. </p>
<p>놀라지 마시라. </p>
<p>책의 규격과 재질, 인쇄 방식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기에 싸잡아  말하기가 조심스럽긴 하지만 본문에 색도 인쇄를 하지 않는 일반 단행본의 경우 아무리 많이 잡아도 2~3천원을 넘지 않는게 보통이다. 의심스럽다면 비슷한 규격의(별다른 디자인이 없는) 평범한 공책 한권의 가격이 얼마쯤일지를 어림해 보시면 된다.</p></blockquote>
<p>결국 책에 들어가는 비용 중 인쇄나 종이값은 생각만큼 비중이 크지 않다는 얘기다. 저자 얘기대로라면 1만원 짜리 종이책을 전자책으로 팔때 가격은 대략 7천원선이다. 고정 관념을 들이대면 무척 비싼 가격이다. 7천원짜리 전자책을 살바에는 1만원짜리 종이책을 사겠다는 이들도 적지 않을 듯. </p>
<p>가격을 낮추면 판매량이 늘어나지 않겠냐며 저가 정책의 필요성을 주장할 수도 있겠다. 싸다고 옷은 사겠지만 책도 그렇게 할까? </p>
<p>이런 이들은 없지는 않겠지만 주류는 아닐 것이란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책을 사는건 필요과 관심 때문이다. 가격이 내려가는 것에 비례해 판매량이 늘지 않는다는 애기다. 결국 전자책 가격을 지나치게 낮게 책정할 경우 출판사로선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그렇다고 종이책의 50% 이상으로 가격을 올리면 독자들로부터 외면 당할 것 같고&#8230;이래저래 가격의 딜레마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p>
<p>출판사들이 전자책에 소극적인 건 이런 현실적인 이유도 한몫하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 </p>
<p><em><strong>전자책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strong></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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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I와 뭐가 다른가?…빅데이터에 대한 5가지 질문</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it_kr/~3/rK-YhKijUnY/14941</link>
		<comments>http://techit.kr/149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Dec 2012 06:41:08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빅데이터]]></category>
		<category><![CDATA[한빛미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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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빛미디어 네트워크에 올라온 &#8216;모든 기업들은 빅데이터에 대한 이슈를 가지고 있다&#8217;라는  글을 공유합니다. 작은 것을 포함한 모든 비즈니스에 어떻게 빅데이터를 적용할 수 있을지 GoodData의 Roman Stanek의 인터뷰 입니다. &#8220;빅데이터&#8221;와 같은 단어처럼 사람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리게 되면 그 단어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빅데이터는 마켓팅 용어보다 특히 더 그렇습니다. 비록 우리가 안팎에서 보고 있는 우리들의 조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한빛미디어 네트워크에 올라온<a href="http://www.hanb.co.kr/network/columnview.html?bi_id=1856"> &#8216;<strong>모든 기업들은 빅데이터에 대한 이슈를 가지고 있다&#8217;</strong></a>라는  글을 공유합니다.</em></p>
<p><strong>작은 것을 포함한 모든 비즈니스에 어떻게 빅데이터를 적용할 수 있을지 GoodData의 Roman Stanek의 인터뷰 입니다.</strong></p>
<p>&#8220;빅데이터&#8221;와 같은 단어처럼 사람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리게 되면 그 단어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빅데이터는 마켓팅 용어보다 특히 더 그렇습니다. 비록 우리가 안팎에서 보고 있는 우리들의 조직에 대한 순수한 크기의 정보를 제어하고 이해하려는 수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말이죠.</p>
<p>사용자로부터 수많은 정보를 모으고 있는 Google이나 Facebook처럼 기업의 문제점이라고 인식하지 않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a href="http://www.gooddata.com/" target="_blank">GoodData</a>의 CEO Roman Stanek(<a href="https://twitter.com/RomanStanek" target="_blank">@RomanStanek</a>)는 아래의 인터뷰에서 다양한 소스로부터 만들어진 수많은 데이터는 빅데이터 이슈를 만들어 낼 것이고, 그건 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곳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p>
<p>20년 이상 사업가로 활동한 Stanek는 클라우드에 비즈니스에 관련된 지식을 넣어 단순화하는 방법으로 2007년 GoodData를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그는 비즈니스 지식에 대한 문제점 뿐만 아니라, 그의 비즈니스가 커져가면서 봐왔던 빅데이터를 보면서 그의 회사 같은 기업들은 데이터 과학자들의 영역을 넘어서는 빅데이터를 가질 수 있을 거라 믿었고, 일반적인 비즈니스 사용자들도 또한 손에 넣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p>
<p><strong>빅데이터는 대규모 기업의 문제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소규모나 중간 규모의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에 대한 역할은 무엇입니까?</strong></p>
<p><strong>Roman Stanek :</strong> 빅데이터는 수많은 소스(source)로부터 나옵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반응, 소셜미디어, 이메일 같이 대부분은 기업의 방화벽 밖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크기는 빅데이터를 관리하고 이해하는데 상관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100명의 직원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이메일, 또는 전화를 통해 수천만의 고객의 전화를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죠. 그게 바로 그들이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입니다.</p>
<p>게다가 빅데이터는 규모가 작던 크던 상관없이 모든 기업들에게 엄청난 부를 가져다 주는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들이 영향력 있는 데이터에 대해서 영리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때 그들은 좀더 빨리 비즈니스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p>
<p><strong>비즈니스 데이터의 양이 증가하는데 기여하는 요인은 무엇입니까?</strong></p>
<p><strong>Roman Stanek :</strong> 저장공간, 영업결과, 페이스북의 부적적인 댓글, 트위터의 긍정적인 댓글, 아마존의 쇼핑 습관, 판도라에서의 플레이 리스트들과 온라인 검색 습관 등 요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당신이 정보라고 말하거나 묘사하는 것들, 그 모든 것들이 수집되고 있는 거죠.</p>
<p>IDC는 디지털 데이터가 <a href="http://cdn.idc.com/research/Predictions12/Main/downloads/IDCTOP10Predictions2012.pdf" target="_blank">2.7 제타바이트(PDF)</a>까지 커질 것이라고 2012년에 예측했습니다. 한번에 수량화 할 수 없는 페이스북의 대화나 트윗들을 수량화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하둡과 같은 기술은 매우 고마운 기술입니다. 거의 모든 것들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기업들은 천문학적인 양의 데이터를 측정하고 저장하고 수집하는데 많은 돈을 쏟아 붙고 있습니다.</p>
<p><strong>오늘날의 빅데이터가 지난날의 비즈니스 지식(BI)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strong></p>
<p><strong>Roman Stanek :</strong> 고전적인 비즈니스 지식(BI)은 구식이고 이미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의 툴들은 소셜 네트워크와 클라우드를 통해서 가져온 비정형 데이터의 거대한 양에 대처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BI 툴들은 IT부서가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요구하게 되면서 구현실패와 고객들을 충족시키지 못해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p>
<p>제 생각으로는, 빅데이터의 진실된 값어치는 데이터를 통찰력으로 변화시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비즈니스 능력에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영업 관리자들은 영업담당자들의 결과를 빠르게 분석해야 하고 새로운 계약이나 실패한 계약들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세웠던 계획대비 실제 팀의 수행능력을 비교해 봐야 합니다.</p>
<p>헬프 데스크의 직원은 개개인의 고객들이 어떻게 영업과 이익에 영향을 비치는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유동적인 고객들을 유지하기 위해 언제 치고 빠져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보험 대리점들은 그들의 지역으로 오고 있는 허리케인이 곧 닥칠 자연 재해와 비용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p>
<p><strong>빅데이터가 단지 데이터 과학자들이 언급하는 질문들의 영역에 있지 않다는 것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일을 하거나 사업을 키워가기 위한 대답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습니까?</strong></p>
<p><strong>Roman Stanek :</strong> 데이터를 해석하는 통계학에서 박사학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전략적 결정을 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가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마케팅 최고 경영자라고 가정한다면 페이스북이 정말 나의 영업을 넓힐 수 있거나 어느 정도까지 성과를 낼 수 있다면 배우고 싶어서 안달이 날 것 입니다. 그런 것들을 알아보려면 수많은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와서 회사의 누구든지 자신의 데이터를 간단하고 시작적으로 직관적인 방법으로 보여줄 수 있는 현대적인 앱이 필요합니다. 클라우드 기술의 발전과 성장은 결과적으로 이런 조합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p>
<p><strong>빅데이터가 무엇이 일어났는지 기대하기 보다는 다시 돌아보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이라는 것을 기업들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strong></p>
<p><strong>Roman Stanek :</strong> 빅데이터를 비즈니스 전략으로 사용하는 것은 성숙함의 다음 단계입니다. 어떤 기업도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느날 갑자기 분석적인 상태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그들의 데이터 분석이 성숙한 단계로 도달할 수 있도록 지표가 주도적이 되도록 초점을 맞춰야만 합니다.</p>
<p>고전적인 업종 지식 툴은 역사적인 트렌드를 보고 당신이 어떤 일들이 일어났었는지 분석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이전 3/4분기를 통해서 저의 영업에 대한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을 통한 도전은 당신이 현재 정보에 대해 반응할 수 없도록 만들어 미래의 비즈니스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p>
<p>대조적으로 다음 세대의 분석학은 사람들이 지금 사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찾을 수 있는 클라우드의 확장성과 처리능력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다른 유형의 직업에 대해 어떤 개성을 가진 사람이 가장 적당한지 결정하는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HR 앱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정보는 HR 부서를 단순하게 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하지만 각각의 위치에 적합한 사람을 찾을 수 있는 질문들을 찾거나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기업의 하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동성을 줄여야 합니다.</p>
<p>앞에서 말한 것들은 단지 예시일 뿐입니다. 기업의 크기는 정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중요한 점이죠. 빅데이터는 크기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에게 제공되는 열쇠이며,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자원을 찾아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익을 증대시켜주고 좀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에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입니다. 고맙게도 새로운 실시간 클라우드 기반 기술들 덕분이 이런 능력들인 이미 현실에 존재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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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스마트 허브 UI 확 바꿔…TV하드웨어 스펙 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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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12 06:23:09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TV]]></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허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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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HDTV 기반 스마트 허브를 확 바꿨다.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2013에서 공식 발표한다. 삼성 스마트TV, CES 2013에서 새로운 &#8216;스마트 허브&#8217; 공개-삼성전자 블로그 삼성 스마트TV 고유의 콘텐츠 플랫폼인 &#8216;스마트 허브&#8217;는 동영상, 사진, 음악 등 개인 소장 콘텐츠와 외부 입력 콘텐츠, 인터넷을 통해 들어오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한 화면에서 이용하는 서비스인데요.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8216;스마트 허브&#8217;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HDTV 기반 스마트 허브를 확 바꿨다.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2013에서 공식 발표한다.</p>
<blockquote><p><a href="http://www.samsungtomorrow.com/3804">삼성 스마트TV, CES 2013에서 새로운 &#8216;스마트 허브&#8217; 공개</a>-삼성전자 블로그<br />
삼성 스마트TV 고유의 콘텐츠 플랫폼인 &#8216;스마트 허브&#8217;는 동영상, 사진, 음악 등 개인 소장 콘텐츠와 외부 입력 콘텐츠, 인터넷을 통해 들어오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한 화면에서 이용하는 서비스인데요.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8216;스마트 허브&#8217;는 고객들이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영화, 앱, 개인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TV의 한 화면에서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초기 화면의 디자인부터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p>
<p>2013년형 &#8216;스마트 허브&#8217;에서는 고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직관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형태에서 하나의 화면을 통해 콘텐츠를 찾았던 것과는 달리 2013년 &#8216;스마트허브&#8217;는 실시간 TV 방송, VOD, 애플리케이션, 인터넷 등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5개 화면으로 구성했습니다. </p>
<p>5개의 카테고리는 기능에 따라 △ 실시간 TV 시청을 위한 &#8216;온 티비(On TV)&#8217;, △ VOD 콘텐츠 기반의 &#8216;무비앤 티비 쇼(Movies &#038; TV Shows)&#8217;, △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8216;앱스(Apps)&#8217;, △ SNS 콘텐츠 공유 기능의 &#8216;소셜(Social)&#8217;, △ 개인용 콘텐츠 &#8216;포토, 비디오 앤 뮤직(Photo, Video &#038; Music)&#8217;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p></blockquote>
<p><img src="http://techit.kr/wp-content/uploads/2012/12/SMARTHUB1-543x550.png" alt="" title="SMARTHUB1" width="543" height="550"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4938" /></p>
<p><a href="http://www.engadget.com/2012/12/25/samsung-UI-refresh/">엔가젯</a>을 보면 플리커에 올라온 새로운 스마트 허버 스크린샷은 지난해 발표된 시리즈8 모델에 기반하고 있다. 하드웨어 스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현재로선 파악이 어려운 듯 하다. CES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수 있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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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를 공략하라…빨라지는 트위터의 행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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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12 06:01:14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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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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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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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를 파고들기 위한 트위터의 행보에 가속도가 붙었다. TV 프로듀서나 전체 드라마를 총괄하고 책임지는 쇼러너들을 상대하는 사람을 뽑으로 한다는 정황도 포착됐다. 테크크런치는 트위터가 TV경험과의 통합을 위해 TV쪽 전문가들과 상대할 수 있는 인력을 뽑으려 한다고 전하고 있다. 트위터를 활용해 방송 프로그램이 보다 인터랙티브하게 바뀔 수 있도록 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트위터가 뽑고 있는 인력은 TV 관계 담당 매니저(Manage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V를 파고들기 위한 트위터의 행보에 가속도가 붙었다. TV 프로듀서나 전체 드라마를 총괄하고 책임지는 쇼러너들을 상대하는 사람을 뽑으로 한다는 정황도 포착됐다. </p>
<p><a href="http://techcrunch.com/2012/12/25/twitter-winning-social-tv/">테크크런치</a>는 트위터가 TV경험과의 통합을 위해 TV쪽 전문가들과 상대할 수 있는 인력을 뽑으려 한다고 전하고 있다. 트위터를 활용해 방송 프로그램이 보다 인터랙티브하게 바뀔 수 있도록 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p>
<p>트위터가 뽑고 있는 인력은 TV 관계 담당 매니저(Manager of TV Relationships)다. TV쪽 유력 인사들에게 트위터 외교관 또는 에반젤리스트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데, 결국 방송에 트위터가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역할이지 싶다.  방송중 투표나 Q&#038;A 등에 트위터를 활용하게 하는 것이 예가 될 수 잇다.</p>
<p>투표를 위한 트위터 플랫폼이나 트위터 해시태그를 활용하는 방송사나 프로그램들은 이미 나와 있다. 그럼에도 방송에 트위터가 쓰일 수 있는 여지는 더 많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하고 있다.</p>
<p>트위터는 TV 광고주들을 공략하기 위한 행보도 본격화됐다. 최근에는 닐슨과 협력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p>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공식 트위터 블로그가 곧 “닐슨 트위터 TV Rating”을 개시한다고 발표. 단지 트위터 데이터만으로 TV 시청률 조사를 한다는 것으로,TV 시청중 트위터 사용이 그만큼 측정 기준 데이터로서의 의미를 인정받은 것 <a href="http://t.co/jVWx3FCI" title="http://j.mp/UMM1JO">j.mp/UMM1JO</a></p>
<p>&mdash; 박수민 / Soo Min Park (@minist) <a href="https://twitter.com/minist/status/280785243609378816" data-datetime="2012-12-17T21:23:13+00:00">12월 17, 2012</a></p></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트위터, 닐슨과 `소셜TV 시청률&#8217; 발표하기로: 드디어, 소셜TV 시청률 시대가 도래 할 것 같습니다 시청률 전문 회사인 닐슨에서 트위터와 손잡고 소셜tv 시청률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a href="http://t.co/Ku5f7KpX" title="http://blog.daum.net/pureproducer/94">blog.daum.net/pureproducer/94</a></p>
<p>&mdash; 윤상혁 (@sanghyeak) <a href="https://twitter.com/sanghyeak/status/280909356424364033" data-datetime="2012-12-18T05:36:24+00:00">12월 18, 2012</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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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약관개정 후폭풍…집단 소송까지 당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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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12 01:19:34 +0000</pubDate>
		<dc:creator>delight/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광고]]></category>
		<category><![CDATA[인스타그램]]></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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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스타그램이 약관 수정에 따른 사용자 반발은 물론 집단 소송에도 직면했다. 인스타그램이 발표한 프라이버시 및 서비스 계약 조건 변경은 이용자가 올린 사진을 광고주들이 비용을 내지 않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른 사용자 반발이 거센 가운데,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는 인스타그램을 소유한 페이스북의 서비스 계약 조건 변경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는 집단 소송이 제기됐다. 인스타그램,이용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스타그램이 약관 수정에 따른 사용자 반발은 물론 집단 소송에도 직면했다. 인스타그램이 발표한 프라이버시 및 서비스 계약 조건 변경은 이용자가 올린 사진을 광고주들이 비용을 내지 않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p>
<p>이에 따른 사용자 반발이 거센 가운데,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는 인스타그램을 소유한 페이스북의 서비스 계약 조건 변경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는 집단 소송이 제기됐다.</p>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인스타그램,이용자 사진 판매하려다 집단소송당해 : 페이스북은 이에 대해 이 소송이 별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평가절하하면서 이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a href="http://t.co/uLGsLWvx" title="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21225024500009%26source=http://www.twitter.com">app.yonhapnews.co.kr/Yna/Basic/SNS/…</a></p>
<p>&mdash; 연합뉴스 (@yonhaptweet) <a href="https://twitter.com/yonhaptweet/status/283384093784293376" data-datetime="2012-12-25T01:30:07+00:00">12월 25, 2012</a></p></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인스타그램 &#8220;사진 파는데 동의하라&#8221; 강요 논란 : 제3자에게 이용자의 사진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약관을 개정하자 이용자와 인터넷 인권보호단체 등에서 비난 쏟아져..&#8221;스팸 차단 등 위한 것&#8221; 해명에도 비난 폭주<a href="http://t.co/2WoilUrj" title="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21219004200091%26source=http://www.twitter.com">app.yonhapnews.co.kr/Yna/Basic/SNS/…</a></p>
<p>&mdash; 연합뉴스 (@yonhaptweet) <a href="https://twitter.com/yonhaptweet/status/281175997896863744" data-datetime="2012-12-18T23:15:56+00:00">12월 18, 2012</a></p></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인스타그램이 내년 1월 16일부터 사용자의 사진을 기업 광고에 사용토록 판매할 것이란 약관 개정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오늘 인스타그램 계정 중지 선언을 했네요. 참고하시길! <a href="http://t.co/DOFOzvDH" title="http://i.wik.im/99176">i.wik.im/99176</a></p>
<p>&mdash; Taein Park(@TellYouMore) <a href="https://twitter.com/TellYouMore/status/281229421606752257" data-datetime="2012-12-19T02:48:13+00:00">12월 19, 2012</a></p></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인스타그램이 사용자들의 사진을 기업과 광고주에게 판매할 권한을 가진다는 약관을 내년 1월 16일부터 시행할 예정, 동의나 사용료 지불도 없이. 사진부터 삭제하고 지워야겠구나.</p>
<p>&mdash; de_comma (@de_comma) <a href="https://twitter.com/de_comma/status/281234134981046274" data-datetime="2012-12-19T03:06:57+00:00">12월 19, 2012</a></p></blockquote>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tw-align-center" lang="ko"><p>인스타그램의 약관 수정 후폭풍이 집단소송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성난 민심을 어떻게 수습할지 지켜봐야겠네요. <a href="http://t.co/aAEeexNd" title="http://bit.ly/UkcSOW">bit.ly/UkcSOW</a> <a href="https://twitter.com/search/%23wgl">#wgl</a></p>
<p>&mdash; 버섯돌이(Taehyun Kim) (@mushman1970) <a href="https://twitter.com/mushman1970/status/283548826546106368" data-datetime="2012-12-25T12:24:42+00:00">12월 25, 2012</a></p></blockquote>
<blockquote><p><a href="http://techit.kr/14759">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돈벌 수 있다</a>-Tech it!<br />
페이스북이 올초 인수한 사진 공유 앱인 인스타그램을 갖고 수익을 창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페이스북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담당 부사장인 캐롤린 에버슨은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통해 언제 어떤 방법으로 인스태그램을 활용한 수익 모델을 내놓을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결국 그렇게 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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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머통신] 신형 블랙베리10 쿼티 단말기 사진 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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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12 00:55: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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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RIM]]></category>
		<category><![CDATA[블랙베리10]]></category>
		<category><![CDATA[쿼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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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랙베리 관련 정보사이트인 크랙베리닷컴(CrackBerry.com)을 통해 신형 블랙베리 단말기 사진 1장이 유출됐다. 내년 1월 말 공개될 예정인 블랙베리10 단말기 중 쿼티 키보드 탑재버전인 N 시리즈로 추정된다. N 시리즈는 며칠전 유출된 Z10 단말기와 함께 출시될 차세대 블랙베리 단말기 중 하나다. [관련 글] 차세대 블랙베리 Z10 단말기 사진 유출 터치 스크린과 함께 쿼티 키보드를 채택해 블랙베리의 전통을 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랙베리 관련 정보사이트인 크랙베리닷컴(<a href="http://crackberry.com/full-qwerty-blackberry-n-series-shows-camera" target="_blank">CrackBerry.com</a>)을 통해 신형 블랙베리 단말기 사진 1장이 유출됐다. 내년 1월 말 공개될 예정인 블랙베리10 단말기 중 쿼티 키보드 탑재버전인 N 시리즈로 추정된다.</p>
<p>N 시리즈는 며칠전 유출된 Z10 단말기와 함께 출시될 차세대 블랙베리 단말기 중 하나다. [관련 글] <a href="http://techit.kr/14839" target="_blank">차세대 블랙베리 Z10 단말기 사진 유출</a></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10px"><a href="http://cdn.crackberry.com/sites/crackberry.com/files/u10880/blackberry-n-series.jpg"><img alt="" src="http://cdn.crackberry.com/sites/crackberry.com/files/u10880/blackberry-n-series.jpg" width="400" /></a><p class="wp-caption-text">이미지 출처: crackberry.com</p></div>
<p>터치 스크린과 함께 쿼티 키보드를 채택해 블랙베리의 전통을 살린 모델이다. 스크린이 커진 대신 키보드 영역은 줄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지난해 한정품으로 선보였던 <a href="http://en.wikipedia.org/wiki/BlackBerry_Porsche_Design_P'9981" target="_blank">블랙베리 P&#8217;9981</a> 모델과 흡사하다. P&#8217;9981 모델은 독일의 포르쉐가 디자인을 맡았다.</p>
<p>블랙베리10 운영체제를 탑재한 신형 단말기는 오는 2013년 1월 30일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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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모바일앱이라도 플립보드-포켓-리트로가 주목받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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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12 00:1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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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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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플립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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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이펍 블로그에 올라온 제품 열정이라는 글을 공유합니다. 최근 출간된 인스파이어드라는 책의 저자가 강조하는 메시지를 요약한 것입니다. 저자는 지금껏 제품 열정에 관해서는 이 주제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글을 쓰지 않았던 것 같다며 어찌 보면 당연하게도 여길 수도 있는 “열정”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동안 글을 쓰면서 훌륭한 제품 리더가 되기 위한 여러 자질 가운데 이 제품 열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제이펍 블로그에 올라온 <a href="http://jpub.tistory.com/261">제품 열정</a>이라는 글을 공유합니다. 최근 출간된 인스파이어드라는 책의 저자가 강조하는 메시지를 요약한 것입니다.</em></p>
<p>저자는 지금껏 제품 열정에 관해서는 이 주제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글을 쓰지 않았던 것 같다며 어찌 보면 당연하게도 여길 수도 있는 “열정”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동안 글을 쓰면서 훌륭한 제품 리더가 되기 위한 여러 자질 가운데 이 제품 열정을 상위에 올려두기는 했지만, 저자의 주위 사람들이 직업적으로 한결같이 제품에 대해 높은 열정을 보여주고 있으니 어찌 생각해보면 제품 열정에 대해서만 따로 주제를 나누는 것도 자연스럽지는 않다고 여기는 듯합니다.</p>
<p>이에 대한 저자의 항변입니다.</p>
<blockquote><p>하지만 최근 우리 업계는 이른바 “제품 광풍”이라는 을 맞이하고 있다. “거품”이라는 용어는 별로 쓰고 싶지 않다. 거품인지 아닌지도 확실하지 않을 뿐더러, 실제로도 제품 회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수도 크게 늘고 있는 상황이 광풍에 더 가깝다고 판단해서다. 이 광풍은 1990년대 말보다도 더 거센 듯하다.</p>
<p>우리는 1990년대 말 이른바 대박을 기대하며 실리콘 밸리로 들어오는 수많은 사람들을 목격했다. 그들은 어떤 것에 노력을 쏟아부을지 신경도 쓰지 않으면서 오직 커다란 수익만을 쫓았다.</p>
<p>그런 경향이 다시 반복되고 있다. 적어도 내 생각이 그렇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 안을 들여다보면 문제가 달라진다. 오늘의 문제가 새로운 모바일 시장이 원인이라는 사실에는 이견이 많지 않다.</p>
<p>사람들은 비전을 중심으로 회사를 만들지는 않고 모바일 앱을 회사 자체와 동일시하고 있다. 대단한 앱을 만들면 사람들이 좋아할 테고 결국 누군가는 사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p></blockquote>
<p>모바일 앱 개발 회사를 바라보는 저자의 시각이 놀랍습니다. 우리 대부분이 아마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례가 적잖이 있기 때문입니다.</p>
<blockquote><p>기본적으로 창업비용이 크게 낮아졌다. 모바일 앱을 만드는 데에는 비용이 그리 많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앱들 중 몇몇은 상당히 인상적인데 반해 다수의 앱은 그렇지 못하겠지만, 지금 이야기하려는 요점은 그것이 아니다. 지금 이 글에서 내가 언급하려는 것은 “앱은 단지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며 더 큰 그림을 그려가는 회사와 최신 앱 아이디어만 좇는 회사와의 차이다.</p></blockquote>
<p>그러고는 최근 주목을 받는 스타트업 세 곳을 그 사례로 언급하고 있습니다.</p>
<blockquote><p>포켓(예전 Read it Later)이라는 대단히 성공적인 모바일 앱이 세상에 나왔다. 하지만 창업자인 Nate Weiner는 훨씬 더 큰 목표를 향해 열정을 쏟고 있다. 바로 콘텐츠 이동이라는 영역에서 리더가 되는 것이다. 즐겨 찾는 콘텐츠를 어떤 기기에서도 보고 싶을 때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콘텐츠 이동이라는 영역이다.</p>
<p>플립보드는 원래 최고의 아이패드용 앱 가운데 하나였다. 하지만 창업자인 Mike McCue는 미디어를 양방향으로 소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재발명하는 과정 중 한 단계로서 플립보드를 바라보고 있다.</p>
<p>리트로는 아직 모바일 앱을 선보이지는 않았지만, 창업자인 Ren Ng이 선보인 새로운 세대의 디지털 카메라는 단순히 멋진 기기가 또 등장했다는 것 보다 산업 전체를 재정의했다는 의미가 더 크다.</p></blockquote>
<p>이들은 열정을 추구하는 제품 회사의 창업자의 대표적 예라 할 수 있습니다. 빠른 시간에 앱을 만들어 편하게 수익을 내려고 하지 않고 미래의 비전을 현재진행형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에 걸친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하며 이 힘든 여정을 시작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p>이들 세 명의 창업자는 제가 지난주에 만난 “스타트업 창업자” 여섯 명과는 대조를 이룬다. 그 6명은 하나같이 사람들이 그들의 기기에 설치할 만큼 좋아할 앱이 무엇인지 고심하고 있었다. 그들 한 명 한 명에게 그런 앱으로 정말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그들은 뻔한 것을 왜 묻느냐는 식의 반응을 보인다.</p></blockquote>
<p>저자는 이쪽 업계가 영화 산업처럼 진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이 앱을 만들고, 몇몇은 대박을 터뜨리고, 관객은 한 블록버스터에서 다른 블록버스터로 옮겨가면 그 뿐인 것이라는 겁니다. 온라인 캐주얼 게임 산업이 현재 그런 모습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게임 산업에서도 최고의 회사들은 한층 더 큰 생태계를 만들려고 애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게임만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겠죠.</p>
<blockquote><p>대단한 제품 회사를 만드는 것이 단거리경주(스프린트)가 아닌 마라톤과 같다는 나의 생각에 여러분도 동의한다면 경주가 진행되는 동안 팀과 고객을 동기 부여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마음을 들뜨게 할 수 있는 그리고 들뜬 마음이 계속 이어지게 할 수 있는 꿈을 추구해야 한다.</p>
<p>지금까지 스타트업을 예로 들었지만 중기업이나 대기업에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만일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려고 고심하고 있다면 단지 몇 달에서 그치지 않고 몇 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분명한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여러분의 장기적인 비전을 팀에, 경영진에, 이해관계자에게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회사를 들뜨게 할 수 있는 그 열정을 증명해야 한다.
</p></blockquote>
<p>마음을 들뜨게 하고 들뜬 마음이 계속 이어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제품 리더의 일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한 것이 바로 제품 전파입니다.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제품에 진지한 열정을 담는 것이 제품 전파의 시작이라고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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