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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juc thinks - Medium]]></title>
        <description><![CDATA[I development, search, view… - Mediu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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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juc thinks - Medi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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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dieu 2017, Bienvenue 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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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Sun, 31 Dec 2017 06:43:14 GMT</pubDate>
            <atom:updated>2017-12-31T06:44:36.974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p>2017년 회고… 마지막 날이니 작성한다.</p><p><a href="https://medium.com/@ujuc/bye-2016-hi-2017-9093045784c9">작년 회고</a>에서 하고자 하였던 내용들을 정리하고 넘어가도록 하자.</p><h3>하려고 했던 것들을 정리하자.</h3><ul><li><strong>번역</strong></li></ul><p>코드를 받아 정리하고 기존 작업에서 문제가 있던 부분들만 수정하는 정도로만 작업을 하였다. 더 많은 번역을 하고,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여 수정하는 작업이 필요했는데… 기존 작업하던 문서 팀도 사람들이 줄어들었고, 번역팀도 이전처럼 활발하게 움직이지 못하고…</p><p>번역이외의 것들을 작업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 작업들을 하지 못하였으니… 내년에는 번역과 관련된 작업들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작업을 하는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ul><li><strong>개발</strong></li></ul><p>6월 게임회사를 다닐때까지는 Python을 이용해서 이것저것 작업을 하였지만, 회사를 나오고 지금 회사에서는 개발할 기회가 없다. 그져 내가 필요한 것들을 사용하기 위해서 작업하는 정도. 그리고 필요하다면 남이 작업해 놓은 것을 조금 수정하여 작업하는 정도. 그정도만 작업을 해봤었다.</p><p>그러다가 내가 사용하는 <a href="https://github.com/ujuc/dotrc">dotrc</a> 파일을 설치하는데 필요한 셸스크립트를 Python 셸을 실행하여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Python으로 알맞게 조정하였다.</p><ul><li><strong>Cloud 자격증</strong></li></ul><p>준비도 못했고, 그에 맞게 공부도 못하였다. 매일 저녁이 없는 삶을 살다보니… 전혀 시간을 내지 못하였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다.</p><ul><li><strong>자료 정리</strong></li></ul><p>Evernote 를 정리하였다. 오래된 내용들은 전부 삭제하고, 기존에 있었던 것들중, PDF 와 녹음 파일들은 전부 Google Drive 로 이동을 시켰다. DEVONThings 에 있던 자료들도 확인하여 Google Drive 로 옮기고 모든 파일을 삭제하였다.</p><p>그리고 메일로 받던 Google 알리미나 RSS 리더가 사라지고 난뒤에 받지 못하였던 RSS 를 IFTTT 로 Evernote 에 쌓도록 변경하였다. (그랬더니… 또다른 쌓임이…)</p><ul><li><strong>모임</strong></li></ul><p>주말에는 주말대로 바쁘고… 저녁에는 일하느라 바쁘고… 거의 나가지 못했다. 그렇다고 온라인 회원으로도 제대로 활동도 못하여서… 세미나나 컨플런스도 PyCon을 제외한 다른 어떠한것도 가보질 못하였다.</p><ul><li><strong>취미</strong></li></ul><p>취미가… 잠으로 바뀌었다…</p><h3>2017년에 하였던 일</h3><ul><li><strong>이직</strong></li></ul><p>게임 회사에서 나와서 한달 반을 쉬고, SI 업체에서 SE로 일을 시작하였다.</p><p>이직을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려고 했던 것이 맞는지. 그리고 하는것이 맞게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것들…</p><ul><li><strong>RHCSA 취득</strong></li></ul><p>시간이 조금 남아서 1주일동안 교육받고 시험을 치는 강좌를 듣게 되어 취득하였다.</p><p>리눅스 마스터를 자격증으로 이력서에 써있는 사람이 있으면, 사람을 안뽑는걸로 생각을 굳혔다. 역시 한국 자격증은…</p><ul><li><strong>오사카 여행</strong></li></ul><p>연말에 운좋게 표를 구해서 갔다왔다. 정말 많은 곳을 구경하고… 쇼핑과 먹는 것은 얼마 못한 여행이었지만 즐거웠다.</p><ul><li><strong>운동</strong></li></ul><p>아침에 일어나서 한시간정도 운동을 간단히하고 출근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회사 근처에 있어서 외근이 없는 날에만 갈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긴하다만… 그래도 운동을 조금씩 해나가야지…</p><h3>2018년에 하려는 일</h3><ul><li><strong>LPIC-1, LPIC-2, LFCS, LFCE, LFS252, LFS258</strong></li></ul><p>리눅스 쪽으로 자격증이나 공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체워 넣도록 해야겠다. 중복하는 부분도 있을꺼니…</p><ul><li><strong>SRE or DevOps</strong></li></ul><p>엔지니어에 가까우니 SRE 쪽으로 해서 해야겠지만 DevOps에서 하는 CI/CD 측에도 관심이 있으니 차근차근 이쪽 저쪽을 설정하는 부분으로 해보자. 어짜피 진짜 전문적인 부분으로 나가야지… 더이상 겉도는건 못하겠다.</p><ul><li><strong>일본 여행</strong></li></ul><p>이번에는 구경보다는 먹는것에… 집중하여 갔다올 수 있도록…</p><ul><li><strong>여유있는 삶</strong></li></ul><p>저녁에는 내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주말에는 일을 하지 않는 삶을 살도록 하자. 내가 부족하다면 더 공부를 하여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작업을 진행하도록 하는게 너무나도 필요하다.</p><ul><li><strong>기록</strong></li></ul><p>더 자세히 일정을 기록하고, 내가 한일을 정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남겨둘 수 있도록하자. 그러면서 배웠던 내용을 블로그에 작성하도록 하고, 쌓아 나갈 수 있게 정리를 하도록 하자.</p><p>올해는 연초와 연말에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서 야근이 많았다. 정확하게 작업을 해서 근무 시간에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야근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가야겠다.</p><p>누군가 뒷처리를 하는건 더이상하고 싶지 않지만, 혹여나 하게되면 그것에대한 내용을 정리해두고 그것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파악하여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p><p>내년은 올해보다 조금더 치열하게 살아야…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만 한다.</p><p>내년도 열심히…</p><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2cb5ef44c708"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adieu-2017-bienvenue-2018-2cb5ef44c708">Adieu 2017, Bienvenue 2018</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Supporting our global community]]></title>
            <link>https://ujuc.kr/openstack-%EB%B2%88%EC%97%AD-supporting-our-global-community-c5a419757cc7?source=rss----e7b2569097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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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ommunity]]></category>
            <category><![CDATA[openstack]]></category>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Mon, 30 Jan 2017 15:09:07 GMT</pubDate>
            <atom:updated>2017-09-22T07:41:13.750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p>이글은 OpenStack Blog에 올라온 <a href="https://www.openstack.org/blog/2017/01/supporting-our-global-community/">Supporting our global community</a> 를 번역한 내용이다.</p><p>OpenStack은 글로벌 오픈 소스 커뮤니티 입니다. OpenStack Foundation은 180 개국 회원국을 대상으로 모든 곳에서 오픈 인프라 기능 및 접근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양성과 협력이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믿고 있으며, 지난 6년 이상 동안 전셰계의 수만 명의 사람들이 만들어낸 제품은 놀라울 정도 였습니다.</p><p>Lauren, Mark, 나(Jonathan)는 7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Trump 대통령의 행정 명령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 명령은 차벽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의 여행과 이동을 제안하여 재능과 아이디어에 대한 접근을 제한합니다. 정책이 어떻게 실행되고 집행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우리는 커뮤니티 멤버를 최선을 다해 확인하고 지원할 것입니다.</p><p>이 행정 명령이 재단 관리 체제나 커뮤니티 운영 방식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 120개 이상의 사용자 그룹과 함께 행정 명령으로 지명된 7개국에서 활동하는 사용자 그룹과 커뮤니티 멤버를 계속 지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6개월이내에 예정된 행사가 2건이나 있으며, 전세계 사람들을 모을 것입니다. PTG (Project Teams Gathering) (2/20–2/24) 인 작은 이벤트에는 수백명의 업스트림 컨트리뷰터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OpenStack Summit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됩니다.</p><p>이 행정 명령은 일부 커뮤니티 멤버의 애틀란타와 보스턴 여행에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 시점에서 이 두 이벤트 장소를 변경하는 것은 힘듭니다. 그러나 다음번에 진행될 OpenStack Summit은 현재 미국외의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다음 Summit 은 2017년 11월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나머지 2개의 지역은 자세한 내용을 확정지어 발표할 예정입니다.</p><p>우리는 커뮤니티 멤버인 Mohammed Naser가 PTG에 참석하기 위해 캐나다에서 애틀란타로 여행을 위한 계획이 제한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는 캐나다와 이라크 이중 국적자이기 때문입니다. Mohammed는 2011년부터 OpenStack에 코드를 기여해왔으며, Vexxhost의 CEO 겸 창립자입니다. 그가 서밋에 참여하는 것을 막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중요한 행사에서 커뮤니티에 가치있는 컨트리뷰터들을 내쫒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것에 대해 우려하거나 질문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a href="mailto:jonathan@openstack.org">jonathan@openstack.org</a> 으로 연락을 주길 바랍니다.</p><p>이와 같은 정치적 행동은 우리 공동 가치에대한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우리 커뮤니티의 창립 원칙인 Four Opens는 우리가 갈라 놓을 수 있는 지리적, 국가적, 조직적, 다른 노선에서 재능과 아이디어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우리는 인류를 믿습니다. 우리는 기회를 믿습니다. 우리는 국경을 초월한 협력의 힘을 믿으며,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의 사명을 수행할 것입니다.</p><p>Jonathan Bryce<br>Mark Collier<br>Lauren Sell</p><p>해당 내용은 OpenStack blog에 달려있는 <a href="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CC 라이센스</a>를 준수합니다.</p><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c5a419757cc7"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openstack-%EB%B2%88%EC%97%AD-supporting-our-global-community-c5a419757cc7">Supporting our global community</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Medium에 개인 도메인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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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tup]]></category>
            <category><![CDATA[medium]]></category>
            <category><![CDATA[custom-domain]]></category>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Wed, 26 Oct 2016 17:17:26 GMT</pubDate>
            <atom:updated>2018-03-03T14:00:46.340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p>하… 힘들었다. 무언가를 설정하였음에도 제대로 연결이 안 되었다. 그래서 글을 남겨두려 한다. 그리고 이거 한국어 설명도 없어…</p><p>2018년 3월 3일 업데이트.</p><p>Medium에서 해당 기능을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문서를 찾아보니 2017년 11월 16일부터 그런듯. 도메인을 연결한뒤 다른 도메인으로 연결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같은데 그건 하나의 도메인으로 카운팅이 안되는 문제가 있으니 다른 방법은 뭐가있을련지…</p><p>해당 내용 안내 페이지: <a href="https://help.medium.com/hc/en-us/articles/115003286907-Custom-Domains-Terms-of-Service">Custom Domains Terms of Service</a></p><p>제보해주신 <a href="https://medium.com/u/7201e559a69c">SeokYoung Kim</a> 님께 감사드린다.</p><p>2017년 2월 26일 업데이트.</p><p>Medium 에서 해당 기능에 대해서 최초 설정시 $75를 받도록 수정이 되었다. 업데이트 부분은 맨 아래로 가야되지만 우선 확인을 하고 진행을 하였으면 한다.</p><p>해당 내용 작성 페이지: <a href="https://help.medium.com/hc/en-us/articles/213474588-Getting-started-with-a-custom-domain-on-Medium">Getting started with a custom domain on Medium</a></p><p>당연히 개인 도메인은 있어야한다.</p><p><a href="https://help.medium.com/hc/en-us/articles/213474588-How-do-I-set-up-a-custom-domain-">https://help.medium.com/hc/en-us/articles/213474588-How-do-I-set-up-a-custom-domain-</a> 여기에 나온데로.. 따라하면되는데…</p><p><a href="https://help.medium.com/hc/en-us/articles/214559417">https://help.medium.com/hc/en-us/articles/214559417</a> 이 글을 보고 따라서 “​Publication”을 만든다.</p><p>도메인을 구입한 곳에서 호스트 IP(A) 관리, 도메인 별명(CNAME) 관리라고 적혀있거나 비슷한 걸로 되어있는 것을 찾는다. 만약 없으면 DNSEver나 AWS Router53, Azure DNS, Google Cloud Platform Cloud DNS 에 도메인을 연결하고 사용하면 된다. 이런 건 찾으면 나오니 생략.</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1024/1*dP_EBEaAVGIPfEXefQUO2Q.png" /><figcaption>dnsever에서는 이렇게 보인다.</figcaption></figure><p>호스트 IP (A)에다가는 다음 IP를 넣어준다. 이때, 호스트 이름을 공란으로 두거나 ‘@’을 입력해준다.</p><p>52.0.16.118<br>52.1.119.170<br>52.1.147.205<br>52.1.173.203<br>52.4.145.119<br>52.4.175.111<br>52.4.225.124<br>52.4.240.221<br>52.4.38.70<br>52.5.181.79<br>52.6.3.192<br>52.6.46.142</p><p>다 넣어야 된다. 많다 하나씩 넣어주도록 하자.</p><p>​다 넣었으면, <a href="https://help.medium.com">https://help.medium.com</a> 에서 &quot;Contact Support”를 선택하여 메일을 보내도록 하자.</p><p>How can we help you? 항목에서 “Custom domain setup&quot;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내용을 차근차근 넣어주고 요청을 하면…</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1024/1*UAai4lwDJV69jXMQ_BhwZQ.png" /><figcaption>helpdesk!</figcaption></figure><p>개인 도메인으로 Medium에 접근시 SSL 인증이 필요한데,</p><p><a href="https://blog.codaye.com/how-to-setup-a-custom-domain-for-your-medium-publication-f8c80834e343">How To Setup A Custom Domain For Your Medium Publication</a></p><p>이 글을 보면 알겠지만 위 내용으로 글을 보내면 SSL에 CNAME을주는데…</p><p>도메인에 직접 연결할 경우에는, CNAME Domain 값 (dnsever 에서는 도메인 별병)을 도메인명을 제외하고 코드명을 입력해야 되고, 서브 도메인인 경우에는 도메인명까지 합쳐서 넣어줘야 된다.</p><p>위글의 CNAME domain 에서 보자면, codaye.com을 연결한다면, <em>7X429353XX6X936X3X66X4X54XXX4X36 </em>이부분만 넣어주면 되고. blog.codaye.com으로 연결한다면, <em>7X429353XX6X936X3X66X4X54XXX4X36.blog.codaye.com </em>을 다 넣어주면된다.</p><p>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p><p><a href="https://medium.com/@lukester/setting-up-your-custom-domain-on-medium-883b967272e8">Setting up your custom domain on Medium</a></p><p>그리고 CNAME target 값(dnsever 에서는 목적지 도메인)에는 <em>xxxxx.comodoca.com </em>값을 입력하면 된다.</p><p>그리고 해야 될 건… 대기 타기… 최대 하루가 걸리는 작업이니 마음 편이 있다 보면 연결되어있다.</p><p>시간을 제대로 못쓰고 있다 보니, 연결하고 확인하고 도메인 이전하고 확인하고 문의하고 확인하고, 문의했다가 안돼서 다시 문의하고 확인하여 연결하고 했더니…… 두 달이 넘어서 연결을 했다.</p><p>영문 글만 보고 따라 하고 있고, 제대로 안 읽다 보니… 요렇게 설정하면 간단히 Medium을 내 블로그처럼 사용할 수 있다.</p><p>아니면 회사 블로그나, 단체의 글을 모아 사용하여도 될듯하다. 도메인을 연결하기 전에 만든 &quot;Publication”이라는 단위가 공동으로 글을 올릴 수 있는 개념이니만큼 여러 사람을 에디터로 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는 점은 참 좋은 점인듯.</p><p>… 분명 누군가는 자기 도메인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분이 계실 건데… 다들 잘 연결해서 쓰시나 보다… 나만 삽질한 거지…</p><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b53417f5f3d7"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medium-setting-custom-domain-b53417f5f3d7">Medium에 개인 도메인 연결</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Medium 글 읽으면서 팝업뜨는 것들]]></title>
            <link>https://ujuc.kr/medium-%EA%B8%80-%EC%9D%BD%EC%9C%BC%EB%A9%B4%EC%84%9C-%ED%8C%9D%EC%97%85%EB%9C%A8%EB%8A%94-%EA%B2%83%EB%93%A4-41f185565216?source=rss----e7b2569097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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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orean]]></category>
            <category><![CDATA[medium]]></category>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Fri, 16 Sep 2016 17:53:07 GMT</pubDate>
            <atom:updated>2015-12-12T06:10:27.545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h4>Response</h4><p>언제부터인가 아래에 ‘Be the first to write a response…’라는 것이 등장하기 시작함…</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1024/1*FzAxBeVAZyUC1v0bpZCkkg.png" /></figure><p>이것저것 글들 보다보니 이 사람들이 리것을 블로그 덧글 처럼 사용하고 있다. 뭐 블로그 덧글로 사용하라는 느낌이 강하긴 했는데… 포스트처럼 해서 보여주는 것을보면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a href="http://egloos.zum.com/help/v/182/">트래백</a>을 참 깔끔한 방법으로 작성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여진다.</p><p>포스트 전체에 대한 덧글을 달 수 있는 <strong>‘response’</strong> 기능과 구문에대한 덧글을 달 수 있는 말풍선!</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960/1*5O3N2_A3xwtvHcFHNJGpjg.png" /></figure><p>말풍선은 더 간단한 덧글, <strong>‘response’</strong>는 길고 긴 포스트 같은 덧글을 쓸때 쓰라는 것인가라는…</p><h4>뭐지 이 현광펜…</h4><p>… 형관펜을 해두면 팔로워가 확인할 수 있다. 그럼 내가 해놓은건 어찌보지.ㅡ.ㅡ… 관련해서 아무것도 없…</p><h4>트윗 아이콘</h4><p>트위터로 그 문구를 공유한다. 문제는 스냅샷을 찍는 것같은데 한글은 표현 안된다…</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1024/1*dUFIrHDFw8pn_nFCV4TP4w.png" /><figcaption>한글은 환영받지 못한다!</figcaption></figure><h4>좌물쇠는 비밀덧글</h4><p>… 참 덧글 다는 기능많다……</p><p>또 뭐있으면 추가해놔야지…</p><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41f185565216"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medium-%EA%B8%80-%EC%9D%BD%EC%9C%BC%EB%A9%B4%EC%84%9C-%ED%8C%9D%EC%97%85%EB%9C%A8%EB%8A%94-%EA%B2%83%EB%93%A4-41f185565216">Medium 글 읽으면서 팝업뜨는 것들</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OpenStack Infrastructure Site]]></title>
            <link>https://ujuc.kr/openstack-infrastructure-site-75ee00b146bd?source=rss----e7b2569097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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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Fri, 16 Sep 2016 17:52:52 GMT</pubDate>
            <atom:updated>2013-10-26T17:49:53.609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h4>그져 찾기 귀찮아 하나로 모음.</h4><h3>Infrastructure and Project Status</h3><h3>Zuul: <a href="http://status.openstack.org/zuul/">http://status.openstack.org/zuul/</a></h3><p>릴리즈, 문서 퍼블리싱 정보들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사이트. Gerrit에 올라오는 내용들과 Jenkins에 진행중인 것들의 상태를 알려줌.</p><h4>Rechecks: <a href="http://status.openstack.org/rechecks/">http://status.openstack.org/rechecks/</a></h4><p>Launchpad bug에 올라온 내용들 중, 소스를 수정한 것들에대해서 알려줌. ‘Affecting Changes’를 보면 Gerrit에서 소스 수정한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음.</p><h4>Release: <a href="http://status.openstack.org/release/">http://status.openstack.org/release/</a></h4><p>릴리즈 별 Blueprint들의 작업 현황과 일정에 대해서 알려줌. 그리고 현재 어떤 Blueprint들이 진행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음.</p><h4>Reviews: <a href="http://status.openstack.org/reviews/">http://status.openstack.org/reviews/</a></h4><p>하룻동안 리뷰된 것들에 대해서 프로젝트별로 확인 가능.</p><h4>Bugday: <a href="http://status.openstack.org/bugday/">http://status.openstack.org/bugday/</a></h4><p>버그의 수를 확인가능함. ‘New’, ‘Incomplete’, ‘In progress’, ‘Total open’으로 구분되어 보여줌.<br>3일치 정도를 가지고 있음.</p><h4>Activity OpenStack: <a href="http://activity.openstack.org/dash/newbrowser/browser/">http://activity.openstack.org/dash/newbrowser/browser/</a></h4><p>Bitergia를 이용하여 OpenStack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한 그래프를 보여주는 사이트 (2013.10.27. ko_KR, 현재 베타 상태)</p><h4>Community Insights: <a href="http://activity.openstack.org/data/display/OPNSTK2/OpenStack+Community+Insights">http://activity.openstack.org/data/display/OPNSTK2/OpenStack+Community+Insights</a></h4><p>Gerrit, github, Launchpad, OpenStack Foundation Members database에 대한 정보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사이트 (2013.10.27. ko_KR, 현재 베타 상태)</p><h3>OpenStack Infrastructure</h3><h4>CI: <a href="https://jenkins01.openstack.org/">https://jenkins01.openstack.org/</a></h4><p>제킨스 서버.</p><h4>Code Paste: <a href="http://paste.openstack.org/">http://paste.openstack.org/</a></h4><p>코드 붙여넣기 페이지. 이걸 몰라서 않쓰는거겠지… 메일링을 보다보면 메일에다가 그냥 붙여넣기 하는 분들이 많음.</p><h4>Gerrit Code Review: <a href="https://review.openstack.org/">https://review.openstack.org</a></h4><p>코드 리뷰 프로그램인 Gerrit를 사용하는 곳. 왠만한 코드 리뷰는 이것만 사용함.</p><h4>Git Repository Browser: <a href="http://git.openstack.org/cgit">http://git.openstack.org/cgit</a></h4><p>이번에 검색하다가 찾은 사이트. Github에도 코드가 올라와있긴하지만 이곳에 많은 프로젝트들이 보임.</p><h4>Logstash: <a href="http://logstash.openstack.org/">http://logstash.openstack.org/</a></h4><p>빌드 서버에서 보내오는 모든 메시지들을 확인 가능. Kabana라는 툴을 이용.</p><h3>Documents</h3><h4>Wiki: <a href="https://wiki.openstack.org/wiki/Main_Page">https://wiki.openstack.org/wiki/Main_Page</a></h4><p>Wiki 페이지<br>원하는 문서를 찾고 싶으면 클릭을 하지말고 검색을 하자.</p><h4>Documents: <a href="http://docs.openstack.org/">http://docs.openstack.org/</a></h4><p>모든 OpenStack에 관련된 문서들이 있는곳. 여기서 왠만한 내용들을 찾을수 있으며, 검색시 이 페이지들이 먼저 보이는 경우도 있음.</p><h4>IRC Log: <a href="http://eavesdrop.openstack.org/">http://eavesdrop.openstack.org/</a></h4><p>OpenStack IRC에서 나눠지는 로그에 대한 것들을 저장하는 서버, 여기서 미팅에 관련된 내용은 따로 Wiki Page에서 찾을 수 있으나. 다른 것들은 여기 서버에만 올라오는 경우가 있음.</p><h4>Summit Etherpad List: <a href="https://wiki.openstack.org/wiki/Category:Etherpad">https://wiki.openstack.org/wiki/Category:Etherpad</a></h4><p>따로 Etherpad의 목록을 확인하 방법이 없어서 Wiki page에 올라와 있는 문서를 카테고리로 묶어서 보여주게 해둠.</p><h4>Ask: <a href="https://ask.openstack.org/">https://ask.openstack.org</a></h4><p>현재는 영어와 중국어만 지원하고 있음.</p><h4>Mailing Lists: <a href="http://lists.openstack.org/cgi-bin/mailman/listinfo">http://lists.openstack.org/cgi-bin/mailman/listinfo</a></h4><p>OpenStack Mailing List 항목.</p><p>이 문서는 비주기적(6개월 또는 1년)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p><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75ee00b146bd"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openstack-infrastructure-site-75ee00b146bd">OpenStack Infrastructure Site</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Medium editor 사용법]]></title>
            <link>https://ujuc.kr/medium-editor-%EC%82%AC%EC%9A%A9%EB%B2%95-43ec79a7e122?source=rss----e7b2569097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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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edium-editor]]></category>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Fri, 16 Sep 2016 17:52:30 GMT</pubDate>
            <atom:updated>2015-12-30T01:18:27.213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700/0*mKf303hA8R16G89W.png" /><figcaption>hello~ C lang -instaCode</figcaption></figure><h4>Medium editor 쉽게 쓰자~!</h4><p>처음 Medium에서 글을 쓰려고 보면 우리가 항상 보아오던 에디터가 없다. 그냥 제목을 적고, 글의 작은 제목을 적고, 본문을 적도록 빈칸만 나온다.</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1024/0*8F2EcYbJTNUIbDDy.png" /><figcaption>이렇게 익숙한 에디터는 어디에 가져다 쌈 싸 먹은 거지? — NAVER SmartEditor</figcaption></figure><h3>1. 글을 적고 마우스로 긁어보자.</h3><p>자… 간단하게 글을 적고 마우스로 글을 긁어보도록 하자.!</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666/0*Gw2ZJCfPJCesQM1I.png" /><figcaption>뭔가 익숙한 그림…</figcaption></figure><ul><li><strong>B</strong> : 굵게 (Ctrl + b, Cmd + b)</li><li><strong>i</strong> : 기울림 (Ctrl + i, Cmd + i)</li><li><strong>H1</strong> : 제목 1 (Ctrl + 1, Cmd + 1)</li><li><strong>H2</strong> : 제목 2 (Ctrl +2 , Cmd +2)</li><li><strong>“</strong> : 인용</li></ul><blockquote>인용 예제….</blockquote><ul><li><strong>사슬</strong> : 링크</li><li><strong>더하기</strong> : 긁은 문장에 대한 note 남기기.</li></ul><p>요렇게 우선 간략하게 만날 수 있는 WYSIWYG 에디터다. 가장 중요한 것들은 이렇게 보여준다.</p><h3>2. 목록은?</h3><p>어떤 에디터에서든 필자는 글을 적을 때마다 번호 목록이나, 기호 목록을 사용하는 법을 먼저 알아낸다. 길게 적는 글이 익숙하지 못하다 보니 목록을 이용해서 글을 짧게 짧게 적는 게 편하다 보니…</p><p>아무튼 목록을 사용하는 건 쉽다!.</p><p>글 앞에 ‘- ‘, ‘1. &#39;을 붙여 주면 된다. ‘-’, ‘1.&#39; 뒤에 빈칸을 꼭 넣어준다.</p><pre>- list1<br>- list2<br>- list3</pre><ul><li>list1</li><li>list2</li><li>list3</li></ul><pre>1. list1<br>2. list2<br>3. list3</pre><ol><li>list1</li><li>list2</li><li>list3</li></ol><h3>3. 글만 넣다 보니 심심하다. 그림을 넣어보자.</h3><p>맨 위에 넣는 그림은 넣어도 그만 안 넣어도 그만인 글의 메인 그림. 하지만 우리가 필요한 건 글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그림이 필요한 것!</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826/0*i3VtgUtMIjWcXsyx.png" /><figcaption>그림 삽입!</figcaption></figure><p>글 문단 첫머리 왼쪽에 마우스를 옮기게 되면 위의 그림처럼 녹색으로 “ADD IMAGE”의 표시가 나온다. 그것을 클릭하여 이미지를 입력하면 손쉽게 OK~</p><h3>4. 응? 뭔가 부족하다.!! — Raw Text 입력</h3><p>프로그래머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뭔가 컴퓨터로 작업을 하려고 하다 보면 그 부분이 다른 부분들과 다르게 표시되길 바란다. 특히 Code의 경우, 여러 가지 문자들이 들어가다 보니 내가 원했던 모양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한…</p><pre>이 부분!!!</pre><p><strong>Ctrl + 6</strong> (맥이면 <strong>Cmd + 6</strong>)을 눌리면 위의 부분이 생성되며 안에서는 목록에서 봤듯이 적용이 안 된다.</p><p>그냥 Medium에서 작성해둔 문서인 “<a href="https://medium.com/about/df8eac9f4a5e">Writing in Medium</a>”을 번역을 할까 하였으나… 짧은 영어로는 힘들어서 그냥 작성했다. 필요한 사람들은 글을 한번 보는 것도.. ;-)</p><h4>140328 — “EMBED”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추가 작성!!</h4><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336/1*f1M6LaZrD012pIilkZ9sOg.png" /><figcaption>추가되었던…</figcaption></figure><p>“+”를 누르면 “&lt;&gt; EMBED”라는 것이 보인다!!..</p><p>이것을 클릭하면…</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714/1*6UoDWxy5hgqElcWE3UlUCA.png" /><figcaption>넣을 아이의 URL을 추가하세요…..</figcaption></figure><p>저작권에 하등 상관없는.. 필자의 트윗을 사용..하겠다.. 프리도메인….</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1024/1*jD6I7rBAa62CLx4gxHPR8Q.png" /><figcaption>Free Domain~~</figcaption></figure><p>날짜를 클릭하면.. 해당 트윗의 URL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오른쪽 클릭을 해서 주소복사를 하면 더 쉽다만…….</p><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724/1*T0x1hlectJZgq-GX3-BuPQ.png" /><figcaption>^C + ^V + enter</figcaption></figure><p>그럼 아래와 같이 들어온다…</p><style>body[data-twttr-rendered="true"] {background-color: transparent;}.twitter-tweet {margin: auto !important;}</style><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conversation="none" data-align="center" data-dnt="true"><p>&#x200a;&mdash;&#x200a;<a href="https://twitter.com/ujuc/status/437422154234486784">@ujuc</a></p></blockquote><script src="//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script><script>function notifyResize(height) {height = height ? height : document.documentElement.offsetHeight; var resized = false; if (window.donkey && donkey.resize) {donkey.resize(height);resized = true;}if (parent && parent._resizeIframe) {var obj = {iframe: window.frameElement, height: height}; parent._resizeIframe(obj); resized = true;}if (window.location && window.location.hash === "#amp=1" && window.parent && window.parent.postMessage) {window.parent.postMessage({sentinel: "amp", type: "embed-size", height: height}, "*");}if (window.webkit && window.webkit.messageHandlers && window.webkit.messageHandlers.resize) {window.webkit.messageHandlers.resize.postMessage(height); resized = true;}return resized;}twttr.events.bind('rendered', function (event) {notifyResize();}); twttr.events.bind('resize', function (event) {notifyResize();});</script><script>if (parent && parent._resizeIframe) {var maxWidth = parseInt(window.frameElement.getAttribute("width")); if ( 500  < maxWidth) {window.frameElement.setAttribute("width", "500");}}</script><p>아래는 youtube 붙여보기..</p><iframe src="https://cdn.embedly.com/widgets/media.html?src=https%3A%2F%2Fwww.youtube.com%2Fembed%2Fvideoseries%3Flist%3DLLv6cQWB7YvE7NExhtlLSeKA&amp;url=https%3A%2F%2Fwww.youtube.com%2Fwatch%3Fv%3DZWzMT5KLEtY&amp;image=https%3A%2F%2Fi.ytimg.com%2Fvi%2FZWzMT5KLEtY%2Fhqdefault.jpg&amp;key=a19fcc184b9711e1b4764040d3dc5c07&amp;type=text%2Fhtml&amp;schema=youtube" width="854" height="480" frameborder="0" scrolling="no"><a href="https://medium.com/media/31b9844cad3aad3581ebafb58a15e200/href">https://medium.com/media/31b9844cad3aad3581ebafb58a15e200/href</a></iframe><p>아직 Facebook에 관련된 부분을 추가하지 않은듯 보인다. Facebook의 Post들을 가져올려면 Facebook js SDK를 설치해줘야된다고… 헬프사이트로 보내버리는..</p><h4>141025 추가된 내용.</h4><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620/1*VjClVBFulYyZRex-HHqdkQ.png" /><figcaption>추가가되었는데 뭔가…</figcaption></figure><ol><li>문단별 기능 UI 변경 및 기능 하나 추가.<br>새롭게 기능이 추가되었다. 3월에는 동영상 붙여넣기가 없었는데 추가되고… 이쁘지 않았던.. (뭐.. 딱히 UI에 신경은 쓰지 않으나 너무커서 거슬렸던..) UI가 조그만하게 변경되었다 정도..</li><li>미디엄 글 붙이기.<br>☺ medium 에 있는 글 URL을 가져다가 붙여넣기 하면 쉽게 할수 있다.</li></ol><p><a href="https://medium.com/p/fed56bec12d2"></a></p><h4>150323 변경 내용</h4><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1024/1*n0rT6IU5Rd4fJA4Tj9EUhQ.png" /></figure><p>6번 추가… 그런데 이기능이 있었던것같은건… 그냥 느낌인건가…..</p><p>6번은 가운대 정렬로 만들어주는 버튼입니다….. 그렇더라구요… 너무 간단해..;</p><h4>151212 확인한 변경 내용</h4><ul><li>비밀 코멘트를 남길 수 있는 항목이 추가됨…</li></ul><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920/1*xF-5udX3theYvAGWL_nviQ.png" /></figure><p>그런데 문단정렬 하던건 어디로 간거지.ㅡ.ㅡ;;</p><ul><li>Editer 쪽에 관련 단축키를 보여주는듯…</li></ul><figure><img alt="" src="https://cdn-images-1.medium.com/max/1024/1*33zRWh2EcGLbciG8m_41hg.png" /></figure><p>새로 작성하면서 추가적으로 확인해봐야겠다..</p><h4>151230 확인한 변경 내용</h4><p>몇몇 개발자 분들이 사용하시는 것들중 <a href="https://www.google.co.kr/search?q=code+highlighter&amp;oq=code+highlighter&amp;aqs=chrome..69i57j0l5.6979j0j1&amp;sourceid=chrome&amp;es_sm=91&amp;ie=UTF-8">코드 하이라이터</a> 기능을 필요로한다. 지원을 하기는 한다.</p><pre>import os<br>os.system(‘ls’)</pre><p>단축키는 `cmd` + `opt` + 6 … 안이쁘다…</p><p>그래서 Gist로 코드를 작성하고 임베디드하면.. 손쉽게 잘나온다…</p><iframe src="" width="0" height="0" frameborder="0" scrolling="no"><a href="https://medium.com/media/ab8dee334c4776733df2b6e39eda0787/href">https://medium.com/media/ab8dee334c4776733df2b6e39eda0787/href</a></iframe><p>Gist가 짱인듯.</p><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43ec79a7e122"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medium-editor-%EC%82%AC%EC%9A%A9%EB%B2%95-43ec79a7e122">Medium editor 사용법</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코드 줄여 개선하기]]></title>
            <link>https://ujuc.kr/%E1%84%8F%E1%85%A9%E1%84%83%E1%85%B3-%E1%84%8C%E1%85%AE%E1%86%AF%E1%84%8B%E1%85%A7-%E1%84%80%E1%85%A2%E1%84%89%E1%85%A5%E1%86%AB%E1%84%92%E1%85%A1%E1%84%80%E1%85%B5-38198c83d7d?source=rss----e7b25690979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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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ooks]]></category>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개발]]></category>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Mon, 15 Feb 2016 17:15:41 GMT</pubDate>
            <atom:updated>2016-10-26T02:48:43.755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가장 훌륭한 코드베이스에도 불필요한 코드는 만들어진다. 프로젝트가 클수록 더 많은 불필요한 코드가 존재한다. 이것은 실패의 징조가 아니다. 죽은 코드를 발견했음에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실패의 징조다. 사용되거나 실행되지 않는 불필요한 코드를 찾아냈다면 즉시 제거해버리자.<br> <br> 코드의 새로운 부분을 작성할 때, 명세 부분은 옮기지 말자. 개인적으로 흥미롭더라도 요청되지 않은 ‘작은’ 기능을 추가하지 말자. 필요한 경우 나중에 추가하면 된다. 비록 좋은 생각이라 해도 하지 말자.</blockquote><p>훌륭한 프로그래머 되는 법</p><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38198c83d7d"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E1%84%8F%E1%85%A9%E1%84%83%E1%85%B3-%E1%84%8C%E1%85%AE%E1%86%AF%E1%84%8B%E1%85%A7-%E1%84%80%E1%85%A2%E1%84%89%E1%85%A5%E1%86%AB%E1%84%92%E1%85%A1%E1%84%80%E1%85%B5-38198c83d7d">코드 줄여 개선하기</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기록하다.]]></title>
            <link>https://ujuc.kr/%EA%B8%B0%EB%A1%9D%ED%95%98%EB%8B%A4-4ee66c547b6a?source=rss----e7b256909792---4</link>
            <guid isPermaLink="false">https://medium.com/p/4ee66c547b6a</guid>
            <category><![CDATA[chat]]></category>
            <category><![CDATA[developtment]]></category>
            <category><![CDATA[개발]]></category>
            <category><![CDATA[잡생각]]></category>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Thu, 28 Jan 2016 18:47:05 GMT</pubDate>
            <atom:updated>2016-09-27T12:34:39.226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p>언제부터인가 내가 어제 무엇을 했던가. 무엇을 생각하면서 지냈던가를 생각하지 못하면서 였었다. 이슈를 작성하고, 그곳에다가 어떤 이야기가 나눠졌고, 어떤 논의가 왔다 갔는지에대한 내용들을 간단히라도 적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내가 원하는만큼 제대로 작성이 안되는 부분도 있고, 개발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논의를 해야되는 부분들이 생기면서 그들에 맞는 툴들을 사용하기도 하니까. 되도록이면 한곳에서 그것들에 대해서 볼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p><p>형식은 단순하다. 내가 할일을 이슈로 자세히 내용을 적고, 그것을 처리하고, 닫는다. 그것이 개발이든, 설치든, 구성이든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꼭 남기려고한다. 이런 것들에서는 따로 노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다. 만약 사용해야된다면, 그건 이슈에 적거나 티켓으로 만들기 어려운 것들은 다른 곳에 적는 것으로 진행한다. 너무 많은 곳에다가 동일한 내용을 하면서 각인이 될뿐 진행이 되지 않는다는걸 아니까… 그리고 그것을 꾸준히 하기가 어렵다는 걸 아니까…</p><p>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그 사람들은 자신의 기억이 좋다고 판단하고 그러는 것일까? 아님 무엇때문에 그러는 것일까? 그들을 변하게 만들어야될까? 그들을 설득은 할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봐왔을때, 그들은 변경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것이 왜 남아있어야하는지를 깨닫지 못하였기에… 몇달뒤 자신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였는지 모르고, 다른 사람에게 왜이렇게 했는지에 대해서 말하지 않겠지. 그리고 자신이 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그들은 침묵을 하겠지.</p><p>기억은 나에게 맞도록 조작이된다. 그것을 잊지말자. 기억은 내가 편한 것으로만 남아있다. 그것을 잊고, 자신의 기억을… 그리고 팀으로 작업을 진행하는 것에 있어서 같이 작업하는 것이아닌 자신만의 작업인 듯이 하지말자.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내용들을 남겨 일이 끊기게 하지말자. 어짜피 나는 사라질 것이고 회사는 남을 것이다. 그리고 그뒤에는 그들이 알아서 하겠지.</p><p>나만의 방식으로만 작업을 진행하지 말자. 만약 진행을 했다면, 그것에 대한 기록을 하자. 그래야지 그들이 수정을 하더라도 이해를 하고 수정하여, 처음 의도했던대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한다. 그래도 그들은 자신들이 편한 방법으로 완전히 새롭게 만들것이다.</p><p>어떤 형태든 내가 한일에 대해서 남겨두고, 그것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하자. 난 당신이 아니고, 당신은 내가 아니다. 그러니 내가 한일을 당신이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기록을 남겨두고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내가 이렇게 했구나 정도는 알 수 있을 것이다.</p><p>자신만의 기록도 남기고, 남들을 위한 기록도 남기자. 항상 그렇듯 나를 위한 기록에서 더 자세히 적어놔야 남들을 위한 기록으로 남길때 편하게 남길 수 있을 것이다.</p><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4ee66c547b6a"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EA%B8%B0%EB%A1%9D%ED%95%98%EB%8B%A4-4ee66c547b6a">기록하다.</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조훈현, 고수의 생각 — 조훈혀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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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books]]></category>
            <category><![CDATA[잡생각]]></category>
            <category><![CDATA[개발]]></category>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Sat, 26 Dec 2015 06:21:17 GMT</pubDate>
            <atom:updated>2016-09-27T12:34:44.365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p>그저 조훈현이라는 사람이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서 읽고 싶었다. 그리고 그가 어떻게 걸어왔는지도 궁금했었다. 우리나라에서 대단한 국수였으니까…<br>뭐 나쁘지는 않았다. 그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곰니을 하는지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었으니… 나쁘지 않았고.</p><p>시간으로보면 엄청난 시간을 간단한 글로 옮기는 것. 그건 쉽지 않았다는 것도 알았고 그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도 보였다. 추천할만큼의 그런것은 아니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다. 그냥 본다면 모르겠다만… 뭔가 얻기위해 본다면 많은 생각을 하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p>생각좀 더듬을겸 정리를 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하여 작성한다.</p><blockquote>예전에는 이기기 위해서 바둑을 두었는데, 이제는 이기고 지는 것과 상관없이 그저 바둑을 둘 수 있다는게 좋아서 둔다. 타고난 승부사로 불렸던 나이지만, 멀찍이 떨어져서 보니 인생에서 승폐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중요한 것은 결과가 어떠하든 최선을 다하면서 내 갈 길을 가는 것이다.</blockquote><p>넓게 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멀리 떨어져서 본다는 것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까…</p><blockquote>문제는 반드시 해결된다. 해결될 때까지 붙들고 늘어지는 근성만 있으면 된다.</blockquote><p>하지만 세상은 시간을 그리 많이 주지 않는다. 무언가를 하기위해서는 그에 맞는 시간이 필요하나 우리는 그것을 기다리는대 너무 인색하게 군다.</p><blockquote>근성이란, 바로 생각이다. 해결할 수 있다는 긍정성. 반드시 해결해야겠다는 의지. 그리고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데에 필요한 모든 지식과 상식, 체계적인 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넘을 나는 ‘생각’이라고 부르고 싶다.<br> <br> 해결책이라는 것이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일 수는 없다. 최상이 아니라면 최선을 위해 노력하고, 그것도 아니라면 차선이라도 선택해야한다. 혹은 양보와 타협을 하거나 깨끗이 포기하고 다른 목표로 옮겨가는 것이 역시 일종의 해결책이다.</blockquote><p>해결책이라는 것이 무조건 최상일 수 없겠지만, 그것이 최상일 수 있도록 많은 것들이 필요하것지…</p><blockquote>삶은 그 자체로 시련이다. 오로지 생각하는 힘만이 그 시련을 의미있게 해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는 그 과정이야말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br> <br> 일단 기본기가 다져지면, 그때부터는 다시 망아지가 되어야한다. 바둑은 틀 안에 갇히면 끝장이다. 생각과 생각으로 싸움을 벌이는데 상대가 예측할 수 있는 뻔한 수만 놓는다면 어떻게 이길 수 있겠는가. 막강한 힘을 가지려면 무엇보다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blockquote><p>프로그램은 어떠한가 더 거기에 묶여있어야하는가. 아니면 다시 다른 짓거리를 많이 해야하는거… 누군와 함께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br>그런것에 대해서 당신은 고민을 하고 있는가?</p><blockquote>생각을 하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싸울 힘을 기른 후, 마침내 도전하여 이기는 것이다. 그 출발은 언제나 남과 다르게 생각할 줄 아는 창의적 사고에서 시작된다.<br> <br>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과 자기 성찰,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어디 가서도 눈치 보지 않고,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당당하게 밝히고 신념대로 행동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려면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blockquote><p>내 생각을 가지고서 행동한다. 쉽지는 않은 일인듯 하지만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은 다르게보이기 시작한다.</p><blockquote>진짜 행복은 단단한 자아에서 온다고 믿는다. 자아는 자존감이다. 자아가 단단하면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남들의 시선이나 사회적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신념대로 행동한다.</blockquote><p>그러고 보면 나는 자존감이 그렇게 높지 않은듯하다. 남들의 시선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잣대에 휘둘리고 있으니. 하지만 하면 할 수록 그 시선들에 대한 것들은 무시하기 시작하고, 나의 잣대와 사회적 잣대를 비교하면서 나의 잣대를 움직여가고 있다.</p><blockquote>생각은 행동이자 선택이다. 어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그 사람의 선택을 보면 알 수 있다. 백마디 멋진 말이 무슨 소용인가. 단 하나의 잘못된 선택을 하면 그것으로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다 드러나게 된다.</blockquote><p>무서운 것이다. 선택으로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지내는지가 나온다는 것. 그것은 무서운 것이다.</p><blockquote>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할 것인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책임을 전가할 것인가? 힘을 가졌을 때 그 힘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쓸 것인가? 이런 선택의 순간에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그 사람의 인성 자체다. 인성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뛰어나도 그것을 옳게 쓰지 못한다. 바르게 생각할 줄 모르면 바르게 행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blockquote><p>그 인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사람이 많았다 그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기도 했었던 그런 사람도 봤었다. 모든 잘못은 자기가 아닌 남에게 넘기고 자기는 그것의 좋은 점만 가져가는 그런 사람을 봤었다. 그렇기에 이 문장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p><blockquote>항상 어떻게 살아야할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고 대답을 갈구하기를 멈추지 말이야한다. 이왕이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최선의 다해야 한다. 그것이 남과의 경쟁을 치러야 하는 것이라면 두려워하지 말고 뛰어들어야 한다. ‘어차피 안돼’, ‘괜히 다치지 말자’라는 식의 태도로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blockquote><p>중요한 물음이다.</p><blockquote>스스로 강한자는 절대로 변명하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하는 자는 지더라도 당당하다. 내가 승부에 졌다면 그건 내가 덜 강하기 때문이다. 그걸 인정하고 더욱 노력하면 된다.<br> <br> 우리는 모두 세상이라는 거대한 바둑판 위에 서 있다. 돌을 던지고 나가는 순간 게임은 끝난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에겐 보여주지 못한 수많은 가능성이 남아 있다. 자신은 아무것도 없다며 괴로워할지 몰라도 판 밖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다. 우리는 여전히 8집을 더 갖고 있다. 그러니 아직은 게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br> <br> 고수가 된다는 건 서서히 이 연결 고리를 깨우치는 것이며 스스로 그 연결 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바둑판 위에 있는 모든 돌이 다 쓰임새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정확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br> <br> 조금이라도 나보다 경험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선생은 그냥 선생이 아니고, 상사는 그냥 상사가 아니다. 그들은 나보다 좀 더 놓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본다.</blockquote><p>그렇지 않은 사람이 존재한다. 그들에게서 배울 것이 처세술만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것에대해서 나와 맞지 않는다고 느끼면, 아무리 잘할려고 하더라도 안된다.</p><blockquote>빠른것은 쾌감을 준다. 재미있고 짜릿하다. 하지만 그것만 쫓다 보면 신중하고 사려 깊은 태도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정말로 진지하게 오랫동안 고민하여 결정해야 하는 때에 경솔한 판단을 하게 된다.<br> <br>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는 시대, 우리는 그럴수록 진지하게 신중한 사고를 훈련해야 한다. 사실 우리 주번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들은 주금만 더 생각하고 행동했다면 벌어지지 않을 수도 있었던 일들이다.<br> <br> 다른 아무것도 없이 온전히 나 자신과 대면할 수 있는 시간, 자신과 대화할 수 있는 정적의 시간이 우리에겐 절실히 필요하다.<br> <br> 창의적인 생각은 머릿속이 오만 가지 생각으로 채워져 있을 때는 결코 떠오르지 않는다. 오히려 다 비워내고 멍하게 있는 순간에 번쩍하며 떠오른다. 날마다 방해받지 않는 생각의 시간을 가지면 예전보다 짜증도 덜 내고 차분해지고 훨씬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 <br> 누군가 그랬다. 고독은 스스로 혼자이고자 선택하는 것이라고, 고독도 고립도 혼자 있는 상태인 것은 똑같지만, 고독은 고립과 달리 내면의 자아와 대화를 나누는 상태이기 때문에 결코 고통스럽고 무의미한 시간만은 아니라고.</blockquote><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70adffaff19b"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E1%84%8C%E1%85%A9%E1%84%92%E1%85%AE%E1%86%AB%E1%84%92%E1%85%A7%E1%86%AB-%E1%84%80%E1%85%A9%E1%84%89%E1%85%AE%E1%84%8B%E1%85%B4-%E1%84%89%E1%85%A2%E1%86%BC%E1%84%80%E1%85%A1%E1%86%A8-%E1%84%8C%E1%85%A9%E1%84%92%E1%85%AE%E1%86%AB%E1%84%92%E1%85%A7%E1%86%AB-70adffaff19b">조훈현, 고수의 생각 — 조훈현</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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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시간관리전략 — 토머스 리먼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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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책]]></category>
            <category><![CDATA[시간관리]]></category>
            <category><![CDATA[books]]></category>
            <dc:creator><![CDATA[Sungjin Kang]]></dc:creator>
            <pubDate>Tue, 22 Dec 2015 16:17:38 GMT</pubDate>
            <atom:updated>2017-09-22T07:41:51.883Z</atom:updated>
            <content:encoded><![CDATA[<h3>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시간관리전략 — 토머스 리먼첼리</h3><p>내 기억으로는 리디북스가 서비스하고 처음으로 산 책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무료책을 구입하긴했었다만…</p><p>그리고 이책은 절판되어 더이상 구하기가 어려웠던 책이라서 읽었던듯.</p><p>2년전의 책을 리디북스 독서노트에 내가 줄쳐둔 글을 보면서 정리를 한번 해볼까 하여 작성중…</p><p>그런대 줄을 많이 그어서 그런가… 새록새록 그때의 느낌이 올라온다…</p><blockquote>실제로 내가 프로젝트 A를 수행하고 있는데 프로젝트 B에 대한 걱정이 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프로젝트 B를 나으 할 일 목록에 적어둠으로써 내 머릿속에서 그 걱정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러면 난 프로젝트 A에 몰두할 수 있다. 나는 할 일 목록이 나를 대신해서 프로젝트 B를 “기억”해 주리라고 신뢰하므로, 거기에 슬데없이 정신력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blockquote><p>실제로 한번에 여러가지의 일이 들어오면 정신이 없다. 이때는 하나를 중지하고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이며, 그것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럴때마다 Todo에 넣어두고 진행사항과 어디까지 했다는 표시를 남기는 것이 필요하다.</p><blockquote>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엉터리로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 번에 하나의 일을 제대로 처리하자. 전념하고 있는 일에 최고의 우선순위를 부여하자. 다른 작업으로 돌아가서 확인하는 것을 절대로 잊지 않도록 하려면, 할 일 목록에 그 작업들을 기록해 두자.</blockquote><p>항상 고민인 부분. 어떻게 최고순위를 정해서 작업을 진행할 것인가…</p><blockquote>매번 같은 방식으로 창들을 구조화하자. 여러 개의 창들을 몇 개의 가상화면에 동일한 방식으로 정돈하면, 작업할 창을 제대로 찾는 데 시간이 덜 들고 잘못된 창에 명령을 입력해 넣는 위험도 줄어들게 된다.</blockquote><blockquote>창들을 이용해서 괜찮은 작업 공간을 만들자. 명령(쉘) 창을 띄운다고 돈드는 것도 아닌데 아끼지 말고 활용하자.</blockquote><p>너무 많은 창을 띄우면 그것도 문제지만, 작업하는 내용들에대해서 어느정도 확인이 가능하다면 창을 나눠 작업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라는…</p><blockquote>가장 집중이 잘되는 시간. 즉, 초점을 유지하는데 노력이 최소로 드는 시간대를 알아내는 것도 집중력을 높여주는 환경을 만드는 작업의 일부다.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정신활동을 계획할 때면 마치 “커다란 두뇌”로 탈바꿈한 기분이 든다.</blockquote><p>언젤까 나는…</p><blockquote>작업물을 항상 테스트하자. 어떤 사람들은 절대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건 우리가 보지 못해서일 뿐, 알고 보면 그 사람들은 엄청난 양의 테스트를 수행한다.</blockquote><p>어떻게보면 많은 테스트가 필요함에도 그들은 그것이 굳이…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밖에는 없다고 본다.</p><blockquote>무엇을 이루고 싶은가?<br>언제 그것을 달성하고 싶은가?</blockquote><p>이루고 싶은것. 5년. 나는 뭘 이루고 싶은가…</p><blockquote>좋은 시스템 관리자들은 자신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회사에 못나와도 회사는 계속 잘 돌아가리라 생각한다. 교통사고를 당해보는 방법 이외에, 다치지 않고 업무 인계 계획과 시스템 문서화를 시험해 볼 수 있는 방법은 휴일 낀 주말로 휴가를 대체해보는 것이다. 휴가로 1~2주간 자신이 업무에서 손을 떼면 인계한 업무에 어떠한 격차가 생기는지를 미리 알아내야한다. 그래야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을때 그 격차를 바로잡을 수 있다.</blockquote><p>내가 없어도 회사는 돌아가야한다. 그것이 회사에 해줄 수 있는 것중 하나이며, 내가 그것을 두고 떠날 수 있는 조건이된다.</p><blockquote>시스템 관리자에게 있어 궁극적인 시간낭비 요인은 애초에 시간을 내서 그런 바쁘기만 하고 성과는 없는 업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는 기반구조를 구축했더라면 없었을 수도 있는 작업이다. 즉,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궁극적인 시간관리 기법은 우수한 IT 기반구조다.</blockquote><p>CI, CD 자동화된 것들을 구축하는 것에 있어서 사람들은 중요성을 못느낀다. 왜 그것을 해야되며 그것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을 하기위한 밑거름이 어떤것이 되어야되는지도 모른다.<br>무작정 CI, CD 가 좋다고 해서 따라가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어느정도 작업이 안된 상태에서 CI, CD를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p><blockquote>시스템 관리자들 중에는 완벽주의자가 많다. 우리는 절대로 모든 것을 문서로 기록할 수는 없다. 마무리 될 수 없는 계획을 대체 왜 시작할까? 기록을 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므로, 문서는 기록하는 도중에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종이조각이 되어버린다. 문서화가 끝났을 때 쓸모가 없어질 것을 뭣 하러 기록하는걸까?</blockquote><p>하지만 필요하다. 나중에 그것을 다시 한다고 했을때, 변화되었겠지만 그대로 구성하여 나가는 모습을 보아왔다. 그리고 그때 결정을 하였던 것을 모두 기억할 수 없기에 기록으로 남겨 어떤 결정으로 그 것을 정하였다는 것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p><blockquote>수행하는 모든 것을 기록한다면야 좋겠지만 누군들 그럴 시간이 있겠는가? 전부를 기록할 것이 아니라, 하기 싫은 절차만 문서화하자. 그 이유는, 수행 방법을 교육하는데 필요한 자료들을 만들어야 그런 하기 싫은 절차를 다른 사람에게 위임할 수 있기 때문이다.</blockquote><p>넘기기위한 문서화라..</p><blockquote>어떤 절차를 문서화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들 중 하나는 그 절차를 기록함으로써 어떤 일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실이다. 난 사실 어떤 작업을 자동화할 시간이 없을 경우에는 그 작업 수행 방법을 다른 이에게 설명하면서 내 위키에 단계별로 그 절차를 기록한다. 그렇게 하면 두 마리 토끼를 잡게된다. 첫째는 시스템이 돌아가는 원리를 문서화하는데 기여하게 된다는 점이고, 둘째는 그 절차를 자동화하는 첫 단계를 실제로 수행하게 된다는 점이다.</blockquote><blockquote>(작업하는) 단계들을 문서로 기록하고 나서 자동화하자. 만약 그 단계들을 기록할 수 없다면 그것을 자동화하기란 불가능 할 것이다.</blockquote><blockquote>단계를 명령줄이나 단순한 프로그램에서 실행 가능한 것으로 변형하자. 각 단계를 개별적으로 테스트하자. 즉, 각 특정 단계를 자동화한 코드가 올바른지를 확인하는 일련의 작은 스크립트들을 작성하는 것이다.</blockquote><blockquote>일단 각 단계별로 코드가 제대로 작동한다면, 각 단계별 코드를 합쳐서 하나의 큰 스크립트로 만들 수 있다. 코드를 합칠 때에도 한 번에 한 단계씩 추가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각 새 단계가 추가될 때마다 이를 테스트하자. 이런 방식을 점진적 개발이라고 하며, 자동화 결과를 테스트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작은 변화가 생길때마다 테스트하면, 완료했을 때 전체가 제대로 작동하리라는 것을 보다 확신하게 된다.</blockquote><blockquote>마지막으로 전체 과정을 테스트한다. 그 프로그램에 각 단계들이 추가될 때마다 테스트를 했다면, 사실상 지금 수행할 테스트가 거의 없다.</blockquote><p>자동화에 대한 이야기를 작성한 것인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자신들이 하는 일을 어떻게 자동화할 것인가… 누군가는 일을 하면서 보이는 것들을 잡아내어 하겠지만…</p><p>그렇게 많은 글은 아니고, 일부만 작성했다. 그 이유는 딱히 나머지는 뭐때문에 줄을 그어놨는지 기억이 안나서… 기본적인 시간계념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에 대한 것과 내가 얼마나 많은 자동화를 하여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만드는 그런 책이. 이책이다.</p><img src="https://medium.com/_/stat?event=post.clientViewed&referrerSource=full_rss&postId=6838b9d3b40d" width="1" height="1" alt=""><hr><p><a href="https://ujuc.kr/%EC%B1%85-%EC%8B%9C%EC%8A%A4%ED%85%9C-%EA%B4%80%EB%A6%AC%EC%9E%90%EB%A5%BC-%EC%9C%84%ED%95%9C-%EC%8B%9C%EA%B0%84%EA%B4%80%EB%A6%AC%EC%A0%84%EB%9E%B5-%ED%86%A0%EB%A8%B8%EC%8A%A4-%EB%A6%AC%EB%A8%BC%EC%B2%BC%EB%A6%AC-6838b9d3b40d">[책]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시간관리전략 — 토머스 리먼첼리</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a href="https://ujuc.kr">ujuc thinks</a>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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