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type="text/xsl" media="screen" href="/~d/styles/rss2full.xsl"?><?xml-stylesheet type="text/css" media="screen" href="http://feeds.feedburner.com/~d/styles/itemcontent.css"?><rss version="2.0">
	<channel>
		<title>와이드 블로그-Blog</title>
		<link>http://wblog.tistory.com/</link>
		<description>블로그에 대한 모든 소식을 이곳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Dec 2008 09:17:41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managingEditor>이삼구</managingEditor>
		<image>
		<title>와이드 블로그-Blog</title>
		<url><![CDATA[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S5naWY=]]></url>
		<link>http://wblog.tistory.com/</link>
		<description>블로그에 대한 모든 소식을 이곳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image>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href="http://feeds.feedburner.com/wideblog" type="application/rss+xml"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 /><item>
			<title>소금이님, 스포츠조선 인터뷰 현장에 쫓아가다!</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EC%86%8C%EA%B8%88%EC%9D%B4%EB%8B%98-%EC%8A%A4%ED%8F%AC%EC%B8%A0%EC%A1%B0%EC%84%A0-%EC%9D%B8%ED%84%B0%EB%B7%B0-%ED%98%84%EC%9E%A5%EC%97%90-%EC%AB%93%EC%95%84%EA%B0%80%EB%8B%A4</link>
			<description>얼마 전, 태터앤프렌즈에서는 &lt;a href="http://notice.tattersite.com/ko/15" target="_blank"&gt;Finding Nemo&lt;/a&gt;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플러그인을 발표했습니다.&amp;nbsp; 실종 아동들의 사진과 정보를 담은 미아찾기 배너를 블로그에 손쉽게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플러그인이었는데요. &lt;br /&gt;&lt;br /&gt;이 Finding Nemo 플러그인이 나오기까지 &lt;a href="http://sogmi.com/" target="_blank"&gt;블로거 소금이님&lt;/a&gt;의 많은 노력이 있었음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스포츠조선의 전영지 기자님에게서 소금이님을 직접 만나 이러한 활동을 펼치게 된 이야기에 대해 들어보고 싶다는 연락이 왔는데요. &lt;br /&gt;&lt;br /&gt;블로고스피어의 각종 소식을 전하는 와이드 블로그에서 그 현장에 직접 '쫓아가'&amp;nbsp; 인터뷰 뒷 이야기들을 담아 왔습니다. :-)&lt;div align="center"&gt;&lt;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EuanBn" /&gt;&lt;/div&gt;&lt;div align="center"&gt;&lt;img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AuanBn" /&gt;&lt;/div&gt; &lt;br /&gt;인터뷰를 제안한 전영지 기자는 이 일에 대해 '한 명의 블로거가 세상을 바꾸어 간다'라는 측면에서 매우 관심이 깊다고 이야기 했습니다.&amp;nbsp; 인터뷰 내용을 잠시 스케치해 볼까요? &lt;br /&gt;(전 : 전영지 기자 / 소 : 소금이님)&lt;br /&gt;&lt;br /&gt;&lt;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gt;전 : 어떻게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지?&lt;br /&gt;&lt;br /&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I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08" width="170"/&gt;&lt;p class="cap1"&gt;소금이님&lt;/p&gt;&lt;/div&gt;소 : 사이버스페이스에도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존재하는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책과 논문들을 보며 공부하던 중, 역시 마음은 사이버 스페이스에도 존재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 마음으로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생각에 이르게 된 것이다. &lt;br /&gt;&lt;br /&gt;전 : 미아찾기라는 테마를 생각하게 된 계기는?&lt;br /&gt;&lt;br /&gt;소 : 마음을 찾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하다가, 블로그 상에서 광고를 넣고 있는 부분에 배너를 올리는 것은 매우 쉬우면서도 효과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lt;br /&gt;&lt;br /&gt;여러가지 테마가 생각났었지만, 어떤 한 이익 집단을 대변하거나 정치적 색깔을 띄지 않으면서도 사회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테마를 생각하다보니 결국 미아찾기에 주목하게 되었다. &lt;br /&gt;&lt;br /&gt;전 : 한국복지재단에서 미아들의 정보를 받기가 쉽지 않았을텐데?&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gt;&lt;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MuanB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90" width="150"/&gt;&lt;p class="cap1"&gt;전영지 기자&lt;/p&gt;&lt;/div&gt;&lt;br /&gt;&lt;br /&gt;소 : 맞다. 복지재단에서 개인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수 차례 거절 당했었다. 여러번 접촉한 끝에 아동들의 정보를 받을 수 있었다. &lt;br /&gt;&lt;br /&gt;전 : 반응은 어떤가?&lt;br /&gt;&lt;br /&gt;소 : 솔직히 이렇게 활동을 시작할 때 '별 반응이 없으면 어떻할까'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러나 블로거 여러분들이 큰 호응을 보내주셔서 다행이다.&amp;nbsp; 또, 블로그에는 실제&amp;nbsp; 실종 아동의 부모들이 방문하셔서&amp;nbsp; '인터넷 상에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매우 힘들었다. 정말 감사하다'라는 댓글도 남겨 주셨다. &lt;/div&gt;&lt;br /&gt;실제로 만나 들어본 소금이님의 말씀은 생각했던 것 보다도 훨씬 진지하고, 오랫 동안 깊게 고민한 흔적이 역력했습니다.&amp;nbsp; 이 외에도 소금이님과 전영지 기자님은 블로거, 블로그, 블로고스피어, 더 나아가서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lt;br /&gt;보다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예정된 스포츠조선의 기사에서 접하실 수 있겠습니다. :-)&lt;br /&gt;&lt;br /&gt;소금이님은 앞으로도 사이버스페이스에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구상 중이라고 했습니다.&amp;nbsp; &lt;a href="http://sogmi.com/" target="_blank"&gt;블로고스피어의 소금 청년, 소금이님&lt;/a&gt;이 가시는 길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이모저모</category>
			<category>미아찾기 배너달기</category>
			<category>소금이님</category>
			<category>스포츠조선 전영지기자</category>
			<author>비회원</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18</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EC%86%8C%EA%B8%88%EC%9D%B4%EB%8B%98-%EC%8A%A4%ED%8F%AC%EC%B8%A0%EC%A1%B0%EC%84%A0-%EC%9D%B8%ED%84%B0%EB%B7%B0-%ED%98%84%EC%9E%A5%EC%97%90-%EC%AB%93%EC%95%84%EA%B0%80%EB%8B%A4#entry18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May 2007 19:3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블릿의 수익화 테스트 시작</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allblet-advertising-launched</link>
			<description>와이드 블로그에서 올블릿과 옥션의 제휴 소식을 알려드린 바 있는데, 드디어 올블릿(AllBlet)의 테스트가 &lt;a href="http://www.tagchampion.com/"&gt;키워드챔피언&lt;/a&gt;에서 진행중에 있습니다. 키워드챔피언은 올블로그 부사장으로 계신 유쪼파님이 운영하고 계시죠.&lt;br /&gt;
&lt;br /&gt;
이 서비스에 대해서 리버스엔지니어링을 해 보겠습니다.&lt;br /&gt;
&lt;br /&gt;
&lt;blockquote&gt;&amp;lt;script language="javascript"&amp;gt;&lt;br /&gt;
var allbletID='26';&lt;br /&gt;
var allbletTheme='default';&lt;br /&gt;
var allbletTabs='relevant,auctionProductAd';&lt;br /&gt;
var allbletDefaultTab='auctionProductAd';&lt;br /&gt;
var allbletTabOptions=new Object();&lt;br /&gt;
allbletTabOptions.relevant = '3';&lt;br /&gt;
allbletTabOptions.auctionProductAd = '3|';&lt;br /&gt;
var allbletColorBorder='';&lt;br /&gt;
var allbletColorBackground='';&lt;br /&gt;
var allbletColorTitle='';&lt;br /&gt;
var allbletColorContent='';&lt;br /&gt;
var allbletColorAuthor='';&lt;br /&gt;
var allbletSize='f';&lt;br /&gt;
&amp;lt;/script&amp;gt;&lt;br /&gt;
&amp;lt;script language="javascript" &lt;br /&gt;src="http://allblet2.allblog.net/allblet2.js"&amp;gt;&amp;lt;/script&amp;gt;&lt;/blockquote&gt;&lt;br /&gt;
&lt;br /&gt;
위의 스크립트는 현재 테스트 중인 코드의 전문입니다. 이 코드로 서비스를 추적해 보면 몇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 있죠.&lt;br /&gt;
&lt;br /&gt;
우선, 문맥광고가 아니라 블로거가 제품 카테고리를 미리 선택해서 옥션이 광고를 쏴주는 형식입니다. 그리고, 디자인은 몇가지 테마를 제공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죠. 각 테마의 글자색이나 배경색 등은 애드센스와 비슷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사이즈가 미리 정해졌다는 것이 다음의 애드클릭스와 다른 점 입니다.&lt;br /&gt;
&lt;br /&gt;
&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S5qcGc=" alt="올블릿 광고" height="423" width="490"/&gt;&lt;/div&gt;
&lt;br /&gt;
올블릿의 메인 페이지로 추정되는 &lt;a href="http://allblet2.allblog.net/"&gt;올블릿2 주소&lt;/a&gt;는 현재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보여주어 조만간 사용자에게 배포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lockquote&gt;allblet2 comming soon&lt;/blockquote&gt;&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CPS 광고(올블릿)는 CPC(애드센스 혹은 애드클릭스)에 비해서 수익이 좋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상품에 따라서 그 수익이 천차만별일 수 있기 때문에, 올블릿의 첫번째 수익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점치기는 힘듭니다.&lt;br /&gt;
&lt;br /&gt;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힘든 길을 시작하는 &lt;a href="http://blog.blogcocktail.com/"&gt;블로그칵테일&lt;/a&gt;에 힘을 복돋아주고 싶네요.</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비지니스</category>
			<category>allblet</category>
			<category>Allblog</category>
			<category>cps</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블로그칵테일</category>
			<category>옥션</category>
			<category>올블로그</category>
			<category>올블릿</category>
			<category>제휴</category>
			<author>이삼구</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17</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allblet-advertising-launched#entry17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May 2007 13:07: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인이 만든 블로그 메타 서비스, 스팟플렉스(Spotplex)</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introduce-of-spotplex</link>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S5naWY=" alt="스팟플렉스(Spotplex) 로고" height="60" width="220"/&gt;&lt;/div&gt;
레퍼러즈(referez.com)라는 서비스에서 진화된 블로그 메타 서비스인 &lt;a href="http://www.spotplex.com/?local=ko"&gt;스팟플렉스(Spotplex)&lt;/a&gt;는 &lt;a href="http://www.allblog.net/"&gt;올블로그&lt;/a&gt;처럼 블로그들의 랭킹을 만들어서 소개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이한 점은 블로그의 스킨에 스팟플렉스에서 제공하는 스크립트를 추가해야 랭킹에 노출된다는 점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서비스는 스킨에 추가된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정확한 조회수를 기준으로, 조회가 많이 된 글이 좋은 글이다라는 컨셉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lt;a href="http://digg.com/"&gt;디그닷컴&lt;/a&gt;이 추천을 기준으로, &lt;a href="http://www.eolin.com/"&gt;이올린&lt;/a&gt;과 올블로그가 다소 복잡한 엑션을 계산하는 것에 비해서 매우 간단하죠.&lt;br /&gt;
&lt;br /&gt;
이 서비스의 단점이라면, 다소 선정적인 내용이 상위에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서 아마도 일부의 필터링이 필요하고, 실제 서비스를 보면 필터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서비스 이용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주목받진 못하지만, 스팟플렉스에서 제공하는 위젯을 설치하는 블로거들은 늘고 있습니다. 블로거는 스팟플렉스 위젯을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에서 조회수 높은 글을 뽑아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lt;br /&gt;
&lt;br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spotplex.com/widget/widget.js?mode=popular&amp;day=m&amp;code=150009&amp;row=5&amp;width=400&amp;height=300"&gt;&lt;/script&gt;&lt;br /&gt;
&lt;br /&gt;
이런 식의 위젯인데, 위젯 제작 페이지 자체가 Ajax로 되어있기 때문에 화면 전환 없이 편리하게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AuZ2lm" alt="스팟플렉스 위젯(Spotplex Widget)" height="327" width="490"/&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툴</category>
			<category>spotplex</category>
			<category>Widget</category>
			<category>메타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스팟플렉스</category>
			<category>위젯</category>
			<author>이삼구</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16</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introduce-of-spotplex#entry16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May 2007 11:2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픈마루의 이올린 검색엔진 제공</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openmaru-search-in-eolin</link>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img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C5naWY=" alt="이올린 검색엔진 제공, 오픈마루" height="158" width="177"/&gt;&lt;/div&gt;
&lt;a href="http://www.tnccompany.com/"&gt;태터엔컴퍼니&lt;/a&gt;와 &lt;a href="http://www.openmaru.com/"&gt;오픈마루&lt;/a&gt;가 검색엔진에서 제휴를 했습니다. 현재 이올린 검색엔진엔 Powered By 오픈마루라는 로고가 멋지게 표시되는군요.&lt;br /&gt;
&lt;br /&gt;
오픈마루는 &lt;a href="http://www.springnote.com/"&gt;스프링노트&lt;/a&gt;, &lt;a href="http://www.myid.net/"&gt;오픈아이디&lt;/a&gt;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lt;a href="http://wzd.com/"&gt;위쟈드닷컴&lt;/a&gt;과 &lt;a href="http://www.lifepod.co.kr/"&gt;라이프팟&lt;/a&gt;의 호스팅을 담당해 주고 있는, NCsoft 산하의 스튜디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오픈마루 내부에서는 어떤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해 지네요.</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비지니스</category>
			<category>검색</category>
			<category>오픈마루</category>
			<category>이올린</category>
			<category>제휴</category>
			<category>태터</category>
			<category>태터엔컴퍼니</category>
			<author>이삼구</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15</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openmaru-search-in-eolin#entry15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May 2007 14:36: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비군을 위한 블로그, 예비군 블로그</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introduce-of-yebigun-blog</link>
			<description>의미 있는 블로그를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죠. 이런 블로그는 어떨까요? "예비군훈련 편익을 위한 예비군편에 선 예비군 중심 홈페이지".&lt;br /&gt;
&lt;br /&gt;
&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y5naWY=" alt="예비군 블로그 로고" height="101" width="572"/&gt;&lt;/div&gt;
&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한국 남성이라면 예비군에 대한 궁금증이 있기 마련인데요, 예비군 입장에서 바라보는 정보만 모았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블로그의 특징인 예비군 전문가의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도 좋구요.&lt;br /&gt;
&lt;br /&gt;
&lt;a href="http://yebigun.tistory.com/"&gt;예/비/군/블/로/그&lt;/a&gt;는 이러저러한 예비군 사고에 대해서 법적인 부분이나 여러가지 실전 사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벌금과 관련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런 정보는 돈주고도 사기 힘든 것들이죠. 네이버의 지식인 답변들이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어서 불안한 분들은 이 블로그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어보세요.&lt;br /&gt;
&lt;br /&gt;
이 블로그는 사병 뿐만 아니라 장교들도 어떻게 예비군이 적용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멋지군요~!!!</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뉴스</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예비군</category>
			<category>추천</category>
			<author>이삼구</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14</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introduce-of-yebigun-blog#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May 2007 10:31: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음, 블로거뉴스 발표회</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announce-blogger-news-of-media-daum</link>
			<description>전에 다음의 &lt;a href="http://wblog.tistory.com/entry/media-daum-blogger-news-20"&gt;블로거뉴스 2.0 발표회 소식&lt;/a&gt;을 알려드렸는데, 시간을 쪼개서 살짝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도 블로그에 대한 어떤 변화가 있을까라는 것이 궁금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많은 분들이 이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는데, 제가 느낀 것은 올블로그에 오마이뉴스를 적절하게 섞어놓은 서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블로거뉴스의 이번 개편에 있어서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외부 블로거의 영입입니다. 동영상 기자단이나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오픈 에디터 부분은 아직까지 확정된 로드맵은 없는 것 같아요. 즉, "외부 블로거의 글을 미디어 다음에 다른 기사와 마찬가지로 보여준다"라는 것이 주요 콘셉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외부 블로거를 끌어들이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이 옳기 때문에 라고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즉, 독자의 입장에서 접근한 것이 아니라, 블로거 입장에서 기획이 진행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이런 부분이 네이버의 이람 매니져과 차이점인 것 같아요).&lt;br /&gt;
&lt;br /&gt;
아무튼, 독립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수도 있습니다. 트래픽이 늘 가능성이 조금 늘어났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블로거뉴스의 편집권 방향입니다.&lt;br /&gt;
&lt;br /&gt;
블로거뉴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부분 상위를 차지하는 글들이 "사회 문화" 분야에 집중되어 있어요. 현재 평균 조회수가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lt;a href="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review/list?bbsId=B0021"&gt;TV 리뷰&lt;/a&gt;에요. &lt;a href="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univ/list?bbsId=B0019"&gt;대학생 기자단&lt;/a&gt;도 조회수가 높은 편입니다. 컬럼이나 시사와 같은 카테고리의 평균 조회수는 10을 넘지 못해요. 100이 아닙니다. 10이에요.&lt;br /&gt;
&lt;br /&gt;
블로그에 큰손인 &lt;a href="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itnet/list?bbsId=B0007"&gt;인터넷(IT)&lt;/a&gt;쪽은 어떨까요?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요, 게임이 가끔 상위에 올라가긴 하지만, 평균 조회수는 20 정도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블로거뉴스에 글을 올린다 하더라도 IT쪽이라면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점이에요.&lt;br /&gt;
&lt;br /&gt;
여기서 고준성님의 편집 방향을 볼 수 있어요. 사실 이번 모임에서도 나온 이야기인데, 고준성님은 실제로 취재를 해서 사진이니 동영상을 포함해서 기사를 쓰는 것을 매우 선호합니다. 그것은 편집 방향을 보면 알 수 있어요. 블로거뉴스는 유독 실제 취재를 한 글이 메인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 하더라도, 수 많은 IT계 블로거들이 이번 개편의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뉴스</category>
			<category>개편</category>
			<category>고준성</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미디어</category>
			<category>블로거뉴스</category>
			<author>이삼구</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13</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announce-blogger-news-of-media-daum#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Sat, 05 May 2007 11:05: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음 애드클릭스의 실종아동찾기 프로젝트 시작</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strange-kids-project-of-daum-adclix</link>
			<description>&lt;a href="http://sogmi.com/1353"&gt;소금이님 블로그&lt;/a&gt;에서 시작한 미아찾기 배너 달기 운동이 태터툴즈와의 협업으로 &lt;a href="http://notice.tattersite.com/ko/12" target="_blank"&gt;플러그인&lt;/a&gt;이 제작되었죠. 그런데, 드디어 다음에서 애드클릭스에 미아찾기 배너 프로젝트를 파워블로거 40명에게 미리 선보였습니다.&lt;br /&gt;
&lt;br /&gt;
다음은 이메일에서, 복지부 실종아동기관과의 제휴로 미아 정보를 제공받고, 애드클릭스 사용자가 광고 코드와는 별도의 코드를 부여받아 블로그 스킨에 넣으면 된다고 전했습니다.&lt;br /&gt;
&lt;br /&gt;
&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OC5naWY=" alt="미아찾기 배너 예제" height="143" width="500"/&gt;&lt;/div&gt;
&lt;br /&gt;
이 프로젝트는 5월 8일에 오픈되고, 월말에 일반인에게 공개된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블로거의 작은 씨앗이 커다란 프로젝트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참신합니다. 이런 프로젝트에 인력과 자원을 할애해주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즈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lt;br /&gt;
&lt;br /&gt;
방문자 IP로 지역을 찾아서 그 지역의 미아 배너를 노출시켜주는 울트라 파워 미아찾기 배너가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블로거들은 이 배너를 보고 옆에 비슷한 아이가 있으면 신고해 주는 센쓰를 발휘해 주어야 겠죠?&lt;br /&gt;
&lt;br /&gt;
미아찾기 대작전~~~ 성공~!!!&lt;br /&gt;
&lt;br /&gt;
하는 그날까지...</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뉴스</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미아찾기</category>
			<category>블로거</category>
			<category>소금이</category>
			<category>태터</category>
			<author>이삼구</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12</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strange-kids-project-of-daum-adclix#entry12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May 2007 18:29: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던킨 도넛츠,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EB%8D%98%ED%82%A8-%EB%8F%84%EB%84%9B%EC%B8%A0-%EC%9D%B4%EC%A0%9C-%EC%96%B4%EB%96%BB%EA%B2%8C-%ED%95%B4%EC%95%BC-%ED%95%A0%EA%B9%8C</link>
			<description>&lt;p&gt;지난주 중반정도에 시작된 &lt;a href="http://docs.google.com/Doc?id=dfnxztj9_26hh2h6" target="_blank"&gt;던킷도넛츠 사태&lt;/a&gt;가 겉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찻잔속에 있는 사람들&lt;sup class="footnote"&gt;&lt;a id="footnote_link_11_1" href="#footnote_11_1" onmouseover="tistoryFootnote.show(this, 11, 1)" onmouseout="tistoryFootnote.hide(11, 1)" style="color: #f9650d; font-family: Verdana, Sans-serif"&gt;&lt;span style="display: none"&gt;[각주:&lt;/span&gt;1&lt;span style="display: none"&gt;]&lt;/span&gt;&lt;/a&gt;&lt;/sup&gt;이라면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이 되어 버렸다. 아쉽게도. 그리고 찻잔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 소식을 전하고 있다. 누가 잘못했다 잘했다를 떠나서 회사 입장에서 어떻게 이 위기를 수습해야 할까? &lt;br /&gt;&lt;br /&gt;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진실" 이다.&amp;nbsp; 그 어느 블로거&lt;sup class="footnote"&gt;&lt;a id="footnote_link_11_2" href="#footnote_11_2" onmouseover="tistoryFootnote.show(this, 11, 2)" onmouseout="tistoryFootnote.hide(11, 2)" style="color: #f9650d; font-family: Verdana, Sans-serif"&gt;&lt;span style="display: none"&gt;[각주:&lt;/span&gt;2&lt;span style="display: none"&gt;]&lt;/span&gt;&lt;/a&gt;&lt;/sup&gt;가 밝힌 진실이 참이냐, 거짓이냐에 따라서 다른 대응을 해야 되겠지만, 어느 방향이 되었건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사실을 미리 말해둔다. 두 가지 케이스를 한번 풀어보자. &lt;br /&gt;&lt;br /&gt;&lt;strong&gt;첫째, 던킨 도넛츠는 극도로 청결하게 유지되는 공장에서 생산되는데, 누군가 악의적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면 ?&lt;/strong&gt;&lt;br /&gt;&lt;br /&gt;적극적으로 "진실" 을 홍보해야 한다. 공식블로그가 되었던, 까페가 되었던 적어도 사건의 다른 편에 서있는 "주체(회사)"를 확실히 드러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여야 한다. 지금처럼 "협조요청"을 통해서 글들을 지워나가는 것은 매우 심각한 역효과만 불러 일으키게 될 뿐이다. &lt;sup class="footnote"&gt;&lt;a id="footnote_link_11_3" href="#footnote_11_3" onmouseover="tistoryFootnote.show(this, 11, 3)" onmouseout="tistoryFootnote.hide(11, 3)" style="color: #f9650d; font-family: Verdana, Sans-serif"&gt;&lt;span style="display: none"&gt;[각주:&lt;/span&gt;3&lt;span style="display: none"&gt;]&lt;/span&gt;&lt;/a&gt;&lt;/sup&gt;던킨도넛츠에 상당한 브랜드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필자마저도 돌아서고 있으니, 일반 고객들이야 오죽하겠는가. &amp;nbsp;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고객들이 알고자 하는 진실을 공유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공장들의 사진을 공개하고, 고객들을 초청해서 공장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 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지금껏 이런 더러운걸 먹어왔단 말이야?" 라고 흥분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amp;nbsp;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진실"이기를 바란다.&lt;br /&gt;&lt;br /&gt;&lt;strong&gt;둘째, 누군가 밝힌 자료에서 보여주듯이, 위생을 비롯한 여러가지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면 ?&lt;br /&gt;&lt;/strong&gt;&lt;br /&gt;모든 진실을 밝히고, 진심으로 고객들에게 사죄한 이후에, 끊임없는 개선의 노력을 하는 수밖에 없겠다. 지금 현재의 문제점이나 과오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개선의 노력을 끊임없이 보여 주어야 한다. 위기가 오히려 브랜드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경쟁력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중립성을 갖춘 고객들이나 블로거들을 모니터링 요원으로 초청하여 개선과정을 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보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라고 대응하면, 큰 낭패를 보게된다. &amp;nbsp;적어도 이 사실을 알게 된 소수의 ( 그래도 몇천에서 몇만명정도 ) 가 매순간 '던킨 도넛츠'를 선택해서는 안되는 이유들을 알리게 되고, 몇개월도 채 지나지 않아서 효과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amp;nbsp;&lt;br /&gt;&lt;br /&gt;&lt;strong&gt;결론적으로, 진실이 어느방향이건 지금 필요한 것은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이다&lt;/strong&gt;. "진실"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리고, 그에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한다. 회사 입장에서 고객들이 실제 소비하는 '도넛츠'가 모든 것이 '원가'이고 , 브랜드는 '광고' ( 아직도 생각난다. 던킨하세요~~ ) 로 유지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면, 이번 사태가 회사의 존폐를 가르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 하루라도 빨리 고객들의 '물음'에 '대답'해야 한다. &amp;nbsp;어차피 넘어야 될 장애물이라면, 빨리 넘는게 낫다.&amp;nbsp; &lt;br /&gt;&lt;br /&gt;의혹의 눈덩이는 구를수록 커지게 마련이고,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음모론을 사랑한다. &lt;br /&gt;눈 밭에 눈이 많다. &amp;nbsp;빨리 움직여라 !&lt;/p&gt;&lt;span style="font-weight: bold;"&gt;Update&lt;/span&gt;&lt;br /&gt;던킨도너츠 측에서 블로거들에게 일괄적으로 &lt;a href="http://docs.google.com/Doc?id=ajfjqkh5m8z8_48gt6tq9"&gt;보도자료&lt;/a&gt;(?)를 배포하고, 겸손의 글을 남겼습니다. 늦었지만, 제대로 가고 있군요.&lt;br /&gt;&lt;div class="footnotes"&gt;
	&lt;ol class="footnotes"&gt;
		&lt;li id="footnote_11_1"&gt; 사람들은 한국의 '블로고스피어'를 이렇게 부른다.  &lt;a href="#footnote_link_11_1"&gt;[본문으로]&lt;/a&gt;&lt;/li&gt;
		&lt;li id="footnote_11_2"&gt; 회사와 무언가 협상에 진전이 없는 직전 구성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lt;a href="#footnote_link_11_2"&gt;[본문으로]&lt;/a&gt;&lt;/li&gt;
		&lt;li id="footnote_11_3"&gt; 이런 전략을 생각한 사람이 누굴까.. 던킨 도넛츠는 사람들이 관심도 없는 제트기 화물칸에 들어가는 부품만드는 회사가 아니지 않던가.  &lt;a href="#footnote_link_11_3"&gt;[본문으로]&lt;/a&gt;&lt;/li&gt;
	&lt;/ol&gt;
&lt;/div&gt;
</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비지니스</category>
			<category>기업윤리</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위기관리</category>
			<category>진실</category>
			<category>투명성</category>
			<author>Chester</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11</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EB%8D%98%ED%82%A8-%EB%8F%84%EB%84%9B%EC%B8%A0-%EC%9D%B4%EC%A0%9C-%EC%96%B4%EB%96%BB%EA%B2%8C-%ED%95%B4%EC%95%BC-%ED%95%A0%EA%B9%8C#entry11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Apr 2007 02:06: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RSS 통계를 보자, 피드버너와 피드웨이브</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feedburner-vs-feedwave</link>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img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i5qcGc=" alt="피드버너, 피드웨이버 로고" height="79" width="180"/&gt;&lt;/div&gt;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내 블로그를 몇명이나 구독하고 있는지 궁금해 할 때가 있습니다. 혹은, RSS의 트래픽이 많아서 걱정이 될 때도 있죠. 물론, &lt;a href="http://www.tistory.com/"&gt;티스토리&lt;/a&gt;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 그런 걱정은 없겠지만, 설치형에 트래픽 제한이 있는 호스팅을 받고 있다면 상당히 신경쓰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RSS에 대한 참신한 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사가 바로 &lt;a href="http://www.feedburner.com/"&gt;피드버너(FeedBurner)&lt;/a&gt;와 &lt;a href="http://www.feedwave.com/"&gt;피드웨이브(FeedWave)&lt;/a&gt;입니다. 피드버너는 미국, 피드웨이브는 한국 회사이고, 두 서비스 모두 구독자 통계와 위젯 등을 제공하죠. 어떤 것이 좋다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 둘 다 일장일단이 있고, 서비스 자체가 정말 비슷합니다. 피드웨이브 서비스를 피드버너의 한국판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 같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피드버너의 장점은 정말 많은 기능이 있으면서도 지금도 추가되고 있다는 점이지만, 한글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서비스를 받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일부의 서비스는 한글을 쓰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죠.&lt;br /&gt;
&lt;br /&gt;
반면 피드웨이브는 한글은 지원하지만, 기능이 많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서비스도 아주 가끔이지만, 불안불안할 때가 있어요. 통계는 둘 다 비슷비슷하게 보여줍니다. 그 밖에 쓸만한 서비스는 무엇을 있을까요?&lt;br /&gt;
&lt;br /&gt;
피드 서비스는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이라면 핑과 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핑은 블로그 검색 엔진 등에 자동으로 새 글이 올라왔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기능인데, 예를 들어서, 피드버너를 이용하면 &lt;a href="http://www.trenb.com/"&gt;구글 블로그 검색&lt;/a&gt;에 바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피드웨이브도 &lt;a href="http://www.trenb.com/"&gt;트랜비&lt;/a&gt;와 같은 서비스에 업데이트가 되구요.&lt;br /&gt;
&lt;br /&gt;
그럼 광고는 어떨까요?&lt;br /&gt;
&lt;br /&gt;
피드버너는 구독자 500명 이상의 블로그를 대상으로 광고를 넣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단가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한국 광고주가 거의 없기 때문에 상당히 적은 광고가 노출됩니다.&lt;br /&gt;
&lt;br /&gt;
피드웨이브는 구독자와 상관없이 광고를 넣어주지만, CPS 광고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lt;a href="http://www.repl.net/ad/2006/12/feedwave.html"&gt;수익이 상당히 적어요&lt;/a&gt;.&lt;br /&gt;
&lt;br /&gt;
이런저런 이유로 전 블로그를 만들 때부터 피드버너를 연결해 놓습니다. 와이드 블로그도 피드버너 주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구독자가 몇명인지 알 수가 있구요.&lt;br /&gt;
&lt;br /&gt;
피드카운터를 이용하면 아래와 같은 위젯을 블로그에 달 수도 있어요.&lt;br /&gt;
&lt;br /&gt;
&lt;p&gt;&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wideblog"&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7Efc/wideblog?bg=99CCFF&amp;amp;fg=444444&amp;amp;anim=0" style="border: 0pt none ;" alt="" height="26" width="88"&gt;&lt;/a&gt;&lt;/p&gt;&lt;br /&gt;
&lt;br /&gt;
글을 쓰는 지금 10분 정도가 와이드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십니다.</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툴</category>
			<category>FeedBurner</category>
			<category>feedwave</category>
			<category>장단점</category>
			<category>피드</category>
			<category>피드버너</category>
			<category>피드웨이브</category>
			<author>이삼구</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10</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feedburner-vs-feedwave#entry10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Apr 2007 12:47: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ommunitainment로의 진화를 꿈꾸는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title>
			<link>http://wblog.tistory.com/entry/Communitainment%EB%A1%9C%EC%9D%98-%EC%A7%84%ED%99%94%EB%A5%BC-%EA%BF%88%EA%BE%B8%EB%8A%94-%EB%A7%88%EC%9D%B4%ED%81%AC%EB%A1%9C-%EB%B8%94%EB%A1%9C%EA%B7%B8</link>
			<description>최근 블로고스피어에 매우 재미있는 현상 하나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me2day, playtalk 등의 서비스가 바로 그것인데요.. 어찌보면 댓글놀이 같이 보이는 이 서비스를 이름하여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lt;font size="-1"&gt;micro-blogging service&lt;/font&gt;)라고 부릅니다.. 국내에서는 보통 줄임말로 마이크로 블로그라 부릅니다..&lt;br /&gt;&lt;br /&gt;&lt;div align="center"&gt;&lt;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i5wbmc=" /&gt;&lt;/div&gt;&lt;div align="center"&gt;me2day : http://me2day.net/&lt;/div&gt;&lt;div align="center"&gt;&lt;img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zNzE2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S5wbmc=" /&gt;&lt;/div&gt;&lt;div align="center"&gt;playtalk : http://playtalk.net/&lt;/div&gt;&lt;br /&gt;해외에서의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서비스는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Twitter(http://twitter.com/)가 있습니다.. SUN의 CEO인 Jonathan Schwartz가 Tiwitter의 열혈팬으로 유명하죠.. &lt;br /&gt;&lt;br /&gt;이러한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가 최근 들어 급격히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여러가지 견해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 하나를 손꼽자면 IM(Instant Messaging) 세대가 블로고스피어로 진입하면서 그들이 IM을 통해 상대방과 소통하던 경험과 방식을 그대로 블로고스피어의 연장선상에 놓았다는 견해입니다.. 즉 IM 세대에게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상대방과의 소통이 아닌 하나의 놀이문화였고 그러한 놀이문화의 세대가 현재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의 트랜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는 의미이죠.. &lt;br /&gt;&lt;br /&gt;이 시점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신조어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Communitainment 입니다.. 짐작하셨겠지만 Communitainment는 communication 혹은 community와 entertainment가 결합되어 생성된 신조어 입니다.. Communitainment의 단어 안에 포함되어 있는 communication/community의 의미가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를 이끌어 가는 구심력을 나타낸다고 볼 때 entertainment가 가지는 의미는 그 서비스에서 느끼는 재미와 그 재미를 위해 지불하는 비용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비용이라 함은 단순히 서비스를 위해 돈을 지불하는 것만이 아닌 서비스를 위해 소비하는 시간과 기회비용까지 포함하는 뜻입니다..&lt;br /&gt;&lt;br /&gt;결국 서비스가 가지고 있어야 할 최대의 목적인 서비스 내에서의 순환구조를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는 이끌어 내고 있고 결국 그러한 순환구조가 서비스의 회원으로 하여금 비용을 지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Communitainment 지향의 서비스가 새로운 광고 섹터로 인지되고 있는 점은 그런 면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lt;br /&gt;&lt;br /&gt;당분간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성장 가운데에서 블로고스피어에서도 지속적인 혁신의 모습이 나타날 것이라 기대해봅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 이모저모</category>
			<category>Communitainment</category>
			<category>me2day</category>
			<category>playtalk</category>
			<category>twitter</category>
			<category>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category>
			<author>mmmmmm</author>
			<guid>http://wblog.tistory.com/9</guid>
			<comments>http://wblog.tistory.com/entry/Communitainment%EB%A1%9C%EC%9D%98-%EC%A7%84%ED%99%94%EB%A5%BC-%EA%BF%88%EA%BE%B8%EB%8A%94-%EB%A7%88%EC%9D%B4%ED%81%AC%EB%A1%9C-%EB%B8%94%EB%A1%9C%EA%B7%B8#entry9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Apr 2007 22:40:0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