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channel><description></description><title>: 한가로운 블로그</title><generator>Tumblr (3.0; @dwindage)</generator><link>http://blog.windage.co.kr/</link><item><title>느림의 미학</title><description>&lt;p&gt;&lt;img src="http://media.tumblr.com/41189cc938eb26b1a0d4a5ade7d73f78/tumblr_inline_mq867t1RtE1qz4rgp.jpg"/&gt;&lt;/p&gt;
&lt;p&gt;&lt;img src="http://media.tumblr.com/390d6496930069c0227f9fbd464191f0/tumblr_inline_mq867z6QsE1qz4rgp.jpg"/&gt;&lt;/p&gt;

&lt;p&gt;핸드폰을 바꿨다.&lt;/p&gt;
&lt;p&gt;최신의 겔럭시 노트2, 겔럭시 S4등등의 스마트폰을 제치고&lt;/p&gt;
&lt;p&gt;겔럭시 넥서스를 선택했다. (바로 전에 쓰던 겔럭시 S3보다도 오래되고 느린 핸드폰이다.)&lt;/p&gt;
&lt;p&gt;요즘 LTE보다 두배 빠른 LTE A광고를 하는데 나는 3G만 가능한 핸드폰으로 갈아 탔다. (그 전에 LTE를 사용했었다.)&lt;/p&gt;

&lt;p&gt;최근에 주 개발 장비도 맥북 프로에서 맥북 에어로 바뀌었다.&lt;/p&gt;

&lt;p&gt;요즘에 급격한 환경변화로,&lt;/p&gt;
&lt;p&gt;주변 사람들의 나에게 많이 불편하겠다고 걱정하고 이야기 하지만.&lt;/p&gt;
&lt;p&gt;정작 나에게는 그렇게 불편한지 모르겠다라는게 현재 상황이다.&lt;/p&gt;

&lt;p&gt;내가 워낙에 무디기도 하고,&lt;/p&gt;
&lt;p&gt;개발도 서버개발이라 클라이언트의 성능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도 하고, 스마트폰의 데이터도 간간히 사용할 뿐인지라, 아직은 불편함 모르고 사용하고 있다.&lt;/p&gt;

&lt;p&gt;요즘의 나는&lt;/p&gt;
&lt;p&gt;오히려 천천히 결과를 기다리며, 내용이 나오기 기다리며, 귓가에 흘러나오는 노랫말에 좀더 귀를 기울이고, 주변의 풍경과 그림들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해 볼까 한다.&lt;/p&gt;

&lt;p&gt;원래 나는 남들보다 빠르거나 뛰어나거나 똑똑하거나 백이 있는것도 아니고, 좋아하지 않는다&lt;/p&gt;
&lt;p&gt;천천히 꾸준히해 나가는 것을 더 좋아하고 잘해 나가야 할 것 같다.&lt;/p&gt;
&lt;p&gt;남들보다 느리거나 뒤쳐저 있지만, 조금씩이라도 계속 걸어가는 것을 즐겨야겠다.&lt;/p&gt;

&lt;p&gt;&lt;/p&gt;</description><link>http://blog.windage.co.kr/post/55946725955</link><guid>http://blog.windage.co.kr/post/55946725955</guid><pubDate>Sat, 20 Jul 2013 17:18:13 +0900</pubDate><category>겔럭시 넥서스</category><category>3G</category><category>LTE A</category><category>느림</category><category>꾸준히</category></item><item><title>"수고했어 사랑 고생했지 나의 사랑"
- 아이유 첫 이별 그날 밤 노래 가사중…

윤종신 작사, 윤종신...</title><description>&lt;iframe width="400" height="299" id="youtube_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5exGE1afDDk?feature=oembed&amp;enablejsapi=1&amp;origin=http://safe.txmblr.com&amp;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gt;&lt;/iframe&gt;&lt;br/&gt;&lt;br/&gt;&lt;p&gt;&lt;strong&gt;"수고했어 사랑 고생했지 나의 사랑"&lt;/strong&gt;&lt;/p&gt;
&lt;p&gt;- 아이유 첫 이별 그날 밤 노래 가사중…&lt;/p&gt;

&lt;p&gt;윤종신 작사, 윤종신 작곡의 이 노래를 듣고 잔잔하니 편지를 읽는듯한 느낌도 좋았지만, 바로 이 부분의 가사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곡.&lt;/p&gt;

&lt;p&gt;&lt;/p&gt;</description><link>http://blog.windage.co.kr/post/55002735252</link><guid>http://blog.windage.co.kr/post/55002735252</guid><pubDate>Wed, 10 Jul 2013 00:03:28 +0900</pubDate><category>아이유</category><category>수고했어 사랑</category><category>첫 이별 그날 밤</category><category>가사</category><category>윤종신</category></item><item><title>함께 일할 개발자를 찾는 기획자들에게 한마디...</title><description>&lt;p&gt;&lt;img src="http://media.tumblr.com/6559ad69221b1954dce76f74bc13a122/tumblr_inline_mp4520FXmd1qz4rgp.jpg"/&gt;&lt;/p&gt;

&lt;p&gt;&lt;/p&gt;
&lt;p&gt;함께 일할 개발자를 찾는 기획자들에게 한마디&amp;#8230;&lt;/p&gt;
&lt;p&gt;요즘에는 모바일, 소셜펀딩(혹은 쉐어링), 몇년 전에는 LBS, 소셜 커머스, 며쳔 후에는 IOT, Big Data를 가지고 수많은 기획자들이 &amp;#8220;나에게 죽여주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함께 해볼래?&amp;#8221;하고 개발자를 찾는다.&lt;/p&gt;
&lt;p&gt;아이러니하게도, 개발자 입장에서는 이미 한물간 (혹은 관심이 시들해져가는&amp;#8230;) 기술들을 들먹이며 개발자를 꼬셔본다. (그래서 몇년 후에 나올 아이템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일 지도&amp;#8230;)&lt;/p&gt;
&lt;p&gt;기획한 사람 입장에서는 &amp;#8220;아이디어 노출&amp;#8221;로 인해 확실히 조인한 사람이 아니면 쉽게 공유하지 모하는 마음은 조금 이해하겠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도 &amp;#8220;아이템이 무엇인지도 모르는&amp;#8221; 프로젝트에 조인 할 수 없는 상황도 이해해 줘야 할것 같다.&lt;/p&gt;
&lt;p&gt;그래서 생각한 절충안인데, 일단 기획자는 주변의 유능한 개발자와 일상적인 (내가 너를 꼬셔서 같일을 하고 싶어!가 아닌) 대화중에 나온 이야기에서 &amp;#8220;정말 불편한&amp;#8221; 또는 &amp;#8220;꼭 필요한&amp;#8221; 혹은 &amp;#8220;정말 획기적인&amp;#8221;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넘겨 상대방에게 해당 아이디어의 초기 모델이 나오게한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만 마치 그사람의 아이디어인듯 시작하게) 그리고 거기에 핵심적인 기능이나 아이디어, 혹은 비지니스 모델을 섞어 정말 성공 가능하다라는 마음을 심어준다. 그러고 나서 함께 스타트업을 하자고 한다면 그 개발자는 스스로 주변의 다른 유능한 개발자들과 함께 스타트업에 참여해 줄 것이다.&lt;/p&gt;
&lt;p&gt;만약에 해당 아이디어를 듣고도 스타트업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으례 한번씩 나오는 그냥 사소한 잡담이었다고 생각하고 넘길 것이다.&lt;/p&gt;
&lt;p&gt;물론, &amp;#8220;마음이 혹할&amp;#8221;만한 아이템으로 러브콜을 당해본적이 적어서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아쉬운 것들이 몇몇 있기는 하다&amp;#8230;) &amp;#8220;좋은 아이디어&amp;#8221;를 가진 사람들은 이미 간단한 프로토 타입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거나, 적어도 유능한 개발자와 이미 함께 하고 있으면서 추가적인 몇몇의 개발자가 더 필요한 경우, 최소한 자신의 아이디에 대한 제안서 및 특허등을 확보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였다.&lt;/p&gt;
&lt;p&gt;그리고 제발 &amp;#8220;별로 어렵진 않고, 이것만 해주면 되요&amp;#8221;라는 식의 개발자 구인은 절대로 하지말자.&lt;/p&gt;
&lt;p&gt;그런건 정말 대박 아이템이더라도 &amp;#8220;대형 포털회사에서 유사한 서비스(혹은 동일한)를 런칭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amp;#8221;에 대한 물음의 답을 구할 수 없는 문제일 것이고, 개발자로서도 매력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lt;/p&gt;
&lt;p&gt;개발자에게는 &amp;#8220;이건 우리만이 해낼 수 있어!&amp;#8221;라는 믿음을 갖게 해주어야 한다.&lt;/p&gt;</description><link>http://blog.windage.co.kr/post/54109932783</link><guid>http://blog.windage.co.kr/post/54109932783</guid><pubDate>Sat, 29 Jun 2013 02:11:28 +0900</pubDate><category>소셜네트웍</category><category>페이스북</category><category>스타트업</category><category>벤쳐</category><category>아이디어</category><category>기획자</category><category>개발자</category></item><item><title>우연히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웹툰을 하나 보게 되었다.
버추어캅3에 대한 웹툰이었는데, 2002~2003년즈음...</title><description>&lt;img src="http://41.media.tumblr.com/93a90fb0ddcd03ced581daa6e0240317/tumblr_mo3lxo5J8g1sqj2nso1_500.png"/&gt;&lt;br/&gt;&lt;br/&gt;&lt;p&gt;우연히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웹툰을 하나 보게 되었다.&lt;/p&gt;
&lt;p&gt;버추어캅3에 대한 웹툰이었는데, 2002~2003년즈음 고등학생때 즐겨하던 게임이라 자세히 보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 왠일인가!! 내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그 웹툰을 보며 내 마음을 편집해 넣었다.&lt;/p&gt;
&lt;p&gt;결국 내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오랜만에 재미난 추억이 떠올라 다시금 그 장소에 가서 버추어캅3를 해보고 싶어 졌다. ㅎ&lt;/p&gt;
&lt;p&gt;( 원본은 다음 링크에서 참고 : &lt;a href="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63456&amp;category=106&amp;subcategory=2"&gt;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63456&amp;category=106&amp;subcategory=2&lt;/a&gt; )&lt;/p&gt;</description><link>http://blog.windage.co.kr/post/52498537422</link><guid>http://blog.windage.co.kr/post/52498537422</guid><pubDate>Sun, 09 Jun 2013 08:44:12 +0900</pubDate><category>버추어캅3</category><category>웹툰</category><category>추억</category></item><item><title> 
평소에 좋아하는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애니메이션은 자체의 즐거움도 있지만 그 즐거운...</title><description>&lt;img src="http://41.media.tumblr.com/8cb59cb821ea5ee941677d940401e79c/tumblr_mnpuns43Is1sqj2nso1_400.jpg"/&gt;&lt;br/&gt;&lt;br/&gt;&lt;p&gt;&lt;!--?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no"?--&gt; &lt;span class="Apple-style-span"&gt;&lt;/span&gt;&lt;/p&gt;
&lt;p&gt;평소에 좋아하는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애니메이션은 자체의 즐거움도 있지만 그 즐거운 이야기안에 담고 있는 “이야기”가 좋은 애니메이션이다.&lt;/p&gt;

&lt;p&gt;여기서 나오는 이야기는 실력이 부족한 개성넘치는 연주자들과 지휘자인 주인공 치아키가 우여곡절 끝에 색다른 감동을 주는 훌륭한 연주를 완성하지만, 같은 지휘자와 뛰어난 실력을 갖은 연주자들을 모았지만 결국 각자의 목표가 따로 있어 위기에 빠지는&lt;/p&gt;

&lt;p&gt;"어떤 원리가 부분적으로 성립해도 전체적으로 성립하지 않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성립한다고 추론함에 따라 발생하는 오류"를 뜻하는 구성의 오류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lt;/p&gt;
&lt;p&gt;이 이야기는  월간노동세상에서 “잘할수록 망하는 &lt;시장 오케스트라의 비밀&gt; : 자본주의의 ‘어쩔 수 없는’ 구성(합성)의 오류”에서 다룬 구성의 오류(fallacy of composition)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지만,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것이 아니다.&lt;/p&gt;

&lt;p&gt;오케스트라와 소프트개발과 같이 지식 노동에 대한 이야기 이다.&lt;/p&gt;
&lt;p&gt;&lt;span&gt;&lt;strong&gt;"오케스트라는 악보를 보고 연주 하는 것이 아니고, 지휘자를 보고 주변 사람의 소리를 듣고 맞춰가며 연주하는것."&lt;/strong&gt;&lt;/span&gt;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한다.&lt;/p&gt;

&lt;p&gt;요즘 대형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는 전문화 및 효율화를 위해 세분화된 팀을 운영하고, 각 팀의 인력들이 각자의 역할을 전문화 하지만 결국에 하나의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오케스트라와 같다고 생각한다.&lt;/p&gt;
&lt;p&gt;각자 악보를 보고 자신의 악기를 연주하고 나중에 조합하는 것은 불협화음이나 감동을 줄 수 없을 것이다. 모두가 모여 한번의 공연을 위해 함께 연주하고 서로의 연주를 들어주고, 서로의 문제나 잘못된 것을 알려주고 보완해가며 하나의 앙상블을 만들어 내야만 고객의 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고객의 감동 뿐인가? 공연을 기대하며 연습하고, 공연을 연주한 연주자들도 감동과 즐거움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될 것이다.&lt;/p&gt;

&lt;p&gt;즐겁게, 그리고 이렇게 두근거리게 일할 수 있게 한다면 야근을 하지 않아도 하루종일 그리고 잠을 자면서까지도 그 일 생각만하게 될것이다.&lt;/p&gt;</description><link>http://blog.windage.co.kr/post/51879945602</link><guid>http://blog.windage.co.kr/post/51879945602</guid><pubDate>Sat, 01 Jun 2013 22:26:16 +0900</pubDate><category>노다메칸타빌레</category><category>오케스트라</category><category>구성의 오류</category><category>악보</category><category>지휘자</category></item><item><title>본 업이 소프트웨어개발이기도 하거니와, 몇년간의 사진과 그외의 거의 모든 기록을 디지털로 관리해오고 있기 때문에...</title><description>&lt;img src="http://36.media.tumblr.com/da532b1bdb72c37c67b4a984acca3f34/tumblr_mngj3hh0rm1sqj2nso1_500.jpg"/&gt;&lt;br/&gt; &lt;br/&gt;&lt;img src="http://40.media.tumblr.com/dc873217fdc5b3a0e8a69f00cce316ac/tumblr_mngj3hh0rm1sqj2nso2_500.jpg"/&gt;&lt;br/&gt; &lt;br/&gt;&lt;p&gt;본 업이 소프트웨어개발이기도 하거니와, 몇년간의 사진과 그외의 거의 모든 기록을 디지털로 관리해오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의 백업이 나의 기록을 보존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었다.&lt;/p&gt;
&lt;p&gt;물론… 한번 담아 놓은 데이터를 다시 열어 보는일은 자주 없으나…&lt;/p&gt;
&lt;p&gt;최근에 백업용 디스크가 점점 메롱상태로 접어 들고, 그동안 모아왔던 데이터를 잃어버릴까 마음을 졸이다 드디어 외장 하드(새로텍 GUARDIAN MD-24U3)를 구매했다.&lt;/p&gt;

&lt;p&gt;이 외장 하드를 구매 하는데 까지 많은 고민에 걸쳐 결정을 하게 되었는데,&lt;/p&gt;
&lt;p&gt;가장 큰 목적은 “데이터의 안전한 보관” 이었기 때문에  2bay이상으로 알아보고 있었다.&lt;/p&gt;

&lt;p&gt;그런데 자꾸 알아보다보니, NAS제품에 눈이갔고 iptime제품에 Synology제품까지, 특히나 5bay의 “Synology DS1514+”까지 눈여겨 보게되었다.&lt;/p&gt;
&lt;p&gt;자꾸자꾸 고민하다보니 원래 외장 하드 구매 목적인 “데이터의 안전한 보관”은 상시전원으로 켜져 있는게 되면 하드의 수명에 영향을 줄것 같기도 하였고, NAS제품에 있는 torrent머신 등으로 활용하게 되면 하드디스크의 안정성이 더 걱정이 되었다.&lt;/p&gt;

&lt;p&gt;그래서 결국 “전원버튼이 전면에 달린 외장하다”로 결정하게 되었다.&lt;/p&gt;
&lt;p&gt;지금은 외장 하드(새로텍 GUARDIAN MD-24U3)케이스와 Seagate 3TB Barracuda 2개를 선택하여 자료 백업을 완료 하였다.&lt;/p&gt;

&lt;p&gt;그리고 그동안 NAS제품에 높아진 눈은 집에서 놀고 있는 raspberry pi와 기존에 쓰던 외장하드의 조합으로 완성하였다. DLNA, NFS, Samba, Transmission, Cacti등 여러가지 오픈 소스 조합으로 간단한 NAS를 구성 할 수 있었다.&lt;/p&gt;

&lt;p&gt;Raspberry pi를 이용한 NAS는 &lt;a href="http://desoft.windage.co.kr"&gt;http://desoft.windage.co.kr&lt;/a&gt; 에 차근차근 정리해보도록 해야겠다.&lt;/p&gt;</description><link>http://blog.windage.co.kr/post/51469472394</link><guid>http://blog.windage.co.kr/post/51469472394</guid><pubDate>Mon, 27 May 2013 21:38:05 +0900</pubDate><category>외장하드</category><category>백업</category><category>raspberry pi</category><category>jarvis</category><category>새로택</category></item><item><title>최근 “인문학”이라는 키워드가 IT의 핵심 키워드가 되었다. 바로 스티브 잡스의 영향이 클...</title><description>&lt;img src="http://40.media.tumblr.com/c12c9d8305aec88df872c96633f9b32a/tumblr_mn5og1CqAw1sqj2nso1_500.jpg"/&gt;&lt;br/&gt;&lt;br/&gt;&lt;p&gt;최근 “인문학”이라는 키워드가 IT의 핵심 키워드가 되었다. &lt;span&gt;바로 스티브 잡스의 영향이 클 것일텐데…&lt;/span&gt;&lt;/p&gt;
&lt;p&gt;하지만 얼마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lt;/p&gt;
&lt;p&gt;"Liberal arts" 스티브 잡스가 말하던 과학기술 혹은 공학(technology)와의 교차점에 있는 것은 인문학보다는 "순수학문 주의"가 좀더 어울리는 표현일것 같다.&lt;/p&gt;
&lt;p&gt;순수학문 주의(Liberal arts)는 폭넓은 교육을 지향하며 학생의 지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수학, 과학, 철학 등으로 정리 해본다면,&lt;/p&gt;
&lt;p&gt;스티브 잡스의 의도가 이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lt;strong&gt;"폭넓은 시야와 생각, 경험을 기술로 나타내는 것"&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순수 학문의 지적 성장을 통해 기술을 제대로 활용 하는 것"&lt;/strong&gt;&lt;/p&gt;

&lt;p&gt;이미 많은 기술들이 있고, 그 기술들이 활용하기에 충분히 고도화 되어 있는 시점인 상황이다. (혹은 그러하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기술력을 어떻게 나타낼지(혹은 어떻게 포장할지)는 &lt;em&gt;&lt;strong&gt;통찰력과 경험, 넓은 시야를 갖는 것이 중요한 시점&lt;/strong&gt;&lt;/em&gt;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ps. 마지막으로 궂이 중요성을 말하라고 한다면 순수학문(1500)보다 조금더 가까이(600) 있는 기술(Technology)력이 우선은 아닐까?&lt;/p&gt;</description><link>http://blog.windage.co.kr/post/50994678791</link><guid>http://blog.windage.co.kr/post/50994678791</guid><pubDate>Wed, 22 May 2013 01:00:01 +0900</pubDate><category>스티브잡스</category><category>liberal arts</category><category>순수학문</category><category>인문학</category></item><item><title>천성적으로 예술적 감각이 없지만, 막연한 동경으로 글로 나마 공부중</title><description>&lt;img src="http://41.media.tumblr.com/dc18121ac911aa8d70321595c6ec816f/tumblr_mmscocfK5O1sqj2nso1_500.jpg"/&gt;&lt;br/&gt;&lt;br/&gt;&lt;p&gt;천성적으로 예술적 감각이 없지만, 막연한 동경으로 글로 나마 공부중&lt;/p&gt;</description><link>http://blog.windage.co.kr/post/50413666070</link><guid>http://blog.windage.co.kr/post/50413666070</guid><pubDate>Tue, 14 May 2013 20:15:55 +0900</pubDate><category>디자인</category><category>아트</category></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