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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EN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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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과 웹 그리고 이런저런 잡다한 취미를 이야기 하는 블로그 입니다. - 제노(XENO) Bolg2.0</description>
	<lastBuildDate>Wed, 01 Jul 2009 09:58:0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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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reFox 3.5 정식 릴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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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6:14:14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팅/유틸]]></category>
		<category><![CDATA[firefo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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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질라 제단의 파이어폭스(FireFox) 3.5 버전이 드디어 정식 릴리즈 되었습니다.
 네차례의 베타버전과 세차례의 RC버전을 통해 파이어폭스 3.5 버전의 대부분의 기능은 이미 공개가 된 상태이지만, 역시 IT에서 &#8216;베타&#8217;를 떼고 &#8216;정식&#8217;이라는 타이틀이 붙게 되는 건, 제품의 완성도 보장 그 이상의 무언가의 의미가 부여되는 듯 합니다.
 릴리즈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전세계적으로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현재는 300만을 돌파한 상태입니다. 지난 3.0버전에서는 24시간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title="FireFox 3.5" src="http://www.mozilla.or.kr/img/tignish/home/feature-logo.png" alt="" width="400" height="105" /></p>
<p>모질라 제단의 파이어폭스(FireFox) 3.5 버전이 드디어 정식 릴리즈 되었습니다.<br />
 네차례의 베타버전과 세차례의 RC버전을 통해 파이어폭스 3.5 버전의 대부분의 기능은 이미 공개가 된 상태이지만, 역시 IT에서 &#8216;베타&#8217;를 떼고 &#8216;정식&#8217;이라는 타이틀이 붙게 되는 건, 제품의 완성도 보장 그 이상의 무언가의 의미가 부여되는 듯 합니다.<br />
 릴리즈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전세계적으로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현재는 300만을 돌파한 상태입니다. 지난 3.0버전에서는 24시간동안 800만이 넘는 다운로드 수치(8,290,545건)를 기록하면서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는데, 이번 3.5 버전에서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span style="color: #808080;">(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제 다운로드 2만을 돌파했을 뿐 입니다.  가까운 일본이 17만인것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치네요. 역시 IE종속국 답습니다. -_- )</span></p>
<blockquote><p><a href="http://www.mozilla.or.kr/ko/firefox/">파이어폭스 3.5 다운로드</a><br />
 <a href="http://downloadstats.mozilla.com">파이어폭스 3.5 실시간 다운로드 현황 </a></p>
</blockquote>
<p><span id="more-1242"></span></p>
<p><br class="spacer_" /></p>
<p>이전 3.5버전의 최대 장점은 페이지 로딩속도 상승과 함께 초기 구동속도가 상당히 빨라졌습니다.<br />
최근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8216;크롬(Chrome)&#8217; 브라우저의 초기 로딩속도에  거의 근접하는 체감속도를 보여주고 있네요. <span style="color: #808080;">( 배포자료에 의하면 로딩속도는 기존 3.0의 두배, 2.0보다 열배 빨라졌다고 하는군요.)</span></p>
<p><span style="color: #808080;"><img class="alignnone" src="http://www.mozilla.or.kr/img/tignish/firefox/performance-chart.png" alt="" width="460" height="130" /></span></p>
<p><strong>파이어폭스3.5 의 주요 변경사항</strong></p>
<blockquote><p><a href="http://www.mozilla.or.kr/ko/firefox/features">Firefox 기능 개요</a> | mozilla.or.kr<br />
 <a href="http://jsksoft2.tistory.com/83">모질라 Firefox 3.5 사용해보니 IE8.0보다 낫다.</a> | 想象&#8217;&#8217;s 님<br />
 <a href="http://logfile.tistory.com/692">파이어폭스 3.5, 눈여겨 볼 사항은? </a>| 와이엇님<br />
 <a href="http://channy.creation.net/blog/709">Firefox 3.5 이야기들</a> | Channy’s Blog</p>
</blockquote>
<p><br class="spacer_" /></p>
<p><strong><span style="font-weight: normal;"><br />
 </span></strong></p>
<p><strong>ps1.</strong> 다음(Daum)에서 Firefox Daum Edition 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promotion.daum.net/ff3/?t__nil_logo=ff3">바로가기</a>]<br />
 IE가 지배하는 국내 인터넷환경속에서 거대포탈인 다음의 Firefox 배포는 여러모로 의미있는 일인 듯 합니다.<br />
 여기서 제공하는 툴바 확장기능과 통합팩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제가 추천하고 싶은건 Daum theme (Daum Blue ) 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테마로 파이어폭스의 완성도를 한번더 끌어올려주는 듯 합니다.</p>
<blockquote><p>추천! [<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0288">Daum blue theme 다운로드</a>]</p>
</blockquote>
<p><br class="spacer_" /></p>
<p><strong>ps2.</strong> 구글 크롬에서 유용하게 사용했던 몇몇 기능을 파이어폭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 3종세트를 소개합니다. 같이 사용하시면 파이어폭스가 더 즐거워 질 듯 합니다. : )</p>
<blockquote><p>1. <strong>New tab jumpStart</strong> | <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8914">다운로드</a><br />
 최근 자주 방문한 사이트를 썸네일과 함께 자동으로 나열해 놓아서 별도 북마크 설정 없이도 사이트 접근을 편리하게 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크롬의 최고의 기능인 듯 합니다. 사파리 브라우저에도 이 기능이 적용되었지만, 파이어폭스에는 기본기능으로 제공되지 않아서 아쉬웠었는데 플러그인으로 나왔네요.</p>
<p>2. <strong>Download Statusbar</strong> |<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26"> 다운로드</a><br />
 파일다운로드 시 브라우저 창 하단의 상태 표시줄 바에서 표시해 주는 플러그인 입니다. 크롬에 익숙해서 그런지 별도 다운로드 관리 창이 뜨는것보다는 상태 표시줄에 표시해 주는게 더 편하더군요.</p>
<p>3. <strong>Locationbar</strong> | <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4014">다운로드</a><br />
 피싱 사이트를 통한 사기범죄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사이트 URL 의 1차도메인명만을 눈에 띄도록 표시해 줌으로써 유저가 자신이 어떤 사이트에 접속해 있는지 쉽게 알게해주어 피싱 사이트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 입니다. 기능적으로나 시각적으로 맘에 들더군요.</p>
</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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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TC의 안드로이드-스마트폰 ‘He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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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enologue.net/2009/06/12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05:15:25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팅/유틸]]></category>
		<category><![CDATA[android]]></category>
		<category><![CDATA[htc]]></category>
		<category><![CDATA[smartph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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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Phone 3G 국내 출시 가능성 소식이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매력적인 디자인과 UI를 갖춘 스마트폰이 해외에서 출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HTC의 Hero가 그 주인공인데,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3번째 작품으로, 아래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멋진 외관과 UI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구글폰으로 불리는 G1의 모습처럼 하단 가운데 부분의 트랙볼(?)이 유지되어 있군요)




외관도 멋지지만, 콘텐츠 각각의 개성을 살리는것과 동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Phone 3G 국내 출시 가능성 소식이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매력적인 디자인과 UI를 갖춘 스마트폰이 해외에서 출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p>
<p>HTC의 Hero가 그 주인공인데,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3번째 작품으로, 아래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멋진 외관과 UI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구글폰으로 불리는 G1의 모습처럼 하단 가운데 부분의 트랙볼(?)이 유지되어 있군요)</p>
<p>
<object id="viddler_f7c26a0b"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50" height="32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viddler.com/simple/f7c26a0b/" /><param name="name" value="viddler_f7c26a0b"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id="viddler_f7c26a0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50" height="320" src="http://www.viddler.com/simple/f7c26a0b/" name="viddler_f7c26a0b"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
</p>
<p><span id="more-1215"></span></p>
<p>외관도 멋지지만, 콘텐츠 각각의 개성을 살리는것과 동시에 효과적으로 표현해 주는 Sense UI 가 특히 매력적입니다.(특히 부드럽고 끊김이 없는 움직임이&#8230;) 이 영상대로라면 &#8216;HTC-터치 다이아몬드&#8217;를 열광케 만들었던 &#8216;터치플로3D&#8217;를 능가하는 멋진 작품이 탄생한 듯 합니다. WM 또는 iPhone UI 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여타 다른 모바일기기와는 확실히 다르군요. <span style="color: #808080;">(이러다가 HTC에서 UI/UX팀이 별도 사업부서로 분리될지도..  )</span><br />
 더구나 Hero는 어도비社의 플래시를 지원하는 첫 안드로이드 기기이기도 합니다. +_+(관련글:<a href="http://www.adobe.com/devnet/devices/articles/htchero.html">HTC Hero: The first Android device with Flash</a>)</p>
<p>확실히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8230;&#8230;만.. 국내출시는 어떻게 될지~<br />
 <span style="color: #808080;"> ( 연초 국내 출시된 HTC 다이아몬드폰의 성과가 너무나도 처참해서 -_-; )</span></p>
<p><img class="alignnone" src="http://www.blogcdn.com/www.engadget.com/media/2009/06/htc-hero-press-7.jpg" alt="" width="644" height="353" /></p>
<p>HTC Hero 의 상세스펙과 관련 정보는 아래 Engardet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p><a href="http://www.engadget.com/2009/06/24/htc-hero-details-begin-leaking-from-htcs-own-website/">HTC Hero running Android and Sense UI leaks from HTC&#8217;s own website (updated, official, video)</a><br />
 <a href="http://www.engadget.com/2009/06/24/htc-hero-hands-on/">HTC Hero hands-on: Flash, keyboard and ruminations (updated!)</a></p>
</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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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 : 디자인은 신문을 구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lE66FLC14qM/1174</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9/06/117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04:50:59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전략]]></category>
		<category><![CDATA[design]]></category>
		<category><![CDATA[media]]></category>
		<category><![CDATA[pl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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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3월에 TED에 올라온 야섹 우트코(Jacek Utko)의 디자인은 신문을 구할 수 있는가?(&#8220;desings to save newspapers&#8221;)라는 내용의 강의 입니다.


 Jacek Utko &#8211; desings to save newspapers
 (플레이어 좌측에 View subtitles 를 클릭하시면 자막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야섹 우트고는 자사의 신문 1면과 서브면을 디자인 함으로써 구독자수를 100%이상 회복시킨 폴란드의 신문 디자이너라고 하는데요, 강의내용 중 아래 내용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3월에 TED에 올라온 야섹 우트코(Jacek Utko)의 디자인은 신문을 구할 수 있는가?(<strong>&#8220;desings to save newspapers&#8221;</strong>)라는 내용의 강의 입니다.</p>
<p>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46" height="326"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flashvars" value="vu=http://video.ted.com/talks/embed/JacekUtko_2009-embed_high.flv&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JacekUtko-2009.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501" /><param name="src" value="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46" height="326" src="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flashvars="vu=http://video.ted.com/talks/embed/JacekUtko_2009-embed_high.flv&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JacekUtko-2009.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501" bgcolor="#ffffff"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
 <a href="http://www.ted.com/talks/lang/kor/jacek_utko_asks_can_design_save_the_newspaper.html">Jacek Utko &#8211; desings to save newspapers</a><br />
 <code><span style="color: #999999;">(</span><span style="color: #999999;">플레이어 좌측에 View subtitles 를 클릭하시면 자막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span><span style="color: #999999;"> )</span></code></p>
<p><span id="more-1174"></span><br />
 야섹 우트고는 자사의 신문 1면과 서브면을 디자인 함으로써 구독자수를 100%이상 회복시킨 폴란드의 신문 디자이너라고 하는데요, 강의내용 중 아래 내용은 기존 신문사들이 꼭 새겨들었으면 합니다.</p>
<blockquote><p>&#8220;신문의 1면이 우리의 대표적 특징이 되었죠.<br />
 제가 독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대화하기 위한 사적인 채널이었습니다.&#8221;<br />
 &#8230;<br />
 &#8220;우리의 비밀은 신문 전체를 하나의 작품, 하나의 구성으로 다루었다는 점입니다.<br />
 음악처럼 말이죠.음악에는 리듬이 있습니다. 높고 낮음이 있죠.<br />
 디자인 역시 이런 경험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8221;<br />
 &#8230;<br />
 &#8220;디자인은 상품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br />
 업무의 흐름도 바꿀 수 있습니다. 사실 회사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8221;<br />
 &#8230;</p>
</blockquote>
<p>전통적인 미디어인 신문의 위기론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 신문사들이 오프라인의 시장을 포기하고 온라인으로서의 전향으로 통해 트래픽 싸움과 전략애 배제된 미디어의 웹2.0化에 열중이고 있을 때, 야섹 우트고의 강의는 또다른 생각을 하게 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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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dburner:origLink>http://xenologue.net/2009/06/1174</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Wordpress plugin: LightBox2, add LightBox &amp; Title</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SnuUd7Rto8/1124</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9/06/11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Jun 2009 09:44:44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컴퓨팅/유틸]]></category>
		<category><![CDATA[lightbox2]]></category>
		<category><![CDATA[plugin]]></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xenologue.net/?p=1124</guid>
		<description><![CDATA[워드프레스 2.8이 배포되어 업데이트 하면서 블로그 스킨을 Modern Clix로 변경을 하고 오랫동안 사용하던 기존의 플러그인들을 대거(?) 정리했습니다.
플러그인을 정리하고 새로 적용한 것중에 하나가 &#8216;포토갤러리 플러그인&#8217;인 &#8216;LightBox 2 Wordpress Plugin&#8216; 인데, 이 LightBox 종류의 플러그인의 단점은 불러온 이미지의 태그 영역에 항상 rel=&#8217;lightbox&#8217; 라는 코드를 수동으로 적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두장의 사진에야 그게 가능하겠지만 여러장의 사진을 불러올 경우 정말 귀찮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ordpress.org/download/">워드프레스 2.8이 배포</a>되어 업데이트 하면서 블로그 스킨을 <a href="http://www.rodrigogalindez.com/wordpress-themes/">Modern Clix</a>로 변경을 하고 오랫동안 사용하던 기존의 플러그인들을 대거(?) 정리했습니다.</p>
<p>플러그인을 정리하고 새로 적용한 것중에 하나가 &#8216;포토갤러리 플러그인&#8217;인 &#8216;<a href="http://www.4mj.it/lightbox-js-v20-wordpress/">LightBox 2 Wordpress Plugin</a>&#8216; 인데, 이 LightBox 종류의 플러그인의 단점은 불러온 이미지의 태그 영역에 항상 <em>rel=&#8217;lightbox&#8217;</em> 라는 코드를 수동으로 적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p>
<p>한두장의 사진에야 그게 가능하겠지만 여러장의 사진을 불러올 경우 정말 귀찮은 작업이죠. 그래서 찾아보니 img태그영역에 자동으로 <em>rel=&#8217;lightbox&#8217;</em> 코드를 뿌려주는 플러그인이 있더군요.<br />
&#8216;<a href="http://linhost.org/projects/wordpress-plugins/add-lightbox-title/">add LightBox &amp; Title</a>&#8216;라는 플러그인인데, 기존에 유사 플러그인이 외부사진을 불러올때는 <em>rel=&#8217;lightbox&#8217;</em> 코드를 자동으로 뿌려주지 못한것에 비해, 이 &#8216;add LightBox &amp; Title&#8217;는 이 부분까지 완벽하게 코드를 뿌려줍니다.! 멋지지요.</p>
<p><span id="more-1124"></span></p>
<p>그래서 LightBox2 와 add LightBox &amp; Title 플러그인 적용기념으로, 지난번에 산책겸 다녀온 홍대근처 커피전문점인 &#8216;커피공장 2An&#8217;의 모습을 올려봅니다.</p>
<p>
<strong>홍대 커피점 &#8216;커피공장 2An&#8217;</strong><br />
<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587/3504420396_7a4436a2c2.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587/3504420396_7a4436a2c2.jpg" alt="" width="70" height="70" /></a> <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655/3503607105_315de7b58f.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655/3503607105_315de7b58f.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587/3504420282_c4d29b752a.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587/3504420282_c4d29b752a.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383/3503607017_702b554aef.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83/3503607017_702b554aef.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365/3504420180_ff358a9ab0.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65/3504420180_ff358a9ab0.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334/3504420146_25f1f20109.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34/3504420146_25f1f20109.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634/3504420062_107dd6b584.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634/3504420062_107dd6b584.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389/3503606779_9c280da346.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89/3503606779_9c280da346.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660/3503606749_2d75463ee4.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660/3503606749_2d75463ee4.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312/3504419966_d8185ddaef.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12/3504419966_d8185ddaef.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360/3503606675_0779bde07e.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60/3503606675_0779bde07e.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347/3504419916_024fdfa9cf.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47/3504419916_024fdfa9cf.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349/3503606599_bfaffc5ace.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49/3503606599_bfaffc5ace.jpg" alt="" width="70" height="70" /></a><a href="http://farm4.static.flickr.com/3542/3503606861_4d10733907.jpg" rel="lightbox[1124]"><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542/3503606861_4d10733907.jpg" alt="" width="70" height="7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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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릴레이 – 독서란 [  ]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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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13:23:59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독서]]></category>
		<category><![CDATA[릴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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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에게 독서란 [추억]이다.
개인적으로 감흥이 남는 책은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되면, 책속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분위기를 새롭게 파악함과 동시에, 그 책을 읽었던 시기에 저의 행동이나 주위 사건들이 함께 떠오르면서 &#8216;추억&#8217;에 잠기곤 합니다.
&#8216;쥬라기 공원&#8217;과 &#8216;개미&#8217;를 다시 읽으면 학창시절에 다녔던 사설 도서관의 거들먹 거리는 총무 형과 퀘퀘한 카페트 냄새가 아련히 떠오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나에게 독서란 [추억]이다.</strong></p>
<p>개인적으로 감흥이 남는 책은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br />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되면, 책속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분위기를 새롭게 파악함과 동시에, 그 책을 읽었던 시기에 저의 행동이나 주위 사건들이 함께 떠오르면서 &#8216;추억&#8217;에 잠기곤 합니다.</p>
<p>&#8216;쥬라기 공원&#8217;과 &#8216;개미&#8217;를 다시 읽으면 학창시절에 다녔던 사설 도서관의 거들먹 거리는 총무 형과 퀘퀘한 카페트 냄새가 아련히 떠오르고, &#8216;빠빠라기&#8217;를 읽으면 유난히 기타악보가 많았던 동네 사거리의 작은 서점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리고 과학잡지 &#8216;뉴턴&#8217;을 읽으면, 잡지를 책상 한켠에 수북히 쌓아두던 자취시절과 10년만의 더위라고 TV에서 떠들어대던 90년대 중반의 폭염이 생각납니다. &#8216;수학정석&#8217;을 보면 그당시 처음 삐삐가 나와서 공중전화기에서 몇번이고 연습을하다 음성메시지를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p>
<p>그 밖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추억이 제가 읽었던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br />
 저에게 독서란 <strong>[추억]</strong>입니다.<br />
 (-그래서 그런지 가끔은 책을 읽다보면 잊고 싶었던 추억도 떠오르곤 하지만 &#8230; )<br />
 &#8230;</p>
<p><span id="more-1053"></span></p>
<p>블로그의 릴레이 바톤.. 불량 블로거에게도 릴레이 바톤이 오긴 오나봅니다.<br />
 <a href="http://www.myungee.com/254">명이님</a>께서 독서토론 릴레이 바톤을 주셨습니다. : )</p>
<p>바톤이란 무언가를 보여주시겠다고 적어놓으시곤 바톤을 던지셨는데, 바톤 받는것도 늦었거니와 불량 블로거에게는 바톤연결이 어떨지..  결국 불량 블로거에게 섣불리 바톤을 넘기시면 이렇게 된다는걸 보여주게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p>
<p>시간이 촉박하지만, 어학연수로 일본에서 고생하는 <strong><a href="http://blog.naver.com/teadora79">아도라</a></strong> 에게 우선 바톤을 넘겨 봅니다.<br />
 나머지 한분은 고민 중 -_-</p>
<p><br class="spacer_" /></p>
<p>다음은 릴레이 규칙입니다.</p>
<p>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br />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br />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br />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p>
<p>기타 세칙은 <a href="http://inuit.co.kr/1606">릴레이의 오상</a> 참조</p>
<p><br class="spacer_" /></p>
<blockquote><p>앞선 릴레이 주자</p>
<p><a href="http://inuit.co.kr/1712" target="_blank">Inuit</a> (독서란 <strong>자가교육</strong>이다.)<br />
 <a href="http://read-lead.com/blog/entry/%EC%9B%94%EC%95%84-%EC%95%8C%EA%B3%A0%EB%A6%AC%EC%A6%98" target="_blank">buckshot</a> (독서는 <strong>월아</strong>이다.) <br />
 <a href="http://withthink.textcube.com/88" target="_blank">고무풍선기린</a> (독서란 <strong>소통</strong>이다.) <br />
 <a href="http://mahabanya.com/430" target="_blank">mahabanya</a> (독서란 <strong>변화</strong>다.) <br />
 <a href="http://eozzi.textcube.com/49" target="_blank">어찌할가</a> (독서란 <strong>습관</strong>이다.) <br />
 <a href="http://scat.textcube.com/42" target="_blank">김젼</a> (독서란 <strong>심심풀이 호두</strong>다.) <br />
 <a href="http://singoutloud.textcube.com/105" target="_blank">엘군</a>(독서란 <strong>삶의 기반</strong>이다.) <br />
 <a href="http://tho.mooo.org/97" target="_blank">mooo</a> (독서란 <strong>지식</strong>이다.)<br />
 <a href="http://oddlyenough.kr/entry/릴레이-나의-독서론" target="_blank">oddlyenough</a> (독서란 <strong>가랑비</strong>입니다.)<br />
 <a href="http://markidea.net/977" target="_blank">마키디어</a> (독서란 <strong>연애</strong>다)<br />
 <a href="http://kkommy.com/1170256653" target="_blank">꼬미</a> (독서란 <strong>경험을 비추는 거울</strong>이다.)<br />
 <a href="http://sadeak.tistory.com/143" target="_blank">연신내새댁</a> (독서란 <strong>권투</strong>다.)<br />
 <a href="http://www.suyane.kr/entry/독서릴레이독서란-밥태우기다" target="_blank">토마토새댁</a> (독서란 <strong>밥태우기</strong>다.)<br />
 <a href="http://mepay.co.kr/550" target="_blank">mepay</a> (독서는 <strong>연산작용</strong>이다.)<br />
 <a href="http://okgosu.tistory.com/360" target="_blank">okgosu님</a> (독서란 <strong>지식섭식</strong>이다.) <br />
 <a href="http://ruud.textcube.com/3" target="_blank">hyomini님</a> (독서란 <strong>현실 도피</strong>다.) <br />
 <a href="http://happyray.com/1430" target="_blank">Raylene님</a> (독서란 <strong>머리/마음용 화장품</strong>이다.) <br />
 <a href="http://grant.egloos.com/4162708" target="_blank">하느니삽형님</a> (독서란 <strong>운동</strong>이다.) <br />
 <a href="http://foog.com/1099" target="_blank">foog님</a> (독서란 <strong>삶</strong>이다.)<br />
 <a href="http://pariscom.info/298?TSSESSIONpariscominfo=19ca619c6b751b52610a5fae44030473" target="_blank">펄님</a> (독서란 <strong>짝사랑</strong>이다.) <br />
 <a href="http://egoing.net/1197" target="_blank">egoing</a>님 (독서는 <strong>되새김질</strong>이다.)<br />
 <a href="http://www.myungee.com/254" target="_blank">명이</a>님 (독서는 <strong>엄마품</strong>이다.)</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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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마케팅 용어 모음 (~2009.5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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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00:37:04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전략]]></category>
		<category><![CDATA[삼성경제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용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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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경제연구소의 지난 경제/마케팅 용어 모음 1탄에 이은 2탄 입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장시간 블로그를 업데이트 하지 못하고 있어서 혼자만의 압박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ㅋ) 


그린오피스(Green Office)
&#8216;그린오피스(Green Office)&#8217; 란 &#8216;Green&#8217;과 &#8216;Office&#8217;의 합성어로 친환경적인 사무환경을 말합니다. ‘그린오피스’는 각 기업에서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코피스(Coffee+Office)
커피 전문점을 방문하다 보면 푹신한 소파에 앉아 열심히 독서를 하거나 노트북으로 일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경제연구소의 지난 <a href="http://xenologue.net/2009/01/1003">경제/마케팅 용어 모음 1탄</a>에 이은 2탄 입니다.<br />
(개인적인 이유로 장시간 블로그를 업데이트 하지 못하고 있어서 혼자만의 압박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ㅋ) </p>
<p><span id="more-1018"></span></p>
<blockquote><p>
<strong>그린오피스(Green Office)</strong><br />
&#8216;그린오피스(Green Office)&#8217; 란 &#8216;Green&#8217;과 &#8216;Office&#8217;의 합성어로 친환경적인 사무환경을 말합니다. ‘그린오피스’는 각 기업에서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p>
<p><strong>코피스(Coffee+Office)</strong><br />
커피 전문점을 방문하다 보면 푹신한 소파에 앉아 열심히 독서를 하거나 노트북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종종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들을 &#8216;코피스(Coffee+Office)&#8217; 라고 합니다.</p>
<p><strong>리세셔니스타</strong><br />
경기 침체(recession)와 패셔니스타(fashionista)의 합성어로, 할인제품이나 카피제품을 이용하여 저렴한 예산으로도 유행에 민감하게 자신을 치장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p>
<p><strong>소비자 2.0</strong><br />
&#8216;소비자 2.0&#8242;이란 &#8216;인터넷 공간에서 자신의 관심사나 견해를 직접 알리고 공유하는 창조형 소비자&#8217;를 말합니다. 이러한 &#8216;창조형 소비자&#8217;들은 미니홈피나 온라인 동호회 등을 운영하며, 스스로 미디어가 되어 힘을 발휘하고 네트워크화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p>
<p><strong>크랙베리(CrackBerry) </strong><br />
크랙베리는 마약의 일종인 &#8220;크랙(Crack)&#8221;과 캐나다 림(RIM)사의 무선 단말기 &#8220;블랙베리(BlackBerry)&#8221;의 합성어로 현대인들의 무선 단말기에 대한 중독성을 빗댄 신조어입니다. 외근중에도 회사업무를 처리하고 퇴근후에도 회사 이메일을 체크하는 등 일종의 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p>
<p><strong>샐러던트</strong><br />
직장을 다니면서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거나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사람.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77%가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셀러던트족이라고 합니다.</p>
<p>< 출처. 삼성경제연구소 e-mail ~ 2009.5월 >
</p></blockquote>
<p>
삼성경제보고서의 용어 모음의 업데이트 주기가 점점길어지고, 용어도 거의 업데이트 되지 않아 지난 포스팅에 업데이트 합니다. (아마 관련한 마지막 포스팅이 될 듯 싶네요. )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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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거 시국 선언문.</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i6N5SkVuzSU/1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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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09 08:46:50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6.10]]></category>
		<category><![CDATA[민주주의]]></category>
		<category><![CDATA[시국선언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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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 넘도록 국민과의 대화와 소통의 부재속에 대한민국 정부가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얼마전 서울대 교수 124명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청와대 관계자 반응은 1700여명의 서울대 교수중 124명의 소수의견일 뿐이라고 일축하더군요.
 비록 대한민국 전국민에 비하면, 블로거의 시국선언문의 숫자는 그들이 말하는 &#8216;소수의 의견일 뿐&#8217;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소수의견 조차도 눈과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경청할 줄 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년 넘도록 국민과의 대화와 소통의 부재속에 대한민국 정부가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얼마전 <a href="http://news.mt.co.kr/view/mtview.php?no=2009060310444861030&#038;type=2">서울대 교수 124명의 시국선언문을 발표</a>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청와대 관계자 반응은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8839">1700여명의 서울대 교수중 124명의 소수의견일 뿐</a>이라고 일축하더군요.</p>
<p> 비록 대한민국 전국민에 비하면, 블로거의 시국선언문의 숫자는 그들이 말하는 &#8216;소수의 의견일 뿐&#8217;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소수의견 조차도 눈과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경청할 줄 아는 정부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 변화에 작은 불씨가 되기 위해 &#8216;블로거 시국 선언문&#8217;에 동참합니다.</p>
<p><span id="more-1034"></span></p>
<blockquote><p>
6월항쟁 22주년을 맞는 오늘 우리 블로거들은 다시 민주주의와 사회적 정의를 고민한다.</p>
<p>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독립성이 크게 훼손되고, 인터넷에 대한 통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사전적·포괄적으로 봉쇄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말할 권리를 모두 틀어막으려 하고 있다. 경제적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고 노동자와 서민, 사회적 약자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p>
<p>급기야 차벽으로 봉쇄된 광장 앞에서 우리 블로거들은 다음을 요구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복원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p>
<p>1.정부는 언론 장악 시도를 중단하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br />
2.정부는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절차의 왜곡을 보완하는 기본권인 집회·결사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해야 한다.<br />
3.정부는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기울여야 한다. </p>
</blockquote>
</p>
<p>이 블로거 시국 선언문은 트위터에서 시작된 시국 선언 운동의 결과물입니다.<br />
이 블로거 시국 선언문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p>
<p>+ 블로그 시국선언 발표 및 참가자 : <a href="http://my.offree.net/post/121035886">http://my.offree.net/post/121035886</a><br />
+ 블로거 시국선언문 (기초안) : <a href="http://docs.google.com/View?id=dtn99t7_3fbhhskd3">http://docs.google.com/View?id=dtn99t7_3fbhhskd3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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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제/마케팅 용어 모음 (~2009.1월)</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hPyFSKPx4tk/1003</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09/01/100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Jan 2009 01:15:52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전략]]></category>
		<category><![CDATA[삼성경제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용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xenologue.net/?p=1003</guid>
		<description><![CDATA[삼성경제연구소(seri.org)의 레포트 자료는 경제/산업 전반에 걸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회원에 가입하면 관련 자료소식을 전달해주는 e-mail을 발송해 줍니다. 
발송되는 e-mail 에는 자료소식이외에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는데 그중에서 온라인설문을 위해 제시하는 &#8216;경제/마케팅 용어&#8217;가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더군요. 기획업무를 하다보면 신규 용어나 다른 분야의 여러 용어를 알아두는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거든요.
e-mail을 통해 그냥 한번 보고 넘기는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경제연구소(<a href="http://www.seri.org/_index_.html">seri.org</a>)의 레포트 자료는 경제/산업 전반에 걸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회원에 가입하면 관련 자료소식을 전달해주는 e-mail을 발송해 줍니다. </p>
<p>발송되는 e-mail 에는 자료소식이외에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는데 그중에서 온라인설문을 위해 제시하는 &#8216;경제/마케팅 용어&#8217;가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더군요. 기획업무를 하다보면 신규 용어나 다른 분야의 여러 용어를 알아두는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거든요.</p>
<p>e-mail을 통해 그냥 한번 보고 넘기는게 아까워서 스크랩도 할 겸 좋은 정보의 공유 차원에서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할까 합니다.</p>
<p><span id="more-1003"></span></p>
<blockquote><p>
<strong># 에콘시어지 (Econcierge) </strong><br />
&#8216;에콘시어지&#8217;는 환경을 뜻하는 &#8216;Ecology&#8217;과 전문관리인을 뜻하는 &#8216;Concierge&#8217;의 합성어로, 어떤 방식으로든 가족들이 &#8216;go green(그린에 동참하다)&#8217;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나 기업을 뜻하는 말입니다.</p>
<p><strong># 스테이케이션 (Staycation) </strong><br />
&#8216;스테이케이션(Staycation)&#8217; 이란 &#8216;머물다&#8217;라는 뜻의 &#8216;스테이(stay)&#8217;와 &#8216;휴가&#8217;라는 뜻의 &#8216;베이케이션(vacation)&#8217; 이 결합된 말로, 값비싼 해외여행 대신 집이나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게 드는 도심의 호텔, 영화관 등에서 보내는 휴가를 뜻합니다.</p>
<p><strong>#테크 파탈(tech fatale)</strong><br />
&#8216;테크 파탈(tech fatale)&#8217;이란 기술을 의미하는 &#8216;테크(tech)&#8217;와 영향력이 높은 여성을 뜻하는 &#8216;팜므파탈 (femme fatale)&#8217;을 합친 말로, 새로운 IT 제품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사려는 여성 소비자를 일컫는 말입니다.</p>
<p><strong>#앰비언트 광고(Ambient Advertising)</strong><br />
‘앰비언트 광고(Ambient Advertising)’란 환경을 의미하는 &#8216;Ambient&#8217;와 광고를 의미하는 &#8216;Advertising&#8217;의 합성어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이나 자연 등을 매체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으로 뛰어든 게릴라식 광고를 의미합니다.</p>
<p><strong>#트라이버타이징(Tryvertising) </strong><br />
‘트라이버타이징’이란 노력을 의미하는 &#8216;Try&#8217;와 광고를 의미하는 &#8216;Advertising&#8217;의 합성어로, 타깃 소비자에게 샘플을 제공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 기법을 말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기술의 진보로 기대 수준이 높아진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기업들이 쇼핑 매장이나 잡지를 통해 샘플을 나눠주는 것 등을 모두 트라이버타이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p>
<p><strong>#호모나랜스(Homo-narrans) </strong><br />
호모나랜스(Homo-narrans)란 &#8216;이야기하는 사람&#8217;을 뜻하는 말로,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찾아 다니며 자신과 같은 소비자의 이야기를 신뢰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는 새로운 소비계층인 호모나랜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기업 광고에 ‘디지털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p>
<p>
< 출처. 삼성경제연구소 e-mail  ~ 2009.1월 >
</p>
</blockquo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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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저런 생각들 몰아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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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00:00:25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일상다반사 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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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1과 2의 사이 1.5의 느낌
- 1과 2 사이에는 무수한 소수점의 숫자들이 존재한다. 그 소수점 숫자들이 누적이되어 1이  2가 되는 것.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그 위치에서게 되면 존재감과 허탈함 그리고 약간의 기대감들이 공존하게 된다.
.
.
#2. 승진은 과거의 보상이 아니라 미래의 가치에 대한 투자
- 사회에서의 승진은 몇년동안 다녔으니 올라가야지가 아니라, 당신이 이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strong> 1과 2의 사이 1.5의 느낌</strong><br />
- 1과 2 사이에는 무수한 소수점의 숫자들이 존재한다. 그 소수점 숫자들이 누적이되어 1이  2가 되는 것.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그 위치에서게 되면 존재감과 허탈함 그리고 약간의 기대감들이 공존하게 된다.<br />
.<br />
.</p>
<p>#2. <strong>승진은 과거의 보상이 아니라 미래의 가치에 대한 투자</strong><br />
- 사회에서의 승진은 몇년동안 다녔으니 올라가야지가 아니라, 당신이 이런 가치가 있으니 올라와야지~ 의 의미가 되어야 한다.<br />
.<br />
.</p>
<p>#3. <strong>자기를 끌어안을 때는 가장 슬플때나 가장 추울때.</strong><br />
- 가장 슬프거나 가장 추울 때 이외에도 자신을 돌아보고 끌어안을 수 있는 여유人이 되길 바래본다.<br />
.<br />
.</p>
<p>#4. 불과 몇년전 까지만해도 &#8216;<strong>명(明)&#8217;이라는 글자는 &#8216;희망&#8217;을 상징</strong>했었는데…<br />
- 노코멘트<br />
.<br />
.</p>
<p>#5. 인간은 상대를 자기 보고싶은데로만 보고 해석해 버리는 <strong>이기적인 동물.</strong><br />
 &#8211; 자기잣대로 사물을 보지말고 상대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자. 자연다큐멘터리에서 가장 싫어하는 말 &#8220;인간과 비슷한 지능을 가진..&#8221;. &#8221; 인간과 비슷한 체형을 가진..&#8221;..<br />
.<br />
.</p>
<p>최근의 생각들을 정리해 보니 모두 회색의 느낌만 가득..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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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뉴스캐스트에 대한 작은(?) 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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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enologue.net/2008/12/9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05:01:42 +0000</pubDate>
		<dc:creator>XENO</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전략]]></category>
		<category><![CDATA[naver]]></category>
		<category><![CDATA[newscast]]></category>
		<category><![CDATA[언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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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뇌입뻐 뉴스가 좋아&#8217; 를 외치는 사람들…공은 이미 떠났다? 라는 서명덕기자 블로그의 글을 읽다 보니, 뉴스캐스트가 다양한 시각의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겠다(-편향적인 &#8216;뉴스박스 기사편집&#8217;이라는 곱지않은 시선으로의 탈출도 포함해서)는 취지(?)와는 달리, 트래픽 유입을 통한 온라인 광고 매출 영역과, 사이트 순위경쟁을 통한 경쟁사간의 자존심 싸움 의 공간으로만 웹 사이트를 바라보는 일부 언론사 닷컴의 현주소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공간으로 되어버린 듯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alt="" src="http://x6d1ja.blu.livefilestore.com/y1pAzvmCX2yVHSn9fG0_4kWH7T_U7wJmL8Gj0aYguEmQKpl_pH-ghqldedj1OiIwGT4U4racglDR41lVxatm2NE6g/newscast.jpg" title="newscast" class="alignnone" width="309" height="136" /></p>
<p><a href="http://itviewpoint.com/91549"><strong>&#8216;뇌입뻐 뉴스가 좋아&#8217; 를 외치는 사람들…공은 이미 떠났다?</strong></a> 라는 서명덕기자 블로그의 글을 읽다 보니, 뉴스캐스트가 다양한 시각의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겠다(-편향적인 &#8216;뉴스박스 기사편집&#8217;이라는 곱지않은 시선으로의 탈출도 포함해서)는 취지(?)와는 달리, 트래픽 유입을 통한 온라인 광고 매출 영역과, 사이트 순위경쟁을 통한 경쟁사간의 자존심 싸움 의 공간으로만 웹 사이트를 바라보는 일부 언론사 닷컴의 현주소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공간으로 되어버린 듯 합니다.<br />
<span id="more-951"></span><br />
<a href="http://new.naver.com/opinion.html">네이버 의견 게시판</a>에 올라온 뉴스캐스트  관련 글들을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8220;뉴스를 읽기 위해 언론사 닷컴으로 이동되는데, 야한광고 떠서 싫다&#8221;, &#8220;불명확한 ActiveX를 설치하게 한다&#8221;, &#8220;너무 많은 창이 뜬다&#8221;, &#8220;플래시 광고가 너무 많다&#8221;, &#8220;속도가 느리다&#8221; 등의 의견은 언론사 닷컴 입장에서는 어찌보면 개선을 할 수 있는 문제로 보입니다. </p>
<p>그러나 &#8216;난 뉴스를 네이버에서 편히 보고 싶다&#8217;, &#8216;네이버에서 뉴스 편집은 자제하되 네이버 뉴스를 보개 해달라&#8217;라는 의견은 언론사 닷컴 입장에서는 당장에는 스스로 대응할 마땅한 방법이 없기에 당혹스러울 듯 합니다. (-이미 인지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8230;)</p>
<p>언론사 닷컴은 하루빨리 웹사이트에 대한 시각의 변화와 함께, 실질적인 투자를 해야만 독자들이 느끼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비단 &#8216;뉴스캐스트&#8217; 때문이 아니라 웹서비스 제공자의 차원에서라도&#8230;), 파트너인 언론사의 이같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네이버의 &#8216;뉴스캐스트&#8217;는 어쩌면 아래와 같은 수순을 밟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
<blockquote><p>1. 위에서 언급한 언론사닷컴 사이트의 &#8216;광고 소재&#8217;, &#8216;느린 속도&#8217;등의 문제와 웹사이트에 대한 정체성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투자와 시각이 변하지 않는 한 언론사 닷컴이 단기적으로 해결하기 힘든 문제입니다. (*2007년도에 네이버가 뉴스검색에 대한 아웃링크를 시행했을 때도 같은 문제가 제기 되었지만, 그 이후 전혀 개선되지 않았고 오히려 무분별한 이슈기사 대응과 어뷰징으로 트래픽 잡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게 현실입니다.)</p>
<p>2. 그렇다면 언론사 닷컴들은 이런 사이트의 문제를 &#8220;&#8216;<strong>효과적인 기사 배치를 통한 독자의 뉴스 만족</strong>&#8216;으로 상쇄할 수 있다&#8221;라고 생각하겠죠.</p>
<p>3. 하지만, 이미 다양한 이슈를 다루던 &#8216;네이버가 편집하는 종합뉴스박스&#8217;에 익숙해진 뉴스캐스트 이용자들에게 특정 주제만를 다루는 언론사닷컴의 뉴스캐스트에 시큰둥할테고, ( -이미 실시하고 있는 &#8216;뉴스박스&#8217;의 저조한 언론사 세팅률만 봐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시큰둥해지는 만큼 외부에서 유입되는 언론사닷컴의 트래픽은 급감 하게 될 것입니다.</p>
<p>4. 이에 일부 언론사닷컴에서 트래픽 유입을 위해, 그리고 자사의 뉴스캐스트를 구독시키기 위해 &#8216;네이버의 뉴스박스&#8217;와 같은 <strong>사회의 핫이슈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뉴스편집을 시도 </strong>하게됩니다.</p>
<p>(*현재 온신협을 필두로 하는 주요 일간지가 뉴스캐스트에 불참을 선언한 상태이고, 온신협과 네이버의 기싸움이 장기화 될 조짐이 있기에, 다른 언론사의 종합뉴스편집의 욕심은 더욱 높을 듯 합니다.<br />
참고로 온신협에서는 <a href="http://ringblog.net/1457">자신들의 의견에 동참하지 않고 뉴스캐스트에 참가한 동아닷컴, 경향닷컴, 한겨레엔에 대해 최대 1년의 자격정지 처분을 결정</a>했다고 합니다 -_-;)</p>
<p>5. 때마침 사회의 핫 이슈가 터지고, 그들의 의도(?)대로 트래픽은 급상승 합니다. 이를 지켜본 다른 언론사닷컴은 앞다투어 자신의 뉴스캐스트를  동일한 컨셉으로 운영하겠죠.</p>
<p>6. 그러다 보니 뉴스캐트스의 언론사 분류는 무색해지고, 어느곳을 가더라도 연예인의 사건/사고 기사들과 사회이슈 기사가 배치되는 촌극이 벌어집니다.</p>
<p>7. 더 나아가 <strong>언론사닷컴들간의 과열경쟁</strong>으로 좀더 핫하고, 좀더 자극적인 문구들이 난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를 본 <strong>이용자들의 항의</strong>가 빗발칠 것은 당연하겠죠.</p>
<p>8. 그렇다면 네이버측에서는 주요자리에 노출되는 뉴스캐스트 영역이 부담스러울테고, 부담스러움과 항의가 계속되면 네이버는 <strong>뉴스캐스트의 위치를 이동</strong>하거나, 다른 조치를 취하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네이버에서 직접 운영하는<strong> &#8216;뉴스박스&#8217;가 부활할지</strong>도 모릅니다. 그렇게되면 뉴스캐스트의 원래 취지는 무색해지게 됩니다. </p></blockquote>
<p></br></br></p>
<p>&#8220;언론사 고유의 색깔을 버리고 이렇게까지 운영할까?&#8221; &#8220;너무 비관적인것 아니냐&#8221;라고 생각하겠지만, 위의 상황은 현재의 &#8216;네이버 뉴스박스&#8217; 운영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br />
*관련글. | <a href="http://xenologue.net/2008/02/530">기사에도 쓰레기종량제를 실시하자구요!</a> , <a href="http://xenologue.net/2006/12/256">언론사와 실시간 인기검색어</a></p>
<p>다만, &#8216;네이버에서 편집하는 종합뉴스 박스&#8217;가 아웃캐스트에는 없다는 것이 차이점인데, 이 차이점이 위와같은 상황을 좀더 극단적으로 만들 듯 합니다. </p>
<p>사실 지금의 네이버 뉴스박스는 아이러니하게도 &#8216;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종합뉴스 박스&#8217;가 언론사닷컴의 뉴스배치의 과열경쟁을 막았기에(-극단적으로 높은 기존 뉴스박스의 이용률과, 상대적으로 저조한 언론사- 뉴스박스 세팅률) 위와같은 상황이 극단적으로 발생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p>
<p>하지만 뉴스캐스트에서의 상황은 좀 다릅니다. 보호막 역활(?)을 하던 &#8216;종합뉴스박스&#8217;가 없어졌기에, 언론사 닷컴들은 &#8216;뉴스캐스트&#8217;의 운영을 자율경쟁이라는 명분하에 과도하게 경쟁하고, 그 결과 위와 같은 일이 생각보다 빨리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p>
<p>물론 이런 일련의 문제의 해결은 &#8216;언론사닷컴&#8217;의 웹사이트를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로부터 이루어지겠지만, 언론사들이 준비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뉴스캐스트 출현은 &#8216;아웃링크 도입으로 인한 부작용&#8217;과 같은 제2, 제3의 부작용을 낳을지도 모릅니다. 그런의미에서 본다면, 온라인 비즈니스와 서비스 시장을 주도해 나가는<strong> 네이버에게 뉴스캐스트는 가장 네이버 답지 못한 서비스로 계륵</strong>이 될 지도 모릅니다. </p>
<p>ps. 1 이 글은 네이버의 뉴스캐스트 자체를 비판하기보다는 편향된 사고로 사이트를 운영하는 언론사닷컴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입니다. 관련자분들의 오해 없으시길&#8230;</p>
<p>ps.2  기술적인 문제와 언론사와의 이해타산으로 인해 예상되는 여러 제약 속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켜 멋지게 서비스를 오픈한 네이버 뉴스캐스트 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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