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CDATA[♧미니™  생활일기]]></title>
<description><![CDATA[♧미니™ 생활일기]]></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upow_mini</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미니™  생활일기]]></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미니™ 생활일기]]></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upow_mini</link>
</image>
<item>
    <title><![CDATA[찬물에 라면 끓이기]]></title>
    <description>
        군 입대일자가 1988.10.11.&lt;BR&gt;생각해 보니 참 오래되었다. 1991년도에 제대했으니 제대한지도 참 오래되었고...&lt;BR&gt;&lt;BR&gt;나의 군 생활은&lt;BR&gt;강원도 하고도 인제.....&lt;BR&gt;&lt;BR&gt;인제가면 원통해서 언제오나라는 말이 있다.&lt;BR&gt;이 말은 인제 바로 옆 지명이 원통인데 인제나 원통 근방으로 군대간 사람들이 만들어낸 말 같다.&lt;BR&gt;아마도 그 말이 생겼을 무렵엔 엄청나게 내무반 시설도 낙후되었고 훈련도 많아 고달펐으리라.&lt;BR&gt;&lt;BR&gt;88년 시작된 나의 군생활도 참 고달펐다.&lt;BR&gt;그렇지만 야밤에 벌건 석탄이 타고 있는&amp;nbsp;빼찌카속에 반합 통째로 라면 끓여 먹던 재미는 솔솔했다.&lt;BR&gt;&lt;BR&gt;빼찌카!&lt;BR&gt;쉽게 생각하면 벽난로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lt;BR&gt;물론 빼찌카 입구는 내부반 내부가 아닌 외부로 연결되어 있고 &lt;BR&gt;나무 대신에 석탄가루를 물에 이겨서 삽으로 떠어 넣어야 한다.&lt;BR&gt;&lt;BR&gt;그 석탄이 타면&lt;BR&gt;내부반에 꼭 에스키모 집같이 생긴&amp;nbsp;빼찌카 뒷부분이 뜻뜻해 지면서 내무반을 데운다.&lt;BR&gt;지금 군에는 아마 이런 빼찌카는 보기 어려울거다. 지금은 전부 스팀 시설이 되어 있겠지?&lt;BR&gt;아마 라면도 빼찌카에서 끓여 먹는 그 맛도 모를 것이고.. ㅎㅎ&lt;BR&gt;&lt;BR&gt;그 뜨거운 빼찌카 속에서 라면을 끓여 먹자니&lt;BR&gt;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라면 끓이는 방법대로는 불가능하다.&lt;BR&gt;즉, 물을 끓이고 뚜껑을 열고 라면을 넣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lt;BR&gt;&lt;BR&gt;찬물과 라면을 동시에 넣고 반합 뚜껑을 닫고 빼찌카 속에 넣었다가&lt;BR&gt;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반합을 삽으로 받쳐서 꺼낸 후 뚜껑을 조심스레 열어 먹었던 기억이다.&lt;BR&gt;&lt;BR&gt;제대한지 참 오래되었건만,&lt;BR&gt;지금도 집에서 라면을 끓이게 되면 아직도 군대에서와 같은 방법으로&amp;nbsp;끓인다.&lt;BR&gt;우리 집사람이 왜 그렇게 끓이냐고 묻고 머라캐도 버릇인지.. 예전의 그 맛을 느끼려 하는 것인지...&lt;BR&gt;&lt;BR&gt;지난 주 토요일&lt;BR&gt;우리집 큰 딸 혜원이가 라면을 끓여 달란다.&lt;BR&gt;좋다. 그래서 라면 두개를 끓이며 예전의 방식대로 끓여 보았다.&lt;BR&gt;&lt;BR&gt;촬영장소 : 우리집 &lt;BR&gt;촬영기기 : 폰카 (마이 핸드폰)&lt;BR&gt;등장인물 : 아빠와 딸 그리고 라면&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1?122516930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우선 생라면을 양은냄비에 쪼개 넣는다. (사진은 라면 2개)&lt;BR&gt;스프를 풀어 골고루 넣는다. ㅎㅎ &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0?122516930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이제 찬물을 적당히 부어준다.&lt;BR&gt;빨리 먹겠다고 미지근한 물을 넣게 되면 라면이 퉁퉁 분다. &lt;BR&gt;아주 차가운 물로.. 그냥 수돗물이나 정수기 물 정도면 된다.&lt;BR&gt;&lt;BR&gt;그런데 물 조절을 잘해 줘야 한다. &lt;BR&gt;라면 높이의 2/3 정도로 좀 덜 넣어야지.... 라면위로 올라오게 넣으면 물이 너무 많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3?122516930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뜨거운 불에 팔팔 끓여 준다.&lt;BR&gt;그럼 찬물이 뜨거워 지면서 라면도 함께 익는다.&lt;BR&gt;마치 뜨거운 석탄 빼찌카 속에 넣어둔 군대 반합과 같이...&lt;BR&gt;&lt;BR&gt;&lt;BR&gt;다 익었다.&lt;BR&gt;양은 냄비다 끓이면 좋은점..&lt;BR&gt;&lt;BR&gt;어느 정도 크라이막스에 올라가면 넘친다는 것.&lt;BR&gt;이때 뚜껑을 열어놓고 좀 더 끓이면 된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2?122516930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우리집 큰딸 혜원이는 밥그릇에...&lt;BR&gt;난 양은 냄비 뚜껑에 라면을 덜어 먹을 준비 완료.&lt;BR&gt;&lt;BR&gt;라면엔 김치가 최고다.&lt;BR&gt;물론 밥그릇에 먹는 것보단 뚜껑에 먹는게 빨리 식고 더 맛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빼찌카 있는 내무반에서 군 생활 하신 분들...&lt;BR&gt;옛날 생각 많이 나지요?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upow_mini/30</link>
    <guid>http://kr.blog.yahoo.com/upow_mini/30</guid>
    <pubDate>Tue, 28 Oct 2008 13:59:51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일기]]></category>
<media:group>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0?1225169991.jpg" fileSize="73285"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640" height="480"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0_thumb?1225169991.jpg" />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1?1225169991.jpg" fileSize="71629"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640" height="480"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1_thumb?1225169991.jpg" />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2?1225169991.jpg" fileSize="57355"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640" height="480"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2_thumb?1225169991.jpg" />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3?1225169991.jpg" fileSize="54042"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640" height="480"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30_3_thumb?1225169991.jpg" />
</media:content>
</media:group>
</item>
<item>
    <title><![CDATA[쌈채소 먹을 거리 정말 조심해야 겠습니다.]]></title>
    <description>
        &lt;P&gt;&lt;STRONG&gt;충격! 쌈 채소에 불법농약 검출&lt;/STRONG&gt;&lt;/P&gt;&lt;P&gt;지난 2008.10.03. 22:00 KBS 1TV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이란 방송을 보셨지요?&lt;BR&gt;우리 먹을 거리를 가지고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lt;BR&gt;&lt;BR&gt;저도 쌈밥 먹으러 자주 갔던 편인데,&lt;BR&gt;앞으로는 쌈밥집 가기가 무서울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세상 사람들이 모두가 이쁜 것, 좋은 것만 찾다보니&lt;BR&gt;채소도 당연히 작고 때깔 좋은 것만 비싸더라도 찾다보니 이런 결과를 낳은 듯 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아래는 KBS 1TV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에 나오는 기획의도입니다.&lt;/P&gt;&lt;P&gt;---------------------------------------------------------------------------------------------------------------&lt;BR&gt;우리가 즐겨먹는 쌈 채소에 국내에서는 사용이 금지된 중국산 농약이 뿌려지고 있다.&lt;BR&gt;파클로부트라졸은 국내에서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미등록 농약으로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 농약이다. &lt;BR&gt;그러나 취재진은 수도권 일대의 쌈 채소 재배농가에서 중국산 ‘파클로부트라졸’이 뿌려지고 있는 현장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lt;BR&gt;&lt;/P&gt;&lt;P&gt;우리는 대형마트, 백화점, 농수산물 도매시장 등 시중에 유통되는 쌈채소 30개를 수거해‘파클로부트라졸’의 사용여부를 확인했다. &lt;BR&gt;&lt;BR&gt;그 결과 4개의 쌈채소에서 ‘파클로부트라졸’이 검출됐다. 그렇다면 왜 쌈채소 농가에서는 불법 농약을 쓰는 걸까? &lt;/P&gt;&lt;P&gt;우리는 ‘파클로부트라졸’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한쪽의 쌈채소에는 농약을 뿌리고 한쪽은 뿌리지 않은 채 10일간 키워 비교해봤다. &lt;BR&gt;&lt;BR&gt;농약을 뿌린 것이 색이 더 선명하고 대가 더 단단했다. &lt;BR&gt;&lt;/P&gt;&lt;P&gt;‘파클로부트라졸’이 쌈채소를 위로 길게 자라게 하는 대신, 두껍고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다. &lt;BR&gt;게다가 ‘파클로부트라졸’을 사용한 쌈채소는 보존기간이 길어져 그렇지 않은 것보다 몇 배는 비싸게 팔린다. &lt;BR&gt;이 때문에 쌈채소 재배농가에서는 밀수된 농약을 구해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lt;/P&gt;&lt;P&gt;생(生)으로 먹는 쌈 채소에 뿌려지는 불법 농약! 그 실체와 현장을 고발한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9_0?1223267259.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P&gt;&lt;P&gt;&amp;nbsp;&lt;BR&gt;KBS 방송 이전인 지난 2월에도 신문에 기사화가 된 적이 있네요.&lt;BR&gt;---------------------------------------------------------------------------------------------------------------&lt;BR&gt;&lt;STRONG&gt;제목 : 쌈채소에서 중국산 불법 농약 검출…기준치 60배 (2008. 2.28.)&lt;/STRONG&gt;&lt;/P&gt;&lt;P&gt;[쿠키 사회] 쌈채소에 정체불명의 농약이 마구 뿌려지고 있는 현장이 ‘고발에 산다’ 취재진에 잡혔다. 중국에서 불법으로 들여온 농약에 오염된 쌈채소가 전국에 유통되고 있다.&lt;BR&gt;&lt;/P&gt;&lt;P&gt;27일 서울 근교의 한 비닐 하우스. 쌈채소의 일종인 청겨자잎과 적겨자잎 등을 재배하는 이 농장에선 정체 불명의 약품을 뿌리고 있었다. 비닐 하우스 주인인 A씨는 “중국에서 들여온 농약이어서 ‘중국약’ 혹은 ‘영양제’라고 부르는 약품”이라며 “이 약을 뿌리면 경매에서 2배 이상 높은 값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10년 넘게 농사를 지어온 그는 “겨자 적겨자 케일 같은 쌈채소를 재배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이 약을 쓴다”면서 “우리가 농사를 짓긴 하지만 약을 친 채소는 안 먹는다”고 말했다.&lt;/P&gt;&lt;P&gt;&lt;BR&gt;하얀 가루 형태인 ‘중국약’은 포장도 없는 상태에서 300g당 1만원에 팔리고 있었다. 중국을 오가는 보따리상을 통해 몰래 들여온 것으로 보이는 이 약품은, 아는 사람을 통해 알음알음으로 유통되고 있었다.&lt;BR&gt;&lt;/P&gt;&lt;P&gt;‘고발에산다’ 취재진은 수도권의 쌈채소 농가를 뒤진 끝에 문제의 약품을 입수할 수 있었다. 정확한 성분을 알기 위해 농촌진흥청에 분석을 의뢰했다. 농진청은 문제의 약품이 파클로부트라졸(Paclobutrazol)이 상당량 포함돼 있다고 분석했다.&lt;BR&gt;&lt;/P&gt;&lt;P&gt;파클로부트라졸은 생장조정제의 일종으로 식물의 성장을 느리게 해 더 단단하고 싱싱해 보이게 하는 역할을 한다. 농진청 신진섭 농약연구관은 “파클로부트라졸은 저독성 농약이어서 인체에 큰 위해는 없다”며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정식으로 등록돼 있지 않아 사용 자체가 불법”이라고 말했다. 농진청 안인 농업자원과장은 “불법 농약이 뿌려진 채소는 시중에 유통될 수 없다”며 “농협과 식의약청,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3중으로 검사를 하기 때문에 안 걸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lt;BR&gt;&lt;/P&gt;&lt;P&gt;농진청의 장담과 달리, 파클로부트라졸에 오염된 쌈채소는 시중에서 쉽게 발견할수 있었다. ‘고발에 산다’ 취재진이 시중의 농산물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쌈채소의 잔류농약검사를 전문 기관에 의뢰한 결과, 파클로부트라졸이 다량 검출됐다.&lt;/P&gt;&lt;P&gt;파클로부트라졸은 미등록된 농약이어서 잔류허용기준치가 아예 없다. 다만 수입 농산물에 대비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정한 최저기준치는 0.05ppm였다. &lt;BR&gt;&lt;BR&gt;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의 청겨잎과 적겨자잎에서 각각 1. 07ppm과 3.07ppm의 파클로부트라졸이 검출됐다고 통보했다. 최저기준치의 60배가 넘는 양이었다. 농민들은 “식물의 성장이 더딘 겨울철이라 적게 뿌리고 있다”며 “봄 여름에는 더 많은 양을 뿌린다”고 말했다. 파클로부트라졸이 미등록된 농약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남용되고 있는 것이다.&lt;BR&gt;&lt;/P&gt;&lt;P&gt;미등록 농약에 오염된 쌈채소는 2중3중의 검역망을 쉽게 피해 나갔다. '중국약' 을 뿌리는 농가에선 “우리도 농약검출 걸리면 60만원의 벌금을 낸다”며 “하지만 약을 쳐서 받을 수 있는 돈이 더 많으니까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lt;BR&gt;&lt;/P&gt;&lt;P&gt;이렇게 길러진 쌈채소는 대형 농산물시장에 모인다. 서울 가락시장 같은 대형 유통단지에선 경매에 앞서 자체 검사를 실시하지만 경매 도중에 들어오는 농산물에 대해선 농약 잔류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한 농민은 “농약을 많이 뿌려 불안한 농민들은 경매에 늦게 들어오든지, 이름을 적지 않고 경매에 내놓는다”며 “어떤 동네에서 오는 차들은 항상 늦게 들어온다”고 말했다.&lt;BR&gt;&lt;/P&gt;&lt;P&gt;경매에서 낙찰된 쌈채소는 아무런 검사도 받지 않고 팔려나간다. 이렇게 팔린 쌈채소는 일반 시장이나 마트는 물론이고, 쌈밥집 갈비집 등 식당에서도 사용하고 있다.&lt;BR&gt;&lt;/P&gt;&lt;P&gt;한국작물보호협회 박운환 이사는 “비록 인체에 큰 위해가 없더라도 미등록 농약 사용은 불법”이라며 “파클로부트라졸이 해외에서 인증 받아 사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의 기후와 재배방법에 따라 안전성 검토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결코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lt;BR&gt;&lt;/P&gt;&lt;P&gt;&lt;BR&gt;기사출처 :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훈찬 기자 &lt;A href=&quot;mailto:m81jjang@kmib.co.kr&quot;&gt;m81jjang@kmib.co.kr&lt;/A&gt;&lt;BR&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mp;articleid=20080228164543809e5&amp;amp;newssetid=82&quot;&g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mp;articleid=20080228164543809e5&amp;amp;newssetid=82&lt;/A&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upow_mini/29</link>
    <guid>http://kr.blog.yahoo.com/upow_mini/29</guid>
    <pubDate>Mon, 06 Oct 2008 13:27:39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일기]]></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9_0?1223267259.jpg" fileSize="128595"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748" height="433"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9_0_thumb?1223267259.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갑을 줍는 순간, 신종사기에 걸려듭니다.]]></title>
    <description>
        &lt;P&gt;얼마전에 신종사기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lt;BR&gt;주변에서도 선량한 사람들이 이런 신종사기에 걸려드는 경우가 있더군요.&lt;/P&gt;&lt;P&gt;최근의 신종 사기는 바로 이렇습니다.&lt;/P&gt;&lt;P&gt;&lt;STRONG&gt;1. 사기를 목적으로 은행 현금인출기 앞에 지갑을 두고 갑니다.&lt;/STRONG&gt;&lt;/P&gt;&lt;P&gt;왠 지갑? 인출기 앞에 지갑이 놓였으니 당연히 열어보게 됩니다.&lt;BR&gt;돈도 몇 만원 있고, 신분증도 있고 그런데 그것을 주인을 찾아주겠다고&lt;BR&gt;인출기 박스에서 가지고 나오는 순간 이 사람은 사기를 당하게 됩니다.&lt;BR&gt;&lt;/P&gt;&lt;P&gt;경찰서에 갖다주면, 이름 적고 집으로 갑니다.&lt;BR&gt;그런데 1주일 뒤 연락이 옵니다. 2백원이 있던 지갑인데 2만원 밖에 없다고...&lt;BR&gt;현금인출기 앞에서의 행동이 모두 CCTV에 찍혔으니 198만원 물어줘야 합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8_0?1221636885.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P&gt;&lt;P&gt;경찰서에 갖다주는 것을 잊었다?&lt;BR&gt;그래도 1주일 뒤에 연락이 옵니다. 사기꾼이 지갑 잃어 버렸다고 경찰서에 신고합니다.&lt;BR&gt;CCTV에 모두 찍혀있고, 예금인출 기록이 있으니 꼼짝없이 범죄자가 됩니다.&lt;BR&gt;&lt;/P&gt;&lt;P&gt;감옥에 안가려니...&lt;BR&gt;사기꾼이 요구하는 합의금 5백만원에 합의를 하고 맙니다.&lt;BR&gt;이게 바로 요즘 선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신종사기 중 한 사례입니다.&lt;BR&gt;&lt;/P&gt;&lt;P&gt;&lt;STRONG&gt;2. 버스 승강장 의자에 놓인 지갑&lt;BR&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3. PC방에 놓고 간 지갑&lt;BR&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4. 공중전화 박스에 놓인 지갑&lt;/STRONG&gt;&lt;BR&gt;&lt;/P&gt;&lt;P&gt;&lt;BR&gt;세상 살기 참 각박해 졌습니다.&lt;BR&gt;저도 초등학교 시절 주운 지갑을 지소(파출소)에 갔다준 기억이 있습니다.&lt;BR&gt;그 때는 잘 했다고 칭찬을 들었는데.... &lt;/P&gt;&lt;P&gt;지금은 설령 지갑이 앞에서 돌아다녀도&lt;BR&gt;못 본체 지나가야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lt;/P&gt;&lt;P&gt;&lt;BR&gt;아래글은 쿠키 뉴스의 발췌 기사입니다.&lt;BR&gt;이런 신종사기에 걸려드는 일이 없도록 모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쿠키 사회] A씨는 어느 날 은행 현금지급기(ATM) 센터에서 지갑을 주웠다. &lt;BR&gt;지갑을 발견하고는 주인을 찾아줄 의도로 가지고 나왔다. 지갑 안에는 1만원 남짓한 돈이 들어있었다. &lt;BR&gt;주변을 두리번거렸으나 주인을 찾을 수는 없었다. A씨는 우체통을 찾아 지갑을 넣었다.&lt;BR&gt;&lt;/P&gt;&lt;P&gt;다음날 경찰이 A씨 집으로 찾아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우체통에 넣어둔 지갑의 주인을 찾았더니 금액의 상당 부분이 없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lt;BR&gt;&lt;BR&gt;이번에는 지갑 주인이 A씨를 찾아와 “길가에 떨어진 게 아니라 은행 현금지급기 센터 내에 있던 이런 유실물은 은행이 관리·점유하도록 되어 있다”며 “은행의 점유물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절도죄가 성립될 수 있다”며 따진다.&lt;BR&gt;A씨는 어이가 없었지만 전과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겁이 덜컥 난 나머지 주인에게 400만원을 주고 합의했다.&lt;BR&gt;&lt;/P&gt;&lt;P&gt;허무맹랑한 이야기같지만 한 네티즌이 최근 겪은 일이라며 온라인 카페에 올려놓은 이른바 ‘신종 사기수법’이다. &lt;BR&gt;합의금을 받아낼 목적으로 일부러 지갑을 두고 가 버린 후 주인을 찾아주겠다고 갖고 나온 선의의 피해자를 위협하는 수법이다. &lt;BR&gt;&lt;BR&gt;전화를 통해 상대에게 미끼를 던져 돈을 갈취하는 ‘보이스 피싱’의 오프라인판인 셈이다.&lt;BR&gt;&lt;/P&gt;&lt;P&gt;&lt;STRONG&gt;◇ 좋은 일 했는데 절도범?&lt;/STRONG&gt; = 이같은 행위를 일삼는 이들이 은행 ATM 센터를 장소로 정하는 이유는 ATM 센터에는 상주하는 직원이 없기 때문에 은행 측보다는 일반인에 의해 지갑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고, 무엇보다도 향후 경찰이 지갑을 주웠던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는 CCTV가 있기 때문이다.&lt;BR&gt;&lt;/P&gt;&lt;P&gt;즉, 은행이라는 관리의 주체가 확실한데다 자신의 시나리오에 걸려들 사람이 조속히 나타날 수 있고, 빠른 시간안에 경찰이 가도록 해 심리적으로 압박을 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이다.&lt;BR&gt;&lt;/P&gt;&lt;P&gt;더구나 길가 등에서 남의 물건을 주워 횡령하면 점유이탈횡령죄(형법 제360조)지만, 은행이나 사무실 등 관리의 주체가 확실한 장소에 있는 타인의 점유를 이탈한 물건의 경우 상황에 따라 해당 장소 관리 주체의 점유가 개시된 것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것으로 간주돼 절도죄(형법 제329)가 성립될 수 있다. 절도죄가 성립되면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인 점유이탈횡령죄보다 형량이 훨씬 무겁다.&lt;BR&gt;&lt;/P&gt;&lt;P&gt;이같은 상황에서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구체적인 법률 상식이 없기 때문에 전과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억울하더라도 합의금을 내고 마무리짓는 편이 낫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사기꾼들은 바로 이 점을 노리는 것이다.&lt;/P&gt;&lt;P&gt;&lt;BR&gt;&lt;STRONG&gt;하지만 간단한 상식만 알고 있으면 이런 사기꾼들의 수법에 말려들지 않을 수 있다.&lt;/STRONG&gt;&lt;/P&gt;&lt;P&gt;지갑 주인이 “사실 지갑 안에 훨씬 많은 돈이 있었다. 당신이 중간에 돈의 일부를 가로챈 것 아니냐. 절도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해도 금액에 대한 입증 책임은 지갑을 취득한 사람에게 있지 않다. 이는 지갑의 주인이 원할 경우 신고 접수를 통해 경찰 수사로 해결해야 한다. 따라서 본인이 정말로 돈을 가로채지 않았다면 아무리 절도죄 운운하며 협박해도 전혀 당황할 필요가 없다.&lt;BR&gt;&lt;/P&gt;&lt;P&gt;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이에 대해 “발생 가능한 논란의 여지를 없애려면 우체통 같은 곳 보다는 경찰 지구대로 찾아가 직원에게 직접 건네주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lt;/P&gt;&lt;P&gt;또 강지원 법률사무소 강지원 변호사는 “은행이나 사무실같은 곳에서 주웠다고 무조건 절도죄가 되는 것도 아니다. 해당 장소의 직원 등이 현실적으로 발견하지 않는 한 점유이탈횡령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lt;/P&gt;&lt;P&gt;&lt;BR&gt;&lt;STRONG&gt;◇ 취득 즉시 맡겨야&lt;/STRONG&gt; = 이같은 상황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점은 취득 즉시 지구대나 우체국 등에 맡겨야 한다는 점이다. 점유이탈횡령이나 절도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해서는 ‘불법영득의 의사’가 없어야 하는데, 불법영득의 의사란 내면의 동작이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난 행동에 의해 판단을 할 수 밖에 없다.&lt;/P&gt;&lt;P&gt;그리고 이 판단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작용하는 것이 취득 후 맡기기까지의 시간이다. 이 시간은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기반으로 법원의 판단에 따른다.&lt;BR&gt;&lt;/P&gt;&lt;P&gt;물건을 취득한 후 며칠을 점유하고 있다가 “너무 바빠서 깜빡 잊어버렸다”, “정말로 내가 가질 생각이 없었다”고 항변해 봤자 억울한 경우를 감수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lt;BR&gt;&lt;/P&gt;&lt;P&gt;강지원 변호사는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었고 이를 입증한다면 처벌을 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입증하기란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가장 현명한 대처는 취득 즉시 인근 지구대나 우체국에 맡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lt;A href=&quot;mailto:afero@kmib.co.kr&quot;&gt;afero@kmib.co.kr&lt;/A&gt;&lt;/P&gt;&lt;P&gt;&lt;BR&gt;기사출처 : &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mp;articleid=20080619100116470e5&amp;amp;newssetid=82&quot;&gt;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mp;amp;articleid=20080619100116470e5&amp;amp;newssetid=82&lt;/A&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upow_mini/28</link>
    <guid>http://kr.blog.yahoo.com/upow_mini/28</guid>
    <pubDate>Wed, 17 Sep 2008 16:44:11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일기]]></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8_0?1221637451.jpg" fileSize="40525"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500" height="221"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8_0_thumb?1221637451.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피자, 치킨 주문 할때 함께 주문해야할 것]]></title>
    <description>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COLGROUP&gt;&lt;COL width=&quot;100%&quot;&gt;&lt;/COL&gt;&lt;TBODY&gt;&lt;TR&gt;&lt;TD vAlign=top&gt;아이들 키우다 보면 피자, 치킨, 자장면 같은 음식 많이 시켜 먹지요?&lt;BR&gt;그런데 이런 것 주문해서 계산은 항상 현금으로 합니다. 물론 대도시엔 아예 소형 카드기계를 들고 다니기도 합니다.&lt;BR&gt;그래서 아예 신용카드로 계산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대도시에서나 가능하고 서로 불편하지요.&lt;BR&gt;&lt;BR&gt;피자, 치킨 주문 할때 함께 주문해야할 것이 바로 현금영수증입니다.&lt;BR&gt;외식문화가 많이 발달하고 요즘은 국민들이 많이 깨어 있어서 젊은 사람들은 많이들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lt;BR&gt;저도 아예 상상도 않고 있다가 며칠전 이 얘길 들었습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4_0?121927107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조금 전에 닭발 야식 시키면서 [현금영수증...] 까지만 말했든데 &lt;BR&gt;언제나 그래왔다듯이 바로 [휴대폰 번호 불러주세요]&amp;nbsp;&amp;nbsp;라고 말하고 끊더라구요. &lt;BR&gt;우리집만 몰랐고 우리집만 이렇게 안하고 살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lt;BR&gt;&lt;BR&gt;혹시나 저같이 이런 정보가 어둡거나.. &lt;BR&gt;머 이렇게까지 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있다면 이제 생각을 바꾸고 실천을 해 보세요.&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upow_mini/24</link>
    <guid>http://kr.blog.yahoo.com/upow_mini/24</guid>
    <pubDate>Thu, 21 Aug 2008 07:24:31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일기]]></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4_0?1219271071.jpg" fileSize="19441"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296" height="219"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4_0_thumb?1219271071.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중국땅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나타난 당예서]]></title>
    <description>
        2008년 8월 19일 밤,&lt;P class=HStyle0&gt;여간해서 보기 힘든 광경이 베이징 올림픽 탁구 경기장에서 있었다.&lt;/P&gt;&lt;P class=HStyle0&gt;호주의 미아오와 대한민국의 당예서의 예선 2라운드 여자 단식 탁구 경기.&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4?1219196805.jpg&quot; vspace=5 border=0&gt;&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그 경기에 나선 두 사람은 모두 중국에서 귀화한 탁구선수라는 점에서 그리고 그 두사람이 공교롭게도 중국 땅에서 각각 호주와 한국 국기를 가슴에 달고 경기를 벌이고 있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미아오는 탁구 코치인 아버지를 따라 어렸을 때부터 외국생활을 하게 되고, 그러다 호주에 정착을 하게되어 끝내 국적도 호주로 귀화를 했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당예서는 1981년생인 당예서는 중국 지린성 창춘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국적을 옮겨 한국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원래 중국 이름은 '탕나'였으며, 한국으로 귀화하면서 이름을 '당예서'로 바꾼 것이라 한다. &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베이징 올림픽 탁구장에서 이렇게 중국에서 태어난 중국인 탁구선수 2명이 각각 호주와 한국의 국적으로 탁구 경기를 치루고 있으니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당예서는 1994년부터 약 5년간 중국 청소년 대표로 활약한적 있으나, 그 뒤 2001년 대한항공 훈련 파트너로 입국했다. 그러다 끝내 대한민국으로 귀화하여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 태극마크를 단 한국 선수가 되어 있었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한국에서 태권도나 양궁 국가대표가 되는 것은 올림픽에 나가 금메달 따는 것처럼 힘들다고 한다. 중국에서 탁구도 마찬가지 이다. 탁구하면 중국이라고 할 정도로 중국에서 탁구는 상당한 인기가 있으며 공식적 통계는 아니지만 선수층만해도 1만명 정도라 하니 약 2천명의 선수층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것이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올림픽 기간중 중국 현지 언론들은 당예서를 배신자로 낙인 찍거나 '중국 대표가 되고 싶었지만 실력이 없어 한국 대표를 선택했다'고 깎아내리고 있다. 어제 여자단식 2라운드 경기장 분위기에서도 언론뿐 아니라 경기장을 찾은 중국인들의 야유를 쉽게 들을 수 있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3?1219196805.jpg&quot; border=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중국의 중화사상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이다.&lt;/P&gt;&lt;P class=HStyle0&gt;그들의 자부심은 곧 중화사상이며, 중화사상은 바로 중국의 세계의 중심이라는 생각이다.&lt;/P&gt;&lt;P class=HStyle0&gt;그러한 중화사상을 잘 보여준 것이 이번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이기도 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1?1219196805.jpg&quot; border=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중국에는 조선족을 비롯한 수많은 소수 민족이 한족을 중심으로 하여 중국이라는 나라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입장에서 한국,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말 그대로 중국의 속국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lt;/P&gt;&lt;P class=HStyle0&gt;작은 땅떵어리의 한국, 일개 섬나라일 뿐이 일본. 중국의 입장에서는 중국에 맞서는 한국, 일본이 우습게 보인다는 이야기다. 이는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여실히 나타난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우리나라 선수가 경기를 펼칠 때면 상대 선수가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선수라면 중국은 한국을 응원하지 않고 상대국가 선수를 응원한다. 아니 한국선수에게는 야유도 퍼 붓길 서슴치 않는다. &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이번 올림픽 경기를 보며,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에서 중국 관중의 야유를 쉽게 들을 수 있었다. 이런 이들에게 중국에서 귀화하여 대한민국의 대표로 나선 당예서가 보기 싫은 것은 당연한 일일 수 밖에 없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그럼 당예서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lt;/P&gt;&lt;P class=HStyle0&gt;지금 한국의 네티즌 들은 중국 현지 언론의 비판과 중국 관중의 심한 야유에 당예서에 대한 동정심을 갖게 되고 또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을 보며 당예서 극성 팬까지 생겨나고 있다. &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당예서는 2008년 2월 중국 광저우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중국을 떠나 한국을 선택한 이유를 세계무대에 자신을 나타내고자 하는 수단이었다고 밝힌바 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중국에서 탁구 대표선수가 될 수 없어 한국을 택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당예서의 말을 옮기는 과정에서 그 뜻이 와전될 수도 있고 또 중국 현지 언론이 비판의 자세로 취재를 했다면 그 의도는 많이 달랐을 수도 있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이에 대해 국내에서 심한 비판이 있었다. 민족감정이 강한 한국민의 입장에서 또 중국보다 한수 아래라 폄하된 국가의 체면에 있어서도 비판이 따르지 않을 수 없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국가를 떠나서 생각하면 탁구에 대한 열정은 가히 높이 살만 하다.&lt;/P&gt;&lt;P class=HStyle0&gt;그러나 이제 대한국민이 되었다면 당예서 자신도 국민의 일원으로 국가에 대한 최소한의 존경의 자세를 갖추고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지금도 국적만 한국이지 자신의 중국인이라 생각하고 있다면,&lt;/P&gt;&lt;P class=HStyle0&gt;그 사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라 할 수 있을까?&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당예서를 직접 만나 보지 못했으니 나 또한 머라할 수 없다.&lt;/P&gt;&lt;P class=HStyle0&gt;다만 이번 올림픽에서 당예서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힌 우리 국가대표 선수임을 확실하고 또 이번 경기들로 인해 또 당예서의 사연으로 인해 많은 팬들이 생겨나고 있다. 앞으로 우리 모두가 지켜볼 일이며 본인이 판단할 문제라 생각한다. &lt;/P&gt;&lt;P class=HStyle0&gt;&lt;BR&gt;&lt;/P&gt;&lt;P class=HStyle0&gt;베이징 올림픽 탁구 경기를 보며,&lt;/P&gt;&lt;P class=HStyle0&gt;호주, 한국 국적의 중국인 2명이 나선 여자탁구 2라운드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한 하루였습니다.&lt;BR&gt;&lt;BR&gt;대한민국 화이팅!&lt;BR&gt;대한민국 탁구 화이팅!!&lt;BR&gt;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당예서 화이팅!!!&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2?1219196805.jpg&quot; border=0&gt;&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upow_mini/23</link>
    <guid>http://kr.blog.yahoo.com/upow_mini/23</guid>
    <pubDate>Wed, 20 Aug 2008 10:46:45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일기]]></category>
<media:group>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0?1219196805.jpg" fileSize="106231"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470" height="337"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0_thumb?1219196805.jpg" />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1?1219196805.jpg" fileSize="35017"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465" height="323"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1_thumb?1219196805.jpg" />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2?1219196805.jpg" fileSize="24145"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402" height="290"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2_thumb?1219196805.jpg" />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3?1219196805.jpg" fileSize="55031"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487" height="223"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3_thumb?1219196805.jpg" />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4?1219196805.jpg" fileSize="14065"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306" height="210"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3_4_thumb?1219196805.jpg" />
</media:content>
</media:group>
</item>
<item>
    <title><![CDATA[신용관리 10계명]]></title>
    <description>
        얼마전 대출 받을 일이 있어 은행에 간 적이 있습니다.&lt;BR&gt;공무원이기 때문에 직장 추천서를 가지고 갔는데, 대출금리에 대해 상담을 해 보니 예전에 공무원은 모두 동일한 대출금리였는데 지금은 개인 신용도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즉, 신용관리를 평소 안해오던 분은 대출 받을 때도 높은 금리로 대출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내년 1월부터 은행의 건전성 강화를 위한 바젤Ⅱ(신BIS협약)가 시행되면 개인은 물론 기업의 신용도에 따른 대출 한도와 금리의 차등화가 확대된다고 합니다. 바젤 2가 시행되면 기업만 영향을 받는 게 아니다. 개인 고객들도 영향권에 들어가며 기업과 마찬가지로 신용도가 높으면 대출금리 등 여러 면에서 혜택을 보지만 신용도가 떨어지면 그 반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즉 대출받기도 어렵거니와 금리도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아래글은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신용관리 10계명입니다.&lt;BR&gt;자신은 어떻게 신용관리를 하고 있는지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2_0?1219018146.gif&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B&gt;1.주거래 은행을 만들어라! &lt;/B&gt;&lt;BR&gt;주거래 은행이란 자신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은행을 말하는 것입니다. &lt;BR&gt;주거래 은행에 거래를 집중해서 거래실적을 많이 쌓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왜냐하면 고객의 신용을 평가할 때 해당 은행과의 거래실적이 중요하게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lt;BR&gt;그러므로 카드대금결제, 공과금이체, 통신대금납부, 월급이체 등 금융거래를 한 은행에 집중/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lt;BR&gt;　&lt;BR&gt;&lt;B&gt;2.조회처 정보 발생을 줄여라! &lt;/B&gt;&lt;BR&gt;금융회사의 CSS(Credit Scoring System)에서는 개인의 신용을 평가할 때, 조회처 정보가 반영되기 때문에 조회처 정보가 많으면 대출이나 카드발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조회처 정보가 많아 신용점수가 떨어지는 이유는, 조회처정보가 갑자기 늘어난 사람의 경우 채권상환 등의 금융거래에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는 통계적 결과치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즉, 단기간 안에 여러 금융회사를 돌아다니면서 대출을 받거나 카드를 발급받아 현금서비스를 이용하여 자취를 감추거나 이민을 가는 사례가많아 금융회사의 피해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따라서 단순히 대출가능여부가 궁금하여 여러 금융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을 신청하게 되면 조회처 정보가 늘어나 추후에 실질적인 대출을 받고자 할 때 조회처정보 과다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필요 없는 대출신청이나 카드발급신청을 해서 조회처정보를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lt;BR&gt;&lt;BR&gt;크레딧뱅크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은행에서 운영하는 CSS와 유사한 일반 CSS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하여, 대출을 신청하기 전, 자신의 신용에 의해 어느정도의 대출금리와 대출금이 결정될지를 가능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자기 스스로가 본인의 신용정보를 조회하거나 당사의 일반 CSS 서비스를 무한정 이용해도 조회처정보에 전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lt;B&gt;3.내게 맞는 카드는 한장만 사용하라! &lt;/B&gt;&lt;BR&gt;본인에게 혜택이 많이 주어지는 카드를 하나 선택하여 집중하여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lt;BR&gt;거래실적이 좋아 해당 카드사로부터 우량고객으로 평가 받게 되면, 보다 낮은 금리나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고 대출한도가 증가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가 용이하여 분실, 연체, 대금결제관리가 훨씬 간편해집니다.&lt;BR&gt;&lt;BR&gt;&lt;B&gt;4.카드 대금을 연체하지 말자!&lt;/B&gt;&lt;BR&gt;연체금액이 적거나 혹은 연체기간이 단 하루라도 개인의 신용은 저하됩니다.&lt;BR&gt;이러한 연체정보는 카드사간에 공유하기 때문에 해당 연체가드의 사용이 정지되면 다른 카드의 사용도 제한받게 됩니다. 또한 연체를 자주하면 신용점수가 낮아져 대출한도가 줄어들거나 재발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gt;5.대출금의 만기일을 체크하라!&lt;/B&gt;&lt;BR&gt;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하면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되어 추가로 신용대출 받기가 어렵습니다.&lt;BR&gt;그러므로 가능하면 연체를 발생시키지 않아야 하고 발생시키더라도 3개월이 넘으면 안 됩니다.&lt;BR&gt;&lt;BR&gt;&lt;B&gt;6.보증시 대출한도, 기간등을 체크하라. 그리고 무분별한 보증은 금물!&lt;/B&gt;&lt;BR&gt;최근 신용정보에는 보증인정보가 추가되어 금융회사에서도 보증선 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lt;BR&gt;신용거래정보, 채무불이행정보, 조회처정보가 각각의 의미를 가지고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듯이 앞으로 보증인 정보도 매우 중요하게 고려됩니다.&amp;nbsp;&amp;nbsp;즉, 보증 선 금액만큼 본인의 신용대출한도가 감소하게 됩니다. &lt;BR&gt;&lt;BR&gt;따라서 무분별한 보증은 자제해야 하며, 이미 보증을 섰다면 보증 기간을 체크해 두었다가 기간 만료시 본인 허락 없이 연장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lt;BR&gt;&lt;BR&gt;&lt;B&gt;7.카드의 현금서비스 이용대금을 미리 갚을 능력이 있다면 선결제를 활용하라!&lt;/B&gt;&lt;BR&gt;카드대금 연체중이거나 현금서비스를 받았다면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미리 결제 혹은 변제하게 되면 그만큼 이자가 감소하게 되고 연체기간도 줄어들게 됩니다. &lt;BR&gt;&lt;BR&gt;&lt;B&gt;8.자동이체를 이용하라!&lt;/B&gt;&lt;BR&gt;자동이체를 이용하면 자신의 부주의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연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lt;BR&gt;또한 거래 은행의 경우, 자동이체 고객을 선호하므로 개인 신용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lt;BR&gt;하지만 자동이체만 믿고 있다가 연체될 수 있으므로 통장잔액을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lt;BR&gt;　&lt;BR&gt;&lt;B&gt;9.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하라!&lt;/B&gt;&lt;BR&gt;물품 구입, 연체금 상환 등 후에는 영수증을 꼭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lt;BR&gt;신용거래취소, 물품 반환, 이중청구시 거래를 입증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또한 연체금을 상환하였는데 해당 업체의 실수로 미결제로 처리되어 채무불이행정보가 해제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영수증은 이때 상환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lt;BR&gt;　&lt;BR&gt;&lt;B&gt;10.변경된 주소는 반드시 통보하라!&lt;/B&gt;&lt;BR&gt;주소지가 변경되면 은행, 이동통신 등 대금결제 중인 해당 회사에 변경된 주소를 반드시 통보해야 합니다. 나중에 주소변경으로 연락이 되지 않으며, 대금결제 미해결로 연체자 및 채무불이행자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lt;!--&quot;&lt;--&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upow_mini/22</link>
    <guid>http://kr.blog.yahoo.com/upow_mini/22</guid>
    <pubDate>Mon, 18 Aug 2008 09:09:06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일기]]></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2_0?1219018146.gif" fileSize="9342" type="image/gif"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150" height="120"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2_0_thumb?1219018146.gif"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본인의 신용관리는 본인 스스로]]></title>
    <description>
        &lt;P&gt;요즘을 신용사회라 합니다.&lt;BR&gt;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용관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고 있지만 투자는 거의 안합니다.&lt;BR&gt;인색하지요.&lt;/P&gt;&lt;P&gt;보험도 마찬가지지요.&lt;BR&gt;불의의 사고가 있을 것을 대비해 보험을 들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lt;BR&gt;대부분 충분한 고민과 분석없이 지인의 부탁에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lt;/P&gt;&lt;P&gt;저 같은 경우는.. 이런 것엔 인색하지 않은 편입니다.&lt;BR&gt;내 신용의 상태는 어떤지 그리고 신용관리를 위해 매월 체크를 합니다.&lt;/P&gt;&lt;P&gt;몇 년전 부터 신용관리를 꾸준히 해 와서 그런지 신용등급은 1등급으로 높은 편입니다.&lt;BR&gt;작은 금액도 어떻게 하든 연체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나 마이너스 통장은 절대 이용하지 않지요. 미래 재정상황을 항상 고려해야지요. &lt;/P&gt;&lt;P&gt;그렇지만 저축보다 대출이 좀 심하게 초과하여 대출거래 지수는 보통 사람의 2배가 넘습니다.&lt;BR&gt;평소에 신용관리를 잘해 온 분은 대출 받는게 쉽습니다. 그리고 대출 이자도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lt;BR&gt;신용등급이 높은 사람은 대출이자도 내려갑니다. 아마 얼마전부터 바뀌었지요.&lt;/P&gt;&lt;P&gt;저는 한군데 신용정보회사에서 신용관리를 하고 있습니다.&lt;BR&gt;여러분 가끔 먹는 술값은 안 아까운데 1년 2만원 투자하는 것에 무지 아깝지요? 이젠 인색하지 맙시다.&lt;BR&gt;혹시나 아직까지 이런 신용관리를 하지 않고 있다면 앞으론 대출 받을 일을 감안하여 신용관리를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lt;/P&gt;&lt;P&gt;앞으로 개인의 신용관리는 더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 생각되어 저의 사례를 들어 소개글 올렸습니다.&lt;/P&gt;&lt;P&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1_0?1218864710.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1_2?1218864710.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1_1?1218864710.jpg&quot; vspace=5 border=0&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upow_mini/21</link>
    <guid>http://kr.blog.yahoo.com/upow_mini/21</guid>
    <pubDate>Mon, 18 Aug 2008 15:25:54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일기]]></category>
<media:group>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1_0?1219040754.jpg" fileSize="62277"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612" height="272"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1_0_thumb?1219040754.jpg" />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1_1?1219040754.jpg" fileSize="27026"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598" height="114"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1_1_thumb?1219040754.jpg" />
</media:content>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1_2?1219040754.jpg" fileSize="105627"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573" height="408"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c3/4e/upow_mini/folder/8/img_8_21_2_thumb?1219040754.jpg" />
</media:content>
</media:group>
</item>
</channel>
</rss>
<!-- rss2.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Thu May 10 14:18:00 KST 20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