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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남책빵</title>
<link>http://file.ssenhosting.com/data1/humandbs/dbsp1.mp3</link><description>연남책빵에서는 한 달에 한 권 저자와 함께 책을 읽습니다.
맛있고 즐거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책 읽고 싶은 날엔, 연남책빵으로 오세요!</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copyright>(주)휴머니스트출판그룹</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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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author>(주)휴머니스트출판그룹</itunes:author>
<itunes:keywords>책, Book, books, 도서, 독서, 독자, 저자, 독서모임, 서평, 출판사, 출판, 책 이야기, 책 읽기, 문학, 인문, 역사, 철학, 예술, 과학, 지식, 교양, 교육, 정치, 사회, 문화, 교육 방송, 공부, 책 방송, 정재찬, 요조, 김학원, 박태근, 바갈라딘, 서점, 수다, 토크, 출퇴근 듣기 좋은 방송, 시를 잊은 그대에게, 니체의 인생 강의, 지식 채널, 역사 채널,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독자적인 책수다, 팟캐스트 독자적인 </itunes:keywords>
<itunes:subtitle>책, 그리고 독자적인 여러분이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연남책빵에서는 한 달에 한 권 저자와 함께 책을 읽습니다.
맛있고 즐거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책 읽고 싶은 날엔, 연남책빵으로 오세요!</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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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email>dbs@humanistbooks.com</itunes:email></itunes: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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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녕, 연남책빵 (feat. 김학원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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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연남책빵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특별히 김학원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독자적인 책수다부터 연남책빵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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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연남책빵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특별히 김학원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독자적인 책수다부터 연남책빵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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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1-3] 기성세대와 청년은 어떻게 화해할 것인가 (이욱연 교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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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 이욱연의 루쉰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중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루쉰이 갖고 있는 위상과 지니는 의미에 대해서 들어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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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 이욱연의 루쉰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중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루쉰이 갖고 있는 위상과 지니는 의미에 대해서 들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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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1-2] 루쉰의 핵심 사상, 중간물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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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루쉰 읽는 밤 - 나를 읽는 시간 (이욱연)  7장 꽃을 위해 기꺼이 스러지는 들풀로 살자를 읽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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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쉰 읽는 밤 - 나를 읽는 시간 (이욱연)  7장 꽃을 위해 기꺼이 스러지는 들풀로 살자를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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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1-1] 수의 많고 적음으로 진리를 결정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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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lt;루쉰 읽는 밤, 나를 읽는 시간&gt; 
이번 시간엔 특별 낭독 방송으로 찾아왔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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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쉰 읽는 밤, 나를 읽는 시간> 
이번 시간엔 특별 낭독 방송으로 찾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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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先)빵] 오늘, 다시 루쉰을 펼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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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지금 왜 다시 루쉰인가?
&lt;아Q정전&gt;, &lt;광인일기&gt;로 유명한 루쉰, 
그의 사상과 생각은 지금 읽어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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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금 왜 다시 루쉰인가?
<아Q정전>, <광인일기>로 유명한 루쉰, 
그의 사상과 생각은 지금 읽어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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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3] 왜 지금 포스트휴머니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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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요즘 과학계의 핫한 키워드 중 하나, 포스트휴머니즘과 인류세에 대해 홍성욱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인간, 동물, 자연, 기계가 공존하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감수성으로 떠오르는 포스트휴머니즘에 대해 알아볼까요?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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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요즘 과학계의 핫한 키워드 중 하나, 포스트휴머니즘과 인류세에 대해 홍성욱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인간, 동물, 자연, 기계가 공존하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감수성으로 떠오르는 포스트휴머니즘에 대해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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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2] 인공지능의 탄생에 관한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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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인공지능은 어떻게 탄생했을가?
인간처럼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려고 했던 사이버네틱스  
반대로 기계는 기계 나름 방식으로 문제를 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인공지능의 아버지 폴 매카시

인공지능의 탄생과 현재에 대해 서울대 홍성욱 교수와 이야기해보자.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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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공지능은 어떻게 탄생했을가?
인간처럼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려고 했던 사이버네틱스  
반대로 기계는 기계 나름 방식으로 문제를 풀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인공지능의 아버지 폴 매카시

인공지능의 탄생과 현재에 대해 서울대 홍성욱 교수와 이야기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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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1] 인간과 기계의 장벽을 허문 트랜스휴머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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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다윈의 진화론에서 촉발된 미래 인간에 대한 호기심과 연구는 과학기술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한다. 
트랜스 휴머니즘에 대해 서울대 홍성욱 교수와 이야기해보자.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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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윈의 진화론에서 촉발된 미래 인간에 대한 호기심과 연구는 과학기술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한다. 
트랜스 휴머니즘에 대해 서울대 홍성욱 교수와 이야기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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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先빵] 기계와 함께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감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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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연남책빵 3월의 책은 포스트휴먼 오디세이입니다.
오늘은 선생님 없이 저희끼리 기술에 대한 첫 기억, 우리의 삶을 바꾸는 과학 기술들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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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연남책빵 3월의 책은 포스트휴먼 오디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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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9-3] 파리 역사 투어 ③ 파리,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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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파리하면 낭만, 파리하면 예술 아닐까요?
피와 혁명의 시대를 거치고, 예술과 낭만의 도시로 거듭난 파리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던 걸까요?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선생님과 현대의 파리 스팟들을 거닐어 봅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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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파리하면 낭만, 파리하면 예술 아닐까요?
피와 혁명의 시대를 거치고, 예술과 낭만의 도시로 거듭난 파리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던 걸까요?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선생님과 현대의 파리 스팟들을 거닐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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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9-2] 파리 역사 투어 ② 화려하고도 잔인했던 중세의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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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와 혁명과 낭만의 도시 파리 이야기를 합니다.
앙리 4세, 루이 13세, 루이 14세에 걸친 중세 파리의 중요한 공간들을 살펴봅니다. 

책: 도시 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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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와 혁명과 낭만의 도시 파리 이야기를 합니다.
앙리 4세, 루이 13세, 루이 14세에 걸친 중세 파리의 중요한 공간들을 살펴봅니다. 

책: 도시 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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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9-1] 파리 역사 투어 ① 고대의 파리를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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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와 혁명과 낭만의 도시 파리 이야기를 합니다.
첫 시간에는 고대의 파리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뽑아봤습니다.

책: 도시 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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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와 혁명과 낭만의 도시 파리 이야기를 합니다.
첫 시간에는 고대의 파리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뽑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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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先빵] 여행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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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도시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첫 번째 방송! 
다들 여행 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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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도시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첫 번째 방송! 
다들 여행 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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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8-3] 모든 운동은 여성들의 운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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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신한슬 작가와 함께하는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3부! 
이번 시간엔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운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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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신한슬 작가와 함께하는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3부! 
이번 시간엔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운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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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8-2] 헬스장에서 마주친 이상한 장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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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신한슬 작가와 함께한 즐거운 운동 토크 2부!
오늘도 함께 달려봅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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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8-1]  살기 위해 운동합니다! ↖본격 운동 독려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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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신한슬 저자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본격 운동 독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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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맞이 본격 운동 독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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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先)빵]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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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모두 새해 운동 목표 하나씩은 세우셨나요?
연남책빵 새해 첫방은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를 읽고 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apos;살 빼려고&apos;가 아니라 &apos;살려고&apos; 시작한 운동...  
그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다시 한번 새해의 다짐을 단단히 다져봅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들은 어떤 운동을 하시나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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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두 새해 운동 목표 하나씩은 세우셨나요?
연남책빵 새해 첫방은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를 읽고 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살 빼려고'가 아니라 '살려고' 시작한 운동...  
그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다시 한번 새해의 다짐을 단단히 다져봅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들은 어떤 운동을 하시나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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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3] 권김현영 공개방송! 페미니스트로 살아가기</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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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여성주의 연구활동가 권김현영의 공개 방송이 있었습니다. 
첫 단독저서인 &apos;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apos;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페미니즘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독자들의 질문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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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여성주의 연구활동가 권김현영의 공개 방송이 있었습니다. 
첫 단독저서인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페미니즘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독자들의 질문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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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2] 메갈리아의 미러링과 안희정 재판부의 성인지 감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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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여성학자 권김현영과 함께한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2부! 

오늘은 &apos;메갈리아&apos;부터 &apos;안희정 사건&apos; 그리고 &apos;82년생 김지영&apos;까지 
한국 사회에서 주목받았던 이슈들을 살펴봅니다. 

오늘도 지식 뿜뿜한 이야기들이 가-득!</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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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여성학자 권김현영과 함께한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2부! 

오늘은 '메갈리아'부터 '안희정 사건' 그리고 '82년생 김지영'까지 
한국 사회에서 주목받았던 이슈들을 살펴봅니다. 

오늘도 지식 뿜뿜한 이야기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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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1] PC통신부터 군가산점제, 맘충까지. 한국 페미니즘의 흐름</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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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여성학과 권김현영 선생님과 함께하는 &lt;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gt; 1부 방송

이번 시간엔 과거 PC통신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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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여성학과 권김현영 선생님과 함께하는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1부 방송

이번 시간엔 과거 PC통신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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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先)빵] 페미니즘은 진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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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apos;선빵&apos; 방송은 본격적으로 저자 선생님을 모셔 이야기를 나누기 전 
진행자들끼리 먼저 모여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연남책빵의 일곱 번째 책은
여성학자 권김현영의 &lt;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gt;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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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선빵' 방송은 본격적으로 저자 선생님을 모셔 이야기를 나누기 전 
진행자들끼리 먼저 모여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연남책빵의 일곱 번째 책은
여성학자 권김현영의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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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4] 요리는 화학이다 (feat. 스테이크 맛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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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다시 돌아온 연남책빵 &lt;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gt; 번외편!

이번엔 요리 준전문가 아강발님과 
요리의 화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청취자분들이 방송을 듣고 
스테이크를 굽고 싶도록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 아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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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시 돌아온 연남책빵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번외편!

이번엔 요리 준전문가 아강발님과 
요리의 화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청취자분들이 방송을 듣고 
스테이크를 굽고 싶도록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 아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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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3] 화학이 무서워? 알고 쓰면 세상유용한 화학물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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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생리대, 라돈 침대, 가습기 살균제, 그리고 방사능.

왠지 우리는 &apos;화학물질&apos;하면 부정적인 인식부터 떠오르는데...

사실 제대로 알고 쓰면 무엇보다 유용한 게 &apos;화학&apos;이다!

화학만물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화학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떨쳐내고, 

화학물질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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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생리대, 라돈 침대, 가습기 살균제, 그리고 방사능.

왠지 우리는 '화학물질'하면 부정적인 인식부터 떠오르는데...

사실 제대로 알고 쓰면 무엇보다 유용한 게 '화학'이다!

화학만물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화학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떨쳐내고, 

화학물질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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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2] 메탄올에 눈 멀고 에탄올에 취취취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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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우리 집의 화학자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메탄올과 에탄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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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 집의 화학자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메탄올과 에탄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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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1] 비누에서 쓸개즙, 커피믹스까지. 계면활성제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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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화학만물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한 첫 번째 시간. 

 - 비누와 계면활성제
 - 커피믹스와 카세인나트륨
 - 온실효과와 지구온난화는 같은 뜻일까?
 - 미움받는 이산화탄소
 - 엔트로피가 무엇인가요?
 - 화학 물질과 이중성</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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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화학만물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한 첫 번째 시간. 

 - 비누와 계면활성제
 - 커피믹스와 카세인나트륨
 - 온실효과와 지구온난화는 같은 뜻일까?
 - 미움받는 이산화탄소
 - 엔트로피가 무엇인가요?
 - 화학 물질과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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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先)빵]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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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연남책빵의 새로운 변화
선생님이 오시기 전 저희끼리 미리 모여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일명 선빵!
11월에 읽을 책은 바로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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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연남책빵의 새로운 변화
선생님이 오시기 전 저희끼리 미리 모여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일명 선빵!
11월에 읽을 책은 바로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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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4] 연남책빵 첫 공개방송! 장대익과 함께한 사회성 고민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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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연남책빵이 드디어 첫 공개방송을 열었습니다!
&lt;사회성이 고민입니다&gt;의 저자 장대익 선생님을 모시고 
사회성에 대한 청취자분들의 고민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와 AI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눈 즐거운 시간~~</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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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연남책빵이 드디어 첫 공개방송을 열었습니다!
<사회성이 고민입니다>의 저자 장대익 선생님을 모시고 
사회성에 대한 청취자분들의 고민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와 AI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눈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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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3] 승자도 패자도 없는 경쟁은 없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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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무한 경쟁 속에서 스트레스 받는 인간이여!
경쟁은 정녕 호모 사피엔스의 숙명인 것인가...</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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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무한 경쟁 속에서 스트레스 받는 인간이여!
경쟁은 정녕 호모 사피엔스의 숙명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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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2] 마음의 고통에 &apos;타이레놀&apos;이 효과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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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외로운 과학자 장대익과 함께하는 
《사회성이 고민입니다》 2부. 외로움에 대하여.</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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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외로운 과학자 장대익과 함께하는 
《사회성이 고민입니다》 2부. 외로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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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1] 혼밥·혼술이 편한 나, 사회성이 부족한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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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apos;사회성&apos;에 대한 고민들.
여기에 &apos;과학&apos;은 어떤 대답을 들려줄까요?</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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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사회성'에 대한 고민들.
여기에 '과학'은 어떤 대답을 들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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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4] 엽떡부터 마라탕까지, 한국인은 왜 이렇게 매운맛을 좋아해?</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한국에 매운맛 열풍이 없었던 적이 있었을까?
1952년 고추가 조선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조선인들은 매운맛을 좋아했다는데, 
그전에는 어떤 재료들을 사용해서 음식을 했을까?</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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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에 매운맛 열풍이 없었던 적이 있었을까?
1952년 고추가 조선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조선인들은 매운맛을 좋아했다는데, 
그전에는 어떤 재료들을 사용해서 음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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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3] 조선의 애주가들은 무엇을 먹고 마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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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조선에도 술을 사랑한 애주가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술을 어떤 안주와 어디서 즐겨 먹었는지 확인해보세요!</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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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선에도 술을 사랑한 애주가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술을 어떤 안주와 어디서 즐겨 먹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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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2]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한국인의 냉면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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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오늘날에도 사랑받는 냉면은 사실 조선인들의 겨울 별미였습니다. &quot;관서의 국수가 훌륭하다&quot;라고 평했던 조선의 선비 홍석모, 오늘의 미식가로 모십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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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늘날에도 사랑받는 냉면은 사실 조선인들의 겨울 별미였습니다. "관서의 국수가 훌륭하다"라고 평했던 조선의 선비 홍석모, 오늘의 미식가로 모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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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1] 83세 영조의 장수 비결은 고추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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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3주간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와 함께 조선의 미식가와 조선의 맛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조선 최고의 장수 왕 영조가 사랑했던 맛에 대해 이야기합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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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3주간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교수와 함께 조선의 미식가와 조선의 맛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조선 최고의 장수 왕 영조가 사랑했던 맛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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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특별편] 한 사람을 위한 모든 것을 담는 브랜드, 자기만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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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요즘 핫한 지식 실용 브랜드 휴머니스트 자기만의 방의 편집자 두 분을 모시고, 자기만의 방 그리고 출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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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요즘 핫한 지식 실용 브랜드 휴머니스트 자기만의 방의 편집자 두 분을 모시고, 자기만의 방 그리고 출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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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4] &apos;유대인&apos;은 왜 핍박의 아이콘이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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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나치는 왜 하필 유대인을 학살했던 걸까? 
한국인에게 유대인은 부자에다 똑똑하다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역사를 들여다보면 &apos;유대인 혐오&apos;는 아주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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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나치는 왜 하필 유대인을 학살했던 걸까? 
한국인에게 유대인은 부자에다 똑똑하다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역사를 들여다보면 '유대인 혐오'는 아주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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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3] 정치는 원래 이렇게 싸움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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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한나 아렌트가 말하는 정치는 무엇일까.</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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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나 아렌트가 말하는 정치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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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2] 생각하지 않는 인간, 아이히만과 기택(feat.기생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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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아렌트가 아이히만의 재판을 지켜보며 만들어냈던 개념인 &apos;악의 평범성&apos;을 우리는 지금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걸까요?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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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렌트가 아이히만의 재판을 지켜보며 만들어냈던 개념인 '악의 평범성'을 우리는 지금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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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1]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를 정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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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전체주의를 온몸으로 겪어 낸 한나 아렌트에 대해 포스텍 이진우 교수와 함께 이야기 해보는 시간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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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체주의를 온몸으로 겪어 낸 한나 아렌트에 대해 포스텍 이진우 교수와 함께 이야기 해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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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4]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사실 교회와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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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번외 편에서는 이상욱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과학자 중 한 명인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평소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 그가 천재였던 면모들을 함께 알아보시죠!</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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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번외 편에서는 이상욱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과학자 중 한 명인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평소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 그가 천재였던 면모들을 함께 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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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3] 증기기관의 아버지 와트는 과학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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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과학자와 공학자는 어떻게 다른지, 공학자들에게는 과학자와는 또 다른 상상력이 필요한 건지
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저자 이상욱 교수와 이야기를 함께 나눠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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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2] 뉴턴과 아인슈타인에게는 재능적 천재성이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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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저자이자 과학철학자 이상욱과 함께 
과학에서 발견되는 천재성이란 어떤 것인지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본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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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저자이자 과학철학자 이상욱과 함께 
과학에서 발견되는 천재성이란 어떤 것인지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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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1] 왜 하필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알아낸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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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저자이자 과학철학자 이상욱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은 어떻게 발휘되는지 코페르니쿠스의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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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의 저자이자 과학철학자 이상욱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은 어떻게 발휘되는지 코페르니쿠스의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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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4] 버지니아 울프가 생을 마감한 곳, 벌링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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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오늘은 선생님이 안 계셔요!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번외편에서는
영국 여행과 울프에 관한 영화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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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늘은 선생님이 안 계셔요!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번외편에서는
영국 여행과 울프에 관한 영화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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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3] 버지니아 울프는 왜 《자기만의 방》을 썼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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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세 번째 시간에는 사상가로서의 버지니아 울프 그리고 대표작인 《자기만의 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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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세 번째 시간에는 사상가로서의 버지니아 울프 그리고 대표작인 《자기만의 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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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벤트] 연남책빵에서 함게 읽을 두 번째 책을 골라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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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2] 문학계의 이단아 버지니아 울프의 글쓰기는 무엇이 달랐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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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두 번째 시간에는 문화비평과 이택광 교수와 함께 영국 모더니즘 문학을 이끈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들과 그녀의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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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두 번째 시간에는 문화비평과 이택광 교수와 함께 영국 모더니즘 문학을 이끈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들과 그녀의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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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1]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1부 - 문화비평가 이택광과 버지니아 울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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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문화비평가 이택광 교수와 함께하는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첫 번째 시간에는 버지니아 울프와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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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문화비평가 이택광 교수와 함께하는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첫 번째 시간에는 버지니아 울프와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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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내] 6월 7일 연남책빵의 첫 방송이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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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82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사랑하면 괜찮은 걸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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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사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를 다루는 공청회장에서 &apos;젊은&apos; 정규직 노동자들의 반대가 어마어마하다. &quot;기회와 과정의 평등 YES! 결과의 평등NO!&quot;라는 피켓을 든 이들의 표정은 비장하고 목소리는 단호하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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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를 다루는 공청회장에서 '젊은' 정규직 노동자들의 반대가 어마어마하다. "기회와 과정의 평등 YES! 결과의 평등NO!"라는 피켓을 든 이들의 표정은 비장하고 목소리는 단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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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81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유용한 사교육의 유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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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자사고 희망자들의 90%, 외고 희망자 85%, 과학고 희망자 83%가 사교육을 경험하고 있었고, 일반고는 67%였다. 이 중 사교육비로 월 100만 원 이상 지출하는 경우는 과학고 35%, 자사고 29%, 외고 15%였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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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자사고 희망자들의 90%, 외고 희망자 85%, 과학고 희망자 83%가 사교육을 경험하고 있었고, 일반고는 67%였다. 이 중 사교육비로 월 100만 원 이상 지출하는 경우는 과학고 35%, 자사고 29%, 외고 15%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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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80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이상적 육아라는 이상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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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공교육이 지나치게 경쟁적이라고 비판하면 &apos;그렇게 싫으면 대안교육을 선택하면 되잖아&apos;라는 분위기, 기존의 경제체제를 부당하다고 비판하면 &apos;함께 사는 삶을 실천하고 싶으면 협동조합 물품을 사든지&apos;라는 반응이 그러하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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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교육이 지나치게 경쟁적이라고 비판하면 '그렇게 싫으면 대안교육을 선택하면 되잖아'라는 분위기, 기존의 경제체제를 부당하다고 비판하면 '함께 사는 삶을 실천하고 싶으면 협동조합 물품을 사든지'라는 반응이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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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9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그들만을 위한 육아서의 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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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사회구조를 따질 목적이 애초에 없는 육아서는 자기계발서가 철저히 개인에게 책임을 묻듯이, 부모의 역할을 강조 또 강조한다. 오직 부모가 변해야만 아이도 변한다는 전제에서 기승전결이 전개된다. &apos;지금 이대로 아이를 방치하면 큰일 될지도 모르는데 내버려 둘 건가요?</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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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회구조를 따질 목적이 애초에 없는 육아서는 자기계발서가 철저히 개인에게 책임을 묻듯이, 부모의 역할을 강조 또 강조한다. 오직 부모가 변해야만 아이도 변한다는 전제에서 기승전결이 전개된다. '지금 이대로 아이를 방치하면 큰일 될지도 모르는데 내버려 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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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8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중국화되는 홍콩과 저항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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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홍콩 영화감독 왕자웨이의 대표작 중에 &lt;중경삼림&gt;이란 작품이 있습니다. 영화에서 애인과 헤어진 사복형사 223호는 여자 친구가 좋아하던 파인애플 통조림을 사 모읍니다. 통조림 유통기한은 죄다 5월 1일입니다. 5월 1일은 여자 친구와 헤어진 지 한달째 되는 날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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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홍콩 영화감독 왕자웨이의 대표작 중에 <중경삼림>이란 작품이 있습니다. 영화에서 애인과 헤어진 사복형사 223호는 여자 친구가 좋아하던 파인애플 통조림을 사 모읍니다. 통조림 유통기한은 죄다 5월 1일입니다. 5월 1일은 여자 친구와 헤어진 지 한달째 되는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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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7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출산·육아 박람회와 산후조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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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오일장처럼 전국 곳곳에서 시도 때도 없이 열리는 출산·육아 박람회는 아이 울음소리가 줄어들수록 관련 시장이 커지는 역설의 상황을 증명한다. 결혼까지의 고충이 많아지고 출산까지는 백팔번뇌가 필요한 세상에서 부모들이 내 아이 잘키워보겠다는 투지를 갖는 건 당연하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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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일장처럼 전국 곳곳에서 시도 때도 없이 열리는 출산·육아 박람회는 아이 울음소리가 줄어들수록 관련 시장이 커지는 역설의 상황을 증명한다. 결혼까지의 고충이 많아지고 출산까지는 백팔번뇌가 필요한 세상에서 부모들이 내 아이 잘키워보겠다는 투지를 갖는 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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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6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누가 결혼을 새로운 출발이라고 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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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아내는 남편에게 직장을 포기하는 걸 어떻게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냐고 따졌다. 하지만 이후 상황은 쉽게 포기하는 것만이 답인 것처럼 흘러갔다. 같은 여자인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부터 퇴사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했다. 자신은 퇴사를 입 밖에 낸 적도 없는데...</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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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내는 남편에게 직장을 포기하는 걸 어떻게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냐고 따졌다. 하지만 이후 상황은 쉽게 포기하는 것만이 답인 것처럼 흘러갔다. 같은 여자인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부터 퇴사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했다. 자신은 퇴사를 입 밖에 낸 적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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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5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중국에서 멀어져가는 타이완 청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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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2011년 11월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apos;갤럭시 노트&apos; 신제품 발표회를 할 때의 일입니다. 당시 삼성전자 사장이 직접 무대에 나서서 신제품을 발표했습니다. 발표회가 끝난 뒤 중국에서 인터넷을 중심으로 거센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문제는 무대 배경에 그려진 지도였습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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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1년 11월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갤럭시 노트' 신제품 발표회를 할 때의 일입니다. 당시 삼성전자 사장이 직접 무대에 나서서 신제품을 발표했습니다. 발표회가 끝난 뒤 중국에서 인터넷을 중심으로 거센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문제는 무대 배경에 그려진 지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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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4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누가 결혼을 새로운 출발이라고 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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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불안했지만 지윤 씨가 결혼을 결정한 이유는, 그러니까 남들보다는 나름 결혼생활이 순항할 것이라고 믿었던 이유는, 상대가 한국의 보통 남자들보다 성 평등 의식이 높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apos;서류상 공식 부부가 되기 전까지&apos;는 그랬다는 거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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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불안했지만 지윤 씨가 결혼을 결정한 이유는, 그러니까 남들보다는 나름 결혼생활이 순항할 것이라고 믿었던 이유는, 상대가 한국의 보통 남자들보다 성 평등 의식이 높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서류상 공식 부부가 되기 전까지'는 그랬다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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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3회]  오찬호의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quot;결혼을 왜 해?&quot; 라고 묻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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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통계청의 2017년도 사회지표에 따르면 결혼을 &apos;해야 한다&apos;고 말하는 사람은 미혼 남성 10명 중 4명, 미혼 여성은 3명에 불과하다. 결혼하는 게 이득이냐, 안 하는 게 이득이냐는 노골적인 질문에 20대의 57%가, 30대의 48%가 안 하는 게 이득이라고 밝힌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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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통계청의 2017년도 사회지표에 따르면 결혼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미혼 남성 10명 중 4명, 미혼 여성은 3명에 불과하다. 결혼하는 게 이득이냐, 안 하는 게 이득이냐는 노골적인 질문에 20대의 57%가, 30대의 48%가 안 하는 게 이득이라고 밝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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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2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농업과 농민의 나라에서 영원히 차별받는 농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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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중국은 농민의 나라입니다. 농촌인구가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여기에는 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중국 문명이 바로 농업 문명에 토대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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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중국은 농민의 나라입니다. 농촌인구가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여기에는 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중국 문명이 바로 농업 문명에 토대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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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1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번안 가요:표절과 번안의 시대를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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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번안 가요는 외국 곡을 편곡하고 가사를 우리말로 바꾸어 부르는 노래다. 사실 번안을 뜻하는 영어 단어 &apos;어댑테이션&apos;은 훨씬 폭넓은 문화 현상을 포괄한다. 번안의 핵심은 주어진 사회 상황과 문화 수용의 바탕에 맞게 원작의 스타일을 바꾸는 데 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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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번안 가요는 외국 곡을 편곡하고 가사를 우리말로 바꾸어 부르는 노래다. 사실 번안을 뜻하는 영어 단어 '어댑테이션'은 훨씬 폭넓은 문화 현상을 포괄한다. 번안의 핵심은 주어진 사회 상황과 문화 수용의 바탕에 맞게 원작의 스타일을 바꾸는 데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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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70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세계의 큰손이 된 중국 중년 여성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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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2013년 4월 15일, 세계 금시장에서 금값이 하루에 20퍼센트나 폭락하자 중국에서 금을 대량으로 사들이는 일이 벌어집니다. 구매자는 중국 정부도 아니고 기관 투자자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apos;다마(大媽)&apos;였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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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3년 4월 15일, 세계 금시장에서 금값이 하루에 20퍼센트나 폭락하자 중국에서 금을 대량으로 사들이는 일이 벌어집니다. 구매자는 중국 정부도 아니고 기관 투자자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다마(大媽)'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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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9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국민가요:이 노래를 불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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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국민가요의 기원은 일제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제는 1937년 중일전쟁 이후 전쟁이라는 시국을 빌미로 대중가요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국민가요라는 국가 주도적인 노래를 만들었다. 일본방송협회는 《국민가요》집을 발간하고 라디오를 통해 국민가요를 보급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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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민가요의 기원은 일제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제는 1937년 중일전쟁 이후 전쟁이라는 시국을 빌미로 대중가요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국민가요라는 국가 주도적인 노래를 만들었다. 일본방송협회는 《국민가요》집을 발간하고 라디오를 통해 국민가요를 보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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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8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중국 남녀는 평등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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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992년 무렵 중국에 간 한국 남자들은 중국에는 한국보다 세고 독한 세 가지가 있다는 농담을 하곤 했습니다. 이른바 &apos;중국 삼독(三毒)론&apos;입니다. 중국 술과 담배, 여성을 두고 한 말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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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92년 무렵 중국에 간 한국 남자들은 중국에는 한국보다 세고 독한 세 가지가 있다는 농담을 하곤 했습니다. 이른바 '중국 삼독(三毒)론'입니다. 중국 술과 담배, 여성을 두고 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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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7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유흥업:카페·카바레·블루스의 귤화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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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별건곤》 1933년 7월호에 실린 이주홍의 그림에는 유흥업소가 금강산 봉우리처럼 솟아 있다. 그 가운데 꼭대기에 들어선 &apos;예배당&apos;과 왼쪽 끝의 &apos;자살장&apos; 간판이 눈길을 끈다. 그림 왼쪽 위에는 &apos;모던 금강&apos;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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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별건곤》 1933년 7월호에 실린 이주홍의 그림에는 유흥업소가 금강산 봉우리처럼 솟아 있다. 그 가운데 꼭대기에 들어선 '예배당'과 왼쪽 끝의 '자살장' 간판이 눈길을 끈다. 그림 왼쪽 위에는 '모던 금강'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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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6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청년들의 초상, 트럼프 지지에서 창업 열풍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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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개혁개방이 시작되고, 각 가정에서 오직 한 자녀만 낳을 수 있는 한 자녀 정책이 시행된 1980년 이후 출생한 사람들을 이른바 &apos;포스트 80세대&apos;, 중국어로 &apos;바링허우 세대&apos;라고 부릅니다. 중국의 미래를 짊어진 이들 중국 청년 세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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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개혁개방이 시작되고, 각 가정에서 오직 한 자녀만 낳을 수 있는 한 자녀 정책이 시행된 1980년 이후 출생한 사람들을 이른바 '포스트 80세대', 중국어로 '바링허우 세대'라고 부릅니다. 중국의 미래를 짊어진 이들 중국 청년 세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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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5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흥행업과 극장 쇼:근대 대중오락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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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흥행은 인간이 표현하는 예술을 대중오락으로 제공하는 상행위로, 공동체 놀이와 달리 돈을 받고 관객에게 연희와 오락을 제공한다.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공동체 성원이 즐기던 놀이는 점차 돈을 주고 보는 공연으로 흥행화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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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흥행은 인간이 표현하는 예술을 대중오락으로 제공하는 상행위로, 공동체 놀이와 달리 돈을 받고 관객에게 연희와 오락을 제공한다.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공동체 성원이 즐기던 놀이는 점차 돈을 주고 보는 공연으로 흥행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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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4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선거 민주주의를 비판하는 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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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2018년 3월 중국이 국가주석의 임기 제한 규정을 철폐하면서 중국 정치가 또다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장쩌민과 후진타오는 10년 동안 집권한 뒤 물러났지만, 임기 제한이 사라진 상태에서 시진핑 주석이 언제까지 집권할지가 불분명해졌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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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8년 3월 중국이 국가주석의 임기 제한 규정을 철폐하면서 중국 정치가 또다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장쩌민과 후진타오는 10년 동안 집권한 뒤 물러났지만, 임기 제한이 사라진 상태에서 시진핑 주석이 언제까지 집권할지가 불분명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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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3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만화:신문 삽화부터 텔레비전 만화영화까지 진행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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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만화는 1909년 6월 2일 《대한민보》 창간호에 실린 이도영의 삽화다. 식민지로 전락하기 직전에 그려진 이도영의 만화는 신랄한 풍자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그림의 풍모를 보여주는데, 중국 만화의 영향을 받은 듯 말풍선이 열려 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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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만화는 1909년 6월 2일 《대한민보》 창간호에 실린 이도영의 삽화다. 식민지로 전락하기 직전에 그려진 이도영의 만화는 신랄한 풍자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그림의 풍모를 보여주는데, 중국 만화의 영향을 받은 듯 말풍선이 열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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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lt;독자적인 책수다&gt;가 새로운 모습으로 청취자들을 찾아가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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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2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중국인은 미국을 어떻게 바라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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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왕푸징은 베이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인데, 1992년 4월 24일에는 더욱 많은 사람이 밀려들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도날드가 베이징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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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왕푸징은 베이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인데, 1992년 4월 24일에는 더욱 많은 사람이 밀려들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도날드가 베이징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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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1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대중미술:&apos;이발소 그림&apos; 속 이상한 근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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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950년대 한 미군 병사가 기지촌의 상점 모습을 찍었다. 이 한 장의 사진 속에는 당대 사회와 문화를 들추어낼 실마리가 숨겨져 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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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50년대 한 미군 병사가 기지촌의 상점 모습을 찍었다. 이 한 장의 사진 속에는 당대 사회와 문화를 들추어낼 실마리가 숨겨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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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60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중국 진출 외국 기업에게 왜 문화적 현지화가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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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초코파이, 크로스파이어 게임, 맥도날드, KFC, 추자현. 이들 상품이나 기업, 인물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각종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현지화 특히 중국 문화와 접속하는 문화적 현지화를 통해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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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초코파이, 크로스파이어 게임, 맥도날드, KFC, 추자현. 이들 상품이나 기업, 인물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각종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현지화 특히 중국 문화와 접속하는 문화적 현지화를 통해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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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9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라디오:전파로 수신하는 근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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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900년대 초반에 무선 라디오 수신은 수신기를 작동하고 전파를 잡아내는 전문적 기술이 필요한 일이었다. 책이나 신문을 보려면 문해력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대중용 수신기가 보급되고 전국 라디오방송이 생기면서 라디오를 듣기 위한 기술의 문턱이 낮아진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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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00년대 초반에 무선 라디오 수신은 수신기를 작동하고 전파를 잡아내는 전문적 기술이 필요한 일이었다. 책이나 신문을 보려면 문해력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대중용 수신기가 보급되고 전국 라디오방송이 생기면서 라디오를 듣기 위한 기술의 문턱이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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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8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외국 제품 불매운동을 벌이는 까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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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우리나라가 사드를 배치하자 중국이 한국 제품 불매운동을 벌이는가 하면 자국민의 한국 관광을 제한하기도 했습니다. 한류 문화 산업, 관광, 의료, 자동차 등 많은 부문이 타격을 입었습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최대이 한중 갈등이었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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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나라가 사드를 배치하자 중국이 한국 제품 불매운동을 벌이는가 하면 자국민의 한국 관광을 제한하기도 했습니다. 한류 문화 산업, 관광, 의료, 자동차 등 많은 부문이 타격을 입었습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최대이 한중 갈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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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7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주택단지:한강 변 아파트 단지와 광주 대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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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1960년대 이후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무허가 정착민의 주거문제가 불거진다. 김현옥 서울시장은 그 대책의 일환으로 시민 아파트 건설을 무리하게 추진했다. 그러나 와우 지구 시민아파트가 무너진 뒤 서울시의 아파트 건설 정책은 고급 아파트 보급으로 전환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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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60년대 이후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무허가 정착민의 주거문제가 불거진다. 김현옥 서울시장은 그 대책의 일환으로 시민 아파트 건설을 무리하게 추진했다. 그러나 와우 지구 시민아파트가 무너진 뒤 서울시의 아파트 건설 정책은 고급 아파트 보급으로 전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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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6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중국인은 왜 모조품을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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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2012년 11월 4일, 뤄양시의 한 농산물 시장 입구에 있던 승합차 한 대에서 달걀을 팔았습니다. 그 달걀은 다른 가게보다 한 근에 4마오 가량 쌌습니다. 싼 가격에 이끌려 달걀을 산 사람들은 집에 가서 요리를 하려다가 기겁을 했습니다. 가짜 달걀이었던 겁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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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2년 11월 4일, 뤄양시의 한 농산물 시장 입구에 있던 승합차 한 대에서 달걀을 팔았습니다. 그 달걀은 다른 가게보다 한 근에 4마오 가량 쌌습니다. 싼 가격에 이끌려 달걀을 산 사람들은 집에 가서 요리를 하려다가 기겁을 했습니다. 가짜 달걀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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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5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문화주택:서민이 꿈꾸던 주택의 상징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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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920년대 일본인에게 서양의 의식주 생활은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들에게 서양은 &apos;모던&apos;과 &apos;문화&apos;의 선구자였다. 세속화된 &apos;문화&apos;에 관한 이야기들은 동서양의 구별을 넘어 &apos;범세계적 근대&apos;라는 환상을 일반 대중에게 심어주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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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20년대 일본인에게 서양의 의식주 생활은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들에게 서양은 '모던'과 '문화'의 선구자였다. 세속화된 '문화'에 관한 이야기들은 동서양의 구별을 넘어 '범세계적 근대'라는 환상을 일반 대중에게 심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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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4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체면을 중시하는 중국인의 연극 본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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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한국의 문화와 중국의 문화는 비슷한 게 많습니다. 두 나라의 문화가 비슷하다는 생각은 종종 우리가 중국 문화를 다 잘 안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우리 생각대로 중국 문화를 미루어 짐작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이를 눈여겨보지 않는 것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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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국의 문화와 중국의 문화는 비슷한 게 많습니다. 두 나라의 문화가 비슷하다는 생각은 종종 우리가 중국 문화를 다 잘 안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우리 생각대로 중국 문화를 미루어 짐작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차이를 눈여겨보지 않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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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3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도시:지배의 욕망으로 얼룩진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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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조선왕조의 수도 한양은 경성을 거쳐 서울이 되었다. 그 세월 동안 도시 공간에는 여러 겹의 역사가 쌓였다. 주권을 빼앗긴 식민지의 성곽은 왕조를 보호하는 기능을 더 이상 하지 못 했다. 도시는 도성을 넘어 확대되고, 주권을 잃은 도시는 새로운 권력의 눈으로 조감되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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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선왕조의 수도 한양은 경성을 거쳐 서울이 되었다. 그 세월 동안 도시 공간에는 여러 겹의 역사가 쌓였다. 주권을 빼앗긴 식민지의 성곽은 왕조를 보호하는 기능을 더 이상 하지 못 했다. 도시는 도성을 넘어 확대되고, 주권을 잃은 도시는 새로운 권력의 눈으로 조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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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2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사람을 차등하여 대하는 꽌시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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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현지 법인 사장이 형광등을 사기 위해 동네 가게에 갔습니다. 얼마냐고 물었더니 주인이 16위안이라고 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조선족 동포 직원에게 형광등을 사오라고 했더니 14위안에 사왔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산둥성 출신 종업원을 보냈더니 10위안에 사왔습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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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현지 법인 사장이 형광등을 사기 위해 동네 가게에 갔습니다. 얼마냐고 물었더니 주인이 16위안이라고 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조선족 동포 직원에게 형광등을 사오라고 했더니 14위안에 사왔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산둥성 출신 종업원을 보냈더니 10위안에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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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1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모자:신분을 벗고 개성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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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국어사전에서 하나같이 순화 대상 단어인 당꼬바지, 몸빼바지, 맥고모자, 중절모, 도리우찌 등 식민지 시대의 옷과 모자는 해방 이후 달라진 사회 환경에서도 적응해갔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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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어사전에서 하나같이 순화 대상 단어인 당꼬바지, 몸빼바지, 맥고모자, 중절모, 도리우찌 등 식민지 시대의 옷과 모자는 해방 이후 달라진 사회 환경에서도 적응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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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50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일대일로는 패권 전략일까, 문명 전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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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최근 들어 실크로드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중국이 육로 실크로드뿐만 아니라 바다 실크로드까지 되살리는 이른바 &apos;일대일로&apos; 계획을 21세기 국가 핵심 전략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어서입니다. 일대란 육상 실크로드 경제벨트이고, 일로는 해상 실크로드를 말합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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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최근 들어 실크로드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중국이 육로 실크로드뿐만 아니라 바다 실크로드까지 되살리는 이른바 '일대일로' 계획을 21세기 국가 핵심 전략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어서입니다. 일대란 육상 실크로드 경제벨트이고, 일로는 해상 실크로드를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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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9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고무신: 식민지 시대의 성공한 번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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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고무신에는 의외로 많은 역사와 기억이 담겨 있다. 어린 시절 친구의 검정 고무신부터 어머니의 버선발을 감쌌던 하얀 고무신, 딸아이가 설빔으로 신던 색동 고무신도 생각난다. 이러한 고무신은 우리의 전통 신발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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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무신에는 의외로 많은 역사와 기억이 담겨 있다. 어린 시절 친구의 검정 고무신부터 어머니의 버선발을 감쌌던 하얀 고무신, 딸아이가 설빔으로 신던 색동 고무신도 생각난다. 이러한 고무신은 우리의 전통 신발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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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8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공자를 죽이고 살리는 뜻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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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중국 작가 위화는 마오쩌둥 시대 중국과 지금 중국 사이에는 거대한 격차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마오쩌둥 시대가 하나의 극단이었다면 지금 역시 극단이라고 말합니다. 극단적인 억압의 시대에서 극단적인 방탕의 시대로, 양극단을 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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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중국 작가 위화는 마오쩌둥 시대 중국과 지금 중국 사이에는 거대한 격차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마오쩌둥 시대가 하나의 극단이었다면 지금 역시 극단이라고 말합니다. 극단적인 억압의 시대에서 극단적인 방탕의 시대로, 양극단을 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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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7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한복과 양장:서양의 디자인과 재료를 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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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서양식 복장은 보통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눈으로 직접 대하는 대표적인 근대의 상징이자 표식이었다. 원래 바다를 뜻하는 한자 &apos;양(洋)&apos;은 개항 후 19세기 말에 바다 건너 서구를 뜻하는 말로 의미가 확장되기 시작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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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서양식 복장은 보통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눈으로 직접 대하는 대표적인 근대의 상징이자 표식이었다. 원래 바다를 뜻하는 한자 '양(洋)'은 개항 후 19세기 말에 바다 건너 서구를 뜻하는 말로 의미가 확장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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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6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시진핑은 마오쩌둥의 학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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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중국 정치 지도자 가운데 마오쩌둥 이후에 최고 지도자를 찬양하는 노래가 나온 것은 시진핑이 처음입니다. 이렇다 보니 우리나라를 비롯한 해외 언론에서 시진핑도 마오쩌둥처럼 개인숭배와 우상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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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중국 정치 지도자 가운데 마오쩌둥 이후에 최고 지도자를 찬양하는 노래가 나온 것은 시진핑이 처음입니다. 이렇다 보니 우리나라를 비롯한 해외 언론에서 시진핑도 마오쩌둥처럼 개인숭배와 우상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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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5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패션:&apos;국민복&apos;에서 &apos;새마을복&apos;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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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근대사회의 옷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 상품이다. 어떤 옷을 구매하는가는 우선 경제력에 달렸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착용하는 방식에서 개성을 드러내며 자신을 남과 차별화한다. 그래서 패션은 근대 개인주의의 이정표이기도 하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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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근대사회의 옷은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 상품이다. 어떤 옷을 구매하는가는 우선 경제력에 달렸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착용하는 방식에서 개성을 드러내며 자신을 남과 차별화한다. 그래서 패션은 근대 개인주의의 이정표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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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4회]  《이욱연의 중국 수업》 중화 민족의 부흥을 꿈꾸는 현대 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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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2011년 11월, 시진핑은 중국공산당 총서기로 선출된 뒤 첫 공식 대회 행사로 톈안먼 광장 동쪽에 있는 국가박물관 전시회를 보러 갑니다. &apos;부흥의 길&apos;이라는 특별 전시회로, 주제는 중국의 치욕과 부활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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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1년 11월, 시진핑은 중국공산당 총서기로 선출된 뒤 첫 공식 대회 행사로 톈안먼 광장 동쪽에 있는 국가박물관 전시회를 보러 갑니다. '부흥의 길'이라는 특별 전시회로, 주제는 중국의 치욕과 부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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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3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식품업:일본이 심은 근대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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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식품업의 역사에도 번안이 깃들어 있다. 식민지 시대에 가내수공업이나 영세 공업에서 출발한 기업들은 1950년대 국가에 귀속되어 있던 일제의 생산수단을 헐값에 사들여 미국의 밀가루 원조와 군대라는 소비 시장을 통해 성장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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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식품업의 역사에도 번안이 깃들어 있다. 식민지 시대에 가내수공업이나 영세 공업에서 출발한 기업들은 1950년대 국가에 귀속되어 있던 일제의 생산수단을 헐값에 사들여 미국의 밀가루 원조와 군대라는 소비 시장을 통해 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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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2회] 《이욱연의 중국수업》  굴욕과 위기가 이어진 중국의 근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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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아편전쟁은 세계사에서 가장 부도덕한 전쟁 가운데 하나일 겁니다. 마약인 아편을 계속 수출하려는 영국과 이를 막고자 아편을 압수하여 불태우고 바다에 버린 중국이 대립해 일어난 전쟁이기 때문이지요. 영국은 왜 이처럼 부도덕한 전쟁을 한 것일까요?</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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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편전쟁은 세계사에서 가장 부도덕한 전쟁 가운데 하나일 겁니다. 마약인 아편을 계속 수출하려는 영국과 이를 막고자 아편을 압수하여 불태우고 바다에 버린 중국이 대립해 일어난 전쟁이기 때문이지요. 영국은 왜 이처럼 부도덕한 전쟁을 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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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내] 《이욱연의 중국수업》 방송이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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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1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조미료:아지노모토가 만든 대중의 입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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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아지노모토는 일본 근대 식품 산업의 발명품이 식민지에 이식된 대표적 사례다. 1908년에 일본의 화학자 이케다 기쿠나에가 글루탐산나트륨(MSG)을 인공적으로 농축하는 데 성공했다. 다음 해부터 아지노모토사는 조미료 제품을 만들어 시판하고 신문에 광고를 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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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지노모토는 일본 근대 식품 산업의 발명품이 식민지에 이식된 대표적 사례다. 1908년에 일본의 화학자 이케다 기쿠나에가 글루탐산나트륨(MSG)을 인공적으로 농축하는 데 성공했다. 다음 해부터 아지노모토사는 조미료 제품을 만들어 시판하고 신문에 광고를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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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8회] &quot;주경철과 떠나는 유럽&quot; 공개방송  2부: 음악과 그림으로 만나는 유럽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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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공개방송 지난 1부에서는 인물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2부에서는 그 시대의 음악과 그림과 함께 더 다채롭게 꾸며보겠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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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개방송 지난 1부에서는 인물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2부에서는 그 시대의 음악과 그림과 함께 더 다채롭게 꾸며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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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40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밀가루와 경양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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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식민지 시대 조선에서 양식은 서양 요리가 아니라 일본이 번안한 서양절충 요리였다. 해방이 된 뒤에도 일본식 양식당의 메뉴는 양식이란 이름으로 고스란히 한국에서 전통을 이어갔다. 돈가스는 정체가 애매한 상태로 1960년대 경양식집 메뉴를 장식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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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식민지 시대 조선에서 양식은 서양 요리가 아니라 일본이 번안한 서양절충 요리였다. 해방이 된 뒤에도 일본식 양식당의 메뉴는 양식이란 이름으로 고스란히 한국에서 전통을 이어갔다. 돈가스는 정체가 애매한 상태로 1960년대 경양식집 메뉴를 장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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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7회] &quot;주경철과 떠나는 유럽&quot; 공개방송 1부: 《유럽인 이야기》의 숨은 조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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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책과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유럽인 이야기》의 숨은 조연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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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책과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유럽인 이야기》의 숨은 조연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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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9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베트남전:귀국 박스에 담긴 근대와 남겨진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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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956년 5월 16일,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지 4년이 된 박정희가 존슨 미대통령이 보낸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존슨 정부는 박정희를 성대하게 대접하면서 한국 전투부대의 파월을 요청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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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56년 5월 16일,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지 4년이 된 박정희가 존슨 미대통령이 보낸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존슨 정부는 박정희를 성대하게 대접하면서 한국 전투부대의 파월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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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6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나폴레옹 3부:신화가 된 모순적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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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나폴레옹은 신화 속으로 들어갔다. 그는 들여다볼수록 모순적인 인간이다. 100만 명 이상을 희생시켰음에도 나폴레옹은 프랑스인들의 기억에 고귀한 사명을 완수하려는 영웅으로 남아 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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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나폴레옹은 신화 속으로 들어갔다. 그는 들여다볼수록 모순적인 인간이다. 100만 명 이상을 희생시켰음에도 나폴레옹은 프랑스인들의 기억에 고귀한 사명을 완수하려는 영웅으로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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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8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기술:금성 라디오에 담긴 기술 번안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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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9세기 말 사람들에게 청각 능력을 새로이 부여한 전신과 전화는 진보와 근대성을 상징하는 매체로 자리잡았다. 근대 청취 내체는 19세기에 발명된 청진기에서 출발해 1900년대 무선통신, 1910년대에 무선 라디오, 1920년대에 라디오방송으로 점차 발전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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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세기 말 사람들에게 청각 능력을 새로이 부여한 전신과 전화는 진보와 근대성을 상징하는 매체로 자리잡았다. 근대 청취 내체는 19세기에 발명된 청진기에서 출발해 1900년대 무선통신, 1910년대에 무선 라디오, 1920년대에 라디오방송으로 점차 발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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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5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나폴레옹 2부:세계 지배를 꿈꾸는 프랑스 황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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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국민들의 지지를 확보하고 국내 사정이 안정되자 나폴레옹은 전쟁과 해외 팽창을 재개했다. 그동안 영국과 맺은 평화 조약은 임시 조치에 불과했다. 나폴레옹은 오히려 이 기회에 상실한 식민지를 회복하고, 광대한 지역에 프랑스 식민제국을 재건할 생각이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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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민들의 지지를 확보하고 국내 사정이 안정되자 나폴레옹은 전쟁과 해외 팽창을 재개했다. 그동안 영국과 맺은 평화 조약은 임시 조치에 불과했다. 나폴레옹은 오히려 이 기회에 상실한 식민지를 회복하고, 광대한 지역에 프랑스 식민제국을 재건할 생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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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7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과학:권력과 손잡은 과학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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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9세기 일본의 과학기술은 국가사업으로서 &apos;부국강병&apos;이라는 군사 정책과 &apos;식산흥업&apos;이라는 산업 정책에 따라 결정되었다. 과학기술은 그러한 목적에 부합하는 차원에서만 진흥되었다. 거기에 과학기술의 자율성이나 시민 참여의 공간은 존재하지 않았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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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세기 일본의 과학기술은 국가사업으로서 '부국강병'이라는 군사 정책과 '식산흥업'이라는 산업 정책에 따라 결정되었다. 과학기술은 그러한 목적에 부합하는 차원에서만 진흥되었다. 거기에 과학기술의 자율성이나 시민 참여의 공간은 존재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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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4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나폴레옹 1부:타고난 군인, 프랑스 최고 권력자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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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에서 분출된 파괴와 창조의 동력을 승계하여 한 시대를 마감하고 새 시대를 열었다.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악마 같은 독재자이자 유럽 문명의 새로운 발화를 가능케 한 영웅 나폴레옹은 유성처럼 스스로를 불사르며 유럽 대륙을 불태웠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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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에서 분출된 파괴와 창조의 동력을 승계하여 한 시대를 마감하고 새 시대를 열었다.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악마 같은 독재자이자 유럽 문명의 새로운 발화를 가능케 한 영웅 나폴레옹은 유성처럼 스스로를 불사르며 유럽 대륙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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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6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학문:식민지 시대의 앎과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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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근대 일본 학문의 중심은 도쿄제국대학이었다. 이 대학의 모태는 막부 시대에 통역관과 번역관을 양성해 양서(洋書)를 번역하고 서양 정보를 수집하던 요가쿠쇼(洋學所)다. 미국의 페리가 내항한 1853년 이래 번역 작업이 늘자 막부 정부는 1855년에 요가쿠쇼를 만들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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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근대 일본 학문의 중심은 도쿄제국대학이었다. 이 대학의 모태는 막부 시대에 통역관과 번역관을 양성해 양서(洋書)를 번역하고 서양 정보를 수집하던 요가쿠쇼(洋學所)다. 미국의 페리가 내항한 1853년 이래 번역 작업이 늘자 막부 정부는 1855년에 요가쿠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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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3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와트와 아크라이트 3부:세계 면공업의 새로운 역사를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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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면공업 기계화의 두 번째 주인공은 리처드 아크라이트다. 그는 수력을 이용해 기계를 돌리는 수력 방적기를 발명했으며, 소면 과정을 기계화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기 같은 방적 기계를 갖춘 공장을 세워 많은 노동자를 고용해 면사를 대량생산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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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면공업 기계화의 두 번째 주인공은 리처드 아크라이트다. 그는 수력을 이용해 기계를 돌리는 수력 방적기를 발명했으며, 소면 과정을 기계화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기 같은 방적 기계를 갖춘 공장을 세워 많은 노동자를 고용해 면사를 대량생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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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5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교육:&apos;교육칙어&apos;에서 &apos;국민교육헌장&apos;으로 진행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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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890년에 천왕의 이름으로 발표된 교육칙어는 충효로 이루어진 일본식 근대 교육의 일그러진 봉건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일본식 근대 교육은 1968년에 우리나라에서 국민교육헌장으로 번안되어 되살아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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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890년에 천왕의 이름으로 발표된 교육칙어는 충효로 이루어진 일본식 근대 교육의 일그러진 봉건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일본식 근대 교육은 1968년에 우리나라에서 국민교육헌장으로 번안되어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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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2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와트와 아크라이트 2부:면직물 공업에서 시작된 영국 산업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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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증기기관을 이용하여 폭발적 성장을 이룬 부문 중 하나는 면직물 공업이다. 면직물의 본고장은 인도다. 이곳에서는 수천 년 전부터 면화를 재배했고, 일직부터 품질 좋은 면직물을 생산해왔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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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증기기관을 이용하여 폭발적 성장을 이룬 부문 중 하나는 면직물 공업이다. 면직물의 본고장은 인도다. 이곳에서는 수천 년 전부터 면화를 재배했고, 일직부터 품질 좋은 면직물을 생산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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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4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성경과 찬송가 &amp; 기독교와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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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번역은 원문에 대한 해석이자 세상을 보는 창이다. 1751년에 루터가 중세의 깊은 어둠을 뚫고 교회 권력에 아흔다섯 가지 의문을 제기하며 반기를 들었다. 루터는 그리스어 신약성경과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저본으로 신약 독일어판과 신구약 완역판을 출판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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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번역은 원문에 대한 해석이자 세상을 보는 창이다. 1751년에 루터가 중세의 깊은 어둠을 뚫고 교회 권력에 아흔다섯 가지 의문을 제기하며 반기를 들었다. 루터는 그리스어 신약성경과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저본으로 신약 독일어판과 신구약 완역판을 출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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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1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와트와 아크라이트 1부:새로운 세기, 새로운 &apos;힘&apos;이 등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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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산업혁명 이후 인류 역사는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들어섰다. 사람과 동물의 근육을 기계가 대신하고, 목재 대신 철이 세상을 지배하다시피 하게 되었다. 농사짓고 집에서 길쌈질 하던 사회는 공장에서 대규모 생산이 이루어지는 산업사회로 변화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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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산업혁명 이후 인류 역사는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들어섰다. 사람과 동물의 근육을 기계가 대신하고, 목재 대신 철이 세상을 지배하다시피 하게 되었다. 농사짓고 집에서 길쌈질 하던 사회는 공장에서 대규모 생산이 이루어지는 산업사회로 변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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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3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근대어:한국 근대어에 남은 지배의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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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일본은 메이지유신 이후 서양에서 출현한 근대사상을 번역하기 위한 개념어 만들기에 박차를 가했다. 메이지유신 초기의 번역과 일본의 근대화 과정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서양 사회를 번안하는 일본 근대화의 핵심에는 서양 문헌의 번역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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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일본은 메이지유신 이후 서양에서 출현한 근대사상을 번역하기 위한 개념어 만들기에 박차를 가했다. 메이지유신 초기의 번역과 일본의 근대화 과정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서양 사회를 번안하는 일본 근대화의 핵심에는 서양 문헌의 번역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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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0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볼리바르 3부:&apos;해방자&apos;에서 독재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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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820년 유럽의 정세가 다시 요동쳤다. 에스파냐에서는 혁명이 일어나 라파엘 델 리에고 장군의 주도 아래 입헌왕정을 수립했다. 에스파냐 국왕 페르난도 7세는 왕권을 제한하는 헌법을 허용해야만 했다. 식민지 문제에 대해서도 변화가 불가피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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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820년 유럽의 정세가 다시 요동쳤다. 에스파냐에서는 혁명이 일어나 라파엘 델 리에고 장군의 주도 아래 입헌왕정을 수립했다. 에스파냐 국왕 페르난도 7세는 왕권을 제한하는 헌법을 허용해야만 했다. 식민지 문제에 대해서도 변화가 불가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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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2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사진:식민지 풍경 뒤에 숨은 제국주의의 시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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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이탈리아계의 영국인 베아토는 영국 군함을 타고 중국, 일본, 조선 등지를 돌아다니며 사진 태동기의 종군 사진가 구실을 했다. 그러나 그의 사진은 제국주의의 눈기로 포획한 지배와 침략의 재현물이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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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탈리아계의 영국인 베아토는 영국 군함을 타고 중국, 일본, 조선 등지를 돌아다니며 사진 태동기의 종군 사진가 구실을 했다. 그러나 그의 사진은 제국주의의 눈기로 포획한 지배와 침략의 재현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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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0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볼리바르 2부:&apos;그란 콜롬비아&apos;, 그 거대한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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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볼리바르는 탁월하고 용맹한 전투 지위관으로서 15년 동안이나 전쟁을 치렀다. 남아메리카의 전쟁은 세계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훨씬 참혹했다. 그토록 참혹하고 잔인한 전쟁 속에 그가 있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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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볼리바르는 탁월하고 용맹한 전투 지위관으로서 15년 동안이나 전쟁을 치렀다. 남아메리카의 전쟁은 세계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훨씬 참혹했다. 그토록 참혹하고 잔인한 전쟁 속에 그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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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안내]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공개방송에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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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1회] 백욱인의 《번안 사회》 프롤로그:번안의 제국과 식민지의 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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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번안은 특정 장르의 작품을 다른 장르의 작품으로 바꾸거나 배경과 인물을 바꿔 시공간의 차이를 적극적으로 전유해 현실에 맞는 배경과 형태를 갖추는 작업니다. 급격한 사회 변동기나 바깥으로부터의 문화가 격심하게 몰려올 때 번안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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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번안은 특정 장르의 작품을 다른 장르의 작품으로 바꾸거나 배경과 인물을 바꿔 시공간의 차이를 적극적으로 전유해 현실에 맞는 배경과 형태를 갖추는 작업니다. 급격한 사회 변동기나 바깥으로부터의 문화가 격심하게 몰려올 때 번안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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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내] 《번안 사회》 방송이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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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69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볼리바르 1부:에스파냐의 사슬을 끊고 독립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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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짧지만 강렬한 삶을 살았던 시몬 볼리바르. 그는 오늘날의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파나마 등 남아메리카 6개국의 독립을 이루어내며 &apos;해방자&apos;라고 불렸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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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짧지만 강렬한 삶을 살았던 시몬 볼리바르. 그는 오늘날의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파나마 등 남아메리카 6개국의 독립을 이루어내며 '해방자'라고 불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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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30회] 우정아의 《오늘, 그림이 말했다》 7. 나는 사기 위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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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lt;오늘날의 가정을 이토록 다르고도 매혹적으로 만드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gt;는 영국 화가 리처드 해밀턴이 1956년 런던에서 연 전시회 &apos;이것이 내일이다&apos;의 포스터로 쓰려고 제작한 콜라주다. 그런데 이 작품의 제목은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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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늘날의 가정을 이토록 다르고도 매혹적으로 만드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는 영국 화가 리처드 해밀턴이 1956년 런던에서 연 전시회 '이것이 내일이다'의 포스터로 쓰려고 제작한 콜라주다. 그런데 이 작품의 제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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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68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모차르트 3부:하이든의 세계에 머물며 베토벤의 세계를 지향하다.</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모차르트의 선배 하이든은 하인과 같은 삶을 살았다. 그는 1761년부터 아이젠슈타트에서 에스테라지 공을 위해 음악 활동을 했다. 1790년에야 그런 예속에서 벗어나 빈에 와서 활동했고, 또 두 번에 걸친 런던 방문으로 국제적인 방문을 얻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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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차르트의 선배 하이든은 하인과 같은 삶을 살았다. 그는 1761년부터 아이젠슈타트에서 에스테라지 공을 위해 음악 활동을 했다. 1790년에야 그런 예속에서 벗어나 빈에 와서 활동했고, 또 두 번에 걸친 런던 방문으로 국제적인 방문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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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29회] 우정아의 《오늘, 그림이 말했다》 6. 파이가 채 식기도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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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2016년 6월 23일, 영국 국민 3,355만 명의 51.9퍼센트인 1,741만 명이 찬성표를 던지면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곧 &apos;브렉시트&apos;가 결정됐고 온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사실 영국과 유럽의 &apos;이혼&apos;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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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6년 6월 23일, 영국 국민 3,355만 명의 51.9퍼센트인 1,741만 명이 찬성표를 던지면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곧 '브렉시트'가 결정됐고 온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사실 영국과 유럽의 '이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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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67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모차르트 2부:“그의 곡에는 최고의 과학이 깃들어 있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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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모차르트는 오페라가 아닌 현실에서 아내가 될 사람과 함께 탈출하여 자유를 찾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모차르트가 빈에서 얻은 거주지는 미망인 베버 부인이 운영하는 &apos;신의 눈&apos;이라는 희한한 이름의 하숙집이었다. 그리고 하숙한 지 1년이 안 되어 이 집 셋째 딸과 결혼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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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차르트는 오페라가 아닌 현실에서 아내가 될 사람과 함께 탈출하여 자유를 찾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모차르트가 빈에서 얻은 거주지는 미망인 베버 부인이 운영하는 '신의 눈'이라는 희한한 이름의 하숙집이었다. 그리고 하숙한 지 1년이 안 되어 이 집 셋째 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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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28회] 우정아의 《오늘, 그림이 말했다》 5. 낯선 곳에서 갑자기 선물을 받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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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모차르트만큼이나 탁월한 천재성을 보인 인물도 드물다. 그의 교향곡이나 협주곡을 들으면 우리의 영혼이 천상의 세계로 인도되는 듯하다. 이토록 아름다운 곡들을 만든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의 실제 모습과 내면세계는 어떠했을까?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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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차르트만큼이나 탁월한 천재성을 보인 인물도 드물다. 그의 교향곡이나 협주곡을 들으면 우리의 영혼이 천상의 세계로 인도되는 듯하다. 이토록 아름다운 곡들을 만든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의 실제 모습과 내면세계는 어떠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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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66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모차르트 1부:위대한 예술가의 답답했던 청년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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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모차르트만큼이나 탁월한 천재성을 보인 인물도 드물다. 그의 교향곡이나 협주곡을 들으면 우리의 영혼이 천상의 세계로 인도되는 듯하다. 이토록 아름다운 곡들을 만든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의 실제 모습과 내면세계는 어떠했을까?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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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모차르트만큼이나 탁월한 천재성을 보인 인물도 드물다. 그의 교향곡이나 협주곡을 들으면 우리의 영혼이 천상의 세계로 인도되는 듯하다. 이토록 아름다운 곡들을 만든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의 실제 모습과 내면세계는 어떠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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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27회] 우정아의 《오늘, 그림이 말했다》 4. 슈퍼스타의 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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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오늘날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apos;슈퍼스타&apos;라는 말은 미국의 미술가 앤디 워홀이 처음 만들었다. 팝아트의 거장이자 영화 및 음반 제작자로서 &apos;팝의 교황&apos;이라 불리며 늘 유명인들에 둘러싸여 연예인 같은 삶을 살았지만, 그가 진짜 동경했던 &apos;슈퍼스타&apos;는 메릴린 먼로였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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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늘날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슈퍼스타'라는 말은 미국의 미술가 앤디 워홀이 처음 만들었다. 팝아트의 거장이자 영화 및 음반 제작자로서 '팝의 교황'이라 불리며 늘 유명인들에 둘러싸여 연예인 같은 삶을 살았지만, 그가 진짜 동경했던 '슈퍼스타'는 메릴린 먼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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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65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로베스피에르 3부:모든 사람의 머리 위로 평등의 낫을 휘두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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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793년 6월 자코뱅파는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인 새 헌법을 만들었다. 보통선거, 삼권분립, 심지어 국민의 반란권 규정 등 매우 혁신적인 조항을 담고 있었지만, 이 민주적인 헌법은 실시되지 못하고 평화 시기까지 보류되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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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793년 6월 자코뱅파는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인 새 헌법을 만들었다. 보통선거, 삼권분립, 심지어 국민의 반란권 규정 등 매우 혁신적인 조항을 담고 있었지만, 이 민주적인 헌법은 실시되지 못하고 평화 시기까지 보류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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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26회] 우정아의 《오늘, 그림이 말했다》 3. 그녀들에게 바치는 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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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주디 시카고의 &lt;디너파티&gt;는 페미니즘 미술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두꺼운 미술사 책에 여성 미술가는 한 명도 없고 유명 미술관은 온통 남성들 차지이던 시절에, 시카고는 이 작품을 통해 여성들의 존재를 드러내고자 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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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주디 시카고의 <디너파티>는 페미니즘 미술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두꺼운 미술사 책에 여성 미술가는 한 명도 없고 유명 미술관은 온통 남성들 차지이던 시절에, 시카고는 이 작품을 통해 여성들의 존재를 드러내고자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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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64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로베스피에르 2부: &quot;우리의 혁명이 세계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리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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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막시밀리앙 로베스피에르는 역사상 강렬한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민중 세력을 혁명의 중심으로 끌어올려 역사의 진보를 시험한 위대한 혁명가인가, 아니면 거리의 폭력을 등에 업고 수많은 사람을 단두대로 보낸 냉혈한인가</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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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막시밀리앙 로베스피에르는 역사상 강렬한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민중 세력을 혁명의 중심으로 끌어올려 역사의 진보를 시험한 위대한 혁명가인가, 아니면 거리의 폭력을 등에 업고 수많은 사람을 단두대로 보낸 냉혈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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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25회] 우정아의 《오늘, 그림이 말했다》 2. 희망이 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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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903년 클림트가 만삭이 된 모델을 스튜디오로 불러 누드화 &lt;희망 I&gt;과 &lt;희망 II&gt;를 완성했을 때, 평론가들을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이들은 아름답고 관능적인 여성과 성스러운 어머니라는, 당시 윤리 기준으로는 도저히 양립할 수 없는 두 존재를 한꺼번에 품고 있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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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03년 클림트가 만삭이 된 모델을 스튜디오로 불러 누드화 <희망 I>과 <희망 II>를 완성했을 때, 평론가들을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이들은 아름답고 관능적인 여성과 성스러운 어머니라는, 당시 윤리 기준으로는 도저히 양립할 수 없는 두 존재를 한꺼번에 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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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63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로베스피에르 1부:혼란 없이 이루어지는 혁명은 없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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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막시밀리앙 로베스피에르는 역사상 강렬한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민중 세력을 혁명의 중심으로 끌어올려 역사의 진보를 시험한 위대한 혁명가인가, 아니면 거리의 폭력을 등에 업고 수많은 사람을 단두대로 보낸 냉혈안인가</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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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막시밀리앙 로베스피에르는 역사상 강렬한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민중 세력을 혁명의 중심으로 끌어올려 역사의 진보를 시험한 위대한 혁명가인가, 아니면 거리의 폭력을 등에 업고 수많은 사람을 단두대로 보낸 냉혈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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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로베스피에르, 자코뱅클럽, 루소, 프랑스혁명</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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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25회] 우정아의 《오늘, 그림이 말했다》 1. 기계의 미래</title>
<itunes:author>우정아,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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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영국 화가 조지프 라이트는 그가 태어난 곳의 지명을 따서 흔히 &amp;apos;더비의 라이트&amp;apos;라고 불린다. 더비는 18세기 중반부터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첨단 기계를 생산해, 전통적 농경 사회였던 영국을 공업 국가로 변모시킨 산업혁명의 중심 도시였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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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영국 화가 조지프 라이트는 그가 태어난 곳의 지명을 따서 흔히 &apos;더비의 라이트&apos;라고 불린다. 더비는 18세기 중반부터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첨단 기계를 생산해, 전통적 농경 사회였던 영국을 공업 국가로 변모시킨 산업혁명의 중심 도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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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우정아, 미술, 오늘 그림이 말했다, 조지프 라이트, 루이지 루솔로, 백남준</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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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내] 《지구의 일생》 댓글 소개 + 《오늘, 그림이 말했다》 방송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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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62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마리 앙투아네트 3부:&apos;인민의 면도날&apos;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다 </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프랑스의 재정은 최악으로 치달았다. 누구도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785년 재무총감에 임명된 칼론이 교회를 포함한 모든 지주에게 공평하게 세금을 내도록 하자는 개혁안을 내놓았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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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프랑스의 재정은 최악으로 치달았다. 누구도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785년 재무총감에 임명된 칼론이 교회를 포함한 모든 지주에게 공평하게 세금을 내도록 하자는 개혁안을 내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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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마리 앙투아네트, 혁명, 삼부회, 단두대, 콩코르드광장, 자크 에베르</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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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24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에필로그 편: 미래의 지구</title>
<itunes:author>최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지구의 모든 생물은 언젠가는 멸종한다. 아마 우리 인류도 마찬가지다. 지구는 언젠가 새로운 빙기에 들어가게 된다. 먼 훗날에는 판구조운동에 따라 새로운 초대륙도 형성될 것이다. 더 먼 훗날, 태양이 별로서의 일생을 끝낼 때 지구도 함께 그 일생을 마감하게 될 것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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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구의 모든 생물은 언젠가는 멸종한다. 아마 우리 인류도 마찬가지다. 지구는 언젠가 새로운 빙기에 들어가게 된다. 먼 훗날에는 판구조운동에 따라 새로운 초대륙도 형성될 것이다. 더 먼 훗날, 태양이 별로서의 일생을 끝낼 때 지구도 함께 그 일생을 마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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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과학, 빙하시대, 태양계, 멸종</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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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61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마리 앙투아네트 2부:공적 의무와 사적 자유 사이에서</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1774년 5월 10일, 루이 15세가 사망했다. 즉위 당시 인기가 좋아 &amp;apos;사랑받는 왕&amp;apos;이라 불렸던 루이 15세는 임종했을 때는 인기를 잃어 &amp;apos;사랑받지 못하는 왕&amp;apos;이라 불렸고, 장례 행렬은 많은 사람의 야유를 받았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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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마리 앙투아네트, 루이16세, 악셀 폰 페르센, 랑발 공주, 프티 트리아농</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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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23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9. 지구의 황금기</title>
<itunes:author>최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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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중생대(中生代)는 2억 5220만 년 전에서 6600만 년 전까지의 기간으로,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뉜다. 판구조적으로는 판게아 초대륙이 분리되는 시기이다. 이 기간 중 대기의 산소 함량은 현재보다 낮고, 기후는 현생누대 기간 중 가장 따뜻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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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과학, 빙하시대, 신생대, 포유류, 호모, 인류의 출현</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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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60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마리 앙투아네트 1부:화려한 지옥, 베르사유궁의 나날</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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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amp;quot;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하세요.&amp;quot;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는 먹을 빵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이런 말을 했을까? 아니다. 이는 역사상 널리 회자되는 거짓말이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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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quot;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하세요.&quot;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는 먹을 빵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이런 말을 했을까? 아니다. 이는 역사상 널리 회자되는 거짓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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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마리 앙투아네트, 마리아 테레사, 베르사유궁, 루이16세, 정략결혼</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독책 122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8. 어른이 된 지구 ②</title>
<itunes:author>최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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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중생대(中生代)는 2억 5220만 년 전에서 6600만 년 전까지의 기간으로,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뉜다. 판구조적으로는 판게아 초대륙이 분리되는 시기이다. 이 기간 중 대기의 산소 함량은 현재보다 낮고, 기후는 현생누대 기간 중 가장 따뜻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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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중생대(中生代)는 2억 5220만 년 전에서 6600만 년 전까지의 기간으로,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뉜다. 판구조적으로는 판게아 초대륙이 분리되는 시기이다. 이 기간 중 대기의 산소 함량은 현재보다 낮고, 기후는 현생누대 기간 중 가장 따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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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과학,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 소행성충돌</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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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59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표트르 대제 3부:야만적인 방식으로 러시아를 문명화하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1721년 스웨덴은 공식적으로 패배를 인정하고 니슈타트 조약을 통해 러시아에 광대한 영토를 넘겼다. 이로써 발트해는 러시아의 호수가 되었다. 유럽 각국은 러시아를 강대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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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721년 스웨덴은 공식적으로 패배를 인정하고 니슈타트 조약을 통해 러시아에 광대한 영토를 넘겼다. 이로써 발트해는 러시아의 호수가 되었다. 유럽 각국은 러시아를 강대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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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표트르대제, 발트해, 러시아, 예카테리나1세, 알렉세이</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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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21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7. 어른이 된 지구 ①</title>
<itunes:author>최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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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고생대(古生代)는 글자 그대로 &amp;apos;옛날 생물이 살았던 시대&amp;apos;를 말한다. 고생대는 5억 4100만 년 전에서 2억 5200만 년 전까지 계속되며, 이 기간 동안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로 나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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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생대(古生代)는 글자 그대로 &apos;옛날 생물이 살았던 시대&apos;를 말한다. 고생대는 5억 4100만 년 전에서 2억 5200만 년 전까지 계속되며, 이 기간 동안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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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과학, 고생대, 육상동물,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사지동물, 양서류</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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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58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표트르 대제 2부:&quot;나는 땅을 원하는 게 아니다. 바다를 원한다&quot;</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표트르는 국제교역을 통해 국부를 쌓으려 했다. 러시아에는 아마, 대마, 피치, 피혁, 목재 같은 유망한 수출품이 많았다. 그러나 수출 항구로는 북극에 가까운 아르한겔스크항이 유일했는데, 연중 몇 달은 얼어 있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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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표트르는 국제교역을 통해 국부를 쌓으려 했다. 러시아에는 아마, 대마, 피치, 피혁, 목재 같은 유망한 수출품이 많았다. 그러나 수출 항구로는 북극에 가까운 아르한겔스크항이 유일했는데, 연중 몇 달은 얼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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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	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표트르대제, 발트해, 스웨덴, 카를 12세, 나르바 요새, 폴타바 전투</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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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20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6.생명이 넘치는 지구</title>
<itunes:author>최덕근,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지질시대는 크게 명왕누대, 시생누대, 원생누대, 현생누대로 나뉜다. 현생누대의 현생(顯生)은 그 시기의 암석에서 생물(화석)이 보인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현생누대는 지구에 생명이 많아진 시대라고 말할 수 있으며, 이는 다시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나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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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질시대는 크게 명왕누대, 시생누대, 원생누대, 현생누대로 나뉜다. 현생누대의 현생(顯生)은 그 시기의 암석에서 생물(화석)이 보인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현생누대는 지구에 생명이 많아진 시대라고 말할 수 있으며, 이는 다시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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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과학, 캄브리아기, 삼엽충, 아담 세지윅, 로더릭 머치슨, 버제스셰일, 청장</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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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57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표트르 대제 1부:러시아 최초로 해외 순방길에 오른 차르</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우리는 러시아인이 아니라 표트르인이라고 해야 한다. 러시아는 표트르의 땅이다. 19세기에 러시아의 재무대신을 지낸 칸크린 백작의 이 말은 러시아 역사에서 표트르 1세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잘 말해준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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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는 러시아인이 아니라 표트르인이라고 해야 한다. 러시아는 표트르의 땅이다. 19세기에 러시아의 재무대신을 지낸 칸크린 백작의 이 말은 러시아 역사에서 표트르 1세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잘 말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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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19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5.청년 지구</title>
<itunes:author>최덕근,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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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amp;apos;지루한 10억 년&amp;apos;에서 벗어난 지구는 제2차 산소혁명사건과 신원생대 눈덩이지구 빙하시대라는 또 다른 혹독한 기후 변화를 겪는다. 그리고 이 사건이 끝날 무렵, 동물이 등장하면서 지구의 모습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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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지루한 10억 년&apos;에서 벗어난 지구는 제2차 산소혁명사건과 신원생대 눈덩이지구 빙하시대라는 또 다른 혹독한 기후 변화를 겪는다. 그리고 이 사건이 끝날 무렵, 동물이 등장하면서 지구의 모습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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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과학, 산소, 2차산소혁명사건, 로디니아초대륙, 다세포동물, 태평양의 탄생</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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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56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해적 3부:섬광처럼 나타났다가 스러진 해적들의 유토피아</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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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해적선에서는 &amp;apos;무질서&amp;apos;가 판치겠거니 하고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기존 질서와는 다른 &amp;apos;새로운 질서&amp;apos;가 형성되어 있었다. 해적들은 기존 사회의 법 밖에 사는 사람들이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욱 엄격한 규율이 필요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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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해적선에서는 &apos;무질서&apos;가 판치겠거니 하고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기존 질서와는 다른 &apos;새로운 질서&apos;가 형성되어 있었다. 해적들은 기존 사회의 법 밖에 사는 사람들이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욱 엄격한 규율이 필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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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해적, 바솔로뮤 로버츠, 코카인, 메리 리드, 앤 보니, 우즈 로저스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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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18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4.성장통을 겪는 지구</title>
<itunes:author>최덕근,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25억 년 전, 지구는 원생누대에 접어들면서 환경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다. 산소가 없던 환경에서 산소가 있는 환경으로 바뀌었고, 눈덩이지구 빙하시대도 경험한다. 그리고 21억 년 전에 이으러 좀 더 복잡한 생물인 진핵생물이 등장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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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5억 년 전, 지구는 원생누대에 접어들면서 환경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다. 산소가 없던 환경에서 산소가 있는 환경으로 바뀌었고, 눈덩이지구 빙하시대도 경험한다. 그리고 21억 년 전에 이으러 좀 더 복잡한 생물인 진핵생물이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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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과학, 산소, 산소혁명사건, 빙하시대, 진핵생물, 원생누대,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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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55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해적 2부:바다의 무법자 해적의 전성시대</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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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해적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중요한 이유는 역설적으로 평화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전쟁 상황에서는 정부도 해적질이나 노략질을 부추겼다. 그런데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자 상황이 바뀌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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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해적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중요한 이유는 역설적으로 평화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전쟁 상황에서는 정부도 해적질이나 노략질을 부추겼다. 그런데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자 상황이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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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바다, 대양, 해적, 바솔로뮤 로버츠, 하월 데이비스</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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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17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3.소년 지구</title>
<itunes:author>최덕근,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희미한 경우가 많다. 암석에 남겨진 기록이 희미한 시생누대(30억~25억 년 전)는 마치 우리의 기억이 희미한 소년 시절과 비슷하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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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희미한 경우가 많다. 암석에 남겨진 기록이 희미한 시생누대(30억~25억 년 전)는 마치 우리의 기억이 희미한 소년 시절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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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과학, 아카스타 편마암, 니스 모델, 최초의 생명, 초대륙, 케놀랜드, 황세균</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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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54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해적 1부:대항해시대, 근대 해적들의 시대</title>
<itunes:author>주경철,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바다는 근대 세계사의 중요한 무대다. 16세기에 대서양 항로가 열린 이후로 인도양, 태평양 등 세계의 대양은 범선이 오가는 문명권 간 고속도로가 되었다. 그렇지만 바닷길에서 평화로운 교류와 교역만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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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바다는 근대 세계사의 중요한 무대다. 16세기에 대서양 항로가 열린 이후로 인도양, 태평양 등 세계의 대양은 범선이 오가는 문명권 간 고속도로가 되었다. 그렇지만 바닷길에서 평화로운 교류와 교역만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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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바다, 대양, 해적, 대항해시대, 로슈 브라질리아노, 프랜시스 드레이크, 버커니어</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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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16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2.어린 지구</title>
<itunes:author>최덕근,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암석은 지구의 역사를 기록한다. 지구가 탄생한 지 약 45억 년, 현재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은 40억 3000만 년에 만들어졌다. 그러므로 지구 탄생 후 첫 5억 년은 기록이 없는 시대, 명왕누대(冥王累代)라고 부른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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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암석은 지구의 역사를 기록한다. 지구가 탄생한 지 약 45억 년, 현재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은 40억 3000만 년에 만들어졌다. 그러므로 지구 탄생 후 첫 5억 년은 기록이 없는 시대, 명왕누대(冥王累代)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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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과학, 빅뱅, 은하, 태양계, 달, 에드윈 허블, 초신성</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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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53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프롤로그</title>
<itunes:author>주경철,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유럽의 근대 역사는 가속화와 동시에 심화되는 경향을 띤다. 왕조국가의 틀을 넘어 국민국가로 탈바꿈하려는 투쟁, 전 세계 바다를 피로 물들이는 국가 간 갈등, 아메리카 식민지들의 독립운동, 낭만주의로 나아가는 경향, 사회와 경제를 완전히 변화시킨 산업혁명 같은 것들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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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유럽의 근대 역사는 가속화와 동시에 심화되는 경향을 띤다. 왕조국가의 틀을 넘어 국민국가로 탈바꿈하려는 투쟁, 전 세계 바다를 피로 물들이는 국가 간 갈등, 아메리카 식민지들의 독립운동, 낭만주의로 나아가는 경향, 사회와 경제를 완전히 변화시킨 산업혁명 같은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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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혁명, 산업혁명, 낭만주의, 국가, 독립운동</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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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15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1.탄생</title>
<itunes:author>최덕근,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보통 &amp;apos;지구&amp;apos; 하면 단단한 땅덩어리로 이루어진 고체를 떠올리지만, 지구를 이루는 것은 고체지구뿐만 아니라 고체지구를 감싸는 바다와 대기,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을 모두 포함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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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서양사 52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존 로 3부:미시시피 버블에서 남해 버블로</title>
<itunes:author>주경철,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버블은 프랑스만의 일이 아니었다. 자본주의의 성장이 국제적이라면 자본주의의 폐해, 돈에 미친 광기 또한 이미 국제적으로 번졌다. 미시시피 버블은 영국의 남해 버블에 큰 영향을 끼쳤다. 파리에 존 로가 있다면 잉글랜드에는 존 블런트가 있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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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버블은 프랑스만의 일이 아니었다. 자본주의의 성장이 국제적이라면 자본주의의 폐해, 돈에 미친 광기 또한 이미 국제적으로 번졌다. 미시시피 버블은 영국의 남해 버블에 큰 영향을 끼쳤다. 파리에 존 로가 있다면 잉글랜드에는 존 블런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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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존 로, 존 블런트, 버블, 남해회사, 사기, 주식, 워틀리 몬터규</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독책 114회] 최덕근의 《지구의 일생》 프롤로그 편: 우주 속의 오아시스</title>
<itunes:author>최덕근,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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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통 &apos;지구&apos; 하면 단단한 땅덩어리로 이루어진 고체를 떠올리지만, 지구를 이루는 것은 고체지구뿐만 아니라 고체지구를 감싸는 바다와 대기,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을 모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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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 최덕근, 지구의일생, 지구, 생물학, 과학, 대기권, 달</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서양사 51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존 로 2부:집에서 새는 바가지, 미시시피 들판에서도 새는 법</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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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당시만 해도 미시시피 지역은 프랑스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프랑스 신대륙 개발과 관련하여 캐나다 지역의 모피 무역 위주로 진행하다가 17세기 말에 가서야 남쪽으로 눈을 돌렸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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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당시만 해도 미시시피 지역은 프랑스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프랑스 신대륙 개발과 관련하여 캐나다 지역의 모피 무역 위주로 진행하다가 17세기 말에 가서야 남쪽으로 눈을 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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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존 로, 인플레이션, 미시시피, 동인도회사, 인도회사</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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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내] 《지구의 일생》 방송이 시작됩니다!</title>
<itunes:author>최덕근 교수, 김학원, 박태근 MD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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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생명이 넘치는 황금기에 이른 지구의 자서전, 《지구의 일생》 방송이 시작됩니다. 암석에 남겨진 기록을 통해 역동적인 지구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지질학자 최덕근 교수가 함께합니다.

우리는 지구에 살고 있지만, 지구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지구에 대한 지식이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지구를 이해한다면, 우주의 광활한 시공간 속에서 작은 점과 같은 나의 존재를 찾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소년 지구’와 ‘청년 지구’를 거쳐 지금의 지구까지 함께 되짚어볼까요.

7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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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생명이 넘치는 황금기에 이른 지구의 자서전, 《지구의 일생》 방송이 시작됩니다. 암석에 남겨진 기록을 통해 역동적인 지구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지질학자 최덕근 교수가 함께합니다.

우리는 지구에 살고 있지만, 지구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지구에 대한 지식이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지구를 이해한다면, 우주의 광활한 시공간 속에서 작은 점과 같은 나의 존재를 찾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소년 지구’와 ‘청년 지구’를 거쳐 지금의 지구까지 함께 되짚어볼까요.

7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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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지구의 일생, 지구, 지구과학, 과학, 생물학, 휴머니스트, 독자적인책수다</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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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50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존 로 1부:세상 물정에 밝은 청년에서 인플레이션의 아버지로</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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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amp;apos;인플레이션의 아버지&amp;apos;라 불리는 존 로, 좋게 말하면 금융인, 나쁘게 말하면 사기꾼. 그는 사기성 돈놀이로 일확천금을 꿈꾸는 욕망과, 망해가는 경제를 단번에 살리겠다는 허왕된 영웅심이 뒤얽혀 있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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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인플레이션의 아버지&apos;라 불리는 존 로, 좋게 말하면 금융인, 나쁘게 말하면 사기꾼. 그는 사기성 돈놀이로 일확천금을 꿈꾸는 욕망과, 망해가는 경제를 단번에 살리겠다는 허왕된 영웅심이 뒤얽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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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존 로, 인플레이션, 루이 14세, 화폐 및 교역론, 은행, 국채</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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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13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10강.三敎, 《노자》와 동아시아 문명</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지금까지 노자를 춘추전국시대에 가둬놓고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중국을 벗어나 동아시아로 무대를 넓히고, 시대도 고대를 뛰어넘어 현대까지 확장해보겠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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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금까지 노자를 춘추전국시대에 가둬놓고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중국을 벗어나 동아시아로 무대를 넓히고, 시대도 고대를 뛰어넘어 현대까지 확장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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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동아시아, 노자, 유교, 공자, 중국, 장자, 도교, 불교, 신정근, 노자의 인생강의</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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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49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베르니니 3부:로마는 당신을 위해, 당신은 로마를 위해 존재한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새로운 교황이 선출되었다. 예술을 장려한 교황 알렉산데르 7세의 시대가 열리면서 베르니니는 두 번째 전성기를 맞았다. 새 교황은 체계적이고 대담한 도시계획을 통해 로마를 세계의 수도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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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새로운 교황이 선출되었다. 예술을 장려한 교황 알렉산데르 7세의 시대가 열리면서 베르니니는 두 번째 전성기를 맞았다. 새 교황은 체계적이고 대담한 도시계획을 통해 로마를 세계의 수도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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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베르니니, 스웨덴, 로마, 알렉산데르7세, 성베드로성당, 스웨던 여왕 크리스티나</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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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12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9강. 道家 노자를 계승한 사람들</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철학이 다르다고 해서 같은 시대에 완전히 다른 언어와 개념만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개념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뿐이죠. 이번 강의에서는 노자가 어떻게 동시대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독특한 의미를 심어두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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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철학이 다르다고 해서 같은 시대에 완전히 다른 언어와 개념만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개념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뿐이죠. 이번 강의에서는 노자가 어떻게 동시대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독특한 의미를 심어두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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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신정근, 도, 공자, 언어, 개념, 성인, 제자백가, 의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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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48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베르니니  2부:천재 예술가의 굴욕</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성 베드로 성당 작업만 해도 엄청난 일인데, 베르니니는 종교적이든 세속적이든 다양한 일을 동시에 진행했고 그 대가로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 또 건축과 조각 외에도 다양한 작업을 했다. 젊었을 때인 1620~1630년대에는 그림도 많이 그렸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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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성 베드로 성당 작업만 해도 엄청난 일인데, 베르니니는 종교적이든 세속적이든 다양한 일을 동시에 진행했고 그 대가로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 또 건축과 조각 외에도 다양한 작업을 했다. 젊었을 때인 1620~1630년대에는 그림도 많이 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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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베르니니, 예술가, 보로미니, 산카를로성당, 테레나성녀의황홀</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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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11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8강.聖人 같은 개념에 부여한 새로운 의미</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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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철학이 다르다고 해서 같은 시대에 완전히 다른 언어와 개념만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개념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뿐이죠. 이번 강의에서는 노자가 어떻게 동시대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독특한 의미를 심어두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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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철학이 다르다고 해서 같은 시대에 완전히 다른 언어와 개념만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개념을 다른 의미로 사용할 뿐이죠. 이번 강의에서는 노자가 어떻게 동시대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독특한 의미를 심어두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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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신정근, 도, 공자, 언어, 개념, 성인, 제자백가, 의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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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47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베르니니 1부:숭고한 지성인가, 사악한 인간인가</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잔 로렌초 베르니니는 1598년 12월 7일, 아버지 피에트로 베르니니와 어머니 안젤리카 갈란테의 열세 자녀 중 일곱번째 아이로 태어났다. 그때까지 연이어 딸 여섯을 낳은 후 그토록 기다리던 아들을 얻었으니 부모나 얼마나 기뻐했을지 충분히 상상이 간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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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베르니니, 예술가, 천재, 미켈란젤로, 성베드로성당</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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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10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7강.政 소국과민이 가져다 주는 자유</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우리나라는 근대에 약소국으로서 강대국의 간섭과 침략을 받았습니다. 광복을 맞이한 뒤 국력을 키워서 다시는 식민지가 되지 않으려고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고, 강대국과 맞설 수 있는 강대국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약한 나라를 지향하자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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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나라는 근대에 약소국으로서 강대국의 간섭과 침략을 받았습니다. 광복을 맞이한 뒤 국력을 키워서 다시는 식민지가 되지 않으려고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고, 강대국과 맞설 수 있는 강대국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약한 나라를 지향하자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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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신정근, 소국과민, 광토중민, 균형, 자연, 가정맹호, 도연명, 부국강병</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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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46회]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레오폴트 1세와 카를로스 2세 3부:카를로스 2세</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카를로스는 척추 이상으로 제대로 서지 못해 업혀 다녔고, 국왕이 된 후에도 서려면 옆에서 도와줘야 했다. 12세가 되었을 때 미란다가 그린 그의 초상화는 국왕의 실제 모습을 담고 있다. 카를로스는 눈에 초점이 없고, 얼굴은 비정상적이라 할 만큼 아주 길고 좁았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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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카를로스는 척추 이상으로 제대로 서지 못해 업혀 다녔고, 국왕이 된 후에도 서려면 옆에서 도와줘야 했다. 12세가 되었을 때 미란다가 그린 그의 초상화는 국왕의 실제 모습을 담고 있다. 카를로스는 눈에 초점이 없고, 얼굴은 비정상적이라 할 만큼 아주 길고 좁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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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합스부르크가문, 레오폴트 1세, 카를로스 2세, 에스파냐, 프랑스</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독책 109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6강.自然 스스로 변화하는 힘</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자연(自然)과 자화(自化)는 사람이 움직이거나 세계가 움직이는 원인이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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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자연(自然)과 자화(自化)는 사람이 움직이거나 세계가 움직이는 원인이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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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신정근, 자화, 자연, 우민화, 무지무욕, 자기원인, 상덕, 하덕</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서양사 45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레오폴트 1세와 카를로스 2세 2부:레오폴트 1세</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하는 합스부르크의 신성로마제국은 역사에서 언제나 침략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 제국은 침략 루트가 10여 개나 있는 데다 걸핏하면 어제의 동맹이 오늘은 적이 되었다. 그러니 늘 전쟁 중이거나, 전쟁이 없을 때면 전쟁 준비를 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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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하는 합스부르크의 신성로마제국은 역사에서 언제나 침략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 제국은 침략 루트가 10여 개나 있는 데다 걸핏하면 어제의 동맹이 오늘은 적이 되었다. 그러니 늘 전쟁 중이거나, 전쟁이 없을 때면 전쟁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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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합스부르크가문, 레오폴트 1세, 카를로스 2세, 신성로마제국, 오스만제국</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독책 108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5강.無爲 전쟁의 시대를 넘기 위한 해결책</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전쟁은 유위(有爲)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당시 자연재해에 버금가는 엄청난 파괴와 고통을 낳습니다. 노자는 두말할 필요 없이 전쟁을 반대했습니다. 왜 반대했을까요? 결론만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주장이 나왔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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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쟁은 유위(有爲)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당시 자연재해에 버금가는 엄청난 파괴와 고통을 낳습니다. 노자는 두말할 필요 없이 전쟁을 반대했습니다. 왜 반대했을까요? 결론만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 그런 주장이 나왔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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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신정근, 무위, 유위, 전쟁, 공자, 묵자, 맹자, 춘추전국시대</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서양사 44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레오폴트 1세와 카를로스 2세 1부:합스부르크 가문의 역사</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합스부르크 가문은 유럽에서 오래되고 영향력이 큰 가문 중 하나다. 이 가문은 신성로마제국의 지배권을 놓고 룩셈부르크 가문과 경합했지만, 14세기 이래 제위를 독점하여 사실상 황제의 지위를 누렸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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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합스부르크 가문은 유럽에서 오래되고 영향력이 큰 가문 중 하나다. 이 가문은 신성로마제국의 지배권을 놓고 룩셈부르크 가문과 경합했지만, 14세기 이래 제위를 독점하여 사실상 황제의 지위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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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사, 유럽인이야기, 합스부르크가문, 레오폴트 1세, 카를로스 2세, 마르카리타 테레사</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독책 107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4강.道 차갑지만 불편하지 않은 관계맺음</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노자는 요즘 말로 하면 &amp;apos;폭탄선언&amp;apos;을 합니다. 당시 사람들이 깜짝 놀랄 말을 했죠. &amp;quot;하늘은 아무런 뜻이 없다.&amp;quot; 다른 말로 바꾸면 &amp;quot;자연이 운행되는 데는 사랑이나 자비가 없다.&amp;quot;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철학과 사회의 흐름에서 보면 획기적일 뿐만 아니라 이질적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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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노자는 요즘 말로 하면 &apos;폭탄선언&apos;을 합니다. 당시 사람들이 깜짝 놀랄 말을 했죠. &quot;하늘은 아무런 뜻이 없다.&quot; 다른 말로 바꾸면 &quot;자연이 운행되는 데는 사랑이나 자비가 없다.&quot;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철학과 사회의 흐름에서 보면 획기적일 뿐만 아니라 이질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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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신, 풀무, 천지, 물, 상선약수, 신정근, 무위, 생이불유(生而不有), 자연(自然)</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서양사 43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루이 14세 3부:끝내 이루지 못한 영토 확장의 꿈</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국왕은 지배를 더욱 확고히 하려면 종교 문제와 관련해 단안을 내려야 한다고 판단했다. 프랑스 내에 있는 신교도들을 손보겠다는 것이다. 가톨릭 국가인 프랑스에서 어찌 국왕과 다른 종교를 가진 신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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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왕은 지배를 더욱 확고히 하려면 종교 문제와 관련해 단안을 내려야 한다고 판단했다. 프랑스 내에 있는 신교도들을 손보겠다는 것이다. 가톨릭 국가인 프랑스에서 어찌 국왕과 다른 종교를 가진 신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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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유럽사, 태양왕, 루이14세, 프랑스, 카톨릭, 신교도, 에스파냐, 맹트농 부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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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특별편성 7회]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에필로그</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quot;총은 총을 이기지 못한다. 총이 이기면 사람이 죽는다. 더 큰 총은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 그래서 거친 남성, 어른의 폭력, 주류의 횡포에 맞서는 것은 늘 여성, 아이, 장애다. 아픈 자만이 아픔을 안다. 작은 것이 큰 것을 고치고,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그러므로 꽃이 총을 이긴다. 그리고 그런 꽃은 시는 닮고자 한다. 시란 지배 언어의 자기도취를 일깨우는 변방의 언어이기 때문이다.&amp;quot;
-[파워라이터 ON - 정재찬의 시, 몽상과 묵상 &amp;apos;총, 꽃, 시&amp;apos;] 中에서 http://goo.gl/CptuH6

정재찬 선생님의 시 강의 종강파티? 1달만에 다시 뭉친 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mp;apos;팀, 그리고 독서모임 &amp;apos;가치나비&amp;apos;의 김용식 회원님도 함께합니다. 독자와 청취자의 의견 나누고, 독서모임 이야기, 그리고 다시 시를 찾은 사람들을 위한 정재찬 선생님의 못다한 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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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quot;총은 총을 이기지 못한다. 총이 이기면 사람이 죽는다. 더 큰 총은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 그래서 거친 남성, 어른의 폭력, 주류의 횡포에 맞서는 것은 늘 여성, 아이, 장애다. 아픈 자만이 아픔을 안다. 작은 것이 큰 것을 고치고,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그러므로 꽃이 총을 이긴다. 그리고 그런 꽃은 시는 닮고자 한다. 시란 지배 언어의 자기도취를 일깨우는 변방의 언어이기 때문이다.&quot;
-[파워라이터 ON - 정재찬의 시, 몽상과 묵상 &apos;총, 꽃, 시&apos;] 中에서 http://goo.gl/CptuH6

정재찬 선생님의 시 강의 종강파티? 1달만에 다시 뭉친 독자적인 책수다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팀, 그리고 독서모임 &apos;가치나비&apos;의 김용식 회원님도 함께합니다. 독자와 청취자의 의견 나누고, 독서모임 이야기, 그리고 다시 시를 찾은 사람들을 위한 정재찬 선생님의 못다한 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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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시를잊은그대에게, 정재찬, 문학, 시, 에세이, 시강의, tvn, 이유비, 요조, 이채영, 장동윤, 이준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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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06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3강.有無, 경쟁과 갈등으로 내모는 시대</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노자는 사람을 소인과 군자로 나눠 전자를 후자로 바꿔야 한다는 일방향성을 긍정하지 않습니다. 소인과 군자 중 어느 쪽이 더 좋다고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군자를 사람이 나아가야 할 정점으로 설정할 수 없기 때문이죠.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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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노자는 사람을 소인과 군자로 나눠 전자를 후자로 바꿔야 한다는 일방향성을 긍정하지 않습니다. 소인과 군자 중 어느 쪽이 더 좋다고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군자를 사람이 나아가야 할 정점으로 설정할 수 없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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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춘추전국시대, 신정근, 다원주의, 이항 대립의 사고, 무위, 상생, 공존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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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42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루이 14세 2부:&apos;절대주의&apos;라는 무대의 주인공이 되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루이 14세는 1664년부터 일부 지방에서 귀족 조사 사업을 시작했고, 곧 이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자신이 진짜 귀족인지 아닌지를 증명하라는 것이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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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루이 14세는 1664년부터 일부 지방에서 귀족 조사 사업을 시작했고, 곧 이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자신이 진짜 귀족인지 아닌지를 증명하라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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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유럽사, 태양왕, 루이14세, 프랑스, 베르사유궁, 거울의방, 짐이곧국가다, 귀속전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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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특별편성 6회]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4부 눈이 내리네</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누구나 시를 읽고 해석하고 즐길 권리가 있다. 시를 비롯한 문학 작품은 하나의 해석과 감상만을 요구하거나 용인하는 절대 진리의 세계가 아니다.
-284쪽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0~12장</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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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누구나 시를 읽고 해석하고 즐길 권리가 있다. 시를 비롯한 문학 작품은 하나의 해석과 감상만을 요구하거나 용인하는 절대 진리의 세계가 아니다.
-284쪽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0~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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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시를잊은그대에게, 정재찬, 문학, 시, 에세이, 시강의, tvn, 이유비, 요조, 이채영, 장동윤, 이준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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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05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2강. 隱, 혼란스러운 세상을 떠나다</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노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인 만큼 가족, 친구, 학맥, 활약상, 사망 등 전기 내용이 잘 정비되었으리라 기대할 수 있습니다.기대와 달리 실상은 미스터리라고 할 정도로 모든 정보가 불확실합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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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노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인 만큼 가족, 친구, 학맥, 활약상, 사망 등 전기 내용이 잘 정비되었으리라 기대할 수 있습니다.기대와 달리 실상은 미스터리라고 할 정도로 모든 정보가 불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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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춘추전국시대, 신정근, 노자한비열전, 도덕경, 덕도경, 이이, 노자출관</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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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41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루이 14세 1부:절대주의 권력을 향해 첫발을 내딛다 </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72년 110일 동안 재위하여 프랑스 역가상 가장 오래 왕위를 지켰던 루이 14세의 삶은 화려하기 이를 데 없는 베르사유궁의 건축과 끝없이 이어지는 참혹한 전쟁의 연속이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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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72년 110일 동안 재위하여 프랑스 역가상 가장 오래 왕위를 지켰던 루이 14세의 삶은 화려하기 이를 데 없는 베르사유궁의 건축과 끝없이 이어지는 참혹한 전쟁의 연속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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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유럽사, 태양왕, 루이14세, 프랑스, 30년전쟁, 절대주의, 베르사유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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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특별편성 5회]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3부 옛사랑의 그림자</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갈대의 울음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폭풍 같은 통곡이 아니라 벌판에 나부끼는 바람처럼 흐느낌의 형태로 지속된다. 이때 &amp;apos;조용한 울음&amp;apos;은 남이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조용한 정도가 아니라, 때로는 너무 조용해서 자기 자신도 자기가 울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조용한 울음이다. 실제로 우리는 삶이 비애라는 사실을 자주 잊고 산다. 그러나 &amp;apos;어느 밤&amp;apos;이 찾아오면, 비로소 고요한 침잠과 성찰의 시간이 오면, 그때야 깨닫게 된다. 산다는 것은 슬픈 것이다. 힘든 것이다. 허무한 것이다.
-18쪽, 1장 가난한 갈대의 사랑노래 中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장 가난한 갈대의 사랑노래, 7장 노래를 잊은 사람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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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갈대의 울음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폭풍 같은 통곡이 아니라 벌판에 나부끼는 바람처럼 흐느낌의 형태로 지속된다. 이때 &apos;조용한 울음&apos;은 남이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조용한 정도가 아니라, 때로는 너무 조용해서 자기 자신도 자기가 울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조용한 울음이다. 실제로 우리는 삶이 비애라는 사실을 자주 잊고 산다. 그러나 &apos;어느 밤&apos;이 찾아오면, 비로소 고요한 침잠과 성찰의 시간이 오면, 그때야 깨닫게 된다. 산다는 것은 슬픈 것이다. 힘든 것이다. 허무한 것이다.
-18쪽, 1장 가난한 갈대의 사랑노래 中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장 가난한 갈대의 사랑노래, 7장 노래를 잊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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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시를잊은그대에게, 정재찬, 문학, 시, 에세이, 시강의, tvn, 이유비, 요조, 이채영, 장동윤, 이준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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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04회] 신정근의 《노자의 인생 강의》 1강. 兵, 춘추전국시대에 부는 변화의 바람</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제자백가가 등장하기 전의 주(周)나라는 천자 중심의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기원전 9세기경부터 천자의 힘이 약해지고  나라 안팎으로 여러 혼란을 겪으면서 주나라의 안정이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이 무렵 제자백가가 등장해 혼란을 잠재우고 안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데...</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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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제자백가가 등장하기 전의 주(周)나라는 천자 중심의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기원전 9세기경부터 천자의 힘이 약해지고  나라 안팎으로 여러 혼란을 겪으면서 주나라의 안정이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이 무렵 제자백가가 등장해 혼란을 잠재우고 안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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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춘추전국시대, 신정근, 제자백가, 맹자, 공자, 소국과민, 부국강병, 인자무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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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40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마녀사냥 이야기 3부:&apos;마녀사냥&apos;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오늘날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악마의 하수인이라는 혐의로 죄 없는 사람을 고문하고 처영하는 문자 그대로의 마녀사냥을 사라졌다. 그러나 상대를 &amp;apos;악마화&amp;apos;하여 박행하는 상징적 의미의 마녀사냥은 계속되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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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늘날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악마의 하수인이라는 혐의로 죄 없는 사람을 고문하고 처영하는 문자 그대로의 마녀사냥을 사라졌다. 그러나 상대를 &apos;악마화&apos;하여 박행하는 상징적 의미의 마녀사냥은 계속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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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유럽사, 마녀주교, 마녀사냥, 키스 토마스, 프리드리히 슈페, 고문, 자백</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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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안내] 《노자의 인생 강의》 방송이 시작됩니다. </title>
<itunes:author>신정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수많은 경쟁과 갈등 속에서 어떻게든 생존해야 하는 현대인에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그들과 함께 사는 방법을 고민하는 일은 사치입니다. 그런데 무려 2,500년 전에 이 문제를 고민했던 사상가 노자. 
춘추전국시대를 산 그는 경쟁과 갈등으로 내모는 자신의 시대를 끊임없이 고민했다고 하죠. 

이제 신정근 교수와 함께 노자 사상을 현대인의 관점에서 새롭게 읽습니다.
각자 살길을 찾기 바쁜 각자도생의 시대에서 노자 사상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는 삶의 길을 찾아보세요.

4월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노자의 인생강의가 시작됩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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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수많은 경쟁과 갈등 속에서 어떻게든 생존해야 하는 현대인에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그들과 함께 사는 방법을 고민하는 일은 사치입니다. 그런데 무려 2,500년 전에 이 문제를 고민했던 사상가 노자. 
춘추전국시대를 산 그는 경쟁과 갈등으로 내모는 자신의 시대를 끊임없이 고민했다고 하죠. 

이제 신정근 교수와 함께 노자 사상을 현대인의 관점에서 새롭게 읽습니다.
각자 살길을 찾기 바쁜 각자도생의 시대에서 노자 사상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는 삶의 길을 찾아보세요.

4월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노자의 인생강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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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노자, 동양고전, 철학, 책, 독서</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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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특별편성 4회]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2부 뜨거운 사랑</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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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내 사랑은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하다는 것. 그러나 그것은 얼마나 위대한 선언인가. 매일같이 변함없이 일어나서 사소해 보일 뿐, 해가 지지 않으면, 오늘 바람이 불지 않으면, 그거야말로 큰일 아닌가? 그 엄청난 일이, 그것도 매일같이 벌어진다는 것은 실로 경이라고 해야 옳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111쪽, 5장 그대 등 뒤의 사랑 중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05~153쪽, 5~6장</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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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쪽, 5장 그대 등 뒤의 사랑 중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05~153쪽, 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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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시를잊은그대에게, 정재찬, 문학, 시, 에세이, 시강의, tvn, 이유비, 요조, 이채영, 장동윤, 이준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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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03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9 공존:인간과 기계의 교감</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보스턴 다이내믹스는 &amp;apos;빅도그&amp;apos;라는 사지 보행 로봇을 오랫동안 개발해 왔다. 새 버전의 빅도그가 나올 때마다 향상된 기능을 홍보하려고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다. 그런데 2014년 즈음 걸어가던 빅도그에 사람들이 마구 발길질을 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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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스턴 다이내믹스는 &apos;빅도그&apos;라는 사지 보행 로봇을 오랫동안 개발해 왔다. 새 버전의 빅도그가 나올 때마다 향상된 기능을 홍보하려고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다. 그런데 2014년 즈음 걸어가던 빅도그에 사람들이 마구 발길질을 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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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초사회성, 그녀, 빅도그, 모리 마사히로, 보스턴 다이내믹스, 피부전도반응</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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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39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마녀사냥 이야기 2부:&quot;사실이든 아니든 제발 아무거나 자백하세요&quot;</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마녀사냥이 가장 극심했던 또 다른 곳으로 바이에른 지방의 밤베르크시를 들 수 있다. 이곳에서는 트리어보다 더 끔찍한 지옥 장면이 연출되었다. 마녀사냥의 여파가 상층에게까지 미치면서 시장을 역임했던 요한네스 유니우스라는 인물도 처참한 최후를 맞았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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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녀사냥이 가장 극심했던 또 다른 곳으로 바이에른 지방의 밤베르크시를 들 수 있다. 이곳에서는 트리어보다 더 끔찍한 지옥 장면이 연출되었다. 마녀사냥의 여파가 상층에게까지 미치면서 시장을 역임했던 요한네스 유니우스라는 인물도 처참한 최후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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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유럽사, 마녀주교, 마녀사냥, 요한네스 유니우스, 밤베르크, 프리드리히 푀르너</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 [특별편성 3회]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1부-2 꽃과 바람</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quot;생각해 보라. 별과 내가 서로 마주본다는 것, 이것은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가?
우리 은하계에는 천억 개의 별이, 그리고 우주에는 그런 은하가 또 천억 개 정도 있단다.
그런데 그중 하나가 수십억 인구 가운데 하나인 나와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억겁의 시간 가운데 지금 이 순간, 어쩌면 이미 오래전 티끌로 사라져 버렸을지도 모를 그 별과 지금 이 순간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이다.
허나 그렇게 소중한 만남과 관계건만 그 또한 시간의 힘을 이길 수는 없는 법.
저녁별은 밤이 되면 사라지고 나 또한 그럴 운명이다.&amp;quot;

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1부(1)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33~57쪽 &amp;apos;2장 별이 빛나던 밤에&amp;apos;</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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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quot;생각해 보라. 별과 내가 서로 마주본다는 것, 이것은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가?
우리 은하계에는 천억 개의 별이, 그리고 우주에는 그런 은하가 또 천억 개 정도 있단다.
그런데 그중 하나가 수십억 인구 가운데 하나인 나와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억겁의 시간 가운데 지금 이 순간, 어쩌면 이미 오래전 티끌로 사라져 버렸을지도 모를 그 별과 지금 이 순간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이다.
허나 그렇게 소중한 만남과 관계건만 그 또한 시간의 힘을 이길 수는 없는 법.
저녁별은 밤이 되면 사라지고 나 또한 그럴 운명이다.&quot;

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1부(1)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33~57쪽 &apos;2장 별이 빛나던 밤에&a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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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시를잊은그대에게, 정재찬, 문학, 시, 에세이, 시강의, tvn, 이유비, 요조, 이채영, 장동윤, 이준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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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02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8 테러:그들은 정신 이상자가 아니다</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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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진화 인류학자 스콧 애트런은 &amp;quot;자살 테러범은 정신 질환자도, 광신도도, 무식쟁이도 아니&amp;quot;라고 단언한다. 애트런은 살해 위혐까지 무릅쓰며 자살 테러범과 그의 가족, 동료를 인터뷰하며 연구를 진행해왔다. 그런데 그가 자살 테러범에 관해 내린 결론은 사뭇 충격적이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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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진화 인류학자 스콧 애트런은 &quot;자살 테러범은 정신 질환자도, 광신도도, 무식쟁이도 아니&quot;라고 단언한다. 애트런은 살해 위혐까지 무릅쓰며 자살 테러범과 그의 가족, 동료를 인터뷰하며 연구를 진행해왔다. 그런데 그가 자살 테러범에 관해 내린 결론은 사뭇 충격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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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초사회성, 테러, 자살폭탄테러, IS, 스콧 애트런, 순교, 광신도</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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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38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마녀사냥 이야기 1부:근대 유럽 문명은 왜 마녀를 필요로 했나</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마녀사냥은 이성적·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다. 알고 보니 이웃집 아주머니가 오랫동안 악마와 성관계를 맺었고, 그렇게 하여 얻은 마법의 힘으로 병을 퍼뜨리고 폭풍우를 일으킨 마녀였다면? 잔혹한 동화 소재로나 등장할 법한 이런 일이 유럽에서 실제로 벌어졌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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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마녀사냥은 이성적·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다. 알고 보니 이웃집 아주머니가 오랫동안 악마와 성관계를 맺었고, 그렇게 하여 얻은 마법의 힘으로 병을 퍼뜨리고 폭풍우를 일으킨 마녀였다면? 잔혹한 동화 소재로나 등장할 법한 이런 일이 유럽에서 실제로 벌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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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유럽사, 마녀, 마녀사냥, 디트리히 플라데, 쇠넨베르크 대주교, 마녀재판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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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특별편성 2회]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1부-1 별</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quot;생각해 보라. 별과 내가 서로 마주본다는 것, 이것은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가?
우리 은하계에는 천억 개의 별이, 그리고 우주에는 그런 은하가 또 천억 개 정도 있단다.
그런데 그중 하나가 수십억 인구 가운데 하나인 나와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억겁의 시간 가운데 지금 이 순간, 어쩌면 이미 오래전 티끌로 사라져 버렸을지도 모를 그 별과 지금 이 순간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이다.
허나 그렇게 소중한 만남과 관계건만 그 또한 시간의 힘을 이길 수는 없는 법.
저녁별은 밤이 되면 사라지고 나 또한 그럴 운명이다.&amp;quot;

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1부(1)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33~57쪽 &amp;apos;2장 별이 빛나던 밤에&amp;apos;</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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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quot;생각해 보라. 별과 내가 서로 마주본다는 것, 이것은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가?
우리 은하계에는 천억 개의 별이, 그리고 우주에는 그런 은하가 또 천억 개 정도 있단다.
그런데 그중 하나가 수십억 인구 가운데 하나인 나와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억겁의 시간 가운데 지금 이 순간, 어쩌면 이미 오래전 티끌로 사라져 버렸을지도 모를 그 별과 지금 이 순간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이다.
허나 그렇게 소중한 만남과 관계건만 그 또한 시간의 힘을 이길 수는 없는 법.
저녁별은 밤이 되면 사라지고 나 또한 그럴 운명이다.&quot;

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1부(1)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33~57쪽 &apos;2장 별이 빛나던 밤에&a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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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시를잊은그대에게, 정재찬, 문학, 시, 에세이, 시강의, tvn, 이유비, 요조, 이채영, 장동윤, 이준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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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101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7 동조:예스맨의 탄생</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1917년, 프랑스의 어느 예술가가 시장에서 남성용 소변기를 사와 &amp;apos;Richard Mutt&amp;apos;라고 서몀한 후 공모전에 출픔했다. 이 &amp;apos;작품&amp;apos;의 제목은 &lt;샘&gt;이었다. 이 작품에 서명한 사람은 현대 미술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마르셀 뒤샹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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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17년, 프랑스의 어느 예술가가 시장에서 남성용 소변기를 사와 &apos;Richard Mutt&apos;라고 서몀한 후 공모전에 출픔했다. 이 &apos;작품&apos;의 제목은 <샘>이었다. 이 작품에 서명한 사람은 현대 미술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마르셀 뒤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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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초사회성, 동조현상, 뒤샹, 권위, 가치, 솔로몬 애쉬, 매카시즘, 뒤샹</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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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37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갈릴레오 갈릴레이 3부:과학과 종교의 공존을 모색한 근대인</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1616년 교회가 코페르니쿠스의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를 금서로 지정했다. 갈릴레오는 자신의 신앙과 과학 연구가 모순되는 게 아니며, 다만 과학적 설명과 성경의 내용은 같은 진리를 다르게 해석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지만, 교회는 다르게 받아들였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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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616년 교회가 코페르니쿠스의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를 금서로 지정했다. 갈릴레오는 자신의 신앙과 과학 연구가 모순되는 게 아니며, 다만 과학적 설명과 성경의 내용은 같은 진리를 다르게 해석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지만, 교회는 다르게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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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유럽사, 우주, 망원경, 지동설,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 밀물과 썰물에 관한 대화, 교회재판소</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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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특별편성 1회]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프롤로그 </title>
<itunes:author>정재찬,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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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amp;apos;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amp;apos; 프롤로그에서는 이 책의 탄생 과정과 시에세이스트 정재찬 교수에 대해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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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프롤로그에서는 이 책의 탄생 과정과 시에세이스트 정재찬 교수에 대해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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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시를잊은그대에게, 정재찬, 문학, 시, 에세이, 장동윤, 이유비, tvn, 이준혁</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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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100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6 서열:흙수저의 탄생</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199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나가노는 일본에서도 추위와 폭설로 유명하다. 그런데 더 유명세를 타는 곳은 한겨울의 야외 온천이다. 그곳은 인간만이 사용하는 곳이 아니다. 일본마카크원숭이는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추운 환경에서 살아남는 특이한 방법을 개발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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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9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나가노는 일본에서도 추위와 폭설로 유명하다. 그런데 더 유명세를 타는 곳은 한겨울의 야외 온천이다. 그곳은 인간만이 사용하는 곳이 아니다. 일본마카크원숭이는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추운 환경에서 살아남는 특이한 방법을 개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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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초사회성, 일본마카크원숭이, 에른스트마이어, 테스토스테론, 행동생태학자, 코스티솔, SES, ACTH</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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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안내] 정재찬의 《시를 잊은 그대에게》 동명의 드라마 tvN 드라마 &lt;시그대&gt;가 방영됩니다.</title>
<itunes:author>정재찬</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의 첫 문을 열었던 정재찬 선생님의 &lt;시를 잊은 그대에게&gt; 기억하시나요? 그 제목을 딴 동명의 tvN 드라마 &lt;시를 잊은 그대에게&gt;가 다음 주 월요일에 첫 방송 됩니다. 실제로 정재찬 선생님의 &lt;시그대&gt;를 읽고 많은 치유를 받았던 명수현 작가가 쓴 감성 코미디 드라마라고 하는데요.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시와 드라마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첫 방송에서 책 &lt;시를 잊은 그대에게&gt;가 깜짝 출연한다고 하니, 찾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lt;시를 잊은 그대에게&gt;가 시를 잊은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넸듯이, 드라마 &lt;시그대&gt;는 어떻게 시의 깊은 맛을 전할지 궁금해집니다. &lt;시를 잊은 그대에게&gt; 책과 드라마에서 잊고 있었던 시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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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의 첫 문을 열었던 정재찬 선생님의 <시를 잊은 그대에게> 기억하시나요? 그 제목을 딴 동명의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가 다음 주 월요일에 첫 방송 됩니다. 실제로 정재찬 선생님의 <시그대>를 읽고 많은 치유를 받았던 명수현 작가가 쓴 감성 코미디 드라마라고 하는데요.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시와 드라마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첫 방송에서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가 깜짝 출연한다고 하니, 찾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시를 잊은 그대에게>가 시를 잊은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넸듯이, 드라마 <시그대>는 어떻게 시의 깊은 맛을 전할지 궁금해집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책과 드라마에서 잊고 있었던 시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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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36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갈릴레오 갈릴레이 2부:망원경으로 우주의 속살을 들여다보다 </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1906년 갈릴레오가 베네치아를 방문했을 때 처음으로 망원경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네덜란드에서 안경 제작자들이 멀리 있는 물체를 서너 배 확대해서 볼 수 있는 도구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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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06년 갈릴레오가 베네치아를 방문했을 때 처음으로 망원경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네덜란드에서 안경 제작자들이 멀리 있는 물체를 서너 배 확대해서 볼 수 있는 도구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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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휴머니스트, 유럽사, 우주, 망원경, 지동설,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 천체</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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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99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5 소외:사회적 고통의 뿌리</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펄펄 끓는 물이 손등에 쏟아졌는데도 뜨겁지 않다. 삐죽 튀어 나온 못에 종아리가 찢겨 피가 철철 흐르는데 아프지 않다. 종이를 자르다가 손가락을 베었는데 아무렇지 않다. 미국 드라마 &lt;슈퍼내추럴&gt;의 주인공으로 나올 법한 특별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인가? 아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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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펄펄 끓는 물이 손등에 쏟아졌는데도 뜨겁지 않다. 삐죽 튀어 나온 못에 종아리가 찢겨 피가 철철 흐르는데 아프지 않다. 종이를 자르다가 손가락을 베었는데 아무렇지 않다. 미국 드라마 <슈퍼내추럴>의 주인공으로 나올 법한 특별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인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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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초사회성, 소외, 선천성 무통각증, 배측 전대상피질, 타이레놀, 집단따돌림</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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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35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갈릴레오 갈릴레이 1부:독실한 신앙인인가, 근대 과학의 투사인가</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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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amp;quot;그래도 지구는 돈다.&amp;quot; 이 이야기가 기록에 처음 나온 것은 갈릴레오가 죽고 100년도 더 지난 1757년의 일이다. 그런데 1911년 이 일화와 관련된 흥미로운 그림이 발견되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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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quot;그래도 지구는 돈다.&quot; 이 이야기가 기록에 처음 나온 것은 갈릴레오가 죽고 100년도 더 지난 1757년의 일이다. 그런데 1911년 이 일화와 관련된 흥미로운 그림이 발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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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휴머니스트, 유럽사, 그래도 지구는 돈다, 세계사, 서양사, 근대과학,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이</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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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98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4 전수:문명 탄생의 원동력</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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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동물에게도 문화가 존재하는가? 이 질문은 적어도 문화인류학에서는 꽤나 오랫동안 금칙문이었다. 문화란 그 정의에 비추어 볼 때 인간에게만 고유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반세기 동안 영장류학자들은 동물에게도 문화 같은 것이 존재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해 왔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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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물에게도 문화가 존재하는가? 이 질문은 적어도 문화인류학에서는 꽤나 오랫동안 금칙문이었다. 문화란 그 정의에 비추어 볼 때 인간에게만 고유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반세기 동안 영장류학자들은 동물에게도 문화 같은 것이 존재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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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초사회성, 문화, 이모, 모방, 동물, 제인구달, 영장류학</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서양사 34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침묵공 빌렘 3부:건국의 초석을 놓은 네덜란드의 국부</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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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빌렘은 건국의 초석을 놓은 네덜란드의 국부일 뿐 아니라 큰 시각으로 보면 근대 유럽 세계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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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빌렘은 건국의 초석을 놓은 네덜란드의 국부일 뿐 아니라 큰 시각으로 보면 근대 유럽 세계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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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휴머니스트, 유럽사, 역사, 세계사, 서양사, 네덜란드, 빌렘</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독책 97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3 배려: &apos;합리적 침팬지&apos;와 &apos;공정한&apos; 인간</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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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카페에서 알바생 두 명이 각각 6.470원의 시급을 받고 일한다. 어느 날 사장이 한 알바생을 편애해 시급을 1만 원으로 올려줬고, 이 사실을 다른 알바생이 알게 되었다. 만약 알바생이 원숭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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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카페에서 알바생 두 명이 각각 6.470원의 시급을 받고 일한다. 어느 날 사장이 한 알바생을 편애해 시급을 1만 원으로 올려줬고, 이 사실을 다른 알바생이 알게 되었다. 만약 알바생이 원숭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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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초사회성, 막스플랑크연구소, 배려, 보상, 최후통첩게임, 침팬지,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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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33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침묵공 빌렘 2부:&apos;철의 공작&apos; 알바 공과의 한판 승부</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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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amp;apos;철의 공작&amp;apos;이라는 별칭을 가진 알바 공은 평생 전쟁터를 누빈 명장이었다. 군사적으로는 임전무퇴의 원칙을 지키고, 종교적으로는 엄격한 가톨릭 신자이며, 성정은 잔혹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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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철의 공작&apos;이라는 별칭을 가진 알바 공은 평생 전쟁터를 누빈 명장이었다. 군사적으로는 임전무퇴의 원칙을 지키고, 종교적으로는 엄격한 가톨릭 신자이며, 성정은 잔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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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휴머니스트, 유럽사, 역사, 세계사, 서양사, 빌렘, 네덜란드, 철의공작</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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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97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2. 협력: 사회적 눈의 진화</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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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우리는 타인의 얼굴에서 어느 부위를 가장 먼저 바라볼까? 대개 상대의 눈이다. 인간은 눈을 통해 생존과 번식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사회적 정보를 주고받기 때문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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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는 타인의 얼굴에서 어느 부위를 가장 먼저 바라볼까? 대개 상대의 눈이다. 인간은 눈을 통해 생존과 번식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사회적 정보를 주고받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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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초사회성, 이기적유전자, 리차드도킨스, 협력적눈가설, 혹성탈출, 휴머니스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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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32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침묵공 빌렘 1부:오렌지 향기를 머금은 &apos;개구리 나라&apos;</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네덜란드는 튤립과 풍차의 나라, 평화롭고 자유로운 소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amp;apos;대륙의 유럽&amp;apos;과 &amp;apos;해양의 유럽&amp;apos;이 만나고 충돌하는 유럽 역사의 급소에 해당한다. 빌렘은 폭풍우 치는 유럽 근대사의 한복판에서 네덜란드를 독립국가로 일으켜 세운 건국의 영웅이며 국부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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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네덜란드는 튤립과 풍차의 나라, 평화롭고 자유로운 소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apos;대륙의 유럽&apos;과 &apos;해양의 유럽&apos;이 만나고 충돌하는 유럽 역사의 급소에 해당한다. 빌렘은 폭풍우 치는 유럽 근대사의 한복판에서 네덜란드를 독립국가로 일으켜 세운 건국의 영웅이며 국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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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휴머니스트, 유럽사, 역사, 세계사, 서양사, 빌렘, 네덜란드, 오라녀-나사우</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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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96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1. 공감: 너와 나의 연결고리</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이탈리아 파르마 대학교의 신경과학 연구팀은 그날도 원숭이의 행동과 뇌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었다. 잠시 쉬는 시간, 원숭이의 뇌에는 평소처럼 전극이 꽂혀 있었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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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탈리아 파르마 대학교의 신경과학 연구팀은 그날도 원숭이의 행동과 뇌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었다. 잠시 쉬는 시간, 원숭이의 뇌에는 평소처럼 전극이 꽂혀 있었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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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소셜미디어, 호모사피엔스, 초사회성, 과학, 철학, 인간, 공감</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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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31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카트린 드 메디시스 3부:평화를 추구한 여성정치가</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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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남성 정치가보다는 여성 정치가가 더 평화적인 정책을 추구한다고 보는 사람이 많다. 르네상스 시대 저술가인 카스틸리오네부터 오늘날 유명한 심리학자 스티븐 핑커까지 그런 주장을 편다. 그것이 보편적으로 맞는지는 누가 알랴. 어쨌든 카트린은 평화 정책을 추구하고자 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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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남성 정치가보다는 여성 정치가가 더 평화적인 정책을 추구한다고 보는 사람이 많다. 르네상스 시대 저술가인 카스틸리오네부터 오늘날 유명한 심리학자 스티븐 핑커까지 그런 주장을 편다. 그것이 보편적으로 맞는지는 누가 알랴. 어쨌든 카트린은 평화 정책을 추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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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95회] 장대익의 《울트라 소셜》 프롤로그:외계인 인류학자가 사피엔스를 연구한다면</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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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적지 않은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에 관심을 기울인다. 하지만, &amp;apos;소셜 미디어가 어떤 특성을 가졌기에 이렇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을까?&amp;apos;를 묻는 이들은 거의 없다. 대체 소셜 미디어는 인간 본성의 어떤 측면을 건드리고 있는 것일까?</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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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적지 않은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에 관심을 기울인다. 하지만, &apos;소셜 미디어가 어떤 특성을 가졌기에 이렇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을까?&apos;를 묻는 이들은 거의 없다. 대체 소셜 미디어는 인간 본성의 어떤 측면을 건드리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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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장대익, 울트라소셜, 소셜미디어, 호모사피엔스, 초사회성, 과학, 철학, 인간</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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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30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카트린 드 메디시스 2부 :프랑스 역사상 최악의 참극</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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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카트린은 도그만에 강하게 집착하지 않았다. 신교도들이 왕권을 인정하고 가톨릭의 우위를 수용한다면 제한적이나마 자유로운 예배를 허락하고자 했다. &amp;apos;엄격성&amp;apos;이 아니라 &amp;apos;부드러움&amp;apos;의 정책을 펴고자 했다. 신교와 구교의 충동을 피하려 했고, 더 나아가 양측의 화해를 모색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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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카트린은 도그만에 강하게 집착하지 않았다. 신교도들이 왕권을 인정하고 가톨릭의 우위를 수용한다면 제한적이나마 자유로운 예배를 허락하고자 했다. &apos;엄격성&apos;이 아니라 &apos;부드러움&apos;의 정책을 펴고자 했다. 신교와 구교의 충동을 피하려 했고, 더 나아가 양측의 화해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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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내] 《울트라 소셜》 방송이 시작됩니다!</title>
<itunes:author>장대익,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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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호모 사피엔스의 가장 강력한 본성, 초사회성의 비밀 《울트라 소셜》 방송이 시작됩니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진화철학자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인간의 초사회성에 대해 파헤쳐보세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좋아요와 팔로워 수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연일 뉴스에서 나오는 범죄까지 인간의 사회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호모 사피엔스만이 지닌 ‘초사회성’의 테이블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월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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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호모 사피엔스의 가장 강력한 본성, 초사회성의 비밀 《울트라 소셜》 방송이 시작됩니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진화철학자 장대익 교수와 함께 인간의 초사회성에 대해 파헤쳐보세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좋아요와 팔로워 수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연일 뉴스에서 나오는 범죄까지 인간의 사회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호모 사피엔스만이 지닌 ‘초사회성’의 테이블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월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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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29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카트린 드 메디시스 1부 :신의 은총으로 왕비가 되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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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영화 &lt;여왕 마고&gt;에서 카트린은 늘 검은 옷을 입고 아들들을 조종하며 배후에서 모략을 일삼는 늙은 여인이 그녀의 전형적인 이미지로 그려진다. 그렇지만 실제 카트린은 국가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갈등을 해소하고 정치 안정을 찾기 위해 눈물겨운 기울인 인물이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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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영화 <여왕 마고>에서 카트린은 늘 검은 옷을 입고 아들들을 조종하며 배후에서 모략을 일삼는 늙은 여인이 그녀의 전형적인 이미지로 그려진다. 그렇지만 실제 카트린은 국가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갈등을 해소하고 정치 안정을 찾기 위해 눈물겨운 기울인 인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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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28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프롤로그:근대의 빛과 그림자</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16세기 후반부터 17세기 말가지 유럽은 물질적·정신적으로 크게 도약했다. 왕조국가들이 정립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자본주의 체제의 기본 골격이 만들어졌으며, 또한 &amp;apos;과학혁명&amp;apos;이 진행 중이었다. 이 모든 성과는 다음 시대에 유럽이 세계 패권을 장악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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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6세기 후반부터 17세기 말가지 유럽은 물질적·정신적으로 크게 도약했다. 왕조국가들이 정립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자본주의 체제의 기본 골격이 만들어졌으며, 또한 &apos;과학혁명&apos;이 진행 중이었다. 이 모든 성과는 다음 시대에 유럽이 세계 패권을 장악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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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주경철, 유럽인이야기, 휴머니스트, 유럽사, 역사, 세계사, 서양사, 근대</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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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27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공개방송 2부: 주경철의 유럽, 주경철의 서양사</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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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세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거대한 역사적 틀도 중요하지만, 정작 그 안에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역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근대를 읽는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와 함께 유럽인들의 이야기를 따라 근대 유럽 곳곳을 여행해보자!</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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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거대한 역사적 틀도 중요하지만, 정작 그 안에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역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근대를 읽는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와 함께 유럽인들의 이야기를 따라 근대 유럽 곳곳을 여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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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양사 26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공개방송 1부: 주경철의 유럽, 주경철의 서양사</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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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세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거대한 역사적 틀도 중요하지만, 정작 그 안에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역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amp;apos;근대를 읽는 역사 스토리텔러&amp;quot; 주경철 교수와 함께 유럽인들의 이야기를 따라 근대 유럽 곳곳을 여행해보자!</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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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세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거대한 역사적 틀도 중요하지만, 정작 그 안에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역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apos;근대를 읽는 역사 스토리텔러&quot; 주경철 교수와 함께 유럽인들의 이야기를 따라 근대 유럽 곳곳을 여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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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49회] 공개방송 2부: 고려사 속 가장 매력적인 인물은?</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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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한반도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고려 500년의 역사. 다양한 사상이 공존한 다원 사회 고려는 지금 대한민국을 전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교과서이다. 고려 박사 박종기 교수와 함께한 팟캐스트 《고려사의 재발견》의 1년을 되돌아본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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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반도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고려 500년의 역사. 다양한 사상이 공존한 다원 사회 고려는 지금 대한민국을 전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교과서이다. 고려 박사 박종기 교수와 함께한 팟캐스트 《고려사의 재발견》의 1년을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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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고려사, 박종기, 역사, 팟캐스트, 독서, 책, 고려사의 재발견, 공개방송, 척준경, 김부식</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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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 [서양사 25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루터 3부: 구원에 이르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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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종교개혁은 유럽 문명을 두 개의 세계로 영원히 분리시켰다. 사실 말은 종교&amp;apos;개혁&amp;apos;이지만 실제로는 점진적 개혁이 아니라 혁명에 가까웠다. 기존 카톨릭 신앙과는 다르게 구원에 이르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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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종교개혁은 유럽 문명을 두 개의 세계로 영원히 분리시켰다. 사실 말은 종교&apos;개혁&apos;이지만 실제로는 점진적 개혁이 아니라 혁명에 가까웠다. 기존 카톨릭 신앙과는 다르게 구원에 이르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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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48회] 공개방송 1부: 고려사, 얼마나 알고 있나요?</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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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한반도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고려 500년의 역사. 다양한 사상이 공존한 다원 사회 고려는 지금 대한민국을 전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교과서이다. 고려 박사 박종기 교수와 함께한 팟캐스트 《고려사의 재발견》의 1년을 되돌아본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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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한반도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고려 500년의 역사. 다양한 사상이 공존한 다원 사회 고려는 지금 대한민국을 전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교과서이다. 고려 박사 박종기 교수와 함께한 팟캐스트 《고려사의 재발견》의 1년을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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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고려사, 박종기, 역사, 팟캐스트, 독서, 책, 고려사의 재발견, 공개방송</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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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 [서양사 24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루터 2부: 영적 시련의 나날들</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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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종교개혁은 유럽 문명을 두 개의 세계로 영원히 분리시켰다. 사실 말은 종교&amp;apos;개혁&amp;apos;이지만 실제로는 점진적 개혁이 아니라 혁명에 가까웠다. 기존 카톨릭 신앙과는 다르게 구원에 이르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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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종교개혁은 유럽 문명을 두 개의 세계로 영원히 분리시켰다. 사실 말은 종교&apos;개혁&apos;이지만 실제로는 점진적 개혁이 아니라 혁명에 가까웠다. 기존 카톨릭 신앙과는 다르게 구원에 이르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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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47회] 특집12. 고려선, 바닷길을 누빈 고려의 배</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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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전함이나 조운선에 적합한 평저선 구조 | 활발한 해상 활동이 기술 발전 이끌어</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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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함이나 조운선에 적합한 평저선 구조 | 활발한 해상 활동이 기술 발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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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양사 23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루터 1부: 영적 시련의 나날들</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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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종교개혁은 유럽 문명을 두 개의 세계로 영원히 분리시켰다. 사실 말은 종교&amp;apos;개혁&amp;apos;이지만 실제로는 점진적 개혁이 아니라 혁명에 가까웠다. 기존 카톨릭 신앙과는 다르게 구원에 이르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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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종교개혁은 유럽 문명을 두 개의 세계로 영원히 분리시켰다. 사실 말은 종교&apos;개혁&apos;이지만 실제로는 점진적 개혁이 아니라 혁명에 가까웠다. 기존 카톨릭 신앙과는 다르게 구원에 이르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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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46회] 특집11. 불화, 위로와 깨달음을 주는 ‘보는 경전’</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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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붓 끝에 구도의 염원을 담다 | 충선왕 숙비의 발원이 담긴 〈수월관음도〉</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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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붓 끝에 구도의 염원을 담다 | 충선왕 숙비의 발원이 담긴 〈수월관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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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94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공개방송 2부: 한나 아렌트의 정치 철학</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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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정치는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가?</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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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정치는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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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양사 22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레오나르도 다빈치 3부: 시대가 불러낸 &apos;경험의 아들&apos;</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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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다빈치는 천재인가? 물론이다. 미슐레의 말대로 그는 파우스트의 이탈리아 형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다. 스스로 말하듯 경험의 아들이었다. 다시 말해 시대가 그를 불러낸 것이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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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빈치는 천재인가? 물론이다. 미슐레의 말대로 그는 파우스트의 이탈리아 형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다. 스스로 말하듯 경험의 아들이었다. 다시 말해 시대가 그를 불러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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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45회] 특집10. 금속활자, 당대 최고 수준의 기술 문명</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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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몽골 침입기에 금속활자로 서적 제작 | 통일신라 때부터 축적된 인쇄술 | 유교와 불교의 발달로 서적 출간 활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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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몽골 침입기에 금속활자로 서적 제작 | 통일신라 때부터 축적된 인쇄술 | 유교와 불교의 발달로 서적 출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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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93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공개방송 1부: 칼 포퍼와 열린 사회</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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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우리는 과연 민주적 열린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가?</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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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21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레오나르도 다빈치 2부: 창조적 천재성을 지닌 &apos;미완성&apos; 인간 </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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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다빈치는 천재인가? 물론이다. 미슐레의 말대로 그는 파우스트의 이탈리아 형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다. 스스로 말하듯 경험의 아들이었다. 다시 말해 시대가 그를 불러낸 것이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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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빈치는 천재인가? 물론이다. 미슐레의 말대로 그는 파우스트의 이탈리아 형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다. 스스로 말하듯 경험의 아들이었다. 다시 말해 시대가 그를 불러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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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44회] 7부-4장. 굴곡진 고려 역사가 반영된 국왕의 칭호</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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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국왕, 죽어야 이름을 남긴다 / 원나라에 충성하는 국왕이 되어라</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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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92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한나 아렌트 2부: 사회적 악은 어떻게 발생하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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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악의 평범성은 타인과 사회에 대한 무관심, 스스로 판단할 수 없는 무능력에 기인한다면 아렌트의 질문은 악을 향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그의 질문은 늘 인간다움을 향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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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20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레오나르도 다빈치 1부: 피렌체의 장인 레오나르도</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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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빈치는 천재인가? 물론이다. 미슐레의 말대로 파우스트의 이탈리아 형제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다. 스스로 말하듯 경험의 아들이었다. 다시 말해 시대가 그를 불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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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43회] 7부-3장. 윤이·이초 사건과 저무는 고려왕조</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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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공양왕, 양면정책으로 개혁파를 타격하다 | 이성계 제거 음모, 윤이?이초 사건으로 밝혀지다 | 개혁파, 마침내 건국을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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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91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한나 아렌트 1부: 정치적인 것이란 무엇인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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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아렌트에게 정치란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말과 행위를 통해 공동의 세계를 자유롭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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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19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코르테스와 말린체 3부 : 두 문명의 결합으로 얼룩진 라틴아메리카</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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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에르난 코르테스는 테노치티틀란과 틀라텔롤코를 정복하고 아스테카 제국을 멸망시켰다. 정복과 패망 그리고 새로운 출발의 이야기 이면에 코르테스의 정부이자 통역사 역할을 했던 원주민 여인 말린체가 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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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42회] 7부-2장. 우왕 복위 사건과 개혁파의 폐가입진론</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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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창왕의 친조 요구와 우왕 복위 사건 | 예부 자문 사건으로 정치 공세 본격화
ㆍ 우왕과 창왕은 신돈의 자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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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창왕의 친조 요구와 우왕 복위 사건 | 예부 자문 사건으로 정치 공세 본격화
ㆍ 우왕과 창왕은 신돈의 자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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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90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칼 포퍼 2부 : 민주적 열린사회는 가능한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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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우리는 과학과 비과학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가? 포퍼는 이 물음을 간단한 명제로 해결한다. - 하나의 경험적, 과학적 체계는 경험에서 실패할 수 있어야만 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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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이진우, 의심의철학, 하이데거, 팟캐스트, 독서, 책, 철학, 칼 포퍼</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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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18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코르테스와 말린체 2부 : 말린체는 왜 코르테스를 도왔을까 </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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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에르난 코르테스는 테노치티틀란과 틀라텔롤코를 정복하고 아스테카 제국을 멸망시켰다. 정복과 패망 그리고 새로운 출발의 이야기 이면에 코르테스의 정부이자 통역사 역할을 했던 원주민 여인 말린체가 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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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41회] 7부-1장. 위화도 회군, 고려는 개혁이 필요하다</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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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위화도 회군으로 권력 잡고, 우왕 폐위 | 개혁파, 토지부터 개혁</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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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위화도 회군으로 권력 잡고, 우왕 폐위 | 개혁파, 토지부터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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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89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칼 포퍼 1부 : 과학과 비과학의 차이는 무엇인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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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우리는 과학과 비과학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가? 포퍼는 이 물음을 간단한 명제로 해결한다. 하나의 경험적-과학적 체계는 경험에서 실패할 수 있어야만 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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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는 과학과 비과학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가? 포퍼는 이 물음을 간단한 명제로 해결한다. 하나의 경험적-과학적 체계는 경험에서 실패할 수 있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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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이진우, 의심의철학, 하이데거, 팟캐스트, 독서, 책, 철학, 칼 포퍼</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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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17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코르테스와 말린체 1부 : 두 사람의 운명적 만남</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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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에르난 코르테스는 테노치티틀란과 틀라텔롤코를 정복하고 아스테카 제국을 멸망시켰다. 정복과 패망 그리고 새로운 출발의 이야기 이면에 코르테스의 정부이자 통역사 역할을 했던 원주민 여인 말린체가 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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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에르난 코르테스는 테노치티틀란과 틀라텔롤코를 정복하고 아스테카 제국을 멸망시켰다. 정복과 패망 그리고 새로운 출발의 이야기 이면에 코르테스의 정부이자 통역사 역할을 했던 원주민 여인 말린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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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역사, 주경철, 유럽인이야기, 독서, 책</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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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40회] 6부-6장. 고려 왕실과 기황후의 악연</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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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원나라 쇠망 틈 타 일어난 반원 개혁 | 기황후와 충혜왕의 불편한 관계 | 기황후의 편협한 정치
■ 공민왕에 대한 엇갈린 평가</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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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원나라 쇠망 틈 타 일어난 반원 개혁 | 기황후와 충혜왕의 불편한 관계 | 기황후의 편협한 정치
■ 공민왕에 대한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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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고려사, 박종기, 역사, 팟캐스트, 독서, 책, 고려사의재발견</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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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88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발터 베냐민 2부 : 미디어는 정치적인가 </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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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무엇이 어떤 작품을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가? 우리는 어떤 것을 예술 작품으로 인지하고 감상하는가? 예술 작품의 근원은 분명 예술가이다.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예술가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예술에 근거를 제시한다. 이 근거들이 사회적으로 수용될 때 비로소 예술이 되는 것일까?</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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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무엇이 어떤 작품을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가? 우리는 어떤 것을 예술 작품으로 인지하고 감상하는가? 예술 작품의 근원은 분명 예술가이다.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예술가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예술에 근거를 제시한다. 이 근거들이 사회적으로 수용될 때 비로소 예술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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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이진우, 의심의철학, 하이데거, 팟캐스트, 독서, 책, 철학</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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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16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콜럼버스 3부 : 새로운 땅에 발을 내딛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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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사람들은 콜럼버스가 신항로를 개척하고, 매우 과학적인 인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수많은 신화적 요소가 덧씌워져서 실제 면모는 짙은 어둠 속에 가려져 있다. 중세적 종말론에 경도된 신비주의자였던 콜럼버스의 이야기를 살펴보자.</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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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람들은 콜럼버스가 신항로를 개척하고, 매우 과학적인 인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수많은 신화적 요소가 덧씌워져서 실제 면모는 짙은 어둠 속에 가려져 있다. 중세적 종말론에 경도된 신비주의자였던 콜럼버스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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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역사, 주경철, 유럽인이야기, 부르고뉴, 독서, 책, 유럽여행</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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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39회] 6부-5장. 원나라의 마지막 황후가 된 고려인 기황후</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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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고려 공녀, 원의 황후가 되다 | 기황후, 원나라 쇠망기에 정국을 주도하다 | 환관에 의존한 궁중 정치의 한계
■ 기황후와 이공수, 그리고 공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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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려 공녀, 원의 황후가 되다 | 기황후, 원나라 쇠망기에 정국을 주도하다 | 환관에 의존한 궁중 정치의 한계
■ 기황후와 이공수, 그리고 공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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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87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발터 베냐민 1부 : 예술을 예술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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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무엇이 어떤 작품을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가? 우리는 어떤 것을 예술 작품으로 인지하고 감상하는가? 예술 작품의 근원은 분명 예술가이다.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예술가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예술에 근거를 제시한다. 이 근거들이 사회적으로 수용될 때 비로소 예술이 되는 것일까?</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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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무엇이 어떤 작품을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가? 우리는 어떤 것을 예술 작품으로 인지하고 감상하는가? 예술 작품의 근원은 분명 예술가이다.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예술가가 되기 위해 자신의 예술에 근거를 제시한다. 이 근거들이 사회적으로 수용될 때 비로소 예술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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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이진우, 의심의철학, 베냐민, 팟캐스트, 독서, 책, 철학</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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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15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콜럼버스 2부 : 꿈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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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사람들은 콜럼버스가 신항로를 개척하고, 매우 과학적인 인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수많은 신화적 요소가 덧씌워져서 실제 면모는 짙은 어둠 속에 가려져 있다. 중세적 종말론에 경도된 신비주의자였던 콜럼버스의 이야기를 살펴보자.</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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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람들은 콜럼버스가 신항로를 개척하고, 매우 과학적인 인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수많은 신화적 요소가 덧씌워져서 실제 면모는 짙은 어둠 속에 가려져 있다. 중세적 종말론에 경도된 신비주의자였던 콜럼버스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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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38회] 6부-4장. 뒤바뀐 역사 인식, 원 간섭기의 역사 서술</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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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형제맹약, 몽골제국에서 고려만 왕조 유지 | 원의 제후국으로서 새로운 역사 인식이 나타나다 | 고려판 현대사인 당대사 연구의 한계</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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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형제맹약, 몽골제국에서 고려만 왕조 유지 | 원의 제후국으로서 새로운 역사 인식이 나타나다 | 고려판 현대사인 당대사 연구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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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86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사르트르 2부 : 타인에게 벗어나면 자유로워지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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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사르트르는 우리 일상의 밑바닥에 잠복해 있는 낯섦과 이질성을 보여주기 위해 일상생활에 덧씌워진 정상성의 껍질을 벗겨낸다. 이렇게 우리를 둘러싼 모든 사물이 갑자기 낯설게 되는 것을 사르트르는 무라고 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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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르트르는 우리 일상의 밑바닥에 잠복해 있는 낯섦과 이질성을 보여주기 위해 일상생활에 덧씌워진 정상성의 껍질을 벗겨낸다. 이렇게 우리를 둘러싼 모든 사물이 갑자기 낯설게 되는 것을 사르트르는 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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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14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콜럼버스 1부 : 신화가 된 콜럼버스</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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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37회] 6부-3장. 혼란과 기회의 시대를 산 부곡인</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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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부곡, 하층민 봉기의 중심지 | 재상이 된 부곡인 | 부곡인의 신분 상승, 부곡집단 해체로 이어져
■ 경계인으로 살아간 부곡인</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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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부곡, 하층민 봉기의 중심지 | 재상이 된 부곡인 | 부곡인의 신분 상승, 부곡집단 해체로 이어져
■ 경계인으로 살아간 부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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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85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사르트르 1부 : 삶의 부조리는 고통만을 낳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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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13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헨리 8세 3부 : 잉글랜드를 발전의 도상에 올려놓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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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잉글랜드의 왕위를 차지한 18세의 헨리 8세는 매력적이고 지적이고 세련된 젊은 국왕이었다. 그러던 그는 점차 비대하고 못생긴 데다가 악의 가득한 늙은 이로 변모했고, 부인들을 차례로 죽이거나 내쫓는 동화 속 푸른 수염과 같은 인물이 되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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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잉글랜드의 왕위를 차지한 18세의 헨리 8세는 매력적이고 지적이고 세련된 젊은 국왕이었다. 그러던 그는 점차 비대하고 못생긴 데다가 악의 가득한 늙은 이로 변모했고, 부인들을 차례로 죽이거나 내쫓는 동화 속 푸른 수염과 같은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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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36회] 6부-2장. 삼별초 항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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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몽골과 결탁한 지배층에 대한 반발 | 대몽 항쟁과 도참설을 내세운 반왕조 정치운동 | 삼별초 항쟁에 민이 호응한 까닭 | 몽골, 고려 정부와 연합해 삼별초 진압</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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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몽골과 결탁한 지배층에 대한 반발 | 대몽 항쟁과 도참설을 내세운 반왕조 정치운동 | 삼별초 항쟁에 민이 호응한 까닭 | 몽골, 고려 정부와 연합해 삼별초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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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84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2부 : 소비자는 스스로 선택할 자유를 갖고 있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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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계몽은 인간에게 진보를 가져오지만 동시에 새로운 종류의 야만을 필연적으로 생산한다. 이러한 계몽의 변증법을 깨닫지 못하고 계몽의 진보만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우리가 극복했다고 생각한 신화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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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계몽은 인간에게 진보를 가져오지만 동시에 새로운 종류의 야만을 필연적으로 생산한다. 이러한 계몽의 변증법을 깨닫지 못하고 계몽의 진보만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우리가 극복했다고 생각한 신화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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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12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헨리 8세 2부 : 헨리 8세의 여섯 왕비</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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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잉글랜드의 왕위를 차지한 18세의 헨리 8세는 매력적이고 지적이고 세련된 젊은 국왕이었다. 그러던 그는 점차 비대하고 못생긴 데다가 악의 가득한 늙은 이로 변모했고, 부인들을 차례로 죽이거나 내쫓는 동화 속 푸른 수염과 같은 인물이 되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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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잉글랜드의 왕위를 차지한 18세의 헨리 8세는 매력적이고 지적이고 세련된 젊은 국왕이었다. 그러던 그는 점차 비대하고 못생긴 데다가 악의 가득한 늙은 이로 변모했고, 부인들을 차례로 죽이거나 내쫓는 동화 속 푸른 수염과 같은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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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35회] 6부-1장. 원치 않은 전쟁을 겪은 사람들</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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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20년 만에 타국에서 어머니를 구한 아들 | 부모 잃고 미망인으로 살아온 여인
■고려 하층민의 대몽 항쟁</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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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년 만에 타국에서 어머니를 구한 아들 | 부모 잃고 미망인으로 살아온 여인
■고려 하층민의 대몽 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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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고려사, 박종기, 역사, 팟캐스트, 독서, 책, 고려사의재발견, 원간섭기, 고려</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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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83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 기술의 진보는 행복을 가져다주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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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계몽은 인간에게 진보를 가져오지만 동시에 새로운 종류의 야만을 &amp;apos;필연적&amp;apos;으로 생산한다. 이러한 계몽의 변증법을 깨닫지 못하고 계몽의 진보만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우리가 극복했다고 생각한 신화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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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계몽은 인간에게 진보를 가져오지만 동시에 새로운 종류의 야만을 &apos;필연적&apos;으로 생산한다. 이러한 계몽의 변증법을 깨닫지 못하고 계몽의 진보만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우리가 극복했다고 생각한 신화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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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11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헨리 8세 1부 : 강력한 왕권을 구축하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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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잉글랜드의 왕위를 차지한 18세의 헨리 8세는 매력적이고 지적이고 세련된 젊은 국왕이었다. 그러던 그는 점차 비대하고 못생긴 데다가 악의 가득한 늙은 이로 변모했고, 부인들을 차례로 죽이거나 내쫓는 동화 속 푸른 수염과 같은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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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잉글랜드의 왕위를 차지한 18세의 헨리 8세는 매력적이고 지적이고 세련된 젊은 국왕이었다. 그러던 그는 점차 비대하고 못생긴 데다가 악의 가득한 늙은 이로 변모했고, 부인들을 차례로 죽이거나 내쫓는 동화 속 푸른 수염과 같은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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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34회] 특집9. 대장경, 고려인의 염원을 판에 새기다</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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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국가적 사업으로 두 차례 판각 | &amp;quot;이것은 신선이 쓴 글이다&amp;quot;</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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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국가적 사업으로 두 차례 판각 | &quot;이것은 신선이 쓴 글이다&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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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82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비트겐슈타인 2부 :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세계는 무엇인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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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비트겐슈타인은 우선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거나 말할 수 있는 것임에도 명료하게 말하지 않았다면, 철학적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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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비트겐슈타인은 우선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거나 말할 수 있는 것임에도 명료하게 말하지 않았다면, 철학적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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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10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카를 5세 3부 : 제국의 황혼이 시작되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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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유럽이 다시 하나의 문명, 하나의 종교, 하나의 제국으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소망이 제기되곤 했지만, 언제나 꿈에 그쳤다. 다만 유럽 안에 제국 비슷한 것이 있었으니, 신성로마제국이 그것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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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유럽이 다시 하나의 문명, 하나의 종교, 하나의 제국으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소망이 제기되곤 했지만, 언제나 꿈에 그쳤다. 다만 유럽 안에 제국 비슷한 것이 있었으니, 신성로마제국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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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33회] 5부-5장. 무신정권의 역설적 인물 이규보, 그리고 강화 천도</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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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천거제로 과거 합격자 길들이기 | 천도 반대한 유승단의 의문사 | 천거로 관료가 된 이규보의 행보
■ 최자의 &lt;삼도부&gt;에 묘사된 강화도</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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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천거제로 과거 합격자 길들이기 | 천도 반대한 유승단의 의문사 | 천거로 관료가 된 이규보의 행보
■ 최자의 <삼도부>에 묘사된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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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독책 81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비트겐슈타인 1부 : 언어는 세계를 그대로 묘사하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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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비트겐슈타인은 우선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거나 말할 수 있는 것임에도 명료하게 말하지 않았다면, 철학적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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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비트겐슈타인은 우선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거나 말할 수 있는 것임에도 명료하게 말하지 않았다면, 철학적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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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9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카를 5세 2부 : &apos;해가 지지 않는 제국&apos;을 향하여</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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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유럽이 다시 하나의 문명, 하나의 종교, 하나의 제국으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소망이 제기되곤 했지만, 언제나 꿈에 그쳤다. 다만 유럽 안에 제국 비슷한 것이 있었으니, 신성로마제국이 그것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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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32회] 5부-4장. 새로운 왕조를 꿈꾼 경주 천민 이의민 </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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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경주 출신 천민, 장군이 되다 | 왕권을 넘본 유일한 무신 | 이의민의 실각과 신라 부흥운동
■ 노회한 정치인 최충헌의 봉사십조</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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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경주 출신 천민, 장군이 되다 | 왕권을 넘본 유일한 무신 | 이의민의 실각과 신라 부흥운동
■ 노회한 정치인 최충헌의 봉사십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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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책 80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하이데거 2부 : 기술의 본질은 무엇인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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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우리는 어떻게 보면 이 세상에 아무런 의미 없이 던져진 존재다. 하이데거는 이 던져졌다는 실존적 사실로부터 오히려 자기의 방식대로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한다. 이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기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amp;apos;본래성&amp;apos;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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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8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카를 5세 1부 : 광녀의 아들, 제국의 상속자</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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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유럽이 다시 하나의 문명, 하나의 종교, 하나의 제국으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소망이 제기되곤 했지만, 언제나 꿈에 그쳤다. 다만 유럽 안에 제국 비슷한 것이 있었으니, 신성로마제국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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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31회] 5부-3장. 승자의 기록 너머로 읽는 무신정변의 실체</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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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의종실록》은 승자의 기록 | 의종 측근 세력의 권력 다툼에서 시작된 무신정변 | 무신정변, 문신 대량 학살로 번져 
■ ‘신령’으로 읽는 의종의 참모습</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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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9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하이데거 1부 : 우리는 어떻게 사물과 만나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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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7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부르고뉴 공작들 3부 : 부르고뉴, 끝내 좌절된 왕국의 꿈</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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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4~15세기 유럽의 역사를 보면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커다란 제3의국가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제법 높았다. 부르고뉴령이 바로 그 무대인데, 이를 이해하려면 4대에 걸친 부르고뉴 공작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살펴봐야 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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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30회] 5부-2장. 묘청의 난을 계기로 부상한 김부식</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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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왕권에 집착한 국왕 인종의 자충수 | 김부식, 묘청의 난 토벌 후 정계 실력자로 | 절대 권력의 부작용
■ 윤언이가 올린 상소문</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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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왕권에 집착한 국왕 인종의 자충수 | 김부식, 묘청의 난 토벌 후 정계 실력자로 | 절대 권력의 부작용
■ 윤언이가 올린 상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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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78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프로이트 2부 : 문명은 어떻게 발달하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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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amp;apos;;자아는 자기 자신의 집주인이 아니다.&amp;apos;라는 명제 하나로 프로이트는 마르크스, 니체와 함께 전통 철학과 형이상학의 전제를 뒤집어엎는 의심의 학파에 합류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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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서양사 6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부르고뉴 공작들 2부 : 선량공 필리프 3세의 줄타기 외교</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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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4~15세기 유럽의 역사를 보면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커다란 제3의국가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제법 높았다. 부르고뉴령이 바로 그 무대인데, 이를 이해하려면 4대에 걸친 부르고뉴 공작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살펴봐야 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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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29회] 5부-1장. 불가피한 선택, 외척 이자겸</title>
<itunes:author>박종기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사면초가, 문벌귀족의 반대로 좌절된 개혁 | 이자겸의 ‘석 달 천하’ | 문벌귀족의 굴욕적 대외정책에 돌아선 민심</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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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면초가, 문벌귀족의 반대로 좌절된 개혁 | 이자겸의 ‘석 달 천하’ | 문벌귀족의 굴욕적 대외정책에 돌아선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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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역사, 고려사, 박종기, 팟캐스트추천, 고려사의재발견</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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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7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프로이트 1부 : 자아는 존재하는가 </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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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amp;apos;자아는 자기 자신의 집주인이 아니다.&amp;apos;라는 명제 하나로 프로이트는 마르크스, 니체와 함께 전통 철학과 형이상학의 전제를 뒤집어엎는 의심의 학파에 합류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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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자아는 자기 자신의 집주인이 아니다.&apos;라는 명제 하나로 프로이트는 마르크스, 니체와 함께 전통 철학과 형이상학의 전제를 뒤집어엎는 의심의 학파에 합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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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의심의철학, 프로이트, 철학, 책추천, 팟캐스트, 이진우, 독서, 인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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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5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부르고뉴 공작들 1부 : 부르고뉴령, 유럽 제3세력의 등장</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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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14~15세기 유럽의 역사를 보면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커다란 제3의국가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제법 높았다. 부르고뉴령이 바로 그 무대인데, 이를 이해하려면 4대에 걸친 부르고뉴 공작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살펴봐야 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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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4~15세기 유럽의 역사를 보면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커다란 제3의국가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제법 높았다. 부르고뉴령이 바로 그 무대인데, 이를 이해하려면 4대에 걸친 부르고뉴 공작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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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역사, 주경철, 유럽인이야기, 부르고뉴, 독서, 책</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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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28회] 특집8. 상감청자, 아시아를 사로잡은 빼어난 아름다움</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특집8. 상감청자, 아시아를 사로잡은 빼어난 아름다움</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고려의 명품 청자는 ≪고려사≫, ≪고려도경≫ 등 몇 편에 불과한 빈약한 문헌 기록의 공백을 메워주고, 고려의 가려진 역사를 새로운 모습으로 복원해주는 고려 문화의 아이콘이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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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려의 명품 청자는 ≪고려사≫, ≪고려도경≫ 등 몇 편에 불과한 빈약한 문헌 기록의 공백을 메워주고, 고려의 가려진 역사를 새로운 모습으로 복원해주는 고려 문화의 아이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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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박종기, 고려사의재발견, 고려사, 상감청자, 역사, 팟캐스트, 책, 독서, 휴머니스트, 독자적인책수다</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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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6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니체 2부 : 인간에게 신이 필요한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itunes:subtitle>인간에게 신이 필요한가</itunes:subtitle>
<itunes:summary>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낡은 신발처럼 오랜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진부하기 짝이 없는 낱말이 있다. 신(神)이다. 신이라는 이름에서 신성함과 경건함이 증발해버린 지 이미 오래여서 이 말을 들으면 진부하게 느낄 정도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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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낡은 신발처럼 오랜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진부하기 짝이 없는 낱말이 있다. 신(神)이다. 신이라는 이름에서 신성함과 경건함이 증발해버린 지 이미 오래여서 이 말을 들으면 진부하게 느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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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4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잔다르크 3부 : 반전 있는 최후</title>
<itunes:author>주경철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itunes:subtitle>반전 있는 최후</itunes:subtitle>
<itunes:summary>잔 다르크는 누구인가? 그녀는 역사상 가장 신비한 인물 중 하나다. 역사가들은 잔 다르크와 관련된 일들을 어찌 설명해야 좋을지 난감해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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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잔 다르크는 누구인가? 그녀는 역사상 가장 신비한 인물 중 하나다. 역사가들은 잔 다르크와 관련된 일들을 어찌 설명해야 좋을지 난감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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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27회] 4부-5장. 책봉-조공 관계에 가려진 고려의 실리외교</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4부-5장. 책봉-조공 관계에 가려진 고려의 실리외교</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동아시아 세계의 형성과 책봉체제 | 소동파의 고려 사신 폐해론 | 외교 현실을 외면한 소동파의 오해 | 형식과 의례의 책봉-조공 관계</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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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아시아 세계의 형성과 책봉체제 | 소동파의 고려 사신 폐해론 | 외교 현실을 외면한 소동파의 오해 | 형식과 의례의 책봉-조공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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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5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니체 1부 : 허무주의는 어떻게 생기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교수, 박태근 MD(바갈라딘), 김학원 대표</itunes:author>
<itunes:subtitle>허무주의는 어떻게 생기는가</itunes:subtitle>
<itunes:summary>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낡은 신발처럼 오랜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진부하기 짝이 없는 낱말이 있다. 신(神)이다. 신이라는 이름에서 신성함과 경건함이 증발해버린 지 이미 오래여서 이 말을 들으면 진부하게 느낄 정도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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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낡은 신발처럼 오랜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진부하기 짝이 없는 낱말이 있다. 신(神)이다. 신이라는 이름에서 신성함과 경건함이 증발해버린 지 이미 오래여서 이 말을 들으면 진부하게 느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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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3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잔다르크 2부 : 위기에 빠진 프랑스를 구하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위기에 빠진 프랑스를 구하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잔다르크는 누구인가? 그녀는 역사상 가장 신비한 인물 중 하나다. 역사가들은 잔 다르크와 관련된 일들을 어찌 설명해야 좋을지 난감해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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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잔다르크는 누구인가? 그녀는 역사상 가장 신비한 인물 중 하나다. 역사가들은 잔 다르크와 관련된 일들을 어찌 설명해야 좋을지 난감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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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26회] 4부 4장. 숙종과 예종의 실험, 부국강병 정책</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4부 4장. 숙종과 예종의 실험, 부국강병 정책</itunes:subtitle>
<itunes:summary>9성 쌓고도 여진 공세로 수많은 희생 | 윤관 처벌을 앞세운 관료집단의 반발 | 실패로 끝난 부국강병책 
■ 숙종의 아우 대각국사 의천의 화폐 개혁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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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9성 쌓고도 여진 공세로 수많은 희생 | 윤관 처벌을 앞세운 관료집단의 반발 | 실패로 끝난 부국강병책 
■ 숙종의 아우 대각국사 의천의 화폐 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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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4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마르크스 2부 : 왜 다수가 소수의 지배를 받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왜 다수가 소수의 지배를 받는가</itunes:subtitle>
<itunes:summary>다수가 연대하고 결집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는데도 왜 다수는 항상 소수의 지배를 받는 것일까? 이 질문이 호기심을 자극한다면, 우리는 이미 역사적 탐정의 길을 떠난 것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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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수가 연대하고 결집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는데도 왜 다수는 항상 소수의 지배를 받는 것일까? 이 질문이 호기심을 자극한다면, 우리는 이미 역사적 탐정의 길을 떠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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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2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잔다르크 1부 : 신이 보낸 여자</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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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잔다르크는 누구인가? 그녀는 역사상 가장 신비한 인물 중 하나다. 역사가들은 잔 다르크와 관련된 일들을 어찌 설명해야 좋을지 난감해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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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25회] 4부 3장. 덕종의 수상한 죽음과 100년 영토분쟁</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4부 3장. 덕종의 수상한 죽음과 100년 영토분쟁</itunes:subtitle>
<itunes:summary>보주성을 둘러싼 고려와 거란의 힘겨루기 | 덕종과 강경파 장인 사망 뒤 타협론 득세 
ㆍ 흥요국과 발해 부흥운동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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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보주성을 둘러싼 고려와 거란의 힘겨루기 | 덕종과 강경파 장인 사망 뒤 타협론 득세 
ㆍ 흥요국과 발해 부흥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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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3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마르크스 1부: 우리는 어떻게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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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를 옥죄고 억누르는 삶으로부터 벗어나 우리 자신과 세상 사이의 틈새를 조금이라도 벌려놓으면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질문이 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이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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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를 옥죄고 억누르는 삶으로부터 벗어나 우리 자신과 세상 사이의 틈새를 조금이라도 벌려놓으면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질문이 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이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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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사 1회]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프롤로그 : 인간이 역사를 만들고 역사가 인간을 만든다</title>
<itunes:author>주경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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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놀라운 흡입력! 드라마틱한 전개! 재치 있는 해석!‘근대를 읽는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 오늘의 유럽을 만든 사람들을 불러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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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놀라운 흡입력! 드라마틱한 전개! 재치 있는 해석!‘근대를 읽는 역사 스토리텔러’ 주경철 교수, 오늘의 유럽을 만든 사람들을 불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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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24회] 4부 2장. 송과 거란 사이 능란한 줄타기 외교</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외교술로 대처한 송과 거란의 영토분쟁 | ‘천혜 요새’ 강동 6주를 넘긴 거란의 패착 </itune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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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외교술로 대처한 송과 거란의 영토분쟁 | ‘천혜 요새’ 강동 6주를 넘긴 거란의 패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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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2회. 이진우의 ≪의심의 철학≫ 프롤로그: 정답을 의심하라</title>
<itunes:author>이진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공대생에게 의심하고 질문하는 법을 가르친 이진우 교수의 포스텍 철학 강의 “올바른 질문을 제기할 때 비로소 삶이 시작된다”</itune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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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23회] 4부 1장. 서경으로 천도하려다 의문사한 정종 </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4부 1장. 서경으로 천도하려다 의문사한 정종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서경 세력 공신에 의지한 천도 준비 | 전국 호족의 반발을 산 광군 조직 
ㆍ 사후 30여 년 만에 내려진 정종에 대한 최승로의 평가</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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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서경 세력 공신에 의지한 천도 준비 | 전국 호족의 반발을 산 광군 조직 
ㆍ 사후 30여 년 만에 내려진 정종에 대한 최승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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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1회. 박병철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에필로그</title>
<itunes:author>박병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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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22회] 특집7. 나전칠기, 오색찬란한 빛의 조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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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특집7. 나전칠기, 오색찬란한 빛의 조각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칠공예와 나전 기술의 융합 | 외국에서 호평받은 수준 높은 공예 기술</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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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칠공예와 나전 기술의 융합 | 외국에서 호평받은 수준 높은 공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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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0회. 박병철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9장 내부공간과 외부공간, 그리고 시간 이전의 시간 </title>
<itunes:author>박병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apos; 9장 내부공간과 외부공간, 그리고 시간 이전의 시간 </itune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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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21회] 특집6. 묘지명, 돌에 새긴 고려인의 역사 </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특집6. 묘지명, 돌에 새긴 고려인의 역사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지상에 세운 묘비명과 달리 묘지명은 한 인물이 숨진 뒤 그의 이름과 나이, 가계와 행적, 가족 및 장지 등을 돌에 새겨 무덤 속에 시신과 함께 매장한 것이다. 고려 후기 관인이었던 김변의 허씨의 묘지명에 그 효용성이 잘 표현되어 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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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상에 세운 묘비명과 달리 묘지명은 한 인물이 숨진 뒤 그의 이름과 나이, 가계와 행적, 가족 및 장지 등을 돌에 새겨 무덤 속에 시신과 함께 매장한 것이다. 고려 후기 관인이었던 김변의 허씨의 묘지명에 그 효용성이 잘 표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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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9회. 박병철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8장 드디어, 신의 입자! </title>
<itunes:author>박병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apos; 8장 드디어, 신의 입자! </itune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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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8회. 박병철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7장 원자: 아토모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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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20회] 3부-4장. 고려의 불교 국교론을 해부하다</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3부-4장. 고려의 불교 국교론을 해부하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풍수지리와 낭가사상도 중시 | 수신은 불교, 통치는 유교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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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풍수지리와 낭가사상도 중시 | 수신은 불교, 통치는 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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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19회] 3부-3장. 『훈요십조』를 둘러싼 진실 혹은 거짓</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3부-3장. 『훈요십조』를 둘러싼 진실 혹은 거짓</itunes:subtitle>
<itunes:summary>지역 차별론에서 위작설로 발전 | 반통합 인물을 경계하라 | 『훈요십조』에 담긴 고려왕조의 통치 지침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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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역 차별론에서 위작설로 발전 | 반통합 인물을 경계하라 | 『훈요십조』에 담긴 고려왕조의 통치 지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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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김학원, 바갈라딘, 박종기, 박태근, 박종기 교수, 박태근 알라딘 MD, 한국사, 훈요십조, 독서모임,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북토크, 역사 팟캐스트, 고려사, 책읽기, 고려역사, 고려왕조, 조선왕조, 역사책, 독서, 역사, 역사 방송, 조선왕조실록, 고려사의 재발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저자 강연, 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추천, 독자적인 책수다, 휴머니스트 출판사, 역사학과, 고려인, 고려사, 고려문화, 백제, 고려, 견훤, 궁예</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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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7회. 박병철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6장 입자가속기: 입자가속기는 원자를 박살낸다……가 아닌가? </title>
<itunes:author>박병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apos; 6장 입자가속기: 입자가속기는 원자를 박살낸다……가 아닌가? </itunes:subtitle>
<itunes:summary>6장 입자가속기: 입자가속기는 원자를 박살낸다……가 아닌가? 
막간 C: 반전성이 위배되었던 주말, 우리는 신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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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6장 입자가속기: 입자가속기는 원자를 박살낸다……가 아닌가? 
막간 C: 반전성이 위배되었던 주말, 우리는 신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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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신의 입자, 물리학, 이론물리학, 실험물리학, 물리학자, 입자물리학, 과학, 교양과학, 과학도서, 과학책, 코스모스, 이기적유전자, 노벨물리학상, 박병철, 이강영, 리언 레더만, 레온 레더만, 힉스, 힉스보손, 입자가속기, 원자, 광자, 쿼크, 입자, 원자, 역학, 과학사, 우주,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서, 독서모임, 책, 과학책읽기, 과읽남, 과학하고 앉아있네, 과학 팟캐스트, 북토크, 김학원, 박태근, 바갈라딘, 알라</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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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18회] 3부-2장. 고려 왕실의 특징, 근친혼</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3부-2장. 고려 왕실의 특징, 근친혼</itunes:subtitle>
<itunes:summary>태조의 29명의 부인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이 왕실 외부 세력과 혼인을 맺을 경우, 외척 세력으로 인해 왕실이 위태롭게 될 가능성이 있었다. 근친혼은 왕실 및 왕권의 안정과 강화를 위해 고려 왕실이 택한 불가피한 혼인 형태였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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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태조의 29명의 부인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이 왕실 외부 세력과 혼인을 맺을 경우, 외척 세력으로 인해 왕실이 위태롭게 될 가능성이 있었다. 근친혼은 왕실 및 왕권의 안정과 강화를 위해 고려 왕실이 택한 불가피한 혼인 형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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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 고려사의 재발견, 고려사, 고려역사, 고려왕조, 고려문화, 한국사, 역사, 박종기, 박종기 교수, 역사 특강, 저자 강의, 북토크, 독서, 책, 독서모임,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김학원, 박태근, 바갈라딘, 본관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근친혼, 고려 혼인제도</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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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6회. 박병철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5장 벌거벗은 원자 </title>
<itunes:author>박병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apos; 5장 벌거벗은 원자 </itune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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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신의 입자, 물리학, 이론물리학, 실험물리학, 물리학자, 입자물리학, 과학, 교양과학, 과학도서, 과학책, 코스모스, 이기적유전자, 노벨물리학상, 박병철, 이강영, 리언 레더만, 레온 레더만, 힉스, 힉스보손, 입자가속기, 원자, 광자, 쿼크, 입자, 원자, 역학, 과학사, 우주,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서, 독서모임, 책, 과학책읽기, 과읽남, 과학하고 앉아있네, 과학 팟캐스트, 북토크, 김학원, 박태근, 바갈라딘, 알라</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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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17회] 3부-1장. 고려판 사회 통합정책, 본관제</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박종기 교수와 함께하는 &apos;고려사의 재발견&apos;</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고려 초기 기록에 왕건이 특별히 유력 세력에게 성씨를 주거나 군현의 명칭을 바꾸는 사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왜 왕건은 토성분정 정책을 시행했을까? 이 정책은 단순히 지방 세력에게 본관과 성씨를 부여하는 친족제도가 아니라, 고려판 사회 통합정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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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려 초기 기록에 왕건이 특별히 유력 세력에게 성씨를 주거나 군현의 명칭을 바꾸는 사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왜 왕건은 토성분정 정책을 시행했을까? 이 정책은 단순히 지방 세력에게 본관과 성씨를 부여하는 친족제도가 아니라, 고려판 사회 통합정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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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 고려사의 재발견, 고려사, 고려역사, 고려왕조, 고려문화, 한국사, 역사, 박종기, 박종기 교수, 역사 특강, 저자 강의, 북토크, 독서, 책, 독서모임,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김학원, 박태근, 바갈라딘, 본관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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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65회. 박병철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4장 다시 원자를 찾아서: 화학자와 전기기술자  </title>
<itunes:author>박병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apos; 4장 다시 원자를 찾아서: 화학자와 전기기술자 </itune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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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16회] 특집5. 고려지, 종주국 중국을 뛰어넘은 고려 명품</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특집5. 고려지, 종주국 중국을 뛰어넘은 고려 명품</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고려에서 생산된 종이를 당시 중국의 문인과 학자들은 &amp;apos;고려지(고려 종이)&amp;apos;라고 불렀다. 오늘날 한국의 대중가요, 영화, 드라마를 선호하는 해외 트렌드를 &amp;apos;한류&amp;apos;라 하듯이 고려지는 고려판 &amp;apos;한류&amp;apos;의 원조이자 또 하나의 고려 명품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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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려에서 생산된 종이를 당시 중국의 문인과 학자들은 &apos;고려지(고려 종이)&apos;라고 불렀다. 오늘날 한국의 대중가요, 영화, 드라마를 선호하는 해외 트렌드를 &apos;한류&apos;라 하듯이 고려지는 고려판 &apos;한류&apos;의 원조이자 또 하나의 고려 명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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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고려사의 재발견, 고려사, 고려 역사, 고려 왕조, 고려왕조실록, 고려왕조기록, 고려사절요, 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역사, 역사 방송, 역사 책, 다원사회, 신라, 백제, 왕건, 견훤, 궁예, 정도전, 박종기 교수, 김학원, 박태근 MD, 역사 팟캐스트, 책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북토크, 책읽기, 독서모임, 독서, 역사교육, 휴머니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조선 개국,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팟캐스트 독자적인 책수다, 고려지,</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64회. 박병철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3장 원자를 찾아서: 역학 </title>
<itunes:author>박병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apos; 3장 원자를 찾아서: 역학 </itune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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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신의 입자, 물리학, 이론물리학, 실험물리학, 물리학자, 입자물리학, 과학, 교양과학, 과학도서, 과학책, 코스모스, 이기적유전자, 노벨물리학상, 박병철, 이강영, 리언 레더만, 레온 레더만, 힉스, 힉스보손, 입자가속기, 원자, 광자, 쿼크, 입자, 원자, 역학, 과학사, 우주,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서, 독서모임, 책, 과학책읽기, 과읽남, 과학하고 앉아있네, 과학 팟캐스트, 북토크, 김학원, 박태근, 바갈라딘, 알라</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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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15회] 특집4. 석관, 고려 장례문화의 상징</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특집4. 석관, 고려 장례문화의 상징</itunes:subtitle>
<itunes:summary>청자나 대장경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고려문화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문화재가 석관(石棺)이다. 석관은 고려 장례문화와 관련된 유물로 고려 예술의 정수라 할 수 있다. 또 석관의 양식은 거슬러 올라가보면 화장 유골을 담은 삼국시대의 골호(뼈단지)를 계승하고 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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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청자나 대장경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고려문화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문화재가 석관(石棺)이다. 석관은 고려 장례문화와 관련된 유물로 고려 예술의 정수라 할 수 있다. 또 석관의 양식은 거슬러 올라가보면 화장 유골을 담은 삼국시대의 골호(뼈단지)를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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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63회. 이강영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2장. 최초의 입자물리학자</title>
<itunes:author>리언 레더먼, 이강영,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apos; 2장. 최초의 입자물리학자</itunes:subtitle>
<itunes:summary>질량이란 무엇인가? 쿼크와 W, Z입자의 질량 데이터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당혹을 넘어 좌절감까지 느껴진다. 전자, 뮤온, 타우로 대표되는 렙톤은 질량만 서로 다를 뿐, 다른 성질은 완전히 똑같다. 질량은 과연 실재하는 양일까? 혹시 우주가 만들어낸 환상은 아닐까? 1980~1990년대에는 &amp;quot;무언가가 전 공간을 가득 메우고 있으면서 원자에 &amp;apos;질량&amp;apos;이라는 환영을 부여하고 있다.&amp;quot;는 주장이 물리학계를 지배했다. 그 &amp;apos;무언가&amp;apos;는 미래의 어느 날 우리의 실험기구 안에서 입자의 형태로 커밍아웃할 것이다. 
그때까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원자와 공간뿐이며, 그 외의 모든 것은 한낱 의견에 불과하다.
어디선가 데모크리토스가 나를 바라보며 킬킬거리는 것 같다.

-《신의 입자》 2장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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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질량이란 무엇인가? 쿼크와 W, Z입자의 질량 데이터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당혹을 넘어 좌절감까지 느껴진다. 전자, 뮤온, 타우로 대표되는 렙톤은 질량만 서로 다를 뿐, 다른 성질은 완전히 똑같다. 질량은 과연 실재하는 양일까? 혹시 우주가 만들어낸 환상은 아닐까? 1980~1990년대에는 &quot;무언가가 전 공간을 가득 메우고 있으면서 원자에 &apos;질량&apos;이라는 환영을 부여하고 있다.&quot;는 주장이 물리학계를 지배했다. 그 &apos;무언가&apos;는 미래의 어느 날 우리의 실험기구 안에서 입자의 형태로 커밍아웃할 것이다. 
그때까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원자와 공간뿐이며, 그 외의 모든 것은 한낱 의견에 불과하다.
어디선가 데모크리토스가 나를 바라보며 킬킬거리는 것 같다.

-《신의 입자》 2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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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14회] 2부-5장. 귀화인, 단일민족론을 넘어서다</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2부-5장. 귀화인, 단일민족론을 넘어서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고려에 귀화한 이민족 주민의 총수는 약 17만 명으로, 12세기 고려 인구를 200만 명으로 추산한 《송사》의 기록에 근거할 때 결코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한다. 우리 역사에서 이처럼 많은 이민족이 유입된 경우는 기록상 고려 외에 달리 찾을 수 없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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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려에 귀화한 이민족 주민의 총수는 약 17만 명으로, 12세기 고려 인구를 200만 명으로 추산한 《송사》의 기록에 근거할 때 결코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한다. 우리 역사에서 이처럼 많은 이민족이 유입된 경우는 기록상 고려 외에 달리 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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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고려사, 고려사의 재발견, 박종기, 고려 역사, 고려왕조, 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역사, 독자적인 책수다,책, 역사책, 역사방송, 지식방송, 역사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다원사회, 신라, 백제, 고려, 왕건, 견훤, 궁예, 정도전, 박종기 교수, 김학원, 박태근 MD, 역사 팟캐스트, 책 팟캐스트, 북토크, 책읽기, 독서모임, 독서, 역사교육, 휴머니스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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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2회. 이강영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1장. 보이지 않는 축구공</title>
<itunes:author>리언 레더먼, 이강영,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apos; 1장. 보이지 않는 축구공</itunes:subtitle>
<itunes:summary>우주에 존재하는 것은 원자와 빈 공간뿐,
그 외의 모든 것은 의견에 불과하다.
-아브데라의 데모크리토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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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주에 존재하는 것은 원자와 빈 공간뿐,
그 외의 모든 것은 의견에 불과하다.
-아브데라의 데모크리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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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팟캐스트추천, 휴머니스트, 저자 특강, 김학원, 휴머니스트, 박태근, 바갈라딘, 박병철, 이강영, 우주, 물리, 노벨 물리학상, 리언 레더먼, 신의 입자, 과학책, 노벨상, 물리학, 과학, 실험물리학, 이론물리학, 입자물리학, 교양과학, 과학, 물리학자, 힉스, 힉스보손, 힉스스칼라보손, 힉스입자, 원자, 입자, 아토모스, 전자, 쿼크, 뉴트리노, 뮤온, 타우, 광자, 중력자, 글루온, 진공, 에테르, 입자가속기, 상대성이론,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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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13회] 2부-4장. 성종,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다</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2부-4장. 성종,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성종 즉위 당시 광종의 개혁정치는 실종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종은 광종의 정치를 계승하여 고려왕조의 면모를 일신하는 정책을 펼쳐나갔다. 17년 재위 기간 중 거란과 전쟁까지 치렀지만 역대 국왕 가운데 어진 군주로 평가받는 성종의 치세술은 무엇일까?</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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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성종 즉위 당시 광종의 개혁정치는 실종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종은 광종의 정치를 계승하여 고려왕조의 면모를 일신하는 정책을 펼쳐나갔다. 17년 재위 기간 중 거란과 전쟁까지 치렀지만 역대 국왕 가운데 어진 군주로 평가받는 성종의 치세술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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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고려사, 고려사의 재발견, 박종기, 고려 역사, 고려왕조, 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역사, 독자적인 책수다, 독서, 독서모임, 책, 역사책, 역사방송, 지식방송, 역사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휴머니스트, 박종기 교수, 김학원, 박태근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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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1회. 박병철과 함께하는 &apos;신의 입자&apos; 프롤로그</title>
<itunes:author>리언 레더먼, 박병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리언 레더먼의 신의 입자&apos; 프롤로그</itunes:subtitle>
<itunes:summary>힉스를 &amp;apos;신의 입자&amp;apos;로 만든 물리학의 전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언 레더먼이 펼치는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를 만나다.

&amp;quot;힉스입자라는 타이틀을 걸고 출간된 수많은 교양과학서적 중 실험에 8할 이상을 할애한 책은 아마도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 레더먼의 글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 실험팀의 일원이 되어 뮤온과 힉스입자를 사냥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대부분의 교양과학서적은 내용이 지나칠 정도로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amp;apos;그들만의 리그&amp;apos;라는 인상을 주기 십상인데, 레더먼은 깊은 식견과 오랜 세월 쌓아온 현장감각으로 모든 독자를 알뜰하게 챙기면서 결승점으로 안내하고 있다. 글고 무엇보다도 그의 글에는 유머가 있다.&amp;quot; - 박병철, &amp;apos;옮긴이 후기&amp;apos;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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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힉스를 &apos;신의 입자&apos;로 만든 물리학의 전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언 레더먼이 펼치는 입자물리학 2,600년의 역사를 만나다.

&quot;힉스입자라는 타이틀을 걸고 출간된 수많은 교양과학서적 중 실험에 8할 이상을 할애한 책은 아마도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 레더먼의 글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 실험팀의 일원이 되어 뮤온과 힉스입자를 사냥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대부분의 교양과학서적은 내용이 지나칠 정도로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apos;그들만의 리그&apos;라는 인상을 주기 십상인데, 레더먼은 깊은 식견과 오랜 세월 쌓아온 현장감각으로 모든 독자를 알뜰하게 챙기면서 결승점으로 안내하고 있다. 글고 무엇보다도 그의 글에는 유머가 있다.&quot; - 박병철, &apos;옮긴이 후기&apo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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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팟캐스트추천, 휴머니스트, 저자 특강, 김학원, 휴머니스트, 박태근, 바갈라딘, 박병철, 이강영, 우주, 물리, 노벨 물리학상, 리언 레더먼, 신의 입자, 과학책, 노벨상, 물리학, 과학, 실험물리학, 이론물리학, 입자물리학, 교양과학, 과학, 물리학자, 힉스, 힉스보손, 힉스스칼라보손, 힉스입자, 원자, 입자, 아토모스, 전자, 쿼크, 뉴트리노, 뮤온, 타우, 광자, 중력자, 글루온, 진공, 에테르, 입자가속기, 상대성이론,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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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12회] 2부-3장. 호족을 향한 개혁의 칼날</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2부-3장. 호족을 향한 개혁의 칼날</itunes:subtitle>
<itunes:summary>서경 세력은 광종 시대에도 여전히 최대 군벌로서 왕권을 위협하는 존재였다. 광종은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쌍기 등 중국계 귀화인 관료를 등용해 정치판을 물갈이하려 했다. 광종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호족 세력을 약화시킬 더욱 충격적인 조치를 취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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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서경 세력은 광종 시대에도 여전히 최대 군벌로서 왕권을 위협하는 존재였다. 광종은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쌍기 등 중국계 귀화인 관료를 등용해 정치판을 물갈이하려 했다. 광종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호족 세력을 약화시킬 더욱 충격적인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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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고려사의 재발견, 고려사, 고려 역사, 고려 왕조,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고려사, 고려사절요, 고려왕조기록, 고려왕조실록, 사관, 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역사, 역사 방송, 역사 책, 다원사회, 신라, 백제, 고려, 왕건, 견훤, 궁예, 정도전, 박종기 교수, 김학원, 박태근 MD, 역사 팟캐스트, 책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북토크, 책읽기, 독서모임, 독서, 역사교육, 휴머니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조선 개국,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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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60회. 심용환과 함께하는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6장 위대한 고대, 그 열등감에 관하여 </title>
<itunes:author>심용환,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6장 위대한 고대, 그 열등감에 관하여 </itunes:subtitle>
<itunes:summary>뉴라이트가 주도하는 근현대사 논쟁이 격렬하게 진행 중이라면, 또 한쪽에서는 상고사와 고대사를 둘러싼 논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다만, 이 논쟁은 공식적인 학술 논쟁의 성격을 띠지 못한다. 대부분 인터넷에서 일방적인 주장을 쏟아내거나, 기존 역사학자들을 식민사학자로 모는 일부 학자들의 주장이 득세할 뿐이다. 먼 옛날 우리 민족은 정말로 동아시아 일대를 장악한 대제국을 세웠을까? 고조선은 꼭 요동에 있어야만 할까? 무조건 강력하고 화려한 고대사를 강조하며 그것에 긍지를 느껴야 할까? 거친 논쟁은 여전히 설익은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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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뉴라이트가 주도하는 근현대사 논쟁이 격렬하게 진행 중이라면, 또 한쪽에서는 상고사와 고대사를 둘러싼 논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다만, 이 논쟁은 공식적인 학술 논쟁의 성격을 띠지 못한다. 대부분 인터넷에서 일방적인 주장을 쏟아내거나, 기존 역사학자들을 식민사학자로 모는 일부 학자들의 주장이 득세할 뿐이다. 먼 옛날 우리 민족은 정말로 동아시아 일대를 장악한 대제국을 세웠을까? 고조선은 꼭 요동에 있어야만 할까? 무조건 강력하고 화려한 고대사를 강조하며 그것에 긍지를 느껴야 할까? 거친 논쟁은 여전히 설익은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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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심용환, 김학원, 김학원 대표, 박태근, 바갈라딘, 환단고기, 알라딘, 알라딘굿즈, 심용환의 역사 토크, 역사 전쟁, 단박에 한국사, 헌법의 상상력, 정봉주의 전국구, 진짜역사 가짜역사, 썰전, 한국사, 근현대사, 위안부 문제, 친일파, 과거사, 식민지 근대화론,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고대사, 뉴라이트, 역사 방송, 역사 논쟁, 헌법, 정치, 정부, 국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촛불, 광장, 집회, 지식 방송, 팟캐스트 추천, 책, 독서, 독서모임</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고려사 11회] 2부-2장. 광종, 개방정책의 물길을 열다</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2부-2장. 광종, 개방정책의 물길을 열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앞뒤 가리지 않고 능력 위주로 인재를 등용한 광종의 &amp;apos;입현무방&amp;apos;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고려 개방정책의 핵심은 이러한 인재 등용에서 찾을 수 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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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앞뒤 가리지 않고 능력 위주로 인재를 등용한 광종의 &apos;입현무방&apos;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고려 개방정책의 핵심은 이러한 인재 등용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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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고려사의 재발견, 고려사, 고려 역사, 고려 왕조, 고려왕조실록, 고려왕조기록, 고려사절요, 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역사, 역사 방송, 역사 책, 다원사회, 신라, 백제, 왕건, 견훤, 궁예, 정도전, 박종기 교수, 김학원, 박태근 MD, 역사 팟캐스트, 책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북토크, 책읽기, 독서모임, 독서, 역사교육, 휴머니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조선 개국,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팟캐스트 독자적인 책수다, 개방정책</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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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59회. 심용환과 함께하는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5장 박정희, 민족의 지도자인가 독재자인가</title>
<itunes:author>심용환,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5장 박정희, 민족의 지도자인가 독재자인가</itunes:subtitle>
<itunes:summary>1960년 5월 16일 박정희 소장은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제2공화국을 무너뜨리고 권력을 장악했다. 1969년에는 온갖 반발에도 삼선 개헌을 통과시켜 세 번째로 대통령이 되었으며, 다시 1972년에는 모든 정치 활동을 금지한 상태에서 종신 대통령이 되었다.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하고, 헌법을 무력화하고, 국민의 일상생활까지 통제했다.
박정희식 경제개발은 이후 대한민국에 독특한 경제구조를 만들어냈다. 한편, 1979년 제2차 석유파동으로 인한 경제 불황과 함께 민주화의 요구가 거센 가운데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제거(10·26 사태)하면서 박정희 정권은 막을 내렸다. 그러나 전두환-노태우가 중심이 된 신군부가 반란(12·12 사태)을 일으켜 새로운 독재 정권이 들어섰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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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1960년 5월 16일 박정희 소장은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제2공화국을 무너뜨리고 권력을 장악했다. 1969년에는 온갖 반발에도 삼선 개헌을 통과시켜 세 번째로 대통령이 되었으며, 다시 1972년에는 모든 정치 활동을 금지한 상태에서 종신 대통령이 되었다.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하고, 헌법을 무력화하고, 국민의 일상생활까지 통제했다.
박정희식 경제개발은 이후 대한민국에 독특한 경제구조를 만들어냈다. 한편, 1979년 제2차 석유파동으로 인한 경제 불황과 함께 민주화의 요구가 거센 가운데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제거(10·26 사태)하면서 박정희 정권은 막을 내렸다. 그러나 전두환-노태우가 중심이 된 신군부가 반란(12·12 사태)을 일으켜 새로운 독재 정권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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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심용환, 김학원, 김학원 대표, 박태근, 바갈라딘, 알라딘, 알라딘굿즈, 심용환의 역사 토크, 역사 전쟁, 단박에 한국사, 헌법의 상상력, 정봉주의 전국구, 진짜역사 가짜역사, 썰전, 한국사, 근현대사, 위안부 문제, 친일파, 과거사, 식민지 근대화론,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고대사, 뉴라이트, 역사 방송, 역사 논쟁, 헌법, 정치, 정부, 국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촛불, 광장, 집회, 지식 방송, 팟캐스트 추천, 책, 독서, 독서모임, 책추천,</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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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10회] 2부-1장. 고려판 ‘왕자의 난’, 정치질서를 흔들다 </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2부-1장. 고려판 ‘왕자의 난’, 정치질서를 흔들다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세(治世, 훌륭한 통치) 뒤에 난세(亂世)가 온다는 ‘일치일란(一治一亂)’은 왕조나 국왕의 교체 때 흔히 나타나는 거의 법칙에 가까운 역사 현상이다. 태조 왕건의 사후 장남 혜종이 즉위했지만 곧이어 왕위를 둘러싸고 권력투쟁이 일어났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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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8회. 심용환과 함께하는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4장 이승만, 잘못 끼운 대한민국의 첫 단추</title>
<itunes:author>심용환,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4장 이승만, 잘못 끼운 대한민국의 첫 단추</itunes:subtitle>
<itunes:summary>이승만은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두 정부에서 모두 쫒겨났다. 임시정부에서 쫒겨난 후에는 주로 미주 지역을 기반으로 독립운동을 펼쳐나갔으며 외교 독립론과 반공주의를 강조했다. 독단적인 성격으로 숱한 갈등을 일으키며 독립운동 진영을 혼란으로 몰아넣기도 했다.
해방 후 민족주의와 반공주의를 강조하며 우익을 대표하는 정치 지도자가 되었고, 미국과 친일파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두 차례 개헌하며 네 번이나 대통령이 되면서 장기 집권을 꿈꿨다. 하지만 집권 13년 동안 뚜렷한 업적을 찾기 어렵고 권력욕의 끝은 비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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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민족주의와 반공주의를 강조하며 우익을 대표하는 정치 지도자가 되었고, 미국과 친일파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두 차례 개헌하며 네 번이나 대통령이 되면서 장기 집권을 꿈꿨다. 하지만 집권 13년 동안 뚜렷한 업적을 찾기 어렵고 권력욕의 끝은 비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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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9회] 특집3. 왕조의 기록, 김부식의 『삼국사기』 </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 교수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특집3. 왕조의 기록, 김부식의 『삼국사기』</itunes:subtitle>
<itunes:summary>『삼국사기』는 우리나라에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다. 고대사를 다룬 단순한 사료집이 아니라 한국 고대사를 설명한 최초의 역사서다. 고대사를 다룬 단순한 사료집이 아니라 한국 고대사를 설명한 최초의 역사서다. 이는 단순한 사료집이 아니라 김부식이 뚜렷한 역사관을 가지고 기술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 고대인의 삶과 국가 발전, 흥망에 관한 기록을 전할 뿐만 아니라 국가를 잘 다스려야 한다는 저자의 역사관을 보여주고 있다.
『삼국사기』는 12세기 중엽, 유교사상가들인 김부식과 보조원 8명이 쓴 역사서다. 비록 고대 문헌을 기초로 했다 해도, 서술에 있어서는 중세 보편주의적인 사유 형태가 상당 부분 가미되어 있다. 이 점을 특히 유념해야한다.  

-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4 역사·정치》 &amp;apos;01 삼국 흥망성쇠의 과정을 밝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amp;apos;(정구복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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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삼국사기』는 우리나라에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다. 고대사를 다룬 단순한 사료집이 아니라 한국 고대사를 설명한 최초의 역사서다. 고대사를 다룬 단순한 사료집이 아니라 한국 고대사를 설명한 최초의 역사서다. 이는 단순한 사료집이 아니라 김부식이 뚜렷한 역사관을 가지고 기술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 고대인의 삶과 국가 발전, 흥망에 관한 기록을 전할 뿐만 아니라 국가를 잘 다스려야 한다는 저자의 역사관을 보여주고 있다.
『삼국사기』는 12세기 중엽, 유교사상가들인 김부식과 보조원 8명이 쓴 역사서다. 비록 고대 문헌을 기초로 했다 해도, 서술에 있어서는 중세 보편주의적인 사유 형태가 상당 부분 가미되어 있다. 이 점을 특히 유념해야한다.  

-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4 역사·정치》 &apos;01 삼국 흥망성쇠의 과정을 밝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apos;(정구복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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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김부식, 삼국사기, 고려사의 재발견, 고려사, 고려사절요, 김학원, 바갈라딘, 박종기, 박태근, 박종기 교수, 박태근 알라딘 MD, 한국사, 독서모임,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북토크, 역사 팟캐스트, 고려사, 책읽기, 고려역사, 고려왕조, 조선왕조, 역사책, 독서, 역사, 역사 방송, 조선왕조실록, 고려사의 재발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저자 강연, 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추천, 독자적인 책수다, 휴머니스트 출판사, 역사학과, 고려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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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7회. 심용환과 함께하는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3장 식민지 근대화론, 수탈과 개발 사이</title>
<itunes:author>심용환,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3장 식민지 근대화론, 수탈과 개발 사이</itunes:subtitle>
<itunes:summary>우리는 일제시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35년간의 일제 식민지 지배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 과거에 수탈만이 강조되었다면 최근 들어서는 수탈에도 불구하고 근대화가 진행되었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그렇다면 &amp;apos;근대화&amp;apos;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경제성장, 인구 증가, 서구화 등을 떠올릴 수 있는데 이 과정은 긍정적인 의미만을 내포하지 않는다. 
조선 사회는 무너지고 있었고, 일제시대를 통해 기틀을 다진 근대화의 힘으로 대한민국이 만들어졌다고 볼 것인가. 아니면 식민 지배의 문제와 악영향까지 고려해 포괄적으로 근대화론을 이해해야 하는가. 수탈과 개발의 이분법적 잣대를 넘어 근대화론을 이해해야 할 때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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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는 일제시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35년간의 일제 식민지 지배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 과거에 수탈만이 강조되었다면 최근 들어서는 수탈에도 불구하고 근대화가 진행되었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그렇다면 &apos;근대화&apos;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경제성장, 인구 증가, 서구화 등을 떠올릴 수 있는데 이 과정은 긍정적인 의미만을 내포하지 않는다. 
조선 사회는 무너지고 있었고, 일제시대를 통해 기틀을 다진 근대화의 힘으로 대한민국이 만들어졌다고 볼 것인가. 아니면 식민 지배의 문제와 악영향까지 고려해 포괄적으로 근대화론을 이해해야 하는가. 수탈과 개발의 이분법적 잣대를 넘어 근대화론을 이해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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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duration>00:57:2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unes:keywords>심용환, 김학원, 김학원 대표, 박태근, 바갈라딘, 알라딘, 알라딘굿즈, 심용환의 역사 토크, 역사 전쟁, 단박에 한국사, 헌법의 상상력, 정봉주의 전국구, 진짜역사 가짜역사, 썰전, 한국사, 근현대사, 위안부 문제, 친일파, 과거사, 식민지 근대화론,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고대사, 뉴라이트, 역사 방송, 역사 논쟁, 헌법, 정치, 정부, 국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촛불, 광장, 집회, 지식 방송, 팟캐스트 추천, 책, 독서, 독서모임, 책추천,</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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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8회] 특집2. 왕조의 기록, 『고려사』와 『고려사절요』 ②</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 교수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특집2. 왕조의 기록, 『고려사』와 『고려사절요』</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고려사』는 철저하게 원 사료를 충실하게 재구성한, 즉 원전 자료를 편집하는 방식으로 편찬되었다는 점에 연구자들은 동의하고 있다. 현재 전해지는 고려시대 묘지명 자료가 실제로 『고려사』 열전의 내용에 그대로 반영된 사실에서 알 수 있다. 편찬의 방향을 둘러싼 정치적인 입장 때문에 원 사료의 일부가 취사선택되는 경우는 있었으나, 찬술자가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내용을 보충하지 않은 점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특히 조선 초기 역사가의 사론이 전혀 실려 있지 않은 점도 이 책이 사실을 충실하게 모은 자료집으로서의 객관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의 흔적이다.

-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4 역사·정치》 &amp;apos;02 사실과 사관의 조화  『고려사』&amp;apos;(박종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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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4 역사·정치》 &apos;02 사실과 사관의 조화  『고려사』&apos;(박종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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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duration>00:41:0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unes:keywords>고려사의 재발견, 고려사, 고려 역사, 고려 왕조,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고려사, 고려사절요, 고려왕조기록, 고려왕조실록, 사관, 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역사, 역사 방송, 역사 책, 다원사회, 신라, 백제, 고려, 왕건, 견훤, 궁예, 정도전, 박종기 교수, 김학원, 박태근 MD, 역사 팟캐스트, 책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북토크, 책읽기, 독서모임, 독서, 역사교육, 휴머니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조선 개국,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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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56회. 심용환과 함께하는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2장 친일파, 기회주의자들의 천국</title>
<itunes:author>심용환,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2장 친일파, 기회주의자들의 천국</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친일파 문제는 현재진행형이다. 1945년 해방 이후 친일파 처단을 시도했지만 제대로 해결되지 못했다. 또한 한국전쟁,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독재 정권을 겪으면서 친일파의 상당수가 사회 기득권층으로 살아남았다. 
그 과정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기회주의적인 문화가 정착되는 데 영향을 주었다. 친일 청산에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지금, 친일의 역사에 대해 더욱 깊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친일파 청산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독재 부역자에 대한 재산 환수 및 법적 처벌 같은 구체적인 청산 작업을 추진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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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친일파 문제는 현재진행형이다. 1945년 해방 이후 친일파 처단을 시도했지만 제대로 해결되지 못했다. 또한 한국전쟁,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독재 정권을 겪으면서 친일파의 상당수가 사회 기득권층으로 살아남았다. 
그 과정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기회주의적인 문화가 정착되는 데 영향을 주었다. 친일 청산에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지금, 친일의 역사에 대해 더욱 깊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친일파 청산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독재 부역자에 대한 재산 환수 및 법적 처벌 같은 구체적인 청산 작업을 추진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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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심용환, 김학원, 김학원 대표, 박태근, 바갈라딘, 알라딘, 알라딘굿즈, 심용환의 역사 토크, 역사 전쟁, 단박에 한국사, 헌법의 상상력, 정봉주의 전국구, 진짜역사 가짜역사, 썰전, 한국사, 근현대사, 위안부 문제, 친일파, 과거사, 식민지 근대화론,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고대사, 뉴라이트, 역사 방송, 역사 논쟁, 헌법, 정치, 정부, 국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촛불, 광장, 집회, 지식 방송, 팟캐스트 추천, 책, 독서, 독서모임, 책추천,</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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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7회] 특집1. 왕조의 기록, 『고려사』와 『고려사절요』 ①</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 교수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특집1. 왕조의 기록, 『고려사』와 『고려사절요』</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apos;박종기 교수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mp;apos; 특집1. 왕조의 기록, 『고려사』와 『고려사절요』

 『고려사』는 『고려사절요』와 함께 고려왕조(918~1392년)의 역사를 가장 충실하게 담고 있는 대표적인 역사서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고려왕조에 대한 역사 지식의 대부분은 이 책에 실려 있다. 이 책은 고려 당대에 씌어진 것은 아니지만, 현재 전해지는 고려시대 역사서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4 역사·정치》 &amp;apos;02 사실과 사관의 조화  『고려사』&amp;apos;(박종기)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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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박종기 교수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특집1. 왕조의 기록, 『고려사』와 『고려사절요』

 『고려사』는 『고려사절요』와 함께 고려왕조(918~1392년)의 역사를 가장 충실하게 담고 있는 대표적인 역사서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고려왕조에 대한 역사 지식의 대부분은 이 책에 실려 있다. 이 책은 고려 당대에 씌어진 것은 아니지만, 현재 전해지는 고려시대 역사서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4 역사·정치》 &apos;02 사실과 사관의 조화  『고려사』&apos;(박종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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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고려사의 재발견, 고려사, 고려 역사, 고려 왕조,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고려사, 고려사절요, 고려왕조기록, 고려왕조실록, 사관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역사, 역사 방송, 역사 책, 다원사회, 신라, 백제, 왕건, 견훤, 궁예, 정도전, 박종기 교수, 김학원, 박태근 MD, 역사 팟캐스트, 책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북토크, 책읽기, 독서모임, 독서, 역사교육, 휴머니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조선 개국,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55회. 심용환과 함께하는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1장 위안부, 돌아오지 못한 소녀들</title>
<itunes:author>심용환,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1장 위안부, 돌아오지 못한 소녀들</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mp;apos; 1장 위안부, 돌아오지 못한 소녀들]

일제는 식민지 조선 여성들을 조직적으로 강제 동원해 일본군의 성노예로 만들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한국과 일본 간의 첨예한 민족 문제다. 또한 아시아 10여 개국의 여성들이 함께 겪은 인권 문제이자 여성 문제다. 위안부 문제는 복잡하고 풀기 쉽지 않다. 더구나 일본의 우경화 경향, 한일 정부 간 졸속 합의들로 사정이 어려워졌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여성의 입장에서, 동아시아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고 더 늦기 전에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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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 &apos;심용환의 역사 토크&apos; 1장 위안부, 돌아오지 못한 소녀들]

일제는 식민지 조선 여성들을 조직적으로 강제 동원해 일본군의 성노예로 만들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한국과 일본 간의 첨예한 민족 문제다. 또한 아시아 10여 개국의 여성들이 함께 겪은 인권 문제이자 여성 문제다. 위안부 문제는 복잡하고 풀기 쉽지 않다. 더구나 일본의 우경화 경향, 한일 정부 간 졸속 합의들로 사정이 어려워졌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여성의 입장에서, 동아시아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고 더 늦기 전에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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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심용환, 김학원, 김학원 대표, 박태근, 바갈라딘, 알라딘, 알라딘굿즈, 심용환의 역사 토크, 역사 전쟁, 단박에 한국사, 헌법의 상상력, 정봉주의 전국구, 진짜역사 가짜역사, 썰전, 한국사, 근현대사, 위안부 문제, 친일파, 과거사, 식민지 근대화론,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고대사, 뉴라이트, 역사 방송, 역사 논쟁, 헌법, 정치, 정부, 국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촛불, 광장, 집회, 지식 방송, 팟캐스트 추천, 책, 독서, 독서모임, 책추천,</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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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사 6회] 1부-5장. 고려 왕실의 기원을 찾아서</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5장. 고려 왕실의 기원을 찾아서</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고려사의 재발견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5장. 고려 왕실의 기원을 찾아서]

조선의 《용비어천가》처럼, 제왕이 천하를 통일하면 조상의 지위와 위상을 제왕에 준하여 높이는 의례를 먼저 행하게 된다. 어느 왕조에서나 매우 중시한 의례다. 또한 시호에 걸맞게 조상의 행적을 정리하는 &amp;apos;뿌리 찾기&amp;apos;도 함께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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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려사의 재발견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5장. 고려 왕실의 기원을 찾아서]

조선의 《용비어천가》처럼, 제왕이 천하를 통일하면 조상의 지위와 위상을 제왕에 준하여 높이는 의례를 먼저 행하게 된다. 어느 왕조에서나 매우 중시한 의례다. 또한 시호에 걸맞게 조상의 행적을 정리하는 &apos;뿌리 찾기&apos;도 함께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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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김학원, 바갈라딘, 박종기, 박태근, 박종기 교수, 박태근 알라딘 MD, 한국사, 독서모임,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북토크, 역사 팟캐스트, 고려사, 책읽기, 고려역사, 고려왕조, 조선왕조, 역사책, 독서, 역사, 역사 방송, 조선왕조실록, 고려사의 재발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저자 강연, 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추천, 독자적인 책수다, 휴머니스트 출판사, 역사학과, 고려인, 고려사, 고려문화, 백제, 고려, 신라, 견훤, 궁예,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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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54회. 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4부 우리 땅의 역사를 찾아서</title>
<itunes:author>최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우리 삶의 터전인 한반도를 이루고 있는 산과 하천, 그리고 평야의 배열이나 분포는 지난 수억 년 동안 한반도가 겪었던 역사를 반영한다. 나는 그동안의 연구를 바탕으로 내가 이해한 이 땅덩어리의 이야기를 간추려 우리 한반도의 역사를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보려고 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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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 삶의 터전인 한반도를 이루고 있는 산과 하천, 그리고 평야의 배열이나 분포는 지난 수억 년 동안 한반도가 겪었던 역사를 반영한다. 나는 그동안의 연구를 바탕으로 내가 이해한 이 땅덩어리의 이야기를 간추려 우리 한반도의 역사를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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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 과학, 지질학, 지구과학, 고생물학, 한반도 연구, 지구환경과학, 한반도 형성사, 땅덩어리, 신원생대, 지층, 암석, 화석, 지질, 내가 사랑한 지구, 빙하시대, 눈덩이 지구, 눈덩이 지구 가설, 로디니아, 판게아, 지질도, 초대륙, 과학책, 과학 도서, 최덕근, 최덕근 교수, 런던 지질학회, 쥐라기 공원, 백악기, 삼엽충, 박태근, 바갈라딘, 박태근 MD, 김학원, 김학원 대표, 휴머니스트,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고려사 5회] 1부-4장. 외침보다 무서운 내분, 후백제를 무너뜨리다</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4장 외침보다 무서운 내분, 후백제를 무너뜨리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고려사의 재발견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4장. 외침보다 무서운 내분, 후백제를 무너뜨리다]

견훤은 후백제는 마한-백제를 계승한 정통왕조라는 분명한 역사의식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당당한 견훤의 발목을 잡은 것은 내분이었다. 첫째 아들 신검은 동생인 금강을 죽이고 아버지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한 뒤 왕위를 찬탈한다. 한마디로 후백제의 자중지란(自中之亂)이었다.</itunes:summary>
<description>
<![CDATA[[고려사의 재발견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4장. 외침보다 무서운 내분, 후백제를 무너뜨리다]

견훤은 후백제는 마한-백제를 계승한 정통왕조라는 분명한 역사의식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당당한 견훤의 발목을 잡은 것은 내분이었다. 첫째 아들 신검은 동생인 금강을 죽이고 아버지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한 뒤 왕위를 찬탈한다. 한마디로 후백제의 자중지란(自中之亂)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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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김학원, 바갈라딘, 박종기, 박태근, 박종기 교수, 박태근 알라딘 MD, 한국사, 독서모임,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북토크, 역사 팟캐스트, 고려사, 책읽기, 고려역사, 고려왕조, 조선왕조, 역사책, 독서, 역사, 역사 방송, 조선왕조실록, 고려사의 재발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저자 강연, 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추천, 독자적인 책수다, 휴머니스트 출판사, 역사학과, 고려인, 고려사, 고려문화, 백제, 고려, 견훤, 궁예, 왕건,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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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념방송] 독자적인 책수다 1주년!</title>
<itunes:author>박태근, 김학원, 정인, 최동민</itunes:author>
<itunes:subtitle>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1주년 기념 방송</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apo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amp;apos; 1주년 기념, 스탭들의 자축 방송!

&amp;apos;독자적인 책수다&amp;apos;가 첫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기념하여 &amp;apos;독책&amp;apos;의 편집짱 &amp;apos;최PD&amp;apos;와 &amp;apos;만인의정인&amp;apos;이 함께하는 스탭들의 천방지축 자축 방송을 준비했어요^^
&amp;apos;독책&amp;apos;과 함께한 지난 1년의 시간을 추억하며 감상에 젖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살짝 이야기를 나눠보고, 
고품격 &amp;apos;독책&amp;apos;에 익숙해진 여러분께 낯설음을 통해 신선함을 선사할 특별한 독책 큐레이션 코너도 준비했습니다.
쉬어가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함께해요~^^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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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apos; 1주년 기념, 스탭들의 자축 방송!

&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가 첫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기념하여 &apos;독책&apos;의 편집짱 &apos;최PD&apos;와 &apos;만인의정인&apos;이 함께하는 스탭들의 천방지축 자축 방송을 준비했어요^^
&apos;독책&apos;과 함께한 지난 1년의 시간을 추억하며 감상에 젖어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살짝 이야기를 나눠보고, 
고품격 &apos;독책&apos;에 익숙해진 여러분께 낯설음을 통해 신선함을 선사할 특별한 독책 큐레이션 코너도 준비했습니다.
쉬어가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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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지식충전 북토크, 독서, 독서모임, 책, 출판, 독자, 휴머니스트, 김학원 대표, 박태근 MD, 바갈라딘, 최동민 피디, 이동진의 빨간책방, 책읽는 라디오, 시를 잊은 그대에게, 니체의 인생 강의, 문장의 품격, 공자의 인생 강의, 협상의 전략,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책숲에서 길을 찾다, 고려사의 재발견, 역사, 한국사, 문학, 철학, 인문, 세계사, 책 방송, 정재찬, 이진우, 안대회, 김연철,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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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3회. 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3장 눈덩이 지구</title>
<itunes:author>최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3장 눈덩이 지구 : 7억 년 전으로 가는 길목에서</itunes:subtitle>
<itunes:summary>[최덕근과 함께하는 &amp;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mp;apos; 3장 눈덩이 지구 : 7억 년 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amp;apos;눈덩이 지구&amp;apos;는 7억 년 전 무렵 빙하가 지구 전체를 뒤덮었다는 가설로, 캘리포니아공과대학의 커쉬빙크가 처음 주장했다. 눈덩이 지구 가설은 학계에 빠르게 퍼져나가 논쟁의 소용돌이를 일으켰고, 하버드대학교의 호프만을 통해 빙하가 대륙뿐만 아니라 바다까지 모두 뒤덮었다는 가설로 확장되었다. 이 가설이 맞다면, 7억 년 전 지구를 우주에서 바라보았을 때 정말 눈덩이처럼 보였을 것이다. 눈덩이 지구 가설은 21세기 첫 10년 동안 지구과학 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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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3장 눈덩이 지구 : 7억 년 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apos;눈덩이 지구&apos;는 7억 년 전 무렵 빙하가 지구 전체를 뒤덮었다는 가설로, 캘리포니아공과대학의 커쉬빙크가 처음 주장했다. 눈덩이 지구 가설은 학계에 빠르게 퍼져나가 논쟁의 소용돌이를 일으켰고, 하버드대학교의 호프만을 통해 빙하가 대륙뿐만 아니라 바다까지 모두 뒤덮었다는 가설로 확장되었다. 이 가설이 맞다면, 7억 년 전 지구를 우주에서 바라보았을 때 정말 눈덩이처럼 보였을 것이다. 눈덩이 지구 가설은 21세기 첫 10년 동안 지구과학 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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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duration>01:12:1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unes:keyword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 과학, 지질학, 지구과학, 고생물학, 한반도 연구, 지구환경과학, 한반도 형성사, 땅덩어리, 신원생대, 지층, 암석, 화석, 지질, 내가 사랑한 지구, 빙하시대, 눈덩이 지구, 눈덩이 지구 가설, 로디니아, 판게아, 지질도, 초대륙, 과학책, 과학 도서, 최덕근, 최덕근 교수, 런던 지질학회, 쥐라기 공원, 백악기, 삼엽충, 박태근, 바갈라딘, 박태근 MD, 김학원, 김학원 대표, 휴머니스트,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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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4회] 1부-3장. 견훤과 왕건의 운명을 뒤바꾼 팔공산 전투</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3장 견훤과 왕건의 운명을 뒤바꾼 팔공산 전투</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mp;apos;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3장 견훤과 왕건의 운명을 뒤바꾼 팔공산 전투]

역사가들은 흔히 견훤의 경주 침입 3년 후인 930년에 벌어진 고창 전투를 후삼국 전쟁의 분수령이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견훤의 신라 침략과 팔공산 전투가 후삼국 전쟁의 분수령이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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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3장 견훤과 왕건의 운명을 뒤바꾼 팔공산 전투]

역사가들은 흔히 견훤의 경주 침입 3년 후인 930년에 벌어진 고창 전투를 후삼국 전쟁의 분수령이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견훤의 신라 침략과 팔공산 전투가 후삼국 전쟁의 분수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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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한국사, 독서모임,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북토크, 역사 팟캐스트, 고려사, 책읽기, 고려역사, 고려왕조, 역사책, 독서, 역사, 역사 방송, 조선왕조실록, 고려사의 재발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저자 강연, 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추천, 독자적인 책수다, 휴머니스트 출판사, 역사학과, 고려인, 고려사, 고려문화, 백제, 고려, 견훤, 궁예, 왕건, 조선, 신라, 다원사회, 고려청자, 팔관회, 이성계, 건국, 팔공산 전투</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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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52회. 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2장 삼엽충이 알려 준 것들</title>
<itunes:author>최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2장 삼엽충이 알려 준 것들: 5억 년 전 세계로의 불시착</itunes:subtitle>
<itunes:summary>[최덕근과 함께하는 &amp;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mp;apos; 2장 삼엽충이 알려 준 것들: 5억 년 전 세계로의 불시착]

나는 삼엽충이라는 화석을 연구하는 지질학자로, &amp;quot;삼엽충을 요리하는 사람&amp;quot;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삼엽충은 캄브리아기 초에 지구에 출현하여 수천만 년 동안 지구의 바다세계를 주름잡았다. 그래서 캄브리아기를 &amp;quot;삼엽충의 시대&amp;quot;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오르도비스기 이후 쇠퇴의 길로 접어들어 페름기 말(2억 5천만 년 전)에 이르러서는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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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2장 삼엽충이 알려 준 것들: 5억 년 전 세계로의 불시착]

나는 삼엽충이라는 화석을 연구하는 지질학자로, &quot;삼엽충을 요리하는 사람&quot;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삼엽충은 캄브리아기 초에 지구에 출현하여 수천만 년 동안 지구의 바다세계를 주름잡았다. 그래서 캄브리아기를 &quot;삼엽충의 시대&quot;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오르도비스기 이후 쇠퇴의 길로 접어들어 페름기 말(2억 5천만 년 전)에 이르러서는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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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 과학, 지질학, 지구과학, 고생물학, 한반도 연구, 지구환경과학, 한반도 형성사, 땅덩어리, 신원생대, 지층, 암석, 화석, 지질, 내가 사랑한 지구, 빙하시대, 눈덩이 지구 가설, 로디니아, 판게아, 지질도, 초대륙, 과학책, 과학 도서, 최덕근, 최덕근 교수, 런던 지질학회, 쥐라기 공원, 백악기, 삼엽충, 박태근, 바갈라딘, 박태근 MD, 김학원, 김학원 대표, 휴머니스트,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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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3회] 1부-2장. 왕건, 변방의 장수에서 전쟁 영웅으로</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  2장. 왕건, 변방의 장수에서 전쟁 영웅으로</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고려사의 재발견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 2장. 왕건, 변방의 장수에서 전쟁 영웅으로]

왕건의 해상 네트워크는 나주 전투의 숨은 공로자였다. 왕건은 나주 전투를 통해 천하 평정의 꿈을 잉태할 수 있었고, 해상 세력의 협조를 얻으면서 개방정책이라는 천하 경영의 싹을 틔울 수 있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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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려사의 재발견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 2장. 왕건, 변방의 장수에서 전쟁 영웅으로]

왕건의 해상 네트워크는 나주 전투의 숨은 공로자였다. 왕건은 나주 전투를 통해 천하 평정의 꿈을 잉태할 수 있었고, 해상 세력의 협조를 얻으면서 개방정책이라는 천하 경영의 싹을 틔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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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51회. 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1부 나는 지질학자다</title>
<itunes:author>최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1부 나는 지질학자다: 1억 년 전으로 가는 시간 여행</itunes:subtitle>
<itunes:summary>[최덕근과 함께하는 &amp;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mp;apos; 1부 나는 지질학자다: 1억 년 전으로 가는 시간 여행]

지질학은 암석에 남겨진 기록을 바탕으로 역사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처음 지질학을 전공으로 선택했을 때, 그 선택이 나를 5억 년 전과 7억년 전 세계로 보내는 첫걸음일 줄은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내가 지질학을, 그중에서도 고생물학을, 그리고 고생물학 중에서도 삼엽충을 전공으로 택하게 된 게기는 우연이었기 때문이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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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최덕근과 함께하는 &apos;10억 년 전으로의 시간 여행&apos; 1부 나는 지질학자다: 1억 년 전으로 가는 시간 여행]

지질학은 암석에 남겨진 기록을 바탕으로 역사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처음 지질학을 전공으로 선택했을 때, 그 선택이 나를 5억 년 전과 7억년 전 세계로 보내는 첫걸음일 줄은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내가 지질학을, 그중에서도 고생물학을, 그리고 고생물학 중에서도 삼엽충을 전공으로 택하게 된 게기는 우연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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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2회] 1부-1장. 궁예, 현실주의자의 반격에 무너진 이상주의자</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 1장. 궁예, 현실주의자의 반격에 무너진 이상주의자</itunes:subtitle>
<itunes:summary>[1부. 천하통일, 새로운 시대를 꿈꾸다 : 1장. 궁예, 현실주의자의 반격에 무너진 이상주의자]

1부에서는 고려 왕실의 기원을 추적하고, 궁예와 견훤 등 당대 영웅들 간의 각축을 통해 후삼국 통합전쟁의 내면과 성격을 밝혀본다. 그 첫번째 이야기, &amp;apos;궁예, 현실주의자의 반격에 무너진 이상주의자&amp;apos; 편에서는 궁예의 진면목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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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고려 왕실의 기원을 추적하고, 궁예와 견훤 등 당대 영웅들 간의 각축을 통해 후삼국 통합전쟁의 내면과 성격을 밝혀본다. 그 첫번째 이야기, &apos;궁예, 현실주의자의 반격에 무너진 이상주의자&apos; 편에서는 궁예의 진면목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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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50회. 류대성과 함께하는 &apos;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4부 읽기는 쓰기로 완성된다</title>
<itunes:author>류대성,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4부 읽기는 쓰기로 완성된다, 글쓰기에 대하여</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mp;apos; 4부 읽기는 쓰기로 완성된다, 글쓰기에 대하여]

&amp;quot;독서는 완전한 인간을 만들고, 토론은 부드러운 사람을 만들고, 논술은 정확한 인간을 만든다.&amp;quot; 프란시스 베이컨

책읽기의 끝에는 글쓰기가 기다리고 있다. 책을 읽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해석하는 데 있다. 자신의 변화 과정을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글쓰기다.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매일 글을 쓴다. 문자 메시지부터 친구와 연인에게 쓰는 이메일과 편지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며 산다. 글쓰기를 작가의 전유물로 오해하지 말자. 인간은 끊임없이 읽고 쓰는 존재다. 잘 쓰려는 욕심만 버리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 
-《책숲에서 길을 찾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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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 &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4부 읽기는 쓰기로 완성된다, 글쓰기에 대하여]

&quot;독서는 완전한 인간을 만들고, 토론은 부드러운 사람을 만들고, 논술은 정확한 인간을 만든다.&quot; 프란시스 베이컨

책읽기의 끝에는 글쓰기가 기다리고 있다. 책을 읽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해석하는 데 있다. 자신의 변화 과정을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글쓰기다.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매일 글을 쓴다. 문자 메시지부터 친구와 연인에게 쓰는 이메일과 편지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며 산다. 글쓰기를 작가의 전유물로 오해하지 말자. 인간은 끊임없이 읽고 쓰는 존재다. 잘 쓰려는 욕심만 버리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 
-《책숲에서 길을 찾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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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고려사 1회] 프롤로그. 지금 이 순간, 고려사를 다시 읽어야 할 때</title>
<itunes:author>박종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프롤로그. 지금 이 순간, 고려사를 다시 읽어야 할 때</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quot;독자적인 책수다, 《고려사의 재발견》 저자 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 역사 토크 방송&amp;quot;
다양성과 통일성, 개방성과 역동성이 공존한 고려. 《고려사의 재발견》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고려 역사를 연구해온 박종기 교수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고려인, 고려 문화, 고려를 뒤흔든 수많은 사건을 통해 고려왕조의 내면과 속살을 들여다보고 고려 다원사회의 풍부한 역사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한반도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500년 고려 역사를 만나보세요!

[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mp;apos; 프롤로그. 지금 이 순간, 고려사를 다시 읽어야 할 때]
왜 고려왕조의 역사에 주목해야 할까?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해법을 고려왕조의 역사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려 다원사회의 역사 경험은 다양한 인종과 국가, 종교와 문화, 사상이 공존하면서 새로운 통합을 지향해야 하는 지금의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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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quot;독자적인 책수다, 《고려사의 재발견》 저자 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 역사 토크 방송&quot;
다양성과 통일성, 개방성과 역동성이 공존한 고려. 《고려사의 재발견》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고려 역사를 연구해온 박종기 교수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고려인, 고려 문화, 고려를 뒤흔든 수많은 사건을 통해 고려왕조의 내면과 속살을 들여다보고 고려 다원사회의 풍부한 역사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한반도 역사상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500년 고려 역사를 만나보세요!

[독자적인 책수다 &apos;박종기와 함께하는 고려사의 재발견&apos; 프롤로그. 지금 이 순간, 고려사를 다시 읽어야 할 때]
왜 고려왕조의 역사에 주목해야 할까?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해법을 고려왕조의 역사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려 다원사회의 역사 경험은 다양한 인종과 국가, 종교와 문화, 사상이 공존하면서 새로운 통합을 지향해야 하는 지금의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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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고려사의 재발견, 고려사, 고려 역사, 고려 왕조, 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역사, 역사 방송, 역사 책, 다원사회, 신라, 백제, 왕건, 견훤, 궁예, 정도전, 박종기 교수, 김학원, 박태근 MD, 역사 팟캐스트, 책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북토크, 책읽기, 독서모임, 독서, 역사교육, 휴머니스트,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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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9회. 류대성과 함께하는 &apos;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3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title>
<itunes:author>류대성,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3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 나만의 독서 방법</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mp;apos; 3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 나만의 독서 방법]

입체적 책읽기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에서 출발한다. 책은 낡은 지식의 창고가 아니라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다. 책에 활기와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드라마의 주인공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이미지로 보인다. 하지만 소설 속 주인공은 독자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이미지로 그려진다. 스스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저마다의 이미지를 갖고 책을 읽는 것, 그것이 책을 읽는 재미이며 책을 잘 읽는 방법이다.

-《책숲에서 길을 찾다》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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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 &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3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 나만의 독서 방법]

입체적 책읽기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에서 출발한다. 책은 낡은 지식의 창고가 아니라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다. 책에 활기와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드라마의 주인공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이미지로 보인다. 하지만 소설 속 주인공은 독자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이미지로 그려진다. 스스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저마다의 이미지를 갖고 책을 읽는 것, 그것이 책을 읽는 재미이며 책을 잘 읽는 방법이다.

-《책숲에서 길을 찾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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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지식충전 북토크, 독서, 독서모임, 책, 출판, 독자, 휴머니스트, 김학원 대표, 박태근 MD, 바갈라딘, 류대성, 네이버, 네이버 파워블로거, 전복적 책읽기, 책읽기, 네트워크 시대, 디지털 시대, 문학, 비문학, 텍스트 분석, 논리적 사고, 사고력, 청소년 독서, 자녀 교육, 독서교육, 글쓰기, 논술, 대학수학능력시험, 대입 논술, 빅데이터, 창의력, 진로독서, 책숲에서 길을 찾다, 청소년을 위한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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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8회. 류대성과 함께하는 &apos;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2부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title>
<itunes:author>류대성,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2부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내가 읽은 책, 추천하는 책들 </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mp;apos; 2부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내가 읽은 책, 추천하는 책들]

책읽기는 취미가 아니다. 심심해서 할 일이 없을 때 집어 드는 것이 책이라는 생각을 버리자. 바쁜 현대인에게 책은 가장 느리고 답답한 문제 해결 방식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꾸준히 책을 읽는 사람에게는 다양한 관점에서 현실을 분석할 수 있는 통찰력이 생긴다. 여러 종류의 책을 읽다 보면 현재의 모습을 성찰하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어떤 일을 하든 관련 분야의 흐름을 이해하고 부분과 전체를 아울러 생각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보다 넓은 안목을 갖출 수 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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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 &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2부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내가 읽은 책, 추천하는 책들]

책읽기는 취미가 아니다. 심심해서 할 일이 없을 때 집어 드는 것이 책이라는 생각을 버리자. 바쁜 현대인에게 책은 가장 느리고 답답한 문제 해결 방식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꾸준히 책을 읽는 사람에게는 다양한 관점에서 현실을 분석할 수 있는 통찰력이 생긴다. 여러 종류의 책을 읽다 보면 현재의 모습을 성찰하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어떤 일을 하든 관련 분야의 흐름을 이해하고 부분과 전체를 아울러 생각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보다 넓은 안목을 갖출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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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지식충전 북토크, 독서, 독서모임, 책, 출판, 독자, 휴머니스트, 김학원 대표, 박태근 MD, 바갈라딘, 류대성, 네이버, 네이버 파워블로거, 전복적 책읽기, 책읽기, 네트워크 시대, 디지털 시대, 문학, 비문학, 텍스트 분석, 논리적 사고, 사고력, 청소년 독서, 자녀 교육, 독서교육, 글쓰기, 논술, 대학수학능력시험, 대입 논술, 빅데이터, 창의력, 진로독서, 청소년을 위한 북 내비게이션, 고전은</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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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7회. 류대성과 함께하는 &apos;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1부 디지털 시대의 책 읽기, 나에게 책 읽기는 무엇인가?</title>
<itunes:author>류대성,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류대성과 함께하는 책숲에서 길을 찾다&apos; 1부 디지털 시대의 책 읽기, 나에게 책 읽기는 무엇인가?</itunes:subtitle>
<itunes:summary>현대 사회는 지식과 정보의 &amp;apos;전달과 처리&amp;apos;가 아니라 &amp;apos;가공과 편집&amp;apos;의 시대다. 원시 시대를 살았던 인류의 조상에게 강한 근육과 무거운 돌도끼가 필요했다면, 우리에겐 창의력과 확산적 사고력이 필요하다. 네트워크 시대에는 베스트(Best)가 아니라 유니크(Unique)한 사람이 필요하다. 네트워크 시대의 책읽기는 정보 편집 능력, 창의적·확산적 사고력을 길러 준다. 책은 한 가지 질문에 정답 하나를 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그러므로 책은 미래 사회의 생존 도구라 할 수 있다. 

- 《책숲에서 길을 찾다》 머리말 [네트워크 시대의 책읽기] 중에서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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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현대 사회는 지식과 정보의 &apos;전달과 처리&apos;가 아니라 &apos;가공과 편집&apos;의 시대다. 원시 시대를 살았던 인류의 조상에게 강한 근육과 무거운 돌도끼가 필요했다면, 우리에겐 창의력과 확산적 사고력이 필요하다. 네트워크 시대에는 베스트(Best)가 아니라 유니크(Unique)한 사람이 필요하다. 네트워크 시대의 책읽기는 정보 편집 능력, 창의적·확산적 사고력을 길러 준다. 책은 한 가지 질문에 정답 하나를 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그러므로 책은 미래 사회의 생존 도구라 할 수 있다. 

- 《책숲에서 길을 찾다》 머리말 [네트워크 시대의 책읽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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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6회. 강명관과 함께하는 &apos;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4장 자명종</title>
<itunes:author>강명관, 전두현,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4장 자명종이 맞닥뜨린 조선의 시간</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mp;apos; 4장 자명종이 맞닥뜨린 조선의 시간]

국가가 시계를 만든다는 것은 곧 시간의 측정이 그만큼 중요한 일이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개인의 차원에서 시계에 대한 관심은 적었다. 계절 단위의 변화가 시간을 헤아리는 중요한 기준이었던 농업 사회가 더욱 정교한 측시기를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17세기 초 북경을 통해 서양식 시계, 곧 자명종이 조선에 전래되었다. 자명종을 본 사람들은 정교한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이 새로운 측시기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새로운 측시기는 조선에 어떤 영향을 끼쳤던 것인가?
-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lt;4장 자명종이 맞닥뜨린 조선의 시간&gt; &amp;apos;시간과 권력&amp;apos; 중에서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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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 &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4장 자명종이 맞닥뜨린 조선의 시간]

국가가 시계를 만든다는 것은 곧 시간의 측정이 그만큼 중요한 일이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개인의 차원에서 시계에 대한 관심은 적었다. 계절 단위의 변화가 시간을 헤아리는 중요한 기준이었던 농업 사회가 더욱 정교한 측시기를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17세기 초 북경을 통해 서양식 시계, 곧 자명종이 조선에 전래되었다. 자명종을 본 사람들은 정교한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이 새로운 측시기에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새로운 측시기는 조선에 어떤 영향을 끼쳤던 것인가?
-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4장 자명종이 맞닥뜨린 조선의 시간> &apos;시간과 권력&apos;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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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지식충전 북토크, 독서, 독서모임, 책, 출판, 독자, 휴머니스트, 김학원 대표, 박태근 MD, 강명관, 강명관 교수,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안경, 망원경, 자명종, 거울, 조선, 조선 역사, 조선 문화, 조선사, 한국사, 세계사, 서양 문물, 중국, 북경, 홍대용, 사신단, 거울, 유리거울, 청동거울 유리창, 수입, 정조, 이익, 숙종, 선조, 영조, 정약용, 승정원일기, 조선왕조실록, 시계, 자</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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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5회. 강명관과 함께하는 &apos;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3장 유리거울</title>
<itunes:author>강명관, 전두현,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3장 유리거울에 비추어 본 조선</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mp;apos; 3장 유리거울에 비추어 본 조선]

한반도에서 거울은 청동거울, 곧 동경으로부터 시작했다. 저 고조선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남북국시대, 고려 시대를 거쳐 조선의 17세기 말까지 오로지 청동거울이 거울의 역사였다. 그러다가 아주 빠르면 17세기의 끝, 늦으면 18세기 초반 어느 때부터 유리거울이 사용되었다. 이 글은 바로 한반도에 도입된 이후 유리거울의 역사를 다룬다.
19세기 말까지 조선은 유리거울을 만들 수 없었다. 모든 유리거울은 서구에서 제작된 것을 수입한 것이었다. 따라서 이 글은 먼저 조선 시대의 청동거울과 서구의 유리거울 제작에 대해 간단히 살핀 뒤, 유리거울의 수입에 대해 서술하기로 한다.

강명관 교수의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3장 &amp;apos;날마다 보는 거울&amp;apos;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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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 &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3장 유리거울에 비추어 본 조선]

한반도에서 거울은 청동거울, 곧 동경으로부터 시작했다. 저 고조선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남북국시대, 고려 시대를 거쳐 조선의 17세기 말까지 오로지 청동거울이 거울의 역사였다. 그러다가 아주 빠르면 17세기의 끝, 늦으면 18세기 초반 어느 때부터 유리거울이 사용되었다. 이 글은 바로 한반도에 도입된 이후 유리거울의 역사를 다룬다.
19세기 말까지 조선은 유리거울을 만들 수 없었다. 모든 유리거울은 서구에서 제작된 것을 수입한 것이었다. 따라서 이 글은 먼저 조선 시대의 청동거울과 서구의 유리거울 제작에 대해 간단히 살핀 뒤, 유리거울의 수입에 대해 서술하기로 한다.

강명관 교수의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3장 &apos;날마다 보는 거울&apo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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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4회. 강명관과 함께하는 &apos;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2장 망원경</title>
<itunes:author>강명관, 전두현,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2장 망원경으로 무엇을 보았을까</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mp;apos; 2장 망원경으로 무엇을 보았을까]

향신료에 끌린 서양의 배가 희망봉을 돌아 인도에 도착하고, 그곳을 기점으로 삼아 동남아시아를 거쳐 중국 광동으로, 일본으로 갔을 때,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 나아가 마젤란이 지구를 한 바퀴 돌았을 때, 남아메리카를 착취하여 금과 은을 실어 날랐을 때 망원경은 없어서는 안 될 기기였다. 나아가 서구의 제국주의 국가들이 식민지를 두고 바다에서 육지에서 전쟁을 벌일 때도 당연히 사용되었다. 망원경은 역사를 바꾸는 데 있어 중요한 계기를 제공했던 것이다.
망원경은 인도와 동남아시아를 거쳐 중국에 상륙했고 급기야 조선에 전해졌다. 조선에 전해진 망원경은 과연 어떤 역할을 수행했던가? 그 길을 따라가 보자. 

강명관 교수의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2장 &amp;apos;세계사를 바꾼 망원경&amp;apos;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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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 &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2장 망원경으로 무엇을 보았을까]

향신료에 끌린 서양의 배가 희망봉을 돌아 인도에 도착하고, 그곳을 기점으로 삼아 동남아시아를 거쳐 중국 광동으로, 일본으로 갔을 때,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 나아가 마젤란이 지구를 한 바퀴 돌았을 때, 남아메리카를 착취하여 금과 은을 실어 날랐을 때 망원경은 없어서는 안 될 기기였다. 나아가 서구의 제국주의 국가들이 식민지를 두고 바다에서 육지에서 전쟁을 벌일 때도 당연히 사용되었다. 망원경은 역사를 바꾸는 데 있어 중요한 계기를 제공했던 것이다.
망원경은 인도와 동남아시아를 거쳐 중국에 상륙했고 급기야 조선에 전해졌다. 조선에 전해진 망원경은 과연 어떤 역할을 수행했던가? 그 길을 따라가 보자. 

강명관 교수의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2장 &apos;세계사를 바꾼 망원경&apo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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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3회. 강명관과 함께하는 &apos;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1장 안경</title>
<itunes:author>강명관, 전두현,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1장 안경, 조선인의 눈을 밝히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mp;apos; 1장 안경, 조선인의 눈을 밝히다]

안경은 18세기 후반 중국과 조선 지식인들의 직접적인 만남을 매개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만약 그날(1765년 겨울) 이기성(조선 사신단)이 반정균과 엄성에게 안경을 달라고 하지 않았더라면 홍대용은 중국 지식인과 사귈 수 없었을 것이고, 조선 후기의 조선과 중국의 지식 교류사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 우연은 안경으로 얻은 밝은 세상에 열광한 조선의 지식인들이 만들어낸 필연이기도 하였다.

안경은 독서인을 자처하는 조선의 사족에게 그야말로 축복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광명을 찾아준 안경에 환호했다. 안경에 대해 중요한 기록을 남긴 이익의 경우를 보자. 그는 『애체경명』에서 안경을 열렬히 찬양한다.

&amp;quot;털끝만 한 것도 자세히 눈에 들어오니
누가 이런 이치를 알아내었을까?
구라파의 사람이로다!
저 구라파 사람이야말로
하늘을 대신해 어진 일을 하였구나.&am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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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독자적인 책수다 &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1장 안경, 조선인의 눈을 밝히다]

안경은 18세기 후반 중국과 조선 지식인들의 직접적인 만남을 매개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만약 그날(1765년 겨울) 이기성(조선 사신단)이 반정균과 엄성에게 안경을 달라고 하지 않았더라면 홍대용은 중국 지식인과 사귈 수 없었을 것이고, 조선 후기의 조선과 중국의 지식 교류사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 우연은 안경으로 얻은 밝은 세상에 열광한 조선의 지식인들이 만들어낸 필연이기도 하였다.

안경은 독서인을 자처하는 조선의 사족에게 그야말로 축복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광명을 찾아준 안경에 환호했다. 안경에 대해 중요한 기록을 남긴 이익의 경우를 보자. 그는 『애체경명』에서 안경을 열렬히 찬양한다.

&quot;털끝만 한 것도 자세히 눈에 들어오니
누가 이런 이치를 알아내었을까?
구라파의 사람이로다!
저 구라파 사람이야말로
하늘을 대신해 어진 일을 하였구나.&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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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지식충전 북토크, 독서, 독서모임, 책, 출판, 독자, 휴머니스트, 김학원 대표, 박태근 MD, 강명관, 강명관 교수,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안경, 망원경, 자명종, 거울, 조선, 조선 역사, 조선 문화, 조선사, 한국사, 세계사, 서양 문물, 중국, 북경, 홍대용, 사신단, 안경명, 애체, 성호사설, 안경포, 유리창, 수입, 정조, 이익, 숙종, 선조, 영조, 정약용, 승정원일기, 조선왕조실록, </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42회. 강명관과 함께하는 &apos;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프롤로그</title>
<itunes:author>강명관, 전두현,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강명관과 함께하는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apos; 프롤로그 : 서양에서 온 물건은 조선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itunes:subtitle>
<itunes:summary>조선 사람들이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서양 물건은 조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어떤 것은 신분과 계층에 상관없이 확산되었는가하면 어떤 것은 극히 일부 사람들만 인지했을 뿐이다. 곧 그것들은 서양 텍스트에 대한 반응이 각각 달랐던 것처럼 수용 양상이 사뭇 달랐다. 그 이유는 무었인가? 그리고 그 물건의 배후에 있는 과학과 기술을 얼마나 이해했던 것인가? 이 의문에 답하기 위해 이제 책을 시작한다.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머리말 &amp;apos;서양에서 온 다섯 물건은 조선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amp;apos;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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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선 사람들이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서양 물건은 조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어떤 것은 신분과 계층에 상관없이 확산되었는가하면 어떤 것은 극히 일부 사람들만 인지했을 뿐이다. 곧 그것들은 서양 텍스트에 대한 반응이 각각 달랐던 것처럼 수용 양상이 사뭇 달랐다. 그 이유는 무었인가? 그리고 그 물건의 배후에 있는 과학과 기술을 얼마나 이해했던 것인가? 이 의문에 답하기 위해 이제 책을 시작한다.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머리말 &apos;서양에서 온 다섯 물건은 조선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apo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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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강명관, 강명관 교수, 조선, 조선 역사, 조선사, 조선에 온 서양 물건들, 미시사, 한국사, 안경 역사, 망원경 역사, 자명종 역사, 거울 역사, 서양 문물 수용사, 문물사, 김학원, 김학원 대표, 휴머니스트, 팟캐스트 추천, 독서, 책, 독서모임, 북토크, 책방골목, 독서한담, 홍대용, 정조, 이덕무, 박제가, 북경, 조선사회, 만랄가국, 안경포, 세계사, 천문학, 윤휴, 영조, 천체 인식, 천체망</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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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1회. 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7강 인人</title>
<itunes:author>신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신정근과 함께하는 공자의 인생 강의&apos; 7강 인人 불가능하지만 시도하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知其不可而爲之者.
지기불가이위지자.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무엇이든 해보려고 하는 사람이다.
- 『헌문』 41(389)

《논어》를 보면 공자가 성인이냐 아니냐 하는 논란에 공자는 분명히 자신은 가르치는 사람이나 성인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지, 결코 성인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공자가 이처럼 거부했는데도 역사적으로 공자를 성인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이 두가지 평가 중에서 어느 쪽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성인이라는 역사적 평가를 수용해야 할지, 아니면 일생 동안 여러 가지 고통을 거치며 살아가야 했던 한 명의 사람으로 볼 수 있을지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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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知其不可而爲之者.
지기불가이위지자.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무엇이든 해보려고 하는 사람이다.
- 『헌문』 41(389)

《논어》를 보면 공자가 성인이냐 아니냐 하는 논란에 공자는 분명히 자신은 가르치는 사람이나 성인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지, 결코 성인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공자가 이처럼 거부했는데도 역사적으로 공자를 성인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이 두가지 평가 중에서 어느 쪽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성인이라는 역사적 평가를 수용해야 할지, 아니면 일생 동안 여러 가지 고통을 거치며 살아가야 했던 한 명의 사람으로 볼 수 있을지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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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0회. 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6강 신信</title>
<itunes:author>신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6강 신信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自古皆有死, 民無信不立.
자고개유사, 민무신불립.

예로부터 사람은 모두 죽기 마련이지만, 서로 신뢰가 없다면 존립할 수 없다네.
- 『안연』 7(301)

신뢰는 공정한, 서로 공통의 규범을 지키겠다는 약속 위에서 출발하고, 그 위에서 피어나는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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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自古皆有死, 民無信不立.
자고개유사, 민무신불립.

예로부터 사람은 모두 죽기 마련이지만, 서로 신뢰가 없다면 존립할 수 없다네.
- 『안연』 7(301)

신뢰는 공정한, 서로 공통의 규범을 지키겠다는 약속 위에서 출발하고, 그 위에서 피어나는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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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duration>00:52:3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신정근, 신정근 교수, EBS인문학특강, 인문학, 동양사상, 동양철학, 공자, 논어, 공자의 인생 강의, 철학, 인문학특강, 북토크, 책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독서, 독서모임, 책, 박태근, 김학원, 휴머니스트, 정치, 대한민국, 정부, 민주주의, 관용, 공유지대, 생활고전, 논어 인문학, 공존, 상생, 더불어 함께, 군자, 군자의 자질, 군자의 덕목, 수기이경, 수기이안인, 수기이안백성, 예,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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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9회. 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5강 예禮</title>
<itunes:author>신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5강 예禮,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길을 찾다 </itunes:subtitle>
<itunes:summary>禮之用, 和爲貴.
예지용, 화위귀.

예의 작용은 다른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림을 귀하게 여긴다.
- 『학이』 12(012)

내가 어떤 식으로 상대방에게 행동하고, 상대방은 나의 행동을 어떤 식으로 받아주는지, 즉 상호작용이 있어야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그런 상호작용의 결과를 통해서 두 사람의 사이가 더 가까워질 수도 있고 반대로 더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사람과 사람, 또는 나라와 나라의 관계가 점점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가깝게되고 어울릴 수 있게 되는가에 관련된 것이 &amp;apos;예&amp;apos;의 기본정신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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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禮之用, 和爲貴.
예지용, 화위귀.

예의 작용은 다른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림을 귀하게 여긴다.
- 『학이』 12(012)

내가 어떤 식으로 상대방에게 행동하고, 상대방은 나의 행동을 어떤 식으로 받아주는지, 즉 상호작용이 있어야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그런 상호작용의 결과를 통해서 두 사람의 사이가 더 가까워질 수도 있고 반대로 더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사람과 사람, 또는 나라와 나라의 관계가 점점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가깝게되고 어울릴 수 있게 되는가에 관련된 것이 &apos;예&apos;의 기본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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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신정근, 신정근 교수, EBS인문학특강, 인문학, 동양사상, 동양철학, 공자, 논어, 공자의 인생 강의, 철학, 인문학특강, 북토크, 책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독서, 독서모임, 책, 박태근, 김학원, 휴머니스트, 정치, 대한민국, 정부, 민주주의, 관용, 공유지대, 생활고전, 논어 인문학, 공존, 상생, 더불어 함께, 군자, 군자의 자질, 군자의 덕목, 수기이경, 수기이안인, 수기이안백성, 예,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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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8회. 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4강 군자君子</title>
<itunes:author>신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4강 군자君子 스스로 삶을 설계하라</itunes:subtitle>
<itunes:summary>修己以敬, 修己以安人, 修己以安百姓.
수기이경, 수기이안인, 수기이안백성.

『헌문』에 제자 자로가 공자에게 군자가 뭔지 묻습니다. 이때 세 단계에 걸쳐서 대답이 이루어지는데 첫뻔째 대답은 &amp;apos;수기이경&amp;apos;이고, 두 번째는 &amp;apos;수기이안인&amp;apos;이고, 세 번째는 &amp;apos;수기이안백성&amp;apos;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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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修己以敬, 修己以安人, 修己以安百姓.
수기이경, 수기이안인, 수기이안백성.

『헌문』에 제자 자로가 공자에게 군자가 뭔지 묻습니다. 이때 세 단계에 걸쳐서 대답이 이루어지는데 첫뻔째 대답은 &apos;수기이경&apos;이고, 두 번째는 &apos;수기이안인&apos;이고, 세 번째는 &apos;수기이안백성&apo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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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7회. 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3강 서恕</title>
<itunes:author>신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3강 서恕 다른 이를 받아들이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其恕乎! 己所不欲, 勿施於人.
기서호! 기소불욕, 물시어인.

그건 바로 &amp;apos;恕(서)&amp;apos;이지! 자신이 바라지 않는 것을 주위 사람들에게 시키지 마라. 
- 『위령공』 24(419)

&amp;apos;恕&amp;apos;는 기본적으로 나라는 사람이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나에게 어떻게 불러올까 하는 것입니다. &amp;apos;恕&amp;apos;를 추상적인 조건이 아니라 실제적인 삶, 직접 겪는 일상생활에 적용시켜서 생각해보는 것이 &amp;apos;恕&amp;apos;의 가치를 좀 더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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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其恕乎! 己所不欲, 勿施於人.
기서호! 기소불욕, 물시어인.

그건 바로 &apos;恕(서)&apos;이지! 자신이 바라지 않는 것을 주위 사람들에게 시키지 마라. 
- 『위령공』 24(419)

&apos;恕&apos;는 기본적으로 나라는 사람이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나에게 어떻게 불러올까 하는 것입니다. &apos;恕&apos;를 추상적인 조건이 아니라 실제적인 삶, 직접 겪는 일상생활에 적용시켜서 생각해보는 것이 &apos;恕&apos;의 가치를 좀 더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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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36회. 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2강 정政</title>
<itunes:author>신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2강 정政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itunes:subtitle>
<itunes:summary>葉公問政, 子曰 : 近者說, 遠者來.
섭공문정, 자왈 : 근자열, 원자래.

섭공이 정치에 대해 물었다. 공자가 대답하길, &amp;quot;가까이 있는 사람은 만족해서 기뻐하고, 멀리 있는 사람은 동경해서 살러 오려고 하는 것이지요.&amp;quot;

-『자로(子路)』 16(334)

한 공동체의 운명은 정치의 심급에 의해 정리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amp;apos;정치&amp;apos;하면 다들 할 말이 많지 않으세요? 바로 그 주제에 대해 《논어》를 통해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풀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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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葉公問政, 子曰 : 近者說, 遠者來.
섭공문정, 자왈 : 근자열, 원자래.

섭공이 정치에 대해 물었다. 공자가 대답하길, &quot;가까이 있는 사람은 만족해서 기뻐하고, 멀리 있는 사람은 동경해서 살러 오려고 하는 것이지요.&quot;

-『자로(子路)』 16(334)

한 공동체의 운명은 정치의 심급에 의해 정리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apos;정치&apos;하면 다들 할 말이 많지 않으세요? 바로 그 주제에 대해 《논어》를 통해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풀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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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35회. 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1강 학學</title>
<itunes:author>신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 신정근 교수와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1강 : 學 왜 배워야 하는가</itunes:subtitle>
<itunes:summary>學而時習之, 不亦說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에 맞춰 몸에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학이(學而)』 1(001)

공자는 배움이 즐거움이 될 수 있는데 우리는 왜 괴롭다고 생각한 것인지. 배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자는 것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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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學而時習之, 不亦說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에 맞춰 몸에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학이(學而)』 1(001)

공자는 배움이 즐거움이 될 수 있는데 우리는 왜 괴롭다고 생각한 것인지. 배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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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신정근, 신정근 교수, EBS인문학특강, 인문학, 동양사상, 동양철학, 공자, 논어, 공자의 인생 강의, 철학, 인문학특강, 북토크, 책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독서, 독서모임, 책, 박태근, 김학원, 휴머니스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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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34회. 신정근과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프롤로그</title>
<itunes:author>신정근,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신정근 교수와 함께하는 &apos;공자의 인생 강의&apos; 프롤로그 :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공자는 약육강식의 상황에서, 각자도생하는 상황에서 인문에 의한 연대를 꿈꾸었습니다. 각자도생은 지름길로 보이지만 또 다른 갈등과 더 큰 위험을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공자의 시대와 21세기의 우리 시대는 많은 점에서 다릅니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해도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사람 사이를 신뢰의 끈으로 묶어 단단하고 따뜻한 볏단의 사회를 만들려고 했던 공자의 말은 우리가 같은 물음을 풀어가는 데 도움을 주는 데이터이자 사상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와 사상 자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빅데이터가 됩니다. 저는 독자 여러분이 공자라는 빅데이터를 빌려 &amp;quot;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amp;quot;라는 물음을 풀어나가도록 옆에서 돕는 안내자 역할을 하겠습니다.
- 《공자의 인생 강의》 &amp;apos;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amp;apos;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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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공자는 약육강식의 상황에서, 각자도생하는 상황에서 인문에 의한 연대를 꿈꾸었습니다. 각자도생은 지름길로 보이지만 또 다른 갈등과 더 큰 위험을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공자의 시대와 21세기의 우리 시대는 많은 점에서 다릅니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해도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사람 사이를 신뢰의 끈으로 묶어 단단하고 따뜻한 볏단의 사회를 만들려고 했던 공자의 말은 우리가 같은 물음을 풀어가는 데 도움을 주는 데이터이자 사상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와 사상 자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빅데이터가 됩니다. 저는 독자 여러분이 공자라는 빅데이터를 빌려 &quot;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quot;라는 물음을 풀어나가도록 옆에서 돕는 안내자 역할을 하겠습니다.
- 《공자의 인생 강의》 &apos;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apo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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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함께하는독자적인책수다, 독자적인책수다, 신정근, 신정근교수, EBS인문학특강, 인문학, 동양사상, 동양철학, 공자, 논어, 공자의인생강의, 철학, 인문학, 휴머니스트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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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33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에필로그</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에필로그 + 독서모임 &apos;아그레아블&apos;</itunes:subtitle>
<itunes:summary>김연철의 &amp;apos;협상의 전략&amp;apos; 마지막 북토크! 독서모임 &amp;apos;아그레아블&amp;apos; 회원분들과 함께합니다.

《협상의 전략》 도서보기 http://goo.gl/ziRxni</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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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전략》 도서보기 http://goo.gl/ziRx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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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책, book, books, 도서, 북토크, 지식, 지식충전, 인문학, 역사, 교양,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서, 독서모임, 책 읽기, 팟캐스트, 책 방송, 팟캐스트 추천, podcast, 박태근 MD, 김학원 대표, 휴머니스트출판사, 휴머니스트, 협상, 협상의 전략, 전쟁, 통일문제, 국제관계, 남북관계, 세기의 협상, 세계 주요 협상, 세계사, 정치사, 정치외교, 정치학, 외교학,  김연철, 김연철 교수, negoti</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32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6부 빌리 브란트의 동방정책</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6부 진심만큼 강한 무기는 없다: 빌리 브란트의 동방정책 (책 17장)</itunes:subtitle>
<itunes:summary>위대한 정치는 시시때때로 변하는 여론에 춤추는 것이 아니라 여론을 끌고 가고, 사건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만들고, 과거의 관성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전진한다. 
브란트는 1971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그는 동방정책을 통해 소련과 모스크바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유럽의 질서를 바꾸었고, 폴란드와 바르샤바조약을 맺어 동유럽과 서유럽의 경계를 허물었으며, 동서독 관계 정상화로 통일로 가는 길을 만들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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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위대한 정치는 시시때때로 변하는 여론에 춤추는 것이 아니라 여론을 끌고 가고, 사건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만들고, 과거의 관성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전진한다. 
브란트는 1971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그는 동방정책을 통해 소련과 모스크바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유럽의 질서를 바꾸었고, 폴란드와 바르샤바조약을 맺어 동유럽과 서유럽의 경계를 허물었으며, 동서독 관계 정상화로 통일로 가는 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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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duration>01:11:5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unes:keywords>빌리 브란트, 빌리 브란트 총리, 서독, 동독, 독일, 베를린장벽, 독일 통일, 모스크바조약, 독일연방공화국, 독일민주공화국, 무역협정, 사민당, 자유민주당, 에곤 바르, 바르샤바조약, 평화통일, 동방정책, 소련, 정상회담, 동서독기본조약, 비스마르크,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독책, 북토크, 지식충전, 책방송, 책팟캐스트, 출판팟캐스트, 도서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지식, 지식방송,</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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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1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5부 예멘 통일협상</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5부 서두르면 망한다: 예멘 통일협상 (책 4장)</itunes:subtitle>
<itunes:summary>예멘의 통일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통일은 말 그대로 도둑처럼 왔다. 분단되어 서로 다른 체제에 살면서 전쟁을 치렀고, 원한과 복수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대화와 협상으로 통일을 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그러나 통일을 이룬 예멘은 실패한 국가가 되었고, 급하게 이룬 통일로 인해 지금도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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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예멘의 통일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통일은 말 그대로 도둑처럼 왔다. 분단되어 서로 다른 체제에 살면서 전쟁을 치렀고, 원한과 복수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대화와 협상으로 통일을 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그러나 통일을 이룬 예멘은 실패한 국가가 되었고, 급하게 이룬 통일로 인해 지금도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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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독책, 북토크, 지식충전, 책방송, 책팟캐스트, 출판팟캐스트, 도서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지식, 지식방송, 교양, 교양방송, 상식, 인문학방송, 인문학, 역사방송, 역사, 문화, 책, 도서, 독서, 책읽기, 책리뷰, 북리뷰, 독서모임, 독자, 저자, 저자와의 만남, 저자 특강, 오디오캐스트. 알라딘, 알라딘굿즈, 알라딘서점, 휴머니스트출판사, 휴</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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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0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4부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 협상</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4부 일단 용서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 협상 (책 18장)</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apos;20세기의 위대한 해방자&amp;apos; 넬슨 만델라가 인류 역사의 주인공으로 돋보일 수 있었던 것은 성실한 조연 프레데리크 빌렘 데 클레르크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고르바초프와 함께 &amp;apos;20세기 가장 위대한 패배자&amp;apos;로 기억된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협상은 상대가 있어야 한다. 20세기 정치사에서 보기 드문 사건으로 기억될 이 기적 같은 드라마는 어떻게 일어났을까?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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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20세기의 위대한 해방자&apos; 넬슨 만델라가 인류 역사의 주인공으로 돋보일 수 있었던 것은 성실한 조연 프레데리크 빌렘 데 클레르크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고르바초프와 함께 &apos;20세기 가장 위대한 패배자&apos;로 기억된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협상은 상대가 있어야 한다. 20세기 정치사에서 보기 드문 사건으로 기억될 이 기적 같은 드라마는 어떻게 일어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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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김연철, 김연철 교수, 협상의 전략, 넬슨 만델라,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 협상, 정치외교, 정치 팟캐스트, 외교사, 세계사, 정치사, 역사 팟캐스트, 휴머니스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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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9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3부-2 한일협정</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3부(2) 쉽게 타협하면 역사가 복수한다: 한일협정(책 11장)</itunes:subtitle>
<itunes:summary>2015년 12월 한일 양국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amp;apos;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amp;apos;을 선언했다. 전형적인 1965년 방식이다. 정권이 합의한다고 과연 &amp;apos;집단 기억&amp;apos;이 잊힐까? 과거를 대하는 독일의 자세와는 차이가 크다. 독일은 망각이 아니라 기억을 보존하고 기념하고 공유했다. 기억과 성찰이 화해의 근거였고, 민주주의의 동력이었다. 독일은 법적 혹은 경제적 책임에도 적극적이었다. 독일의 기억과 책임이 유럽의 미래를 열었다. 아시아에서는 지금도 과거가 미래의 문을 가로막고 있다. 역사를 바라보는 철학의 빈곤 때문이다. 매듭짓지 못한 역사는 예기치 않은 시점에 훨씬 악화된 형태로 삐져나와 반드시 복수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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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5년 12월 한일 양국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apos;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apos;을 선언했다. 전형적인 1965년 방식이다. 정권이 합의한다고 과연 &apos;집단 기억&apos;이 잊힐까? 과거를 대하는 독일의 자세와는 차이가 크다. 독일은 망각이 아니라 기억을 보존하고 기념하고 공유했다. 기억과 성찰이 화해의 근거였고, 민주주의의 동력이었다. 독일은 법적 혹은 경제적 책임에도 적극적이었다. 독일의 기억과 책임이 유럽의 미래를 열었다. 아시아에서는 지금도 과거가 미래의 문을 가로막고 있다. 역사를 바라보는 철학의 빈곤 때문이다. 매듭짓지 못한 역사는 예기치 않은 시점에 훨씬 악화된 형태로 삐져나와 반드시 복수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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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8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3부-1 한일협정</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3부(1) 쉽게 타협하면 역사가 복수한다: 한일협정(책 11장)</itunes:subtitle>
<itunes:summary>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은 아시아태평양전쟁 당사자인 연합국과 일본 간에 이루어진 전쟁 종결을 위한 조약이다. 이때 한국은 샌프란시스코에 초대받지 못했다. 미국이 한국을 연합국의 일원으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950년에 일어난 동족상잔의 전쟁을 치르느라 외교력을 발휘할 수도 없었다. 한국이 부재한 상황에서 일본의 전후 처리가 결정되었다.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은 일본에는 관대한 조약이었지만, 한국에는 잘못 끼운 첫 단추와 같았다. 이후 한국과 일본 간에 이루어진 한일협정은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협상의 전략》 &amp;apos;11장 쉽게 타협하면 역사가 복수한다: 한일협정&amp;apos; 中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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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은 아시아태평양전쟁 당사자인 연합국과 일본 간에 이루어진 전쟁 종결을 위한 조약이다. 이때 한국은 샌프란시스코에 초대받지 못했다. 미국이 한국을 연합국의 일원으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950년에 일어난 동족상잔의 전쟁을 치르느라 외교력을 발휘할 수도 없었다. 한국이 부재한 상황에서 일본의 전후 처리가 결정되었다.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은 일본에는 관대한 조약이었지만, 한국에는 잘못 끼운 첫 단추와 같았다. 이후 한국과 일본 간에 이루어진 한일협정은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협상의 전략》 &apos;11장 쉽게 타협하면 역사가 복수한다: 한일협정&apos;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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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독책, 북토크, 지식충전, 책방송, 책팟캐스트, 출판팟캐스트, 도서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지식, 지식방송, 교양, 교양방송, 상식, 인문학방송, 인문학, 역사방송, 역사, 문화, 책, 도서, 독서, 책읽기, 책리뷰, 북리뷰, 독서모임, 독자, 저자, 저자와의 만남, 저자 특강, 오디오캐스트. 알라딘, 알라딘굿즈, 알라딘서점, 휴머니스트출판사, 휴</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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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7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2부-2 쿠바 미사일 위기</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2부(2) 벼랑 끝에도 대안은 있다: 쿠바 미사일 위기(책 2장)</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apos;검은 토요일&amp;apos;이라고 불리는 10월 27일은 위기의 13일 중에서, 그리고 미국의 외교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하루였다. 미국과 소련은 게임 이론에서 &amp;apos;치킨 게임&amp;apos; 혹은 &amp;apos;겁쟁이 게임&amp;apos;이라고 부르는, 파국을 향한 경쟁을 하고 있었다. 벼랑 끝에서 케네디 대통령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었을까?</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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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검은 토요일&apos;이라고 불리는 10월 27일은 위기의 13일 중에서, 그리고 미국의 외교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하루였다. 미국과 소련은 게임 이론에서 &apos;치킨 게임&apos; 혹은 &apos;겁쟁이 게임&apos;이라고 부르는, 파국을 향한 경쟁을 하고 있었다. 벼랑 끝에서 케네디 대통령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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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김연철, 김연철 교수, 김학원, 김학원 대표, 박태근, 박태근 MD, 바갈라딘, 협상의 전략, 세계를 바꾼 협상의 힘,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지식충전, 북토크, 팟캐스트, 책 방송, 독서, 독서모임, 북리뷰, 도서, 책 팟캐스트, 출판 팟캐스트, 팟캐스트 추천, 휴머니스트 출판사, 알라딘 서점, 알라딘굿즈, 휴머니스트, 정봉주, 정봉주의 전국구, 케네디 대통령, 미국, 소련, 쿠바, 쿠바 미사일 위기, 핵전쟁, 핵무기, 위</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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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6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2부-1 쿠바 미사일 위기</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2부(1) 벼랑 끝에도 대안은 있다: 쿠바 미사일 위기(책 2장)</itunes:subtitle>
<itunes:summary>지금까지도 쿠바 미사일 위기가 여전히 협상의 교과서로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협상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장면이 이 한 편의 드라마에 포함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위기 상황에서 지도자의 리더십이 돋보인다. 무능한 지도자는 위기를 만들고, 유능한 지도자는 위기를 해결한다. 

_ 《협상의 전략》 &amp;apos;2장 벼랑 끝에도 대안은 있다 : 쿠바 미사일 위기&amp;apos; 中</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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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지금까지도 쿠바 미사일 위기가 여전히 협상의 교과서로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협상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장면이 이 한 편의 드라마에 포함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위기 상황에서 지도자의 리더십이 돋보인다. 무능한 지도자는 위기를 만들고, 유능한 지도자는 위기를 해결한다. 

_ 《협상의 전략》 &apos;2장 벼랑 끝에도 대안은 있다 : 쿠바 미사일 위기&apos;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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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독책, 북토크, 지식충전, 책방송, 책팟캐스트, 출판팟캐스트, 도서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지식, 지식방송, 교양, 교양방송, 상식, 인문학방송, 인문학, 역사방송, 역사, 문화사, 문화, 책, 도서, 독서, 책읽기, 책리뷰, 북리뷰, 독서모임, 독자, 저자, 저자와의 만남, 저자 특강, 오디오캐스트. 알라딘, 알라딘굿즈, 알라딘서점, 휴머니스트출</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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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5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1부-2 한국전쟁 휴전협상</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1부(2) 총은 내려놓고 만나라: 한국전쟁 휴전협상 (책 7장)</itunes:subtitle>
<itunes:summary>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한반도는 지금도 휴전과 종전 사이에서 혹은 전쟁과 평화 사이에서 헤매고 있다. 해상경계선 문제처럼 휴전체제에서 빠뜨린 부분이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어 충돌이 재연되고 있다. 아무도 승리하지 못했지만 아무도 패배하지 않으려 했던 &amp;apos;비기기 위한 협상&amp;apos;이 남긴 상처가 그 뒤로도 오랫동안 한반도를 배회하고 있다.

_ 《협상의 전략》 7장 총은 내려놓고 만나라: 한국전쟁 휴전협상 中</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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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한반도는 지금도 휴전과 종전 사이에서 혹은 전쟁과 평화 사이에서 헤매고 있다. 해상경계선 문제처럼 휴전체제에서 빠뜨린 부분이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어 충돌이 재연되고 있다. 아무도 승리하지 못했지만 아무도 패배하지 않으려 했던 &apos;비기기 위한 협상&apos;이 남긴 상처가 그 뒤로도 오랫동안 한반도를 배회하고 있다.

_ 《협상의 전략》 7장 총은 내려놓고 만나라: 한국전쟁 휴전협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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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협상, 협상의 전략, 김연철, 김연철 교수, 한국전쟁, 휴전협상, 박태근, 바갈라딘, 김학원, 휴머니스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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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4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1부-1 한국전쟁 휴전협상</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1부(1) 총은 내려놓고 만나라: 한국전쟁 휴전협상 (책 7장)</itunes:subtitle>
<itunes:summary>전쟁의 끝을 기억하는 이유는 화해를 위해서고, 전쟁의 시작을 강조하는 이유는 증오 때문이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되었고, 1953년 7월 27일 끝났다. 전쟁 발발 당시 38도선에서 형성된 전선은 남쪽 끝과 북쪽 끝을 오르내리다 9개월 만에 제자리로 되돌아왔다. 1951년 7월 양측 모두 전쟁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되었을 때 협상이 시작되었다. 이후 2년 동안 전투는 계속되었지만 전선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끝나야 할 전쟁이 끝날 기회를 찾지 못해 헤매는 동안, 그 뒤로도 아주 오랫동안 한반도를 배회할 거대한 증오가 잉태되었다. 휴전협상은 왜 그렇게 길어졌을까?

_ 《협상의 전략》 7장 총은 내려놓고 만나라: 한국전쟁 휴전협상 中</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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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전쟁의 끝을 기억하는 이유는 화해를 위해서고, 전쟁의 시작을 강조하는 이유는 증오 때문이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되었고, 1953년 7월 27일 끝났다. 전쟁 발발 당시 38도선에서 형성된 전선은 남쪽 끝과 북쪽 끝을 오르내리다 9개월 만에 제자리로 되돌아왔다. 1951년 7월 양측 모두 전쟁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되었을 때 협상이 시작되었다. 이후 2년 동안 전투는 계속되었지만 전선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끝나야 할 전쟁이 끝날 기회를 찾지 못해 헤매는 동안, 그 뒤로도 아주 오랫동안 한반도를 배회할 거대한 증오가 잉태되었다. 휴전협상은 왜 그렇게 길어졌을까?

_ 《협상의 전략》 7장 총은 내려놓고 만나라: 한국전쟁 휴전협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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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3회. 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프롤로그</title>
<itunes:author>김연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연철과 함께하는 &apos;협상의 전략&apos; 프롤로그 : 이제는 협상의 시대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남북이 협상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날카롭게 대립하는 현장에서 &amp;apos;협상&amp;apos;의 진정한 의미와 방법을 고민하며 협상에 관한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에는 수많은 협상의 기술이 등장한다. 사람들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언제나 통하는 협상의 비법을 찾지만, 그런 것은 세상에 없다. 똑같은 기술이라도 상황에 따라 맞기도 틀리기도 한다. 협상의 기술은 줄타기에서 균형을 잡는 것과 같다. 상대의 의도와 목표 사이에서, 나아갈 떄와 물러설 때의 사이에서, 상대에 대한 배려와 내편의 지지 사이에서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한다. 때를 아는 것이 협상의 유일한 기술이다.
협상이 없는 풍경은 삭막하고 일방적이며 폭력적이다. 세상이 더 부드러워지고 더 배려하고 더 평화로워지기를 바라며, 협상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바친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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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남북이 협상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날카롭게 대립하는 현장에서 &apos;협상&apos;의 진정한 의미와 방법을 고민하며 협상에 관한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에는 수많은 협상의 기술이 등장한다. 사람들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언제나 통하는 협상의 비법을 찾지만, 그런 것은 세상에 없다. 똑같은 기술이라도 상황에 따라 맞기도 틀리기도 한다. 협상의 기술은 줄타기에서 균형을 잡는 것과 같다. 상대의 의도와 목표 사이에서, 나아갈 떄와 물러설 때의 사이에서, 상대에 대한 배려와 내편의 지지 사이에서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한다. 때를 아는 것이 협상의 유일한 기술이다.
협상이 없는 풍경은 삭막하고 일방적이며 폭력적이다. 세상이 더 부드러워지고 더 배려하고 더 평화로워지기를 바라며, 협상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바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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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독책, 북토크, 지식충전, 책방송, 책팟캐스트, 출판팟캐스트, 도서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지식, 지식방송, 교양, 교양방송, 상식, 인문학방송, 인문학, 역사방송, 역사, 문화사, 문화, 책, 도서, 독서, 책읽기, 책리뷰, 북리뷰, 독서모임, 독자, 저자, 저자와의 만남, 저자 특강, 프롤로그, 에필로그, 본방, 라디오, 오디오캐스트. 알라딘,</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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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2회.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에필로그</title>
<itunes:author>안대회,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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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summary>안대회 선생님과 함께하는 &amp;apos;문장의 품격&amp;apos; 마지막 방송! 독서모임 &amp;apos;산책&amp;apos; 회원님과 함께합니다. 청취자 여러분도 유쾌한 시간 가져보세요.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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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안대회 선생님과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마지막 방송! 독서모임 &apos;산책&apos; 회원님과 함께합니다. 청취자 여러분도 유쾌한 시간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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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1회.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7부 정약용</title>
<itunes:author>안대회,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7부 거장의 따뜻한 시선과 멋, 정약용</itunes:subtitle>
<itunes:summary>정약용은 새삼 설명할 필요가 없는 조선 후기의 대학자이자 문인이다. 그는 당대 현실을 폭로한 현실주의적 시 작품과 자연과 풍토를 묘사한 수준 높은 시 작품을 써서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한시 작가로 이름이 높다. 그는 뛰어난 한시 작가일 뿐만 아니라 우수한 산문을 많이 남긴 산문 작가이기도 하다. 그 산문을 통해서 인생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인생의 멋을 구가하려는 열망 등 기존에 알려진 것과는 다른 산문 세계를 볼 수 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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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정약용은 새삼 설명할 필요가 없는 조선 후기의 대학자이자 문인이다. 그는 당대 현실을 폭로한 현실주의적 시 작품과 자연과 풍토를 묘사한 수준 높은 시 작품을 써서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한시 작가로 이름이 높다. 그는 뛰어난 한시 작가일 뿐만 아니라 우수한 산문을 많이 남긴 산문 작가이기도 하다. 그 산문을 통해서 인생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인생의 멋을 구가하려는 열망 등 기존에 알려진 것과는 다른 산문 세계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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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회.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6부 이옥</title>
<itunes:author>안대회,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6부 자유로운 저잣거리의 본색, 이옥</itunes:subtitle>
<itunes:summary>이옥은 18, 19세기를 대표하는 소품가다. 이옥은 동시대 누구보다 본격적으로 소품문을 창작하여 그야말로 소품가의 본색에 충실했다. 그의 작품은 기존 한문 산문의 규범과 주제로부터 현격하게 이탈하여 그만의 독특한 개성을 보여준다. 이념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인정세태의 세밀한 모습과 인간의 진정을 작품 속에 구현하고자 했다. 여러 면에서 이옥은 조선 후기 문학사에서 매우 이채로운 작가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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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옥은 18, 19세기를 대표하는 소품가다. 이옥은 동시대 누구보다 본격적으로 소품문을 창작하여 그야말로 소품가의 본색에 충실했다. 그의 작품은 기존 한문 산문의 규범과 주제로부터 현격하게 이탈하여 그만의 독특한 개성을 보여준다. 이념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인정세태의 세밀한 모습과 인간의 진정을 작품 속에 구현하고자 했다. 여러 면에서 이옥은 조선 후기 문학사에서 매우 이채로운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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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북토크, 책방송, 책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문장의 품격, 고전, 척독, 고전산문산책, 고전산문, 문학, 에세이, 산문집, 허균, 홍길동전, 허난설헌, 이용휴, 박지원, 열하일기, 이덕무, 박제가, 이옥, 이옥전집, 정약용, 정조, 정조 문체반정, 문체반정, 명문장, 문장가, 글쓰기, 파워블로거, 백탑시파, 조선사, 고전문학, 국문학과, 블로그,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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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9회.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5부 박제가</title>
<itunes:author>안대회,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5부 눈빛이 살아 있는 붓끝, 박제가</itunes:subtitle>
<itunes:summary>박제가는 글씨를 잘 쓰고 시와 문장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18세기 후반의 문화계에서 명성이 자자했던 문인이자 학자다. 이덕무, 유득공과 더불어 종래의 조선 한시와는 다른 참신한 시를 창작하여 일세를 풍미했고, 19세기와 20세기 전반까지 뛰어난 시인으로 군림했다. 박제가는 문인이자 서예가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널리 명성을 떨쳤다. 또 그는 단순히 문인에 그치지 않고, 경세가로서 조선의 부국강병을 주장한 《북학의》를 저술함으로써 개혁론자의 선구가 되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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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박제가는 글씨를 잘 쓰고 시와 문장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18세기 후반의 문화계에서 명성이 자자했던 문인이자 학자다. 이덕무, 유득공과 더불어 종래의 조선 한시와는 다른 참신한 시를 창작하여 일세를 풍미했고, 19세기와 20세기 전반까지 뛰어난 시인으로 군림했다. 박제가는 문인이자 서예가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널리 명성을 떨쳤다. 또 그는 단순히 문인에 그치지 않고, 경세가로서 조선의 부국강병을 주장한 《북학의》를 저술함으로써 개혁론자의 선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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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8회.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4부 이덕무</title>
<itunes:author>안대회,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4부 문단을 뒤흔든 낯선 문장, 이덕무</itunes:subtitle>
<itunes:summary>이덕무는 조선 정조 연간의 학자이자 시인이며 산문가다. 이덕무는 유득공, 박제가 등과 더불어 그 이전의 시풍과 뚜렷히 구별되는 새로운 시풍을 창출하여 백탑시파를 형성했다. 통속문학에 물들지 않고 인간 정신의 순수성을 드러내려는 그의 정신은 산문에서 잘 발휘되었다. 이덕무 소품문은 우리 문학사에서 &amp;apos;제 목소리 내기&amp;apos;의 문제와 &amp;apos;낯설게 하기&amp;apos;라는 문학정신을 실천하여, 우리 자연과 당시의 감성을 살려 새로운 글을 창출했다는 의의를 갖는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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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이덕무는 조선 정조 연간의 학자이자 시인이며 산문가다. 이덕무는 유득공, 박제가 등과 더불어 그 이전의 시풍과 뚜렷히 구별되는 새로운 시풍을 창출하여 백탑시파를 형성했다. 통속문학에 물들지 않고 인간 정신의 순수성을 드러내려는 그의 정신은 산문에서 잘 발휘되었다. 이덕무 소품문은 우리 문학사에서 &apos;제 목소리 내기&apos;의 문제와 &apos;낯설게 하기&apos;라는 문학정신을 실천하여, 우리 자연과 당시의 감성을 살려 새로운 글을 창출했다는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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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7회.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3부 박지원</title>
<itunes:author>안대회,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3부 그 자체로 문체가 된 이름, 박지원</itunes:subtitle>
<itunes:summary>박지원은 근대 이전 산문의 역사에서 가장 큰 명성과 높은 위상을 차지한 산문가다. 젊은 시절 종로의 백탑 주변에서 이덕무를 비롯한 일군의 지식인 문사들과 어울려 소품문에 심취하고 북학 사상을 교감했다. 1780년 박명원의 종사관으로 북경을 여행하고 돌아와 저술한 《열하일기》는 연암의 문학과 사상을 높은 수준으로 보여준 명작이다.
연암은 정통적 문장의 법도를 탁월하게 재해석하여 구사함으로써 훌륭한 고문가로 대접받았다. 연암의 산문은 틀에 박히고 식상한 내용을 담은 문장과는 크게 다르다. 한편으로는 그 한계를 벗어나 새 주제와 작법을 구사하여 참신한 소품문을 창작함으로써 빼어난 소품가로서도 인정을 받았다. 그가 주장한 법고창신의 논리는 고문과 소품문의 창작을 개성 있게 해석하여 창작하려는 문체 변혁의 시도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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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박지원은 근대 이전 산문의 역사에서 가장 큰 명성과 높은 위상을 차지한 산문가다. 젊은 시절 종로의 백탑 주변에서 이덕무를 비롯한 일군의 지식인 문사들과 어울려 소품문에 심취하고 북학 사상을 교감했다. 1780년 박명원의 종사관으로 북경을 여행하고 돌아와 저술한 《열하일기》는 연암의 문학과 사상을 높은 수준으로 보여준 명작이다.
연암은 정통적 문장의 법도를 탁월하게 재해석하여 구사함으로써 훌륭한 고문가로 대접받았다. 연암의 산문은 틀에 박히고 식상한 내용을 담은 문장과는 크게 다르다. 한편으로는 그 한계를 벗어나 새 주제와 작법을 구사하여 참신한 소품문을 창작함으로써 빼어난 소품가로서도 인정을 받았다. 그가 주장한 법고창신의 논리는 고문과 소품문의 창작을 개성 있게 해석하여 창작하려는 문체 변혁의 시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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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6회.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2부 이용휴</title>
<itunes:author>안대회,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2부 자기다운 삶을 찾는 글, 이용휴</itunes:subtitle>
<itunes:summary>주제나 문투, 길이나 소재, 어휘와 발상 등 여러 측면에서 이용휴의 산문은 실험적이고 파격적이다. 무엇보다 그는 몹시 짧은 글을 선호했고, 매우 쉬운 어휘를 선택했다. 대신에 발상은 아주 기발하고, 주제는 선명했다. &amp;apos;결단코 일반 문인의 작품과 다른 모습을 갖추고자 노력한&amp;apos; 결과, 남들이 흉내 내기 어려운 독특한 문장을 만들어냈다. 그의 글은 조선시대의 일반적인 산문과도 그렇고 현대의 산문과 비교할 때도, 실험적이고 독특한 색채를 지닌 문장이라는 평가를 서슴없이 내릴 수 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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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주제나 문투, 길이나 소재, 어휘와 발상 등 여러 측면에서 이용휴의 산문은 실험적이고 파격적이다. 무엇보다 그는 몹시 짧은 글을 선호했고, 매우 쉬운 어휘를 선택했다. 대신에 발상은 아주 기발하고, 주제는 선명했다. &apos;결단코 일반 문인의 작품과 다른 모습을 갖추고자 노력한&apos; 결과, 남들이 흉내 내기 어려운 독특한 문장을 만들어냈다. 그의 글은 조선시대의 일반적인 산문과도 그렇고 현대의 산문과 비교할 때도, 실험적이고 독특한 색채를 지닌 문장이라는 평가를 서슴없이 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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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5회.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1부 허균</title>
<itunes:author>안대회,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apos;안대회와 함께하는 문장의 품격&apos; 1부 두려움 없는 저항의 목소리, 허균</itunes:subtitle>
<itunes:summary>허균의 산문은 소품문 취향을 강하게 보인다. 산문 가운데 특히 척독(尺牘)은 전형적인 소품문이다. 그의 척독은 길이가 짧고 정서적이며 유머러스하다. 자유분방한 생활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냉소적이고 혁명적인 발언까지도 서슴지 않는다. 그의 척독은 우리 산문사에서 독특한 색채를 드러낸 명작이다.
- 25쪽 중에서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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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허균의 산문은 소품문 취향을 강하게 보인다. 산문 가운데 특히 척독(尺牘)은 전형적인 소품문이다. 그의 척독은 길이가 짧고 정서적이며 유머러스하다. 자유분방한 생활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냉소적이고 혁명적인 발언까지도 서슴지 않는다. 그의 척독은 우리 산문사에서 독특한 색채를 드러낸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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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북토크, 책방송, 책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문장의 품격, 고전, 고전산문산책, 고전산문, 문학, 산문집, 허균, 홍길동전, 허난설헌, 이용휴, 박지원, 이덕무, 박제가, 이옥, 정약용, 명문장, 문장가, 글쓰기, 파워블로거, 조선사, 고전문학, 국문학과, 블로그, 한문학과, 안대회, 안대회 교수, 한문학박사 안대회, 벽광나치오, 정조의 비밀편지,</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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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월 특별초대석] 슈베르트와 나무 : 2부 동행</title>
<itunes:author>고규홍,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6월 특별초대석. 나무 인문학자 고규홍과 함께하는 &apos;슈베르트와 나무&apos; 2부 동행</itunes:subtitle>
<itunes:summary>다르다는 것,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옥수수 유전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마음의 눈을 쓰든, 비운의 이 땅에서 악착같이 살든 남루하게 살든, 나무를 눈으로 보든 귀로 보든 마음으로 보든. 다르다는 것, 그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289쪽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된 하 많은 시간]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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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다르다는 것,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옥수수 유전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마음의 눈을 쓰든, 비운의 이 땅에서 악착같이 살든 남루하게 살든, 나무를 눈으로 보든 귀로 보든 마음으로 보든. 다르다는 것, 그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289쪽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된 하 많은 시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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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책 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도서 팟캐스트, 독서, 책, 저자, 독자, 저자와의 만남, 북토크, 슈베르트와 나무, 슈베르트, 나무, 나무인문학자, 고규홍, 고규홍의 나무 편지, 피아니스트 김예지, 나무 체험, 생태, 환경, 자연, 동행, 여행, 숲, 시각장애인, 천리포수목원, 수목원, 고규홍의 한국의 나무 특강, 나무 특강, 천리포에서 보낸 나무편지, 천리포수목원의 사계, 나무답사, 여행, 책읽</itunes:keywords>
</item>

<item>
<title>14회.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프롤로그</title>
<itunes:author>안대회,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안대회와 함께하는 &apos;문장의 품격&apos; 프롤로그</itunes:subtitle>
<itunes:summary>고전 산문은 대체로 문장을 감상하려는 목적 이전에 생활 속에서 지어진 문장이다. 그 주된 소재는 거창한 사회문제나 심오한 사상보다는 일상의 시시콜콜한 문제들이며, 나날의 삶에 밀착하여 생활의 필요에 따라 쓰되 치밀하고 섬세하다. 또한 허황하지 않고 구체적이다. 마치 우리가 일상적으로 소셜네트워크나 블로그에 게시된 짧은 글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소한 정보나 생활 감정을 읽듯이, 고전 산문에서도 지난날의 생활과 그로부터 우러나온 정서를 생생하게 읽어낼 수 있다. (중략) 이 책에 등장하는 과거 생활상이나 사건 들은 평소에 접해보지 않은 정보라 편히 읽히지 않을 수 있지만, 고전 산문이 지닌 위의와 흥미로움을 생각하면 이런 몇 가지 걸림돌은 대수롭지 않다. 오히려 현재와의 많은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 공유하는 가치가 많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개성적이고 감수성이 약동하는 고전 산문의 세계로 안내한 최초의, 또 최고의 메신저! 문제적 작가를 알아보는 문제적 학자, 고전 산문의 명작 목록을 만든 &amp;apos;안대회&amp;apos; 선생님과 함께 품격 있는 문장의 정수를 보여주는 고전으로의 &amp;apos;산책&amp;apos;을 시작해보세요.</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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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고전 산문은 대체로 문장을 감상하려는 목적 이전에 생활 속에서 지어진 문장이다. 그 주된 소재는 거창한 사회문제나 심오한 사상보다는 일상의 시시콜콜한 문제들이며, 나날의 삶에 밀착하여 생활의 필요에 따라 쓰되 치밀하고 섬세하다. 또한 허황하지 않고 구체적이다. 마치 우리가 일상적으로 소셜네트워크나 블로그에 게시된 짧은 글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소한 정보나 생활 감정을 읽듯이, 고전 산문에서도 지난날의 생활과 그로부터 우러나온 정서를 생생하게 읽어낼 수 있다. (중략) 이 책에 등장하는 과거 생활상이나 사건 들은 평소에 접해보지 않은 정보라 편히 읽히지 않을 수 있지만, 고전 산문이 지닌 위의와 흥미로움을 생각하면 이런 몇 가지 걸림돌은 대수롭지 않다. 오히려 현재와의 많은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 공유하는 가치가 많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개성적이고 감수성이 약동하는 고전 산문의 세계로 안내한 최초의, 또 최고의 메신저! 문제적 작가를 알아보는 문제적 학자, 고전 산문의 명작 목록을 만든 &apos;안대회&apos; 선생님과 함께 품격 있는 문장의 정수를 보여주는 고전으로의 &apos;산책&apos;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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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북토크, 책방송, 책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문장의 품격, 고전, 고전산문산책, 고전산문, 허균, 이용휴, 박지원, 이덕무, 박제가, 이옥, 정약용, 명문장, 글쓰기, 파워블로거, 조선사, 고전문학, 국문학과, 블로그, 한문학과, 안대회, 안대회 교수, 한문학박사 안대회, 벽광나치오, 정조의 비밀편지, 담바고 문화사, 자저실기, 북학의, 18세기 산문 문학, 18세기 지식 총서, 소셜네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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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월 특별초대석] 슈베르트와 나무 : 1부 특별한 만남</title>
<itunes:author>고규홍,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6월 특별초대석. 나무 인문학자 고규홍과 함께하는 &apos;슈베르트와 나무&apos; 1부 특별한 만남</itunes:subtitle>
<itunes:summary>나무를 보는 나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나무를 느끼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 단도직입해 나도 맹학교 선생님처럼 시각 경험을 가지지 않은 누구에겐가 나무를 그려서 보여주고 싶었다. 더불어 그가 만난 나무는 어떤 모양, 어떤 빛깔일지 듣고도 싶었다. 눈으로 본 나무와 눈으로 보지 않은 나무는 서로 어떻게 다른지도 알고 싶었다. 재우칠 일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꼭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amp;apos;여는 글&amp;apos; 중에서

고규홍 : &amp;quot;나무라고 하면 예지 씨는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amp;quot;

김예지 : &amp;quot;두 가지 이미지가 있어요. 하나는 사람들이 모두 생각하는 좋은 이미지이지요. 사람들에게 좋은 공기를 주고, 초록 그늘을 만들어주고, 쉼터를 만들어주는 좋은 이미지요.&amp;quot;

고규홍 : &amp;quot;그건 누구나 나무에 대해 생각하는 거겠죠.&amp;quot;

김예지 : &amp;quot;다른 하나는 나에게 나무는 장애물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요.&amp;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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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홍 : &quot;나무라고 하면 예지 씨는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quot;

김예지 : &quot;두 가지 이미지가 있어요. 하나는 사람들이 모두 생각하는 좋은 이미지이지요. 사람들에게 좋은 공기를 주고, 초록 그늘을 만들어주고, 쉼터를 만들어주는 좋은 이미지요.&quot;

고규홍 : &quot;그건 누구나 나무에 대해 생각하는 거겠죠.&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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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책 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도서 팟캐스트, 독서, 책, 저자, 독자, 저자와의 만남, 북토크, 슈베르트와 나무, 슈베르트, 나무, 나무인문학자, 고규홍, 고규홍의 나무 편지, 피아니스트 김예지, 나무 체험, 생태, 환경, 자연, 동행, 시각장애인, 천리포수목원, 수목원, 고규홍의 한국의 나무 특강, 나무 특강, 천리포에서 보낸 나무편지, 천리포수목원의 사계, 나무답사, 여행, 책읽기, 독서모임</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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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3회. 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에필로그</title>
<itunes:author>이진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13회. 이진우 교수와 책사모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에필로그</itunes:subtitle>
<itunes:summary>우리는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중심을 잡기가 너무나 힘듭니다. 모든 사람이 소비에 미친 현대 자본주의사회에서 소비를 하지 않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중심을 잡는다는 것은 자기만의 가치를 갖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의 죽음이 평범화되고 더 이상 충격적이지 않은 21세기 세속화 시대. 신이 죽었다는 니체의 말을 통해, 여러분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삶의 주인이 되고, 삶의 예술가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55쪽 [2강 신의 죽음, 허무주의를 끌어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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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duration>01:34:3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책수다, 니체의 인생 강의, 이진우, 포스텍 이진우 교수, 니체, 프리드리히 니체, EBS 인문학 특강, 인문학, 철학, 철학 강의, 철학방송, 신, 허무주의, 권력, 권력에의 의지, 삶, 인생, 내면, 세속화 시대, 필연성, 권력인, 인간, 하이데거, 헤겔, 즐거운 학문, 유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마키아벨리, 군주론, 진리, 약자, 강자,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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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2회. 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4부 세 가지 변신과 아모르 파티</title>
<itunes:author>이진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독자적인 책수다 : 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4부 세 가지 변신과 아모르 파티</itunes:subtitle>
<itunes:summary>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세 가지 변신을 이야기 합니다. &amp;quot;나는 이제 너희에게 정신의 세 단계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련다. 정신이 어떻게 낙타가 되고, 낙타가 사자가 되며, 사자가 마침내 어린아이가 되는가를.&amp;quot; 인간이 정체성을 찾고 자아를 형성해가는 과정을 세 단계 변신을 통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낙타, 사자, 어린아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분은 과연 어느 단계에 있는지 자문해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는 책, 《니체의 인생 강의》 6~7강</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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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세 가지 변신을 이야기 합니다. &quot;나는 이제 너희에게 정신의 세 단계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련다. 정신이 어떻게 낙타가 되고, 낙타가 사자가 되며, 사자가 마침내 어린아이가 되는가를.&quot; 인간이 정체성을 찾고 자아를 형성해가는 과정을 세 단계 변신을 통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낙타, 사자, 어린아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분은 과연 어느 단계에 있는지 자문해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는 책, 《니체의 인생 강의》 6~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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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책수다, 니체의 인생 강의, 이진우, 포스텍 이진우 교수, 니체, 프리드리히 니체, EBS 인문학 특강, 인문학, 철학, 철학 강의, 철학방송, 신, 허무주의, 권력, 권력에의 의지, 삶, 인생, 내면, 세속화 시대, 필연성, 권력인, 인간, 하이데거, 헤겔, 즐거운 학문, 유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마키아벨리, 군주론, 진리, 약자, 강자,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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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회. 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3부 초인과 영원회귀</title>
<itunes:author>이진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3부 : 초인과 영원회귀</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quot;마치 네가 수도 없이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처럼 그렇게 행동하라!&amp;quot; 이 순간을 긍정하고 영원히 반복되는 세상에서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찾아낸다면, 니체는 심오한 사상가일 뿐만 아니라 일상의 무게를 가볍게 만들어주는 삶의 동반자가 될 수 있습니다.
- 123쪽 [5강 영원회귀, 삶을 긍정하라] 중에서

...함께 읽는 책, 《니체의 인생 강의》 4~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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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quot;마치 네가 수도 없이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처럼 그렇게 행동하라!&quot; 이 순간을 긍정하고 영원히 반복되는 세상에서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찾아낸다면, 니체는 심오한 사상가일 뿐만 아니라 일상의 무게를 가볍게 만들어주는 삶의 동반자가 될 수 있습니다.
- 123쪽 [5강 영원회귀, 삶을 긍정하라] 중에서

...함께 읽는 책, 《니체의 인생 강의》 4~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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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월 특별초대석]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 2부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빠들에게</title>
<itunes:author>김정은, 유형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정은·유형선과 함께하는 &apos;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apos; 2부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빠들에게</itunes:subtitle>
<itunes:summary>우리 부부는 남들보다 낫기보다 남들과 다르게 살기로 했다. 위로 올라가지 않고 옆길로 새기로 했다.
-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에필로그 중에서
 
직장에서는 일에 치여서, 가정에서는 아이가 내 마음을 몰라줘서, 남편과 소통이 안 돼서, 힘든 대한민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저는 말을 걸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 읽어요~!”
-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저자 김정은 드림

외롭고 지친 자신을 먼저 사랑해 주십시오. 봄날 꽃을 보여 주고 좋은 책을 읽어 주는 건 꼭 자녀에게만 해줄 일은 아닐 겁니다. 내게도 아름다운 꽃을 보여 주고 좋은 책을 읽혀 주십시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아빠로 변화해 보십시오. 아내도 자녀들도 아빠의 길에 동참할 겁니다. 
-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저자 유형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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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우리 부부는 남들보다 낫기보다 남들과 다르게 살기로 했다. 위로 올라가지 않고 옆길로 새기로 했다.
-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에필로그 중에서
 
직장에서는 일에 치여서, 가정에서는 아이가 내 마음을 몰라줘서, 남편과 소통이 안 돼서, 힘든 대한민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저는 말을 걸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 읽어요~!”
-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저자 김정은 드림

외롭고 지친 자신을 먼저 사랑해 주십시오. 봄날 꽃을 보여 주고 좋은 책을 읽어 주는 건 꼭 자녀에게만 해줄 일은 아닐 겁니다. 내게도 아름다운 꽃을 보여 주고 좋은 책을 읽혀 주십시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아빠로 변화해 보십시오. 아내도 자녀들도 아빠의 길에 동참할 겁니다. 
-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저자 유형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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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10회. 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2부 신의 죽음과 권력에의 의지</title>
<itunes:author>이진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 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2부 : 신의 죽음과 권력에의 의지</itunes:subtitle>
<itunes:summary>오늘날 신이 죽었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요? 21세기는 종교적인 관점에서 세속화 시대입니다. 21세기를 움직이는 핵심 동력은 세속적인 가치라는 거죠. &amp;apos;잘 산다&amp;apos;고 이야기하면 대부분 영적인 가치를 추구하며 산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산다는 의미를 떠올릴 겁니다. 이는 21세기의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세속화 시대의 신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먼저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다음으로 니체가 어떤 관점에서 신이 죽었다고 이야기하는지, 왜 광인의 입을 빌려 신은 죽었다고 이야기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우리는 신이 죽은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이 시대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36쪽 [2강 신의 죽음, 허무주의를 끌어안다] 중에서

...함께 읽는 책, 《니체의 인생 강의》 2~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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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책, 《니체의 인생 강의》 2~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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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월 특별초대석]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 1부 책으로 아름다운 시절과 가족을 되찾다</title>
<itunes:author>김정은, 유형선,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김정은·유형선과 함께하는 &apos;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apos; 1부 책으로 아름다운 시절과 가족을 되찾다</itunes:subtitle>
<itunes:summary>저희는 책을 통한 작고도 큰 변화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이 실직과 파업으로 삶의 벼랑 끝에 선 가장이라면, 당신이 일을 위해 육아를 다소 포기한 워킹맘이거나 육아를 위해 일을 포기한 전업주부라면, 우리 가족의 성장기에 귀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amp;quot;좋은 책 한 권은 한 분의 스승과도 같다.&amp;quot;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도서관 나들이를 하며 읽은 많은 책 중에, 가족 모두가 최고라고 여기는 책을 뽑는 일은 힘들었지만 퍽 의미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위기의 가족에게 단란한 가정, 소통하는 가족, 건강한 아이들을 선물해준 좋은 스승인 수많은 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머리말 중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준비한 특별한 북토크!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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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저희는 책을 통한 작고도 큰 변화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이 실직과 파업으로 삶의 벼랑 끝에 선 가장이라면, 당신이 일을 위해 육아를 다소 포기한 워킹맘이거나 육아를 위해 일을 포기한 전업주부라면, 우리 가족의 성장기에 귀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quot;좋은 책 한 권은 한 분의 스승과도 같다.&quot;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도서관 나들이를 하며 읽은 많은 책 중에, 가족 모두가 최고라고 여기는 책을 뽑는 일은 힘들었지만 퍽 의미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위기의 가족에게 단란한 가정, 소통하는 가족, 건강한 아이들을 선물해준 좋은 스승인 수많은 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머리말 중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준비한 특별한 북토크! 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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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 북토크, 책방송, 책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팟캐스트, 가족사랑, 가정의달, 가족의달, 가족, 엄마, 아빠, 딸, 자녀, 자식, 부모, 책 읽기 모임, 책 읽는 모임, 독서모임, 도서관, 독서, 저자, 독자, 저자와의 만남,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특뱔방송, 특별초대석,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가족 책 읽기, 김정은, 유형선, 문학, 철학, 인문학방송, 김학원, 가족인문학, 가</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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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9회. 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1부 전복의 철학자 니체는 누구인가</title>
<itunes:author>이진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1부 : 전복의 철학자, 니체는 누구인가? </itunes:subtitle>
<itunes:summary>니체는 널리 알려져 있는 철학자지만, 많은 사람이 여전히 잘 읽지 않고 또 읽기 어려운 철학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니체라는 이름을 들으면 저는 여전히 가슴이 떨립니다. 니체는 도대체 우리를 어떻게 유혹하는 걸까, 니체의 매력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하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니체는 심리학의 대가였던 것 같습니다. 니체는 나쁜 남자의 심리학 전술을 가지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사귈 때 너무 모범생이면 별로 매력 없잖아요. 반면 약간 삐딱하고 어딘가 빠진 듯하고 그러면서도 매력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니체는 살아있을 때 이미 위험한 철학자, 백신이 없을 정도로 감염력이 뛰어난 지적인 병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니체가 뭐라고 했을까요? &amp;apos;그래, 나는 너희가 감당하기 힘든 병균일 수도 있어. 위험한 사상을 퍼뜨리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어.&amp;apos;라고 이야기합니다. - 14쪽 [1강 전복의 철학자, 니체는 누구인가] 중에서

개념보다는 &amp;apos;망치&amp;apos;를 권유하는 철학자. 전복의 철학자 니체를 통해, 질문하고 사유하며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봅니다.

...함께 읽는 책, 《니체의 인생 강의》 1강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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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니체는 널리 알려져 있는 철학자지만, 많은 사람이 여전히 잘 읽지 않고 또 읽기 어려운 철학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니체라는 이름을 들으면 저는 여전히 가슴이 떨립니다. 니체는 도대체 우리를 어떻게 유혹하는 걸까, 니체의 매력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하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니체는 심리학의 대가였던 것 같습니다. 니체는 나쁜 남자의 심리학 전술을 가지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사귈 때 너무 모범생이면 별로 매력 없잖아요. 반면 약간 삐딱하고 어딘가 빠진 듯하고 그러면서도 매력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니체는 살아있을 때 이미 위험한 철학자, 백신이 없을 정도로 감염력이 뛰어난 지적인 병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니체가 뭐라고 했을까요? &apos;그래, 나는 너희가 감당하기 힘든 병균일 수도 있어. 위험한 사상을 퍼뜨리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어.&apos;라고 이야기합니다. - 14쪽 [1강 전복의 철학자, 니체는 누구인가] 중에서

개념보다는 &apos;망치&apos;를 권유하는 철학자. 전복의 철학자 니체를 통해, 질문하고 사유하며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봅니다.

...함께 읽는 책, 《니체의 인생 강의》 1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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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책수다, 니체의 인생 강의, 이진우, 포스텍, 니체, 프리드리히 니체, EBS 인문학 특강, 인문학, 철학, 철학강의, 철학방송, 책 팟캐스트, 철학 팟캐스트, 지식 팟캐스트, 인문, 강의, 청춘, 운명, 삶, 아모르 파티, 책사모,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독서모임 책사모, 시를 잊은 그대에게, 정재찬, 지식 방송, 지식, 독자, 저자, 책 방송, 팟캐스트, 신규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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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8회. 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프롤로그</title>
<itunes:author>이진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이진우와 함께하는 &apos;니체의 인생 강의&apos; 프롤로그 :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itunes:subtitle>
<itunes:summary>신이 죽었음에도 우리를 삶으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 있고 유의미한 &amp;apos;삶의 양식&amp;apos;이 있다는 믿음이 아닐까요? 그러기에 이 책은 머리보다는 가슴에 호소합니다. 니체의 사상을 역사적, 철학적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삶과 연관하여 이야기하려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6쪽, [무엇을 위해 사는가] 중에서

니체에게 삶을 배웠으며 니체처럼 살고자 하는 철학자, 넓은 사유와 깊은 통찰을 갖춘 매혹적인 철학자. 우리에게 충격과 울림과 설렘을 던져줄,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이진우 교수의 니체 인문학 특강이 시작됩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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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에게 삶을 배웠으며 니체처럼 살고자 하는 철학자, 넓은 사유와 깊은 통찰을 갖춘 매혹적인 철학자. 우리에게 충격과 울림과 설렘을 던져줄,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이진우 교수의 니체 인문학 특강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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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책수다, 니체의 인생 강의, 이진우, 포스텍, 니체, 프리드리히 니체, EBS 인문학 특강, 인문학, 철학, 인문, 강의, 청춘, 운명, 삶, 아모르 파티, 책사모,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독서모임 책사모, 시를 잊은 그대에게, 정재찬, 지식 방송, 지식, 독자, 저자, 책 방송, 팟캐스트, 신규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북토크, 저자와의 만남, 책 읽기, 책 읽는 방송, 책</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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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회.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에필로그</title>
<itunes:author>정재찬,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에필로그 - 다시 시를 찾은 그대에게</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quot;총은 총을 이기지 못한다. 총이 이기면 사람이 죽는다. 더 큰 총은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 그래서 거친 남성, 어른의 폭력, 주류의 횡포에 맞서는 것은 늘 여성, 아이, 장애다. 아픈 자만이 아픔을 안다. 작은 것이 큰 것을 고치고,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그러므로 꽃이 총을 이긴다. 그리고 그런 꽃은 시는 닮고자 한다. 시란 지배 언어의 자기도취를 일깨우는 변방의 언어이기 때문이다.&amp;quot;
-[파워라이터 ON - 정재찬의 시, 몽상과 묵상 &amp;apos;총, 꽃, 시&amp;apos;] 中에서 http://goo.gl/CptuH6

정재찬 선생님의 시 강의 종강파티? 1달만에 다시 뭉친 독자적인 책수다 &amp;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mp;apos;팀, 그리고 독서모임 &amp;apos;가치나비&amp;apos;의 김용식 회원님도 함께합니다. 독자와 청취자의 의견 나누고, 독서모임 이야기, 그리고 다시 시를 찾은 사람들을 위한 정재찬 선생님의 못다한 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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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라이터 ON - 정재찬의 시, 몽상과 묵상 &apos;총, 꽃, 시&apos;] 中에서 http://goo.gl/CptuH6

정재찬 선생님의 시 강의 종강파티? 1달만에 다시 뭉친 독자적인 책수다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팀, 그리고 독서모임 &apos;가치나비&apos;의 김용식 회원님도 함께합니다. 독자와 청취자의 의견 나누고, 독서모임 이야기, 그리고 다시 시를 찾은 사람들을 위한 정재찬 선생님의 못다한 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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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독자적인 책수다 : 저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지식충전 북토크, [H] 독자적인 책수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정재찬, 싱어송라이터, 요조, 특별게스트, 국어선생님, 국어교육과, 한양대, 공대생, 시, 에세이, 시집, 시 강의, 현대시, 문학, 음악, 그림, 영화, 미디어, 아날로그, 예술, 공대생의 가슴을 울린 시 강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키팅 교수, 꽃, 바람, 봄, 책, 김학원, 바갈라딘, 박태근, 독자적인 책수다, 독책,</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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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6회.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4부 눈이 내리네</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4부 눈이 내리네 - 특별게스트 요조 출연!]</itunes:subtitle>
<itunes:summary>누구나 시를 읽고 해석하고 즐길 권리가 있다. 시를 비롯한 문학 작품은 하나의 해석과 감상만을 요구하거나 용인하는 절대 진리의 세계가 아니다.
-284쪽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0~12장</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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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누구나 시를 읽고 해석하고 즐길 권리가 있다. 시를 비롯한 문학 작품은 하나의 해석과 감상만을 요구하거나 용인하는 절대 진리의 세계가 아니다.
-284쪽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0~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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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 봄바람, 연애, 씨씨, 커플, 벚꽃, 김제동의 톡투유, 톡투유, 두근두근, 첫사랑, 옛사랑, 사랑, 최인호, 천상병, 김광균, 송창식, 김벌레, 광고, 펩시, 용각산, 레간자, 이종문, 묵 값은 내가 낼게 이규리, 꽃 피는 날 전화를 하겠다고 했지요, 시를 잊은 그대에게, 정재찬, 싱어송라이터, 요조, 특별게스트, 국어선생님, 국어교육과, 한양대, 공대생, 시, 에세이, 시집, 시 강의, 현대시, 문학, 음악, 그림, 영화, 미디어, 아날로그, 예술,</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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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회.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3부 옛사랑의 그림자</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3부 옛사랑의 그림자 - 특별게스트 요조 출연!</itunes:subtitle>
<itunes:summary>갈대의 울음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폭풍 같은 통곡이 아니라 벌판에 나부끼는 바람처럼 흐느낌의 형태로 지속된다. 이때 &amp;apos;조용한 울음&amp;apos;은 남이 알아차리지 못할 만큼 조용한 정도가 아니라, 때로는 너무 조용해서 자기 자신도 자기가 울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조용한 울음이다. 실제로 우리는 삶이 비애라는 사실을 자주 잊고 산다. 그러나 &amp;apos;어느 밤&amp;apos;이 찾아오면, 비로소 고요한 침잠과 성찰의 시간이 오면, 그때야 깨닫게 된다. 산다는 것은 슬픈 것이다. 힘든 것이다. 허무한 것이다.
-18쪽, 1장 가난한 갈대의 사랑노래 中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장 가난한 갈대의 사랑노래, 7장 노래를 잊은 사람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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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쪽, 1장 가난한 갈대의 사랑노래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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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4회.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2부 뜨거운 사랑</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특별게스트 요조 출연! &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2부 뜨거운 사랑</itunes:subtitle>
<itunes:summary>내 사랑은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하다는 것. 그러나 그것은 얼마나 위대한 선언인가. 매일같이 변함없이 일어나서 사소해 보일 뿐, 해가 지지 않으면, 오늘 바람이 불지 않으면, 그거야말로 큰일 아닌가? 그 엄청난 일이, 그것도 매일같이 벌어진다는 것은 실로 경이라고 해야 옳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111쪽, 5장 그대 등 뒤의 사랑 중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05~153쪽, 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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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쪽, 5장 그대 등 뒤의 사랑 중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105~153쪽, 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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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3회.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1부-2 꽃과 바람</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특별게스트 요조 출연! &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1부(2) 별 그리고 꽃과 바람</itunes:subtitle>
<itunes:summary>
목련꽃의 죽음은 느리고도 무겁다.
천천히 진행되는 말기 암 환자처럼, 그 꽃은 죽음이 요구하는 모든 고통을 다 바치고 나서야 비로소 떨어진다.
펄썩, 소리를 내면서 무겁게 떨어진다.
그 무거운 소리로 목련은 살아 있는 동안의 중량감을 마감한다.
봄의 꽃들은 바람이 데려가거나 흙이 데려간다.
가벼운 꽃은 가볍게 죽고 무거운 꽃은 무겁게 죽는데, 목련이 지고 나면 봄은 다 간 것이다.
-김훈, 《자전거 여행》중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60~79쪽, 3장 떠나가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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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의 죽음은 느리고도 무겁다.
천천히 진행되는 말기 암 환자처럼, 그 꽃은 죽음이 요구하는 모든 고통을 다 바치고 나서야 비로소 떨어진다.
펄썩, 소리를 내면서 무겁게 떨어진다.
그 무거운 소리로 목련은 살아 있는 동안의 중량감을 마감한다.
봄의 꽃들은 바람이 데려가거나 흙이 데려간다.
가벼운 꽃은 가볍게 죽고 무거운 꽃은 무겁게 죽는데, 목련이 지고 나면 봄은 다 간 것이다.
-김훈, 《자전거 여행》중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60~79쪽, 3장 떠나가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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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2회.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1부-1 별</title>
<itunes:author>정재찬, 요조, 박태근, 김학원</itunes:author>
<itunes:subtitle>특별게스트 요조 출연! &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1부(1) 별 그리고 꽃과 바람</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quot;생각해 보라. 별과 내가 서로 마주본다는 것, 이것은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가?
우리 은하계에는 천억 개의 별이, 그리고 우주에는 그런 은하가 또 천억 개 정도 있단다.
그런데 그중 하나가 수십억 인구 가운데 하나인 나와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억겁의 시간 가운데 지금 이 순간, 어쩌면 이미 오래전 티끌로 사라져 버렸을지도 모를 그 별과 지금 이 순간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이다.
허나 그렇게 소중한 만남과 관계건만 그 또한 시간의 힘을 이길 수는 없는 법.
저녁별은 밤이 되면 사라지고 나 또한 그럴 운명이다.&amp;quot;

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1부(1)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33~57쪽 &amp;apos;2장 별이 빛나던 밤에&amp;apos;
</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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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quot;생각해 보라. 별과 내가 서로 마주본다는 것, 이것은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가?
우리 은하계에는 천억 개의 별이, 그리고 우주에는 그런 은하가 또 천억 개 정도 있단다.
그런데 그중 하나가 수십억 인구 가운데 하나인 나와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억겁의 시간 가운데 지금 이 순간, 어쩌면 이미 오래전 티끌로 사라져 버렸을지도 모를 그 별과 지금 이 순간 내가 만나고 있는 것이다.
허나 그렇게 소중한 만남과 관계건만 그 또한 시간의 힘을 이길 수는 없는 법.
저녁별은 밤이 되면 사라지고 나 또한 그럴 운명이다.&quot;

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1부(1)에서 함께 읽는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 33~57쪽 &apos;2장 별이 빛나던 밤에&a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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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시를 잊은 그대에게, 정재찬, 싱어송라이터, 요조, 특별게스트, 국어선생님, 국어교육과, 한양대, 공대생, 시, 에세이, 시집, 시강의, 현대시, 문학, 음악, 그림, 영화, 미디어, 아날로그, 예술, 공대생의 가슴을 울린 시 강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키팅 교수, 책, 김학원, 바갈라딘, 박태근, 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책 팟캐스트, 도서, 독서, 독서모임, 같이;가치나비, 같이나비, 대구독서모임, 독서포럼, 독자, 저자,</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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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회.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프롤로그</title>
<itunes:author>정재찬, 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 정재찬과 함께하는 &apos;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프롤로그</itunes:subtitle>
<itunes:summary>&amp;apos;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amp;apos; 프롤로그에서는 이 책의 탄생 과정과 시에세이스트 정재찬 교수에 대해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amp;quot;정재찬 교수의 시 읽기는 특별하다. 진한 목소리로 박일남의 &amp;apos;갈대의 순정&amp;apos;을 부르다가, 그 옛날 드라마의 광고를 줄줄이 읊더니, 소설 속 대사를 성우처럼 연기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툭, 시 한 구절을 읽어준다. 그가 시를 이해시키기 위해 소개한 가요와 가곡, 그림과 사진, 영화와 광고 등은 마치 ‘시’라는 메인디시를 더 맛깔스럽고 돋보이게 만드는 재료다. 그를 따라 시를 읽다보면 의미 없이 스쳐가는 내 삶의 단어들도 주옥같은 시어로, 예술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 같다.&amp;quot;

이제 감히, 대학 입시 때문에 지금도 억지로 시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든, 시를 향유하는 자리에서 소외된 노동하는 청년이든, 심야 라디오에 귀 기울이며 시를 읊곤 하던 한때의 문학소녀든, 시라면 짐짓 모르쇠요 겉으로는 내 나이가 어떠냐 하면서도 속으로는 눈물 훔치는 중년의 어버이든, 아니 시라고는 당최 가까이 해 본 적 없는 그 누구든, 시를 잊은 이 땅의 모든 그대와 함께 나누고파 이렇게 책으로 펴냅니다. 부디 편한 마음으로 즐겨 주시기 바랄 뿐입니다.
-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머리말 중에서</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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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pos;정재찬과 함께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apos; 프롤로그에서는 이 책의 탄생 과정과 시에세이스트 정재찬 교수에 대해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quot;정재찬 교수의 시 읽기는 특별하다. 진한 목소리로 박일남의 &apos;갈대의 순정&apos;을 부르다가, 그 옛날 드라마의 광고를 줄줄이 읊더니, 소설 속 대사를 성우처럼 연기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툭, 시 한 구절을 읽어준다. 그가 시를 이해시키기 위해 소개한 가요와 가곡, 그림과 사진, 영화와 광고 등은 마치 ‘시’라는 메인디시를 더 맛깔스럽고 돋보이게 만드는 재료다. 그를 따라 시를 읽다보면 의미 없이 스쳐가는 내 삶의 단어들도 주옥같은 시어로, 예술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 같다.&quot;

이제 감히, 대학 입시 때문에 지금도 억지로 시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든, 시를 향유하는 자리에서 소외된 노동하는 청년이든, 심야 라디오에 귀 기울이며 시를 읊곤 하던 한때의 문학소녀든, 시라면 짐짓 모르쇠요 겉으로는 내 나이가 어떠냐 하면서도 속으로는 눈물 훔치는 중년의 어버이든, 아니 시라고는 당최 가까이 해 본 적 없는 그 누구든, 시를 잊은 이 땅의 모든 그대와 함께 나누고파 이렇게 책으로 펴냅니다. 부디 편한 마음으로 즐겨 주시기 바랄 뿐입니다.
-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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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losure url="http://file.ssenhosting.com/data1/humandbs/dbs02poemprologue.mp3" length="33792712" type="audio/mp3"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humandbs/dbs02poemprologue.mp3</guid><pubDate>Sun, 06 Mar 2016 2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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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keywords>시를잊은그대에게, 정재찬, 한양대, 공대생, 시, 에세이, 시집, 시강의, 현대시, 문학, 음악, 그림, 영화, 미디어, 아날로그, 예술, 공대생의가슴을울린시강의, 밤을잊은그대에게, 영화죽은시인의사회, 키팅교수, 책, 김학원, 바갈라딘, 독자적인 책수다, 독책, 책팟캐스트, 도서, 독서, 독서모임, 같이;가치나비, 같이나비, 대구독서모임, 독서포럼, 독자, 저자, 책방송, 팟캐스트, 신규팟캐스트, 추천팟캐스트, 팟캐스트추천, 북토크, 휴머니스트</itunes: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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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예고] 저자와 함께하는 &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를 소개합니다!</title>
<itunes:author>김학원, 박태근</itunes:author>
<itunes:subtitle>2016년 3월 7일, 첫방송! 생생한 지적 체험의 동반자 &apos;독책&apos;과 함께 하세요.</itunes:subtitle>
<itunes:summary>책, 그리고 독자적인 여러분이 함께하는 지식 충전 북토크,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가 시작됩니다!

&amp;apos;독자적인 책수다&amp;apos;는
대한민국 5천만 인구 중 1%가 함께 나눌만한 책,
깊고 넓은 이야기를 펼쳐줄 저자,
그리고 독자들의 다양한 질문과 의견,
전국의 독서모임이 만나
함께 책을 읽으며 지적 교감을 나누는 공간입니다.</itune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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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책, 그리고 독자적인 여러분이 함께하는 지식 충전 북토크, 
‘저자와 함께하는 독자적인 책수다’가 시작됩니다!

&apos;독자적인 책수다&apos;는
대한민국 5천만 인구 중 1%가 함께 나눌만한 책,
깊고 넓은 이야기를 펼쳐줄 저자,
그리고 독자들의 다양한 질문과 의견,
전국의 독서모임이 만나
함께 책을 읽으며 지적 교감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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