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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체 기사]]></title>
        <link><![CDATA[https://ws.or.kr/fee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Fri, 30 Oct 2026 20:47:29 +0900</pubDate>

                    <item>
                <title><![CDATA[계엄군 지휘관들 전원 무죄 선고: 내란 청산에 또다시 제동 건 법원을 규탄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3</link>
                <description><![CDATA[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8-2부(정수영&middot;최영각&middot;장성진 부장판사)는 오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계엄군 지휘관 8명 모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법원이 &lsquo;내란 청산&rsquo;의 최대 방해자로 우뚝 서는 판결이다. 이미 법원은 2주 전 윤석열의 핵심 측근인 법무부 장관 박성재의 1심 징역 25년 판결(이진관 판사)을 2심에서 9년으로 감형해 줬다.  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3</guid>
                <pubDate>Fri, 30 Oct 2026 20:4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주노동자에 이어 다문화가족 비난한 이재명: 복지 부족에 대한 불만을 다문화가족에 전가 말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2</link>
                <description><![CDATA[이주노동자 망언 하루 만인 10월 28일, 이재명이 다문화가족 지원 제도를 문제 삼는 글을 엑스(옛 트위터)에 올렸다.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lsquo;에펨코리아&rsquo;(펨코)의 다문화가족 차별적 글을 &ldquo;좋은 지적&rdquo;이라며 공유했다. 그 글은 &lsquo;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rsquo;과 공공 산후조리원의 입실 우선순위와 이용료 감면 대상에 다문화가족의 산모가 포함된 것을 비난하는 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2</guid>
                <pubDate>Fri, 30 Oct 2026 12:0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임금체불 집단 진정: “도둑질한 임금 내놔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1</link>
                <description><![CDATA[나는 HD현대중공업에서 용접하는 노동자다. 얼마 전 알고 지내던 E-7-3 비자의 현대중공업 하청 이주노동자가 &lsquo;자신을 비롯해 하청 이주노동자들이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임금을 못 받고 있다&rsquo;는 사실을 알려 줬다. 매우 분노스러운 일이었다.  이후 그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료 이주노동자들과 힘을 모으고 노동조합에 집단 가입해 투쟁을 시작했다고 알려 줬다.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1</guid>
                <pubDate>Thu, 29 Oct 2026 19:3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도에서 대규모 민주주의 시위가 열린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0</link>
                <description><![CDATA[인도의 민주주의 운동이 11월 1일 일요일 수도 뉴델리에서 &ldquo;투표권을 지키자, 나라를 지키자&rdquo; 대규모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조직자들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몇 주 동안 용감하게 싸워 온 &lsquo;바퀴벌레&rsquo; 시위 학생들과 노동자, 농민, 상인들을 결집시키려 한다. 이번 집중 행동을 주도하는 것은 인도국민회의 지도자인 국회의원 라훌 간디다. 간디는 의회 내 야권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0</guid>
                <pubDate>Thu, 29 Oct 2026 11:5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의 이주노동자 망언 규탄: 이주노동자의 노동 자체가 한국 경제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9</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이 공식석상에서 이주노동자를 깎아내리고 내국인 노동자와 이간질하는 망언을 했다. 이는 이미 열악한 이주노동자의 처지를 더 악화시키고 인종차별적 극우를 추동할 수 있는 문제다. 이재명은 10월 27일 생중계된 국무회의에서 내국인 일자리 확보를 위해 내국인 농업 노동자 임금을 정부가 보조하는 방안 검토를 지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ldquo;외국인 노동자들 불러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9</guid>
                <pubDate>Wed, 28 Oct 2026 21:2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르펜이 폭동에 웃는다?: 르펜에 레드카펫을 깔아 준 것은 중도파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2</link>
                <description><![CDATA[매스미디어가 프랑스 투쟁을 다루며 지루하게 반복하는 헛소리가 있다. 프랑스 대중의 거대한 분노 표출이 마린 르펜과 파시스트 정당 국민연합(RN)의 입지를 크게 강화해 줬다는 것이다. 르펜에게 대선 승리를 안겨 주지 않으려면 파시즘에 맞서 중도파를 지지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국민연합이 성장할 공간을 열어 준 것은 좌파 정치인 장뤽 멜랑숑, 체제에 맞서 싸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2</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의 직무급제 추진: ‘동일임금’ 탈을 쓴 차별 고착화·임금 억제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3</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lsquo;동일노동 동일임금&rsquo;을 근로기준법에 명문화하고 그 실현을 위해 직무급제를 추진하려 한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12월까지 관련 로드맵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노동자들은 오랫동안 &ldquo;동일노동 동일임금&rdquo; 구호 아래 여성과 비정규직 등에 대한 임금 차별 철폐를 요구해 왔다. 남녀고용평등법에 &ldquo;동일노동 동일임금&rdquo;이 명문화된 것도 1987년 노동자 대투쟁…]]></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3</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소개] 《한국군 해외파병사》(김어진 지음): 파병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위한 유용한 참고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4</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전쟁에서 이라크&middot;아프가니스탄 전쟁까지 한국의 역대 정부들은 &lsquo;한미동맹&rsquo;, &lsquo;평화 유지&rsquo;, &lsquo;재건&rsquo;, &lsquo;국익&rsquo;을 내세워 해외 파병을 정당화해 왔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미국 제국주의의 압력뿐 아니라, 한국 자본주의의 경제적&middot;군사적 위상을 높이려는 지배계급의 이해관계도 존재해 왔다. 그 대가는 현지 민중과 전쟁터에 내몰린 평범한 청년들이 치렀다. 신간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4</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본주의 시스템 전반의 위기를 나타내는 세계 곳곳의 투쟁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5</link>
                <description><![CDATA[ 프랑스 투쟁은 유럽과 유럽 바깥의 여러 나라들에서 벌어지는 항쟁들의 하나다. 하나같이 전쟁과 침체, 긴축재정과 물가 폭등에 따른 주거난과 생계난, 빈곤과 불평등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중도 정부들에 대한 환멸, 극우의 발호에 대한 반대, 팔레스타인 연대 정서도 공통점이다. 이는 현 상황이 어느 특정 정부의 위기가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 전반의 위기임을 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5</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난민 대학생이 서강대 난민 전형 논란에 대해 말한다: “난민 전형은 한국인 학생에 대한 역차별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8</link>
                <description><![CDATA[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2021년에 난민 인정을 받았고, 현재 서울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중도 입국을 했는데, 한국에서 대학 입학을 준비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었나요?  한국에 중도 입국을 하게 되면 한국에 대해 아예 모르는 상태로 오게 됩니다. 한국의 교육과정이 어떤지, 학생들이 어떤 교육 환경에 놓여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오기 때문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8</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지사 추미애는 이주민 지원 예산 삭감 말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0</link>
                <description><![CDATA[분노스럽다. 긴축 재정을 추진하며 &lsquo;소방 재정 빨대&rsquo; 운운했던 경기도지사 추미애가 경기도 이민사회국 폐지를 포함하는 첫 조직 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 2024년 말 기준 재한 이주민 수는 약 260만 명에 달하고, 경기도는 이주민 규모가 가장 큰 곳으로 거주자가 84만여 명으로 추산된다. 현재는 더 늘었을 것이다. 2024년 전국 광역단체 최초로 경기도에 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0</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헤브론에서 대규모 추방 밀어붙이며 서안지구 공격 확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2</link>
                <description><![CDATA[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전역을 봉쇄하고 주요 도시 헤브론에서 대규모 군사 작전을 벌이고 있다. 팔레스타인인들을 집에서 쫓아내고 주택과 상점, 도로를 파괴하고 있다.  10월 26일까지 헤브론에서 3,100명 넘는 팔레스타인인이 집을 떠나야 했다.  이스라엘군은 10월 23일 헤브론 인근 검문소에서 팔레스타인인 두 명이 이스라엘 군인 두 명을 사살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2</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의 이란 전쟁 3라운드가 오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3</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는 이란 전쟁 파병을 준비하고 있다(👉관련 기사: 이재명 정부, 이란전쟁 참전 착착 진행 중). 미국과 이스라엘이 새로운 이란 공격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이제 이란 전쟁은 세 번째 라운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1라운드가 2월 개전부터 6월 양해각서 체결 때까지라면, 2라운드는 7월 미국이 양해각서를 파기하고 13일간 이란을 폭격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3</guid>
                <pubDate>Fri, 30 Oct 2026 10:09: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로 번지는 청년 반란: 청년들은 왜 들고일어났고,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5</link>
                <description><![CDATA[청년들의 저항이 국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알바니아, 그리스 등 유럽 곳곳에서, 그리고 인도와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까지. 국경을 넘어 번지는 청년들의 저항은 나라마다 직접적인 계기는 다르지만 비슷한 불만과 분노를 배경으로 한다. 주거난, 취업난, 생활고 등에 대한 누적된 불만이 폭발한 것이다. 이탈리아에서 생활고에 항의하는 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5</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장이 쌓이는 남북 관계: 이재명 정부는 적대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6</link>
                <description><![CDATA[9월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는 한국과 조선(북한)이 대치하는 DMZ 일대가 불안하고 위험한 곳임을 새삼 드러냈다.  지뢰 폭발 이후에도 북한군의 국경 요새화와 한국군의 경고 사격, 지뢰 제거 작전이 맞물리며 양측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0월 19일 담화에서 이재명 정부를 비난하며 새로운 전술 부대의 배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8:31: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이란전쟁 참전 착착 진행 중]]></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7</link>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재공격을 준비하는 지금, 이재명 정부는 그 전쟁에 군대를 보낼 채비를 하고 있다. 10월 21일 〈뉴욕 타임스〉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대가 미국 중간선거 뒤 이란을 다시 공격할 구체적 계획을 세웠고, 미국 전쟁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최근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를 만나 새로운 공격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항공모함 3척을 포함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7</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늘어난 세수, 대체 어디로 흐르길래: 소방 예산 삭감, 비정규직 처우 개선 요구 무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8</link>
                <description><![CDATA[소방관 인건비의 국비 지원을 확대하는 법안들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다. 소방관이 목숨을 잃고 &ldquo;재정 빨대&rdquo; 발언에 비판이 쏟아진 뒤에야 지원 확대가 비로소 논의되는 것이다. 세수가 역대 최대라는 마당에 말이다.  소방만이 아니다. 학교비정규직, 돌봄노동자, 공공기관 하청 노동자들의 임금과 처우 개선 요구도 예산의 벽에 가로막혀 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8</guid>
                <pubDate>Wed, 28 Oct 2026 13:18: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 52시간 무력화·기간제 4년·파견 확대 ...: 초광역특구법은 노동 개악 종합세트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9</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노동 개악을 본격화하고 있다. 10월 20일 민주당 의원 박상혁은 이제까지 정부가 추진해 오던 메가특구법의 이름을 초광역특구법으로 바꿔 발의했다. 여기에는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환경영향평가 등 150개가 넘는 규제를 완화하고 각종 행정&middot;재정적 지원을 하는 내용이 담겼다. 외국인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영리병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9</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들끓는 프랑스, 잠잠한 영국?]]></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0</link>
                <description><![CDATA[ 영불 해협 건너 프랑스에서 10월 17일과 24일에 벌어진 장엄한 대중적 분출과 유럽 곳곳의 여러 시위들을 보다 보면, 이런 의문이 들 수 있다. 왜 영국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가? 영국인들의 천성 탓일까? 시인 G. K. 체스터턴은 이와 관련해 냉소적인 견해를 제시한 바 있다. 영국에서는 심지어 1640~1650년대 영국 혁명 때도 &ldquo;소수가 자유…]]></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0</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배경 설명] 브라질 대선을 계기로 살펴 보는 룰라와 노동자당의 역사]]></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1</link>
                <description><![CDATA[브라질의 사회민주주의 대통령 룰라가 극우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를 상대로 대선 결선 투표에서 뜻밖의 승리를 거뒀다. 이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타격일 뿐 아니라, 근래 라틴아메리카 우익 정부 집권 물결(&lsquo;블루 타이드&rsquo;)에 제동을 거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안심해서는 안 된다. 룰라의 부상과 몰락, 재기의 과정을 보면 노동자당(PT)의 한계를 알 수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1</guid>
                <pubDate>Fri, 30 Oct 2026 13:4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 코웨이 여성 노동자들: “정당한 항의에 폭행 누명 씌워 해고한 사용자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7</link>
                <description><![CDATA[  폭행범 누명을 쓰고 부당 해고된 대구 코웨이 방문점검원(코디) 여성 노동자 2명이 석 달 가까이 투지 있게 싸우고 있다.  코웨이에서 10년 넘게 방문점검 노동자(코디)로 일해 온 이미경(11년), 석효선(13년) 씨는 느닷없이 지난 8월 1일 자로 해고됐다.  지난 5월, 자신의 실적을 올리려고 일감(계정)을 가로챈 관리자를 찾아가 항의한 것이 발단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7</guid>
                <pubDate>Tue, 27 Oct 2026 21:1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월 30일 팔레스타인 연대 국제 공동 파업: 세계 100여 곳의 항만 노동자들, “우리는 전쟁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9</link>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재개 준비, 팔레스타인인 인종청소 강화로 중동에 전운이 다시 짙어지는 지금, 세계 곳곳의 노동자들이 반전(反戰) 공동 파업에 나선다. 10월 30일 &lsquo;항만 노동자 국제 행동의 날&rsquo;은 지난해 남유럽의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을 직접 계승한다. 당시 선두에 섰던 이탈리아 기층노동조합(USB), 그리스 피레우스항만공사 항만노동자노조(EN…]]></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9</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AI 거품이 터지는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3</link>
                <description><![CDATA[미국 AI 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주가는 불소수지로 코팅한 테프론 프라이팬에 비유되곤 했다. 미국-이란 전쟁에도 5퍼센트를 넘나드는 고금리에도 달라붙지 않고 계속 상승해 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10월 들어 반도체 및 AI 기업들의 주가는 크게 하락하고 있다. 10월 초 대비 주가가 40퍼센트나 하락한 네오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가 포문을 열었다. 코어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3</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심층 서평] 트로츠키의 노동조합론, 오늘날 어떻게 읽을 것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6</link>
                <description><![CDATA[트로츠키의 《노동조합투쟁론》(국역판 2002년)의 통찰을 오늘날 노동운동의 경험과 대조해 보면서, 무엇을 계승하고 무엇을 수정해 읽어야 하는지 살펴본다.하나의 완결된 책이 아니라, 20년에 걸친 논쟁의 기록 트로츠키의 노동조합론을 평가할 때 먼저 주의할 점이 있다. 《노동조합투쟁론》에 묶인 글들을 마치 한 시기에 집필된 하나의 완결된 저작처럼 읽어서는 안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6</guid>
                <pubDate>Tue, 27 Oct 2026 16:1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전역 봉쇄와 헤브론 주민 강제 퇴거를 규탄한다!]]></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944</link>
                <description><![CDATA[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전역에 대한 봉쇄를 강화하고, 특히 헤브론에서 대규모로 주민들을 집에서 내쫓고 있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10월 23일 팔레스타인인 2명에 의해 이스라엘 군인 2명이 사망한 사건을 구실로 헤브론을 봉쇄하고 대규모 군사작전을 벌였다. 나아가 이러한 조처를 서안지구 전역으로 확대하는 군사작전까지 발표했다.  그러나 이스라엘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4</guid>
                <pubDate>Mon, 26 Oct 2026 20:18: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중국인 건강보험 ‘적자’ 보도에 대한 논평: 이주민 의료 이용에 대한 거짓 선동은 중단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941</link>
                <description><![CDATA[&lsquo;지난해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수지가 1조 원을 돌파했지만, 중국인 가입자 재정은 적자로 전환됐다&rsquo;는 보도들이 어제(25일) 나왔다. 국민의힘 발 &lsquo;외국인 건강보험 상호주의&rsquo; 필요성을 언급한 보도들도 적지 않다.  그런데 중국인 의료 이용이 다른 국적보다 많은 이유는 단지 고령화됐기 때문이다.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중국인의 60세 이상 비율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8:1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 룰라가 보우소나루를 꺾다 ─ 극우에 맞선 운동이 계속돼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6</link>
                <description><![CDATA[10월 26일 오전(한국 시각) 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에서 룰라가 낙승해, 중남미 우파 정부 집권 물결(&lsquo;블루 타이드&rsquo;)에 제동이 걸렸다. 그러나 극우를 저지하려면 &lsquo;진보&rsquo;(중도좌파) 정부 수명 연장 이상이 필요하다. 룰라는 6,400만 표 이상 득표했다. 10월 4일 1차 투표 때보다 1,000만 표 이상 는 것이다. 극우 자유당의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9:1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사는 대학의 헐값 노동이 아니다 — 정부가 책임지고 임금과 처우 개선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4</link>
                <description><![CDATA[10월 24일 오후 1시 청와대 앞에서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조합원들이 &lsquo;고용안정, 처우개선, 예산확대, 대학강사제도 개혁&rsquo;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박중렬 위원장은 대학이 &lsquo;지성의 전당&rsquo;이 아니라 강사의 교육&middot;연구노동을 헐값에 써 온 &lsquo;반지성의 현장&rsquo;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강의료, 아프면 곧바로 강단을 떠나야 하는 고용 구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4</guid>
                <pubDate>Mon, 26 Oct 2026 16:1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프랑스 저항의 배경, 전개, 전망]]></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27</link>
                <description><![CDATA[이 글은 10월 22일(목) 노동자연대 서울 지역 모임들이 주최한 같은 제목의 토론회에서 드니 고다르가 한 발제와 청중 발언&middot;질문, 그리고 그에 대한 고다르의 토론 정리를 글로 옮긴 것이다. 드니 고다르는 프랑스 인종차별 반대 연대체 &lsquo;연대의 행진&rsquo;의 조직자이자 프랑스 혁명적 좌파 단체 &lsquo;계급 독립성&rsquo;의 지도적 회원이다. 지금 프랑스 상황이 주는 영감을 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27</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반란이 계속되는 프랑스: 국가 탄압 총동원에 맞선 수십만 명, 마크롱 정권에 굴욕 안기다 — 파시스트 당대회 개최지에서는 3만 명이 성공적으로 항의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1</link>
                <description><![CDATA[10월 24일 토요일, 프랑스 국가는 거리의 운동을 짓밟으려고 온갖 수단을 다 동원했다. 그러나 프랑스 전역에서 수십만 명이 거리로 나서면서, 정부의 시위 봉쇄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시위대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를 상대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뒀다. 마크롱과 르코르뉘는 경찰 7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 장갑차를 앞세운 준군사 조직…]]></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0:1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노동귀족론의 이론적 오류와 실천적 해악: ‘사회주의를 향한 전진’의 노동귀족론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2</link>
                <description><![CDATA[서론: 결함을 되풀이하는 유보적 수용  &lsquo;사회주의를 향한 전진&rsquo;(이하 전진)은 거리를 두는 듯한 뉘앙스가 담긴 부사인 &lsquo;소위&rsquo;나 &lsquo;이른바&rsquo;를 앞에 붙여 노동귀족 개념을 유보적&middot;제한적으로 수용한다. 우파의 &lsquo;귀족노조&rsquo; 공세는 배격하고, 노동귀족화를 법칙이 아닌 경향으로 취급한다. 노동귀족의 형성을 설명하면서 그 물질적 토대로 레닌이 말한 제국주의 초과이윤 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2</guid>
                <pubDate>Fri, 30 Oct 2026 12:47: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공포와 테러” ─ 네타냐후, 서안지구 대규모 공격을 지시하다 — 지중해 전역 항만 노동자들, 10월 30일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28</link>
                <description><![CDATA[  10월 23일 금요일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서안지구 헤브론 지역 일부를 &ldquo;파괴&rdquo;하는 대규모 공세에 나섰다.  네타냐후는 점령지 전역에서 &ldquo;&lsquo;6일 전쟁&rsquo; 이후 유례 없는 &hellip; 매우 광범한&rdquo; 군사 작전을 펴겠다고 했다. &lsquo;6일 전쟁&rsquo;은 테러 국가 이스라엘이 1967년 동(東)예루살렘, 서안지구, 가자지구를 점령한 전쟁이다.  이스라엘은 군사 검문소…]]></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28</guid>
                <pubDate>Sun, 25 Oct 2026 13:54: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956년 헝가리 혁명 70년: 유럽의 잊힌 혁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19</link>
                <description><![CDATA[70년 전 헝가리 노동자와 학생들은 자신들의 이름으로 통치한다고 주장하는 정권에 맞서 봉기했다.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중앙위원이자 헝가리 출신 마르크스주의자인 토마시 텡글리-에번스가 유럽의 잊힌 혁명 가운데 하나가 남긴 교훈을 살펴본다.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는 학생들이 술을 즐기는 허름한 술집들이 많다. 세계 어디서나 볼 법한 그런 허름한 건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19</guid>
                <pubDate>Fri, 23 Oct 2026 19:2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대사관 앞 행동: 프랑스 정부의 탄압을 규탄하며 현지 투쟁에 연대를 표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21</link>
                <description><![CDATA[ 10월 23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프랑스 정부의 탄압을 규탄하고 투쟁과 연대하는 행동이 벌어졌다. 갈수록 고조되는 투쟁에 대응해 지배자들이 폭동과 약탈을 비난하고, 통금령을 내리고, 시위 진압에 군대를 투입하겠다고 하는 가운데 벌어진 연대 행동이었다. 촉박하게 잡힌 행동에 50여 명이 모였다. 한국인뿐 아니라 여러 이주 배경 사람들이 참가했는데,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21</guid>
                <pubDate>Fri, 23 Oct 2026 17:52: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What We Think] French struggle in a “period of wars and revolutions”]]></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22</link>
                <description><![CDATA[The most important event in world politics right now is clearly the struggle in France. The protesters say openly that they want a revolution. This brings to mind the classical Marxist tradition, to w…]]></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22</guid>
                <pubDate>Fri, 23 Oct 2026 17:1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부록 추가] ‘사회주의를 향한 전진’의 중국론: 올바른 결론, 흔들리는 토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16</link>
                <description><![CDATA[1. 평가 대상과 기준 이 글의 분석 대상은 &lsquo;사회주의를 향한 전진&rsquo;(이하 전진)이 2025년 12월 17일 공개한 교육 자료 〈사회주의 기초학습 #7 사회주의 바로알기: 중국, 북한은 가짜 사회주의〉다. 이 문서는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주의 반혁명에서 출발해 1927년 중국 혁명의 패배, 1949년 혁명, 마오 시대의 국가 주도 축적, 문화혁명, 개혁개방,…]]></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16</guid>
                <pubDate>Thu, 22 Oct 2026 17:1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메가특구 노동 개악 추진하는 정부·여당 — 사회적 대화는 노동자 양보의 폭을 협상하는 자리에 지나지 않는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14</link>
                <description><![CDATA[정부&middot;여당이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노동 개악을 본격화하고 있다.  10월 20일 민주당 의원 박상혁은 초광역전략산업특구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는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법안이다.  여기에는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해 환경영향평가 등 규제를 완화하고, 법률 수백 개의 적용을 제외하며, 기업에 광범한 특혜를 몰아주는 내용이 담겼다.  무엇…]]></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14</guid>
                <pubDate>Wed, 21 Oct 2026 15:5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책임자 박순관 징역 4년 확정: 유족들이 절규한다, “대한민국 법이 이거밖에 안 되나요? 이주노동자라고 차별하나요”]]></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15</link>
                <description><![CDATA[ 10월 20일 대법원이 아리셀 참사 책임자 박순관의 징역 4년형을 확정했다. 1심의 징역 15년형을 2심이 4년으로 대폭 감형해 줬는데, 이런 어처구니없는 판결을 그대로 확정한 것이다. 살인죄의 법정 최저형도 징역 5년이다. 그런데 무려 23명(그중 이주민이 18명)이 목숨을 잃게 만든 책임자에게 고작 징역 4년이라니? 누구 말마따나 사망자 1명당 2개월…]]></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15</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3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중간선거로 트럼프를 저지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00</link>
                <description><![CDATA[프랑스에서 &lsquo;분노의 날&rsquo; 시위가 거리를 불태우던 10월 17일에 미국에서는 &lsquo;왕은 없다&rsquo; 시위가 열렸다. 하지만 이날 시위는 재갈이 물린 시위였다. 주최 측은 각지 시위와 참가자들에게 오로지 중간선거 투표 호소만 허용했고, 이민 통제 규탄이나 이란 전쟁 반대 등 요구를 금지했다. &lsquo;인디비저블&rsquo; 등 친민주당 엔지오들이 주도하는 주최 측은 심지어 시위대가 연방…]]></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00</guid>
                <pubDate>Tue, 20 Oct 2026 20:4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이 말한다: “이제는 어디도 안전하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03</link>
                <description><![CDATA[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은 &ldquo;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두려운 지경에 이르렀다&rdquo;고 말한다.  서안지구 도시 나블루스에 사는 아말은, 이스라엘 정착자들의 공격이 거세지면서 생활 여건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ldquo;곳곳에 이스라엘군의 검문소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곳에서 검문소가 운영되며 짐과 차량, 사람을 검문검색하고 있습니다.&rdquo;  이달 초 유엔은 군 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03</guid>
                <pubDate>Tue, 20 Oct 2026 20:4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방은 재정 빨대” 망언 둘러싼 언쟁: 추미애뿐 아니라 이재명 정부와 국힘 모두의 내심]]></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04</link>
                <description><![CDATA[10월 19일 부천 금속 도장공장 화재를 진압하다가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치러졌다. 올해에만 네 번째 소방관 순직이다. 김 소방위는 공장 안에 인화 물질 180통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불길 속으로 들어갔다가 고립됐다.  화재 사흘 전, 경기도지사 추미애는 국감에서 소방을 두고 &ldquo;골치 아픈 재정 빨대&rdquo;라고 말했다. &ldquo;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04</guid>
                <pubDate>Tue, 20 Oct 2026 20:4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미 갈등: 국제주의 관점으로 보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05</link>
                <description><![CDATA[지난해 이재명 정부는 미국 정부 관리들에게서 여러 차례 &ldquo;모범 동맹&rdquo;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는 (동맹 간 협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미 관계의 불협화음도 거듭되고 있다. 최근에도 대미 투자, 이란 전쟁 파병 문제 등을 놓고 한미 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관련 기사: 본지 602호, &lsquo;한미 관계 불협화음을 빌미로 이란 전쟁 파병을 재촉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0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9:4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노조 부분 파업 재개와 지부장 크레인 농성: 역대급 조선업 호황에 맞게 임금 대폭 올려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06</link>
                <description><![CDATA[10월 18일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진행한 &lsquo;전국 이주노동자 3차 공동행동 대회&rsquo;가 끝나고 얼마 뒤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이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또 지부는 이번 주에 매일 7시간 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다.  2026년 단체협상 의견일치안이 부결된 뒤 사용자 측은 추가 인상에 소극적이었지만 노동자들은 임금 인상 열망…]]></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06</guid>
                <pubDate>Wed, 21 Oct 2026 14:1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희대 탄핵 논란: 겁 많은 민주당, 조희대 너머 이재명을 겨누는 우파]]></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08</link>
                <description><![CDATA[민주당 대표 김민석은 10월 16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방송에서 대법원장 조희대 탄핵과 관련해 &ldquo;모든 방법과 경로를 올려놓고 논의하기 시작했다&rdquo;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소추안을 공개하며 민주당에 공동행동을 제안했고, 진보당은 7일 소추를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민주당은 불과 사흘 만에 또다시 슬그머니 탄핵 카드를 거둬들이고 있다. 19일,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08</guid>
                <pubDate>Tue, 20 Oct 2026 20:4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유럽 지배자들은 트럼프가 아무리 모욕해도 굽실거릴 수밖에 없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09</link>
                <description><![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는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명예교수다.지난주 수요일 영국 노동당 총리 앤디 버넘은 총리 관저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를 맞이하려고 아일랜드 근위대를 곰털 모자와 진홍색 상의까지 갖춘 정복 차림으로 도열시켰다. 그러나 이런 최고 수준의 의전과 우크라이나를 &ldquo;흔들림 없이&rdquo; 지지하겠다는 약속에도 불구하고 버넘은 최근 젤렌스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09</guid>
                <pubDate>Tue, 20 Oct 2026 20:4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렇게 생각한다] “전쟁과 혁명의 시대”에 프랑스 투쟁을 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10</link>
                <description><![CDATA[ 현재 국제 정세에서 단연 중요한 사건은 프랑스에서 벌어지는 투쟁일 것이다. 시위대는 혁명을 원한다고 공언하고 있다. 이것은 레닌과 초기 제3인터내셔널이 크게 기여한 고전 마르크스주의 전통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그 전통에 따르면 제국주의는 &ldquo;전쟁과 혁명&rdquo;이 본질적 특징인 자본주의의 최근 단계다. 지금이 전쟁의 시기라는 것은 널리 인정되고 있다. 그러나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10</guid>
                <pubDate>Fri, 23 Oct 2026 16:56: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좌파는 프랑스 시위대의 폭동과 약탈을 옹호해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11</link>
                <description><![CDATA[지난 주말 프랑스에서 폭동이 벌어진 후 정치인들과 언론들이 마녀사냥에 나섰다. 프랑스 국가는 청소년들의 학교 봉쇄로 시작된 이 운동을 악마화하고 분열시킬 기회를 포착했다. 프랑스 국가는 &ldquo;극좌파 극단주의자들&rdquo;과 &ldquo;범죄자&rdquo;들이 일부 시위대의 &ldquo;정당한 불만&rdquo;을 가로챘다고 떠든다. 영국 국영 언론 BBC의 파리 특파원은 폭동 가담자들을 묘사하며 인종차별적 관점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11</guid>
                <pubDate>Tue, 20 Oct 2026 21:33: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미국의 쇠퇴, 이제 중국의 시대가 열리는가?: 중국의 부상, 모순, 저항]]></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830</link>
                <description><![CDATA[이 글은 2026년 9월 30일 노동자연대가 주최한 강연회에서 에이드리언 버드가 한 강연과 토론 정리를 글로 옮긴 것이다. 에이드리언 버드는 런던 사우스뱅크대학교 부교수이자 사회과학부 학부장을 지냈고, 현재 동 대학의 객원 연구원이며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당원이자 마르크스주의 계간지 《인터내셔널 소셜리즘》의 편집위원이다.중국의 부상, 모순, 저항…]]></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830</guid>
                <pubDate>Wed, 21 Oct 2026 13:2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3차 공동행동: 다양한 국적의 노동자 500여 명이 차별을 반대하며 항의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01</link>
                <description><![CDATA[10월 18일(일)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에 연대하는 전국 이주노동자 3차 공동행동대회가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500명가량이 모여 활기차게 집회를 진행했다. 지난 6월 현대중공업 직고용 계약직 스리랑카인 노동자들이 사용자 측의 근로계약서 개악 갱신 요구를 반대하며 단호하게 투쟁에 나섰다. 개악된 계약서는 밥값 공제를 폐지하는 대신 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01</guid>
                <pubDate>Tue, 20 Oct 2026 20:31: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간제교사들이 이재명 정부 하에서도 그대로인 차별을 규탄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897</link>
                <description><![CDATA[10월 17일(토)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기간제교사위원회와 전국기간제교사노동조합이 &lsquo;기간제교사 5대 차별 폐지 촉구 집중 집회&rsquo;를 열었다. 주말임에도 유치원과 초&middot;중&middot;고교, 특수학교 교사들을 비롯해 연대하러 온 학생, 학부모, 노동자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사회운동 활동가들 수십 명의 연대와 지지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집회의 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897</guid>
                <pubDate>Tue, 20 Oct 2026 20:3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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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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