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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면에 실리지 않은 기사]]></title>
        <link><![CDATA[https://ws.or.kr/feed/online-only]]></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28 Jun 2026 22:41:34 +0900</pubDate>

                    <item>
                <title><![CDATA[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천여 명 사망, 수만 명 실종 — 제국주의적 갈취와 봉쇄, 사회 붕괴가 재앙을 키우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1</link>
                <description><![CDATA[베네수엘라인들이 공포와 비탄에 빠졌다. 6월 24일 두 차례 연쇄 지진으로 최소 1,400명이 목숨을 잃었다. 건물 수백 채가 무너져 최소 3,000명이 다쳤다. 약 5만 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가족들과 친지들은 잔해 속에서 실종자들을 찾기를 애타게 빌고 있다. 무너지는 건물에서 피신한 수많은 사람들이 열대의 더위 속에서 공원 같은 곳에서 노숙해야 했다.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1</guid>
                <pubDate>Sun, 28 Jun 2026 20:32: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행적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 본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0</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의 친위 군사 쿠데타 미수와 탄핵 위기 속에서, 2025년 6월 조기 대선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지난 1년간 양호한 지표를 바탕으로 &lsquo;민생&rsquo; 개선과 &ldquo;진짜 성장&rdquo;을 내세웠다. 그러나 지방선거 이후, 정부의 국정 행보가 위태로워지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는 한 단어로 &lsquo;정상화&rsquo;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단순히 정상적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0</guid>
                <pubDate>Sun, 28 Jun 2026 13:4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동자들이 외친다: “최저임금으로 네가 한번 살아봐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9</link>
                <description><![CDATA[ 6월 27일 오후 3시 광화문 인근 열린송현녹지광장 옆 도로에서 &lsquo;최저임금 대폭인상! 원청교섭 투쟁 승리! 모든 노동자의 최저임금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rsquo;가 열렸다. 푹푹 찌는 더위에도 주최 측 추산 노동자 약 3,000명이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가득 채웠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집회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물가 인상으로 앉아서 실질임금이 깎이고 있다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9</guid>
                <pubDate>Sun, 28 Jun 2026 22:4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1930년대 트로츠키의 민중전선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3</link>
                <description><![CDATA[이 글은 1935년 코민테른 제7차 대회에서 국제 전략으로 채택된 민중전선(인민전선) 노선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글의 논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민중전선은 트로츠키가 제창한 노동자 공동전선과 외형상 유사해 보이지만 계급적 성격에서 정반대의 전략이며, 그 차이는 우연적&middot;정도의 차이가 아니라 원리적&middot;질적 차이다. 둘째, 민중전선은 사회주의 혁명으로 가는…]]></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3</guid>
                <pubDate>Fri, 26 Jun 2026 16:01: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나치의 등장과 공동전선 논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2</link>
                <description><![CDATA[[필자 주] 이 글은 필자가 13년 전인 2013년 〈레프트21〉 116호 (2013.11.23)에 기고했던 글과 핵심 논지와 역사적 소재가 상당히 겹치지만, 같은 글은 아니다. 13년 전 글이 나치 집권 과정 전반을 설명하는 개설문이라면, 이 글은 공산당의 사회파시즘론과 공동전선 실패를 중심으로 훨씬 더 좁고 깊게 재구성한 글이다. 이 글은 공산당의 사회…]]></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2</guid>
                <pubDate>Fri, 26 Jun 2026 12:0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개각: 실패한 중도보수 확장의 반복]]></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0</link>
                <description><![CDATA[지방선거와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추세가 뚜렷하다.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르는 조사 결과(&lsquo;데드크로스&rsquo;)가 처음 나오기도 했다(6월 22일 리얼미터 조사).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는 총리 교체와 청와대 수석급 개편에 나섰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ldquo;지난 1년간의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0</guid>
                <pubDate>Thu, 25 Jun 2026 16:4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홍대 재선거 시위는 극우 시위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4</link>
                <description><![CDATA[주요 좌파들이 법적&middot;제도적 대응에 집중하는 사이, 극우는 기층에서 대중운동 건설을 지속하고 있다. 극우의 &lsquo;인큐베이터&rsquo;인 올림픽공원 시위는 2주 넘게 이어지고 있고, 다른 도심 지역으로도 극우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올림픽공원 시위의 주도권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선명하게 내거는 세력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대중적 확장성을 얻고자 부정선거 구호를 자제하며 재선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4</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르주아 혁명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5</link>
                <description><![CDATA[자본가 계급은 평화적 설득으로 봉건 지배계급을 대체하지 않고, 일련의 폭력적 격변으로 권력을 장악했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이를 &ldquo;부르주아 혁명&rdquo;이라 부른다.부르주아 혁명은 국가 권력의 변화를 동반하는 정치적 변혁이다. 이는 대규모 자본 축적의 전제 조건이 되며, 부르주아지를 사회의 지배계급으로 확립하는 과정이다. 자본가 계급은 봉건제 내부에서 생산 방식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5</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회연대임금 전략 등 임금 억제 전략을 반박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4</link>
                <description><![CDATA[노동자들의 임금 투쟁은 착취에 맞서 노동자 몫을 늘리려는 분배 투쟁이다. 생산에 투입되는 요소 중 기계와 원료의 가치는 최종 생산물로 그대로 이전되지만, 노동은 생산물에 새로운 가치를 추가한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은 자신이 임금으로 받는 것보다 더 많은 가치를 생산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임금 노동자는 독자적인 생계 수단이 없다. 자본가들에게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4</guid>
                <pubDate>Thu, 25 Jun 2026 09:3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음모론: 정당성 위기, 극우 선동, 마르크스주의적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2</link>
                <description><![CDATA[오늘날 음모론은 사회 주변부의 기이한 미신이 아니다. 현대 정치와 대중문화, 인터넷 하위문화, 극우 운동, 나아가 주류 정치의 한복판에서 작용하는 사고방식이다.  음모론은 은밀하면서도 강력한 세력이 규명되지 않은 사건의 배후에 있다는 믿음이다. 이때 배후 세력을 대개 정치적 동기와 억압적 의도를 지닌 자(들)로 여긴다는 점이 중요하다. 음모론을 단순히 원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2</guid>
                <pubDate>Sun, 28 Jun 2026 15:3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6월 20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서울 집회: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팔레스타인인 난민 귀환권을 외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0</link>
                <description><![CDATA[6월 20일 오후 4시, 빗방울이 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이하 팔연사)의 129번째 집회&middot;행진에 참가하기 위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 모였다. 6월 20일은 &lsquo;세계 난민의 날&rsquo;이다. 이를 기해 이번 집회 참가자들은 팔레스타인 난민들에 대한 연대를 표했다. 수많은 팔레스타인인이 요르단, 레바논, 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0</guid>
                <pubDate>Sat, 20 Jun 2026 21:46: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장 르포] 극우의 인큐베이터,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28</link>
                <description><![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2주 넘게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 시위의 성격에 대한 여러 혼란된 관측이 있다. 본지 김준효 기자가 여러 날 동안 집회장에 방문해 그 속내를 살펴 봤다. 9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 앞에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1,000원에 파는 노점상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깃발을 사는 사람은 거의 없…]]></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8</guid>
                <pubDate>Tue, 23 Jun 2026 09:29: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한겨레21>] “민중의 건강 호민관, 우리가 잇겠습니다” — 보건의료와 건강권 최전선에서 ‘대체 불가’ 우석균… 타협하거나 침묵하지 않았던 고귀한 실천]]></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324</link>
                <description><![CDATA[  &quot;대체 불가.&quot;    우석균 선생을 추모하러 모인 이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이다. 한 사람의 생애를 누군가 대체하는 건 애초 불가능하지만, 선생을 두고 하는 말은 그가 해온 사회운동의 범위와 내용을 아무도 대신 할 수는 없으리라는 의미다. 실제로 그의 활동은 폭넓고 거침없고 엄밀했고 그래서 더 대담했다. &lsquo;이윤보다 생명&rsquo;을 정말 사랑했고, 그런 세상을 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4</guid>
                <pubDate>Tue, 16 Jun 2026 21:05: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레미콘 노동자 8일간 파업 종료: 기대에 좀 못 미친 임금 6퍼센트 인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7</link>
                <description><![CDATA[지난 6월 8일 시작한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의 수도권 파업이 8일째인 15일 종료됐다.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66퍼센트가 찬성했다. 이에 따라 회당 운송료를 4,200원(5.6퍼센트) 인상하고, 내년 3월부터 1,000원을 추가로 올려 총 5,200원(7퍼센트)을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레미콘 운송 노동자는 개인 차량을 소유하고 레미콘 제조사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7</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슬슬 위태로워지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중도 줄타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22</link>
                <description><![CDATA[1. 들어가며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남짓 지났다. 윤석열의 친위 군사 쿠데타 미수와 탄핵이라는 입헌정치 위기 속에서 치러진 2025년 6월 조기 대선으로 집권한 이 정부는 지난 1년여 동안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의 경제 지표를 바탕으로 &lsquo;민생&rsquo;과 &lsquo;실질적 성장&rsquo;을 전면에 내세웠다. 1분기 경제성장률은 5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출은 세계 5…]]></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2</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34: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4</link>
                <description><![CDATA[지난해 국제축구연맹(피파) 회장 인판티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ldquo;세계를 하나로 묶을 것&rdquo;이라고 공언했다. 그러나 현실은 딴판이다.  미국은 &lsquo;테러리스트&rsquo; 잠입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이란 대표팀 스태프 다수의 입국을 거부했다. 이란 대표팀 선수들은 조별 예선 모든 경기를 미국에서 치러야 하는데도 미국 내 장기 체류가 금지돼 멕시코에 캠프를 차렸다.  지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4</guid>
                <pubDate>Fri, 19 Jun 2026 21:08: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볼리비아: 대중 파업이 우익 정부를 뒤흔들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5</link>
                <description><![CDATA[볼리비아 노동자들과 선주민들의 파업과 항쟁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며, 취임 반 년도 안 된 로드리고 파스의 우익 정부를 붕괴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투쟁의 직접적 계기는 파스가 4월에 국유지 사유화, 연료 보조금 삭감 등 민영화&middot;긴축 조처를 발표한 것이었다. 다수가 선주민인 노동자들의 고혈을 짜내고 부자들의 배를 불리겠다는 것이었다.  파스의 공세에 맞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5</guid>
                <pubDate>Wed, 24 Jun 2026 15:4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미디어오늘] “개표소 봉쇄가 순수한 2030 시위?” 대학생들 “언론이 혼란 키웠다”]]></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320</link>
                <description><![CDATA[  &ldquo;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던 학생들이 갑자기 &lsquo;민주주의&rsquo;를 외치며 학생총회를 열자고 하더라. 극우 세력이 민주주의자 행세를 하며 부정선거론과 계엄 정당화를 할 발판으로 삼고 있다고 느꼈다. 그러나 정말 참정권 침해에 맞서려는 건 계엄 당시 내란을 막으려고 나섰던 시민들이다.&rdquo; (김민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생)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문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0</guid>
                <pubDate>Tue, 16 Jun 2026 11:0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기본급 삭감 반대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6</link>
                <description><![CDATA[현대중공업 직고용 계약직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근로계약 개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근로계약 개악의 명분은 부당한 숙식비 공제를 없애는 것이다. 그동안 현대중공업 사용자 측은 직고용 이주노동자들에게서 숙식비 수십만 원을 공제했었다. 고용노동부가 2017년부터 2023년 11월까지 시행한 숙식비 공제 지침(통상임금의 20퍼센트)을 근거로 했다.  그러나 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6</guid>
                <pubDate>Tue, 16 Jun 2026 17:5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한미군 철수와 한미연합훈련 반대 활동이 ‘이적’ 행위? —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 구속영장 청구 기각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0</link>
                <description><![CDATA[6월 12일 서울중앙지검이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에 대해 국가보안법 이적단체 구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경찰청이 2년 넘게 수사한 결과다.  보안경찰과 검찰은 민중민주당이 주한미군 철수 요구 시위와 한미연합훈련 반대 활동을 해 온 것이 이적행위라고 주장하며 민중민주당을 이적단체로 몰고 있다.  그러나 주한미군 철수 요구와 한미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0</guid>
                <pubDate>Mon, 15 Jun 2026 18:04: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불볕더위 속에서도 성대하게 열린 2026 서울 퀴어퍼레이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99</link>
                <description><![CDATA[  2026년 제27회 서울퀴어퍼레이드가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30도 가까운 불볕더위 속에서도 주최 측 추산 5만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해보다 행진 규모가 더 컸다.  서울 종각역에서 을지로입구역까지 이어진 행사장에는 70여 개 부스가 차려졌고, 사람들로 북적였다. 참가자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환한 표정이었다. 지나가다가 서로 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99</guid>
                <pubDate>Mon, 15 Jun 2026 15:5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형 게임사 엔씨의 감원에 항의하는 노동자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97</link>
                <description><![CDATA[엔씨(NC) 자회사 루디우스게임즈에서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 문제가 불거졌다. 엔씨는 온라인 게임 &lsquo;리니지&rsquo;로 유명한 대형 게임사다. 지난해 매출은 1조 5,069억 원이다. 루디우스게임즈 사용자 측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2월까지 정규직 채용 공고로 노동자 수 명을 합격시키고는, 처우 협의 과정에서 계약직 3개월 혹은 6개월로 먼저 입사하자고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97</guid>
                <pubDate>Mon, 15 Jun 2026 11:5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위와 극우의 준동, 어떻게 볼 것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96</link>
                <description><![CDATA[6&middot;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사상 초유의 &lsquo;투표용지 부족&rsquo; 사태가 벌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이번 본투표 과정에서 전국 140개 투표소에 추가 투표용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추가로 보낸 투표용지를 실제 사용한 투표소는 총 91곳이다.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된 투표소는 26곳이다. 그중 22곳이 서울 지역 투표소였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96</guid>
                <pubDate>Wed, 24 Jun 2026 12:3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90주년에 되짚는: 스페인 내전과 혁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94</link>
                <description><![CDATA[1936년 7월 17일 스페인령 북아프리카에서 일어난 군사 반란은 곧 스페인 전역을 휩쓴 내전으로 번졌다. 1939년 4월 1일 프랑코가 승리를 선언했을 때 끝난 것은 내전만이 아니었다. 그것은 노동자&middot;농민이 일으킨 혁명의 패배였고, 동시에 유럽 파시즘의 승리였다. 스페인 내전은 흔히 제2차 세계대전의 전주곡이나 당시 모든 이데올로기가 충돌한 &ldquo;마지막 위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94</guid>
                <pubDate>Thu, 11 Jun 2026 17:44: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 노동자 1,500명이 첫 파업을 벌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86</link>
                <description><![CDATA[6월 10일(수) 카카오 노동자 1,500명이 4시간 파업을 벌였다. 11시 30분부터 2시까지 화섬식품노조 수도권지부와 카카오지회(별칭 &lsquo;크루 유니언&rsquo;)가 함께 진행한 집회와 행진에 노동자 800명이 참석했다. 파업 참가 인원이 예상보다 많다는 사회자의 발언에 노동자들이 환호했다. 카카오 본사에서는 파업 참가가 1,000명을 넘겼다. 넷 중 한 명이 일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86</guid>
                <pubDate>Thu, 11 Jun 2026 00:5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원청교섭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간부 결의대회]]></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76</link>
                <description><![CDATA[ 전국금속노동조합이 6월 10일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간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노동자 4,000여 명이 참가했다. 최근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을 압박해 성과급 대폭 인상을 따낸 후 다른 부문에서도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lsquo;하투(夏鬪)&rsquo;가 거세지는 분위기에서, 금속노조가 임단협 투쟁 시작을 알리는 집회를 개최한 것이다. 이날 대회의 공식…]]></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76</guid>
                <pubDate>Wed, 10 Jun 2026 18:4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건국대 윤어게인 극우가 주도한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항의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74</link>
                <description><![CDATA[ 건국대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지지하는 &lsquo;윤어게인&rsquo; 극우 학생이 정체를 숨기고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을 발의했다가 건국대 구성원들의 항의에 부딪혔다. 해당 시국선언 발의자 이예진 씨는 &lsquo;순수한&rsquo; 학생인 것처럼 위장했지만, 그의 극우 이력을 폭로하는 대자보 연서명과 맞불 행동 덕에 많은 학생들이 그의 정체와 의도를 알게 됐다. 그는 지난해 2월 건국대에서 계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74</guid>
                <pubDate>Wed, 10 Jun 2026 22:0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방사선 피폭 산재 처벌 외면하는 이재명 정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47</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취임 1년의 성과로 산재 사망자수 감소를 내세웠지만, 삼성전자 방사선 피폭 산재 노동자들의 고통은 정부의 외면 속에 계속되고 있다.  2024년 5월 반도체를 생산하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노동자 2명이 방사선에 피폭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방사선 방출을 막는 안전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던 것이다.  단 10초 만에 한 명은 연간 노출 허용 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47</guid>
                <pubDate>Wed, 10 Jun 2026 10:58: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란봉투법 3개월: 원청 교섭 회피에 맞서 노동자 하투가 성장해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59</link>
                <description><![CDATA[6월 10일이면 노란봉투법(노조법 2, 3조 개정안)이 시행된 지 3개월째가 된다.  국민의힘과 친기업 언론 등은 노동자들이 투쟁을 한다는 말만 나오면 죄다 노란봉투법 때문이라고 몰아가고 있다. 얼마 전에는 삼성전자 노동자 투쟁도 노란봉투법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노란봉투법이 노동계의 요구를 반영해 이재명 정부가 시행한 대표적인 개혁 정책인 만큼 이를 공격…]]></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59</guid>
                <pubDate>Wed, 10 Jun 2026 06:5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강연: 유물론이란 무엇인가 — 성과 젠더에 대한 생물학적 결정론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40</link>
                <description><![CDATA[이 기사는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lsquo;맑시즘 2025&rsquo;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알렉스 캘리니코스는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명예교수이고, 강연 당시에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대표였다.이 강연의 제목은 &lsquo;유물론이란 무엇인가&rsquo;입니다. 저는 이 강연에서 인간이 나머지 자연과 맺는 관계, 그리고 그 관계가 현재 성과 젠더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쟁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40</guid>
                <pubDate>Thu, 11 Jun 2026 14:0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 극우 ‘트루스포럼’의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맞선 행동]]></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52</link>
                <description><![CDATA[ 6월 8일(월) 서울대학교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극우 단체 트루스포럼의 전국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반대하는 서울대 학생과 동문의 맞불 행동이 열렸다. 트루스포럼은 지난해 2월 아스팔트 극우를 잔뜩 불러들여 윤석열의 계엄을 옹호하는 서울대 내 집회를 주최했다. 지난해 7월에는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을 서울대로 초청해 집회를 개최한 &lsquo;찐&rsquo; 극우 단체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52</guid>
                <pubDate>Tue, 09 Jun 2026 22:27: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향한 불신을 극우가 이용하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41</link>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충격적인 선거 관리 부실이 드러나자, 극우가 잽싸게 이를 낚아채 부정 선거 음모론을 부추기고 있다. 윤석열의 군사 쿠데타 기도를 옹호한 자들이 되도 않는 민주주의자 행세를 하고 있다. 선관위 발표에 따르면, 전국 투표소 67곳에 투표용지를 추가로 배부했는데, 실제로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곳은 50개 투표소였다(부족했…]]></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41</guid>
                <pubDate>Tue, 09 Jun 2026 20:3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사] 우석균 동지를 그리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36</link>
                <description><![CDATA[우석균 동지가 6월 7일 우리 곁을 떠났다. 2016년 열린 맑시즘 포럼에서 그는 &lsquo;세월호 세대&rsquo; 청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ldquo;옛날에는 &lsquo;20대에 사회주의자가 아니면 문제지만 40대에도 사회주의자면 그것도 문제&rsquo;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에는 40대가 사회주의자가 되지 않으면 정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토록 많은 재난을 봤고 하나도 나아지지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36</guid>
                <pubDate>Mon, 08 Jun 2026 11:4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6월 6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서울 집회: 레바논 공격을 확대하는 이스라엘을 규탄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38</link>
                <description><![CDATA[  6월 6일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이하 &ldquo;팔연사&rdquo;)의 128번째 서울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계속 공습하고 레바논으로 더 깊숙이 밀고 들어가는 가운데 열렸다.  현재 이스라엘은 레바논 자흐라니강 이남의 주민들을 강제 이주시키려 하고 있다. 이전까지 이스라엘은 리타니강 이남에서 헤즈볼라를 소…]]></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38</guid>
                <pubDate>Sat, 06 Jun 2026 21:3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동자들이 해고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청와대로 행진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35</link>
                <description><![CDATA[6월 4일 &lsquo;해고 사업장 해결을 위한 민주노총 긴급 결의대회&rsquo;가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렸다. 홈플러스, 우창코넥타, 세종호텔, 현대차 비정규직 이수기업,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씨스포빌, 우성환경, 오션비치 등 전국 곳곳에서 해고 위협에 맞서거나 복직 투쟁을 벌이고 있는 노동자들이 모였다. 집회에 모인 노동자 수백 명은 해고 문제를 외면하는 정부와 사용자들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35</guid>
                <pubDate>Fri, 05 Jun 2026 10:2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회연대임금은 임금 격차를 해소시키지 못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13</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임금(성과급) 협상에서 중재자로 주목받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기업의 초과 이익에 대한 사회적 분배 논의를 제안하고 나섰다.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이 수백조 원 규모로 초과이익을 내는 데는 &lsquo;국가 지원, 사회적 인프라, 다른 기업 노동자들의 기여&rsquo;가 있었으므로 사실상 사내유보금 형태로 축적되는 이윤 중 일부를 &lsquo;사회적 분배&rsquo;의 재원으로 쓰자는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13</guid>
                <pubDate>Fri, 05 Jun 2026 09:3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한국은 아류제국주의 국가인가? ─ 잠재태와 현실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12</link>
                <description><![CDATA[1. 세 가지 입장 플러스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두고 국내 좌파에는 크게 세 가지 견해가 존재한다. 첫째, 한국을 여전히 미국에 종속된 국가로 규정하는 시각이다. 진보당을 포함한 상당수 좌파 세력이 이 입장을 견지한다. 둘째, 일부 개혁주의자와 일부 급진 좌파는 한국이 제국주의적 국가가 됐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셋째, 한국을 &lsquo;하위&rsquo; 또는 &lsquo;아류&rsquo;(su…]]></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12</guid>
                <pubDate>Thu, 11 Jun 2026 20:0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자 구호선단 한국인 활동가들, “정부는 이스라엘과의 협력 중단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08</link>
                <description><![CDATA[이스라엘이 배에 구호품을 싣고 가자지구로 전달하려던 국제 평화 활동가들을 납치해 가혹행위를 가한 데 대한 규탄 목소리가 높다.  이스라엘은 군대를 동원해 전 세계 약 40개국에서 모인 400명 넘는 평화 활동가들을 공해상에서 납치했다. 그 활동가들은 모두 비무장 상태였음에도 이스라엘은 체계적으로 구타&middot;고문했고 성폭행까지 서슴지 않았다.    구호 선단에 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08</guid>
                <pubDate>Sat, 30 May 2026 20:1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5월 30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서울 집회: 이스라엘의 평화 활동가 고문 규탄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07</link>
                <description><![CDATA[5월 30일(토) 서울 광화문 도심에서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팔연사)의 127차 집회가 열렸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뜨거운 날씨에도 자리를 지킨 참가자들의 기세는 힘찼다.    이날 집회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향하던 구호선단의 평화 활동가들을 상대로 자행한 가혹행위가 연일 폭로되며 공분이 커지는 가운데 열렸다. 5월 28일(목)에는 구호선…]]></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07</guid>
                <pubDate>Sun, 31 May 2026 10:0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소문 고가 붕괴: 위험 알고도 안전을 최우선하지 않은 서울시와 시공사 — 참사 수사를 “폭거”라고 억지쓰는 오세훈]]></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06</link>
                <description><![CDATA[5월 26일 오후 2시 30분경 철거 작업 중이던 서소문 고가 차도가 일부 붕괴하면서 현장 작업자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는 참사가 벌어졌다. 붕괴한 고가 밑으로 철로와 도로가 지나고 있어서 더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다. 익히 알려졌듯 서울시는 참사 발생 12시간 전에 붕괴 징후를 발견했다. 왜 붕괴 징후가 발견됐음에도 즉각 대피와 접근 금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06</guid>
                <pubDate>Sun, 31 May 2026 12:12: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타워크레인 노동자 파업 정당하다 — 임금 인상하고, 일자리 보장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03</link>
                <description><![CDATA[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5월 27일(수)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이 파업으로 전국에서 가동 중인 타워크레인 2,100대 중 1,800대가 멈춰 섰다(85퍼센트). 1,800명의 노동자들이 높은 타워크레인 위 좁은 조종실에서 밤을 지샌 것이다. 타워크레인이 건설 현장의 핵심 장비인 만큼 이 노동자들의 파업은 건설 현장을 실질적으로 멈…]]></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03</guid>
                <pubDate>Fri, 29 May 2026 07:5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스탈린주의의 스페인 내전사 다시 쓰기를 반박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02</link>
                <description><![CDATA[이 기사를 최일붕의 기사 &lsquo;90주년에 되짚는: 스페인 내전과 혁명&rsquo;과 함께 읽으면 유익할 것이다.      전국노동자정치협회(노정협) 등 스탈린주의자들의 주장은 한마디로 말해 역사의 인과관계를 거꾸로 세운 것이다. 그들은 스페인 혁명의 패배를 프랑코를 도운 히틀러&middot;무솔리니의 개입, 영국&middot;프랑스의 배신적 비개입, 그리고 &ldquo;트로츠키주의자와 아나키스트의 내부 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02</guid>
                <pubDate>Thu, 11 Jun 2026 17:4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재인이 사면한 박근혜가 국힘 선거 지원하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01</link>
                <description><![CDATA[박근혜가 대구와 영남을 넘어 충남, 강원에서도 국힘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극우 장동혁, 추경호 등으로도 역겹기 짝이 없는데, 부정부패로 탄핵돼 감옥에 간 지 10년도 안 지난 자가 극우 국힘의 선거 운동을 돕는답시고 돌아다니는 꼴에 토가 나올 지경이다.  최순실로 대표되는 국정농단은 박근혜의 악행 중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박근혜 정권에서 세월호 참사…]]></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01</guid>
                <pubDate>Sat, 30 May 2026 12:3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스페인 혁명과 반혁명: 1936~1939년]]></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197</link>
                <description><![CDATA[이 기사를 최일붕의 기사 &lsquo;스탈린주의의 스페인 내전사 다시 쓰기를 반박한다&rsquo;와 함께 읽으면 유익할 것이다.올해는 스페인 내전이 일어난 지 90년이 되는 해다. 1936년 7월 스페인에서는 역사적 사건 두 가지가 일어났다. 하나는 카나리아제도 군사령관 프랑코 소장의 군사 쿠데타다. 프랑코는 스페인 내전에서 승리해 40년 동안 파시스트 통치를 이어 갔다. 다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197</guid>
                <pubDate>Fri, 05 Jun 2026 14:4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와대 앞에서 보안법 구속자 석권호·김영수 석방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199</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 정부 하에서 국가보안법 마녀사냥으로 수감된 구속자들이 여전히 감옥에 갇혀 있다. 5월 26일(화)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lsquo;검찰의 무리한 국가보안법 기소 규탄과 석권호&middot;김영수 등 국가보안법 구속자 석방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rsquo;이 열렸다. 민주노총,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 양심수후원회, 이정훈무죄석방대책위, 국가보안법구속자석권호석방대책위원회, 통일시대연구…]]></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199</guid>
                <pubDate>Wed, 27 May 2026 12:29: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6·3 지방선거: 이중 플레이하는 국힘, 변화 염원 대중 실망시키는 민주당]]></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194</link>
                <description><![CDATA[6&middot;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힘의 추격이 심상치 않다. 대체로 민주당 우세가 여전하지만, 서울&middot;부산&middot;대구&middot;충남 등 상징적 지역에서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부산에서는 국힘 박형준이 민주당 전재수를 오차범위 안에서 따라잡은 조사가 나왔고, 대구와 충남에서도 국힘 후보의 추격세가 뚜렷하다. 서울은 조사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크…]]></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194</guid>
                <pubDate>Mon, 01 Jun 2026 17:0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교열본)실용주의 정치는 실용주의 철학의 통속화: 실용주의 철학 비판: 존 듀이의 결정판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198</link>
                <description><![CDATA[이 기사를 읽기 전 같은 필자의 기사 &lsquo;이재명 정부 1년: 모자라고 보수적인 정치적 실용주의&rsquo;(〈노동자 연대〉 585호, 2026.05.24)를 먼저 읽으면 도움이 된다.정치적 실용주의는 철학적 실용주의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정치인들의 실용주의는 대개 &ldquo;이념보다 결과&rdquo;, &ldquo;명분보다 민생&rdquo;, &ldquo;좌우 진영보다 쓸모 있는 정책&rdquo;이라는 정치적 미사여구에 불과하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198</guid>
                <pubDate>Thu, 28 May 2026 17:5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치명적인 신(新) 군비 경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182</link>
                <description><![CDATA[AI는 우리가 광고로 접하는 생산성 도구에 그치지 않는다. 세계 자본주의와 경쟁이라는 맥락 속에서 AI는 치명적인 무기가 되고 있다.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어느 연구실 깊숙한 곳에는 너무 강력해서 디지털 금고에 봉인된 AI 모델이 있다.  그 AI 모델은 어떠한 컴퓨터 시스템이든 침투할 수 있고, 한 나라의 방어 체계를 허물고 발전소를 마비시키고 은행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182</guid>
                <pubDate>Tue, 09 Jun 2026 16:3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자편지] 금융기관의 문턱에서 또다시 차별받는 이주민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193</link>
                <description><![CDATA[나는 카드사 콜센터에서 카드 발급 심사를 담당한다. 이 일을 하다 보면, 금융기관의 심사 기준이 이주 배경 노동자와 국내 거주 외국인에게 매우 차별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실감한다. 계좌 개설, 카드 발급, 해외 송금 등 기본적인 일상 금융거래조차 국적과 체류 자격 탓에 까다롭고 모욕적인 절차로 변한다. 특히 소득 수준이나 실제 상환 능력과 무관하게 국적만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193</guid>
                <pubDate>Tue, 26 May 2026 20:05: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힌드의 목소리〉 시네토크 - 재한 팔레스타인인과의 대화: 가자의 현실, 안타까움에서 연대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185</link>
                <description><![CDATA[&ldquo;힌드에게도 우리의 목소리가 들리게, 아랍어로 외쳐봅시다! 팔라스틴 호라 호라(팔레스타인 만세)!&rdquo;  5월 23일(토) 오후 6시 영화 〈힌드의 목소리〉 상영회 및 재한 팔레스타인인과의 대담이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이하 팔연사)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스라엘이 가자 구호 선단을 나포해 승선 활동가들에게 가혹 행위를 한 것이 널리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185</guid>
                <pubDate>Mon, 25 May 2026 18:03:06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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