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atom:link href="https://ws.or.kr/feed/online-only"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지면에 실리지 않은 기사]]></title>
        <link><![CDATA[https://ws.or.kr/feed/online-only]]></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20 Jul 2026 13:24:29 +0900</pubDate>

                    <item>
                <title><![CDATA[[긴 글] 레닌의 제국주의 이론과 반제국주의 전략]]></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74</link>
                <description><![CDATA[1914년 제1차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독일 사회민주당 의원단 등 유럽 사회주의 운동 지도자들은 자국 전쟁을 지지하고 나섰다. 레닌은 전시에 일관된 정치 실천을 하려면 제국주의에 대한 이론적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봤다. 그래서 그는 1915년 중반부터 몇 개월 동안 집중적 탐구를 해서 1916년 봄 취리히에서 얇은 소책자를 썼다. 그것이 바로 《제국주의: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74</guid>
                <pubDate>Mon, 20 Jul 2026 13:2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반(反)파시즘 활동가가 말한다: “극우에 맞서는 전투적 대중 행동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72</link>
                <description><![CDATA[2027년 4월 대선 출마를 선언한 파시스트 마린 르펜에 맞서 프랑스 반(反)파시즘 활동가들이 행동을 조직하고 있다. 지난주 프랑스 항소법원은 르펜이 유럽의회 자금 430만 유로를 횡령한 것에 대한 형량을 줄여 르펜에게 대선 출마 기회를 열어 줬다. 항소법원은 피선거권을 5년간 박탈한 1심 법원보다 형량을 줄여 주고 르펜이 형량을 이미 채웠다고 선고했다.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72</guid>
                <pubDate>Sat, 18 Jul 2026 12:2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임신중지약, 정부가 책임지고 지체 없이 도입하라 — ‘실용’의 이름으로 여성의 권리가 삭감돼선 안 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71</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약 도입을 위한 실용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대체 입법이 장기간 지체되는 상황에서, 법 개정 없이도 먼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여성들의 고통을 덜어 보자는 취지다. 임신중지약 도입은 여성운동의 오랜 요구로, 진작 이뤄졌어야 하는 과제다. 그것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71</guid>
                <pubDate>Sun, 19 Jul 2026 16:04: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1936년 스페인: 민중전선인가, 노동자 권력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55</link>
                <description><![CDATA[1936년 7월 17일은 스페인 내전이 시작된 날이다. 90년 전 시작된 스페인 내전의 교훈을 되새긴다. 이 글은 찰리 호어가 쓴 소책자 《Spain 1936: Popular Front or Workers' Power?》를 번역한 것이다.들어가는 말  1936년 7월 스페인 내전은 한 세대 사회주의자들의 희망을 고취했다.  1923년 독일 혁명의 패배 이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55</guid>
                <pubDate>Mon, 20 Jul 2026 09:52: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페인 내전과 혁명, 반혁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69</link>
                <description><![CDATA[90년 전인 1936년 7월 17일 스페인에서는 내전이 개전됐다. 내전은 혁명과 반혁명의 충돌로 전개됐다. 최일붕 노동자연대 운영위원이 그 과정을 살펴본다1930년 1월 프리모 데 리베라 군부 독재가 붕괴하고, 이듬해 4월 국왕 알폰소 13세가 축출되면서 스페인은 혁명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왕정은 붕괴했으나 왕정을 떠받치던 사회 세력은 건재했다. 대지주,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69</guid>
                <pubDate>Thu, 16 Jul 2026 17:3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토와 손잡고 제국주의 균열 틈새로 비집고 들어가는 이재명 정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47</link>
                <description><![CDATA[튀르키예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동안 이재명 대통령(이하 직함 생략)은 나토와의 방산 협력이 상업적 이익만이 아니라 정치&middot;군사적 성격도 있음을 분명히 밝혔다. &ldquo;내 비전은 한국&middot;나토가 방산 구축을 넘어 앞으로 수십 년간 국제 안보 질서를 함께 떠받치는 장기적인 전략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rdquo;(튀르키예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 미국과 나토가 중국…]]></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47</guid>
                <pubDate>Tue, 14 Jul 2026 19:4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홈플러스 청산 임박: 저항 한 번 못 하고 일자리 잃게 생긴 홈플러스 노동자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48</link>
                <description><![CDATA[7월 13일 홈플러스 마트가 급작스레 영업을 중단했다. 운영자금이 없어 매장을 유지할 수 없다며 말이다. 지난 주말에는 전 품목 50퍼센트 할인을 하며 &lsquo;떨이&rsquo; 판매를 하기도 했다. 홈플러스 사측이 사실상 청산 절차를 시작한 것이다. 홈플러스 사측이 7월 20일까지 최소 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청산 절차로 넘어간다. 최대 주주인 MBK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48</guid>
                <pubDate>Tue, 14 Jul 2026 19:4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노동자들: 임금 인상, 고용 안정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에 나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49</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 노동자들이 13일(월)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울산, 아산, 전주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4만 명이 15일까지 주간, 야간 근무조 각각 2시간씩 파업을 벌인다. 주간조와 야간조를 합해서 하루 4시간, 사흘간 12시간 동안 생산 라인 가동에 차질을 준다.  현대차 노동자들은 최근 몇 년간 지속된 사상 최대 실적에 걸맞은 임금 인상을 요구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49</guid>
                <pubDate>Wed, 15 Jul 2026 09:19: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화평] 〈두 검사〉: 1937년 스탈린주의 소련 — 세기의 한밤중 어둠의 심연 속으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30</link>
                <description><![CDATA[&ldquo;1930년대는 희망과 절망이 모든 도시의 거리에서 힘겨루기를 하던 10년이었다. 그것은 혁명과 반혁명이 격렬하게 투쟁하던 10년이었다.&rdquo;(《민중의 세계사》)  이 10년의 문을 연 것은 1929년 10월 &lsquo;검은 목요일&rsquo;과 함께 시작된 자본주의 역사상 최악의 대공황(The Great Depression)이었다.  문을 닫은 것은 1939년 4월 스페인에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30</guid>
                <pubDate>Thu, 16 Jul 2026 19:4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휴전을 앞당기기 위한 40일 공세 작전?: 레드라인 없는 우크라이나 전쟁, 확전 위기 커지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33</link>
                <description><![CDATA[최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ldquo;러시아가 전쟁을 끝내도록 압박하는 것을 목표로 &hellip; &lsquo;40일 영향력 작전&rsquo;&rdquo;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러시아에 휴전을 강제하기는커녕 오히려 확전 위험만 더 키울 공산이 크다. 2022년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은 갈수록 위험해지고 있다.  2024년 5월까지 미국 정부는 우크라이나군이 미국이 제공한 무기로 러시아 영토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33</guid>
                <pubDate>Tue, 14 Jul 2026 19:4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거리의 의사’ 우석균]]></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442</link>
                <description><![CDATA[  &ldquo;이윤보다 생명, 실천하는 의사&rdquo;  한 의사가 세상을 떠났다. 많은 사람에게는 낯선 이름일지 모르지만, 이 사회의 많은 사람이 알게 모르게 빚지고 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힘없는 노동자들 곁에, 가난한 사람의 편에, 그리고 차별받는 이들과 늘 함께 서고자 했던 의사 우석균. 스트레이트는 지난달 향년 64세 이른 나이로 별세한 우석균 선생의 삶과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42</guid>
                <pubDate>Mon, 13 Jul 2026 20:5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공무원·교사 1만 5,000여 명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18</link>
                <description><![CDATA[ 7월 11일(토) 오후 서울 숭례문부터 시청역으로 이어지는 대로가 전국에서 모인 공무원&middot;교사 1만 5,000여 명으로 가득 찼다. 서울에서 올여름 첫 폭염 경보가 내린 무더운 날씨였지만 노동자들의 표정은 밝았고, 활기차게 집회에 참가했다. 집회 발언들에서 수년간 억눌려 온 공무원&middot;교사 임금에 대한 불만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고광훈 과학기술정보통신…]]></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18</guid>
                <pubDate>Sat, 11 Jul 2026 23:05: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 군사 쿠데타의 숨은 주역 김태효 구속]]></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16</link>
                <description><![CDATA[7월 10일 &lsquo;윤석열 외교&middot;안보라인의 실세&rsquo;로 불리던 김태효 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1차장이 구속됐다. 12&middot;3 쿠데타 기도 후 1년 7개월 만이다. 김태효는 내란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다.  김태효가 쿠데타에 가담한 의혹의 중대성을 고려하면 이번 구속은 뒤늦은 사필귀정이다. 본지를 포함해 많은 이들이 그의 구속 수사를 요구했다. (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16</guid>
                <pubDate>Sat, 11 Jul 2026 12:2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자본주의는 어떻게 제국주의로 진화했는가? — 발생에서 제국주의 단계 진입까지 궤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17</link>
                <description><![CDATA[어느 좌파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ldquo;오늘날 사람들은 세계의 종말보다 자본주의의 종말을 상상하기를 더 어려워한다.&rdquo; 자본주의가 &lsquo;대안 없는&rsquo; 체제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는 권력자들이 자본주의를 인간 본성의 자연스러운 발현이자 초역사적 질서로 묘사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는 첫걸음은 자본주의에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17</guid>
                <pubDate>Fri, 10 Jul 2026 18:3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굴욕 만회, 유리한 종전 협상 위해 이란 폭격한 트럼프]]></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415</link>
                <description><![CDATA[상처 입은 야수가 가장 위험하다. 이란에 굴욕을 당해 온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에 더 유리한 종전 합의를 위해 공격을 퍼붓고 있다.  미국은 7월 7~8일 이틀 연속으로 이란에 미사일을 퍼부어, 48시간 동안 &ldquo;표적&rdquo; 170개를 타격했다고 주장한다.  중동에서 미국 제국주의의 이익을 지키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격으로 이란의 군사력이 &ldquo;더한층 약화&rdquo;됐을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415</guid>
                <pubDate>Fri, 10 Jul 2026 18:3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배재고 논란 이용해 책략 부리는 국힘, 허점 드러낸 이재명의 중도실용]]></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97</link>
                <description><![CDATA[청룡기 고교야구 대회에서 배재고 선수단의 5.18 조롱 응원가(&ldquo;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rdquo;)로 불거진 논란은 배재고 측의 사과로 일단락됐다. 사건 일주일 만인 7월 6일 배재고 감독과 선수단, 학부모, 교장과 교직원 등 80여 명이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했다. 이들은 &ldquo;정말 하면 안 되는 ...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rdquo;, &ldquo;무엇으로도 변명할 수 없는 잘못&rdquo;…]]></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97</guid>
                <pubDate>Wed, 08 Jul 2026 16:24: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일: 반파시즘 시위대 수만 명이 파시스트 정당 ‘독일을위한대안’(AfD) 대회장을 봉쇄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98</link>
                <description><![CDATA[7월 4일 토요일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열리는 &lsquo;독일을위한대안&rsquo;(AfD) 당 대회를 봉쇄하러 반파시즘 시위대 수만 명이 전국에서 모였다.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는 에르푸르트 도심에서 AfD 대회 장소로 행진했고, 같은 날 이른 아침부터 도로 여덟 곳을 봉쇄해 당 대회장으로 가는 길목을 모조리 차단했다.  시위에 참가한 이르미 씨는 본지에 이렇게 전했다. &ldquo;Af…]]></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98</guid>
                <pubDate>Tue, 07 Jul 2026 20:1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발 경제 위기 가능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4</link>
                <description><![CDATA[&ldquo;나는 경제 재앙을 보고 싶지 않았다. 만약 이 상황이 계속됐으면 그런 일이 벌어졌을 것이다.&rdquo; 이 말은 도널드 트럼프가 한 것으로, 보기 드물게 솔직한 말이었다. 트럼프는 이란 전쟁에서 패배했음을 드러내는 미국-이란 14개조 양해각서를 설명하며 그렇게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가 뭐라고 주장하든, 세계경제가 파국을 맞이할 가능성은 여전하다.  이란 전쟁…]]></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4</guid>
                <pubDate>Tue, 30 Jun 2026 19:20: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방선거 이후: 좌파는 개혁 염원 대중의 실망과 환멸을 투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3</link>
                <description><![CDATA[지방선거가 치러진 지 한 달이 막 지나는 지금, 여권은 지지율 하락과 내부 분열을 겪고 있다. 외형적으로 여당이 승리했던 지방선거의 여운은 어디에서도 느끼기 힘들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이미 지방선거 결과에서 암시되고 있었다.    민주당은 외형적으로는 승리를 거뒀다.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 등 전체 선출 인원 4210명 중 절반이 넘는 2,…]]></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3</guid>
                <pubDate>Tue, 07 Jul 2026 15:45: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평 〈참교육〉: 〈참교육〉이 간과하는 매우 사회적인 진실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65</link>
                <description><![CDATA[   이 드라마는 에피소드마다 실제 사건들에 바탕하고 있다.  2023년 서울 강남의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의 괴롭힘 끝에 젊은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lsquo;서이초 사건&rsquo;도 있다.  드라마에선 비극이 일어나기 직전,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이 먼저 도착한다. 시청자들은 당연히 그들이 교사를 구하길 바랄 것이다.  현실에서 교사들은 대중 행동을 일으켰다. 그해 여름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65</guid>
                <pubDate>Wed, 01 Jul 2026 17:09: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1930년대 트로츠키의 민중전선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3</link>
                <description><![CDATA[이 글은 1935년 코민테른 제7차 대회에서 국제 전략으로 채택된 민중전선(인민전선) 노선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글의 논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민중전선은 트로츠키가 제창한 노동자 공동전선과 외형상 유사해 보이지만 계급적 성격에서 정반대의 전략이며, 그 차이는 우연적&middot;정도의 차이가 아니라 원리적&middot;질적 차이다. 둘째, 민중전선은 사회주의 혁명으로 가는…]]></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3</guid>
                <pubDate>Fri, 26 Jun 2026 16:01: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나치의 등장과 공동전선 논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52</link>
                <description><![CDATA[[필자 주] 이 글은 필자가 13년 전인 2013년 〈레프트21〉 116호 (2013.11.23)에 기고했던 글과 핵심 논지와 역사적 소재가 상당히 겹치지만, 같은 글은 아니다. 13년 전 글이 나치 집권 과정 전반을 설명하는 개설문이라면, 이 글은 공산당의 사회파시즘론과 공동전선 실패를 중심으로 훨씬 더 좁고 깊게 재구성한 글이다. 이 글은 공산당의 사회…]]></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52</guid>
                <pubDate>Fri, 26 Jun 2026 12:0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개각: 실패한 중도보수 확장의 반복]]></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0</link>
                <description><![CDATA[지방선거와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추세가 뚜렷하다.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르는 조사 결과(&lsquo;데드크로스&rsquo;)가 처음 나오기도 했다(6월 22일 리얼미터 조사).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는 총리 교체와 청와대 수석급 개편에 나섰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ldquo;지난 1년간의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0</guid>
                <pubDate>Thu, 25 Jun 2026 16:4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홍대 재선거 시위는 극우 시위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4</link>
                <description><![CDATA[주요 좌파들이 법적&middot;제도적 대응에 집중하는 사이, 극우는 기층에서 대중운동 건설을 지속하고 있다. 극우의 &lsquo;인큐베이터&rsquo;인 올림픽공원 시위는 2주 넘게 이어지고 있고, 다른 도심 지역으로도 극우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올림픽공원 시위의 주도권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선명하게 내거는 세력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대중적 확장성을 얻고자 부정선거 구호를 자제하며 재선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4</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르주아 혁명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45</link>
                <description><![CDATA[자본가 계급은 평화적 설득으로 봉건 지배계급을 대체하지 않고, 일련의 폭력적 격변으로 권력을 장악했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이를 &ldquo;부르주아 혁명&rdquo;이라 부른다.부르주아 혁명은 국가 권력의 변화를 동반하는 정치적 변혁이다. 이는 대규모 자본 축적의 전제 조건이 되며, 부르주아지를 사회의 지배계급으로 확립하는 과정이다. 자본가 계급은 봉건제 내부에서 생산 방식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45</guid>
                <pubDate>Tue, 23 Jun 2026 18: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회연대임금 전략 등 임금 억제 전략을 반박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4</link>
                <description><![CDATA[노동자들의 임금 투쟁은 착취에 맞서 노동자 몫을 늘리려는 분배 투쟁이다. 생산에 투입되는 요소 중 기계와 원료의 가치는 최종 생산물로 그대로 이전되지만, 노동은 생산물에 새로운 가치를 추가한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은 자신이 임금으로 받는 것보다 더 많은 가치를 생산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임금 노동자는 독자적인 생계 수단이 없다. 자본가들에게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4</guid>
                <pubDate>Thu, 25 Jun 2026 09:3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음모론: 정당성 위기, 극우 선동, 마르크스주의적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2</link>
                <description><![CDATA[오늘날 음모론은 사회 주변부의 기이한 미신이 아니다. 현대 정치와 대중문화, 인터넷 하위문화, 극우 운동, 나아가 주류 정치의 한복판에서 작용하는 사고방식이다.  음모론은 은밀하면서도 강력한 세력이 규명되지 않은 사건의 배후에 있다는 믿음이다. 이때 배후 세력을 대개 정치적 동기와 억압적 의도를 지닌 자(들)로 여긴다는 점이 중요하다. 음모론을 단순히 원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2</guid>
                <pubDate>Sun, 28 Jun 2026 15:3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6월 20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서울 집회: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팔레스타인인 난민 귀환권을 외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30</link>
                <description><![CDATA[6월 20일 오후 4시, 빗방울이 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이하 팔연사)의 129번째 집회&middot;행진에 참가하기 위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 모였다. 6월 20일은 &lsquo;세계 난민의 날&rsquo;이다. 이를 기해 이번 집회 참가자들은 팔레스타인 난민들에 대한 연대를 표했다. 수많은 팔레스타인인이 요르단, 레바논, 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30</guid>
                <pubDate>Sat, 20 Jun 2026 21:46: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장 르포] 극우의 인큐베이터,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28</link>
                <description><![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2주 넘게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 시위의 성격에 대한 여러 혼란된 관측이 있다. 본지 김준효 기자가 여러 날 동안 집회장에 방문해 그 속내를 살펴 봤다. 9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 앞에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1,000원에 파는 노점상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깃발을 사는 사람은 거의 없…]]></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8</guid>
                <pubDate>Tue, 23 Jun 2026 09:29: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한겨레21>] “민중의 건강 호민관, 우리가 잇겠습니다” — 보건의료와 건강권 최전선에서 ‘대체 불가’ 우석균… 타협하거나 침묵하지 않았던 고귀한 실천]]></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324</link>
                <description><![CDATA[  &quot;대체 불가.&quot;    우석균 선생을 추모하러 모인 이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이다. 한 사람의 생애를 누군가 대체하는 건 애초 불가능하지만, 선생을 두고 하는 말은 그가 해온 사회운동의 범위와 내용을 아무도 대신 할 수는 없으리라는 의미다. 실제로 그의 활동은 폭넓고 거침없고 엄밀했고 그래서 더 대담했다. &lsquo;이윤보다 생명&rsquo;을 정말 사랑했고, 그런 세상을 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4</guid>
                <pubDate>Tue, 16 Jun 2026 21:05: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레미콘 노동자 8일간 파업 종료: 기대에 좀 못 미친 임금 6퍼센트 인상]]></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17</link>
                <description><![CDATA[지난 6월 8일 시작한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조의 수도권 파업이 8일째인 15일 종료됐다.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66퍼센트가 찬성했다. 이에 따라 회당 운송료를 4,200원(5.6퍼센트) 인상하고, 내년 3월부터 1,000원을 추가로 올려 총 5,200원(7퍼센트)을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레미콘 운송 노동자는 개인 차량을 소유하고 레미콘 제조사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17</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2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슬슬 위태로워지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중도 줄타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22</link>
                <description><![CDATA[1. 들어가며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남짓 지났다. 윤석열의 친위 군사 쿠데타 미수와 탄핵이라는 입헌정치 위기 속에서 치러진 2025년 6월 조기 대선으로 집권한 이 정부는 지난 1년여 동안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의 경제 지표를 바탕으로 &lsquo;민생&rsquo;과 &lsquo;실질적 성장&rsquo;을 전면에 내세웠다. 1분기 경제성장률은 5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출은 세계 5…]]></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2</guid>
                <pubDate>Tue, 16 Jun 2026 19:34: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4</link>
                <description><![CDATA[지난해 국제축구연맹(피파) 회장 인판티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ldquo;세계를 하나로 묶을 것&rdquo;이라고 공언했다. 그러나 현실은 딴판이다.  미국은 &lsquo;테러리스트&rsquo; 잠입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이란 대표팀 스태프 다수의 입국을 거부했다. 이란 대표팀 선수들은 조별 예선 모든 경기를 미국에서 치러야 하는데도 미국 내 장기 체류가 금지돼 멕시코에 캠프를 차렸다.  지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4</guid>
                <pubDate>Fri, 19 Jun 2026 21:08: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볼리비아: 대중 파업이 우익 정부를 뒤흔들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5</link>
                <description><![CDATA[볼리비아 노동자들과 선주민들의 파업과 항쟁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며, 취임 반 년도 안 된 로드리고 파스의 우익 정부를 붕괴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투쟁의 직접적 계기는 파스가 4월에 국유지 사유화, 연료 보조금 삭감 등 민영화&middot;긴축 조처를 발표한 것이었다. 다수가 선주민인 노동자들의 고혈을 짜내고 부자들의 배를 불리겠다는 것이었다.  파스의 공세에 맞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5</guid>
                <pubDate>Wed, 24 Jun 2026 15:4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미디어오늘] “개표소 봉쇄가 순수한 2030 시위?” 대학생들 “언론이 혼란 키웠다”]]></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320</link>
                <description><![CDATA[  &ldquo;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던 학생들이 갑자기 &lsquo;민주주의&rsquo;를 외치며 학생총회를 열자고 하더라. 극우 세력이 민주주의자 행세를 하며 부정선거론과 계엄 정당화를 할 발판으로 삼고 있다고 느꼈다. 그러나 정말 참정권 침해에 맞서려는 건 계엄 당시 내란을 막으려고 나섰던 시민들이다.&rdquo; (김민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생)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문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20</guid>
                <pubDate>Tue, 16 Jun 2026 11:0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기본급 삭감 반대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6</link>
                <description><![CDATA[현대중공업 직고용 계약직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근로계약 개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근로계약 개악의 명분은 부당한 숙식비 공제를 없애는 것이다. 그동안 현대중공업 사용자 측은 직고용 이주노동자들에게서 숙식비 수십만 원을 공제했었다. 고용노동부가 2017년부터 2023년 11월까지 시행한 숙식비 공제 지침(통상임금의 20퍼센트)을 근거로 했다.  그러나 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6</guid>
                <pubDate>Tue, 16 Jun 2026 17:5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한미군 철수와 한미연합훈련 반대 활동이 ‘이적’ 행위? —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 구속영장 청구 기각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300</link>
                <description><![CDATA[6월 12일 서울중앙지검이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에 대해 국가보안법 이적단체 구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경찰청이 2년 넘게 수사한 결과다.  보안경찰과 검찰은 민중민주당이 주한미군 철수 요구 시위와 한미연합훈련 반대 활동을 해 온 것이 이적행위라고 주장하며 민중민주당을 이적단체로 몰고 있다.  그러나 주한미군 철수 요구와 한미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300</guid>
                <pubDate>Mon, 15 Jun 2026 18:04: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불볕더위 속에서도 성대하게 열린 2026 서울 퀴어퍼레이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99</link>
                <description><![CDATA[  2026년 제27회 서울퀴어퍼레이드가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30도 가까운 불볕더위 속에서도 주최 측 추산 5만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해보다 행진 규모가 더 컸다.  서울 종각역에서 을지로입구역까지 이어진 행사장에는 70여 개 부스가 차려졌고, 사람들로 북적였다. 참가자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환한 표정이었다. 지나가다가 서로 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99</guid>
                <pubDate>Mon, 15 Jun 2026 15:5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형 게임사 엔씨의 감원에 항의하는 노동자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97</link>
                <description><![CDATA[엔씨(NC) 자회사 루디우스게임즈에서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 문제가 불거졌다. 엔씨는 온라인 게임 &lsquo;리니지&rsquo;로 유명한 대형 게임사다. 지난해 매출은 1조 5,069억 원이다. 루디우스게임즈 사용자 측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2월까지 정규직 채용 공고로 노동자 수 명을 합격시키고는, 처우 협의 과정에서 계약직 3개월 혹은 6개월로 먼저 입사하자고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97</guid>
                <pubDate>Mon, 15 Jun 2026 11:5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위와 극우의 준동, 어떻게 볼 것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96</link>
                <description><![CDATA[6&middot;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사상 초유의 &lsquo;투표용지 부족&rsquo; 사태가 벌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이번 본투표 과정에서 전국 140개 투표소에 추가 투표용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추가로 보낸 투표용지를 실제 사용한 투표소는 총 91곳이다.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된 투표소는 26곳이다. 그중 22곳이 서울 지역 투표소였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96</guid>
                <pubDate>Wed, 24 Jun 2026 12:3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90주년에 되짚는: 스페인 내전과 혁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94</link>
                <description><![CDATA[1936년 7월 17일 스페인령 북아프리카에서 일어난 군사 반란은 곧 스페인 전역을 휩쓴 내전으로 번졌다. 1939년 4월 1일 프랑코가 승리를 선언했을 때 끝난 것은 내전만이 아니었다. 그것은 노동자&middot;농민이 일으킨 혁명의 패배였고, 동시에 유럽 파시즘의 승리였다. 스페인 내전은 흔히 제2차 세계대전의 전주곡이나 당시 모든 이데올로기가 충돌한 &ldquo;마지막 위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94</guid>
                <pubDate>Thu, 11 Jun 2026 17:44: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카카오 노동자 1,500명이 첫 파업을 벌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86</link>
                <description><![CDATA[6월 10일(수) 카카오 노동자 1,500명이 4시간 파업을 벌였다. 11시 30분부터 2시까지 화섬식품노조 수도권지부와 카카오지회(별칭 &lsquo;크루 유니언&rsquo;)가 함께 진행한 집회와 행진에 노동자 800명이 참석했다. 파업 참가 인원이 예상보다 많다는 사회자의 발언에 노동자들이 환호했다. 카카오 본사에서는 파업 참가가 1,000명을 넘겼다. 넷 중 한 명이 일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86</guid>
                <pubDate>Thu, 11 Jun 2026 00:5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원청교섭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간부 결의대회]]></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76</link>
                <description><![CDATA[ 전국금속노동조합이 6월 10일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간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노동자 4,000여 명이 참가했다. 최근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을 압박해 성과급 대폭 인상을 따낸 후 다른 부문에서도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lsquo;하투(夏鬪)&rsquo;가 거세지는 분위기에서, 금속노조가 임단협 투쟁 시작을 알리는 집회를 개최한 것이다. 이날 대회의 공식…]]></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76</guid>
                <pubDate>Wed, 10 Jun 2026 18:4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건국대 윤어게인 극우가 주도한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항의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74</link>
                <description><![CDATA[ 건국대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지지하는 &lsquo;윤어게인&rsquo; 극우 학생이 정체를 숨기고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을 발의했다가 건국대 구성원들의 항의에 부딪혔다. 해당 시국선언 발의자 이예진 씨는 &lsquo;순수한&rsquo; 학생인 것처럼 위장했지만, 그의 극우 이력을 폭로하는 대자보 연서명과 맞불 행동 덕에 많은 학생들이 그의 정체와 의도를 알게 됐다. 그는 지난해 2월 건국대에서 계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74</guid>
                <pubDate>Wed, 10 Jun 2026 22:0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방사선 피폭 산재 처벌 외면하는 이재명 정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47</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취임 1년의 성과로 산재 사망자수 감소를 내세웠지만, 삼성전자 방사선 피폭 산재 노동자들의 고통은 정부의 외면 속에 계속되고 있다.  2024년 5월 반도체를 생산하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노동자 2명이 방사선에 피폭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방사선 방출을 막는 안전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던 것이다.  단 10초 만에 한 명은 연간 노출 허용 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47</guid>
                <pubDate>Wed, 10 Jun 2026 10:58: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란봉투법 3개월: 원청 교섭 회피에 맞서 노동자 하투가 성장해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59</link>
                <description><![CDATA[6월 10일이면 노란봉투법(노조법 2, 3조 개정안)이 시행된 지 3개월째가 된다.  국민의힘과 친기업 언론 등은 노동자들이 투쟁을 한다는 말만 나오면 죄다 노란봉투법 때문이라고 몰아가고 있다. 얼마 전에는 삼성전자 노동자 투쟁도 노란봉투법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노란봉투법이 노동계의 요구를 반영해 이재명 정부가 시행한 대표적인 개혁 정책인 만큼 이를 공격…]]></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59</guid>
                <pubDate>Wed, 10 Jun 2026 06:5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강연: 유물론이란 무엇인가 — 성과 젠더에 대한 생물학적 결정론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40</link>
                <description><![CDATA[이 기사는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lsquo;맑시즘 2025&rsquo;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알렉스 캘리니코스는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명예교수이고, 강연 당시에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대표였다.이 강연의 제목은 &lsquo;유물론이란 무엇인가&rsquo;입니다. 저는 이 강연에서 인간이 나머지 자연과 맺는 관계, 그리고 그 관계가 현재 성과 젠더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쟁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40</guid>
                <pubDate>Thu, 11 Jun 2026 14:0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 극우 ‘트루스포럼’의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맞선 행동]]></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52</link>
                <description><![CDATA[ 6월 8일(월) 서울대학교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극우 단체 트루스포럼의 전국 재선거 요구 시국선언에 반대하는 서울대 학생과 동문의 맞불 행동이 열렸다. 트루스포럼은 지난해 2월 아스팔트 극우를 잔뜩 불러들여 윤석열의 계엄을 옹호하는 서울대 내 집회를 주최했다. 지난해 7월에는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을 서울대로 초청해 집회를 개최한 &lsquo;찐&rsquo; 극우 단체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52</guid>
                <pubDate>Tue, 09 Jun 2026 22:27: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향한 불신을 극우가 이용하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41</link>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충격적인 선거 관리 부실이 드러나자, 극우가 잽싸게 이를 낚아채 부정 선거 음모론을 부추기고 있다. 윤석열의 군사 쿠데타 기도를 옹호한 자들이 되도 않는 민주주의자 행세를 하고 있다. 선관위 발표에 따르면, 전국 투표소 67곳에 투표용지를 추가로 배부했는데, 실제로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곳은 50개 투표소였다(부족했…]]></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41</guid>
                <pubDate>Tue, 09 Jun 2026 20:3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사] 우석균 동지를 그리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236</link>
                <description><![CDATA[우석균 동지가 6월 7일 우리 곁을 떠났다. 2016년 열린 맑시즘 포럼에서 그는 &lsquo;세월호 세대&rsquo; 청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ldquo;옛날에는 &lsquo;20대에 사회주의자가 아니면 문제지만 40대에도 사회주의자면 그것도 문제&rsquo;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요즘에는 40대가 사회주의자가 되지 않으면 정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토록 많은 재난을 봤고 하나도 나아지지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236</guid>
                <pubDate>Mon, 08 Jun 2026 11:42:42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